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3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16년 10월 24일(월) 10시01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2.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
3.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2.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
3.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10시01분 개의)

○부위원장 유양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윤영민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유양순입니다.  먼저 행정문화위원장님의 개인사정으로 부위원장인 본 위원이 회의를 진행하게 됨을 양해말씀드립니다.  
  하늘은 쾌청하고 바람은 선선하게 불어오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열매와 곡식이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에 이렇게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10월에는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들이 많이 계획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행사가 의미 있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무엇보다도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안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심사할 안건은 구청장이 제출한 동의안 1건과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입니다.  아울러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회의 진행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청장이 제출한 동의안을 상정하여 심사한 후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를 받고,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10시03분)

○부위원장 유양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유양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회기 중 문화관광국 소관 안건인 2017년도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하게 된 이유는 지방자치단체가 출자 또는 출연을 하려면 미리 해당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라는 지방재정법 제18조제3항에 따라 종로문화재단 출연에 대하여 201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미리 의회의 의결을 구하고자 제안드립니다.
  종로문화재단 주요 출연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과 소관 출연사업입니다.  종로문화재단 조직 및 관리, 문화예술진흥 정책 개발, 문화예술 전문가와 교류 및 문화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본부 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 출연이 있으며, 사업비 출연으로는 종로구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종로구립합창단, 윤동주 브랜드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 전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윤동주 문학관, 남정 박노수 화백의 작품 및 기증품 전시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체험형 예술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구립 박노수 미술관, 무계학당 ‘인문학 강좌’, 기획 전시 ‘한국의 미’, 한옥음악회 개최 등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및 전시회를 개최하는 전통문화시설 무계원, 2014년에서 2015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재생과 예술’공모사업에 선정·건립되어 창신·숭인지역 문화거점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창신동 소통공작소, 가장 한국적이면서 우리 민족의 예술성을 표현하는 한복을 통해 전통생활문화의 아름다움과 멋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는 종로한복축제에 대한 사업비를 출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도서관 사업으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및 공연 등을 운영하는 아름꿈도서관, 인문학강연, 저자와의 만남, 문학창작교실 등 다양한 문학 향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구립 청운문학도서관, 독서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삼봉서랑과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올해 신규 개관 예정인 종로1~4가 내 도서관과 명륜길 28 도서관에 대한 운영 사업비를 출연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출연사업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보듬어주는 창의문화예술 공간인 종로아이들극장 운영사업비로 우수 창작 프로그램 자체 기획·제작, 다양한 명품 공연 유치, 주민참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구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필요한 사업비를 출연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황학정 국궁전시관 운영사업비입니다.  특별기획전 개최 및 활 만들기, 활쏘기 등 전통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비를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출연사업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으며, 종로구의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종로문화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종로문화재단 출연에 동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유양순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강주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강주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장강주입니다.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검토보고서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유양순  장강주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선 양해를 좀 얻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좀 하고 그 다음에 질의에 들어가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님!
○부위원장 유양순  예, 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선 제가 지금 현재 아까 안재홍 위원님하고도 잠깐 말씀을 나눴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걸 제가 좀 몰라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게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가 있다는 걸 몰랐어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좀 운영위원회에서 그런 저기가 있다고 하면 의원들한테 거기에 대한 걸 상의를 좀 하시고 거기에 대한 걸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위원장 유양순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질의하겠습니다.  벌써 2016년도가 이제 얼마 남지가 않아 가지고 우리 직원님들이 많이들 바쁘시겠습니다.  또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잘 마무리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달에 또 감사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일자리경제과 과장님이 왜 오셨나 했더니만 국궁에 대한 저기가 국궁이 또 그쪽으로 되어 있는 모양이죠?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편성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거 한번 해봅시다.  국궁전시관을 맨 처음에 저거 할 때 우리가 구비가 들어간 게 아니고 국비가 들어갔죠?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처음 만들 때는 저희  
김준영위원  국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일 처음에 옛날 그전에 사도로 계셨던 사도님이 계셨었는데 그분이 아마 옛날 활 만드는 장인이셔 가지고 그게 또 우리 행정자치부 때 연결이 되어 가지고 아시는 분이 아마 그때 있어 가지고 그쪽에 국비사업을 저희가 유치를 해서 활을 만드는 그 장소뿐만 아니고 거기 우리 국궁교육장까지 같이 그때 그 사업으로 만든 줄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왜 출연 동의안은, 그러면 예전에는 거기가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나요?  황학정만 그러면 우리 구에서 예산이 내려갔었나요?  그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지금 현재 국궁전시관이 어디냐면 황학정 올라가기 전에 거기 교육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게 국궁을 그냥 일부 사람들이 사용하는 장소가 아니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서 어렸을 때부터 체험하고 만드는 과정이라든지 특히 좀 고무적인 것은 올해 최초로 해서 그 밑에 주차장 부분에 국궁 활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고 쏘아보는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서 하반기에는 그 전만 하더라도 거기를 사용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었었는데 지금은 학교하고 연계하여 굉장히 지금은 각광받는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국장님 말씀 도중에 죄송한데 지금 이 부분이 본 위원은 어떤 게 궁금한 거냐 하면 국궁전시관이라고 그걸 행자부에서 국비로 해 가지고 그걸 내려줘 가지고 그걸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게 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국비가 내려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여기에 4대 궁도 다 있고, 5대 궁이 다 있는 입장에 꼭 이걸 만들어놓고 난 다음에 우리가 구비로 거기에 대한 걸 계속해서 지원을 한다고 하면 이건 너무나도 많은 저기가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이게 예산도 우리가 많은 예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저도 김준영 위원님 말씀에 우리 종로는 모든 게 다 옛날 전통문화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습니다마는 우리 국궁전시관 같은 경우는 체험료라든가 이런 것을 일부 받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 사실은 들어가는 게 거의 인건비하고 재료비 정도밖에 안 들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그걸 만드는 데 국가에서 시설을 그걸 해줬고 그 비용을 대줬고 우리가 그걸 만들기는 했습니다마는, 그러고 나서 지금 이 국궁의 맥을 우리가 여러 가지 전통문화 중에서 그 한 분야인데 그래도 이런 국궁의 맥을 후대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다른 문화예산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적은 비용으로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런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게 자꾸 구에서는 이게 어떻게 보면 돌아가는 입장이 좀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요.  국비로 해 가지고 운영이 되어줘야 되는데 시비나 구비가 또 형성이 되는 부분이 있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종로구에 대한 부분이 국비로 들어갈 게 많지 않습니까?  사실적으로.
