제299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20년 12월 2일(수) 10시00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계속)
2.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계속)
  마. 문화관광국
3.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금운용계획안(계속)
  마. 문화관광국

심사된 안건
1.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계속)(종로구청장 제출)
2.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계속)(종로구청장 제출)
  마. 문화관광국
3.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금운용계획안(계속)(종로구청장 제출)
  마. 문화관광국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정재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정례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우리 김오현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그리고 윤영민 문화재단 대표님, 그리고 직원들 연일 고생이 많습니다.  2020년도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자기 사업을 위해서 굉장히 문화관광국은 준비를 많이 했을 텐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사업들을 못 했을 것 같아서 굉장히 아쉬움들이 크실 것 같은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물러나서 2021년도에는 계획했던 모든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특히 문화재단에서도 많은 준비를 했을 텐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모든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되고 한 부분들이 많아서 많은 사업들을 못 했을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2021년도에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우리 문화관광국 또 재단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회의에서 질의까지 마친 동의안을 의결하고 문화관광국의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 후 그동안 우리 위원회가 심사한 예산안에 대하여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계속)(종로구청장 제출)
○위원장 정재호  먼저, 동의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지난 회의에서 본 안건에 대한 질의는 종결하였기에 바로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최경애 위원님.
최경애위원  계획안도 우리가 보류시킨 지 얼마 안 되니까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다른 위원님도 2월달로 가자고 하는데
○위원장 정재호  아니요.  다른 위원님은 아닌 거 같고요 지금 최경애 위원님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잠시 정회를 좀 하겠습니다.  
(10시03분 회의중지)

