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부서  의회사무국

일시 2008년 12월 8일(월) 10시08분
장소 운영위원회실

(10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나승혁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 내지 제52조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운영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제191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행정사무감사와 의정활동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계시는 곽명오 사무국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의회사무국 행정사무에 대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의회사무국의 업무 중 평소 의정활동이나 금번 제공된 감사자료를 통해 파악된 불합리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 조치하고, 또한 의회사무국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높여 보다 활발한 의회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강화 및 개선에 역점을 두는 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수감에 임하는 관계공무원께서는 정직과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고 심도 있게 실시하여 의회사무국 발전과 더 나아가 의회의 운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며, 오늘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에 의해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공무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의회사무국을 대표하여 곽명오 사무국장이 해주시고, 선서에 대한 서약서는 선서가 끝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명오 사무국장!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관계공무원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사무국장 곽명오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08년 12월 8일

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 곽명오

○위원장 나승혁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그러면 지금부터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곽명오 사무국장의 업무보고는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안재홍위원   이의 있습니다.  의회 감사는 오히려 우리가 의회이기 때문에 더 절차를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업무보고를 하는 게 1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당연히 마땅히 사무국장이 업무보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릴 것도 아닌데 위원장님께서 괜찮으시다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또 다른 위원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업무보고를 생략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중요한 내용을 이해시키는 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곽명오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곽명오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곽명오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나승혁 운영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의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운영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의회사무국의 2008년도 업무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사무국장인 저를 포함하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보좌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마는 돌이켜보면 아쉬웠던 점도 많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높으신 고견으로 지도 편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을 보좌하는 데 있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며, 2008년도 의회사무국 업무추진현황을 자료에 의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의회사무국)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8년도 의회사무국에서 추진한 업무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승혁  곽명오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안재홍위원입니다.  제가 의회사무국장으로 하여금 의회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하라고 한 것은 의회 스스로가, 감사기간에 다른 국도 다 감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의회 스스로가 의회 일이라고 해서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넘어가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했고 어떻게 보면 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고한 업무내용의 질을 보게 되면 의회에서 발행하는 종로의회보, 바로 이거죠.  이것을 보면 2007년도에 발행한 것이 자료에 나와 있어요.  2008년 1월에 13호, 4월에 14호, 15호는 7월에, 그 다음에 16호는 내년 1월에 발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 홍보책자가 결국 분기에 한번씩 발행되는데 이것이 홍보 효과가 있어요?  어느 정도의 홍보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계십니까?
○사무국장 곽명오  저는 홍보효과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느냐 이거죠.
○사무국장 곽명오  지금 현재 배부처를 보면 구ㆍ동 민원부서 그 다음에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각 직능단체 그 다음에 다중이 집합하는 마을금고라든지 은행, 우체국 등에 빠짐없이 현재 배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 청 내의 민원실이라든지 경찰서 여러 기관에 배부되고 있기 때문에, 또 이 홍보책자가 한 장으로 된 조잡스러운 홍보책자도 아니고 품위가 있고 내용도 상당히 알차기 때문에 또 저희가 입구에서 배부하고 있는데 이것을 많이 의회를 방문한 사람들이 가져간다고요.
  그래서 실지 이것을 가져간 사람은 한번은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스스로 우리가 배부처에 혹시 주민들이 안 가져가고 남는 것은 버리지 않나 이런 감독을 앞으로 잘한다면 분명히 홍보에는 효과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당연히 있죠.  당연히 홍보효과가 있죠.  그런데 문제점을 한번 점검해보겠습니다.  지금 가장 종로의회보가 비교적 제대로 관리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즉 지금 종로의회보를 국장께서 답변하신 대로 구나 동의 민원부서, 보건소, 공단, 직능단체, 다중집합장소인 마을금고, 우체국, 은행에 배포를 하죠.  그런데 의회에도 지금 7월에 발행된 종로의회보가 있어요.  여름 것이 아직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국장께서 답변하신대로 인정해요.  홍보효과를, 왜냐하면 이것을 통해서 의원님들이 거의 유일무이하게 의정활동에 대해서 보고할 수 있는 자료인데 7월 것이 12월에도 깔려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7월달 것 내용을 주민들이 12월에 와서 국장 답변대로 봤다 이거예요.  이미 4개월, 5개월 전 내용이에요.  그렇죠?  왜냐하면 7월에 실을 때는 이미 6월이나 그 이전의 의원님들 활동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국장이 아무리 홍보효과가 있다고 강조해도 4개월에서 5개월 지난 것을 홍보하는 것이다 이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강이 필요하다 이러한 생각인데 종로의회보를 서울시의회보가 한달에 한번씩 나오고 있죠?  광역단체들, 그래서 종로도 적어도 종로는 한달에 한번씩 의회보를 발행하자는 것이 제 생각인데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모든 행정을 우리가 집행할 때 있어서는 상당히 사전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예산적인 측면 그 다음에 그 작업을 할 때 어떤 행정력 그 다음에 그 일을 할 때 물량 또 수요처 여러 가지를 분석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에는 동감합니다.  일단 동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12월에 3/4분기 내용을, 여름에 활동한 내용을 주민들이 봤을 때 이거 지나간 거다 우리가 분기별로 발행하는 내용을 모르고, 주민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여러 가지 사항을 일단 위원님들께서 제시를 하셨기 때문에 발간문제는 심도있게 검토해서 중의를 모아 가지고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서 긍정적인 측면 쪽으로 검토를 해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길게 하지 마시고 짧게 해서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사무국장 곽명오  그래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일단
