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7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5일(목) 10시03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 기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3.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종로구청장 제출)
2. 기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3.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3분 개회)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고동석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이시훈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모두가 뜻하신 바를 온전히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 및 기획경제국,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종로구청장 제출)
2. 기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4분)
고동석 기획경제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시작하며 기획경제국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먼저 기획경제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송인경 기획예산과장입니다.
이의정 지역경제과장입니다.
황영임 일자리 정책과장입니다.
재무과장이 지금 교육 중이어서 재산관리1팀장 김대경 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김한라 세무관리과장입니다.
이규동 재산세과장입니다.
김미경 지방소득세과장입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기획경제국 소관 안건인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드린 후 2026년도 기획경제국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무과 소관 사항인 2026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무악동 81-22 1필지에 대한 매각 1건입니다. 무악동 81-22는 2025년 10월 27일자로 용도 폐지된 폐도로로서 현재 세란병원 이용객의 출입로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세란병원에서 병원 운영에 활용하고자 매수 신청한 건입니다.
내부 검토 및 관련 부서의 의견조회를 통해 우리 구의 재산으로서 활용이 어려우며 신청지는 공동하수관이 설치된 폐도로지만 해당 하수시설물을 매수자가 유지·관리하는 조건이라면 매각에 결격사유가 없는 재산으로 판단되며 연접지 소유자가 동일함에 따라 수의계약을 통해 매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종로 구민의 생활 여건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공유재산을 매각하여 세외수입을 증진함으로써 구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2026년도 기획경제국 소관 주요 업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검토보고서
기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기획경제국 소관 1개 안건 및 2026년 기획경제국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광규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님.
그래서 만약에 이제 그 별관하고 그 도로를 다 합쳐 가지고 하게 되면 그만큼의 가치가 높아지는 거여서 감정평가할 때 최대한 그쪽으로 맞춰서 감정평가를 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앞으로 100년간 저는 거기를 뭐 사용할 수가 있는 땅이 아니에요. 이런 땅들은 정말로 용도폐기해서 매각해서 지금 요즘 계속 신년회 다니면서, 응? 과감하게 매각해서 신청사 짓는데 재원 부족하지 않게 하겠다하고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누가 좀 답 좀 해 줄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그 땅의 문제는 그게 그 시점에서, 그 시점에서 도시계획시설이라든가 정비사업이라든가 주택 뭐 그러한 관련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시행이 되면서 거기에 이제 용도가 그 당시에 바뀐 거예요, 그랬지 기부채납을 받으면서 그걸 바꿨다는 게 아니라 땅을 보면 다 히스토리, 역사가 있어요.
그래서 그 땅은 이렇게 중간에 어떤 공적인 공공기관의 사업이 들어가면서 지목이 바뀌었기 때문에 현재로서 저희가 어떻게 다른 법을 어기고 지목을 변경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그러면 그런 땅들이 굉장히 우리 구에서 바라봤을 때 유용한 가치 있는 땅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개발이 된다고 하면 그 부지가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사항이니까요.
그런데 굳이 왜 판매를 하는데 이렇게 온 힘을 다 쓰는지 그거 모르겠어요. 구 땅도 우리 구민들의 자산입니다. 근데 저는 무조건 우리 종로구에 있는 땅 무조건 매각하는 거 저는 반대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는 옳지 않다라고 봐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박희연 위원님.
그래서 “왜 안 나오냐?” 그랬더니 지금 이제 4월 1일날 공시지가 조사해서 등재 기간이라서 아직까지 이제 나오지 않았는데 “그러면 그 전 공시지가를 알아봐다오.” 했더니 그 당시 공시지가가 우리 폐지하기 전에 도로였을 때는 1㎡당 178만 9,000원이었더라고요.
아까 이제 정재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도로에서 대지로 전환하면서 공시지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간 상태로 저희들이 굉장히 많은, 사실은 효율을 보는 거죠? 그리고 그런 부분도 있고 사실은 세란병원도 마찬가지고 우리 종로구도 마찬가지고 불필요한 대지는 매각하는 게 맞는데 이번 경우는 우리 종로구에서 미래가치가 충분히 담아진 상태에서 매각한 경우라고 봅니다, 저는. 이게 공시지가가 178만 9,000원인데 여기 보니까 500, 공시지가 지금
세란병원에서 그만한 효용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제 사는 거고 그 용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주변에 매번 가면 주차장이 부족해서 불편하긴 했어요. 우리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기도 하고 그러면 서로 좋은 차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우리 구에서는 저는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가 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은 검토하고 발굴해서 하는 게 굉장히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감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재호 위원님. 예, 예.
그리고 무악동주민센터하고 그 앞에 빌라 하나 있어요. 거기 이용하는 데가 빌라가 있는데 그 복지관하고 전부 다 그 일방통행길로 가죠, 일방통행길로 가지 이 뒤로 돌아서 그 병원 길을 이용해서. 왜? 거기는 계속 병원 들어오는 차들이 많기 때문에 일반주민들이 거의, 거의 이용을 않습니다. 95%가 병원 차고 일반 차들은 그리 가야 할 이유가 없어요.
그 뒷길이 있기 때문에 뒷길로 해서 주민센터 가고 복지관을 들어가고 그 빌라를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쪽 골목에 들어가는 일방통행길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저는 매각은 잘한다고 생각을 해요. 매각, 이런 땅들은 해야 한다.
우리가 그 땅을 가지고 20년 뒤에라도 뭐 할 수 없어요. 길쭉한 도로를 가지고 거기다가 뭘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매각을 잘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도로에서 느닷없이 대지로 전환을 해서 너무 지나치게 비용이, 비싸게 받는 것 같아서 그게 거기도 어떻게 보면 우리 세금을 내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 부분은 조정하실 때 좀 잘해서 매각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앞으로도 지금 종로에 많은 구청에 이런 땅들이 있다면 하나하나 잘 봐서 구청에서 갖고 있을 의미가 없다 이런 땅들은 좀 정리해서 더 필요한 곳에 쓰는 게 맞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재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기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광규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들의 창의력이나 이런 것들을 계속 발굴해서 그런 아이디어도 계속 발굴할 수 있도록 저희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좀 굉장히 자자하고 그러면 그런 걸 우리가 들어주고 하려고 하는 노력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할 계획이 없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언제 그럼 뭘 어떻게 할 건데요?
그런데 그런 거를 우리가 따지지 마시고 지하상가에 어떤 뭐 그런 사람들한테 무슨 뭐 저걸 혜택을 주든지 이렇게 해서 좀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을 해야지 손 놓고 있으면 되겠어요?
그것도 11억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또 작은 말씀하셨던 집이나 어떤 그런 점유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본인이 점유를 하면 사용료를 내야 되잖아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그런데 항상 제가 예산 편성한 거를 이렇게 보면 항상 아쉬웠던 게 뭐냐면 진짜 이런 필수적인 것들은 항상 추경으로 올라오더라구요. 추경으로 올라와서 어쩔 수 없이 해줘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지더라구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저는 안타까웠어요.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거는 약간의 예산에 저기 뭐야 이거에 나와 있지는 않지만 지방자치단체장이 CI를 교체하게 되면 무수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 됩니다라고, BI는 교체해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있지만 CI는 교체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CI를 교체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서 약간 빗나가는 얘기지만 CI 교체로 인해 발생한 모든 비용 자료하고요. 또 현수막이나 영상 또 뭐 SNS 등 각종 홍보와 관련된 모든 비용 자료, 또 종로서당 내지는 관련된 모든 비용 자료 또 그 일회성 행사에 투입되는 그 모든 비용 자료 요청합니다.
제가 늘 안타까웠던 거는 일회성 행사가 우리 예산 집행해 온 것들을 이렇게 들춰보니까 일회성 행사에 너무 우선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행사는 우리 구청에서 맨날 얘기하시잖아요. 돈 없어서 안 된다고, 우리 2022년도에 4,800갖고 썼습니다. 그런데 2026년 예산이 1,000억이 올랐어요. 그런데 돈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 청장님이 하신 일을 이렇게 돌아보면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들한테 도움되는 일이 없었다라는 얘기예요. 제가 가장 쉬운 예를 든다고 한다면 우리 종로구는 경사로가 많이 있어요. 계단들이 많이 있죠. 그런데 아스팔트 콘크리트 친 계단들이 많이 있어요. 발 하나 뒤에 얹고 들어 놓을 만한 그런 계단들이 다 허물어지고 이렇게 삭아 있거든요.
그런데 첫째로 구민들을 위한 사업이라고 한다고 한다면 제일 먼저 우선시되어야 할 사업이 계단정비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우선시되지 않고 다른 사업들이 우선시된 부분에 대해서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약간 관련 없는 얘기를 저기 드렸습니다.
모든 예산은 우리 기획경제국에서 다 집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사안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죄송하지만 위원님! 제가 정확한 자료 제출을 위해서 한 번만 좀 확인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편성은 하는데 집행은 하지 않아서 저희가 자료제출을 드릴 수 있는 건 편성자료는 드릴 수 있습니다. 그거를 정리해서 드려도 될까요?
○이미자 위원 편성한 자료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저희가 집행은 저희가 하지 않아서 각 부서에서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편성 자료는 뽑아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산편성 자료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게
○이미자 위원 예산 편성했던 것들을 각 부서에서 저기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집행 내역을
○이미자 위원 집행하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런 자료 취합해서 보내주시면 돼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아, 각 부서에서 집행한 내역까지 취합을 해달라는 말씀이신 거고 그러면 아까 그 BI 교체한 내용과 홍보
○이미자 위원 CI, CI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통합브랜드 말씀하시는 거죠?
○이미자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그리고 아까 종로서당도 말씀하신 걸로 확인했습니다만
○이미자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종로서당 관련한 예산의 집행내역도 제출을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이미자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일회성 행사라는 부분은 어떤 기준의 일회성 행사
○이미자 위원 아니, 그 행사는, 저는 행사라는 게 그래요. 리가 계속 이어져 왔던 행사도 있지만 너무 행사, 작년에 기억하실 겁니다. 짜 행사 홍수에, 홍수에 빠져있었어요. 든 행사가 아주 그냥 정신없이 하루에 세 군데 네 군데, 많게는 세 군데 네 군데 다니면서 보통은 두 군데였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다녔는데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알고 싶어요, 저. 모든 행사, 우리 종로구에서 집행했던 모든 행사 비용이 얼마나 투입됐나?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그러면 행사 운영비 예산을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이미자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아, 그럼 행사 운영비 과목에 행사 목록을 저희가
○이미자 위원 전체 금액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전체 금액
○이미자 위원 예,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목록을 말씀을 하신 거죠? 사업목록을?
○이미자 위원 목록하고 같이요. 예,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목록과 예산편성 내역 말씀하시는, 행사 운영비로 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그리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그러면 죄송한데 작년 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이미자 위원 예, 그렇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25년도?
○이미자 위원 예, 예. 그리고 여기 12페이지 보시면 종로패션종합지원을 말씀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국장님? 뭐 자동재단기하고 패턴 제작하는 건 거기, 거기에 다 있잖아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지금 자동재단기는 캐드화해 가지고 디지털화했거든요.
○이미자 위원 그러니깐요. 그렇게 되어 있더만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그게 가장, 봉제인들이 가장 많이 쓰고 있더라고요, 제가 가 보니까.
○이미자 위원 예, 그러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진짜 우리 종로구에서 어떤 신경을 쓰고 바라보고 조금 이렇게 조금, 단속이라고 해야 되겠죠?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어떤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라벨갈이 말씀하시죠?
○이미자 위원 그렇죠. 맞아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이번에 9일날 저희가 합동으로 서울시 경찰청 해서 우리 봉제협회 3개 단체 또 봉제인들하고 같이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그리고 또 어제도 우리 봉제인들하고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이 현장에서 봉제인들하고 간담회도 했는데요 또 새벽에 이렇게 단속을 해달라는 요청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한번 단속팀을 새벽에 한 번 꾸려보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니깐요. 우리나라에서 하는 그 봉제 그 뭐 바느질이라든가 원단이라든가 패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외부에서 만들어 온 저기 제품들이 라벨갈이로 인해서 한국제품으로 둔갑하면서 형편없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세심하게 살펴서 진짜 봉제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그리고 또 17페이지, 18페이지를 보시면 일자리플러스하고 여기 종로청년창업센터를 보시게 되는데요. 이것 같은 경우에는 저기 작년에 제가 슬쩍 봤는데 우리 그 대상이 종로구 청년들을,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우리 종로구 사업, 그 청년 사업이 한 두세 군데밖에 없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기억에 남아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종로청년창업센더의 경우에는 종로 주민이 우선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거는 창업센터의 그 원래 뜻, 의미대로 창업을 하고자 하는 청년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100% 종로에 거주하는 청년만 들어오지는 않고 있는 사항이고요. 이 사항은 서울시 그동안 공모사업으로 진행이 됐다가 올해는 공모에서 제외가 돼서 성균관대학교에서 교비로 운영이 될 예정이고요. 저희는 2,000만 원만 가지고 1년 동안 운영비로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면 금액이 한정되어 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아무래도 금액이, 예산이 많으면 지원하는 곳도 많게 되고 또 입주하는 기업 수도 많을 수가 있는데 아무래도 제한이 되다 보니까
○이미자 위원 그래도, 그래도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그래도 우리 종로구 저기 100%는 아니더라도 50대50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아니요. 종로 청년이 들어온다고 하면 저희는 무조건 환영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안 돼 있더라고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예.
