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행정감사
운영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07년 12월 10일(월) 11시03분
장 소 운영위원회실
(11시03분 감사개시)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79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소속 상임위원회에서 종로구정과 의회의 운영발전을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수행하고 계시는 동료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주신 박종인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의회사무국 행정사무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우리 위원회의 소관부서인 의회사무국의 업무 중 성과가 미흡하거나 사업의 추진이 불합리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의회사무국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높여 보다 활발한 의회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 지원기능 강화 및 개선에 역점을 두는 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가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내실있고 심도있게 감사를 실시하여 우리 의회사무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한 의사진행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의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관계공무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또한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의회사무국을 대표하여 박종인 사무국장이 하여 주시고, 선서에 대한 서약서는 선서가 끝난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종인 사무국장!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위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2007년 12월 10일
종로구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 박종인
(일동착석)
지금부터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박종인 사무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업무보고는 생략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성배위원!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본 위원이 좀 아쉬운 것은 회기운영하고 의안처리는 실적이 있는 대로 그대로 나와있었지만 주요행사 추진실적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셨다는데 24가지를 보고를 하시면서 금액이 우리가 의원들이 쓰는 비용이 있었을 겁니다. 비용을, 쉽게 말씀드려서 한마음체육대회라든지 또 위문방문 했던 비용은 64만원 정도로 해서 보고를 해주셨는데 이런 24가지를 보고하셨을 때도 같이 경비 실적도 보고를 해주셨으면 행정감사를 받으실 때 상당히 수월하게 질의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떤 생각이십니까?
그래 가지고 금년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2007년도에 아쉬웠던 게 뭐냐 하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본예산 할 때는 예결위원들한테 추진비 성격으로 카드를 다 주시죠? 그렇죠? 100만원씩 쓸 수 있는
그래서 그분들 오는 교통비도 지불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그분들 오는 교통비는 어떻게 처리하실 작정이십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위원장 되시는 분이나 위원들 되시는 분들이 자기 사비를 들여 가지고 업무추진을 한다고 하면 특별위원회가 과연 진실적으로 그것을 우리가 내놓고 의견수렴을 하는데 과연 위원님들이 사비를 들여서 열심히는 하셨지만 앞으로는 그런 것은 지양되어야 되겠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잔액은 하나도 없고, 거기에 제일 많은 금액이 뭐냐 하면 포상금으로 되어 있거든요. 인사관리 경상비 1,278만 1,240원인데 이것은 우리가 인건비성 포상비입니까? 일을 잘 하셔서 지출된 겁니까?
제가 봐도, 금년에 예산이 23억 2,561만 2,000원에서 28억 3,379만 5,000원인데 이것은 의원들 의정수당이 올라가서 이렇게 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맞죠?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성은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구는 일단은 모든 임용절차가 하자가 없어야 되겠다 해서 상세하게 확인을 하고 지도를 받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 넘겼는데 현재 진행 상태고, 종로구 인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서 그게 넘어오면 나머지는 저희 사무국장 전결로 해서 전담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그런 절차를 밟고 있는데 예상은 저희가 의장님도 금년 12월달에 다 끝마쳐서 내년 1월 1일자로 임용을 했으면 하는 희망이었는데 집행부에서 조금 지연되고 해서 그래서 내년 2월이나 3월경에, 공고절차도 있고 이런 절차가 있습니다. 공고도 20일 동안 해야 되고 또 원서접수 이런 기간을 감안하면 내년 3월경이나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하여간 저희들이 매일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독촉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별정직 전문위원을 확보하고자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걸 집행부에서 미룬다고 해서 그때까지 받아넘기지 마시고 우리는 당장 시급하니까 당장 조치가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좀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이숙연위원! 질의하십시오.
막간을 이용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무국에서 여태껏 의원들을 보필하고 잘 해주신 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의원들이 대접받기 위해서 구의원이 된 것은 아니고 정말로 의정, 의사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의회사무국에서 시간이 되는 대로 바쁘시겠지만 선진의회 서울시 25개 구라도 많이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서 견학을 하시고 잘된 것은 벤치마킹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주셨습니다마는 지금 타 구의회를 가보면 우리 종로구가 아주 열악합니다. 그 열악한 부분이 우리 의원님들 11분은 일등 의회 의정을 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부분에서 열악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구로구의회나 용산구의회를 가봤는데 가면 입이 벌어질 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사무국 직원이 잘하는 게 아니라 아마 예산이 잘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정말로 의회가 나름대로 위상을 갖고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위원! 질의하십시오.
