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5월 22일(월) 10시03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1.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
심사된안건1.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2.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10시03분 개의)
○배효이의원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8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윤영민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의원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늘회의에 참석해주신위원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녹음이 짙어가는 아름다운 계절 5월에 활기찬 모습의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니 매우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1건과 동의안 1건으로 일괄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조례안 심사를 위하여 축조심사는 부위원장과 협의하였기에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1.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2.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10시05분)
○배효이의원 의사일정 제1항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출연동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입니다. 항상 구정발전과 구민의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배효이위원장님, 그리고 유양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국 소관 조례개정안 1건과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1건에 대해서 일괄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사항입니다. 본 조례는 종로구문화예술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조례로써이번 개정안은 2017년 6월 개관을 앞두고 전통한옥문화시설인 상촌재 운영 관련 내용을 신설하고, 일부 문화예술시설에 대한 명칭, 소관부서, 휴관일 및 운영시간을 현황에 맞게 정비하기 위하여 조례 일부를 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 개정 내용을 보면 먼저, 별표 1. 시설의명칭·위치, 별표 2. 시설별 휴관일 및 운영시간, 별표 3. 시설의 사용료, 수강료 규정에 ‘상촌재’를 각각 추가·신설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기타 문화예술시설도 현황에 맞게 일부사항을 개정하고자 합니다.
별표1. 시설의 명칭에 있어서 ‘부암동 전통문화시설 무계원’을 ‘무계원’으로 ‘전통문화공간 창선당’을 ‘창선당’으로 ‘서울 원서동 고희동 가옥’을 ‘고희동 가옥’으로 ‘어린이극장’을 ‘아이들극장’으로 현행화하여 간결하게 정비하고자 합니다.
또한, 2017년 5월 1일자로 아이들극장 관리업무가 ‘관광체육과’에서 ‘문화과’로 이관된바 주관부서를 현행화 하고자 합니다.
별표2. 휴관일 및 운영시간에 있어 시설별 휴관일에‘설날 연휴’를 ‘설날’로 ‘추석 연휴’를‘추석’으로 개정하고, ‘고희동가옥’은 기존 시설의 기준에 맞춰서 휴관일 및 운영시간규정을 새로이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번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민 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시설 운영에 꼭 필요한사항으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2017년도 재단법인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상촌재는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전시·체험토록 하기 위하여 건립한 전통한옥 문화시설로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며, 법령에 근거하여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상촌재를 종로문화재단에 위탁함으로써 전문성을 살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며, 종로문화재단에 출연을 하기 위해서 지방재정법에 따라 사전에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합니다. 상촌재가창조적인 전통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을 원안대로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배효이의원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강주 전문위원, 나오셔서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강주 전문위원 장강주입니다.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및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동의안 검토보고서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배효이의원 장강주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제1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김준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연일 행사 때문에 많이 고생하시는 문화과 직원 여러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송해길에 상당한 주민과 일반시민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좋은 볼거리도 있어가지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단 자료 좀 먼저 요청하겠습니다. 상촌재 운영 편성에 대한 인건비 내역서하고 운영비 내역서를 부탁 좀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위탁운영 세부내역서는 없나요? 계획서나 이런 건 없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반적인 운영 자체를 맡기는 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쪽에 맡기는이유가 문화재단이 갖고 있는 전문성 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일 처음에 우리가 상촌재를 만들 때 옛날 사라져가는 온돌방식을 후세에 교육하는 교육장, 다음에 나머지 공간은 여러 가지 상촌재 건물 자체가 우리나라 옛날 중인 정도, 아주 양반가가 아니고 중인 정도의 건물이랍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는 교육을 시행하겠다고 큰 방침은 정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을 전문기관에 맡기는 거기때문에