(10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1회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계속)(종로구청장 제출)
  마. 문화관광국
3.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금운용계획안(계속)(종로구청장 제출)
  마. 문화관광국
○위원장 정재호  다음은 문화관광국의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오현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문화관광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김오현입니다.  존경하는 정재호 위원장님과 최경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언제나 변함없이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문화관광국 소관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의 2021년도 세입예산 규모는 16억 9,800만원으로 우리 구 일반회계 세입 4,277억원의 0.4%에 해당합니다.  과목별 세입현황으로는 세외수입이 7억 700만원이고 보조금이 9억 9,000만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2억 5,1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주요 사항을 말씀드리자면 2020년 현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화요 야간민원실 중단, 하반기 차세대여권 시행 연기 등 민원 및 여권발급 건수가 급감하여 전년 대비 2억 8,800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의 세출예산 규모는 전액 일반회계로 편성되었으며 총 예산 규모는 253억 700만원으로 2020년 본예산보다 1억 3,200만원이 증가된 예산이며 우리 구 전체 일반회계 세출예산 4,277억원의 5.9%에 해당됩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사업명세서 167쪽부터 182쪽까지의 문화과 소관사항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과 예산 규모는 91억 9,600만원으로 2020년도 예산보다 8억 7,000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자면 무계원 남측 한옥문화시설 건립으로 30억 5,000만원, 구립 김창렬미술관 건립을 위한 자택과 부지매입 계약금 2억 8,000만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내년 하반기 행사인 돈화문로 문화축제, 한복토크콘서트, 돗자리음악회, 우수연극제 등 행사성 경비는 코로나19가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된다는 것을 감안하여 전부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67쪽 지역문화개발 및 육성 예산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168쪽 종로문학관 건립입니다.  종로문학관 건립을 위한 자료수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3,800만원, 지방문화원 육성지원비로 시비 보조금을 포함하여 1억 6,400만원, 종로문화재단 운영 및 출연금으로 42억 3,900만원, 문화예술단체 사업지원 9,200만원,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조성비용 1억 100만원, 한복문화 활성화 사업비 5,800만원, 혜명아리수올림터 아동친화환경조성 사업비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3쪽 지역행사 개발지원을 위한 예산편성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참여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돗자리음악회 추진 9,000만원, 종로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4,000만원, 국악로 국악대축제 4,000만원, 어천절 및 개천절 행사 추진을 위해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74쪽 전통문화유산 보존 및 전승을 위한 문화재 보존 관리 예산편성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우리 구 관내 문화재 관리 및 보수를 위해 9,700만원, 사립박물관 관리 운영에 4,000만원, 문화재 화보집 제작에 3,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전통사찰 관련 예산은 국·시비 보조금 포함으로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에 7,700만원,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구축에 1억 8,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3쪽 홍보전산과 소관 예산입니다.  홍보전산과 예산 규모는 38억 6,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억 6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자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방송 요청이 늘어나고, 2021년 임시청사 이전에 따른 외부 스튜디오 대여 필요 등의 사유로 인터넷방송 운영에 6,600만원, 온라인 강의 추가, 청사 이전에 따른 교육장 이전 등 정보화 역량강화 사업에 9,4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행정포털시스템 틈새업무 신규 개발비용 3,5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정보인프라 확충사업에서 윈도우10 운영체계 PC 보급과 통합서버 교체가 완료되어 전년 대비 4억 7,900만원, 교체대상 장비 감소에 따라 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에서 1,800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83쪽 구정홍보 추진에 따른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구정홍보지 ‘종로사랑’ 발간비로 1억 8,600만원, 언론매체를 통한 구정홍보에 5,000만원, 구정홍보 사진관리비로 3,200만원, 통반장 및 각 부서 신문 구독료로 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86쪽 미디어 소통추진 사업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위해 4,300만원, 인터넷방송 운영비로 3억 1,800만원, IPTV 방송운영 및 케이블TV 시청료 8,100만원, 종로홍보관 운영비 4,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89쪽 정보화 운영 예산편성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6억 3,700만원, 행정전산장비 구매 등 정보인프라 확충에 4억 800만원, 행정업무 처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구매와 행정 전산개발비에 1억 4,900만원, 구민 정보화교육을 통한 정보화 역량강화 사업에 1억 3,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93쪽 정보통신 및 통계업무 추진을 위한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정보통신망 유지관리에 7억 4,800만원, 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추진에 6억 5,000만원,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 구매 등 정보통신보안시스템 유지관리 1억 1,900만원, USB 보안시스템 교체 등 정보통신보안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8,800만원, 공공와이파이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해 3,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97쪽 교육과 소관 예산입니다.  교육과 예산 규모는 91억 9,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억 1,6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자면 중고교 1학년생 입학준비금 지원에 1억 4,000만원,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운영에 6,2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2억 9,600만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에 1억 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서울예고 종합관 건립 지원으로 2억원이 신규 편성되고, 경신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공사비 8억원 지원이 해소됨에 따라 학교 교육경비 지원사업이 5억 8,900만원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이어서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97쪽 교육사업 지원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학교 교육경비 지원 26억 1,600만원,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사업에 34억 1,700만원,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에 3억 3,100만원, 입학준비금 지원에 1억 4,000만원, 원어민 영어캠프 운영에 8,000만원,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 운영에 시비 보조금을 포함하여 2억 4,800만원,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지도활동 지원에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3쪽 혁신교육 지원 예산편성 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마을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혁신교육지구사업에 5억 5,500만원, 청소년 어울림마당 지원에 2,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5쪽 공공도서관 확충 및 운영을 위한 예산편성 내역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구립도서관 운영에 3억 9,300만원, 통인 어린이도서관 운영에 1억 2,900만원,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운영에 6,200만원, 종로문화재단 도서관 위탁운영 출연금 4억 5,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9쪽 평생교육 운영과 관련된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구민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돕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1억원, 장애인 야간학교 지원에 2,200만원, 평생학습관 운영 3억 3,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입니다.  관광과 예산 규모는 14억 3,000만원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행사성 경비를 삭감하여 전년 대비 2,4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자면 특별관리지역 지정에 관한 연구용역비로 시비 보조금을 포함 3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14쪽 관광기획 분야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동네 골목길 관광코스 및 해설사 운영에 6,100만원, 종로구 관광협의회 운영 지원 8,900만원, 지속가능한 관광시스템 기반구축 사업 5억 3,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17쪽 관광사업 분야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종로청계관광특구 활성화 시비 보조금을 포함하여 7,000만원, 청계관광특구 육의전 체험축제 시비 보조금을 포함하여 8,000만원, 곱다 한복체험관 운영에 4,500만원, 서울한양도성 프로그램 운영에 3,300만원, 단종비 정순왕후 추모행사에 2,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1쪽 관광지원사업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북촌 마을안내소 및 편의시설 운영에 1억 8,000만원, 북촌전통공예 체험관 운영비에 7,800만원, 종로문화재단 상촌재 위탁운영 출연금 8,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 예산 규모는 16억 1,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0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주요 내역을 말씀드리자면 효율적인 기록물 자료관 운영을 위하여 노후화된 서울시 통합 기록관리시스템 서버 교체가 완료됨에 따라 자치단체 분담금 1억 6,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부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27쪽 문서관리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기록물 자료관 운영에 3억 700만원, 문서발송비로 6억 6,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29쪽 민원처리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비로 4,100만원, 복합민원전문상담관 운영비 등 민원행정서비스 품질평가 3,900만원, 민원실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민원처리 지원에 필요한 민원실 운영비로 6,700만원, 120 다산콜센터 운영 자치단체 부담금 3억 1,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출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세로형 책자 1189쪽 문화관광국 소관 2021년도 문화지구육성기금 운영계획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년 말 문화지구육성기금 조성액은 1억 1,100만원이며, 수입재원으로는 공공예금 이자수입과 전통의상 체험사업 수익 300만원으로 별도 지출 없이 2021년도 말에는 1억 1,400만원으로 기금액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지금까지 보고드린 문화관광국 소관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코로나19 등의 장기화로 침체된 우리 구 재정사항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만을 편성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국에서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재호  김오현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국 소관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별로 진행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세입부문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일괄하여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사업명세서 가로형 책자 7쪽부터 4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성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택위원  민원여권과 질문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외국으로 여행을 많이 안 가죠?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예, 그렇습니다.
강성택위원  작년에 비해 신규 여권발급이 얼마나 줄었어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60% 정도 줄었습니다.
강성택위원  수입은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수입도 덩달아 60% 정도 세입예산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강성택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강성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국 소관 세입부문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세입 질의 없으시면 세출예산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021년도 예산안 사업명세서 가로형 책자 167쪽부터 182쪽까지 문화관광국 문화과 소관인데요 먼저 문화과 들어가기 전에 문화재단에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우리 문화재단 대표님께서 오셨는데 문화재단부터 먼저 질의를 하고 문화과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은 바로 가서 업무를 보셔야 하니까, 문화재단 질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설명서 자료책자 17페이지 국궁전시관 운영 해놨는데 여기 보면 사업내용을 보면 활 만들기, 활쏘기 이것도 기존에 다 해온 건데 왜 2,700만원 이상 거의 3,000만원 돈인데, 왜 늘어났는지 거기에 대해 답변해 주세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문화재단 대표이사 설명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활 문화에 대해서 법이 개정되어 국궁 자체가 최초로 무형문화재로 등재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황학정 운영하고 있는 국궁전시관의 시설물을 가지고 내년도에 활 박물관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대표님, 어느 정도 안전장치가 되어 있으니까 마스크를 내리시고, 잘 안 들리니까, 답변하시는 분들은 마스크를 벗고 해주세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내년도에 국궁전시관 내에 활 박물관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도 전시물 그것을 가지고 충분히 활 박물관 등록이 가능한데 올해 서울시하고 해서 박물관 등록에 대해서 여러 가지 검토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으로 등록하기 위한 것으로 해서 공공운영비가 2,000만원 정도 소요가 되어서 전체적으로 행사비라든지 이런 것은 상반기까지 코로나 상태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생각해서 최소화시키고 나머지 박물관을 우리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이 그쪽에서 계속 우리 활 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고 또 만들어보는 행사를 추진하고자 해서 활 박물관 추진에 2,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최경애위원  박물관 기준이 뭐예요?  우리 종로구가 물론 문화1번지라고 하지만 미술관이나 박물관, 박물관도 총 20개 정도 되죠? 그런데 활까지 박물관을 만들면 나중에는 수저, 그릇까지 박물관 만들겠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금 전체적으로 서울시에서 국궁 활터를 운영하는 데는 몇 군데 안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통인 우리 활이 작년에 무형문화재로 등재됨으로 인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서울시에서 박물관을 추진하는 데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박물관 하나를 일반적으로 건립을 하려면 수십억이 들어가겠지만 진짜 적은 비용으로 현재 있는 시설을 개보수해 가지고 2,000만원 정도 들여 가지고 박물관을 추진할 수 있다고 하면 엄청난 경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경애위원  그래서 박물관용으로 증가되었다는 거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습니다.  박물관으로 등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시설이 필요한데 거기에 필요한 금액이 2,000만원 증액된 겁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그 자리에 제가 활 전시해놓은 것 다 봤어요.  처음에 활 활성화할 때 예전에 가서 배우기도 했는데 일단은 박물관을 만든다고 하니까 종로구에 박물관도 많은데 전부 다 박물관을 너무 많이 만든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사실 그렇게 따지면 큰 액수는 아니지만 박물관을 너무 많이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한 거고, 거기는 굳이 박물관까지는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데 꼭 하겠다고 그러면 조금 그럴 수도 있고, 일단 지금 전시되어 있는 것만 해도 괜찮게 전시되어 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건물 지어놓은 데가 있잖아요? 그래서 있는데 자꾸 만들고 하면 그러니까 1억 2천 정도 들어가 있는데 2,000만원 정도 감액해야 되겠네요.  그렇게 해도 되잖아요?  있는 데다 하는 건데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박물관 운영이라고 하는 게 사실 지금 현재 저희 구청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나도 없는 줄 알고 있는데 이것을 해 가지고 지금 현재 그 시설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교육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하로 옮겨 가지고 활성화하고자 하는 일인데 우리 전통 문화라든지 그런 것을 계승 발전하고 확대시키는데 1년에 돈 2,000만원 들여서 체계화하는 게 그게 저는 많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경애위원  일단은 있는 거고 하니까 더 생각해볼 수 있게 한 2천 정도는 삭감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여기 윤동주문학관도 보면 또 증감이 되었어요.  여기는 왜 이렇게 많이 올라갔어요?  여기도 2,300 정도 증감이 되었는데, 경제도 어렵고 한데 아무리 문화도 좋다지만 있는 거나 잘 운영하면 될 것이지 자꾸 이렇게 올리고 하면 부담되지 않겠어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윤동주문학관은 실질적으로 2,300 정도 오른 게 윤동주문학관에 해설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설사는 전부 우리 주민들이 이번에 해설사 교육을 통해서 해설사 16명을 양성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해설사 운영비 단가가 윤동주문학관만 아니라 골목길해설사 전체적으로 단가가 3만 5,000원에서 4만원으로 오른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단가 상승에 의해서 올라간 것이지 따로
최경애위원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해설사도 못 다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또 올리는 거예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니, 준비를 해놓은 거고, 지금 현재 올라간 것은 해설사 비용이 3만 5,000원에서 4만원으로 증액됨으로 인해서 일부 하는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그 건물이 오래되고 하다보니까 제3전시실이나 이런 데가 굉장히 습합니다.  그래서 그쪽에 항온항습기를 하나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 예산만 증액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최경애위원  그리고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 쪽에 화장실 얘기했는데 개선이 되었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시인의 언덕 밑에는 화장실을 정식으로 구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아니, 건물 안에 화장실을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사용하려고 해도 할 수도 없다고 하는데 그거 좀 개선되었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닙니다.  거기는 우리 직원용으로 조그만 변기 하나 있는데 안의 이용하는 시민들이 급한 사람은 그쪽을 이용하게 하고 있고 바로 위에 화장실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그쪽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마는 시민들이 당장 급한 사람들은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때 민원이 들어왔는데 시정이 되었나 싶어 가지고 질의한 거고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난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이후로 급한 시민들은 안에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대표님, 잠깐 하나만 부연해서 질의드릴게요.  최경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20페이지를 보면 기타보상금이 2021년도에 4,000만원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오른쪽에 보면 2,560만원이거든요?  이 금액 차이가 뭐죠?  행사실비보상금도 옆에 보면 예산은 950인데 300만원으로 잡혀 있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어떤 자료인지
○위원장 정재호  설명서 20쪽, 21쪽 기타보상금 해 가지고 2021년 재단 요구액이 4,000만원인데 오른쪽 풀어놓은 것을 보면 2,560만원이에요.  1,440만원이 어디에 표기되어 있는지, 문학관도 포함했는데 안 돼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밑의 행사실비보상금도 포함해서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아! 전부 다 포함해서입니까?  300, 650 그것도 포함해서?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금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옥위원  설명서 6페이지를 보실래요?  홍보마케팅, 홍보체험단을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홍보체험단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어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지금 현재 홍보체험단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보체험단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여러 주요시설에 대해서 자기들이 체험을 해보고 실질적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해 가지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이 체험단들이 수시로 바뀌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수시로 바뀌는 것은 아니고 체험단을 1년에 한 번씩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몇 분 정도 운영하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16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김금옥위원  그럼 이분들이 체험을 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합니까?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효과는 있어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습니다.  저희 웹진이라든가 이런 데 그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고 있고 본인들이 스스로 핸드폰으로 찍어서 제공하는 것도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홍보모금이라고 했는데 모금은 무슨 모금을 하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난번에도 제가 한 번 말씀을 드렸는데 재단의 운영이라고 하는 것은 기금을 모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기금 모금이에요? 이게?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홍보마케팅에 대한 기금 모금?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죠.  
