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7월 18일(금) 10시00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1. 문화관광국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
심사된안건1. 문화관광국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강윤 문화관광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7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경점순 위원입니다.
제7대 종로구의회가 출범하고 처음으로 갖는 회의에서 여러분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의 회의는 2014년도 문화관광국 주요업무를 보고받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연초에 계획하고 추진한 일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새로이 추가된 사업은 무엇인지 질의를 통해 문화관광국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시고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문화관광국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
(10시02분)
○위원장 경점순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국 소관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강윤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2014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경점순 위원장님과 배효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입니다. 새로 구성된 제7대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오늘 처음으로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관광국의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재환 문화과장입니다.
남준현 홍보전산과장입니다.
김은종 교육지원과장입니다.
김천호 관광체육과장입니다.
김기선 민원여권과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문화관광국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김강윤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국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선상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상선위원 김강윤 문화관광국장님을 비롯해서 5개 과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 보다 더 나은, 보다 더 좋은 종로를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가 사람이 살고 싶은 명품도시를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참여와 소통을 통해 만드는 대표축제가 금년이면 4회째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축제를 통해서 우리 종로에 걸맞게 문화에 걸맞게 브랜드가 제고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시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문화관광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종로구에 많은 축제와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런 것들이 시기적으로나 또 지역적으로 또 산발적으로 해오다 보니까 종로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종로구가 정말 지역 전통에 맞는 어떤 행사가 있는지 이런 것도 알기가 어려웠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한 시기를 정하고 장소를 정해서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해외에 있는 관광업체뿐만 아니라 우리 국내에 있는 관광업체에도 이러한 것들이 우리 종로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쉽게 홍보를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행사들을 이렇게 한 시기에 구청 전 행정력을 모아서 운영하게 됨으로써 행사의 질이나 또 그런 내용도 훨씬 더 풍부해졌다고 생각이 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지만 지난해하고도 다른 게 대표행사로 4개 축제는 계속되지만 테마행사 같은 경우는 지난해 시행을 해보고 그런 성과가 없거나 좀 내용이 부족하다 하는 부분들은 전에 했던 4개를 축소하고 금년에 새로 2개 행사를 확대함으로써 매년 업그레이드를 시켜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초기와 다르게 4회째를 맞이하면서 점차 그런 질과, 또 찾는 관광객도 더 늘어나고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축제의 형태를 보면 개막행사가 있고 대표행사가 있고, 테마행사가 있는데 우리 구에서 개막행사는 마로니에에서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마로니에공원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 외에 대표적인 행사나 테마행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소요예산은 얼마나 됩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제가 좀 자료를 준비한 게 부족해서요 해당 과장이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예.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과장입니다. 대표축제는 개막식, 그리고 인사동 전통문화축제, 대학로 소극장축제, 육의전축제, 궁중과 사대부가 전통음식축제 그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테마별 행사는 제9회 삼청로 문화축제
○선상선위원 아니, 그걸 말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축제가 있는데 우리 구에서 주최가 되는 건지, 주관이 어디고 주최가 어딘지
○문화과장 김재환 주관은 행사별로 다릅니다. 행사별로 저희가 직접 주최하는 행사가 있고 관련단체에다가 위탁을 해 가지고 시행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예산은 얼마나 들어갑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예산은 각 개별 축제하고 테마별 행사마다 따로따로 예산이 실려 있습니다. 그건 위원님께서 허락해주신다면 자료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리고 우리 종로구에 문화재단이 설립됐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문화과하고 문화재단하고 좀 서로 엇갈리던데 이런 일들을 함에 있어서 어느 쪽에서 하나요? 박노수 가나 이런 데는 문화재단에서 관리를 하고 그러던데 문화과에서 하는 거예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거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현재는 문화재단에다가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어느 부분까지는 문화재단에서 하고, 문화과에서 하는 것은 어떤 일들인지 갑자기 헷갈려서
○문화과장 김재환 일반적인 관리 운영은 문화재단에서 하고, 총괄적인 사항들 그런 사항들은 문화재단의 의견에 의해서 저희가 그러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시행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요. 업무 구분이 돼야만 될 것 같아서 이제는 문화재단이 생겨서 문화재단에서 무슨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지 또 문화과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관장에 대해서 좀 확실하게 밝혀주어야 될 것 같고요. 좀 말씀해 주실래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지금 문화재단하고 문화과의 업무 구분은 문화재단은 문화과에서 하는 업무 중에서 시설 관리 위주로 해서 여건이 넘어가 있습니다, 그쪽에 위탁이.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미 조례가 제정되어서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이 포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고, 저희 구에서 운영하는 시설 중에서 구에서 하는 것보다 그 재단에서 관리하는 게 예산 절감이나 관리의 질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 하는 몇 개의 시설이 넘어갔습니다.
예를 들어서 윤동주 문학관, 박노수 미술관, 또 전통문화공간 창선당, 부암동 전통문화시설 무계원 이렇게 들어가 있고, 또 도서관으로는 청운문학도서관, 아름꿈도서관, 삼봉서랑, 삼청숲도서관 이렇게 시설이 총 8개를 그쪽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다음은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인데요 돗자리음악회 있죠? 돗자리음악회는 몇 회인가요? 금년이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금년이 2회째입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을 했고
○선상선위원 17개 동에서 하는 거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자체적으로
○선상선위원 소요예산이 5,100만원인가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각 동에 300만원 정도 되는가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동별로 300만원씩 균등하게 저희들이 배정을 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300만원?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돗자리음악회의 기본 취지가 어떤 거예요? 각 동마다 보면 좀 달라서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그렇습니다. 우리가 큰 공연이나 어떤 행사들은 행사를 개최하는 시기나 장소가 일정하다 보니까 동네에 있는 분들이 참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별로 지역 특성에 맞게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어떤 재능이 있는 분들을 모시고 정말 그대로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그런 공연도 하고 주민 간에 어떤 소통도 하는 이런 취지로 행사가 기획되었습니다.
○선상선위원 돗자리음악회의 기본 취지가 골목에 어떤 공간이 있어서 몇 명이라도 모여 있으면 돗자리 깔고 음악을 노래하고 이런 게 기본 취지일 건데 각 동마다 행사 규모도 다르고 또 사람이 동원된 데도 있고 그래서 뭐 그렇게 해서까지 이런 행사를 해야 되는지, 잘못하면 예산낭비가 되지 않을까 해서 염려스러워서 한번 물어보는 거고요.
