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의회사무국
일시 2009년 12월 7일(월) 10시09분
장소 운영위원회실
(10시09분 감사개시)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종로구의 현안업무를 해결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고 정례회 의정활동을 위해 연일 바쁘신 일정을 보내시는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 의정활동이나 금번 제공된 감사자료를 통해 파악된 불합리한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 조치하고, 또한 의회사무국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높여 보다 활발한 의회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강화 및 개선에 역점을 두는 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에 의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공무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의회사무국을 대표하여 신승택 사무국장이 해주시고, 선서에 대한 서약서는 선서가 끝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택 사무국장!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관계공무원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2009년 12월 7일
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 신승택
(일동착석)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신승택 사무국장의 업무보고는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의 훌륭한 의정활동을 위해 저희 사무국 직원 모두는 항상 열정과 신념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돌이켜보면 부족한 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분발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2009년도 업무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09년도 의회사무국 업무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의 규정에 의거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인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그마한 것도 제공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다만 신문이라는 게 편집하는 사람들의 권한이라고 할까요 그런 게 있고, 의원님들마다 조금씩 다르게 건수라든지 이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희들이 부탁도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편중되니까 저희들 홍보팀에서 또 의회사무국 차원에서도 애로점이 있다, 도와달라고 부탁도 하는데 그때마다 사실 ‘알았습니다, 되도록 노력해보지요’ 그렇게 말할 뿐이지 우리가 강요할 수는 없는 사항이라서 그런 상황인데요 그래서 계속 부탁을 하고, 그럴 수밖에 없겠습니다.
누구누구 건수를 우리가 뽑아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우리가 대화할 수도 없고, 계속적으로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뜻을 알아서 부탁도 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숙연 위원.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타구에 가보니까 저희 방송시설이 굉장히 열악한데도 활동을 잘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일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시나요?
그 후로 더 방송이 효력을 발휘하고 그런 장비가 어려워도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지난번 구의원님들 CD 제작하는 거 이런 것은 외부에다 맡기면 1,000만원에서 1,500만원 정도까지 나가는 그러한 작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직원이 지금 잘 하고 있죠, 지금.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그렇게 고생을 많이 하고 실력도 있는데 처우를 좀더 우리가 지원을 해줘야 되겠고 그러면 사기도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장비 면에서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정말 한분 한분이 다 소중한 분들이라서 특별히 어느 부서를 특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참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마는 그래도 모든 직원들에게 정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이러한 의견은 저뿐만 아니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의원님들이 같은 뜻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서 2009년도에 우리가 조금 미흡한 점이 있다면 그 부분을 2010년에는 개선하기 위해서 논의를 해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의회홈페이지를 참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 홈페이지가 어느 25개 구를 놓고 봐도 그렇게 뒤지지는 않습니다마는 제가 느낄 때 특정 부분의 배너를 좀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배너가 4개 정도 있고 그 배너에 들어가면 세부적으로 4개에서 5개로 또 다시 나눠지는데 예를 들어서 어저께 회의가 있었다면 오늘은 어제 회의 내용의 동영상이라든가 또는 속기록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배너에 창을 크게 해서 일단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면 그러한 배너를 통해서 의원님들이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는지 동영상이나 사진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올려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실 주민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종로구청 인터넷 민원실이라든가 종로구청 홈페이지에서 민원을 제기하기가 상당히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은 자유게시판이나 민원처리 이러한 난을 들어가서 찾는 게 상당히 쉽지가 않은데 의회에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배너를 크게 해서 예를 들어서 ‘의회에 바란다’ 또는 구정과 관련된 민원 이것이 특정한 지역이라면 어느 의원님에게 바란다 이러한 배너창을 신설한다면 주민들께서 보다 쉽게 거기서 민원을 제기하고 민원의 해소를 위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민원이 접수된 내용을 배너에서 볼 수 있게끔 한다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의회 의원님들의 활동에 대해서는 홈페이지하고 연결이 안 되는데 그것이 선거법상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러냐 하면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도봉구의회를 봐도 의원 개인별로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개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로 연결되도록 링크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다른 구의회는 선거법상에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하느냐 그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국장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고 제가 드린 질문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신지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필요한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홈페이지 전반적인 문제인 활성화 방안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공감을 합니다. 다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몇 가지 있겠죠. 예산의 문제나 인력의 문제가 있을 텐데 대략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방문자 수는 늘어나서 약 하루 50에서 60건 정도입니다. 그런데 수능방송을 하는 강남구청의 경우에도 그거 보러 왔다가 볼 거란 말입니다.