  그런데 이런 부분도 사실적으로 국궁의 맥을 이어가는 입장이면 물론 우리 종로구에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이해는 하는데 이게 모든 부분에 대한 게 좀 맞지가 않지 않나, 국비로 거기에 대한 걸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를 좀 해줘야 되는데 이게 어떤 좋은 얘기를 해도 우리 의원님들 입장에서는 사실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한 게.  과장님, 말씀하실 게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아닙니다.
김준영위원  말씀해보세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좋은 말씀하셨는데요 안 그래도 국장님이 설명하기 좀 힘드실 텐데 저희도 마찬가집니다.  이게 처음에 행자부의 향토핵심자원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향토사업이라서 저희들도 작년부터 예산을 계속, 말씀하신 대로 의원님들이 계속 지적을 하셨어요.  저희들도 나름대로 행자부에 저희 운영비를 좀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그쪽에 행자부에서는 그게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그래서요 행자부에서 그런 사업들을 시범으로 이렇게 저거를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보여주는 사업들을 하시는데 저희 국궁전시관을 꼭 오십니다.
  오셔서 해당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말씀하실 때는 꼭 운영비를 주겠다고 하셔놓고 또 반영이 안 되고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올해도 예산을 벌써 신청은 말씀드렸는데 반영이 안 돼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글쎄 말입니다.  이게 계속 이런 저기가 돼 가지고 하여튼 그것을 지속적으로 국장님이나 과에서 계속 저기를 해 가지고 국비나 시비로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산은 자꾸 줄어가고 거기에 대한 걸 맞춰 가지고 일할 거는 많고 또 공무원들도 상당히 힘든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김준영위원  한 가지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  이게 뭐 감사 때나 다음 달에 물어볼 일인데 이게 2016년도 9월 기준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게 쭉 나왔는데 거기에 인건비가 두 분이 나가시는 것 같아요.  관장님하고 기간제근로자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인건비가 4,500만원인데 이게 조금 남는 돈이 있어요.  그 둘을 합해 가지고 하면 한 586만원 정도가 남는 건데 그건 뭐 보너스가 들어가는 겁니까?  뭡니까?  인건비 두 분으로 해 가지고.
  그러니까 관장님은 월 188만원 사무직을 보는 사람은 140만 8,000원 이렇게 12개월로 나눠 가지고 보니까 우리가 지금 인건비로 4,500만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게 보니까 586만원 그 정도가 남는데 그건 뭐 보너스로 들어가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그건 아니고요 이게 기간제가 올해 12월까지 다 채우지 못하시고 조금 기간제로 남으실 거고 나머지는 또 퇴직급여가 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퇴직급여?  거기에 대한 게 합해져 있는 부분이 아닙니까?  4대 보험과 퇴직금에 대한 이런 저기가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퇴직금은 좀 별개고요 한 350만원 정도가 퇴직금이고요
김준영위원  그건 하여튼 뭐 다음 달에 감사할 때 거기에 대한 걸 한번 더 지적할 부분이 있으니까요 그때 잘 저기를 하시고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그때 잘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행사성 홍보비가 1,900만원이에요.  거기 보면 행사 홍보비로 해 가지고 체험 프로그램 재료비, 강좌 운영비, 전시 기획비, 전시 기획비는 뭡니까?  이게 전시를 하면 기획을 하는 데에 대한 저기가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아니, 그건 아니고요 총괄적인 배치사항 같은 것도 한번씩 바꾸고 그렇습니다.  항상 위치에 있는 게 아니고 조금씩 안에 전시관도 좀 옮기고요 그런 쪽에 사용되는 겁니다.
김준영위원  전시를 몇 회나 합니까?  1년에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기본적으로 전시는 되어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분기별 정도로 조금씩 위치를 바꾸시고 또 이거는 새로운 활이 도입됐을 경우에 그걸 또 가져오시더라고요.  가져오시는 그 부분들도 다시 전시하고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가 성인 관람료 저기가 기준이 2,000원이네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얼마나 이게 지금 우리 전시관이 저기한 게 2014년도에 완공이 돼 가지고 개관을 했죠?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김준영위원  2014년도 10월인가 아마 제 기억으로는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그동안에 이용객이 얼마나 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저희가 파악한 걸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월 30일 기준으로는 162명이 오셨고요 그 다음에 체험으로 오신 분은 266명 정도 됩니다.
김준영위원  체험으로 오시는 분들은 그분들이 받는 게 있습니까?  아니면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있습니다.  저희가 교육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는 게 있는데 활 만들기하고 활쏘기하고 또 기획프로그램 이렇게 세 가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 자료를 저기를 하셔 가지고 감사 때까지 거기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세부내역을 제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이거 어떻습니까?  창신 소통공작소 운영에 대한 부분인데 국장님, 창신공작소는 재생사업의 일환 아닙니까? 작년에 개관했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이게 저희가 공모사업을 신청한 겁니다.  우리 재생사업의 일환이 되겠지만 그쪽에 제대로 교육기회를 받지 못하고 또 부부들이 봉제공장에서 일하다 보니까 거의 방치되어 있는 애들을 모아 가지고 소통공작소라고 해서 그쪽에서 여러 가지 문화를 접목해서 애들을 교육하는 곳인데 사실은 그 소통공작소 이때까지 만들어 가지고 운영비라든가 이런 것은 전체적으로 공모사업에서 나온 비용으로 대부분 다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국장님, 그게 전번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이것도 2015년도 10월에 개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는 거기가 전부 시비 아니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소통공작소가 없었죠.
