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6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2월 19일(금) 13시53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4.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
4.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1.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2.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3.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13시53분 개의)

○위원장 경점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헌태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경점순입니다.  새해 처음 갖는 회의에서 여러분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금년에도 우리 모두에게 활력이 넘치고 또한 희망이 샘솟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해봅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2016년 한 해 문화관광국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께서는 새해 업무보고를 통하여 금년도 구정방향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하는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생동하는 문화도시 종로가 되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오늘 회의진행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2건 및 동의안 1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조례안 심사를 위하여 축조심사는 부위원장과 협의하였기에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4.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13시54분)

○위원장 경점순  의사일정 제4항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박헌태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201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경점순 위원장님, 배효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서 힘쓰시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관광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들이 다 작년하고 동일해서 일괄 서서 인사드리는 것으로 갈음하면 어떻겠습니까?
○위원장 경점순  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위원님들에게 인사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부 인사)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문화관광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박헌태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국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과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문화과장하고 문화국장이 가야 된다며요?
○위원장 경점순  얼른 질의하십시오.  질의 받고 가신대요.  그래서 문화과 먼저 하잖아요.
안재홍위원  아까 종로문학관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고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일인데 굉장히 신중하게 검토해야 된다는 말씀을 공식적으로 드립니다.  그리고 매년 12월 말 되면 구청장께서 익년도의 주요 구정목표를 정해서 시정연설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몇 가지 금년에도 주요 업무계획을 짜서 다섯 가지를 정했는데 그중에 구청장께서 얘기하신 내용 중에 다섯 가지 중의 하나가 생동하는 문화도시예요.  그것은 우리 문화관광국에 해당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볼 텐데 거기에 네 가지가 있어요.
  생동하는 문화도시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종로,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계승 발전, 매력과 활력이 넘치는 관광도시, 그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 생활체육의 활성화 이렇게 보면 문화관광국에 소속된 각 과장님들을 포함해서 각 팀장들이 1년 동안 해야 할 목표가 뚜렷하게 설정이 된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편성된 예산과 여러분들 국에 소속된 모든 자원들, 인적 자원이 되겠죠.  인적, 물적 자원을 구정목표에 총괄해서 맞추도록 하고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때는 결국은 지난 한 해 동안 구정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 하는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목표를 설정해서 각 부서별로 진행을 해야 된다고 봐요.
  즉 그러한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이게 지금 주요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품격 있는 종로에서 보게 되면 창의예술마을, 문화예술행사 이런 게 다양하게 문화국에 소속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적어도 구청장이 시정연설을 한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목표로 설정이 되었다고 하면 나중에 행정감사가 됐든 여러분들의 예산 사용에 대한 결산이 됐든 그러한 때에는 적어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각 국장이나 과장은 소상하게 보고를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된다고 봐요.
  특히 팀장들은 그 부서의 그 과에 소속된 주요 간부로서 적어도 그러한 목표들이 제대로 설정이 됐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봐요.  그렇지 않으면 사실은 구청장이 시정목표를 밝히고 시정연설에서 한 그러한 구체적인 사업의 목표들이 달성되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예를 들면 이런 거죠.  관광체육과에서 이게 문화과 소속이지만 포괄적으로 말하자면 궁중사대부가 전통음식축제를 했어요.  축제를 했는데 과연 거기에 우리 주민들이 그 축제를 얼마나 즐겼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가 필요하다고 보는 거죠.
  그리고 지속적으로 예산이 집행됐는데 그 예산이 지금 현재는 보건위생과의 예산을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서 관광체육과가 운영하는 건데 실제로 예산의 기본적인 총칙으로 본다면 그건 맞지 않아요.  그렇지만 의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회계에서 예산을 잡지 않고 식품진흥기금을 원용해서 쓰고 있다 이거죠.
  그런 면들, 그것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하면 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가 지적한 부분은 적어도 개선해 나가는 그러한 절차가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문화관광국이 세부적인 사업목표와 개별 과별 목표를 적어도 예산과 인적 자원과 이렇게 일치시키도록 하고, 또 그때 문화과와 관련해서 문화행사를 함에 있어서 고고종로축제를 이렇게 봄과 가을로, 그때 구민의 날이 4월인가 5월인가 그렇게 된 걸로 기억하는데 4월인가요?  5월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5월
안재홍위원  5월이면 좋은 계절의 여왕 5월에 고고문화축제를 나눠서 하면 구민의 날 행사와 축제를 연계를 시키면 주민들께서 좀 효율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종로구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모든 예산이나 인적 자원들의 취합과 집결은 결국은 주민을 위해 있어야 된다는 거죠.
  축제라는 거는 마쓰리라는 거는 결국 우리 지역에 사는 우리 주민들의 축제라는 것이지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축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기본적으로 문화관광국, 특히 문화과 또 관광체육과가 그걸 기본적으로 인식해야 할 바탕은 그거예요.  우리 주민이 즐기는 축제고 우리 주민이 행복하고 우리 주민이 신나야 그걸 보러 구경하러 온다는 거죠.
  그래서 금년에는 여러분들이 기왕에 해왔던 축제에 대해서 기본 틀을 흔들지 않더라도 그 기일을 이동해서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지난해처럼 고고페스티벌이라고 하는데 고고, 이 고고가 고고춤이야?  이런 게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박헌태 국장께서 직원들에게 이렇게 한번 협의를 통해서 적어도 이동해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더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그런 거라고 하면 장소라든가 또는 어떤 공간이라든가 시기라든가 이런 걸 잘 검토해서 한번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금년부터 적용해보자는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답변이 필요한 부분이니까 한 말씀 하시죠.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안재홍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저번 행정감사 때도 지적하셔서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지금 네 번에 걸쳐서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전문가를 초청해서 두 번 했고 우리 직원들하고도 해서 했는데 지금 3월 4일날 한번 더 종합적으로 해서 토론까지 다 해서 하려고 하는데 지금 추진하는 거는 조금 시기가 늦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전준비를 하려면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그렇더라도 한번 일단 한두 가지라도 봄하고 가을하고 나눠서 시기 조정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축제가 거의 보면 행사라고 봐야 합니다, 행사.  지금까지 했던 거는.  축제라는 거는 주민들이 반드시 참여를 해야 하고 체험을 해야 하고 상인들이 참석하고 또 행사비를 뭐라고 그러나요 행사비를 받아내야 한다고 그럽니다.
  그런 것까지 하면 다른 세계적인 축제를 검토해보니까 200년 걸린 사업도 있고 2천년 걸린 사업도 있고 그러는데 우리는 지금 다섯 번째 하고 있는데 좀 걸음마 단계지만 그런 걸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을 하려고 적극 토론도 하고 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점을 말씀드리겠고, 열심히 한번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이런 거죠.  지금 여러분들은 종로거리라는 스토리텔링을 잡아내려고 해요.  그렇죠?  스토리텔링을 잡아내려고 한다면 그 지역마다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그 지역의 특성에 맞춰 가지고 그것을 특화해서 그걸 행사로 연결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서 인사동에 인사동 전통문화축제에 주민들 몇 명이나 가겠습니까?  그렇죠?  누가 가죠?  그 지역에 있는 화랑 또는 갤러리, 같은 말이죠.  또 거기에서 무슨 영업점으로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죠.  그렇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디페스타(D.FESTA) 대학로 거리공연축제 그러면 거기에 우리 주민들이 얼마나 가서 그 거리공연을 즐기느냐는 거죠.
  그리고 궁중사대부가 전통음식축제에 과연 우리 주민들이 얼마나 가서, 행사는 굉장히 크고 화려하죠.  그런데 뒤가 없다는 거죠.  뭐가 남느냐는 거죠.  그런 거를 좀, 육의전 체험축제 저는 한번도 안 갔어요, 여지껏.  제가 의원을 하면서도 재미가 없다 이거죠.  한번도 안 갔어요.
  그래서 그런 걸 끄집어낼 때 적어도 그 축제는 소요되는 예산만큼 사용되는 예산만큼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참여해서 느낄 수 있고 즐길 수 있게 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인식들이 많이 달라지면서 우리가 어떻게 홍보하고 어떻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느냐에 따라서 또 어떻게 많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험행사를 갖느냐에 따라서 그 참여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들이 돗자리음악회를 문화과에서 하는데 돗자리음악회에 지원되는 금액이 지역마다 다르지만 좀 더 그것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즐길 수 있게 하면서 예산을 투입하면 되죠.  그리고 그 지역에서 최대한 우리 주민 위주로 해보라는 거죠.  그게 장기자랑이라도 괜찮아요.  
  그런데 대개 보면 돗자리음악회를 가게 되면 출연진 빼고 실질적으로 거기에 구경하는 주민들이 몇이나 되느냐는 거죠.  물론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어요.  그런 것도 좀 돗자리음악회도 주민센터 스스로 하기보다는 어떤 매뉴얼이나 이런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부분을 기초로 해서 이렇게 적용하도록 하면 좀 다르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평창동의 돗자리음악회와 청운효자동의 돗자리음악회, 혜화동의 돗자리음악회가 확연히 달라요, 창신동도 다르고.  그건 주민자치위원회 또는 그 지역의 동장께서 어떻게 행사를 주관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는 거죠, 그 질의 정도가.
