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 2 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2월 22일(목) 10시00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관광국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
1. 문화관광국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 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서울특별시 종 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남준현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 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의원입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 한 해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 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1월 1일자로 새로 부임하신 남준현 국 장님께위원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 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2018 새 해 문화관광국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를 파악하 기 위한 것으로위원님들께서는 어려운 경제여 건을 감안하시어 금년도 업무계획이 내실 있게 수립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집행부 공 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질의 과정에서 위 원님들께서 제시하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 속발전 가능한 더 건강한 문화도시가 되도록 최 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 문화관광국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2분)

○위원장 배효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국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 다. 남준현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1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 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안녕하십니까? 금년 1 월 1일자로 부임한 문화관광국장 남준현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배효이위원장님과 유양순 부위원장님, 그리고위원님 여러분!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앞장 서고 계시는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무술년 새해 소망하시는 일이 꼭 이루어 지시어 축복받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 다. 금년도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국 소속 간 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오현 문화과장입니다. 최중련 홍보전산과장입니다. 김남규 교육지원과장입니다. 김천호 관광체육과장입니다. 김영미 민원여권과장입니다.
(간부인사)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 겠습니다.

(참조)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계획 PT자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남준현 문화관광국장, 수고하 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국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 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안재홍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문화관광국 국장님, 과장님, 팀 장님들, 계장님들 또 직원 여러분! 문화관광국은 종로구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 특히 문화관광이 라는 주제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 을 하는데 홍보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좋 은 우수한 직원들이 많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금년 한 해에도 업 무를 시작함에 있어서 새로 부임하신 문화관광 국장을 비롯해서 새로 오신 과장님들도 올 한 해 도 열심히 좋은 행정목표를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문화관광국에서도 PPT자료를 준비해서 업무보고를 했는데 잘하셨다는 생각 을 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어린이국학도서 관은 국비, 시비하고 구비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지난해 예산에 잡혔었나요, 5억이? 어린 이국학도서관이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지난해 잡혀있던 겁니다.
안재홍위원  교육지원과에 잡혀 있었는데 이 게 보고가 돼 있었나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조금 부언해서 설명드 리면요
안재홍위원  예, 설명해 보실래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2017년 초에 문화체 육관광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 비 지원사업 도서관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원을 해 가지고 저희 종로하고 아산하 고 또 충주 세 군데가 지원되어 가지고 저희가 10억을 지원받은 사업입니다. 당초에 2016년부터 조금씩 있었는데 마침 하 면서 저희가 문체부 공모사업에 응모를 해서 저 희가 당선이 돼 가지고 10억을 지원받은 사업 입니다.
안재홍위원  그게 우리 구 예산이 15억이 들 어가는 걸로 되어 있는데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총 소요예산이 21억 8 천 중에 저희 종로구 예산이 6억 8천, 서울시비 5억, 문체부 예산 10억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 다.
안재홍위원  예산 심의할 때 이 내용이 있었 나?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이게 2016년에 심의 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명시이월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예산서 좀 확인해볼래요? 지난 해 예산 심의할 때 내용이 그대로 100% 명시이 월이 됐다고요? 그러면 예산을 먼저 짰다는 얘 긴가? 그러니까 명시이월이 됐다는 건 지금 과 장이 답변한 대로 2016년에 어린이국학도서관 에 관련해서 예산이 잡혀 있었는데 집행되지 않 았고 명시이월됐다, 그래 갖고 금년에 종로구가 선정이 아산시하고 됐기 때문에 어린이국학도서 관을 세울 수 있었다 그런 얘긴가요? 어떤 얘기 에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게 작년 초에 저희가 문체부하고 합의가 됐는데요 문체부에서 지침이 라든가 실제 예산을 내려준 시기가 작년 11월, 12월에야 예산을 내려줬습니다. 그리고 지침 같은 경우도 저희가 10억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문체부 지침을 따라야 되는데 인테리어 등 내부 시설 지침이 너무 늦게 내려와 가지고 저희가 사 업을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명시이월을 시켜서 금년도부터 시행하 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여러분들이 어린이국학도 서관을 건립하겠다는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것보다는 2017년에 2018년 예산 심의할 때 어린이국학도서관에 대한 사업내용이 전혀 없었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 설명하는 내용은 처음 듣는 거라 그래요. 이거에 대해서 사전에 예산설명서나 기타 사업내용에 이게 포함됐다고 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게 아니라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설명을 들었죠. 그래서 내용이 어떻게 된 건지 다시 한 번 빼볼래요? 어린이국 학도서관. 이게 왜 그러느냐 하면 작년에 예산 심의할 때 내용이 전혀 없었다고요, 이게. 있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제가 확인을 한번 해보 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산이 없었어요. 이게 예산설 명서예요, 2018년 예산설명서에 어린이국학도 서관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없다니까. 그런데 어떻게 훅 들어갔냐 이거지. 그래서 이게 예산 이 어디서 5억이 떨어졌냐 이거지 나는. 한번 띄워보세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2016년도에 편성된 예산입니다.
안재홍위원  예산이 뭘로 편성됐느냐 그거 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도서관운영으로 편성 이 되어 있었죠.
안재홍위원  도서관운영으로?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도서관 설립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어린이국학도서관이 라는 분명한 주제가 아니고 포괄예산으로? 아 니, 한번 띄워보지. 어린이국학도서관을,위원 들이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내용을 전혀 모르는 신규사업을 설명하게 되면 당황스럽죠,위원들 도. 그리고 지난해에 이 예산 심의과정이나 논 의과정에서 이게 한번 걸러진 거면 몰라도 전혀 내용이 없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어린이국학도서관을 하겠다고 목 표를 세운 게 언제고 어떻게 된 건지 내용을 설 명을 해봐야지, 자세히.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 니다.
안재홍위원  화면 좀 띄워봐요. 띄워보세요. 설명해 보시고. 이게 명륜길 28이 어디에요? 또 명륜동이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게 성균관대학교 뒤 에 지금 주차장하고 헬스장하고 복합건물입니 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김준영위원님은 알고 계셨던 거예요? 몰랐단 말이에요?
김준영위원  예산에는 없었죠.
안재홍위원  아니, 자기 지역구에 어린이국 학도서관이 들어가는데 몰랐다?
김준영위원  도서관이 들어가는 거는 알고 있었죠.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도서관은 들어가는데 그게 국학도서관인지는 모르고 그냥 도서관이 들어간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제가 정확히 설명을 드 리겠습니다. 2016년도에 주차장하고 헬스장하 고 그 건물을 지으면서 저희가 도서관을 거기다 가 건립하기로 했었고, 그 도서관 명칭이 가칭 국학도서관으로 해 가지고 2016년도 말에 예산 을 편성해서 진행해 오다가 2017년 연초에 마 침 문체부에서 공모사업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신청을 해서 10억을 타오는 과정에 있어서 문체 부에서 조건이 세 가지 정도 있었는데 그중 한 가지가 국학도서관 명칭을 어린이도서관으로 바 꾸고, 그 다음에 ICT 정보통신기술을 응용한 도 서관 등 그런 조건으로 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에 당선이 된 도서관입니다.
안재홍위원  얘기는 알겠는데 예산이 어떻게 준비가 된 거예요? 그게 2016년 예산이었다며 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2016년도에 5억 이 편성됐습니다.
안재홍위원  편성이 되어 있었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냥 도서관으로?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도서관 건립으로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2016년에 예산이 편성 됐으면 2015년에 편성했다는 얘기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2016년 말에 편성을 해 가지고
안재홍위원  2017년 예산이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2017년 예산이라고 그래야지 그러면. 2017년에 예산 5억을 편성해서 도서 관을 지으려고 했는데 마침 문체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문체부 공모사업도 있 었고 그 다음에 주차장 설립과정에 있어서 주변 여건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정상적으로 공사가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안재홍위원  늦었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런 과정이 진행 이 됐고 그 다음에 문체부에서 예산이 늦게 내려 오고
안재홍위원  아니, 그러면 우리가 문체부에 다가 어린이국학도서관을 응모한 거는 언제예 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작년 연초입니다.
안재홍위원  내놔봐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자료 갖다 드리겠습니 다.
안재홍위원  초?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관련 자료 일체를 갖다 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작년에 2017년에 어린이도서 관을 지으려고 했는데 2017년 초에 어린이국학 도서관 응모가 있어서 2017년 초에 응모를 해 서 우리가 선정이 돼서 그것을 2018년에 사업 을 한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명시이월됐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2018년도 예산설명서 에는 없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그러면 한번 더 보죠. 한번 좀 더 보여봐요. 4층, 5층 두 개 층을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4층은 보시는 바와 같 이 일반열람실 등이고 5층은 옥상입니다. 그래 서 문체부에 신청을 하니까 최소한 1,000㎡ 이 상이 돼야지만 그들의 문체부 요구조건을 충족 시키는데 그러다 보니까 실제 5층이 옥상입니 다. 그래서 저희가 5층을 하늘도서관 개념으로 오픈한 북카페 등 소규모 공연장, 일반열람실 등 으로 우리가 꾸미겠다고 해서 저희가 그걸 맞추 기 위해서도 그런 것도 좀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국비가 10억 이거는 조 달이 됐고 그러면 시비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시비는 와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와 있고, 구비 5억이 있고 해서 20억이 금년 10월에 끝난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늦어도 10월 중에 지금 준공할 예정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주차장부지가 지금 공 정이 전체적으로 얼마나 됐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지금 주차장이 정상적 으로 끝난다면 5월 중으로는 준공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4층, 5층이면 그건 별개 의 층인데 주차장 설치하고 관계없이 4층, 5층 은 공사를 못하나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지금 3층은 헬스장이 고요 거기가
안재홍위원  3층은 헬스장이고 4층, 5층을 도서관으로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지금 동시에 공사를 못 한 이유가 뭔가요? 예산이 있는데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산이 있는데 문체부 인테리어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안재홍위원  뭐가 까다로워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인테리어 설계랄지 그 들의 요구사항이, 그래서 지금 현재 문체부 자문 단 교수진들하고 협의를 거쳐서 인테리어 업체 에 설계계약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0월달로 예정을 해놓은 거는 최대로 늦춘 거고 요 지금 이 상태로 정상적으로 저희가 공사가 진 행이 된다면 아마 8월 중에는, 빠르면 8월 중에 는 오픈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명륜동은 뭘 그렇게 많이 잘 해 줘. 배 아파 죽겠네. 아무튼 잘했어요. 공모사 업을 해서, 그런데 내용을 설명을 좀 보완을 했 으면. 여러분들은 이월됐다고 하는데 예산을 찾 을 수가 없잖아. 5억이 잡혔다고 하는데 지난해 예산이었는지 확인이 안 되니까 질의가 나오는 거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국학도서관 진행사항 에 대해서 페이퍼로 해 가지고위원님들한테 전 체 나눠 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럼요. 자세히 설명을 해줘야 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자료가 미비해서 죄송 합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뭐라고 하려고 하는 게 아 니라 새 것처럼 보이니까 ‘새 거네, 예산이 어 디서 났지?’ 그런 거지. 좋아요. 교육지원과 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걸 보니까 좋네요, 좋습 니다. 홍보전산과에서 최근에 세검정육교와 관련해 서 언론에 보도자료를 매번 스크랩을 하고 있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보도의 내용을 보면 공정 하게 보도해서 보도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그러 한 보도들은 괜찮은데 보도의 내용이 한쪽으로 치우쳐진, 즉 기울어진 그러한 보도내용은 적어 도 소위 정정보도를 요청하든지 아니면 이런 사 실과 다른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계 언론사에 이의신청을 한 적이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문화일보 데스크하 고 담당기자한테 해명자료를 보내고 데스크와도 통화를 해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시 정요구를 했습니다.