김준영위원  아니, 작년에 됐을 때 10월달에 개관하고 나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소통공작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잘 몰라서 과장이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과장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영민 국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창신동에 소통공작소를 공모사업을 유치해서 하게 된 것은 사실 위원님들께서 항상 지적을 해주십니다만 서부지역에 비해서 동부지역이 여러모로 문화시설이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이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게 사실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창신동에 그런 문화시설을 유치해서 창신동이 상대적으로 열악하니 주민들이 관련되는 문화예술가들하고 함께 프로그램들을 운영해감으로써 문화향유도 하고 기여도 하는 그런 측면에서 건립이 되었다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참 좋은 말씀이에요, 과장님.  창신동 쪽에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동부지역 쪽으로는 열악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시비로 시작한 것은 사실이죠?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한 것은 사실 아닙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했지만 도시재생이라는 게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간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편의시설 같은 것도 설치해야 되고 또 문화를 통해서 도시를 재생하는 한 축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같이 융합적으로 작용해서 도시재생이 된다라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역사자원, 인문자원 이런 부분까지도 문화·예술 장르까지 아우러져서 도시재생이 이루어진다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7대에 들어와서 도시재생사업 사무실을 시작하면서 200억이라는 돈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한 일환이라는 거 아니냐는 얘기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사업비는 문화예술위원회 국비로 공모사업으로 별도로 해서 건립을 한 거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시비가 아니고 문화예술위원회에서 하는 국비 50 매칭사업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매칭사업이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제일 처음에 가져올 때는 총 4억을 가져왔는데 그중에서 국비 2억, 시비 2억 그러니까 문화예술위원회에서 국가에서 돈 줄 테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50% 줄 사업에 대해서 모집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공모를 해서 제일 처음에 4억을 가져와서 그 장소를 마련하고 사업을 시작한 겁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런 부분이에요.  여기에도 보면 소통공작소 건립이 예산확보가 4억인데 국비 2억, 시비 2억이었어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임옥상 미술연구소 거기로 해서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게 앞으로 우리가 출연동의안을 한다면 우리가 그것을 또 받아서 해야 된다는 얘기란 말이에요.  아까 국궁전시관하고 똑같은 얘기예요, 제가 지금 말씀이.
  그런데 거기에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성곽마을 도시재생사업, 그 다음에 마을경관 가꾸기 사업 시에서 들어온 저기가 많단 말이에요, 우리 동부지역에는. 그럼 거기에 세 가지로 했어도 보면 우리가 출연동의안을 공작소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은 사실적으로 집어넣을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왜?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도 돈이 내려와 있고, 또 다른 저기에서도 돈이 내려와 있고 지금 우리 동부지역에 성곽마을을 끼고 있는 집 중에 빈집이 몇 군데인지 압니까?  시에서 매입한 게. 지금 이런 일환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것을 공작소를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것을 했을 때 이런 부분이 과연 우리가 출연을 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내가 보기에는 온당치가 않다, 시에서 했으면 시에서 계속해서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예요.
  그리고 바쁘니까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에 대한 프로그램이 꽤 많아요.  대표적인 게 손공작하고 봉제공작, 목공공작 이렇게 죽 있어요.  여기서도 선생님이 김하림이라는 강사님이 14가지를 하고 있어요.  또 유상희라는 강사님이 3개를 하고 있고 또 거기에 김성희 씨가 2개를 하고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14가지를 한 강사가 하는 것도 그렇고 앞으로 여기에 대한 부분을 국장님, 사실 우리가 찾아서 국·시비로 해서 맨 처음 만들었다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것을 하는데 왜 도시재생사업, 성곽마을재생사업 무슨 재생사업에 시비들이 거기에 대한 게 많이 들어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느냐는 얘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체적으로 도시재생사업하고 소통공작소하고는
김준영위원  아니, 안다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것은 연결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것은 그 지역 자체 모든 시설물이라든가 이런 게 워낙 열악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마중물처럼 기본시설이라든가 거기가 발전할 수 있는 기본적인 패턴을 마련해주는 거고 창신동 소통공작소라는 것은 아까 제일 처음에 했던 문화예술위원회에서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은 재생프로그램하고 상관없이 우리 지역이 약간 낙후되어 있는 애들에 대한 교육문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연결시키는 도시재생사업의 일원이 아니고 그것하고 상관없이 낙후된 지역에 대한 교육문제로 이것을 하는데
김준영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체적인 큰 비용 중에서 작년에 우리 구비 예산이 3,100만원 정도가 총 거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 사람들한테 어떤 교육이 되었든 그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우리 구에서 시켜야 되는데 자체적으로 그것을 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열악한 구비 사정을 생각해서 국가의 공모사업이라든가 시나 기업체 공모사업을 가급적이면 많이 따와 가지고 우리 구비를 최소화시키고 그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게 커다란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 여기 이것을 하는 것은 이런 사업을 과연 재단에서 하는 게 온당하냐 안 하냐 이것을 가지고 위원님께서 판단을 해주시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런데 이 부분이 우리가 여기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면 재단에서 맡아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자체 내에서 저기를 하는 것인지 시에서 하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게 우리 종로구가 사실 상당히 혼란스러워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한 게 여기에도 보면 아까도 강사님에 대한 한 분이 14가지를 하고 계신 것을 보면 이런 거예요.
