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6월 25일(수) 09시00분
장 소 운영위원회실
(09시00분 감사개시)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경자 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불철주야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에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원만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직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실시에 앞서 관계 법령이 규정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양심에 따라 거짓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의회는 법률에 따라 관계 공무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거짓 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대상 직원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라고 이경자 사무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대표로 선서해 주시고, 선서를 마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경자 사무국장과 직원 여러분, 선서하여 주십시오.
(일동기립)
2025년 6월 25일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이경자
(일동 착석)
다음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이경자 사무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2024년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의회사무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저기 우리 의장님께서 좀 오셨는데요 인사말 한 번 하시고 격려의 말씀 한 번 듣지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09시11분 회의중지)
(09시12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자료 요청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시는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금부터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네, 김하영 위원님!
근무 실적평가 매뉴얼도 수립했고 그리고 뭐 전반적으로 매뉴얼화하겠다라는 의지로 자료를 주신 거 같은데 지난번에 우리 자치법규 입안 매뉴얼에 관해서는 왜 자료에 안 올려져 있죠?
그런데 그 과정에 우리가 매뉴얼이 있다는 거 알았고 이 매뉴얼, 일반 매뉴얼 작성하신 내역에 대해서 그 이견이 있는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오늘 확인해도 하나도 달라진 게 없이 그대로 있거든요.
그리고 과정에 그러면 매뉴얼 수정해서 의원들한테 나눠주겠다고 하셨었는데 그 사이에 이게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전혀 변화가 없어요. 수정 작업을 의논을 하신 건지?
그리고 하나, 조금 잘 모르는 게 있어서 이것도 그 11페이지에 보면 종로구의회 비공무원 공정채용 규정 제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저희가 앞에 있는 다른 부분들은 접하고 들어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처음 했던 것보다는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을 해요. 처음 했던 부분에서도 그때 이제 홍보팀에서 많이 애를 쓰셨겠지만 저희 의원님들을 이거는 보여줄 수 없는 약간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런데 이번 영상 구도는 여기 이제 세부 내용에도 있는 것처럼 여러 가지 재연 배우를 쓴다거나 아니면 개인 영상 메시지를 담아서 표현을 해준다거나 하는 방향으로 영상 퀄리티도 훨씬 좋아졌었다고 생각하고 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를 홍보영상을 만드는 데 그런 질적 퀄리티도 마음을 써주신 것 같아서 그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건 그 의정뉴스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사무국장님도.
우리 이 의정뉴스에 아나운서가, 아나운서 예산 집행이 보니까 1,000만원이 넘어가요. 이 분 정식 아나운서세요?
그건 그 부분은 조금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제가 그래서 타구도 이런 식으로 의정뉴스를 진행하는지 좀 들여다봤는데 우리처럼 진행하는 데는 거의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유튜브 영상을 편집한 것처럼 자막 나가고 음악 깔고 의원님들 하거나 대체적으로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저는 어제 사실은 의정뉴스를 보면서 무슨 생각도 했냐면 ‘이렇게 어색한 게 용납이 된다면 차라리 우리를 시키지’ 이런 생각까지 했어요. 의원님들이 돌아가면서 그 주요 뉴스를 한 분씩 의정뉴스에 나와서 그 당시에 그 뉴스를 우리 이제 소개하는 방식 그것도 나쁘지 않겠다. 그럼 그거 하나는 그 의원님 영상으로 가져가실 수도 있잖아요. 그런 방법을 쓴다거나, 꼭 그렇게 하자는 건 아니고.