○이미자 위원 한 두세 군데밖에 안 돼있더라고요. 작년에 내가 자료를 받아봤을 때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이미자 위원 근데 이거는 우리 구민이 낸 세금 가지고 운영하는 건데 우리 구민들한테 돌아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이거와 흡사한 그 일자리,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일자리플러스센터는 거의 100% 저희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연계 또한 저희 종로구 구민, 종로구 업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미자 위원 아니, 종로구 관내에 계시는 분들이 일자리를 밀려나서, 밀리신 분들이 엄청 많이 하소연을 해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아, 그거 말씀하시는 동행일자리, 공공일자리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건 사실 저희가 3회 연속해서 할 수 없는 제한이 있어서 그분들이 이제 꾸준히 못 하니까 아쉬운 소리를 하시는 거고요. 저희 이번에도 저희 예산 4억을 감소시키고 시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5억 이상을 가져와서 전년도보다 70명 이상을 저희가 더 많이 확보하게 됐고요. 그럼으로 인해서 종로구 구민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동행일자리 그러니까 이런 일자리도 3회 이상이 아니라 우리 구민들이, 우리 구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왜냐하면 위장전입해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이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분들이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아니라 진짜 최소한 우리가 어떤 기준을 세운다고 한다면 우리 종로구 관내에서 몇 년 이상 거주하신 분들 위주로 이렇게 조금 일자리를 나눠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늘 반영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이미자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기획경제국장님하고 기획예산과장님! 저는 공무원들께서는 저는 항상 잘해주고 싶고 이렇게 항상 답변도 하지 못하면 하지 말라고 하고 실천에 진짜 답변하라고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답변하는 그 자체는 제가 몹시 지금 불쾌합니다. 어떻게 답변을 그렇게 합니까? 지금 이미자 위원님께서 구청장이, 하지 못해 이상한 일을 했다고 하는데 두 분 답변이 왜 그렇게 나오죠? 지금 구청장님이 하지도 않은 일 먼저 했다고 그렇게 나올 때 자, 의견들이, 질문할 수 있어요. 왜 근데 그 답변에 대해서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아요?
○이미자 위원 아니, 제가 무슨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먼저 했다고 하시는 거예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 지금 구청장님이
○이미자 위원 CI 교체하는 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장 이시훈 지금 잠깐, 아니, 아니요. 제가 잠깐, 잠깐 말씀드릴게요. 지금 국장님, 과장님!
○이미자 위원 그 자료를 요청한 거예요, 지금!
○위원장 이시훈 아니요. 아니, 그거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이미자 위원님께서 구청장이 하지 않은, 더 먼저 할 일이 많이 있었는데 다른 이상한 일을 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미자 위원 아니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 잠깐만요.
○이미자 위원 CI 교체하는 거
○위원장 이시훈 아니, 그 얘기 아니에요. 잠깐만요. 근데 답변이 그렇게 안 나온다, 답변 안 하실 거예요, 그러면? 아니, 이런 얘기 나올 때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정확히 답변을 해야 되는 거지. 이거 일일이 의원들이 다 답변하고 그래야 되는 거야? 저는 이런 생각 들어요. 어떤 위원도 질문할 수 있어요. 내가 잘못 알고 질문할 수 있는데 왜 답변 그렇게 하시죠?
○이미자 위원 무슨 얘기하시는 거예요, 지금? 우리는 심의하는 그 과정에서 그거 지금 저기, 내가 의심 가는 부분들 얘기하는 거고 이랬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위원장 이시훈 제가 지금, 제가 지금 말하는 거 취지를 전혀 모르세요? 아니, 잠깐만요. 아니요, 제가 아니에요. 제가,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원들의 질문은 뭐든지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답변이 정확히 해주지 않으면 이게 언론에 방송도 이렇게 되면 그거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이미자 위원 핵심을 콕 찍어서 말씀해 주세요.
○위원장 이시훈 그 답변 그럼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답변 그냥, 그냥 뭐 이렇게 서류나 달라고 하면 주고 이런 답변 하려고 여기 앉아계십니까, 그러면?
○이미자 위원 아니, 제가 그 본예산 편성할 때 실질적인 그 기준이 어디 있냐고 물어본 거잖아요?
○위원장 이시훈 자, 구청장이 하지 않은 일을 먼저 했고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이미자 위원 아니요. 하지 않은 일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아니요. 잠깐만요. 아니, 저기
○이미자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해요.
○위원장 이시훈 저는 이미자 위원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자, 위원들이 질문할 수도 있어요. 그럼 그 질문을 답할 때 정확히 해주시라는 거잖아요. 아까 말씀하시는 건 뭐 천억이 넘는 이런 돈을 썼다고 하면서 뭐 벽돌이니 뭐니, 이런 거 돌멩이 뭐 이런 거 다 얘기 나왔는데 답변하셔야죠.
○이미자 위원 아니, 아참, 지금은. 위원장님!
○위원장 이시훈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잠깐만요.
○이미자 위원 제가 말한 걸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 본예산 때, 본예산 편성할 때 구민들 실생활에 직결되는 그 필수적인 도로나 복지 그 안전을 위한 예산이 먼저 선제돼야 된다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위원장 이시훈 제가, 어떤 위원님한테
○이미자 위원 근데 이런 것들이 우선이 안 됐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예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 아니. 그거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자, 여기서 제가 말하는 거에 대해서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이거 캐치 못 했다면 그러면 이거 뭘 합니까, 이거?
○정재호 위원 자, 저
○위원장 이시훈 잠깐, 잠깐만요. 내가 진짜 그래요. 우리 공무원들께서도 어떤 위원이 해도 잘못된 건 이런 거 아니라고 말할 수 있고 아니면 이게 기면 기라고 하고. 이렇게 넘어가야 되는 거 아닌 가요, 이게?
○정재호 위원 위원장님! 위원들 질의하고 발언하는데 위원장님께서는 저 직원들, 국장이나 직원들한테 무슨 답을 하라고 강요하면 안 되고요.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요.
○정재호 위원 강요하면 안 되시고 원활하게 위원회 진행을 해주시고 언성이 높아지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자제를 해주고 잠깐 정회를 신청합니다.
○위원장 이시훈 제가, 아니요, 아니요. 기록 남기세요, 괜찮으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직원, 뭐 국장·과장한테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위원들이 질문할 때 전 답변을 정확하게 해달라는 거예요. 아니면 아니고 기면 기고.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거 맞는 거 아닌가요?
○정재호 위원 예산과장 이제 와서 뭔 답을 하겠어, 잘 모르지. 그러면 서류를 제출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걸 어떻게 직원들한테 어떻게 하라, 마라 그런 것까지 위원장이 답을 해주면 안 되지.
○이미자 위원 저는 다그치지 않았어요. “이러이러한 자료가 궁금하니까 자료 요청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정재호 위원 정회하자고요. 정회
○이광규 위원 자, 저기, 정회나마나. 자, 봐요. 국장님! 우리 기획예산과장님! 국장님! 자, 그거 예산결산 심의합니까, 안 합니까?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하시죠.
○이광규 위원 심의하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
○이광규 위원 누가 합니까?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위원님들이 심의하십니다.
○이광규 위원 예?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위원님들이 심의하십니다.
○이광규 위원 위원님들이 하시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
○이광규 위원 자, 행사. 누가 그거 다 심의받죠? 행사 우리 예산안의 범위 내에서 쓰는 거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 맞습니다.
○이광규 위원 범위 밖에 쓰는 건 없죠?
○이미자 위원 이광규 위원님! 그것 가지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투입되는 예산을 저거, 전체적인 걸 달라고 얘기한 거예요!
○이광규 위원 자, 이런 거를. 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면요. 위원님들이 그거 예결위 다 심의해놓고
○위원장 이시훈 잠깐만요. 잠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단)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시훈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박희연 위원님.
○박희연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일단은 우리 보면 12페이지 보면 패션종합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이제 민간위탁 들어가시는 거죠?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위탁 들어가면 조금 체계적으로 운영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조금 관심 가져주시면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조금 더 혜택, 여러분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신경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그리고 보니까 우리 13페이지 전통시장, 매니저 배치를 하더라고요? 매니저 어떻게 배치하고 어떻게 활용하실 계획이신지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저희 시장 매니저 배치하는 부분은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작년에 신청을 해서 지금 5개 시장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2월부터 이제 배치를 시작을 해서 운영할 예정이고요 예산은 뭐 저희 구비·시비 자부담해서 매칭으로 진행되고, 저희가 각종 공모사업이 좀 많기 때문에 이 매니저님들하고 같이 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많은 사업을 좀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박희연 위원 공모사업이 작년에 시장에서 했던 행사 뭐 그런 식의 공모사업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저희가 사실 뭐 중기부 공모도 있고 서울시 공모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어서 참여해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박희연 위원 예,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17페이지 보면 맞춤형 일자리플러스센터 있는데요. 신규는 이제 약국사무원 교육도 있더라고요. 현재 이게 혹시 뭐 수요가 있어서 이거 교육하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저희 관내에 약국이 많다 보니까 이 약국에서 필요로 하는 사무원이 있다는 정보를 알고 저희가 이번에 계획하게 됐습니다.
○박희연 위원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매번 이야기를 하는데 저번에 보니까 이제 우리 직업교육에 지게차 면허증이 있더라고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예.
○박희연 위원 그러니까 2.5t이던가? 아주 작아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예. 작은 소형
○박희연 위원 이거로만 갖고 취직할 데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저는 운전면허증, 이제 수능생 딱 끝나면, 고등학교 졸업하면 면허증 취득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제 대학교 안 가고 어려운 학생들 위주로 해서 그런 부분 조금 올해는 좀 반영해 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사실 지난번에도 위원님이 의견 내주셔서
○박희연 위원 맞아요,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저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서 좀 알아봤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근데 안타깝게 이제 보건복지부에서 의견 나온 게 있었는데요. 이게 이제 직업적 특수성이 없다.
○박희연 위원 아!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어려운 청소년, 대학교 가지 않은 청년이라 하더라도 단순히 운전면허증은 직업적 특수성이 없어서 대형면허나 특수면허 같은 거에는 지원을 해도 그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의견이 나온 바가 있었고요.
○박희연 위원 아, 그래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외적으로 경기도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약 청년한테 하겠다고 이제 의견을 냈더니
○박희연 위원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조건이 있었습니다. 농촌 청년이면
○박희연 위원 농촌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농촌에 거주하는 청년이면서 취약, 그러니까 기초수급자인 경우에만 해당되는 걸로 돼 있어서 실질적으로 서울 종로에서는 조금 시행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아, 그래요? 일반면허증이 굉장히 저는 취업이랑 연계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사실은 모든 청년이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박희연 위원 예, 맞아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운전면허증을 다 취득하고자 하죠.
○박희연 위원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근데 요즘은 시스템이 자리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서도 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돈이 많이 들지 않고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박희연 위원 근데 그런 경우는 사실은 이제 어느 정도 뭐 대학교라든지 대학교 이상 나온 학생들은 뭐 모니터 보고 사무업무가 가능하겠지만 취약계층 아이들은 사실은 운전 많이 하거든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운전면허 취득 방법이 전에는 현장에 가서 T코스, S코스 그다음에 주행, 이런 거를 연습을 다 해야 되는 사항이잖아요?
○박희연 위원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고도 비용을 많이 들이지도 않고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박희연 위원 그래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굳이 저희가 이렇게까지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 우리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센터 하는 거 있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박희연 위원 이거는 이제 사실은 이게 100% 서울시 공모사업이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예. 그래서 작년 연말로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여기 성균관대학교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예산을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제 이게 선정이 안 된 게 아니고 아마 지원 대상 자체에서 제외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성균관대학교가 더 많은 다른 사업이 지정이 됨으로 인해서 이것이 제외가 됐는데요.
○박희연 위원 예,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다음 번을 위해서 성균관대학교가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큰 예산 없이 금년에도 잘 운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저도 이제 아쉬운 게 뭐냐면 이번에 이제 마침 이게 서울시 공모사업이 안 됐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조금 참여해서 우리 청년, 아이들 창업하는 데 조금 이렇게 지원해 주는, 우리 구에서 그런 지원하는 방법을 조금 모색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성균관대학교하고 긴밀하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창업뿐만 아니고 지금 이제 소나무길에는 여성인력개발지원센터가 있는데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거기도 이제, 여기는 여성이다 보니까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청년사업 같은 경우에는
○박희연 위원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남녀 다 공동으로 지원을
○박희연 위원 여성개발센터면 여성만 하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여성개발센터에서 많은 직업훈련이 있는데 청년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직업훈련도 많이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아, 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그런 사업 같은 경우에는 남녀 구분 없이 교육·훈련할 수 있어서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제가 센터장하고 얼마 전에 직접 만나서 말씀을 드리기를
○박희연 위원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너희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게. 그러면 사실은 청년들이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박희연 위원 그렇죠. 예.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그래서 저희가 공격적으로 홍보를 해서 저희가 홍보하고 훈련은 그쪽에서 해서 다양한 훈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이제 좋은 사례가 뭐가 있었냐면 인력개발센터에서 지원해 줬던 게 그 인턴제가 있었어요. 그러면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뭐 전산이든지 무슨 프로그램을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취직을 내보낸대요.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예, 거기까지
○박희연 위원 그러면 국가에서 그 취직을 한 그 업체에다가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돈 주고
○박희연 위원 예, 급여를 3개월인지 6개월인지 지원해 주는 시스템이 있거든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맞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 사업을 심사를 하러 갔었거든요.
서울고용청에 가서 했었는데 너무 좋은 사업이라
○박희연 위원 맞아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저희가 그걸로 저희 주민들이 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여성인력개발센터장하고도 통화를 해서 이 사업은 같이 홍보하고 훈련하고 하는 걸로 얘기를 했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러허게 우리 구에 자꾸 이런 민원이 오잖아요, 사실. 그러면 그렇게 연계를 해서 좀 지원해주면, 연계만 해줘도 사실은 이것도 지원이거든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박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재호 위원님.
○정재호 위원 우리 기획예산과장님! 우리가 지금 통합기금관리운용조례 있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거기 보면 5조에 통합 구금고 별도 계좌를 설치하되 여유자금에 대해서는 이자율이 높은 금융상품으로 예치·관리하고 기금은 기금운용계획에 따라 운용해야 한다라는 게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정재호 위원 그다음 조에 보면 ‘위원회 설치 및 기능’해서 위원회에서 아마 이 돈을 어떻게 쓸 건지를 또 했을 거란 말이에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
○정재호 위원 그 회의자료 그것 좀 한번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는지 하고 지금 600억 중에, 600억 중에 일반회계로 쓴 게 정확히 얼마예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297억입니다.