○김준영위원 맡기는 쪽으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그러면 운영하는 방법에 따른어떤 계획서나 이런 건 없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것은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만들어서 해야 되는데 일단은 저희가 큰틀에서는 저희가 어떠어떠한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방침은 받았고 그것을 재단에 넘겨주면 재단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그쪽에서 어떠어떠한 프로그램을 어떻게 할 건지 거기에서 세부계획을 마련해서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본위원이 얘기했던 위탁운영방식이나 이런 방법이 나중에라도 우리위원님들한테 그런 세부 내역서를 해주시면 참고를 해가지고 더욱 빛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그 자료 좀 잘 챙겨주시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일단 상촌재 운영에 대한 편성예산이 4,10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인건비,운영비 내역서를 일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이번에 우리 상촌재가 개관을 해야되는데 여러 가지 일부 조례를 개정하고 이런 부분인데 예전 무계원하고 비슷한 저기가 되는데이번에 명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건 그런데 금액에 대한 부분이 평수가 작다 보니까 금액이 적네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무계원과 상촌재에 대한 부분이무계원에서 사용하고 어떤 저기를 했을 때 주민이나 시민들이 사용했을 때 불편한 사항이나 어떤 문제점이 있었던 부분을 잘 파악해야 우리 상촌재에 대한 부분도 잘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일단 무계원은 전통공연을,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전통공연에 대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특히 종로문화재단에서 구민의 예산으로 부족한 예산, 그러니까 문화체육관광부라든가 서울시의 공모사업을 통해서 올해 실적이 7억 정도 확보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문화재단에 위탁한 이유가 그건데 한 가지 주민여론을 들어보면 조금 불편한점이 지금 현재 조례로 옛날 조례 제정 당시 휴관일이 설연휴, 추석연휴, 연휴 기간 전체를 다쉬다 보니까 시민들 입장에서는 추석이나 설 당일은 그렇다 치더라도 연휴에 갈만한 데가 없는데 쉬어 버려서 불편하다는 그런 여론이 있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서 설날 당일하고 추석당일만 쉬고 연휴기간은 운영하고 나중에 대체휴무를 하는 방식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런 시설을 상당히 좋게 해놓고도 딱 한 가지가 걸리는 게 동절기예요. 그렇죠? 동절기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어떤 방식을 써서라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해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동절기에는 어느 정도 저긴지, 우리 상촌재 같은 경우는 그래도 청운동, 효자동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저기가 많지 않을까 싶은데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렇습니다. 거기에서여러 가지 상촌재는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그때 당시 우리 주민들, 서민들이 생활했던 것을 재현하고자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특히 우리 온돌 설치하는 데서는 대한민국 온돌학회에서 직접 와서 어느 정도 자원봉사 겸 해 가지고 온돌도 직접 해주시고 교육도 거기서 해주겠다고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고 우리 무계원 같은 경우도 겨울이라고 해서 저희가 많이 쉬고 있는 것은 아니고 겨울에는 야외공연이 자제가 되고 있지만 실내 교육은 그대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 입장에서 보면 겨울에는 아무래도 난방비라든가 이런 게 많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런 비용 차원에서 약간 걱정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운영 측면에서 겨울이라고 해서 많이 뒤처지고 이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대신야외공연은 못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런 저기가 우리 주민들한테 혜택을 줘야 될 부분이 사용료 부분에 대한 저기에서는 어떻게 프로테이지를 조금 줍니까? 어쩝니까? 