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11월 28일(월) 10시32분
장 소 운영위원회실
(10시32분 감사개시)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내지 제42조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감사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밤늦게까지 계속되는 감사 일정 속에서 구정발전을 위한 감사 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은 정례회 13일째로 의회사무국 감사가 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의 기능을 제고하여 보다 모범적이고 활발한 의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강화와 개선에 역점을 두는 감사가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회가 나아갈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감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집행부가 하는 선서는 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는 의회사무국을 대표해서 이성희 국장이 해주시고 선서에 대한 서약서는 선서가 끝난 후 위원장에게 직접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희 사무국장님, 선서해주시기 바라며 직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사무국장 이성희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규정에 의하여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6년 11월 28일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이성희
○위원장 경점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사무국장은 서약서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성희 사무국장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이성희입니다. 존경하는 경점순 위원장님, 배효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우리 종로구민 한 분 한 분의 복리와 행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6년도 업무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이성희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며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20분 이내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평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해주시느라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노고가 많습니다. 이점 본 위원도 충분히 알고 있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의원들을 보필할 수 있도록 국장님 이하 직원들은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무국 직원들은 잘 아시다시피 평소 의원님들께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여러 민원 현장을 다니게 됩니다. 불가피하게 개인 차량을 자주 이용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고요. 이로 인해 지정된 주차장소가 아닌 곳에 주차하게 되고 주정차 위반으로 의원차량이 통보되기도 합니다.
현재는 의정활동 중 주정차 위반으로 고지된 의원들의 차량은 해당부서로 공문을 보내면 면제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절차가 번거롭고 해서 교통에 방해를 주는 상황이 아니라면 종로구청에서 의정활동 중인 의원차량을 단속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안이 없을까, 국장님께서는 꼭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저를 비롯한 우리 의원님들의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보좌해준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은 지난 한 해 동안 요청자료 수집 및 분석, 홍보, 의전, 회의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의원들은 더 많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양질의 정책을 발굴하는 등 지난 한 해보다 더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소 힘들 때도 있겠지만 종로구민의 행복증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한다고 생각하여 주시고 지금처럼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현재 종로구는 구민들에게 의정활동을 널리 홍보하고자 IPTV를 설치 운영하고 있는데 IPTV 현재 운영하고 있잖아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유양순위원 여기에서 필요할 게 있다면 어떤 게 있는지 한번 설명해주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저희가 IPTV를 금년도에 처음 설치해 가지고 내년까지는 확산시키고 있는 시점인데요 IPTV는 인터넷 TV로 정보통신망을 이용해서 산하기관의 사무실 TV에 실시간 전송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지역현안에 대한 것과 의정활동 성과 이렇게 알리는 데 신속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필요성은 구민을 대표하는 구의회와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정보공유를 위해서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의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IPTV를 현재 실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의회 전체 회의를 모두 구민한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아니면 이것을 그냥 시간을 정해놓고 보여주는 건지 아니면 계속 풀로 오픈해서 보여주는 건지
○사무국장 이성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정례회나 임시회 실시간 인터넷이 전반적으로 다 된다면 전부 공개해주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희가 설치단계에 있고 또 운영하면서 나름대로 검증을 통해서 그리고 구민들한테 나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충분한 테스트를 해요, 설치한 것에 대한. 그 다음에 지금 본회의장에서 저번에 구정질문하신 거 그것은 홍보전산과하고 저희가 협의해서 3시간 이내 되는 것을 해줄 수 있다고 종로 IPTV를 통해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오늘 중으로 방영될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상임위원회도 나름대로 준비를 그동안 위원님들이 하시는 회의내용을 그대로 보여 드리는 게 맞는데 지금 이게 여러 가지 문제점도 생길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나름대로 TV에서 방영되고 이런 것들이 다 그냥 되는 게 아니라 촬영해 가지고, 녹화한 다음에 나름대로 거기에 대한 편집, 제작 과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 통해서 나가줘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도 어떻게 보면 그대로 현장에서 하는 것보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하게 되면
○사무국장 이성희 예산이 지금 설치비용만 9천만원 정도 그렇게 넣고 현재 7천만원 가까이 지금 썼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이것을 설치해갖고 계속 방영하게 되면 그 예산이 1년에 어느 정도 들어가죠?
○사무국장 이성희 현재는 저희가 운영업체에 들어가는 게 없고 직원이 이것으로 해서 자기 본연의 업무도 하면서 실질적으로 영상시스템에 가서 그것을 전부 작동을 하고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지금 하고 있어서 사실 인력 면에서도 어려운 문제점이 생깁니다.
○유양순위원 사실 지금 현재 SNS 같은 것도 많이 활성화 되어 가지고 웬만하면 다 저기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운영위원회에서 이것을 해 가지고 합의해서 이게 결정이 나야 되는 게 아닌가?
○사무국장 이성희 그러면 제가 그동안에 추진경위를 간략하게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잠깐만요, 우선 본회의장에서. 그것을 다 들을 수는 없고 본회의장에서 한 것은 현재 동주민센터 같은 데 다 홍보가 되고 있죠?
○사무국장 이성희 본회의장에서 한 거 이번에 구정질문만 내보냈습니다.
○유양순위원 구정질문만?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래서 각 동에 홍보전산과에서 종로 IPTV를 통해서 나갈 수 있게끔
○유양순위원 이 회의가 계속 다 오픈하는 것은 좋죠. 구민들도 알 권리가 있으니까 당연히 그것은 해야 된다고 보는데 현재 지금 다른 구도 다 하고 있나요? 25개 구에서
○사무국장 이성희 아니요. 일부 구가 하고 있는데 얘기를 드리면 지방의회 회의중계가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의사결정의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이것을 하는데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입니다. 그래서 현재 많은 지방의회들이 참여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지금 타구에서 IPTV 중계하는 곳은 한 군데 있고요. 그 다음에
○유양순위원 이게 하는 것은 좋아요. 당연히 좋은데 또 우리 의원님들은 각 지역의 주민들과 같이 매일 보고 저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혹시라도 민원이 더 많아질 수 있어요. 사실 이게 좋은 점도 있지만 또 어떤 면을 보면 불필요한 것도 전달이 되어 갖고 안 좋게 전달이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것도 있으니까 그런 것도 고려해주셔서 하시고 또 현재 국장님께서는 우리 직원들을 위해서 성심성의껏 근무를 잘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해서 사기진작을 위해서 뭘 좀 해주고 계신가요?
○사무국장 이성희 올해 나름대로 직원들이 진짜 많이 고생해요, 사실. 지금 본연의 업무 말고 IPTV에서도 인력이 1명 있어야 되는데 전 직원이 돌아가면서 하는 실정이고 이렇게 애쓰고 있는데 저 나름대로는 올해 직원들 생일 격려를 해서 블랙데이라고 해 가지고 점심을 자장면 먹는 것 그다음에 단합의 의미를 좀 많이 가졌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호프타임 해 가지고 두 달에 한 번꼴로 팀별로 해서 저녁에 답답하고 그런 부분들을 먹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올해는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더 좋은 일을 많이 만들어야 되겠죠.
○유양순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제가 직원들 생일을 챙기면 어떻겠느냐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예산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는데 사실 돈만 갖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핸드폰에 보면 카카오스토리에서 ‘오늘 생일입니다’ 하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도 기분이 좋잖아요.
돈을 꼭 떠나서 챙겨주는 건 좋다고,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아침에 축하한다 말 한마디 해주고 또 이렇게 예를 들어서 구청 같은 데는 아침에 방송도 하더만요. 그러면 방송을 한번 누구 생일 무슨 과에 축하합니다 하고 한번 딱 해주면 그것도 직원들한테 축하받으면서 그날 하루 일을 하면 굉장히 좋겠죠, 기분이.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맞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래서 그것도 얘기했고 직원들에 대한 그런 배려도 많이 하셔서 국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고, 또 IPTV 그런 저기는 좀 많이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서 상임위 회의를 저기 할 때는 신중하게 해서 해주시고, 모든 의회의 일정은 의장을 중심으로 해서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회의가 이루어지고 일이 전달되어야 된다고 봐요. 앞으로 그런 거를 신중하게 생각해주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더 챙기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유양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직원들을 위해서 관심을 가져준 유양순 위원, 또 생각 못했던 의원님들도 계시는데 이런 자리를 빌려서 우리 직원들께 신경 써주라는 거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재홍위원 의회사무국의 직원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열심히 도와줬고 또 맡은 분야별로 최선을 다했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내년에도 더욱 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성희 국장도 이제는 이별의 시간이 오고 있어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얼마 안 남았죠.