○정재호 위원 297억이죠? 200억 대 50억 하고 400억 대 247억 하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요즘 신년회 때 가면 막 그 통합기금 600억에 대해서 쓴 거를 마치 주차장을 다 만든 걸로 지금 설명을 해요. 제가 그걸 계속 하지 말라고 하는데 지금 거기서 일반회계로 쓴 거는 제가 알기로는 동숭경로당이 얼마죠? 나머지는 다 주차장이나 이런 거는 다 기금이 나오고 예산이 나와 있어서 잡혀 있어서 거기다 쓴 걸로 아는데 지금 일반회계 297억 중에 주차장으로는 안 주잖아요? 특별회계로는. 그 돈은 주차장 공사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아니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주차장 들어가지는 않지만
○정재호 위원 삼청 제1공영주차장 여기 옥인주차장 그다음에 또 도담도담주차장에 297억은 들어간 거 아니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297억이 일부 들어가 있는 부분이요 삼청은 아니지만 옥인하고 창신소담 같은 경우에는 위에는 그 도서관이랑 문화시설 그런 게
○정재호 위원 일부가 좀 그런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일부가 있어서
○정재호 위원 청소년문화시설로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일반회계입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면 그거를 좀 구분해서 자료를 좀 작성해 주세요. 600억 중에 원래는 주차장이나 이런 거는 특별회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괜찮은데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또 그 다음에 주민 공동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잡은 예산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정재호 위원 별도로 297억 중에 100억이 있든 200억 있을 거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정재호 위원 그거를 좀 구분해서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동숭경로당이 지금 얼마 정도로 지금 공사 잡혀 있죠? 예산이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동숭경로당, 잠시만요.
○정재호 위원 17억인가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전체
○이광규 위원 매입가
○정재호 위원 매입가가 17억이고 지금 현재 매입만 했잖아요? 돈을 매입만 했지 공사한 거 아니잖아? 하고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공사비도 특교로 일부
○정재호 위원 그거 통합기금으로 쓴 거 아니에요? 혹시 일반회계에서 썼나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그 부분은 저희가
○정재호 위원 그 부분들이 우리 위원들조차 정확히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600억에 대해서 특별회계로 얼마를 갔고 또 일반회계로 얼마를 갔고 그다음에 일반회계 중에서 그래도 옥인동, 도담도담주차장 그다음에 동숭경로당에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그거를 좀 하나 좀 해서 좀 보고해 주세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근데 그 부분이 위원님! 저희가 600억을 어떤 사업에 특정 지어서 한 게 아니라 일반회계로 저희가 그거를 297
○정재호 위원 297억 일반회계 전입했는데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전입을 해서 저희가 신년인사회 때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대규모 주요 사업들을 예시를 들어서 드린 겁니다.
○정재호 위원 알아요. 그런데 아는데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
○정재호 위원 실제로 거기에서 일반회계 297억 들어간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게 얼마나 들어가 있는지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그래서 저희가
○정재호 위원 무슨 얘기인지 몰라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드릴 수 있는데 주요 사업들을 나열을 해서 드릴 수는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렇게 해서 그 예산으로 만약에 옥인동에는 얼마가 들어갔는지 일반회계가 얼마가 투입이 됐는지 그걸 알려달라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위원이 그거 정도는 알아야지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리고 지역경제과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 구조를 개선한다고 그랬는데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정재호 위원 어떤 쪽으로 개선한다는 얘기예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기존에는 저희가 이제 선착순으로 접수를 해서 진행을 해 왔었고요. 올해부터는 저희가 일정기간을 두고 신청한 업체들 중에서 저희가 좀 평가를 해서 우선순위에 맞춰서 먼저 지원을 좀 해 드리고자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잠깐만요. 제가 이거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부분인데 소상공인들이 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줬다고요? 그게 무슨 말이야! 말이 안 되는 소리 같은데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아, 그러니까 선착순
○정재호 위원 신청하는 기간이 있으면 기간 내에 신청을 하게 업체가 100군데가 신청을 했어요. 우리는 40억인데 업체가 100군데 100억 신청했으면 거기서 선정을 하는 거지, 무슨 지껏은 선착순으로 했는데 이제는 모아서 심의를 해서 주겠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소리, 우리 그전에 지역경제과장 했던 송 과장이 얘기 좀 해보세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예전에 제가 좀 말씀을 드릴, 예전에 아마 그렇게 기간 내에 해서 접수를 받아서 진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 기간 동안 계속 한 달 정도, 한 달 이상 소요되는데
○정재호 위원 신청 기간이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그 기간 동안 떨어지신 분들의 민원사항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하기 전에 `23년부터는 기간을 정해서 선착순으로 접수하신 분들부터 우선 대상자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선정을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해 왔었고요. 저희가 작년에도
○정재호 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가 안 돼서 한번 물어볼게요. 자, 우리 기간제든 뭐든 공무원 모집할 때 선착순부터 심사합니까? 아니, 뭐 채용하고 그럴 때 선착순 1번 접수한 사람 무조건 합격해야겠네요? 하자 없으면 이거는 구에서 집행하면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봐요. 적어도 기간이라는 날짜를 주었으면 마지막 그 시간에 내는 사람도 똑같은 혜택을 받게 해야지 그 사람들은 이미 앞에서 다 차버렸으면 신청했어도 신청 내지 말라고 그래야지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저희가 그래서 공고문 할 때 예산 소진시 마감으로 저희가 공고는 하고 있고요.
○정재호 위원 예산 소진시 마감을 하더라도 마감 날이 있으면 마감 날까지 들어오는 업체들 중에서 선정을 해서 그 금액으로 배분이 되게끔 하든지 해야지 그거를 선착순으로 해서 한 달 기간 줘놓고 보름 만에 다, 아마 그렇게 신청하면 열흘이면 다 찰 거예요, 그 금액들.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지금 말씀 주신 부분 저희가 좀 더 면밀히 살펴서 지금 현재 저희가 계획서를 수립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정재호 위원 접수 날짜까지는 똑같은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얘기예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예.
○정재호 위원 마지막 날 접수했다고 그래서 그 사람들은 기회를 안 주면 안 된다는 얘기에요. 돈이 이미 소진됐으면 그 사람들은 기회도 안 주잖아요. 그러면 안 되죠.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저희가 살펴서 계획서 수립할 때 잘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아니 좀 개선이 된다고 해서 뭐 어떤 쪽으로 개선이 되는가를 좀 생각을 했는데, 지금 전통시장이 누구죠? 지역경제과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지역경제과입니다.
○정재호 위원 전통시장 우리가 지금 몇 군데가 있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정재호 위원 그 화재보험 드는 률이 어느 정도 돼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현재 저희 60%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광장이든 창신이든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전체 저희
○정재호 위원 전체적으로 했을 때 60% 정도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평균
○정재호 위원 예, 근데 이게 지금 우리가 보험료도 좀 지급을, 지원을 해주죠?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현재 80%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리고 소상공인 진흥공단인가에서도 좀 지원해 주지 않나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그러니까 거기 통해서 80%
○정재호 위원 거기에서 80% 지원한다?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예.
○정재호 위원 근데 왜 이게 60% 밖에 안 되죠? 안전을 위하고 한 건데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시장별로 좀 상황들이 다 틀리기는 한데요. 그래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그 부분은 계속 저희가 홍보를 해서 상인회를 통해서 지금 신청률이 낮은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이 어떤 부분이 좀 더 이렇게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서 계속 저희가
○정재호 위원 홍보를 더 해야 돼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이거 홍보해야 해요. 저도 몇 년 전에 제가 한번 직접 전단지 들고 광장시장 한번 가봤더니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예, 예.
○정재호 위원 지원해주는 자체를 모르는 분도 있고 우리 뭐 보험 다 들어져 있을 텐데 왜 드느냐는 분도 있고 이거는 홍보를 좀 더 해야 되고, 그다음에 맞춤형 일자리가 일자리정책과인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정재호 위원 찾아가는 취업 상담센터 일자리랑을 운영을 해서 이건 뭐 건강이랑 따라가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이왕이면 같이 하는 게 좋은데
○정재호 위원 일자리랑 동 주민센터까지 확대한다면 뭐 인원 증원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아니요. 인원 증원하지 않고
○정재호 위원 그러면 지금 가보면 일자리플러스센터에 제가 갔을 때는 거의 한 분뿐이 안 계셨어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누가 가고 누가 사무실을 지키고 누가 돌아다닌다는 거예요? 인력 없이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세 분이 이제 근무를 하시는데요.
○정재호 위원 예,예.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조 편성해서 저희
○정재호 위원 세 분이 근무를 하는데 한 분은 여기 있고 두 분은 돌아다니게 하겠다?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그리고 창신동 분소에도 두 분이 계셔서 필요에 따라서는 거기서도 출장나갈 수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제가 두 번 가봤거든요. 일자리플러스센터 두 번 가봤는데 두 번 다 한 분 뿐이 안 계시더라고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이제 출장 나가는 일도 있고 그래서
○정재호 위원 근데 이게 이제 동까지 확대해서 좀 해주면 좋아요. 왜! 지금 일자리 신청 우리 구민들이 신청해서 대기하는 분들이 몇 분이나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이게 수시로 연계가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정재호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현재까지 접수됐는데 일자리는 잡아주고 나머지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 거 아니냐고, 그분들이 몇 분이나 계시냐고?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정확한 수치는 제가 알진 못하지만 1년에 저희가 알선을 7,000명 이상은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알선 7,000명, 8,000명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일자리가 필요해서 그분들이 얼마나 대기하는지 그것도 알아놓으세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알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래서 만 명이, 한 2만 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7,000명만 하면 우리가 뭐 몇 %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일자리들을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지만 일자리 확충 이거 4억도 받았다고 그래서 그건 잘했어요. 시예산, 구예산은 줄어들었는데 시예산을 좀 많이 받아서 우리 주민들이 일할 수 있도록 정말로 한 번씩 가보면 기간제들 뽑는데 저는 직접 가봐요. 가보면 사람은 많은데 막 10대1, 20대1 막 이런 식으로 뽑는데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뭔가 일을 하고 싶은데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가 이제 연초에 다 모집을 해서 각 부서마다 필요한 부서마다 다 이제 배정을 합니다. 그러면 현재까지도 그만두시거나 난 여기서 일 못 하겠다고 부서를 바꿔 달라거나 이런 민원이 지금까지도
○정재호 위원 있겠죠.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매일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충족을 다 맞추려니
○정재호 위원 본인들이 생각하고 왔는데 그 일이 아니다 보면 또 그럴 수도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처음에 접수는 청년이 많았는데 지금 청년이 많이 나가고 이제 그런 실정도 좀 어려움도 있다는 것을
○정재호 위원 그만큼 우리 청년들도 지금 일자리가 없다는 얘기예요. 뭔가 청년들 일자리도 청년들 일자리 우리 구 말고 시에서 있는 일자리를 좀 많이 알려주세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아까
○정재호 위원 시에서 더 많이 모집하니까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예.
○정재호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종로사랑 상품권이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예.
○정재호 위원 예산이 없어서 그런가요?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그렇지 않아도 예산 이번에 작년에 100억이었다가 올해 50억 이래서 설 때 25억, 추석 때 25억 발행할 예정입니다. 강남구 같은 경우는 600억입니다.
○정재호 위원 설에 얼마?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설에 25억, 추석 때 25억
○정재호 위원 이거 처음에 들어올 때도 한 200억 하자고 했었어요. 200억원 했었어요. 그때 종로가 200억 정도는 해야 하는데 너무 지금 예산들이 부족하다고 해서
○일자리경제과장 황영임 지금 민원이 엄청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줄어든 것 같아요. 우리 재무과 팀장님 김대경 팀장님! 오셨는데 정말로 아까 보고한 대로 국장이 보고한 대로 정말로 활용 어려운 재산들 매각해 주세요. 아니, 아까 같이 쓸 수 있다고 하면 저도 10년 뒤에라도 우리가 쓴다고 하면 그 땅은 매각하면 안 되죠.
그렇지 않은 것들은 과감하게 좀 매각 좀 해 주시고 우리 재산세과 뭐 성과급 좀 작년에 다들 많이 받았습니까? 세무관리과하고 지방소득세과?
국장님! 지금 우리가 세입을 가장 많이 하고 하는 게 세무관리과하고 재산세과하고 지방소득세과가 정말 음지에 있으면서 구 세입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성과급이 총무과나 기획예산과나 뭐 자치행정과나 이런 데로만 가지 않게 정말로 저런 부서에도 많이 갈 수 있게 하는데 얼마나 좀 작년에 나갔어요? 재산세, 세무관리과장님! 얼마 받았어요?
○세무관리과장 김한라 이게 체납
○정재호 위원 그것은 인센티브를 주게 되어 있잖아요?
○세무관리과장 김한라 예, 법에 정해져 있는데요. 오래된 그러니까 3년 이상 체납액을 징수했을 경우에는 3%, 1년 정도 체납액에 대해서는 1%, 모든 세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딱 정해진 거니까 무조건 들어옵니까? 무조건
○세무관리과장 김한라 예, 징수액에 몇 % 이렇게
○정재호 위원 징수액에? 국장님! 그러면 세무관리과하고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 다른 부서보다 더 격려 좀 해주고 그렇게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알겠습니다.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정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미자 위원 잠깐만요. 하나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이시훈 예, 하십시오.
○이미자 위원 아까 정재호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것 중에서 동숭경로당 건에 대해서 그것만 제가 여쭤볼게요. 둥숭경로당은 이전부터 자금을 조금씩 기금을 조성해 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알았을 때 한 16억 조금 되게 모아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한 18억 얼마에 매입을 했으면 한 2~3억 투입된 걸로 알고 있고, 또 리모델링은 특별교부금으로 리모델링을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아니, 그런데 그 60억 중에 그게 동숭경로당도 포함돼 가지고 도대체 무엇이지라는 의구심이 생겼어요. 그래도 저는 내가 구체적으로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내가 이번에 내가 그래서 자료 요청을 한 거거든요. 그런데 요거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것도 600억 중에 포함된 거예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저희가 동숭경로당 이 건은 주관부서하고 저희가 어르신복지과하고 상의할 거고요. 지금 저희가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때 지방세입이 많이 줄었잖아요?
