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7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6일(금) 10시08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1.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1.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8분 개회)
○위원장 이시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여러분! 그리고 정미선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이시훈입니다.
2026년 병오년의 밝은 기운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가득하시길 바라며 금년 한 해도 지난해와 같이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이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럼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환경국, 종로문화재단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이시훈 먼저 의사일정 제1항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미선 문화환경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안녕하십니까? 문화환경국장 장미선입니다. 종로 구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이시훈 위원장님과 이미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화환경국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경 문화과장입니다.
최인숙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왕현희 관광체육과장입니다.
강현영 청소행정팀장입니다.
유주연 환경관리팀장입니다.
청소행정과장과 환경과장은 현재 교육 중으로 주무팀장이 대신 참석한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환경국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이시훈 위원장님! 그리고 이미자 부위원장님! 또한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6년도에도 위원님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구민의 마음을 살피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시훈 정미선 문화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환경국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광규 위원님.
○이광규 위원 우리 문화유산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법령 개정 추진에 대해 몇 가지 확인 좀 할게요. 문제가 비단 종묘뿐만 아니라 세계문화유산 구역 외 완충구역의 지역까지 영향평가를 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이 결국 기존 문화유산 보호구역 규제에 세계유산 영향 진단이 중복된다는 문제인데 이게 맞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지금 현재 종묘공원 종묘로 인해서 최근 4지구, 6지구에 대한 영향평가에 대한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데요. 그 시행령이 지금 개정이 되면서 규제에 대한 이중 제한이 좀 예고가, 내정이 되어서 저희 구 입장에서는 시행령 개정에 대한 저희 구 입장의 의견을 낸 상태입니다. 이중 규제가 맞습니다.
○이광규 위원 이중 규제요. 자, 그럼 우리 재산권이 제한될 수도 있고 침해될 수가 있는데 유산 법령이나 시행령 개정 아까 했는데 우리 구청의 입장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저희 부서에서는 시행령 개정에 대해서 이중 규제에 대한 부분이 맞지 않다라고 문서를 올렸고요.
○이광규 위원 문서만 올렸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문서 올리고 전화 통화도 해서 저희 구 입장을 충분히 피력을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저희도 홍보과에서도 같이 연계해서
○이광규 위원 어떻게 지속적으로 우리가 지금 유산청에다 건의하는 게 어떤 내용입니까? 대충 그냥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이중 규제에 대한, 이중된 부분에 대해서 법령 개정을 해달라, 시행령뿐만이 아니라 법조항부터 이중으로 규제하지 않도록 그리고 이런 사전평가라든지 영양평가에 대한 2번의 진단이 들어가게 되면 그 시기와 그 비용이 오래 걸리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개정 요구를 한 상태고 홍보과와 협의해서 보도자료도 내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우리 구의 재산권이나 개발권에 대해서 많이 이렇게 침해되고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강력하게 대응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리고 관광체육과 20페이지 한번 볼게요. 20페이지 보기 전에 14페이지 한 번, 탑골공원 환경개선 사업에 지금 우리 TF팀이 있나요? 개선사업에,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만 질문해 주세요. 죄송합니다. 지금
○이광규 위원 어떻게 된다구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운영 중입니다. TF팀 말씀하시는 거죠?
○이광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개선사업에 대해서 지금 경과가 어느 정도 되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거 좀 간단하게 좀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탑골공원 환경개선 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 작년에 금주조례에 대해서 이광규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 주셔서 조례가 개정되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유산청에서도 많이 적극적인 방향으로 좀 돌아섰고요. 추진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2025년 작년에 시굴·발굴 조사 영역 바닥재를 복구했고요.
그리고 `25년 3월에는 원각사지10층석탑 유리보호각 개선 기본설계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 4월에는 탑골공원 금연 대책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5월에는 서문 이전 및 담장 장비 현상변경 허가 신청 사전 협의를 국가유산청과 협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원각사지10층석탑 보존환경 개선 방안 전문가 자문도 국립생물자원관과 진행을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는 서문 이전 복원에 대해서 국가유산청 현상변경 조건부 허가 승인을 받은 상태이고요. 그리고 작년 11월에는 탑골공원 제1호 금주구역 지정 및 금연·금주 캠페인 활동을 시행하고 있고 지금 기간제 근로자가 계도 활동과 환경미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광규 위원 이제 알겠고요. 자, 그러면 이게 올해 우리 개선 사업이 다 끝납니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올해는 서문이, 복원 이전해서 복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럼 올해도 뭐 1억 2천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는데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이광규 위원 그러면 이거 올해 예산 거의 그러면 뭐 서문 쪽만 되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다 하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서문이 주로 되어 있고요. 담장은 내년에 예정될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 예산이 내려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장기 두시는 분들이 그 옆으로 이전한다고 했기는 했는데 거기 장소는 어떻게 지금 다 됐습니까? 거기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서울시에서 협의를 해주셔 가지고 장기를 두는 바로 길 건너에 바로 장기 둘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그 장기가 지금 활성화하고 그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뭐 음주나 흡연으로 해서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거는 좀 드물고 그분들이 그런 가끔 이런 얘기를 해요. 장기대회를 해서 우리가 좀 이런 건전한 문화를 해서 이렇게 육성해서 우리 장기문화를 확산시키는 차원에서 그런 대회를 한번 해서 이렇게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도 들려요. 그런 것도 한번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한 번 그런 의견들을 한번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그러면 20페이지 한번 볼게요. 북촌특별관리지역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자료에 보면 관광객 방문시간 제한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2025년 3월 1일부터 시행됐고요. 전세버스 통행제한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는데 우리 계획대로 시행하고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관광체육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계획대로 시행되고 있고요 통행제한 관련해서는 과태료 부과 건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세버스 진입제한 관련해서는 과태료를 62건을 부과를 했고
○이광규 위원 과태료 부과를 65건?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62건, 1월 말 현재 62건을 부과를 했고요. 그중에서 21건에 대해서 360만 원 징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예, 그리고 부과 취소는 7건 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지금 징수 중에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과태료가 얼마예요, 이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30만 원인데 1차 위반이 30만 원이고 자진납부를 하면 24만 원 그리고 이제 의견제출을 해서 수용이 되면 거기서 또 50% 감경이 됩니다.
○이광규 위원 자, 이 과태료부과에 대해서 뭐 애로사항이나 뭐 민원들 안 들어옵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충분히 사전에 저희가 홍보도 많이 했고 그다음에 여러 경로를 통해서 여러 단체와 공문 시행하고 충분히 이제 공청회라든지 간담회 해서 다들 알고 계시는데 주로 위반자들은 “지방에서 방문을 했다. 잘 몰랐다. 여행사가 얘기를 안 해 줬다.” 이렇게들 말씀을 하십니다.
○이광규 위원 북촌지역 주민들의 생활권을 좀 우리가 보호하려고 이렇게 하는 목적이 있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이광규 위원 그러면 그 달성할 수 있도록 좀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청소행정과 27페이지 한번 볼게요. 좀 이해가 안 돼서 질의 좀 드립니다. 공중화장실 운영을 공단에 위탁을 했어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올해 2월 1일부터 위탁한 겁니다.
○이광규 위원 예, 공단에서 이 내용을 보고했는데 청소행정과에서 공중화장실 운영을 공단에 위탁한 것이 뭐 청소행정과에 대표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중요한 업무입니까, 이게?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지금 공중화장실은 저희 종로에는 지금 관광객을 비롯해서 유동 인구가 굉장히 많고요. 저희가 주요 뭐 상업지역이라든지 관광지역에
○이광규 위원 아니, 제가 그걸 물어보는 게. 좋아요, 그러면 주요업무가 두 번씩이나 강조하는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이광규 위원 청소행정과에서의 주요업무가 뭡니까?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1차적으로는 저희 이제 뭐 청소 환경공무관이라든지 그런 이제 현장에서 그런 작업을 체계화하고 그리고 변화에 관한 환경에 맞게 저희가 선진화해 나가는 걸 합니다.
○이광규 위원 청소라든가 환경이라든가 모든 게 종로구의 그런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제일 중요업무라고 생각하는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이광규 위원 그거 맞지 않아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이광규 위원 뭐 공중화장실이 주요업무입니까?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저희가 이제 팀별로 하나씩 그 주요업무를 선정을 해서요 저희 장비팀에서는 사실 청소차량이라든지 이런 거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이제 장비팀에서 공중화장실 시설도 같이 관리를 하고 있고 사실 올해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또 안착을 시켜야 되는 점입니다.
○이광규 위원 자, 알겠습니다. 엊그제 뉴스에도 보면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금지로 서울의 폐기물이 충청도, 강원도로 반입되고 있고 해당 지역에서 반입 거부 움직임이 있습니다. 이거 그런 뉴스 이거 보도되고 있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알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런데 위탁을 준 것을 주요업무 보고라고 하고 계시고 업무보고를 형식적으로 대충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이런 주요업무를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이광규 위원 공중화장실을 갖다 주요업무라고 하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저희가 이제 직매립 금지는 이제 올해부터 시행이 됐는데요. 그거는 사실 지금 많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사항이 서울 수도권의 폐기물을 충청권으로, 충청권에 있는 소각시설로 보내는 것 관련해서 충청권에서 많이 이슈화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 종로구는 다행히 발 빠르게 대처한 덕분에 저희 마포구에 있는 자원회수시설과 그리고 인천 쪽으로
○이광규 위원 그러면 우리 폐기물, 올해 그러면 마포구로 지금 하고 있나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저희가 뭐 협약과 또 입찰을 해서
○이광규 위원 그러면 마포구하고 언제까지 계약이에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전임 청소행정과장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광규 위원 예, 그래요. 아시는 분이 말씀하세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시설 폐쇄 시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폐기물은 소각에서 이제는 그러니까 소각을 못 하는 경우, 소각이 안 되는 거에 대해서 이제 매립을 했었는데요. 그 소각이 안 될 경우가 보통 우리가 대정비, 소정비 기간 그때 이제 매립을 하고 있었습니다, 60일 동안. 근데 이제 그때마저도 매립을 하면 안 된다는 게 직매립금지이고요 그 대정비, 소정비 기간을 대비를 해서 저희가 경기도 화성이라든지 저쪽 고양시 쪽으로도 많은 루트를 통해서 저희가 용역계약을 맺어 가지고 저희 폐기물은 직매립이 안 되도록 지금 규제하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대책을 세우고 있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이광규 위원 예, 그러면 우리 자원순환센터 기금을 또 올해 예산으로 활용했어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이광규 위원 그거 동의할 수밖에 없었는데 앞으로 그 자원센터 건립 어떻게 추진할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아, 자원순환센터 건립은
○이광규 위원 기금을 예산으로 활용하는데 그렇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일단 그 창신동 23번지가 공동주택이라든지 학교시설이 너무 밀접해 있어서 절대정화구역이라서 폐기물관리 시설은 들어갈 수가 없고요. 그래서 현재 있는 시설들을 현대화된 시설로 건립을 해서 유지할 수밖에 없고 저쪽 북악스카이 쪽에 대행업체 차고지가 있습니다.