그런 돗자리음악회는 올해로 2회째인데 작년에 한번 해보고 나서 고쳐가야 할 것은 무언지 또 좋았던 것은 무언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당초에 돗자리음악회를 기획한 게 이웃들 간에 모여서 소통을 하고 서로 문화와 예술의 이런 공연들을 향유하자 이런 취지였는데 이게 지난해 같은 경우는 그런 취지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고 또 동에서 첫 해다 보니까 준비하는 것도 행사성이나 이렇게 많이 흘러간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삼십 명씩, 많게는 사오십 명이 좋은 집 뜰에 모여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또 가까운 분들이 와서 재능기부를 통해서 공연도 하면 같이 듣기도 하고 이런 차원이었는데 그게 좀 규모도 커졌고, 또 동별로도 차이도 컸었고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동에 똑같이 300만원씩 예산을 보내주면 300만원을 가지고 100만원짜리 행사를 세 번 할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동의 특성에 맞게
○선상선위원 횟수는 여러 번 할 수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예산의 범위 내에서 동장이 의원님들이나 지역의 주민자치단체와 상의를 해서 그 동에 맞는 그런 행사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그리고 구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하고 이런 쪽으로 금년에는 방향을 전환해보려고 합니다.
○선상선위원 결국은 돗자리음악회가 동네에서 가까이 모여서 서로 소통하면서 뭘 하면 우리 동네가 더 발전될까 이런 것을 의논하는 자리가 마련되어야 되는데 작년에 몇 군데를 참여해 보니까 화려하고 그런 데도 있고 그래서, 또 동원을 많이 해서 결코 좋은 것은 아니라고 저는 봤기 때문에 그런 것은 과감히 시정해나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선상선위원 그리고 젊음의 거리는 장소가 정해져 있나요? 관철동 젊음의 거리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건데 관철동 거리로 사업을
○선상선위원 관철동 거리로 사업이 국한되어 정해져 있으면 우리 종로구민들이 참여하는 데 동부나 서쪽에 있는 가장자리에 있는 분들은 어떻게 참여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건데, 그리고 더욱이 이쪽에 있는 곳은 우리 종로구민들이 주거하는 곳이 아니고 그냥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데가 아니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아무래도 좀 그런
○선상선위원 종로구민들 대상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축제를 꼭 해서 과연 종로구민들한테 돌아가는 것은 무엇인지 그런 것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볼 부분이 아닌가. 젊음의 거리이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자리를 많이 해야 되겠지만 꼭 젊은 사람들만 있는 게 아니고 노소가 같이 어우러졌을 때 더 빛이 날 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지역으로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종로의 젊은이들도 참여하기에는 그렇게 쉽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우리 구민이 많이 참여하는 그런 축제를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그런데 이쪽은 조금 대상이 위원님 지적처럼 다르기는 합니다. 이쪽이 관광지이고 또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다 보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도 보완이 될 수 있다면 주최하는 측하고 상의를 해나가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예, 마로니에공원은 새로 단장을 했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야외공연장이나 다목적홀 있죠? 이것은 그냥 무료로 개방해주는 겁니까? 그렇지 않으면 대관료를 받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야외공연장 같은 경우는 2시간에 1만원, 그 다음에 다목적홀은 2시간에 3만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래 가지고 유지는 됩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좀 부족하지만
○선상선위원 유지 관리하는 인원이 거기 얼마나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근무하는 인원이요?
○선상선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마로니에공원 그쪽은 공원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제가 정확한 자료는 없는데 필요하시다면 저희들이 구해서 드리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여하튼 새로 단장한 마로니에공원이 정말로 다목적으로 잘 쓸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흥인지문 문화재 때문에 그러는데요 문화재 안전관리 12쪽에 보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흥인지문을 보니까 지금도 가림막을 해서 작업을 하고 있대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매번 거기 손을 대서 저는 그쪽이 지역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해요. 과거 몇 년 전에는 1년 내내 가림막을 해놓고 그랬는데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우리 종로구에 있기 때문에 관리는 우리가 하나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문화재청에서 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우리가 그 욕을 얻어먹어야 된단 말이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그런 건 저희들이 홍보를
○선상선위원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어디가 하자가 있어서 끝에가 문제가 있어서 동아일보엔가 나 가지고 시끄럽게 했었죠? 그걸 공사를 하면서 비계라고 하죠? 아시바를 총총히 잘 매놓고 그거 하나 수리하고 나서 뜯어버리던데 지금 국보1호인 숭례문이나 광화문이나 전부 다 단청이 깨끗하게 다 됐을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흥인지문 거기도 단청공사를 지금 새로 해야 됩니다.
○선상선위원 보물1호인 흥인지문은 어두워요. 단청을 해야 될 부분인데, 우리가 직접적으로 우리 구에서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왜 그렇게 비계를 매놓고도 단청을 좀 하고나서 하지 그 비계 매는 데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하나 수리하고 뜯어버리더라고요.
그리고는 또 다른 공사 요즘에도 공사하느라고 또 가림막이 있다니까요. 그건 무얼 하면서 있는지 모르겠어서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지금은 옹성 보수공사를 하고 있고 앞으로 또 해야 될 공사로 예정된 게 전기통신공사도 계속해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대로 가장 필요한 것은 단청공사인데 그 예산이 워낙 큰 예산이어서 문화재청에서도 예산 확보를 현재 못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단청을 하더라도 전통 방식으로 할 건지 현대 방식으로 할 건지 이런 문제가 아직 결정이 안 나서 단청은 아직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하여튼 우리 구에서 직접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부분은 늘 가서 관리를 해야 될 거고 우리 구에 있기 때문에 우리 구가 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보기 때문에 잘못하면 욕은 우리가 다 먹고 잘된 것은 다른 데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세심하게 잘 챙겨주기 바라고, 그 뒤에 가면 관리사무소인가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선상선위원 옛날에 앞에 있다가 뒤로 옮겨졌더라고요. 거기를 누가 지적해서 가보니까 그게 뭐냐 하면 옷을 갈아입을 때 근로복을 갈아입을 때 좀 보이나 봐요. 그게 유리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그렇지 않도록 해주시고, 그 뒤쪽에 가보면 호텔도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뒤쪽에 오토바이를 많이 해놨어요.