  물론 지역의 어떤 환경이나 또 어떤 주민의 저기에 맞춰서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도 좀 연구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우리가 기왕에 해왔던 거니까 똑같이 작년이나 금년이나 똑같다고 하면 의미가 별로 없다는 거죠.
  그리고 최대한 어떻게 하면 주민들을 참여시킬 수 있을까, 그리고 그런 돗자리음악회를 하게 되면 인근 상가와 그 주변에 어떻게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을까,구경할 수 있을까 하는 물리적인 공간의 위치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런저런 부분도 문화관광국은 왜 중요하느냐 하면 사실은 역사적인 문화가 없는 경제만 앞서는 건 오래가지 못하지만 문화나 관광이 있는 곳은 굉장히 역사적으로 오래간다는 거죠.  그래서 로마 같은 데는 기원전서부터 현재까지 굉장히 오래된 고도로서 그 기능을 하고 수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결국은 뭐죠?  역사와 문화라는 거죠.  경제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부서의 역할은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어떤 직원 하나도 거기에서 예외되지 않는다,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직원들은 그 아이디어를 채용하게 해서 인센티브도 주고 격려하고 이런 방식으로 해서 종로가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적인 환경들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줄 수 있도록 문화과에 당부드립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제 말은 다 끝났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데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 해도 수고를 부탁드리고요 모든 분, 여기에 계신 분들 꿈이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아까 문화과장님께서 딜쿠샤 때문에 가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구정질문도 넣고 또 제가 다른 분하고 거기 관련된 자산 관리하는 데가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자산관리공사
배효이위원  예, 거기도 좀 이렇게 관련되어서 제가 관계를 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정질문도 넣고 제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아시겠지만, 그래서 저도 오늘 가서 좋은 결과의 회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노력해 주시고요.
  또 세종대왕 생가터 그것도 제가 어젠가 조금 약간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많은 걸 하다가 보니까 들어도 좀 잊어버리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진행과정, 올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그걸 좀 말씀해 주세요.  세종대왕 생가터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종대왕 생가터 복원 관련해서는 저희가 서울시에 복원을 해달라는 그런 건의를 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세종대왕 생가터의 복원에 관련되는 부분들은 사실은 재원이라든지 부지 이런 것들을 감안할 때 우리 구 자체사업으로 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울시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에서도 그에 대한 검토로 재원 문제도 있겠지만 세종대왕의 생가터가 정확한 지점이 나오지는 않은 걸로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에 대한 부분도 있고, 부지의 확보 이런 문제도 있고 하니까 복원이라고 한다면 원위치를 정확히 찾아 가지고 해야 되는 게 복원인데 그런 부분 때문에 아마 서울시에서 그 대안으로 나온 게 한글마루지 사업으로 쭉 추진을 하면서 여러 가지 중의 하나가 한글기념관을 건립하는 걸로 방향을 그렇게 잡아갑니다, 바꿔서.
  그래서 현재까지 관련되는 용역까지 마치고 한글기념관 조성 기본조사 학술용역을 작년 7월부터 시작해서 12월에 마쳤습니다.  거기에 따라 가지고 건립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을 발주할 그런 예정입니다.  그래서 총사업비는 아마 41억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올해 예산으로는 확인한 바에 의하면 3억이 확보된 걸로 그렇게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타당성 용역 후 부지를 확정해서 2017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건립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되어 있다고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배효이위원  저도 참여해서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다 그런 사업들은 이렇게 굉장히 추진이 잘되어 가고 있는데 그 사업도 중요하고 좋지만 세종대왕 생가터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조하거든요.
  물론 돈이라든지 정확한 위치 선정 그게 파악이 안 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 다른 것도 보면 어떤 그거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약간의 설계도랄까 조금 그런 것만 있어도 거기에 잘 맞춰서 용역을 해서 거기의 기능을 살리고 하는데 그 용역이 그러면 지금도 그러면 추진은 하고 있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세종대왕 생가터 복원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생가터로서는 복원을 하지를 못하고 말씀드린 대로 한글기념관을 건립하는 걸로 서울시에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생가터는 없는 관점으로 가나요?  아니면 계획 중에 있는 걸로 계속 가나요?
○문화과장 김재환  생가터 복원 자체를 한글기념관으로 바꿔서 건립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생가터는 이제 안 하는 건가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현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현재 그렇게 되어 있고 그러면 용역이고 뭐고 중단 상태입니까?  완전히 안 하는 겁니까?  계획이 어떻게 되었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서울시 계획으로는 생가터에 대한 복원 계획은 지금 현재 없고 한글기념관으로 바꿔서 이렇게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생가터는 안 하는 건가요? 어떻게
○문화과장 김재환  예,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현재 그러면 용역이고 뭐고 중단상탭니까?  완전히 안 하는 겁니까?  계획이 어떻게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서울시의 계획으로 그 생가터에 대한 복원계획은 현재 없고 한글기념관 조성사업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알아들었는데요, 생가터에 대해서 계획을 어떻게 가지고 계시는지요.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나?
○문화과장 김재환  서울시에 건의를 했는데 서울시에서는 생가터 복원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적정한 부지라든지 아니면 복원이라면 정확한 위치가 나오고 해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못한 상태기 때문에 한글기념관으로 대체해서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니까 대체인데 생가터는 그럼 아직은 계획이 중단된 상태네요?
○문화과장 김재환  생가터 자체는 계획이라든지 수립을 했다든지 그런 게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자세히 모르고 그렇게만 알고 계시는 거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건의를 했을 때 생가터 복원을 건의했을 때 복원을 하지 아니하고 한글기념관으로 조성을 한다 그렇게 저희한테 회신을 보내왔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렇다면 지금 말씀하신 그거하고 세종대왕 생가터하고 과장님이 생각할 때 어떤 게 우선 되어야 하고 어떤 것을 더 신경을 써야 되겠는지
○문화과장 김재환  생가터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복원하기에는 조건을 충족을 못하기 때문에 복원을 문화유적 관점으로 볼 때 어렵다고 보여지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에 준하는 한글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됐습니다.  차선책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두 가지 말씀하시는 그 사업은 좋은데 조금 생가터가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또 시하고 구에서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니까 저 혼자 힘으로 어떻게 저기 할 수는 없지만 그 생가터가 저는 종로구를 위해서 우리 구를 위해서 또 서울시 전체를 위해서도 꼭 복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종로구에는 세종대왕 생가터 이상으로 큰 문화재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다른 것도 더 크고 소중한 것도 많겠지만 어느 것 못지않게 소중하고 크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구청에서는 그것을 조금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런 필요성에 대해서 서울시에 저희가 건의를 하니까 서울시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을 감안해 가지고 세종대왕 생가터 복원이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한글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국가에 건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러 가지 제약들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언제까지 그게 용역이 되고 중단되었습니까? 그러면 생가터
○문화과장 김재환  생가터 자체는 용역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전에 용역을 했다고 들었는데, 두 번인가? 제가 전에 서울시의장 그때 지금은 아니지만
○문화과장 김재환  여러 가지 문헌의 조사라든지 그런 확인의 과정에서 생가터가 확인이 안 되니까 위치가 정확히 확인이 안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실효성이 없는 걸로 이렇게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일단은 저 혼자 힘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분 또 국가, 시, 구청 다 합해서 이런 일이 성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 마루지사업이라든지 말씀하신 그런 것도 다 중요하지만 생가터가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도 신경을 써주셔서 꼭 이 생가터가 잘 이루어지기를 저는 희망하고 있거든요.  좀 관심을 가져주시겠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생가터의 정확한 위치가 확인되지 않고 하니까 생가터 복원 자체는, 복원이라는 것은 유구라든지 위치가 정확해야 되고 그래야 복원이 가능한 부분인데 그렇지 못하니까 서울시에서 대체사업으로 해서 세종대왕하고 관련되는 한글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된 사업이니까요 위원님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배효이위원  방금 말씀하시는 것 다 이해하고 그 사업도 좋은 사업이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생가터도 신경을 써 달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시에 다시 한 번 건의를 하겠습니다.  하는데 크게 실효성은 확보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시 건의는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실효성이 없으니까 그래도 구청에서 신경을 써야지 다른 데서 어떻게 신경을 쓰겠습니까?  좀 관심을 깊이 가져서 앞으로 발전과 성과가 있기를 저는 기대를 하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예.
배효이위원  그리고 여기 돈화문로 전통문화거리 조성, 거기 보면 왕의 길 조성사업 왕의 길 기초조사,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설명 좀 해주실래요?  왕의 길 사업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과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돈화문로 왕의 길 기초조사 및 발굴조사 용역 관련되는 이 사업은 구간은 현재 돈화문로 창덕궁 교차로부터 해 가지고 종로3가 구역이 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약 770m 정도 길이가 되고요 폭은 22m 정도 되는 4차선 도롭니다.  사업내용이 돈화문로 기초자료 조사 및 발굴조사 용역인데요 돈화문로에 대한 기초조삽니다.  기초자료 조사를 하고 용역에는 현황 여건을 분석하고 발굴조사를 해서 종합계획을 그렇게 수립을 하게 됩니다.