○안재홍위원 특히 오늘 회의가 아마 공식적으로는 마지막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산 쪽, 내년도 예산이
○안재홍위원 아, 예산이 남았네요. 그래요. 사실 의회는 어떤 면에서 볼 때는 우리 구가 가지고 있는 인력 중에서 가장 우수한 인원들이 있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물론 그 생각에는 의원님들이 공감하시는 분도 계시고 좀 아니다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최선의 좋은 직원들이 와서 근무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의원님들 모두는 우리 직원들이 정말 의회에 와서 일정기간 근무를 하고 또 능력을 발휘하면 적어도 인사 쪽에서 의회가 본청과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게 기본적인 인식이에요. 의원님들 모두 동일한 생각이다라는 데 공감하실 거라 이렇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이 낸 의회사무국 직원 현황을 보게 되면 2016년 7월 1일 기준으로 해서 모두 배부를 해드렸는데 의회는 전문직이 있어요. 특히 일반행정직도 있고 별정직도 있고 또 속기직도 있고, 방호, 운전 뭐 이렇게 다양한 직종들이 있고 직급들이 있는데 먼저 행정지원국의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제 전문직종들이 행정직 직렬에 속하면서 그 직급이 분리되는 그러한 모습인데 우리 의회 직원들 중에서 근속승진 해야 하는 직원들이 있다고 의원님들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특히 이제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일정한 기간이 지난 근속직원에 대한 승진은 필요하다는 이런 생각을 해요.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그동안 우리 의원님들이 우리 직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고 많이 격려해주셔서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재홍 위원님 말씀하신 인사 장기근속자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그거 답변 올리겠습니다.
우리 구의회 속기직은 4명입니다. 그런데 전부 7급이에요. 그래서 임용일이 `91년이고, 3명이. `92년이 1명, 그래서 보통 다 이십사오 년 됐죠. 그리고 타 구의회도 저희가 속기사 현황을 파악해보니까 한 서너 명이 근무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타구도 지금 이렇게 말씀하신 장기근속 승진 그걸 조사해보니까 2010년도에 광진구청에서 1명이 됐고요 2016년에는 10 개 구청 10명이 승진해서 지금 현재 자치구의회에서는 11명 정도 승진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구는 그동안에도 안재홍 위원님하고 여러 의원님들이 속기 6급 승진을 검토하라고 하셔 가지고 저희가 검토해서 내용을 집행부에는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11월 23일날 행감 때 우리 안재홍 위원님께서 행정지원국장님한테 의회 장기근속자 7급을 6급 승진 건의해주셔 가지고 또 그에 따른 답변을 의원님들이 들으셨을 겁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우리 구의회는 지속적으로 집행부에 건의해서 현재 속기직이 장기근속 속기직이 6급 직원으로 승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글쎄요 거기에는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될 거예요. 적어도 지금 여러분들이 낸 자료를 보게 되면 의회가 개원할 즈음에 속기직이 채용이 됐고 현재 속기 7급으로 되어 있는 게 무려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하면, 또 어떤 분은 굉장히 시차를 둬요. 최초에 임용한 거는 1년 차인데 속기직 승진은 무려 9년이나 차이가 나는 모순을 보이고 있어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이거는 시정이 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특히 일반직도 본청에 비해서 우리 직원들이 승진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당연히 오히려 의회에 있는 직원들이 우대를 받아야 의원님들께서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데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일반직뿐만 아니라 전문직종도 집행부보다는 좀 우대를 받아야 한다는 게 의원님들 생각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저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사실 저쪽 본청은 12년 지나면 근속수당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저희도 우수인력들이 여기 의회에 다 모여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원님들을 많이 보좌를 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그 나름대로 미흡한 부분은 다시 개선해서 더 챙기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아무튼 의회사무국의 인사와 관련해서는 의회 직원이라고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렇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그리고 의회의 의정활동을 도와주는 의회사무국의 기능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홍보입니다, 홍보. 왜냐하면 의원님들이 정말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주민을 만나고 회의를 갖고 행사에 가시고 대안을 제시한 그런 내용들이 결국은 홍보를 통해서 이렇게 외부에 주민들에게 제시가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큰 틀에서 보게 되면 조금 전에 질의에 나온 IPTV라든가 의정뉴스의 제작이라든가 또는 의회보의 발행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시청각을 이용한 그런 면에서는 많이 개선이 됐는데 의회보는 우리가 좀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준 자료를 보게 되면 의회보가 발행된 것 그 내역을 보겠습니다. 의회보가 소식지로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나타내는 굉장히 중요한 건데 여러분들이 최초에 발행하는 부수가 2014년에는 4,000부 또 3,000부, 또 1,500부 이렇게 부수가 계속 절반으로 줄었어요.
여러분들이 주신 행정사무감사 자료 2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선 4,000부에서 3,000부로, 3,000부에서 1,500부로 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사무국장 이성희 예, 소식지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의회 소식지가 그때 달라진 사유가 지금 예전의 소식지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보면 사진도 작게 나오고 글씨도 작게 나와 있고, 활자가 이렇게 나와있고요.
현재의 거는 더 짧게 하면서 주민들한테 빨리 눈에 담길 수 있도록 사진도 크게 글씨도 크게 해서 이렇게, 그리고 그전보다 문화관광 쪽으로의 그런 홍보, 우리 종로구만의 특성화된 그런 거를 많이 내보냈고요. 또 편집위원도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서 더 잘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활성화를 시켰어요. 위원을 위촉해 가지고 또 이렇게 나름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한테 미담사례라든지 이런 쪽으로 축하메시지, 또 낱말퀴즈까지도 해서 나오고요 요즘 소식지는 이 뒤에 구민들이 경찰서, 병원 이런 데 한눈에 금세 찾아서 우리 종로구에 찾아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실렸기 때문에 알차게 하느라고 가격이 더 증수도 지금 작은 것에서 넓혀놨고 이래서 돈이 저거 되다 보니까 돈은 한정되다 보니까 부수를 줄이고 꼭 필요한 데만 내보내기 위해서 그렇게 작아졌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소위 오프라인이라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여러분들이, 즉 부수가 절반, 절반 줄고 있고 지금 사실 종로구의회 소식지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게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걸 제작해서 의원님들한테 일부 배포를 한다 하더라도 그 의회보를 들고 의회소식지를 들고 이렇게 우리 주민들이나 기타 저기 하기에는 어떤 방식으로 그것을 전달할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래서 얼마 전에 문화관광국 감사 때도 얘기를 했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아시는 대로 공공광고를 이용한 공공광고, 뭐죠? 전광판에 공익광고를 할 수 있게 한 내용이 있으니까 물론 감사 때 홍보과에다 얘기를 해서 홍보과가 긍정적인 답변을 했으니까 의회와 관련된 전광판 소식을 홍보 쪽하고 문화국하고 협의를 해서 언제부터 송출할 수 있는 것인지 또 송출하게 되면 어떤 패턴으로 할 것인지 또 얼마나 할 수 있는지를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하시고 지금 현재 금년에 41, 42, 44, 그리고 하나가 더 나올 거라고 보는데 분기별로 그 편집을 할 때 운영위원회에 보고를 하세요. 왜냐하면 의회 운영위원회는 의회와 관련된 모든 내용들, 특히 의원님들의 의정활동과 관련해서 좀 더 어떻게 하면 의원님들에 대한 어떤 정보라든가 소식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니까 위원장님뿐만 아니라 위원님들에게 여러분들이 초안이 오면 의견을 수렴하거나 아니면 운영위원회 안에 위원님 한두 분으로 이렇게 편집위원회를 구성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우리 주민들이 의회소식지를 받아볼 때 더 효과적으로 또 알찬 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은 여러분들이 아시지만 사보나 기타 다양한 오프라인 소식지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 의회 거는 그렇게 큰 저기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어떤 방식으로 홍보를 강화할 수 있을지도 함께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의견 수렴해서 나름대로 많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의정뉴스 제작도 그전에는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제작한 데모 자료를 운영위원회에 보고를 해서 사전에 한번씩 보거나 아니면 최소한 한두 명의 위원님들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로 의정뉴스를 제작할 때 사전에 데모를, 데모라는 건 사전에 말하자면 그림을 말하는 겁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거에 대해서도 한번 사전에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어차피 사무국장께서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임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고 철저하게 보완을 하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또 하나 먼저도 제가 사석에서 얘기를 했지만 홍보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의회의 시설이나 청사가 지금 의원님들의 불편함이 청사가 의원님들에게 상당히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은 감수를 하고 있어요. 사실 자치구 25개 서울시내 자치구 25개 중에서 종로구의회처럼 의원님들의 환경, 특히 사무실 환경이 안 좋은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이 인내하고 있는데 그럴 때라도 주어진 여건 속에서 여러분들이 잘할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지금 1층에서 올라오면 2층에 올라오면 의회로 들어오는데 의회 정면에 데스크가 있고 좌측에 계단 옆에 IPTV가 있어서 의정뉴스를 계속해서 반복하고 있는데 그건 어떻게 제작하고 있어요? 현재 의정뉴스가 한번 제작하면 지금 얼마나 돌리고 있나요?