사실 의원님들이 정말 5대 의회에 들어와서 정말 눈부시게 활약하고 계신데 다양한 기법을 통해서 구정질문 또는 의정활동을 하시고 다양한 건의안이나 조례안 제정, 개정을 하시는데도 그런 것들이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 이외에는 사실상 접근할 기회가 적다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신문을 보지 않으면 특히 지역신문을 보지 않으면 세부적인 내용을 알기 어렵다, 따라서 이런 내용에 대해서 포괄적인 홍보대책이 수립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지금 우리 홍보팀에 팀장님을 비롯해서 팀원들이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마는 꼭 그 팀뿐만 아니라 모든 팀들이 그렇습니다마는 홍보 쪽에는 2008년도에는 우리가 좀더 머리를 많이 써야 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게 의정활동 의회보라든지 우리 홈페이지라든지 지역의 신문이라든지 매월 한번씩 발간되는 종로사랑 반상회보라든지 이런 방법뿐만 아니라 지역의 언론매체 중에서 영상매체를 통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을 좀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반상회보가 나갈 때 의정활동이 한 달에 한번씩 보고되는 그리고 각 지역마다 의원님들의 사항들이 들어가서 지난 한달 동안 또는 분기동안 무엇을 어떻게 하셨는지가 적어도 반상회보에 한 면만 차지할 것이 아니라 의원 개개인별로 그러한 홍보내용이 적어도 주민들에게 도달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한해를 감사기간을 통해서 이렇게 검토하면서 2008년도에는 반상회보에 의회 1면만 나가는 것과 의원님들의 개개인의 활동사항이 종로사랑지에 같이 첨부되어서 나갈 필요가 있다라는 그런 강력한 의지를 느꼈어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소상히 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적어도 지역사회가 변화해가는 모습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통해서 주민들에게 다가갈 때 정말 의회라는 것이 단순하게 지역의 유지가 자기의 명예를 위해서 단순하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지역사회를 위하고 주민을 위해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365일 상근을 하는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감사장 자리에서라기보다는 내년도의 홍보체계를 전반적이고 적극적으로 광범위하게 재검토해야 된다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홍보매체를 강조하는 뜻은 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의원님들이 의회 내부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주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한다면 사실은 굉장히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 금년 한해 홍보정책에 대해서 평가를 해주시고 내년도 홍보계획에 대해서 사업계획이 잡히는 대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희가 내년 2008년도에는 중점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서 제가 여기 옆에 배석하셨습니다마는 이병기 사장님하고도 개인적으로 차를 마시면서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더라 그래서 지역신문에서도 그런 부분을 적극 협조해 주십사 하고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25시간을 활동하는 의회 공식적인 활동 말고도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부분을 많이 PR해주셔야 되겠다 해서 저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종로신문사에도 아직은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마는 드리려고 합니다.
어쨌든 2008년도에는 제가 안재홍위원님 말씀 듣고 이것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려고 하니까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고 죄송한데 어쨌든 저희 나름대로 정리한 것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보도자료 제공을 좀더 다른 차원에서 해보자 그래서 지금 현재는 일간신문은 서울신문을 비롯해 6개 일간신문에 보도자료를 하고 그 다음에 지역신문, 큐릭스 방송 등 2개 지역방송 이런 데다가 지금 현재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는 실정인데 이 부분도 자료제공으로만 끝나지 말고 게재가 될 수 있도록 보도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요청도 하고 필요하면 저희들이 찾아다니면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홈페이지도 좀더 업그레이드시키고 내용도 보강해서 소개라든지 의원님들 현황, 활동소식이라든지 참여마당, 설문조사, 회의록 같은 것도 검색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도 더 보완하고 보강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부분하고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개인적으로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이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부분을 2008년도에는 많이 일간지나 지역신문에도 보도가 되어서 많은 구민들이 실질적으로 의원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고 소위 말하면 발품팔이를 많이 하시는구나 주민들을 