  수립 결과를 가지고 정밀 발굴조사 유적보존 및 활용방안 계획을 또 수립을 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기초조사를 토대로 해서 돈화문로 주요구간에 대한 1구 1구씩 정밀 발굴을 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예산은 1억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서울시비 예산으로 역사문화재과 예산이 되겠습니다.  저희한테 예산을 교부해서 저희가 그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배효이위원  이게 그럼 처음 이렇게 시작하는 건가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왕의 길 안에 어떠한 유적, 유물들이 나올 건지 거기에 대한 조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이거 이름도 좋고 굉장히 이게 전통성이 있으니까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좋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어딜 가신다니까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과에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가셔서 성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죄송합니다.
○위원장 경점순  그러면 문화과를 제외하고 다른 과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아쉽게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가셔 가지고 아쉽네요.  잘 다녀오세요.  우리 주민참여형 인터넷방송 IPTV에 대한 얘기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민간인들, 우리 주민들로 해 가지고 이런 프로그램을 짜시려고 하는데 혹시 여기에 우리 의회 상임위에서 회의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송출하는 그런 계획은 안 잡고 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홍보전산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것은 주민들 14명으로 해서 12명은 주민리포터로 쓰고 2명은 영상제작하는 걸로 해서 14명이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현장에 동네 현장에 나가서 리포터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방송해서 저희 IPTV가 현재는 31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것으로 홍보를 하는 사업이고요 상임위 활동에서 하는 그것을 제가 한번 검토를 해보겠는데 지금 운영하는 이것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준영위원  물론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  민간인들로 해 가지고, 저번에 한번 우리 전산과에서 보여줬나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아는데 상임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신 적은 없습니까?  IPTV에서 동주민센터 쪽에 송출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직 거기에 대한 게 미치지 않은 모양이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까지 말씀드리는데 IPTV에서 일반인들이 우리 구민들이 쉽게 종로를 홍보도 하고 하는데 의회에서 상임위 활동하는 것을
김준영위원  하나의 프로그램이죠. 그것도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방송에서 한다는 것은 아직 제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생각을 안 해봤는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니까
김준영위원  생각은 안 해보신 겁니까? 아니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이 개념하고 우리 지금 운영하는 개념에서는 그런데 한번 그것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해보고 검토된 내용을 추후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들어본 적은 있으시죠?  없습니까? 아직?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는 지금 처음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하여튼 우리 주민들이 저길 하는데 그런 와중에 우리 의회를 알릴 수 있는 부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을까, 주민과 우리 의원님들하고는 사실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에 대해 하나하나 의정활동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우리 주민들이 알 권리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저기가 있다고 해 가지고 제가 오늘 한번 질의를 해본 겁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이것을 한번 우리 과장님이 생각해보시고 그런 저기가 어떤 저기가 좋은 것인지 우리 주민과 구청 집행부와 구의원들이 같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CCTV 통합안전센터가 상당히 많이 좋아졌죠?  저도 저번에 잠깐 들러봤는데 아주 좋아지긴 했는데 작년에 일반인들이 단체로 하는 견학현황은 어떻습니까?  아직 제가 상세하게 어떤 부분을 알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본 위원이 작년에 우리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 질의를 한 적이 한번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첫째 우리 직능단체나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지역주민들을 많이 초대를 해 가지고 견학을 많이 할 수 있게끔, 특히 자율방범대 이런 분들의 견학을 많이 시켜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재작년 2014년도와 2013년도에는 어느 정도 오셔 가지고 견학을 하셨는지 그것을 좀 알고 싶어 가지고요.  그리고 앞으로에 대한 부분이 많이 거기에 대한 게 좀 알려져야 될 것 같아서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CCTV는 지금 우리 주민들께도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고 특히 방범활동하면서 많이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정말 호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것을 홍보하고 견학하는 것은 지금 지속적으로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37회에 걸쳐서 714명이 견학을 했습니다.
  주요 방문객들은 학생들이라든지 주민이라든지 직능단체 또 일반인들로 했는데 이 사업은 저희들이 지금 우리 구 CCTV 통합센터가 서울시에서도 화소도 가장 우수한 것으로 되어 있고 다른 기기들도 좋기 때문에 우리 구를 알릴 수 있는 거라서 견학은 계속 확장해서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많은 게 궁금하고 자기네 집 쪽에 나와 있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그게 내 사생활을 침해하네 하는 어떤 부분에 대한 게. 하여튼 2014년도에 그런 얘기는 조금 들리다가 그런 얘기가 쏙 들어갔어요, 사실. 상당히 CCTV에 대한 고마움과 활동이 상당히 주민들한테 밀접하게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러니까 많이 알려주셔 가지고 그분들의 궁금증이나 이런 부분을 견학을 오신 분들의 말씀도 들어볼 수 있는, 우리 집행부에서 애로사항이나 어떤 부분에 대한 것을 청취를 할 수 있는 그런 저기도 제도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떠세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16명이 4개 조로 해서 24시간 풀로 하는데 지금 주민들께서 호응이 좋은 것은 지금 CCTV 설치되어 있는 데 보면 벨이 다 있습니다.  그 벨을 누르면 직접 통화가 돼요.  그리고 영상이 보여지니까 아마 우리 CCTV 관제센터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나갈 거고 주민들하고 밀접하게 해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맞습니다.  한 가지 더 저기를 하자면 요즘에 쓰레기 무단투기 때문에 골머리를 우리 구뿐만이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라고 볼 수 있죠.  쓰레기 문제점이 많은데 어느 타구에서는 CCTV 관제센터에서 무단투기를 하면 방송을 하는 장치가 있어요.  들어보셨나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못 들어봤습니다.
김준영위원  못 들어보셨습니까?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방송을 통해서 봤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또는 어떤 아이가 무단투기를 하니까 적발 즉시 거기에서 방송을 합니다.  “아주머니! 거기는 버리는 곳이 아니니 가져가십시오. 아니면 벌금을 물게 됩니다.” 이러니까 놀라가지고 가져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영등포구에 그 장치가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좋은 안이라고 보는데 저희들이 현재는 방범하고 그 다음에 불법주차 이것을 주로 하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것을 하려면 무단투기 CCTV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같이 연계해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그것도 인력도 들고 많이 해야 되겠지만 가능한가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런 것도 알아보셔 가지고 그런 부분이 상당히 재미있더라고요.  그것도 주민들이 저기가 심어지는 게 사실 빠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런 것 좀 알아보셔 가지고 그런 저기도 또 장치를 해놓으면 여러모로 많이 쓰여질 것 같습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참여형 인터넷 방송 및 IPTV 운영 그것 좀 여쭤볼게요.  주민참여 유도라고 했는데 주민참여면 어떤 대상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그냥 아무나 참여가 되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그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리포터를 12명하고 영상 제작하는 2명 해서 14명을 저희들이 위촉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우리동네 이야기라고 해서 마을을 탐방하고 동에서 리포터 역을 하는 거예요.  그런 리포터 활동을 한 것을 저희 IPTV가 현재 31대가 설치되어 있거든요.  각 동하고 주요 부서에 있는데 거기에 방송을 하는 겁니다.  해서 구민들이 그것을 보고 우리 종로를 알리고 종로를 홍보하는데 사용하는 그런 겁니다.
배효이위원  활동하는 리포터도 있고 주민참여라는 거는 그걸 방송하는 걸 많이 보게끔, 그 소리인가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리포터가 다니면서 텔레비전도 보시고 방송도 보셨을 텐데 주민분들 한테 리포터가 가서 같이 하고 다니면서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나오시죠, 뭘 하면.  그래서 그런 방송을 실제 우리 주민들한테 송출을 해주면 우리 홍보도 되고 그런 운영입니다, 이게.
배효이위원  그리고 청소년 방송체험교실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청소년이면 초등학생을 이야기하는 거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학생들이 보면 방송에 관심이 많이 있고, 또 연예 계통 방송이 있는데 이 학생들이 대부분 보면 방송 계통으로 나가서 성장하려고 하는, 아나운서라든지 이런 데에 꿈이 있는 학생들이 있어요.  중학교 학생들, 초등학교 고학년 이 학생들을 저희 인터넷방송국이 있거든요.
  거기에 초청을 해서 실제 우리가 방송하는 뉴스, 방송하는 것을 보여주고 그런 꿈을 좀 더 키우게 하기 위해서 학생들한테 그런 체험을 하게끔, 방송실 체험을 하게끔 해서 저희들이 운영하는 그런 겁니다.
배효이위원  방송 이거 하는 그런 그게 어디 있어요?  구청 안에 어디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 소방서 건물 4층에 다목적실 옆에 인터넷방송실이 따로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 애들이 누구나 그렇게 참여를 하고 싶은 애들도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데 이 애들을 어떤 식으로 애들을 오게 합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학생들의 경우에는 저희들이 평상시에는 학교를 다니고 못하니까 지금까지 방학을 이용해서 우리가 학교에서 신청서를 받죠.  받아서 그 학생들을 하는데 실제 방송국이 협소합니다.  협소해서 많은 학생들을 할 수가 없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방학을 이용해서 했는데 그 호응이 괜찮습니다.
  학생들도 참 와서 보고 배우면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협소하지만 횟수를 좀 늘려서라도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이 좀 추진을 해볼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신청을 받는다고 하셨는데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애들을 모집하는 건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그건 학교에서 해서 체험단 학생을
배효이위원  배우고 싶다는 애들 대상입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그렇지요.