○이미자 위원 예.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그래 가지고 지금 지방정부에서 중앙정부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를 요구를 해 가지고 지금 설치가 된 건데 지금 세입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출예산을 편성을 못 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지금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것을 통합안정기금에서 확보해가지고 우리가 예수금으로 이렇게 예탁금으로 이렇게 일반회계로 전출하고 특별회계로 전출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업비 부족이
○이미자 위원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아니,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아, 예. 그것은 저희가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근데 이제 그 매입을 해 놓고 한 1년 반 동안 그 공사가 진행이 안 됐어요. 그래서 왜 안 되냐라고 얘기를 했더니 특별교부세를 신청을 하는데 계속 이렇게 안 돼 가지고, 채택이 안 돼 가지고 못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시의원한테 윤종복 시의원한테 얘기를 해 가지고 이제 교부금 받아서 시작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는데 아니, 이번에 신년회 때 다니면서 그것 또한 거기 600억에서 썼다고 해 가지고 “이거 뭐지?” 라는 생각이 들게 됐어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한 거 이제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기 해서 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동숭경로당 총 20억 규모로 저희가 올해 계속비 사업으로도 지금 편성한 거는 근데 이제 추가로 특교금 교부 예정이라
○이미자 위원 18억 얼마에 주고 산 거고 또 저기 뭐야 특별교부세가 작년에 얼마 내려왔죠?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6억 5,900이요.
○이미자 위원 6억 얼마한테 내려온 걸로 알고 있어서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구비 14억 `25년에
○이미자 위원 뭐가 구비가 14억이에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25년에 13억 9,300 구비
○이미자 위원 뭘 하는데?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동숭경로당 조성비로 예산편성이 그렇게 되어 있었다는
○이미자 위원 그전에 16억이 있었잖아요? 기금 조성해 놓은 게 있었잖아요? 기금 그러니까 건물 매입가격 그러면 리모델링 비용이 이십 얼마라구요?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예, `25년부터 지금 예산 편성했는데 그거 전체 사업 그 부분은 저희가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기획경제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시거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동석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1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시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형국 상임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위원장 이시훈입니다. 올 한 해도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차고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이시훈 의사일정 제3항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자 위원 이의 있어요. 업무보고 안 듣겠습니다. 업무보고 안 듣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보고하셔야 됩니다. 예.
○이미자 위원 업무보고 안 듣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아니요, 보고해야 됩니다.
○이미자 위원 왜요?
○위원장 이시훈 보고하는 거 들어야 됩니다. 보고해야 돼요. 왜 보고를 하지 말라 그래요?
○이미자 위원 아니, 안 하셔도 되지. 이사장 안 나오셨잖아요! 1년에 한 번 하는 거예요.
○위원장 이시훈 지금, 저기 직급하고 말씀하시고 업무보고 하십시오.
○이미자 위원 왜, 왜 그렇게 관대하십니까?
○위원장 이시훈 관대하지 않습니다. 이따 질의할 때 보세요. 관대하지 않습니다. 일단 업무
○이미자 위원 그때도 저기 뭐야, 널뛰기 하는 데도 박희연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셨죠? “넘어가, 넘어가.” 여기가 뭐 놀이터예요?
○위원장 이시훈 시작하시죠. 업무보고
○박희연 위원 쓸데없는 소리 말고 보고하세요.
○이미자 위원 쓸데없는 소리는 누가 쓸데없는 소리예요?
○박희연 위원 보고하십시오.
○상임이사 오형국 보고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잠깐만요. 아, 저 시간도 그렇고, 제가 봐도 여지껏 8년째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요. 그래도 아무리 상임이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 이사장님이 오셔서 자리에는. 이 내용은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어요. 그러나 이사장님이 자리는 지켜주는 게, 이거는 의회를 존중하고 안 존중하는 차이예요. 의회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사장님 배석하에 이따가 점심 먹고 3시에 뭐 있다면서요? 3시에 있으면 4시 반에 업무보고 하십시다. 저는 그거를 제안합니다.
그래야지 뭐 위원장님이라고 그래서 무조건 해야 하니 어쩌니 그렇게 한다고 하면 이거는 전례 없는 거를 만들어 놓으면요 자꾸 나중에 재단 대표도 안 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왜 옵니까? 뭣 때문에, 와서 여기서. 그런 거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업무보고만큼은 이사장님도 오셔서, 현재 이사장님이 그만뒀다면 내가 이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이니까 아니, 이사 들어가세요. 이사님, 들어가세요. 예. 그렇게 좀 해서 이따가 점심 먹고 뭐 1시에 하든지 아니면 4시 반에 하든지 4시에 하든지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위원님들도 나중에 이게 다 저 남는데 이런 식으로 재단 대표, 복지재단도 저쪽도 마찬가지예요. 복지재단 대표 다 안 오고 뭐 회의하고 국장들·과장들 오지 말죠, 뭐. 팀장들만 보내고 회의해야 돼요, 나중에 이렇게 되면. 하나를 만들어놓으면 앞으로 이게 전례가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오전에 지금 병원 가셨다고 하니 이따 4시 반 정도에 오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뭐 교남동 다녀오셔서 4시 반에 진행하는 걸로 그렇게 제안을 합니다.
○이미자 위원 동의합니다.
○박희연 위원 점심시간이니까 이사장님 얼마나 걸리는지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연락 한번 해보세요. 1시쯤에 오실 수 있는지
○이광규 위원 몇 시에 오실 수 있나요? 본부장님! 누가 연락 좀 해보라고 하세요.
○정재호 위원 잠시 정회 좀 하시자고
○위원장 이시훈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3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시훈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 해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오형국입니다. 2026년도 공단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평소 공단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시훈 위원장님과 이미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업무계획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회의과정을 통해 함께 소통하며 수립했습니다. 계획한 사업은 차질 없이 실행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대섭 전략기획부장입니다.
김태형 경영관리부장입니다.
김만환 시설관리부장입니다.
송승준 고객지원부장입니다.
김상권 건강사업1부장입니다.
손희상 건강사업2부장입니다.
원유호 주차사업부장입니다.
전재범 감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공단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주요 사업에 대한 구두보고를 마치며, 나머지 사업은 서면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휴가를 내서 오늘 병원을 가는 걸로 지금 이렇게 얘기를 지금 들었습니다. 이제 휴가는 일정에 대해서 우리가 먼저 잡아서 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질의답변 시작하겠습니다.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이미자 위원 저는 이거하고 무관한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최윤석 국장님 아니, 저기 뭐야 전문위원님 전화 왔을 때 우리 밥 한 시간도 안 먹었습니다. 몇 시에 밥 먹으러 간 거 아시죠? 제가 지금 이시훈 위원장님도 금방 들어와서 내가 커피 한잔 빼 가지고 방에 들어가는 거 보셨죠? “커피 한 잔 마시고 양치질하고 갈게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시간 여유도 없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기 시작하는 이유가 뭐예요?
○위원장 이시훈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1시 10분인가 15분까지 우리가 기다렸고요. 근데 같이 있는 분들, 이거 업무보고 책자 읽는 거니까 지금 시작해도 괜찮다 그래서 시작한 거예요. 그리고
○이미자 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안 왔어요. 그리고 우리 위원들의 의무가 무엇입니까? 우리 위원들은 견제와 감시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니, 위원이 얘기를 하는데 잘못된 사안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시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 하고, 그냥 넘어가자고 하고. 이렇게 해서 위원들이 우리가 의정활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까?
○박희연 위원 누가 시끄럽다고 했어요?
○이미자 위원 시끄럽다고 본인이 했잖아요.
○박희연 위원 시끄럽다고 한 적 없어요.
○이미자 위원 아, 또 저렇게 거짓말을 한다니까 이미자 위원님,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박희연 위원 무슨 쓸데없는 소리예요? 지금
○위원장 이시훈 아니, 아니 다들. 제가 잠깐.
○박희연 위원 말을 만들어서 하는 거예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요, 아니요.
○이미자 위원 말 만들어서 했어요? 말 만들어서 했어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 그만, 그만들 하세요. 그만들 하시고
○박희연 위원 말 만들어서 했어요.
○위원장 이시훈 다 그만하세요. 그만하시고
○이미자 위원 안 들으셨습니까?
○위원장 이시훈 그만하세요, 업무보고 시작해야 되니까. 그만하시고
○이미자 위원 저는 진짜 있잖아요. 많이 유감스러워요. 그래서 저, 저기 이거 시설관리공단 저는 여기 참석하지 않겠습니다. 저 나갈게요. 없어도, 없어도 되면 그냥 하세요.
○전문위원 최윤석 변 주임님! 회의 시간 1시라고 못 들었어요? 1시 속개라고 못 들었어요?
○이미자 위원 1시, 변 주임 잡지 마세요!
○전문위원 최윤석 아니, 지금 위원님이 모를 수 있는 거잖아요.
○이미자 위원 아니, 1시라고 하더라도 내가 금방 들어와 가지고 저기, “양치질하고 들어갈게요.” 했으면 그 시간도 못 기다립니까? 알고 있었잖아요.
○전문위원 최윤석 7분 기다렸어요, 7분
○이미자 위원 그 전화 받고 7분 기다리셨다고요?
○박희연 위원 더 기다렸어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 그 앞에 (청취불능)
○이미자 위원 말이 안 돼요. 아니요, 저 안 할게요. 없이도 하세요, 세 분이서.
○위원장 이시훈 4명이에요. 3명이 아니라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알아서 하시라고요.
○박희연 위원 (청취불능)
○위원장 이시훈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2시 20분에 또 교남동 가야 되니까 진행하겠습니다. 자,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재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호 위원 지금 옥인스포츠센터가 주차장을 지금 운영을 하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1월 12일부터 근데 왜 지금 위에 시설이 덜 됐나요?
○상임이사 오형국 시설은 지금 3월 1일 개장 예정이었는데요.
○정재호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일주일 더 연기되어 3월 지금 11일
○정재호 위원 지금 스크린하고 파크골프 그 기기가 아직 안 들어온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그거보다 지금 전산시스템이 지금 그 아직 완료가 안 돼 가지고요. 그때 이제 3월 1일 개장 예정이어서
○정재호 위원 원래 계획이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12월에 준비해서 1월부터 하려고 했었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1월부터 하려고 했는데 이게 계속 이렇게 늦어지는 이유가 뭐냐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2월달에 장애인 BF인증 절차가 지금 늦어져서 2월 말에 지금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 생활환경 인증 절차를 밟은 다음에 하니까 지금 3월 1일에 잡혀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4월 1일?
○상임이사 오형국 3월 1일이요.
○정재호 위원 그런 거를 좀 미리미리 어차피 그런 시설들은 장애인 인증을 다 받아야 하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미리 좀 신청을 하면 안 되냐고, 이게 지금 반절은 일부는 운영하고 일부는 운영하지 않고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1월 현장 실사 받았고요 2차 현장 실사를 2월 말에 예정이 돼서 그럼 3월 초 오픈 예정입니다.
○정재호 위원 예, 그리고 11쪽에 보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공중화장실 15개를 위탁을 받았나 봐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위탁을?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받아서 전체 일요일까지 계속 관리를 하시겠다고 하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정재호 위원 하루 3일 이상 청소 관리를 하신다고 하셨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이거 정말 청소 관리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이거 해야 합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예. 인력은 더 필요, 채용을 했나요? 여기에 따른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저희가 정규직 1명하고 기간제 6명으로 일단은 서부, 동부로 나눠서 지금 예정돼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럼 15개가 서부에 몇 개 있고 동부에 몇 개 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개수가 지금 7개, 잠깐만요.
○정재호 위원 그럼 거기에 뭐 팀장 한 명에다가
○상임이사 오형국 서부권에 8개가 있고요. 나머지 7개가 동부권에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동부권에 있고 그러면 거기는 서부는 서부팀에서 하고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정재호 위원 동부는 동부팀에서 한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리고 작년부터 계속 나왔던 건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지금 팔각정 운영해요? 안 해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기존 하시던 분이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아직도?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왜 아직도 하죠?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현재 저희는 계약 이후에 명도 추징에 관련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기존 운영하시는 분이 소를 제기한 게 사용수익 허가에 대한 처분취소 소송이 아직 3월 17일 날 변론 기일입니다. 그래서
○정재호 위원 이게 충분히 그 전에 작년에 저는 전부 다 정리를 하라고 했었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그런 정리들은 지금 돈은 2억 5,600인지 그건 다 들어왔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들어 왔습니다.
○정재호 위원 들어 왔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그런데 왜 가압류를 안 풀어줘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채권 가압류는 저희는 명도 그거에 대한 대응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명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직 담보를 잡은 게 없기 때문에
○정재호 위원 자, 우리 구민이라고 제가 수십 번 얘기를 했어요. 그 대표도 그런데 2억 5천 얼마를 안 갚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채권 압류를 한 걸로 제가 알아요. 처음에, 처음에 알았어요. 근데 그거를 변제를 했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그래도 채권을 풀어주지 않는 이유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 통장에 얼마가 있을지는 몰라도 1~2억이 있을 텐데 그걸 찾아 쓰지를 못하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그렇지만 역으로 저희도 지금 갚은 이후에도 변상금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정재호 위원 월별로 나갈 거 아닙니까? 월별로
○상임이사 오형국 아닙니다. 그쪽에서
○정재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12월까지 정리가 됐다면서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1월 거 나올 거고 2월달 거 나올 거고 비울 때까지는 나올 거 아닙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그냥 그거 채권압류 해놨으니까 다른 입찰도 안 하고 새롭게 계약도 안 하고 그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월별로 계산하는 건 아니니까요. 지금 명도 관련해서 해결이 돼야 입찰도 진행이 되는 순서를
○정재호 위원 아니, 서로 소송 다 취하하고 그렇게 하자고 그렇게 얘기하고 저는 그거를 우리 구가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서로 깔끔하게 서로 소송하는 거 다 취하하고 하는 것 쪽으로 제가 권하기도 했고 그렇게 했는데 이거는 어떻게 나는 그래서 제가 손 뗀 지가 지금 한 두어 달 돼요. 두세 달 되는 거 같아요. 몇 달 아예 그냥 신경 안 쓰고 그렇게 한 게.
내가 공단 상임이사한테도 얘기하고 이사장님한테도 얘기하고 비서실장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이런 부분들을 왜 이렇게 오래 가야 하냐고요. 서로 적절하게 합의해서 딱 그때도 거기도 입찰을 어차피 또 다시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여기는 지금 비워지면 입찰하겠다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아니, 그러면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11월, 12월, 1월, 2월 겨울에 눈 오고 많이 사람이 안 와요. 그럼 3월달부터는 좀 손님이 오고 이익이 생길 텐데 적자 보다가 3월달에 나갈 수 있을까요?