안재홍위원   왜 그러냐 하면요 의원님들이 사실은 이 책자를 활용하게끔 의회가 지원을 해줘야 돼요.  사무국에서 물론 예산의 문제, 편집의 문제 기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것은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일이에요.  예를 들어서 자료를 가지고 여러 가지 편집회의를 거쳐서 이것을 해야 되고 의원님들이 적어도 지금 12월인데 12월초나 12월말에 발행하게 되면 적어도 12월 동안 의정활동에 대해서 홍보를 할 수 있어요.
  조금 전에 국장께서 보고한 대로 굉장히 의원님들이 현장을 많이 뛰셨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이 각종 현장에서 일하신 내용들을 조금 전에 보고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러 가지를 검토해야 된다 예산의 문제도 검토해야 된다, 반상회보는 한달에 한번씩 나오잖아요.  반상회보도 한달에 한번씩 나와요.  그것은 구청의 홍보지란 말이에요.  그러면 적어도 11분의 의원님들이 지난 시간 동안 적어도 의원님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고 어떤 일을 했으며 활동이 어땠는지를 알리는 종로의회보에 대해서 혹시 추가로 예산편성한 것 있어요?  2009년도에 이것을 바꿔보겠다, 없죠?
○사무국장 곽명오  그것은 없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외향적으로는 의원들을 위해서 일하지만 연구는 안 한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우리가 전례 답습적으로는 하지만 연구는 별로 안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서울의회보는 의원님들을 위해서 다양하게 외부기관의 글도 넣고 다양하게 편집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이것을 못 합니까?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가 같은 자리에 서울시의회는 11월이나 12월호가 있고 우리 것은 7월달 것이 있어요.  이거 되겠습니까?  저는 사실 운영위원회는 의회 의원님들을 위해서 보좌하고 여러분들이 정말 열심히 하는 것은 인정을 해요.
  여기 개인적으로 보면 여러분들하고 친분관계가 분명히 있지만 의회, 특히 홍보팀은 공부해야 됩니다.  철저하게, 홈페이지 여러분들 2번 개선했다고 했어요.  얼마나 예산을 집행해서 어떻게 개선했는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돈을 들여서 제대로 개선을 하고 의원 홈페이지를 또는 의원들이 쓰는 블로그나 카페를 같이 연결해주라니까 그것이 안 되는데 다른 데는 다 돼요.  그런데 왜 우리는 안 됩니까?  그 이유를 대보세요.  국장! 예? 여러분들이 홈페이지를 두 번 개선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다른 데하고 비교해보라고요.  우리가 우월한 것도 있고 장점도 있지만 의원님들이 직접 활동하는 데하고 직접 링크하고 연결해주라니까 그 정도는 시스템을 갖춰야 돼요.  이제는 인터넷밖에 없어요.  
  이것도 검토하시고 그 다음에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언제 어디서나 지금 거의 인터넷을 사용하시고 책상에 앉으시면 인터넷을 여시는데 지금 10월인가 11월부터 개인 상용메일을 전혀 사용 못해요.  그런데 의원 메일이 행정전산망하고 연결이 안 되어 있잖아요.  의원들이 얘기해서 개인 메일을 쓰도록 하라고 하면 전산실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얘기해서 개인 메일을 쓰게 해줘야지 의원님들이 하루에 절반 이상을 의회에서 일하는데 개인메일을 못 보게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게, 국장!  답변해봐요.  의원들이 직원이야?  메일을 못 쓰게 하고 말이야!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얘기 좀 해봐요.
○사무국장 곽명오  예, 그래서 그것을 충분히 이해를 해서 기획예산과하고 합의를 봐 가지고 허용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금명간 행정공무원들은 전부 차단되었습니다마는 의원님들의 업무특수성을 감안해서 상용이메일을 종전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재홍위원   언제부터 사용해요?
○사무국장 곽명오  지금 현재 공문이 이삼일 전에 발송이 됐고요.  다음주 정도부터는 가능하겠습니다.  그때 그런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 동안에 노력을 해서 이렇게
안재홍위원  개인 메일 부분은 사실은 의회가 얼마나 집행부에 예속되어 있느냐를 보여주는 거예요.  의회사무국이, 의원이 한번 얘기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당연한 것 아니에요?  의원들이 왜 집행부에서 메일 차단했다고 의원들이 개인메일을 못 쓰느냐고! 그것은 잘못됐지, 지금 한달이 넘은 것으로 아는데 언제부터 차단되었죠?
○사무국장 곽명오  11월 1일부터입니다.
안재홍위원  한달 넘었네요.
○사무국장 곽명오  그래서 다음주 초에
안재홍위원  내가 밤늦게 12시까지 감사 때문에 있어보면 메일을 보내고 메일을 읽어보고 확인해야 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지금 어제 저녁에 감사문을 작성하고 메일에 저장해놨어요.  메일에 저장해놨는데 의회로 나오면 메일을 볼 수가 없잖아, 그래갖고 그것을 다시 한글로 저장해서 여기다 옮겨놨다고, 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해줘야 될 부서인 사무국이 말이야 그렇게 일들을 해요?  말도 안되는 거지
○사무국장 곽명오  시간이 조금 지연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리가 있어 가지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바로 원상복구가 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것이 다음주요?  다음주 초?
○사무국장 곽명오  예.
안재홍위원  그래서 기획재정국 예산 할 때 기획예산과장한테도 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재정국장은 알지도 못하고 있어, 재정국장은 알지도 못하고 있더라니까 의원 메일이 차단되었는지 어쨌는지 과장도 모르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하시고 사실 여러분들이 11월 초순에 지방의회 의정지원에 대해서 견학을 했다면서요.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부산, 울산, 광주, 전남 갔다왔잖아요.  종로구의회 의원들만큼 더 잘하시는 분들 있습디까?  사례 좀 얘기해봐요.  국장님!  국장님은 안 가셨나?
○사무국장 곽명오  저는 안 갔습니다.
안재홍위원  어때요?  다녀온 직원들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와 같이 열악한 근무환경 또는 그런 환경 속에서 정말 여러분들이 보고한 내용대로 그 정도로 일하는 데도 많이 있겠죠.  어떻습니까? 전체적으로 말씀을 들어보니까
○사무국장 곽명오  거기 다녀온 결과를 분석을 해놨습니다.  
안재홍위원   위원님들 한 부씩 드리죠.
○사무국장 곽명오  그래서 우수한 것은 우리가 반영을 시키려고, 예를 들어서 회전용 의원발언대 설치라든가
안재홍위원  그것은 뭐예요?○사무국장 곽명오  일문일답 할 때 본회의장에서 집행부 간부들이 답변할 때 의원님들이 발언대에서 고개를 돌리게 되어 있잖아요.
안재홍위원   그렇죠.
○사무국장 곽명오  그런데 지금 타 의회는 발언대 전체가 같이 움직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가 지금 현재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저희도 그것은 상당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하려는데 그 시기를 청사 이전계획이 있기 때문에 언제 할 것인지 조심스럽게 검토해보고, 그 다음에 의원님들이 의회에 현재 출근해 계신지 안 계신지 이것을 알 수가 없어요.
  일일이 방문해야 되고 그래서 이것을 전자시스템으로 해서 의원님들이 오셔서 버튼을 누르면 의회사무국에서는 한눈에 의원님들이 계신 것을 알 수 있는 이런 제도라든가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이번에 비교견학을 갔다온 결과를 반영할 생각입니다.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아주 좋은 사례네요.  사실 하드웨어보다는, 의원님들이 생각하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에요.  의원님들이 하드웨어 측면에서 보면 서울시내 25개 구에서 종로구의회처럼 열악한 하드웨어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의원님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언제 저기한 적이 없어요.  여건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는 질적으로 소프트웨어 측면을 강화해서 제대로 하자 이거죠.  
