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11월 27일(월) 13시33분
장 소 소회의실
(13시33분 감사개시)
그동안에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국장님이나 우리 직원분들, 베트남 떠이호구에서 오신 분들을 그동안 같이 모시고 지방도 다녀오고 하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마무리잘하고 어제 잘 보내드리고 오늘 또 이렇게 운영위원회를 맞게 되어서 이 자리에서 잠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2조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감사와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또한 계속되는 감사 일정 속에서도 구정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은 정례회기 14일째로 의회사무국의 감사가 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의 기능을 제고하여 보다 모범적이고 활발한 의회 운영이 될 수있도록 의정활동 지원 강화와 개선에 역점을 두는 감사가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회가나아갈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생산적인 감사가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집행부가 하는 선서는 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는 의회사무국을 대표해서 정욱성 사무국장이 해 주시고, 선서에 대한 서약서는 선서가끝난 후 위원장에게 직접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욱성 사무국장은 선서해 주시기바라며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2017년 11월 27일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정욱성
(일동착석)
다음으로 정욱성 사무국장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참조)
의회사무국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회의 규칙 제52조의 규정에 따라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래서 숫자가 적었을 때는 홍보가 적게 됐나우리가 일하는 게 적은가 어떤 건에서 이런 차이가 있는지 이게 또 어떤 내용이 기재가 된 건지 등등 그런 게 좀 궁금해 가지고 질의를 했어요.
그래서 이걸 보니까 주중에도또 많이 이렇게 힘들게 열심히 했는데 주말에도이렇게 많이 활동을 한 게 보여서 감사하고 또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여기 보도자료가 나갈 때는 원고를 잘 교정을 봐서 나갑니까? 저번에 제가 한번 종로저널에 나온 거를보니까 실제하고 틀리게 나왔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배효이 위원하고 경점순 위원두 분이 그날 단군성전 종헌으로 참석하게 되어있었는데 경점순 운영위원장 개인 사정으로 제가 대신 그날 종헌으로 참석을 했거든요. 그런데 신문보도는 경점순 위원이 한 걸로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보도자료 나갈 때 교정을 잘보든지 그냥 무조건 원고대로 나가니까 그런 일이, 사진은 지금 보면 동영상에는 제가 나오고있거든요. 그게 완전히 바뀐 거예요.
그래서 사전에 먼저 예정이 되어 있던 의원님이지금 경점순·배효이 위원님이신데 실제로는 이미자 위원님께서 참석을 하신 거잖아요?
사전에 자료가 나가서 이런 거고, 그랬더라도실제로 참석하신 의원님께서 다르면 우리가 재빠르게 보도자료 제출한 곳에다가 수정보도를해야 되는데 그런 점에서 좀 미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신문사 대표한테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안 했어요. 그분들은 원고를 보고 한 거니까
그런데 신문은 그렇게나왔습디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를 잘 체크를 하셔 가지고
그런데 거기는 사진 교체는 시간적으로 날짜적으로어떻게 정해서 합니까? 수시로 하는 건지 그게좀 궁금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 생각에도 좀 이게시의적절한 의정활동 모습이나 이런 걸 표출하는 데는 다소 너무 장시간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2018년도 홍보계획 강화에 한 테마로집어넣어서 좀 더 자주 교체해서 현장감 있는의정활동 모습을 송출하고 사진도 게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사진 같은 걸 게시하는 기준을 보면 전체 의원님들이 가능하면 전체 참석한 그런 걸 주로 넣거든요. 금년도 하반기만 해도 전체 종로복지관 사진하고 여기서 한행사 그렇게 함께 다 계신 게 많지 않으셔 가지고 그런 애로사항도 있습니다.
아무튼 내년부터는 사진 교체 주기라든가 이런 것 주기를 최대로 하여튼 단축을 해서 다양한 의정활동 하시는 모습을 방송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생각입니다만 꼭전원이 이렇게 촬영되는 거를 원하시지만 그게안 되는 경우가 참 많아요. 어떤 분은 꼭 개인사로 빠지고 그러니까 그걸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딱 주기를 정해 가지고 교체가 되면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바뀌는 분위기 같은 게 있는데 사진에연연해 가지고 계속 그러면 권태가 오고 사진에대한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우리 홍보팀에서는 그것 좀 신경 쓰셔 가지고 3개월이나 2개월을 꼭 맞추되 사진촬영기간 같은것을 신경을 쓰셔야 돼요.그래 가지고 누가 봐도 이 사진교체 시기를 딱맞춰서, 달을 맞춰서 잘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도록 그것을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의원님들은 의원이니까 행사를 하지만 직원들이 나와서 고생하는데제가 보니까 직원들한테 특히 사기진작을 위해서 진급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줘야 될 것 같아요. 홍보팀에 8급이 한분 계시는데 홍보팀이주중에도 많이 나오고 그러는데 국장님이 그런것은 신경을 쓰셔서 구청에 얘기를 하셔서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설명을 해줘보세요.