○상임이사 오형국 그런데 위원님! 저희
○정재호 위원 또 1년 내내 또 하라고 서로 계속 소송하면서 1년 내내 또 갈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사실 저희 입장에서는 지금 법무법인에 진행 중이지만 저희는 충분히 시간을 주고 절차대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막 지금 명도도 하고 싶으나 억지로 진행할 수는 없는 입장이라
○정재호 위원 왜요. 그렇게 해야죠. 적어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으면 아예 명도 진행해서 그렇게 하든지 이제 돈은 다 받고 그런 식으로 하면 그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상공인 입장에서는 얼마나 힘들까요? 통장에 돈이 있는데 찾지도 못하게 하고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도 3월 17일날까지 기다리기 전에 진행하려고 했으나 자문이 끝나고 진행하는 게 원칙이라고 해서 그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자문이 언제 연다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3월 17일
○정재호 위원 그럼 3월 17일까지 영업하네요, 계속?
○상임이사 오형국 뭐 그쪽에서도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12월, 1월, 11, 12, 1, 2월달까지 겨울이잖아요? 겨울에는 거기는 적자예요. 겨울에는 다 아시겠지만 그러면 적자 기간을 안고 있으면서 변상금까지 다 부과를 하고 그렇게 하고 3월달에 나가라 하면 나갈 수 있을까요? 계속 싸우는 거예요. 소송하고 뭐하고 왜, 이걸 우리 공공기관에서 이렇게 해야 하냐고 제가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가능하면 그런 거를 공공기관에서 충분히 협의할 수가 있었어요. 작년에 협의할 수 있었는데 그 조건들을 모든 것을 다 받아야만 한다고 그래서 이게 안 된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구에서 또 기관에서 구민들한테 이런 거는 좀 구민들 피해 안 가게 피해 안 가게 해야지 그분은 지금 아예 그 돈을 못 찾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분은 2억 5천을 갚았고 만약에 돈이 없었으면 사채를 써서 갚았을 텐데 그러면 그 사람은 그냥 뭐 망하든 뭐하든 그냥 우리는 돈 받았고 또 변상금 앞으로도 1년 내내 있을 거예요. 아마
2억 얼마 있으면 1년 내내 그냥 돈 변상금으로 받으면 되니까 내버려두면 되겠네요. 세수도 더 들어오고, 저는 이런 일들을 좀 깔끔하게 정리하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내가 뭐 갑질을 한다고 원만하게 합의하라는 얘기지 구민들 피해 없게 우리 주민들이 피해 없게 하라는 얘긴데 뭐 그런 얘기까지 나한테 들어오더라고요.
제발 우리는 공공기관이잖아요. 공공기관에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우리 구민이라고 제가 얘기를 했고 돈 부분 다 갚고 변상하고 입찰한다고 한 지가 지금 몇 달 지났어요. 입찰도 안 하고 왜 그 자리를 운영하면서 입찰해도 저는 된다고 봐요. 거기 사람들이 다 없어진 다음에 입찰을 하겠다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러는 것 같은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거기 산꼭대기에 와서 근무할 사람들 찾으려면 힘들어요.
기존에 다니던 분들을 인수 다른 사람이 입찰해서 되면 승계하면 되지만 왜! 거기까지 계속 출근했던 분들이기 때문에, 어느 날 그만 전부 다 그만두고 문 닫고 집기 다 뺐어요.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려면 모든 걸 다 가지고 들어와야 되잖아요?
다른 업체가 되든 그 업체가 되든 다른 업체가 되면 어느 정도 장비도 인수인계 할 수도 있고 필요한 거는 할 수가 있게 그런 거를 연결해 줄 수 있게 해야지 무조건 다 빼고 완전하게 원상복귀해 놓고 그다음에 입찰하겠다는 게 그건 도대체 무슨 놈의 심보인지 나는 이해가 안 돼요. 아예, 너 죽으라는 얘기예요?
이런 거 하나 봤을 때 나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정말 제대로 일하는 건가 싶어요. 저는 그분한테 뭐 따로 뭐라고 저한테 부탁, 요즘은 이제 하도 말해봐야 안 되니까 한 4개월 전부터는 말도 안 합디다. 근데 우리 구민 하나 죽이자는 거예요? 자, 영업하고 있는 상태에서 입찰 하세요. 그분한테도 자격 주고 그런데 더 높이 써서 다른 사람이 되면 그 사람들도 고용 승계할 수 있고 뭐 집기나 이런 거 필요한 인수받을 수 있잖아요.
그걸 다 빼다가 어디다 갖다 놓으라는 거예요? 다 비워야만 입찰한다는 게 이게 말이 되냐고요? 도대체 정말 이런 부분들 하나 보면 다른 것까지도 그렇게 하는가 싶어요. 시설공단 직원들 우리 부장님들 일 고생하면서 잘하는 걸로 아는데 이거 하나 내가 보면서 해결 못 하고, 내 고집을 피우면 안 돼요, 여기서. 내 고집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정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광규 위원님.
○이광규 위원 우리 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우리 연말과 같이 우리 의회 의원님들에 대한 의전문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이광규 위원 본부장님, 아시나요?
○상임이사 오형국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이광규 위원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내가 한 말씀 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이광규 위원 행사 보고 했어요? 안 했어요? 의회에
○상임이사 오형국 송년회 행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광규 위원 송년회인지 연말에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저희가 송년회는
○이광규 위원 그때 직원들끼리만 한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게
○이광규 위원 그러면 다른 분들은 직원들입니까? 새마을이고 뭐고 다 왔던데
○상임이사 오형국 동네
○이광규 위원 예? 마이크 대고 좀 똑바로 얘기해 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모니터단 관련해서 왔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일반인들은 저희 직원들 말고 말씀하시는 거죠?
○이광규 위원 아니, 일반인들이고 뭐고 직원들 송년회 맞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저희 모니터
○이광규 위원 내빈들 다 초청했죠?
○상임이사 오형국 모니터단입니다. 저희
○이광규 위원 아니, 외부인들 초청 안 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역 주민들 일부 오시긴 했으나
○이광규 위원 지역 주민이 아니라 새마을 단체장들 다 왔잖아요? 그분들이 지역 주민이면 다 똑같이 우리는 지역 주민 아니에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이광규 위원 우리 의회 보고했어요? 행사 보고 했어요? 안 했어요? 의정 보고
○상임이사 오형국 의정 보고 안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우리 의회 보고 한 거 그거 찾아서 갖고 오세요. 안 했다고 그러는데 우리 그날 행사 보고 올라온 거 저는 그거 본 것 같은데 했나 안 했나 그거 한번 찾아서 가져오세요. 보고를 안 했다니까, 보고를 안 했다고요? 분명히
○상임이사 오형국 예, 보고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럼 우리 의회 왜 그게 일정에 왜 올라와요? 의회 일정 찾아오세요. 그거 보고를 안 했다고 그러면 의회 일정이 왜 올라오지, 올라올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죠? 우리 의회 일정에 왔어요. 올라왔어요. 제가 봤어요. 자, 또 그때 행사 때 의원들이 오니까 의원들도 오지도 말라고 그런 얘기도 했다는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의원님을 오시지 말라고 한 건 아닙니다.
○이광규 위원 들어오지도 말라고 했다는데요.
○상임이사 오형국 이제 회사 직원들끼리 송년회를 진행
○이광규 위원 아니, 회사 직원들끼리인데 그때 그날 내빈들 누구누구 왔어요? 다 왔죠?
○상임이사 오형국 다 기억을 못하고
○이광규 위원 새마을부녀회장, 지도자협의회장, 저 누구야 우리 원로들 다 오셨잖아요? 정창희 회장님
○상임이사 오형국 예, 원로 몇 분들은 뵈었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광규 위원 근데 안 왔다고 그러면 되겠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아니요. 지금 말씀하신 지금 분 중에 원로분들은
○이광규 위원 왜 이거 지금 얘기하면은 다음부터 이렇게 안 하신다면 되는 거지 잘 하겠다고 하면 되는 거지 안 했다고 그러고 했는데 안 했다고 그러면 되겠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다시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시정하도록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하지 말아야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알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자, 그리고 아까 지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이 뭐 휴가를 내고 병원에 갔다고 그랬는데 아까 누가 전화받아 갖고 여기 오신다고 누가 그랬어요? 병원 끝나자마자 온다고 누가 전화했어요? 아까 그렇게 얘기 누가 얘기했어요?
(○경영관리부장김태형 관계관석에서 ― 제가 통화를 했고)
예? 아까 그 병원에 갔다 바로 오신다고 그랬잖아요? 끝나면요. 근데 휴가라는 소리를 왜 이제 와서 해요? 그럼 그때 얘기를 해야죠. 휴가받아 갖고 병원 갔으니까 오늘 못 나오신다고, 뭐 의회가 장난하는 뎁니까? 그렇잖아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 뭐 휴가받아 가지고 오늘 병원에 갔으니까 오늘 못 나오신다고 처음부터 얘기를 해야죠.
아니, 아까 뭐라 그랬어요? 병원 진료 중이라고 진료 끝나면 오신다고 그랬죠? 근데 이제 와서 휴가래요?
○상임이사 오형국 휴가를 내야 병원을, 휴가를 내시고 병원을 갔다는 얘깁니다.
○이광규 위원 그때 얘기했어야죠. 그럼요. 그때 뭐라 그랬어요?
(○경영관리부장김태형 관계관석에서 ― 아니, 병원에 가셔서)
말을 자꾸 그렇게 만들지 마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만드는 건 아니구요.
○이광규 위원 만드는 거죠.
○상임이사 오형국 아니, 병원을 가실 때는 휴가서를 제출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광규 위원 아까 우리 정재호 위원님이 병원에 가려면 휴가를 내야지 근무시간에 가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이광규 위원 그래서 그런가본데 처음부터 그러면 병원에 오늘 휴가를 내서 오늘 병원 진료가 있어 갖고 휴가를 내서 병원을 갔는데 아마 못 오실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병원 끝나면 다 오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런 말씀을 그러면 자꾸 이게 말을 만드는 거 아닙니까? 자꾸 의회를 지금 장난하는 데예요? 업무보고 자리에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알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럼 업무보고를 하셔야죠. 아까 찾아왔어요? 그거 찾으러 갔어요, 누가? 찾아오세요, 그거.
○위원장 이시훈 확인을 제가 직접 했는데 12월 17일날 우리 의회로 그게 연락이 왔고 우리 의회 일정표에는 나와 있어요.
○이광규 위원 근데 왜 안 했다고 그러고 왜, 본부장은 그런 거 몰라요?
○박희연 위원 누가 받았는지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접 받았는지 확인하세요.
○이광규 위원 아니, 시설관리공단 아니, 그렇게 자꾸 박 위원님도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돼요.
○박희연 위원 그게 아니라 직접 확인해야죠. 누구한테 받았는지
○이광규 위원 지금 여기서 우리 직접 하든 안 하든 그런 의회일정에 올라왔잖아요.
○박희연 위원 그렇죠. 올라왔죠.
○이광규 위원 올라왔으면 우리도 시설
○박희연 위원 공단에서 받았는지 어디서 받았는지 정확히 알아야죠. 출처를
○이광규 위원 출처 알고 모르고 올라와서 우리가 찾아갔어요. 그러면 자, 행사에 갔어요. 그렇게 해야 됩니까? 그러면 내가 그 얘기 했을 때 앞으로 잘 그런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뭐 나는 우리가 그런 행사 보고한 적도 없다.
○상임이사 오형국 일정 보고 안 드린 걸로 저는 확인을 했었습니다.
○이광규 위원 저는 봤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우리가 의회 일정을 우리가 해서 올렸는지 모르지만 어디서 보고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어디서 했는지 다음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면 되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알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렇게 하면 된다는 걸 갖다가 왜 자꾸, 앞으로 이런 의전문제 있잖아요. 그래도 의원들이 오시면 내빈소개라도 해야죠. 자리를 만들어달라는 게 아니고 안 만들어도 좋아요. 오셨으면 그래도 소개는 해줘야죠.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알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보고 자료 6 페이지 한번 볼게요. 6페이지에서 14페이지 보면은요. 구두보고 사업과 서면보고 사업이 구분되어 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광규 위원 무슨 차이가 있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따로 보고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광규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부장님이 따로 보고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광규 위원 거기서 보고 하세요. 구두보고 사업과 서면보고 사업이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거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아까 구두보고 사업은 저희 중점 추진 전략으로 말씀드린 거고요. 나머지 전략은 서면보고로 구분한 겁니다.
○이광규 위원 그럼 뭐 차이는 없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역점을 두겠다는 게 이 앞에 구두보고 드린 세 가지고요. 나머지 서면보고를 드린 게 나머지 7가지가 순차적으로 역점을 두겠다는 내용입니다.
○이광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구두보고 사업하고 서면보고 사업이 앞으로 그 사업을 한다는 거예요? 뭐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구두는 뭐 하고 서면은 뭐고
○상임이사 오형국 그러니까 처음 말씀드린 대로
○이광규 위원 지금 사업이 두 가지로 나눠져 있잖아요? 구두 사업하고 서면 사업하고, 이해가 안 가서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서면보고는 자료로 대체하는 걸로 내용이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 역점 추진 사업에 여기 고객감동, 친절공단 구현, 맞춤형 소통 방안을 구두로 표현이 되고요. 나머지 뒤에 서면보고를 드리는 거는 분석 자료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서면보고 제출드리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구두는 그냥 말로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아까 그 내용에 뒤에 붙여 설명드린 내용입니다.
○이광규 위원 앞으로 그런 계획을 한다는 거 저것만 구두로 얘기하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광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주차장 현장 속으로,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거 신규사업, 신규+사업 맞죠?
○상임이사 오형국 작년에 ‘물어보살’이 그때 의원님도 방문하신 주차설명회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오셔서 스크린 아마 관람을 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광규 위원 주민설명회 한 거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주차설명회요
○이광규 위원 주차설명회
○상임이사 오형국 예, 거주자우선주차 배정 관련해서 지역주민설명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러면 이게 1대 1 상담이 아니고 전체도 모아놓고 이렇게 그런 사업 설명회를 하는 거예요?
○이광규 위원 그때 보셨겠지만 이제 뭐 소통 강화라는 이미지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을
○이광규 위원 그러면 주민들이 이런 만약에 뭐 문의사항이 있다고 그러면 1대 1로 상담도 해 주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으나 이제 뭐 직접 오셔서 상담하는 경우는 드물고요.