  그래서 종로의회보도 편집하고 고민하는 것은 같이 논의하면 돼요.  일단 월별 발행해서 의원님들이 스스로 배포할 수 있게끔 부수를 확장하세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주민 만나러 갈 때 ‘이번에 이렇게 나왔는데 한번 읽어보세요’ 하고 얼마든지 홍보수단으로 쓸 수 있잖아요.  그것은 의원님들이 알아서 쓰게 만들어주면 되는 거예요.  선거법이 어쩌니 뭐가 어쩌니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그것은 고민하지 말라 이거죠.  의원님들이 선거법 모르겠습니까?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안재홍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편의상 질의시간은 20분으로 하겠습니다.  그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인훈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인훈위원   정인훈위원입니다.  13페이지 보면 종로구 관내 유관기관장 회의 개최 주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참석하신 분들이 누구누구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이 사항은 매월 저희 종로구 관내 모든 기관장들이 돌아가면서 주관합니다.  그런데 금년 10월달은 저희 종로구의회가 주관하게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친목도 도모하고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도, 저도 참석했습니다마는, 교환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지난번에는 구청장님, 그 다음에 각 경찰서장, 세무서장, 219연대장, KT광화문 지사장, 연금관리공단, 그 다음에 지적공사 사장 이런 분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17명이 참석하셨는데 매달 합니다.  구청이 주관할 때도 있고 저희가 주관할 때도 있고, 그 다음에 KT광화문 지사에서 주관할 때도 있고, 금년 10월은 저희가 주관하기 때문에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같이 계속 끝까지 있었습니다마는 특별한 논의라기보다도 친목과 기관의 일, 이런 것을 허심탄회하게 부담없이 의견 교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러면 다달이 유관기관장들이 주관한다고 하셨는데 10월달이 저희 의회 주관이었잖아요?  그러면 그럴 때 사실 의장님이랑 국장님이랑 직원 몇몇 분이 같이 가신 건 아는데 그럴 때 사실 의원들, 의회에서 주관할 때만이라도 의원님들이 같이 참석을 하면 안되나 그것에 대해서 제 생각에는 다른 단체에서 주관할 때는 저희가 간다고 안 하겠지만 의회 주관일 때는 의원님들 전체적으로 같이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그냥 이런 식으로 하셨는지 그것에 대해서
○사무국장 곽명오   저도 이 사항을 와서 처음 봤습니다마는 지금 위원님 말씀이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관하는 때에는 희망하는 의원님들은 배석을 해도 큰 무리는 아니다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어떤 중대한 것을 논의하는 자리도 아니고 또 저희들도 참석을 하는데 의회 주관이라면 희망하시는 의원님들도 배석을 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다른 기관에서 해도 거기 간부들이 참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의회 측면에서 주관하는 것은 앞으로 그런 방향이 옳다고 보겠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러면 다음에는 의회 주관일 때는 희망하시는 의원님들 계시면 같이 참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전체 의원님들이 현장을 가는 것 외에 저희도 나승혁 위원장님과 이숙연 부위원장님과 나주 영산강축제를 다녀오기는 했는데 지금 여기에 보고 자체에는 그게 나와있지 않죠?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저희처럼 셋이 다녀왔듯이 이런 의원님들이 개별적으로 현장을 다녀온 게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저희만 가고 아무도 없었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금년에 말씀이시죠?  금년에는 세 차례가 있었습니다.  3회가 있었는데 금년 7월 4일날에서 7월 6일 홍기서 전 의장님께서 전남 완도군을 다녀왔고
정인훈위원   혼자 다녀오신 거예요?
○사무국장 곽명오   그때는 혼자 다녀왔습니다.  종로구 생활체육협의회 하계캠프 행사로 7월 4일에서 7월 6일 다녀왔습니다.  그 다음에 8월 1일에서 8월 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 비교시찰 및 의정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안재홍의원님께서 다녀왔고, 그 다음에 10월 25일과 26일 이틀에 나승혁 위원장님, 정인훈위원님, 이숙연위원님 세 분께서 전남 나주시 영산강 문화축제 이렇게 3회에 걸쳐서 다녀왔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럼 이렇게 전체적으로 세 차례 있는 거네요?  그런데 그걸 보고하실 때 왜 그걸 여기 보고자료에는 안 내신 건가요?  업무추진현황에
○사무국장 곽명오   주요업무 추진현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넣으려고 하면 한이 없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러면 이 세 차례에 대해서 경비라든가 그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여기 다섯 분한테 자료를 주실 수 있으시죠?
○사무국장 곽명오   예, 있습니다.  
정인훈위원   자료를 지금 한번 볼 수 있게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할게요.  여기 20페이지 하단에 보면 가전기기 교체라고 해서 냉장고 및 모니터용 TV 구입이라고 되어 있는데 모니터용 TV를 어디에 구입하신 건가요?
○사무국장 곽명오   이것은 팀장이 답변하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인훈위원   위원장님!  팀장이 답변하셔도 되죠?
○위원장 나승혁   예, 그렇게 하세요.  
○의정담당주사 박헌태   의정팀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무국에 있는 직원들 것을 교체했습니다.  전체를 다 하려면 돈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해서 모니터만 교체하면 좀 예산 절약을 해서 본체는 놔두고 모니터만 교체했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러면 우리 의회사무실 자체
○의정담당주사 박헌태   예, 사무실 겁니다.
정인훈위원   제가 이걸 여쭤보는 게 의원연구실도 그렇고 상임위원장 방도 사실은 회의용 모니터 TV 자체가 상임위원장 방에는 아예 상임위원회에서 하는 자체를 볼 수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길주임님이 한번 오셨었는데 저희 상임위원회가 끝나고 재무 하는 걸 한번 보고 싶어하니까 우리 자체가 안 나오더라고
○의정담당주사 박헌태   내년도에 한번 예산을 해서, 알겠습니다.
정인훈위원   이런 것 정도는 의원연구실 TV도 사실은 전혀 아니고 우리 상임위원장 방도 전혀 볼 수가 없더라구요.  이것 정도는 이렇게 교체를 해주시면 양쪽에 하시면 2개 정도 더 추가로 해서 해줬으면 해서, 냉장고는 그냥 그렇다치고 회의 모니터용 TV가 궁금했거든요.
○의정담당주사 박헌태   예, 알겠습니다.
정인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승혁   정인훈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숙연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숙연위원   17쪽 보면 종로의회보 있잖아요?  발간할 때 각 동사무소나 마을금고에 대충 몇 부씩 배부하나요?
○의회사무국장 곽명오   위원님!  자세히 나와있는 자료를 드릴까요?
이숙연위원   주세요.  왜냐하면 안재홍 위원장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사실 그걸 발간해놓고도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지 아닌지 그런 부분도 확인을 해주셨으면 하거든요.  좀 수고스럽지만
○사무국장 곽명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배부를 해놓고, 배부는 적정하게 상황에 따라서 배부를 하는데요 그 배부가 잘 되는지 앞으로 추후 점검을 통해서 유실되지 않도록 그렇게 강조를 하겠습니다.  순회하면서 점검해서
이숙연위원   왜냐하면 사실 우리 의원님들도 비교 시찰도 가는데 우리 직원들도 1년에 한번보다는 수시로 잘되어 있는 지역은 벤치마킹을 하셔서 우리 의회보라든가 이런 부분을 더 잘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었으면 하거든요.  왜냐하면 이번에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3일간인데 1년에 한번 하는 것보다도 특히 홍보부서나 의회의 다른 활동은 견문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국장님께서 찾아내주셔 가지고 많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기청정기 구입 6대를 했는데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원연구실은 1대가 갔나요?  그리고 지금 요즘 겨울이다 보니까 히터를 혼자 있을 때 다 틀면, 그건 잠글 수도 있고 틀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 그게 조금 예산 낭비가 될 수 있으니까 개인적으로 잠깐 왔다갔을 때는 혼자 와서 틀고 가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걸 다 틀어놓으면 그 넓은 공간이 많이 전기료가 소모될 거잖아요?  차라리 작은 걸 하나씩 구입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있어요.  있는데 저번에 김성은위원이 와 가지고 춥다고 하니까 조금 양심에 가책이 되더라구요.  그런 부분은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무국장 곽명오   알겠습니다.
이숙연위원   다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사무국장 곽명오   크게 어려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숙연위원   왜냐하면 거기 의원연구실 의원님들에게 여쭤봐서 원하시는 분들은 해주세요.  왜냐하면 와 가지고 저번에 아닌 게 아니라 굉장히 춥더라구요.  그렇다고 켜자니 공간이 워낙 넓잖아요.  그것도 혼자 있으면서 켜자니 그렇고 작은 히터 같은 것은 그렇게 비싸지 않잖아요?
○사무국장 곽명오   벽걸이
이숙연위원   벽걸이가 아니고 선풍기처럼 생긴 것 있잖아요?  그런 걸 한번 의원님들 의견을 들어봐서 좋으시다고 하면 해주십사 하고
○사무국장 곽명오   알겠습니다.
