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 3 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2월 23일(금) 10시03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3분 개의)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선포합니다.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님 여러분,
  그리고이 자리에 참석하신 김윤수 보건소장을 비롯한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 위원입니다. 새해 들어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무술년 새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넘치고 바라는 일들도 모두 뜻대로 이루시기를진심으로 기원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배효이  의사일정 제1항 보건소 소관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김윤수 보건소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201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김윤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장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보건위생과장이신 이용호 과장이십니다.건강증진과 주형순 과장이십니다.의약과 박행엽 과장이십니다.팀장님들은 일괄해서 저희가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들, 일어서 주세요. 인사드리세요.
(간부 인사)
지금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김윤수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1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어제는 눈이 또 내렸습니다. 서설이라고 생각합니다.종로구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보건소의 업무보고기 때문에 기분 좋은 눈이 내린 것 같습니다. 더욱이 요즘 날씨가 그동안의 긴 가뭄 때문에 새싹이 돋아나는데 큰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업무보고 중간에 우리 소장님께서 본 위원이질문했던 부분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하시던데옥외영업, 그 부분은 타구에서는 진즉부터 실시를 한 데가 많아요. 그런데 우리 구만 고집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더구나 우리 종로구는 많은 외국인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특히 매스컴을 통해서 여러 가지가 방영되고 그래서 전 국민이 보고 옥상에서 치킨과 맥주를 마시는 모습도 방영되고 그러는데 왜 우리구에서는 안 해야 되는지 그것을 모르겠어요.영업면적 외의 공간이 많이 있어요. 그런 데는영업을 함으로써 우리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소장님께서는단속범위 때문에 일이 많아질까봐 걱정을 하시는 것 같은데
○보건소장 김윤수  그것은 아닙니다.
선상선위원  걱정이 되더라도 해야 돼요. 우리 종로구가 더 많은 관광객으로부터 호응을 받을 수 있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된다면 좀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해야지 그것을 무서워한다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 담근다는 말하고 똑같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답변을 보완해서 드릴까요? 아무래도 본회의장에서는 짧게밖에 말씀을못 드리니까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더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는 거죠.
○보건소장 김윤수  부의장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일이 있어서 그런 것보다는 도심의특성상 그런 것일수록 대개는 대학로라든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데 도시환경이 대부분의 업소가 실질적으로 대개 보도를 침해하지 않고서는 옥외영업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것보다 지금도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건축후퇴선이라든지 여백이있어 보행에 지장을 주지 않고 영업하는 것은 용인하고 있습니다.다만 이것을 공개적으로 하게 되면 형평성 문제라든지 동전의 양면처럼, 일단 시민이 보행하는데 불편은 주지 않아야 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균형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지점에서 영업하시는 분들이 좀 더 좋을 수 있게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긍정적인 쪽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그러기에는 우리 구의 도시환경이 좀더 법령에서 구체적인 기준 같은 것이 있어서여러 가지 누리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설득할수 있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갖춰야 되지 않나 그래서 장기적으로 좀 더 고민해야 되겠고,다만 그 사이에 저희가 무리하게 단지 옥외에서영업을 했다고 단속을 한다든지 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부분들은 보행에 지장을주지 않고 인테리어를 아름답게 해서 오히려 더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지면 많은 사람들이거기에 대해서 호응을 하고 외부에서 볼 때도 굉장히 좋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부의장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선상선위원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품위생관리 추진실적을 작년 말 기준으로 보니까 산후조리원 등 위생취약시설 위생 점검을 12개소 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인가요? 3쪽에 보면 추진실적에 산후조리원 등 위생취약시설 이것은이미 했던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명단을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업무보고하면서 그래도 구체적으로 답변을 해주셔야지 실적은 분명히 작년말로 다 했다고 했는데
○보건소장 김윤수  죄송합니다. 조금 준비가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더구나 제가 알기로는 종로에산후조리원이 없죠?
○보건소장 김윤수  산후조리원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몇 군데입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2군데입니다.
선상선위원  12개 업소인데 취약시설이 어디어디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산후조리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도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포함되었는데 대략적으로 어느곳이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관련된 업소는 제가 하나하나 기억을 못하고 있고요. 준비시켰습니다. 이거하는 동안 바로 부의장님께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마찬가지예요. 밑에 보면 가을행락철 및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위생 점검도 10개소를 했어요. 10개소라면 크게는 어디어디를 한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이것도 하나하나 개별 업소에 대해서 제가 알지는 못하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바로 회의 끝나기 전에 부의장님께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파악도 안 되고 대충 업무보고를
○보건소장 김윤수  죄송합니다. 제가 업소까지다 하나하나
선상선위원  하나하나 안 된다 하더라도
○보건소장 김윤수  죄송합니다.
선상선위원  대충 어느 어느 업소를 했다라고 한두 개라도 거명을 해야지 전혀 업소를 모르고
○보건소장 김윤수  가을철이나 명절이면 그 특성에 맞게 예를 들면 명절 전에는
선상선위원  많은 업소들이 있는데 가을철,특히 추석, 설 명절을 기해서 10개소를 지적을해서 점검을 했다는데 그래도 종로구의 어느 업소를 했는지 대충은 나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죄송합니다. 제가 머리에하나하나 담아두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드리고 대신 바로 해당 업소명단을 제출하도록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리고 어린이기호식품 식품접객업소 영양성분 표시 점검을 했어요. 어린이 기호식품업소는 주로 학교 앞이나 어디에 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주로 학교 주변이 많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성분검사는 어떻게 하는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주로 가공식품이 많이 해당되는데 예를 들어서 아이들한테 해로운 것, 당이라든지 지방이나 칼로리를 식품에 표시하도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 정상적으로 나오는제품은 다 표기가 되어 있죠, 제조과정에서. 그런데 거꾸로 말하면 불정불량식품에 가까운 것일수록 그것이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그런 것을 저희가 확인해서 그 과정을 통해서 해당 업주가 그런 상품을 취급하지 않도록 해서 아이들한테 좀 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도록활동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성분검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성분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성분을 표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표기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업소에 표시를 하라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완성된 가공식품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가공식품인 경우에 봉지가 있지않습니까? 하다못해 라면도 뒤에 보면 나트륨함량이 얼마고 유지방이 얼마고 죽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일정 부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것이 있고 의무적이지 않은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무적으로 해야되는 것이 표기를
선상선위원  학교 주변에 그런 식품업소를본 적이 없어요.
○보건소장 김윤수  아니, 재료를 예를 들어서취급하고 판매한다든지 그게 과자 종류일 수도있고 여러 가지 빵이 될 수도 있고
선상선위원  봉지에 기재되어 있다 이 말씀이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예, 예를 들면 그런 것들을보고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그것을 점검을 하려면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그냥 표기만 보고 할 수는 없잖아요. 점검할 때는 누군가 전문적인 사람이 가서 할 거 아니겠어요?
○보건소장 김윤수  저희가 성분검사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표기되는 것도 점검을할 때는 되어 있는지 정확히 맞는지 안 맞는지점검을 할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것은 법령에 하나하나 제가 외우지 못하지만 업무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안해야 되는 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숙지하고나가서 충분히 알고 현장에 나가서 저희가 확인을 해야죠. 품목마다 다르지만
선상선위원  어린이기호식품이 대략 어떤 게있어요?
○보건소장 김윤수  어린이기호식품이라고 법적으로 꼭 정해진 건 아니지만 아이들이 많이 먹는 과자 종류, 빵 종류라든지 아니면 이것은 가공식품의 경우이고요. 부정식품 중에서 떡볶이라든지 튀김이라든지 이런 데는 이런 것을 보는게 아니고 조리과정이라든지 재료의 청결성 문제라든지 이런 것을 보게 되죠.
선상선위원  그것을 보는데 표기가 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그것을 점검할 때 판단할 수 있는사람은 그래도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그 내용에대해서 파악을 하고 잘못된 건지 잘된 건지 할거 아니겠습니까? 막연하게 나가서 됐는지 안됐는지
○보건소장 김윤수  당연히 상대적인 전문성이있습니다. 저희가 성분을 검사하지는 않지만 일단 식품담당공무원은 소정의 이 분야에 있어서관련 법령을 숙지하고 근무해온 직원이고 시민하고 같이 나가야 될 때는 대개 학부모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시민단체에서 오래도록 활동한분들이어서, 또 사전에 충분히 알리고 나가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현장에 몸만 나가서 형식적으로 하는 일은 없습니다.
선상선위원  물론 추진계획이지만 천편일률적이에요, 거의 내용을 보면. 추진계획을 보니까분기마다 하는데 전부 회수가 똑같고 그래요. 계절별로 회수도 달리해야 될 거 아니에요? 주로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이 발생되는 여름철에는 더 많이 점검을 하고 겨울철에는 적게 해도 되는데 거의 다 똑같아요. 모든 계획에 보면 계획표가 똑같아요.
○보건소장 김윤수  부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그래서 저희가 기본적으로 하는 계절이라든지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하는 점검 외에 기본적으로 하는 점검이 그렇다는 것이고 조금 전에도말씀드렸지만 행락철이라든지 명절을 앞두고는성수식품이라든지 계절특성에 맞춰서 여름이면냉면집에 육수문제라든지 이런 활동을 저희가따로 하죠.기본적인 계획 외에 계절에 맞춰서 하는 업무는 비중이 적고요. 계절과 상관없이 기본적으로저희가 식품접객업소를 해야 되는 업무가 주로기술되어 있다 보니까 부의장님 보시기에 아무래도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기본이 있고 나서 추가되는 옵션이 붙는 것이니까요.
선상선위원  아니, 그런데 세부적으로 그래도 집중적으로 여름철이나 명절 때 아무래도 음식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그럴 때 회수를 늘려서 하도록 해야지
○보건소장 김윤수  당연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발렌타인데이였죠?명절도 있었고요. 그럴 때는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이 보고서라는 것이 압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쓰려면 이 보고 하나만 가져도 10쪽이상은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기에 압축해서 표현을
선상선위원  소장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는가지만 이왕이면 더 구체적으로
○보건소장 김윤수  좀 더 보고서 분량을 늘려서 내년부터 할 때는 좀 더 페이지수를 늘리더라도 구체적으로
선상선위원  페이지수를 늘리라는 것보다도여기서 말하는 것은 분기별로
○보건소장 김윤수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이나 이럴 때는 더 많은 회수가 되고 동절기 같을때는 덜하고 이렇게 해야지 다 똑같다 이 말이죠.
○보건소장 김윤수  그 말씀에 공감합니다.
선상선위원  좀 탄력적으로 해줬으면 하는바람입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예.
선상선위원  그리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개요를 보면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100명 미만, 아까 소장님 답변 중에서 100명 이상이라도 확대해서
○보건소장 김윤수  여력이 되면 하반기쯤에
선상선위원  하반기쯤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주로 100명 미만에서 해왔던 거 아니겠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이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죠.
선상선위원  그런데 100인 이상 시설을 연2회 하겠다고 했는데 100명 이상이 되는 곳은어느 곳이 있어요? 거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100명 미만이잖아요. 현재까지는
○보건소장 김윤수  어린이집단급식소가 유치원 같은 경우가 100명 이상 있습니다. 저희가개소수는 모르지만
선상선위원  아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몇 십 개 돼요?
○보건소장 김윤수  예, 자료는 지금 안 가지고있지만
선상선위원  그런데 100명 미만으로 알고있고 그렇게
○보건소장 김윤수  100명 넘는 데도 꽤 많습니다, 부의장님.
선상선위원  그럼 당초에 100명 이상으로해야지 왜 100명 미만으로 다 해서 그럼 100명이상 되는 곳은 하지 않겠다는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여기 보시면 규모가 작은 데는 영양사를 고용하지 않아도 되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영양사가계시면 아무래도 아이들의 급식관련 그곳에서조리하는 과정에서 더 낫겠죠. 그러니까 100명이상 되는 데는 영양사를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영양사가 있는 데는 크게 점검
○보건소장 김윤수  점검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당연히 우선 100명이 넘는 영양사가 계시는 곳은 저희가 여력이 생기는 후반기에 오히려 그것을 점검한다는 그런 것이 아니고 그래도 좀 더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조정하는 쪽에 여력이 되겠다면 하겠다는 것이고 일차적으로 영영사가 없는 곳이 당연히 먼저가 되겠죠.그래서 이것은 법령에서 정하고 있고 우선 기본은 100명 미만으로 어린이집을 저희가 대상으로 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되 저희가 아직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후반기쯤에는여력을 봐서 100명이 넘는 곳도 아이들의 건강을 조정한다는 쪽에 점검한다는 측면이 아니고이렇게 활동하도록 저희가 구상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점차 늘려나가겠다? 어린이집방문교육을 연 2회 한다고 그랬어요?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서 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예, 어린이집도 찾아가야합니다.
선상선위원  각 어린이집을 찾아가서
○보건소장 김윤수  가급적이면 전수를 다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죠. 하여튼 되도록 많은 곳을직접 현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선상선위원  교육을 하는 장소가 어린이집에서 직접적으로
○보건소장 김윤수  교육은 꼭 어린이집을 찾아가지 않아도 되지만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웰니스센터라든지 아니면 배화여대에 소정의 교육하시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저희가 관심을 갖는것은 제가 하여튼 현장을 보고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조리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취급하고 있는식품들은 가공식품을 얼마나 쓰는지 꼭 점검이라기보다는 비용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린이집에
선상선위원  여기서는 방문교육이라고 되어있으니까 연2회 되어 있으니까 직접 방문하는건지 아니면 장소를 해서 거기서 교육을 하는 건지
○보건소장 김윤수  방문교육은 저희가 현장을찾아가서 하는 교육입니다. 왜냐하면 조금 전에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현장을 찾아가는경우는 거기 아이들에 대한 교육도 당연히 있습니다. 이것은 꼭 이 센터가 있기 전에도 건강증진과에서 어린이집을 찾아다니면서 여러 가지식습관이라든지 올바르게 먹기에 관해서 아이들교사 또 아이들 대상으로 오래 전부터 해왔습니다.다만, 급식관련 지원센터가 생겼기 때문에 그만큼 그쪽에서 직원들 채용하고 있고 좀 더 물량도 늘리고 대상도 늘려서 체계적으로 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세히는 말씀은 안 드렸지만 숙제가 지금 식품위생과에서 이렇게 하고 있지만 이 일의 형태로 봐서 언젠가는 건강증진과에서 하는 이게 무슨 단속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의 먹거리를 통해서 건강을 올려주자는 것이기때문에 그렇게 아마 업무조정을 해야 하지 않나혼자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 다음에 청결한 공중위생업소운영 및 금연구역 지정 있죠? 위생업소가 914개소가 있는데 숙박업, 목욕업, 이미용 이렇게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 추진계획을 보니까 공중위생업소위생서비스 평가실시를 숙박, 세탁, 목욕업으로이렇게 표기했는데 여기만 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예, 여기 표기된 375개에대해서 등급
선상선위원  나머지는 이미용은 안 하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이미용은 지금 여기 해당되지 않습니다.