○이광규 위원 아니, 예산이 뭐 2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유선이나 이런 상담은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근데 이게 저도 이해가 잘 안 가서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광규 위원 그래 가지고 뭐 그런 주민설명회를 한 번 하는데 그럼 1년에 1번씩 하는 건지 아니면 주중에 뭐 분기별로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하는 건지 그게 뭐 평소에도 그냥 계속하는 건지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사실 알리는 차원에서 작년에 처음 배치를 했고요. 현재 지금 거주자우선주차 같은 경우에는 뭐 온라인 등록을 하고 있지만 사실 그 방법이나 여러 가지 뭐, 병행주차니 여러 가지 거를 주민들은 사실 100% 좀 이해하시기 좀 힘듭니다.
그래서 온라인이나 이쪽 주차 프로그램도 더 강화하고 그다음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좀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근데 이게 물론 상담과 설명을 꼭 대면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어떻게 좀 저도 이런 사업이 이해가 잘 안 가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광규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알겠고. 그리고 종로구청과 우리 국장님! 공단관계, 한번 관계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국장님도 공단이 종로구청에서 통제하기 힘들다는 얘기가 들려요. 맞습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저희가 예산하고 예산 통제가 있고요 그다음에 또 조직 통제가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물론 공단이 주민 중심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건 맞는데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예.
○이광규 위원 그래도 구청 산하기관으로서 어떻게 뭐 좀 이런 거, 통제하는 거 이런 게 좀 너무 힘들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저희가 공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직의 융통성이라든가 이것도 좀 부여해주고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광규 위원 물론 구청이 공단 뭐 경영에 대해서 뭐 개입을 하면 안 되지만 최소화해야죠. 그렇죠?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그렇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런데 우리가 하여튼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구청이 결국에는 책임을 져야 돼요. 모든 일이, 일어나면 그렇죠?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그렇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그러니까 뭐 그런 얘기가 또 구청에서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공단하고 이렇게 협조가 잘 이루어져야지 그렇잖아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광규 위원 구청에서 물론 뭐 공단을 뭐 어떻게 하라는 건 아니고 최소화하지만 그래도 공단과 구청이 협조를 잘하라는 뜻에서 좀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이광규 위원 그래서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좀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공단에 대한 고객만족도 점수 90점 이상 달성했다고 기입하셨죠? 예? 맞습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광규 위원 예, 아무쪼록 그 목표가 90% 이상 달성될 수 있도록 공단에서 좀 부단한 노력, 부단한 노력 하여튼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이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박희연 위원님.
○박희연 위원 예, 8페이지. 아까 우리 이광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요 ‘주차장 현장 속으로, 무엇이든 물어보살’ 신규, 이번에 처음으로 하셨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창신동 구민회관에서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런데 이거 사실은 주민들이 사실은 좀 답답한 면이 있었을 거예요. 항상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다가 그러면 온라인으로 신청한다고 하면 직원들이랑 통화하기도 힘들고 가서 상담받기도 힘들고 그래서 되는 사람은 되고 안 되시는 분들은 계속 안 되다 보니까 “이게 왜 안 되지?” 하고 궁금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날은 이제 그런 부분을 일정 해소해 드린 것 같더라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오히려 동부, 서부든지 이게 구민회관에서도 딱 한 군데서 하다 보니까 멀리 계신 분들은 또 못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동부, 서부 하여튼 두 군역 나눠서 2회 정도 저는 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능하면 우리 관이나 뭐 시설관리공단이나 주민과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소통이 안 되다 보면 주민들의 불만이 쌓여가게 돼 있거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러니까 이러한 잔잔한 소통이라도 주민들 뭔가 민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자주 소통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래야 좀 더 힘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는
○상임이사 오형국 한번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한번 논의해 주십시오. 그리고 보니까 9페이지 수영장, 수영장 왜 보수기간이 안 나왔죠?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수영장은 지금 날짜가 조금 변경이 돼서요, 저희가
○박희연 위원 어떻게 변경이 됐습니까? 원래 4월달까지죠?
○상임이사 오형국 아, 그게 구 예산, 시 보조금이 8억에서 지금 14억으로 확대되면서 추가적으로 공사가 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상은 6월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6월이 넘어간다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아니, 이게 예산이 확대돼서 어떻게, 공사가 어떻게 확대되는데요?
○상임이사 오형국 잠시만요.
○박희연 위원 6월이 넘어가면 주민들이 어떻게 해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근데 꼭 필요한 공사이기 때문에 지금 보조금을 이제 1차로 8억, 2차로 6억을 받았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그래서 처음에는 이제 그 8억에 맞는 공사만 진행하려고 했으나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공사하는 김에 제대로 해야 된다.
○박희연 위원 그렇죠. 제대로 하는 건 맞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러다 보니 추가가 돼서 뭐 철거·방수 정도 생각하다가 구조보강까지 들어가고 지금 타일, 전기까지 다 지금 고치느라 저희가 서두르고는 있는데 지금 빨라야 5월 말 될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이거 사실은 수영 4월달부터 해서 성수기인데
○상임이사 오형국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이거 성수기 다 지나 가지고 주민들이 지금 언제 지금 하느냐 그러고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는데 이거 너무 지연되는 거 아닙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도 뭐 최대한
○박희연 위원 이거 사실은 인력을 이렇게 더 투입해서라도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박희연 위원 저는 정말 무리하게 야간작업이라도 해서 빨리 개장해야 된다고 봅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현재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진행했는데 6월입니까? 5월, 6월입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거를 제대로 해야 된다고 그러고 지금 밤새, 주말에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사실은 제대로 하는 게 맞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주민들에 대한 또 언성이 굉장히 클 것 같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좀 더 서둘러서 제대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구체적인 공사 범위가 어떻게 되시는지 혹시 아십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공사 진행 사항은 일단 뭐
○박희연 위원 본부장이 어려우시면 담당 부장님, 나와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박희연 위원 행정문화위원장님!
○위원장 이시훈 답변하시려면 나오세요.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박희연 위원님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건강사업1부 김상권 부장이 설명드리겠습니다. 구민회관, 생활관은 아까 본부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작년에 6월에 8억을 받았고요 연말에 6억을 좀 받았어요. 그래서 처음에 발주한 거는 8억에 대한 걸 발주를 해서 4월 말에 끝나는 걸로 공사계획을 잡았는데
○박희연 위원 그러니까 애당초 8억 공사범위하고 5억 추가 받아서 14억 공사 범위,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그래서 이제 8억 범위 내에는 청소년 풀과 성인 풀만 공사범위가 좀 잡혔었습니다. 데크 일부하고, 그런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수영장 안에 있는 체온조절실 그다음에 수조 안에 방수 문제가 빠져있었는데 그 부분이 이제 5억이 포함되면서 공사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된다라고 해 가지고 수조가 있고 수영장, 수조 위에 데크가 있는데 데크까지 다 철거를 해서 안에 본체부터 방수를 해서 올라오고 다시 타일을 붙이고 성형을 하고 벽체에도 결로가 생기고 저쪽 반대편 쪽, 과학고등학교 쪽 단층 부분에 이제 결로 현상이나 빗물 유입이 있습니다.
그 부분과 그다음에 빠져있던 수영장 안쪽에 있는 체온조절실, 그 실까지 다 걷어내서 새롭게 개선을 하는 부분이어서 공사는 원래 업체에서 설계도 그렇고 한 6개월 공사, 7개월 공사가 되는데 그렇게 하면 너무 늦으니까 주말에도 좀 공사를 해주고 야간에도 공사를 좀 서둘러서 해주는 걸로 계획을 잡고 있어서 지금 빠르게 진행을 하는데 아무리 빨라도 공사가 그냥 날림으로 할 수 없으니까 잡아도 6월 정도쯤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희연 위원 체온조절실은 그나마 괜찮지 않습니까?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체온조절실도 문제가 좀 많은 이유가 어르신들이 온도를 높이려고 거기가 체온조절실이지 사우나 시설이 아니거든요. 근데 어르신들이 사우나 시설처럼 사용을 하려고 자꾸 물을 뿌려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과온도가 발생하고 누전도 발생해서 수시로 고치고 안전조치를 하는데 그러면서 이제 많이 망가져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거기도 다 전체가
또 거기만 빼고 했을 때는 방수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전체를 다 걷어내고 방수를 전체를 해야 된다는 부분이 생겨서 건축과에서도 이번에 공사할 때 “할 때 잘해야 앞으로 생활관 수영장을 10년, 20년 더 쓸 거 아니냐”라고 해서 전체 리뉴얼을 하는 걸로 잡다 보니까 공사기간도 많이 소요가 되고 비용도 수영장에 다 투입을 해서 구조보강은 이제 필요한 개소 두 개소만 구조보강을 하고 나머지는 다 수영장에다가 투입을 하는 걸로 지금 방향이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박희연 위원 그러면 그전에 저희들이 현장방문 갔을 때 바닥 배관, 수도배관도 그때 문제 있다고 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그것도 다 걷어내고 수영장 데크에 있는 온수 파이프가 있는데
○박희연 위원 예, 예.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저희가 사용 안 한지 좀 꽤 됐어요. 수년 됐는데, 그것도 걷어내서 폐기물이기 때문에 걷어내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 깊이가 20cm가 좀 넘어요, 깊이가. 그러다 보니까 그 공사기간도 이제 철거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철거보다 폐기물을 밖으로 빼내는 게
이제 생활관 수영장은 구조를 아시는 분들은 그 무거운 돌덩이를 빼내야 하는데 빼낼 통로가 없거든요. 계단을 이용해서 포크레인이 들고 나가고 차로 운송해서 바깥으로 빼고 있는데 그런 작업이 있다보니까 시일 쪽으로 좀 많이 소요가 됩니다. 폐기물이 반출이 안 되면 공사 진행이 좀 더뎌지고 하니까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럼 그 온수배관은 필요 없는 배관입니까?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온수 바닥이 되면 수영장이 이제 수영복만 입고 탈의하고 들어가다 보니까 바닥이 차갑냐 덜 차갑냐 차이는 있는데
○박희연 위원 예.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따뜻하면 만족감은 더 좋은데 그것까지 하게 되면 공사비용이 또, 기간도 그렇고 비용도 더 올라가서 지금 현재 생활관 바닥은 난방이 안 되고 있는 구조죠. 그런데도 이용하는 데 큰 불편이 없다 보니까 그 형태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일단 뭐 최대한 노력은 하신 것 같은데, 일단 뭐 더 빨리해달라고 사실은 뭐 독촉은 못 하겠어요. 안전하고 조금 깔끔하고 또 완벽하게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하여튼 수고는 해주시고요.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안전하고 그다음에 하자가 발생하지 않게끔 해서 서두르고 있고 그렇게 좀 과하고 저희하고 좀 계속 공유도 해주고 있고 업체에도 부탁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희연 위원 최대한 그래도 더 이상 지체되지 않게끔 빠른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예,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다른 것도 있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남았어요?
○박희연 위원 예, 우리 부장님 계시니까 그리고 우리 10페이지 보면 승강기 정기점검 원래 연 1회만 합니까? 10페이지에 보면 승강기 정기점검은 연 1회만 합니까? 아, 그래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그 구분이 돼 있는데요.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잠시만요. 승강기 맨 마지막에 승강기 정기점검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희연 위원 예, 예. 승강기 예, 맞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법정으로 연 1회고요 저희 정기점검은 월 1회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거 법정점검이라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닌가?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정기점검이 아니고?
○상임이사 오형국 예,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법정 월 1회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박희연 위원 뭐 법정 연 1회, 정기점검 월 1회?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이거 승강기도 꽤 지금 오래됐는데 점검 철저히 좀 부탁드립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보수비용 꽤 들어가죠, 이것도?
○상임이사 오형국 예, 뭐 보수비용 그래도 항상 제대로 책정해서요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잘 점검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안전하게 관리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우리 화장실 지금 아까 정재호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15개 이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는데 이게 사실은 이제 단순한 게 아니에요, 사실은.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이제 민원문제라든지 그리고 뭐 혹시 긴급상황 발생했을 때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런 부분이 매뉴얼이 준비되어 있는지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래서 저희가 그 아까 자료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스마트QR 서비스라는 걸 강화해서요
○박희연 위원 예, 예.
○상임이사 오형국 소위 저희 점검할 때도 그 관리를 기록하고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또 그 민원들이 발생한 민원인들도 그걸 통해서 바로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전화로 유선상으로 뭐 불만을 토로하는 것보다 그렇게 소통 빨리빨리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한번 저희 15개 화장실 총 7명이 아마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가끔가다 보면 잔잔한 부속품 같은 거 부품 같은 게 고장 난 게 많더라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런 거 수시로 점검해서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주민들 불편하지 않게끔 문 거는 장치라든지 그런 게 고장 난 게 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런 거라든지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에 들어간 그 휴지 같은 거는 우리 구비로 다 들어가는 겁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일부 저희가 이제 구에서 받아온 사업이라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일부 큰 화장실 같은 경우는 좀 지원 차원에 받는 게 있었는데요 그거는 저희 예산
○박희연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3곳 정도의 비축, 화장실 큰 장소에다 비축 같은 거랑 3군데 지역별로 해서요 거기서 바로바로 공급할 수 하도록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 비용도 굉장히 클 것 같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지금 옥인스포츠센터 3월에 파크스크린 오픈합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금은 결정이 아니, 요금 결정됐나요?
○상임이사 오형국 요금 지금 결정됐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얼마로? 한 게임당 맞죠, 1인당? 아, 조례. 근데 그거는 최대치라고 저희들이 들었거든요? 확정된 건 없습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확인된 금액으로 한번 저희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예. 제출해 주시고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도 지금 파크
○상임이사 오형국 예, 지금 진행 중입니다.
○박희연 위원 진행 중인데 이 자료에는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저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공사한 지 이제 얼마 안 됐고요.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이거는 자료 보시면 지금 스크린골프는 이제 1월부터 3월 중으로 이제 공사가 끝나는 걸로 예정돼 있고요.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여기는 이제 스크린파크, 스크린골프, 파크스크린 5개 타석 이렇게
○박희연 위원 다섯 타석이 아니고 다섯? 칸이죠?