몇 퍼센트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설사용료에 대해서 아이들 극장도 그렇고 우리종로구민에 대해서는 최고 40%까지 할인을 해주고 있고 그 다음 상촌재 부분은 본래 옛날 청운효자동 합치기 전에 효자동 주민센터 기능이 보건소 기능이 확대되다 보니까 그쪽이 많이 부족한 편인데 주민들이 그쪽에 정규수업 외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할인하거나 공적인 목적으로 할 때는 거의 그냥 사용할 수 있는 규정을 같이 마련해서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신40%까지라면 30%도 될 수 있고 20%도 될 수있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그 차이가 어떤 차이가 있는 거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어느 정도 공공성이냐, 개인적이냐 주민이라 하더라도 단체라든가 이런 개인단체의 경우는 덜 한 줄 알고 있고 공공성을 확보한 경우는 40%까지 최대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이 부분에 대한 저기가 앞으로 위탁을 해야 되는데 위탁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입찰을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입찰이 아니고 우리 조례에 전문기관이 종로문화재단에 의회 동의 절차만 거치면 조건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전체적인 큰 목적에 맞게 거기서 전문성을 가지고 운영하면 되는 거고요. 아까 인건비하고 운영비 내역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거의 인건비밖에 없는상태고 나머지는 공모사업이나 다른 것을 통해서 그 사업을,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것도 있고일정 부분 대관을 해 가지고 운영하게 하는 방법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운영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상당한 예산을 많이 들여서 국·시비로 해 가지고이렇게 훌륭하게 지어놨는데 그만큼 사용을 하지 못하면 상당히 지적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얼만 전에 언론에서도 지자체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게 여러 가지 많은 저기를 했는데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사용자들이 없고 관람하시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그런 부분도 예민하게앞으로 생각이 들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잘 감안하셔 가지고 우리 문화과에서, 우리 의회에서라도 좋은 의견을 내 가지고 좋은 작품을 한번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효이의원 김준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유양순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위원입니다. 상촌재를저번에 한번 그쪽으로 가는 일이 있어서 들러서한번 봤거든요. 그런데 공사가 9월달에 마무리되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대부분 다 마무리됐고조경 부분이 조금 남았는데 이번 주 27일날 준공일자입니다. 다 공사는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한거 같더라고요. 예산이 어떤 식으로 들어갔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데 그 예산의 대부분은 부지매입비고 실질적으로 건축하는 데는한옥을 하고 있는 그 건축비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예산을 투자해서 상촌재를 잘 지어놓으셔 가지고, 운영은 어떤 방법으로 하실거예요?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얘기를 좀 해보세요. 기술을 가르치는 건지 거기에서 무슨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크게는 처음에 우리가 상촌재 하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우리밖에 없는 온돌문화거든요. 그래서 온돌문화 전시장이 그중에 별채에 한군데가 있습니다. 온돌문화 그것하고 그 다음에 세미나실에서는 인문학이라든가 한글 관련, 거기가 세종마을이기 때문에 한글 관련 교육을 좀 실시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한글에 대한 전시, 한글의 우수성과 훈민정음 연출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 교육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을 우리가 학교하고 연계하고 그 다음에 우리 청소년들한테 세종대왕님이라든가 우리 한글의 우수성, 우리 온돌문화의우수성에 대해서 교육하는 교육장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래서 거기 관련된 여러 가지 교육을 문화재단을 통해서 일반 그것에 관련되는 시민단체들한테도 교육 받게 하고 그 다음에 교육장소로거기를 빌려주기도 하고 그 다음에 또 교육도하고 이렇게 하는 장소입니다.
○유양순위원 교육은 그렇게 하고 있지만 예를 들어서 온돌문화를 보러 온다는 사람들이라든가 교육을 어떤 대상을 유치를 해야지 그분들을 어떤 방법을 통해서 그분들을 유치해서 보러올 수 있게끔 해야 될까, 온돌에 대해서는 옛날분들은 온돌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도 이런 데에 관심이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더 필요하다고생각됩니다. 우리의 온돌문화가 세계적으로 우리만 가지고 있는, 지금은 그것을 유럽에서도 일부 가져다가 그걸 바닥에, 유럽은 본래 바닥난방이 아니고 위의 대류시스템에 의해서 그걸 하는건데 바닥난방의 우수성을 자기들도 인정을 하고 일부에서는 이것을 배워서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전통문화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거기 현장에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밑에 온돌의 구들장의 구조라든가 이런 게 위에유리를 덮어서 그 속 내부를 전체적으로 볼 수있게
○유양순위원 유리로 이렇게 덮어 놨더만요. 그래서 위에서 보이게끔 돼 있는데 직접 저기를하는 거는 아니죠? 불 때서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불을 땔 수 있는 곳도 한군데 있고요 또 유리로 덮어서 볼 수 있게하는 곳도 있고 그것을 옛날의 우리의 구조라든가 어떤 형태로 했는가를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이것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구체적인 교육방법은 우리가 다 해버리면 전문기관한테 맡길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단에서도 그걸 또 많이 연구하고 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어떤 계층으로 어떻게 우리가 홍보를 할 건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수립해서 시행해나갈 계획입니다.