그거를 지금 서린공원과 서울시가 교환하는 중에 약간 끼워팔기 비슷하게 그 부지, 북악스카이웨이 부지를 저희 구 소유로 저희가 지금 도시정책과에서 전환하는 거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곳에다가 재활용 선별시설만이라도 지하에 저희가 건립을 할 수 있도록 청소과에서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예, 본 위원이 자꾸 질문드린 게 청소행정과의 가장 중요한 업무가 공중화장실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께 불편하지 않게 저비용, 고효율로 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맞습니다.
○이광규 위원 지금 우리 각 지역에서 보면 쓰레기 그거 집하장이라 해야 되나? 뭐라 해야 되나요? 모아놓는 데 있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그러니까
○이광규 위원 하루에 모아 가지고 거기서 정리를 하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아, 선별작업
○이광규 위원 그러면 그게 지역의 냄새나고 막 이런 거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이 막 민원이 들어와서 자주 이게 옮겨 다니고 있어요. 그렇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중간 집하장 예, 맞습니다.
○이광규 위원 집하장이 지금 여기서 뭐 여기 아니면 저쪽 했다가 민원 들어오면 또 밑으로 내려갔다가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이광규 위원 그거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그거는? 그런 방법은? 민원들이 자꾸 들어오는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그런 부분은 지금 계속 민원도 들어오고 문제가 되고 있어서 저희가 올해 그 2,500만 원 또 저희 청소 기반시설 및 작업체계 개선 용역으로
○이광규 위원 아니,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어디, 그 어디 무슨 장소가 이게 문제 아니에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저희가 이제 뭐 그런 집하장소를 비롯해서 좀 전문가의 그런 이제 의견을 반영 뭐, 분석과 의견을 통해서 가장 이제 뭐 효율적이고 조금 주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조금 선정, 정해서
○이광규 위원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을까요? 냄새가 나고 이런 악취가 막 나는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그래도 어쨌든 가장 이제 뭐 필요, 주민들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용역을 잘해서
○이광규 위원 어디 뭐, 조금 인적이 드문 데나 아니면 야적장 하는 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를 해서 그쪽으로 한 번 하는 게, 그런 거 한번 알아보는 거 어때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그런 장소도 포함해서 저희가 용역을 할 때 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자, 마지막으로 다 됐으니까요. 우리 폐기물처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좀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요업무가 어떤 건지 잘 파악하시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이광규 위원 공중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게 주요업무가 아닙니다. 우리는 쓰레기 종로구가 환경이 좀 깨끗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게 주요업무입니다. 이상입니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이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재호 위원님.
○정재호 위원 예, 국장님! 지금 청소행정과장님은 누구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장은숙 과장님이신데요. 지금 교육 중이셔 가지고
○정재호 위원 교육 중이고 그다음에 장은숙 과장?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예, 예.
○정재호 위원 장은숙, 그다음에 환경과장은?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김동미 과장입니다.
○정재호 위원 김?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김동미 과장님이요.
○정재호 위원 김동미 과장?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정재호 위원 예, 전부 다 교육 들어가 있죠?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정재호 위원 저희들이 잘 모르니까 과장님들 이름을 좀 써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지금 아까 그거 이어서 청소행정과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준 거 있잖아요, 화장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거기는 인력을 채용한다던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우리 구의 인력은 줄어듭니까? 아니, 위탁을 줘서 그쪽은 인력이 늘어나서 뽑아야 하면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똑같은 돈인데 새로 생기게 하면 위탁을 주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줄어들어요, 몇 명이?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 부분 전임 청소행정과장 말씀드려도 될까요?
○정재호 위원 예, 예.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청소과에서는 정규 주임님 한 분이 계셨고 환경공무관 한 분 그다음에 기간제 5~6명, 희망동행일자리 5명 이렇게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면 그 10분 자체가 다 시스템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분들이?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분
○정재호 위원 이제 공무관도 있을 것이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공무관은 그 현장관리 인력으로 이렇게 업무를
○정재호 위원 계속할 거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아니, 현장관리 업무를 그쪽으로 줬기 때문에 이제는
○정재호 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이게 위탁을 주면 우리 집행부에서 그동안 관리를 했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그 인력이 몇 명이 줄어드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줄어들지 않습니다. 환경공무관은 원대배치해서 본인, 이번에 환경공무관 9명 퇴직했는데
○정재호 위원 그러면 자, 우리 구가 지금 예산이 많이 없어요. 왜, 없는데 자꾸 위탁을 줘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렇지만
○정재호 위원 위탁을 받은 업체에서는, 위탁을 받은 기관에서는 거기는 위탁을 받았으니까 사람을 또 뽑아요. 채용을 해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위원님! 그 기간제 5명 저희가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었고 희망근로도 동행일자리 5명을 운영하고 있었잖아요?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제가 조금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오히려 인건비는 더 줄어듭니다.
○정재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했잖아요. 그럼 기간제가 10명을 안 뽑는다든가 집행부에서 그 청소할 분들을 안 뽑는다고 얘기를 해주면 제가 얘기를 않잖아요. 근데 뭐 그대로 다 유지가 되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아니, 기간제는 저희 뽑지 않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제가 대신 보완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예.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예, 기존의 인원들은 지금 구에서는 다 지금 채용하지 않고 있고요. 공단
○정재호 위원 몇 분을? 몇 분을?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지금 5명이이었던 기간제 채용하지 않습니다.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 돈이 있어야 되는
○정재호 위원 지금 아까 왕 과장 말 들어보면 5명이 아니에요? 어떻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아니요, 그러니까 기간제 5명, 동행일자리 5명인데요. 그분들은 저희가 전혀 채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럼 10분의 일자리가 없어졌네요? 어떻게 보면? 기간제하고 동행일자리는 다 우리 주민들인데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런데 다른 곳으로 배치를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청소행정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청소행정과에 기존에 이제 기간제 5명, 동행일자리 5명, 10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정재호 위원 10명이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근데 이제 공무관은 원대배치 되시고 그리고 기간제 5명분의 인건비는 저희가 줄였고요. 그리고 그 동행일자리는 사실 저희 일자리정책과에서 이제 뭐 서울시에서 예산도 내려오고 해서 전 부서에 서울시에서 내려온 예산으로 운영하는 인력이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 채용을 안 하더라도 또 다른 부서의 필요한 곳에서 또 추가로 채용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면 기간제 다섯 분, 동행일자리 다섯 자리가 다른 데로 차라리 돌아가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다른 데로 돌아가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시설관리공단에는 새로 직원들을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팀이 하나 신설이 돼 가지고
○정재호 위원 예.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팀장님 1명하고 임기제계약직 6명, 7명 채용
○정재호 위원 그래서 경제적으로도 예산이나 이런 게 훨씬 절감이 된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그렇게 했을 때?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인력도 더 추가로 채용합니다.
○정재호 위원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문화과든 문화과는 문화재단에다 많이 위탁을 주잖아요? 이것들을 좀 위탁을 계속 주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이나 문화재단이나 비대해져요. 인력을 위탁받을수록 또 거기에 따른 인력을 채용하고 뭐하고 하다 보니까 이거는 문화재단, 시설관리공단에 계속 인력이 계속 늘어난다고요.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줄어드느냐? 직원들은 그대로예요. 그래서 가능하면 지금 김창열 화가의 집 문화과에서도 재단에 위탁 주죠?
○문화과장 김은경 예.
○정재호 위원 제가 항상 뭐라 그래요? 한 일이년 직접 문화과에서 해보고 그다음에 좀 위탁을, 도저히 관리가 어려울 때 위탁을 좀 줬으면 좋겠는데 어느 시설 예산 뭐 몇십억씩 막 70억, 80억 만들어 가지고 그냥 위탁 줘요. 우리 집행부는 그런 일을 하는 건가요?
○문화과장 김은경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재호 위원 70억 들여서 만들어서 위탁 주는 일만 딱 하면 끝나요, 문화과는?
○문화과장 김은경 그래서 위원님이 항상 말씀주신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가 올해는 개관 전까지 해 가지고 저희 부서에서 직접 모든 걸 준비해 가지고 오픈한 다음에 위탁을 예정하고 있는 겁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니까 일이년은 내가 하라 했잖아요. 항상 운영을 직접 해보시라고 그래야 위탁을 줬을 때도 저쪽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다고 할 때도 아는 거예요. 내가 알고 줘야 돼요, 전혀 모르고 주지 말고.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제안설명에서도 김창열 화가의 집을 종로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는데 어떻게 랜드마크로 만들어볼 거예요? 어떻게? 저 산꼭대기에 있는데 어떻게 뭔 대책이 있으니까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도록 한다고 했는데
○문화과장 김은경 예, 저희가 그러니까 홍보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제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서 홍보를 열심히 해서 관심 있는 분들이 이제 올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홍보는 누가 해요?
○문화과장 김은경 홍보는 저희가 합니다.
○정재호 위원 거기서 홍보를 하고
○문화과장 김은경 예.
○정재호 위원 그렇게 해서 그러면 랜드마크가 돼 버린다?
○문화과장 김은경 아니, 홍보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랜드마크가 되는 건 아니고요.
○정재호 위원 거기 가면요 거기가, 거기가 종로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면 주차 몇 대나 할 수 있어요? 주차 몇 대나 할 수 있어요?
○문화과장 김은경 주차는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그런 부분도 다 안내를 해서 오실 수 있는 방법을
○정재호 위원 우리 구가 예산이 지금 70억 이상 들어갔어요.
○문화과장 김은경 예.
○정재호 위원 예, 70억 이상 들어갔는데 주차장도 없어요.
○문화과장 김은경 예, 공간이 협소해서 없습니다.
○정재호 위원 근데 어떻게 우리 종로구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거예요?
○문화과장 김은경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오실 수 있도록 저희가 꼼꼼하게 안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거기가 대중교통이 마을버스가 있고 예, 그다음에 문화재단에 아트투어버스가 있어요. 아트투어버스
○문화과장 김은경 예, 예.
○정재호 위원 이런 것들을 좀 더 적극 활용해서
○문화과장 김은경 예.
