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운영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2월 26일(월) 09시29분
장 소 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
1. 운영위원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
1. 운영위원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09시29분 개의)
오늘 회의는 2018년도 의회사무국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금년도 업무계획이 내실 있게 수립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서는 금번 제7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하반기 제8대 의회 출범에 필요한 철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금년도 회의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운영위원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09시31분)
(참조)
의회사무국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배효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래서 나는 의회가 좀 바쁘고 이러니까 더 웬만하면 그냥 제 차로 다녔는데 좀 카메라 큰 거 그걸 써야 사진이 쓰기가 좋은가 봐요. 그래서 그런 게 골고루 돼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요, 너무 빨리 뛰어와서 숨이 차네. 그래서 그런 게 좀 그렇고 방금 페이스북이나 SNS나 뭐 블로그나 여러 가지 다양한 걸 얘기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물론 교육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럼 거기 사무국에서도 조금 보조 되는 게 있습니까? 개별 이렇게 교육을 받으면 개별이 알아서 하는 건가? 의회에서 조금 하는 게 뭐 있습니까?
또 SNS 교육은 지난번부터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 의원님들 수준에 맞춰서 그걸 일대일 맞춤식으로 하니까 망설이지 마시고 일단 한가한 시간에 한 시간만, 2시간만 받아보세요. 그러면 굉장히 도움이 되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월말까지 계획 중에 있으니까 지금 바쁘시겠지만 위원님 시간 나실 때 미리 말씀을 해주시면 전문강사를 일대일로 하니까 많은 도움이 될 걸로 사료됩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SNS 활동하는 것 그것도 우리 의원들이 다 이번에 선거도 돌입되고 이래서 배워도 얼마나 먹힐는지 얼마나 사용이 가능할는지 그런 게 좀 그렇고요, 거기에 대해서 의회에서는 보조나 이런 건 없는 거죠? 우리가 알아서 다 교육받고 하는 거죠?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
이미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앞으로 저희들 7대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지금 제가 업무계획서를 보니까 8대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거론할 사항은 아니고 꼼꼼하게 잘된 걸로 압니다. 그건 8대에서 할 일이고 7대 얼마 남지 않아서 그동안이라도 우리 팀장님들 이하 또 국장님께서도 잘 챙겨 주시기를 기대하고, 한 가지는 제가 회의록 전산화 보니까 1대에서 3대까지는 초기 회의록 전산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 나는 그거 몰랐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는 다 전산화되어 있다고 이렇게 봐도 됩니까? 그럼 그거에 대해서는 이제 전산화시키겠다는 거예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아까, 지금 질의하실 위원 아직 없으시니까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는데 아까 배효이 위원이 질의하셨던 홍보팀 사진 문제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건 의원님들이 시간되는 날 미리미리 그것도 하루 전 이렇게 아니고 일주일 전에 하루 날 잡아서 오늘은 사진을 좀 찍어 달라 그렇게 부탁을 드리면 우리 홍보팀에서 아마 해주실 거예요.
그러니까 각박하게 1시간 남겨놓고, 2시간 남겨놓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며칠 전에 홍보팀장한테 말씀해주시면, 좋은 날로 날짜를 정해서 같이 나가주실 거예요. 그렇죠? 홍보팀장님! 의원님들이 날짜하고 시간을 정해 주면 팀장님이 홍보팀하고 두 팀으로 해서 하든 그렇게 해서 해주실 수 있죠?
(「위원장!」하는 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특히 집행부보다 더 빨리 더 첨단을 가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첫째로 예산을 확보해야 돼요. 둘째 인력이 보충돼야 해요. 그리고 지금 보면 디지털, 디지털 하는데 지금 우리 의회사무국 안의 사진조차 몇 개월씩이나 6개월, 10개월씩 이렇게 가는 경우가 있어요. 이건 잘못된 거예요. 차라리 그걸 모니터를 설치해서 영상을 띄우세요.
그리고 차라리 의원님들이 활동하는 것을 영상을 통해서 영상으로 보여주라고요, 사진 바꾸기가 어려우면. 개선이 안 돼. 지금 복도에 걸린 사진 중에서 최근 1달 이내에 찍어서 걸어놓은 거 있어요? 없잖아요? 그리고 이 앞 게시판 있잖아요, 민원실 앞에. 그 게시판 사진도 보면 꽤 오래된 사진들이 그냥 있다고. 물론 그것이 스스로가 홍보효과도 있긴 있겠지만 누가 쳐다보는 사람도 없겠지만 자주 보는 사람으로서는 이거 뭐 이렇게 오래 있어? 이런다고요.