○유양순위원 착오 없이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만들어놓은 거니까 잘 활용할 수 있게끔, 또구민들한테도 와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런 기회를 만들어서 운영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알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이상입니다.
○배효이의원 유양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선상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위원입니다. 계절을 초월해서 낮 기온이 굉장히 더운 한여름 같습니다. 그런데 조석으로는 기온이 뚝 떨어져서 기온의차가 굉장히 많아서 건강에 특별히 유념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몇 가지 묻겠습니다.
상촌재는 예산이 꽤 많이 들었죠? 47억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선상선위원 국비, 시비, 또 특별교부금, 또 구비 이렇게 해서 47억 7,200만원이 들어갔는데 운영계획을 보면 대체적으로는 한 세 가지로 보네요. 안채, 사랑채, 별채로 해서 안채는 교육장소로 쓰고 사랑채는 온돌문화 소개 전시장으로 하는데 최초 우리 온돌문화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하면서 보고 느끼고 우리의 온돌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겠어요?
이것은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다시피 결론적으로는 위탁기관인 문화재단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해야 되겠지만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조금은 좀 알아야 되겠다, 그런데 구체적인 게 안 나와서 물론 문화재단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혹시 국장님이 좀 설명할 것이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총 사업비는 47억 정도 들었는데요 그중에서 우리 국비를 1억 3천 정도 가져왔고, 시 교부금을 33억 8천 정도, 그 다음에 시 보조금을 또 5억 정도 가져왔고 순수하게 우리 구비는 6억 9,700만원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부분 부지매입비고 실질적으로 건물에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입하지는 않았고요 운영방법도 사실 조금 전에 유양순위원께서도 부의장님과 거의 비슷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전통의 구들문화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구들도 많이 때보고 하니까 구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구들을 이해하고 있는데 젊은 세대들은 전혀 구들에 대해서 구들이 뭔지조차도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한다고 하면 좀 지나버리면 우리 온돌문화를 지금 현재 바닥난방하고 이것도구들의 기본적인 원리를 가지고 난방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부에서. 그런 전통문화나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나 이런 것은 나중에 영원히 기억하지 않고 지나간다고 하면 사라질 그런 운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렇죠. 그런데 과연 우리 젊은이들이나 또 어린아이들이나 우리 온돌문화에대해서 얼마큼 관심을 가지고 관람을 해서 거기에 또 교육을 해야 될지 지금 예상은 해봤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우리가 옛날에 동북문화공정이라고 하죠. 일제시대 때 그런 부분을 많이 삭제해 버렸는데 지금 젊은 사학자들로부터 그 부분,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북방문화에 대한 교육이 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거기에서도 또 가장 우수한게 우리의 온돌문화라고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이런 부분은 의외로 또 관심이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온돌학회라고
○선상선위원 온돌학회에서 이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돼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이미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일부 재단에서 운영을 하겠지만 그런 부분, 우리 온돌학회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일단은 하고 또 관심 있는 시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거기서 시민들한테도 교육을 하는 교육장으로, 의외로 온돌학회에 참여하신 분들을 보니까 건축을 전공하신 분들도 있고 일반 역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도 있고 많이 참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통해서 보다 널리 보급을 하면 충분한 효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어차피 운영을 하려면 관람료를 받아야 되는데 앞으로 이걸 운영을 하려면4,100만원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되잖아요? 그동안에 무계원이나 이런 것을 운영을 해봤을 때 관람료나 대관료를 받아서 운영비가 나오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까 무계원 같은 데도 지금 마찬가지고 합니다만 문화시설이라고 하는것은 실질적으로 이익을 추구하고 영업상에 어느 정도 영리를 추구하는 이런 목적보다도 교육이나 전통문화 보급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운영비에는 못 미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지금 현재 하반기에 우리가 예상 수립해본 걸로만 보더라도 출연금으로 해서 5,600만원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거의 3,000만원 가량은 인건비고 거길 운영하는 인건비고 나머지는
○선상선위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와 같은 많은 시설을 만들어서 예산을 많이 들여서 만드는데 계속 이와 같은 새로운 시설을 만들면 거기에 대한 관리 운영비가 계속 들어가는데 물론 수익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계속 구에서 예산 만들여서 해야 될 건가.