김금옥위원  전체 모금이 아니고? 전체 문화재단에 대한 모금은 아니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6페이지 제일 밑에 보면 홍보마케팅 분야가 있고 문화기부 활성화 부분 2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금 모금은 지금 현재는 우리가 홈페이지라든지 핸드폰을 통해서 우리 재단에 들어와 가지고 기금을 신청하도록 되어 있는데 요즘은 간편기금이라고 해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윤동주문학관이라든가 이런 데서 핸드폰을 대기만 하면 1,000원씩 결제하는 그 시스템을 내년에 도입하고자 합니다.
김금옥위원  지금 현재 모금액은 얼마나 되죠?  지금까지 모금한 액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올해는 총 774만원 정도 모금했습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매달 재단에 기부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5만원짜리부터 1만원짜리 또 일시기부금으로 해서 20만원, 30만원 이렇게 낸 것을 모은 게
김금옥위원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있겠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럼요.  자동이체한 사람이 지금 31명 정도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이 기금이 모아졌을 때 사용처는 어디에 쓰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기금은 기금심의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나중에, 지금 현재 이 기금은 대부분 적립을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아직 지출은 안 하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서 8페이지 잠깐 봐주실래요?  지금 무지개다리 사업을 하시잖아요?  이게 매칭사업이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보면 올해 코로나가 있었는데 행사운영비로 지출이 많이 됐어요.  그런데 어디서 무슨 행사를 하셨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무지개다리사업은 실질적으로 국비 8,000만원하고 우리 구비 2,000만원 정도 사용을 했는데 지금 현재 올해 저희 재단에서 외부재원으로 가져온 금액이 15억 8천 정도 됩니다.  그런데 올해 재단 지침이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해온 것은 100% 다 지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대신 우리 구에서 한 출연금은 최대한 절약하는 방향으로 정했는데 지금 무지개다리사업이 크게 연극제하고 영화제로 나눠져 있는데 두 사업을 다 시행을 했습니다.
김금옥위원  지금 나와 있는게 우리 구비만 나와 있는 거잖아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죠. 여기는
김금옥위원  8,000만원까지 다 소비를 하셨다는 소리예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올해는 8,000만원이 나왔는데 이것이 연차 사업으로 해서 내년도에도 8,000만원이 지원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저는 코로나 상황에서 이 행사를 했나, 굉장히 집행률이 높길래 한 번 질의한 거고요.  10페이지로 갈게요.  종로예술인DB 구축사업이 예산 3,000만원 잡혔는데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가 뭐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주로 여기서 하는 이 사업이 시비 7,200만원하고 구비 3,000만원 해서 총 1억 200만원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는 사업 자체가 우리 서촌에 있는 서촌작가모임이라든가 시민동아리사업, 그 다음에 지역문화네트워크사업하고 우리동네예술가라고 해서 연말에 책자를 만드는
김금옥위원  이 DB사업이 옛날 고희동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것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이것은 예술가들을
김금옥위원  그 부분 DB사업하고 다른 거예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습니다.  우리동네 예술가들을 발굴해서 활용하는 이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 DB사업은 연말에 대부분 예산이 집행되도록 되어 있어서 지금은 거의 예산 집행률이 거의 90% 이상 나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53페이지 볼게요, 종로 청년창업센터.  사무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저번보다.  사무관리비가 인상이 꽤 많은데 사무관리비가 10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2,700 정도 나왔고, 요구액은 더 많이 요구를 했어요.  8,200 정도를 더 추가로 요구했어요.  121% 차이가 나는데 그 원인이 뭐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청년창업센터는 올 2월 1일자로 정식으로 출범할 당시에 작년 같은 때는 이것을 만들 때 시에서 시비 보조금으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을 올해 1월달에서 8월달까지는 시비 보조금으로 운영이 됐고 9월달부터 12월달까지만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다 저희가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금액이 늘어난 겁니다.
김금옥위원  어차피 이 사업이 일자리경제과로 넘어가는 거 아니에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일자리경제과에서 저희한테로 위탁이 온 겁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이게 내년부터는 일자리경제과에서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잖아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닙니다.  저희 재단이, 원래 일자리경제과에서 이 일이 있다가 창업센터를 만들어서 저희한테 위탁을 한 거죠.
김금옥위원  저희는 이 사업이 일자리경제과로 넘어가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금년에 1월 1일부터는 넘어갔고요 넘어갔다는 의미는 주관부서가 바뀌었다는 의미지 예산편성은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주관부서는 일자리경제과로 두고 운영은 여기서 한다?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저번에 내가 질의를 했을 때 그쪽에서는 그렇게 자기들이 운영하는 식으로 했거든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주관부서만 넘어가고 관리운영도 지금 문화재단에 위탁하는 걸로
김금옥위원  그때도 그렇게 설명을 해줬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뭐지?’하고 질의를 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김금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양순위원  지금 현재 보니까 전년도 몇 페이지냐 하면 책자 설명서 42페이지 아이들 거리축제 지금 혜화동 그쪽 거리축제하는 거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전년도는 코로나 때문에 아예 집행을 안 했었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행사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유양순위원  6,000만원 예산을 편성했는데 하나도 지금 현재 본예산을 사용을 안 했는데 또 현재 이번에 이걸 5,840만원을 요구했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거 행사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이것은 본래 3개의 연극축제를 대학로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 연극축제를 하고 있는데 그 시기에 맞춰서 내년도 9월에서 10월달에 아스테지 세계축제가 예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에 내년도에 9월쯤 되면 코로나가 어느 정도 백신에 의해서 안정화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놓은 겁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런 애들 축제 같은 것도 딱 한 번에 예산을 수립해서 1회성으로 딱 끝나지 말고 뭔가 조금 방학 때하고 연계해서 하면 안 될까요, 이런 것도?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저희가 그 축제를 실질적으로 저희 재단이 주최가 돼 가지고 하고 있지만 어린이과학관하고 그 다음에 각종 대학로에 있는 세계 아스테지 연극축제 본부하고 여러 기관이, 또 학교하고 학부모들하고 연계해서 이 축제를 만들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단지 우리 재단뿐만이 아니고 구청에서도 여성가족과에서도 같이 참여하고, 아이들에 관계되는 문제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해서 통합적인 시스템으로 해서 축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니까 행사를 해서 이 예산이 다 들어갈 거다 이거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면 마로니에 야외공연장 이거는 무슨 공사를 하는 건가요?  46페이지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마로니에 야외공연장은
유양순위원  작년도에 7,500을 편성했는데 383만 5,000원인가밖에 안 썼어요, 예산집행이.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거는 왜 6,200을 이번에 더 또 편성했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마로니에 야외공연장은 실질적으로 올 6월 말에 이렇게 조명시설하고 음향시설이 전부 다 새로 되어 가지고 완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에 6월 이후에 7월달부터 저희 재단에서 그걸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이렇게 증가한 것은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거기 운영도 못 했지만 그 조명이나 음향시설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걸 관리하는 음향장비를 관리할 수 있는, 옛날에는 공연장을 빌려주면 공연을 하는 측에서 대부분 음향장비를 매번 빌려와서 이걸 공연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저희 구청에서 그 시설을 음향과 조명시설을 다 해놨기 때문에 그 시설을 가지고 대부분의 공연을 다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장비, 음향과 조명을 관리할 수 있는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이 필요하고요, 전체적으로 그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시비가 좀 있네요.  삼청동, 48페이지 좀 봐주세요.  도서관을 우리가 지금 삼청동 숲속도서관이 지금 2020년 12월에 수탁 종료가 되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유양순위원  그러면 이거는 지금 보니까 문화과에서, 현재는 이걸 다 모아서 문화재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런 숲속도서관 같은 거는 우리 문화과에서 직접 직영하는 거는 어때요?
○교육과장 소명훈  교육과 소관입니다.  
유양순위원  교육과 소관인가?
○교육과장 소명훈  그 부분은 교육과장이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이 부분들을 문화재단으로 위탁을 해서 재단이 다시 재위탁하는 그런 형태로 갔었는데 여러 가지 현장의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교육과로 직접 가지고 와서 저희가 이번에 위탁을 직접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위탁을 위해서 업체를 다시 선정을 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래요?  업체를 선정해서 지금 이미 정리가 된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유양순위원  그러면 차라리 교육과에서 이런 거는 위탁을 주지 말고 직접 직영을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숲속도서관 같은 거는 물론 영리 목적은 아니지만 요즘 일자리 창출도 위해서 그런 것도 한번, 모든 걸 다 수탁해서 주려고 하지 말고 위탁만 주지 말고 이런 걸 좀 직영해서 우리가 운영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좋은 말씀이신데요 그 부분도 나름대로 검토를 해봤습니다.  직영을 하는 게 더 나을지 위탁을 하는 게 더 나을지, 그런데 직영을 하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요즘은 사서를 의무적으로 채용해야 됩니다.  사서도 4명 이상은 채용을 해야 되고 그리고 그쪽은 카페까지도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사람도 또 채용을 해야 됩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예산이 얼마 들어가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손실보전금으로 해 가지고 보통 한 5,000만원 정도만 저희들이
유양순위원  5,000만원 더 되던데 보니까
○교육과장 소명훈  그러니까 이게 올해 기준으로 해서 하신 거고 내년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올라갑니다, 손실보전금 자체가.  인건비 부분의 상승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그래서 직접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면 통상 1억 8천은 들어갑니다.
유양순위원  그 대신 또 수입이 있잖아요?  커피 같은 거
○교육과장 소명훈  아니, 그러니까 수입까지 전부 다 제하고 나서 보면 직접 운영을 했을 경우에는 약 한 9,000만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이게 손실보전 전부 다 따져 가지고 손익계산을 하게 되면 9,000만원 정도가 더 들어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우리가 들어가는 게 지금 1억 얼마 들어가는 거 같던데 보니까, 얼마 들어가는데요?
○교육과장 소명훈  기본적으로 여기 보면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 자체가 위탁운영을 하게 되면 그쪽에서 기본적으로 전부 다 부담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출 규모가 한 1억 8천에서 1억 9천 정도 되는데 저희들이 손실보전금 그래 가지고 약 한 5,000만원 정도 6,000만원 정도만 그쪽에다가 나름대로 부담을 해주면 나머지는 알아서 다 해결하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직접 운영하게 되면 저희들이 한 1억 팔구천을 해마다 예산편성을 해야 됩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영리 목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고 편하게 우리 구에서 직영을 하면 모든 분들이 그냥 부담 없이 올 수가 있고, 물론 지금도 부담 없이 가겠지만 그래도 부담 없이 직영으로 하면 우리 종로구에 있는 일자리창출, 그런 사람들도 데려다가 거기서 쓸 수가 있고 또 수입도 되고 거기에서 운영해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한번 시도를 해보세요.  무조건 위탁만 다 주시지 말고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런 부분들도 조목조목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위탁만 주지 말고.  그런데 제가 예산을 특별하게 여기서는 요즘은 다 감액을 저기해서 예산은 특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연해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도서관 운영 말씀하셨는데 49쪽 제일 밑에 보면 민간위탁금이라고 해서 1,740만원이 잡혀 있어요.  1,740만원이 잡혀 있는데 삼청동 숲속도서관 운영에 6,200만원을 우리가 해줬단 말이에요.  교육과!
○교육과장 소명훈  예.
○위원장 정재호  이것도 민간위탁한 거 아니에요?
○교육과장 소명훈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예산 지원하는 구조 자체가 일단은 후불제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분기별로 예산 자체를 교부해주고 있고 그러는데 지금 4/4분기 손실보전금 자체를 내년 1월달에, 3월달 안에 저희들이 후불제로 정산을 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편성을 해놨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2020년도 예산 잡혔던 거를 1월달에 준다는 거 아니에요?
○교육과장 소명훈  아니요.  예산 자체는 해마다 그해에 쓸 만큼만 편성을 해놓고요 쉽게 얘기해서 이거는 2021년도에 집행을 해야 될 사항들이기 때문에 2021회계연도에 반영을 했던 사항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러니까 2021년도에 6,248만원을 민간위탁으로 해서 쓸 거 아닙니까?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런데 여기에 잡혀진 1,740만원은 무슨 돈이냐는 얘기죠.
○교육과장 소명훈  그러니까요 올해 4/4분기 운영비
○위원장 정재호  4/4분기 운영비는 2020년도 예산에 잡혀 있어야지요.
○교육과장 소명훈  이거는 쉽게 얘기해서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느냐 하면요 손실보전금 구조 자체가 일단은 운영 주체가 장사는 해야 됩니다.  쉽게 얘기해서 10월부터 12월달까지 운영을 해서 얼마 정도의 수익이 발생했는지 얼마 정도의 지출이 발생했는지 이런 부분들을 손익정산을 해서 그 정산보고서를 제출하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보전을 해주는 그런 후불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민간위탁 용역인데?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민간위탁 용역인데 3년이면 3년에 6,200만원을 주면 그 6,200만원을 가지고 그 사람들이 플러스가 되든 마이너스가 되든 운영하는 게 아니고 운영하다가 마이너스가 되면 우리가 다시 또 추가로 비용을 준다?
○교육과장 소명훈  일단은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게 어떻게 민간위탁입니까?
○교육과장 소명훈  민간위탁인데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위원장 정재호  그러려면 민간위탁으로 책임져서 하는 건 아니죠.
○교육과장 소명훈  아니, 이거는 왜 그러느냐 하면 일반 도서관만 운영한다고 하면 괜찮은데 거기에 수익창출형 구조도 같이 지금 혼합되어 있습니다.  카페를 운영하면서
○위원장 정재호  그러면 이 설명서 다음 페이지를 보면, 그래서 내가 이해를 6,200이 마이너스가 됐나 싶어서, 그 다음 페이지를 보면 전년 대비 증감사유라고 있어요.  마이너스 3,510만원, 947만 7,000원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래서 6,200이 안 들어가고 그런 건지.  이거는 대표님이 좀 설명을 해주세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금 교육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삼청숲속도서관의 운영구조 자체가 저희 예산 올해 1년 동안에 운영할 예산이 5,200 정도가 됐었거든요.  그걸 이 구조 자체가 자기들이 수입을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한 분기별로 운영결과를 저희한테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원님들께서 예산편성해주는 그 범위 안에서 손실을 보전해주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고, 이게 예산이 필요한 이유는 3개월 동안 운영을 하고 나서 정산보고를 내년 1월에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산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보전을 해주기 때문에 올 1월달에 작년 4/4분기 거를 줬고, 올해 예산으로.  그 다음에
○위원장 정재호  올해 예산으로 줄 거 아니에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올해 예산으로 올 1월달에 작년 4/4분기 거를 줬죠.
○위원장 정재호  올해 예산으로?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죠.  그 다음에 내년도 예산으로 올 4/4분기 것을 정산이 끝난 다음에 원인행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올해 돈이 남았다고 해서 그 예산을 지출할 수가 없거든요.  정산이 끝나야 하는데 정산보고서를 1월달에 받기 때문에 그래서 차기년도 예산으로 이걸 집행하도록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러면 지금 교육과에서 6,200 잡아놓은 거는 내년 1월 거 나갈 거는 빠진 거예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장 정재호  그러면 지금 현재 예산이 문화재단에서도 올라와 있고, 민간위탁비가.  우리 교육과에서도 올라와 있어요, 두 군데에서 같이.  이거에 대한 위탁계약서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위탁계약서가 어떻게 작성되어 있는지 자료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여 주세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이게 아까도 유양순 위원님이 얘기하신 게 이원화시켜 가지고 예산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도 정확히 우리가 보기도 어려워요.  한군데에서 제대로 해서 이렇게 좀 해줘야지 같은 민간위탁금이 이쪽저쪽에서 다 나오면 교육과면 교육과만 나오게 하든지 아니면 아예 다 문화재단으로 주든지 그렇게 해서 일관성 있게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양순위원  거기 아름꿈도서관이요 아름꿈도서관은 지금 현재 그 도서관 위치상으로 거기가 늘 얘기가 나오는 얘기지만 지금 현재 거기 누가 이용을 하고 있나요, 아이들이?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름꿈도서관의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용률도 굉장히 높고요 올해 이용실적을 한번 보자면
유양순위원  지금 현재 아름꿈도서관에 들어가는 예산이 6,400 정도가 도서관으로 들어가고, 거기 사무관리비가 920만원 정도 또 공공운영비가 4,300, 자산 및 물품구입비가 260만원 정도 들어가고, 또 도서 구입비가 960만원 정도 들어간단 말이에요.  도서 구입을 하기는 하는데 누가 이용하는지를 저는 거기에 당최 가보면 사람이 한 명도 없던데 애들도 없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올해는
유양순위원  올해 코로나 얘기하지 말고, 코로나 전부터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이용자가 전체적으로
유양순위원  지금 거기 이용자가 누가 있어요?  동묘시장 안에 거기가 지금 아름꿈도서관이 있단 말이에요.  벼룩시장 안에, 그런데 거기에 누가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전에 숭인2동 구 청사인데 실질적으로 거기 이용자가 프로그램도 많고 이용자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지금 창신초등학교하고 같이 연계해서 전체 이용자 현황을 좀 이따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아름꿈도서관 쪽으로 보면 거기 자체가 우리가 도서관으로 크게 이용될 수 있는 그런 위치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 지역주민들은 그쪽이.  그런데 거기 창신초등학교 학생들이 온다고 하고 누가 온다는데 창신초등학교가 지금 현재 거기 갈 수 있는 학생이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니, 저희가
유양순위원  왜냐하면 다른 걸 다 떠나서 그쪽에 위치상으로 접근성이 안 좋아요, 벼룩시장이라서 애들이 갈 수 있는.  그런데 제가 그 동네니까 가보지요.  휑해요.  코로나 전에도 작년에도 한번씩 가보면 아무도 없어요, 거기에.  그런데 뭐 행사를 했다는데 행사할 때도 한번도 못 봤고, 저는.  거기가 어떻게 그런데도 이렇게 예산만 나가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해서 쓰는 거는 중요하고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불필요하게 나가는 예산은 조금 우리가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바꿔서 하든가 해야지 무조건 아이들 도서관이라고 해 가지고 크게 할 일들도 없는데 떨어진 데다 그렇게 놔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금 아름꿈도서관이 올해만 해서 코로나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올해 이용자가 회원수가 2,483명이고 연인원수가 4,824명이 이용을 했습니다, 10월 말 현재.  그 다음에 대출한 책수도 5,301권을 대출을 했습니다.  
유양순위원  어떤 아이들입니까?  창신초등학교 아이들이 오는 겁니까?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주로 창신동 지역 아이들이 많이 오겠죠, 위치상으로 그러니까.  창신동, 숭인동 지역에서 많이 오는데 실질적으로 이 이용자 수는 매일매일 저희가 전자로 체킹이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도서 대출권수라든가 이런 것도 컴퓨터로 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그걸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올 이용자 수가 4,824명이고 대출권수가 5,301건입니다.
유양순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 자료 좀 줘보세요.  그런데 내가 그 지역에 사는데 내가 잘못 본 건지 안 그러면 그 자료상에는 그렇게 나왔다고 말씀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과연 거기에 어느 학생들이 와서 있는지, 딱 봤을 때 한 번 갔을 때는 아저씨 한 세 분이 앉아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만 제가 봤어요.  그런데 요즘에도 가보면 아무도 없어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지금 11월달만 하더라도 거기에 상주작가라고 해서 중앙도서관협회에서 이렇게 사람을 보내주는 사업이 있거든요.  거기서 상주작가가 한 사람 하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애들하고 같이 하는 사업, 지금 11월달만 하더라도 우리 기후변화에 대한 애들에 대한 교육 그것도 같이 했고, 옥상에서 조그마한 옥상축제도 작년에 했었는데 올해도 그런 영상으로 해서 영상축제하고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제가 봐서는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 생각하는 것과 제가 지역에서 피부로 직접 느끼고 보는 것과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 번 행정문화위원회에서 거기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주세요.  위원장님! 다음에.