이숙연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승혁   이숙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자리를 바꾸지 않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설명서 16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안재홍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 중 일부분을 추가해서 질의를 합니다.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중간에 보면 자료제공 총 294건, 11월말 현재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자료제공 294건 중에 우리 지역신문이나 일간지라든가 방송매체라든가 해서 기고된 내용 중에 전부 개인인가, 개인이 몇이고 우리 의회 단체적으로 들어간 사항이 몇인가를 구분할 수 있는가, 홍보팀장!  직접 답변해보세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홍보팀장이 직접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올해 총 294건을 자료 제공했습니다.  저희가 이걸 신문을 스크랩을 하고 있습니다.  의장님 이하 열 분 의원님별로 별도로 신문 스크랩을 지금 각 의원님별로 사진과 마찬가지로 스크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건수는 전부 합산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본 위원장이 질의한 것은 주안점은 뭐냐 하면 우리 홍보를 담당하는 홍보팀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홍보팀에서 자료 제공을 했을 때만 기고가 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고 지역신문이 자기 스스로 편집해서 기고를 하는 것인지, 나오는 분은 계속 나오는데 나오지 않는 사람은 한번도 안 나옵디다.  이러고도 홍보가 제대로 균형 있게 되는 것인지 그 부분을 묻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부연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보도자료가 의정활동이 이루어지고 나면 바로 보도자료를 작성합니다.  작성해서 당일 오후나 아니면 익일 오전까지는 배포선에 따라서 전부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종로저널이나 종로신문, 종로타임즈 같은 경우에는 각자 저희가 보내드린 보도자료 내용을 가지고 100% 신문에 게재는 하지 않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바로 그거예요.  그걸 파악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주간지이다 보니까 제가 파악하기로는, 주간지이다 보니까 시의성이 좀 예를 들어서 저희가 보도자료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보내는 것 같은 경우에는 신문이 보통 종로저널 같은 경우는 월요일날 발간이 되고 있습니다.  월요일 발간이 되기 때문에 목요일이나 금요일 저희가 보도자료가 나간 것은 월요일이나 화요일자 신문에 게재되는 경우를 많이 봤고, 그런데 화요일이나 수요일 같은 경우에 저희가 보도자료가 넘어갈 때는 벌써 한 1주일간의 인터벌이 있기 때문에 안 나오는 경우를 제가 그런 점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의원님들 열한 분을 각 신문사에서 제가 파악하기로는 어떤 A의원님은 많이 내시고 B의원님은 적게 내시는 그런 의외성보다는 그런 시의성 때문에 그런 경우가 생기지 않나 제 판단은 그렇고요
○위원장 나승혁   팀장께서는 그렇게 말씀을 해야 당연하겠지요.  그러나 구독하고 있는 의원님들이랄지 본 위원장도 신문에 편파보도가 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감지를 했습니다.  왜 그러냐, 똑같은 구정질문을 하고 똑같은 내용의 것들을 거의 비슷하게 했는데 누구는 그 안에 쫙 잘 기고가 되고 보도가 되었는데 어느 쪽은 아예 삭제, 그 자체를 묵살하는 경우도 제가 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앞으로 조금 우리 홍보팀에서 건의를 해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 지금 여기 보면 294건 자료 제공이라고 했는데 이 자료 제공이 원만하게 다 기고되는 것인지를 다시 확인한 바 기고되지 않는 부분을 우리 팀장도 인정하죠?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예, 294건이 100% 다 게재되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그러면 그 부분을 신문사면 신문사에다가 얘기를 하세요.  우리가 자료를 제공하면 뭘 하느냐, 기고가 안되는데 이건 유명무실하고 보내주면 뭘 하느냐, 그렇게 얘기를 하시고 또 그렇게 된다면 우리도 생각이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지 우리가 신문에 의존하고 말이지 어느 분은 홍보를 해서 제대로 하니까 자기 기사가 잘 나오고 있고 어느 의원은 전혀 아니에요.  그걸 느끼지 못하세요?  그리고 지금 현재 신문 스크랩 된 것 있죠?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예, 있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그걸 자료 공개하세요.  현재까지 스크랩 된 걸 자료 공개를 하시라구요.  할 수 있죠?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인훈위원!  질의하십시오.
정인훈위원   홍보팀장님!  한 가지만 더, 지금 나승혁 위원장님이 하시던 것 중에 보충해서 질의할게요.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바로 전 주에 나온 것에 저희 구정질문 내용과 똑같은 것을 홍보팀에서 확인도 안 하고 신문사에 내서 그것을 한 면에는 구정질문이 나오고 한 면에는 별도로 사진까지 넣어서 하게끔 홍보자료를 주는 건 굉장히 잘못되었다고 보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답변하실 건가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어떤 신문을 말씀하시는지
정인훈위원   종로저널에 구정질문에도 나오고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또 신문에 홍보자료로 보내셨죠?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예, 그랬습니다.  보냈습니다.
정인훈위원  왜 그런 것을 확인 정도 해서 보내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지금 구정질문에 대해서는 종로저널 같은 경우에는 의원님들 연번순서에 의해서 다음주에도 역시 마찬가지로 안 나오신 분들 또 나오실 겁니다.
정인훈위원  팀장님! 그것은 알아요.  그것은 아는데 중복되게 한날에 구정질문한 것 나오고 별도로 홍보팀에서 홍보자료를 보내서 또 나왔다는 게 문제잖아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구정질문은 종로저널에서 저희 속기록을 전부 송부하기 때문에 그에 의해 가지고 사진은 신문사 자체에서 가지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게재를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별도로 나왔다는 위원장님의 말씀은
정인훈위원   팀장님이 보내신 것 맞죠?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예, 저희가 보냈습니다.
정인훈위원  그것을 보낼 때 확인을 하시고 보냈어야죠.  구정질문에도 있는 것을 별도로 보내서 똑같은 내용을 두 번을 게재한다는 것은 팀장님이 확인하지 못한 착오죠.  그것은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제가 부연설명을 위원장님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어느 의원님이라고 거명은 하지 않겠습니다마는 신문사에 기고문을 저희한테 주시는 적도 있습니다.  신문사에 전해주라는 말씀을 하시면서요.  기고문이라든가 그런 것은 저희들은 의원님들께서 기고문을 주시면 신문사에 직접 메일이라든가 이런 것을 저희가 전담하고 있기 때문에 기고문을 주시면 저희가 기고문 내용을 검토를 합니다.
  오탈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왜 그러냐 하면 의원님께서 그 신문사에 기고문을 주라는 말씀은 신문사하고 사전에 연락이 되셨는지 안 되셨는지 저희가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 그 신문사에 전해주라고 말씀하실 때는 저희는 원고를 검토해보고 메일로 송부를 합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 같은 경우도 저희한테 그 내용의 원고를 주시면서 신문사에 전달해달라는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 입장으로서는 어느 의원님이든 전체 의원님들의 홍보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기고문이라든가 문안을 주시면 저희가 중복된다고, 일전에 기고가 되었던 기고문이라고 못 하겠습니다 라는 말씀은 드릴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인훈위원  팀장님!  제가 기고문은 당연히 기고문이니까 내도 되는데 한날 한 신문에 의원별로 구정질문이 나왔는데 뒤에 보도자료를 홍보팀에서 줘서 똑같은 자료를 다시 냈다는, 그것이 중복되니까 그것을 홍보팀에서 확인 안 하고 넘겼다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는 것이지 기고문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구정질문에 나왔는데 다음 장에 다시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했다고 홍보팀에서 자료를 보내서 똑같은 게 중복되게 2개를 보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지 기고문이야 당연히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제가 기고문을 예로 들었습니다마는 그 기사 역시도 저희한테 자료를 주셔 가지고요.
정인훈위원   그러면 만약에 의원들이 구정질문을 하고 별도로 다 갖다 주면 매번 그렇게 확인 안 하고 다 내시겠네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아니, 그것을 저희가 내는 게 아니라 저희는 자료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정인훈위원  홍보팀에서 자료를 보낼 때 똑같은 것을 그렇게 싣는다는 게 그렇잖아요.
○홍보담당주사 이종태  그것은 저희가 편집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신문사에서 종로신문이나 종로저널에서 판단을 해서 실어야 될 사항이지 저희가 이것을 ‘실어주십시오.  이것은 싣지 마십시오’ 하고 말할 수 있는 편집권은 저희한테 없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럼 다음달부터 의원들이 구정질문한 것 별도로 홍보자료 해서 다 넣어달라고 하면 다 보내주셔야 돼요?  이중 삼중 중복되더라도 만날 확인 안 하고 보내주셔야겠네요?  그래도 분리를 해서 구정질문에 나온 정도의 내용은 분리를 하셔야죠.  그렇게 무조건 보내시는 것은 좀 그렇죠.