선상선위원  왜 안 되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다하면 좋겠지만 등급제 자체가 식품위생법에서 하고 있는 것에서 정하고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용이라는 게 아무래도 숙박이나 또 세탁과 목욕탕보다는 여러 가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게 적기 때문에 빠져있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이미용도 마찬가지 똑같은
○보건소장 김윤수  물론 공중위생에 속하지만같은 유형이라도 목욕탕의 물수질 관리라든지또 세탁물이 깨끗하지 못하다든지 숙박업소가너무 청결하지 않아서 있는 동안에 예를 들어서하다못해 여러 가지 해충이 있을 수 있고 하기때문에 이미용 쪽보다는 숙박이나 세탁이나 목욕장업이 시민의 건강, 이용자의 건강을 좀 더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다 하면 좋겠지만 또 하게되면 어떻게 생각하면 이분들에게는 규제라는측면이 되겠죠. 이런 것도 생각해서 이렇게 이미용은 빠져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요. 아무래도 이미용도 앞으로 확대해서 똑같이 할 수 있도록 해야지
○보건소장 김윤수  등급제, 저희가 현장을 나가서 점검을 하면 등급제 하여튼 저희가 한번 자체적으로
선상선위원  평가를 통해서 등급을 정해서홈페이지에
○보건소장 김윤수  이건 저희 자체적으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언제부터 실시했어요? 언제 공포를 했어요? 홈페이지에 공포하는 것이 언제부터
○보건소장 김윤수  `99년부터 시행됐습니다.
선상선위원  `99년도면 20년이 다 됐네.
○보건소장 김윤수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법령에 따라서 하는 것이니까요.
선상선위원  금연구역을 대형빌딩까지 자체흡연장소를 설치하도록 추진한다고 했죠? 여기보니까 더게이트, 트윈타워, 성원빌딩 이 근방에있네요. 확대해서 아까 좀 하겠다고 말씀하셨죠?
○보건소장 김윤수  여하튼 저희가 노력을 아까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는 대체적으로 실내에서 담배를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길거리 흡연은 주로 보면 왔다갔다 하면서 보시겠지만 대형건물 주변에 이용자나 거기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기 건물에서는 안 피고 보도라든지 심지어는 차도까지 침범해서 피고 있지 않습니까?그래서 저희가 디타워 있는 쪽에 금연구역을설정해서 못 피게 하고 있고 교보 쪽에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추진해서 구역을 내서 흡연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자기네가 그쪽에서찾아오는 방문객이든 그쪽에 근무하는 직원이됐든 그 안에서 피워야지 애꿎게 보도나 바깥에나와서 통행하는 시민에게 피해를 줘서는 안 되죠.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이미 건물이 다 사무실에 들어가 있는데 이거 하나 돈 아니겠습니까? 건물 소유권 관계도 굉장히 복잡합니다. 있는 걸 들여서 그 안에 흡연실을 만든다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그런 쪽에서 저희가 관심을 새로 하여튼 성과가 있듯이 그렇게라도 최소한 바깥에 늘어나는게 최소화해서 또 여기 보면 그랑 지하에도 구청으로 올라오는 거기서 그 전에 많이 피웠던곳을 최소한 SC가 갖고 있던 데를 자기네 경내안으로 들어가게 그나마 3m, 4m라도 바깥에나와서 피지 않게끔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런 식으로 하여튼 저희가 여러 가지 최대한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우리 구청에 바로 인접한 후문에 나가면 국세청이 있죠? 저도 담배를, 전자담배로 바뀌었습니다마는 냄새도 덜 나고 옆에 풍기는 것도 좀 적어서 전자담배를 했는데 거기 지나가다 보면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거기서 담배를 펴요. 우리 구청하고 가까이 있으니까 그쪽에도 좀 해야 되지 않느냐
○보건소장 김윤수  그것은 한번 보겠습니다.얼마나 많은 분들이 어느 시간대에 피는지
선상선위원  굉장히 많아요.
○보건소장 김윤수  하여튼 담배를 만들어내 놓고 피지 말라고 하는 게 좀 그런데 이분들이 어딘가에서 피워야 되거든요.
선상선위원  피워야 되니까 흡연장소를 하는데
○보건소장 김윤수  하여튼 고민해보겠습니다.그렇다고 온 데를 다 금연구역으로 한다는 것은,그러면서 담배를 팔고 하는 것은 사실 모순이죠.
선상선위원  그래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소장님도감기 왔지만 저도 목이 조금 칼칼해요.
○보건소장 김윤수  감기는 괜찮은데 목이 잠겨서
유양순위원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식품위생관리 여기 3번 있잖아요. 신학기가 되면 학생들도 이렇게 방학 때 저기해서 새로 집단으로 모이잖아요. 모이면 건강관리에 거기에 식중독이 많이 온단 말이에요, 잘못하다가는.그런데 겨울에도 이렇게 식중독이 오는 건 뭐에서 오는 거예요? 겨울 식중독이 있더라고요.
○보건소장 김윤수  겨울 식중독보다도 노로바이러스라고 평창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바이러스 특성이 추위에 강합니다.그러다 보니까 흔히 말하는 여름철에 이제 온도가 높으니까 음식 자체가 변질돼서 부패돼서 생기지만 음식의 변질, 부패하고 상관없이 요리 종사자의 손을 통해서 오염될 수 있거든요.그래서 그런 것들이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노로바이러스는 심심찮게 발생을 합니다. 다만,한 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노로바이러스를 예를들어서 흔히 알려진 게 음식으로 매개를 하는콜레라나 장티푸스 이런 것보다 한결 증상이 가볍습니다. 크게 치명적으로 위협을 가하거나
유양순위원  어디에서 집중적으로 오는 거예요? 노로바이러스가.
○보건소장 김윤수  주로 종사자의 손이라든가조리과정에서 제품을 통해서 결국은 이제 건드리고 닿기 때문에 음식물 재료에 오염이 되는 것이죠.
유양순위원  우리 물 같은 데
○보건소장 김윤수  육안으로 보기에 깨끗한 것하고 바이러스하고는 다르지만 어쨌든 육안으로라도 깨끗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평창올림픽 같은 데도 굉장히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할 텐데도 그 선수들이 노로바이러스에 걸려서 구토하고 굉장히 출전하는데도 힘이 들었다고 제가 매스컴에서
○보건소장 김윤수  노로바이러스는 예전부터많이 있었던 흔히 말하는 배앓이의 하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양순위원  현재 여기 종로에서는 그런 노로바이러스
○보건소장 김윤수  가끔 발생합니다. 다행히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치명적이거나 위중하지않기 때문에 저희가 그래서 그 과정에서 역학조사를 하게 되면 노로바이러스가 꼭 검출되는 건아니거든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보면관계자 중에 종사자라든가 먹고 나온 사람 중에열 사람 검사 하면 한두 사람 나오면서 그런 예가 있고 심심찮게 발생됩니다.
유양순위원  봄이 되면 신학기 돼서 단속을한다고 하셨는데 단속보다도 교육을 우선 시켜서 그러한 철저하게 위생관리 되도록 예방의 방법이 중요하죠?
○보건소장 김윤수  기본적인 식생활 습관 이런것들이 중요하죠.
유양순위원  교육을 철저하셔 가지고 그걸해주시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작년 10월1일부터 시작이 됐죠? 100명 이상 있는 데는영양사가 있어서 굳이 안 하지만 100명 이하 된업소를 관리를 해주겠다 해서 작년에 이걸 했거든요.그런데 보니까 조직관리에서는 지금 현재 우리 종로구가 보니까 92개소가 있어요. 어린이집이, 그런데 그 밑에 보면 배화여자대학교 거기서 위탁을 받았나 봐요? 그런데 조직구성 팀에서 3개 팀 7명, 센터장 1명, 또 팀장 1명, 팀원 5명인데 어떻게 구분돼서 어떻게 관리를 하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센터장은 대학의 식품관련교수가 맡고 있고요, 팀장이나 팀원은 영양과 식품안전과 관련된 직원들을 배화여대에서 취원을해서 구성합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게 현재 7명이잖아요? 3개 팀이잖아요. 7명씩 3개 팀이 있다는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아니죠, 다 포함해서
유양순위원  3개 팀이라고 써져 있어서, 7명인데 3개 팀이라고 써놓은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전체 인원이 7명이 맞습니다.
유양순위원  팀이라고 써놔서 나는 이게 7명씩 해서 3개 팀으로 나눠져서 하는가?
○보건소장 김윤수  전체 합쳐져서 아마 중복되게 기능별로 있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구성을 해야 되니까 중복이 되게 팀에서 활동하기도 합니다
유양순위원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95개소가 있는데 여기에서 15개소를 관리하겠다고 했어요, 이번 전반기에.
○보건소장 김윤수  관리보다도 지원을
유양순위원  15개소를 지금 지정을 했네요.그런데 이게 어디어디를 하셨나요? 어떤 방법으로 이걸 지정을 하셨는지, 왜냐하면 95개소가있는데 15개소를 하겠다고 그랬어요. 올해, 그렇죠? 순회지도를 15회로 잡아서 어디를 하겠다는 건지.지금 현재 우리 종로구에 95개소가 있잖아요.어린이집이 75개소하고 유치원 17개소 있잖아요. 여기에서 왜 15개소만
○보건소장 김윤수  답변드리겠습니다. 순회방문이든 1년에 다 하면 좋겠지만 올해는 15개소를 현재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데 이것이 저희가센터에 위탁하고 있지만 특별한 어떤 그런 기준이 아니고 여러 가지 지리적으로 센터에서 자체적으로 하도록 저희가 선정했습니다.
유양순위원  선정을 어디어디를
○보건소장 김윤수  특별한 기준 없이 센터에서
유양순위원  선정을 어디어디를 하겠다는
○보건소장 김윤수  명단이요?
유양순위원  어디 쪽으로 선정이 되어 있는지 어린이집이
○보건소장 김윤수  명단은 준비해서 위원님께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왜냐하면 100인 이상 되는 데는 안 하는데 지금 95개소가 있는데 15군데만하면 너무 적지 않는가 싶어서
○보건소장 김윤수  처음 시작하는 걸로 하여튼욕심이 더 있기 때문에 계획이 더 줄어드는 건아니지만 더 할 수 있으면 더 해야 되겠죠.
유양순위원  그 명단은 줘보시고요,
  그리고출산장려를 위한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해갖고출산양육지원 모자보건사업이라는 게 어떤 것이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몇 쪽을 말씀하시는지?
유양순위원  15쪽
○보건소장 김윤수  질문하신 요지를 제가 정확하게 지금
유양순위원  출산장려 지금 어린이들이 부족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또 출산양육 모자 지원한다는 게 있어요. 지원보건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그건 무슨 사업인지?
○보건소장 김윤수  지금 서비스 내용에 대해서말씀인가요?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연히산모가 몸 푸는 과정에서 분만 후에 여러 가지도움이 필요하겠죠. 아무래도 제약이 있으니까
  그리고 나서 소극적으로 본인이 도와주는 것 외에 또 아이를 새로 키워야 되지 않겠습니까?아이의 예방접종부터 또 하다못해 아이가 뭐어떻게 어떻게 할 때 응급하게 처치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렇게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을 필요한것들을 아니면 젖을 수유하는 것과 관련해서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저희가 포괄해서지원하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겁니다.
유양순위원  독감예방접종도 지금 현재 어린아이가 12세까지 하게 되어 있죠? 올해까지.
○보건소장 김윤수  현재 지금 저희가 국가예방접종으로 정부에서 시행하는 아이들 6세 이하로알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제가 어디 인터넷을 보니까 지금 고양시에서는 그걸 지금 독감예방접종을 12세까지 주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그걸한번, 우리 종로구는 지금 현재 12세까지 안 하고 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비용의 문제인데 중앙정부에서 부담해서
유양순위원  정부에서 이미 하게끔 되어 있는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게 6세입니다. 12세로한다면
유양순위원  6세 미만이요?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지금 12세로 알고 있거든요.
○보건소장 김윤수  국가예방접종은 6세가 맞습니다. 12세까지 했다면 초등학교 6학년까지인데 초등학생이니까 아마 고양시에서 추가부담을 자기네 시의 부담을 갖고 추가로 했으리라고봅니다.
유양순위원  그래요? 올해부터 그게 정해진게 아니고?
○보건소장 김윤수  국가 예방 필수예방접종 시행하는 건 6세까지고요, 그 넘어서는 아마 고양시에서 추가로 아까 우리 산후조리서비스처럼하는 것 같습니다.
유양순위원  예방접종에 대해서 왜냐하면 이건 우리 보건소도 관련이 되고 여성가족과도 관련이 됩니다. 어린이집 보면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죠? 그럼 만날 걸리면 그 아이는 어린이집 못나오게 집에서 데리고 있다가 감기 나으면 보내라고 못 나오게 하잖아요? 그렇게 됐을 때 맞벌이부부들은 굉장히 그러니까 고민돼서 얘기를드리는 거예요.
  그것 참 애매하고 난감할 거라고요.우리 보건소에서 찾동 간호사 있잖아요, 간호사 분이 있어서 어린이집 같은 데도 이렇게 보건소에서 간호사하고 같이 한 번 방문을 해서아이들 감기예방 그런 걸 좀 실시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은.
○보건소장 김윤수  접종을 말씀하십니까? 주사놓는 거
유양순위원  네, 예방접종. 주사를 놓든 아니면 어떻게 감기가 안 걸리게끔, 아이들한테.건강관리를 하시니까, 일단 보건소에서.
○보건소장 김윤수  다른 건 모르겠지만 예방접종을 비롯해서 모든 주사 행위는 가급적이면,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병원 현장에서 하는 것이맞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출장을 해서 하게 되면 만약에 드물긴 하지만 부작용 사례 같은 것에대처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의료기관 외에서의 접종은 원칙이 아닙니다.그 나머지 저희가 방문건강관리사업 중의 하나가 산모와 아이들 건강에 대해서 도움을 주는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저소득계층이나 맞벌이, 맞벌이 중에서도 개인적인 능력이 되는 분들은 충분히 아이들을 어디엔가 맡기겠지요. 그런데 그러지 못 하는 데 대해서는 아이들을 찾아서 저희가 계속 그 아이들을 보모처럼 돌볼 수는 없지만 빠트리지 않고또 그런 분일수록 잘 몰라서 이용을 못 하는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찾동에 지금 간호사가 있기 때문에 지역 사정을 알아서 직접 챙기도록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제가 느끼는 건 지금 어르신들복지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 대한 관심도 갖고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보건소장 김윤수  아까 영유아 예방접종은 작년에 이미 시행한, 작년엔 6세까지인데 올 겨울부터는 접종을 12세까지 합니다. 작년까지 6세까지이고 2018년부터에는 12세까지 확대됩니다.
유양순위원  계절이 바뀌면 감기가 또 오잖아요? 그걸 홍보하셔서 감기가 안 걸리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아이들한테 배려를 좀 하시라고요.
○보건소장 김윤수  알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리고 아까 치매지원센터를 물색 중이라고 하셨잖아요? 단기가족카페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부지를 찾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아까도 서두에 말씀하셨지만 동부지역에, 거기 어디 장소는 찾아보셨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대상지가 현재는 없습니다.그래서 오히려 위원님들께 저희가 도움을 청한다고 말씀드렸고요 하여튼 동부지역에서는 더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존의 치매지원센터는 여러 가지 요양시설이라든지 보호시설등 많은 치매와 관련해서 검사도 하고 하면서 일반적인 치매 지원을 하는 것이고 일반 거동이 불편해서 양로시설에 모시는 분도 계시지만 치매때문에 보호할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한치매데이케어센터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유양순위원  정부에서 국가책임 이행에 필수적이네요? 필수적으로 치매지원센터를 하긴 해야겠네요?