○위원장 정재호  예.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제가 봐서는 아름꿈도서관은 한 번 깊이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과장님, 창신동, 숭인동 아이들이 모두 몇 명이나 되는지 그것 좀 제출해주세요.
  그리고 보니까 아름꿈도서관에 도서비가 지금 현재 6,400 정도 들어가는데 저희가 봐서 책을 올해 안에 많이 볼 수 있는 저기는 없을 것 같아요.  조금 거기에서 예산을 정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책 장서수는 그때그때에 따라서, 지금 현재 아름꿈도서관에 있는 장서가 2만 4,500권 정도의 책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책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일이 있기 때문에 책을 최소 범위 내에서, 우리가 도서관을 운영하면 몇 % 정도의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는 기본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만약에 의아하게 생각되신다면 올 1년 동안 거기서 어떤 프로그램을 했고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이용했는지에 대한 자료를 저희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아무튼 우리 교육과에서는 학생수 좀 조사해서 자료 제출해주세요.  여기 도서비에서는 조금 의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정재호  알겠습니다.  지금 국학도서관도 3,000만원어치 책을 사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까 도서관 말씀드렸다시피 각 도서관별로 1년에 어느 정도 몇 %의 새로운 신간도서를 사도록 도서관법에 규정되어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국학도서관은 개관한 지 얼마 되었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국학도서관은 1~4가동 청사 개관과 동시에 같이 했죠.
○위원장 정재호  매년 3,000만원씩 구입합니까?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매년? 책을 너무 많이 구입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한 번 여쭤보는 겁니다.  유양순 위원님이 질의를 해서 전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들도 많이 이용 못 하죠? 지금 현재 대출만 하나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거리두기에 따라서 이용을 하고 있는데 청운문학도서관이나 이쪽은 거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지금 현재도?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대신 거리두기 해갖고 옛날에는 4명 앉던 것을 두 사람 앉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서관들은 다 문을 닫는 것 같은데 국학도서관도 문 열고 아름꿈도 문 열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상황에 따라서, 지금 현재 열려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현재 문 다 엽니까?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예.
○위원장 정재호  삼청숲속도서관은 문 닫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닙니다.  지금 거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장 소명훈  교육과장이 추가적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 자체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운영을 못 할 경우에도 대출 반납 시스템 자체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면서 거기에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보고 할 수는 없겠지만 책을 빌리고 대출하는 그런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아까 청운문학도서관에 사람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쪽을 이용하거나 그쪽에 사시는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가는 사람이 없대요.  그런데 통계가 잘못된 게 아니에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통계는 잘못될 수가 없습니다.  입구에 전자체킹으로 집계를 하고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주민들은 전자체킹은 하루에 10명이 들락날락하면 많이 계산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쪽에 있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사람이 없대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가 가서 하루 종일 지키고 있을 수도 없고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청운문학도서관은 올해에 2만명이 넘게 방문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럼 주민들 얘기는 왜 틀린지 모르겠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평일보다 휴일이나 일요일에 이용자가 더 많습니다.  제가 불시에 갔을 때도 이용자가 꽤 많았습니다.
최경애위원  제가 그럼 불시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그렇게 하십시오.
최경애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수고하셨습니다. 청운문학도서관 같은 경우는 TV에 나와서 종로구민보다 외부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더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없으면 문화재단은 질의를 마치고 이어서 문화과 질의하도록 하고 문화재단 대표님하고 직원들은 가서 업무 보세요.
  문화과에 대해서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문화재단 하나만 듣고 가세요.  41페이지 보면 종로문화재단 지원 해 가지고 1억 1,500만원 정도 나가고 있어요. 이쪽에 보면 아이들극장이 뒷장에 3억 5,400만원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극장에 뭐가 3억 5천씩 나가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운영중단, 삼청공원 숲속도서관하고 삼봉서랑하고 운영중단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이 증감된 부분만 해도 1억 1,500 정도 됐어요.  여기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42페이지 밑에서 네 번째 아이들극장 3억 5천 되어 있는데 세부사항이 없기 때문에 답변해달라는 겁니다.
○위원장 정재호  문화과장이 답변하시죠.  잘 모르시면 재단 대표님이 답변해주시든가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이들극장은 올해 2020년도 예산이 5억 600만원 정도가 올해 예산입니다.  올해 예산에 비해서 1억 5천 정도가 삭감된 예산으로 3억 5,400을 요청한 건데요.  전체적으로 아이들극장의 시설비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감액을 했고요. 특히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올해 사업하지 못한 그런 사업비, 내년도 상반기에는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을 대비해서 올해보다 전체적으로 1억 5천 정도를 감액해서 신청한 겁니다.
최경애위원  그 옆 43페이지를 보면 ‘아이들극장-코로나19로 인한 해외교류사업’ 했는데 아이들이 해외에 가고 합니까?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아이들이 가는 게 아니고요.  해외에 있는, 이태리에 있는 아이들전용극장하고 저희들이 MOU를 체결해 가지고 서로 거기 있는 연극단이 우리한테 오고 저희가 가고 이렇게 계약이 되어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그쪽 행사하는 것을 올해는 전체적으로 가지 못해서 집행을 안 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최경애위원  알겠습니다.  문화재단은 그렇고 삼청공원하고 삼봉서랑 2건 종료된 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윤영민  삼봉서랑은 청사가 다른 데로 이전하면 삼봉서랑은 종료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료시까지 운영하는 걸로 예산을 많이 감액하는 걸로 잡아놨고요.  그 다음에 삼청숲속도서관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올해까지는 저희 재단에서 관리를 했지만 내년부터는 교육과에서 직접 관리하는 걸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최경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6페이지를 보면 ‘어르신 친화거리 문화행사’ 해놨는데 2020년도 올해 1,000만원 예산을 해놨는데 그러니까 어르신 친화거리를 전에도 해놨자 실효성이 별로 없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예산을 잡아놓고 집행을 전혀 안 했는데 내년도에 또 1,000만원 잡혀 있어요.  그리고 내년도에도 이 코로나가 종식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이것을 계속 이렇게 잡겠다는 거예요?
○문화과장 이규동  어르신 친화거리는 탑골공원 북문 쪽에 락희거리라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장기를 두시는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데 그분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거고요.  사실 금년도도 최근까지도 행사를 진행하려고 노력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아서 아직까지 집행을 못 하고 있는 상태고요.
  내년에 코로나 백신이 나오고 오면 보통 1년에 상하반기로 나눠서 하는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잡았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과장님! 탑골공원 옆 세운상가 맞은편에 공원 있잖아요?  공원에 옛날부터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고 안 좋은 모습들도 많이 보이고 해서 거기에다 일부러 어르신들 많이 오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나무를 다 심었잖아요?  그런데 또 이런 행사를 만들고 하면 어르신들이 물론 어르신을 공경하는 것은 좋은데 그런 취지와 다르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때도 예산 잡을 때 그런 말들이 있었고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굳이 꼭 락희거리 해 가지고 탑골공원 뒤쪽에 지금은 장애인통합회관으로 바뀌었는데 탑골공원 옆으로 해서 그쪽도 정말 지저분하고 보기 안 좋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생각해보시고 이것은 감액해도 되지 않겠어요?
○문화과장 이규동  저희는 좀 더 활성화해서
최경애위원  코로나가 풀리면 다시 하시든지
○문화과장 이규동  원래 저희가 2,000만원 정도 편성을 요구했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코로나19를 감안해 가지고 1,000만원만 요청해줬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예산만 잡아놓고 꼭 해야 될 그럴 필요성은 못 느끼는데 그것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53페이지 한복활성화, 우리 구청장님께서 한복을 너무 좋아하셔 가지고 이런 것을 잡아놨는데 보니까 ‘이영희 한복 인수·이전 비용’ 해 가지고 이것도 아무리 청장님이라고 해서 800만원이지만 본 위원이 듣기로는 신청사를 지으면 거기에 한복전시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또 한 번 우리 구에 선례를 남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삭감을 해야 되겠어요.
○문화과장 이규동  그 부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800만원이 잡힌 것은 한복전시관을 만들기 위해서 잡은 게 아니고요.  저희가 이영희 선생님으로부터 기증받은 작품에 대해서 반 정도는 저희가 금년도에 저희 구로 받아왔고요.  내년도에 반 정도 작품을 받아와야 되는데 받아오면 기존에 받았던 작품들의 보존처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복이라는 게 의류기 때문에 썩지 않도록 방부를 해야 되고 보존박스에 보관해야 되고 이런 거고요.  또 이동할 때 한복이 상하지 않도록 잘 보존해야 되기 때문에 전문 운송업체를 이용해야 되고 이런 비용으로 전시관을 만드는 비용은 아닙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구청을 지으면 거기에다 전시를 한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한복이 이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 중에 옛날 옷을 고증하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연구를 많이 하고 수익사업을 위해서 하는 그런 분들 말고도 많이 계세요.  그런데 굳이 이분 이름을 올려가지고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 그러면 우리가 정말 우리가 보존을 하고 기부하고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 하려면 경희궁 역사문화공원인가 거기에 가면 거기에 다 전시가 되어 있어요.  
  아니면 우리 구에 궁들이 많으니까 궁 안에다가 전시를 해도 되는데 굳이 우리 구청에다 업무 보는 구청에 이런 것을 전시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자꾸 이런 것을 하시려고 하지 말고 그것은 그때 되어서 해보든지 하고 우선은 감액시키는 게 좋겠어요.
○문화과장 이규동  제가 좀 더 보충설명을 드리면 전시관을 만드는 게 아니고 지금 한복을 저희가 받아오는 과정이거든요.  
최경애위원  잘 안 들리니까 가까이 말씀하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한복을 받아오는 과정에 있습니다.  전시관 설치 금액이 아니고 한복을 받아와서 저희가 보관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받아와서 보관하고 보존처리하고 그런 비용입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굳이 한복을, 한복대여점도 많고 한복이 많이 있는데 꼭 우리 구가 특별하게 한 사람의 것을 굳이 맡아 가지고 관리비까지 들이면서 지금은 이전비용 800만원이지만 앞으로 관리하고 어떻게 하려고 하면 또 다른 예산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하나를 하면 그게 선례가 되기 때문에 삭감을 시키자는 거예요.  한 번 더 생각해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55페이지를 보면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조금 그 관계에 대해서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영희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고 1,000여 점이 있는데 정말 잘 보존되고 이런 것을 일부 받았습니다.  반 정도 받은 것에 대해서 지금 보관이라든가 소독이라든가 보존처리를 하는 것에 있어서 비용이기 때문에 또 지금 행정기관하고 그래도 MOU를 체결해서 약속을 했는데 중간에 그분들도 큰 건물을 팔아서 우리한테 넘겨야 될 입장에 있거든요.  이런 것을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 것은 그 사람들이 팔아서 할 것을 우리가 왜 떠안아야 되는지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떠넘기는 게 아니라 이 관계에 있어서는 정말 그분 입장에서는 정말 뜻을 가지고
최경애위원  국장님, 그러면 우리가 이런 것을 할 때 우리 의원들한테 조금 상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전부 다 멋대로 하시잖아요?  의회 의결을 거쳐야 되는데 안 거치고 한복이 도대체 어떤 건지 정말 특별한 건지 그것도 보지도 못 한 상태에서 그것을 계속 하시겠다고 우기시면 안 되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반 정도 진행된 상태를 깎는다고 하시면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하시기 전에 우리 의원님들도 보여주고, 청장님이 너무 한복을 좋아하셔 가지고 과잉으로 하시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종로가 미래로 가야 되는데 퇴보하고 있어요.  건설이고 뭐고 다 퇴보하고 있는데 국장님, 한복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많이 애용도 안 하고 거기다 코로나까지 와 가지고 있으니까 지금 한복을 좋아하셔 가지고 지금 개별적으로 이렇게 한복대여점도 많이 생겨 있는데 정말 죽을 정도로 힘들고 한데 우리 구가 또 그런 것까지 다 맡아 가지고 하겠다고 하니까 정말 본 위원은 좀 어이가 없네요.  이거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55페이지 보면 무계원 한옥문화시설 여기 제가 진짜 ‘한’자만 나오면 노이로제가 걸리려고 그래요.  한복, 한옥, 한글, 한지 너무 많이 나오니까 여기도 또 보니까 한옥문화시설 건립 해놨는데 이것도 20억 넘게 들어가고 있어요.  다 합친다면 20억이 뭐야 한 30억이 넘게 들어가는데 물론 주차장은 필요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또 문화시설까지 해 가지고 자꾸 이렇게 뭘 많이 지으시려고 하니까 우리 청장님께서 다 이렇게 해놓으면 다음에 구청장으로 올 사람은 할 게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도덕상으로도 너무 많이 하시려고 하면 우리도 예산이 너무 많이 나가고 거기다가 정말 필요한 것만 우선 요새 경기도 안 좋고 정말 우리가 세계 4위로 가려고 11위에서 4위로 가려고 한 마당에 지금 30위가 넘는다고 하는데 이렇게 자꾸 힘들어지는 세상에서 국민들이 우울증에 걸리고 있는 이런 마당에 자꾸 이런 걸 건립하고 하면 되겠습니까?
  예산을 우리 구민들 세금을 많이 거두려고 하지 말고 세금 거둬 가지고 이런 거 저런 거 많이 만들려고 하는데 정말 걱정스럽네요.  주차장만 하고 이것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문화과장 이규동  이거는 주차장을 만들
○위원장 정재호  잠깐만요, 최경애 위원님!  생각만 하지 마시고 자를 거를 말씀을 해주셔야지 생각만 하다가 나중에 이따가 계수조정을 언제 해요?
최경애위원  그러면 여기 20억을 증감된 부분은 삭제하도록 하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문화과장이 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지금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그런데 종로는 지금 땅들이 많지 않아서 부지의 활용도를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주차장만 만들면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차장을 만들면서 그 지역의 특성을 살린 몽유도원도의 전시관을 같이 지으면 좋겠다고 해서 지금 시작하는 사업이고요.
  주차장을 만들면서 2층에 한 층에 전시관이 문화시설이 들어가는 거라서 효율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자꾸 거기도 주차장 필요하지만 지금 우리 과는 아니지만 행촌동에 넓은마당 그쪽에도 보면 일방통행으로 돼 있어 가지고 거기도 주차장 예산도 못 잡고 차가 진짜 대안도로도 없이 그렇게 다니고 하는데 그런 데가 돈이 더 필요한데 자꾸 이런 거 문화시설, 무슨 도서관, 박물관 이런 것만 자꾸 만들면 되겠어요?
  당장 우리 거기 한 번 가보시라고, 그쪽에 진짜 이렇게 돌아가려고 하면 차가 뒤로 넘어질까 싶어 가지고 거기 돌지도 못해요.  그런 지대도 있는데 정말 주민들이 필요한 그런 거를 해줘야 되지 지금 문화과라고 해 가지고 내내 문화만 하면 되겠어요?  주민들이 꼭 필요한 거를 해줘야 되는데
○문화과장 이규동  지금 주차관리과에서
최경애위원  그래도 너무 과하게 한다 이거예요.  지금 미술관이니 박물관이니 계속 그 이야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너무 많이 하시면 안 된단 말이에요.  1년에 하나씩만 하든지 해야지 한꺼번에 3개, 4개씩 만들면 되겠어요?  문화과지만 마을버스 우리 동네 다니는 거 그런 것 좀 아침에 회의할 때 그런 걸 좀 얘기하세요.
  난 그 동네 사람이지만 거기 돌려고 해도 그쪽으로 못 가고 일방통행이 돼 있어 가지고 문화센터 거기 옥경이슈퍼 있는 데 가려고 해도 못 돌아가요.  그러면 오히려 빙 돌아 가지고 저기 옛날에 군부대 있는 데 위에 있잖아요?  인왕배드민턴장 있는 데 그리로 해 가지고 돌아가기도 하고 아니면 저쪽으로 해 가지고 정말 거기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런데 그런 거는 회의할 때 할 생각은 안 하고 정말 늘 이런 것만 만들면 되겠어요?  아무리 종로가 문화 1번지라고 하지만 너무 많이 만들어도 전부 예산이 다 들어가야 되는 거고, 앞으로 관리를 수십 년 관리를 해야 될 텐데 그런 걸 좀 생각해 가지고 하셔야지
○문화과장 이규동  이게 주차
최경애위원  자꾸 그렇게 합리화를 시키지 마세요, 과장님!
○문화과장 이규동  주차관리과에서 지금 2018년도부터 진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만들고 있는 사업이고요 그 사업을 함에 있어서 그 토지의 부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문화시설을 같이 넣는 거라서 꼭 해야 되는 사업입니다.
최경애위원  과장님은 자꾸 답변이 길어지니까 내가 진짜 급한 거 물으려고 해도 자꾸 그냥 길어지네요.  57페이지 보면 혜명아리수올림터 아동친화공간 조성 해놨는데 이게 원래 처음에 작년에 할 때 시비 받는 걸로 해 가지고 했는데 지금 본예산에서 2020년도에도 2억을 올려놔놓고 올해 또 2억 올리고 계속 이렇게 하면 그러면 4억이 나간다는 건데 이렇게 해 가지고 내년에 또 2억을 넣어 가지고 또 이렇게 하실 거예요?  시비 받아 가지고 해야지요, 당연히.
○문화과장 이규동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서울시 특별교부세를 사실 12억을 요청했는데 10억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019년도 5,500 사고이월된 거하고 금년도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설계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내진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억이 들어갔고, 내년에 마지막 시비 특별교부금 덜 내려온 부분이 2억이 좀 부족해서 2억만 보충해 주시면 내년 어린이날 전에 완료해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시설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아니, 그러니까 시비를 받아 가지고 하시란 거지, 우리 구비로 다 넣을 바에야 굳이 그게 시예산으로 해야 되는 그런 건데 우리 구비로 자꾸 하려고 하니까 그렇지요.
○문화과장 이규동  예, 시비 10억을 받아왔습니다.
최경애위원  10억 받아왔어요?
○문화과장 이규동  예.
최경애위원  앞으로 다른 것도 좀 할 때 구비만 자꾸 하시려고 하지 말고
○문화과장 이규동  시비로 보조금 10억하고 구비는 조금 들어가는 겁니다, 보충해서 들어가는 겁니다.
최경애위원  그리고 뒷 페이지 59페이지 강강술래, 강강술래는 우리 구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왜 이렇게 예산을 잡아 가지고 그동안 했는지도 모르겠고 이거 할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시간이 많이 흘러 가지고 이것 하나만 답변하시고, 오후에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예, 지금 우리의 문화가 자꾸 사라져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화들을 되살리지 않으면 장래에 우리 문화는 영원히 없어지고 문화가 없어지는 민족은 없어질 겁니다.  그래서 그런 문화를 지켜야 할 소명의식이 있고요 종로구에서부터라도 이런 문화를 확산시키는 운동을 시작해야 타 지자체에서도 확산돼서 같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그랬을 때 우리 문화가 유지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희가 한복축제와 더불어서 강강술래 행사를 하는데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런 문화들이 자주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급하고 확산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아서 강사료를 잡았습니다.
최경애위원  강강술래가 원래 진도 그쪽에서 하는 건데 한복축제 하면서 계속 불러 가지고 썼잖아요.  그래서 강강술래까지는 우리 구민들이 그냥 해도 돼요.  특별히 이렇게 불러 가지고 할 필요 없고, 그리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문화가 자꾸 과거로 돌아가지 말고 앞으로 이런 것만 자꾸 예산을 잡지 말고 앞으로 현대에 관련된 것도 좀 하도록 하고, 지금 안 그래도 인구도 자꾸 줄어들고 주민도 자꾸 없어지고 세금도 그렇고 여러 가지 어려워지는 가운데 이렇게 생활해야 되는데 자꾸 문화도 정말 꼭 필요한 것만 해야지 자꾸 이런 거 저런 거 일을 벌여 가지고 하면 안 된다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그런 거를 좀 참고를 하시고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이해 차이라고 보시면 좋겠는데요 과거로 돌아간다기보다는 전통을 좀 지킨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추가답변은 이따가 점심 먹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점심식사를 하시고 1시 반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3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과 소관 아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하시다가 정회를 했는데 최경애 위원님, 더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분 하시다가 또 하시겠습니까?
최경애위원  조금만 더 할게요.
○위원장 정재호  예.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아까 강강술래까지는 했고 그 뒤쪽이 김창렬미술관 건립이네요.  일단은 물론 작품도 좋고 다 좋겠지만 일단은 여기에 2억 8천 들어가는 거 이거 일단 삭감으로 할게요.  그리고 그 다음 쪽에 보면 한(韓)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 이것도 신규인데 사실 한지, 한지를 하는 거잖아요?  지금 1,500 들어가 있는데 한지도 지금 당장 급한 거는 아니잖아요?  이것도 좀 삭감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뒤쪽에 64페이지 찾아가는 돗자리음악회 여기 보면 지금 물론 2,400만원 삭감은 됐지만 그래도 9,000만원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보면 어제 했던 그 자료에 보면 창신동에 백일홍축제, 또 청운효자동에 해맞이축제 이런 게 다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추진했던 개나리축제는 지금 명목 자체가 없어요.  그거 어떻게 된 건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창렬미술관 건립 건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김창렬미술관 건립 건은 오전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셨듯이 저희 구에서는 반드시 진행을 하고자 하는 뜻깊은 사업이고요 지금 사실 예산을 다 잡은 게 아니고 지금 저희가 10% 정도의 계약금만 편성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그 정도는 저희가 집행을 해야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재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문화 사업은 한지 조례를 이번에 위원님들이 통과시켜 주셔 가지고 그 부분을 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공모사업을 해서 한지로 우리 생활에 쓸 수 있는 실용적인 것들을 한번 찾아내서 한지를 좀 널리 활성화하고 보급해보려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거라서 그렇게 좀 이해를 부탁드리겠고요.