  핸드위빙, 작은 드로잉, 생활공작프로그램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인원수가 6명, 5명, 5명, 6명, 4명, 많은 데가 10명 그래요.  그런데 이런 것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열악한 어린 아이들 저긴데
○부위원장 유양순  죄송하지만 다른 위원님이 질의를 할 수 있게끔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영위원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하셔 가지고 이게 과연 맞는지 그거 잘 검토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걸.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유양순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위원장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위원님들 질문의 품질향상을 위해서라도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재정법이 규정하고 있는 대로 여러분들은 2017년도 예산편성에 앞서서 종로문화재단 출연에 대해서 의회의 의결을 구하고자 여러분들의 출연안을 냈어요.  그런데 조금 전에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시가 부담하는 재정, 구가 부담하는 재정 중에서 한복축제 재정은 2016년에는 시가 재정을 부담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안재홍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여러분들이 출연 사업 개요로 올린 것은 한복축제를 일단 종로문화재단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하고 출연금에 대해서는 구비도 포함이 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지금 올해 서울시의 대표축제로, 우리가 현재는 조그맣게 시작했지만 앞으로 우리 종로를 대표하는 대표축제, 그 다음에 서울시를 대표하는 대표축제로 키우기 위해서 시에서 준 기본적인 2억을 가지고 해보니까 너무 열악해서 내년도에는 구비를 조금 집어넣고 시비는 그대로 확충해서 사업을 좀 확대해서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창신소통공작소도 먼저 말씀드렸지만, 다른 위원께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창신소통공작소를 문화거점으로 육성하겠다 이렇게 방침을 세웠는데 그러면 이것도 역시 구비가 포함된다 이렇게 봐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창신소통공작소도 원래 100% 시비부담이 아니었나요? 재정적으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시비가 아니고 제일 처음에는 문화예술위원회에서 공모하는 공모사업에 우리가 신청한 겁니다.  문화예술위원회 공모사업 조건이 문화예술위원회에서 국비 50%를 주고 시비로 50%를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안재홍위원  그럼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 겁니까?  창신소통공작소를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처음에 공모사업은 그해에 한한 거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우리가 시비라든가 국비 확보를 위해서 앞으로 더 노력을 하고 지금 현재 올해 예산은 아마 3,100만원  정도 우리 구비가 포함된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의 비용은 우리 구에서 부담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3,100만원? 그럼 한복축제에 소요되는 구비 예산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우리가 예산과에 요구한 것은 1억 정도 요구했는데 전체 다른 축제예산이, 올해 예산지침이 모든 축제비라든가 행사비라든가 이런 것을 행정자치부 예산편성지침이 내려온 게 2015년 말 기준으로 해서 더 이상 확대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한복축제를 늘리기 위해서는 다른 예산을 그만큼 줄여야 된다는 결론인데요 그 범위 내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우려하는 게 뭐냐 하면 문화재단을 설립한 기본취지나 여러분들이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축제나 활동을 하고 사업을 하는 데는 동의하는데 소위 조직의 경직성이나 축제 경직성이 있어서 일단 한번 시작하게 되면 계속해서 운영비라든가 관리비라든지 축제에 대한 예산이 계속해서 투입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죠.  그리고 예산은 한번 책정이 되면 줄지는 않고 늘어나는 상향경직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2016년도의 종로문화재단에 출연한 출연금 현황을 보면 전체적으로 각종 사업비를 포함해서 24억 정도가 투입되었어요.  그렇죠?  내년도에도 이것보다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지는 않을 거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결국은 이게 고정비로서 지출을 계속해야 하는데 문제는 위원님들 생각은 거의 비슷할 거라고 봐요.
  그러면 우리가 언제나 사업을 하고 나서의 그 효과성이 과연 괜찮은 것이냐, 축제와 관련해서는 그만큼 축제를 한 파급효과가 있는 것이냐, 종로구민들에게 우리 청장께서 주요사업목표로 세우시는 사람중심 명품도시를 만드는 그러한 정책의 방향과 일치할 것이냐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철저하게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재단에 출연한 내용들이 위원님들이 보실 때 잘했다 그런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운영에 최고의 노력을 기울여주셔야 할 것이고 또 필요하다고 하면 세부적인 운영과 관련된 문제라든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효과라든가 사업의 집행에 따른 평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를 기해서 만족할 만한 그런 사업효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예산이 잡히지는 않았지만 개략적으로 예산의 규모는 어느 정도로 보시는 겁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체적으로 지금은 저희가 예산과에 예산을 올려놓은 상태기 때문에 전체적인 금액은 다음 달에 의원님들께서 전체적으로 범위를 정해주셔야 되는 거고, 오늘은 이런 사업에 대해서 동의를 하실 것인가 이런 자리로 알고 있는데요.  전체적인 큰 금액은 예산과에서 우리가 올린 금액에 상관없이 다시 조정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신청한 금액은 어느 정도 되나요?  기획예산과에서 여러분들이 사업비를 요구한다고 다 주시지는 않을 것이고 여러분들이 신청한 예산이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요구한 사업 전체 해 가지고 약 30억 정도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거봐요.  늘어나잖아요.  아무튼 예산심의하는 과정에서 의원님들이 많은 의견을 주실 것이라고 보고 기왕에 우리가 문화재단에 출연해서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그 사업의 효과라든가 사업을 집행한 이후에, 사업이 완성된 이후에 평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좀 더 쿨하게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유양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날씨가 기온이 뚝 떨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김준영 위원이나 안재홍 위원께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창신동에 있는 창신소통공작소 그게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최초 시작해서 2014년도에 했다는데 동부지역이 문화향유하는 데 소외되고 낙후되고 여러 가지로 그렇습니다마는 저는 별도의 질의를 하는데 위치가, 소통공작소를 그 꼭대기에 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이것은 부수적으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예산이 반영되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우리 종로구의 예산이 들어갈 거 아니겠습니까?  그동안에는 국·시비로 했다 하더라도, 그렇다면 그것이 성공적으로 소통공작소를 정말로 그 지역에, 아까 국장님 답변 중에서 그 지역에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산이 반영되는데 과연 소통공작소가 위치적으로 맞는 곳에 되어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보세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일 처음에 그것을 빌리고 만드는 과정에서 처음 국·시비 4억 가지고 시작하다 보니까 위치가 조금 적정치 않다고 저희도 생각을 하는데 우리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창신동 공영주차장 윗부분에 청소년을 위한 시설이 한꺼번에 총괄해서 들어가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 이 업무가 같이
선상선위원  청소년 뭐가 들어가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거기 1개 층 전체를 청소년을 위한 시설로
선상선위원  거기 공작소 있는 위치에 한다는 얘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거기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주차장에
선상선위원  주차장?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창신2동
선상선위원  그러면 소통공작소 아래쪽을 말합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주차장 크게 짓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하에는 주차장을 하고 위에는 그런 여러 가지 애들을 위한 그런 시설이 거기에 한꺼번에 들어가는
선상선위원  앞으로 주변 여건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볼 때는 지금 가장 꼭대기, 접근성이 굉장히 어려운 곳이 되어 있어요.  교통도 어렵고 거기는 과거 소위 창신동 23번지 일대 주민들이 20년 전부터 교통 때문에 그 꼭대기를 올라가기 어려우니까 택시를 타도 별도의 요금을 더 지불한다거나 또 가지 않는다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새로 변화를 가져야 되겠지만 버스도 마을버스도 거기 가지를 못하고 하는데 요구를 20년 전부터 해도 지금까지 버스가 가지를 못해요, 마을버스가.  그곳에 소통공작소를 만들어놨는데 과연 거기에 지금 어린이들이 얼마큼 가고, 지금 거기 어린이들만 가는 겁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어린이들이라고, 주로 초등학교하고 거기 중학교 저학년까지는 그쪽에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일 처음에 그때 당시 문화융성위원장님이 김동호 위원장님께서 현장을 한번 보시고 그쪽이 너무 열악하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선상선위원  그런데 열악하고, 아주 열악한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려면 교통편의나 이런 것들이 접근성이 좋아야 될 텐데 거기는 아주 꼭대기, 사람이 가려면 굉장히 힘든 곳에 그 위치가 되어 있단 말이죠.  그런데 과연 그것이 타당성이 있는 건지 거기에다가 왜 만들어야 되는 건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그런 방치된 어린이들을 위해서 처음에 시작은 그쪽에 조그맣게 시작은 했으나 전체적으로 이용객이라든지 지금은 그쪽,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거기가 아주 접근성도 안 좋고 거기 애들이 그 근처 애들이 방치된 그런 애들이거든요.