제가 그래서 정식이냐고 물어본 건 몹시 어색해, 꽤 오래 하신 것 같은데 아직도 어색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영상이 적어도 이제 예산도 꽤 많이 나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효과를 보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가라는 부분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너무 길었네요. 일단 멈추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여붕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13쪽, 13페이지요. 의정 발전 간담회 확대 추진 내용은 아주 그럴싸하고 멋있는데 제가 참 보기로는 그동안에 뭐 여기는 이제 국회의원, 시의원 다 포함돼 있는데 국회의원, 시의원 한 번도 제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왜 그거를 빼고 하는지, 지금 시의원님들은 두 분 계시지만 서울시에서 예산 같은 거, 교부세 같은 거 많이 받아오고 하는데 우리 간담회 때도 그분들이 참석하셔서 요구할 것 하고 절차를 떠나서, 그런데 국회의원도 특교세 가지고 많이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런 의원님들을 대표로 해서 하면 지금도 지금 저 죄송한 표현입니다마는 지금 저 곽상언 의원님께서 지금 하고 계신 특교세를 지금 많이 신청을 하고 계시는데 그런 걸 사전에 우리의 위상을 높이려면 일단 초청을 해서, 한 번도 본 적도 없어 가지고, 향후에는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륜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만큼 우리 하반기, 우리 전반기에 좀 문제가 있었던 우리 후반기에는 우리 종로구의회가 그래도 할 일을 해왔다, 제대로 해야 할 일을 해왔다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살짝의 욕심이라면 1등급이 전국에 2개가 있으니 내년도 올해 특히 우리가 한 번 더 여기에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그거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그 어떤 복리후생, 그 말로만 하는 복리후생이 아니라 힘든 게 뭔지 그 고초가 뭔지 그런 것들을 조금 우리 국장님이 세심하게 살피셔서 우리가 한 번쯤은 도전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기간이라도 우리 직원들이 내부에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매번 대외적으로 4.5일 뭐 육아휴직한다 뭐 이런 거 얘기하는데 저는 뭐 효능감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느낄 수 있는 효능감 있는 복지제도들을 마련을 해주시고, 우리 국장님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런 대외적인 청렴도가 결국은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회가 작동이 되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가 될 수 있거든요.
이제 그걸 좀 잘 챙겨주시면 좋겠다고 생각을, 말씀을 드리고 아까 업무 매뉴얼 얘기를 하시면서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매뉴얼을 만들어 나가는 건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관습법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처럼 관례적으로 해왔던 내용들 중에 지금 시대에 부합되지 아니하고 맞지 아니하고 지금의 구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영역도 있을 수 있고 혹은 좋은 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선례들을 매뉴얼을 통해서 이제 만들어 가는데 제가 한 가지 그래서 좀 생각이 든 게 우리 의회는 사실 원래 다른 의회는 출입할 때 출입증을 하거나 장부를 쓰는데 지금의 여건상 그런 출입에 대한 부분이 조금 통제가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의원연구실을 방문하는 거에 대한 매뉴얼도 좀 만들어놓으면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손님들이 거기 밖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저도 좀 누구 방에 오셨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챙기게 자꾸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의원연구실을 방문하시는 민원인 혹은 집행부 공무원들에 대한 어떤 그런 매뉴얼이나 이런 것들을 가이드를 좀 만들어서 의회 의원연구실을 방문할 때는 이러한 절차상으로 해서 방문을 하고 그렇게 한다, 이제 그런 것들이 조금 관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
다른 의회를 가보면 아무래도 출입이 그렇게 뭐 위험성 때문에 그런 건 아니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러면서 우리 의회를 의원연구실이 이렇게 어려운 공간이 아니라 어떤 민원인이든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라고 하는 어떤 개방감도 홍보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매뉴얼도 한번 생각을 해봐서 만들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아까 홍보 얘기가 나와서 얘기를 드리는데 저는 이제는 이런 홍보의 영역도 아나운서를 사용하는 것도 참 좋지만 청소년의회를 활용하는 게 이제 어떠냐? 우리가 청소년의회가 벌써 2회, 3회를 맞이하는데 청소년의회 의원님들이라고 맨날 위촉을 해놓고 단기 1년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그분들 중에서 홍보에 관심 있거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꿈나무들이 있거든요.
얼마 전에 초등학교 틱톡 만든 걸 봤는데 저는 굉장히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만들었는데 아, 이게 알파 세대가 이 네모난 휴대전화로 할 수 있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범위와 아예 다르구나.
그래서 우리가 하는 홍보나 이런 내용들을 청소년의회의 의원님들, 전직 의원님들, 현직 의원님 함께 공유하고 그분들이 스스로 만들어지게 하고, 그런데 저는 거기에 그냥 무상으로 그분들의 노력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보고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어떤 리워드를 어떤 걸 줘야 되냐?