○정재호 위원 지금 이게 몇 회 운영합니까? 아트버스
○문화과장 김은경 아트버스는 1일 몇 회까지는 현재는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정재호 위원 1일 몇 회가 아니에요?
○문화과장 김은경 지금 현재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김창열 화가의 집을 또 오픈을 하면
○정재호 위원 아니, 1일 4회 운영하잖아요, 작년 9월부터?
○문화과장 김은경 매일 운영하지는 않았습니다.
○정재호 위원 주말에
○문화과장 김은경 아, 주말에는
○정재호 위원 아니, 문화과장님은 그런 것들은 정확히 알아야지 어떻게
○문화과장 김은경 아니, 매일이라고 말씀하셔서 이제 드린 말씀이고요
○정재호 위원 그럼 매일은 아니고 주말에 운영한다고 하면 되잖아요?
○문화과장 김은경 예, 주말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런 거를 적어도 랜드마크는 평일날도 운영해야 된다고 봐요, 저는. 거기가 정말 접근하기가 힘들어요. 차 가지고 가지 않으면
○문화과장 김은경 그런 부분도 감안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차 가지고 가지 않으면 그리고 정말로 김창열 화가 선생님의 작품을 보기 위해서 가시는 분들 마음먹고 가시지 않으면 어려운 데예요, 여기가. 그래서 예산 많이 들였을 때도 우리가 얘기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저기 무슨 과냐, 이게? 관광체육과? 관광체육과. 좀 가회동인가 삼청동 갔더니 그 업무보고 때 얘기를 하더라고요? 구민들한테 보고할 때 요즘 버스가 하루에 몇 건이 적발된다고 그랬어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두세 건이요.
○정재호 위원 두세 건. 얼마라고 했죠, 아까? 30만 원이라고 했나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30만 원,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우리 구 예산이 많이 세입이 지금 들어오겠네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지금은 어느 정도 관광 비수기라 약간 적은 것 같은데
○정재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은 하루에 두세 건인데 그러면 한 달에 60건이에요. 60건이면 30만 원씩 하면 얼마입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저희는 이 제도가 잘 정착이 돼서
○정재호 위원 예.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전세버스가 진입을 안 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정재호 위원 아니, 추경에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추경에 세입 늘리라는 얘기예요. 추경에 세입 늘려서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일단 지금 세입 많이 잡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추경에 세입 늘려서 지금 비수기인데 두세 건 걸리면 성수기 때는 더 많이 적발될 수 있다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홍보가 잘 돼 가지고 거점에서 잘
○정재호 위원 제발, 제발 그래 줘야 하는데 아직도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정재호 위원 지금 계도합니까, 발행합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발행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발행하고 있잖아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예, 그럼 계도가 덜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지방에서는 몰랐다는 얘기 아닙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소문이 나면 잘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재호 위원 그거에 대한 거 제가 얘기하는 거는 세입에 추경에 세입 더 늘리라는 얘기이고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추이를 봐서 필요하면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다음에 우리 청소과 우리 팀장님! 숭인동에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오늘 아침에 제가 좀 받은 내용인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이거를 청소과에서 해야 할지 어느 곳에 해야 할지를 제가 몰라서 건물 빌라인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쓰레기를 그 부부가 좀 약간은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건물 빌라의 옥상에다 쓰레기를 다 쌓아놓고 복도에도 쌓아놓고 가정집에, 자기 집은 들어가면 천장까지 다 있대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근데 지금 추워서 뭐 스파크 나도 불이 날 수가 있잖아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이런 경우는 우리 구청 어느 부서에서 좀 정리를 해야 돼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그런 이제 개인 집에 그런 폐기물이 뭐 이렇게 뭐
○정재호 위원 주변이, 주변 사람들이 불안해서 못 살겠다는 거야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그거는 일종의 저장, 저장강박
○정재호 위원 복도에 이런 것도 좀 치울 수 있게 하고 이렇게 하려면 우리 청소과에서 좀 신경 써 주셔야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재호 위원 예, 예.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런 사례가 빈번히 있고요.
○정재호 위원 예, 예.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동에서 사례 연구를 통해서 동주민센터에서 이제 자원봉사 동원해 가지고 안에 있는 폐기물들을 문밖까지 꺼내놓으면 저희가 다시, 청소과가 해드릴 수 있는 역할은 거기입니다.
○정재호 위원 그런데 계속 접촉을 해서 그분들이 그 안에 있는 것을 내놓지 않으려고 하니까 뭔가 정신과 상담도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들을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그런 것들은
○정재호 위원 구에서 좀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동주민센터에서 사례 관리를 해 가지고
○정재호 위원 주민센터에서만 해야 한다?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그리고 복지부서에서 지원을 해주는 제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면 청소행정과에서 우리 복지팀에다 얘기를 해서 숭인동 804번지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숭인동 804번지 3층 201호래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그것 좀 전달해서 왜, 주민들이 우리 집행부 직원들 뭐 때문에 일합니까?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있잖아요? 주민센터에다만 맡기지 말고 청소과도 같이 아마, 청소과에서도 연관돼서 치워줄 때는 청소과가 투입이 되더라고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복지 부서와 잘 연계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청소과에서 좀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고 환경과 우리 팀장님이 오셨는데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계획하고 있더라고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이거를 아이들에게 또 아동·청소년에게 주민을 대상으로 이렇게 하는데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올해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환경관리팀장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도 저희가 관내 어린이집하고 유치원 아동 대상으로 체험교육도 실시할 예정이고요.
○정재호 위원 어떻게 어떻게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저희가
○정재호 위원 유치원에다 얘기해서 가서 수업을 좀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합니까?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녹색교육센터라고 전문 환경교육 전문업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위탁 운영을 줘 가지고 출장 나가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위탁을 주면 비용도 주겠네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저희가 비용드립니다.
○정재호 위원 비용은 얼마 정도 듭니까? 한번 나가면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산은 저희가 한 1,200만 원 정도 잡아놨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니까 한 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나가는데 얼마 정도 들어가냐고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작년에 40학급 하는데 1,200만 원 들었거든요.
○정재호 위원 40학급?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정재호 위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40학급?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정재호 위원 우리 유치원하고 어린이집이 몇 개 있어요? 학급이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그건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자, 제가 알기로는 학급으로 간다고 그러면 굉장히 많아요. 이거를 아이들에게나 또 아동·청소년에게 제대로 교육하려면 예산 1,200으로 아동·청소년도 합니까?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청소년은 별도로 예산 잡힌 게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별도로 예산이 있고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학교로 출장 나갑니다.
○정재호 위원 그다음에 우리 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실천가 양성과정을 한다고 하는데 그 기간이 언제 있어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정재호 위원 올해 얘기하는 거예요. 올해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10월에서 11월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양성가를 `26년도에 빨리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왜 연말에 해야죠?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저희가 일정을 그렇게 잡았는데요. 좀 앞당겨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래요. 기왕이면 앞당겨서 이분들이 양성과정에서 수료를 하면 뭐 자격증을 줍니까? 아니면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탄소중립실천가라고 해 가지고 그분들이 좀 앞장서서 이제 탄소중립 활동을 하시고 그거를 주변에 전파하시는 활동을 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럼 그 활동가로 이제 해서 무슨 뭐 수당이라도 좀 주나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그분들 대상으로 수당을 드리는 건 아니고 환경감시 활동을 할 때 저희가 활동비 명목으로 한 2만 원 정도 드리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럼 환경감시 활동은 적어도 이 양성 과정을 마친 분들이 한다?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이 양성과정을 마친 분들도 하지만
○정재호 위원 일반인도 하잖아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환경감시단
○정재호 위원 그럼 굳이 이 양성과정을 받을 필요가 뭐 있어? 그러면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환경 요즘
○정재호 위원 뭔가 양성과정을 한 사람들한테 대한 혜택이 있냐는 거예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좀 앞장서서 주변에 전파하는 역할 정도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이런 분들한테 조금이라도 혜택이 갈 수 있게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해서 좀 해주기 바랍니다.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정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어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박희연 위원님.
○박희연 위원 우리 김창열 화가의 집 아까 우리 정재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아까 저도 그렇습니다. 개관 다 완공하고 지금 문화재단에 위탁을 주는데 공공위탁을 하는데 여기 문화재단에 여기 운영할 수 있는 전문가가 계십니까?
○문화과장 김은경 일단은 미술관을 운영하는 팀이 있고요. 이제 추가적으로
○박희연 위원 팀이 아니고 전문가가 계시냐고요.
○문화과장 김은경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계약직으로다가 추후에 채용을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희연 위원 아무래도 이제 공간적인 부분은 굉장히 우리 구에서 많이 신경을 쓰고 투자한 금액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분명히 여기는 운영에서부터 첫 운영부터 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성공적으로 아마 운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입지적으로는 좋지 않아요. 하지만 공간적인 면에서는 굉장히 성공적으로 운영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학로 문화지구 엊그제 사실은 이제 이것 때문에 최종심의 앞두고 서울시를 갔다 왔는데 이게 지금 관리계획 개편에 따라서 이제 구역이 공연·문화구역, 상생주거지역 그리고 체험소비구역으로 재편이 되었어요.
○문화과장 김은경 예.
○박희연 위원 근데 이게 사실은 이제 공연·문화구역이 굉장히 과도하게 범위가 커졌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커진 이유가 뭡니까?
○문화과장 김은경 제가 알기로는 이제 아무래도 공연장이나 극장들이 기존에 있던 것들도 있지만 좀 부분적으로 빠져있던 구역이고 새로이 이제 큰 공연장들도 더 추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 문화지구 자체가 그런 공연장이 소극장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어서 문화지구가 만들어진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더 추가적으로 넣게 되었습니다.