일정 부분의 수익도 창출해내면 그게 밸런스가 맞을 텐데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해봐야 될 것 같아요. 계속 투자해서 새로운 시설을 만들고 교육이나 어떤 그런 것을 보급하기 위해서 한다고 한다면 계속적으로 우리 구비는 계속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수지타산도 어느 정도는 해야 될 것 같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저희 구청에서도 새로운 시설을 이렇게 하는 데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인건비의 증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협동조합을 통해서 구성하게 하고 또 그런 부분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우리 무계원의 사업에 최대한 참여하게 하려고, 그건 우리 종로만의 특색인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전통문화를 발전시키고 이렇게 하는 데는 다른 구, 강남이나 이쪽에 강북이나
○선상선위원 그쪽에는 별로 없으니까 그러겠지요. 우리 구에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그런 구의 특성상 이런 부분을 우리마저도 만약에 안 한다고하면 우리 전통문화가 후대에 전달되는 데는 커다란 문제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종로구의 특성상 그렇겠지만 그래도 일정 부분의수입이 들어와야만 운영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운영 관리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아까 말씀 드린 시설의 운영에 지금 무계원도 마찬가집니다마는 직접 운영하는 부분하고 임대를 해 가지고 거기 대관하는 부분하고 퍼센트를 어느 정도로 하는게 효율적인지 전체적으로 지금 목적하고 이것에 맞게 어떻게 운영하는 게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하고, 그 다음에 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시라든가 우리 문화재청, 또 문화체육관광부에 우리 종로만의 특색을 말해서 그쪽에서 그 사업비를 어느 정도 확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상선위원 맞아요. 바로 국장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 시나 문화재청이나 이런 데서 많은 예산 지원을 받아서 해야지 우리 구에서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 투자, 투자, 시설 투자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 재정에 대해서 심각하게 볼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부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 어제 우리 송해길 행사 같은 경우도 저희 구에서 어떻게 안 돼서, 어제 갑자기 주최가 이틀 전에 서울시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서울시는 아무도 안 나왔지만 서울시에서 1,100만원 받아 가지고 그 행사를 한 겁니다.
○선상선위원 서울시 나왔던데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서울시 관계자는 아무도 안 나왔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요. 관계자들은 하나도 안나왔더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래서 그걸 했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이번에 역사문화 보존길에서 저희가 행사비로서 한 1억 정도를 거기 확보를 했습니다. 전통문화 행사를 하는데 우리 종로의 행사내용은 하지 않고 너네들이 짜가지고 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해 가지고 이번에 지난주에 아마 확정이 됐는데 한 1억 넘게 우리 시교부금을 확보해서 사업비의 일환으로 나와 있는 것을 저희가 건의를 해서 우리가 그쪽, 지금 현재 국악로라든가 탑골공원 주변의 문화향상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부의장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은 저희구청에서도 충분히 걱정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가급적 우리 구청에서는 어떻게 하는 게 고정비용이 가장 적게 들어가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좋은 의견도 주시고 또 저희 구청에서도 그런 방안에 대해서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효율성이 있는 관리방안에 대해서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배효이의원 선상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할위원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질의하실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토론하실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토론하실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김준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국장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재단에서 거기에 대한 걸 위탁할 경우 재단에서 그결정을 내린다는 말씀이시죠? 아까 말씀하신게,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이라는 거는 아직 나오지는 않고요? 그러면 위탁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위탁할 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아까 우리가 교육계획에 대해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큰 계획, 그러니까 거기가 안채하고 사랑채, 별채가 있는데 안채에서는 세미나실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문학강좌라든가 그쪽이 세종마을이기 때문에 한글 관련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큰 틀을.