  지금 돗자리음악회 부분이 9,000만원 잡혀 있는데 그 예산을 가지고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잘 조정을 해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혹시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왔던 사업은 아닌지 좀 확인은 필요하나, 저희 내부적으로는 이 예산을 각 지역사업에 잘 적용을 시켜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수년 전부터 해놨던 개나리축제인데 그것도 지금 없애버리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아닙니다.  없앤 게 아니라요 지금 청운동 벚꽃축제, 가회동 계동길, 평창동 보현산신각, 무악동 개나리축제 다 넣어져 있습니다.  지금 9건을 모아놓은 게 그때 1,000만원씩 편성한 것 500만원씩 편성한 게 다 들어갔다고 보시면 되십니다.  그리고 돗자리음악회는 하반기에 정상적으로 되면 편성하는 걸로 돗자리음악회 부분은 뺐고 여기 일반 축제 부분, 지역축제 부분을 넣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9,000만원을.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우리 종로가 개나리를 상징하고 있는데 백일홍 같은 거는 마을자치에서 한다고 해 가지고 계속 명목을 만들어 가지고 올려놓고 우리 종로가 개나리꽃을 대표하고 그리고 또 개나리가 인왕산 같은 데, 정말 인왕산은 전 국민들이 올라가보고 하는 장소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포함시켜 놨습니다.
최경애위원  봄이 되면 진달래, 개나리가 많이 피고 그러는데 명목 자체를 없애 버리니까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아니, 없앤 게 아니라니까요.
최경애위원  아니, 여기 자료에는 안 나와 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예, 아까 제목은 찾아가는 돗자리음악회라는 항목에 있고 여기에 지역문화 지원 등 해서 1,000만원에 9개 9,000만원 편성된 게 다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면 여기 세부사항으로 9개 동인데 뭐뭐가 있는지 그 자료를 하나 주세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걸 주셔야 우리가 보고 뭐뭐가 있는지 알지 그냥 이렇게 퉁쳐 가지고 해놔 버리면 우리가 이해를 할 수가 없잖아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예, 알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래서 그게 조금 궁금한 부분이고, 오전에 이어 내가 너무 하면 제가 또 다른 분 위원님들 질의를 못 하니까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최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자료를 64쪽 같은 경우 이런 식으로 만들어놓으면 저희들이 이해하기 힘들어요.  찾아가는 돗자리음악회가 분명히 상반기에는 하지 못할 텐데 예산이 줄어도 50%는 줄어야 하는데 예산은 그대로 9,000만원이 나오면서 9개 동으로만 나왔어요.  이런 식으로만 예산을 정리해주면 이거 예산 못 넘어갑니다.  세부설명서를 정확히 해서 빨리 나눠주세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예.
○위원장 정재호  그리고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성택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강성택위원  저는 하나만 하겠습니다.  대학로 문화축제 3,700을 깎았는데 그거 2,500만 살려줘요.  시에서 예산을 어느 정도 준다고 하니까 그걸로 하려고
○문화과장 이규동  예, 작년에 의원님들이 도움을 주셔서 5,000만원 가지고 행사를 2020년 올해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을 저희가 요청을 했는데 집행부에서 또 예산이 없다고 삭감이 돼서 왔습니다.  위원님들이 논의하셔서 편성해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성택위원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 부분은 좀 정확히 봐야 할 게 저번에 무슨 안을 하나 만들어 드렸어요.  서울시에서 이번에 예산을 좀 많이 받는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강성택위원  여기서 어느 정도 올라가야 거기서 금액이 내려오니까 얘기한 거예요.
○위원장 정재호  그게 1,500이면 된다는 거 아니었어요?
강성택위원  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과장님이 알아서 잘 하세요.
○위원장 정재호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금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옥위원  아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하신 거에 중복되는데 46페이지 다시 한 번 봐주실래요, 설명서 46페이지?  이거는 저번에 작년 연말 때도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서도 거론이 됐던 부분들인데 어차피 이 행사를 하려고 했을 때 거기 나오는 어르신들이 물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에 나오시는 분들이 주로 보면 장기 두시다가 거기서 막걸리 드시고 노시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걸 문화행사를 해줬을 때 거기 음주문화가 더 발달되지 않겠느냐 해서 걱정을 했던 부분들이에요.  그런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코로나 때문에 집행을 못 했는데 다시 또 1,000만원이 올라왔다는 거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안을 해봐야 한다고 봅니다, 이건.
  그래서 이 부분은 꼭 사업을 안 해도 우리 종로가 문화축제가 물론 문화 강국이 돼야만 앞으로는 먹고 산다고 하는데 어쨌든 간에 이런 부분들은 이런 사소한 거는 우리 구가 안 해도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탑골공원 쪽 그 인근에 또 송해거리도 있고 그래서 사실 어떻게 보면 이쪽이 인사동하고도 가까운 지근거리에 있는데 어르신들이 주위에 많이 모여 계십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특별한 행사가 없기 때문에 매번 장기를 두시고 바둑을 두시고 하다가 하루를 보내시는데 사실 이분들도 문화를 향유할 권리가 있으신 분들이거든요.  그런데 젊으실 때는 우리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신 분들이시라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저희가 그런 행사를 함에 있어서 즐거운 한때를 마련하고 또 흥을 돋워 준다면 그분들한테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김금옥위원  그러면 이 문화행사가 보면 지금 음향장비하고 의자를 임차해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그 행사를 하겠다는 거잖아요?
○문화과장 이규동  공연팀, 기타연주나 대중가요 같은
김금옥위원  그게 이 1,000만원 가지고 되겠어요?
○문화과장 이규동  그래서 나눠서 한 팀당 한 30분이나 1시간 내외로 해서 쪼개서
김금옥위원  어차피 그런 문화가 된다면 제가 그랬잖아요?  음주문화라니까요.  거기는 음주문화가 될 수밖에 없는 주변여건이 그렇게 돼 있는 데예요.  크게 봐서는 물론 문화를 향유하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는 아니라는 거죠.
○문화과장 이규동  위원장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떤 행사가 있다고 해서 음주를 더 드시고 그러지는 않으시고요
김금옥위원  아니, 거기 가면 저녁에는 그 문화라니까요.
○위원장 정재호  문화과장님!  너무 꼭 해야 한다는 답변만 하시려고 하지 말고
김금옥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작년 연말에도 그랬지만 삭감을 해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고요.  위원장님, 체크 한 번 해주세요.  그리고 50페이지, 이거는 저번에 우리 구정질문 때 우리 강성택 부의장님께서 질문을 했던 내용입니다.  서순라길에 대해서 예산편성이 어느 정도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여기 말고도. 그게 저번에 조율하면서 안 했나요? 서순라길 복원하는 거
○문화과장 이규동  그것은 도로과에서 용역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금옥위원  돈화문로 활성화 추진에 서순라길, ‘지역문화 사업 발굴 및 활용을 통한 지역활성화’ 그게 나와 있어요, 사업효과에.  그런데 이 내용을 우리 강성택 위원이 구정질문을 하신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서순라길에 대한 활성화 방안은 강성택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복장 관계가 구비만 되면 시범적으로 해보자라는 방향으로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질문을 해주셨기 때문에 정말 좋은 아이디어로 우리 집행부에서도
김금옥위원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제가 들었을 때 예산을 편성해주겠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예산은 그전에 편성을 했기 때문에
김금옥위원  그게 확실하게 예산 편성되었는지를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지금 여기 자료에는 편성을 못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넣어주신다고 해서 그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알았습니다.  55페이지로 갈게요.  무계원 한옥문화시설이 원래 주차장 부지로 산 거죠?  특별회계 서울시에서 받아왔죠?  주차장 부지로 해서, 이게 살 때 공유재산심의위원회에서 주차장으로 산 거예요, 이거를. 그래서 그때 당시에 구비보다 시비를 70% 더 가져올 수 있다고 해서 산 땅입니다, 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주차장을 무계원을 연계시켜서 문화시설을 더 해주겠다는 거잖아요? 주차장을 겸해서. 그래서 이번에 서울시에서 예산이 또 나오나요?  시비가 올해도 나와요?
○문화과장 이규동  예, 올해도 시비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총 공사비가 30억 정도 가잖아요?  시비까지 합해서 그렇게 가는 거 아니죠? 우리 구비만 그렇게 들어가는 거죠?
○문화과장 이규동  거기에서 서울시비가 21억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무계원을 연계시켜서 한옥문화시설을 한다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문화 활성화는 저번에 조례를 제정해준 부분이라 질의를 않겠습니다.  65페이지, 67페이지 연관해서 보십시오.  문화과죠?  청소년 국악경연대회하고 국악로 국악대축제, 이 부분을 통합을 하면 안 되는 겁니까?  어차피 국악축제인데 청소년국악경연대회를 우리가 한 지가 20년 됐나요?  옛날 정흥진 청장 때 시작했던 사업 같은데. 그렇죠? 그때는 세종문화회관을 대여해서 행사를 했던 거고, 우리가 지금 국악로를 굉장히 좋게 만들어놨잖아요?  축제를 할 때 보면 일반사람들은 별로 오지 않아요.  동원된 인원이거든요, 그게. 그렇다면 청소년국악경연대회를 한자리에서 하는 게 낫지 않느냐, 통합해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국악경연대회하고 국악로 대축제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청소년국악경연대회는 전주대사습놀이처럼
김금옥위원  그 부분은 저희도 알고 있는 부분인데 제가 볼 때는 충분히 통합해도, 그게 하루에 안 끝나잖아요? 그렇죠?  축제를 겸해서 하면 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이것을 분리시키려고 하지 말고 국악로에서 우리 구에서 대표적인 거리를 만들어놨으면 국악대축제에 경연대회를 그 축제 안으로 집어넣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문화과장 이규동  지금 공모사업입니다마는 청소년국악경연대회 같은 경우에는 문화원에서 공모사업을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김금옥위원  문화원에서 하든 어떻든 그것을 통합할 용의가 없느냐 그거예요.  제가 볼 때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국악축제를 하는데 국악경연대회는 당연한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산도 훨씬 절감될 것이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우선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년국악경연대회는 예선전하고 해서 이틀을 별도로 풀로 해야 됩니다, 이 관계는. 그것도 사전에
김금옥위원  국장님, 우리가 무슨 축제를 하고 대회를 할 때는 그 자리에서 하지 않죠? 다 다른 데서 하고 올라오는 거죠? 축제날 결선만 하면 돼요.  그렇게 통합을 시키면 되는 것이지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일정을 한 번 결선전 관계를 통합하는 방법,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국악대축제가 사실 국악협회에서 하고 청소년경연대회는 문화원에서 주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날짜가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하는데 경연대회는 실내에서 합니다.  그리고 국악대축제는 국악로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지금 일정을 잡아서 하루는 국악대축제를 하고 하루는 경연대회를 하고
김금옥위원  축제 안에 경연대회를 넣으면 되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그쪽 부분에서
김금옥위원  밥을 항상 실내에서만 먹어요? 야외에서도 먹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이 관계는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복합적으로 한 번 하는 것을
김금옥위원  그렇게 되면 훨씬 예산절감도 되고 보러 오시는 분들도 훨씬 많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예산절감 차원은 이렇습니다.  사실 대부분이 시상금입니다.  국악경연대회 쪽은
김금옥위원  여기서 예산도 절감되죠. 국악대축제할 때도 보면 민간행사보조비 이건데 인건비로 많이 나가는데 같이 하면 아무래도 예산이 줄어들죠.  그리고 직원들도 편할 거 아니에요?  합쳐 놓으면. 그 부분을 한번 검토를 해주세오.  그것은 집행부 전체적인 회의를 해야 되겠지만, 문화재 관리 보수 목록 좀 있나요?  종로구가 문화재 관리하고 있는 거
  양쪽 4,000만원, 4,000만원 8,000만원인데 제가 봤을 때는 그 정도 해도 충분하지 않겠느냐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아닙니다.  지금 그 건은 그렇습니다.  5월달에 하고 10월달에 하고 성격이 다르거든요. 사실 국악대축제는 5월달에 합니다.  우리 구비 지원하는 것은 5월달에 하고 국비 지원하는 게 하반기에 하는 건이 별도로 사실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고 이 경연대회는 전국적인 대회기 때문에 그것은 하반기에 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거든요.  그것을 이해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금옥위원  너무 그렇게 틀에 박혀 가지고 생각하지 마시고 큰 틀로 보고 생각 좀 하세요.  문화재 관리에 우리 종로구가 100% 구비로 나가는데 관리하는 목록하고 지출 내역서를 뽑아주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예, 드리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김금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양순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다 하셔 갖고 저는 특별히 없는데, 설명서 책자 59페이지 종로 강강술래단 운영 지금 500만원이 편성되었네요?  책자를 만들어서 어디에 쓴다는 거예요?  책자를 어떻게 몇 부 만든다는 건지
○문화과장 이규동  이것은 각 동주민센터하고 학교,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강강술래를 홍보하기 위해서 만드는 책자입니다.  내용은 강강술래 유래하고 기능, 놀이방법 등 이런 것들을 담은 책자고요.  각 동주민센터나 관내 학교, 다중이용시설에
유양순위원  몇 부나 만들어요? 500만원으로
○문화과장 이규동  1,000부 만들 예정입니다.
유양순위원  굳이 이것을 만들어야 되나?
○문화과장 이규동  지금 강강술래가 자꾸 구전으로만 전해오다 보니 한 번 듣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자료화해서 보급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찾는 동안 제가 잠깐 얘기할게요.
유양순위원  하세요.
○위원장 정재호  이거 하나씩 나눠준 거 봤죠?  그런데 벚꽃축제에 20만원씩 왜 늘어난 거예요?  1,020만원이 왜 20만원이 늘어났어요? 돈이 남아서 나눈 겁니까? 아니면
○문화과장 이규동  이것은 9,000만원을 전체 잡아서
○위원장 정재호  벚꽃축제 4월이면 못 할 수가 있어요, 못 할 확률이 많고. 그 다음에 3월 행사도 다 어렵습니다.  지금 축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줄여야 되는데 아무리 의원님들이 얘기했다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늘리는 것은, 줄이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예산 감편성하는 상황인데 그럼 아예 돗자리음악회는 없는 겁니까?
○문화과장 이규동  실질적으로 저희가 예산편성을 요청했던 것보다 많이 감액이 되어서 예산팀에서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그런 부분을 유동적으로 내년에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전부 20%씩 줄여도 돼요.  늘어난 이유가 있나요?
○문화과장 이규동  기존에 돗자리음악회로 잡혀있던 예산 자체가 전부 다 삭감됐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지금 상태면 청운효자동에 해돋이도 있던데 해돋이도 못 합니다.  사업은 다 잡아놨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축제행사를, 정말 필요한 사업들도 20%씩 감하고 안 하고 하는데 이 예산을 전부 500짜리가 150이 늘었고, 우리 의원들 생각해서 늘려준 겁니까? 예산을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이 건은 사실 우리가 내부적으로는 돗자리음악회까지 같이 올렸습니다.  그런데 돗자리음악회를 거의 70% 이상 깎다 보니까 그나마 여기에 포함시켜서 우선은 넣어놓자 해서 9,000만원으로 넣어놨고요.  지금 이 건이 상반기까지 못 한다고 하면 그냥 불용이 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들께서 20% 깎는다? 이것은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이 관계 건은, 지금 9,000만원인데 배분하다 보니까, 사실 벚꽃축제나 이런 게 1,000만원이거든요.  구의원님들께서 요청한 게 대표축제들이 다 1,000만원씩 하고 나머지를 500만원씩 편성을 해주셨어요, 작년에. 그런데 이것은 편성을 해서 의원님들한테 동의를 받자라고 생각해서 넣어놨던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정재호  지금 구에서 돗자리음악회를 굉장히 장려했는데 돗자리음악회 예산은 하반기에라도 추경에 잡아서 하시려고?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그렇습니다.  하반기에 대상이 된다면, 정말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고 정상적인 활동이 돌아온다면 하반기에 편성해야 될 항목이 많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럼 예산을 이렇게 가면 안 돼요.
유양순위원  위원장님, 지역 동별로 많은 예산이 아니니까 이 정도는, 너무 하나도 없이 코로나로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든데 이렇게 해서 한 번씩 만날 수 있는 것은 괜찮다고 봅니다.  많은 돈이 아니니까
○위원장 정재호  다른 사업도 해야 돼요.
유양순위원  일단은 많은 예산이 아니니까,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위원장 정재호  하던 질의 마저 하세요.
유양순위원  83페이지 문화재 화보집 제작 있잖아요?  문화재 화보집 제작. 마을축제 조금 들어간 거 9천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사실 코로나로 모든 예산을 깎는데 이것은 해마다 만드나요?  3,0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문화과장 이규동  몇 년 전에 만들었던 화보집이 오래되고 내용이 바뀌는 부분이 있어서 최근에 작년부터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화보집을 최근에 제작해서 의회에도 한 부씩 보내드린 사항입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것을 요즘에는 책자를 거의 안 봐요.  인터넷으로 많이 보고 핸드폰이 있어 갖고 어디 치면 거기 다 나오지. 책자 줘서 손에 받아서 보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이 화보집의 용도는 종로의 문화를 알리는 게 우선입니다만
유양순위원  대한민국의 종로는 안 알려도 다 알아요.
○문화과장 이규동  이것을 외국에도 가시잖아요? 업무차 가실 때 대한민국 종로를 알리기 위해서 선물용입니다.
유양순위원  해마다 만들지 말고 2년에 한 번씩 만들면 될 거 같아요. 굳이 이것을 만들어서 밖에 나갈 일도 없고. 그냥 저기 해주세요, 삭감해주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올해 만든 게 우리나라 말로만 만들어서 영어나 이런 게 부족합니다.
유양순위원  이번에는 말고 내년에 또 만드세요.  올해는 삭감해 주시고, 이것은 삭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오전에 이어서 지역축제 예산편성 이것을 보면 참 이상한 축제들이 많아요. 우리 종로가 백일홍도 없는 것을 가지고 몇 십 포기 심어서 축제를 만들었고, 이팝꽃축제 이것은 강남 같은 데 많이 있던데 이팝나무를 도대체 어디다 얼마나 심어놨길래 이팝꽃축제를 한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창신골축제도 내용이 도대체 뭔지도 모르겠고, 창신3동 마을축제, 창신1,2,3동, 숭인1,2동 이렇게 마당축제 해 가지고 전부 다 동별로 다 놔뒀는데 이 서부지역에는 청운효자동, 무악동 그렇고 또 보현산신각 제례 이거는 진짜 여태까지 들어보지도 못한 건데 청운효자동에 제례를 하고 있는데 종로구에서 곳곳에 다 만들 건지 그것도 참 의심스럽고, 그리고 충신시장 축제 이것도 뭔지도 모르겠고, 배꽃축제 이거는 이화동에 배나무가 많이 있어요?
  축제를 만들려고 그러면 그래도 좀 주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지 뭐 우리 의원들도 모르는데 주민들이 알겠어요?  거기에 대해 가지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지역축제는 대부분 저희가 제안한 것도 있지만 또 의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주셔 가지고 마련한 축제입니다.  그리고 보현산신각 제례라고 하는 것은 평창동에 보현봉이라고 있습니다.  아주 영험한 봉우리가 있는데 바로 그 밑에 보현산신각이 있어서 지금도 주민들이 잘 유지 관리하고 있는데요 봄가을에 거기에서 산신제를 지내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전통은 유지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청운효자동에 하나 있는데 제를 지내는 것도 지금 현대에 달나라를 가고 하는 세상에 여기저기 앞으로 계속 만들면 좀 모양새가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한 것이고, 또 다른 것도 마찬가지고 이게 지역축제도 그렇지 의원님들이 하자 그래 가지고 정말 형평성이 없게 이렇게 저렇게 막 만들자 하는 거는 조금 모양새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축제를 많이 만들면 또 코로나도 있는데 너무 이렇게 많이 만들면 좀 직원들이나 또 관여되는 사람들도 힘들 수도 있고 너무 정말 그러면 창신1,2,3동하고 숭인1,2동하고 하면 각 곳곳마다 다 넣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문화과장 이규동  예산에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다 하신다 하더라도 다 요청을 하시더라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는 거고요 지금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면 어느 쪽이 편중됐다 이렇게 보실 수도 있겠으나 그 지역에서는 각각 의미가 있는 축제입니다.  지역주민들은 이 축제를 하면서 화합도 되고 또 단합도 되고 또 즐거움을 찾기 때문에 기존에 하던 축제들은 좀 명맥을 이어가는 게 좋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하던 축제들은 전통이 있고 하니까 끌어가도 좋은데 새로이 만든다는 거는 정말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좀 생각해보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이 행사를 주최하면 직원들도 힘들지만 또 인원 동원해야 되는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생각해 보시기 바라고, 그리고 행사를 하나 만들면 정말 그 지역에 정말 이게 꼭 있어야 되겠다, 아무리 의원님들이 얘기를 한다 치더라도 정말 그 형평성에 맞고 또 주민들이 이해하고 우리 구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거를 선정을 하시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한 걸 물론 생각이 있어서 했겠지만 그래도 좀 주민들이 볼 때 의원이라고 무조건 다 해 가지고 하는 건 좀 안 좋다 이거죠.  그래서 그런 걸 좀 생각해보시라는 거고, 그리고 이 책자 88페이지를 보면 전통산사문화재 이거는 국·시비인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 금선사가 우리 종로구도 사찰들이 하도 많아 가지고 여기 비봉길이라고 해놨는데 여기 도대체 어떤 건지 알고 싶어요.  지금 새로 신규로 잡아놨는데 이거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예, 전통산사문화재라고 하는 거는 내년에 처음 들어가는 예산인데요 이게 금선사에서 사찰에 있는 문화재, 금선사에 신중도라는 그림이 있고요 북한산 진흥왕 순수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활용한다고 해서 공모사업을 했는데 공모사업에 당첨이 됐습니다.  그래서 구비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국·시비가 다 들어가는 겁니다.  국비 40%, 시비 30% 해서 구비가 30% 정도 들어가는 매칭사업입니다.
최경애위원  매칭사업이라도 좀 알고 가자는 거예요, 처음 하는 거니까.  그래서 ‘새로운 일상을 제시하다’ 새로운 일상은 뭘, 불교미술을 하겠다는 건지 가족체험을 하겠다는 건지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우리가 좀 이해할 수 있게, 다음에 이런 신규를 할 때 그런 어떤 걸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그냥 예산서에서 이렇게 바로 올려버리지 말고 조금 이야기를 해주시면 사전에 미리 해주시면 좋겠다 이겁니다.
○문화과장 이규동  예, 알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최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자, 최경애 위원님!  이 축제를 다 하자는 얘기예요?  아니면
최경애위원  아니, 다 하자는 게 아니고 지역축제
○위원장 정재호  그러면 없앨 사업은 얘기를 해주세요.  그래야지 말만 하고 생각만 해보자고 하면 언제 생각하고 언제 결정하냐고, 우리가 계수조정을 해야 하는데
유양순위원  아니, 최경애 위원님!  이거는 동네별로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예요.  조금씩 내려온 거예요.  그런데 지금 예산이 1,000만원씩이라고 하니까 삭감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런데 이걸 지역에 하나도 안 해줘 버리면
○위원장 정재호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06분 회의중지)