○박희연 위원 전에 보니까 이제 주얼리, 주얼리 지구단위 계획할 때도 보니까 범위를 더 확장시키더라고요. 그때도 설명들은 바가 주얼리 제조업체가 여기저기 이제 더 확장되다 보니까 그 확장된 구역까지 포함을 시켜서 지구단위 계획을 더 확정시켰어요. 근데 지금 대학로 문화지구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렇다면 이분들이 또 이 안에만 있는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결국은 임대료 비싸면 그 바깥으로 외곽으로 자꾸 나가요. 그럼 그 범위까지 나중에 확정시켜야 되는지 이걸 이런 식으로 저는 운영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최소한 그 안에서 지정을 해 놨다면 그 안에서 활동하게끔 만들어놔야지 영역에서 활동하게끔 만들어놔야지 그 외곽으로 나갔다고 그 범위까지 확장을 해주고 공연구역이라고 해버리면 그게 보호구역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런 부분 용역할 때 정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은경 예, 근데 진행이 끝나서 일단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아까 주얼리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대학로 문화지구도 마찬가지고 자꾸 범위를 이렇게 확대해 버리면 이게 주민들한테 사실은 혜택가는 부분이 없잖아요. 그리고 공연이 지금 하향산업이지 상향산업은 아니잖아요. 근데 이렇게 확대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
○문화과장 김은경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근데 이제 문화지구 취지가 이 제 그렇다 보니 아마 이제 부분적으로 더 추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그런 내용은 서울시 위원회에 전달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 부분 말씀드렸고 그 부분은 뭐 어쩔 수 없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른 추가적인 뭐 제안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 창의문 단절구간 이거 지금 단절돼서 원형 회복하는 거잖아요? 지형 회복 연결인데
○문화과장 김은경 예,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이거 지금 유네스코 등재 진행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한양도성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문화유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시에서 올 하반기에 실사를 나오겠다. 그런 문서가 왔고요. 아마 지정은 내년에 지정 여부가 갈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실사 나오고 그럼 내년 언제쯤 지정 여부가 나올런지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박희연 위원 하반기?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박희연 위원 이게 지금 창의문 단절구간 지형회복이 `27년 9월 공사 완료거든요? 그럼 그 전에 이게 지형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그 즈음에 돼서 완공될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쯤에 비슷하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예산이 한계가 있어서 내년까지 공사가 갑니다.
○박희연 위원 근데 사실은 한양도성이 중간중간에 단절된 구간이 되게 많아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그렇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런데 이게 유네스코에 등재가 가능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지금 서울 혜화동도 지금 단절돼 있잖아요. 혜화문 옆에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거기도 단절되어 있고 그러는데 이게 가능여부가 확실한지 어쩐지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정확하게는 좀 더 알아봐야 하겠지만 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거에 대해서 100%까지 가지 않아도 방향성을 보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혜화문도 저희가 서울시 예산을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거기다 좀 더 규모가 많이 큽니다, 창의문에 비하면.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일단 창의문 먼저 하면 그다음에 또 움직임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가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박희연 위원 우리 사실은 이제 혜화문 같은 경우는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나왔어요. 우리 주민자치위원장이 거기다가 무슨 출렁다리? 출렁다리 말씀하는데 거기 출렁다리가 아마 맞지 않을 것 같고 예전에 주민자치위원장 했던 인진영 회장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예전에 처음에 우리 청장님 당선되고 혜화동 주민자치위원장 하셨던 분들이랑 간담회를 한 번 했는데 그 다리 그 도로 위에다가 혜화문이 원래는 그 도로 쪽에 있었다고 그러더라고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래서 그거를 복원해달라 위에다가 다리를 놔서 그 위에다가 혜화문 모양을 하고 뭐 그런 식으로 해서 복원해 달라고 그런 식의 제안을 했는데 저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출렁다리는 조금 성곽 부분이랑은 맞지 않은 것 같고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맞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렇게 회복하는 방향으로 해서 서울시든지 문화유산청이든지 제안할 때 그런 방식으로 좀 제안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부연설명을 드리면 일단 저희도 구름다리 말씀 출렁다리 말씀을 해 주셔서 조금 검토를 해 봤고 이제 조금 조사해 보니까 출렁다리는 이제 조금 도심지에 설치 대상은 아니고 사례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위험성도 있어 보이긴 하고요. 일단 거기까지 파악이 됐고 원위치로 복원하는 경우 여기가 7차선인가 그렇거든요. 아마 상당히 많은 예산이
○박희연 위원 구름다리처럼 그 위에다가 그런 형식의 그런 (청취불능)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제 생각엔 어쨌거나 돈의문이든 여러 문들이 사실 제 위치에 있지는 않습니다만
○이광규 위원 예전에 그게 돼 있었어요. 거기가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예전에는 다 제 위치에 있었는데 아무래도 도심화 되면서 도로가 필요하고 또 하다 보니 조금씩 옆으로 이동한 것 같은데요. 혜화문도 좀 잘 검토하여서 서울시와 협의해서 예산을 잘 따내고 원형을 복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혜화문도 조금 빠른시일 내에 복원할 수 있도록 좀 노력 좀 해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28페이지 청소행정과인데요. 이건 이제 단순 궁금해서 문의드리는 건데 봉제원단이 이렇게 5년치 별로 작성이 돼 있는데 `24년, `25년도에 조금 급격하게 감소를 했어요. 특히 `24년 이후로는 좀 감소했거든요. 이 감소한 원인이 뭐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아무래도 봉제업이 조금 이제 봉제업이 조금 이제 사양이 되다 보니까 폐기물 양도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러니까 청소 양이 과격하게 준 거 보니까 업체들이 많이 안 좋은 거 봐요. 경기 상황이 그런 거 했습니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박희연 위원 그래서 그거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예, 일단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박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이미자 위원 김창열 화가의 집에 지금 우리가 얼마에 예산, 저기 집을 매입했죠?
○문화과장 김은경 30억입니다.
○이미자 위원 30억이요? 30억에 매입한 거예요?
○문화과장 김은경 예.
○이미자 위원 매입 단가가?
○문화과장 김은경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리고 리모델링 하는 데는 지금 얼마 들어가세요?
○문화과장 김은경 40억 규모 내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40억이 다 들어가지는 않았는데요. 그 범위 내에서 지금 진행을 완료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김창열 화가의 집을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방문했었어요. 그런데 김창렬 화가의 집 가는 길도 아주 협소하고 아까 뭐 아트투어버스를 운행해야만이 가능한 곳인데 여기에 사람들이 찾아간다고 한다면 왜 김창열 화가의 집을 방문한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문화과장 김은경 물론 이제 그 화가님이 지내셨던 공간이라는 그런 큰 이유도 있고요. 그분이 이제 거기서 어떻게 작품 활동을 하셨는지에 대한 그런 것도 이제 알고 싶고, 그분의 작품도 좀 볼 수 있고 그러니까 그런 전체적인 거를 보고 싶어서 오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맞습니다. 작품을 보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미술관에서 볼 수 있어요. 작품을 보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면 그러나 김창열 화가님께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영감을 받아서 그 작품을 만들어냈는지가 궁금해서 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그때도 말씀드렸었어요. 왜, 그렇게 김창열 화가가 지내시던 그런 공간을 그림자를 다 지워버리셨는지 이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리모델링을 왜 해야만 했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거기 가서 다 지금 지워버린 상태에서 아, 이분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영감을 받고 이런 그림을 만들어냈구나라는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그 흔적이 하나도 없어요.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정확하게 저기 뭐야 김창열 화가의 집 매입에서부터 지금 리모델링 비용이 들어간 거 연도별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장 김은경 예, 알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리고 또 여기는 2페이지 인사동, 대학로문화지구 활성화에 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대학로에서 지금 40년째 살고 있습니다. 인사동이 처음으로 문화지구로 발탁되면서 이어서 우리가 2004년에 대학로가 문화지구로 되었죠?
○문화과장 김은경 예.
○이미자 위원 2004년에 문화지구로 되면서 대학로에 문화발전위원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23년째 이어온 사단법인체입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의결된 예산을 과장이 집행하지 않아도 됩니까?
○문화과장 김은경 제가 집행을 안 한 게 아니고요. 위원님! 똑같은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체가 선정이 안 된 상태였기 때문에 저희가 그 업무를
○이미자 위원 공고를 내셨습니까? 그러면
○문화과장 김은경 공고는 안 들어갔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렇잖아요. 공고 안 내셨잖아요. 공고 안 내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대학로문화발전위원회에서 주체가 되어서 계속 해왔던 사단법인체에요. 사람이 하는 일 잘할 수도 있고 잘못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권고를 하시면 돼요. 그런데 어떻게 하셨습니까? 정치적으로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문화과장 김은경 위원님! 저는 정치적으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희는 행정을 하는 사람이지 정치하고는 무관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23년, 24년의 문화발전위원회가 생겨서요. 23년이라는 세월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에요. 그동안 공익적 가치를 세운 단체입니다. 거리축제라든가 대학로상권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단체예요. 우리 거리축제가 언제부터 생겼는지 아니, 그 대학로 거리 통제가 언제부터 생겼습니까? 이분들이 만들어 낸 거예요. 그런데 그분들의 그림자를 싹 지워버리고 이번에도 예산편성을 안 하셨더라고요. 왜 그러셨습니까? 과장님! 과장님! 저기 문화과 과장으로 얼마나 지내셨어요? 지금 현재
○문화과장 김은경 지금 8개월째입니다.
○이미자 위원 8개월째예요?
○문화과장 김은경 예.
○이미자 위원 8개월째 그러면 일하시면서 이렇게 하셔도 됩니까? 저는 대학로에서 40년 살았어요. 이분이 대학로발전위원회를 이끌어가면서 예전에는 지금에 반밖에 안 준 거예요, 지금. 5,000만 원, 4,000만 원 하던 거를 2,000만 원 주는데 3일 동안 그거 갖고 하라고 하는데 방송장비 빌리는 데 얼마입니까? 과장님! 3일 동안 그 행사를 하라고 하면 하시겠어요? 그 비용 가지고?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이광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우리는 「문화재보호법」과 문화재법과 세계문화유산법이 있다라고, 이중 규제하는 걸 하나는 풀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대학로는 「문화재보호법」과 문화지구법으로 이중 규제가 되어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대학로도 이중으로 묶여 있잖아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과장 김은경 문화유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미자 위원 대학로문화지구법으로 묶여 있잖아요.
○문화과장 김은경 문화지구관리계획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미자 위원 예, 그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풀 생각은 없으시냐고요? 하나만, 규제는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문화과장 김은경 이거는 문화지구 지구 지정에 따른 저희가 관리계획을 수립한 부분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안 되는, 안 되는 것들이잖아요? 구청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이잖아요?
○문화과장 김은경 구청에서 할 수 없는 것들이라는 건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
○이미자 위원 제가 질문한 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그럼.
○문화과장 김은경 저희가 대학로 관리계획에서는 용도제한이고요 문화유산, 문화유산법에 따라서 저희 관리계획에 묶여있진 않은데
○이미자 위원 아니, 문화재보호법으로 묶여있잖아요. 거리, 이렇게
○문화과장 김은경 그거는 문화유산보호법에 따라서 하는 거고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문화과장 김은경 저희가 대학로 관리계획
○이미자 위원 아니, 그래서 이중규제를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저기 생각들을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문화과장 김은경 근데 문화유산보호법에 따라서 그 몇m 변경 내에 건축물 관련해서는 저희 관리계획에서 규제를 하진 않습니다.
