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12월 1일(월) 10시04분
장 소 운영위원회실
(10시04분 감사개시)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감사와 의사일정으로 노고가 많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밝은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로서 정례회기 14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제7대 의회 들어 의회사무국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의회사무국에서는 제7대 의회가 원 구성된 이후로 초선의원님들의 원만한 적응을 위한 의회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평소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의회 보좌 기능에 대한 부족한 부분이나 불합리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조치하고 의회사무국 기능을 제고하여 보다 활발한 의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 강화와 개선에 역점을 두는 감사가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회가 나아갈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감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오늘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실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에 의하여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는 의회사무국을 대표하여 최광석 사무국장이 해주시고 선서에 대한 서약은 선서가 끝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광석 사무국장!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위원님들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2014년 12월 1일
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 최광석
(일동착석)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최광석 의회사무국장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노섭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오늘 의회사무국 2014년도 업무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 사무국 전 직원은 위원님들께서 본연의 임무인 의정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위원님들을 보좌하는데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리면 지금부터 2014년도 의회사무국 업무추진 현황을 일반현황, 추진실적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의회사무국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그러면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네, 경점순 위원님!
국장님을 중심으로 의정, 의사, 홍보 그리고 전문위원실 직원들께서 서로 힘을 모아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고 보좌해주신 점 역시 감사를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우리 11명 의원들은 모두 한 배를 타고 있으며 때로는 풍랑도 만나고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위도 잘 견디며 하루하루 동거동락하며 많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얼마 전 종로구의회에서 개최했던 창숭 재생사업토론회 그리고 살기 좋은 북촌 만들기 토론회를 성공리에 진행하였으며 주민들에게 갈채를 받았고 종로구의회 위상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하반기 의원세미나를 잘 진행하였고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에도 기여해주셨고 그리고 몽골 수흐바타르 구의회 대표단을 잘 영접하여 국제교류 확대를 통한 종로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지원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윤종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의식도 의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정반대로 바뀌었고 이제 다만 의회의 위상이 나아지길 바라면서 우리 직원들이 점점 할 일이 많아질 것 같은데 더욱 분발해서 의원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종로를 이끌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이 되는 우리 사무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최광석 사무국장님! 그동안 사무국을 잘 이끌어 주셔서 그러한 결과가 오지 않았나 생각되고 또 이하 팀장님들, 다른 부서는 가까이 보지 못 하지만 한 울타리에 있는 가까이 볼 수 있는 부서라서 서슴지 않고 저는 본래 형평의 원칙에 따른 감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나 저는 칭찬으로 마무리하고 격려로 마무리하고 좀더 잘 해주기를 바라는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지난 제가 의원 생활을 했던 2대, 3대를 생각합니다. 의회가 많이 진일보했다, 크게 발전됐다 그런 걸 느끼면서 이 사무국장을 비롯해서 의회 전 직원들이 정말 고생 많고 의원님들을 보좌하는 데 조금도 소홀함이 없이 이렇게 하는 걸 보고 굉장히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과거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사무국 직원 각자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 그렇게 이리저리 뛰는 걸 보고, 조금이라도 잘못된 게 있나 찾아서 해주는 걸 보고 정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마음을 변치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의원님들의 의정생활에 함께 소통하면서 더 다가가는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서 명실공이 종로구의회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참으로 우수한 의회다 이렇게 모든 이로부터 모범이 되는 그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며칠간 건강이 안 좋아서 못 나왔는데 많은 걸 느끼고 반성도 해보고 했습니다. 저도 우리 11명의 의원 속 한 사람으로서 소홀함이 없이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고 다시 한 번 최광석 국장님을 비롯해서 전 직원이 이렇게 열심히 해준다는 것을 감사히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앞으로도 저희들 모르는 부분 그리고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이 뭔지를 잘 살피셔 가지고 원만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꼭 배려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최광석 사무국장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항상 따듯하고 온화한 미소를 주시는데 늘 마음이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업무추진 현황을 볼 때 현장중심 의정활동 전개라는 데 보면 참 규모 있고 짜임새있게 우리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이 계획을 잘 하셔 가지고 우리들이 오히려 쫒아가는 입장이었습니다.
우리들이 계획을 좀 하고 건의를 해야 될 사항인데 저희들은 그거까지 모르고 있는데 굉장히 계획을 먼저 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들이 특히 초선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조금도 소홀함 없이 잘 지도를 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우리들이 배우는 입장이니까 열심히 하고 원만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경점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 모든 것을 최광석 우리 국장님, 섭섭합니다. 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그런 길이기에 잡을 수 없고요, 그동안에 많이들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국장님이 나가시더라고 의회를잊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앞으로도 자주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앞으로 한동안 봬야 되겠지만 공식석상에서 녹슬어서 사라지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닳아서 없어지는 우리 최광석 국장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다고 파란만장한 공직생활 마치면서 제가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무튼 또 다른 우리 최광석 사무국장을 뵙기를 바라면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어서 제가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 모두가 6대 의회에서 비해서 7대에 들어와서 더 열정적으로 해줬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사무국장님도 말씀은 적지만 행정부분에서는 대단히 열심히 해줬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박경수 팀장님, 또 유영부 주임, 우리 홍보팀 정해성 팀장님 모두가 고생 많이 해주셔서 의회가 원만하게 감사를 마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여튼 우리 최광석 국장님은 한 달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짧은 거 같고 너무 일을 잘 해주다 보니까 짧은 거지요 뭐.
하여튼 30여 년 동안 국가와 구민을 위해서 노력해준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로연수를 들어가시더라도 또 우리 의회 잊지 마시고 기쁜 일도 있었지만 슬픈 일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만남의 인연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고 헤어짐은 슬픔으로 남아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헤어짐의 기쁨이 남으면 그동안 미움이 쌓였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런데 너그럽게 잘 이해해주시고 또 우리 의회는 의장님을 비롯하여 11명이 다 지역구 의원이다 보니까 한분 한분 모시기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도 운영위원장을 하다 보니까 컨트롤하기가 어려웠었는데 그래도 7대에 와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함께 협력해주셔서 상당히 7대는 의회가 잘 운영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마음 속으로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김복동 의장님께서 또 우리 의원들을 어떻게 하면 더 보좌해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저하고 항상 대화를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김복동 의장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내년에도 화합된 모습으로 우리 의회가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하여튼 우리 최광석 국장님께 그동안에 수고했다는 말씀으로 인사에 갈음하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종로구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강평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헌신과 열정으로 의원 한분 한분을 보좌하고 이번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애쓰신 최광석 사무국장님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지적하고 부족함을 책망하기보다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하여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최광석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서는 의원님들을 잘 보좌하여 의정활동이 더 발전되고 종로구의회 위상이 계속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0시33분 감사종료)
박노섭 이미자 경점순 윤종복 선상선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사무국장 최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