○보건소장 김윤수  치매지원센터를 치매안심센터로 이름을 바꿔서 하겠다는 건데 그게 골자가 전반적인 치매지원을 하는 것을 넘어서 직접적으로 데이케어를 하겠다는 건데 지금은 그 수에 비해서 공급이 현저하게 적지요. 왜냐하면치매데이케어센터를 하나 만든다고, 돌봄센터를만든다고 해도 몇 분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죠?그런 점에선 첫걸음이 아주 어려운 거고 잘못하고 치매센터의 기능이 희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별도의 치매지원센터는 치매지원센터대로
  그리고 돌봄센터는 데이케어를 중점으로 해서 치매지원센터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등의 기술을 지원하면 지도하는 그런 관계로 해나가면서 장차는 이런 치매돌봄센터가 여러 곳에 우리 구에서도 생겨야 된다고 봅니다.
유양순위원  치매지원센터보다도 가족카페를 해서 그걸 좀 완화시켜서 덜 저기하신 분들쉼터처럼 만들어서 하겠다는 거죠? 가족카페로
○보건소장 김윤수  가족카페는 일정하게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드리지만 치매가정은 치매가정대로의 가족들의 고통이 있지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을 위한 완화 프로그램도 필요합니다. 정서적인 지지도 필요하고요. 왜냐하면 병수발에 오히려 지친다고 하지않습니까? 그래서 서로 지지할 수 있고
  그리고와서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같이 커뮤니케이션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리면서, 지금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그걸 이제 지금 새로 생기는 돌봄센터에 같이만들어서, 왜냐하면 모시러 와야 되니까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할 구상입니다. 공간을만들어놓고 저희가 조정해서
유양순위원  그럼 이건 필수로 하는 거네요?
○보건소장 김윤수  저희가 공유재산 확보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유양순위원  아무튼 이건 동부지역에다가 좀할 수 있게 그쪽에 저도 열심히 찾아보겠지만
○보건소장 김윤수  저희는 일단 목표를 동부지역에 하는 것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아까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끝나시고 우리 보건소에 대한 현황을 잠깐 말씀하셨는데
○보건소장 김윤수  신청사와 관련해서요?
김준영위원  신청사는 여기 못 들어오니까지금 현재 있는 거기에 뭐가 있죠? 우리 주민센터하고 관련된 게 뭐가 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주민자치센터
김준영위원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는 뭘로저기합니까? 회관을 한다면 여긴 프로그램을지금 저거하는 모양이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러니까 청운동에서 자치회관을 동주민센터 건물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예전에 거기가 효자동 동사무소였기 때문에 그 자리를 주로 운동하는, 휘트니스 하는 곳으로 해서 자치회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하 일부 공간을 쓰고 있고 또 가건물로 만든 5층을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자치회관 입장에서도 지하1층 쓰고 2층 쓰고 2~4층은 보건소 쓰고 하니까 불편하지 않습니까?그러니까 그쪽 주민들에게는 자치회관은 자치회관대로 하나 번듯하게 하고 그건 특수건물이아니기 때문에 부분적인 건물을 임대를 해도 되니까요. 보건소는 그렇지만 여러 가지 특수성이 있지요. 그 공간을 덜어내게 되면 전체를 리모델링해서 지하층엔 숨어있는 공간이 또 있습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뒤에 말씀 안 드렸지만철골 구조로 된 지하에 주차장 공간이 있습니다.
  3년 전인가부터 저희가 폐쇄하려고 했는데 지금 철거를 하면 허물어질까봐 제대로 손을 못대는데 적절한 시점에 하여튼 철거를 하면서 환경 문제라든지 전체를 이렇게 해서 지하 1층까지 포함해서 하게 되면 비록 지금보다는, 장소는 단면적으로는 좋지만 도심에서 그 넓은 부지를 확보할 수 없으니까 그나마 차선으로 보건소가 그래도 25개 구 중에 12등? 10등은 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예전에 효자동 주민센터가 거기맞죠? 청운효자로 그걸 합하면서 거기에 대한주민회관, 자치회관이 들어서면서 거기에 대한게 아직까지 이전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못 하고 있는 거죠.
김준영위원  지금 청운효자동에 대한 동사무소는 어떤 기능을 하고 있습니까? 그냥 업무만보고 있어요? 3층 강당이고
○보건소장 김윤수  자세한 사정은 모르고 여기도 필요한 공간으로 해서 쓰겠지요. 거기도 여유 공간은 없는 거 같습니다. 강당이 있고 거기도 바닥면적이 넓지 않기 때문에
김준영위원  참 애매하네요. 합동이 된 동입장에서는 그렇네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래서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 자치회관, 더 좋은 보건소가 되는 게답이겠지요. 그러려면 보건소가 덩치가 더 크고원래 보건소가 주가 되니까 보건소는 의료장비라든지 세팅하는 게 큰돈이 들어가니까 자치회관은 일부 가져가면 나머지 공간은 보건소가 전체 구조를 바꿔서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좀 더나은 보건소 또 그쪽 지역에 좀 더 나은 자치회관이 생기게 될 거라고 봅니다.
김준영위원  아니, 아까 우리 소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깜짝 놀란 게 25개 구에서 25위라 그러기에 30개 군가 나는 이렇게 생각을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한 걸말씀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독립적인 어떤 보건소면 보건소에 대한 부분을 그걸 다 활용할 수있어야 되는데 언젠가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신청사가 저기하면 이쪽으로 들어와도 상관이 없지 않나 이렇게 저기했을 때에는
○보건소장 김윤수  들어오면 좋지요.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감염이나 이런 여러가지, 저번에 감염병 때문에 상당히 곤욕을 많이치렀는데, 나라가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거기도 주민들에 대한 보호를 하기 위해서는그게 따로 좀 나와 있는 게 낫지 않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이쪽 구청에 가능하면 와서별도로 있으면 좋지요. 또 마당을 유사시에 쓸수도 있기 때문에 비상사태에 있어서는요. 그런데 현재로서는 여기 소방 관련된 시설도 있고 뭐풀리지 않는 문제니까요.
  그리고 구청 자체에서소화하기도 바닥면적이 좁습니다. 여기도 민원과 관련해서 여권이라든지 1층이 꼭 있어야 되고 하다 보면 보건소는 꼭 1층을 끼고 있어야 됩니다.그러다 보면 들어온다는 건 불가능하고 지금있는 옥인동의 자치회관은 자치회관대로 주민들에게 좀 더 나은 자치회관을 챙겨서 돈이 그게 적게 드니까 챙겨주고 보건소는 지금 있는상태에서 차선으로 그곳을 중심으로 해서 좀 더낫게 하는 게 차선의 방법이다, 이 중심가에서어디 따로 해서 보건소 부지를 사겠습니까? 아니면 이 주변의 땅을 살 수 있겠습니까? 구청부지를 확장할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김준영위원  원래 따지면 보건소는 중간에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가회동 쪽 휘트니스클럽 거기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중간에 나와 있는 게 제일좋지요. 왜냐하면 구에 하나 있는 것이기 때문에요.
김준영위원  저희 의원님들은 거기에 대해잘 모르고 있었고 그쪽 의원님들이 계시니까 거기에 대해 많이 상의를 하고 계시겠지요. 그런건 많이 말씀을 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아까 우리 유양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부분이 감염력이 상당히 센 모양이에요. 저도 읽어보니까 구토 이런부분의 감염이 상당히 센 모양인데 아까말씀하신 부분에서는 증상이 좀 약하다?
○보건소장 김윤수  네, 병원성이라고 그러는데증상으로는 좀 약한 편이죠.
김준영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게 노로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예방수칙 같은 게 있어요. 이런 걸 많이 홍보를 하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나름대로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눈여겨보지를 않으시지만 어린이집이라든지
김준영위원  업소에다가 이걸 달아놓기도 좀뭐하죠?
○보건소장 김윤수  드리면 어떤 분들은 없애기도 하고 잠깐 달아놓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업소에는 조리하는 분들이 잘 지켜야 되는데 그게 매일 나가서 저희가 지켜볼 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게 문제가 뭐냐 하면 여름같은 경우에는 식중독이나 그런 거에 저거 하지만 그런데 겨울의 노로바이러스가 전파력이 세고 하다는 게 사실 위험성이 많이 따르는 거 같아요. 겨울에도 감염이 되다 보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다만 말씀을 드리면 조금수고스럽지만 조리 종사자가 손 씻기를 열심히하고 조리 기구를 다룰 때 한 번 더 씻고 도마 한번 더 씻고 장갑 한 번 더 바꿔 끼고 하면 되는데그게 사실은 어렵지요. 하지만 업주가 관심을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런 점에서 저희가 점검해서 단속을 한다는 거보다는 그걸 법령을 어겼다할 수 없는 거니까요.
김준영위원  이게 예방수칙에 대한 부분을보면 이건 본인 자기 자신들에 대한 건데 첫째가손 씻기예요. 그 다음에 음식을 조리해서 익혀서 먹어라,
  그리고 물은 끓여서 먹어라, 여러 가지가 있어요. 참 요즘에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될지 난감한 입장입니다. 이런 걸 많이, 본 위원이 말씀드리면 홍보를 좀 많이 해주시는 게 좋지않을까?
○보건소장 김윤수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손 씻기이고요, 일반인들은요. 그 다음 조리 종사자들은 반드시 조리도구에 대한 관심과 손 한번 더 씻고 과정이 바뀔 때, 생선 썬 칼로 야채썰고 하면 더 많은 음식에 오염을 시킬 수 있으니까 그러한 것에 업주가 관심을 가지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한 가지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얼마 전에 또 양은냄비에 대한 부분이 언론에 대두가 됐어요. 양은냄비는 그런 대로 알겠다 하는 부분이 있는데 또 드시는 분들이 양은냄비에다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재활용 고무대야, 그 다음 무슨 조리를할 때 거기에다 약재를 넣어 가지고 끓이는 부분, 그러니까 양파망 이런 걸 넣고 같이 끓였을때 환경호르몬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이런 부분은 우리 보건소에서는 홍보를 많이 하시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게 구체적으로까지는저희가 하지 않았지만 사실 상식에 관한 거죠.자기 식구가 먹을 탕국을 끓이는데 국물 낼 때베나 면을 쓰지 비닐 그걸 쓰겠어요? 그것도 귀찮으니까 또 사장이 보면 사장이 직접 하지 않으니까 보면 이거 시키겠습니까? 그게 결국은 업소가 많은데 저희가 시민의식이나 그렇게 해서매번 현장을 지킬 수는 없지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부지런히 잔소리하고 또 교육이랍시고 강조하고 하는 것이 그렇게 자발적으로 해주십사하고 부탁드리는 거죠.
김준영위원  이것을 우리 단속을 하실 때 그부분에 대한 수칙을 집어넣으세요. 그래서 이걸발견했을 때 이게 사실 안 좋다는 저거는, 삼베같은 거 한 번 하면 꽤 오래 쓰지 않나요? 그거얼마 되지도 않는데 왜 그걸 양파망으로 할까?
○보건소장 김윤수  귀찮으니까, 꺼내서 담고해야 되니까
김준영위원  귀찮으면 장사를 하지 마셔야지
○보건소장 김윤수  사장님이 직접 할 경우에는다르겠지만 거기 종업원이 주방에 있고 하다 보면 그만큼 다르지는 않겠지만 좀 책임의식이 떨어지는 분도 계시겠지요.
김준영위원  그런데 또 문제가 뭐냐 하면 이대야에다가 양념을 넣어 가지고 하면 환경호르몬이 또 범벅으로 나온다면서요? 그러니까 고무대야인데 그런데 재활용 고무대야를 왜 쓸까요? 싸서 그럴까요? 그게 육안으로 구별은 됩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저는 구별 못 하는 걸로 압니다. 좀 벌겋게 자주색 나는 거, 우리 옛날에많이 쓰던 거 그게 재활용인 거 같고 요즘 반짝반짝하고 반질반질한 거는 그게 재활용이 아닌거 같은데
김준영위원  이런 부분을 단속을 하실 때 보건위생과에서 이런 부분을 수칙을 넣어서 좀 해야 되지 않겠어요? 단속에 대한 부분을 우선으로 둔다기보다는 이런 부분에다 많은 홍보를 함으로써 식당 하는 사장님이나 주인들이 조금만신경 쓰면 그런 게 좀 없어질 텐데. 돈은 많이버시는데 이거 대야라 하나에 5,000원 할까?그걸 한 10년 쓴다 그러면 말이 안 되잖아요?제대로 된 걸 10년을 쓰면 오히려 나을 텐데 이것도 아마 몰라서 하는 부분이 많을 거예요.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을 홍보를 좀많이 해주셔 가지고 이런 저기가 없게끔, 최소한 우리 종로에서는 없게끔. 보건소는 25개 구에서 25등이지만, 건물이. 주민에 대한, 건강에대한 부분은 1등 보건소가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하여튼 식품위생업 업주들교육이 있는데 그때 빠트리지 않고 용기 문제 같은 것도 아까 손 씻기는 당연한 거지만 한 번 잔소리를 해서 그게 뭐 단속의 문제가 아니고 단속이라 표현하긴 그렇고요 또 단속하면 뭐 좋아하겠습니까? 본인이 수긍을 할 테니까 관심을 가지고 양심적으로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해주십시오 하고 간곡하게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한 번 그 부분에 대한걸 교육하고 두 번 교육하고 세 번째는 단속에들어가야지요.
○보건소장 김윤수  정기적으로 받아야 되는 교육이 있습니다. 그걸 5분을 하든 1분을 하든 해서 과장님이 강사로 많이 가시니까 강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도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어린이급식관리센터가 작년에 보니까 10월부터 12월까지 소요예산이 1억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한 3억 저기를 해가지고, 이거 중요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많이 지적들 하시는데 학교에 가서 교육을 하고 또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수칙이 있지 않겠습니까? 아이들, 우리 어린이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것도있고 조리사들한테 시키는 게 있고. 그런데 말씀하시는 중에 보면 20인 이하의 시설에는 조리사가 없다?
○보건소장 김윤수  100인 이하입니다.
김준영위원  100인 이하? 100인 이상으로거길 하는데 그 부분도 좀 제가 보기에는 어폐가있는 거 같아요. 어떻게 100인 이상만 하고100인 이하에 대한 건 없어요?
○보건소장 김윤수  법령이란 게 숫자로 표현하기에는 그렇지요. 99명은 없어도 되고 뭐
김준영위원  그걸 조례로 만들어 가지고 하면 안 될까요?
○보건소장 김윤수  법령에 없는 걸 권한의 제약이나 규제를 하는 것은 조례로 못 하게 되어있지요. 저희한테 재량이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급식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뭐 여기 구청에서도 구내식당에도 오시는 분들이 하루 이용객수가 상당히 늘었습니다. 또상당히 많고요.