안재홍위원  시정요구를 했더니 뭐라고 그래 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그쪽에서는 반대 측의 입장만 이야기만 듣고 쓰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나왔는데요 그거에 대해서 자기들이 틀린 이야 기는 아니다, 그래서 정정보도를 해줄 만한 그런 의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안재홍위원  정정보도는 못한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그런데 그게 언론 중재 건도 안 되고 내용상으로 봐서 본인인 기자 의 의견이 들어가고 명확하게 잘못된 부분이 있 으면 언론중재위원회에 중재 신청을 할 수 있는 데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그것까지는 안 되고 있 습니다.
안재홍위원  보도가 공정하게 편향되지 않게 객관적으로 보도가 돼야 되는데 마치 보도의 내 용을 보면 오해를 사기가 딱 좋아요. 그래서 그 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이의제기를 해 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계속 하고 있습니 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그게 또 매우 중요한 게 공연하게 아무 이의신청도 안 하고 또 보도의 내 용이 좀 기울어지고 그러면 그런 건 잘 관리하고 있다가 페널티를 주세요, 페널티를.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지금 그럴 계획입 니다.
안재홍위원  페널티를 주세요, 페널티를 줘 야지. 우리가 객관적으로 잘하고 있어도 부당하 게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 있으면 페널티를 꼭 주 세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문화과 종로문학관 건립 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볼게요. 지금 현재 5 층에 수장고를 그대로 운영하고 계시죠? 문화 과장님.
○문화과장 김오현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금년도 예산은 전년도하 고 비슷하게 했는데 기간제근로자 한 사람, 그 다음에 사무관리비 그 정도예요. 그렇죠, 금년 에도?
○문화과장 김오현  예.
안재홍위원  그러면 종로문학관에 대한 계획 은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되지 않나요? 왜 그 러느냐 하면 의욕적으로 추진하다가 이제 종로 문학관으로 보면 종로에 거주하거나 종로에서 문필활동을 했던 사람을 우리가 저기 하자고 하 는데 우리가 문제가 되었던 것들이 대상작가 중 에 일부는 친일 작가였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 었잖아요. 그래서 종로문학관을 어떻게 큰 틀에서 자료 를 수집해서 계속해서 그대로 이대로만 유지한 다고 하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대로 유지할 수 밖에 없다는 거죠. 그런데 도종환 장관이 지금 국립한국문학관을 계획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걸 어디에 둘 것이냐, 용산 중앙박물관 옆에 둘 것이냐 아니면 어디에 둘 것이냐 때문에 지 금 고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도 장관 입장 에서 본다고 하면 불가피하게 한국문학관을 자 기가 재직 중에 건립하려는 그런 생각이라고 한 다면 그런 부분을 문체부하고 잘 협의를 해서 종로가 가지고 있는 상징적인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결국은 종로가 60년대나 70년대 또는 그 이전에라도 서울이었고 대한민국이었다는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종로문학관이라고 고집 할 게 아니라 한국문학관을 종로에 건립하는 것 을 검토해볼 필요는 없느냐 그렇게 보는 거예 요, 큰 틀에서. 한국문학관이 있고 종로문학관이 있고 저기 조정래문학관이 있고 전라도 저쪽에 김제 쪽으 로 가면 있고 원주에 가면 박경리문학관이 있고 이런 게 있는데 특정한 인물을 특정하지 않는다 고 하면 종로문학관처럼 포괄적으로 아우르는 것은 차라리 문체부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한국문학관을 종로에 유치하는 것을 검토해보 자는 거죠. 그리고 한번 공모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결 국은 결정하지 못했는데 국립한국문학관을 건 립하는 데 있어서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이렇게 저기를 했지만 특정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차라 리 그럴 바에는 우리 종로가 문체부와 도 장관 하고 좀 만나자고 해 가지고 국장님하고 문화과 장이 가서 ‘청장님 대신 왔습니다. 한국문학 관을 종로에 합시다.’ 이렇게 한번 해볼 필요 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과장 김오현  좋은 의견이시고요 사실 한 국문학관이라든가 이런 문제는 사실 부지 문제 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내 부적으로 구유지라든가 시유지라든가 있어서 대 안을 제시한다면 그게 긍정적인 검토대상이 되 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관계는 한번 적극 협의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대개 보면 국가가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하면 국가가 100% 예산을 투입해서 이 렇게 하잖아요, 대개 보면. 종로구도 돈 좀 내겠 다 그러라는 거지. 땅이 아니라, 땅은 없으니까. 땅은 너희들이 사라, 그 대신에 우리는 우리들 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100% 기증하겠다 또는 우리가 일정한 금액을 어떤 방식으로든 우리도 투자하겠다, 운영권을 우리에게 달라 뭐 이런 식 으로라도 해보자는 거죠.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에요, 제가 볼 때는. 아 무튼 문화관광국에서는 한번 도 장관을 만나서 한번 던져 보세요. ‘장관님, 우리가 알기로는 한국문학관을 중앙박물관으로 하려고 하는데 서울시가 반대한다고 하니 종로에 좋은 땅을 찾 아서 한번 시도를 해봅시다.’라고 하는 거죠.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할 데 있어요. 나중에 가르쳐드 릴게요. 한번 해보세요.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문화과는 문화관광국에서 1순 위 과니까 금년 한 해도 문화의 질적 향상을 위 해서, 그런데 중요한 것은 보여주는 것보다는 주 민들이 그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해줘야 돼요. 지금까지 해온 문화관광국의 업무들을 보면 누 구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거지? 이런 의구심이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주민들 스스로가 즐길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일까, 축제도 문화과가 많이 하 는데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그 축제에 참여해서 즐길 수 있을까? 조금 아까 3·1운동 축제에 대 해서 설명을 했는데 보면 느낌에 따라 차이는 있 겠지만 쇼인지 기념인지 축제인지 이게 헷갈린 다고요. 주제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금년이 100주년이에요? 내년이 100주 년이에요?
○문화과장 김오현  내년이 100주년입니다. 금년은 99주년입니다.
안재홍위원  1909년인가?
○문화과장 김오현  1919년이죠.
안재홍위원  1919년? 올해가 아니에요?
○문화과장 김오현  내년입니다.
안재홍위원  질의를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 질의하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김준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 도 건강하시고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주 시기 바라겠습니다. 한복입기를 요즘 경점순의원님께서 둘째주 토요일에 서울 시내에 있는 각 학교 학생들 저기해 가지고 홍보나 이런 봉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이번에는 빠진 것 같아요. ‘자원봉사자 연계 한복입기 실시’ 이 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의원님이 만들어놓은 저 기하고 같이 연결할 수 있는 저기는 없을까요?
○문화과장 김오현  문화과장이 답변드리겠습 니다. 그렇지 않아도 경점순위원장님께서 한번 불러서 가서 대화를 했습니다. 이 한복입기에 대 해서 지금 3년째 되는데 어떤 규모가 있고 한복 입기에 대한 사진자료도 보고 했는데 정말 풍성 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이 풍성하게 하고 있는 것을 우리 한복입기 축제와도 연계시키기로 했 습니다. 일정을 해당 달에는 연계해서 같이 인 사동에서 광화문까지 행진할 수 있도록 한 꼭지 를 넣기로 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한복축제가 대표적인 종로축제가 되어 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많이 알릴 수 있는 부분이 어린 청소년들이 와 가지고 한복을 입고 같이 한다는 게 상당히 바람 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노력해주시기 바라 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예.
김준영위원  그리고 제 지역구인 명륜1가에 우암 송시열 선생 집터가 있는 거 아시죠?
○문화과장 김오현  예.
김준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왜 지금 본위원이 지적을 하느냐면 지금 명륜동 쪽에 상 당히 이런 저기가 많아요. 시인이나 이런 분들 이, 본위원이 다시 얘기를 하겠지만 이런 게 상 당히 아까 교육지원과장이 말씀하셨듯이 국학도 서관 이런 부분에 대한 것하고 연계할 수 있는, 사실 그쪽에는 서울도성을 따라서 올라가서 부 암동 쪽으로 내려가는 둘레길도 형성되어 있고, 관광객들이 오시면 송시열 집터가 대학로를 끼 고 있으니까 낙산도 끼고 있고 이런 연계성을 많 이 푯말이나 이런 것을 많이 알려야 될 텐데 이 런 부분에 대한 의향은 없으십니까?
○문화과장 김오현  당연히 지금 선인들이라든 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해서는 지금 표지석도 대 부분 설치되어 있고 관광연계코스로도 개발되어 있고 합니다. 그래서 리플릿이나 팸플릿도 만들 어서 제공하고 있고 문화계는 문화계, 3·1운동 은 3·1운동 연관관계 해서 지금 테마별로 연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는 더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연계추진을 하 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그런 부분하고 본 위 원이 감사 때도 지적을 했지만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것도 설치를 해야 돼요.
○문화과장 김오현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저녁에 불을 넣어서 그런 부분 에 대한 게 어느 쪽으로 코스도 있고 또 인물을 그려서 인물에 대한 코스 번호를 매겨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많이 신 경써주셔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좋은 지적이십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우암 송시열의 집터에 대 해서 여러 가지 다른 언론에서 홍보를 많이 해주 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어떻게 보면 지금 우암 선생님에 대한 친필이 새겨진 그러니까 서울시 유형문화재 57호로 되어 있는 이런 부분도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어요. 이런 것도 많이 저기를 하시면 거기에 아이들극장도 있고 그 일대예요. 국민생활관 일대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많이 해 주시면 관광객들이 더 편리하게 많이 종로를 방 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두 번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 실지 모르지만 김소월 시인에 대한 말씀을 드릴 게요.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김소월 시인의 첫 시집을 낸 출 판사가 연건동에 있다는 것은 아십니까?
○문화과장 김오현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다행입니다. 아주 훌륭하십니 다.
○문화과장 김오현  곧 표지석을 설치할 예정입 니다. 3월에 예정되어 있고요. 우리가 시안도 그 단체에서 가져와서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디 자인과의 협의를 거쳤습니다. 거쳐서 그쪽 매문 사 내용하고 연건동 121번지 집주인하고도 다 협의가 끝났고 그렇게 해서 곧 설치할 예정입니 다, 3월달에.
김준영위원  그 할머니도 제가 만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고 흔쾌히 하시겠다 고, 그래 가지고 저희 이화동 쪽 있는 분들이 거 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빠른 시일 내에 거기에 대한 표 지석을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예.