○사무국장 이성희 이걸 제작을 한달에 두 번을 해요. 그래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라든지
○안재홍위원 전체? 전체 제작해서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러니까 24번을 해요. 그래서 그걸 여기 저희가 다 사전에 기획을 해서 또 그 아나운서가 와서 진행과정을 다 해서 끌어간 다음에 그동안에 의원님들의 성과 같은 걸 거기다 다 넣고 바깥에서 하신 것도 넣고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그게 편중되거나 일방적이어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예를 들어서 의장님이 1분이 노출이 됐다고 하면 그에 상응해서 의원님들의 사진이나 이런 영상자료들을 다 노출시켜야 돼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특정 의원 위주로 가면 안 된다고 보는 거죠. 왜냐하면 의원님들은 다 동일해요. 초선 의원이 됐든 재선 의원이 됐든 삼선, 사선이 됐든 의장이 됐든 동일하다는 거죠. 왜냐하면 의회직에 위원장이나 의장이나 부의장은 결국은 의원님들이 상호 선출하는 거잖아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렇다고 하면 동등하다, 수평적인 관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특정 의원들은 계속해서 송출이 되고 그렇게 하지 말고 만약에 지금 국장이 얘기하시는 대로 한달에 두 번 제작을 한다고 하면 어느 의원님도 소외되지 않게 동일한 노출시간을 지키라는 거죠.
그게 편중되지 않고 이렇게 공정하게 이렇게 노출되는 것이 의원님들의 공감도 얻고, 또 그 영상을 제작할 때 현장감 있게, 현장에 나가서, 예를 들어서 의원님이 현장에 나가서 어떤 민원을 해결한다거나 또 현장에서 주민들과 어떤 현안을 놓고 담소를 한다고 하는 그런 현장감 있는 사진들 또는 영상들을 시간에 적절하게 배치를 해서 그렇게 처리를 하는 것이 어떤 의원님들에게도 편중되지 아니하고, 의장님도 마찬가지예요.
의장이라고 해서 의장님 사진이나 영상은 계속해서 노출이 된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분명하고 단호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왜 의장님은 10분, 20분 나와야 되고 다른 의원들은 하나도 안 나와야 되고 어떤 의원들은 5분 나와야 되고 그러냐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앞으로
○안재홍위원 그건 홍보팀이 잘못하는 거예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하여튼 좋은 의견 주셨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잘 챙기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 편중됨이 없이 수평적인 관계라고 보고 적어도 그러한 영상을 제작해서 돌릴 때에도 운영위원회 누구한테라도 보고를 해야지, 위원장한테 보고를 하든지 운영위원회에 이번에 이렇게 해서 만듭니다라고 하고 데모필름을 보여주라니까. 그렇죠?
그리고 지금 이게 보면 2015년에 의정뉴스 제작해서 예산집행한 내역을 보게 되면 2015년에는 수의계약을 통해서 1,620만원이 들어갔는데 이게 연간계약이에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연간계약입니다.
○안재홍위원 연간계약에 1,620만원 또 2016년에는 보면 디에스미디어그룹에서 수의계약으로 아나운서 출연, 협약에 의한 계약, 협약, 아나운서 출연 그래서 285만원, 240만원 이것은 어떻게 된 거예요? 직전년도에는 1,620만원을 집행하고 2016년에는 집행액이 낮네? 그게 왜 그러죠?
○사무국장 이성희 답변드리겠습니다. 2016년에는 우리 종로구가 예산이 많이 열악하다 보니까 그동안 한번 저희가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보유한 촬영장비를 최대한 활용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절감해서 임차료를 편성하지 않은 거예요, 금년도는 아나운서만 했고. 그래서 이렇게 해봤는데 실제로 장비 노후화가 심해서 작업 효율도 떨어지고 대체장비도 없어서 내년도에는 촬영장비를 위한 예산을 더 확보해서 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안재홍위원 자체 제작을 한다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자체 우리 한용수 주임이 그것을 꾸리다 보니까 기존 장비갖고는 너무 힘겨운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내년도에는, 2015년도에는 나름대로 잘 꾸려졌어요. 업체가 다 해줘서. 그런데 혼자 하려다 보니까 예산을 줄이겠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장비 자체가 더 많이 보완이 되어야 되는 상황이 되어서 내년도에는 촬영장비를 더 구매해서 다시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촬영장비를 구매해서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하는 것과 외주를 줘서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송출하는 것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어요?
○사무국장 이성희 외주에서 하면 아까 천 얼마씩 돈이 계속 나가고 촬영장비를 2,100만원 정도 저희가 예산을 올릴 거거든요. 그 장비 값만 확보되면 아나운서 값만 계속 나가면 되는 거죠. 그러면 예산이 장기적으로 볼 때는 많이 절약이 되는 거죠.
○안재홍위원 아나운서 285만원은 1년 계약이에요?
○사무국장 이성희 이것은 매번 한 달에 2번 제작한다고 했잖아요? 한번 제작할 때 아나운서가 30만원씩 그렇게 돈이 지급돼요. 그리고 그것도 세금 빼고 나와서 현장도 가고 여기 업무적인 것도 챙기다 보니까 그 사람도 하루 일정을 잡아야 되는 상황이고 전문성이 있다 보니까 30만원씩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24로 되다 보니까 그 금액이 나갑니다.
○안재홍위원 그런데 영상을 제작할 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지루함을 없애는 거예요. 영상을 보고 있는데 반복해서 나오고 그러면 지루함이 있단 말이에요. 물론 TV 위치가 지나가는 길에 있기 때문에 적어도 주민들이나 의원들이 그 자리에 서서 1분이나 1분 30초 정도는 볼지 몰라도 5분 이상은 안 본다는 거죠.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맞습니다. 저도 보고 싶어도 그렇게 돼요.
○안재홍위원 촬영할 때 의원들 간의 분수 배분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고 내 생각에는, 검토를 해보세요. 장단점이 뭔가 우리가 자체 제작했을 때 한용수 직원에게 부화는 없는지 즉 업무의 가중은 없는지 또 외주를 주던 것을 직원이 자체 제작하면 어떻게 하면 그 직원에게 예산절감에 따른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지, 물론 장비를 구매한다 하더라도 직원으로서는 업무처리에 부담이 있을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대안을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에요.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보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의원님 말씀하신 것에 충분히 동의를 하고요 또 나름대로 그렇게 문제가 외주업체에서 한 것하고 우리 자체에서 한 것을 비교도 한번 해보고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더 검토해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지금 본회의장에 보면 여러분들이 이 업무보고 내용 중에서 종이 없는 의회를 구현하겠다라는 내용을 보고했는데 어떤 저기에서는 종이 없는 의회 구현은 바람직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지금 여러분들 계획에 의하면 콘텐츠는 실시간 저거로는 못하니까 결국은 콘텐츠를 저기 해서 이렇게 의원님들이 노트북을 이용해서 최대한 종이를 줄여보겠다, 그런 거잖아요? 지금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자료를 파일형태로 내서 의원님들이 보게
○사무국장 이성희 예, 저희가 지금 확대간부회의나 들어가면 태블릿 PC안에 파일을 저장시켜 가지고 현장에 가서 태블릿 PC를 전 간부들이 보면서 하거든요. 우리 의원님들도 태블릿 PC는 다 갖고 계시니까 일단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려면 그런 식으로 한번 시행하고 그 다음에 그것도 신청사나 이런 거 새로 짓게 되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중앙서버와 연결해서 직접적으로 의안 자료나 저희들이 일하는 것을 직접 파일로 보내서 의원님들이 즉시 볼 수 있게끔 이런 쪽으로 앞으로는 가야 되겠죠.