  물론 영양사가 있고 조리사가있고 그렇지만 아이들한테 저기하는 건 사실적으로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학교 초중고는
  물론있겠고요.그런데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는 사실 상당히열악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실시를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소장님이 생각할 때에는 그런 저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저기에 대해서는 의향은 없으십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이거는 뭐 식품위생 측면에서 말씀드리기보다는 어린이집 운영주체에 관한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이 정부 들어서서 상당한 공립, 주로 구립이 되겠죠. 그런 공공 어린이집, 아무래도 민간은 수익을 남겨야 하고 어쩔수 없는 한계가 있죠.마치 결핵이 많이 나아지는 게 먹고 사는 게나아지면 자연스럽게 챙기듯이 여러 가지로 그런 동기 자체를 다른 데서 그렇게 되면 아마 자연스럽게 상당한 부분 완화가 될 거라고 보는데다만 그렇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가 일정부분, 이것은 말끝에 지원이 붙었습니다. 점검하고 규제하고 감독하자는 것이 아니고 어린이집에 가서 저희가 하고 그렇게 할 수있게 하자는 뜻입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2017년도 12월 21일날개소식을 했네요, 보니까. 실적이 있는 게 있습니까? 현재까지
○보건소장 김윤수  지금 현재는 미미합니다.10월에 문 열어서 준비하는 단계였고 올해가 상반기에 하는 양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좀 더 아까도 계획도 미흡하지만 하는 양이 부족하면 좀 더 저희가 이건 좀 더 올리라든지 그렇게 서로 강제는 아니고요, 저희가 어느 정도 처음 시작하는 관계에서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좀 그렇지요.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거기에다 많이 좀 신경 써서 우리 아이들한테 여러분들한테 위생관리가 잘 되게끔 거기에 대한 걸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보면 우리 세탁업이 우리 종로구에 97개밖에없어요? 점점 주는 모양이네요?
○보건소장 김윤수  세탁업은 줄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럼 세탁업에 요즘에 보면 대학가나 어떤 저기를 특히 대학로 쪽에 보면 운동화 세탁, 빨래방, 빨래방은 아마 곳곳 어떤 부분고시텔이 많은 데나 어떤 저기에 많을 거예요.이런 부분이 업소가 97개인데 거기하고는 상관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럼 사각지대라고 볼 수있는데 어떻습니까?
  이게 지금 운동화 세탁소도 많아요. 또 빨래방도 그렇고 그럼 거기에 대한 부분은 단속 내지 뭐 어떤 부분의 좀 신경을 쓸 수 있는 저기가없겠네?
○보건소장 김윤수  말하자면 저희가 음식을 음식점에서 식품접객업소에서 취급도 하지만 여러가지 기계 자동판매기를 통해서 주로 예전에 커피 정도였지만 요즘은 커피를 넘어서서 여러 가지가 많지요.그런 점에 대해서 식품접객업소는 아니지만일정하게 소비자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챙겨줘야 되듯이 여기도 예를 들어서 공정과정에서도예를 들면 빨래방을 말하자면 세탁하는 기계 자체에 공정과정에 어느 정도 하고 난 다음에 뭐어느 정도의 이것도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운영하는 자에 대해서 세탁업소는 아니지만 기계를놓고 운영하는 자에 대해서 얼마 만에 한번씩은전체를 소독을 하는 그런 규정은 생겨야 될 거라고 봅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이 상당히 그게 보면 저도 가끔 지역을 돌다보면 거기를 들어가 보면 너무 지저분해요.
○보건소장 김윤수  세탁기도 뜯어보면 잘 모르지만 필터 같은 걸 세척을 해줘야 되거든요. 드럼 이런 것들을 저희 가정에서도 거의 못 하는데업체인 경우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아마제도적으로 법령에서 정해서 하도록
김준영위원  무인이니까 또 자기네가 돈 집어넣고 난 다음에 자기네가 시간 내로 그걸 하는거니까 그런 부분에, 운동화도 마찬가집니다.운동화를 무지하게 많이 갖고 와요. 하루 신고난 다음에 빠는 친구들도 있는데, 세탁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것도 좀 신경을 써주셔야되지 않을까.
  물론 업소에 대한 부분만 지금 등록된 업소에대한 부분만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사각지대에 있는 부분이라는 게 또 좀 필요하지 않나, 홍보도 좀 해야 되고. 한번쯤 파악을 해 가지고
○보건소장 김윤수  기회가 있으면 그런 점에서제도적으로 일정한 최소한의 수준의 어떤 자체세탁, 말하자면 세탁기 청소를 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것들로 해서 저희가 챙겨보고 건의를 하든지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를 집행부의 협조를 얻어서 뭐 각 동사무소에서 파악을 하면 금방 파악이 될 겁니다. 그래서보건소에서 관심을 둘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을공문이라도 한번씩 보내주면, 업소 주인한테 그러면 많이 그런 부분이 개선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번에 또 여름이 돌아오면 방역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제가 보니까 기존 모기 채집유인설치장소가 몇 군데가 없어요, 우리 종로구에.
  지금 현재 보니까 비봉길에 또 자하문로 거기 하나 있고 동부지역으로 율곡로하고 지봉로에 하나씩 2개를 갖고 있는데 이걸 채집을 하면어떻게 채집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이부분은.
○보건소장 김윤수  저희 종로구에만 있는 것이아니고요, 채집한 것을 서울시 전체에서 전부 수집을 할 거 아닙니까? 또 지역별로 보면 올해모기 개체수가 어느 정도 되겠다, 어떤 모기가유행할 수 있겠다 이런 것들 예측해서 미리 방역당국에서 대책을 세우는데 참고로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이런 부분을 설치를 해놓고 우리 보건소에서는이걸 채집을 해서
○보건소장 김윤수  시로 보냅니다.
김준영위원  시로 보내서 시에서 거기에 대한 것도 만들고
○보건소장 김윤수  시에서는 중앙 관련해서 업무협조도 하고요.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구는 너무 적은 거 아닙니까? 아니, 평창동, 부암동 그 일대만 해도우리 효자동에 있는 인왕산을 비롯한 저기하면상당히 넓은 면적인데
○보건소장 김윤수  모기를 잡자고 하는 뜻이있는 게 아니고 모기의 표본치기 때문에 그렇게많이 필요
김준영위원    물론 거기에 대한 것이 여러 가지 일본뇌염모기라든지 이런 게 발생할 수 있는
○보건소장 김윤수  전기로 하는 살충기도 있습니다마는 살충 목적이 아니라 모기를 채집하는거기 때문에 표본채취기 때문에 뭐 그렇게까지많아야 될 필요성은 크지 않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이 디지털 모기측정기는뭡니까? 그야말로 숫자로 딱 들어가서 나오는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예.
김준영위원  그럼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우리종로구에 몇 개를 설치를 하면 모기가 많은 지역에 대한 저기도 측정이 되겠네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기 때문에 바로 그런것 때문에 저희가 유문등을 이용해서 저희가 방역하는데 참고로 하는 거죠.
김준영위원  이런 걸 만약에 하게 된다면 거기에 대한 게 많은 쪽에는 또 방역도 많이 나갈수도 있고
○보건소장 김윤수  모기가 실은 이제 숲에 숨어있거나 하지만 많은 데 가서 있으면 많이 물리겠지만 실은 모기가 반경활동이 4㎞에서 6㎞까지 유지합니다. 그러니까 여기 모기가 있다고해서 이 동네만 있는 건 아닙니다.그러니까 저희가 방역하는 것은 모기가 많이있을 곳, 개개인 자기 집의 것은 자기가 하지만숲이라든지 비 올 때 물이라든지 나뭇잎이 고였다든지 이런 데 알도 낳기도 하고 나무 밑에 숨어 있기 때문에 그런 데를 찾아서 숲이라든지물이 괸 데라든지 이런 데, 또 아니면 대형건물의 지하 아파트라든지 이런 데 아니면 영세한주택가의 정화조는 제대로 용량이 맞지 않아서그런 걸 제대로 처리도 못 하는데 소독한다든지관심을 갖고
김준영위원  외람된 말씀이지만 모기도 저쪽어디 공기 좋은 쪽의 모기와 공기 안 좋은 쪽에있는 모기와 이게 다를 거예요. 우스갯소리가아니고 사실 이쪽의 도심에 공기 안 좋은 쪽에있는 모기들이 세요, 이상하게.
○보건소장 김윤수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든지균도 그렇고 이게 보면 개체수가 자기들끼리 뭐라고
  그러나? 경쟁하는 관계에 있습니다. 올해는 이 모기가 우세하면 이렇고 대개 모기 생활활동구역이 4㎞~6㎞기 때문에 종로 전역에서는활동하는 모기 개체 사이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인수 공동전염병인 경우에 시골지역에는 예를 들어서 그때 이렇게 바깥에 동물들을한 것들이 그럴 우려가 있죠. 그래서 간간이 그런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서울 지역에있어서는 종로 같으면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어렵습니다.
김준영위원  보건소에서 모기 산, 공원 이런저기 가면 모기를 퇴치 잡는 저기 있죠? 전기로
○보건소장 김윤수  살충기죠.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이 몇 개나 설치되어있는지 아세요?
○보건소장 김윤수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저기를 많이
○보건소장 김윤수  공원 나무 포충망은 주로공원 같은 데 있습니다. 공원 같은 데 이용하는데 야간에 오시고 하기 때문에 모기가 여름철에말썽부리니까 가로등 비슷하게 해서 딱딱 소리나는 그건 유문등하고 달라서 모기를 살충
김준영위원  작년에 제가 삼청공원을 갔는데따닥따닥 소리가 하나도 안 나. 고장 난 거 같아요. 그것에 대한 점검을 해야 됩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모기가 2월달 모기가 있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저희가 관심을 갖고
김준영위원  이런 데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점검 좀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또 하실 수 있는 그런 저기가 좀 되셔야
○보건소장 김윤수  예, 공원이나 포충망 계속확인하고 전원이 나가지는 않았는지 작동이 되는지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분명히 내 눈에는 저녁인데 모기가 들어왔는데 소리가 안 나. 그럼 고장났다는거지 뭐.
○보건소장 김윤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것도 정비를 해 가지고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담당팀장님들, 과장님들 계시니까, 들었으니까 하시겠죠.
김준영위원  건강증진센터에 대한 부분은 이번에 아주 좋은 저기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과 보건소가 같이 하는 뭐가 하나가 있던데. 주무과장님이 답변해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소장님이, 잘 모르시는 것 같아. 모르실 일은 없을 텐데.구민회관과 생활관, 체육센터에서 대사증후군, 노인치매 무료검진을 하겠다는 저기를 하신것 같아요. 스포츠센터 내에서 주기적으로 같이 저기한 거 아니에요?
○보건소장 김윤수  왜냐하면 치매를 예를 들어서 치매 소지가 있는지 하는 검사도 그렇고 저희가 보건소에 다 치매지원센터에 와서 하기는 그렇고 하니까 동사무소를 이용하기도 하고 복지회관을 이용하기도 하고 또 마찬가지로 구민회관도 많이 이용하시니까 이용하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대사증후군 관련해서도 사업장마다 찾아다니거든요. 이용자들을 위해서 그래서 일부러오시라고 하면 못 오시니까 그게 여러 가지 사업장을 찾아가는 중에 하나의 구민회관을 가서 저희가 정기적으로 가서 하겠다는 겁니다.
김준영위원  이것이 상당히 좋은 아주 단계를 아주 몇 단계를 올라서 제가 칭찬드리는 거예요. 칭찬이 좀 어두워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보건소장 김윤수  칭찬까지 뭐, 옛날 일입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예전에 한번 제가 말씀드린 기억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상 같이 공조해서 사람이 많은 데 어떤 부분에 대한 걸 제가 왜 그러냐 하면 명륜동에 소재하고 있는 건강증진센터가 사실적으로 기능을많이 하지 못 해요. 맨 처음에는 거기에 대해 조금 호응을 받다가 어르신들한테 호응 많았죠.방문간호사가 생기니까 안 돼. 지금 현재 실정이.그런데 이런 부분을 각 우리 시설관리공단라든지 어떤 기관에 어떤 부분에 대한 걸 같이 공조를 해서 이런 부분을 해준다는 것이 상당히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제가 칭찬의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보건소장 김윤수  예,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구민회관하고 생활관만들어가 있어요. 체육센터는 안 들어가 있더라고. 그런 부분을 자꾸 확장을 해서 그에 대한 걸많이 알릴 수 있는 부분, 왜 지금 그 건강증진센터가 우리 명륜동에 있지만 맨 처음에 많은 걸홍보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오게끔 어떤 저기를하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사실 또 너무 안쪽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위치상으로도 좀 부족한부분도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한 게.그런데 직접 발로 뛴다는 저기에서는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김준영 위원님 말씀하신 게다소 작기는 하지만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륜동에 건강증진센터는 말씀 그대로 보통 일반 가정의나 내과처럼 그런 일체 의료기관의 구실을 하는 게 아니고 바로아까 설명드렸듯이 사업장 여러 시설들을 찾아다니면서 조금 더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활동기에 있는 분들을 주로 어떤 대사 고혈압, 당뇨, 비만과 관련한 여러 가지 것들을 찾아서 본인들이건강하게끔 저희가 알려주는데 뜻이 있습니다.그러다 보니까 바깥에 나가서 사업장을 찾아다니지 뭐 감기 걸려 가지고 처방 받으러 오는것이 아닌 거죠. 그러니까 그런 시각에서 볼 때에는 굉장히 이용 안 하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활동의 틀이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 애초부터 저희가 진료를 본격적으로 열기 전에 실제적으로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일반환자도 봤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도 환자분이 하루에 1명 내지 2명밖에 안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필요한 분들이 한 분, 두 분 오는 입장에서 이렇다하시겠지만 실지적으로 주위에 병의원도 있고해서 거기는 일반환자를 진료하는 것보다는 전체 우리 지역 내에 있는 사업장이라든가 시설지원해서 성인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센터, 말 그대로 진료소가 아닌 센터로서 구실을하는 거기 때문에 겉보기에는 사람이 많이 들락거리지 않으니까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칭찬을 취소할까요? 말씀하신 것 보니까 그러실 것 같아. 하여튼 바람직하다 봅니다. 거기에 대한 걸 많이 활동을, 많이 그런 부분을 해주시면 상당히 고맙죠. 다 우리 주민들이고 체육센터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작년에 논란이, 이건 얘기 안 하고 넘어가려다 작년에 논란이 됐던 저소득층의생리대 어떻습니까? 감사 때도 잠깐 언급은 됐지만 어때요? 싹 바꾸었습니까? 아니면
○보건소장 김윤수  저도 실무적인 내용은 자세히
김준영위원  아주 혼났지 않습니까? 릴리안생리대라든지
○건강증진과장 주형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여성가족과로 이관시켰습니다.작년까지는 저희가 추진했고요, 올해는 여성가족과로
김준영위원  여성 저기니까 했구나. 그렇다고 저쪽으로 넘겼다고 해서 다 끝난 거 아닙니다. 관리하는 부분이라든가 잘 파악을 하셔야지안 좋은 쪽에 대한 부분은.