선상선위원  그런데 애들이 거기에 인구가 별로 있지를 않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도 지금은
선상선위원  거기를 올라가려면 어린이들이 오려면 더 힘들죠.  교통편의도 없고 교통 뭐 어떤 저기가 없어요.  그러면 그 근방의 어린이들이 와야 되는데 과연 거기 어린이들이 얼마큼 올 건가, 1일 얼마만큼 와서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있는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도 해보니까요 방문인원 같은 경우는 9월달에 한 140명 정도가 거기를 왔었고요
선상선위원  단순 수치로만 하지 마시고요 제가 직접 가보니까 거의 없어요.  거의 문 닫은 데가 많고요 사람이 없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게 시간대별로, 한번에 이용하는 게 아니고 애들이
선상선위원  물론 알아요, 그건.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데 이걸 통계별로 보니까 거기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이 한 125명이 한달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연인원으로 해서 125명 정도가 지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선상선위원  월 125명입니까?  그러면 월 125명이면 하루에 몇 명이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게 뭐 이용한 날이 있고 해서 조금씩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월 125명이면 거의가 없다는 것 아니겠어요?  거기 보니까 조형물도 만들어놨던데 조형물 거기에 얼마나 들어간 줄 알아요?
○문화과장 김재환  조형물 같은 경우는 예술품으로 제작이 된 그런 부분이고요
선상선위원  예술품으로 제작이 됐다고 하는데
○문화과장 김재환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 꼭대기에 예술품이, 왜 그러느냐 하면 그 주변 분들이 ‘저거 뭔지를 모르겠다, 정말로 우리 지금 먹고 살기 힘든데 저 앞에 저걸 세워 가지고 저희들한테 도움이 되는 것이 뭐냐’ 이렇게 물어요.  이 답변을 못하겠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여러 가지 관련되는 교육 프로그램하고 같이 어우러져 가지고 점진적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좋은 환경으로 발전을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그렇게 봅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좀 보완해서 보충적으로 좀 설명을 드리면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가지 많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지는데 성인들 대상, 또 학생들, 중·고등학생들, 초등생들 이렇게 각각 다양한 그런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고 또 시간대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비하고 국비하고 매칭으로 해 가지고 이루어져서 그런 시설들이 건립이 된 거고요 다만 저희가 출연 동의를 보고드리는 그런 사항은 시설을 운영하는 최소한의 경비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른 비용이 아니고 기간제근로자 1명이 그쪽에서 상주를 하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관리하고 하는 차원에서 하고요 그리고 그 시설에 필요한 제세공과금 그런 정도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어쨌든 간에 국·시비의 매칭으로 이렇게 예산이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우리 구비가 또 들어가야 되니까 그러는데 지금 이렇게 어렵고 특히 거기 창신동 23번지 일대는 많은 분들이 그걸 보면서 어쩌면 한편으로는 혐오랄까 이질감이랄까 뭐 이런 게 있어요, 그쪽에.
  그 주민들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죠, 실질적으로.  아주 정말 일이 없어서 아니면 학생들이 어느 시간대를 이용해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직접 근방에서 가는 학생들은 거의 없어요.  지금 다른 데서 올 수는 있겠지만 직접적인 23번지 일대 학생들은 오지를 않을 거란 말입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대부분 수강하는 학생들이라든지 청소년, 또 성인들이 우리 지역주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프로그램들이 대체적으로 크게 나누면 손공작 프로그램, 봉제공작 프로그램, 목공작 프로그램 그렇게 크게 분류를 할 수 있고요 세부적으로 바느질
선상선위원  봉제나 바느질 이런 것은 어린이들이 합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성인들이 그런 프로그램들을 하게 되고, 아이도 하게 되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이용하는 연령층을 보니까 고등학생까지도 다 참석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주로 금요일하고 토요일, 일요일날 이렇게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별로 보니까 창신동 주민들이 한달에 참여하는 인원이 89명이고요 나머지 종로구민이 101명, 그 다음에 수업 참여가 125명, 방문인원이 140명 이렇게 월평균 나와 있습니다.  거기서 그 일지를 다 쓰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선상선위원  거기는 도보로 옵니까?  아니면 차량을 이용해서 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주로 거기 오시는 분들은 다 도보로 옵니다.
선상선위원  도보로?  그러면 나머지 분들은 차량을 가지고 오신 분들은 그 차를 충분히 주차할 수 있는 주차시설이 되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안 됩니다.  거기가 워낙 열악한 시설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선상선위원  제가 질의할 때 나눔주차도 하고 한다는데 그게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데요 현재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 차량을 주차를 못 대 가지고 예를 들어 가지고 불평을 제기하거나 불만을 제기하는 그런 거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어쨌든 간에 지리적인 여건을 전혀 감안하지 않고 하는 거예요.  예산이 있으니까 지역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했다고 하더라도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서 했다 하더라도 거기는 정말 누가 봐도 잘못된 곳이에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위치는
선상선위원  거기 가면 사람들이 없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위치는 좀 좋은 위치는 아닙니다.  좀 열악하고
선상선위원  안 되면 앞으로 그 시설을 관리 운영하려면 계속 예산은 투입되는데 정말 지금이라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위치를 변경해서라도 해야지 그대로 놔두고 계속 돈 먹는 하마로 우리 구 가뜩이나 경기가 어려운데 우리 구비가 계속 나가야 되겠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구비 지출 부분도
선상선위원  지출 부분도 그동안에는 발생이 안 됐다 하더라도 앞으로는 계속 우리 구비가 출연금 나가잖아요?  그것도 예산이에요.