배효이위원  그러면 우리 종로구 전체입니까?  아니면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그렇지요.  우리 종로구에 있는 관내 학교에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횟수를 늘린다고 했는데 지금 몇 회씩 애들을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은 방학 때
배효이위원  방학 내내?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겨울방학, 여름방학 때 이렇게 모집을 해서 했는데 하다 보면 저희들이 여기에 총 들어갈 수 있는, 한번에 할 수 있는 인원이 한 12명 정도 돼요.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그런데 실제 받다 보면 한 15명 이 정도 돼요.  그런데 장소도 협소하고 또 학생들이 방학기간이고 그래서 제대로 많이 못했는데 저희들은 지금, 그런데 또 방학기간이 아니면 또 학생들이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지금 얘기하는 것을 저희들이 좀 어렵더라도 또 인터넷방송국에서 여기 우리 아나운서라든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들 고유업무를 하면서 이걸 시간을 내서 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래도 짬을 좀 많이 내서 학생들이 이런 체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하루에 몇 시간 정도 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한번 오면 한 4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방학이면 몇 번을 오죠?  방학 내내 온다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아니, 지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희 인터넷방송국에 저희들하고 용역을 맺어서 저희들 방송국에 와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5명인데 이 직원들이 평상시에 계속 업무를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시간을 내기가 그렇게 용이하지는 못하는데 그래도 학생들이 우리 관내의 학생들이 방송에 관심이 많고 또 특히 아나운서를 꿈꾸고 있는 이런 학생들한테 실질적인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시간을 낼 수 없지만 그래도 짬을 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1년에 방학 때 여름방학 한번, 겨울방학 한번 이렇게 했는데 하다 보니까 호응도도 많고 이래서 저희들이 실제 내기는 어렵지만 더 내서 최대한 많은 학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배효이위원  그거는 알아들었는데요 방학이면 한달인가 얼마 기간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중에서 얘들이 며칠이라도 오는가 그걸 제가 여쭤보는 건데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그래서 지금까지는 신청을 받아서 여름방학 한번, 겨울방학 한번 이렇게 한번씩 해서 두 번을 했어요.  그랬는데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한 12명 들어오는데 한 15명 정도 이렇게 신청이 들어오기 때문에 신청한 학생이 또 안 하면 뭣하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가 최대한 여기 지금 인터넷방송국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자기들 고유의 업무가 있으니까 그것을 그래도 배려해서 우리가 신청했던, 우리가 모집을 하면 신청을 했던 그런 학생들은 체험을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이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얘들이 배웠던 애들이 또 배웁니까?  아니면 한번 배웠으면 그만이고 신설로 갑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배웠다는 표현보다는 체험을 한 거죠.  왜냐하면 아나운서가 어떻게 하고 방송은 어떻게 나가고 이런 거를 하는데 한번 보면 와서 막 공부를 해서 배우는 거는 아니고 체험을 한번 하면 거기에 대해서 방송이 어떻게 돌아가고 하는 거를 알기 때문에 그만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요 한번 온 학생들은 다시 굳이 안 와도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배효이위원  저는 이게 처음 접하는 그거라서 뭔지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하여튼 바쁜데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해주시고 또 애들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아주 좋아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열심히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IT역량 증진을 위한 구민 정보화교육 운영 거기 보면 동영상편집이라든지 스마트폰 이런 여러 가지가 되어 있는 이거를 하면 여기에서 자격증 같은 것 이런 거는 혹시 여기서 배우는 걸로 끝인가요?  자격증도 어떻게 되나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가 자격증 주고 하는 것은 국가에서 자격증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은 자격증 주는 거는 아니고 당초에 저희들이 이것을 추진했던 배경은 실질적으로 일반 젊은 층이라든지 회사를 다니고 하는 층들은 인터넷을 다 만지고 하는데 가정주부라든지 또 연세 많으신 분들은 그런 걸 할 수가 없는데 지금 현 사회에서는 인터넷을 하지 못하면 많이 소외되는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구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금 저희들이 55세 이상 되는 분들, 그래도 인터넷 이런 것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작년까지는 기초적인 것, 우리가 기초적으로 해서 쓸 수 있는 것을 위주로 해서 많이 저기를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교육을 받으신 분들 중에서 기초적인 것을 어느 정도 터득하신 분들은 우리도 더 고급스러운 더 심화된 교육을 해달라는 그런 요청이 있어서 기초교육을 기본적으로 하지만 올해는 그걸 더 해서 심화교육도 좀 하고 해서 주민들이 원하시는 걸 높여서 해서 주민들 역량을 좀 키워드리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이제 어르신들이 이렇게 컴퓨터를 많이 잘 접하지 못하니까 많이 모르니까 이걸 배워주는 그런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여기에 몇 개월, 이게 지금 10개월인가요?  교육받는 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저희들이 이 사업을 추진하려면 또 전문교육하는 업체하고 용역도 맺고 하거든요.  그래서 쭉 연결되는데 지금 3월부터 12월로 한 것은 지금 교육도 하고요 용역을 맞춰서 3월부터 10개월간 계속 추진하는데 그중에서 지금 보면 15개 과정을 약 80회 실시하는, 2015년도에요.  작년도에 15개 과정에 80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2016년도에는 그런 15개 과정 80회를 하면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더 고급스러운 반을 새로 만들어서 여기서 보면 한글자격증반이라든지 저희들이 여기서 자격증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자격증반 과정을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그 다음에 복습반이라고 해서 더 심화되게 하고, 그 다음에 심화반이라 해서 고급스럽게 하면 자격증반 같은 데는 여기를 이수하면 실제 가서 국가기관에서 자격증을 딸 수도 있고 또 좀 더 질을 높이자, 좀 더 고급스럽게 하자 해서 올해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저도 그걸 여쭤봤어요.  어르신들이 배우다 보면 좀 많이 배우면 굉장히 질이 향상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중에서 그냥 자기가 배우는 위주로 끝나는 사람도 있고 또 원하는 사람은 자격증도 원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알겠어요.  열심히 배워서 잘 안다면 국가에 가서 따는 데서 딴다는 거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맞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런 분이 좀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어르신분들이 이 사업도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좋은 거예요.  좋은 사업이네요.  예, 많이 좀 노력해 주시고요 동주민센터 기능 확대에 따른 정보통신망 구축이라고 되어 있어요.  거기에 IP전화기 구매라고 되어 있는데 그 전화기가 금액이라든지 그런 게 얼마 하며, 이게 어느 정도 되었을 때 다시 구매를 하는 건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이것을 말씀드리면, 가격은 잠시만 제가 보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부위원장님이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지금은 2개 동을 시범실시를 했는데 올 7월 1일부터는 17개 동 전체가 다 합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하게 되면 동의 기능이 확대가 돼요.  직원들도 늘어나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직원들이 쓰고 있는 전화기 있지 않습니까?  그 전화기입니다.  그 전화기가 직원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수요만큼 저희들이 구매를 해서 보급한다는 그 내용입니다.
배효이위원  예, 종로 CCTV통합안전센터의 안정적 운영 거기에 보면 영상정보 유출 방지, 보안교육 이렇게 써놨거든요.  영상정보 유출 방지는, 그걸 한번 설명해 주세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거기는 저희들이 영상정보 이것은
배효이위원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건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유출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보안기능을 아주 강화해서 거기에 우리가 허가하지 않은 직원들은 다니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려면 우리가 출입이 허용되지 않은 사람들은 안내를 받아서 들어가게끔 되어 있고, 거기에 영상은 우리가 일반 CCTV에서 다 찍혀있는 그런 모든 영상을 다 얘기하는데 이런 것이 일반적으로 유출되어서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유출이 안 되게끔 있는, 거기서 근무하는 직원들 교육도 강화시키고 관리를 그렇게 해나간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배효이위원  보안교육이라고 또 되어 있어요.  그러면 거기 보안교육은 예를 든다면 어떤 보안교육을 하는 건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말씀드린
배효이위원  그게 그거예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그 안에 유출되면 안 되고 하니까 그런 정신교육이라든지 그런 교육을 시켜서 항상 대비해나간다 그렇게
배효이위원  그래서 여기도 이렇게 써놨길래 구체적으로 뭔가 다른 게 또 포함이 되어 있나 하고 제가 그걸 여쭤본 거예요.  이게 영상정보 이게 한 개라도 유출이 된다면 이게 큰일나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문제가 많이 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하여튼 여러 가지로 많이 신경쓰시고 많이 수고하십니다.  여기 CCTV 이것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되겠습니다.  지금도 쓰고 계시지만 이게 굉장히 영상정보 유출이라는 거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교육지원과에서도 금년에도 교육지원경비로 적지 않은 예산을 집행합니다.  약 한 46억 정도를 각급 학교에 지원하는데 의회의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교육지원청이나 교육청이 해야 할 일을 자치구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게 최근의 경향이에요.  그런 점에서 볼 때는 근본적으로 동의해요.
  그런데 학교에 지원한 효과가 개인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지원받는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어떤 참교육의 매력이랄까 이런 걸 느낄 수 있게 하는 것, 예를 들면 음악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한 아이에게 하나의 악기를 다룰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측면 이런 건 굉장히 바람직해요.