그래도 100건이 넘지 않습니다. 지금 의회 홈페이지가, 노원구청이 하루 70건이 왔다갔다하는 것 같고 그래서 근본적으로 의회 홈페이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고 대폭적으로 네이버나 야후처럼 할 수는 없을 테고 구청에서 하는 정도라도, 구청은 하루 1,000명에서 1,500명 정도 방문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런 정도라도 활성화되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내용상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한정되다 보니까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것을 확대하려면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고요. 과연 지금 구청의 전산실 직원들 인력이나 또 구청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는데 인터넷 방송국 운영하는 경비를 감안해볼 때 과연 의원님들의 활동사항들이 홍보가 가능할지 검토해보면서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나가겠습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은 세워본 적은 없고요. 제일 처음에 건설복지위원장님이 말씀해주신 우선 회의한 동영상 내용을 배너창으로 활성화하는 방법, 사진을 좀더 홍보하는 방법 이런 쪽에 주력을 두고 죽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말씀하신 뜻은 잘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부암동에 만두집이 하나 있는데 그 만두집이 처음에 개업했을 때는 소수의 사람들만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타서 10년이 지난 현재는 서울의 명소가 되었고 신세계백화점에 분소를 낼 정도가 되었단 말이에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그만큼 품질이 향상되고 좋은 정보를 취득할 수 있고 적어도 거기에 등재를 해서 제기한 민원들이 리콜이 되고 답신이 온다면 그냥 놔둬도 방문객 수는 늘어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방문객 수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것은 예산이 소요되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검토해봐야겠다고 답변하는 것은 적절한 답변은 아닌 것 같아요.
의회가 의원님들 입장에서 아까도 제가 회의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은 굉장히 제한되어 있어요. 즉, 분기별로 한번 나오는 춘하추동의 의회보, 그 다음에 가끔 신문들이 조금 전에 정인훈 위원장도 이의를 제기하고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마는 일부 지역신문의 보도, 이 지역신문도 실제로 17만 구민 중에서 몇 %의 구민의 구독하느냐, 굉장히 구독률이 낮단 말이에요. 이런 문제, 그 다음에 결국은 의원님들 스스로 지역을 다니면서 직접 대민홍보를 하지 않으면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죠.
그렇다면 의회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인지조차 모르는 냉정한 현실 속에서 그나마 주민들이 우연한 기회에 의회 홈페이지에 들어오거나 의도적으로 또는 제3의 사람들로부터 인식해 가지고 의회에 들어왔을 때 자기가 가진 문제점을 쉽게 접근해서 해결할 수 있다면 그 방문객 수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방문객 수가 적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제기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별도의 배너를 의회 창에서 만들어내고 의회 창을 소위 주민들이 볼 때 친근감이 갈 수 있도록 예산을 들여서라도 홈페이지 개편을 대대적으로 해서 조금 전에 얘기한 대로 의원님들이 카페나 블로그 또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특정의원이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가 있으면 그분들만 연결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이것도 옳지 않아요.
의원님들이 홈페이지를 갖고 있든 블로그를 갖고 있든 링크를 일단 연결해놓기만 하면 의원님들이 스스로의 홍보를 위해서라도 능동적으로 할 거란 말이죠. 그것을 그렇기 때문에 못한다, 사무국장이 그렇게 답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니까 정리해서 얘기하자면 의회 홈페이지를 내년도 업무보고자료 13페이지에 개편을 통해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하면 다른 구와 차별화할 수 있을까?