위해서, 이런 부분을 저희가 고민을 하고 2008년 연초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벤치마킹도 많이 하고 해서 나름대로 2008년도에는 이 부분에 더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의회보 발간 배포인데 이것도 사실은 어떤 면에서 예산 때문에 1년에 상하반기 두 번밖에 못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심의가 안 되었습니다마는 이것도 제 생각은 분기별로 한번씩 해서라도 더 홍보했으면 하는데 그것은 다음 예산심의 과정에서 제가 나름대로 검토해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종로사랑지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은 그때 제가 집행부에 있을 때 나재암 의장님께서, 사실은 의회 의정소식은 뒤로 페이지가 쳐졌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나재암 의장님께서 2면에 실어달라고 강력한 요구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할애하는 과정에도 많은 설왕설래가 있었습니다. 솔직한 말씀으로, 그래서 제가 몇 개 구청에서 기획예산과에서는 나름대로 25개 구의 반상회보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비교분석을 하는데 그래도 2면에 전면을 할애하는 데는 종로밖에 없더라는 것이 집행부 쪽의 대다수 의견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는 구의회의 개개 의원님들 활동면을 담은 것을 다만 얼마라도 면을 할애 받아서 그렇게 하도록 제가 집행부하고 적극 협조해서
즉 반상회보가 한 달에 한번씩 나가듯이 의회보를 그런 종로사랑지와 같은 타블로이드판으로 만들어서 제작을 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그 소식지를 종로사랑지와 같이 끼워서 보내자는 겁니다. 그러니까 의회란을 별도로 의회비용으로 편집해서 의회 포괄적인 내용을 전면에 게재하고 세부적으로는 의원 개개인의 활동을 거기에 넣어주라는 겁니다.
그러면 적어도 지역사회의 공통적으로 두 분의 의원님들이 관리하고 계시지만 의원님들이 한 내용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과 논의해서 나눠 가지고 집어넣게 되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 반상회보를 보는 사람들은 의회에 관련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이거죠.
그것은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고 의원님들과 충분히 논의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굳이 집행부의 면을 할애해달라는 것도 그러니까 차라리 타블로이드로 해서 4면이나 2면이라도 만들어서 한 달에 한번씩 보내주자, 그렇게 함으로써 적어도 의원님들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전반적으로 통장들의 그러한 활동 때문에 굉장히 많은 주민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어요.
그 부정적인 시각을 씻어내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홍보방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것은 더욱더 매년마다 강화되어야 한다 그런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특히 홍보뿐만 아니라 의회사무국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정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도와주시는 데 대해서는 어느 의원님도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홍보의 방식을 21일날 업무보고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럴 때 그런 것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어차피 예산이 보완되어야 된다면 홍보 쪽 예산을 제대로 확보하자, 그래서 제대로 홍보하고 제대로 활동하는 모습을 의회의 모습을 보여주자, 왜냐하면 집행부 입장에서 보면 종로사랑지가 한 달에 한번씩 나가면 적어도 종로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종로구의회보는 사실 이렇게 만들어놓지만 각 동사무소나 공공기관이나 우리 자체 내에도 있지만 사실 그것을 들여다보는 사람이 소수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러한 방식을, 이러한 홍보예산을 좀더 적극적이면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가자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런 점에 대해서 국장님뿐만 아니라 관련 팀이 많이 노력해주시고, 국장님께서 도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성배위원! 질의하십시오.
진짜, 그리고 의원님들은 의원님들대로 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무국 직원이 시간하고 안 맞기 때문에 이런 사항도 있고 한데 그런 걸 개선할 수 있는, 직원을 늘려서 개선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환경을 바꾸면 그런 개선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구상을 하셔 가지고 우리 의회에다 건의를 한번 하세요.
그러면 어차피 사무국 직원들이 복지후생이나 일할 수 있는 여건이 잘되어 있으면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안 할 수가 없어요. 자료가 나오는데 그 자료에 의해서 다시 한번 우리가 집행부에 대해서 정확히 검토를 해주고 질의를 하고 질문을 하는데 우리가 보좌관제도가 없잖아요.
그래서 자료에 의존을 하는 것이 의원들의 전문직 보좌관제도를 요구하는데 모든 여건이 그렇게 조례라든지 이런 법률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기초지방자치제에서는 상당히 구의원으로서 저도 소외감을 느껴요.