○문화과장 김재환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른 노력을 기울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잘 파악해서 하세요.  혹시 이건 별개가 되겠지만 마을버스 연장이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야 될 거예요.  주민들도 그렇고 거기를 찾는 분들도 많이 원활한 교통이 되어야 되는데 버스가 가까우면 몇 백 m까지는 가요.  그런데 연장은 그 밑에까지 하게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마을버스의 연장 그것도 좀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이미 질의를 했던 겁니다.  황학정, 황학정이 문화재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선상선위원  그러면 문화재보호법에 걸려 가지고 그동안에 시행하고 있던 프로그램을 못하고 있다고 지연되고 있다던데 지금은 프로그램은 잘 운영되고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 그 말씀인 것 같은데요 전체 거기 옛날에 지금 위의 황학정하고
선상선위원  국궁전시관, 황학정하고 밑에 전시관하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 밑에 주차장이 있었잖아요?  그 주차장에다가 옛날에는 자기들이 활을 만드는 체험을 해보고 이렇게 쏘아볼 수 있는 장소가 없었습니다.
선상선위원  활 만들고 활 쏘아보고 또 뭡니까?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거기서 활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것하고 옛날에 활이 어떤 모양으로 이렇게 되었는지 그 활의 모양에 따라서 용도가 뭔지 이런 것에 대한 것을 교육하는 장소인데 옛날에는 활을 거기서 제작해보더라도 쏘아볼 수 있는 장소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거기 문화재현상변경이라고 그러는가 거기하고 협의가 돼서 활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밑에다 마련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고 나서 이용객이 갑자기 많이 늘었습니다.  체험하는 게
선상선위원  체험하는 것은 그러면 우리 종로구민들이 많이 갑니까?  얼마나 늘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전체적으로
선상선위원  평소에 황학정에 활쏘기 대회를 해서 그 행사에 가서 보면 종로구민들은 거의 없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위에 황학정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황학정도 그런데 결국은 거기에 연계돼서 활 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활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꼭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상선위원  활 쏘는 법은 위에서 황학정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아니고 밑에서 하는 거예요?  자기가 만들고 그걸 활을 쏘는 체험을 할 수가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주차장이 이쪽하고 산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다가 차들을 세워 가지고 보통 그것은 한 20m 이내의 가까운 거리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해놓은 다음에는 그런 체험 인원이 많이 늘었습니다.
선상선위원  우리 국궁이 좋지요.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쏘았던 저긴데 과연 그 프로그램이 체험관이 우리 종로구민에게 미치는 것은 그로 하여금 우리 종로구민이 좋아진 거는 뭐가 있다고 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체험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른들이 아니고 애들이거든요.  애들한테 우리의 전통
선상선위원  전통에 대해서 그러면 교육을 통해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굉장히 교육효과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상선위원  그 프로그램은 지금 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저번에 보니까 거기가 그 프로그램이 문화재보호법이 걸려서 뭐가 해결이 안 돼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반기까지 그랬습니다.  전반기까진 그랬는데 하반기에 아까 활을 쏘는 그것이
선상선위원  그럼 그것이 다 끝났어요?  뭐 사대 정비라고 나왔던데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사대 정비 그걸 어느 정도 해 가지고 지금은 그걸 하고 있는데 앞으로 궁극적으로는 그 주차장을 밑에 부분으로 내려버리면 거기가 전문적으로 활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애들한테 큰 교육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선상선위원  교육효과가 어떻게 나타날 것 같아요?  국궁을 가르치면서 만들거나 활을 쏘는 법을 가르침으로써 우리 교육에는 무슨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우리 전통, 우리가 지금 각종 양궁대회라든가 나가면 전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활의 우수함 이런 것에 대해서 애들한테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이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거기에 체험하는 학생들은 거의 종로구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우리 종로의 초등학교 학생들만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몇 명 정도가 그렇게 된다고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미리 예약을 받아서 수업의 일환으로 거기에
선상선위원  예약을 받으면 얼마나 해요?  그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려면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만드는 비용에 따라서 지금 2,000원인가 2,000원 정도 받고 있나요
선상선위원  얼마 정도 들어가요?  그걸 체험하려면 비용이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체험이 현재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선상선위원  체험이 그때그때 따라서 재료비가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아이들이 체험하는 것도 있고요 어른들이 체험하는 활을 만드는 게 있습니다.  어른들 같은 경우는 큰 활이기 때문에 한 2만원 정도 되고요 작은 아이들은 작기 때문에 금액이 적습니다.
선상선위원  얼마나 돼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4,000원 정도 됩니다.
선상선위원  4,000원?  활 만드는 것이 재료비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재료비죠.
선상선위원  그런데 활을 만드는 것은 1회로 봐서는 그렇고 계속 다녀야 되겠네요?  그래야지 하루에 어떻게 만들 수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좋은 활이 아니고 가볍게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왜 그걸로 우리 국궁에 대한 우수성을 어떻게, 간단하게 만드는데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게 가서 하루 배워 가지고 금방 만드는 것 같으면 어떻게 보면 조잡하게 만들어서 대충 쏘는 방법만 표시만 하는 거지 무슨 교육에 대한 저기는 하나도 없겠는데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이렇게 좀 이해를 해주십시오.  거기는 전체적인 게 전시관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활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모르니까 활에 대한 그런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관이고 그 와중에 조금 활을 만들어보는 그런 경험도 한번 해보자 해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든 거고요
선상선위원  활을 쏘는 것은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활 쏘는 것은 말씀하신 대로 국장님이 말씀하셔서 하반기부터 활 쏘는 공간들이 없었는데요 그 활 쏘는 공간들을 만든 이후로 침체되어 있는 관람객이나 아무튼 전시하는 체험객들이 조금씩 많이 늘고 있는 그런 추세라고 이해를 해주셨으면
선상선위원  늘고 있는데 그렇게 간단하게 만들어서 쏘는 방법만 하는데 혹시라도 잘못 만들어서 쏘다가 사고라도 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그럴 걱정은 없습니다.
선상선위원  다치거나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그 앞이 뭉툭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요 체험에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선상선위원  활 쏘는 체험을 하기는 그렇게 쉽지 않겠네요.  금방 만들어서 어떻게 체험을 해요?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체험하는 것은 만들어져 있는 걸 가지고 체험을 하는 거고요
선상선위원  만들어져 있는 걸로 체험한다?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선상선위원  그러면 만드는 법만?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예, 그렇죠.  그래서 활을 어떻게 만드는 건가를 체험하는 뎁니다.