그러니까 그걸 디지털로 바꾸라고. 거기도 모니터를 설치해서 의원들이 지금처럼 회의가 열리면 회의 내용을 게시판에 띄우라니까? 여러분들 지금 1월 1일인가 1월 5일날 신년인사회 한 거 그거 지금 영상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것도 한 달 넘었잖아? 그거 과감하게 바꿔야지. 2월 임시회가 실시되면 의원들 구정질문 한 거, 회의한 거 그거 영상을 띄우세요. 구정질문을 하게 되면 의원님들 영상을 모니터에 띄워주잖아요? 그런 영상을 띄우면 되지 왜 고정된 것처럼 6개월, 1년 된 걸 그냥 놔두냐고요? 납득을 못 하겠어요.
구청은 구청장 거를 굉장히 빠르게 변화시키잖아요? 의회는 그러니까 아예 디지털로 하라니까요? 8대 의회 때는 모니터를 아예 설치해서 영상으로 가라고요. 홍보 예산 짜는 데 문제 있어요? 여러분들이 안 해서 그렇지. 여러분들이 안 해서 그렇지 하려고 하면 의회 의원님들 입장에서 왜 안 해주겠냐고요? 예산을.
그리고 두 번째로는 db를 설치해주세요. 7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마감하는 6월 30일 이전이라도 조금아까 위원장도 얘기있었지만 의원님들이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축적을 해두라고요. 축적을 해서 의원님들이 예를 들어서 의정보고서를 낸다든가 또는 1년에 한 번 무엇을 한다고 하면 그 의원님들 개개인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그 자료를 출력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니까.
세 번째, 전문위원실에서는 그 데이터와 맞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내용을 구축해놔야 해요. 계속해서 세이브를 해놔야 돼. 그래 가지고 의원님들이 예를 들어 A의원이다 그러면 A의원에 대한 영상, 사진, 활동내역 그런 것들이 같이 공유돼야 한다는 거지. 그렇잖아요? 의회는 의원을 중심으로 움직이잖아요? 그러니까의원 개인이 내가 이것을 했다라고 하는 건 넌센스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A지역에 2명의 의원이 있는데 이것은 내가 했고 저것은 니가 했고 이게 아니잖아요? 구분이 될 수가 없는 거라고. 위원회에서 동의를 하고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줘야 사업을 할 수 있는 예산을 담보하는 거잖아요? 모든 일은 예산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은 심의 의결해서 공동으로 만들어낸 그런 작품이라고. 물론 그것을 애시당초에 제안한 의원은 있지만 좌우지간 그런 것들이 구축이 돼서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해주라고.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홍보팀이 됐든 의정계가 됐든 어디가 됐든 여러분들이 하려고만 하면 의원님들이 그 사안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기 때문에 예산을 확보할 수가 있어요. 최근에 여러분들이 의장님을 통해서 요구한 내용 중에서 별정직 문제는 논외로 치고 홍보팀에 계약직을 하나 늘려 달라. 그리고 기왕에 기간제근무자 등급을 올려달라고 한 건 동의해요, 늦은 감은 있지.
늦은 감은 있지만 동의하는데 현재 운영되고 있는 홍보팀의 인력 이외에도 필요한 사안이 있다면 해야 되지만 중요한 것은 내용이라고, 내용.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때 의원님들이 동의해주고 적어도 거기에 필요한 재정적인, 인력적인 그런 부분을 보충해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개선이 좀 잘 안 되고 늦어. 그럴 필요는 없다는 거지. 의회는 첨단을 가야 돼, 첨단. 첨단을 가야 의원님들이 소망하는 것들을 이뤄낼 수 있다니까요.