김준영위원  홍보전산과에 보면 ‘운동하는 종로 만들기 운동지원 시스템 구축운영’ 이렇 게 되어 있잖아요? 어떤 식으로, 아까 보니까 주 민들이 어디를 원하면 거기에 대한 것을 치면 어 디서 자기한테 맞는 운동 이런 것을 볼 수 있다 는 얘기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지금 운동프로그램을 안내해주는 게 동별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조금 씩 되어 있는데 그게 구 전체적으로 찾아보려고 하면 쉽지가 않아서 종로구 홈페이지에 우리 구 에서 운영하는 운동시설과 전체 프로그램을 한 꺼번에 구축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게 조건별 검색이 되는데 내가 만약에 축구를 하고 싶다고 하면 축구를 치면 그 축구를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에 위치해 있고 시간은 어떻게 되고 언 제 이용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전부 검색할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시스템입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홈페 이지에 올리는 것은 홍보전산과에서 할 일은 맞 습니다. 맞는데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이게 사실적으로 주민을 위해서 건강도시 구청장께서 그 타이틀을 걸고 여러 가지 공약사항도 많이 나 올 것이라고 보는데 이게 지금 과별로 보니까 기 획예산과도 거기에 대한 것을 갖고 있어요, 운동 에 대한 부분. 그 다음에 보건소도 갖고 있어요. 그 다음에 교육지원과도 갖고 있어요. 그러면 우 리 홍보전산과에서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주민들 이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저기를 만드는 부 서인데 어떻습니까? 거기에 대한 이게 바람직하다고 보십니까? 아 니면 과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지 관광체육과를 옮겨야 되는 거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이 부분은 운영 자체는
김준영위원  왜 그러냐 하면 우리위원님들 이 이게 많이 분포되어 있다 보니까 이번에 지적 들을 많이 하셨어요. 예산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 전부 운동, 운동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사실 잘 알 수가 없는 부분도 있고, 왜 주민들한 테는 편리한 부분으로 서비스를 많이 해준다는 저기를 가지고 있지만 과에 대한 것은 너무 분산 이 되어 있다는 게 좀 그렇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시설을 관리하는 주체 들이 부서별로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부서에서 지금 해주는 사항은 각 부서에서 운동을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 자체를 정보만 한 군데 모아서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지 우리 부 서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제가 그래서 전제를 했 던 부분이 우리 홍보전산과에 대한 얘기는 아닌 데 옳다 아니다 이런 것을 사실 판단을 못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이런 것을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홍보전산과에서 할 수 있 는 부분을 최대한 노력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그것은 제가 잠깐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이 부분이 사실 작년에 구에서 건강도시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팀 을 어디에 만드느냐에 대한 문제도 구에서 많이 고민을 했는데 타구도 보면 각각의 부서에서 총 괄개념의 기능인데 타구도 보면 도시디자인과에 서 하는 데도 있고 보건소에서 하는 데가 있고 기획과에서 하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우리 구 같은 경우도 보건소에서 해야 되느냐, 이게 건강운동이 복지의 개념으로 해서 복지국 에서 해야 되느냐 하다가 기획과에서 건강도시 팀이 총괄개념으로 해서 조직개편이 되었고 지 금 보건소나 각각의 부서에서 기본적인 옛날 과 거 건강도시의 개념으로 건강증진과에서 해왔 는데 이제는 그것이 확장되어 가지고 교육은 학 교고 각 기능부서 별로 건강에 대한 사업을 추 구한 거고 다만 홍보전산과에서는 이것에 대한 프로그램, 홈페이지 구축을 전산기술 쪽으로 하 는데 홍보전산과의 전산팀이 전문팀입니다. 그 래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전산과 전산 팀에서 홈페이지를 그 부분에 대해서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능적 지원사업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말씀하신 얘기가 그 얘 기예요. 그 부분인데위원님들의 입장에서는 지 적을 안 할 수가 없다는 얘기죠. 예산을 통틀어 서 저기한다면 분산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에 대한 부분은 주무부서가 어 딥니까? 자치행정과죠? 그런데 부녀회는 어느 과입니까? 여성가족과예요. 또 다른 저기는 어 딥니까? 지금 다 이렇게 분산이 되어 있기 때문 에 그런 부분을 지적을 하는 거예요. 사실 새롭게 거기에 대한 게 바뀌어서 한 부서 가 만들어질 수 없다고 하면 어떤 주무부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게. 아까 말씀드린 게 주 무부서로 보건소가 맞아요. 맨 처음에 시작한 부서고 그런 시스템을 주민들에게 알려줘야 되 는 건 홍보전산과의 할 일인데 혹시 이런 부분 에 대한 게 사실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없지 않 아 있어서 아까 전제로 했듯이 예산문제나 이런 걸 지적을 해본 거예요. 우리 국장님도 잘 아셨 다가 한번 논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교육지원과 과장님! 아까 존경 하는 안재홍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셔 가지 고 정신이 번쩍 드신 것 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배 아프다고
김준영위원  배 아플 것은 없습니다. 이 부 분이 사실적으로 거기에 대한 5억이 예산에 편 성되어 있던 부분은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 런데 우리위원님들이 거기 주차장에 무슨 도서 관이 들어가느냐, 어떻게 보면 교육지원과 과장 님도 그런 부분에 대한 걸의원님들한테 많이 알 려주셨어야 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사실적으로 지금 청소년문화센터가 명륜동에 있고 또 거기 에 헬스장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복합주 차장을 만들기까지는의원님들이 구정질문이나 그쪽 지역의의원님들이 도서관이나 헬스장 이 런 부분인데 맨 처음에 저는 도서관 반대했습니 다. 무슨 주차장에 도서관이냐고, 반대를 했다 가 헬스장을 하면서 다시 도서관이 들어왔는데 이 도서관이 사실적으로 저희도 몰랐어요, 미래 형 도서관. 국학도서관이라는 부분에 대한 게 저 희들은 그 명칭이 국학도서관으로 나오는 것은 저도 몰랐습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 안재홍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신 게 그런 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얘기 를 미리 해주셨다면 괜찮았을 텐데 그런 부분이 없었다는 게 아쉽네요. 아무리 좋은 것을 만들 어도의원님들이 모르고 계시고 홍보가 안 되어 있고,의원님들이 먼저 알고 계셔야 될 부분이 거든요. 한 말씀 해주시죠.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미리 잘 설명드리고 작 년에라도 저희가 좀 더 진행상황을 설명드렸어 야 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하게 생 각하고 지금 현재 인테리어업체하고 계약관련해 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월 중에 는 아까도 안재홍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국학도서관의 향후 일정하고 인테리어 설계를 하다보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3월 중순 이전에라도의원님들한테 전체 적으로 설명을 드리고 국학도서관의 플러스나 마이너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문을 한번 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이 명칭이 확정적인 거죠? 국학 도서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것은 문체부에서 청 소년어린이국학도서관으로 확정된 명칭입니다.
김준영위원  ‘국학’ 그러면 여러 가지로 많이 쓰여요. 생활체육에서도 보면 국학기공이 라고 있죠? 많이 헷갈릴 것 같아요, 주민들이. 거기에다 국학을 집어넣으면서 오늘 PPT 작업 한 것을 보니까 상당히 스마트해요. 아주 저희들 이 몰랐던 부분이 많이 들어가는데 ‘국학’으 로만 집어넣으면 조금 아쉽지 않나싶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국학도서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저희도 솔직히 직장생활 30년 가까이 했습니다마는 국 학이라고 하면 막상 개념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울 김용옥 교수님, 그리고 구기동에 있 는 한국고전번역원, 최고 권위기관입니다. 국학 관련해서, 그 다음에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 구소장님 그 다음에 성균관대학교 동서문화연구 소장님 그런 분들을 계속 찾아다니면서 개념들 을 얻고 있는데 그중에 김용옥 교수님 같은 경우 는 자기도 국학을 모른다 그러면서 종로에 국학 도서관을 짓는다는 것을 종로가 우리 교육·문 화 발상지지만 진짜 우리나라 학문의 발상지니 까 그런 국학도서관의 효시가 될 수 있는 그런 도서관을 지어주고 서로 많은 것을 바라지도 말 고 많은 걸 하려고도 하지 말고 15%, 20%만 처 음에 시작해서 처음부터 한번 해보자, 그리고 국 학도서관 현판도 그분이 써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모든 건물이 완공되면 그럴 예정입니다. 하여간 종로에 이런 국학을 대한민 국의 효시가 될 수 있는, 비록 작지만. 그런 어 린이청소년을 위한 도서관으로 한번 만들어보 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바람직한 말씀이시네요. 그런데 걱정이 앞섭니다. 1~4가동청사 4층에는 우리소 리도서관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국학도서관을 또 하는 입장에서 여러 가지로 종로 홍보는 많이 될지 모르지만 이용하시는 분들, 청소년, 어린이 들이 많이 이용해주시고 우리소리를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이 왕래를 해주셔야 될 텐데 그런 부분 이 사실 걱정이 많이 되네요. 홍보가 많이 필요하고, 홍보가 필요할 때는 홍 보전산과가 또 필요하겠네요. 거기에 대한 걸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겠고요.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아주 스마트하게 아주 한눈에 다 볼 수 있게끔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도 서관이 종로에 있다는 것도, 어린이 아이들극장 이 있다는 것도 사실 상당히 좋은 저긴데 이게 사실 관리하고 얼마큼 홍보하느냐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걸 많이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 질의하실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선상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새로 부임한 문화관광국 남준현 국장님을 비롯한 각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주 무관님! 올 한 해도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습니 다. 올해 99주년 3·1만세의 날 축제 있죠? 축 제는 축제여야 되는데 매년 똑같은 그런 콘셉트 의 축제를 하더라고요. 매년 똑같아요. 변화가 특별하게 없는데
○문화과장 김오현  그래서 금년에는 중앙고등 학교도 연계하고 지금 종교계가 참여할 수 있는 수운회관도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남인사마당에서 10시 반부터 독립선언식, 3·1 운동 재현만 했는데 금년에는 중앙고등학교도 연계하고 수운회관도 연계해서 지금 추진을 좀 확대했습니다.
선상선위원  중앙고등학교나 수운회관 연계 하는 것은 어떤 게 있나요?
○문화과장 김오현  지금 3·1절에 학생도 참 여했고 종교계도 참여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시발지가 지금 중앙고등학교고 또 종교 계 참여한 데가 수운회관이 그때 당시에 독립선 언서를 배부했다는 역사적인 의미도 기리면서 하는 방향으로 해서 내년 100주년 행사도 지금 서울시에서 대규모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하고 연계해서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금년에 우리가 먼저 한번 해보고 내년 에도 좀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선상선위원  3·1만세운동을 재현함에 있어 서 우리 구의 보훈단체가 참여하고 있죠?
○문화과장 김오현  예.