○상임이사 오형국 5타석이니까 뭐 1타석에서 2명, 이런 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2명, 4명까지
○상임이사 오형국 4명은 지금 저희가 좌우 폭은 괜찮은데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앞뒤 폭이 아주 충분하진 않아서요. 그리고 사실 옥인도 지금 만들어놓고 보니까 3명 이상이 좀, 그러니까 같이 즐기는 것보다는 연습용 좀 그거에 좀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파크골프장도 4명 하기는 조금 버거워 보입니다.
○박희연 위원 그래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이광규 위원 교대로 하는 거 아니에요?
○상임이사 오형국 교대로 하는데 이제 이게 휘둘러야 되니까 그런
○이광규 위원 치는 사람은 타석에 가서 치는 거 아니에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이광규 위원 뭔 상관이 있어요?
○박희연 위원 이제 공간이 안 나오니까
○이광규 위원 4명이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자리만 중요한 거지 4명이 다 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
○박희연 위원 아니, 일단 프로그램 자체가 사용이 가능하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프로그램 자체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그렇다면 공간을 확보해서 4명씩 들어가야지 2명 들어가는 것보다 4명 들어가는 게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처음엔 경험이 없으니까
○박희연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좀 안전하게 3명 정도까지 유지하고 좀 이렇게 진행하는 식으로 좀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많이 좀 받다가 이제 안전이 좀 우선이라서
○박희연 위원 아니 공간, 공간이 더 크면 돼요.
○이광규 위원 4명이 해도 돼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좀, 예.
○박희연 위원 옥인동은 지금 완공이 거의 돼 가죠?
○상임이사 오형국 어디 지역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희연 위원 옥인, 옥인. 파크.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저희가 2월 중에 완공되고요. 스크린·파크골프도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3인으로, 맥스 3인으로 좀 예정을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예. 그러니까 한 칸에
○위원장 이시훈 예, 박희연 위원님, 이제 중단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조금 이따가 하겠습니다. 다 됐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먼저 하실래요?
○정재호 위원 예, 먼저 좀 할게요. 설명서 자료 1페이지 좀 보시면 정원 외 인력이 지금 152분이 계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정재호 위원 여기 개방형 직이 1분은 몇 급 상당입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4급입니다.
○정재호 위원 4급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4급이면 지금 우리 부장님들이 몇 급이죠? 3급인가요?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5급도 있고 4급, 3급까지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부장님들이?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5급도 있고 4급도 있고 3급도 있다?
○상임이사 오형국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면 개방형으로 오신 분 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감사
○정재호 위원 아, 감사를 개방형으로 모집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4급으로?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리고 여기 무기계약직 31분, 기간제계약직 120분 있는데 제가 계속 얘기합니다. 기간제계약직 종로 분들로 써달라고
○상임이사 오형국 예, 최근에
○정재호 위원 지금 방금도 일자리정책과하고 같이 다 왔지만 지금 일자리를 못 찾아서 우리 구민들이 노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저번에 제가 작년에 제가 자료 받았을 때도 예산할 때 자료 받았을 때도 외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왜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 성북구 사람들한테, 송파 사람들한테 월급 줘가면서 일자리 맡겨야 합니까? 종로 사람들이 주차 관리 같은 거 할 수 있잖아요, 기간제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무조건 바꾸세요. 종로 사람으로 모집을 하시라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정재호 위원 위장전입자도 녹지과는 지금 골라내는 판이에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정재호 위원 위장전입자도. 근데 버젓이 성북구 이렇게 막 사는 분들 와서 일하지 않게 우리 구민들이 일할 수 있게 좀 해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게 주의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리고 우리 시설관리공단 제일 오래된 분이 어느 분이에요? 부장님들 중에 제일 오래되신 분
(○시설관리부장김만환 관계관석에서 ― 접니다.)
아, 그래요? 우리가 막 창립기념일도 하고 송년회도 하고 그다음에 막 주차설명회도 하고 원래 그렇게 많이 했습니까?
(○시설관리부장김만환 관계관석에서 ― 예전에 하다가 )
제가 왔을 때는 한 번도 안 했어요. 제가 8년 됐는데 한 번도 안 했고, 왜! 시설관리공단이 등급이 우리가 항상 낮잖아요. 등급이 낮다 보니까 원래는 상임이사도 안 뒀었어요. 왜! 그만큼 또 비용이 나가면 더 낮아지니까, 그랬죠?
그런데 요즘 이게 모니터단이나 뭐 이런 거 다 좋아요. 다 많이 활성화시키고 하는 거는 좋은데 지나치게 안 하던 막 창립기념일 뭐 무슨 송년회, 주민설명회, 주민설명회도 주차, 주민설명회도 저도 그때 가서 처음 봤어요, 작년에. 거기서 임명장 주고 뭐 하고 이런 부분들은
자, 시설관리공단은 개별 그냥 회사를 누가 창립해 가지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개인적인 회사를 해서 내가 기업을 키워서 이날 창립기념일이니까 창립기념일을 하자는 거는 내가 이해를 하는데 여기 오면 지금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문화재단에서도 창립기념일 해야 한다고 그러고 복지재단도 창립기념일 해야 한다고 출연기관, 출자기관들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좀 자제해 줘야 돼요.
직원들끼리 조촐하게 직원들 90명만 모아놓고 조촐하게 하고 이런 예산들을 물론 예산 들어가잖아요. 안 들어갈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조촐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팔각정 운영 계획 한 번 들어봅시다. 우리 이사님! 팔각장을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지 한번 들어볼게요. 그래서 제가 올해 운영을 그렇게 하는지 한번 보게
○상임이사 오형국 향후 새로운 사업자 위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재호 위원 아니. 팔각정을 어떻게 운영하려고 지금 머릿속에 갖고 있는지도 좀 알자고요. 저도 좀 뭔가 알아야 주민들한테 말하지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이 소송 후에 한 번 좀 저희가 지금 제대로 계획 잡은 다음에 한번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럼. 그냥 지금 구두로 말씀드리기는
○정재호 위원 소송은 계속 이어졌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작년부터 몇 년째 이어졌는데 몇 년째 앞으로도 소송을 하겠다?
○상임이사 오형국 안 그렇습니다. 이번
○정재호 위원 뭔가 협의하라고 그랬잖아요? 제가 절충을 해서 합의를 하라고요, 합의를. 재판도 가면 그러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위원님!
○정재호 위원 서로 갑과 을이 협의하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 관에서 주민을 상대로 협의를 못 하냐고요. 소송만 끝내려고 생각하지 말라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위원님! 말씀 많이 해주신 거 충분히 작년에 인지했고 저희도 서두르고 싶으나 저희도 절차를 따라서 할 수밖에 없고 사실 팔각정도 저희 종로의 자산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제대로
○정재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소송이 다 마무리되면 그 사람들 다 나가게 하고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뭐 나가게 하고 그거는
○정재호 위원 아니, 나가게 하고 입찰을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그때도 작년에 제가 얘기 들었을 때 입찰공고를 해서 입찰에서 자기들이 떨어지면 나간다고 그랬어요. 모든 거 정리하고, 그게 깔끔한 거 아닙니까?
우리 구를 위해서도 그 사람들을 위해서도 근데 왜 그걸 못 해주냐고요. 왜 소송만 핑계 대냐고. 아니, 그렇게 해보세요. 한번 그 사람들 설득해 보세요, 설득하셔서. 자, 입찰을 하겠다, 좋다. 입찰하고 만약에 당신들이 안 되면 그 사람들은 또 하려고도 할 거 아니에요? 안 되면 빠져나가는 걸로 하고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다른 제3의 업체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기자재들은 그분들이 좀 매입해 갈 수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그 기자재를 다 매입해서 어디다 갖다 놓으라고 무조건 폐기할 건 폐기하겠죠. 그 대신. 새로운 인수자가, 새로운 사업 진행자가 필요한 것들을 안 가져가고 나머지는 어디 다른 데 쓸 데 없다고 한다면 그런 부분을 폐기하겠지만 그렇지 않고는 누가 뭘 쓸지 모르기 때문에 그거 다 어디다 갖다 놓냐고, 다 폐기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협의해서 이사님이 좀 연륜도 있잖아요. 좀 잘 좀 풀어봐요. 그런 자리 좀 상임이사나 이런 거 하는데 그런 것도 좀 잘 해결하라고 있는 자리잖아요. 무조건 미루지 말고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다시 말씀드리지만 무조건 미루는 거 아니고요. 저희도 빨리 명도 진행한 후에 새로 입찰을 시작하고 싶으나 절차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지금 제가 얘기했잖아요. 거기서는 자꾸 명도만 진행, 명도를. 다 빼고 물건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도
○정재호 위원 아니, 생각해 보세요. 자, 제가 만약에 거기 쓰고 있다면 저보고 다 빼고 난 뒤에 입찰한다고 하면 제가 입찰 들어가겠어요? 저도 못 들어가요. 왜, 다 빼놓고 나머지 폐기 처분하고 할 거 해버리면 다시 사야 하는데 그거 한 번씩 이동하려면 경쟁률을 높여 놓으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도 다시 들어갈지 모르면 제3의 업체가 들어올 때도 금액이 올라갑니다, 아예 비워놓고 입찰할 때보다. 경쟁률을 높일 수 있게 하라는 거를 제안을 하는데 왜 그렇게 안 하고 자꾸 명도만 해서 어떤 일이 있어도 다 비워놓고 빈 상태로 입찰해서 하겠다고만 하시냐고! 내 살림이면요 내 살림이면 그거를 우리 시설관리공단 사람들이 그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을 내 살림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상대측도 좀 생각을 해주고, 내가 가지고 있는 갑이라고 갑만 생각하지 말고 을도 생각하면서 하자고요. 제발 그거에 대한 거 좀 해서 2월 중에 한 번 저한테 자료 좀 가져다 주세요. 어떻게 어떻게 할 계획인지 예?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똑같이 그냥 명도하고 난 뒤에 한다는 답 말고 다른 답을 가져오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 입장은 좀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나도 입장은 충분히 알아요. 그런데 웬만한 사람들은 사람하고 사람이잖아요? 사람하고 사람이라는 건 뭐예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화를 하면 협의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협의해서 서로서로 좋으면 이쪽에서도 좀 양보하고 이쪽에서도 양보하고 하면 서로 좋을 수도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얘기예요. 무조건 법대로만 하려고 하지 말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이미자 위원 제가 고동석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부구청장님이 움직이시면 수행하시는 사람이 있습니까? 같이 부구청장님과 함께 수행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부구청장님 전용 차량이 있고요. 운전기사가 딸립니다.
○이미자 위원 같이 수행하는 사람은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수행하는 사람은 총무팀장이 수행을 합니다.
○이미자 위원 총무팀장이 수행하고 계시는 거예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이미자 위원 아, 그렇습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이미자 위원 그러면 공단 이사장하고 부구청장님하고 서열이 같습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공단은 저희가 공단법에 의해서 운영되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하라는 어떤 그런 지침은 없습니다. 저희가
○이미자 위원 그렇다면 우리 종로구청 직원들이 이동해서 이렇게 근무를 하게 되면 출장을 달고 다닙니까? 안 달고 다닙니까?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구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또 그런 분들은 출장을
○이미자 위원 아니, 그분들 말고 다른 분들 직원들 말하는 거예요.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직원들은 관내 출장을 달고 관외나 관내 출장을 달고 다닙니다.
○이미자 위원 그렇죠?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예.
○이미자 위원 근데 공단 이사장이 근무시간에 여직원을 꼭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우리 종로구의 모든 행사에 다니시더라고요. 뭐 관변단체 및 소모임까지도 데리고 다니는 걸 봤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말씀해 주세요. 아니, 저기 관리공단 상임이사님!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여기 저희 행사 분야의 답변을 말씀드리면 종로구 같은 경우는 전용차량 같은 경우는 유효하다고 나왔고요. 필요하다
○이미자 위원 예? 직원들이 아무 데나 막 다녀도 된다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아니요. 전용차량이랑 운전기사 이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종로구 같은 경우는
○이미자 위원 저는 제가 묻는 말에만 대답해 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실무자가 필요시 수행하는 걸로 저희는
○이미자 위원 실무자가 그럼 누굽니까? 그 여직원입니까? 항상 옆에 따라다니는 여직원이
○상임이사 오형국 항상은 위원님!
○이미자 위원 많이, 계속 보이더라고요. 지금 우리 신년회 하고 다니는데 그 여직원이 계속 따라다녀요.
○상임이사 오형국 죄송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저랑도 같이 나가는 경우도 있고요. 항시는 아니고 이제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안 달고 다녀도 되냐고요. 출장을 안 달고 다녀도 되냐고 묻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금방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사업장이나 이런 경우는 근무로 보고요.
○이미자 위원 아, 그러면 행사가 사업장입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금방 말씀드린 거는 저희 관내 사업장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미자 위원 아니, 제가 지금 관내 사업장 다니는 것 갖고 말한 게 아닙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이미자 위원 행사 가지고 말했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렇게 출장 안 달고 그렇게 따라다녀도 되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데리고 다녀도 되냐고!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그래서 지금 출장 관련해서 이게 실무자가 필요시 수행으로 업무가 나와 있거든요.
○이미자 위원 근무시간입니까? 그러면?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행사장 다니는 게 근무시간입니까? 공단 이사장의 근무시간이에요? 아니, 저기 근무입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이제 필요시 수행이란 말은 근무시간에도 그 일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렇게 애매모호하게 대답하지 마시고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종로구 관내의 모든 행사에 이렇게 참석하시는데 그게 업무하고 관련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근무시간이잖아요? 근무시간이잖아요. 공단 이사장님 출근해서 퇴근하는 시간이 있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돌아다니더라도 근무지 안에서 돌아다녀야지 직원을 데리고 다니는 걸, 직원을 데리고 근무지 안에 돌아다니는 것 갖고 말하지 않습니다. 행사장에 다니는 것 같고 저는 지적하고 말하는 거예요. 직무태만 맞죠? 근무시간에 그렇게 하고 다니는 거 직무태만 맞죠? 직무유기입니다. 그래서 이사장님 업무에 관한 규정집, 규정집 제출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라고 한다고 한다면 우리 종로구 관내에 사업장을 돌아보고 지휘감독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 말이 틀렸습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이미자 위원 근데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와중에도 저희도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미자 위원 계속, 계속 다른 얘기 하지 마세요. 아까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에 관해서 병원에 가셨다고 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뭐라고 하셨어요? 병원에 갔다가 저기 병원에 가셨는데 금방 오신다고 하셨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오신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러면 기다렸다가 우리 하자, 저기 밥 먹고 하자라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뭐라고 하셨어요? 휴가 냈다고요? 휴가 안 내셨잖아요? 안 내시고 병원에 갔다가 저기 참석하시려고 했는데 나중에 이제 그것갖고 문제 삼을 것 같으니까 휴가 갔다라고 말씀 돌리신 거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휴가 문제는요 병원에 가시는 자체를 휴가냈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미자 위원 우리 서울시에서 서울시에서 우리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이 몇 위입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20위권입니다.