어느 분이 그런 부분도 좀 관광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하여튼 공연도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으면 어떠냐고 그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공간도 좀 깨끗이 해주고, 흥인지문을 거쳐서 창신동 쪽으로 가야 할 관광객들이 거기 와서 멈춰버리고 그러거든요. 아무 볼 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세심하게 배려를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잘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경점순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준영위원 감사합니다. 김준영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국 직원님들, 고생 많으시죠? 연일 고생 많습니다. 요즘 또 가을이 되면 축제가 많으실 텐데 고생 좀 많이 해주세요. 존경하는 선상선 위원님께서 다 하셔 가지고 제가 몇 가지만 간략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마로니에공원에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에 대한 부분인데요 다양한 문화행사가 잘 홍보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한 방안이 주로 어떤 게 있는지, 그러니까 대외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쉽게 얘기해서 여행사나 아니면 국제적인 부분에 대한 저기라면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대사분들을 모신다든지 그런 걸로 해 가지고 축제에 대한 위상을 높이는 방법 외에 다른 것은 없을까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대학로는 그동안 오랫동안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리, 특히 공연장의 거리로 알려지면서 어느 정도 홍보는 굉장히 정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쪽을 정말 수준 높은 대학로에 걸맞은 그러한 공연의 거리로 만드는 게 과제인 것 같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우리 대학로 자체 협의회가 방송이나 신문, 여러 가지 방금 말씀하신 여행사 쪽에도 해서 지금은 단체 공연관람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도 스페인이나 브라질 같은 경우에도 마로니에공원에서 예를 들어서 브라질 문화의 날, 스페인 문화의 날을 하겠다고까지 제안이 들어올 정도로 그래서 지금은 마로니에공원 같은 경우는 오히려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공연심의위원회에서 이런 것들을 조정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을 정도로 봅니다, 지금은.
○김준영위원 예, 마로니에공원의 축제를 보면 도로를 막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막는 행사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1차선, 2차선을 내놓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관광객들이 오시는 분들이나 그런 분들에 대한 상당히 불편한 부분들이 많이 있나 보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방안은 좀 있으십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거리공연이나 이런 것들은 공연마다 특성이 있어서 다르기는 합니다만 그런 경우는 경찰이나 행사 주관하는 데, 또 저희 구청에도 노점상 정비부터 거리질서 이런 부서가 협조해서 그 기간 동안에는 저희들이 TF를 만들든가 협의체를 만들어서 그쪽에 특별인력을 배치해서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늘 좀 부족한 부분은 있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참조하셔 가지고 항상 행사 때 주민이나 오시는 분들의 불편이 없는 방향으로 노력 좀 해주시고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아까 여행사를 통해서 이런 부분의 말씀을 왜 드렸느냐 하면 저희 구가 보면 관광객들은 현재 제가 2013년도 한 해 방문자수가 어느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오시면 사실 볼거리만 다 보고 난 다음에 떠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중구 아니면 다른 쪽으로 가 가지고 소비를 한다든지 음식을 드신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이 또 어떤 것이냐 하면 시간을 편성해 가지고 국제적인 행사라든지 우리 구에서 중요한 행사를 할 때 여행사를 통해서 오시는 분들을 쉽게 이런 말씀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4시쯤 시작하면 거의 6시쯤 되면 배가 고플 시간이거든요.
그 일대의 상인들이나 우리 구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안을 조금 고려해주시고 생각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이것이 순서가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엊그제 청운문학도서관인가요? 신축을 하고 있는데 아주 대단하던데요. 잘 하면 뭔가 작품이 하나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 명칭이 제가 말씀드리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옥이 들어가는, 그러니까 청운문학 한옥도서관 이런 명칭에 대한 것을 고려할 수 있는지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그 부분은 이미 저희들이 명칭에 대해서는 오래 전에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이미 다 공론화된 내용을 바꾸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그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알아봐서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는 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한번 고민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그날 가보니까 벽이 석고보드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친환경재질이라고 소장님이 말씀하시는데 확실하게 친환경소재인가요? 그것을 확실하게 해야, 왜 그러냐 하면 어린이들이나 오시는 분들에게 요즘은 그게 아주 예민한 부분이 많거든요. 상당히 좋게 만들어놓고 나중에 그런 부분이 지적이 되었을 때는 사실 구가 망신을 당할 수도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하셔 가지고 저에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붕하고 벽면을 보니까 그날도 제가 지적을 했는데 전선이 위 처마로 지나갈 때보니까 전선이 처마 밑의 나무에 닿더라고요. 안전문제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을 만약에 합선이나 안전사고가 일어났을 때에 대한 것을 대비해서 거기에 불에 타지 않는 재질을 대 가지고 그 선이 가게끔, 바닥도 마찬가지고 벽면도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다시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안전문제도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안전문제에 확실하게 대처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구에 관광협의회가 있죠? 그 관광협의회가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요? 제가 예전에는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들어와서 그것을 알고 싶어서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그것은 괜찮다면 과장께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관광체육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문화관광협의회라는 단체가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적극적으로 관광하고 관련된 부분을 적극적으로 수행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협의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요사업들이 저희들 관광하고 관련되어 있는 축제라든지 사업을 지금 현재 위탁이나 대행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여행업에 관련된 부분 같은 경우에는 바가지 철폐운동이라든지 캠페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지금 현재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 종로구 정보화교육 운영에 대한 질문입니다. 일단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꿈나무 방학교실의 운영계획 자료를 제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보니까 학생들하고 함께 정보화교육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을 우리 중고생까지는 그렇지만 초등생들이 부모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없죠?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홍보전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홍보전산과에서는 정보화교육의 개요처럼 일반 55세 이상의 성인과 구 직원을 위한 연간프로그램은 익히 시행을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꿈나무 방학교실 운영은 금년에 새로 신규계획사항인데 여기 일자에 보면 7월, 8월로 되어 있는데 아직 계획이 수립이 안 되어 있습니다. 수립을 해서 방학기간 동안에 하는데 조만간 수립하게 되면 저희가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부모와 하는 것은, 이것은 초등학생만 대상으로 하는 건데 그런 초등학생과 부모는 지금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것은 서울시에서 인재개발원이나 서울시 데이터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 구 자체적으로 현재 다른 과에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과에서는 현재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지역에 다니다보면 초등학생 어머니들을 만나보면 우리 자녀와 부모가 같이 프로그램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도 잘 몰라서 그런 부분에 답변하기가 힘들었었는데 이번에 자료를 보다보니까 그런 게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그런 것을 검토하셔서 방학 동안만이라도 부모와 자녀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CCTV 안전센터에 대한 질문인데, 일단 이 말씀은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CCTV 안전센터 방문을 이번에 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워낙 CCTV에 대한 부분이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많다보니까 위원님들이 가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저희 6대 때 2번씩 가봤거든요. 