선상선위원  종로구의 보훈단체가 9개 단체 인가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 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또 대한민국 모범수훈자 회, 대한민국 광복회, 고엽제 전우회, 특수임무 수행자회, 월남참전회 등등 9개 보훈단체가 있 는데 본위원이 행사를 참여해서 보면 이분들의 자리가 없어요. 위치가 없어요. 그분들을 초대 해서 참여하도록 이렇게 해놓고 그분들의 위치 가 없어요, 위치가. 이 나라가 지금까지 있기까지에는 그분들의 노고, 피와 목숨을 던져서 싸워왔던 그분들의 큰 공이 있는데 정작 그분들은 자리도 배치도 안 되고 어느 분이 어느 보훈단체 회원이 왔는 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는 분 중에 앉아서 들어보니까 괜히 오라고 해놓고 자리도 없이 하 는 것을 뭐 하러 오라고 하느냐라고 하는 핀잔 을 하는 것도 내가 한번 들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금년 이 행사부터라도 그분들 을 좀 예우를 해야 되겠다, 단순 참가자가 아닌 참여해달라고 부탁해놓고 예우가 없으면 그분 들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어떻겠는가 그런 측면도 고려해야만 정작 이 3·1만세운동의 재 현 축제가 되지 않느냐
○문화과장 김오현  예, 고려하겠습니다. 지금 매년 앞줄 지정석에 배치도 했는데 우리가 좀 소 홀이 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챙겨보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다시 한 번 챙겨보는 게 아니라 여태까지 안 챙겼는데 이제 확실하게 챙긴다든 지 그렇게
○문화과장 김오현  확실하게 챙기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리고 한복입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한복대여업체 협의체 구성이라 고 되어 있는데 그분들의 역할이 뭐예요? 협의 체를 어떻게 구성하고 있어요? 대여업체 61개 소, 관련 전문가 등등 이렇게 됐는데 이 협의체 를 구성해서 뭘 하는 건지
○문화과장 김오현  이 대여업체 협의체 구성한 다는 소리는 올바르게 옷을 입는, 지금 전통한복 이 아닌 이상한 옷을 대여해주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우리 전통한복은 어떤 것이다, 또 전통한 복의 올바른 입기 방법은 어떤 내용이다 이런 사 항을 우리가 그분들을 한번 오시라고 해 가지고 한번 교육도 시키고 팸플릿이라든가 책자도 제 작해서 그분들한테 나눠드리고 이런 식으로 해 서 기왕 제대로 대여업체를 하면 전통한복을 대 여하고 또 입기도 제대로 하자 이런 의미의 협의 체를 구성해서 좀 교육을 시키고 이런 사항입니 다.
선상선위원  예, 충분히 알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그거를 묻는 것이 뭐냐 하 면 밖에서 생각했던 부분들을 보완해서 더 좋은 행사로 만들어가기 위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 고자 하는데 대여업체들 그분들의 상생협력을 하는 루트가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에 외국인들 이 많이 들어와서 한복을 입고 체험을 하고 느끼 고 이렇게 해서 그런 외국인들이 많은데 우리 내 국인들은 계절적으로 보면 겨울에는 춥고 그러 니까 덜 입어요. 그런데 외국인들은 체험을 하려고 입는데 계 절적 한복이 없어요, 계절적. 봄여름가을은 그 래도 대충 그런대로 추위에도 견디고 그러지만 겨울에 입는 한복이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런 것 을 한번 대여업체에 한복을 만드는 그런 업체에 얘기를 해서 겨울에는 좀 이 엄동에 정말 외국 인들이 그 한복을 입고 체험을 하려고 하는데 실제적으로 입어 보니까 굉장히 추워서 다음에 는 입지 않을 것 아니에요? 겨울에도 입는 한복 그런 것도 좀 해서, 그래 야만 명실공히 이 축제가 그리고 외국인들이 와 서 우리 한복을 입고 여러 가지 체험을 하고 그 러하면서 즐기고 한국의 이미지를 살리고 그러 지 않겠습니까?
○문화과장 김오현  그런데 일반적으로 우리도 상식적으로 알고 있기로는 남자 같으면 두루마 기, 여성분 같은 경우는 가운을 입어야 되는데 사실은 두루마기라든가 여성들 가운이라든가 이 런 것을 입어버리면 오히려 정장 차림이라고 하 는데 한복의 멋은 조금 나타내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합니다 만 우리가 설날이 겨울이지 않습니까? 설날에 입을 때도 시골에 가서 보면 거의 두루 마기를 입거든요. 그런데 한복 대여업체에서 두루마기를 대여하는 것은 흔히 볼 수는 없습니 다.
선상선위원  과장님, 멋도 중요하지만 한복 을 바르게 입기도 지금 하잖아요? 바르게 입는 다는 것은 우리 전통을 그대로 살려서 한복을 입 어야 되는데 멋으로 한다면 더 화려한 모양만 내 면 되겠죠. 그런데 그것은 올바른 것은 아니에 요. 우리의 한복이 그대로 두루마기를 입어야 할 것은 입어야 되고, 그래야만 우리 한복이 외 국에서도 외국인들도 입어보고 우리 전통한복은 이렇다, 또 개량한복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체험 을 할 수 있도록 해야 원칙이 아니냐, 그렇게 해 야지 멋만 가지고 하려면 한복을 개량한복 다 입 고 그러지 않겠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조례 개정이 됐습니다만 한 복 착용자는 우리 구립시설 이용료 감면 시행을 했죠?
○문화과장 김오현  예.
선상선위원  주차장도 구립 주차장은 1개소 30% 감면 이렇게 했는데 그게 어디죠? 1개소 가?
○문화과장 김오현  우리 구청사 주차장은 구청 사가 해당이 되고요
선상선위원  구청사 여기는 30% 여기만 감 면되고 다른 데는 아니고?
○문화과장 김오현  예.
선상선위원  그리고 우리 종로구가 문화관광 부로부터 육성축제에 대한 게 한복입기가 선정 이 됐어요. 그런데 선정이 되면 문화관광부로부 터 예산이 지원됩니까?
○문화과장 김오현  지금은 육성축제로 선정이 되어서 유망축제로, 한 단계 위가 유망축제입니 다.
선상선위원  축제가 여러 가지로 최우수, 우 수, 유망 그런
○문화과장 김오현  그런데 그 밑에 제일 낮은 게 육성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우리 목표가 유 망축제가 되면 8,000만원 지원이 됩니다.
선상선위원  현재는 없고?
○문화과장 김오현  예, 없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다음에 그래도 유망축제 아니면 우수축제로 선정이 돼야 되겠네요.
○문화과장 김오현  그래서 대표브랜드 축제로 선정이
선상선위원  최우수는 그러면 얼마 받나요?
○문화과장 김오현  최우수는 좀 확인해봐야 되 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유망축제는 8,000만원 받는데
○문화과장 김오현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결국은 유망축제라도 하 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네요.
○문화과장 김오현  이번에 우리가 대표브랜드 축제로 돼서 작년에 1억 8천을 받았는데 금년에 는 서울시에서 2억 받아서 조금은 예산은 더 확 보는 했습니다.
선상선위원  어쨌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서 우리 종로구 대표축제인 한복입기가 유망이 됐든 최우수가 됐든 그런 선정이 되도록 노력을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문화과장 김오현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운동하는 종로 만들기 운동 시 스템 구축이 있는데 그러면 우리 종로구에 운동 하는 곳이 어디 있는가를 시스템을 구축해 가지 고 하는데 이 시스템을 구축해놓으면 젊은이들 은 그래도 찾기가 쉬운데 어르신들은 어떨까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지금 운동시스템 자체 가 목적이 모든 사람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인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서별로 산재되어 있는 프로그램 자체를 한군데에서 찾아보기 쉽게 하 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분들이 찾아볼 수 있는 사항입니다.
선상선위원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홈페이지에 게시를 하 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결국 홈페이지를 이용한다는 것 은 연세가 많이 드신 분들은 거의가 못한다고 봐 야죠. 어디에 운동기구가 있어서 운동을 할 좋 은 곳이 있는지를 찾지를 못한다는 이 말이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그런 부분은 만약 하시 고 싶으면 동별로 연락을 해보면 이런 안내를 해 줄 수 있게금 되어 있으니까요
선상선위원  모든 것이 우리 종로구민 모두 가 다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렇습니다. 연령에 차이를 두거나 남녀 간에 지 역 간에 이렇게 차별이 없이 공히 똑같이 우리 16만 종로구민이 함께 건강도 찾아야 되고 문화 도 공유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어르신들도 홈페이지를 이용 못하는 어르신들도 할 수 있는 방법, 동을 이용해서 하기는 하겠지 만 그렇게 좀 번거로움이 많겠죠. 운동을 하고 싶어도 어디에 있는지 그걸 잘 모른단 말이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그래서 홍보전산과에 서는 매년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산교육을 우리 교육장에서 신청을 받아서 지 금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초고화소 가상현실 PVR 체험 관을 운영한다고 했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선상선위원  무계원이나 상촌재, 윤동주문학 관, 창신·숭인 도시재생마을, 삼청공원, 수성계 곡, 백사실 같은 데를 태블릿PC를 이용해서 가 지 않아도 생생한 장면을 볼 수 있는 거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태블릿PC뿐만이 아니 고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고 우리 핸드폰으로 도
선상선위원  스마트폰으로도 돼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공원이나 상촌재를 가보고 싶은 사람이 어르신 들은 굉장히 많을 텐데 또 가기가 굉장히 어렵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이것은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기록문화 차원에서 만든 사항이고 다른 홍보방법을 통해서 어른들이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다른 방법이 뭐가 있나요? 앞 서 말씀드린 여러 사람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달라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것에서 홍보전산과가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와룡공원에 말이에요 와 룡문화센터 헬스장, 옥상옥이라고 할까 청소년 문화센터에 헬스장도 있고 바로 우리 종로구 시 설관리공단이 있는 올림픽기념관에도 헬스장이 있어요. 그런데 새로 또 헬스장이 생길 것 아니 겠습니까? 최신의 시설로, 이걸 운영을 어떻게 할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질문 주신 부분이 아마 인근에 연접해 있는 시설의 중복성 때문에 말씀 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예, 중복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물론 사전에 검토할 당 시에도 그 부분까지도 다 감안을 해서 저희들도 계획을 입안할 때도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명륜동 지역의 옛 명륜3가동 지역이 혜화동 지역이 자치회관에 관련되는 시설이 없 어서 청소년문화센터를 활용한 그런 체육공간을 열어서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왔습니다만 명륜청소년문화센터의 시 설이 너무 열악하고 지역주민들이 활용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지역에 사시는 분 들께서 가급적이면 국민생활관을 이용하지 못하 시는 분들이 대다수이다 보니까 지역의 어르신 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근거리에 공간을 마련해주 기를 원하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현재 그 자리에 활용성이라든가 효과성을 위해서 중복 복합시설을 결정했고요.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경험이 있는 공단에 저희들이 시설물을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가장 상책이라고 생각을 해 서 현재 공단과 협의 중에 있고, 또 지역주민들 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는 활용도 측 면에서도 좀 더 인테리어 측면이라든지 시설이 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검토를 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할 수 있게 그렇게 협의를 하려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하고 있는 중입니 다.