○이미자 위원 아니, 그거는 알고 있는데 하나만 묶어도 된다고, 하나만. 이걸로 묶고 저걸로 묶어서, 묶여 가지고 많은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거예요.
○문화과장 김은경 그러니까 위원님!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대학로 문화지구 관리, 저희 부서 소관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희가 문화지구이기 때문에 문화지구에 따라서 관리에 필요한 부분에 대한 관리계획을 저희는 만들어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저희가 이중적으로다가 규제를 하고 있는
○이미자 위원 하나는 그 문화지구를 그냥 해제시키면 안 되냐고요.
○문화과장 김은경 제가 해제시킬 수 있는 부분은 아니어서요 저희도 뭐 이제 의견 모으셔 가지고 문화지구 해제해 달라고 하시면 서울시에서
○이미자 위원 그래서,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는 거예요. 여기에서 직원들이 세계유산법과 문화재보호법을 여기서 직원들이 할 수 있는 법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냥 빗대서 드린 말씀이고요. 탑골공원 같은 경우 6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탑골공원 환경개선 사업에서요 탑골공원에는 우리 국보 2호가 있죠?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그렇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원각사지10층석탑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리고 보물 3호가 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그렇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원각사비가 있어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리고 근현대사에 유일하게 3·1운동 성지이기도 합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이미자 위원 그런데 여기는 문화재청에서 관리해야 되는 거 맞죠?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저희가 위임받아서 관리 위임받아서 종로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미자 위원 근데 우리 구비로 지금 얼마가 투입됐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지금 정비하느라고 구비가 좀 들어갔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정비하느라고 1억 2,169만 5,000원이 투입됐네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이미자 위원 근데 왜 우리 이거 문화재청에서 다 받아서 하지 않고 지난번에 예산편성 할 때도 제가 그런 말씀드렸어요. 여기는 문화재청에서 관리해야 되는데 왜 문화재청에서 받는 구비보다 저기 우리 구비가 더 들어가냐고. 국비보다 구비가 더 들어가냐고, 그런 말씀드렸었어요. 될 수 있으면 구비만 소진하지 마시고요 여기는 문화재청에서 국비 받아서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좋은 말씀입니다. 사실 국가문화재는 국가가 예산을 다 100% 주셔야 되는 게 맞는데요. 최근에 저희 탑골공원 문화유산 보호 및 환경개선 기간제근로자 채용 그 부분도 좀 있고요.
○이미자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조차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그럼요. 맞습니다. 예, 예.
○이미자 위원 우리 저기 뭐야, 저기 탑골공원에 국보가 있고 보물이 있고 근현대사 저기 성지인데 우리 3·1운동의 성지인데 국가에서 저기를 관리를 해야죠.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그런 인건비조차도 서울시에다가 얘기를 해서 받아서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예,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가유산청에도 많이 이제 건의는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조금 반영이 좀 안 되는 부분 양해부탁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받아올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잠깐만요. 아, 안 끝났나?
○이미자 위원 또 그리고 아까 정재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쓰레기. 청소과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청소행정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지금 쓰레기, 그 철거 그러니까 운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문제들로 그런 주민들의 그런 원성이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아무래도 저희가 이제 뭐 폐기물 수집·운반 같은 경우는 대행업체 3사를 운영을 해서 저희가 주민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이제 야간에 수거를 하고 있는데요. 뭐 주 3회 저희가 수거를 하고 있지만 이제 저희가 아침에 출근을 해보면 “수거가 되지 않았다” 이런 민원도 꽤 많이 나오고 있고요.
○이미자 위원 이전에 잘하고 있었던 업체들이었어요. 잘하고 계셨어요. 그런데 그 업체를 왜 돈을 더 웃돈을 얹어주면서까지 새로운 업체로 변경을 하셨는지도 궁금하고요. 지금까지도 저 안 풀립니다. 처음에는 지역을 잘 몰라서 그러려니 하고 참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그 원성은 계속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거는 선정업체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청소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더 활발하게 다니시면서 지역을 돌아보시면서 지역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한번 이렇게 시찰이라고 해야 되나요? 한번 이렇게 둘러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솔직히 저도, 제가 길가에서 살고 있지만 예전에 듣지 못했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나는 소음들이 굉장히 크거든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이미자 위원 근데 이제 처음으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문제가 이전보다는 약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조금 참고해서 좀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아, 저희가 이제 그 뭐 골목, 저희 종로가 이제 좁은 골목길이 많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소형 차량이라든지 이런 거는 조금 더 이제 보충을 해서 업체를 선정을 하고
○이미자 위원 예.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그리고 이제 신경을 쓰고는 있지만 좀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온 지역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한 번 더 확인을 하고 조금 더 그런 같은 일이 반복이 되지 않도록 저희가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아, 저 하나만. 저기, 문화과장님한테. 저기 왜 이번에 대학로 발전위원회 거기 아니, 그 대학로 그 예산은 왜 집행 안 하셨어요? 아니, 편성을 안 하셨어요? 아니, 예산을 넣었는데 잘린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됩니까? 대학로 축제. 발전위원회가 계속 23년 동안 해왔던 그 사업이요.
○문화과장 김은경 어쨌든 저희가 재정적으로도 힘들다고 해서 저희 내부적으로 행사가
○이미자 위원 돈 2,000만 원, 돈 2,000만 원 가지고 재정적으로 힘들어서 안 했다고요?
○문화과장 김은경 그러니까 다른 것들도 저희가 좀 많이 조정이 됐습니다.
○이미자 위원 다른 축제. 23년 동안 이어온 사업이에요. 사업입니다.
○문화과장 김은경 그러니까 위원님! 그거 말고도 저희가 다른 행사들도 다 넣지 못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미자 위원 대학로 발전을 일으키는 사업이에요. 이런 대학로, 대학로 거리축제 있잖아요? 그거, 그거 계속 그런 식으로, 지금 운영하는 식으로 운영하시는 게 맞습니까? 안 맞아요.
○문화과장 김은경 그거는 변화를 준다고 예산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미자 위원 변화 안 맞습니다. 변화 줄여도 안 맞습니다, 그거. 그렇게 예산, 돈이 많으면 다른 데다 쓰세요. 그냥 저기 대학로 거리축제 안 하셔도 돼요. 그런 축제는
○위원장 이시훈 자, 이제 그만, 그만. 이미자 위원님! 지금 시간 많이 지나셨으니까 그만하시고
○이미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시훈 예, 박희연 위원님.
○박희연 위원 그리고 아까 그 탑골공원 성역화 사업 이거 지금 구비 100% 아니지 않습니까? 왜 설명 제대로 안 해주세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지금 확인을 좀 하고 있었는데요.
○박희연 위원 설명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서울시 특별교부금을 받은 것을 구비로 재편성해서 아마 100%, 구비 100%로 편성이 된 것 같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작년에 서울시 특교 얼마 받았어요? 작년에 3억 이상 받은 걸로 기억이 나는데?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2023년도에 2억 3,360만 원 정도 받은 게 있고요. 예, 있습니다. 뒤늦게 알았습니다. 일단 최대한
○박희연 위원 `25년 3월에도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박희연 위원 기본설계비도 국비·구비 매칭했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박희연 위원 그런 거 꼼꼼하게 체크하셔 가지고 답변 정확히 해주세요. 특히 예산 금액 부분은 정확히 답변해 주셔야 됩니다. 이거 하나하나 다 기록이 다 남는 겁니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박희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미자 위원 내가 얘기한 거는 여기 구비 100%, 저 1억 2,100만 원 쓰여있어요. 책 안 보십니까? 내가 한 얘기에 대해서 왜 그렇게 토를 달아요?
○박희연 위원 아니, 위원님한테 한 얘기 아니에요. 집행부한테 얘기한 겁니다.
○위원장 이시훈 자, 두 분 다 저기 하고 자기 시간만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이광규 위원님도 말씀 더 하실 거예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 관광체육과 청소년센터가 지금 저쪽으로 들어오죠? 신영동 세검정초등학교 앞으로 청소년센터가 들어와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시에서
○정재호 위원 예, 청소년센터가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예.
○정재호 위원 그리로 들어오는데 거기에 생활체육할 수 있는 종로구에 그래도 족구장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아, 예.
○정재호 위원 두 면 있는데 거기 하나 있어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근데 아까도 지금 지역 내에 부족한 운동시설 공간 확보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지금 내년이면 아마 착공 들어가면 없어져요. 뭔가 좀 계획이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설계라든지 한번 저희가
○정재호 위원 그 자리에는 족구장을 못 한 대요. 그 건물 지으면서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아동복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쪽하고 부서 협의해 가지고
○정재호 위원 예, 그건 알고 있고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진행되고 있는
○정재호 위원 그 자리는 안 된다고 하니까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그 자리는 그 시설이 안 돼요.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그래서 다른 자리로 지금 아까도 지역 내 부족한 공간들을 확보 좀 한다고 했으니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다른 데서 그분들이 만약에 공사하다가 못 한다면 운동할 수 있는 여건 좀 만들어줄 수 있는 데를 찾으시라는 얘기야!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것 좀 찾아주시고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예.
○정재호 위원 청소행정과 지금 우리가 앞으로 정말로 정말로 중요한 게 우리가 매립지도 없고 소각장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잖아요, 우리 구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 위원 근데 마포가 시설이 폐쇄되면 이제 더 멀리 가야 하잖아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일단은 마포가, 마포구에서는 사실 원하지는 않는데
○정재호 위원 예, 예.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서울시에서는 지금
○정재호 위원 시설하는 데까지 하면, 어느 정도 끝나면 이제 거기는 못 가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소각장이 서울 시내에 4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계속 유인책을 이용을 해서 마포 소각장 규모도 늘리고 더 선진화해 나갈 예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제 요지는 우리가 그런 거를 못 짓고 하는 관계로 우리 구에서 재활용이든 뭐든 해서 자원순환센터를 하나 만들자고 해서 기금을 좀 만들어놨는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그 기금이 얼마인지 알아요? 아직 모르죠?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기금이 지금 83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83억 있어요?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예.