다음에 사랑채에서는 온돌문화 전시관이 있기때문에 온돌의 구조라든가 우리 생활의 공간 재현에 대해서 교육을 할 계획이고 별채는 면적은아주 조그맣지만 거기가 한 3평 정도밖에 안 되는데 한글을 전시하고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조명하고 훈민정음을 연출하고 하는 그런 부분으로 계획을 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어떻게시민들한테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재단에위임해 가지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재단에서는 지금 어떤특별한 계획은 없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준비만 하고 있는 입장입니까?만약에 이 동의안이 다 처리가 되면 거기에 대한걸 하겠다? 그렇게 해 가지고 되겠냐고요. 미리 계획을 잡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사람 모집하고이것은 지금 운영 자체는 우리가 개관하고 개관식 준비 전에도 그게 만약에 되면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는 이미 재단에 준비를 시켰고요 여기서 만약에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해주시면 바로 공식적으로 그쪽에서 해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인건비 내역서하고 운영비 내역서에 대한 부분이 예산이 전용되는 입장이에요, 그렇게 되면. 그렇죠? 문화재단 예산편성에 대한 게 이번2017년도 부분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출연금으로 이미5,600만원이
○김준영위원 5,600만원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인건비 내역서하고 운영비 내역서에 대해서는 조금 이따가 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거기에 대한 거를 좀해주셔 가지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절기별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훑어보니까 이것도 계획 아닙니까? 앞으로 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어떤 이것도 문화재단에서 또 이거는 보기에는 이런 부분에서는 문화재단에서도 누가 좀 나와야 되는것 아닌가 싶어요. 국장님, 어떠세요?
이게 물론 문화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문화관광국에서 해야 될 부분이 있지만 법이나동의안의 부분은 해야 되지만 그래도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 한분이 좀 나오셔 가지고 해야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좀 맞지 않는가 싶은데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렇지 않아도 뒤에 지금 문화재단에서 한분이 나와 계시고 구체적인이런 부분은 다음달에 정례회가 있으니까 정례회의 때의원님께서 질문을 해주시거나 이렇게하면 재단에서 아주 상세하게 이렇게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어떠세요? 절기별, 문화재단누가 나와 계신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송인경 팀장입니다.
○김준영위원 그건 계획이에요? 계획? 지금 아니면 여기에 대한 게 앞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첫째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게 많은 호응이 좀 있어야지 프로그램이 있어야만 거기에 대한 거를 알고, 청운효자동에 상촌재가 있다고 해도 모르는 부분이 많을 거란 얘기예요.
앞으로 홍보를 많이 해야 되는데 지금 이 프로그램 운영안에 대한 부분에서도 이게 확실하게결정이 된 겁니까? 아니면
○배효이의원 발언대에 나와서 말씀하세요.
○문화재단경영기획팀장 송인경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경영기획팀장 송인경입니다. 김준영위원님 말씀해주신 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위탁계획안에있는 월별로 계획되어 있는 것은 구에서 기본계획안에 이런 정도의 세시절기에 맞춰서 주민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하자고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신 거고요, 아직 저희가 위탁동의나 이런 부분이 절차가 진행되지 않아서 아직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한테 계속 알리고 주민들을 참여시킬 수 있는 이런 행사들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계획은 안 나온 상태입니다, 세부적인 계획은.