선상선위원  예, 알았습니다.  다음은 아이들극장 있죠?  전국에서 최초로 저기한 것이 우리 혜화동 올림픽기념관에 있는 아이들극장 그 시설을 처음에 개관할 때 가봤는데요 지금 사용을 하니까 무슨 시설에 문제는 없나요?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일부가 좀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일부가 어떤 것이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지금 현재 건축과에서는 소방법에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요 소방서에서 일부 거기가 2층 부분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서 원룸이 되어 있는데 거기를 막아라, 막아야 된다, 왜 그러느냐 하면 화재 발생할 때 문제가 있다고 해서 지금 현재 조율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화재 발생에 소방에 문제가 있으면 빨리 시정을 해야 되겠죠.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그런데 그게 건축법하고 소방법이 조금 일부분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건축과에서는 제가 알기로는 제가 건축과는 아니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아니, 시설을 하는데 건축이나 소방이나 다 함께 협의를 해서 하는 거지 따로따로 하면 또 다음에 잘못되면 또 다시 시설을 해야 되고 그러는데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그게 아마 소방법이 강화가 되다 보니까
선상선위원  강화되는 것은 진즉부터 소방법이 강화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되어 있을 텐데 그래요?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야튼 거기 의자나 이런 것은 불편한 것이 없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지금 현재 저희들이 설치한 부분에 대해서는 불편한 거는 없다는데 일부는 애들 위주로 그러니까 아이들 위주로 설치하다 보니까 어른들이 앉는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다고 제가 구두상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용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아니,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정도로 불편한 점이 자꾸 발생되면 그거는 애시 당초 설계나 어떤 건축하는 데 전혀 모든 것을 안 받고 있다는 거죠.  소방법도 안 받고 다 이러면 안 되지요.  그건 애시 당초 건축을 할 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시설을 할 때 어린이극장을 만드는데 전부 종합적으로 각 협의를 해서 했을 텐데 왜 그렇게 나오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이제 시작한 지 얼마 됐는데 벌써 문제들이 하자가 발생되고 이러면 안 되겠죠.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제 생각에는 그걸 하자로 볼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방금 전에 제가 얘기한 것처럼 건축법과 소방법에 대한 차이가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런 것들은 다 지금 현재 해소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햐여튼 빨리빨리 해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예,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유양순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유양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
○부위원장 유양순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행사축제 업무를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유양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구 지역문화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앞장서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경의를 드립니다.

(참조)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 업무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유양순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국 소관 행사·축제업무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우선 문화관광국장 보고를 잘 들었고, 관광체육과장, 문화과장께서 배석하고 계신데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그러니까 지난해죠.  2016년도 예산심의하면서 의회는 그러한 사항을 지적을 했어요.  종로가 진행하고 있는 축제 고고페스티벌이라는 게 참 저기하다 그리고 구민의 날 행사를 금년에도 성균관에서 했는데 구민의 날이라는 개념이 결국은 굉장히 구민들로서는 소중한 날인데 그냥 기념식만 하고 끝났으니 그런 식으로 갈 게 아니라 이것을 축제와 연결시켜서 그야말로 구민의 날은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그때 축제를 몰아봄으로써 주민들이 더불어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짜보자 그래서 축제를 봄 축제와 가을 축제로 나눠보자라는 제안을 의회는 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박헌태 국장이 6월 30일자로 가시고 7월 1일자로 윤영민 국장이 오신 거 맞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안재홍위원  그렇죠? 시기적으로, 그러고 나서 가을 축제가 개시가 되었는데 금년에는 비교적 축제가 전반적으로 알차게 진행이 되었다는 의미에서 문화국장과 문화과장, 관광체육과장에게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종전에 말씀드린 대로 구민의 날 때 그냥 기념식만 하고 헤어질 게 아니라 적어도 축제와 연결시켜서 구민의 날 즈음해서는 이러이러한 축제가 있으니 그 축제기간 동안은 적어도 18개 동에 있는 주민들은 행복한 시간을 맛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는 그러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축제의 개념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것을 조금 전에 국장께서 업무보고하시면서 말씀하신 대로 전국적인 단위와 지역적인 단위로 축소해서 봤을 때 전국 단위에서는 청소년국악경연대회가 있을 거고 조금 전에 얘기하신 한복축제 이런 것은 전국적인 규모라고 보고 또 관광체육과가 하는 육의전 축제도 전국적인 규모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붕어빵에 붕어가 없다고 하듯이 지역축제, 주민들의 축제에 주민이 없다고 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동 단위 축제를 활성화시키자라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동 단위에서 축제를 하게 되면 그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적인 전통들을 발굴해내서 그 역사문화적인 전통에 베이스를 두고 그곳의 주민들이 행사의 주체와 개체가 되는 스스로 참여하는 그런 축제가 열릴 때 그게 정말 진정한 의미에서의 축제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는 거죠.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세검정에서 세초연이 있었어요.  아시는 대로 여러분들은 세초연이 무슨 의미인지 잘 알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궁중에 종이를 납품했던 조지서가 세검정 인근에 있었기 때문에 그 사례를 발굴해서 지역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열릴 수 있는 어떤 모멘텀이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저 개인적으로. 그래서 그 자리에 세검정초등학교 5·6학년 아이들이 참석을 했고 주민들이 다수는 아니었지만 일정한 복장을 갖추고 함께 그 축제에 참여했다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자고요. 그게 세검정의 축제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렇죠?  거기에서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은 실무진에서 또 국장님께서 좋은 사고와 뛰어난 추진력과 기획력으로 만들어낸다고 하면 동 축제를 통해서 지역의 주민들이 그 지역사회에서, 즉 중심으로 나오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축제를 즐김으로써 새로 전입해온 사람이나 기왕에 살고 있었던 주민들에게 우리 지역에 이러이러한 역사 문화적인 유례가 있었는데 그것을 종로구가 축제로 발전시켜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를 열게 한다면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에요.  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위원님께서 굉장히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축제를 우리 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하고 그 다음에 우리 종로구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축제로 나눠서 시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지역단위 축제를 활성화시켜 가지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축제 이것은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고 그 다음에 저희도 기본적으로 지금 다른 구에 비해서 지역단위 축제가 그래도 전통문화축제가 활성화되어 있는 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게 얼마 안 되었지만 우리 자문밖 축제도 어제그제 했지만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우리 삼청동 축제는 꽤 오래되어서 거의 지역사회 축제로 커나가고 있습니다.