그래서 저는 홍보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도 바로 그거예요. 의원님들이 활동하고 의원님들이 움직이는 모든 내용들이 주민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참 의원들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그렇게 열심히 노력했지만 아는 주민이 없다라고 하는 건 굉장히 저기야. 그래서 또 하나 개발해야 될 게 뭐냐 하면 물론 그게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의회보를 내는데 의회보는 죽은 문서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의회보를 분기별로 만들어줘서 의원님들께 나눠줘서 쓰라고 주지만 나는 다 처박아놨어요. 왜 처박아놨겠어요? 생동감이 없고 현실감이 없고 타이밍이 맞지 않아. 3개월 뒤에 것을 해주는 거니까. 그걸 혁신적으로 하세요. 아예 타블로이드로 한 달에 한 번씩 의원님들 섹션을 만들어 가지고 뿌리든지, 반회보처럼. 선거법과 관련해 가지고 조사를 해가지고요.
타블로이드판으로라도 의회보를 뭐 의정보고라고 하든지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렇게 해서라도 의원님들이 활동한 것을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대개 얘기하면 자료가 없다라고 얘기하지만 만들면 돼요, 만드세요. 왜 못 해?
그리고 의회 홍보팀장은 전문직이라야 해요, 전문직. 정해성 팀장이 승진해서 과장으로 가면 그러면 사무국장은 그걸 감안해서 전문직으로 쓸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홍보팀장은 어떻게 의회를 홍보하는 아주 기가 막힌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가진 직원이라야 된다는 거지. 그래야 의원님들도 그렇고 홍보팀의 기능이 강화될 거란 거죠.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카톡 안 하는 사람 없어요, 그렇죠?
그리고 모든 정보들이 SNS에 다 있기 때문에 그냥 의원님들만 몰라. 이거 문제라는 거지.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지? SNS를 어떻게 하면 강화하는지? 요즘에 교육자로 강혜경 씨를 선정한 건 잘 했다고 봐요. 나도 그 분한테 이틀 동안 4시간 정도 얘길 들었는데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그런 방식으로라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또 의회가 한 것을 SNS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라든지 의정활동에 대한 내용을 종로구의회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다 알 수 있도록, 속기록, 회의록 이런 것이 다 뜰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세요.
7대 의회 때 못 하면 8대 때라도, 7대는 의회 예산이 없어서 못 하면 2019년이라도 그렇게 해서 좀 첨단을 가시기 바라요. 그런데 사무국장도 조금 이따 가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자리는 그냥 지나가는 자리라 문제가 많아요. 의회사무국장은 최고참 국장이 와 가지고 2년이고 3년이고 있어야지, 아니면 의원들 임기하고 동일해야지 말이야 승진하면 그냥 사무국에 와서 1년 있다 지나가고, 6개월 있다 지나가면 안 된다는 거지. 승진하면 임시로 거쳐 가는 자리여서는 안 된다. 왜 그러냐 하면 별도의 법인이기 때문에 의회사무국장은 적어도 의원의 임기와 동일하게 가야 된다 하는 게 내 생각이에요.
지방분권을 부르짖지만 의회사무국은 사무국 중심으로 해야 할 일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정욱성 사무국 장님은 일 좀 해주고 가세요. 7대 의회 3개월 남았는데 마감이 되면 지금 의원님들 정신없어요. 지금 이럴 때 의원님들이 ‘홍보팀장! 이런 게 필요한데 있어?’ 그러면 홍보팀장이 ‘한용수 주임! 이리 와 봐. 박창호 주임 이리 와 봐. 의원님이 이거 찾는데 있어?' 그러면 '네, 있지요.' 하고 탁탁 해줘봐.
의원님들이 여러분들한테 고맙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대로 의원님들 활동에 대한 자료, 두 번째 그것과 관련된 영상과 사진 그리고 그건 기본적으로 해줘야 되는 db를 구축하라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그것들을 홍보활동을 통해서 의원님들이 활동한 내용을 철저히 주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정욱성 국장이 계실 때 만들어줘라. 답변해보세요.