○정재호 위원 자원순환기금이?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올해, 작년 연말 기준으로 83억
○정재호 위원 자원순환기금 91억인데 91억 이번에 일반회계로 넘어갔어요.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는데 이런 거 자원순환기금을 또 갚기는 한다는데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정재호 위원 갚기는 한다는데 갚는다는 계획이 없어요. 600억, 600억에 대해서는 매년 100억씩 갚는다고 하는데 올해부터 자원순환기금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갚아 나갈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갚아 나갈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언제?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계속 이제 구에서도 재산을 뭐, 구유재산도 매각하고
○정재호 위원 아, 매각해서 자원순환기금도 준다?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예, 절감을 해서 계속 뭐
○정재호 위원 이런 부분들은 청소행정과에서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이 필요하다고 가져간다고 하면 이거는 저는 끝까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돈 함부로 기금 2018년도부터 만들어졌던 게 지금 91억인데 그 돈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식으로 몇 년 동안 만들어놓은 거 쓰는 거는 한순간이에요. 쓰는 거는, 돈은.
여러분들 다 살림해 보잖아요? 돈 모을 때는 정말 힘들게 모아요. 근데 내가 그냥 어디 가서 백화점 가서 뭐 하나 사버리면, 몇백만 원 사버리면 몇 년 모았던 걸 다 써버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저는 과에서 좀 끝까지 안 된다고 지켜야 한다. 아무리 다른 비용이 부족하더라도 지켜야 한다고 좀 생각을 하고요.
환경과, 마지막으로 좀 부탁을 하는데 지금 소음 규제 좀 많이 완화해 보겠다고 노력을 하잖아요?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예.
○정재호 위원 지금 GTX-A가 사직동으로 해서 청운효자동으로 해서 부암동으로 해서 홍지동으로 해서 저쪽으로 넘어가요. 이게 차가 5분에 한 번씩 다녀요. 그 인근에 사는 분들은 새벽 5시 반부터 깜짝깜짝 놀라서 깬대요, 아직도. 이런 거에 뭔 대책이 있어요?
그때도 임종률 과장 있을 때도 여기 소음 측정도 좀 해주고 그다음에 우리 대피소가 저쪽에 세검정삼거리에 있잖아요? 거기도 한 번씩 지나갈 때마다 막 바람이 그 안에서 좋은 바람은 난 아닐 거라고 봐요. 후끈후끈한 바람이 막 엄청나게 나와요. 이런 부분들을 뭔가 좀 대책을, 그게 국가 거지만 우리 구에 뭐 미세먼지가 나오든 뭐가 나올 거 아닙니까, 그 안에서? 뭔 대책이 없나요?
○이광규 위원 과장님 오시면 질문하시죠.
○정재호 위원 주무팀장은 곧 과장이 돼야 하니까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환경관리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GTX-A 철폐에 관한 관리 권한은 종로구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관계기관인 국토교통부, 시행사 등에 여러 차례 소음·진동 방지 대책을 요구했는데요.
실제로 나와서 측정해 본 결과 「소음·진동관리법」상 규제 기준을 충족하기 때문에 지금 시행자나 관계기관도 불가능, 그러니까 운행 시간 조정 같은 거는 불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희는 그렇더라도 계속, 계속 지속적으로 소음·진동 피해 저감방안을 계속 관계기관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GTX-A 운영을 5분에 한 번씩 다니더라고요, 차가?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정재호 위원 그게 지금 파주에서 내가 알기로는 저쪽 동탄인가? 이쪽으로 이어지는 걸로 아는데 저희가 도심부만큼이라도 저속으로 좀 해주면 그 소음이 좀 저감 될 거 아니냐! 왜? 도심은 주장을, 도심은 문화재들이 많잖아요? 문화재들이 있고 암반으로 이어진 광화문 일대 부암동 이쪽 일대가 전부 다 이런데 그런 것들이 울렸을 때 뭐 천 년 된 전통사찰이랄지 이런 데들이 균열이 생길 수가 있고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저도 건의하는 게 도심, 세검정부터라도 서울역 빠져나갈 때 그러니까 서울역까지만이라도 서울역에 서잖아요, 그게?
거기만이라도 좀 조금 저속으로 좀 해달라고 하는데 그것도 안 되고 그 저속만 돼도, 그 저속만 돼도 소음이 좀 줄어들어요. 지금 고속으로 주행하니까 계속 그렇게 소음이 많이 나는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그리고 제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대피소 옆에 가면 문이 있어요. 열어놨어요, 그거를. 근데 그거를 좀 막아서 공기정화장치를 하나 달든지 해야 하는데 그 차들이 지나갈 때 그냥 그 바람이 다 나와요, 안에서. 옆으로 올라가는 계단 쪽으로 올라가는 거 그 계단 올라가는데 정말 기분 나빠요.
그 바람 한 번씩 나올 때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구민들의 환경하고 우리 구민들의 생활하고 밀접하잖아요, 아무리 국가가 한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환경과에서는 그런 부분을 강력하게 좀 얘기해서 뭔가 거기에다 차단막을 하든지 아니면 정화장치를 하든지 그렇게 좀 할 수 있도록 좀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정재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이미자 위원 예, 아까 제가 빠뜨린 것 같아서, 빠뜨린 게 있어 가지고 그 혜화문 복원사업에 관해서 지난번에 제가 자료를 다 받았었습니다. 그 단절구간을 내가 이제 구름다리로 해달라고 이런 얘기도 했었고 그리고 또 내가 곽상언 의원님한테 얘기를 해서 국비를 좀 받았으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국비를 좀 받았으면 하고서 저기 뭐야, 곽상언 의원님한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게 “우리 종로구에서 구비로 용역비가 들어가야만이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문화과에다 얘기를 해 가지고 누구야? 강영식 팀장님한테 얘기를 해 가지고 자료를 그때 주셨었죠, 저를? 그랬는데 그때 저기 뭐야, “이번에 그 용역을 한번 해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이미자 위원 예, 그런데 올해 저기 뭐야, 용역 3월달에 가능합니까? 구비가 그 용역을 해야만이 다른 사업, 계속 이제 저기 단계가 나가더라고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혜화문에 대한 질의가 뭐
○이미자 위원 예, 예.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동 신년인사회도 있었고 해서 조금 살펴봤는데요. 일단 혜화문은 창의문하고 좀 달라서 국가유산이긴 한데 어쨌거나 저희가 예산을 신청을 작년에도 했고 재작년에도 했었어요.
○이미자 위원 어디에다가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시에다가 했습니다.
○이미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거를 용역을 해야만이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일단 용역부터 해야죠.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용역을 안 한 상태에서는 한 발짝도 우리가 뗄 수가 없는 상황이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설계용역비를 신청하는 겁니다.
○이미자 위원 아, 서울시에다?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설계용역비 먼저 하고 거기에 대해서 자료가 나오면 또 그다음 단계를 밟는 거고요.
○이미자 위원 아, 그러면 특별교부금으로 용역비를 신청하시는 겁니까? 그렇게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국고보조사업으로 신청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미자 위원 그게 가능해요? 그렇게 안 된다고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특교금은 아니고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된다고 그랬어요. 구비가 들어가서 용역을 해야만이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라고 내가 얘기를 들었어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국·시비 7대 3 매칭으로 이게 국가문화유산이거든요.
○이미자 위원 예.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그래서 저희 구비가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국·시비 7대 3으로 매칭이 돼야 되는데 이 부분이 지금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시에서도 예산적인 한계가 많이 있다고 했던 걸로 들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저희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거고요.
○이미자 위원 아니, 그래서 저는 내가 여기 혜화문 복원에 관련된 거는 단기간에 끝날 사업이 아니잖아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맞습니다.
○이미자 위원 장기 사업이에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아주 큰 사업입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나 우리가 시작을 해 놓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질 사업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지난번에도 한 번 시도하자라고 얘기를 했어요. 만약에 국·시비 7대 3으로 들어가야 된다고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이미자 위원 그러면 그거에 관련된, 우리가 신청해 놓고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신청한 서류가 있습니다.
○이미자 위원 신청한 서류 있어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산 신청을 시에다 두 번이나 했습니다. 작년에도 했고요.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신청하고 난 다음에 연락을 달라고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아, 예.
○이미자 위원 연락을 주셔야지 우리가 연결해서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알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다음 저기 진행을 해 나가죠.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자료를 드리도록 하고
○이미자 위원 제가 왜 그 얘기를 하냐면 지난번에 동숭경로당 리모델링 건도 1년 반이 되도록 리모델링을 안 했잖아요? 특별교부세를 신청하는데도 계속 탈락돼서 못 한다고 얘기를 해서 그때 얘기를 해주셔 가지고 저기 뭐야 서울시에다 얘기해서 연결되었잖아요.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예.
○이미자 위원 얘기해 주세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올해 예산 신청하고 나면 바로 말씀드려서
○이미자 위원 예, 바로 연락을 주세요. 그러면 그거 매칭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게요.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예, 올해
○이미자 위원 근데 나는 용역은 우리 구비로 해야 된다라고 얘기 들었는데
○위원장 이시훈 (청취불능)
○이미자 위원 용역이요? 용역이 아니었잖아요. 용역은 용역이 안 잡힌 상태에서 이거를 진행이 안 된다라고 얘기했는데 우리 구비가 조금이라도 안 들어가면
(○문화유산활용팀장강영식 관계관석 ― 말씀을 드리면)
아니, 얘기를 해주세요. 명확하게
(○문화유산활용팀장강영식 관계관석 ― 말씀을 좀 드려도 될까요?)
예, 예.
(○문화유산활용팀장강영식 관계관석 ― 지난번에 제가)
(「나와서 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시훈 그냥 거기서 얼른 하십시오.
(○문화유산활용팀장강영석 관계관석에서 ―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던 것은 저희가 혜화문에 대한 사업을 하고 싶다보니 설계비를 서울시 쪽으로 문화재청으로 올리려고 하면 서울시를 거쳐서 문화재청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 쪽으로 지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는데 서울시에서는 지금 나머지 단절구간이 존재하다 보니 그거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서울시에서 자꾸)
○이미자 위원 아, 서울시에서 자꾸 컷팅이 돼서 못 올라간다고?
(○문화유산활용팀장강영식 관계관석 ― 예,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예. 그럼 올리고 난 다음에 얘기해 주세요.
(○문화유산활용팀장강영식 관계관석 ― 3월 6일까지가 저희 신청하는 기간입니다.)
3월 6일이요? 올리고 난 다음에 말씀해 주세요. 그 부분 참고하고 이따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미선 문화환경국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시거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선 문화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종로문화재단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회의중지)
○위원장 이시훈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승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도 종로문화재단의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로구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종로의 우수한 문화자산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이시훈 의사일정 제2항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승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승모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이시훈 위원장님과 이미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진환 경영기획부장입니다.
박이선 문화자산부장입니다.