○안재홍위원 지금 태블릿 PC구입한 지 한 4년 되지 않았나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오래되었어요. 2012년도인가?
○안재홍위원 그걸 계속 쓰겠다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일단은 저희가 보고 아까 확인을 못해 가지고 저도 확인을 해보려고 했는데 의원님들이
○안재홍위원 그러지 말고 내년도 예산에 의원들 노트북 구입 예산이 안 들어가 있나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 들어가 있는데요.
○안재홍위원 그러면 그걸 계상해서 의원님들에게 노트북을 하나씩 다 주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태블릿 PC는 2012년이면 5년 정도 지났는데 요즘 전자기기가 발전하는 속도는 불과 몇 달 사이로 발전하니까 이번에 의정팀에서는 의원님들의 개별 노트북 구매 예산을 상정하고 지금 콘텐츠를 통해서 또는 파일 형태로 그것을 제공할 것인지 아니면 적어도 신청사가 짓기까지는 2년에서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려요. 그것을 기다렸다가 그때 가서 이것을 하자는 것은 적절해 보이지 않아요. 호환성을 검토해서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종이 없는 의회를 구현해보세요. 그래갖고 예산이 소요되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지금 여러분들이 전자회의시스템은 2억 5천만원 이상 들어가고 망을 구축해야 되고 전광판하고 단말기를 설치해야 한다는 건데 이것은 어차피 철거를 해서 재활용은 못한다는 겁니까? 왜 못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종이 없는 전자 의회를 구현하는데 지금 여러분들 계획은 파일형태로 태블릿 PC에 연결에서 의원님들이 본회의장에서 보게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나중에 상임위원회가 열리면 상임위원회에서도 파일형태로 보는 게 바람직하단 말이에요. 그래야 이렇게 잔뜩 종이를 쌓아놓고 회의를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이것을 내년으로 앞당겨요. 무슨 문제가 있는데?
○사무국장 이성희 저희가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재홍위원 종이 없는 의회를 구현하는데 본회의장에 노트북을 깔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내용을 의원님들이 노트북을 보고 할 수 있다고 하면 그것을 도입하라니까, 도입 못하는 이유는 뭔데요? 왜? 무슨 문제가 있어요?
○사무국장 이성희 그런 문제는 없고요. 일단 종이 없는 의회를 구현하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저희도 예산 없이, 저희 전체적으로 종로구 전체가 다 어려운 상황이다 보니까 있는 것을 활용해서 하려고 저희는 거기까지만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일단 태블릿 PC를 저희가 받아서 그것을 갖고 한번 저장해서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을 챙겨보고 그렇지 않으면 노트북 쪽으로 말씀하시니까
○안재홍위원 여러분들은 지금 종이 없는 전자의회 구축 계획을 감사자료에 올려놓고 향후 신청사 건립 시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할 것이 예상되므로 지금 시점에서 종이 없는 의회를 구축하는 것은 중복투자의 우려가 있다, 그것을 왜 여러분들이 걱정해요? 왜 의회사무국이 걱정을 하지? 운영위원회에서 그렇게 합시다라고 저기를 하면 하는 거예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것에 대해서 답변드리면 지금 전자회의시스템이 새로 신청사할 때 제대로 구축하려면 이것은 의원수가 많은 국회 또는 광역의회에 맞춘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실제로 나름대로 설치하려면 6억에서 7억이 들어요, 이 부분은. 그리고 종이 없는 의회, 노트북 말씀하신 그것보다는 중앙서버하고 단말기로 연계되는 것은 소규모 의회 저희한테 바람직한 쪽인데요 일단 노원구하고 동작, 송파 이런 데서 미리 하고 있는데 가서 저희가 더 검토를 해서 나름대로 보고 노트북 쪽으로 저희는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챙겨서 가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안재홍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을 계획을 짜라니까 내년부터 하게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왜 의원님들을 매번 말이지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안재홍위원 청사도 정말 회의하려고 하면 이렇게 큰 회의장을 쓸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회의라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일단은 준비를 하고 소요되는 예산이나 기술적인 부분도 검토하고 대안을 1, 2, 3 이렇게 3개 정도 만들어 가지고 비용과 이런 것을, 어차피 입찰을 하게 되면 조달청 입찰을 할 거니까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한번 해보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산의 규모와 어떤 시설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것을 조사해서 본회의장에
○사무국장 이성희 종이 없는 회의 구축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의원님들이 하다못해 구정질문을 할 때라도 연설대에 깔려있는 노트북을 보면서 그것만 봐도 연설할 수 있게 해주면 좋잖아요. 영상하고 같이 매치해 가지고 노트북을 보게 되면 글씨는 이렇게 나가고 영상은 이게 나간다고 그러면 얼마나 효율적이에요.
○사무국장 이성희 충분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런데 왜 못해?
○사무국장 이성희 지금 저희가 한정된 것만 갖고 챙겨봤어요. 그런데 말씀해주시니까 그런 쪽으로 충분한 검토를 하고
○안재홍위원 그렇게 해서
○사무국장 이성희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의원님들이 지금 우리 의회가 열심히 하려는 의원님들이 계신데 그것을 사무국에서 더 의원님들이 안 한다고 해도 다른 자치구 의회 내용들을 조사하고 운영위원회에 보고해 가지고 이렇게 좋은 게 있습니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일하는 게 보이는 아니에요? 홍보팀,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해야지. 어차피 시골 신안에 가도 노트북을 가지고 회의 다 하는데 대한민국 수도 일번지의 종로구의회가 좁아터진 의회 본회의장에다가 구닥다리, 그것은 아니라는 거야, 청사하려면 지금 2019이나 2020년이나 내가 볼 때 그렇게 되는데 그것은 그때 가서 검토하라니까,
○사무국장 이성희 하여튼 잘 챙겨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조사해서 이번 예산심의하기 전에 올려요. 위원장님, 제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장 경점순 좋은 의견이십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해야 되지 않아요?
○위원장 경점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청사가 바로 짓는다고 하고
○안재홍위원 바로 안 된다니까, 20년 넘는다니까
○위원장 경점순 그러면 조금 기다릴 수 있는데
○안재홍위원 아니에요. 3~4년 더 기다려야 돼요.
○위원장 경점순 삼사년 기다린다고 하면 하는 것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그것을 준비하세요. 국장이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래야 사무국장도 7대 후반기 이성희 국장이 종로구의회에 와서 회의시스템을, 종이 없는 의회를 구현했다라는 명예를 안을 수 있고 만약에 안 한다 그러면 못한 사람이 되는 거죠.
○사무국장 이성희 이번 달 계획 세워서
○안재홍위원 예산 심의할 때 올라와야지, 예산심의가 언젠지 보고 미리 위원장하고 위원님들한테 보고해줘, 홍보팀장! 빨리 움직여야 돼, 만약에 홍보팀장 혼자 어려우면 의사팀장하고 같이 공동으로 작업을 해서
○사무국장 이성희 위원님들 태블릿 PC를 전부 한번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가 한번 해보고 또 가능하면 예산을 안 들이면서 종이 없는 문서로 해보고 그게 안 될 때 노트북으로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것은 태블릿 PC로 일단 해보고 안 되면. 일단 예산을 짜라니까, 태블릿 PC는 이미 5년 된 거기 때문에, 전자제품 5년 지난 것을 누가 써요? TV가 지금 종이짝처럼 얇아져 가지고 선명하게 나오는 그런 시대에 LCD가 아니라 LED인데 그것도 스마트인데 요즘 영상을 보면 사진이야?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가 작은, 그것은 아니야! 그 생각을 바꿔야 돼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저기 하시고, 또 홍보팀한테 하나만 더 얘기할게요.