그런데 7대 들어와서 못 가 봤으니까 우리 남준현 과장님께 날짜하고 시간을 정해서 한번 방문하도록 하죠.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안내를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날짜하고 시간 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정확하게 1대당 얼마나 됩니까? 비용이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약간씩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일단 저희 홍보전산과에서는 CCTV 자체를 설치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방범이냐, 문화재관리냐, 공원관리냐 이런 기능부서별로 해당 부서에서 이것을 장소도 선정하고 예산도 확보하고 설치도 하고 사후관리하는데 다만, 이것을 현재 CCTV 관제센터하고 연계가 됐을 때는 거기 안에 있는 모니터 요원이 관제를 하는 이런 업무체계로 이루어졌고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해당부서에서 CCTV 1대당 약 1,500~2,000여 만원 정도가 소요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문화재 쪽도 상당히 중요하고 우리 주민들 방범 CCTV 같은 경우가 거의 비슷한 가격입니까?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예, 2,000여 만원 대당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이게 거리도 있습니까? 한쪽 장소에 이것을 하게 되면 그러니까 한쪽 어디에 세웠다고 하면 바로 옆에 또 세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정해진 거리가 있어요? CCTV 한쪽에 설치해놓고 난 다음에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지금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제한 거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김준영위원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지금 사실 CCTV가 개인정보에 대한 부분과 또 어떤 범죄 재난 예방에 대한 것이 사실 충돌되기는 하는데 일단 각 동에 수요가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방범 부분은 자치행정과에서 장소선정을 현재 하고 있지만 워낙 수요가 많다보니까 인근에 관제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근의 거리를 어느 정도 고려를 해 가지고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하는 것으로, 선정기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겠죠.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있는데, 국장님 말씀하시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그것과 같은 방범은 일단 경찰서와 협의가 되고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자치행정과에 요청이 들어온 것만 해도 800여 대가 된답니다. 800여 대를 2,000만원씩 계산하면 160억 정도 되니까 1년에 저희들이 설치하는 숫자는 35대 내외, 그러다보니까 늘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CCTV도 교통용이 다르고 방범용이 다르다보니까 구간 거리나 여러 가지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어디 중요한 곳에 세워놓으면 꼭 말씀하시는 게 왜 여기는 안 세워주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동네에서 많이 들으실 거예요. 주민들의 요구가 많은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제 생각인데 우리 자율방범대원들이 사실 노고가 많아요.
다만, 경찰들하고 치밀한 협조 하에 그것을 하기는 하는데 사실 사각지대를 가는 경우가 힘든 모양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자율적으로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우리 자율방범대 대장이나 임원들이 CCTV 관제센터에, 여기 CCTV 통합센터가 보안문제가 있는 겁니까? 일반사람들이 가서 견학할 수 있는 부분에 제한이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제한이 좀 많이 있습니다. 일단 출입에 대한 것은 사전에 저희한테 승인을 받아야 되고요. 그 다음에 자기 당사자에 대한 정보는 요청을 하게 되면 절차에 의해서 받을 수 있는데 제3자에 대한 정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통제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우리 자율방범대 임원이나 대장 이하 대원들을 모셔서 견학이라도 하고 CCTV에 대한 설치가 이렇다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하시면 그분들이 안 가는 곳 골목골목 위험성 있는 곳을 순찰을 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많이 방안을 생각하셔 가지고 자율방범대에 연락을 하셔서 사기진작을 위해서 상당히 좋을 겁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보조금 사업에 대한 것 중에 불필요한 사업으로 보조금을 낭비하는 사례가 있다고 들었어요. 거기에 대한 부분이 어떤지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한다고 해도 학교가 요청하는 금액의 절반 정도? 이런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가끔 어떤 게 충돌이 되냐하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사업하고 우리 구청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조금 다르거나 혼재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그게 낭비요인보다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학교시설 사업은 교육청에서 해주면 좋겠고 프로그램 쪽을 구가 맡았으면 좋겠는데 학교에서 볼 때는 우선 급식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시설들이 우선 급한 것 같고 그러다보면 구청하고 조금 의견이 다른 것이지 예산 자체를 낭비했다 그런 요인하고는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게 일반 주민들이 얘기하는 것하고 시각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영역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 그런데 그것을 아는 분들이 퇴직을 하신다든지 교육 쪽에 계셨던 분들에 의해 정보를 들었을 때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제가 오늘 온 김에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이것을 우리 구에서 잘 좀 감시감독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지적해서 통보를 해주시는 게 올바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런 민원이 있으면 저희들이 현장을 확인해서 시정을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이화벽화마을 관광기반 조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관광객들이나 우리 주민들이 이화동을 찾는, 이화동이 사실 1박2일 프로그램을 타고 나서부터 상당히 좋은 면도 있고 애로사항도 많은 데가 이화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 주민이나 관광객들의 편의시설 이런 부분을 생각한 게 있습니까? 거기가 상당히 버스가 올라가기도 힘들고 한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아이디어가 있으신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일단 담당부서장이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 중에 관광의 기초적인 실행사업 중에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 내방을 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것이 우선이냐, 또는 지역에 거주하시는 거주민들의 정주권이라든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부분이 우선이냐가 충돌되는 부분이고요. 늘 함께 양립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들은 관광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펼칠 때는 가능하면 지역의 주민들의 정주권 확보를 위해서 또는 삶의 질을 위해서 그쪽에 주안점을 두고 저희들이 관광에 관련된 부분들은 진행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희들이 양립되는 부분들, 막을 수 없는 부분들이 올 수 있는, 관광객에 관련되어 있는 불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해소는 시켜야 그것이 곧 지역주민한테도 피해가 덜 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이화동 벽화마을에 관련된 부분들은 지도라든지 이런 부분들로 해서, 예를 들어서 문을 두드리는 행위라든지 담을 넘는 행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기본적인 지도방법, 그 다음에 정숙관광을 해야 하는 부분들로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하지 못하는 기관 설치 같은 경우에는 도로과라든지 또는 자치행정과 이런 부분들로 접근해서 이화동 벽화마을이 좀 더 품격 있게 마을이 변화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준영위원 예, 감사합니다. 지금 이화동 벽화마을에 대한 부분 중에 불편한 게 거기가 개발이 안 된 동네고 옛날 그대로 스톱되어 있는 동네다 보니까 갑자기 관광객이 몰려오니까 화장실 문제라든지 쓰레기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가 됩니다. 물론 지역에 있는 동주민센터에서도 여러 가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는데 주민들이 사실 그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오는 만큼 주민들의 편의시설이나 이런 게 턱없이 부족한 게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십분 생각하셔 가지고 담당부서에서 거기를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재홍위원 안재홍 위원입니다. 이제 7대 의회가 개원을 해서 청장께서도 새로운 구정목표도 세우고 오늘 처음 문화관광국 업무보고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문화관광국도 많이 바뀌었네요? 의회가 바뀌듯이 문화관광국장이 바뀌시고 김재환 문화과장이 오셨고 김은종 교육지원과장이 오셨고 그리고 민원여권과장이 바뀔 줄 알았더니 그냥 있네요. 홍보전산과의 남준현 과장도 그냥 있고, 관광체육과장도 그냥 계신데 우선 의회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 각 팀별로 계시는 분들도 환영해요.