○사무국장 곽명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이 한 신문에 게재되면 오히려 우스운 꼴이 되어 버리죠.
정인훈위원  그렇게 되는 거죠.
○사무국장 곽명오  앞으로는 그런 것을 가려 가지고 분석해서 이중으로 게재가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인훈위원   이중으로 안 되게 그것 한번 신경 써 주시고요.  한 가지 맨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직무전문
이숙연위원   죄송한데 제가 자료요청 하나만 할게요.  직원들 견학 다녀온 자료 있죠?  그것 좀 요청해도 되나요?  죄송합니다.  시간이 걸릴 것 같아 가지고
정인훈위원   직무전문성 강화에 대해서 여기 보면 전문위원 별정직 6급상당 한 명, 수행비서 별정직 7급상당 한 명, 계약직 촬영기사가 되어 있는데요.  전체적인 의회에 계신 25분이 다 수고하시고 다 열심히 하시는 것은 아는데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촬영기사 한 분, 여기에 계셔서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여기 계약직 라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 촬영기사 같은 분은 토요일, 일요일에 특히 홍보팀들이랑 더 쉬지 못하고 다니잖아요.  그런데 이런 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뭔가 더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계약직 공무원도 일반 공무원하고 똑같습니다.  그래서 보수체계는 우리 일반직 공무원하고 똑같고 대신 공휴일이라든지 특별근무할 때는 초과근무수당을 받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을 인정해주기 때문에
정인훈위원   그런데 그것은 한달에 정해져 있잖아요.  어느 정도만 정해져 있는 것 아닌가?
○사무국장 곽명오  최고 60시간입니다.  공무원이기 때문에 특별히 예산편성해서 준다는 것은 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지금 초과근무수당을 맥시멈까지 못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은 최고 맥시멈까지 초과근무수당을 받기 때문에 그런 정도 처우라고 봐야죠.  그리고 별도로 격려금 이런 것도 생각해볼 수는 있습니다마는 흡족하게 격려금을 별도로 편성해서 줄 수는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인훈위원   사실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의장님을 수행하시는 분들에게는 격려금이 다달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어느 누구를 말하기는 그렇지만 홍보팀에서 특히 촬영기사분들은 토요일, 일요일 행사장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사장을 쫓아다녀야 되기 때문에 추가근무수당 60시간이야 한달에 채우는 것은 기본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은데 토요일, 일요일날 가족들과 집에서 쉬지 못하고 다니는 분들에 한해서는 격려금 같은 것을 생각해보셔야 되지 않을까
○사무국장 곽명오  그래서 의장님 수행비서도 제가 볼 때는 예산에 편성해서 어떤 근거에 의한 지급보다 별도로 개인적으로 지급할 것 같고 여기는 그러한 경우가 아니니까 그런데 현실적으로 공무원에 준해서 모든 것을 보수체계에서 받기 때문에 특별히 어떤 예산을 통해서 지원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른 각도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정인훈위원   다른 각도로, 다른 직원들도 특히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우리 의회에 계신 분들은 다른 각도에서 그 문제 정도는 국장님이 생각하셔서 전체적인 우리 의회 직원을 신경 쓰셔서 다른 각도로 연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예, 정인훈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지금 정인훈위원 답변에 국장이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그것은 어렵잖아요.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거지 어떻게 편법을 쓰겠다는 거예요?  국장님!  그것은 아니잖아요.
○사무국장 곽명오  예산체계에서 검토를 하는 게 아니고요. 의회사무국 저희 조직 내에서 격려라는 것이 꼭 금전적인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
안재홍위원   정인훈 위원장께서 얘기하신 것은 저도 공감을 하고 그럴 필요도 있다고 보는데 그렇게 봤을 때 어느 직원 한 분 소홀한 분이 없죠.  다 소중하고 정말 의원님들을 위해서 애쓰시는데 하여간 다른 방법, 금전적인 방법보다 다른 방법으로 해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먼저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예산이 아니고 감사기 때문에 내년도에 우리가 구체적으로 업무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마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쇄기라는 게 DP4200으로 해서 1997년 4월 30일날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게 뭐예요?  인쇄기, 이게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런 업무보고서 낸 것처럼 이런 것 만드는 건가요?
○사무국장 곽명오  이 인쇄기는 대량복사할 때 하는 겁니다.
안재홍위원   쓰고 있어요?
○사무국장 곽명오  쓰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잘 가동돼요?
○사무국장 곽명오  예.
안재홍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대량복사라는 게 이런 책자를 만들 때도 거기서 인쇄할 수 있어요?
○사무국장 곽명오  가능합니다.
안재홍위원  제대로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은 우리가 직접 만든 거예요?  외주 준 거예요?
○의정담당주사 박헌태  우리는 양이 적기 때문에 인쇄소에 맡겨서 제본을 맡깁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우리가 컬러복사기가 있어요?  
○의정담당주사 박헌태  복사기는 없습니다.
안재홍위원   프린터 말고 복사기, 왜 복사기가 필요하냐면 내년 예산에 편성했는지 모르겠는데 컬러복사기를 하나 사도록 하세요.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자료를 쓸 때 컬러프린터도 필요하지만 가능하면 컬러복사기도 사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는 데 최대한 보좌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컬러복사기가 좀 비싸겠죠?  그래도 하나 마련을 하세요.  제가 아까 얘기한 대로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계는 최대한 준비를 하시라고요.
  내년에는 꼭 그렇게 하시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사무국의 업무보고를 받겠다고 하고 홍보팀에 대해서 거론을 시작한 것은 여러분들이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잘하셨죠.  잘하시고 어느 의회보다도 의원님들을 지원해주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들을 굉장히 칭찬해주고 싶어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회가 먼저 달라져야 우리가 집행부를 잘 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왕에 해왔던 종전의 패턴대로 가자 그것보다는 해가 바뀌면 자꾸 바꿔보자, 먼저는 이렇게 시도했지만 이번에는 뒤집어서 시도해보고 먼저는 홈페이지를 이렇게 개선했지만 또다시 비용을 들여서라도 의원님들이 최대한 홈페이지를 활용하고 주민들이 홈페이지를 쓸 수 있게끔 만들어주자는 거죠.
  즉 무슨 얘기냐 하면 홈페이지만 제대로 만들어놔도 의정활동의 50% 이상을 의원님들이 커버할 수 있어요.  의회보 안 만들어도, 앞으로는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홈페이지 활용인구가, 그런데 홈페이지를 들어오는 숫자가 적다, 전반적으로 적잖아요.  그렇죠?  적은 이유는 뭐냐 하면 홈페이지 관리가 뛰어나지 않다 내지는 홈페이지 관리가 인터네터를 끌어당기는 힘이 없다, 보게 하는 힘이 없다 이런 것을 개선하자는 거죠.
  어디 홈페이지인지 종로구의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별개 다 있더라 그리고 의원들이 멋있게 되어 있더라 그러면서 다른 의회에서 정말 종로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해야겠다는 의견이 나오도록 해주시고, 의회보도 마찬가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내가 그 문제를 거론한 것은 기왕에 우리가 의회보를 만드는데 여기 여러분들이 의회보 배부계획 해 가지고 보면 배부현황 255건 1만 5,000부 우편발송이 180부 해서 좌우지간 보낸 게 의회보가 나오면 동사무소에 500부를 보내요.
  그런데 실제로 500부가 주민들의 손을 타서 없어졌느냐!  나는 이거 회의적이거든요.  회의적이라는 것은 무슨 얘기냐 하면 지난 2008년 동안 여러분들이 3번을 배포했는데 1,500부가 나갔어요.  동사무소에, 그렇죠?  그런데 1,500부 중에서 과연 몇 부가 주민들 손으로 갔느냐 이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다 이겁니다.