  그리고 의약과에 보면 얼마 전에 설날 경로당을 돌다 보니까 발견한 게 심장충격기를 발견했어요. 우리 구에 경로당에 심장충격기를 얼마나 설치를 하고 보급을 해놨나요?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가 경로당은 제가 별도로 파악은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일단 심장충격기 같은 경우에는 심장충격기를 설치했으면좋겠다는 기관에서 신청을 저희한테 합니다. 심장충격기가 설치되려면 관리자를 둬야 되고
  그리고 매달 점검표에 의해서 점검을 하고 약간 그 기관에서 해야 될 게 있는 상황이어서 경로당 같은 경우에 별도로 저희한테 많이 신청하거나 이렇지는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나중에 한번 파악을 하셔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저기를 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이 경로당을 자주 다니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하고는 다른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의약과장 박행엽  향후에라도 혹시 경로당에서 신청이나 이런 게 들어올 경우에는 저희가 우선적으로 서울시에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만약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있으면 또 교육도 어르신들한테 시켜야 될 부분도있고 거기에 대한 게 있으니까 파악을 빨리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의약과장 박행엽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우리 건강검진비 진료지원에 대한 부분을 보면 우리 지역주민과 학생,직장인, 외국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외국인까지에 대한 것까지는 잘 알겠는데 그 외에 다른 분들도 있나요?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맞춤형 건강검진 해 가지고 예비부부, 어르신, 전경, 외국인 기초검진 해서
김준영위원  전경은 왜?
○의약과장 박행엽  거기서도 건강검진을
김준영위원  종로경찰서가 있기 때문에 전경들을 저깁니까?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가 경찰서에서 건강검진을 해달라고 의뢰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오셔 가지고 건강검진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혹시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연극인협회에서 연극인들에 대한 건강검진에 대한 얘기는 한번 들어본 적 없으십니까?
○의약과장 박행엽  그렇게 저희한테 들어온 적은 없는 것 같고 기본적으로 국민건강검진에 의해서 모든 국민이 건강검진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별도로 연극인어서 별도로 건강검진이 의뢰 오거나 이런 사항은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본 위원이 이번에 다니다 보면식당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종업원들이 있어요.그런데 그 종업원들이 주소지는 여기에 없고 다른 데 있으면서 거주는 여기서 해요, 보면. 그런분들에 대한 건강검진 얘기가 좀 나왔어요.
  그리고 제가 대학로를 접해있다 보니까 연극인들, 연극인들이 사실 연극 극장이 열악합니다. 먼지도 많고 상당히 거기에 대한 게 안 좋아요.
○의약과장 박행엽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하고있는 기초건강검진에 오셔 가지고 그냥 하시면되는 사항이거든요.
김준영위원  그런 걸 어떤 저기로 계획을 잡아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 대한 건강검진을
○보건소장 김윤수  제가 답변을, 그건 제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계획을 짜는 것은 의약과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다문화가정 아니면 이주노동자분들 또 거기에 불법체류자분들도 계십니다.그래서 나름대로 저희가 그분들을 위해서 좀해야 될 것 다만, 범위를 넓혀서 지금 꼭 주소지중심의 활동도 필요하지만 생활터를 중심으로해서 하는 게 필요합니다. 아마 식당에서 일하는 분들 같은 경우 아니면 여러 가지로 시간을못 내서 이런 분들이 많지요. 보면 영세한 지하에서 주로 지하 상점가이라든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그래서 그분들에 대해서 좀 더 하도록, 그러니까 그걸 하려면 그분들을 빠져나오게 하기 힘들거든요. 그래서 일정 지역에 가서 상인회가 있다면 제가 직원들 등 떠밀어 가지고 가능하면그분들 챙길 수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거기 연극인들이 지금 대학로에서 잠을 자는데 극장 안에서 자는 사람들 많아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분들 별로 소득도 별로없고 하다 보니까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한 번 그쪽 협회와 얘기해서 그 공간에서 와서 할 수 있게끔 그것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 주민을 위한 것은 사실이지만 또 국민들을 위해서 거기의 보건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안재홍 위원입니다. 제가 질문하는 것은 담당 과장이 답변해줬으면 좋겠어요.우선 보건소에 대한 최근에 주민들의 이용건수가 높아지고 있어요, 우선 제가 많이 이용하니까. 전체적으로 주민들의 빈도수가 높다 하는것은 보건소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높아졌다,따라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비교적 서비스는 좋은 거 같아요. 입구부터 안내하시는 분이 계시고 또 2층으로 올라가면 층마다 적절하게 잘 배치가 되어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 한 해도 보건소의모든 직원들께서 주민들을 위해서 애써 주시기바랍니다.특히 보건소는 전문직종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떻게 보면 직업에 대한 특수한 자부심을가질 수 있어요. 하지만 주민들이 볼 때에는 보건소도 의료기관 중의 하나로 인식하고 많이 약을 타러 가기 때문에 지난해보다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보건위생과 이용호 과장한테 질의를하겠는데 종로구의 공중위생업소를 지도점검을해요. 그런데 우리 구가 숙박업소가 227개 또대중목욕탕이 33개, 사우나를 포함해서요. 이용업소가 91개, 미용업소가 399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통상적으로 하는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은 어떤 방식이에요?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은 먼저 업소 수가 많은 관계로 일일이 다 점검을 나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율점검제를 먼저 실시합니다. 그래서 체크리스트를 보내서 영업주가 점검한 결과를 저희가 확인하도록하고요
  그리고 자율점검이행제에 참여 안 한 업소들은 저희 직원들하고 공중위생감시원하고 같이 나가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점검을 하면 주로 어떤 걸 지적합니까? 점검 내용이 뭐예요? 리스트를 우리가지도점검을 하러 가게 되면 리스트가 있을 거 아니에요? 뭐를 어떻게 체크하는 거예요?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위생업소에서 사용하는 기구들과 위생관리상태 등이 그 기준에 적합한지
  그리고 시설기준도 그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시설기준?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네,
  그리고 위생업소운영하는 기구들
  그리고 위생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제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대해서 질문을 하게 된 건 이런 거죠. 여러분들은 우리 구가 가지고 있는, 우리 구 내에있는 숙박업소 227개, 목욕업 33개가 있다고말씀드린 것은 지도점검 대상이 필요하다란 거죠. 지난 2017년 12월에 제천스포츠센터 사우나에서 불이 났지요? 적지 않은 인명피해가 났었어요.
  무려 66명이니까 70명 가까운 인명피해가 있었는데 개중에 사망자가 29명이었다라는 거죠.지도점검의 방식에 따라서는 비상통로라든가화재경보기 이런 것들은 위생과에서 점검하기가 어렵다라고 하면 건축과나 소방서하고 같이그러니까 건축물에 관한 건 어차피 건축과가 지도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 거고
  그리고 건축과는 건축법과 관련된 사항 또 보건위생과는 위생과 관련된 사항을 지도점검을 해야 될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최근에 1월 22일날 종로5가에서 3층여관이 불이 났어요.
  물론 그건 방화였지요.입구부터 불을 질러 가지고 여관 내부에 있는사람들이 내부로 스며든 연기 때문에 결국 질식사하고 말았는데 이런 게 안타깝단 거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보건위생과에 올해 숙제를 준다고 하면 이런 부분을 지도점검 하라는거예요.
  특히 피난시설. 비상구가 있는 데에 물건을적치한다든가 막아놨다든가 이런 건 다 기본적으로 지도점검 대상이라고 보는 거죠. 어떻게할 용의가 있어요?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네. 철저히 점검을 하도록
안재홍위원  계획을 짜서, 이건 굉장히 필요해요. 안타깝잖아요? 피난을 해야 되는데 피난계단이 막혀 있거나 또는 거기에 적치물이 있거나 특히 사우나 같은 경우. 저기 백상빌딩 지하2층에 가면 사우나가 있어요. 거기 저희가 1주일에 한 번씩 이용을 해요. 그런데 굉장히 위험을 느껴요. 그런데 실제로 거기에 있는 사람은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인지를못 해요.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 보건소가 지도점검을 통해서 이거 위험하다, 제천 화재를 봐라,인명손실이 있었지 않냐고 하면서 안전피난계단이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소화기,
  물론 그건 소방서하고 점검을 하시란 거지. 보건위생과에서단순하게 자율점검을 할 게 아니라 인명이 발생한 최근의 사태를 점검해서 ‘여러분! 이제는우리 스스로가 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건물에서 만약에 화재가 발생해서 인명이 손실된다면 이건 사후약방문이 됩니다. 그러니까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십시오.‘ 하고 지도점검계획을 적절히 짜자 이거죠. 어떻게 생각해요?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철저한 계획 수립을 해서 위험부분은 위원님 지적대로 건축과와 소방서 같이 합동으로 해서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공공이 해야 할 일이 바로 이거에요. 공공이 해야 할 일은 주민들이 또는 그 건물을 사용하는 다중들이 그 위험을 인식하지 못할 때 공공에서는 강력하게 법적인 근거를 통해서 그렇게 점검을 해줘야 돼요. 그래서 사고가안 나게 해야 되고요. 사고가 나더라도 신속하게 대피하고 피난할 수 있어서 인명손실을 최소화해야 할 게 보건위생과의 일이다 이거예요.하시겠다고 하셨죠? 그럼 그 계획을 짜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건소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 거 같은데 말씀하시지요.
○보건소장 김윤수  중앙정부에서 여러 가지 지침도 있었지만 우리 구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안전에 관해서 그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목욕탕뿐만 아니고 병원도 하도록 되어 있고 그게 지금 저희들이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매뉴얼에 따라서 저희가 충실하게 같이 협력할 것은 협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의약과에서는 2018년 밀양 세종병원에서 39명이 죽었어요. 밀양 세종병원도 여러분들은 지금 금년도 사업계획을보면 의료업소, 의약업소 지도점검 관리가 약1,470개가 되는데 병의원이 185, 종합병원 4,치과병원이 165, 한방병의원이 136, 기타 104인데 여기서 기타 내용은 뭐예요?
○의약과장 박행엽  기타란 안경업소하고 치과기공소를 합해놓은 겁니다.
안재홍위원  좋아요. 종합병원이나 병의원,세종병원도 병원이란 명칭을 사용한 거 보면 종합병원이라고 볼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화재로 39명이 죽었다는 것은 이건 벌 받을 일이죠?
  그리고 그 뒤에 요양병원도 있었지만 요양병원은 신속하게 대피해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했지만 이것도 역시 문제는 뭐냐? 안전 불감증이에요. 일상화되면 몰라요. 우리도 똑같아요.집에 소화기 있어요?
○의약과장 박행엽  네,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잘 하시네요. 없는 데가 많아요. 똑같이 조금 전에 보건위생과장한테 부탁한대로 의약과도 여러분들이 의료업소의 지도관리점검계획을 세웠네요. 그런데 거의 뭐 자율점검이네. 그렇죠?
○의약과장 박행엽  전체적으로 자율점검을 하고 있고 전 업소의 10%에 대해서 기획점검을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의원  그리고 최근에 연세세브란스에서 화재 났을 때는 제대로 된 시설 그 다음에 매뉴얼 조금 전 보건소장이 말씀하신 매뉴얼 또 피난대책 해서 신속하게 대피함으로써 인명피해를최소화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의약과도 그냥의료업소, 종합병원, 병의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중에서 작은 의원들을 지도점검 하세요. 금년엔 대상 업소를 늘려서
○의약과장 박행엽  밀양 세종병원 화재는 26일 오전에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26일 오후에시에서 점검표가 나왔습니다. 병원급 이상 저희관내 종합병원 4개, 병원급이 4개 총 8개 있습니다. 그 병원에 대해서 의료분야, 건축분야, 소방분야 점검표가 내려와서 일제 점검을 다 해서저희가 30일까지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 구도 참여했어요?
○의약과장 박행엽  네, 우리 구 관내 8개 병원에 대해서 점검을 해서 이상이 없는 걸 보고했고또 올해 국가
안재홍위원  이상없다? 누가 점검했어요?
○의약과장 박행엽  1차적으로 병원 자체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했습니다. 체크리스트가 다있어 가지고 그 리스트에 의해서 다 점검해서 이상없음을 시에다 보고했고
  그리고 2018년도 국가안전대진단 해서 5대 분야에 대해서 점검을하도록 국가에서
안재홍위원  5대 분야는 뭐에요?
○의약과장 박행엽  의료,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분야입니다. 그래서 각 분야별로, 저희는 의료분야를 하게 되어 있었고 중소병원은 30병상이상 100병상 미만인 병원이 저희 구에 3개 있습니다. 지구병원하고 서울대 치과병원
  그리고춘원당병원 3개가 대상으로 올라가 있습니다.그래서 2월 26일부터 3월까지 다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안재홍위원  몇 개?
○의약과장 박행엽  3개입니다.
안재홍위원  그건 아주 쿨하게 해야 돼요.쿨하게 해서 우리가 빠지기 쉬운 함정이 정의의함정이잖아요? 정의의 함정을 과감하게 걷어내고 정말 쿨하게 점검을 해서 화재가 발생하거나유사시에 대피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의약과장 박행엽  그리고 더불어 저희가 밀양 화재발생 후로 시에서 의료기관 화재안전관리매뉴얼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8개 병원 말고도 입원실이 1~2개씩 있는 그런 의원이 36개있습니다. 그 기관에도 다 안전관리를 다시 한번 체크하도록 공문 시행해서 홍보한 바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럼 확인 점검 결과를 의회에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실 의사담당은그걸 확인해서, 언제까지 끝나요?
○의약과장 박행엽  3월말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복지부와 합동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럼 그 후에 위원회에 보고하시기 바라고 전문위원실에서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의약과장 박행엽  
  그리고 또 노래연습장, 유흥단란주점. 요즘엔 유흥주점이 많이 줄었습니다만 노래연습장, 유흥단란주점, PC방 이곳은보건위생과가 점검하지요?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네, 유흥단란주점은 해당되고 PC방은 관광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노래연습장도 안 해요?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네.
안재홍위원  유흥단란주점은 대개 지하에 있잖아요?
  그리고 면적을 최대한 늘리고 아주 복잡하게 해놨어요. 그거 확인 좀 하세요. 관련된업소에 대한 이후의 점검 실적을 의회에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공공이해야 할 일은 바로 그런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워낙 우리 보건소장님이 노련하시고 보건소장직을 오래 하셨기 때문에 잘 아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보건소의 보건위생과, 의약과는 보건소장님의 저기를 잘 받들어 가지고 지금여러분들이 회의석상에서 발언한 내용은 의회에서 확인할 테니까 4월 중순까지라도 확인작업이 끝나는 대로 보고서를 제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종로5가 여관 화재 같은 것은 그 안타까운 ‘세 모녀’ 그거 기가 막히잖아요? 땅을 쳐야지, 땅을 쳐. 그런 일이 어떻게 있어요? 안타까운 일이에요.
  우리가 후회란 놈이 뒤쫓아 오기 때문에, 앞서가질 않잖아요? 후회는 꼭 뒤에 와요. 그러니까 우리는 공공이 할 일을 철저히 함으로써 특히 2018년에는 공공시설에 대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보건위생과하고 의약과는철저하게 해서 사후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올 한 해도 잘 부탁합니다.보건소는 말씀드렸지만 전문직이 많아요. 보건소장님도 의사시고 의약과장님은 약사신가요?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도 새로 오셨네요?현 과장님 다음에 온 거예요? 환영합니다. 현순희 과장님 다음에? 잘 부탁해요. 약사세요?