○위원장 경점순 위원님, 시간 지났어요. 20분해야 되는데 30분 넘었어요.
○안재홍위원 그래요? 미안합니다.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안재홍 위원님, 또 유양순 위원님이 질의를 조금씩 하셨습니다. 아까 우선 본회의 것만 송출이 된다고 하셨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지금 현재는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동주민센터에 가나요? 어디어디 간다고
○사무국장 이성희 각 동주민센터, 그러니까 지금 송출을 하는 게 홍보전산과 쪽 업무하고 연관되어 가지고 종로 IPTV 그쪽망을 통해서 저희가 일단 구정질문에 대한 거 그 부분만 송출했습니다. 그래서 동주민센터로 파일을 보내면 그쪽에서 그것을 해줄 수 있게끔
○배효이위원 IPTV 회사에서 그렇게 한다고요? 여기서 상영되는 것을 동주민센터나 우리 지역 관할에서 그렇게
○사무국장 이성희 예, 동주민센터에서 볼 수 있게, 구정질문만 나갔습니다.
○배효이위원 어디서 송출한다고요?
○사무국장 이성희 각 동주민센터에서
○배효이위원 아니, 어디선가 보내줘야
○사무국장 이성희 저희가 그 파일을 홍보전산과로 보냅니다. 그러면 홍보전산과에서 업체를 통해서, 망을 통해서 나갈 수 있게끔 각 동에, 그렇게 해드립니다.
○배효이위원 업체를 통해서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배효이위원 그러면 제작은 우리 자체로 한다고 했거든요?
○사무국장 이성희 저희가 녹화를 하죠. 찍어서
○배효이위원 녹화를 하면 지금 현재 맡겼을 때하고 우리가 자체로 했을 때 불편이나 애로점 이런 거 방금 안재홍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TV도 굉장히 얇고 좋게 나온다고 했잖아요? 그렇듯이 자체에서 하면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맞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랬을 때 떨어지거나 문제점이 뭐가 없나요?
○사무국장 이성희 저희가 종로구청 쪽으로 해서 그렇게 나가는 것은 지금 저희가 종로구청에 홍보영상이 나가기 때문에 실제로 저희 의회가 그쪽을 해서 갈 경우는 3시간 정도밖에 서로 검토를 충분히 한 결과 3시간 정도밖에 방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자체에서 시스템을 다 구축해 가지고 실시간으로 내보낸다면 그것은 계속 나갈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그런 문제점은 아까 얘기드렸지만 의원님들이 나름대로 책임감을 갖고, 또 말씀 같은 거 이런 거를 나름대로 잘 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도 생기고요.
○배효이위원 업체에서 하면 3시간 정도 하고 우리가 하면 좀 더 횟수가 늘어난다는 건가요?
○사무국장 이성희 그러니까 IPTV망이 있는데 종로 IPTV망을 이용해서 내보냈어요. 그런데 저희가 12월에 망까지 저희가 할 거거든요. IPTV망이 의회망이 되는 거죠. 그것을 설치하고 그러면 저희가 의회방송망 채널을 구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전부 우리 방송으로 죽 나갈 수가 있죠. 그렇게 해서 할 경우는
○배효이위원 우리 방송만?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런데 저희는 계속 1년 내내 하는 게 아니라 임시회나 정례회 그 기간만 하는 거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쓸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서로 병행해서 그렇게 할 필요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구청에서 하는 일들, 또 의원들이 하는 일들을 종합해서
○사무국장 이성희 예, 우리는 정례회나 임시회가 열릴 때 그럴 때만 내보내는 거예요.
○배효이위원 그런데 자료에 보니까 우리가 여러 군데 IPTV 나가는 게 33개 지역으로 나간다고 되어 있다고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맞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거기 동주민센터라든지 이런 우리 구청 내에서
○사무국장 이성희 구청에도 있고 동주민센터가 17개소잖아요? 그리고 보건소 2개 나가요.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3개소가 있어요. 그 다음 복지관도 2개소 그 다음에 청운효자동자치회관 1개소, 북인사관광안내소까지 1개소가 나가 있기 때문에 전체 33개소가 종로 IPTV가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다 나갈 수가 있어요.
○배효이위원 그렇게 하는 게 33개예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배효이위원 그러면 우리가 의회나 구청은 구청에서 알아서 하는 거죠? 송출해서 나가는 게. 그런데 나는 나간다고 해서 그쪽에 볼일이 있어 동주민센터에 가보고 했는데 가서 보면 tv가 나온다고 했는데 언제 나오지? 봤더니 서너 군데 볼일 있어 갔는데 한군데도 나오는 것을 못 봤어요. 그러면 그거 하루에 몇 회가 나오면 구정질문한 다음에 그날 하루만 나오는 건지, 며칠을 나오며 하루에 몇 회가 나오는 건지, 가 봐도 안 보였고, 또 그게 우리가 여기에서만 송출한다고 되는 건지 그 동이나 여러 군데 지역을 지금 이야기했잖아요? 거기다 이야기를 안 해도 알아서 시간 되면 딱딱 자동으로 나오게 되어 있는지, 그 사람들이 지역 사람이 ‘아, 이런 건 싫다’ 아니면 ‘우리 지역에 좋은 거 홍보한 거 그거 좀 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 그때그때 그걸 하는 건지 아니면 알아서 자동으로 타임을 딱딱 정해서 시간마다 그게 짜여서 나오는 건지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사무국장 이성희 이게 지금 저희가 처음으로 송출하다 보니까 홍보전산과하고 서로 협의해 가지고 방영하는 날짜가 오늘이에요, 10시부터.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내보내면 그 시간에 맞춰서 나가는 거고요 계속적으로 나가는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하루에 시간을
○사무국장 이성희 자세한 거는 홍보팀장이
○위원장 경점순 정해성 팀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이 질의한 거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효이위원 정확하게 횟수라든지 그걸 좀
○홍보팀장 정해성 예, 홍보팀장 정해성입니다. IPTV 관련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본회의에 구정질문한 사항이 23일날 나갔습니다. 그리고 23일날 행정감사 시작할 때 상임위원회가 한 거는 그날 행정문화위원회하고 건설복지위원회 한 시간이 저희가 합해본 결과 9시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구청에 홍보전산과하고 이야기하기를 하루에 3시간 이상은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3일날 행정문화위원회가 4시간 걸렸고요 건설복지위원회가 5시간이 걸렸으면 총 9시간 걸렸는데요 그럴 경우에 그걸 갖다가 3시간 단위로 해서 자르다 보니까 잘라서 그렇게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그거 하루에 3시간이 거의 나간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거기에 1주일 기간이 하루는 3시간이고 그거 나가는 게 1주일 내내 방송을 같은 걸 반복해주나요? 그날로 끝인가요?
○홍보팀장 정해성 같은 사항은 반복이 안 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답변이 오기를 회의 상황에 대해서는 반복 중계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어떤 그거든지 그날 우리가 방송을 제작했다면 하루에 3시간을 그날도 행사든 상임위든 어떤 영상에 대해서 하루 3시간이 끝나면 그 다음에는 또 다른 게 들어가고 그런 식이 되나요?
○홍보팀장 정해성 예, 맞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우리가 상임위원회 할 때는 좀 여러 날이 걸리잖아요? 그러면 오늘 한 건 오늘 끝이 나고 그 다음은 또 그 다음에 새로운 게 들어가고 그렇게 돼요?
○홍보팀장 정해성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우리가 상임위원회가 안 열리고 그런 게 없을 때는 방송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그때그때 들어가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홍보팀장 정해성 죄송합니다. 제가 이해를
○배효이위원 상임위원회가 안 열리고 또 우리가 어떤 구정질문이나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의원마다 각자 의원 활동을 하시잖아요? 그런 거를 그러면 그때그때, 하루에 3시간이라며요? 하루에 고정적으로 3시간이 의원마다 나갈 수 있는 양이 됩니까?