이재원 문화사업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종로문화재단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며 올해 우리 재단 임직원 모두가 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구민 모두가 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시훈 김승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에 대해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광규 위원님.
○이광규 위원 문화재단 주요 업무에 대해서는 지난번 우리 예산심사 때 충분히 파악을 했어요. 간략히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5페이지 보시면 종로문화재단 종로구 문화재단의 설립 목적은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이라고 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그러니까 그 작업은 하지 마시고 목적의 실현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얼마나 기여했는지 항상 점검하시고 특히 우리가 문화재단을 두는 이유를 구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알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1회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서 종로 문화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시고 중장기 문화정책을 수립하셔서 올해도 좀 분발해 주시고요. 제가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어디나 스테이지’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이게 지금 전에 우리가 작년에도 원래 시비가 없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시비가 없었습니다.
○이광규 위원 전혀 없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처음에 할 때부터?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시비는 같이 받아올 수 없나요?
○대표이사 김승모 주면은 좋은데요. 이 축제에 지금
○이광규 위원 지금 우리가 구비 3,000만 원인가요?
○대표이사 김승모 6,000만 원, 3,000만 원, 3,000만 원 거리 활성화 사업해서 6,00만 원 책정했습니다. 올해 작년에 8,000만 원이었습니다.
○이광규 위원 `26년 예산이 3,000만 원으로 돼 있는 거 아니에요, 이게?
○대표이사 김승모 예, 그런데 그게 세 번 시켜서
○이광규 위원 예?
○대표이사 김승모 아, 작년에 시비가 일부분 있었습니다. 2,000만 원
○이광규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알기로도 시비 있었는데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지금 시비가 중단이 됐다면서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시비를 받아올 수 없느냐 이거지
○대표이사 김승모 신청은 하고 있습니다.
○이광규 위원 그 역량이 좀 부족하신 거 아니에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반성하겠습니다.
○이광규 위원 왜냐하면 시비받은 걸 좀 계속 받아서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우리가 3,000만 원 갖고 지금 하는 거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6,000만 원이 아니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뭐 6,000만 원이라면서요.
○대표이사 김승모 아, 예. 작년 같은 경우가 ‘어디나 스테이지’가 6천 했었는데 올해는
○이광규 위원 3,000만 원 하는데 왜냐하면 자, 우리 일자리 창출이 참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문화 예술인들이 와서 출연해서 그분들이 뭐 하루에 얼마씩 한 30만 원씩 받아 가나요? 한 번 출연하면
○대표이사 김승모 그건 출연자의 수련이나 뭐 예술을 평가하기 그렇지만 개런티 차이가 있는 건 사실이라 뭐 특정해서 30만 원, 얼마라고 좀 책정해서 드릴 수는 없고요.
○이광규 위원 우리가 예술인들이 이제 잘 나가시는 분들도 있고 참 일이 없어서 정말 재능은 있는데 그걸 어디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분을 발굴해서 저는 좀 기회를 좀 많이 주고 또 그분들의 또 한 번 출연하면 개런티를 좀 많이 받으면 좋겠죠. 그래서 좀 어디 우리가 시에서도 시비를 좀 받아올 수 있으면 받고 이게 좀 호응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광규 위원 제가 듣기로는 호응이 좋은데 이 호응이 좋은 거를 잘 살려 나갔으면 해요. 우리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 종로에도 무지하게 많더라고요. 보니까 정말 숨은 재능도 많고 재능도 많고 끼가 많은 사람들도 많은데 그분들이 정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분들에게 우리가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한번 좀 예산을 주면 우리가 구비로만 한다면 예산을 좀 증액시켜서 좀 그분들을 우리가 함께 문화를 살리는 데 일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이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 박희연 위원님.
○박희연 위원 우리 제안설명서 보면 3페이지에 사업 수익 등 해서 2억 6,000만 원이 있거든요? 어떤 사업 수익 같은 게 있었죠?
○대표이사 김승모 사업수입 같은 경우는 극장 수입이 있고요, 아이들극장. 예, 그리고 박노수 미술관 입장 수입이 있고, 이자 수입 같은 거 있습니다.
○박희연 위원 몇 군데 안 되는데 수익이 이자 수입이 얼마나 되죠?
○대표이사 김승모 전년도 같은 경우가
○박희연 위원 이자 수입
○대표이사 김승모 제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년도 이자 수입이 8,000만 원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
○박희연 위원 8,000만 원?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박희연 위원 1억
○대표이사 김승모 이게 정기예금으로 예치합니다.
○박희연 위원 예, 그렇죠.
○대표이사 김승모 6개월, 3개월, 1개월 해서 올해는
○박희연 위원 그러면 1억, 1억 8천 그 외 수익이네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박희연 위원 그거에 비하면 극장, 박노수 입장 수입이 꽤
○대표이사 김승모 실제로 현실적으로 얘기하면
○박희연 위원 예.
○대표이사 김승모 박노수 입장 수입이 3,000원 받고 있습니다. 그 수입이 아이들극장 전체 수입보다 높습니다.
○박희연 위원 아, 그래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박희연 위원 관람객들이 많나 봐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아이들극장 같은 경우가 제가 정확한 수치는 기억 안 나는데 2,600만 원 정도 된 걸로 1년에, 예.
○박희연 위원 그러니까 예상외로 많아 가지고.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박희연 위원 그리고 내년에 아니, 올해 이제 우리 김 어디지? 저기 김창열
○대표이사 김승모 예, 김창열 화가의 집요.
○박희연 위원 화가의 집도 이제 위탁하게 되면 운영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감사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그리고 궁중무용단 외국인학교 방문 특강 추진하고 있는데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박희연 위원 외국인학교만 특강을 합니까?
○대표이사 김승모 외국인학교 특강은 아니고요 전년도에 저희가 프랑스학교가 있습니다, 저기 구기동에. 했었는데 아이들 중의 하나가 우리 구에 궁중무용예술단 구립은 저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프랑스학교도 방배동에 한 군데가 더 있습니다. 한남동에서 독일인학교도 있고 해서 올해는 일부 외국인학교도 가서 한번 우리 궁중무용을 알리면 어떨까 해서 이건 제가 제안한 사항입니다.
○박희연 위원 결국은 종로구 관내에 있는 외국인학교가 아니고 다른 타구
○대표이사 김승모 예, 타구의 외국인학교도
○박희연 위원 괜찮은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박희연 위원 일단 시도해 주시고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박희연 위원 궁중무용단뿐만 아니고 지금 아까 우리 이광규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종로구 관내에 예술인들이 참 많더라고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많이 계십니다.
○박희연 위원 많은데 이분들, 뭔가 그룹을 형성을 해서 우리 종로구 관내 초등학교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박희연 위원 초등학교에도 뭔가 강의라든지 뭐 한국무용이라든지 이렇게 한번 특강 같은 거 한번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술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희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박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신가요?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님.
○정재호 위원 우리가 지금 문화재단이 3부 6팀인가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맞습니다.
○정재호 위원 3부장님은 다 오셨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6팀장은 다 있어요? 경영기획팀장, 경영관리팀장, 다 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지금 도서관팀장 한 분만 공석입니다. 지금 이번에 3월 1일 자로
○정재호 위원 도서자산팀장?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도서자산팀장만 안 계시고
○대표이사 김승모 채용공고하고 3월 1일날 이제
○정재호 위원 원래 박이선 문화자산부장님이 얼마나 되셨죠, 지금?
○문화자산부장 박이선 자산부장한 지는 6개월 됐습니다.
○정재호 위원 6개월? 그러니까 그 전에 안 하셨죠? 다른 분들이 지금 부장님들이 바뀌어서 그다음에 이재원 문화부장님, 얼마나 되셨어요?
○문화사업부장 이재원 저 1개월 정도 됐습니다.
○정재호 위원 기존에 계시던 분들은 뭐 정년퇴임했나요?
○대표이사 김승모 아닙니다. 말씀드리면 문화사업부장 같은 경우 자리 바뀌게 된 이유는 제가 내부 승진을 한번 시키고 싶어서 과장님 중에 그래서 조금 기다리는 와중이었는데 그 대상자분이 작년에 갑작스럽게 퇴직을 하는 바람에 이렇게 좀 늦게
○정재호 위원 아직 정년은 아닌데?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년 아닙니다, 예.
○정재호 위원 예.
○대표이사 김승모 사기진작 차원에서 내부 승진을 좀 하고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하는 퇴직하는 바람에 이렇게 새로 모시게 됐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러면 자산부장님은 내부 승진입니까?
○대표이사 김승모 아닙니다. 내부 승진이 아니고 외부에서 모셔 온 사람입니다.
○정재호 위원 가능하면 처음부터 밑에서부터 이렇게 열심히 하셨던 분들이 문화재단이나 이런 거는 실제로 우리 재단에서 일하는 분들이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런 분들이 좀 이렇게 팀장도 되고 부장도 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좀 돼야겠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아니, 특별히 이렇게 2개의 부서 부장님이 바뀐 이유가 있습니까? 우리 김진환 경영기획부장님은 오래부터 알아서 아는데 두 분은 처음 뵈니까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뭐 부장님인지 어떤지 몰라서 이렇게 구조개편이 많이 됩니까, 원래?
○대표이사 김승모 구조개편이 아니고 문화자산부장님은 계시던 분이 퇴직하셔서 뽑으셨고
○정재호 위원 예.
○대표이사 김승모 예, 사업부장님 같은 경우는 제가 내부 승진을 하려고 한 1년 넘게 끌다가 어쩔 수 없이 그분이 퇴직하시는 바람에 뽑게 됐습니다.
○정재호 위원 내부 승진을 하는데 왜 1년 넘게 끌어야 할 이유가 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아니
○정재호 위원 바로 그 대상자 되면 바로바로 진급을 시키면 되지
○대표이사 김승모 예, 내부 조직적으로 팀장 중에서 뽑아야
○정재호 위원 기간이 있나요, 기간이?
○대표이사 김승모 예, 기간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기간 때문에?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기간 때문에 그랬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래요. 저 두 분, 부장님들 좀 종로문화재단을 위해서 우리 구민들이 문화 좀 많이 향유할 수 있도록 좀 많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계속 문화재단에서는 보고서가 올라와서 가지는 못하더라도 행사가 언제 어디서 하는지는 알고 있거든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리고 특별히 거기다가 우리 의원들이 좀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거는 좀 표시를 해주면, 그런 식으로 다 주면 어느 자리를 가야 할지 몰라요. 근데 어느 자리는 좀 오면 좋겠다는 거를 표시해 주면 좀 저희들도 재단하고 행사하는 데 함께할 수 있도록, 제가 8대 때는 많이 재단 행사를 갔는데 요즘은 그냥 전체적으로 다 와버리니까 이 행사를 가야 할지 안 가야 할지를 몰라서 많이 못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좀 잘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트버스 사업 연장하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원래 올해 예산 잡아놨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잡았습니다.