  해서 우리가 의회보를 만들어 가지고 배포하면 끝이다 이럴 게 아니라 모니터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기왕에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놓은 의회보가 그야말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제대로 홍보하면서 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게끔 제대로 배포되는지를 모니터할 필요가 있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내년에 의회보에 대해서 최종 결정이 나면 만든 것에 대해서 신경쓸 뿐만 아니라 그것도 모니터를 이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무국장 곽명오  100% 동의합니다.  그래서 항상 물건을 만들어놓고 사용을 안 하고 흐지부지하면 효과가 없으니까 행정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안재홍위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제가 어느 동을 한번 갔는데 8월 반상회보인지 10월 반상회보인지 그것을 통장들은 반드시 반원들한테 나눠주든지 해서 배포를 해야 되는데 그달 그 통에 해당되는 반상회보가 하나도 배포되지 않고 묶음 그대로 동사무소에서 통장회의 후에 묶음 그대로 발견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회수해서 해당 동의 동장한테 갖다 주면서 이런 일이 있으니 확인을 하시든지 대안을 마련해보시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사실 의회에서 동사무소로 500부를 보내주지만 실제로 서무주임들이 이것을 제대로 관리하고, 이런 식이죠.  없어지면 놓고 없어지면 놓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면 그 다음 호가 나오면 나머지는 한쪽 창고에 처박혀 있겠죠.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사실은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손 쓸 여력이 없습니다’ 하면 사실은 그것도 저도 뾰족한 수는 없습니다마는 기왕에 만들어서 배포하는 거 국장님 답변대로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지난 2008년 동안 의원님들을 위해서 애써주신 사무국의 국장님을 비롯해서 전문위원님들, 팀장님들 그 다음에 직원 모두에게 정말 저는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마가편이라고 말이 잘 달릴 때 가편, 채찍질도 하고 그런 거니까 좋은 말로 새겨들으시고 좀더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시각으로 오늘의 거론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안재홍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이숙연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숙연위원   여기 2008년 지방의회 비교견학 결과보고서를 제가 끝까지 다 읽어보지는 않았거든요.  지금 대충 보니까 9쪽을 한번 봐주세요.  여기 보니까 지금 의회기념방문품 보면 저희는 손톱깎기 나가죠?  그런데 손톱깎기보다는 여기 보니까 USB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각 가정마다 컴퓨터가 다 있으니까 USB를 많이 활용하고 있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국장님은 활용을 검토해보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사무국장 곽명오   지금은 현재 시계세트하고 티스푼이거든요.
이숙연위원   시계세트요?  무슨 시계?
○사무국장 곽명오   남녀 손목시계도 있습니다.  기관장들이 방문할 때 손목시계를
이숙연위원   그러면 왔을 때 그런 절차를 밟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회 방문했을 때 오셨다가 가는 분들한테 주는 기념품을 주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사무국장 곽명오   그냥 의장실에서, 시계 같은 경우는 다 드리는 게 아니고 거기 장, 의장님한테 드리고 나머지는 수행한 의원님들은 티스푼으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숙연위원   티스푼을 방문기념품으로 준다면 방문을 기념하는 목적이 뚜렷하게 있어야 되나요?
○사무국장 곽명오   친선방문도 되고 또 교류 차원에서 오면 저희가 우리가 마련한 기념품을 주는 거죠.
이숙연위원   그러면 죄송하지만 이게 몇 번 누가 방문했으며 어떻게 나갔으며, 그 자료를 주실 수 있나요?
○사무국장 곽명오   예, 파악되어 있습니다.
이숙연위원   왜냐하면 저희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을 오늘 알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파악을 했으면 하거든요.  그리고 14쪽 보니까 이게 부산광역시의회는 의사기록관리 개선에 대해서 전자회의록을 CD로 제작해서 의원님들에게 배부하는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요.
○사무국장 곽명오   그래서 저희가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판단해 가지고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숙연위원   보니까 상당히 좋은 부분이 많이 있는데, 지금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물론 우리 종로구보다 더 안 좋은 의회도 있지만 지금 종로구보다 훨씬 앞서가는 의회도 많거든요.  여기도 보면 의원연구단체 지원 해가지고 부산광역시의회를 보면 3개 단체를 연구모임으로 해가지고 지원해주는 것도 있네요?
○사무국장 곽명오   그래서 기초의회에서 할 수 있는 것, 물론 바운더리가 크기 때문에 광역에서 하는 것, 이렇게 해서 광역에서 하는 것 중에서도 좋은 점이 있으면 기초에서도 우리가 받아들이도록 현재 분석결과를 놓고 반영 여부를 결정해서 하겠습니다.
이숙연위원   왜냐하면 지금 현재 미리 주셨더라면 끝까지 다 읽어보고 비교대상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짧은 시간 내에 보려고 하니까 다 보지 못했거든요.  국장님이 여기서 한번 다 검토해 보시고 개선해야 될 것은 우리 종로구에서도 그런 부분은 찾아서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직원들이 타 광역시의회나 이런 데를 방문하다 보니까 이런 좋은 안도 나왔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직원들한테 많이 비교시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을 처음에 주셨으면 끝까지 읽어보고 좋았을 텐데 지금 늦게 받은 게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그리고 위원님께서 읽어보시고 좋은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같이 논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예, 이숙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한 가지만 궁금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각종 위원회에 의원님들이 다 속해있죠?  심사위원회에, 여기 보면 우선 구민상심사위원회가 있는데 이 부분에 보니까 이숙연위원하고 본 위원장하고 같은 맥락에서 같이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는데 작년 2007년도는 본 위원장이 심사위원으로 들어갔고, 금년은 우리 이숙연위원이 들어갔는데 이건 격년제로 들어가는 겁니까?
  원래 의원이 들어가는 그 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는데 이게 지금 두 분이 되어 있어요.  박계장!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죠?
○사무국장 곽명오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조금 더 말씀을 들으세요.  그래서 우리 이숙연위원이 금년에 심사위원으로 들어갔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내가 바뀌었나보다 하고 보니까 여기에는 보면 두 사람이 다 양쪽에 들어가 있거든요.  구민상심사위원회, 원래 두 사람이었다고요?  원래 한 사람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의원은 한 사람입니다.  거기 참석자가, 구민상심사위원회는.  
○사무국장 곽명오   위원회에 두 분이 참여할 수도 있거든요.  제가 볼 때는 두 분이 다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그런데 금년에 본 위원이 전혀 통보를 받은 일이 없어요.
○사무국장 곽명오   확인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이 부분을 명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곽명오   예.
○위원장 나승혁   그리고 여기에 보면 한번도 회의를 해보지 않은 위원회에도 들어가 있어요.  이런 것들은 집행부에 연락해 가지고 걸러버리세요.  그리고 숫자로 많다 적다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구의원님들 간에 말이 많고 이러는데 여기에 보면 사실 한번도, 나는 금년에 심사위원회를 한번 딱 들어간 일이 있어요.  한번, 민원심의위원회에 한번 들어간 일이 있어요.  그런데 진짜 숫자만 많이 기재가 되어 있지 전혀 실속이 없는, 실속이라는 것은 참여하지 않은 위원회라는 말입니다.
  이름만 걸려있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사무국이 정리를 해주시고, 또 한 가지 의원님들을 선정할 때 위촉할 때 과연 기준을 어디에 두는 것인지, 아까 박계장!  가져왔어요?  우리 후반기 들어서 위원회 의원 선정, 몇 분이나 지금 집행부에서 필요해서 넘어온 것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어느 위원회에 배속된 것인지 그걸 얘기하란 말입니다.  자료를 배부해주세요.
○사무국장 곽명오   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지금 후반기 들어서 7개의 위원회가 의회에 접수되었군요.  이런 부분이 골고루 배정이 되도록 사무국에서 의장님께 건의하셔서 이런 부분을 정말로 적절하게 해주셔야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 간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사무국장 곽명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승혁   예,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잠시 감사결과 강평을 준비하기 위해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감사중지)