그리고 청장께서도 민선5기, 6기가 거의 동일하게 문화예술도시를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난 7월 1일 취임사에서도 들으셨지만 구정목표를 명확하게 규정하셨어요. 그런데 민선5기에서도 청장께서 문화예술 도시를 만드시겠다 그리고 민선6기에서도 같이 문화예술도시와 그야말로 교육명문도시를 만드시겠다고 이렇게 구정목표를 세웠단 말이에요.
그러면 7월 1일 이후에 의회가 개원하고 났으면 적어도 청장께서 구정목표로 세운 그런 내용들을 실천할 수 있는 업무보고 자리가 되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업무보고한 것을 김강윤 국장께서 한 걸 들어보니까 금년 2월에 여러분들이 6대 의회 때 업무보고한 것과 그렇게 대동소이해요.
그래서 저는 그걸 좀 여러분들이 어차피 구정목표라는 것은 예산, 재원, 인적자원들을 적절하게 배분해서 적어도 청장께서 또 의회가 동의한 구정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하면 적어도 청장께서 얘기하신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보고가 있어야 된다, 즉 예를 들면 아트마켓을 얘기하셨어요.
아트마켓, 청장께서 얘기한 내용 중에 마로니에공원이 아까 얘기가 나왔는데 공연문화 발전은 물론 아트마켓을 시작하겠다 그래서 예술이 구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올 수 있게 하겠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계획을 짜서 이렇게 추진계획이랄까 세부계획을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여러분들이 아트밸리에 대해서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청장께서는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아트밸리에 대해서 강조하고 계세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 개념이 너무 포괄적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총론적이고.
그러니까 아트밸리를 아무래도 아트 그러면 문화와 관련되고 예술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적어도 문화관광국에서 주도를 해야 하고, 도시관리국에서 도시계획과 관련해서도 검토가 되어야 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문화관광국이 주도가 되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이 부족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청장께서 민선5기 중에 한 일을 보게 되면 상당히 괄목할 만한 사업들을 많이 하셨어요. 예를 들어서 아까도 얘기가 나왔지만 윤동주 문학관의 건립이라든가 박노수 미술관의 개관, 또 무계원의 건립, 문화재단의 설립 이런 일들을 다 해오셨고, 적어도 문화관광국장으로 김강윤 국장을 임명하고 문화과장에 김재환 과장, 교육지원과에 김은종 과장을 임명한 것은 또 다시 청장께서 추구하는 민선6기의 구정목표를 명확하게 정말 좋은 일꾼들이 정말 좋은 인재들이 앞장서서 해야 되겠다고 해서 여러분들을 전진 배치했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저는.
그런데 여러분들이 실제로 업무보고 내용은 좀 미흡하다는 지적을 합니다. 어때요? 국장께서 한번 어차피 민선6기의 중요한 부서 중의 하나인 문화관광국장이 되셨다면 적어도 이후에 구청장의 구정목표를 어떻게 발맞춰서 발전적으로 끌어나갈 것인지 기왕에 했던 것을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오를 한마디 하시면 어때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너무 어려운 질문 어려운 숙제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어려워 보이지 않는데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지적해주신 것 다 감사한데 우리 국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나름대로의 종합계획이 있어야 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우선 공약사항, 그동안 주민들의 건의사항 또 이런 것들을 지금 우리 구 전체 계획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저희 국으로 넘어오면 저희 국의 것을 저희들이 다시 다듬어야 할 입장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기가 이렇다 보니까 제한된 시간, 또 우리 구 전체 과의 준비가 안 되다 보니까, 또 실천위원회에서도 검토를 좀 해줘야 되고 그게 아마 7~8월 정도 두어 달은 걸릴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되려면.