두 번째는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접근을 통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민원이나 기타 사항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그리고 네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의원님들의 활동을 최대한 홍보하는 것을 확보할 수 있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요.
그리고 필요하다면 명년도 예산에서도 홈페이지 개편과 관련해서 추가로 인력이 필요하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홍보하는데 인력이 필요하다면 그런 쪽에도 대책을 내놔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국장께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은 홈페이지를 구청처럼 운영하려면 상당한 인력과 재정이 들어갈 겁니다. 그것은 저희가 별도로 알아보고 블로그 연결문제라든지 방금 말씀드린 어디까지 확대할 것인가 이런 것은 근본적으로 위원장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모아주시면 따라 하겠습니다. 당연히 공감하죠. 다만 어떠한 한계가 있을 것이란 것을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어려움 정도는 있을 것이다 이런 정도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작은 배너 속에 여러 가지를 넣고 또 그 배너에서 각기 작은 배너를 달지 말고 그러한 중요한 내용들을 독립된 배너로 활용하라는 거죠. 그래서 거기만 클릭하면 바로 그 화면이 뜨도록, 왜냐하면 지금 3개 나가는 것을 보면 첫째 배너에 들어가서 그 다음 배너를 선택한 다음에 그 배너에서 영상으로 연결되잖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홈페이지 상에서 기본 홈에서 바로 지금 얘기한 의정활동 동영상, 의원보도자료, 의회에 바라는 다양한 민원이나 청원 기타 내용, 그 다음에 의원들하고 연결될 수 있는 링크 그러니까 의원들이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의원리스트가 뜨고 바로 의원들하고 연결이 되든지 지금 말씀드린 세 가지들이 바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의회 홈페이지 개편할 때 이 네 가지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뤄달라 그런 뜻입니다.
우리도 불편하니까 뭘 찾으려면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느냐, 그 문제를 여러 번 행정업무에서도 다룹니다. 우리 새올행정시스템도 그렇거든요. 그러면 그 내용이에요. 한번에 들어가게 할수록 서버가 커져야 되고 전문가들은 무거워진다고 표현하더군요. 이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대요. 그래서 그 단계를 낮춰주려고 하기는 하는데
그 다음에 권위적인 냄새 또 어떻게 보면 친근감보다는 정형화되고 획일화된 부분들을 제거하면 그야말로 산뜻한 홈페이지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요즘 같이 행정감사를 지속적으로 할 때는 행정감사와 관련된 동영상을 내용은 빼더라도 이렇게 행정감사를 하고 있다는 동영상이나 사진들이 홈페이지 들어왔을 때 볼 수 있다면 지금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런 거 있잖아요?
며칠부터 며칠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이런 게 있는데 그러한 것들을 영상과 연결시켜준다면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인훈 위원. 질의하십시오.
작년에 답변을 이렇게 하셨으면 의원총회에 거론해서 얘기를 하시든가 개개인별로 하셨는데 저를 빼먹었는지 모르겠는데 의원총회에서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었어야 되는데 답변만 해놓고 돌아가셔서 그것을 다 까먹은 것이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답변하시면 바로 의원총회 할 때 이 의견을 한번 더 물어서 연속적으로 계속 지적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지금 현재도 7월달 것이 그대로 있어요, 종로의회보가. 그러면 하나도 시정된 것이 없는 건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에 건의하고 답변한 내용이 시정되지 않고 3회가 나왔고 7월 15일 발행된 것이 아직까지 있는 거잖아요.