그래서 의원님은 당연히 지역에서 자기 일이니까 해야 되지만 직원들이 나와서하는 것은 의원님들 보좌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럼 인센티브라든가 뭐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이렇게 하는 것은 불공평한 것 같아서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 주시고 의원들도 직원들과 같이 종로구를 위해서 일을 하잖아요, 우리 의원들도. 종로구 주민들이 살기좋고 주민들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잘 따라야지만 같이 할 수가 있습니다.그러니까 직원들한테 특히나 신경을 써주셔서 다음 회기 때는 이런 말이 안 나올 수 있게끔 국장님이 신경을 쓰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의정이 되었든 의사가 되었든 홍보가 되었든 어느 방향에서든지 종로구의회가 물리적인 공간은 협소하지만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의원님들의 개별 의정활동이나 내용들이 아주 충실하다는 저기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름에 어느 중앙일간지가 각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에서 평균을 냈는데 종로구의회가 그래도 어떤 특정한 부분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에있다라는 평가는 결국은 여러분들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면서 의원님들이 하는 것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있고 여러분들도 그런 일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비교해서 우리가 개선할 게 있다고 하면 지금 국장께서 업무보고한 내용대로 다양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보조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집행부에는 종로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그리고 종로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국장 밑에 각 과가 관장하는 업무, 물론 문화국은 각 과가 관장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국 단위에서 관장하는 모든 업무를 과를 포함해서 다 일을 하는 것으로 하고그 다음에 규칙에서는 세부적으로 그 일을 나누고 있는데 우리 구가 운영하고 있는 종로구의회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이 있어요. 그 규칙을 보게 되면 이런 거죠. 사무국장 한 분에 대해서만2조에서 사무국장의 업무에 대해서 나열하고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 구의회가 3개의 팀이 있어요. 의정팀, 의사팀, 홍보팀이 있는데 그팀들이 하고 있는 업무분장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라는 거죠. 그런데 지방의회는 스스로가 조직과 관련된 조례를 제정하고 운영할 수 있으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종전에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의회사무전결규정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지 몰라요.그것은 굉장히 오래되었어요.
2000년도 초반일 거예요. 한 번도 개정이 안되었다고, 거기 보면 의정계와 의사계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홍보팀이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을 사무국장이 확인을 해서 전결규정을,사무처리전결규정 그것을 개정하든지 아니면우리 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위원장께서도 얘기를해주셨지만 어차피 의회는 조금 전에도 의원님들 모두가 지방분권 개헌을 동조하면서 국회를다녀오셨는데 그 뜻은 의회가 적어도 다른 것은논외로 치더라도 조직과 인사에서는 독립적이었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종로구의회사무국 사무분장 규칙 제2조에 사무국장의 업무가 죽 나와요, 2조에 보면. 종로구의회 사무국사무분장 규칙이에요. 그것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종로구의회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은 2조에 사무국장을 하나 두고 3조에는 전문위원을 두고있어요. 그래 갖고 전문위원들이 하는 일, 1항,2항 9호까지 있는데 이거 빼고 여기에다 나는사무국장이 하는 일 외에 거기에 팀별로 업무를분장해줬으면 좋겠다 생각되어서 이렇게 보완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그리고 3조는 전문위원을두고 있는데 내가 총무과장한테 얘기한 요구가그거죠. 시정해달라고 요구한 게 소속 위원회의업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두는 전문위원은 지방행정사무관 또는 5,6급 상당 별정직 지방공무원으로 한다 이렇게 되어 있다고, 2개가.
그래서 적어도 우리는 경우에 따라서는 5, 6급 상당 별정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한다 이렇게되어 있는데 5급이면 5급, 이렇게 고쳐줘야 할거예요. 그래야 전문위원을 별정직 전문위원을둘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8대 의회가 시작되기 전에 적어도 7대 의회가 정리를 해줘야 8대 의회가 발족할 때 별정직 5급 전문위원을 둘 수 있다라고보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두 가지죠. 사무국 사무분장 규칙에 2조에 사무국장의 업무 밑에 각 팀별로 업무를 분장할 수있도록 뒀으면 좋겠다는 거죠. 답변해보시죠.