○홍보팀장 정해성 예, 실은요 이번에 이 회의 중계는 IPTV를 통해서는 올해 녹화중계를 11월부터 하게 돼 있어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의원님들 개인별 활동상황은 선거법상 안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 상황만 중계되어 있기 때문에 본회의 같은 경우는 3시간 이내에 대부분이 되기 때문에 한번 열린 경우에는 1회에 대해서 그날 당연히 방송되지만 상임위원회 경우는 이번 같은 경우는 3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그게 하루에 3시간 이상은 안 되기 때문에 나눠서 3시간 하고 그 다음에 잔여시간은 또 그 다음날 하고 또 그래도 3시간 모자랄 경우에는 그 다음날 하고 하는 식으로 방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상황은 방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지금 그런 이야기들을 지금 들었잖아요? 그러면 의원님들이나 의회에서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 이런 한 가지를 하기 위해서는 돈도 집행이 되고 또 의회사무국에서는 잘 아시잖아요? 우리 의원들은 활동을 하고 우리의 모든 것을 내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자세히는 몰라요.
그러면 우리가 어떤 게 다시 도입이 되고 하게 될 때에는 설명도 좀 주시고, 또 그런 게 안내자료가 된다면 자료라도 해서 안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의회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그걸 이야기를 했는데, 그리고 지금 아까 전에, 들어가세요.
○홍보팀장 정해성 예, 고맙습니다.
○배효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회의한 게 지금 현재는 구정질문만 나간다고 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현재도 이게 진행되고 있고 또 상임위원회나 본회의나 여러 가지 다 할 것 아닙니까?
○사무국장 이성희 예.
○배효이위원 하고 있고 하는 중이고, 그러면 그런 거는 편집을 하고 어떤 절차를 거쳐서 나간다고 그랬죠?
○사무국장 이성희 예.
○배효이위원 그러면 그거는 언제부터 나가며 그것도 몇 시간 정도 방영이 되나요?
○사무국장 이성희 구정질문, 저희가 공문을 통해서 홍보전산과에다 파일을 보냅니다. 그래서 지금 나간 거는 구정질문만 내보냈어요. 지금 상임위원회 사항은 내보내지 않았고 그거는 검증된 연후에 내보내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 올해 테스트를 통해서 내년도에 보내야 되는 거고요.
또 위원님 말씀하신 실시간은 저희가 구정질문은 3시간 안에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건 그대로 방영이 다 맞춰서 나간 거예요.
○배효이위원 그거는 나가는데 제가 상임위원회 한 거는 편집을 해서 나간다며요? 그거는 언제쯤 나가며 그거는 몇 시간이나
○사무국장 이성희 그거는 내년도에, 올해는 테스트하는 거예요. 저희가
○배효이위원 내년도에 나가면 그거는 우리가 보통은 이렇게 3시간이 나간다고 했잖아요, 하루에.
○사무국장 이성희 예.
○배효이위원 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되나, 시간이
○사무국장 이성희 내년에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병행해서 한다고 했잖아요? 시간이 짧은 거는 어떻게 보면 양쪽으로 활용해서 최대한 홍보 효과를 노리기 때문에 짧은 거 이런 거는 양쪽으로도 다 할 수 있게끔 이렇게 꾸려질 거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그때 가서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은 3시간을 아까도 얘기드렸지만 9시간 뭐 이렇게 따지면 못하는 건데 정회하고 빼고 해서 위원별로 별도로 할 수 있게 되는지 그거는 한번 저희가 더 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로 자꾸 요즘 시대가 변해서 방송 이런 것도 굉장히 업무도 많이 늘어나고 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그런 걸 잘 해줘야 우리 의원님들도 더 열정을 내서 하니까 항상 수고해주시고 많이 도와주시는 거 압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저희가 IPTV 처음 오는 거기 때문에 나름대로 진짜 그냥 무조건 내보내는 게 아니라 문제가 없어야 내보내는 거기 때문에 충분한 검증을 통해서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고맙습니다.
○배효이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사진인화 기기 수선 소모품 구입 내역을 좀 가져오고, 신문료와 잡지 포함 저거 안 가져오나요? 홍보팀 그거 안 왔어요. 목록을 가져오라고 그랬잖아요. 자료를 왜 안 내? 아니, 내가 여러분들 홍보예산 주요 집행내역 이걸 A4로 줬길래 내가 이걸 세부적으로 나눠서 내라고 그랬는데 아직 안 왔잖아요.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이 홍보 관련 주요예산 집행내역 그거 가져오세요. 가져와야 끝나요.
그리고 왜 신문 구독료도 종류별로 나눠놓으라니까 왜 안 가져와, 그러니까 이걸 가져오면 위원님들 다 하나씩 똑같이 나눠야 질의가 되지. 그리고 신문 구독, 신문 종류별, 잡지는 잡지 종류별, 주간지는 주간지별로 예산집행 내역을 내라니까. 빨리 준비해 오세요.
국장한테 말씀을 드리는데 질의를 드리는데요, 지금 여러분들이 이것도 나만 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복사해서 위원님들 좀 나눠드리지. 이걸 다 같이 줘야지 나만 주면 어떻게 해.
홍보팀에서 올라온 홍보 관련 주요 예산집행 내역을 국장께서 안 갖고 계실 것 같은데 지금 이 홍보 쪽에서 올라온 걸 보게 되면 주요 예산집행 내역 중에서 사진인화 기기 수선 및 소모품 구입, 신문 구독료, 잡지·주간지 포함, 종로구의회 소식지 이렇게 되어 있고, 우리 의정뉴스와 관련해서 집행한 게 있어요.
그 대신에 우리 의회가 이걸 발간하라고 예산을 편성해준 게 있고 의회가 예산을 인정한 것은 심의 의결한 것은 홍보가 그렇게 일하겠다고 해서 예산을 심의 의결해줬단 말이에요. 그중에서 안 된 게 종로의정, 종로의정이 예산이 얼마냐면 450, 의장 연설문이 450, 종로의회 한영판 500, 만화로 보는 종로구의회 400, 이게 하나도 집행이 안 됐어요.
그런데 뭐라고 했느냐 하면 ‘12월 발간 예정’ 이랬어요. 홍보지라는 거는 시기 적절성이 있어야 돼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렇죠.
○안재홍위원 만화로 보는 종로구의회나 종로구의회 미발간 했지만 한영으로 된 거, 의장 연설문, 종로의정 이게 시기적으로 봐서 12월에 할 게 아니잖아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여러분들은 2016년 1월 1일부터 예산을 집행하라고 의회가 예산을 편성했고 여러분들은 그렇게 사업을 하겠다고 했다고 하면 하셔야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어서 서둘러서 발행하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12월 중으로 다 할 겁니다.
○안재홍위원 그런데 이거 왜 늦게 해
○사무국장 이성희 그러니까 다 하반기에 하고
○안재홍위원 국장이 언제 왔는데 여지껏 뭐하고 있다가 12월에 한꺼번에 다 한대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감독을 잘 안 하셨나봐. 이 만화로 보는 종로구의회 같은 거는 의원님들이 포켓북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갈 때 호주머니에 넣고 가든지 가방에 넣고 가서 아이들 하나씩 주든지 엄마들 하나씩 나눠주면 경점순 위원장님이, 배효이 부위원장님이, 유양순 위원장님이 이거 줬는데 우리 애들 갖다 주세요 그러면 얼마나 좋냐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잘 만들어졌더라고요. 2년에 한번 하다 보니까 연말쯤 후반기에 한다고 한 게 느슨해졌나봐요. 죄송합니다. 이거 제가 못 챙겨서
○안재홍위원 당장 해요, 당장.
○사무국장 이성희 예, 12월 중에 끝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야 연초에 다닐 때라도 아이들 하나씩 주지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홍보팀은 뭐 이렇게 부하가 많이 걸렸나
○사무국장 이성희 그동안에 행사가 많아서 그런 거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행사가 많아서 그런가
○사무국장 이성희 예. 토요일날, 일요일날, 그리고 평일도 행사가 너무 많은데 하여튼 그건 핑계고요 저희가
○안재홍위원 12월은 오는데
○사무국장 이성희 12월로 다 완성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산 심의해야 되는데 말이야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러니까요.
○안재홍위원 언제하려고 그래
○사무국장 이성희 그런데 다 준비는 해놨을 거예요.
○안재홍위원 해놨어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해놓으셔야죠.
○사무국장 이성희 예, 마무리만 하면 다 되는데 아직은 그 표시가 안 난 건데요 곧바로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이거 신문 구독도 이제 의원님 방으로 원하는 걸 하나씩 넣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렇게 다 들어가고 있는데
○안재홍위원 운영위원장은 A신문, 배 위원장은 B신문 구독하는 건 구독을 시켜주라니까.