(11시51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승혁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계속을 선포합니다.  종로구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감사결과를 강평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장 나승혁위원입니다.  지난 11월 25일부터 오늘까지 몹시 추운 일기와 바쁜 지역 의정활동 중에도 연일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운영위원회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그 동안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수고하신 곽명오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곽명오 사무국장께서는 금년 7월 1일 노원구로부터 종로구 의회사무국으로 전입하여 짧은 기간동안임에도 불구하고 의회행정을 적극 파악하여 임시회 및 정례회가 잘 개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고, 의원 한 분 한 분을 의정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여 보좌에 주신 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운영위원회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지적하고 부족함을 책망하기보다는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향후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와 방안을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곽명오 사무국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께서 모두 하나가 되어 한마음으로 의원님들을 잘 보좌하여 의정활동이 더 발전되고 우리 종로구의회의 위상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오늘 감사에서 지적한 몇 가지 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홈페이지 개선, 의회소식지 월1회 발간, 배포관리 등),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사무기기 확충(컬러복사기 , TV모니터 등), 홍보담당직원(촬영기사) 휴일근무에 대한 지원 대책 강구, 직원 타 시ㆍ구의회 비교견학 기회 제공, 각종 위원회 의원 적정 추천 등의 사항 등이 지적되거나 건의되었습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에서 지적하고 또한 대안을 제시한 사안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서면으로 시정요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사무국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하여 여러 의원님들로부터 지적을 받은 모든 사항에 대하여는 의회 발전을 위한 의견제시라고 생각하고 의원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시정 및 개선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 작성한 후 12월 19일에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으며, 금일 14시부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감사종료)