○의약과장 박행엽  간호사입니다.
안재홍위원  다 전문직이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역량들을 구민들을 위해서 활용해주시고, 각 팀장님들 다 오셨나요? 네. 주민들이 보건소 이용 빈도수가 늘어간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가 높아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건소가 의외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는 인식이 많은 주민들에게 확산되고 있다라는 거죠. 이건 굉장히 중요해요.우리 보건소장님이 워낙 잘 하시기 때문에 그런 점도 있겠지만 사실은 보건소가 점점 더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라는 것은 바로 과장님들, 팀장님들, 직원들이 애쓰고 있기 때문이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금년 한해도 우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질의를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오늘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점심식사를 위해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 위원입니다.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18년새해는 재단이 갖고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로라는 도시의 공간에 역사와 문화를 살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구민의 삶이 좀 더 향상되었으면 합니다.그러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배효이  의사일정 제2항 종로문화재단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18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 이건왕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배효이 위원장님과 유양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먼저, 박명현 경영기획팀장입니다.김진환 문화사업팀장입니다.정영진 공연사업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PT자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이건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그러면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이건왕 대표님을 비롯한 우리직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건강하시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일단 건강하셔야지 우리 종로의문화가 살아 숨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소리도서관이 2017년 12월 14일 날 좀 늦은 감은 있지만 개관을 해서 주민들의호응이 좀 어떤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좀 특화된 도서관이라서 일단 개막식에 참여해주신 분들께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고요
  물론 시작임에도불구하고 좀 충실히 여건을 갖췄다,
  물론 아직부족한 점도 많이 있지만 차후에 계속 보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일단 그렇게 개막할 때 평을 받았고요.관람객은 아직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도서관이 처음 생기고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아직까지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에 한 10명 내외로 오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3월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사업들을 같이 진행을하게 되면 올해만 지나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상당히 우려도 많으시죠? 그부분에 대한 저기가 주민들도 마찬가지고 또 우리 대내외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관심을 두고오시는 분들인데 조금 좁은 저기도 있어요. 건물을 지을 때 거기에 대한 거를 좀 더 확보를 해가지고 지었으면 땅도 충분했었는데 그러지 못한 게 좀 아쉽네요, 그 부분에 대한 게.일단 이런 부분이 종로문화재단에서 해야 할일이 주민들에 대한 호응이나 주민들한테 알려야 할 홍보가 첫째입니다. 그 부분이
  물론 우리종로1~4가동에 위치한 국악로에 위치한 익선동 근처에 대한 부분은
  물론 익히 다 알고는 있지만 우리 주민들이 그런 걸 모르는 부분이 많아요.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소리도서관 외에어린이청소년국악도서관도 곧 설립이 됩니다.명륜동에, 이런 부분 중요한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제 지역구에 이런 부분이 많이 지금 일어나기 때문에 일단 우리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야되는데 홍보를 할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저희 청운문학도서관이나 무계원 등 시설을 이용해서 좀 강좌 프로그램이라든지 교육 프로그램 같은 것도 많이 진행을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종로구만의 특화된 홍보프로그램 틀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종로사랑지 같은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저희 자체 SNS 특히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36만명의회원이 넘습니다.그래서 웬만한 행사 같은 경우에는 미리 사전에 공지하게 되면 뭐 단기간 내에 몇 시간 만에도 매진되는 공연이 있고 그런데 새로 생긴 시설, 특히 우리소리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아직까지 낯설기 때문에 그 매체로 또 관련된 사업의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게 되면 홍보 쪽으로는조금 시간만 지나면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혹시 이런 부분은 없습니까?주민들에 대한, 1~4가동주민센터이다 보니까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조금 뭔가 자리 공간을 차지하려고 하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같은데 그게 또 맨 처음에 체계적으로 거기를 만들지 못해 가지고 주민들하고에 대한 게 조금 맨처음에 언성이 좀 있었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을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좀 앞장서 가지고 더욱 주민들한테 잘해주셔가지고 그분들이 쓸 수 있는 공간이 프로그램을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그러면 그 부분도 내줄용의는 있으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같이 공유해서 써야죠.
김준영위원  그렇죠? 같이 공유를 하셔야됩니다. 맨 처음에 집행부에서 좀 그 이견 차이가 있어 가지고 얘기하는 데서 이해가 좀 안 되시고 그런 홍보를 안 해주셔 가지고 맨 처음에 그런 저기가, 저도 불려갔다 왔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다행스럽게 3층 강당에 바닥이 마루가 안 깔려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런춤이라든지 악기 체험이라든지 강습 이런 것들은 바닥이 재질이 4층에 현재 마루가 깔려 있어서 아마 그런 부분이 선호가 돼서 그랬던 모양인데 지금 3층에 다시 또 마루작업을 까는 작업을들어간다고 하면 그런 부분이 많이 해소될 것도같고요
  그리고 어차피 구민의 세금으로 지어진공간이고 그러기 때문에 같이 다 공유를 해서 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럼요. 공유해 주시기 바라고,그게 옳으신 말씀입니다. 우리소리도서관에 대한 부분이 가면 여러 가지 헤드셋을 끼고 우리소리를 듣는 저기가 있는데 일반 사람들이 가서도본인이 다 조작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죠?그런 부분이
○대표이사 이건왕  예, 상당히 쉽고요.
김준영위원  위치상으로는 조금 거기가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요, 우리소리도서관이. 거기에대한 부분이 조금 알릴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저기를 하시는지, 인터넷으로나 어떤 부분에 여러 가지 요즘에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을 텐데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습니다.
김준영위원    물론 우리 주민들이 우선이지만또 대내외적으로 어떤 걸 알려야 될 부분 그런거를 많이 신경을 써주셔야 되는데 계획은 있으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입니다. 프로그램이 전개가 되면요 기존에 종로 관내에 있는 홍보툴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특히 서울시를 대상으로 하는 3대 일간지도 있을 거고 방송매체도 있을 거고요 특히 요새 익선동이 새롭게 뜨고 있는그런 추세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홍보 쪽으로 해서 같이 진행을 하게 되면 홍보라든지 프로그램을 하는데 참여도는 그렇게 큰 걱정은 안 하고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혹시 이게 또 우리 국악로에 계신 국악을 하시는 분들이 거점으로 잡을지도 모르는데 어떻습니까? 그분들도 그런 호응은 많지만
○대표이사 이건왕  아,
  물론입니다.
김준영위원  또 그분들의 개인적인 개인단체나 개인적으로 많이 그런 부분에 대한 걸 가지고있을 거 같은데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거를 잘 좀, 어떻습니까?프로그램이나 자기네들 행사나 이런 저기도 거기 대관이 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누구나 다 할 수있고요 특히 저희가 오픈을 하면서 우리가 점점잊혀져가고 있었는데 국극이라고 하는 특이한장르인데요
  물론 소리가 기본이 되고 연기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 총체예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그 부분을 국악협회와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그래서 대한민국 사단법인 국악협회이기 때문에국악을 대변하는 그런 조직이기 때문에 홍성동이사장님과 사무국장님하고 만나서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훌륭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상의를 많이 해주시고, 또 그분들이 예술하시는 분들이나 국악을 하시는 분들이 국악도 예술 쪽의 하나인데 상당히 자존심들이 세십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김준영위원  좀 예의를 차리셔 가지고 그분들을 잘 저기를 해 가지고 같이 주민들과 같이공유할 수 있는 그런 장소로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아까 PPT 작업에 보니까 종로예술인 DB자료집을 발간하겠다 했는데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주시죠? 우리 종로구 예술인이라면 우리 종로에 거주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대표적으로 어떤 저기를 하실계획인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2014년도에 지역예술진흥법이 만들어지고 나서 기초단체에 여러 가지 재단들이 발족되면서 지역 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명색이 문화재단이면 지역의 예술인들하고 같이 참여를 하고 서로 네트워크하는 게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현재 성북도 그렇고 다른 지역도 그렇고 지역의 예술인들하고의 공동작업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종로는 아직 역사가 짧아서 부분적으로 단위사업별로 지역의 예술인들하고 같이 조인이 됐었는데 이제는 저희 재단도 4년이 넘어갔고 5년차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역량이 어느 정도 됐다고 판단을 했고요.
  그 다음에 기존에 관련된 사업 갖고 연결됐던예술인들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럼 이 기회에 그분들끼리 서로 장르가 다르지 않습니까?한복 쪽 하시는 분들, 공연 쪽에 계시는 분들 서로 장르가 다른 분들의 실태를 파악해서 그런책자를 발간해서 배포를 한다면 본인들 장르의작업뿐만 아니라 서로 융복합하는 시대기 때문에 다른 장르의 예술인들과의 교류를 위해서 그책을 보면 많은 정보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게 첫 번째 이유고요.
  두 번째는 앞으로 재단의 모든 사업을 전개할때 지역의 예술인들하고 같이 또 지역 예술인들을 보듬고 그렇게 나가야 되는 게 바람직하지않느냐 장차 종로의 문화예술발전과 문화재단을 지켜줄 사람들은 지역의 예술인들이 아닌가이런 판단 하에 기초적인 작업으로 일단 DB구축사업부터 먼저 해야 되겠다 해서 시작된 겁니다.
김준영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종로구에 예술을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엄청나게 많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럼 이 자료집을 하는 가운데혹시 별세를 하신 분이나 그런 분들도 포함이 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조사하다 보면
김준영위원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나 어떤분들에 대한 게 또 우리가 종로구에서 송해 선생님을 기리는 송해길도 만들어놓은 상황에 그런부분에 대한 게 같은 맥락으로 봐도 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것은 일단 저희가 사업을 개시하면서 방향설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에대해서 3월초부터 시작하는데 포괄적으로 논의를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럼 요즘 계속 추진하고 있고평창동 창의예술마을 거기도 예술인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
○대표이사 이건왕  평창포럼 쪽에도 많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문화포럼도 있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게 그분들하고도 많은 저기가 되시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그래서 지금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처음에 난감해 하고 있었지만 단위별로 연극하는 쪽은 대학로 쪽에 많이 계시고 화랑이라든지 미술 쪽은 평창동에 많이 계시고 그 다음에 한옥 관련, 한복 관련, 공방하시는 분들은 북촌에 많이 계시고 나름대로 그분들이 예술인복지재단이 생기고 나서 어느 정도 데이터베이스가 되어 있어요.그래서 그 부분을 가지고 저희가 취합한다고하면 의외로 생각했던 것보다 속도가 날 것 같고 좀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게 여러 가지로 예술인들에 대한 부분을 같이공유하면서 우리 종로를 빛내줄 수 있는 부분이라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에 대한 부분을보니까 찾아가는 음악회라고 해 가지고 4월, 9월, 12월 연 3번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운영하실 겁니까? 찾아가는 음악회라고 하면 4월에한번, 9월에 한번, 12월에 한번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기존에 있는 구립합창단 같은 경우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서 복지시설이라든지 특이한 장소에 찾아가서 소외계층이나 접하기 어려운 분들을 찾아가서 공연을 하거든요. 어린이들만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환경에 맞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은 안 했는데그런 부분을 발굴해서 어린이소년소녀합창단이창단되었다는 것도 알리고 또 어린이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주기 위해서 지역에 찾아가서공연하는 걸로
김준영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뭐냐 하면 우리 종로구립합창단은 그런 대로많이 아시는 분들이 계세요. 당연히 그분들이 있으니까 소년소녀합창단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좀 늦었어요, 따지고 보면. 그러다보니까 3년 전에 평창동에서 어린이합창단이 있어 가지고 그게 있는 줄 알고 넘어가다가 새로이런 저기를 했는데 이것을 홍보효과를 보려고하면 순회를 해주셔야 되는데 그것을 4월, 9월,12월만 하면 적지 않나 싶은데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가 돗자리음악회가 있어요.
  물론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많이 홍보가 되고또 어르신들이나 젊은 어머니들이 아이들 정서상 많이 데려오는 부분이 있어요. 대표적으로보면 이화동은 대학로 야외공연장이 있으니까그나마 괜찮고 혜화동 같은 경우에는 동청사가한옥청사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또 거기에 1사1동으로 맺어있는 재능교육에서 공연장을 빌려줘 가지고 상당히 성대히 잘 하고 있습니다.또 재능교육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손님들이 오시면. 이런 방식으로 하다보면 장소에 구애 없이 합창단을 한번 순회를 시켜주면 17개동이니까 그런 일정으로 맞춰서 해주시면 우리돗자리음악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동장들이 조금 같이 협의를 보면,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재능기부만 받아 가지고 하려니까 사실 너무 딱딱한분위기가 많습니다.그러다 보니까 직원들도 많이 나와 가지고 재능기부를 해주는데 우리 문화재단에서 소년소녀합창단이 한번 순회를 해준다면 상당히 그것도 홍보효과나 또 종로구의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합창을 하는 것을 봤을 때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높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도 동감하고요.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주셔서 저희가 그것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에 참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에 혜화동 돗자리음악회 때 재능교육 무대에 가서 저희 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을 했어요.그래서 상당히 호응이 좋았고 저희도 기회만 된다면 17개 동 다 순회하면서 알렸으면 하는 게저희 바람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그때 와서 봤을 때 문득 떠오르는 게 이것은 우리 혜화동뿐만 아니고종로구 전체를 다 돌면서 하다 보면 이웃에 있는 중구에서 초청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김준영위원  그렇게 같이 연계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들극장, 아이들 거리축제 지금 사실 혜화로가 상당히 변화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아동친화도시의 일환으로 많이 좋아진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게 많이 삐거덕거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1차적으로 그런 거리를 조성하면 차 없는 거리를 한달에한두 번이라도 하면서 축제에 대한 것도 하려고하는 게 많은데 제가 지금 이 말씀을 드리는 게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들극장앞에 가압장이 하나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문화과 업무보고에서도 지적을했는데 어떻습니까? 그게 상당히 흉물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저희도 빨리 해결해야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극장이 오픈하기 전부터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논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그 가압장이 기존에 있는 극장하고 건물 자체가 너무 낡고오래되어서 이질적이거든요.