○김준영위원 그래요.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본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은 뭐냐 하면 이런 동의안 처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우리 문화재단에서 여러 가지 안이나 어떤 부분에 대한 게우리위원들이 알고 있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이 동의안이라는 자체를 항상 하다보면 그전부터 하고 있으면서 나중에 동의안이 올라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이, 그렇다면 이게 앞으로 우리가 큰돈을 들여 가지고 좋은 시설을 만들어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사실적으로 종로문화재단이나 문화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게 계획안이있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서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위탁방법이나 아니면 운영에 대한 부분, 이런 계획서는 갖고 있어야 되지 않느냐, 미리 거기에 대한걸 우리위원님들이 알고 계시면서 그런 부분에대한 게 지역구의원이나 타 지역의원들이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주민들한테 설명해줄 수 있는, 그렇죠? 미리 이런 저기가 되어 있어야만 이런 동의안이 올라왔을 때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궁금한 거나 지적할 사항에 대한 부분이 들어가는데 책자로만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저기는 혼란이 많이 와요.
왜 그러냐 하면 절기별로 해 가지고 개월 수대로 이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뭐가 나올지 무슨 어떤 저기를 할지 그 부분에 대한 것은위원들이 생각을 못해요. 물론 좋은 것은 있어요. 차례상 차리기 같은 거, 우리 아이들이나 젊은 사람들한테 차례상의 어떠어떠한 부분에 대한 걸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저깁니다.
이런 게 앞으로는 저기해야 되지 않을까, 왜그러냐 하면 우리위원님들에 대한 부분은 항상 이런 동의안을 준비해 가지고 집행부에서, 또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만 보고 하는 것보다는 부서별로 계획을 잡아 가지고 계획서가 올라오면 우리위원님들이 상당히 거기에 대한 받침이 잘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문화재단경영기획팀장 송인경 저희가 절차가 늦었던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세부계획을 개관식과 함께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이 완성되는 대로위원님들께 개별적으로라도 다시 한 번 말씀드려서 이해를 시켜드리는 절차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 주세요. 국장님, 말씀하세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위원님께서 가지고 계신 그 자료는 우리가 조금 전에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것과 마찬가지로 의회의 동의절차를 안 거치고 미리 운영하는 이것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지고 계신 자료는 앞으로 상촌재를 운영할 때 이렇게 운영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1월달에는 설 차례상지키기 이런 거라든가 해서 앞으로 이렇게 한번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방침을 받아서 동의절차를 거쳐서 재단에 넘기면 재단에서 이것을 더 할 것은 보강을 하고 또 뺄 것은 빼고 해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다음 절차입니다. 그 계획이 나오면 당연히 의회에 다시 보고를 드리고
○김준영위원 지금 국장님 말씀 잘해주셨는데 동의안이라는 이 부분에 대한 게, 물론 우리위원님들한테 동의를 얻는 것은 1차적으로 법적으로 맞는 절차입니다. 그러나 준비사항에 대한부분이 이 책자로 해 가지고 이런 절기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여기서 이것을 토대로 한다고 해 가지고 그대로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한 것을 운영하면서 다른 거나 어떤 부분을 해 가지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보강을 할 겁니다.
○김준영위원 의원님들한테 나중에 보고도 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의원님들한테 계획이라는 자체는 최소한 널리 알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적으로의원님들한테 미리 계획서나 어떤 저기를 해주시면 홍보가 더 잘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제가말씀을 드린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시설을 했을 때 잘 사용을하고 잘 저기 할 수 있는 부분을 문화관광국에서 더 힘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배효이의원 김준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질의하실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위원님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토론하실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재단법인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위원회가 심사 의결한 안건에 대하여는 본위원장이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5월 2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제268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산회)
○출석위원수 4인 배효이 유양순 선상선 김준영○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종로문화재단
경영기획팀장 송인경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