그리고 인력은 지난번에 구정질의에서도 의장님께서도 서면질의로 홍보인력의 전문화와 현재 있는 홍보인력의 승급이라든가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우리 의회가 벌써 몇 달 후면 8대로 가는데 의원님들의 다양한 주민들을 위한 활동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회 내에서 일어나는 행사 같은 게 사실 몇 %나 알 수 있을까? 이런 면에서 접근을 한다면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총체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님들을 원활히 보좌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안 적인 그런 목표나 이런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또 저희가 지금껏 약간 미진했던 사항이라든가 이런 부족한 사항은 의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그런 점을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하여튼 홍보에 추진을 하겠습니다. 특히 지금 사진 같은 거 앞서서 배효이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필요한 사진이 필요한 내용과 같이 있어야 된다고 하셨는데 참 옳으신 말씀 같고 현재도 만약에 신영동 어디 무슨 공사장 그러면 그에 대한 사진자료하고 또 그런 해당 질의한 자료라든가 집행부에서 넘어온 자료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는 관리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원님들이 요구하신 거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좀더 노력해서 의원님들 자료요청이라든가 의정활동 홍보에 부족함이 없이 더욱 더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부족하지만 이렇게 답변을 마치고요 우리 홍보 쪽에 지금 사진이라든가 영상 이런 건 금년에도 디지털액자도 11개, 모니터도 2대 추가로 설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다양한 활동을 즉시즉시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사무국장이 홍보전산과장을 부르라고. 불러 가지고 왜 홈페이지에서 의회 저기가 안 뜨냐? 요즘엔 모바일 하나 가지고 다 하잖아요, 핸드폰 하나 가지고, 핸드폰 가지고 홈페이지 들어가고 홈페이지에서 링크해서 자료 보려고 하는데 안 뜬단 말이야. 그걸 개선하세요. 예를 들어서 A의원님 딱 치면 블로그에 연결이 돼 가지고 활동하는 내용이나 사진들이 죽 떠야 되는데 그런 게 안 뜬단 말이에요. 그거 모르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다른 구의회 것 좀 배워 오세요, 홍보팀. 다른 구의회 청사가 우리처럼 구청과 같이 쓰는 데도 드물지만 다른 구 거를 많이 들여다 보라니까? 어떻게 하고 있는지, 홈페이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번에도 내가 나중에 안 거지만 지난해 올림픽 경기 구경하러 간다고 할 때 의회에서 의원들은 안 된다고 배제했다고, 선거법 위반이라고. 자치행정과에서 그게. 그것 좀 사무국장이 항의하라고.
다른 데는 의원들 다 모시고 갔어. 의원님들도 다 아실 거야. 그런데 유독 종로구만은 안 된다고 그래. 내가 두 번 얘기하고 세 번도 얘기했는데 안 된다고 그래. 왜 안 되냐고 그러니까 선거법 위반이래. 그럼 다른 구의회 의원들은 선거법 위반인지 몰라서 의원님들 모셨다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불러 가지고 얘기하고 홍보전산과장은 당장 그거 홈페이지에 링크되게 하라고 하세요. 말도 안 되는 소리들 하고 있어. 자치행정과는 타구 사례 확인해 가지고, 도봉구는 다 갔어. 난 도봉구만 확인했는데 도봉구의원들은 다 갔다고. 어디서? 집행부에서 의원님들 모시고 주민들하고 같이 갔어, 주민들하고. 왜 종로구는 안 돼? 이거 확인해주세요. 일단 질의를 마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이렇게 인사하고 먹고 마시고 이게 아니고 의원님들이 현장에 나가서 주민들과 부닥치면서 얘기하고 그것이 시정되고 개선되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나타난 그런 걸 게시하라고. 모니터 TV에 나오는 것도 신년인사회 그 지겹게 틀었잖아요. 이제 바꿔. 바꿔 가지고 뭐 해야 돼? 주민들이 의원들을 현장에서 만나서 의원들이 현장에서 주민들과 만나서 얘기하는 걸 틀어야지
그리고 인사말 하는 것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의원님들이 주민들과 만나서 이야기하고 얘기 듣고 하는 그런 것들 모습을 노출시켜주라니까. 아무튼 정욱성 국장하고 각 전문위원들, 그리고 각 팀장님들이 수고하는 줄 아는데 제가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수고하지만 더 첨단을 가야 된다는 것이고 특히 의회사무국은 왜 중요하냐면 의원님들은 공무원이 아니에요. 그죠? 사고가 굉장히 자유로워요. 유연성 있어요. 그리고 의사설정이 빨라요. 공직사회는 집행부는 늦어요. 그러니까 뭐가 달라요? 여러분들이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잖아요, 조직이. 나는 그걸 요구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제도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선배ㆍ동료위원님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19분 산회)
경점순 배효이 이미자
안재홍 유양순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사무국장 정욱성
홍보팀장 정해성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장경옥
○속기사
서은미 유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