  그리고 특화된 교육과정 콘텐츠를 지원해서 그 과정을 마치면 그 특화된 그러한 내용들을 습득하게 되고 그것이 그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본성이 되도록 하는 거는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최근에 졸업식을 다니면서 느낀 건데 종로구는 이제 몇 년 전서부터 한복을 장려하고 있어요.  그래서 구청장부터 한복 입는 날을 지정해서 특별한 날은 전 직원이 특히 동을 제외한 전 직원이 한복을 입어요, 본청에 있는 직원들은.
  그래서 의회도 우리 의장께서도 그렇고 또 여러 의원들께서 동의해서 회의가 열릴 때 한복을 입고 이렇게 참여하지요.  그러면 적어도 본청이 한복을 입음으로써 의회와 적어도 파급효과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 거죠.
  그렇다면 최근에 초등학교에서도 가운을 입고 졸업식을 해요.  최근에 어떤 모 학교에서 물론 학교가 학생이 적었지만, 그렇다면 가운을 입는 걸 한복을 입고 졸업식을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교육지원과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그것이 결국은 종로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인 특색인 한복, 한옥 또는 한식 기타 이것과 관련해서 본다고 하면 그런 권장사업을 하는 것도 상당히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는 거예요.
  그 한복을 입는 거를 단순하게 종로구청만 할 게 아니라 어차피 그것이 몇 년 지속이 되었다고 하면 학교,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의 졸업식이나 또는 특별한 날에 한복을 어떻게 해서든지 지원할 방안을 찾든지 또는 어떤 방식으로라도 그날만큼은 한복을 입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면, 물론 뭐 불편함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하는 그거에 대한 효과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좋은 생각으로 생각됩니다.  저희들이 교육지원을 하면서 한스타일 중심의 프로그램, 예절교육부터 해서 이런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고요 또 저희들이 지금 핵심 교육사업으로 해 가지고 한스타일 교육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특정분야를 가지고 지정을 해 가지고 이거를 해달라 이렇게 권장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교육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권장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한스타일 위주의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우선 지원을 하겠다 그런 쪽으로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희들이 그것을 조금 어떤 강제 형식의 권장은 어렵지 않겠느냐
안재홍위원  강제가 아니고 가운을 입었다는 얘기죠.  가운을 입었으면 그건 빌렸다고 보는 거죠, 빌렸다.  그러니까 그 가운을 빌릴 것 아니에요?  그건 졸업비에 포함이 됐다고 볼 수도 있겠고 학교장이 어떻게 해서 그 가운을 입혔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운을 입었다면 한복을 입을 수도 있다고 보는 거죠.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안재홍위원  실제로 교육경비 46억, 50억을 매년 지원해도 초등학교나 중등학교를 가면 시가 지원하는 예산이 크다 보니까 자치구가 지원하는 예산은 상대적으로 적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치구 의원님들, 우리 의원님들은 사실은 그렇게 이렇게 학교장 입장이나 교사 입장에서 볼 때는 그렇게 달가운 손님이 못 된다는 거죠.
  나는 이 점이 굉장히 문제라고 봐요.  그래서 우리는 기본적으로 콘텐츠 위주로 지원해주는 게 맞다고 봐요, 선택해서.  그렇지 않으면 시설은 볼륨이 커요.  즉 금액이 크다는 거죠.  그건 시가 지원하게 하고, 시의원들이 지원하게 하고 자치구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한번 지원할 수 있는 콘텐츠에 치중하게 되면 적어도 콘텐츠에 대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지역구의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고 봐요.  교육경비 지원을 식비, 영어, 무슨 급식 이런 거 다 지원하는 거는 좋은데 콘텐츠에 약 25억원을 지원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검토가 필요하다고 봐요, 이제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구의원이 그 지역의 학교 행사에 수도 없이 많은 예산을 지원하지만 계속해서 찬밥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대접을 받을지 모르지만 지역구의원은 특히 지역주민의 표에 의해서 선출직 공직에 선출이 되기 때문에 적어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 도대체 학부형들이 자치구가 그 아이들에게 예산을 지원하는 내용을 학부모들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게 의구심이 있어요.
  아니, 학교야 예산을 교육청에서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지 무슨 구청에서 왜 지원해? 이런 인식이 있다는 거죠.  이건 의원들로서는 굉장히 그렇게 기분 좋은 일은 되지 않아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교육지원과는 25억을 지원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50억 정도는 그쪽으로부터 회수하라는 거죠.  리액션을 받으라는 거죠.  그게 예를 들어서 정책적인 게 있을 수 있죠?  종로구는 한복을 장려하니까 초등학교 졸업식 때는 한복을 입었으면 좋겠다, 만약에 그렇게 한다고 하면 인센티브를 더 줄 수 있겠다. 뭐 이렇게, 정책적으로.
  학부모들이 적어도 우리 구가 학교에 대해서 지원한다는 내용을 매년 공시해달라라든가, 학부모 가정통신을 통해서 종로구청은 이번에 이러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이렇게 지원이 있었습니다라고 홍보해달라는 거예요.  그래야 지역구 의원이 학교 행사에 갔을 때 학부모들이 아, 우리 지역구 의원이 적어도 이렇게 활동을 해서 이렇게이렇게 지원을 해줬구나라는 걸 인식하게 된다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구청장 이외에는 지역구 의원 누구도 환영받지 못해요.  그래서 나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지원과에서 금년에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서 적어도 자치구 의원들이 어느 정도로 지역을 위해서, 그 학교를 위해서 일했는지를 공시하게 해달라는 거예요.  어렵지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누가 좋죠? 우선 지역의 주민들이 의원들이 그렇게 지원했다는 내용을 알게 되니까 의원들이 우선 좋을 것이고, 학교 입장에서는 적어도 개별적으로 홍보를 해줌으로써 학부모들이 알게 하니까 학부모들의 의견을 취합할 수가 있고, 왜? 자치구가 지원할 수 있다고 하고 우리 학교가 필요한 이런 것들도 지원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서로 좋죠. 그렇죠? 그리고 청장님뿐만 아니라 지금 자치구의 지방자치제도 자체가 강 시장의 약 의회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들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홍보를 강화해서 적어도 자치구의 의원들이 의견을 통해서 심의·의결을 통해서 각 학교를 많이 지원하고 있다라는 그러한 정보를 제공해달라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공감합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콘텐츠 위주의 지원이 필요하다 저희도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종로구형 명문학교 육성사업이라는 것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그전부터 사실상 프로그램 위주로 지원하고 있었고, 시설부문은 교육청에서 우선해라 불요불급한 경우에, 긴급한 경우에 시설투자비를 지원해왔고요 지금 현재는 거의 프로그램 위주로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학부모들이 잘 모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게 학부모 홍보대사 또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이런 것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그분들하고 교육지원이라든지 방향이나 이런 대화를 하다보니까 그동안에 몰랐던 것을 조금씩 인식하게 되고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또 혁신교육 사업을 서울시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혁신교육 사업으로 해서 많은 프로그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저희들이 학부모님들을 참여를 시킵니다.  그러면서 저희들이 공교육 활성화 차원의 우리가 지원하는 내용들, 또 학부모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이 뭔지 이를 수용하는 과정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전보다는 많이 홍보가 되고 있고요 일단 노력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다만, 금년에 특히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데 국회의원 선거의 열기가 우리 종로가 특히 강하다 보니까 학교에서 굉장히 움츠러들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번에 여러 가지 그래서 위원님들 지역에서 활동할 때 굉장히 불쾌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저희들이 밑바탕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쨌거나 저희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저희들의 교육지원 사업을 학부모들한테 홍보할 방법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보조하는 사업을 구에서 보조하는 사업이다라고 학교에서 내놓을 수 없게 되어 있답니다.  그게 선거법 위반에 해당된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이 참 어렵습니다.
  저희가 지원하고도 학부모들이 잘 모르니까, 위원님들 못지않게 저희들도 답답합니다, 그런 부분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학부모 홍보대사라든지 녹색어머니회 간담회라든지 요즘은 혁신교육, 진로체험지원센터 이런 데 학부모들을 대거 참석시켜 가지고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들도 학교 통지문이라든지 학교에서 학부모들한테 보내는 알림문이 있습니다. 문자 같은 거, 저희들도 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이 불가능해서 못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저희들 교육사업이 우리 학부모들한테 더 많이 알려지고 공감하고 또 학부모들이 제안도 해줄 수 있는 이런 오픈된 교육행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본질적으로 의원들은 인정받고 싶어 하는 기본적인 인식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충분히 이해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특히 지난해 같은 경우에 나는 교육지원과의 우리 김영미 팀장 또 과장님은 말할 것도 없고 혁신교육을 응모해서 우리 구가 3억인가 지원을 받았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3억인가 지원받아서 무슨 버스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365창의버습니다.
안재홍위원  창의버스도 하고 골든벨 하는 것을 보면서 참 우리 교육지원과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느낀 건데 교육지원과장은 팀장을 잘 둬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생각하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안재홍위원  그래요.  그래서 금년에도 팀장님들이 각 과장님들하고 팀워크를 잘 맞추셔 가지고 사업을 잘 추진하시길 바라고 특히 졸업식의 가운을 대여하는 것을 한복으로 대여하는 것을 한번 권장해볼 만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한복을 대여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화해서 일부 예산을 지원하겠다든가 하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도 예산심의하고 저기할 때 평생교육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잘 아시겠지만 고령사회가 대두되면서 소위 다양하신 분들, 즉 은퇴하신 분들에 대한 시니어 교육은 굉장히 중요한 경향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언론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이라든가 창작이라든가 집짓기라든가 여러 가지 교육을 통해서 시민들이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기본적인 인식을, 자질을 또는 교육을 아니면 지식을 갖게 하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어요.