그래서 그런 것은 집행부와 잘 협의를 해야겠지만 먼저 저희들 소관 업무인 종로구의회 사무국 전결처리 규정이라든가 사무국 분장 규칙 이런 개정을 통해서 팀별 업무분장이라든가 또는전문위원의 직급이라든가 이런 것을 명확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결국은 이러한 것들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지원하면서 더 크게 본다면 우리 종로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하나의 분야라고 보고 저희 사무국에서도 추진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무국장이 적어도 의원님 의전에 관한 사항은 제대로 못하고있다라는 말씀을 지적하십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지역주민들과 관련된 행사에 지역의 의원들이 적어도 거기서 인사할 수 없다고 하면 그것은 굉장히 잘못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의원님들이 적어도 4개 또는 5개 동에서 선출되셨는데 그 주민들이 행사를 하는데 그주민들이 직접 투표해서 뽑힌 의원들이 주민자치위원장만도 못하느냐 이거예요.
의원들이 생각하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안들어요? 자, 봐요. 돗자리음악회 보면 인사하는분이 주민자치위원장, 청장님, 청장님이 오시면. 의원은 뭐야? 바지야? 어째 이런 일이. 말도안 되는 일이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지원국 총무과장,자치행정과장하고 철저하게 얘기해서 오늘 당장부터 시정명령하세요. 세상에 그런 의전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사무국장은 의원님들이 그런 얘기를하면 당연히 해줘야지.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의원님들이 나 인사 왜 안 시키느냐고 싸울 수는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의원님들이 거기 가서 나는 왜 인사 안 시키고 자치위원장만 시키느냐고 하면 창피한 거죠. 그런 일이 생기면 안되죠. 그것은 자치행정과하고 철저하게 논의해서 돗자리음악회를 관장하는 팀에 적어도 엄청난 경고를 해야 돼요.
지역과 관련된, 지방분권하자는 뜻이 뭐예요?지방분권의 기본적인 이유는 동 단위면 동 단위, 동을 4개 정도 묶었을 때 거기에서 뽑힌 의원이 대표성을 갖는 거잖아요.
그런데 의원님들은 그냥 '오셨습니다' 그러고 인사나 꾸벅하시고,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말도안 되는 일이. 어떻게 하실래요?
그런데 지금 돗자리음악회 같은 게문화국에서 주관을 하는데 일체의 의전행사라든가 맨 처음 출발점 자체가 의전이라든가 이런 거없이 편하게 지역 자원들이
그래서 일부 그렇게 누락되거나 행사 진행의 미스같은 것은 더욱 더 우리 사무국에서
그런데 국장한테 부탁을 드리는데 서울시내25개 자치구 그 다음에 지방에 있는 기초의회중에서 기관운영업무추진비를 공개한 데가 있을 거예요. 지방의회 중에서, 그걸 한번 조사를해봐요.
그래서 전국적인 추세가 그건 공개하고 이런 추세란 말이에요. 현재 그러면 종로구의회도 시의적절한 때에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개하는 걸 검토해야 돼요.
왜냐하면 의회가 기본적인 어떤 틀을 기본을지켜줘야 우리가 집행부에 대해서 문책을 할 수있고 질문을 할 수 있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개선을 요구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타 구의회에 사례를 조사해서 운영위원회에 보고하고 필요하다고 하면이렇게 정보를 공개하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만 적어도 이제는 그런 시점이 아닌가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걸 조사해서 운영위원회에 보고하고 이렇게 검토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1년에 4번 발행하고 있고요 전체 예산은 2,400입니다.
그래서 한 번에 600만원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종로구의회 소식지가1,500부 정도 발행된다고 하는데 주민들이 접하는 느끼는, 즉 예를 들어서 뭐 위원장님한테전화를 해 가지고 ‘내가 종로구의회 소식지에서 봤더니 근사하게 나왔대’ 이렇게 들어보신분 계세요?
그래서 그런 걸 한번 체킹을 해보세요. 만들어서 그냥 갖다 주고 비치해두면 된다 끝 그러지마시고 여기에 무슨 퀴즈를 내거나 예를 들어 여기 퀴즈를 내는 거예요. 언제까지 이게 발행한날을 기준으로 해서 30일이면 30일 기준으로해서 퀴즈를 내서 퀴즈에 응모되는 걸 보면 적어도 몇 사람이 보는지는 유추할 수 있지 않을까보는 거죠.
그래서 대개 보면 우리가 매월 발행하는 종로사랑지도 퀴즈를 내잖아요.