  그리고 극장의 현관을 가리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아마 우리지역의 의원님들이 서울시의원을 통해서 몇 번어필도 해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것으로 현재 알고 있고요.장차는 현재 그 가압장이 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게 장애로 걸리고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여러 가지 안이 나오고 있는데 가압장은밑으로 넣고 그 건물을 리모델링하든지 아니면헐고 그 위에 어린이 관련 시설을 조성을 하자여러 가지 안이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단기간 내에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제가 얼핏 듣기로는.조금 호흡을 고르면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저희 아이들극장 입장에서는 염원입니다. 그게 시급히 해결이 되어서 앞 공간까지어린이 관련 공간으로 거듭나는 게 저희 쪽에서는 큰 바람입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박노섭 의원님도 같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서울시의 정무부시장도 만나러갔었고 여러 가지를 해봤는데도 수도사업소에서아직까지 안 된다 그러면 우리는 아직 가동을 한다고 그러면 지중화를 시켜 달라 이런 요구도 하고 있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한 게.그렇다면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다 건의를 한번 해줄 의향은 있으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방법만 있으면 뭐든지 다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방법은 찾아보면 여러 가지 있겠죠. 돈이 문제겠지만, 예산이 문제지만 그런부분에 대한 것을 신경을 써주시고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주민들을 통해서 서명을 받으려고 계획도 잡고 있습니다. 혼자가 안 되면 여럿이 같이 힘을 합하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극장을 좋게 만들어놓고 그것도 전국최초의 아이들극장 앞에 흉물스럽게 있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 같이 거기에 대한 걸 맞춰서 일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김준영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현재 22명으로 되어 있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인원은 제한 없이 무조건 받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보통 서울시어린이합창단같은 경우에는 오륙십 명까지 모집을 하는데 저희가 22명 모집하는 데 1년이 넘게 걸렸습니다.아무래도 종로에는 아이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보통 적정수준은 지금 선생님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30명 규모가 될 때까지는 계속 모집을 할 예정입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아이들 연습을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이것을 어디서 하는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현재 재단이 위치하고있는 세종로자치회관 3층에서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거기서 하면 접근성이불편하지 않을까요? 어디 쪽 아이들이 예를 들어서 숭신초등학교나 명신, 창신에서 아이들이오나요? 어디 아이들인지는 모르시는 거예요?우리 종로 관내 아이들이잖아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쪽에서 오는 아이들은 접근성이 안 좋아서 힘들 것 같은데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알기로는 평창동 쪽에많이 있고요, 그 다음에 독립문초등학교 그쪽에있고 나머지는 제가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유양순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혜화동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동부지역 쪽 창신동이라든지명신이라든지 그쪽 아이들이 거기 가서 배우기는, 요즘 아이들이 또 바쁘잖아요. 학원도 많이가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도 6시에서 8시면 너무그렇지 않을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학교가 끝나고 와야 되니까요.
유양순위원  학교가 6시에 끝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때가 다른 학원 다니고뭐하고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하고 부모님들이얘기를 해서 그때 시간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조금 아까 주문해주신 내용을 보니까주로 재동, 세검정, 청운, 독립문, 덕수, 배화 이렇게 주로 서부 쪽에서 많이
유양순위원  서부 쪽 아이들만 있네요. 예를들어서 골고루 가서 배우고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애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접근성이 안 좋아서, 구청 한우리홀은 이용 안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한우리홀이 상당히 이상적이고 저희들도 쓰고 싶은데 지금 거기는 종로구립합창단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2번 그런데 그 날짜도 종로구에 다른 큰 행사가들어오면 그게 겹치게 되면 다시 어린이들 연습하는 장소로 가끔 와서 하세요. 그래서 아마 그공간이 녹록지 않은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 부분을 구청하고 그동안 어려움을많이 토로했는데 지금 동대문시장 옆에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짓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오픈이 되고 나면 한우리홀이 조금 숨을 돌릴 수 있다, 그때 가서 다시 한 번 배치하는 것을 연구를해보자 그렇게 미뤄놓은 상태입니다.
유양순위원  시간적인 것도 그렇고 그래서골고루 아이들이 합류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줘야 되는데 접근성이 아이가 오기도 힘들고아니면 부모가 데려와야 되고 시간적인 여유도아이들이 없는데 구에서 하는 거니까 여기에 관심 있고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못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을 조금
○대표이사 이건왕  고려해 보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고려하셔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보니까 무계원 있잖아요? 무계원에서 보니까 작년에는 그래도 음악회도 한 것 같은데 올해는 보니까 강좌를 많이 했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왜 강좌를 더 많이 하셨는지 배우고 저기를 느끼게끔 하기 위해서 했는지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딱딱하게 강좌를 많이 하면 그걸 좋아하시나요? 호응을 많이 하시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강좌에 의외로 반응이 상당히 좋고요. 지난해에 사서삼경 관련해서 저희가12번인가 강좌를 했었는데 그때 강좌 참여율도상당히 높았지만 사서삼경 중에 논어라든지 각계 과목에 대해서 강독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그래서 그것을 재추진하는데 강좌만 편중된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행사라든지 공연 그것을저희가 축소한 적은 없고 다 같이 균형 있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공연은 많이 줄고 강좌가 더 는 것 같은데, 올해는.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저희가 무계원에서 대표적으로 공연하고 있는 가무별감 시리즈가 날짜도 있고,
  물론 예산상의 문제도 있지만 그게한 회 줄은 거 외에는 공연이 준 건 없습니다.
유양순위원  일단은 문화재단에서 그런 강좌같은 것도 많이 하지만 여러 주민들이 활용할 수있게끔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유양순위원  그 강좌 같은 것은 딱딱하니까듣는 분만 듣지 많은 분들이 안 듣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조금 고려해서 올해도 운영을 했으면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래도 콘서트 같은거 음악회 같은 것을 한 번씩 거기서 해주시면지역주민들한테 더 즐거움을 주지 않을까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위원님,
  그리고특히 단오날하고 추석 때 저희가 춤판을 기획해서 두 번 하거든요. 호응이 너무 좋고 사전예약이 미리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좋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고 또 동부쪽에는 무슨 특별히 공연 같은 게 저기 할 게 사실 없지요. 거기도 무슨 거리나 이런 거 지역주민들이 보고 또 뭐랄까 느끼고 지역에 대한 풍토라든가 동부 쪽에 예를 들어서 미술가, 백남준아티스트 그분도 계시고 그런 거에 맞춰서 그쪽에도 문화적인 걸 만드셔서 공연 같은 거를 해보실 의향은 없으세요?올해는 들어가지는 않았는데 그쪽에도 좀 박수근 미술 그러한 저기도 있잖아요? 거기를 연계를 해서 어떻게 한번 그쪽에도 백남준미술관도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뭔가를 좀 해서이쪽 분들하고 문화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끔만들어서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자체에서 예산을 배정하거나 사업계획을 만든 거는 없는데요 관련 공모사업 같은 것하고 유사하게 맞는 게많이 있어요.
유양순위원  서울시에서 공모를 해서 그쪽에서 많이 할 수 있지 않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지금 저희들이 계속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동부 쪽에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취약해 가지고 완구거리 정도에서는뭔가 좀 하나 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은 가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특히 정순왕후기념식 할 때 즈음해서 청룡사에서 박정자 선생님 연극이 예정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유양순위원  그쪽에는 정순왕후 굳이 그런거기 그 행사밖에는 딱히 볼 만한 저기가 없는것 같아요. 그쪽 지역주민들도 역사에 대한 그런 문화 같은 것도 느낄 수 있게끔 그쪽에도 좀고려하셔 가지고 준비를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유양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저는 문화재단에 특별히 저기할 거는 없는데 지금 인력배치를 보면 3,4급에1명이 모자라고 6급에 2명이 모자라요.
  그리고무기계약직에 3명이 모자라는데 왜 이거 보충안 해요? 인건비 때문에 그런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안재홍위원  그러면요? 답변은 짧게.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님, 지난 행정감사 때한번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저희가 새롭게 경영기획팀하고 문화사업팀에 새로운 정규직 TO를1명씩을 더 받아서 새로 채용을 했고 지금 승진도 했고, 거기도 승진년수가 되면 채워질 겁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충원을 해요. 충원을 해서 우선인력이 안정되고 조직이 안정돼야 사업을 하는거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복지 좀 증가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많이 증가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작년에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요 직원들이
안재홍위원  내가 도와준 건가 위원회에서도와준 거지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그래도 위원님께서 이렇게 질문해 주시고 지적해 주셔서 제가 관련 문화과랑 많이 협의하고 예산도 많이 해서 그래서 이제 무기직이나 기간제 같은 경우도생활임금 이상으로 올해 다 급여가 책정돼서 평균 22% 이상 상승이 다 됐고요 정규직들이 오히려 조금 동기부여가 안 됐는데 그 부분에 올해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잘되셨네요.
  그리고 지난해에보니까 공모사업에 23개 사업에 7억 2,822만원정도를 공모사업으로 이렇게 해서 잘 추진했네요. 금년에는 어떻게 전망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금년에 목표는 일단 기본적인 목표는 세웠고요 작년에도 마찬가지였지만지금 매년 이게 증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올해 조금 지난해만큼의 목표는 지금 가지고 뛰고있는데 이게 자꾸 지역재단에서 재단이 출범하고 경쟁이 심해지다 보니까요 중앙정부나 아니면 관련기관에서 공모사업을 낼 때 슬슬 매칭 얘기를 들고 나와요.기존에 100% 지원해주던 거를 매칭 얘기가나와서 그 부분이 조금 장애가 되지 않을까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문체부에서 지금 지역 공모사업이 나왔는데 1대1 매칭으로 오늘 떴어요.
안재홍위원  1대1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한테는 앞으로 좀 난관이 되지 않을까. 그게 다른 기관, 특히 지역문화진흥원이나 문화예술위원회나 서울문화재단이나 이쪽에서 만약에 파급효과가 같이 간다고 그러면 앞으로 공모사업 부분의 방향을 전개할 때 조금 수정을 해야 될 것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거는 꼭 필요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리고 조금 아까 문화 향유의 기회확대 이거는 어떻게 보면 큰 틀에서 보게 되면우리 문화국이 재단을 만들어서 하는 기본적인목표예요. 그러니까 지역의 어떤 뭐랄까 소외되지 않는 그런 문화의 향유 기회로 확대하도록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시기 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윤동주문학관 제3전시실의 동영상은 그게 몇 년 된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오픈하면서 만든 걸로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이제 바꿀 때 안 됐어요? 좀 퀄리티를 상향시키고 음향이나 이런 걸 좀 더 보고그 다음에 좀 화면이 딤해요, 흐리다고요. 보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쪽이 제가 와서도 지금한 2년이 됐는데 두 번 가서 체크를 하고 음향기기도 바꾸고 프로젝트로 한번 바꾸고 그랬습니다.
안재홍위원  영상내용 콘텐츠를 바꿔주는 게좋지 않나? 영상을 바꿀 저기는 없어요? 예를들어서 나는 거기서 ‘동주’를 상영하면 어떨까 해요, 날을 정해 가지고.
○대표이사 이건왕  아, 그거는
  물론 저희 윤동주문학제 때 계속 추진해 왔었는데
안재홍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그때도 하면 좋지만 그런데 윤동주문학관인데‘동주’라는 영화가 있잖아요. 그럼 우리가 지금 돌리고 있는 영상은 이미 최초에 문학관이 설립된 이후부터 계속 돌리고 있다고. 그걸 좀 바꿔서 ‘동주’를 예를 들어서 주일날 한다든가토요일날 오후 몇 시에 ‘동주’를 상영합니다그러면 또 윤동주문학관의 기능을 강화하는 그러한 역할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는 거죠. 한번 검토해보실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래서 윤동주문학관에 가면 뭔가 즐거움이 있다, 그게 꼭윤동주 시인에 관련된 것뿐만 아니라 시와 관련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거죠.
  물론 그것은 윤동주 시인과 이렇게 연계가 된 프로그램이어야겠죠.그러면 시를 좋아하는 시민들이 윤동주문학관에 가면 이런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그건뭐 거기서 프로그램을 하기에는 공간적인 물리적인 공간의 문제가 있으니까 영상을 통해서 화면을 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오래된 영상을 계속 돌리는 것은 좀 그래요. 좀 바꾸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설문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만족도라든지 이런 거를, 왜냐하면 그게한번 본 사람이 계속 보는 거는 아니고요 처음오시는 분들이 주로 많이 보기 때문에 제가 듣기로는 아직까지는
안재홍위원  재방문이라는 게 있잖아요. 내가 좋아서 갔어, 한번 더 가고 싶어, 그런데 영상이 똑같아. 그런데 바뀌었다고 하면 그 영상을또 시청하게 되죠. 저는 그걸 바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의 영상 그러니까 월화수목금토일 해서 오늘의 영상물은 이거다 이거죠. A, B, C, D똑같을 수는 없겠지만 다르게 배치하면 어떨까하는 거예요.비용이 들어가면 비용은 요구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 좋은 공간을 활용하자 이거죠.
  그리고 무계원은 그런 대로 성공적인 그러한 자리매김을 했다고 평가하고 싶어요. 그동안에 수고한 재단의 관계자 직원들에게 칭찬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공모사업을 확대해 나가는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창신소통공작소는 먼저 의회에서도 한번 방문을 했는데 목공작하고 손이나 이런 목공작이라는 거는 결국은 저긴데 어떤 사람이 여기서 목공작이나 손공작하고 관련해서 지도를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가 서울시 뉴딜 일자리사업 관련해서 인력 채용할 수 있는 TO가 나옵니다. 그래서 올해도 지금 5명이 선정이 됐는데요 공모를 해서 저희가 목공을 하시는 분을 초빙해서 강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창신소통공작소하고 관련해서는 좀 재단 대표님하고 얘기 좀 합시다, 나하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아주 좋은 공간으로 활용해야되는데 이 소통공작소라는 뜻이 시설이나 저기에 비해서는 조금 협소하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약간 한계가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았으면 좋겠어요. 국궁전시관 같은 경우에도 지금그쪽에 무슨 전국체육대회 100주년 기념으로국궁전시관 인근을 이렇게 개발한다는 얘기가있어서 주민들이 좀 이렇게 알고 싶어 하는데 무슨 계획이 있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는 공식적으로 얘기를들은 거는 없고요 돌려서 들은 얘기로는 그쪽에서 전국체전을 아마 유치하는 것 때문에 앞에 환경개선을 하고 그런 부분이 있다고 그래서 이 기회에 저희들이 최대 난제인 국궁전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 활쏘기 체험 프로그램이 있거든요.그런데 기존에 황학정에서 활을 쏘다 보니까황학정에서 활을 쏠 때는 어떤 위험성 때문에저희가 강습을 진행을 못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황학정하고 협의를 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그시간대에 활쏘기 체험을 지금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공사가 진행이 된다고 하면 별도의 강습장만 저희가 하나 확보한다고 그러면 국궁전시관은 앞으로 좋은 탄탄대로를 걷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쪽에 관람객 수는 어때요?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데 마을버스 정류장을 거기다 하나 유치하면 어떨까요?그 앞에
○대표이사 이건왕  좋겠죠.
안재홍위원  그게 5번이 돌아나가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돌아나갑니다.
안재홍위원  서대문에서 올라와 가지고 그게교남동 쪽으로 돌아 가지고 무악동으로 넘어와서 이렇게 사직주민센터 쪽으로 돌아서 다시 서대문으로 간단 말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국궁전시관에 만약에 아이들이 가고 싶어, 학부모가 아이들을 데리고 갈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사직동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가야
안재홍위원  그렇죠. 그게 만만하냐고요.그러니까 우리가 국궁전시관의 위치를 설명할때도 마을버스가 접한다는 얘기를 정보를 줘야지
○대표이사 이건왕  마을버스도 멘트에도 들어가고
안재홍위원  국궁전시관 앞에도 스톱을 만들어 놓으면 의원님들이 만약에 ‘국궁전시관?그러면 마을버스 5번 타고 거기 내리면 돼.’ 이렇게 안내를 할 수 있게 해주라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정류장 설치 문제는 관련부서가 어떤 부서인지 찾아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다른 노선버스가 없기 때문에큰 문제는 없어요. 교통행정과 마을버스팀 왕계장인가
○대표이사 이건왕  좋은 아이디어이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분하고 협의해서 버스 스톱을거기다 맞춰 가지고 전시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앞에 지나가는데 거기 서면 되니까, 지나가다 서면 되니까. 그러면 초등학교아이들이나 체험을 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겠죠.