○사무국장 이성희 아니, 전부
○안재홍위원 주간지도 그래요. 우리가 지금 공간이 적어서 그런데 조금 이따가 추가로 질문할 건데 공간이 너무 좁다 보니까 의원님들이 공용으로 모셔서 차 한잔 마실 데가 없어요. 그렇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어디서 마셔? 의장 방에서? 민원인 오면 나가야 돼. 위원장 방에서? 위원장도 민원인 오면 나가야 돼
○사무국장 이성희 예, 답답하더라고요. 진짜
○안재홍위원 공간을 만들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데다가 주간지도 놓고 월간지도 놓고 하다못해 커피라도 한잔 마실 수 있게 공유의 공간을 만들라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이 국장이 떠나니까 자꾸 말하기가 이상해.
○사무국장 이성희 아니, 진즉부터 말씀하신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안재홍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이건 의정계에 속하는 건데 의정계장은, 국장님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총무과에 협력을 받아서 별관, 본관, 2별관 건물의 평면도를 구해서 그 평면에 어느 과가 얼마의 면적을 차지하고 들어가 있는지 용도를 규정해 주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걸 왜 보려고 하느냐 하면 먼저 그런 일이 있었죠. 사회복지협의회는 무상으로 사용할 근거가 없는데 청사를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2015년 행정사무감사 때 그걸 지적해 가지고 그걸 유상으로 바꿨어요. 그런 일이 있는데 우리 본관이나 별관이나 2별관을 쓰고 있는 입주 사용처, 또 그 다음에 비어있는 공간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거지.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러면 그 비어있는 공간을 확보하면서, 한 10평에서 20평 정도 확보하면서 하다못해 의원님들이 모여서 세미나를 하든 의원님들이 모여서 담소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달라 이거예요. 내년도 2017년에
○사무국장 이성희 그런데 저는
○안재홍위원 이건 어떻게 보면 의정계 일일 수도 있는데 이건 반드시 필요해요.
○사무국장 이성희 그런데 저는 자세히는 모르는데 의정회 우리가 하고 있는 거 그 공간을 활용하면 안 될까요? 그 부분
○안재홍위원 만약에 그걸 활용한다고 하면 지금 현재 있는 내부시설을 싹 뽑아내고 현대식으로 바꾸세요. 소파를 일자로 길게 놓게 되면 앉기도 불편할 뿐 아니라 그 의자는 고정식이에요, 회전식이 아니라. 바퀴가 달려 있으면 의자를 빼고 이동시켜서라도 의원님들이 하다못해 모여서라도 얘기를 할 수가 있고, 의정회가 쓴다고 하면 의정회가 쓰게 할 수 있는데 소파가 고정식이에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책상은 한두 개는 있어야 되겠죠. 한두 개는 있어야 되는데 그걸 활용하든 뭘 활용하든 한 15평에서 20평을 만들어내라고. 그 대신에 총무과에 건물에 대한 평면을 구해서 어느 과가 사용하고 있는지 어디서 사용하고 있는지 용도는 무엇인지를 내달라고 자료 요구를 하세요. 의회에서 자료 요구하는 걸로 해서.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 갖고 그게 오면 그걸 조사해 가지고 빈 공간을 확보해서 의원님들이 하다못해 간단한 저거라도 쓸 수 있게끔 하되 그 예산도 짜세요, 미리. 그 예산을 짜야 저기를 해요. 그러니까 비품, 고정식이 아니고 테이블도 이렇게 이런 무거운 것이 아니라 현대식으로 해서 그 예산도 짜시라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안재홍위원 그래야 예산이 있어야 나중에 확보하면 집어넣으니까. 의정회는 그때도 얘기를 했었어요. 그랬더니 의정회에서 손대지 마세요 그러더라고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렇게 된 거예요? 저도 왜 그걸 활용이 안 되지 저도 그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 내용을 제가 잘 몰라 가지고
○안재홍위원 그런데 의원들이 대개 보수적이라 내 것은 지킨다, 내 것은 노터치 이러는 거죠.
○사무국장 이성희 그런데 시간이 계속 있으신 게 아니기 때문에 활용을 해야죠.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정 안 되면, 정 안 되면. 그건 나중에 검토합시다. 일단은 국장께서 그거는 그 데스크는 싹 바꿔내야 돼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위원장은 어떻게 생각해요?
○위원장 경점순 좋은 생각이십니다.
○안재홍위원 괜찮아요? 그러면 괜찮을 거 같아요. 그렇게 하시고, 홍보팀은 자료 가져오셨나요? 가져와요. 복사해서 위원님들 다 드려야지요. 그리고 위원님들은 다 드렸나요?
신문구독 현황을 이거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이렇게 쭉 되어 있는데 이게 어디 의원님들한테 가나요? 잠깐만요, 사무국장이. 필요하면 정 팀장이 답변하시고. 지금 2016년 신문구독 현황을 보게 되면 지역신문하고 중앙 일간지가 8, 8으로 되어 있어요. 8종류에 18부, 그 다음에 지역신문이 90부 그렇게 되어 있네요.
○위원장 경점순 답변을 국장님이 하실 거예요? 아니면 팀장님이 하실 거예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렇게 되어 있는데
○위원장 경점순 팀장님이 하실 거예요?
○사무국장 이성희 예, 저희 팀장님이 자세한 거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그러면 정해성 팀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팀장 정해성 홍보팀장 정해성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배부해드린 자료에 마지막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앙일간지 8개 중에 18부를 의원님들을 드리고 있는데 그중에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장실에 4부가 들어가고 있고 의원님들 각 1부씩 원하시는 대로 저희들이 배부해드리고 있는데 박노섭 의원님만 현재 신문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내 방도 안 들어오는데? 내 방엔 뭐 들어와요?
○홍보팀장 정해성 위원님께서는 신문이 아니고 주간지를 보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내가 그래서 그 얘기를 하는 거야, 주간지를 구독하는 것은 우리가 공용의 공간이 있으면 거기에 비치해두면 거기 가서 공람할 수가 있는데 공간이 없어서 그런 거잖아? 그러니까 신문은 박노섭 의원님은 구독 안 하고 누구는 구독하고 그러지 말고 의원들이 원하는 건 구독하게 해주고 잡지나 월간지나 주간지도 구독을 해서 공용으로 할 수 있게끔 의원님들이 여섯 분계시나? 의원연구실에. 그 공간을 어떻게 와꾸 같은 거 다 빼버리고 공간을 형성해 봐요. 만날 있는 그대로 두지 말고 그것을 확 끄집어내고 이번주의 주간지, 이번의 월간지 그래 갖고 꽂아놔! 몇 개씩 구독을 해서, 예?
○홍보팀장 정해성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홍보 예산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니잖아? 여러분들이 안 해서 그렇지
○홍보팀장 정해성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여기서 내가 보려고 했던 것은 이게 아니라고, 홍보팀의 혁신을 요구하는 거야! 기존에 있었던 홍보팀의 전략이나 패턴에서 벗자는 거지. 그래갖고 의원님들이 요즘에 좋은 주간지나 월간지가 있잖아요? 지금 현재 보면 거의 창고처럼 쓰잖아요. 이쪽에 책 일부 꽂혀있던 것은 3층으로 올라갔고 그 다음에 신문 쫙 있고, 작년 것까지 있데? 그거 다 치워버리라고! 그리고 주간지나 월간지는 현행대로 비치를 해서 거기에 두면 보고 싶은 의원님들이 가서 보게 해달라고, 예? 자세히 알려줄게! 그리고 정해성 팀장이 나왔으니까 내가 전에 의원님들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그 다음에 의장실에서 부의장실 가는 라인에 사진이 붙어 있잖아요?
대형사진은 인화비용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정을 해요. 그래도 분기별로 한번씩은 로테이션을 시키라고,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렇게 얘기할거야, 의원님들이 사진을 찍어야죠. 찍게끔 만들어야지, 홍보팀이. 그래서 세 달에 한 번씩은 바꿔주라니까, 그래야 이 엄동설한에 여름에 반팔 입고 찍은 게 없어진다니까, 그리고 지금 복도에 나가서 조금 아까도 내가 보고 왔는데 벽면에 붙어 있는 사진도 안 되면 출사 나가서 의원님들 붙들고 사진 찍어서 붙이라니까
○홍보팀장 정해성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왜 안 되는데? 어려워요?