그래서 문화상품권을 주잖아요. 그 하는 뜻은 퀴즈를 내는 그 뜻도 있지만 실제로 보고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응모자수를 보고 그런 방식을 도입해서라도 아니면 뭐 여러 가지 방식으로라도 우리가 한번내는데 600만씩 들어가는데 홍보효과가 어느정도 되는지 저기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소식지 자체도 이렇게 지금 보고 계시지만 요즘에는 워낙 많은 홍보물이나 매체,인터넷 여러 콘텐츠들이 나와서 웬만한 수준이면 주민들이 관심 있게 보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꼭 돈타령 하는 게 아니고 이게 사실한번 지금 1,500부 발행하는데 한 400만원인데 그 페이지수나 이런 걸 보면 조금 이제 우수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좀 더 뭐 전문적으로 콘텐츠 제작이 갈 수 있고좀 우리 직원들이 거의 다 한다고 보면 되시거든요. 자체를 뭐 기획사 직원들도 아니고 해서
그래서 직원들이 실력이 없다는 게 아니고 좀더 전문적이고 이런 걸 홍보를 하는 그런 회사를 발굴해서 하려면 좀 더 사실상 한번에 오륙백 큰 금액이지만 이렇게 다른 거랑 비교했을때 조금 미진한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위원님들께서 한 번 더
그런데 그게 계속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지역마다 다르더라고요. 어느 지역은 인사말을 주신대요. 그런데 우리 지역 같은 경우도 전혀 없어서 지난번에 안재홍 위원님께서 우리 지역에오셔 가지고 그걸 보시고 조금 화가 좀 나셨었어요.
그런데 그건 사실 뭐 의원들한테 인사말 줘봤자 길어봤자 2분, 3분이에요. 그런데 그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그걸 안 해준다는 게 조금 그게 말을 많이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래도 잠깐이라도 지역주민들한테 인사는 해야 되는데그걸 그냥 소개만 하는 걸로 끝내는 건 아쉬웠어요.
그래서 저도 저번에 과장님 불러서 얘기를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계시니까 국장님께서 한번우리 의원 어차피 의원들을 위해서 하시는 일이니까 한번 좀 행정국장님이나 아니면 문화과에서 돗자리음악회는 하신다고 했는데 그런 데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협조를 부탁드려서 의원님들이 지역에서 한번쯤 나가서 지역주민들한테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좀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배효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리고 방송 나오는 것도 그렇고 해서 뭐 또그런 일도 있는가 하면 그 일이 과연 굉장히 종로 어떤 그보다 큰 대표성이 있다 그랬을 때는문제가 크겠죠.
그래서 그런 걸 항상 수고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시는데 조금 바빠서 그리 된지는 모르지만 꼭 기사를 자기 의원들마다 자기사업에 굉장히 애정이 깊어요. 내가 설명회 예산 설치하는 것 굉장히 많이 다니고 2년 5개월만에 그게 설치가 됐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연 이걸 누가 이 공로를저기를 해서 만들어진 건지 전혀 보이지를 않아요. 그래서 그런 게 어떤 의원이든지 어떤 일을떠나서 그 일을 한 사람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공로를 인정을 해줘야 되지 않나 싶어요. 그걸좀 잘 참고해주세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래서 직원들이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특히 국장님께서는 굉장히 열심히 지원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떠이호구와 우리 구는 자매결연을한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떠이호구에서 온 시점이지방의회로서는 최고 바쁜 시기였어요.