  특히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우리가 20대에서 30대까지는 대학의 공부를 통해서 60대까지 살고 60대 이후에는 은퇴해서 다시 교육을 통해서 마지막 인생 후반기까지 살 수 있는 지식을 함양할 필요가 있다라고 본다면 평생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가져요.
  지금 전체적으로 27쪽에 제시한 추진계획을 보면 약 2억 정도 안팎의 예산을 가지고 평생교육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 이 교육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짜서 우리 주민들이 종로구가 실시하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인수해서 나머지 삶이 윤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관광체육과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한옥체험관을 지금 옥인동 19-16에 하는데 지금 여러분들의 목표는 한글관련 교육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문화시설로 조성하겠다, 그런데 의회가 우려하는 건 이거예요.  시설을 건립하고 준공을 하고 운영할 때 처음 초기에는 시설을 지을 필요에 대해선 인식을 갖고 있는데 그 다음부터 문제가 되는 게 계속해서 투입되는 운영관리비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그 사업의 물리적인 공간과 어떤 운영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볼 때면 그럼 도대체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냐, 즉 운영의 주체가 누구냐, 이렇게 보는 겁니다.  누가 운영하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아직은 최종적으로 결정은 안 됐고 현재로서는 구에서 직영을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한옥에 관련된 체험이기 때문에 문화재단에 위탁운영할 개연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최근에 아름지기라는 재단이 있어요.  아름지기 재단이 아시는 대로 창성동 쪽에 자체 건물을 가지고 한옥을 장려하고 한옥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재정적인 운영관리비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민간위탁, 재단이 관리하되 민간위탁을 통해서 그 민간이 그 사업을 추진하면서 수익구조로 가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 즉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적용해서 그 시설과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스스로 조달하게 하는 그런 방식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시설을 한번 설치하게 되면 아주 경직성 필요경비가 든다는 거죠, 운영관리비가. 그럼 그게 특히 직영으로 처리하게 될 때는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만 최근의 성향은 가능하면 그러한 시설들을 민간에 위탁해서 스스로 그 경비를 조달하게 하고 본청이나 지방자치단체는 최초의 그 건물을 건립할 때 건립취지를 살려갈 수 있다고 한다면 과감하게 위임해도 되지 않겠느냐, 위탁해도. 이런 생각을 가져요.  어떠세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그런 부분들은 당연히 저희들도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보고요 광의적으로 해석해서 그 부분들도 저희들이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상촌재를 건립을 할 당시 그리고 지금까지 시에 문화와 관련되는 시설을 할 때 운영보조금에 대한 조례가 작년에 생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도 지금 현재 역사도심재생과하고 얘기하고 있는 것은 한글이 창제되었던 당사자의 탄생지이고 그 부분이 또 한글기념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조성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들도 현재 시 본청하고도 작업을 같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무튼 이것 관련해서 구 예산이 편성된 건 없는 것 같아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아직 운영비하고 관련된 부분에서 구 예산에 편성되어 있지 않고요 건립비와 관련된 부분들도 시 예산을 가지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재홍위원  포괄적으로 제가 문화국의 각 과장님들하고 팀장님들하고 여기 모니터링하고 있는 직원들한테 설명을 하자면 이렇게 평면적인 업무보고는 우리가 수없이 많이 해왔던 패턴이라는 거죠.  이제는 좀 바꾸자는 거죠, 시각적으로. 아까 우리가 본격적으로 여러분 문화관광국에 대한 업무보고 이전에 우리가 한 게 뭐냐면 모니터를 봤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상촌재 한옥관을 건립한다고 하면 그것을 영상으로 보여달라는 거죠, 여러분 사업계획을. 적어도 영상으로 보게 되면 시각적으로 상당히 위원님들이 이해가 빠를 뿐만 아니라 두 번째로 여러분들도 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거죠.  만날 페이퍼로 평면적으로 하는 것보다 입체적으로 영상을 통해서 본다고 하면 다르다는 거죠.
  사실은 이후에는 예를 들어서 내년이 되겠죠, 2017년에는 보고서를 이렇게 페이퍼로 하지 말고 그냥 영상으로 만드세요.  그래갖고 국장이 설명할 때 영상을 보면서 설명하고 과장이 답변할 때 영상을 틀면서 “위원님, 이게 이거고 이게 이겁니다.”하면 이해가 빠르다는 거죠.
  어린이극장이 되었든 지금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상촌재 한옥체험관이 되었든,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이 제기한 동대문 문구·완구 캐릭터 디자인거리 조성도 입체화해서 3D로 보여주면 상당히 이해가 빨리 된다는 거죠.  그런데 그런 거 안 해요, 여러분들은. 그거 왜 그래요? 과장이 못하면 팀장이 해야 되고 팀장이 못하면 뒤의 직원들이 해야 돼요.  우수한 직원들 많잖아요.  그렇죠? 2017년부터는 패턴을 바꿉시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동대문 문구·완구 캐릭터 디자인거리 조성에 대해서 과장이 설명 좀 해보세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동대문 문구·완구가 저희들이 특구 중에 소특구가 문구·완구 특구가 있습니다.  문구·완구 특구가 있는데 저희들이 2015년도에 문화관광부에 특구 활성화 응모사업에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됐습니다.  그 선정된 금액하고 매칭비용 저희 구 문구·완구 거리에 편성된 금액을 가지고 저희들이 매칭을 했습니다.  별도의 저희 자체 예산을 편성하지는 않고 타부서 기능부서에 편성되어 있는 예산을 가지고 매칭을 해서 운영해서 문구·완구 거리를 조성을 하는데 문구·완구 대부분 주요이용 계층이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계층이다 보니까 그와 친근한 의미의 타요버스를 바닥에 교통하고 관련되어 있는 표지물로 조성을 해서 주변의 거리환경도 깨끗하게 조성하고 문구·완구하고 매칭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성하려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해동이 되면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이런 것도 발표할 때 영상으로 보여주면 좋잖아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좀 부족했습니다.  다음에
안재홍위원  그런 것을 보여주면 ‘관광체육과 다르네, 홍보전산과도 그렇게 해 보세요’ 하고 말할 수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 바꾸자 이거죠.  어떻게 보면 의회에 여러분들이 업무를 보고하는 것은 적어도 지난해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하고 예산을 심의해서 의결해준 내용에 대해서 적어도 의회에 여러분들이 어렵게 해준 예산을 우리가 알뜰하게 쓰겠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거죠.  그러면 신뢰감이 더 높아진다는 거죠. 그리고 그래도 교육지원과나 홍보전산과, 민원여권과, 관광체육과가 굉장히 열심히 일하려고 한다라는 걸 볼 수 있죠.
  과장님! 그렇게 해주시렵니까? 답변이 없네? 안 하는 걸로 알겠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이렇게 해야 될 걸로 봅니다.  그 다음에 민원여권과가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냈어요.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확대, 이것 개괄적으로 설명을 해보시죠?  무슨 내용인지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민원여권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구는 유동인구가 많고 업무시설이 최근 들어 많이 들어섰기 때문에 저희 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합민원창구를 8개 창구를 운영을 하고 있지만 대개 민원처리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신체적으로 불편한 임산부나 장애인, 노약자에 한해서는 별도 운영창구를 운영해 가지고 그분들을 우선적으로 민원을 처리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은 안 하고 있죠?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시행을 하고 있고요
안재홍위원  1월 1일부터?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특히 시각장애인들은 민원서류를 발급을 받더라도 내용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민원서류 상단에 바코드를 출력할 수 있도록 해서 리더기를 대 가지고 그분들이 이어폰을 꽂고 그 내용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안재홍위원  그럼 지금 여러분들이 1월달에 이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창구를 운영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지금 현재 실적은 아직 나온 것은 없습니다.  계량화된 숫자는
안재홍위원  아직은?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안재홍위원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네요?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우리 행복도시와 연관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이렇게 해가 바뀌면 뭔가 변화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요.  그 다음에 시간이 남았나요?  다 됐죠?
○위원장 경점순  5분만 더 하세요.
안재홍위원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이것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설명해 보시죠?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관련은 저희가 전년도까지는 각 우리 주민자치센터에서 사망신고를 하면 그 조상, 고인, 상속인의 재산을 저희가, 각 부처별로 다녀야 됩니다.  금융은 금융대로, 그러나 원스톱으로 해 가지고 본인이 사망신고를 하면서 신청을 할 경우 우리 관공서에서 조회를 해드리는 사업이 됩니다.
  작년도까지는 신청자격도 1순위 상속인하고 2순위 상속인만 해당되었었는데 금년도부터 확대해 가지고 다른 가족도 해당된다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조회 내역은 금융거래, 국세, 국민연금, 지방세, 토지, 자동차, 재산 내역 등 모든 내역을 다 조회가 가능한 사업입니다.
안재홍위원  이게 언제부터 시행했어요?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2014년 9월 20일부터 시행을 했는데요 금년 1월부터는 확대해서 시행하게 됩니다.  