○출석위원수   4인
  나승혁   이숙연   안재홍   정인훈
○출석전문위원
  라도균
○출석관계공무원
  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  곽명오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강수길

강수길

  • 이 름 : 강수길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실업전문대 야간특별과정
  • 새마을 금고학과 1년 수료
<경력사항>
  • 종로구재향군인회 홍보이사 및 회장
  • 종로구창신2동장외 10년 재직
  • 수은장학회설립(신만,자은) 회장
  • 육군 맹호 부대 월남전 참전 병장
  • 새마을 2급 훈장자조장 수상
  • 종로구의회 라 선거구 당선
  • 자서전 「 역경을 이겨낸 아버지의 인생별곡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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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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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성배

김성배

  • 이 름 : 김성배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경영대학원 2년 6개월 졸업: (회계학 전공) 경영학 석사
<경력사항>
  • LG 전자 간부사원 역임
  • 삼청동 번영회장 역임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한나라당 종로지구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 삼청동 생보자후원회 재무담당(현)
  • 가회지점장(새마을금고) 상근 감사
  • 종로구 문화재보호위원(현)
  • 종로구청장 표창외 다수
  • 시민행정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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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성은

김성은

  • 이 름 : 김성은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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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예일여중, 배화여고 졸업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재학중
  • 서울 종합예술 학교 성악실기 Conservatory 6개월 수료
  •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자과정 수료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최고위과정 수료
  • 종로상공회 CEO 아카데미 수료
<경력사항>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최우수상(2010)
  • 전국여성지방의원 우수의정활동 우수의원상(2010)
  • 국회 지방의회 의정활동 모범사례 우수의원상(2009)
  • 제1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2009)
  • 한국 장애인인권 포럼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상(2009)
  • 올해의 종로인상(2009 종로저널사)
  • 한국 장애인인권 포럼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상(2008)
  • 자랑스러운 종로인상(2008 종로신문사)
  • 보건위생 신문사 취재기자 역임
  • IMB(국내외 서적 판매대행), SEMI International(외국서적수입대행) 대표 역임
  • 청운초등학교 어머니회장, 녹색어머니회장 역임
  • UN NGO(밝은 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예술단
  • 국내 미입양 장애아를 위한 FIAT클럽회장
  • 제17대 대통령선거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책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현)
  • 종로도서관 운영위원(현)
  • 한나라당 푸른여성모임 부회장(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 청년분과 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태권도 시범단 명예단장(현)
  • 종로 시니어클럽 이사회 의장(현)
  • 종로문화원 이사(현)
  • 종로구립 장애인 보호작업장시설 운영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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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나승혁

나승혁

  • 이 름 : 나승혁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재학(현)
<경력사항>
  •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경영자 과정) 제23대 총원우회 회장 역임
  •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이사 역임
  •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동문회 건경장학회 이사(현)
  • 제4대, 제5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4대 종로구의회 시민행정위원장 역임
  • 제5대 종로구의회 전.후반기 운영위원장(현)
  • 새마을 종로구 지도자 위촉(1973.2~현)
  • 사단법인 종로 새마을회 감사(2004.2.6~현)
  • 종로구 숭인2동 새마을금고 감사(2000.2.19~현)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종로중구 봉사관 사업발전후원회 위원(2006.7.27~현)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2002.7.1~현)
  • 종로구 21세기 구정발전자문위원회 위원(2006.11.27)
  • 한나라당 서울시당 종로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현)
  • 새마을 운동 대통령 표창(1994.11.28)
  • 새마을 운동 서울시장 표창 5회(1980.12.31 / 1984.10.17 / 1984.12.31 / 1987.5.9 / 1990.7.11)
  • 새마을 운동 지도자 종로구 지회 대상 수상(1997.11.11)
  • 건국대학교 총장 표창(1995.8.19)
  • 종로문화상 수상(종로신문 2007.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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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종식

박종식

  • 이 름 : 박종식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관리자과정 1년 수료
<경력사항>
  • 제1,2,3,4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4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 제3대 제1기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제2대 종로구의회 제2기 시민행정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국민연금 종로중부지사 자문위원
  • 한국화훼리스협회 초대회장
  • 동숭 이화 새마을금고 이사장
  • 풍농원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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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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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숙연

이숙연

  • 이 름 : 이숙연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 경기대학교 법학과 졸업(학사)
<경력사항>
  • 제5대,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사)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서울시 본부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3 민주평통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11회 의정, 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수상
  • 2013 빛낸 자랑스런 문화 예술 대상 시상식 의정대상 수상
  • 제5회 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만들기 전국대회 공로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전국여성지방의원 우수의정활동 우수의원상(2010)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 이명박 국회의원 여성부장(1994~1997)
  • 박진 국회의원 여성부장(2002~2005)
  • 한나라당 서울시당 여성부장(2005~2006)
  • 한나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서울시당 중앙위원회 종로지부 총무
  • 아이낳기 좋은세상 종로구 공동의장
  • 서울시 종로구 영유아 플라자 운영위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종로중구봉사관 사업발전후원회 위원
  • 전국여성 리더그룹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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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종환

이종환

  • 이 름 : 이종환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경력사항>
  • 제4대, 제5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5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의장
  • 제5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종로구 생활체육협의회 회장
  •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 서경전기(주) 대표이사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 지구 뉴종로 라이온스클럽 회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
  • 무악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 한국자유총연맹 종로구 부지부장
  • 생활체육협의회 종로구 배드민턴연합회 회장
  • 종로문화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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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정인훈

정인훈

  • 이 름 : 정인훈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장
  • 제5대,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제9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기초의원 대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서울시 행정위원장 협의회 사무처장
  • 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회장
  • 민주당 종로구 지역위원회 시민사회위원장
  • 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소양교육전임강사
  • 열린우리당 종로구 당원협의체 초대 제2대 여성위원장
  • 창신초등학교 총학부모회 회장
  • 중앙중학교 총학부모회 회장
  • 중앙고등학교 총학부모회 부회장
  • 서울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 전국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 운영위원
  • 창신3동 금고산악회 운영위원
  • 종로구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위원(현)
  • 종로구 여성축구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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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홍기서

홍기서

  • 이 름 : 홍기서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성균관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과정 수료
  • 명지실업전문대학 특별과정 새마을금고과 수료
<경력사항>
  •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4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5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새마을지도자 서울시 협의회장
  • 새마을지도자 종로구 협의회장
  • 대한노인회 종로구지회 명예고문
  • 21세기 구정발전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명륜새마을금고 상근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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