4회를 한다고 했으면 7월달에 한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9월달이나 10월달쯤에 다시 만들어서 발행을 해서 지금쯤은 그게 있어야 된다는 거죠. 7월달 게 그대로 있으면 안되는 거죠. 그런데 왜 4회를 하시겠다고 했으면 예산이 부족해서 안 하신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러면 4회를 발간하셔야 되는데 그대로 2008년도와 동일하게 발간이 된 거고, 부수는 보면 1월달에는 2,000부를 발행했고 4월달에는 1,000부, 7월달에 1,000부, 이 부수도 2,000부가 다 소요가 안되기 때문에 그런 건지 그것에 대해서랑, 지금 올해 4회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걸 못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면수를 줄여서라도, 죄송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중에서 전 직원이 다 못하더라도 그중에 특히 일반 홍보요원 중에서도 특히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는 직원이라도 금년에도 해줄 수 없는가 연구를 해봤었는데 또 초과근무수당 단가가 정해져있고 이래서 또 구청에서 근무하는 시간 외 근무를 많이 하는 직원들을 생각했을 때 특별히 더 타기는 어렵고 해서 직원들을 다독거리면서 그냥 하자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구청 홍보요원들하고 여기 홍보요원들은 수준을 맞춰 가지고 최대한 시간 외 근무수당은 안되겠지만 특별급량비나 특별여비라도 줄 수 있도록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3명에 한 사람 이렇게 하면 한 3명 정도로 딱 전담해서 준다면 우리가 일을 시킬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딱 1분을 줘놓고 의장님, 부의장님 빼니까 9명이 되겠네요. 전체를 하라니까 어떤 일을 시켜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내년 정도면 서로가 일이 더 선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의원님들 일이 더 많아질 것 같아요. 행정인턴을 쓴다면 그렇게 상임위원장실, 연구실에 두 사람 이렇게 해주면 어떤가 싶어 가지고
그런데 인원은 아마 그대로 할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우선 위원님들께서 다같이 사무국 직원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중복된 인사 같습니다마는 아무튼 우리 사무국 국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께서 우리 의원님들 뒷바라지에 한 해 동안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종로구의 열악한 청사로 인해서 구의회 모든 의원님들이 여러분들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타 구의회에 비교한다면 의회 청사가 사실은 너무 열악합니다. 이런 부분은 종로구 전체적인 정책적인 일이기 때문에 언급을 피하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이런 환경 속에서 열한 분의 의원님들이 정말로 25개 구 어느 의회에 못지않게 의정활동을 열심히 해주셨다라고 본 위원도 자평을 하고 싶습니다.
이에 반해서 우리 사무국 직원들도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주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질의내용을 하나하나 챙기셔 가지고 내년도 사업, 그리고 예산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궁금한 것, 지금 정인훈 위원께서 질의한 내용인데 홍보팀이 그러니까 집행부 홍보팀하고 우리 홍보팀하고 차별대우가 있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잠시 감사 결과 강평을 준비하기 위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17분 감사계속)
종로구의회사무국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강평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장 나승혁 의원입니다. 추운 날씨와 바쁜 지역 의정활동 중에도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그동안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애쓰신 신승택 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신승택 사무국장께서는 금년 1월 1일 종로구의회 사무국에 부임하여 오랜 행정 경험과 업무능력을 활용, 의회 행정을 적극 파악하여 임시회 및 정례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고 헌신과 열정으로 의원 한분 한분의 의정활동을 보좌해주신 데 대해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지적하고 부족함을 책망하기보다는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방안을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신승택 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께서는 의원님들을 잘 보좌하여 의정활동이 더 발전되고 우리 종로구의회의 위상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오늘 이 감사에서 지적한 몇 가지 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활동의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 홈페이지 활성화, 의회소식지 연4회 발간, 특정부분 배너창 확대 등 홍보담당직원(촬영기사) 휴일근무에 대한 지원 대책 강구, 지역언론사에 전체 의원들의 의정활동 홍보, 시대일보와 문화투데이 신문의 의정활동 홍보 요망, 의정활동 보좌를 위한 행정인턴 증원 등이 지적되거나 건의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에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안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서면으로 시정 요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사무국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하여 여러 위원님들로부터 지적을 받은 모든 사항에 대하여는 의회 발전을 위한 의견제시라고 생각하고 의원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개선 및 시정 조치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 작성한 후 12월 18일에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감사종료)
나승혁 이숙연 안재홍 정인훈
○출석전문위원
윤순득
○출석관계공무원
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 신승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