  북촌 축제, 특히 인사동 축제는 20회 정도 하다 보니까 외국에서도 인사동 축제를 알고 찾아오고 있고 그 다음 대학로 축제라든가 특히 우리 구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돗자리음악회 같은 경우는 자그마한 지역단위 축제로서의 효시가 될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문화국에서는 이런 지역단위 축제를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저도 위원님께서 그 행사를 마치고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것을 보고 괜찮은 축제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고요. 지금 조지서 같은 경우도 심화숙 선생님하고 같이 해서 시의 커다란 사업을 유치하려고 여러 가지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서 공식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그렇습니다마는 그것과 마찬가지로 지역축제를 기반으로 해서 지역사회가 서로 화합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구민의 날 행사는 솔직히 우리 국에서 하는 행사는 아니지만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주셨는데 구민의 날은 말 그대로 굉장히 즐거운 날입니다.  옛날에는 체육행사도 일부 하고 그랬습니다.  각 지역 단위로 돗자리음악회도 하고 여러 가지 주민자치프로그램도 하는데 그런 경연대회라든가 이런 것을 같이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대표축제로 육성하고자 하는 한복축제 같은 경우는 이번에 여러 의원님들이나 어떤 분들은 실질적으로 어떻게 축제가 구성되는지 이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시지 않고 참여가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까지 축제한 것 중에서 우리 지역주민이 가장 많이 참석한 축제가 한복축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한식코너라든가 이런 것도 완전히 우리 지역주민들로 구성이 되었고 그 다음에 우리 지역에서 장사하시는 한복대여업체라든가 이런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고 디자이너라든가 이런 분들도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지역사회에 있는 여러 주민들이 참석해주셨는데 단지 이것을 우리 주민들만의 모임으로 해놓는다면 전체적으로 커다란 서울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키울 수가 없어서 올해 같은 경우는 첫해기 때문에 좋은 영상을 확보해서 지금 롯데관광하고 하나투어에서 내년도에는 아예 관광상품으로 팔 수 있게, 그래서 그때 온 관광객들은 한복을 입고 축제에 참여할 수 있게 유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축제는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지역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눠서 미리 강강술래에 대한 교육을 시키려고 합니다.  강강술래를 통해서 지역문화도 활성화하고 또 그런 분들이 그날 예를 들어 부암·평창 1구역, 2구역 이렇게 5개 권역으로 나눠서 그분들이 한복을 입고 직접 강강술래에 참여하면 정말 멋있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커다랗게 지금 안재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지역단위 활성화하고 대표축제를 활성화하는 큰 2가지 방향을 가지고 축제를 기획하고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좋아요. 윤영민 국장은 1타 3매야! 아주 좋아요. 그리고 기왕에 제가 구민의 날 때 기념식만 아니라 그것을 축제로 연결시키자고 한 것은 사실 봄에는 계절에 맞게 축제를 하고 가을에는 가을에 맞게 축제를 나눠서 하고 기왕이면 그 축제 과정에서 주민들의 참여가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건데 결국은 주민이 참여하는 것을 늘린다는 것은 결국엔 그 행사에 직접 옷을 입고 참여하게 하는 거예요.
  그냥 객체로서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 행사에 옷을 입고 참여하고 참여를 위해서 주민들이 만나서 협의를 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역사회가 공동체의식도 느낄 수 있고 더불어 함께한다는 감성적인 부분을 갖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여러분들에게 당부를 드린다면 기왕에 우리가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예산집행의 효과성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이 많이 검토를 해달라는 거죠.  그러니까 동일한 예산을 쓰더라도 우리가 그 효과에서는 51이냐 아니면 그 효과가 49냐 아니면 80이냐 아니면 95냐 이런 차이가 있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개별 축제에 대한 평가는 각 과가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왕에 축제를 할 때는 정말 모든 부서가 하나가 되어 가지고 정말 종로와 우리 지역이 일체가 되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또 거기에 참여하는 직원들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고 마찬가지로 주민이 행복하고, 보는 일반 내방객이나 관광객도 행복할 수 있는 혼이 들어간 그런 축제를 기획하고 추진해달라는 당부를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 답변해주시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우리가 사실 올해 한복축제 같은 경우도 원 계획이 이게 아니고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시작해서 인사동을 중심으로 해서 계획이 되어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광화문광장으로 끌어들인 게 바로 그런 의도에서 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 지역축제를 기반으로 해서 보다 많은 주민들이 같이 참여하고 공동체의식을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게 바로 축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축제를 개최하고 나서 이번 10월 31일날 각종 축제 전문가 참여했던 여러 업체가 다 모여서 축제에 대한 평가분석회의를 다시 한 번 개최하려고 합니다.  거기서 나온 좋은 의견을 가지고 보다 더 발전된 축제를 계획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우리 한복축제에서 보람되었던 게 한복포럼을 실시해서 관계자들이 전체적으로 우리 한복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을 주셨는데 그것도 앞으로 우리 구정방향에 기본으로 삼아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의견 주시고 언제든지 또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주시면 그것을 전체적으로 다 취합해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취합해서 좋은 축제로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앞으로 계속 문화관광국장, 문화과장, 관광체육과장, 각 팀장들 기대 많이 할 테니까 늘 주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유양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동의안 심사 및 행사·축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영민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유양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부위원장 유양순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부위원장인 본 위원이 본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알고 계신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하반기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고 있으며, 종로구 행정사무 중 우리 위원회 소관 사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구정 운영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여 종로구 행정이 효율적이고 원만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먼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은 11월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8일간이며, 감사대상 기관은 행정지원국, 문화관광국, 보건소, 신청사건립추진단, 동주민센터, 종로문화재단, 그리고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입니다.
  기타 감사일정 및 장소, 주요 감사사항, 감사요령 등 감사계획서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기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계획안을 원안대로 채택하여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그러면 본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 대하여 좋은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안재홍위원  이 동사무감사 내용은 누가 짰어요?  잠깐 정회하지요.
○부위원장 유양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부위원장 유양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발언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발언하실 위원 없으므로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심사 의결한 안건에 대하여는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10월 2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63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산회)


(참조)
201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출석위원 4인
  유양순  안재홍  김준영  선상선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문화과장  김재환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복지환경국
  일자리경제과장  서홍석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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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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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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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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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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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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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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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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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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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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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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