예를 들면 봉사 시간을 줄 수 있으면 영상 미디어 콘텐츠 제작도 지금은 봉사 시간이 나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봉사 시간에 리워드를 준다든지 아니면 그런 홍보를 잘해 주신 분은 의장 표창이라든지 학생부에 기재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좀 찾아서 그런 식으로 정말 이러한 우리 종로구의회에 활동했던 청소년 의원님들의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울러 여기서 조금 더 첨언을 하면 조례나 이런 거를 만들어 주시고 하는데 지금 뒤에 보면 시행하고 시행 중, 일부 시행 예정이라는데 어린이보호구역 흡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예방 정책 같은 경우는 지역의 어떤 커뮤니티들을 이용해서 하면 저는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만약에 어렵다고 하면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얘기를 주시면 제가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단체들을 찾아서 이때 할 때 청소년의회 의원님들도 모시고, 우리 의원님들도 모시고, 함께 사진도 촬영하고 이렇게 홍보활동을 했다라고 하는 그러니까 지역과 밀착해 가는 모습이 저는 좋을 것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조금 검토를 해주셔서 우리 청소년의회를 활동하시는 의원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한 번이 아니라 ‘아, 우리 종로구의회가 이렇게 계속 관심을 가져주고 함께 해주고 있구나’라는 것을 좀 느끼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이제 아까도 얘기가 나왔던 부분인데 우리 의원님들의 어떤 교육이나 이런 것들도 아마 의원님들마다의 니즈가 조금씩 다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니즈를 잘 파악을 해주시고 특히 한 가지 조금 더 생각이 드는 건 인문학적 소양의 강의들은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이제 인문학적 사고가 많이 대두되는 이 시기에 공학적 사고가 AI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그 안에 사유해야 되는 우리의 인문학적 사고들이 함께 우리 직원분들도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의 방향도 의무교육 말고 어떤 인문학적 사고가 가능한 그런 조금 역량 있는 강사분들을 초빙해서 같이 조금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면 이제 SNS를 활용한 의정활동 홍보가 2024년도 들어서 대폭 늘어나고 있고, 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행안부 권고 사항으로는 이제 정책지원관들은 SNS 홍보 업무는 못 하는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행안부의 권고 라인을 지켜야 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원님들마다의 어떤 SNS의 소통의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이건 우리가 교육을 하자, SNS를 활용하는 방식을 교육을 해서 하면 늘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은 국회의원분들은 보좌관들이 있기 때문에 보좌관들은 그 의원실에 의원이 직접 채용하는 채용의 형태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런 SNS 활동을 할 수 있지만 우리의 정책지원관들은 공무원의 역할로 들어오는 역할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업무가 배제되는데 그거를 위해서 그럼 우리도 사전에 우리 의원님들을 교육하고 그러한 부분들을 활용하실 수 있게끔 도움을 주시는 게 우리 의회사무국의 역할이 아닐까?
그래서 이 부분도 앞으로 의정활동 홍보에 있어서 의원님들이 조금 힘들어지시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에서는 그런 의원님들의 노고를 조금 줄여줄 수 있도록 교육을 좀 확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시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런 점에 대해서 한번 지금 의회 돌아가는 것도 한번 한말씀 할 수 있어요? 제가 이제 복지도 그렇고 직원들에 대해서 어떤 관리 문제 이런 거 좀 잘 가고 있나 한번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이렇게 소위 관례적인 어떤 루틴화 된 부분들은 잘 이렇게 정반합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이 불편한 게 있으면 좀 어느 자정을 해서 좀 이렇게 지켜가고 이렇게 높낮이를 해가면서 맞춰 서로 지금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 눈높이에서는 뭐 이 정도까지는 아닌데 또 요즘은 또 세대가 또 다르고 남녀가 또 다르고 여러 세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직원들 주로 소통을 많이 하고 그런데 좀 의회가 특수성이 있다 보니까 직원들만의 또 있는 그 집단이 아니고 또 우리 선출직 의원님들 또 선출직 의원님들이 11명의 다양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또 의원님들도 굉장히 많이 의식이 많이 바뀌시고 발전되셔 가지고 그거를 지금 계속 발전되는 관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함께 노력을 하고 다행히 운영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어떤 제안을 했을 때 되게 긍정적으로 받아주시고 하기 때문에 사실 의원님들이 조금 저희한테 못마땅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많이 이해해 주시는 것 같아요.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하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래서 ‘아, 제가 잘 살펴보겠습니다.’라고 답변을 드렸더니 일을 왜 안 하냐고 하시면서 굉장히 언성을 높이시고 그래서 제가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 순간에 ‘아, 우리가 이게 규정대로 하고 있는가’라든가 아니면 그렇게, 그분을 제가 목소리가 기억이 나더라고요.