(14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과 질의 마치고 이번에는 홍보전산과 질의하겠습니다.  세출부문 183쪽부터 195쪽까지 홍보전산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는 팀장님들하고 직원들은 돌아가셔도 돼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99페이지 신문 구독, 과장님!  우리가 신문을 쭉 보고 있는데 여기 책자에도 중간 부분에 지역신문 4개사 종로구정신문, 종로신문, 종로저널, 종로타임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종로저널 예산 잡혀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잡혀는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이번에 새로 잡았어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아니요.  작년에도 잡혀는 있었습니다.
최경애위원  잡혀 있는데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집행을 안 했던 겁니다.
최경애위원  집행을 안 한 거죠?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최경애위원  그런데 올해 또 그렇게 하실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검토해보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지금 우리가 신문을 받아보고 있는데 예산도 주지도 않으면서 그리고 또 무슨 구청 집행부하고 어떤 무슨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 치더라도 줄 거는 주고 받을 거는 받고 해야 되는 게 그게 공적인 기관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맞는데요 이게 대개 지역신문발전지원법도 있고 특별법도 있어서 지역신문을 저희들이 구독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 다만 우리 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에도 제5조에 보면 지역신문은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해야 된다는 의무사항이 책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언론사가 지금 한 75회에 걸쳐서 한 2년 동안 거의 지금 억측성 기사라든가 정정보도가 될 만한 사항들로 주를 이루고 있었고 최근 9월달에도 여성가족과에서 있었던 혜화동 아이들센터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 준공 부분에도 또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내서 여성가족과에서 이걸 정정보도를 해서 또 정정보도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너무 과하다 싶다, 그리고 저희들이 적극 지원도 해야 되지만 이런 책무를 위반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그런 부분이 있다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최경애위원  제가 알기로는 그 신문로2가 그거는 여기 종로저널에서만 한 게 아니고 다른 데서 원래 시작을 했다는 이야기를 제가 그 신문사 얘기는 못 하지만 우리 종로 게 아니라 가지고 말은 못 하지만 거기서 먼저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한 사람이 직접 얘기도 했고 그런데 그걸 지역신문에서 이렇게 떠들었다고 해 가지고 미운털이 박혀 가지고 신문값 얼마 되지도 않는 거 그걸 안 줘 가지고 괜히 그냥 자꾸 싸우고 그렇게 하시지 말고 그래도 줄 거는 주고, 받을 거는 받고 해 가지고 잘못하면 불러 가지고 이거 잘못된 거니까 정정보도를 저번에도 했다면서요?
  하면 그 신문사의 신뢰성이 떨어지면 본인이 더 안 할 거 아니냐고,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해야지 사람이 저 사람 밉다고 해 가지고 자꾸 그것만 그렇게 할 게 아니고.  그래서 언론사는 원래 어느 정도 요새 참 유튜브 같은 데도 가짜도 많고 진짜도 많은데 그게 검증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좀 하고 줄 거는 주고, 받을 거는 받자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작년에 그동안 그렇게 많이 했으니까 한 번 더 이야기를 해보세요.  해보고 그것도 신문은 계속 만들어 나오는데 우리도 좀 모양새가 좋지 않아요.  그리고 전통 있게 수십 년을 만들어온 신문산데 그런 거 잘못한 거는 게재를 해 가지고 정말 잘못했다면 게재를 하라고 하시고, 그렇게 좀 유도를 하는 방향이 좋지 않겠어요?
  그렇게 한번 생각해보시고 회의를 잘 하셔 가지고 사람이 옛날에도 우화에 보면 애들 동화책 보면 정말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길 사람이 누구냐, 태양과 바람이 이렇게 쭉 해 가지고 했는데 바람이 불고 하면 옷을 더 움츠리게 되고 정말 좋은 뜻을 가지고 햇빛이 쫙 쪼이니까 더워서라도 벗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시고 한번 정말 거듭날 수 있는 그런 걸 해보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최경애위원  그리고 그 뒷장에 101페이지 SNS 활용 홍보 여기 215만원이 증가됐는데 지금 SNS 기자단 운영 해 가지고 여기 카톡 서비스 신설 해 놨는데 증가된 부분이 그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알림톡 서비스 사항 말씀이십니까?
최경애위원  101페이지 증가되어 있는 부분 있잖아요?  215만 9,000원 이거는 증가된 부분이 기자단 때문에 그런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그 부분은 지금 올해도 마찬가지고 내년도 같은데 코로나 소식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카카오톡으로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알림톡 기능도 신설되고 그런 비용들이 금액이 좀 증가된 거고요 다만 행사운영비 같은 경우는 좀 절감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는 카카오톡 알림톡 때문에 그렇게 내년에 상반기에도 코로나 소식이 아무래도 주민들한테 많이 수시로 알려드릴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이 금액을 올렸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기자단 있잖아요?  SNS 기자단, 우리 종로구에 몇 명이나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저희들이 종로미디어메이트라고 해 가지고 총 37명인데요 그중에 SNS를 담당하는 기자가 15명이고, 주민리포터단이 22명 해서 그래서 총 37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면 그 위에 상장 제작비 해 가지고 60명 해놨는데 이거는 뭐예요?  미디어메이트 운영물품 구매 해 가지고 상장 제작비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미디어메이트 운영을 하다 보면 이분들에게 어떤 현수막 같은 거를 제작해서 어떤 교육을 시킬 때도 필요하고 운영 관련된 물품이나 제작비들입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60명이라고 해놨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상장 제작비 60명은 횟수가 아마 더 있어서
최경애위원  아, 횟수 때문에?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최경애위원  회원은 30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한 두 차례 이렇게 하나 봐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최경애위원  60명 해놨길래 회원도 30명인데 어떻게 60명한테 하나 싶어 가지고.  그리고 인터넷방송 운영 6,670만원, 105페이지요.  여기 많이 늘었는데 이거는 작년에도 인터넷 비용으로 많이 나갔는데 IPTV 해 가지고 예산도 많이 나가고 했는데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이 부분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인터넷방송이 6,600만원이 좀 증가가 됐는데요 지금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실시간으로 온라인방송이 각 과에서 요청이 됐고, 실질적으로 실시간 온라인방송을 하다 보면 기존에 있는 인터넷방송국 가지고 할 수가 없어서 외주용역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코로나가 있고 어떤 행사를 할 때 비대면으로 해야 할 상황이기 때문에 이 금액이 필요하다는 것하고요.
  이번이 임시청사 이전을 하게 됩니다.  현재 우리 인터넷방송을 운영하다 보면 스튜디오에서 우리가 촬영을 하고 있고 스튜디오가 있는데 지금 임시청사에 가면 스튜디오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층고도 낮고 그래서 오히려 지금 올해 인터넷방송국이 다시 계약이 되면 거기에 있는 스튜디오를 대여해서 활용을 하자 이런 차원에서 오히려 그 금액은 실질적으로 스튜디오를 저희가 만드는 비용에 비해서는 훨씬 더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금액들이 조금 증가돼서 올랐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예, 그리고 앞장 103페이지 보면 광고시설물 활용 구정 홍보 해 가지고 있는데 광화문 지하도 이야기인가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지금 지하보도는 여기 청진동 지하보도 있고요
최경애위원  그런데 광고를 좀 많이 청진동 지하보도에 보면 지금 광고가 덜 된 부분이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아니요.  지금 30개 다 되어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예산이 344만원인데 뭐 액수로 따지면 얼마 안 되지만 꼭 이렇게 증가를 시켜야 되나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이 부분은 지금 저희가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광고를 지금 추진하고 싶어 가지고 이 금액이 오른 겁니다.  지금 현재 우리 관내 아파트에 미디어보드가 설치되어 있는 게 한 11개소의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43개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판이 지금 설치되어 있는데 협의를 해서 지금 대략 롯데캐슬청진이라든가 창신브라운스톤, 경희궁자이 4단지 등 이런 데에 해서 미디어보드에다가 광고를 지금 추진할까 해서 이 금액이 좀 증가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면 광고를 하려면 어떤 걸 하실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기존에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구 정책사항이라든가 문화관광 콘텐츠라든가 명소 등 지금 현재 그런 부분을 각 과에서 요청 부분이 있습니다.  각 과에서 요청하면 그런 부분을 엄선해서
최경애위원  만약에 경희궁자이 4단지 같으면 거기에 맞는 걸 안 하고 종로구 전체 거를 하겠다 이 말씀이죠?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최경애위원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최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전산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님하고 관광과장님은 본회의장 가서 30분 있다가 오세요, 모니터링 하다가. 힘들게 앉아 있지 마시고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금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옥위원  우리 집행부에서 보고 있는 신문부수가 몇 개 신문사라고 했죠?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저희가 지금 현재 중앙일간지가 21개 신문이고 광역신문 6개, 지역신문 4개 그래서 31개 신문입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여기 95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언론매체 홍보비용을 보면 광고료를 주시나봐요?  그런데 17개사만 광고를 해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맞습니다.
김금옥위원  31개의 신문사 중에 17개만 하는 이유가 뭐죠?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모든 언론사에 광고를 싣기에는 사실 예산도 부족하고 특히, 저희들하고 우호적으로 홍보를 잘해주는 언론사와 하고 그 다음에 언론사에서 요청을 합니다.  각 자치구 창간 기념해 가지고 서울시 25개 구 전체를 광고를 싣는 그런 것도 포함되어 있어 가지고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그게 굉장히 제가 봤을 때는 이중적인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작년에 이 문제를 질의를 했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보느냐, 보지도 않는 신문들 구독을 줄여라 그랬는데 홍보차원에서 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가 집행부의 의견을 동조를 해준 부분인데 문제는 광고료가 중앙일간지 7개 50만원, 광역신문 6개 50만원, 지역신문 50만원 똑같이 나가요, 광고비가. 중앙일간지가 훨씬 더 효과가 있는 거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중앙일간지는 저희 종로구만 광고를 하려면 50만원 갖고 되지를 않습니다.  특히 조선일보 같은 경우는 2,000만원을 달라고 하고 대개 일간신문이 그런데 이 50만원은 서울시 자치구가 같이 동시에 하는 내용입니다, 광고를. 그래서 25개 구에 저희 구만 빠질 수가 없어서
김금옥위원  주로 어떤 광고를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창간기념일 때 25개 자치구의
김금옥위원  우리 구청에서 광고를 줄 때 어떤 내용을 주느냐고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우리가 주는 광고는 상황에 따릅니다.  예를 들어서 신년인사회 때는 신년인사 관련된 부분이 있고
김금옥위원  전체 광고는 안 해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전체 홍보도 합니다.  한복축제 할 때도 하고 그런 부분들을 같이 해서 전체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업적 같은 것도 홍보를 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업적 홍보는 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어서 그 부분은 못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98쪽 볼게요.  홍보자문위원회가 있는데 몇 분이죠? 이분들이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일곱 분입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올해는 한 번도 회의를 안 했나 봐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이번에 저희들이 전혀 못 했습니다.
김금옥위원  또 코로나 때문에?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김금옥위원  코로나가 써 먹을 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그것은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저희도 한복축제라든가 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한복축제를 홍보할 것인가 해서 홍보자문위원회 자문을 구하는데 아예 자체가 비대면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어서 못 했습니다.
김금옥위원  123쪽 하겠습니다.  소프트웨어 확충, 아직도 수기로 하는 데가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이 부분이 인사팀에서 저희들한테 ‘2021년에는 이렇게 바꿨으면 좋겠다.’ 그렇게 했던 모양입니다.  수기로 관리 중인 내부업무의 전산화(근평 공개, 희망부서 신청) 이런 것들이 있는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바로 하면 좋은데 이게 안 돼서 이 부분을 저희들한테 요청이 있어서, 꼭 새해에는 이랬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게 연구개발비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인사운영을 위한 창구개설도 있고요.  또 개인정보파일의
김금옥위원  수기로 하는 그것을 전산화시키는 게 3,500만원씩 들어가요?  연구개발비가?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개발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까지 포함하는 금액이 3,500만원 든다고 합니다.
김금옥위원  제가 컴퓨터를 잘 몰라서 그런데 자료 하나 만들어서 깔고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이게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전산에 밝지는 않은데 이 상황이 위원님 말씀처럼
김금옥위원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개발비를 3,500을 잡아놓고 전산개발비라는데 이게 수기로 하는 것을 전산으로 넘어가는 게 얼마나 힘들다고, 연구개발하고 전산화시키는 데 3,500씩 잡는 것은 이해가 안 돼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저도 이것을 위원장님 말씀처럼 금액이 과하지 않나 싶어서 담당직원한테 알아봤는데 이 정도는 있어야지 신규개발이 가능하다고 지금 전산팀에서는 얘기를 합니다.
김금옥위원  전산팀에서 얘기한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김금옥위원  글쎄, 나중에 다시 한 번 전산팀 담당이 저한테 와서 설명을 해주라고 하세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알겠습니다.
김금옥위원  다음 페이지 정보화 역량 강화, 이게 보면 뭐든지 코로나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코로나가 진정되지 않으면 이 사업은 불가능한 사업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맞습니다.  지금 올해도 마찬가지로 오프라인으로 못 하고 결국 온라인으로 했는데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강사도 보조강사가 또 한 명 필요해서 금액은 더 오버가 되는데 그래도
김금옥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217%를 증가를 시킨다는 것은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이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내년도 예산에 어떻게 코로나가 될지 모르겠는데 상반기 때는 온라인으로 강의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금액이 조금 오르는 부분이 있고, 하반기에는 오프라인인데 지금 온라인으로 하다보니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같이 해달라는 주민들의 제안이, 설문조사에 의하면 들어옵니다.  그래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일단 다 올렸다는 것하고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지금 청사이전 때문에 정보화 교육장이 이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화동에 있는 방통대에 있는 평생학습관으로 교육장을 이사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전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시설공사도 해야 되고 그동안 전산교육장에 있는 책상이나 모니터를 설치하기 위한 모든 것들이 내구연한이 오래되어서 거기를 갈 때 이것을 가지고 갈 수 없어서 시설비도 포함되어서 전반적으로 시설비, 자산취득비
김금옥위원  그렇다면 지금 스마트폰 기초, 인터넷 기초 합쳐서 3,000명 정도가 등록이 되어 있어요.  현재 등록된 인원입니까?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지금 현재 올해 온라인으로 하고 있는 데는 1,176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두 군데 합쳐서 1,176명 되는데 내년에는 강화를 시키면 3,000명 정도 될 것이다? 그렇게 추정을 하시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김금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그리고 질의하실 때 이거 끝나면 계수조정을 해야 되는데 손 볼 데를 미리 얘기해줘야 부서에서도 대비를 하니까 어느 부분에 대한 예산을 감하겠다는 뜻을 전달해줘야 집행부에서도 정말 필요한 사업이라면 우리한테 얘기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무조건 잘라버리면 집행부에서 당황하니까 질의하실 때 그런 부분도 같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홍보전산과 질의를 마치고 이어서 교육과 세출부문 197쪽부터 213쪽까지 교육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성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택위원  학교 교육경비가 67억 정도 늘어나는 것 같은데 어디 부서에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기본적으로 무상급식이라든가 무상교육 쪽에 절반 이상이 소요가 됩니다.  무상급식만 해도 약 34억이 들어가고요.  무상교육에 3억 3천 정도 그리고 입학준비금에 1억 4천 정도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다른 사업비는 저희들이 각 학교별로 공모하는 학교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은 지금 현재 1억 9,360만원 정도 저희들이 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작년에는 27억 정도 편성이 됐었는데 올해는 약 8억 정도를 감해서 19억 3,600으로 요청을 한 상황입니다.
강성택위원  입학준비금을 30만원씩 준다고 했잖아요? 1인당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강성택위원  그거 플러스 교복은 생각이 없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입학준비금 안에 교복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강성택위원  다 포함해서?
○교육과장 소명훈  예, 본인들이 신청할 때 쉽게 얘기해서 교복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다른 걸로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을 선택을 해서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성택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강성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양순위원  151페이지 입학준비금, 방금 질의했는데 우리가 현재 종로구 전체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생들이 여기 나온 숫자가 맞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일단은 저희들이 9월 주민등록 숫자로 해서 추계를 했는데요.
유양순위원  중학생이 1,083명, 고등학생이 1,140명 되어 있네요?  그런데 제가 전에도 질의를 했지만 학교밖 애들은 알아보셨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일단은 학교밖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추진주체가 여성가족과 소관 사항이라서 여성가족과에서 그 부분들은 추후 논의를 해서 방안을 마련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일단 여성가족과 쪽에도 그 내용을 전달해서 가급적이면 학교밖 청소년들도 여러 가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검토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보니까 지금 현재 학교 교육도 무상이잖아요?  올해부터 등록금이 없잖아요.  그래서 이 학생들에게 교복을 여기는 해주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예산이, 그런데 얘들은 정식학교가 아니기 때문에 교복은 없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래서 학용품을 산다든가 그쪽으로 해서 지원해주면, 제가 학교밖 청소년을 한 군데 알아봤더니 고등학교 연령대가 28명 정도 되고 중학교 애들이 12명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거기 있는 애들이, 그러니까 여성가족과하고 협의해서 하시지 말고 그냥 일단 그쪽을 알아봐서 얘들이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이번에 꼭 챙겨서 하시라고!
○교육과장 소명훈  일단 그 부분들은 여성가족과에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교복을 다 해주잖아요?  그런데 굳이 안 받아도 되는 사람들도 여기 있거든요.  그야말로 학교밖 아이들은 어렵고 힘든 애들이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가장 우리가 실질적으로 챙겨야 할 학생들은 학교밖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요즘은 애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부모들이 교복 같은 거 안 받아도 불편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얘들은 챙겨서 꼭 여기에 들어갈 수 있게끔 보편적 복지, 잘 생각하셔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여성가족과에 이 부분을 강력히 저희들이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협조해서 꼭 같이 해주세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유양순위원  157페이지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지도 활동 지원 했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저기를 하나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현재 이 부분들은 경찰서에 소속된 어머니연합회 쪽에 예산을 지원해주는 사항들인데 일단 종로경찰서 쪽에 있는 종로녹색어머니연합회하고 혜화경찰서 쪽에 있는 혜화녹색어머니연합회 두 군데에 보조금을 각각 1,000만원씩 지원을 해주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대상 학교는 관내 초등학교 대상인데 종로녹색어머니연합회 같은 경우에는 매동, 세검정, 청운초 이렇게 세 군데만 운영이 되고 있는 사항이고 혜화녹색어머니연합회 같은 경우에는 서울사대부설, 명신, 창신, 효제초등학교 여기만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교동초는 자체 운영을 하고 있고 혜화초등학교도 자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연합회 소속을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겠다고 해서 그쪽은 지원이 안 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밖은 아예 구성 자체도 안 해서 참여를 안 하게 되는 그런 부분들이고요.
  이 어머니연합회 쪽에서는 학생들 통학시간에 맞춰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요즘 학교 주변에서 여러 가지 안전사고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학생들의 안전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그러한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창신초등학교, 저는 그쪽이니까 자꾸 그쪽을 보게 되잖아요?  정문에는 녹색어머니들이 와서 해줘요.  후문 쪽에 어머니들이 있는데 애들이 통학할 때 굉장히 불편하다고 교장선생님이 한 번 건의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얘기를 했는데 혜화경찰서하고 얘기해서 경찰서에서 나와서, 보안관을 일단 거기에서는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는데 보안관 해줄 수 있는 것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서울시에 했더니 서울시도 그게 힘들다 그래서 경찰서에 얘기해서 경찰서에서 나와서 아이들 등하교할 때 와서 봐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우리 과에서 얘기해서 나온 건가요? 그때?
○교육과장 소명훈  예, 일단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어머니연합회도 그렇고 경찰서도 그렇고 학교 측도 그렇고 교육청에도 저희들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방법을 강구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안내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과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175페이지 종로문화재단 도서관 운영 이것을 보면 2,815만원이 올라갔네요?  4억 5천에서. 문화재단이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흩어놓으니까 아까 문화재단이 끝난 줄 알고 가시라고 했는데 여기 또 나와 가지고, 물론 설명은 있지만 전체적인 예산이 4억 5천이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최경애위원  4억 5천이 많이 나가는데 도서관 운영에서 보면 3억이 나가요.  그래서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 해서 1억 2천이 나가는데 국학도서관 만든 지 2년밖에 안 됐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2018년도 11월달에 개관을 해서 저희들이 직영해서 운영해오던 사항들인데 일단 이 부분들을 재단 쪽으로 저희들이 위탁을 넘긴 이유가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 위치를 보게 되면 그쪽에 여러 가지 아이들극장이라든가 그 다음에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특화거리 이러한 사업들을 지금 추진을 계속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의 특성 자체를 같이 더 활성화시키려고 하면 재단 쪽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훨씬 더 효율적이라는 그런 판단이 들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직영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들도 개발을 하고 했지만 조금 더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지금 재단 쪽에다 위탁을 하기로 이렇게 지난번에도 의원님들께 말씀을 드렸고요, 위탁 동의까지 받은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청소년들이 우리 서울하고 종로인데 물론 전남 쪽에는 국학을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지금 우리 종로에도 젊은, 영유아보다는 학생들이죠?  학생들이 이 국학을 그렇게 이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저희들이 여러 가지, 국학이라고 하면 우리의 전통적인 기본적인 문예라든가 말이라든가 이런 우리의 고유된 영역들 자체를 학생들한테 일깨워주는 그런 학문인데요 우리의 독립운동가라든가 우리의 소중한 말과 글 이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사업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반응이 상당히 좋습니다.  지금 보시게 되면 학부모들하고 같이 참여를 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그런 인원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몇 명이나 되나요,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교육과장 소명훈  거기 이용자 말씀하시는 겁니까?  잠깐만 좀 기다려 주십시오.
최경애위원  그런데 우리가 도서관을 곳곳에 다 짓다 보니까 지금 예산이 엄청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저희들이 어린이청소년 국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2019년도 작년에만 해도 대출인원이 약 6,100여 명 정도 되고요 대출권수도 약 1만 2천부 정도가 되고 그렇습니다, 이 부분들이.  그 다음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 그쪽에도 여러 가지 학부모들이라든가 또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지금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는 상황들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자꾸 이렇게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4억 5천이나 들어가는데 또 이렇게 자꾸 증가를 시켜 가지고 요새 젊은 학생들이나 초등학생 이런 학생들이 전부 핸드폰 들고 다 다니고 하는데 우리가 사업성으로 이렇게 예산을 억대로 넣어 가지고 활용을 많이 안 하면 물론 우리 고유의 소리 이런 걸 다 따져 가지고 하지만 자꾸 ‘고유’로 갈 게 아니고 조금 세련되게 종로가 좀 앞서가는 그런 지역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꾸 옛날 것만 고집을 할 일이 아니고 현대음악 같은 거 현대 것 같은 것도 하는 게 맞지 전부 예산을 보면 전부 옛날로 되돌아가는 예산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도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그런 부분들이 아마 도서관의 역할이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전통과 현대가 같이 어우러져서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서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경애위원  앞으로 좀 나아갈 수 있게 발전할 수 있게 그런 쪽으로 좀 연구를 하세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알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예, 그리고 188페이지 동네배움터 운영 여기를 보면 예산은 300만원이 증가됐어요, 3,300에서.  그런데 동네배움터를 보면 여기에 사업규모 중에서 국립민속박물관이 있는데 원래 이거 경복궁 안에 있는 거 아니에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이게 어디 다른 데로 이전하느니 어쩌니 하던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동네배움터 사업들은 지금 매년 공모에 의해서 운영 주체를 선발합니다.  지금 현재 올해 같은 경우에는 7개 기관이 신청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7개 기관 중의 하나가 국립민속박물관입니다.  여기에서는 전통장신구 만들기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된 그런 경우가 되겠습니다.
  매년 이 부분들은 운영 주체가 공모에 의해서 신청해서 선정을 하는 이런 방식이기 때문에 바뀔 수가 있고 그렇게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여기 기타보상금을 보면 프로그램 강사비가 20만원씩 해 가지고 110회예요.  그러면 110회면 이게 한 달에 몇 번 한다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올해 같은 경우만 할지라도 국립민속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총 40회입니다.  8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40회 80시간을 운영하는 걸로 이렇게 지금 계획이 잡혀 있고요 특히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대면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온라인으로 많이 지금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돌렸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해서 그렇게 크게 무리가 없이 어차피 여기는 신청자들에 의해서 대상 자체가 국한되어 있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만 온라인으로 참여해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던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온라인으로 하면 예산을 더 깎아야 되는데 증액이 됐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아닙니다.  그 예산 자체가 이 동네배움터 사업 자체는 온전히 구비만 편성되는 게 아니라 시비까지 같이 포함이 됩니다.  시비의 비율에 따라서 이 부분들이 자치구에서 의무적으로 30% 이상을 지금 현재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네배움터 자체가.  그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지금 시에서 올해 예산이 지원됐던 게 지금 인건비까지 합치게 되면 총 1억 1,000만원입니다.  1억 1,000만원인데 인건비 자체는 저희들이 지금 총무과 쪽에 별도로 7,180만원이 편성돼서 운영되고 있는 사항들이고요 내년에는 시에서 예산을 더 지원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맞춰서 우리 구비가 30% 정도 지금 편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한 300 정도가 더 증액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시비에 맞춰 가지고 하겠다 이거지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인건비는 시에서 전액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여기 소요예산에서 보면 3,300만원인데 구비 100%로 해놨잖아요?  그래서 구비 100%로 보고 있는데 뭐 국·시비 해 가지고 이렇게 나눠 갖고 했다고 하니까 그런데 굳이 다른 구에도 다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최경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최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금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옥위원  142페이지 볼게요.  과장님, 우리 교육경비 지원금이 총 아까 얼마라고 했어요?  육십 몇 억이라고 했어요?  팔십 몇 억이라고 했어요?  보조금 말고, 합계.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교육사업 지원에 관해서 총 68억 6,400 정도가 되는데요