너무 제한적이다, 과연 구의회 의원으로서 주민 대표로 해 가지고 얼마나 많은 종로구민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겠느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해보는데 하여튼 제한적이지만 우리가 그걸 헤쳐나가려면 뭐 계속 건의하고 우리가 2007년도에 들어와서는 우리 구의원님들이 건의문 채택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타구보다는 조례 개정도 제정도 많이 했고 해서, 저번에 종로사랑지에도 그 실적이 올라가서 종로구민들이 보신 분들은 상당히 많이 그걸 이해를 하시는데 우리 종로사랑지가 실질적으로 종로구민들한테 별로 많이 읽혀지지 않아요. 배포는 다 됩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가보면 읽어봤는지 안 읽어봤는지 그 다음날에 바로 폐지로 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어서 안타까운데 안재홍위원님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의원님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사무국에서 그런 식으로 제안을 해주시면 우리가 일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지금 여기 종로저널의 이 회장님이 와 계시지만 지역신문에서 구정질문하는 사항을 자세하게 보도를 해주고 종로구민들이 정말 좋은 질문을 해주셨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을 때는 우리 의원들이 더 열심히 일을 할 수밖에 없다는 여건 마련이 된다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여기 우리 여건이 되는 한에서는 그런 걸 한번 검토를 하시고, 행정감사 시에만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위원!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실제로 각급 학교에서는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의외로 지역사회 지방의원들이 어떻게 노력해서 그러한 예산이 마련되었는지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 이외에는 학부형들은 잘 모른다는 거죠. 그래서 홍보를 강화하는 쪽으로 각급 학교의 학부모들을 적어도 초청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업무계획에 넣어주시고, 특히 각급 학교의 교장이나 또는 교감, 또 적어도 학교 운영과 관련된 책임 있는 분들을 의회에서 초청해 가지고 한번 더 회의를 하거나 이럴 필요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의회에서 노력을 해서 학교에 교육기자재나 학교의 교육환경이나 이러한 부분들을 많이 보완하고 이렇게 개선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모르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직접 또는 유선으로 들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체 학부모들이 모르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홍보를 좀 강화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특히 우리 주민들과 관련된 통장단이나 반장님들 이런 분들에게도 적어도 의회의 정례회나 임시회가 있을 때는 이렇게 제한적으로라도 초청을 해서 의원들이 무슨 얘기를 하고 그것이 주민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이런 모습을 실제적으로 보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런 측면에서도 일반 주민에 대한 홍보 부분, 그리고 각급 학교에 대한 홍보 부분이 강화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이 부분도 업무계획에 포함시켜 가지고 적어도 지방의원들이 지역사회에서는 국회의원보다는 더 열심히 지역주민과 밀접하게 닿아있으면서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서 노력하는구나 하는 모습을 내년 2008년도에는 획기적으로 바꿔주는 그런 2008년도의 홍보체계를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잠시 감사결과 강평을 준비하기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감사중지)
(12시04분 감사계속)
운영위원장 나승혁위원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또한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준비 등을 위하여 수고하신 박종인 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를 통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년에 비해 의원님들을 보좌하는 의회사무국의 업무가 크게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모두가 의원활동 보좌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운영위원회 감사는 한 식구끼리 잘잘못을 탓하려는 측면보다는 한해 동안의 의회 운영에서 더 잘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하는 공동목표를 두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광장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운영위원회의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개선할 것을 요구하신 내용들은 구민의 일꾼으로서 보다 더 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려는 위원님들의 말씀이므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서는 구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종로구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오늘 감사에서 지적한 몇 가지 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구에 비하여 종로구가 열악한 부분이 많으므로 시간을 내서 선진의회를 견학하여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고, 날로 증가하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전문위원을 충원해 주시기를 바라고, 끝으로 현재 의원들의 의정활동 사항이 주민들에게 제대로 홍보되지 않는 부분이 많으므로 기존의 홍보체계에 추가하여 반상회보 등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의원의 의정활동 사항을 주민에게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에서 지적하고 또한 대안을 제시한 사안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서면으로 시정 요구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사무국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하여 여러 위원님들로부터 지적을 받은 모든 사항에 대하여는 의회 발전을 위한 지적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의원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시정조치 및 개선 보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 작성한 후 12월 24일에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으며, 금일 14시부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감사종료)
(참조)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현황
(의회사무국)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나 승 혁 김 성 배 김 성 은 안 재 홍 이 숙 연
○출석전문위원
라 도 균
○출석관계공무원
종로구의회사무국
사 무 국 장 박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