  그리고 창신소통공작소는 말씀을 드렸고,청운문학도서관은 인프라에 대해서 이용자가 어때요? 객관적으로 평가할 때 어떤 우리가 시설투자한 거나 거기에 전체적으로 비교할 때 투자대비 가성비가 좋은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지금 프로그램이 가동되는 거를 지켜봤는데요 생각 외로 굉장히 활발하게 지금 움직이고 올해 같은 경우는 청운에서계속 기존 진행해오던 프로그램을 오히려 빼서아름꿈으로 옮겨야 되는 그런 현상까지 왔습니다.그래서 특히 여러 가지 공모사업도 관련해서프로그램이 많이 돌아가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평일날 와서 보면 관람객이 적은 것 같은데 연평균을 집계해서 평균을 내보면 상당히 활발하게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는 대표적인 도서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특히 이번에 열하일기 강독관련해서는 완전히 매진이 됐어요. 그래서 청운문학도서관 자체에서 풍기는 환경적인 것도 굉장히 장점이 많지만 강의내용도 고퀄리티이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성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안재홍위원  열하일기 강독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저자가
○대표이사 이건왕  이번에 열하일기가 새롭게나왔거든요.
안재홍위원  저자가 고 뭐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걸 개정하신 김혈조 교수님이 그걸 개정하셨는데 그분 관련해서 다른 제자 되시는 분이 와서 강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도 조기에 다 매진이 됐습니다, 일례로.
  그리고 특히 작년에 문화가 있는 날 관련해서윤동주문학관에서 마지막 음악제를 가지면서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날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간행사는 저희가 주로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청운문학도서관이 총 현재까지 누적인원이 한 5만명이 넘습니다. 그 부분을 통해서 아마 이제는 도서관으로서의 명맥을 보여주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다행이네요.
  그리고그 1층의 공간은 좀 많이 여러 가지 시설로 활용이 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1층에 특히 다목적공간을 재작년에 저희가 새롭게 오픈을 했지 않습니까? 다목적공간으로 변경을 하고 나서 상당히호응이 좋았고요 그런데 청운문학도서관의 상당히 큰 문제점이 어린이 공간이 들어가면 있는데그 부분이 어린이들 소음 문제 때문에 기존에 성인들에 대한 컴플레인이 상당히 심했었거든요.저희가 올해 부분 예산을 들여서 매점 자리를어린이 전용공간으로 조성을 할 겁니다. 그래서
안재홍위원  그렇게 해야 될 거예요. 열람실안에 어린이 공간을 둔다는 것은 잘못된 발상이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어린이 중에서도 고학년들은 기존의 거기를 이용해도 되지만 저학년부터 유아까지는 별도의 공간으로 저희가 조성을 해서 그쪽으로
안재홍위원  카페 자리?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카페 자리를 어린이 전용공간으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건 잘하신 것 같네요.
  그리고거기 조경을 잘해놨는데 별당의 수조에 날이 좋을 때는 물을 로테이션을 서큘레이션을 시켜서물도 내리게 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작년에 그렇게 했고요작년에 위원님께서 마지막 늦가을 행사에 오실때 그날 공교롭게도 저희가 중지하는 날이어서물이 빠졌었는데요 솔직하게 거기 애로가 없는거는 아닙니다.저희가 지금 구청하고도 머리를 싸매고 연구를 하고 있는데 건기가 유지가 되면 지하수가차지 않거든요, 지하에. 그걸 경우에는 일반 상수도원으로 물을 집어넣어야 되는데 그 물 사용값이 상상 외로 많이 나와요.그래서 비가 자주 와 줘서 지하 수조가 차면그걸 계속 올려서 물값이 안 나오게끔 순환이될 수 있는데 올해는 물을 어떻게 해야 되냐, 작년에 3개월 동안 건기 때 금액이 한 500만원가까이 나와서 이걸 하루에 증발되는 게 한20cm 정도 줄어드니까 계속 그걸 보충해줘야되는데 이 부분을 계속 담당 교육지원과랑 머리를 싸매고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그게 다 예산과 비용과 연계가 되니까 운영에 문제가 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다행히도작년에 거기 풀어놨던 비단잉어들이 다 수거를해서 가을에 물 빼기 전에 지금 지하1층의 수조에다가 어항에다 수족관에다 넣어놨는데 그게어마어마하게 자라서 그걸 다시 또 올봄에 수조를 넣게 되면 다시 옮겨서, 시민들이 너무 좋아해요 그 공간을.
안재홍위원  공공의 행정서비스라는 건 비용계산하면 안 된다니까. 어떻게 공공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비용을 원가계산을 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 말씀이 아니고요
안재홍위원  아니, 재단이 잘못된 게 그거라니까. 재단은 걱정이 필요한 비용을 어떻게 조달할까를 고민해서 그러는데 공공은 공익을 위해서 존재하는 기구이기 때문에 예산에 문제가있어서 못한다는 건 당치 않아요. 아니, 요구해야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고생각하면 아닌데요 저희가 미리 확보해놓은 예산보다 너무 크게 나오니까 그게 당황스러웠다는 얘기고요
안재홍위원  산출할 때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공간을 유지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힐링이라는 게 그런 데에 가는사람들, 그러한 공간들을 이용하는 그런 주민들의 입장이나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 시설이가동되어야 돼요. 비단잉어를 봄으로써 힐링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힐링의과정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러한 가치는비용을 상쇄해요.
  그런데 고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단은 고민이 있겠죠. 무슨 얘긴지 이해하겠습니다. 아무튼 금년 한 해도 재단이 소정의 재단의 목표인 우리 구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와 그 다음에 또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정말 우리 재단이 주민을 위해서 잘하고 있다는 그러한 기회를 갖도록 하시고,
  그리고 가지고 있는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인프라들 그 다음에 조직들을 잘 활용해서금년 한 해도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질의를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아까 우리 PPT 업무보고를 받을 때 상촌재에 대한 저기를 언급 좀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8개월 됐어요. 그렇죠? 현재인원이 1만 5천명이라고 했습니까? 1만 500명이라고 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1만 2천명으로 제가 알고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가 지금 상촌재는 안채나사랑채, 별채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강좌나 교육공간으로 쓰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은 대관을 해주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는 저희 자체 프로그램으로 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자체 프로그램만 하고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아직 대관이나 이런 것보다는 자체 프로그램을 계속 가동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이 정도 저기를 하면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실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토요일,일요일은 사실 더 많으시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그쪽에는 산에 올라가시는 분들이 갔다 오시면서 내려올 때 그걸 구경도 하시고 들렀다 오시는 부분인데 안전관리에대한 부분, 사람들이 많이 오다 보면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미리 준비를 해놔야 될 부분이 예전에 박노수미술관이 사실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많이 삐거덕 거리고 안 좋고 관람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시간을 쪼개서 관람을 하게끔 하는데 어떻습니까?
  물론 튼튼하게는 지어놨지만 이 정도의 관람객이면 상당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엄청날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어떻습니까? 관리는 되겠습니까? 근무 인력도 두 분밖에 안 되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두 분이 항상 상주를 하고 있고요 제일 걱정되는 것은 아무래도 화재문제거든요.
  물론 시설 내에 외부 손님이 들어오면당연히 직원들이 붙어서 케어를 하고 있고 또 하나 걱정되는 건 다른 부분은 온돌 체험하는 데는유리로 되어 있고 그냥 보면 되고 높은 데도 없고 그래서 안전사고는 많이 날 것 같지는 않은데우물이 너무 깊어서 제가 그것은 낮에는 덮어놨다가 환기문제가 생기면 열어놓고 일반 시민들이 왔을 때 잠깐 열어보고 닫는 것으로 하자, 그외에는 크게 위험한 시설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물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니까 저도 생각나는 부분이 청운문학도서관 그 부분에 대한 게 지하로 내려가는데 위쪽 한쪽이 뚫려 있어요. 그렇죠? 지하층으로 들어가 있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죠. 선큰무대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김준영위원  본 위원도 그걸 지적한 바 있지만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을 철저하게 잘 저기 하셔야 되고 인원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아이들극장에 대한 부분에서한 가지 저기할 게 있었는데 어떻습니까? 우리주민센터 프로그램 중에 연극반이 있어요. 혹시몇 개 동이 하고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시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잘 모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것도 검토를 한번 해보셔야될 것 같아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연극반들은 잘 하고는 있는데 예산문제나 이런 어려운 부분이 좀 있어요. 이런 분들을 사실적으로우리 아이들극장에 세울 수 있는 용의는 없으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좋죠. 그런데 연극 내용이저희는 아이들극장이기 때문에 아동청소년에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제한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맞는다면 당연히 지역주민 연극반에서 그런연극들이 어우러진다면 함께 모아야 되는 게 맞죠.
김준영위원  그런 공모도 하실 용의도 있지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걸 해 가지고 같이 아이들을 위해서 거기에 대한 연극을 연습해서 아이들극장에 설 수 있다고 하면 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거기에 대한 계획을 한번 잡아보십시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리고 거리축제 저희가 참여할 수 있으면, 김준영 위원님한테 처음듣는 얘긴데 그것은 저희가 소중히 받아들여서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하셨는데 기업이나 단체하고 연결하겠다, 한복축제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기업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보는데 단체는 어떤 단체를 말씀하신 건지
○대표이사 이건왕  기업은 지금까지 LG나 하나투어
  그리고 나머지는 물품을 협찬해주고 그다음에 우리은행, 우리카드 정도 협찬을 받았었고요. 단체라고 하면 한복 관련해서 동아리라든지 아니면 커뮤니티 공간에서 같이 모이는 친구들이 있어요. 한복 입고 같이 놀고 강강술래하는사람들 그런 커뮤니티들을 다 모으는 콘셉트로저희가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단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김준영위원  좋죠. 지금 우리 경점순 의원님께서 한복 아줌마나 한복 누님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종로에서. 한복을 인터넷으로 학교마다 신청을 받아서 둘째 주 토요일에 인사동에서 매달행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그아이들은 관내 있는 아이들만은 아니에요.저도 한번 참여해보니까 경기도 등 많이 오더라고요. 보통 많이 늘어서 겨울철이라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가을철에 갔을 때는 약200명 가량 모일 정도로, 같이 상의를 하시면
  물론 그게 의원님이 하시는 거니까 의회 의원님들도 관심이 많은 부분입니다. 알아보셔 가지고그런 부분도 같이 연계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밑에 추진실적을 보면 ‘2018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로 지정’ 이렇게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지정만 해주고 문체부에서 인센티브 같은 것은 안 나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이게 단계가 유망축제가 있고 육성축제가 있고 그 다음에 보존축제가 있고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초기단계에 저희가 진입을 한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지원은없고 홍보를 그 대신 문화체육관광부 차원에서해주는 그런 게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까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듯이 가압장에 대한 부분을 이런 저기를 한다면 그쪽에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는 얘기가 내가 이걸 보고 아까 말씀을 드린 거예요.
  물론 그 부분은 충분히 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게.
  그리고 우리 박노수 작품을 구청 본관에 전시를 하시죠? 박노수 작품이 아니었나? 몇 점을갖다 놓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수장고에는 넣는데요.
김준영위원  수장고 말고 본관에다 전시를하겠다는 얘기가 있던데, 저번에 행정지원국에서 업무보고를 할 때 나온 부분이 있어요. 아직전시는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얘기를 놓쳤는데 그게 원본 그림을 가지고 전시를 할 리는없을 것 같고, 그렇죠? 아직 거기에 대한 게 파악이 안 되신 모양이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업무파악을 해보셔 가지고 상당히 중요한 작품들인데 혹시 손실이나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염려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아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국궁에 대한 얘긴데 앞으로 추진방향이나 이런 부분을 보면 참 좋아요. 다 좋은데 국궁에 대한 얘기를 항상 감사 때나 지적을받는 게 주민들의 참여도 떨어진다, 혹시 뭐라고합니까? 그분들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사도라고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사두요.
김준영위원  사두 그분은 우리 종로구 분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요. 황학정하고 국궁전시관하고 연계해서 다들생각을 하시는데 황학정은 황학정이고 저희 국궁전시관은 별도로 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전시관이거든요. 그런데 황학정에 있는 물건을전시물로 대여를 하기 때문에 황학정하고 연결된 거지 경영상에는 황학정하고는 별개입니다.
김준영위원  물론 황학정하고 국궁전시관하고 다르다 하지만 지금 국궁전시관 관장님이 옛날에 사두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전시관과 거기는 다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주민들이 거기에 들어가 주셔야 되는데 황학정에는 보면 우리 종로분들이 별로 없어요. 알아보셨나요?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쉽게 사직동에 사시는 분, 그 옆 효자동에 사시는 분 근처에 있는 분들이라도 거기에서 같이 어우러져야 되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전시관이요? 아니면 황학정이요?
김준영위원  황학정이요.
  물론 전시관에는우리 주민들은 한번 갔다 오면 또 안 가시고 어떤 부분이 있겠지만 거기는 어떻든 관람료가 있는 거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호응은 주민들이 해주지만 실질적으로 활 쏘고 하는그것도 하나의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보면 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생활체육이죠.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분들에 대한 것을 확인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주민들이 있어야만 국궁전시관 홍보도 많이 되고 여러 가지 조화가 잘되는데 어떻게 어떤 단체는 아니에요.
  옛날부터 거기서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우리 주민들하고 같이 섞어서 호흡을 맞추고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야 되는데 도통 저기가 안 되더라고, 왜 그런지는 짐작하는 바는있습니다. 우리 국궁전시관 만들 때 그분들의 역할과 영향력이 많았다는 부분은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이제는 좀 주민들도 같이 가서 활도쏘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만들어져야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래야지 국궁전시관에 대한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우리 주민들도 저쪽 동부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이쪽에 있는 사직동이나 교남동 주민들이 같이있으면 저쪽 동네에 있는 분들한테 ‘한번 와,나 활 잘 쏴’ 하면서 불렀을 때 이게 자연스럽게 연결도 되고 홍보도 될 수 있는 그런 저기가되어야 되는데 그쪽에 있는 걸 한번 알아보시면
○대표이사 이건왕  황학정 회원가입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을 한번 하셔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 가지고 같이운동할 수 있는 그런 저기를 만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문화를 잘 이끌어주시는 여러분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더욱더 주민들하고 같이 문화를 향유하고 공유할 수있는 그런 부분을 많이 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이것으로 종로문화재단 2018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요구 사항에 대해서는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주시기 바랍니다.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8년도 업무계획보고가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제274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산회)


○출석위원수 5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선상선 김준영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보건소
  보건소장 김윤수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건강증진과장 주형순
  의약과장 박행엽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박명현
  문화사업팀장 김진환
  공연사업팀장 정영진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
  
(15시19분 산회)


○출석위원수 5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선상선 김준영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보건소
  보건소장 김윤수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건강증진과장 주형순
  의약과장 박행엽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박명현
  문화사업팀장 김진환
  공연사업팀장 정영진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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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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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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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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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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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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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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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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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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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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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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