김금옥위원  68억이면 우리 서울시 25개 구청 중에 몇 위 정도 돼요?
○교육과장 소명훈  글쎄요 그 부분은 좀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금옥위원  저희가 중하위권이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아마 그 정도예요. 왜냐하면 중구가 재작년에 85억 정도 됐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문제는 보조금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할게요.  지금 이 19억이 3년째 19억이에요.  제자리걸음입니다, 보조금이.
○교육과장 소명훈  예.
김금옥위원  그래서 이 문제를, 이게 어쨌든 우리 종로구의 학교 프로그램 지원금이죠?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시설비로는 못 나가죠, 이게?
○교육과장 소명훈  예, 시설비는 교육청에서 지금 부담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어서요.
김금옥위원  그런데 우리 학교 종로가 그렇지 않아도 열악한 상황인데, 교육이.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이 프로그램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이 보조금을 더 올려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솔직히
김금옥위원  그런데 3년 동안 안 올린 이유가 뭐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그러니까 여러 가지 구 재정여건상 이 교육 쪽에만 전부 투자를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있어서요 솔직히
김금옥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문화과 거를 깎아서 붙인다니깐
○교육과장 소명훈  이제 저희들이 어찌 보면 또 구 전체적인 부분도 감안을 해야 될 부분도 있어서 교육과장
김금옥위원  다른 사업도 중요하지만 과장님!  교육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이걸 보조금을 학생들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 지원하는 보조금을 3년째 묶고 있다는 거는 동결시킨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교육과장 소명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민하고 있는 이유가 조금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면 사업을 더 활성화를 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고민을 날마다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겨 주셔야 됩니다.
○교육과장 소명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내년에는 보완을 해서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특화된 프로그램 위주로 해서 조금 활성화를 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저희 구청이 보조금도 제일 하위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25개 구청 중에서 지원금도 그렇지만 그게 문제가 있다는 거죠.  문화행사에다 신경을 쓰다 보니까 교육엔 그렇게 신경을 안 쓴단 소리죠.  다음에 추경 때라도 혹시 할 수 있으면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을 잡아 주시기 바라고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김금옥위원  요즘에 144쪽 창신거점 영어체험센터 거기가 주민들하고 학생들이 만족도가 좋나요?
○교육과장 소명훈  만족도가 거기는 상당히 높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그 사업을 2008년도부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김금옥위원  창신초등학교에서 하는 거죠?
○교육과장 소명훈  예, 지금 관내에 있는 초등학생들은 전부 다 참여가 가능한 사항들이고요 여러 가지 방과후 프로그램이라든가 방학캠프라든가 그 다음에 일일체험 프로그램이라고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상황별로 조성된 어떤 그런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실용적인 영어회화를 습득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진행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코로나19로 인해서 대면수업이 어려울 경우에는 원어민 전화영어 이 프로그램까지도 지금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어차피 하시는 거니까 조금 더 신경을 써 가지고 학생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혜택이 가게 해주시고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금옥위원  146쪽을 보겠습니다.  저희가 서울예고 종합관 건립에 2억원을 지원하잖아요?  이게 일반회계로 나가는 거예요?  교육경비 지원금으로 나가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이게 지금 학교교육경비 지원사업으로 해서 지금 나가는 겁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65억에서 2억이 나간단 소리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이 부분들은 지금 따로 편성을 했던 사항들이고요
김금옥위원  일반회계에서, 이게 교육경비 지원금에서 나가는 게 아니죠?
○교육과장 소명훈  아니, 교육경비 지원금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편성이 되어 있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지금 따로 별도로 편성이 되어 있는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지원금은 시설비로도 지출할 수 있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시설비 그런 개념이라기보다는
김금옥위원  아니, 시설비죠.  건물을 건립하는 데 주는 거니까 시설비로 주는 거죠.
○교육과장 소명훈  여기는 여러 가지 건물을 짓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내부의 여러 가지 구성들, 실질적으로 어떤 형태의 건물을 구축하느냐 이런 비용까지 전부 다 들어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아니, 시설비죠.
○교육과장 소명훈  시설비라고는 하지만
김금옥위원  제가 왜 질의를 했느냐 하면 보조금에서는 시설비가 안 된다고 해놓고 이 부분에서는 시설비로 나갔다고 해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지금 이 부분들을 어떻게 이해를 해주시느냐 하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도 경신중학교 운동장 잔디 조성공사에 저희들이 지금 8억을 의원님들께 말씀드려서 편성이 됐던 사항들인데요 맥락이 좀 같습니다, 이 부분들은.  지금 거기에 여러 가지 음악당이라든가 주차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생김으로 인해서 그 부분들을 반드시 지역주민과 공유를 해라
김금옥위원  개방을 해라?
○교육과장 소명훈  예, 개방을 해라
김금옥위원  그 조건 하에서 우리가 2억을 지원하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지금 시에서도 15억이 지원되고 있고요 국비가 30억이 지원되고 있는 상황들이고 구비는 최소화해서 지금 2억으로 하고 있는데 지원 조건 자체가 저희들이 올 12월달에 협약까지 체결할 그런 계획인데 반드시 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을 하는 쪽으로
김금옥위원  내부시설까지?
○교육과장 소명훈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내부시설 자체가 음악당이라든가 그 부분들이 규모가 가장 크고 그런데
김금옥위원  그러면 평창동, 부암동 주민들이나 종로구민들이 사용할 때는 개방을 해줘야 된다?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아무 조건 없이?
○교육과장 소명훈  그 조건으로 해서 저희들이 지금 2억을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잘 알았습니다.  152쪽 갈게요.  원어민 영어캠프 올해 8,000만원 잡았다가 집행을 하나도 안 했거든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것도 코로나 때문에 그렇겠죠?
○교육과장 소명훈  예.
김금옥위원  이거는 온택트로 안 되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조금 온택트로 하기에는 성격 자체가 좀 힘듭니다.
김금옥위원  아니, 학생들도 다 그렇게 하는데 여름이나 겨울방학 때 하는 거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집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저희들이 개발을 해야 될 그런 부분들이고요 일단은 한번 저희들이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이 부분이 어느 학교하고 MOU를 맺든지 예를 들면 동부, 서부로 나눠서.  학교는 지금 학교 안에서 다 가르치잖아요, 집에 다 연결이 되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걸 이용해서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육과장 소명훈  일단은 초등영어캠프는 상명대하고 저희들이 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성균관대 같은 경우는 중등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코로나가 장기화되면 온택트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이 한번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제가 볼 때는 굉장히 필요한 사업인데 예산은 8,000만원을 잡아놓고 집행을 안 하고 다시 내년 예산으로 8,000만원을 잡는다는 거는 그만큼 고민을 안 하셨다는 소리 같아요.  올해는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오셔야지
○교육과장 소명훈  예, 실은 올해 집행이 됐어야 될 사항들인데 코로나 때문에 못 했고 내년에는 저희들이 당초 조금 더 빨리 개발이 되면 여러 가지 백신이라든가 이런 부분, 그래서 방학기간 동안에는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를 가지고 접근했던 사항들인데요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한번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사항이 있으니까 온택트로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리고 아까 도서관, 지금 삼봉서랑은 열고 있나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지금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운영하고 있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런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들 때문에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대한의 안전장치를 하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삼봉서랑 예산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올라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사 가고 그러면 삼봉서랑은 없어지는 거 아니에요?
○교육과장 소명훈  내년에 임시청사로 옮길 때까지는 운영을
김금옥위원  그러니까요.  그 후에는 돈이 워낙 적어서 깎자는 소리는 못 하겠는데 아무튼 삼봉서랑이 없어지는데 예산이 올라와서 질의를 한 거고요.  166쪽 좀 볼게요.  일반운영비가 꽤 올랐어요.  사무관리비, 일반운영비 보면 1,100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결정적 이유가 뭐죠?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 부분에서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자료관리 서버라든가 도서관리 시스템 자체를 지금 유지보수를 하는데 그 비용이 조금 늘어났고요 그 다음에 중요한 게 지금 해외에서 활동 중인 유명한 큐레이터 한 분이 계시는데요 이분이 2015년도에도 저희 도서관 쪽에 미술 전문서적 약 한 2,700여 권을 기증을 했던 적이 있고 그랬습니다.
  그때도 여러 가지 파리에서 운반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당시에도 850만원 정도를 그때 편성을 해서 저희들이 국내까지 운반을 했던 사항들이 되겠는데요 이분이 내년에도 운반비를 구에서 편성을 하게 되면 기증을 하겠다 해서 지금 그 책을 저희들이 청운문학도서관에 비치를 하고 있는데 올해 미술관련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서 도서 분류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이 부분들을
김금옥위원  과장님!  얘기를, 빨리 끝내고 싶으면 간단간단하게 해주세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알겠습니다.  
김금옥위원  173페이지 북스타트 운동 이게 매칭사업인데 올해도 매칭사업으로 연결되나요?  내년에도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내년에도 매칭사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김금옥위원  169페이지 통인어린이도서관 운영 잘 되고 있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여기도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거기도 원어민 선생님이 있나요?  영어 선생님이
○교육과장 소명훈  거기는 지금 현재 다르앤코 쪽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김금옥위원  원래 거기는 영어도서관 한다고 하신 거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여기는 영어특화된 그런 도서관이 되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지금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지금 다르앤코라는 특화 전문업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아무튼 과장님, 교육경비보조금 추경에 낼 생각 한번 해보시고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알겠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만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김금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과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성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택위원  152쪽, 원어민 영어캠프 2번 하죠? 여름방학, 겨울방학
○교육과장 소명훈  예, 그렇습니다.
강성택위원  올해 한 번도 안 했잖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올해는 못 했습니다.
강성택위원  그런데 전년도하고 예산이 똑같아요.  우리가 4월에 추경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4,000만원만 해놓고 내년 여름에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면 추경 때 4천 더 올려주면 어때요?
○교육과장 소명훈  꼭 반영을 해주셔야 됩니다.
강성택위원  아니, 과장들마다 다 해달라고 하고 깎는 것은 하나도 없고, 여러분이 적정하게 잘해갖고 와야지 하나도 되지 않는 것을 올해하고 똑같이 올리면 되겠어요?
○교육과장 소명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4,000만원 가지고 내년 상반기 때 도모를 해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내년 추경 때 4천이 반영이 안 되게 되면 이 사업은
강성택위원  왜 안 돼요?
○교육과장 소명훈  그러니까 꼭 내년 추경 때 4천을
강성택위원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인데, 그러니까 올해 4천만 해도 될 것 같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내년 추경 때 꼭 4천을 해주셔야 됩니다.
강성택위원  알겠습니다.  바로 옆 153쪽도 보세요.  액수는 적지만 동요 축제 그거 하나도 안 했어요.  행사를 못 했다 이 말이에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강성택위원  그래서 이것도 반 정도 깎아요.
○교육과장 소명훈  그런데 이 부분은 여성가족과에서 우리가 조직개편하면서 7월 1일자로 교육과로 업무가 이관이 되었던 사업인데요 어린이 동요축제는 시기 자체가 대부분 5월입니다.  5월이라고 하면 사전에 동요축제를 준비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해서 추경에 반영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다못해 코로나 때문에 조금 그렇다 할지라도 이 사업은 의미가 있는 사업들이고 하니까 살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성택위원  내가 볼 때는 이런 게 필요가 없는데 굳이 여기에 올리느냐 이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아닙니다.  이것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이것은 청소년 기본법에 따라서 국비가 지원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살려주셔야 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런 축제의 장을 특히 5월은 어린이달이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의미가 굉장히 큰 사업이 됩니다.
강성택위원  내가 볼 때는 필요 없는 사업을 우리가 삭감했을 때 인기 있는 부서에서 인기 없는 부서로 쫓겨나는 겁니까?
○교육과장 소명훈  이것은 저희들 대상 자체가 초등학생이다 보니까 조직개편을 하면서 어찌 보면 학교관리라든가 이런 것은 교육과 소관이고 하니까 여성가족과보다는 교육과가 더 낫지 않겠느냐는 내부적인 조율을 거쳐서 교육과에서 추진하는 업무가 되겠고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초등학생들을 위해서도 굉장히 의미 있는 사업입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성택위원  교육과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해서 죄송한데 타이밍이 잘못 걸렸는데 꼭 필요 없는 사업은 안 올렸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얘기한 거예요.
○교육과장 소명훈  예.
강성택위원  이해 바랍니다.
○교육과장 소명훈  알겠습니다.
강성택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강성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교육과장한테 제가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여성가족과에서 이번에 넘어온 게 어린이성교육 부분도 있습니까?
○교육과장 소명훈  그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그 부분에 대한 사업은 몇 페이지에 있죠?
○교육과장 소명훈  그 부분은 추경에 반영하기로 내부적으로
○위원장 정재호  현재 안 잡고 추경에?
○교육과장 소명훈  예.
○위원장 정재호  그리고 지금 삼봉서랑을 거의 올해 안 하잖아요?  많이 문을 닫고 있다가 지금 2단계라 문을 닫고 있지 않나요?  여기에 소장되어 있는 도서가 몇 권 정도 되죠?
○교육과장 소명훈  확인 좀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대략, 정확히 말 않더라도. 제가 그 얘기를 드리는 것은 이번에도 도서관 쪽에서 책을 구매한다는 게 약 7,000만원이에요.  2021년도에. 도서구입비가 아까 국학도서관부터 해서 4개 도서관에서 약 7,000만원 정도를 구입한다고 하더라고요.
  적어도 여기를 운영 안 하고 폐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책을 나눠주세요, 여기저기에다. 어디 창고에 두지 말고 도서관에 분산을 시켜주고 내년도 책 구입비에서 적어도 2천이나 3,000만원 정도 공제를 할 테니까, 저기 있는 게 약 5,000만원어치는 있잖아요? 책이. 매년 사놓은 게 있으니
○교육과장 소명훈  그런데 그 부분은 위원장님이 양해를 해주셔야 될 게 저희들이 코로나 때문에 도서구입비 자체도 내부적으로 삭감을 해서 요청을 했던 그런 사항들이 되겠고요.  올해 또 저희들이 코로나 대응으로 해서 전자도서관 확충사업을 벌였습니다.  약 1만 1,000여 권의 전자도서를 구축한 상황인데요.  코로나시기에 맞춰서 굉장히 이게 인기 있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전자도서관을 하시더라도 아까 보면 도서구입비로 잡아진 게 4개 도서관에 약 7,000만원이 잡혀 있어요.  그러면 삼봉서랑 책도 교부해주고 어차피 우리가 예산을 조금 줄이려고 하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라고
○교육과장 소명훈  그런데 도서관은 기본적으로 도서관마다 연간 3,000권 이상을 반드시 비치하도록, 새로 구입해서. 그렇게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양해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알겠습니다.  교육과 질의는 더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관광과 소관 세출부문 214쪽부터 226쪽까지 관광과 질의하기 전에 위원님들 5분 정회를 하고 하는 게 좋겠습니까?  계속 하는 게 좋겠습니까?
  (「정회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그럼 관광과장하고 민원여권과장은 저쪽에서 쉬라고 했으니까 10분 정회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와 민원여권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성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택위원  저는 예산을 주라고 얘기하겠습니다.  순라길 그게 옛날 역사와 전통이 있는 순라군이 있던 길이었어요.  그런데 그게 워낙 종로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다니고 그러다 보니 제한이 들어오고 하다보니까 점차적으로 이게 유야무야 흐지부지 없어졌어요.  제가 질의했다시피 `95년도인가 하다가 25년 전에 중단이 되었는데 모 지인이 이것을 되살려주면 어떻겠느냐 그래서 내가 여러모로 알아보니까 옛날 군대 역할이나 지금 같으면 방범대원 그런 역할을 한 게 순라군이더라고요.
  제가 여러모로 알아보니까 회의에 들어오기 전에 얘기했다시피 우리가 여기서 시작을 하면 시나 국에서 예산을 더 받아서 더 활성화시키지 않을까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조금 편성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종로 스토리텔링 이것도 3,200이 신규로 올라왔는데 이것도 해줬으면 어떻겠느냐 싶어서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의원은 삭감하고 잘못한 것은 무조건 깎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좋은 사업은 권장하고 우리가 돈을 줘야지 열심히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 두 개를 주라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정재호  강성택 위원님이 질의하신 게 아니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택위원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고
○위원장 정재호  관광과에서 사업을 계획하다보니 이게 누락되어서 관광과장님이 건의해서 해줘야 되는데 지금 관광과랑 뭐가 있었나 봐요.
○관광과장 서을삼  그럼 저희가
강성택위원  아니, 집행부 직원들이 찾지 못한 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이것을 올린 거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참고하세요.
○위원장 정재호  그것은 나중에 예결위 때, 이게 어차피 예결위로 넘어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다룰 사항이 아니고요.  이것은 예결위 때 다루겠습니다.  다만, 이따가 추가해야 되는 근거가 뭔지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최경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애위원  220페이지 북촌 전통공예체험관 운영 해 가지고 여기에 2,000만원 정도 늘었어요.  그런데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전통공예체험장 운영 35가지 체험한다고 해놨는데 지금 여기 체험장도 마찬가지로 코로나 때문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증감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관광과장 서을삼  북촌 전통공예체험관 운영인데요. 저희들이 코로나로 3월부터 4월 또 6월, 9월에는 전체적으로 휴관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12개 공방이 참여해 가지고 35개 프로그램이 체험하고 교육하고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는데 10월하고 11월에는 다시 운영을 재개했었고요.  시설비가 2,000만원이 올랐는데 이것은 공예체험관이다 보니까 건물은 서울시 소유고 우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시장이 들어가다 보면 우측에 협소하게 되어 있는데 아주 전시장으로 관람하기에 열악합니다.  그래서 체험장하고 교육장의 벽면을 이용해서 쇼케이스를 제작해서 벽에 부착하려고 하는데 그 쇼케이스 15개 정도하고 보안시스템하고 조명을 추가로 해서 전시장을 확대하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2,000만원을 추가로 인상했습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지금 코로나 때문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더 확대를 해 가지고 하면 사람들이 몰려오고 하면 문제가 되지 않겠어요?
○관광과장 서을삼  그것은 내년 예산이라 코로나 상황을 보겠습니다만 코로나가 물러가고 원만한 사회활동도 하게 되면 그것을 염두에 두고 미리 준비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준비하는 기간도 필요합니다.
최경애위원  그런데 얘기했다시피 경기도 어려운데 자꾸 확대를 해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전에는 쇼케이스 없이 했나요?
○관광과장 서을삼  지금 견적만, 소요비용만 산정을 했을 뿐이고 건물이 서울시다 보니까 서울시에 저희가 공문도 보냈습니다.  전시장을 확대
최경애위원  전에도 박스로 해 가지고 하던데
○관광과장 서을삼  벽에 부착하는 겁니다.  시에도 저희들이 의견을 다 전달했습니다.  시에서도 편성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 예산으로 편성해 가지고 확대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그동안에 2020년도 예산하고 같이 하지 뭘 그리 잘 하시려고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23페이지 ‘상촌재 운영’ 여기도 1,100만원 정도 증감이 되었는데 이것은 무엇 때문에
○관광과장 서을삼  이 부분은 출연금으로 저희들이 편성을 하고 있는데 다 감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인상된 부분은 상촌재 안채에 목재가 한옥이다 보니까 이게 부식이 됩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퇴색되고 해서 작년에 저희들이 절반, 그러니까 2,000만원 편성해 가지고 작년에 저희들이 공사를 했었습니다.  색칠을 하고 다 깨끗하게 준비를 했었습니다.  절반 정도 했고 나머지 그 부분에 대한 공사 소요금액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그렇고 저희들이 시설장비유지비도 보면 행랑채랑 아궁이 황토. 여기는 매년 갈라지거든요.  솥뚜껑이 야외에 있는데 황토색으로 시멘트를 하다보니까 갈라지고 퇴색되어 가지고 유지보수비용이 계속 들어갑니다.  그리고 화장실 부분도 누수가 되고 있고 실내 한지도 시간이 지나면 빗물에 튀어 옮다보면 색깔이 변하거든요.  교체를 해줘야 되는 그런 비용들입니다.
최경애위원  그러니까 한옥이 참 돈이 많이 들어가요.
○관광과장 서을삼  예, 관리비가
최경애위원  관리도 어렵고, 우리도 옛날에 한옥에서 살아봤는데 정말 힘든 데가 한옥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후손들한테 물려주려고 예쁘게 남겨주는 것은 괜찮다고 하지만 사실 가회동 그쪽에도 한옥단지도 많이 있고, 여기 사업내용을 보면 한옥문화체험, 한복 바로입기, 세시절기 등 프로그램 기획, 운영 이런 게 다 되어 있는데 예산을 굳이 코로나도 있는데 조금 공기가 좋아지면 그때 예산을 올리든지 하지 자꾸 올려가지고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관광과장 서을삼  이 부분은 문화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올해도 절기행사, 봄, 여름, 가을, 겨울 절기행사를 온라인으로 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증감사유를 보면 프로그램 운영비가 상설체험 프로그램하고 한옥문화 프로그램하고 연계를 하다 보니까 다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상된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설비 그 부분입니다.
최경애위원  시설비요? 행사도 코로나 때문에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관광과장 서을삼  행사예산은 더 감액이 됐습니다.  
최경애위원  어쨌든 잘 해주세요.
○관광과장 서을삼  예, 알겠습니다.
최경애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최경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금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옥위원  215쪽 봐주세요.  ‘정순왕후 추모행사’ 4월달에 해마다 했던 부분인데 작년에 1억 4,900 갖고 행사를 했죠?  행사를 작년에도 못 했어요.
○관광과장 서을삼  예, 그렇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런데 올해 예산은 2,900을 잡았어요.  1억 6천을 삭감해서. 그런데 이 부분은 꼭 4월에 안 하고 만약에 하반기에 한다면 좀 더 잡아놔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유일하게 동부 쪽에서 하는 큰 행사인데, 만약에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추경도 지나가고 그랬을 때 행사를 하려고 할 때 돈이 없으면 못 하잖아요.
○관광과장 서을삼  우리 구 방침이 행사성 축제예산은 다 삭감을 했습니다.  
김금옥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그런 전액 삭감을 해야지 2,900은 왜 남겨놔요?
○관광과장 서을삼  올해도 추모제 행사만 삭감이 안 되어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동망산 공원에서 하는 행사비용만 그것만 잡아놓은 거예요?
○관광과장 서을삼  예, 추모만 하는 겁니다.  다른 어가행렬이라든가 이런 행사는 다 삭감을 해버리고
김금옥위원  만약에 내년 칠팔월이나 9월에 코로나가 종식된다고 했을 때 그 행사를 안 하고 그냥 추모제만 하겠다?
○관광과장 서을삼  추모제는 이게 4월이라서 영월에서 추모제를 4월에 합니다.  영월도 방문하고 과거에 이렇게
김금옥위원  영월은 거기는 단종이고, 정순왕후가 아무리 부부여도 또 우리 종로의 문화행사는 따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 꼭 4월달에 맞출 필요가 있는 거예요?
○관광과장 서을삼  그래도 지금까지 그렇게 같은 시기에 맞춰서 추모제를 같이 해왔었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민원여권과로 갈게요.  232페이지에 기록물은 무악동에 있는 자료관이죠?  DB작업은 다 끝났나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예, 금년 분은 다 끝났습니다.
김금옥위원  금년 분이 아니라 거기에 보관되어 있던 양이 다 끝났냐고요, DB작업이?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예.
김금옥위원  기록물이 전체적으로 거기 있던 몇 십 년 된 기록물들이 DB작업이 완전히 끝났냐고요, 100%가.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예, 100% 다 끝났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사를 가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 현재 각 과나 국에서 갖고 있는 서류들 그건 어떻게 옮기는 거죠?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각 과에 있는 보관서류는 이전청사로 가지고 가고요 지금 기록물 보관 그 서고에 있는 것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김금옥위원  그건 알지요.  당연히 기록관이니까 놔둬야 되지요.  지금 현재 우리가 업무를 하고 있는 그 서류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각 과가, 지금 수기로 된 것도 있다며요?  그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기록물을 옮겨서 가지고 갈 거냐고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지금 각 과에 있는 서류 가운데 우리가 매년마다 보존기간이 지난, 각 과에서 보존기간이 지나서 영구나 준영구나 10년 보관 이런 서류들을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매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매년 하고 있어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자료 하나라도 빠짐없이?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하나도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  도면까지도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이전청사로 옮기기 전에 그런 걸 철저히 해서 기록물을 관리하기 바라고요.  그 다음 장 좀 봐주실래요?  234쪽, 저는 이걸 보면서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분간을 못 할 정도인데 자, 보세요.  8,000원이 늘었어요.  8,000원이 증액된 이거는 무슨 내용이에요?  아무리 사무관리비가 8,000원이 는다는 게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자료를 만들다 보니까 지금 2021년도의 금액이 전년도에 비해서 이렇게 지금
김금옥위원  아니, 그렇다고 8,000원이 왜 사무관리비가 인상이 됐냐고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정보공개교육 현수막 제작 단가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아마 그렇게 자료가 나온 것 같습니다.
김금옥위원  현수막 하나에 8,000원씩 해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하나에 9만 2,000원이요.
김금옥위원  그러면 말이 안 되죠, 앞뒤 말이 안 맞잖아요?  이건 뭔가가 실수를 하신 것 같은데 정확한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저도 지금 처음 이걸 사실상 이 내용을 위원님들이 물으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거든요.  그런데
김금옥위원  아니, 제가 이걸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무슨 8,000원짜리 예산을 올려놨는가 하고
○위원장 정재호  올해는 m당 1만 500원이 단가였는데 단가가 1,000원 올라가서 그래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존경하는 김금옥 위원님이 정말 밝은 눈으로 좀 봐주셨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깜짝 놀랐습니다.
김금옥위원  아니, 난 이게 하도 우스워서 내가 체크를 했다가 물어보려고 한 거예요, 이걸.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저도 8,000원이 올라 가지고
김금옥위원  예산을 보면서 8,000원이 오른 예산은 처음 봤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옥위원  이런 것도 좀 더 세밀하게 해주세요.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예.
김금옥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재호  젊은 눈 좋은 김금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자,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세로형 책자 1189쪽부터 1195쪽까지 문화지구육성기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성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택위원  우리 기금 수입이 얼마죠?  얼마 정도 지금 됩니까?
○문화과장 이규동  금년도는 한 300 정도 수입이 됐습니다.
강성택위원  1189쪽 첫 페이지, 1억 좀 넘죠?  1억 8천
○문화과장 이규동  전체는 1억 천이 좀 넘습니다.
강성택위원  기금 수입 말이에요?
○문화과장 이규동  기금이 전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게 1억이 좀 넘고요 2020년도에 저희가
강성택위원  수입이 너무 적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우리 마로니에공원에 시설 사용료가 나오잖아요?  그걸 기금 수입으로 넣으면 어때요?
○문화과장 이규동  그건 차후에 좀 검토를 해야 될 거고요 지금 저희가 인사동 같은 경우는 지금 기금 수입을 더 확충하기 위해서 기금으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한복을 좀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복입기 체험을 하면서 그 수익을 지금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강성택위원  그것 좀 한번 고려해 보세요.
○문화과장 이규동  그건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성택위원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재호  강성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아까 강성택 위원님이 관광과 증액하자는 거는 관광과가 하나도 삭감이 안 돼서 어려울 거 같으니까 그렇게 아시고, 김오현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회의중지)