그때가 되면 저희 국도 방금 말씀하신 대로 최고의 비전과 목표, 어떤 정책, 부분별 계획들과 세부 실행계획들이 구체적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해서 다음에 보고할 기회가 있게 된다면 그런 큰 틀의 계획도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각오라기까지는 몰라도 일단은 저희 구가 서울시의 가장 상징적인 전통문화도시로서의 그 이상적인 그러한 역할 이런 것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또 특히 관광객 1천만 시대를 맞이해서 저희 구에 700만 정도 인원이 찾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을 찾아서, 또 지금껏 해왔던 일들을 개선하고 새로운 것들을 찾아서 정말 진정한 그런 위상에 맞는 종로가 될 수 있도록 관계 국장들, 팀장, 과장들이 머리를 맞대서 지금까지 다른 분들도 잘해왔지만 좀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안재홍위원 아니, 청장께서 김강윤 국장을 문화관광국장으로 보직을 변경한 것도 그러한 의미가 있을 거예요. 뛰어난 분석력과 능력을 종로 그러면 문화관광 아니겠습니까? 역사ㆍ문화ㆍ관광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어도 구청장의 구정목표를 가장 잘 달성하겠다고 보셨기 때문이라고 봐요. 적어도 문화관광국의 모든 직원들은 그런 구정목표를 잘 맞춰가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문화과장께는 제가 부탁을 좀 드리자면 김재환 과장님, 이제 청장께서 하시려고 하는 사업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봉제박물관이라든가 원각사의 복원이라든가 또 금년에 종로문학관이 좀 더 구체화되겠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들하고 자주 팀장들과 회의를 해서 적어도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추진해나갈 것인지 그러한 세부계획을 지금 국장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의회에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문화과장이 되셨는데 동의 책임을 지다가 문화과장이 되셨는데 어떤 각오로 문화과를 끌고 가실 것인지 한마디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 종로는 다른 지방자치단체하고 달라 가지고 특수한 구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역사ㆍ문화ㆍ예술이 함께하는 그런 역사ㆍ문화ㆍ예술 도시 종로입니다. 그 위상에 걸맞게 절대 뒤지지 않게 구청장님 정책들에 잘 뒷받침해서 우리 종로구가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원각사 복원이라든지 종로문학관의 건립이라든지 이런 사항들은 풀어나가야 할 여러 가지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꼼꼼히 저희가 챙겨 가지고 잘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교육지원과에 김은종 과장이 동장으로 계시다가 교육지원과장으로 오셨는데 청장님께서는 민선5기나 6기에서도 똑같이 교육명문 도시를 만드시겠다 그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시겠다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민선5기의 가장 중요한 역점사업이 도서관이었어요. 그렇죠? 도서관은 굉장히 동부, 서부, 중부, 아까도 우리 위원들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지금도 진행하고 계시고 굉장히 잘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와서 청장께서 블로킹되어 있는 게 뭐냐 하면 이게 교육지원과의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라고 하면 다른 부서와도 관련이 있겠어요. 시립청소년수련관 이걸 교육지원과가 주도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복지 쪽에 대한 측면에서 볼 게 아니라 그 시설이 위치함으로써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우리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의 많은 분들이 기대를 갖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이 시립청소년수련관 문제가 굉장히 시간이 걸리고 해결되지 않는, 청장께서 아주 고민스러워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시립청소년수련관이에요. 그래서 교육이라는 측면과 청소년 복지라는 측면에서 이렇게 보게 되면 사회복지과가 관련되겠지만 교육지원과에서 이 부분을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문제를 풀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대로 종로 그러면 교육명문 도시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고 또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육지원과장으로서 이러한 문제들, 청장이 추구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명문 도시를 만들기 위한 복안이 무엇인지 한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어려운 질문을 해주셔서
○안재홍위원 어렵지 않은데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제가 알기로는 강남 위주 정책에 의해서 우리 종로에 있었던 각종 교육시설들이 밀집되었던 시설들이 강남으로 이전하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또 거주인구도 많이 줄어들고 해서 사실은 종로에 교육 부분이 많이 후퇴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청장님이 오시면서 교육경비를 확대하고 하면서 지금은 교육경비 지원이 하위권에서 중상위, 상위권 수준이 된 걸로 알고 있고,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시립청소년수련관 이런 부분은 종합복지이면서 교육도 포함된다고 저도 동감합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저희 교육지원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고, 또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가고 하겠습니다. 또 청장님이 교육명문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도 지금 이제 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그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잘 부탁합니다. 그리고 관광체육과장한테 제가 좀 답변을 부탁드리는데 청장께서 취임사에서 구정목표로 맞춤형 복지도시 그리고 복지가 행복이다, 그리고 건강도 행복이다, 그리고 비만에 대해서도 이렇게 굉장히 강조를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저는 우리 주민들에게 생활체육을 신장시키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서 건강을 증진시킨다면 청장께서 얘기하시는 그러한 구정목표를 체육을 통해서 달성할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관광체육과에서는 적어도 생활체육에 대한 부분을 지금까지 해오던 내용들과 지금 관광체육과장이 볼 때 현재 우리 현황, 앞으로의 비전이랄까 어떤 방향으로 가면 생활체육의 진흥과 확대를 통해서 주민들이 건강하게 또 행복하게 이렇게 지낼 수 있을까 하는 이러한 고민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봐요.
오랫동안 체육과 관련된 부분에서 우리 관광체육과장께서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적어도 생활체육에 대한 어떤 소신을 의원님들에게 구청장님에게 이렇게 설득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과정을 통해서 주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생활체육 진흥책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7대 의회이기 때문에.
자, 관광체육과장으로서 종로구의 주민 체육진흥을 위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한마디 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너무 포괄적인 부분이라서 제가 일단 질문 주신 부분을 답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청장님께서 지금 취임사에서 말씀하신 건강이 행복이라는 말씀이 아마 지금 시대에 가장 걸맞은 취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건강해야만 그래야만 기본적인 바탕이 돼서 문화예술 도시도 또는 저희들이 추구하는 젊은 교육 도시도 이런 것들이 같이 공유될 거라고 생각되고요.
체육을 한 파트로 맡고 있는 부서장의 입장으로서 봐서는 종로가 건강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요소들은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그중의 한 가지 요소가 체육활동을 통해서 그 한 요소를 감당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요소를 저희들이 감당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라든지 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안들을 더 개발할 거고, 또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부분들이 그동안에 해왔던 부분들이 일정 부분 일반적인 성인이라든가 건강하신 분들을 위주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하면 이제는 변화의 틀을 좀 바꿔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소외계층이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까지도 총망라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저희들이 할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건강하다면 1년에 1인당 한 50에서 70만원 정도의 건강비용이 감해진다는 통계수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본다고 하면 저희들이 좀 더 노력해서 건강한 도시를, 건강한 종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그래요. 시간이 됐나요?
○위원장 경점순 예, 시간이 됐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그러면 일단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부위원장 배효이입니다. 책 26페이지 보시면 저는 여기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모릅니다. 모르고 여러 가지 좋은 게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의견을 제가 좀 여쭤보고자 하는데 ‘서가, 도서 등 구매 발주’라고 해놨는데 이런 거는 여러 가지 예산 절감도 그렇고 책 같은 거는 어떤 식으로 구매가 되는지 그걸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26페이지 보면 ‘서가, 도서 등 구매 발주’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서가, 도서 구매 발주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까?
○배효이위원 예.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방법을요?