안재홍위원  그 조건 때문에?  그러니까 신청자격 때문에?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안재홍위원  난 몰랐는데.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저희가 주민자치센터에도 홍보를 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홍보물을 제작해 가지고 3월 중으로 각 주민자치센터에 보급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이건 굉장히 좋은 제도인데 사망자 재산조회, 굉장히 좋은 제도인데 의외로 이걸 나도 몰랐다고 하면 또 많은 분들도 모르지 않나요?  적극적으로 홍보하셔 가지고 상속이 이루어지는 게 결국은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상속이 이루어지는데 대개 부모님이 미리 사전에 상속을 통해서 이렇게 정리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급작스럽게 돌아가시거나 이런 경우에는 사실 이게 굉장히 필요한데 알 수 있는 방법을 시민들이 몰라요.  그렇죠?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안재홍위원  김 과장님은 알아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알고 있어요?  혼자만 알고 있네요.  그래서 이걸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홍보전산과에서 IP텔레비전을 금년에도 굉장히 많이 홍보를 하고 또 각 동마다 운영을 하죠?  그렇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현재 혜화동만 없고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IPTV 설치장소가 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등 31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내용은 종로구 홍보영상 촬영 제작,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 운영을 IPTV로 송출한다 그거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금년에 예산은 한 2억 7천 정도고, 그런데 구정소식의 범위에 의회는 들어가요?  안 들어가죠?  그래서 작년에 감사 때 이 IPTV 운영하면서 인터넷방송국 운영할 때 홍보판에 의회 전체적인 사항들, 그러니까 개별적으로 의원님들 개인의 활동을 영상으로 띄우면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되니까 의원님들 전체 모습이 들어간 내용을 홍보할 수 있잖아요?  홍보를 요구한 것 같은데, 그러면 금년에 업무보고할 때는 의회를 포함시켜줘야지요.  그래야 김덕부 과장이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던 것을 개선하는구나 그럴 것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의원을 넣어줘요.  왜 안 넣어줘요?  좀 넣어줘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이거 중요해요.  이게 왜 중요하느냐 하면 청장님은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많아요.  화보, 또 반상회보, 또 각 주민센터별 홍보판 있죠?  그렇죠?  의회는 포괄적으로 해달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김준영 위원 개인하고 배효이 부위원장, 경점순 위원장 개인의 활동을 영상에 띄우라는 게 아니고요 전체 의회가 움직인 모습, 예를 들어서 제256회 임시회가 열렸다 그래 갖고 영상을 띄운다든가 이번에는 무엇무엇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니면 상임위별로 나눠 가지고 이번 상임위에서는 이러이러한 것을 처리할 예정이다, 아니 내가 주민센터에 갔는데 그게 영상에 나오면 김덕부 과장한테 고맙다고 할 것 아니에요?   아니에요?  기예요?  뭐 문제가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아니, 그 말씀을 드리려는 게 아니고요 저희들이 지금 IPTV 나가는 것은 실질적으로 우리 인터넷방송국을 운영하면서 하는데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의회에도 전문촬영기사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의회의 전문촬영기사가 한 것을 링크해서 올려서 공유하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세세한 것까지는 파악을 못해 봤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의회에서도 활동하는 것도 우리 구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도 많이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가서 검토하고 또 과연 하면 어떤 부분에 할 것이냐 이런 것까지 해서 저희들이 검토하고 난 다음에 개인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개인적으로?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안재홍위원  왜 개인적으로 해요?  위원장한테 보고를 해야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아니, 여기 위원장님, 위원님들한테 다 이런 자리가 계시면 말씀드리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금 여기서 제가 답변드리기가 뭣한 것도 있으니까 한번 검토를 한 후에 위원님들께 개별적으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청장은 인사권자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청장님을 배려하고 청장님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의회가 예산 줄을 쥐고 있기 때문에 심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에 적어도 의원님들로부터 쉽게 동의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의회를 홍보해줘야지 기본이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안 그래요?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맞아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안재홍위원  맞으면 맞는 대로 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 갖고 의원님들이 김준영 위원님이 혜화동 가셨는데, 배 위원님이 무악동 가셨는데, 우리 경점순 위원이 청운효자동 갔는데 영상에 다 같이 나오는데 느낌이 있다니까요.  청장님은 인사권자지만 의회는 인사권자가 행동할 수 있는 예산 운영을 심의하는 그런 기구잖아요.
  그러면 의원들한테도 배려를 좀 하시라고, 청장님한테만 해주지 말고.  청장님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해준다니까.  그런데 의원님들은 수도 적게 안 해줘.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말씀드린 인터넷방송국에서 저희랑 용역을 체결해서 하는 인터넷방송국에서 지금 하고 또 인터넷방송에서 편집도 하고 해서 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는 제가 홍보전산과장이지만 청장님을 더 많이 해라 어디를 많이 해라 저는 그런 얘기는 지금까지 해보지를 않았는데 지금 우리 안재홍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구민들이 의원님들 활동하시는 것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은 것이고 해서 제가 일일이 인터넷방송국에 간섭을 하면서 한다는 그런 표현이 아니고 인터넷방송국하고 의원님들이 활동하시는 것 중에서도 구민들이 알아야 될 사항 이런 게 있으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전문위원님과 이종천 주무관은 김덕부 과장님의 얘기를 기록해서 2월부터 모니터링 하세요.  그리고 구(區) 숨은 이야기 기사 공모 이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김덕부 과장님, 그런데 이거 최우수가 30만원, 우수가 20만원, 장려가 10만원인데 이 금액을 좀 늘려서, 좀 늘려야 돼요.  요즘에는 인센티브가 커야 돼요.  너무 적어요.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장려상 3등 100만원씩 이렇게 해봐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해서, 이거 굉장히 중요해요.  이게 예를 들면 삼청동에 문화발굴단이라는 조직이 있어요.  그래 갖고 그게 자치행정과에 지역공동체 모임으로 200만원을 지원받았어요.  그래 갖고 책을 냈어요, 책을.  그런데 그거는 우리가 기존에 기본적인 종로구의 데이터로 갖고 있지 않았던 내용들이 거기에 다 있어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에요.  그러니까 이건 누가 하는 거예요?  어디 팀이에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홍보팀입니다.
안재홍위원  홍보?  최 계장?  이거 예산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제가 하나 말씀드리면 고마우신 말씀인데요 저희들이 예산 사정이 안 좋다 보니까 지금 이거 정하는 것도 이것도 깎으면 어떻게 할까 하고 굉장히 노심초사했었는데 지금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너무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100만원밖에 안 되잖아요, 다 해야.  이거 좀 줘야 돼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그걸 책으로 낼 수 있고 그러면 그 주민들이 자부심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인센티브를 주면 더 신나게 일할 수 있으니까 이 스토리텔링 그거는 좀 더 인센티브를 강화해서 확대해서 좋은 이야기가 나오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굉장히 좋은 게 많더라고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들이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해서 올해 두 번 실시하려고 했는데요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고 하면 추경에라도 편성해주신다면 저희들은
안재홍위원  해요.  위원장한테 제가 말씀을 드려 가지고, 이건 해야 돼요.  지역마다 이거는 발굴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그러니까 상반기에 100만원을 쓰고 하반기에 예산을 좀 더 늘려서라도 좀 했으면 좋겠고 계속 하게 해야 돼요, 계속사업으로.  계속 나와요.
  종로는 말하자면 돌 하나, 나무 하나, 길 하나에도 역사가 있고 문화가 있어요.  그런 거를 우리 홍보팀이 잘 발굴해 내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금년 한 해도 여러분들이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수고 많이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문화관광국은 아주 중요한 사업부서이기 때문에 도로를 포장하고 하수도를 정비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좋은 문화콘텐츠를 끄집어내고 발굴해내고 그 지역의 주민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축제의 마당을 열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나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리 전산과 김 과장님이 아까는 제가 IPTV 얘기할 때는 상당히 심각하게 말씀을 하시더니만 상임위원회 같은 것도 촬영 좀 해 가지고 우리 주민들한테 보여주라고 하니까 상당히 심각하더니만 이제 안재홍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바로 되시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같은 마음이라는 얘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거에 대한 부분을 잘 명심하셔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의 활동을 통해서 주민들이 잘 알게끔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김준영위원  아까 존경하는 안재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졸업식장에서 한복을 입자, 상당히 좋은 저거를 내주셨는데 요즘은 우리 종로에 이렇게 다니다보면 학생들이 한복을 많이 입고 다녀요.  그래서 본 위원은 혼자서 가만히 생각하기를 저것이 아무래도 학교에서 봉사활동 시간에 대한 저기를 해주는 것 아닌가 상당히 보기가 좋아요, 거기에 대한 게.  어떻습니까?  그게 맞습니까?  제가 생각하는 게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저희들이 학교 교육지원사업비로 프로그램으로 일부 지원한 게 있고요 특히 풍문여고 같은 경우에는 아주 1년 내내 배웁니다, 전통을.  그래서 한 10월달 이쯤 해서 결산하는 의미에서 순종 정순왕후 가례 재현식으로 해서 최종 결산을 하죠.  그런 식으로 해서 지원이 되고 있기도 하고요 자발적으로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글쎄요 제가 볼 때는 여기 일단은 광화문광장 내지 이쪽으로 시내 쪽으로도 종로통 쪽으로도 간혹 보여요.  보면 작년에, 제가 작년 가을 때부터 본 것 같아요.  그래서 막연하게 생각이 학교에서 봉사활동 시간을 주니까 아이들이 저기를 하는 모양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한복은 그러면 어떻게 저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대여를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행사를 할 때는 대여를 일부 하는 것 같고요 주로 엄마 것들을 많이 입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한복 대여가 상당히 비쌉니다, 비용이.  저희들이 학교 다닐 때 가끔 한복 입는 날 이럴 때 학교를 갈 때 한복을 입고 가잖아요?  그러면 그런 파급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저희 과장이나 팀장이나 같이 입고 가면 청장님하고 같이 가면 특히 홍보가 더 많이 되고요.