선상선위원  왜 이러느냐 하면 염려스러워서 그래요. 공단은 공단대로 어차피 우리 종로구의 저긴데 회원 문제가 있잖아요. 그분이 그분이에 요, 거기서는. 서로 나눌 것 아니겠습니까? 외 부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결국은 올림픽기념관에 있는 헬스장 회원들이 명륜동, 혜화동에서 갔던 분들이 그쪽으로 많이 치우치면 올림픽기념관의 헬스장은 회원이 떨어 지겠죠. 그 회원이 그 회원이라 이 말이죠. 바로 청소 년문화센터에도 있는데 그걸 더 리모델링을 해 서 한다든지 청소년문화센터도 앞으로 다른 방 법으로 이용한다든지 어떤 계획이 크게 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거기를 이용하 는 기구들도 있고 거기를 리모델링해서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으로 거기에다 하면 되는 거지 굳 이 중간에다 또 하여서 서로 나눠먹기를 하느냐 는 거죠. 왜 그런 일들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일단은 지금 현재 상부 에 있는 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있는 시설은 폐쇄 가 되는 거는 사실이고요. 그리고 그 시설물을 현장 자체를 저도 몇 번 가보고 해당 동의 동장 으로 있을 때도 시설물을 계속해서 살펴보고 그 랬는데요 도저히 지역주민들이 활용하기에는 매 우 열악한 시설입니다. 그래서 현재 시설에 충돌 이 일어난 부분에 대해서는위원님께서 염려하 시는 부분들이 일정부분 기존의 국민생활관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새로운 시설로 이동하는 것 은 당연히 있을 거라고 예측이 됩니다만 기본적 으로 외지에서 오시는 생활관을 이용하시는 분 들이 대부분 지역주민보다는 외지인 활용도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선상선위원  물론 그것은 알아요. 외부인들 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사실상 먼 거리는 아니거든요. 더 많은 거리도 예를 들자면 구민회 관의 수영장을 리모델링하다 보니까 생활관에서 있던 회원이 그쪽으로 오고 했었는데 인접해 있 는 명륜동, 혜화동은 바로 생활관이 인접해 있는 데 굳이 또 헬스장을 해야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어 그렇습니다. 다른 것으로 활용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이 런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공단에서 위탁·운영 한다는데 어디까지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습니 다마는 운영방법이 거기도 상당히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묻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좀 더 공단과 협의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를 하고 공단은 공단대로 어떤 경험상의 합리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예,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 다. 문화관광국 금년 한 해 열심히 해서 좋은 명 품도시 종로를 만드는 데 함께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 질의하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안재홍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교육지원과가 명륜길 28 도서 관 건립 운영은 2018년 예산심의할 때 1억 8천 을 요구한 게 있어요. 그 내용하고 조금 전에 여 러분들이 띄운 내용하고 전혀 일치하지 않으니 까위원들이 모르는 거예요. 교육지원과장이 열 심히 하는 건 인정하는데 정확하게 보고를 해야 지, 정확하게. 봐요. 조금 아까 띄운 거 다시 띄 워 봐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띄워 봐요 화면. 4층, 5층이죠? 4층이 일반열람실, 어린이청소년 열람실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 이 금년도 예산 요청할 때 3층, 4층으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도서관 건립 및 운영이라고 되 어 있지 어린이국학도서관이라는 명칭이 전혀 없다라는 거죠. 보면 교육지원과가 청장님한테 제대로 보고했는지 모르겠지만 의회에는 똑바 로 보고를 안 했다는 거라고,위원님들이 그러니까 모르지. 이렇게 보고하는 게 어디 있어? 여 기는 3층, 4층인데 여기는 4층, 5층이고 여기는 2017년, 18년 예산인데 이미 여러분들은 2015년에 일반도서관 건립비로 5억을 책정해 서 명시이월 시키고 2016년 사고이월 시켜서 2017년에 집행했다고, 예산은 없는 거예요. 그 러면 사실대로 보고를 해야지 보고가 전혀 안 맞자나? 헷갈리게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제가 착오를 해서 보고 를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안재홍위원  헷갈린다니까, 그렇게 보고하지 마세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제가 시비하고 구비가 헷갈려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안재홍위원  1억 8천을 여러분들이 도서관 을 건립해서 운영하겠다고 요구한 내용이니까 이게 내가 굉장히 궁금했다고요. 그럼 국학도서 관이 10월에 준공이 되면 여러분들은 28번지에 1억 8,000만원을 요구했어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겠다고, 그럼 그 도서관하고 여 러분들이 준공하는 시점의 도서관은 2018년 10월이라고, 그럼 예산 1억 8천은 잘못 계상한 거라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리고 예산을 편성해서 요구할 때는 어린이 국학도서관으로 정확하게 명칭을 사용했어야 지. 그러니까 결국은 의회에 보고한 내용과 여 러분들이 추진하는 내용과 구청장한테 보고한 내용이 전혀 다르다는 거지. 이런 보고가 어디 있어? 일을 하는 건 존중해요. 그렇지만 정확하 게 청장께 보고드린 걸 의회에 보고해주라는 거 예요. 여러분들 업무보고 내용 보면 딱 2개씩만 되어 있어! 민원여권과 2가지, 홍보전산과 2가 지, 교육지원과 2가지, 문화과 2가지, 주요사업 보고예요. 그럼 나머지는 주요사업이 아닌가? 디테일하게 해줘야죠. 그렇게 합시다. 의회에 정확하게 보고해주세요. 그리고 홍보전산과가 운동하는 종로 만들기 홍보 운동지원 시스템 구축운영을 홈페이지에 서 찾아봐라?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까 뜨지를 않아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오픈을 3월부터 합니 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한 발 더 가라 고, 어플리케이션을 깔게 해줘요. 왜 못해?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아직 오픈이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이걸 언제 한다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오픈은 3월달 이후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러니까 홈페이지를 들 어가려고 하면 들어가고 또 들어가야 되잖아요? 차라리 어플리케이션으로 깔게 하라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홍보전산과는 첨단을 가야죠, 첨단.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언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러 고 있어요? 요즘에, 종로구 운동체육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을 만드세요. 깔면 그냥 뜰 거 아니 에요? 돈 들이는 김에 더 들여서 나 같으면 그렇 게 하겠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보완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자랑스럽게의원님들 운 동시설 어플리케이션 하나씩 드릴 테니까, 문자 를 주든지 해서 깔아보세요 하면 금방 되잖아요. 한 발 늦어!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홍보전산과는 첨단을 가야 된다 니까, 요즘 얼마나 좋은데. 예산 팍팍 쓰면서 최 고로 가라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산 좀 팍팍 주십시 오.
안재홍위원  달래야 주지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달라고 하면 다 잘라버 립니다.
안재홍위원  누가 잘라, 예산과에서 자르지의원들이 왜 잘라,의원들은 홍보전산과에서 얘 기하면 다 하던데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보완하도록 하겠습니 다.
안재홍위원  어플리케이션으로 아예 해버려 요. 지금 이것은 홈페이지잖아요? 홈페이지 들 어가서 찾으라는 거 아니에요? 한참 찾았는데 안 나와!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아직 오픈을 안 해서 지금
안재홍위원  언제 오픈 하는데?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3월달에 오픈할 예정 입니다.
안재홍위원  3월달에? 그런데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아닙니다. 지금 거의 다 만들어놨는데 지금 시험을 하고 있어서 오픈 자체는 3월에 합니다.
안재홍위원  요즘 카톡으로 여러분들이 ‘종 로구청’ 그래 갖고 자료 많이 주잖아요. 좋더라 고, 카톡으로 받으면.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플리 케이션을 깔아서 카톡으로 안내를 해주면 거기 서 바로 어플 깔면 그냥 정보를 알 수 있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앞으로 그렇게 가야 돼, 내가 이 것을 보니까 여러분들이 잘 한 게 있어요. 홍보 전산과에서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종로구 안내인 가 했는데 문화, 식당, 호텔 이렇게 있는데 너무 잘 되어 있어요.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그런 식으로 테마 별로 하려고 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런데 그게 단점이 홈피로 들 어가야 돼요. 어플리케이션으로 떼어서 분리하 면 여러분들이 한 것보다 반보 정도 앞서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렇게 부탁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교육지원과는 잘 하는데 그런 것은 보완을 해주시고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또 하나 이것은 내가 얘기 안 하 려다가 안 하려고 했으면 끝까지 안 해야 되는데 그래도 해야 될 것 같아서 합니다. 학교에서 졸업시즌이 되면 각 학교는의원들 이 오는 것을 아주 학을 떼요. 우리 의회는 여러 분들이 낸 학교 관련 예산 45억을 심의·의결 해서 쓰게 해줘요. 그러면 지역구의원은 정무 직 선출직이에요. 그들은 적어도 자기네들이 한 행위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알리고 싶어 해요. 그런데 해당 학교에서는 뭐라고 해? 졸업식에 와도 인사소개 못합니다하고 해, 그런 학교는 지원해주지 마세요. 문화관광국장! 교육지원과 장! 분명히 얘기하는데 만약에 그런 학교가 있 는데 지원한다? 그러면 그만큼 예산이 삭감돼 요. 무슨 얘기냐, 적어도 교장이 지역구의원이 무슨 일을 했는지 그 학교에 어떤 도움이 되었 는지 얘기를 해줘야 돼요. 아니에요? 구청장은 얼마든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구 청장이 한 일에 대해서 알 수가 있어요. 그 예산 을 심의·의결한 게 의회인데 의회의원들은 소 개도 못 하겠다 오지 말라는 학교가 있다 이거 야! 문화관광국장! 말이 돼요? 교육지원과장! 말이 돼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추후에는
안재홍위원  아니,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 얘기부터 하라고,의원들이 가서 인사말 하겠다 는 것도 아니라고, 그런데 몇몇 학교 5개는 오지 마세요, 인사소개 못하니까. 그런 학교를 왜의원들이 심의·의결해서 예산을 줘야 되느냐, 동 의 못한다 이겁니다. 그것은 이후에도 마찬가지 예요.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국장 과 교육지원과장이 그런 학교에 대해서는 강력 하게 어필해야 돼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말이 안돼!의원들은 주민들에 게 다양한 홍보방법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가는 거라고, 그런 데 거기서 누가 왔는지조차 얘기도 안 해준다? 그건 아니다 이거죠. 학교 명단은 내가 통보를 해줬어요. 그런 학교는 안 돼요. 교장들은 굉장 히 참 그래요. 아주 보수적이라, 더 이상 얘기는 안 하겠지만 그런 것은 지양해야 돼요. 청장님이 가면 인사할 기회도 주잖아요. 그런데 지역구의원이 가면 인사말 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소개도 안 해줘! 그 학교를 왜 우리가 지원해야 돼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국장님! 과장님! 말 이 안 돼 이것은.의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앓이를 해요. 할 수 없지, 할 수 없긴 왜 할 수 없어? 자르면 되지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위원님, 제가 이것에 대해서 잠깐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이 문제는 늘 학교 졸업식이나 입학식 때 의회 관계에서 하는 그런 문제도 있고 저희 구청 입장 에서도 오늘도 그런 얘기를 내부적으로 했지만 학교의 어떤 공문을 보내는 것을 학교에 직접 보 내지 못하도록 교육청을 통해서 보내도록 하는 이런 얘기가 있고 또 어떤 학교의 건축물에 대해 서 공사를 하게 되면 그것도 하나의 공공시설인 데 구의 어떤 도시의 디자인 개념이 반영이 되어 야 되는데 사실상 현재 제도나 법적으로 구에서 하는 얘기들이 학교에서 수용하는 게 쉽지 않다 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지금위원님이 학교 졸업 식에 대한 부분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학교와 구와의 관계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검토가 되 어서 구에서 하는의원님이나 구에서 하는 어떤 사항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청에 반영이 되고 또 저희 같은 경우는 중부교육청이라는 중간층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에서 우리 구의 어 떤 단체장 회의나 이런 데 들어올 수 있도록 해 가지고 구의 이런 사항들이 제대로 전달되도록 해야 되는 이런 큰 틀에서 해서