그래서 의원님들 특히 우리 운영위원장 같은 경우에는동감사 하다가 공항에 가시고 또 떠날 때는 토요일,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큰 저기는 없었고그렇지만 그 지방에 직원들이 몇 분이나 수행하셨죠? 지방에
그런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종로구의회가 떠이호구를 방문하겠다고 이렇게 초청을 의뢰했을때 그쪽에서 자기들 사정 때문에 뭐 시간이 안맞으니까 다음에 저기를 하자 한 사례가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적어도 사무국이나 이쪽에서그러한 인비테이션을 받았을 때에는 오퍼를 받았을 때에는 적어도 의회사무기간을 검토했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아쉽더라고. 물론우리가 외국에서 오신 손님을 우리가 그쪽에서예우해준 이상으로 우리도 예우해줘야 되는데는 동의하고 여러분들이 적어도 일주일 동안 애쓰고 수고한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하지만 다만 시기가 의회 입장에서 본다면 가장 중요한행정사무감사가 있었던 시기라는 것이 큰 틀에서 본다고 하면 좀 날짜를 조정해서 의원님들도여유가 있으면 그 사람들이 지방에 갔을 때 같이 뭐 위원장을 포함해서 의원님들이 두세 분정도 갔다고 하면 더 오히려 좋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있고, 적어도 이제 비례의 원리가 적용되어야 된다고 보는 것은 적어도 서로상호간에 우호친선 하는 뜻은 충분하게 이렇게비교적이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기왕에 우호친선을 한다고 하면 집행부가 한 식으로 집행부는떠이호구와 자매결연을 하지는 않았지만 체육팀을 보냈잖아요. 생체팀을, 그렇게 실질적인교류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검토해야 된다고보고 또 의회도 그런 쪽으로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요구해서 적어도 인적인 교류나 그쪽에서당시에 서기장이 요구한 대로 그러한 외연을 확대해나가는 그러한 일들이 필요할 거라고 보는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고하신 건 충분히 저기하지만 좀 더 이제 시기 조절하는 문제라든가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특히 정이 아니라그야말로 서로에게 실익이 될 수 있는 그러한문화교류라든가 인적교류가 지속이 되어야 된다 그렇게 봐요.그리고 이제 또 대개 보면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1년에 한번씩 해외연수를 하실 수 있는데 그 연수할 기회 때 내년도부터는 예산편성기준이 바뀌어 가지고 자율적인 예산편성이 가능하니까 거기에다 일정한 몫을 추가하더라도 동남아시아를 넘어서 우리가 보고 배울수 있는 쪽으로 이렇게 연수를 검토해보기를 권해요. 거의 뭐 보면 베트남이나 동남아시아가연수의 주를 이루는데 그걸 개선해주시기 바란다 그런 뜻입니다. 답변해보시죠.
그런데 여기서는 자기들 핑계 같지만 당에서 큰 틀을 딱 일정을 조정해버려서 이분들이 올 수 있는 시기가이 시기밖에 없었다고 이제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좀 아쉬움이 많지만 앞으로는 미리 그런 것도 몇 달 전에 확인을 한다면 이런 기간에는 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해외연수계획을 짤 때는 좀 더 치밀하게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이 해외에 나가서 보고배우고 느끼고 그것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라는 보조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후에 해외연수는 꼭 이렇게 충분히 사전에 검토를 해서 의원님들 간에 공론화과정을 거치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대로 의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거나 물론 사진 찍은 것도 있지만그런 걸 녹화를 떠 가지고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필요가 있었다라고 보는 거고그런 것을 예산심의 과정을 통해서 위원님들이예산심의 과정에서 논의하시고 얘기하시는 다양한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시고요. 그 다음에 또 지금 현재 홍보팀에서 하고있는 거 예산 늘리기로 했지요? 그 용역 주는거
그래서 거기에 따른 업무추진비도 증액을 요청했고요 또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정활동 홍보를 위해서 하다못해 모니터, 동영상 플레이어 이런 장비도 구입하려고 예산편성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잘아시겠지만 일간지나 이런 데서 의정활동을 요즘에는 잘 안 내주고 있더라고요. 최근 들어서보니까 서울신문을 비롯해서 주요 신문에서도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나 이런 걸 많이 싣고 있는 점진적인 추세입니다. 이런 추세에 맞춰서저희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신문에 게재될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종로구의회 소관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강평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와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감사드리며 그동안 위원님 한 분 한 분을 헌신과 열정으로 보좌하면서 이번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애쓰신 정욱성 사무국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오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지적하고 부족함을 책망하기보다는 의회사무국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의회운영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발전을 위해의견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욱성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께서는 의정활동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을 잘 보좌하시고 종로구의회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를 제공할 경우 충분하게 교정 작업을 수행하여 제공하기 바랍니다. 의원 의정활동 등 의회 홍보사진교체 주기를 보다 앞당겨 수시로 교체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주기 바랍니다. 의회 홍보직원사기앙양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 사무전결규정을 현행과 맞도록 정비하기바랍니다. 지역행사의 경우 지역구 의원의 의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 의회운영 업무추진비 공개를 검토하기 바랍니다. 의회소식지 구독을 발굴하는 등 소식지 홍보효과제고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국외 우호교류 출장을 추진함에 있어서 보다 내실이 강화되도록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사항이 시정 요구되었거나 건의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에서지적하거나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본 위원장이부위원장과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본회의에 보고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는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을 위원님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시정하고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소관2017년도 종로구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14시45분 감사종료)
경점순 배효이 안재홍 이미자 유양순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정욱성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장경옥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 서은미 유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