○이미자 위원 예?
○상임이사 오형국 20위권입니다.
○이미자 위원 20위권이라고 얘기하지 마시고요. 명확하게
○상임이사 오형국 22등 정도 됐습니다.
○이미자 위원 22등입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우리 종로구가 몇 개, 몇 개 시설관리 아니, 아니. 서울시에 몇 개 시설관리공단이 있죠?
○상임이사 오형국 25개입니다.
○이미자 위원 25개라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24개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렇죠. 24개였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24개에서 우리가 23등을 면치를 못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작년에 딱 하나 올라갔어요. 그렇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올 연말에 그랬는데 이렇게 하시면서 이렇게 하시면서 꼴찌를 못 면하고 계시는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는 공단을 돌아보고 지휘감독을 해도 모자라는데 이렇게 허구헌날 모든 우리 관내 행사에 다 참석하시고 모든 또 저기 뭐야 소모임, 관변단체 모임 다 참석하고 인사하러 다니시더라고요. 그게 맞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여쭙겠는데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구청장님을 띄우는 발언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구의원이 얘기를 하는데 평을 해요. 평을 하고 논해 가지고 지난번에 한 번 나하고 다툼이 있었어요. 평하지 말라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꼭 저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업무에 관한 규정집 제출해 주세요. 앞에 이런저런 얘기를 다 하셔 가지고 제가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출장명령서? 출장 다는 거 있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복명서
○이미자 위원 예, 고거 제출해 주시고요. 이사장님 출퇴근을 포함해서 차량 운영일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 진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번에 제가 5분 발언을 했고 작년 이맘때입니다. 업무보고 받았을 때 이런저런 자료를 요청함에도 불구하고 자료요청 끝까지 안 해줬어요. 끝까지 안 해주셨고요.
구정질문이나 저기를 통해서 감사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청도 감사를 안 하더라고요. 감사를 안 하는데요. 계속 이렇게 되면 시설관리공단 감사 우리 구에서 감사를 못하면 서울시에 의뢰를 하겠습니다. 감사하라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시훈 뭐 할 말 있으세요?
○박희연 위원 간단하게
○위원장 이시훈 예, 짧게 짧게 해주세요.
○박희연 위원 우리 주민센터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제가 보니까 이사장님이 다 다니지 않으셨어요. 다 다니지 않으셨고 뭐 일정 부분 다니신 것 같습니다. 제가 본 바가 정확합니다. 그리고 아까 내가 파크스크린 이야기했던 부분은 두 명 들어가냐 세 명 들어가냐 네 분이 들어가냐에 따라서 우리 세입이 틀려지기 때문에 가능하면 뭐 2인이 됐든 3인이 됐든 좋지만 4인 기준으로 조금 이렇게 그룹을 짜서 조금 들이는 방향으로 하면은 세입이 확 틀려지고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공단 구조도 좀 틀려질 것 같고 그리고 옥인동 스크린 파크는 직접 운영을 합니까? 아니면 위탁 주실 겁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저희가 운영은 저희가 합니다.
○박희연 위원 직접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박희연 위원 올림픽기념생활관도 마찬가지고?
○상임이사 오형국 생활관도 저희가 운영합니다.
○박희연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직접
○상임이사 오형국 예.
○박희연 위원 직접 해야지 아무래도 세입이 많이 확보될 것 같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그거 궁금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잠깐만
○위원장 이시훈 아니, 질의 그만합시다.
○이미자 위원 조금만 더 할게요.
○위원장 이시훈 아니, 잠깐만요. 제가 그냥 다 하라고 냅두고 싶은데 행사장을 우리 가야잖아요? 안 가실 거예요? 그럼 이거 정회시켜 놓고 자, 오늘 정회하겠습니다. 4시 반에 다시 해요. 아니, 우리 지금 차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우리 셋이 태워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 가실 거예요?
○이미자 위원 예, 안 가도 되죠.
○위원장 이시훈 그러면 저 두 분은
○이미자 위원 아니, 위원의 할 일이 뭡니까?
○위원장 이시훈 아니,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다 나가잖아요. 그럼 내가 뭐 위원장으로서 사람 다 나가는 걸 어떻게 해요?
○이미자 위원 그럼 정회를 하고 4시 반에 또 시작을 해요. 그러면, 예, 그렇게 하죠, 뭐.
○박희연 위원 말씀 나누세요. 저 먼저 가겠습니다. 저는 질의 끝났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렇게 그렇게 해요. 그러면 어차피 둘밖에 안 남으니까 정회해야 되겠네.
○위원장 이시훈 아니, 지금 질문 다 했잖아요? 더 해요? 질문 다 했잖아!
○이미자 위원 아니, 어차피 둘밖에 안 남으니까 안 되잖아요? 이따가 그러면 4시 반에 해요.
○위원장 이시훈 정회하고 4시 반에 다시 해? 아니, 그게 지금 저기 정재호랑 이광규 위원 기다리고 있어!
○이미자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냥 정회를 해요. 빨리 나가세요.
○위원장 이시훈 질의하실 거예요?
○이미자 위원 이따가 오후에 한다고 했으니까 오후에 해요.
○위원장 이시훈 그럼 하세요. 그냥 그냥 그냥 하세요. 제가 포기할게요. 그냥 질의하세요. 같이 포기합시다. 질의하시고, 마무리하시고 이분들도 가서 일을 해야 되니까, 질의하세요.
○이미자 위원 예,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임원 복무규정집에 보시면 여기 제12조 ‘정치운동 금지’라고 나와 있습니다. 임원은 특정인, 특정인의 지지나 반대를 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이미자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은 계속 청장님을 운운하고 지금 띄우는 발언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거는 「정치운동금지법」에 위반한 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저 개인적인 생각은 주민 행사에 참여하시고 그다음 공단 홍보 정도로 이해하고 있으나 말씀하신 뭐 정치 관련해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면 정치, 정치 관련 안 됐기 때문에 청장님 운운해도 괜찮습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제가 뭐 옆에 있으면서 청장님 운운까지는 확인을 못 했으나 같이 가신 행사에서
○이미자 위원 그렇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제가 안 들은 얘기를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안 들은 얘기를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한다라고 공개적으로 이거 지금 다 방송되고 있고요 기록하고 있어요. 근데 안 본 거, 안 들은 거를 보고 제가 얘기를 한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그래서 본인 아니면 얘기하시면 안 되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어차피 저기. 그냥 제가 몇 가지 질문 좀 할게요. 어차피 다들 늦었으니까. 오늘 뭐 업무보고가 뭐 결정을 갖고 하는 이런 게 아니라 위원 수하고 상관없이 지금 좀 더 합시다. 어차피 이게 시작된 거니까.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지금 저도 하나 궁금한 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여기저기 다니는 거에 대해서 뭐 법에 문제가 있나 없나 이런 말씀, 저도 궁금한 게 그거거든요. 하나 더 물어볼게요.
시설관리공단이 소속된 거에 대해서, 이사장이 다니는 거에 대해서도 예를 들면 뭐 이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는 거다, 이거는 얼마든지 다닐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도 뭐 문제 있습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다니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저는 지금 상임이사님 저기 하실 적에 지금 위원들이 질문할 때 공과 사를 정확히 답변을 저는 요구를 하는 겁니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위원장 이시훈 이게 지금 아까 말씀한 대로 이 안에서 생겼던 일들이 다 회의록에 남고 다 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이 필요해요. 그냥 두루뭉술하게 이렇게 넘어가잖아요. 이게 다음에 또 한번 이런 일 생기면 또 그 말 다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하나 또 더 물어볼게요. 시설관리공단 책자에 보면 ‘안전이 제일’이라고 책자에서 이거 나오잖아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안전이 제일’이 맞죠?
○상임이사 오형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안전해야만 종로구민들을 모시는 게 맞죠?
○상임이사 오형국 맞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작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안전 문제가 사고 난 거 몇 건인지 아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전체 건수까지는 기억 못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누가 알아요, 그거? 아니, 지금 여기가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써서 책자에 올라왔는데
○상임이사 오형국 예, 예.
○위원장 이시훈 이걸 모른다고 하면 안 되잖아요. 몇 건 사고났는지 저는, 우리는 지금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상임이사나 모든 부장들이 이 정도는 갖고 여기 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상임이사 오형국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답변 좀 한번 해보세요, 예.
○상임이사 오형국 지금 저희가 뭐 건수는 기억을 못 하는데 대개 사고로 되어진 건 저희가 항상 다 체크를 하는데요. 수영장이나 이런 미끄러지는 가벼운 낙상사고가 제일 컸던 사고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건수까지 기억은 못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그럼 제가 하나 다시 물어볼게요. 제가 또 말씀하는 거예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위원장 이시훈 주민을 위해서 있는 이 존재, 시설관리공단이 주민을 모시고 주민을 편의하게 만들고 제일 앞에서 주민의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이 공단이 안전 문제에서 사고가 난다, 이해 갑니까?
○상임이사 오형국 사고가 안 나는 게 맞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그러면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안전 문제 때문에 사고 난 거에 대해서 정확한 답변을 못 한다. 그럼 왜, 이게 왜, 그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이게 지금 슬로건이 걸려있는 이 자체가 맞지 않잖아요. 저기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위원장 이시훈 지금 잘, 이 답변은 저는 받고 싶으니까 이 답변을 해서 다음 주나 언제까지 월요일날, 화요일날까지 우리 여기 과장님한테 전달해서 제가 받아볼 수 있도록 조치 좀 해 주시고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위원장 이시훈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의 규약과 이사장님의 움직이는 이 동선이 정확히 말씀을 하실 줄 알아야 됩니다. 정확히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대해 유난히 보는 게 구민회관을 참 유난히 보는데 하나 분명히 바뀐 게 있어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위원장 이시훈 직원들의 서비스 차원이 겁나게 많이 좋아졌다는 거
○상임이사 오형국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제가 직접 가서 처음에 위원 될 때하고 지금의 모습은 많이 바꿨어요. 그게 정상적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다, 저는 왜, 왜 그러냐? 상임이사나 이사장은 우리가 뭐 구태여 막 만나고 싶어야 만나는 거지만 뭐든 운동하고 이러신 분들은 최일선에서 만나는 직원들하고 많이 부딪히는 거잖아요? 그게 지금 바뀌는 거에 대해서 사실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지금 잘하고 있다.
그리고 쭉 보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앞으로 하는 일정을 거기다 현수막 걸어놓고 하는데 당연히 구민들에게 알려야 할 권리를 지금 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내가 잘하고 있다, 이런 칭찬 좀 하고 싶은 그런 내용이고요. 아무쪼록 오늘 여기 위원들이 질문한 내용, 이런 부분 그리고 아까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이광규 위원님이 주장한, 주장하신 어떤 행사에 위원님들 소견은 반드시 해 줘야 된다.
○상임이사 오형국 예.
○위원장 이시훈 이것을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 모든 행사에 시설관리공단만 위원들이 가는 게 아니에요. 많이 가요. 많이 오리라고 봐요. 지금 여기 일정표에 나왔다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 의회로 일정을 보냈다는 거예요. 누가 뭐, 누가 보냈다 이게 아니라 구청에서 보냈든가 시설관리공단에서 보냈든가 누가 보냈기 때문에 일정표 우리한테 올라오는 거예요. 이걸 보고 우린 시설관리공단 송년회 하나 보다 하고 거기 가는 거야!
근데 그렇게 아까 말씀하실 때 이렇게 뭐 하지 마시고 앞으로는 정확하게 위원들 가시는 분들 소개 좀 해주시고 앞으로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거기 뭐 거기서 뭐 밥을 먹으라 해도 거의 다 안 먹고 와요. 그냥 다 그냥 출발하거든요? 이런 것은 교류잖아, 서로가 좀 따뜻한, 서로 다 고생하는 거잖아! 이렇게 안아주고 잡아주는 이런 시스템이 됐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도 다시 말씀드리지만 2026년에는 안전에 대해서는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어느 누구도 한 명도, 제가 그 사고 난 내용도 한번 들어봤는데 참 머리 아프고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서 지금 얘기 좀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거 전혀 없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상임이사님이나 모든 지금 여기 부장님들께서도 더 적극적으로 좀 참여해서 일하시는 분들하고 안전 문제를 많이 논의해서 시설관리공단이 더 종로에서 제일 안전한 데다 그리고 또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고 이런 데가 상당히 많잖아요? 운동시설이니 이런 데가 다 전체적으로 안전의 문제가 같이 겹쳐있기 때문에 이런 점은 상임이사님 오늘 나오셨으니까 잘하시고 그리고 오늘 가셔서 이사장님한테 들었던 얘기를 다 해 주셔 가지고 앞으로 우리 위원들이 말한 거에 대해서도 조금씩 참고할 건 좀 해주시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전해 주세요.
○상임이사 오형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하시고. 오늘 어쨌든 우리 처음에 시작할 적에 오전에 끝내려고 이런 것 때문에 어쨌든 미스에 대해서는 위원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늘 고생하셨고 이미자 위원님! 마무리해도 괜찮겠죠?
○이미자 위원 예.
○위원장 이시훈 이것으로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시거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오형국 상임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내일은 문화환경국 및 종로문화재단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위한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47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산회)
이시훈 이미자 이광규 정재호 박희연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기획경제국
기획경제국장 고동석
기획예산과장 송인경
지역경제과장 이의정
일자리정책과장 황영임
세무관리과장 김한라
재산세과장 이규동
지방소득세과장 김미경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오형국
전략기획부장 김대섭
경영관리부장 김태형
시설관리부장 김만환
고객지원부장 송승준
건강사업1부장 김상권
건강사업2부장 손희상
주차사업부장 원유호
감사팀장 전재범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연혜
○속기사
정은희 양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