(16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재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난 11월 30일 상정하여 오늘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토론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은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심사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이 최경애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내일 개최되는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99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정례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28분 산회)


○출석위원 5인
  정재호   최경애  김금옥  강성택   유양순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김오현
  문화과장 이규동
  홍보전산과장 유재일
  교육과장 소명훈
  관광과장 서을삼
  민원여권과장 방인석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창조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최경애

최경애

  • 이 름 : 최경애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3-3828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경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졸업(석사)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9 제10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 복지실천 부문 수상
  • 2019 한류월드스타 궁중코리아 경기대회 시니어부분 선, 궁중의상상 수상
  • 2018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상 지방자치공헌 부문 수상
  • 제6대 종로구의회의원 건설복지위원장(전)
  •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부위원장(현)
  •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자문위원(현)
  • 자유한국당 통일위원회 부위원장(현)
  •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전, 여성위원장)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현)
  • 종로구 종로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아동복지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보상협의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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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정재호

정재호

  • 이 름 : 정재호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석사 학위과정(재)
  • 원광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전)
  • 2019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 수상,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2019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2019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2017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 봉사대상 수상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간사(현)
  • 한국 회의법 학회 부회장(현)
  • 자문 밖(평창)문화포럼 자문위원(현)
  • 종로구 족구연합회장(전)
  • 종로구 도시·건축 공동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도시계획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환경미화원 및 자녀학자금대여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청소대행업체 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재난관리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중부교육발전 자문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여성친화도시 민관협의체 위원(현)
  • 종로구 자원순환센터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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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전영준

전영준

  • 이 름 : 전영준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 사회공헌 시상식,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
  • 제8대 종로구의회 2019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전)
  • 종로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현)
  • 종로구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회장(전)
  • 종로구 혜화동 주민자치위원장(전)
  • 종로구 혜화동 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전)
  • 종로구 문화지구 육성기금 운영 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대학로문화지구발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의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체 위원(현)
  • 종로구 명륜동 생활안전협의회 회장(현)
  • 종로구 명륜동 자율방범 자문위원(현)
  • 종로구 명륜 새마을금고 부이사장(전)
  • 2016년 대한민국 병역 명문 가문 선정
  • 2013년 종로구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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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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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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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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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여봉무

여봉무

  • 이 름 : 여봉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00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의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장(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회장(현)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고위과정 수료
  • 건국대학교 주거 환경원 수료
  • 주거환경 정비사 자격증 취득
  • 새마을문고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전)
  • 세종마을 가꾸기회 이사(현)
  • 대한적십자사 효자동 봉사원(현)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문화재 보호 자문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선정 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지하수관리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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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라도균

라도균

  • 이 름 : 라도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 졸업(공학석사)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제29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제8대 종로구의회 제29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2019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좋은 기초의원상 수상
  • 종로구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 창신제2동장(역임)
  • 종로5·6가 동장(역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인권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아동복지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도로굴착복구기금운용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지하수관리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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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노진경

노진경

  • 이 름 : 노진경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9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2020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 공유촉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종로문학관 운영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도서관정책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도시공간예술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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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금옥

김금옥

  • 이 름 : 김금옥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현)
  • 종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위원(현)
  • 종로구 보상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재난관리기금운용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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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강성택

강성택

  • 이 름 : 강성택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부의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
  • 2019 제10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 복지정잭 부문 수상
  • 2019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상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대학로문화지구발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종로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옥외광고물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도로굴착복구기금운용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교통안전정책심의원회 위원(현)
  • 종로구 공원운영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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