○홍보팀장 정해성 아닙니다.
○안재홍위원 해요. 그래갖고 의원님들이 저건 언제 찍었지? 그래야 홍보팀 잘한다 잘한다 할 거 아니에요? 1년 전 사진이나 6개월 전 사진을 그냥 두면 홍보팀이 안 하는 거야? 그럴 거 아니야! 사진은 언제나 새로워야 돼요. 그렇죠? 지난 사진은 의원님들을 드리든지 액자에 넣어서 의원님, 기념사진입니다. 딱 주면 이거 좋네. 그럴 거 아니에요?
○홍보팀장 정해성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홍보팀은 2017년에 좀 혁신적인 생각을 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는 의원님들이 그나마 거기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게 하라고,
○홍보팀장 정해성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만약에 일이 어려우면 국장한테 얘기해서 보직을 바꿔달라고 하든지, 그래야 돼 홍보팀이 너무, 의원들 입장에서 볼 때 좀 그래! 앉으세요.
질의를 마치면서 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은 가장 빨라야 돼요. 어떻게 빨라야 되느냐, 예를 들어서 토요일, 일요일도 사실 직원들한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의장님부터 운영위원장, 각 위원장이 얘기는 안 하지만 행사가 있으면 오전만큼은 뛰어줘야 돼. 거기서 사진을 찍어주고 그리고 “의원님! 돌아갑니다.” 그렇게 하고 있어! 정해성 팀장이 최근에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의원들에게 남은 건 사진밖에 없어요. 그리고 나중에 그러한 사진들은 그분들이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돼요. 그렇죠? 고마워하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 행사가 있는데 오전에 나와 가지고 사진 찍어 주고 “의원님, 들어갑니다.”하고 가면 의원님들 감동 먹어요. 그리고 똑같이 찍어주고 쓸 만한 거를 내주고 그게 굉장히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로 예산타령을 하면 안돼, 의회 와서. 왜 의회 와서 “예산이 없어서 아껴야 됩니다, 예산이 없어서 못 합니다.” 왜 그래? 예산을 그렇게 짜면 되지, 수요에 맞춰서. 홍보가 되었든 의정이 되었든 행자부가 보낸 예산편성 기본운영지침 이외의 것은 예산을 짜세요. 홍보 쪽 사업부서니까, 홍보는 사업부서잖아, 그래서 의원님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어야 돼요, 홍보는. “예산이 없어서 못합니다. 예산이 없어서 못 바꿉니다.” 왜 예산이 없어? 외주 주라니까, 카메라 디스크를 외주줘서 제작해와 그래서 돈 주면 되잖아? 왜 안돼? 그리고 왜 만날 저걸 고정식으로 해? 영상이 돌아가게 하면 되지, 영상이 돌아가게. 돈 들여서 왜 못해? 머리를 안 쓰는 거지. 그래서 내년에는 우리 이성희 국장님이 저기하시더라도 다음 국장이 오더라도 팀은 남으니까 팀들은 이번에 예산편성을 할 때 지금 의원님들이 요청한 그러한 바들을 사업비로 잡고 계획을 짜서 하라고,
가장 좋은 방법이 뭐야? 다른 데 가서 보고 그대로 하라니까, 못하면. 국장님! 그래야 돼. 건물도 구닥다리 공간도 좁아, 솔직하게 의원들이 어떨 때 보면 조용한 공간도 필요하고 화장실도 필요하고 그런데 그런 공간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의원님들이 얘기 안 하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게 뭐야? 의회사무국은 서포터즈 부서니까 철저하게 의원 위주로 가는 거야! 예산? 무슨 예산 걱정을 하고 그래?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의원님, 이런 게 있으니까 예산이 이 정도 필요하니까 만들어주세요. 2017년에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해주세요.” 이래야지 이게 맞는 거지 의원이 해야지해야지 거꾸로 된 거지. 자 이제 정리합니다. 2017년에도 잘 의원님들의 의정활동도 잘 서포터즈 해주시고 의정팀, 의사팀, 홍보팀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잘 열심히 하시고 필요한 예산은 이번에 거의 다 올려 가지고 이성희 국장께서 마지막 임기를 의회사무국장으로 마칠 때 적어도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이루어놓고 가셨다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한 마디 하시죠. 이 국장님!
○위원장 경점순 지금부터 하라고 하면 안 되죠. 아직 남았는데
○사무국장 이성희 지금요? 아직은 이른 감이 있는데
○안재홍위원 괜찮아요.
○사무국장 이성희 제가 공직생활 36년 되었어요. 이제야 제대로 행정전문가가 된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또 공로연수 내년 1월 1일부터 가게 되어서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마무리를 구의회사무국장으로 의원님들하고 함께하고 또 직원들하고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우리 직원들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하고요. 함께한 시간들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 하는 건데 이거 하여튼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미리 연습한다고 생각하세요.
○사무국장 이성희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연습한 거고 내가 의정이나 의사나 홍보에 당부 드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의원들을 위해서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라고, 그리고 의원님들이 여러분들한테 줄 수 있는 게 뭐야? 여러분들이 가장 원하는 게 뭐야? 승진이잖아? 여러분들이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서 의원들을 서포터즈 해주면 의원들은 여러분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줄 수 있게 푸시업하겠다는 거야! 그것밖에 없어, 어떤 의원이 개인적으로 누구를 그런 거 없어요. 절대 그런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시고 좋다, 내년에는 좀 더 멋지게 종로구의회를 위해서 의원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보겠다, 그런 각오를 다짐하는 행정감사의 자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말씀 너무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저도 하나만 하겠습니다.
의장님을 비롯하여 열한 분의 의원님들을 보좌하기 위해 의회사무국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해주시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오늘 이 자리가 직원들의 노고에 고맙다는 인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올 한 해 원만하게 의정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자료를 준비하신 모든 직원들 고생하셨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 제출한 행정감사 자료 중에서 저는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표창에 대해 질의하고자 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8쪽을 보시면 최근 5년간 표창장 제작 현황이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2012년, 13, 14, 15년에는 거의 비슷하게 500건 정도 발급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2016년 건수가 아직 연말이 안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308건밖에 안 되어 있거든요. 그 이유가 있다면 뭐가 있죠?
○사무국장 이성희 표창이 저희가 11월 12월에 단체 송년모임이라든지 공로패라든지 다양한 행사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 나가는 게 거의 200건 가까이 돼요. 그때 사용한 것을 포함하면 500건 가까이 될 겁니다. 그게 10월말 기준으로
○위원장 경점순 그런 것 같기는 한데 한두 달 동안 그렇게 많이 나올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사무국장 이성희 예, 그런데 두 달 동안 그렇게 많이 나간대요. 200건 정도
○위원장 경점순 아무래도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원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는데 표창 같은 것은 많이 주면 줄수록 의원님들이 할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잖아요? 다른 게 없고, 그래서 그런 것은 우리가 못하더라도 직원들이 많이 챙겨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사무국장 이성희 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종로구 운영위원회 소관 2016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강평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그 동안 의원님 한 분 한 분을 헌신과 열정으로 보좌하면서 이번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애쓰신 이성희 사무국장님과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지적하고 부족함을 책망하기보다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성희 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께서는 의정활동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을 잘 보좌하여 주시고 종로구의회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의정활동 중 의원차량 관내 도로에 불가피하게 주정차시 주차위반 적발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IPTV 운영에 신중을 기하여 문제점을 확인, 점검하면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바랍니다.
또한 의회사무국 직원에 대한 인사상 차별이 없도록 하는 등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며 종로구청 홍보전광판에 의회 소식이 송출되도록 하고, 각종 의회 홍보물 제작에 대해 운영위원회에 보고하는 등 의회 홍보강화 대책을 마련하면서 전자의회 구축을 적극 추진하기 바랍니다. 또한 의원간담회나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 확충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사항들이 시정요구 되었거나 건의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에서 지적하거나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정을 요구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는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을 의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시정하고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님과 함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소관 2016년도 종로구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12시08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4인 경점순 유양순 배효이 안재홍○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이성희
홍보팀장 정해성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강채흔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