왜? 저희 지역구도 아닌데 그 제가 도시복지위원장을 했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의회 사무실 전화로, 연구실 안 전화로도 전화를 몇 번 하셨던 목소리라 제가 그 목소리는 기억이 나던데 이렇게 이제 3회 이상이라든가 자기는 계속 올리고 있고 뭐 몇백 명이 봤는데 왜 처리를 해주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의회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을 집행부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처리해야 될 부분이긴 한데 그것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이분이 그러면 그런 부분을 파악하시고 집행부와 논의할 수 있게끔 유도하느냐? 또는 방법이 그냥 우리는 세 번 들어왔으니까 또는 이렇게 답변했으니까 하고 마감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
그래서 왔을, 작년인가 재작년에 그 기준 너무 없어서 저도 봐도 답변이 없고 너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원칙을 정해서 운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띠지 해 가지고 의원님들 방에, 그 실리신 분들 방에는 좀 배포를 해주시면 그래도 본인 기사만이라도 좀 이렇게 들여다보지 않을까? 신문이 넘쳐나는데도 보지 못하고 폐기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거 같아서 그렇게 좀 들여다볼 수 있게끔 해주시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네, 이륜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러니까 차라리 지역에 소외되어 있는 분들을 초청해서 뭐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된다든지 아니면 그분들에게 뭔가 뭐 저희들 사실 공직선거법 때문에 공여를 제공하고 이런 건 안 되지만 어떤 그런 좀 의미있는 의미들을 좀 부여하는 행사가 앞으로 돼서 주민이 봐도 우리 종로구의회는 이렇게 따듯한 공간이다.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은 어떻게 보면 문화행사를 갖는다 그러면 문화행사의 수준이 이렇게 좀 높다. 좀 그런 행사가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매번 불러서 떡 자르고 사진 찍는 게 과연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 이제 하시면서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두 가지, 한두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의원 백서라고 들어보셨나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지금 우리 화분 관리하시는 분이 바뀐 거 같아요, 그렇죠? 우리 의회 화분 관리하잖아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네, 여봉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강평하겠습니다.
첫 번째, 자치법규 입안 매뉴얼 등 각종 의회 업무 매뉴얼 정립 과정에 의한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하고 각종 의회 운영 규정 제·개정에 대해서도 모든 의원에게 충분히 공유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두 번째, 의정 발전 간담회 추진에 있어서 국회의원, 시의원 등 의회 유관 관계인과의 소통이 활성화되도록 하기 바랍니다.
세 번째, 의회 종합청렴도와 의회 직원 근무 의욕 향상을 위해서도 의회 특성에 맞춘 다양한 부분에서의 의회 직원 복지혜택을 더욱 강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의원연구실 방문 민원인, 공직자 등의 출입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출입 가이드라인이 포함된 의원연구실 출입에 관한 매뉴얼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지역 기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등 의회 청소년 운영이 활성화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의원교육에 있어서 인문학 등 의원이 다양한 소양과 전문성을 갖추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의회 홈페이지에서 수렴하고 있는 ‘의회에 바란다’에 대하여 프로세스를 보완하여 민원 처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성실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해주기 바랍니다.
여덟 번째, 종로구의회 개원 행사를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추진하기 바랍니다.
이상의 사항이 시정 요구되었거나 건의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위원님께서 의회와 사무국에 발전적 운영을 위하여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의회 사무처리와 의원님 보좌를 위해 애쓰신 이경자 사무국장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지적하고 책임을 추궁하기보다는 사무국 운영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의회사무국 직원들께서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부족함이 없도록 성심껏 직무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사항은 아까 말씀드렸고요 위원님 여러분, 오늘 감사에서 지적하거나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뒤 제3차 운영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후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에서는 오늘 지적된 사항을 적극적으로 시정하고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종로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님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소관 2025년도 종로구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6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30분에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제3차 운영위원회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09시53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5인
이광규 이륜구 여봉무 이시훈 김하영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의회사무국
사무국장 이경자
의정팀장 민세기
의사팀장 김은경
홍보팀장 정민석
○속기사
유연숙 서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