○정재호 위원 당연히 잡아놨고, 지금 운행이 어떻게 됩니까?
○대표이사 김승모 지금 운행 안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주말에도?
○대표이사 김승모 예, 현재 시기적으로 지금
○정재호 위원 추워서?
○대표이사 김승모 비수기기도 하고 운행을 해도
○정재호 위원 우리가 예산 줄 때는 1년 예산 주는 거 아닌가요?
○대표이사 김승모 올해는 상반기 예산만 신청했습니다. 전년도와 비슷하게 전년에도 하반기만 운영해서 올해도 상반기 예산만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신청한 이유는 그 후에, 구의 이제 정책에 따라서 구로 이관될 경우도 있고 저희가 지속될 수 있어 가지고
○정재호 위원 자, 선거가 지방선거가 있다고 해서 상반기 하반기 나누면 안 되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아트버스가 정말로 누구야! 김창열 화가의 집도 개관을 하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그런 데는 정말 차 가지고 가야 하는데 주차장도 없단 말이에요. 거기가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러면 이 아트버스를 좀 더 운행시간을 1시간에 한 번 한다든가 뭔 방법을 더 적극적으로 강구를 해야지 그래야 2만 원 내는 게 설명까지 듣는 거잖아요? 해설사가 있는 버스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렇지 않고 6,000원만 내는 게
○대표이사 김승모 7,000원입니다.
○정재호 위원 7,000원 내는 거는 그냥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자율권입니다.
○정재호 위원 적어도 1시간 정도는 해 줘야 내가 그 버스 타고 내려서 설명 듣고 하고 다음 차 오는 거를 탈 수가 있는데 지금은 한군데에서 1시간이면 되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지금 작년 연말에 운행한 거 4시간 아니, 4번이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그게 그랬던 이유는 그렇게 위원님대로 시간 단축하려면 버스 1대가 더 필요합니다, 이게.
○정재호 위원 1대가 더 필요하더라도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정재호 위원 그게 많이 이용만 한다면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용만 한다면
○정재호 위원 많이 이용하고 한다면 해야죠. 왜 그러냐면 그리고 비용을 받기 때문에, 비용을 받기 때문에 물론 투입되는 돈이 있겠지만 그래도 좀 더 만들어놓은 것들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좀 높다, 그렇게 해야. 예?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렇게 좀
○대표이사 김승모 그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예, 계획 좀 해보시고 저번에도 이제 예산 때도 얘기했는데 이거야말로 이름 바꿔야 할지 몰라요. 6월 지나면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우리 종로한복축제가
○대표이사 김승모 아, 예.
○정재호 위원 작년에가 10회였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정재호 위원 근데 지금 K-축제로 가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은 K-축제라고 해서 대한민국 전체를 아우르려고 문화재단에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종로에서 하지 말고 한복축제는 그래도 우리 종로구의 대표적인 축제예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남겨놨으면 좋겠어요, 저는. 구청장이 바뀐다고 다른 사람이 했다고 Y-축제로, 어떤 사람은 O-축제로 하고 계속 바뀔 때마다 이름 바꾸면 쓰겠어요? 대표축제 하나는 그 브랜드를 살려야 그 브랜드, 한복축제하면 그래도 종로한복축제라고 했는데 이제는 종로한복축제가 지금 상황 같은 경우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K-축제 안에 포함됐다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지 말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그래서 그런 구에서 추진했던 사업들은 누가 구청장이 되고 누가 뭐가 되더라도, 재단 대표가 되더라도 적어도 정말 대표브랜드는 살려야 한다. 그래서 한복축제는 저는 다음에 올가을에 하는 거는 아마 한복축제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좀 봅시다. 그거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 위원 그래서 막 따라서 대표축제도 이름을 바꾸지 마세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자 위원님.
○이미자 위원 여기 지금 ‘어디나 스테이지’에서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그 3,000만 원이고 여기, 저기 거리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이미자 위원 거리축제로 해서 3,000만 원
○대표이사 김승모 활성화사업
○이미자 위원 예, 그게 된 거죠?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제가 이 거리공연 조례를 저기 만들었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발의하셨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발의했는데 이번에 ‘어디나 스테이지’처럼 그런 목적 아닙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아닙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그냥 노래를 좋아하시고 그러신 분들이 길거리에 서서 노래하시는 분, 그분들이 신청한, 그분들이 신청한 금액을 지원해 드리라고 이거를 만든 겁니다. 그렇게 지불되기를 바랍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예, 예. 그리고 아까도 정재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유일하게 국비 그 저기 뭐야, 구비 이것도 100%네? 아, 시비도 같이 포함되어 있네요? 근데 그 K-축제인데, 한복축제인데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나 이 K-축제 난 너무 어설퍼요. 예전에 한복축제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고유의 한복을 입고 우리의 고유명절에 즐겼던 그런 문화 놀이를 하면서 했던 것들인데 저 한복축제하는 데 가서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거는 그때도 제가 저기 여러 가지 질문을 통해서 말씀드렸지만 이거는 패션사업주들이 하는 행사를 우리 구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거 맞지 않습니다. 올바르게, 올바르게 우리가 이거 저기 뭐야, 한복축제라는 이름으로 서울시에서 예산을 줬을 때는 우리 것을 그대로 지키라는 뜻에서 우리 종로구의 그런 어떤 고유의 사업으로 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이번에도 꼭 그렇게 쓰이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유념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우리 문화재단의 총 직원이 79명이네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예, 이거는 그냥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이 하는 시설관리나 일반행정 위주로 그런 구조로 운영하라고 이렇게 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따로 이렇게 한 건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문화재단이라고 하면 우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우리가 많은 사업들을 받아서 운영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주요사업들을 이렇게 살펴보니까 우리 구에서 준 예산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거에 초점이 맞춰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작년에 한 사업 중에 우리 저기 문화재단에서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공모사업으로 그 예산을 받아서 사업을 추진했던 그 사업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 사업들 항목을 적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짧게 말씀드리면 2025년도에 본예산 75억에 책에선 92억이 돼 있는데요. 그 부분만큼은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받아서 늘어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요. 공모사업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예. 그 항목
○이미자 위원 공모사업하고 어떤 사업을 받아서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하는 사업 아까 정재호 위원님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참석하지 않아 가지고 어떤 사업을 받아서 어떻게 운영을 하셨는지를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이 있다고 한다면 몇 개의 사업을 얼마 저기, 얼마를 받아서 사업을 진행했는지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리해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예. 그리고 조금 우리 구 안 그래도 구 예산이 없다고 없다고 하는데 여기에 우리 종로구 예산이 행사비로만 76억 7,000만 원이 투입됐는데요. 될 수 있으면 우리 구 예산으로만 어떤 행사를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이미자 위원 저기 공모사업을 통해서 받아서 저기 굵직한 그런,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된 그 행사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아울러서 더 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알겠습니다.
○이미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 지금 우리 이제 다시 의원님 들어오실 분들한테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시설관리공단이나 문화재단에 출자출연금이 거의 비슷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대표이사 김승모 저희는 1,00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 위원 아니, 그 76억 얼마 가잖아요?
○대표이사 김승모 아, 출연금, 출연금, 출연금.
○정재호 위원 예, 시설관리공단하고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이미자 위원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뭐 공모하고 이런 걸 많이 좀 받아오려면 재단 대표님은 밖으로 뛰어야 돼요.
○대표이사 김승모 예.
○정재호 위원 실제로 그냥 서류만 내 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 그런 관계자들 만나고 하는 부분들인데 지금 모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번에 뭐 100% 인상이 돼서 업무추진비가 늘어나 있는데 문화재단 대표는 뭐 700 얼마라고 얘기 들으니까 이거는 형평성에 맞지 않다.
그래서 내년에라도 다른 분들이 예산할 때 이 부분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해 줘야 같은 출연 또 출자기관들이 활동하는 데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들은 지금 시설관리공단 그 직원들도 제가 8대 때 보너스 100%로 만들었던 게 문화재단하고 똑같이 만들었어요.
문화재단 직원들한테 받을 수 있는 100%, 시설관리공단 이게 똑같이 같이 가줘야지 같은 이런 출연·출자기관들이 서로 그런 부분들이 너무 많이 틀리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제가 오늘 그거를 확인을 해서 좀 더 비슷한 조건으로 만들어줄 수 있도록 앞으로 들어온 분들이 그런 부분들은 좀 예산할 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감사합니다.
○이미자 위원 이거는
○위원장 이시훈 예, 알았어요.
○이미자 위원 이거는 진짜 문화재단에서, 문화재단에서 신청하지 않았던 부분들이에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들의 잘못도, 위원들의 잘못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100% 저기 예산, 시설관리공단에서 올라오는 거를 저는 “형평성에 안 맞다. 고루 나눠주자.”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에 몰아준 거는 우리들의 잘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참고하고 어떤 자료가 안 올라왔다 하더라도 얘기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시훈 수고하셨고 제가, 박희연 위원님! 뭐 할 말 있으세요? 저를 쳐다보면 할 말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제가 잠깐 한 1분만 저도 한 번만 아까도 말하고 싶었는데 시간을 못 내서 못 했는데.
그 ‘어디나 스테이지’ 제가 몇 개월 봤어요, 다니면서. 지나가다 보고 했는데 어쨌든 그 프로그램 자체를 보면 종로에 문화가 좀 살아있다, 뭐 이런 느낌을 받았고 그리고 흥인지문, 이대병원 그 자리에서 할 때는 많은 사람이 뭐 100명 이상의 사람이 구경하는 거 제가 직접 봤는데 어쨌든 이런 거는 더 잘 만들어서 종로에 놀러 오신 분들이나 종로에 사시는 분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좀 하고 싶어요.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문화인도 중요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종로구민들이 즐길 수 있는, 종로구민이 한 번 봤으면 “아, 정말 잘하더라” 이렇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맞춰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이사 김승모 예, 올해는 구민 참여율도 더 높여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시훈 예, 잘 알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들께서 제안하시거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김승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47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산회)
○출석위원 5인 이시훈 이미자 이광규 정재호 박희연○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문화환경국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문화과장 김은경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청소행정팀장 강현영
환경관리팀장 유주현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승모
경영기획부장 김진환
문화자산부장 박이선
문화사업부장 이재원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연혜
○속기사 정은희 양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