○배효이위원 예. 구매 발주라고 했으니까 책 같은 거를 어떤 식으로 구매를 하느냐, 아니면 기부도 받는 건지 궁금한 점을 좀 여쭤보려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문학도서관은 40% 이상을 문학 관련 서적으로 채우려고 하고 있고, 서가는 서가 배치계획이 있습니다. 서가 배치계획에 따라서 서가는 준비를 하고 구매를 하고, 도서는 기증도 받고 나름대로 도서를 선정할 겁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을 했고요 그런데 도서도 우리 청운문학도서관에 걸맞은 도서로 선정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문학관 설립추진위원회 이쪽에 저희들이 자문도 받아보려고 도서 선정하는 데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리고 시인분들 이상 시인이라든지 아니면 정철 화가분들 그런 사람들 기념관이나 혹시 홍보 부서 이런 것들도 있는지 아니면 계획이 있는지, 그런 건 여기가 문학 쪽에 그런 게 있으니까 조금 여쭤보려고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우리 구에서 활동하시는 시인, 문인들뿐이 아니고
○배효이위원 예, 이상 시인이라는 분은 일제시대에 태어나서 여기 사직동 쪽에 거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때 태어나서 30대에 이 사람이 도쿄에서 병으로 돌아가시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니까 이런 분에 대해서 기념관이나 혹시 홍보 부서나 이런 거를 어떤 계획이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그건 국장인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어떤 개개인에 대한 그런 기념관이나 문학관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종로문학관이라고 해서 종로에 거주했던 분들 중에서 우리가 문학관을 건립해서 그분들 전시관을 만들 필요가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종로문학관 건립추진위원회를 현재 구성을 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 종로에 거주했던 열한 분의 문학인들을 그쪽에 저희들이 모시려고 그렇게 하고 있고, 개인별로 어떤 문학관이나 기념관을 준비는 하지 않습니다. 종로문학관이 설립되면 종로구에 거주하셨던 문학인들 중에서 어떤 분을 거기에 모실 것인지 선정을 해서 저희들이 추진을 하게 됩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런데 이분이 사직동 기거했다고 그런 게 있고요. 또 정선 화가 이분은 인왕제색도 이런 것도 그리신 분이라서, 거기 관련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 기회에 여쭤봤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저희들이 그것도 정리가 되면 보고할 기회를 갖겠습니다. 아직은 초기단계라 보고하기는 그렇고요.
○배효이위원 2개 다 사직동이라서 제가 여기 살고 있고 관심이 많아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아까 잠깐 빼먹은 게 있어서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전에 어떻게 하다보니까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문화재 보수자격증을 갖고 있는 분에 한해서 보수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런데 요즘에 보니까 자격증이 없는 분들이 그런 것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구에서는 문화재, 아까 존경하는 선상선 위원님께서도 흥인지문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에서 단속이나 그런 것을 확인을 해보신 적이 계신지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문화재보수는 설계부터 여러 가지 과정이 굉장히 절차가 많습니다. 심의과정도, 그리고 그런 업체도 자격이나 이런 것이 보유되지 않으면 업체를 선정할 때 입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어떤 작은 것들에 대한 얘기를 들은 모양인데요. 국가지정문화재라든가 서울시지정 문화재를 할 때는 그런 분들이 도저히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도 그것을 한번 우리 구에서 관광국에서 꼭 좀 확인을 다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알겠습니다. 확인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서울대학병원 내에, 아, 우리 김재환 문화과장님은 이화동에서 동장님을 하셨으니까 잘 아시겠네요. 서울대학병원 내에 함춘원이라고 들어보셨죠? 그게 지금 보니까 거기에 대한 보수공사라고 해야 되나 복원공사라고 해야 되나 지금 현재? 그게 문화재청에서 하는 거죠? 우리 구에서 하는 것은 아니죠?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 구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그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한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있어 가지고 메모를 해놨다가 잊어버리고 지금 말씀드리는데 함춘원지가 병원 내에 있다 보니까 일반사람들이나 우리 주민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 보면 함춘원 약국, 함춘약국, 함춘식당 이런 게 되어 있고 주민들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주민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으니까 그런 것을 홍보도 많이 해주시고 거기에 대한 것을 저도 사실 잘 모르겠더라고요.
사도세자 사당이라는 것만 대충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주민들에게 많이 알려 주시고 관리감독을 이왕 복원하고 우리 구에서 손을 댄다고 하면 확실하게 서울대학병원 안에 있다는 게 아마 구민들이 알게 되면 상당히 의아하게 생각할 겁니다.
그런 것을 보려고 그쪽으로 많이 몰릴 수 있으니까 심도 있게 생각하셔 가지고 홍보 내지 감독을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네,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한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IPTV 인터넷 프로토콜 텔레비전이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선상선위원 이것을 33개소에 다는데 구청 본관도 있고 여권과도 있고 또 동주민센터 17개소 등등 33곳이 있는데 과연 이 TV를 보고 있는지, 거의 무용지물로 보이던데 구민회관이나 어디를 가도 틀어놓은 것을 본 적이 없어요. 그것을 확인하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금년에도 저희들이 기존의 이용현황들, 또 기술적으로 고장이 난 것은 없는지 또 개선할 게 없는지 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IPTV 33개소라는 것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동의 민원실, 우리 민원봉사과 민원실 등 일반 공중매체로
○선상선위원 아니, 적고 많은 것을 따지기 전에 현재 설치되어 있는데 시청이 없다 이 말이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시청은
○선상선위원 어떨 때 많은 건지, 거의 TV 틀어놓은 적이 없어요. 그대로 TV만 있지 방영을 하지 않는데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그러면 그것은 동에서 관리가 잘못되고 있는 것인데요.
○선상선위원 동도 그렇고 보건소도 그렇고 다른 데도 그래요. 가면 보신 적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민원실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계속 틀어놓고 있거든요.