안재홍위원  그래서 생각을 해봤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교장들이 그런 얘기를 안 할까? 좋 다, 예산을 2년 동안 지원하지 말자, 2년만 지원 하지 말자. 2년만 지원하지 않으면 교장들이 안 그럴 거라는 거예요. 버르장머리를 고쳐주자, 버 르장머리를. 2년 동안 예산 주지 말자니까, 금년 에도 여러분들이 학교 체육 지원한다고 ‘운 동GO 체력UP 프로젝트 학교운동 활성화’하면 서 학교에 3억 가까이 또 지원하잖아요. 해주면 뭐해? 교장이 잘나서 한 줄 아는데, 교장들이 그 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니까 2018년, 2019 년 예산은 홀딩을 하자고요. 예산편성하지 말자 이거죠. 기획예산과에 내가 얘기를 할 테니까 교 육지원과는 적어도 약 20억 가까이는 하지 말자 고, 그러면 자기들 아쉬우면의원님들 찾아올 거 라는 거지. 아닌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학교나 학교장은 미워 하셔도 되는데요. 학생들은 또 예뻐하셔야 되니 까
안재홍위원  내가 그럴 줄 알았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저희가 1년에 한두 번 씩 학교장 간담회가 있거든요. 저희들이 금년에 는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추후에는 그런 일이 없 도록 다시 한 번 조치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김남규 과장이 오면 그런 일이 없어질 줄 알았지. 김남규 과장이 강력하게 최정 아 팀장하고 팀을 이뤄서 적어도 그런 얘기는 안 나오게 하고의원들이 학교만 가면의원님 오셨 냐고 하면서 대접을 받을 줄 알았지, 대접을 받 자는 것도 아니지만. 그런데 똑같아요. 김남규 과장한테 문제가 있는 거라고, 이것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저한테 문제가 있 습니다. 그래도 예산은 지원해주셔야지 학생들 이 피해를 안 보니까, 저희들도 학교 측에 6~7 번 이상 찾아간 데도 있고
안재홍위원  청장님은 괜찮다니까, 청장님은 괜찮아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분들이 정말 보수적 이고 어떤 대화 측면에서 상당히 접근하기 어려 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 의장이 그래도 참, 내가 의 장은 미워할 수 없는 게 그래도의원들이 했다고 하는 분은 그 양반밖에 없어! 어디 가서든지. 우 리 의장은 우리의원님들이 다 심의해서 의결해 줬다고 하는데 내가 김복동 의장을 미워할 수가 없다고, 누가 해줘? 청장이 해줘? 안 해주잖아 요. 아무튼 문화관광국은 정말 사업부서잖아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모두 우리 종로의 이미지와 관련된 일이고 그런 부분들이 많으니 까 각 과에서는의원님들의 입장도 고려하고 여 러분들의 사업도 원만하게 해가면서 정말 문화 관광국이라는 국의 이미지에 어긋나지 않게 금 년 한 해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관광체육과 김천호 과장은 동장하시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불만이 많다고 들었어요. 내가 동장을 해야지 관광체육과장으로 다시 오게 했 다고 그러는데 친정에 오신 거라 생각하시고 금 년 한 해도 잘 부탁합니다. 그리고 김영미 과장이 민원여권과장으로 왔는 데 동장으로 나가신지 1년도 안 됐는데 청장님 이 왜 그랬을까 나는 의혹이 많아, 미운 털이 박 혔나? 좋은 데로 온 건가? 아무튼 문화관광국은 금년 한 해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십시다. 남준현 국장 한 말씀하시죠. 나는 국장으로 승 진해서 처음 오늘 업무보고도 하는데 금년도에위원님들에게 어떻게 하겠다, 한 마디 하시죠.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일단 제가 처음 의회에 서 보고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영 광스럽게 생각하고 말씀하신 대로 문화관광국은 종로구에서 핵심 국이고 그래서 현재 과장님들 이 다 유능하신 과장들이 계셔 가지고 저로서는 상당히 다행이고 또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그 외위원님들께서 평상시 많은 성 원과 도움을 주셔서 저희는 늘 고맙게 생각합니 다. 앞으로 그에 걸맞은 문화관광국의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질의를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 질의하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선상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우리 존경하는 안재홍위원께서 학교지원을 하는데 홀대한다는 말을 강하게 어 필하셨는데 학교운동 활성화를 위해서 운동GO 체력UP 프로젝트를 하죠?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금년에도 20개 학교에 지원하 네요? 3억원 정도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42개 학교입니다. 신 청을 42개 받아 가지고 총 20개 학교입니다.
선상선위원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거 아니겠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학교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 학교 각종 특수학교 해서 20개 학교를 올해 지 원하는데 초등학교가 종로에 동부, 서부에 다 학 교가 있잖아요? 초등학교는 어느 학교입니까?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저희가 이 사업을 하기 전에 1차 학교장 회의 2차 학교 행정실장 회의 를 두세 번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취지를 설명해 가지고 받은 사업인데 초등학교가 지금 어느 학 교인지 제가 자료를 안 갖고 와 가지고 정확히 확인은 안 되고 있습니다마는 자료를 바로 드리 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약 3억원이면 학교 별로 천오륙 백 되는데 지원을 여러 곳에 하면서 학교 운동하 는 것까지 하는데도 학교에서 아까 우리 존경하 는 안재홍위원께서 지적하다시피 학교 가면 소 개도 안 해주고 그래요. 그것을 참고로 해서 다 음에는 그러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한복입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좀 묻겠습니다. 한복입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 리 종로구 지역적인 특성도 있겠습니다만 한복 을 입는 것뿐 아니라 문화의 향유나 경제적이나 동서 간의 차이가 우리 종로구에는 많아요. 서쪽에서 그 모든 행사가 거의 다 이루어져요. 광화문을 비롯해서 경복궁, 운현궁, 창덕궁 이 일대, 남인사마당을 거쳐서 북인사를 거쳐서 또 삼청·가회 쪽에서는 한복을 입는 사람들이 굉 장히 많아요, 내국인도 외국인도. 그런데 종로 중부를 지나서 동쪽으로 가면 한 복을 입는 사람을 볼 수가 없어요. 이 한복입기 를 활성화하려면 종로의 동쪽에도 좀 어떻게 활 성화를 시킬 방안을 마련해야지, 어떻게 생각하 세요?
○문화과장 김오현  동쪽에 숭인동, 창신동 지 역에는 사실 대여점도
선상선위원  종로5·6가도 들어가고 이화, 혜화 다 마찬가지입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예, 마찬가집니다. 그런데
선상선위원  혜화까지는 좀 다르죠.
○문화과장 김오현  그런데 여건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장소적인 여건의 문제이고 그쪽을 활 성화시키는 방법은 어떤 문화시설하고 연계시켜 서 그쪽에도 어떤 행사 때라든가 이럴 때 연계시 켜서 한복입기를 활성화시키는 방법도 있고 특 히 그쪽에 청계천에 한복뿐만 아니라 어떤 패션 쇼 같은 것도 청계천 부근에서 하고 그렇거든요, 종로5·6가 광장시장 아래쪽에.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서 거기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선상선위원  아니, 고려만 하지 말고 진짜로 해야 돼요.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아까 과장께서 말씀하다시피 광 장시장에 한복집이 많이 있어요.
○문화과장 김오현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동부로 쭉 청계천을 따라서 한복패션쇼를 하게 되면 괜찮 을 것 같은데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거기에 보 물 제1호인 흥인지문도 있고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서 종로의 좌청룡이라는 낙산을 이용하고, 그 다음에 젊음의 거리 대학로를 이용하고 충분 히 할 수가 있어요, 행사를. 그런데도 전혀 그런 데는 고려하지 않고 광화 문 일대, 경복궁, 가회, 삼청 이쪽에, 남인사마 당, 인사동 이쪽 일대만 하다 보니까 행사가 완 전 한쪽으로 편중되어 치우치고, 문화도 동부 사람들은 하나도 득을 못 보고 있어요. 혜택을 못보고 있어요. 사는 것도 그런데 경제적으로 도 그러는데 문화까지도 다 못 받는 것은 충분 히 할 수 있는. 그걸 고려를 해야만 종로가 명실 공히 균형 발전된다고 보지 않겠습니까? 충분 히 할 수 있어요, 여건이.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그 관계는 지 금 청계천에 한복패션쇼라든가 이런 것도 연계 방향을, 이제 집중화해서 정말 브랜드 축제, 대 표축제를 활성화를 이제 3년째 되니까 활성화를 시키려고 이렇게 서부지역에만 편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패션쇼 같은 것을 고려해 보겠습 니다.
선상선위원  남는 것은 뭐 베트남도 아니고 오토바이, 쓰레기, 여러 가지 화물 적재 아주 흉 물스러운 것만 다 남아 있어요. 그런 행사를 함 으로써 그런 걸 치울 수가 있다는 거죠.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부의장님, 제가 잠깐 부연설명을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사실 다 아시 는 거지만 물론 동서에 대한 구분은 그간에 한복 이 여러 가지 지역여건상 또 고궁이라는 무료입 장이라는 그런 게 몇 년 전부터 한복을 입으면 고궁을 통해서 무료입장을 하다 보니까 자동적으로 이쪽 서쪽에 대여점 부분이 형성되고 또 지 역여건도 삼청동이나 인사동, 또 세종마을의 어 떤 지역의 붐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오 게 되고 하다 보니까 지금 말씀대로 편중된, 또 우리 축제도 광화문 대로에서 하고 그동안 인사 동 쪽에서도 많이 해오다 보니까 자동으로 하게 됐는데 사실 동쪽에 대한 어떤 지역 활성화 부분 은 이 한복이 아니더라도 많은 문화 부분에서도 많이 그쪽에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선상선위원  그렇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그런데 저희도 이제 좀 아이디어나 제안을 지역주민들도 또 지역에 있 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실현성 있는 이런 제안을 좀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논의를 당연 히 구청에서 해야 되겠지만 동쪽을 한복의 활성 화를 위해서 어떤 부분을 해야 되는가 이런 제안 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예를 들자면 흥인지문 옆에도 공간이 있어요. 포토라인도 있고 그 공간이 있 어요. 그런데도 충분히 행사를 할 수 있는데도 전혀 그걸 고려하지 않아요. 그런 문제들이 있 고, 거기 보세요. 공간에 지금 오토바이 이런 것 만 적체되어 가지고 정말 흉물스러워요. 보물 제1호가 있는 그 옆에를 보세요. 한번 지나가시 면서 보시라고요. 그게 과연 사람 사는 동네인가. 그거는 좀 우 리 문화관광국하고 관계는 없겠지만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예,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더구나 이것도 연계해서 지금 단종비 정순왕후 추모문화제, 만날 동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행사라고 있는 게 이거 하나 있는데 이거 예산이 얼맙니까? 4,800만원밖에 없어요. 옛날에는 한 3억씩 하고 이랬었는데 이 렇게 줄어든 이유가 뭐예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 당시 첫해와 이태, 3회 3년째까지가 아마 시비를 받아서 2억, 3억 정도 해서 3일 정도의 행사 축제를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주된 내용이 뮤지컬하고 그 다음에 청계천변에서 이별과 관 련된 영도교 재현행사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 다 음에 청룡사에서 다례 이런 부분들이 포함이 되 다 보니까 예산이 좀 많이 됐고요 그 후에 예산 자체가 추모제향으로만 한정이 돼서 1일차 축제 로만 제향을 모시는 걸로만 하다 보니까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줄어드는 이유가 뭐냐 이 말이죠. 행사라고 그것 하나 있는데 그것마 저도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가장 기본적인 게 콘텐 츠를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보강을 하고 확충을 하는 것이 기본적이었는데 아마도 정순왕후하고 관련되어 있는 어떤 콘텐츠를 지속력 있게 가져 가기가 좀 어렵지 않았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 고요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은 추후에 콘텐 츠를 확보하고 또 정순왕후 관련된 연관성이 있 는 다양한 것들을 준비를 해서 동부지역에 문화 적인 향유를 할 수 있도록 충분하게 노력을 하도 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정순왕후의 60년 한 많은 삶이 었는데 그래도 만시지탄이지만 관리실을 새로 하면서 그 일부에 정순왕후의 흔적을 찾을 수 있 는 전시관을 한다고 해서 퍽 다행입니다만 김천 호 과장님, 정순왕후 행사라도 좀 넉넉하게 그쪽 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서 행사가 축제 분위기 로 할 수 있도록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해는 전년도까지는 저희가 제향만 했는데 올 해는 전야제 형태로 해서 정순왕후 60년의 삶에 대한 모노드라마를 저희들이 낭독콘서트를 지금 진행할 거고요 질문해 주신 대로 추모공간 기념 공간을 활용해서 내년도 같은 경우에는 지역주 민이 참여하는 시화전이라든지 백일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까지도 폭을 다양화해서 정순왕후를 통한 동부지역의 문화축제의 공간을 열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예,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 다.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부의장님, 수고하셨습 니다. 다음 질의하실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 다.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김준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교육지원과가 인기가 좋습니다. 이번에 교육부 장관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2022년까지 매년 5학급 이상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을 만들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부분을 알고 계시나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뉴스로 봤습니다.
김준영위원  어떻습니까? 우리 종로구도 지 금 상당히 열악하죠? 어린이집이나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렇습니다. 저희도 열악한 편에 속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이런 준비를 어떻게 하 고 계십니까? 물론 시에다가만 저기를 해 가지 고 교육청에 있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될 것 같고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우리 종로구에도 많이 유 치를 해야 될 텐데 어떻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어린이집 문제요?
김준영위원  뭐 그렇죠. 국공립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국공립이요? 어린이 집 문제는 저희 교육지원과 자체 소관이 아니고 요 여성가족과에서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 희 교육지원과하고 연결되는 부분은 저희가 관 심을 가지고 같이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학급 신증설을 하는 저기 가 서울에서만 65개랍니다. 올해 목표를 가지 고 가는 게, 그런 저기에서도 여성가족과하고도 다른 저기가 있다고 하지만 일단은 교육에 대한 부분이 좀 많이 있다 보니까 그런 저기를 많이 해 주시고, 본위원이 저번 감사 때도 지적을 했 지만 지금 학교가 초중교가 유휴교실이 상당히 많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도 지금 교육부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발표를 하고 우리 구에서도 이 런 부분을 좀 하자고 하면 못한다고 그러고, 이 런 게 참 사실 많이 난해한 부분이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저기를 잘 좀 저기를 하셔 가지고 많이 유치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잡아줬으 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지원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역구에서도 사실 그런 부분이 많아요. 엄마들끼리 뽑기를 해 가지고 탈락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얼마나 아픕니 까? 그 아이는 1년을 다니고 나서 그 아이는 또 다른 데로 또 가야 돼요. 한 교실, 두 교실만 있 으면 충분히 거기서 아이가 그냥 정서상으로도 좋게 그 어린이집에서, 그 유치원에서 있다가 갈 텐데 그거 참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어머니들은 또 울고, 여기서 떠나기 싫다고 그 러고. 그걸 또 저희 지역구의원들한테 얘기를 할 때는 상당히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 런 부분이.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이거는 심 각한 문제예요. 그런 걸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 고 우리 종로구 자체가 또 우리 구청이 거기에 대한 거를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 분에 대한 거를.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위원님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이게 운동도 고(Go), 체력도 업 (Up) 이건데 아니, 도대체가 우리 교육경비를 가지고 이번 같은 경우에 이렇 게 프로젝트를 해서 학교 학생들한테 운동을 많 은 저기를 해주고 하는데 여기 분명한 거는 가족 및 지역과 함께 체육활동을 지원한다 이 부분이 에요, 목표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왜 그렇게 운동장 쓰는 거에 대한 저기가 동호인들, 클럽들 왜 이렇게 말썽이 많은 걸까요? 이것도 한 가지 일환으로 우리 과장님이 가셔 가지고 부동의 소치로 말이 잘 안 통하는 입장입니까?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아까도위원님이 잠깐 지적하셨습니다만 학교 교실만 해도 유휴시설이 저희가 알기에도 굉장히 많은데 저희가 작년에 공문을 한번 뿌려봤습니다. ‘유휴교실이 있으 면 한번 보고를 해주세요’ 하나도 없답니다. 지금 학교가 아까 안재홍위원님도 한번 지적 을 해주셨는데 굉장히 보수적이고 저희가 접근 하기가 힘들 정도로, 실제 지금 어떤 일들이 있 느냐 하면 3월 한달 간은 학교에 공문을 보내지 말라고 그럽니다. ‘3월은 공문 없는 달’ 이 유를 들어보니까 신입생 및 학교 입학 초기에 학교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서 일체 공문을 보내 지 말라고 그럽니다. 이게 저희도 아까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 이 그런 운동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저도 작년 에 발령을 받고 뒤의 계장님도 발령을 받아서 전부 학교를 교육경비 신청을 작년에 신청을 저 희가 103개인가를 접수를 받아 가지고 전체 학 교를 돌아다니면서 이 부분 얘기도 전부 꺼냈었 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희가 이거는 애로사항 이 많습니다.
김준영위원  애로사항이 많죠. 그리고 옆에 계신 분이 예전에 울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똑같은 말씀이에요. 지금 우리위원님들 이위원님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그러는 말 씀이 아니고 학교라는 자체는 예의예요, 예의. 예의를 가르치는 학교, 그런데 그분들은 어떻게 된 게 우리 구청에서 또 의회에서 통과를 시켜준 교육경비를 받으면서도 거기에 대한 게 되돌려 줄 수 있는 그런 저기는 없더라고요. 그렇죠? 그런 저기에서 우리위원님들한테 입학시즌이 지만 곧 다음 주부터, 이런 부분과 또 우리 주민 들이 애용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 시설을 충분 히 이용을 할 수 있게끔, 체크하세요. 올해 만 약에 감사 때, 물론 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어떨 는지 모르겠지만 체크를 해놓으셨다가 만일에 거기에 대한 거를 체크를 안 해놓으시면 교육경 비 삭감하자니까요. 그걸 공문으로도 보내세 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게 강력하게 또 부드럽게 이런 어필도 좀 해주시는 게 그분들이 또 알지 않습니까? 우리 김영미 과장님은 그전에 교육 경비 팀장으로 계실 때 울었다는 이런 부분이 뭐 냐 하면 아니, 이 교장 선생님들이 말입니다. 가 면 이상한 얘기들을 해요. 그래서 저희하고도 싸우고 온 적도 있어요. 그렇다고 아까 교육지원과 과장님이 말씀했듯 이 그 선생님들은 미워하더라도 아이들은 미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울며 겨자 먹 기로 또 해주기는 해주지만, 아주 잘됐잖아요? 이번에 프로젝트를 하면서 우리 클럽들이나 동 호인들이나 그런 분들이 좀 마음 놓고 활용할 수 있게끔 조금만 저기하면 지적이나를 하면 거 기에 대한 게 바로 다른 쪽으로 나가버려요, 못 하게 하고. 사례를 들라고 하면 벌써 5년 전, 7년 전에 사 대부속여자중학교에 잔디를 우리가 깔아줬습니 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범대 동문에서 깔아줬 대요. 그 명분으로 해서 상당한 피해를 보고 있 는 부분이 지금 있어요. 그러니 얼마나 답답합 니까, 그 부분이. 암만 보수적이라고 해도 아이 들을 가르치는 그런 저긴데 자기들만 보수적인 거는 아니잖아요? 그것을 우리 구청에서 좀 나서 가지고 그런 저 기를 해주셔야 돼요. 그분들이 한 1년 사용료 가 500입니다. 거기에 6개 팀이 뛰고 있어요. 그 돈만 해도 얼마입니까? 그런 전수조사도 해 보셔야 된다는 거죠. 물론 본위원이 그거에 대 한 거는 구정질문에서도 할 건데 이런 생활체육 에 대한 또 우리가 갖고 있는 건강도시 종로 만 들기에서 하는 이 부분도 같은 일환으로 본다면 투자해놓고 난 다음에 그만큼에 대한 것을 해낼 수 있는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부분이 없 지 않습니까? 명심하셔 가지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좀 강력 한 부분을 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부분 을.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관광체육과에 김천호 과 장님 다시 오신 거를 축하드리고요. 더 일을 많 이 시키시려고 구청장님이 보내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극장 앞에 가압장 그부분에 대한 거는 예 전에 체육과장으로 계시면서도 저하고도 많이 또 시에도 많이 거기를 왔다갔다 하는데 이거를 이번 기회에 다시 오신 김에 이것을 또 확실하게 어떻게 철거를 해야 될 텐데 어떤 방안이 좀 있 습니까? 저는 저희 구 예산으로 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 도 없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제가 그것은 답변을 드리겠 습니다. 우리가 그렇지 않아도 신년인사회 때도 문제를 제기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해봤습니다. 그게 중부수도사업소에서 전진기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도 거기에 가압장 시설이 저 는 폐쇄되어도 되는 줄 알고 우리가 공문을 전체 적으로 검토해서 확인해본 결과 폐쇄는 아니고 지금 모터를 금년에도 수리해서 지금 수압을 올 리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철거도 안 되고 또 거 기에 2층 사무실도 거기 지금 일하시는 분들의 휴식공간도 돼야 되고 지금도 사용한다고 그럽 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철거계획이 없다고, 그렇지 않아도 우리 국장님이 그쪽에 중부수도사업소 장하고 친분이 있어서 얼마 전에 그쪽에 갔습니 다. 가서 확인해본 결과도 지금 당장은 철거하 기 어렵다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주민들은 그것을 사용 안 하고 또 지금 현대 시스템으로 해서 가압장을 철거해도 된다는 이런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 온 거 같고 철거하는 데 비용도 한 20억 든다는 그런 소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분간은 지 금 철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실 적으로는.
김준영위원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안을 2개 를 냈습니다. 이것을 맨 처음에 그쪽에서 별 저 기가 없기 때문에 치워야 된다, 구에서 비용을 부담해라 그래서 저희가 화가 나서 그것을 계속 하다 보니까 만약에 거기에 대한 게 지금 작동하 게 된다면 지중화를 시켜라, 요즘에 시설 저기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지중화를 해야지, 그리고 제 가 전체적인 가구수에 대한 것을 전수조사한 것 은 아니지만 압은 그게 없어도 충분히 그게 가능 하답니다. 그런데 수도사업소에는 말씀을 그렇게 하시겠 죠,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당장 거기에 대한 비 용도 들어가야 될 입장이고, 지금 과장님 가보 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거기 지나가다 보면 많이 봐요. 환풍기 돌아갑니다. 속에서 모터소 리 들려요. 사람 없습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사람이 상시 근무하는 게 아니고 1층 가압장 부분은 직수로 하는 부분이 일부 지역이 있답니다. 직수를 해도 그건 되고 일부 지역은 거기에서 모터펌프로 해서 돌려야 될 부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것을 폐 쇄조치하게 되면위원님 말씀대로 지하화해야 되고 상당한 시설투자를 해야 되겠죠. 이런 관계를 지금은 계획단계가 안 되어 있고 금년 예산 편성도 확인을 해보니까 노후된 펌프 시설 교체작업을 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 상태 기 때문에 당장은 철거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 다. 또 지금 중부수도사업소에는 이런 게 각 구 청에 산재돼 있기 때문에, 이게 서울시 재산이 면 구청장이라든지의원님들께서는 다 달라고 전체적으로 얘기한 답니다. 이런 부분에 전체적인 측면에서도 배려하기가 어렵다고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말씀하셨 던 부분에 대한 것은 그쪽에서 얘기하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고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그게 안 된다고 하면 리모델링이라도 하라고 하세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 대한 부분을 수십 년 동 안 손도 하나도 안 대고 계속 그렇게 되어 있는 데 앞의 집이 뭔가 신축을 하고 뭔가 제대로 되 면 우리 같은 경우 어떻게 하겠습니까? 뭔가 거 기에 대해 위법사항이 있다고 하면 우리는 적발 할 수밖에 없는 게 관청 아닙니까?