○선상선위원 민원실이야 그렇겠지만 다른 데는 거의 없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과연 실효성이 있는 것인지 묻고 싶고, 이왕 만들었으니까 구정홍보를 위해서 많은 구민들이 봐야만 무엇을 하는지 알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수시로 점검하고 동주민센터나 설치된 곳에 관리하시는 분들이 점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이번에 철저히 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리고 한 가지 구립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에 엊그제 현장을 가봤는데 경관 좋고 정말 좋데요. 더욱이 한옥도서관을 만들기 때문에 참 아름답고 좋은데 가서 보니까 주차공간이 4면밖에 없다고 하는데 설계 당시에 왜 그렇게 했는지 앞으로 거기가 알려지면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고, 물론 산책로를 통해서 걸어서 오는 분도 있고 하겠지만 아마도 차를 이용해서 오는 분이 많을 텐데 그러다보면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주변에 불법주차를 많이 할 것이다 그래서 민원이 많이 발생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보셨는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이 주차장 문제는 저희도 부암동에 있는 무계원도 그렇습니다. 당초의 목적은 아무래도 차를 가지고 오는 것보다 주변에 세우고 걸어오는 분들 위주로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주차문제도 숙제일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에 어떤 방안이 있는 것은 아니고 설계할 때 그런 얘기들도 있었지만 아마 대중적인 의견들이 일반인들이 보행으로 오는 게 그 문학도서관 성격에 맞겠다 해서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위원님 말씀에 속 시원히 답변드릴 어떤 주차대책은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과제로 두고 주변에 주차장이 조성이 되거나 도로가 정비가 되면
○선상선위원 도서관이 지하1층, 지상2층 2개 층 아닙니까? 주차장을 지하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나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무계원을 지을 때도 그와 비슷한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주차장 몇 면 들어가는 게 한옥에 걸맞은 것인지 그런데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서 못했던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앞으로도 예측 가능한 수요, 차량의 수요를 생각했어야 되는데 현재 도로에 불법주차를 많이 할 거란 말이죠. 그런 것도 예측해서 했어야 되는데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박노수 미술관도 그렇고 부암동 무계원도 그렇게 앞으로 그런 문제는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거리를 두고라도 주차장을 확보할 것인지 아니면 보도 상에라도 할 것인지 아니면 전면적으로 가지고 오지 못하도록 안내를 할 것인지 그런 것은 두고두고 저희들이
○선상선위원 저는 잠깐 봤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심각하게 고민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물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선상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재홍위원 아까 제가 관광체육과장까지 했고 홍보전산과장하고 민원여권과장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들어볼 필요가 있고 또 문화관광국장께서 새로 부임하셨는데 실제로 홍보전산과나 민원여권과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시는지 답변해주셔도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의 가장 큰 이슈는 뭐냐하면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를 관리하는데 제가 볼 때는 그게 자치행정과하고 분산해서 구매하고 설치하는데 그것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그게 어떤 효율성이나 이런 능률면에서도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행정지원국하고 문화관광국장끼리 논의를 통해서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는 홍보전산과가 전체적인 CCTV 구매나 설치를 할 수 있게끔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의회가 드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실제로 예산편성한 내용도 보고 그 다음 실제로 CCTV 관리하는 내용을 보게 되면 이중화되어 있다는 것이죠. 2트랙으로 간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문화관광국장이 관심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통합할 것인지 2015년 예산을 편성할 때도 똑같이 자치행정과는 자치행정과대로 홍보전산과는 홍보전산과대로 예산을 편성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가 있어야 되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그 다음 민원여권과는 굉장히 많은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 근무여건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그 부분을 혹시 내려가셔서 현장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특히 여성직원이 창구근무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문화국장께서 직원들이 양질의 근무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업무파악이 아직까지는 다 안 되셨을 것으로 보고 또 의회가 열릴 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듣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지금 CCTV 관제센터 운영에 대해서는 제가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도 일부 문제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CCTV가 꼭 자치행정과와 홍보전산과의 문제가 아니고 실제로 안전치수과, 주차관리 여러 부서에서 CCTV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에서도 무단투기, 그런데 이게 관리의 문제와 설치의 문제 차이인데요. 구매하는 것은 어느 부서에서 하든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관리하는 것과 설치하는 과정은 저 개인적으로는 분리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수요파악이나 적정한 장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위치 이런 것들을 천여 대가 되는 CCTV를 지금 직원 2명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나가서 그런 민원을 처리하고, 그게 적정한지 이런 것을 파악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로서는 어제도 저희들이 의견을 나눴지만 구매해서 설치하는 과정까지는 주관 부서에서 해주는 게 맞고 그것을 통합해서 관리해주는 것은 현재로서는 관제팀에서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통합을 하게 된다 해도 그렇게 되면 관제팀이 굉장히 확대가 되어야 될 겁니다.
천 개가 넘는 현장을 다 알아야 될 것이고 또 기능이 다 다릅니다. 방범용 다르고 무단투기 단속용이 다르고 예를 들어서 하천관리용 다르고 이게 전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몇 명의 전산업무만 하는 기능적인 업무들이 행정의 전체 현장이나 민원들의 어떤 민원내용 이런 것을 다 알아서 그때그때마다 조정해주고 개선해주기는 어렵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문제는 시간을 두고 저희들이 과제를 두고 중장기적으로 검토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제가 민원여권과는 여권팀이 있는 데나 민원팀을 제가 인사차 방문했을 때도 우선 장소적으로도 협소하고 지금까지 환경개선도 안 되어 있고 이런 문제는 저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결국에는 돈 문제로 가는데요. 저희 구 재정여건이 얼마나 허락이 될지 몰라도 최소한의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직원들의 어떤 자존감 이런 것을 해치지 않는 정도로, 또 민원인이 와서 종로구청의 민원실이 이런 수준은 되어야 되겠다 그런 정도에 맞춰서는 저희들이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전해주시면 그런 일들이 빠른 시간에 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러니까 CCTV에 대한 문제는 제가 그것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은 구매가격이 다양하다는 얘기하고 그 다음에 기능에 따라서 물론 기종이 다 다를 수가 있겠죠. 그런데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실제로 수요조사를 통해서 홍보전산과가 통합하는 게 맞다고 봐요.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자치행정과가 실제로 방범과 관련된 부분, 주차관리에서는 주차단속에 관련된 부분, 기타 치수과에서는 소방과 관련된 부분이겠지만 그런 수요조사를 통해서 통합할 필요는 있다고 봐요. 그리고 예산은 분산해서 쓰는 것보다 통합해서 쓰는 것이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면에서 뛰어나다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민원여권과의 근무환경인데요. 주민들도 편해야죠. 그런데 주민들은 적어도 1시간에서 30분이면 일 보고 가요. 그런데 적어도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까지 8시간, 10시간 근무하는 직원의 환경이 개선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죠.
토지정보과는 비교적 넓은 민원대를 갖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민원여권과의 1층 민원실은 상당히 공간이 좁아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 것도 분산배치를 하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직원들이 양질의 환경에서 근무하게 해야 좋은 행정서비스가 나올 거라고 보는 거죠.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그래서 한번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다 가봤습니다.
○안재홍위원 가봤어요? 아무튼 문화관광국은 종로구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 중에 사업부서로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서입니다. 그리고 많은 직원들이 적어도 문화관광국에 근무하다가 좋은 자리로 갈 수 있도록 국장께서 인사에 인센티브라든가 또는 플러스 될 수 있게끔 하시고요. 청장께서 다양하게 추구하는 다양한 사업들이 제대로 민선6기 과정에서 달성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업무계획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7월 21일 월요일에는 보건소 및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가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4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산회)
○출석위원수 5인 경점순 배효이 안재홍 선상선 김준영○출석전문위원 이윤식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김강윤
문화과장 김재환
홍보전산과장 남준현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민원여권과장 김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