○문화과장 김오현  예.
김준영위원  그러면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물론 나라에서 하는 일이라지만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최소한 어떤 안을 내놔야 되는데 안도 안 내놔요, 이 사람들이.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 돌 아간다 어쩐다 말을 자꾸 바꾸니까 그게 안 된다 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 꼴이 되어 있 는 거예요, 아주 잘 만들어놓고. 그런데 필요 없 다는 거에 대한 조사를 우리가 해야 될 필요는 있어요. 조사를 한번 해봅시다. 거기에 직수가 얼마나 되는지 해보자니까요. 그래 가지고 거기 에 대한 것을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이번 연도에 바꿔봅시다. 아이들극장이 라고 해놓고 앞에 뭘 좀 해놔야 되지 않겠습니 까? 거기에 대한 걸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 겠습니다. 저희도 신경 많이 쓸게요.
○문화과장 김오현  예.
김준영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선상선위원님이 말씀하신 와룡문화센터 헬스장, 거기 에 대한 부분이 헬스장이 예전에 청소년문화센 터에서 없어지고 밑으로 내려온다는 전제하에 그게 없어진 겁니다. 그리고 혜화동장으로 계셨 지만 혜화동이 헬스장이 있나요?
○문화과장 김오현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부분이 우리위원님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헬스장에 대한 저기가 많이 분산이 될 것이다, 물론 저번에 생 활관이 잠시 스톱되어 있을 때 넘어 갔었어요. 창신동 구민회관으로 많이 옮겨갔다가 다시 원 상복구가 됐어요. 그런데 혜화동이 주민센터가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주민들의 어떤 민원사항이었어요. 이런 것을위원님들한테 말 씀을 잘해주셔야지 그런 걸 알고, 아까처럼 의혹 없이 국학도서관 이런 부분 같은 것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저도 몰랐으니까요. 이런 걸 많이 설명해주셔야지 우리위원님들 이 이해를 많이 하시고 예산에 대한 부분도 오 해 없이 팍팍 밀어주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문화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단종비 정순왕후에 대한 추모제가 상당히 많이 축소되었다는 말씀을 하 시는데 저는 이 얘기를 하자고요. 종로구문화관 광협의회가 정순왕후 추모문화제 외 다른 어떤 게 있습니까? 하시는 게 있으면 말씀해보세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문화관광협의회라는 단체가 정순왕후 추모
김준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일 이라든지 행사는 아는데 이 정순왕후 추모문화 제 외에 지금 주관은 저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 외 다른 저기가 있어요? 관광협의회가 지금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현재 관광협의회 가 관광에 관련되어 있는 캠페인이라든지 또는 현재 가장 저희들이 갈등요인으로 발생하고 있 는 부분들이 북촌이라든지 세종마을, 이화마을 이 주민과 외래 관광객과의 갈등 관련 부분이거 든요. 그래서 그런 정숙관광 캠패인이라든지 지 속력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관광협의회가 지금 현재 문화관광 협의회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관광 쪽의 일이 주된 일이었고 그래서 관광 쪽의 일 이라고 하면 앞으로 할 일이 가장 업종별로 관 광에 관련한 업종별 협의체라든지 이런 부분들 도 지속력 있게 갖춰야 될 부분들이고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못한 부분들도 더 발굴해서 해야 될 것 같고요.
김준영위원  작년에 국장이셨던 윤영민 국장 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한 게 지금 의회에 얘기 한 부분도 있었고, 이게 여기에 이런 부분이 없 었다면 폐지를 하자는 게의원님들의 의견이었 습니다. 저도 주장을 했었고요. 일이 없으니 거 기에 대한 캠페인을 한다고 하고 북촌마을에 가 서 캠페인을 하라고 관광협의회가 있는 게 아니 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정순왕후에 대한 부분도 우리 예산을 들여서 하지만 7~8년 동안 그대로예요, 가보면. 아무것도 바뀐 게 없어요. 관광협의회에서 계획안도 올리고 일하는 게 되 어줘야 지적이 안 나올 텐데 매년 지적하는 게 이런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존경하는 선상선위원님께서도 동부 지역에 딱 하나있는 게 이렇게 무색하게 예산이 없어서 그런가? 예산은 작년보다 올해 더 붙었 어요. 조금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서는 저도 인지를 하고 있고요 좀 더 보완을 해 서 관광협의회가위원님께서 질문주신 그런 부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관부서에서도 노력을 할 거고 관광협의회도 같이 노력을 해서 이런 부 분들을 상쇄하고 지역의 어떤 관광활성화라든지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도 록,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하도록 하 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무 슨 부서가 아닌 사단법인 입장에서도 일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계획안을 해서 예산 좀 달라 이 런 부분이 많을 텐데 그대로 지금까지 그냥 관광 협의회라는 자체가 그대로 가는 입장이다 보니 까 그렇다고 강력하게 얘기를 해도 들어주지도 않고 나중에 되어서 그런 부분을 강력하게의원 들이 요구할 때는 어쩔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8 년입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정순왕 후 추모제 같은 경우도 맨 처음에는 많이 부각이 되었다가 다운이 된 입장에, 예산 문제가 아니에 요. 계획성이 없어서 그래요, 사실적으로.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일단 좀 늦었지만 기념 공간도 저희들이 올 6월달이면 완료가 되고 콘 텐츠 같은 경우도 어차피 확보를 해야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김준영위원  그렇죠. 거기에 들어가 있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여러 가지 부분들을 보 완해서위원님들께서 염려하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 다.
김준영위원  열심히 노력 좀 해주시기 바라 겠습니다. 여권과 김영미 과장님 오셨는데 한 말씀도 안하고 가시기는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 리겠습니다. 우리 여권 만드는 기간이 얼마나 걸 립니까? 평균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평균 25개 구청 동일 하게 4일 걸리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구청이 최고 빠르다는 소 문이 있던데?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 냐하면
김준영위원  2박3일정도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아닙니다. 조폐공사에 서 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세종시에서 올라와야 발급이 되는 건입니다. 그래서 지금 3 박4일에 준해서 25개 구청이 동일하게 나가고 있고요. 특별한 경우에는 서류를 구비하시면 1 박2일에 나갈 수 있는 특별한 케이스는 있습니 다.
김준영위원  하루에 만드는 것도 있죠?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지금 말씀드린 1박2일 입니다. 그날 접수하면 그 다음날 아침에 오게 됩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경우 사유는 뭐가 있을까 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든지 여러 가지 저기가 있을 텐데 대표적인 게 몇 개가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게 홍보가 상당히 미흡한 것 같아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여권의 영문성명이 한 글성명의 발음과 명백하게 일치하지 않아서 급 한 경우가 있을 수가 있고 또 국제여행이나 이 민, 유학 등 가족들이 출국했을 경우 이름이 다 달라서 그런 경우도 있고요. 지금 가장 급하게 사업하시는 분들이 재산상의 큰 손실이 있는데 여권이 구비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구비서류만 준비되면 외교통상부의 승인이 있어야 됩니다. 서류가 저희 전산으로 보내주면 승인이 나면 바 로 1박2일로 받을 수가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것을 많이 써놔도 되지 않 나? 안 되나요? 그런 것은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노력해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도 아셔야 될 부분이 많다 보니까, 왜 그러냐 하면 우겨대는 분들이 많으셔, 무조건 와 가지고 영문이 잘못되었으니 까 고쳐주십시오 등 이런 게 절차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주민들이 아셔야 될 부분이 있 을 것 같아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것을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 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 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더 질의하실위원님, 없으십니까?
    (「위원장!」하는위원 있음)
안재홍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평생교육팀장이 류연숙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류연숙 팀장입니 다.
안재홍위원  나오셨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오늘 평생교육 벤치마 킹이 있어서 거기를 팀원들하고 전부 갔습니다.
안재홍위원  지난해 예산심의할 때 여러분들 이 동대문에 종합시장 신관에 평생학습관을 운 영하겠다 그래 가지고 예산 12억을 요구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어떻게 되고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지금 저희가 공사하기 전에 거기에 행정적으로 풀어야 될 문제들을 건 축과하고 하고 있고요. 저희는 모든 일련의 절차 들이 마무리되면 금년 하반기 전에는 개관할 예 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 계획을 냈으면 좋겠는데,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들이 시설비로 8억 7,500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2억 1,500 해서 11억 정 도를 요구했단 말이에요. 그럼 사업비를 주면 업 무보고할 때 이런 것도 보고를 해줘야지, 우리가 평생학습관을 의회가 약 12억 정도를 예산편성 해줬는데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다는 것을 보 고해줘야의원들이 알 수 있지. 보고 안 하면 모 르지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예, 저희가 해드리겠습 니다.
안재홍위원  친절하세요.의원들에게 친절해 야 돼. 불친절해! 친절해야지 이런 것은의원들 이 여쭤보기 전에 업무보고서에 딱딱 올라와야 지, 청장님한테도 이렇게 보고하나? 그래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런 것은 아니고요. 하여간 보고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보고를 왜 안 해? 이런 것 을 물어봐야 하고 그러면 안 되지. 그래요. 민원 여권과장님, 작년에 예산을 요청한 것 중에서 기 록물자료관 운영 해서 DB구축한다고 1억 5천을 요구했다고, 이게 발주되었나?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예, 지금 진행 중에 있 습니다.
안재홍위원  진행 중에 있어요? 발주했다는 거예요? 안 했다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지금 발주하기 위해서 준비해서 1차 내부결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김영미 과장은 행정문화위 원회 데뷔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질문 에 답변하는 것은 데뷔전을 하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예.
안재홍위원  그래서 DB는 계속해서 해오던 거예요. 해오던 거라 기 과장님 이후에 김영미 과장이 잘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인민 원발급기 때문에 지난해 사야 되느냐, 안 사야 되느냐 과연 그게 효용이 있는 것이냐, 그리고 그 배치된 위치가 적절한 것이냐 그리고 효용이 떨어지고 이용인수가 낮은 것은 이동하라 이런 저기도 있었어요. 무인발급기 새로 취득하셨어 요? 1대 추가 사기로 했나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예, 지금 준비하고 있 습니다. 종각역의 무인발급기가 워낙 잦은 고장 으로 인해서 종각역 것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안재홍위원  한번 확인해보세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예.
안재홍위원  성공적으로 데뷔하셨네요.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더 질의하실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 합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18년도 업무계 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께 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위원님들 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요구 사항에 대해 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 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 터 보건소 및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업 무계획보고가 있사오니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출석위원수 5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선상선    김준영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문화과장 김오현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민원여권과장 김영미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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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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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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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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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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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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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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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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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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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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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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