김준영위원  하여튼 그게 아주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우리 종로에서는 특히 그게 더 바람직한 것 같고, 이번에 제가 지역구인 혜화초등학교를 이번에 졸업식날 가봤더니 아마 몇 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몇 회에서 가운을 맞춰줬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제가 그분이 잘 아시는 분이라서 이 가운보다는 한복이 좀 낫지 않겠냐 그랬더니 한복은 돈이 많이 들어간답니다.  아까 우리 안재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에 대한 게 1년에 한번이라도 1년에 몇 번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저기를 했을 때 이런 것도 사실 지원하는 데는 상당히 뿌듯하지 않을까.
  그러면 학교별로 거기에 대한 거를 월 1회라든지 2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조금 이런 걸 가지고 가면 상당히 또 아이들 정서적 향상에도 좋고 이런 부분이 여러 가지 바람직할 것 같은데 어떠세요?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좋은 아이디어기는 한데요 비용이 너무 많습니다.
김준영위원  한복 싼 거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싼 것은 나일론으로 된 거 이런 거 있는데 그렇게 했을 때는
김준영위원  그래서 그 학교 동문들하고 거기에 대한 걸 맞대 가지고 뭐 50대 50으로 가든지 이렇게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를 들어서 졸업식용 가운을 한복식 외투만 하는 제작비로 예를 들어서 나일론 형식의 소재로 한다고 하면 그런 비용은 많이 들지는 않을 겁니다마는 한복을 전통한복이나 이런 것을 빌려 입는 것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지요.  좀 그런 걸 한번 잘 머리를 맞대고 잘 생각을 해보자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상당히 좋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김준영위원  우리 아이들을 인재로 키우려면 사실적으로 먹는 것도 참 잘 먹어야 되는데 이번에 친환경쌀하고 농산물 같은 부분은 관리에 대한 거를 관리 감독은 잘하고 계시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간혹 TV상으로 안 좋은 얘기가 들리고 하다 보니까 혹시나 거기에 대한 게 노파심에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저희들도 그런 부분이 보도가 되면 긴장하고 더 살펴보기도 하고 하는데요 종로 지역에서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아, 그렇습니까?  감사한 일이죠, 거기에 대한 게.  많이들 노력 좀 해주시고요 이번에 보다 보니까 휴먼라이브러리라는 저기가 접하게 됐어요.  이거 상당히 제가 이걸 보니까 상당히 좋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게.  그런데 이게 이번에 처음으로 추진계획을 잡고 계시나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그런 건 아니고 사실은 휴먼라이브러리가 구정 중점 사업 중의 한 부분인데요 휴먼라이브러리가 사실은 재능기부고 그런 활동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솔직히 우리 사회가 재능기부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또 실제로 하면서 등록은 잘 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회성으로 자기가 제공을 하면서도 휴먼라이브러리로 등록은 안 하려고 하는, 그래서 등록 실적이 별로 안 좋습니다.
  그래서 같이 전 부서, 우리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지역 봉사하시는 분들이 휴먼라이브러리에 등록을 하고, 휴먼라이브러리라고 해서 특별히 재능이 꼭 필요한 거는 아니거든요.  망치질 하나만 잘 해도 자기 재능이 있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등록해서 같이 공유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 재능뿐이 아니고 재능을 나누고 또 거기에 대한 게 소통도 하고 또 거기에 대한 게 공감도 같이 가는 이런 부분의 네트워크 저기라는 걸 가지고 있는데 제가 이걸 접하다 보니까 노원구에서 이 부분에 하는 것을 조금 봤어요, 거기에 대한 게.
  이 운영 방향이나 운영 목적, 운영 조직도까지에 대한 거기에 대한 걸 보니까 거기에는 관장이 또 되어 있더라고요.  현재 우리 구에는 어디까지 거기에 대한 게 되어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노원에는 교육 관련 기반이 많이 갖춰져 있습니다.  도서관도 잘 갖춰져 있고 평생교육시설들도 잘 갖춰져 있고 그중에 휴먼라이브러리도 도서관에 한 부분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홈페이지부터 해 가지고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역사가 좀 깊습니다.
  그 정도 따라가려면 아직은 좀 미미하고요 저희들도 그렇게 따라가기를 희망하고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도서관 홈페이지에도 그런 기능을 탑재를 해야 되는데 예산 사정이 좀 어려워서
김준영위원  예산, 이거는 예산이 아니고 내가 보기에도 우리는 지금 이 도서관이 아주 많이 갖춰져 있는 것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도서관 자체는 갖춰져 있는데
김준영위원  많이 갖춰져 있죠.  그런데 너무 이 도서관에 대한 저기하는 부분을 가지고 너무 빨리 성장을 하다 보니까 도서관에 대한 부분에서,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의 시스템이 좀 미비한 것 아닌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저는 담당과장의 입장에서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종로구 도서관 숫자를 보면 많습니다.  구립도서관 가지고 얘기하면, 숫자로 보면 많은데 노원으로 얘기를 하면 우리 구립도서관 16개 도서관을 다 합친 게
김준영위원  거기는 인구 비례해서도 거기는 70만입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아니, 하나 정도가 그렇습니다.  한 도서관이 우리 것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자료를 소장하고 있고 시설도 더 많습니다.  그렇게 비교가 되고요 홈페이지라든지 여러 기능이라든지 투자비용 이런 것들도 비교가 안 됩니다, 사실.
김준영위원  그래서 노원구 같은 경우에는 구청장은 한 분이시지만 국회의원은 세 분이시고 그 부분에 대한 게 면적도 넓고 인구도 많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구하고 그쪽으로 따진다면 우리 구도 사실 그 안에 손에 꼽히는 입장이죠. 그쪽으로 수준은 상당히 좋아진 입장이죠.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저희들이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사실 이용자들의 접근이 쉬워야 되고 도서대출도 용이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홈페이지를 개편하려고 시도를 해도 예산에 반영하기가 어렵고 요즘 같은 경우에는 모바일 회원 관리를 합니다.  카드가 하도 많아서 신용카드부터 회원증카드 등등 해서 지갑에 갖고 다니는 카드가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모바일 시대라 모바일로 보여주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하고 싶은데 혹시 기회가 되면 예산에 반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휴먼라이브러리가 사실 나도 몰랐던 부분인데 이번에 이런 걸 접하다 보니까 이걸 빨리 해야 될 부분이 많겠습니다.  우리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한테 많이 상의를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한 제도는 빨리 저기를 하는 게 상당히 바람직한 게 아닌가, 갖출 것은 다 갖췄는데 사실 알맹이가 빠져버리면 그만큼 지적도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리고 우리 관광체육과에 대한 부분을 보면 어제 그제 우리가 의회에서 의원들이 나가서 현장방문을 갔다 왔는데 시기는 조금 늦었지만 공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상당히 우려한 부분이 그때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은 잠깐 드렸지만 가압장 문제가 결부가 되어 있습니다.  그 가압장에 대한 부분이 현재 어떻게 추진되어 가고 있는지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일단 2015년도 연말까지의 진행 결과는 혜명가압장을 일단 폐쇄까지는 저희들이 중부수도사업소하고 시 상수도사업본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폐쇄하는 부분까지는 협의가 완료된 상태이고요 단지 폐쇄를 한 후에 혜명가압장의 시설을 일부 정압시설을 설치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아직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부지상에 건물의 어떤 철거라든지 환경을 조성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압시설의 선결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해소가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정압시설을 갖추는 데 필요한 비용이 기본적으로 중부수도사업소에서 산출한 금액 자체가 약 10억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서 그 부분이 앞으로 저희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인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단 원인행위 자체가 종로구에 있으니까 그 부분을 감당해서 정압시설도 하고 그 다음에 폐쇄되는 가압장도 철거하는 것이 원안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일단은 남재경 시의원님이나 유찬종 시의원님을 포함해서 또 지역에 계시는 김준영 의원님 그리고 운영위원장님께서 같이 동참해주셔서 그런 부분들이 구 예산보다는 상수도하고 관련되는 부분이니까 서울시의 예산을 가지고 저희가 원하는 방안으로 해소가 되는 그런 절차를 상반기에 준비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건 당연합니다.  물론 주민들이 거기 물 급수가 상당히 약하다 보니까 그에 대한 것을 시 차원이나 그때 당시 정부 차원에서 그것을 만들어놓은 것에 대한 부분은 알겠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게 지금 필요가 없는 상황이 사실 방치가 되어 있다고 하면 존경하는 윤종복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공중쓰레기나 바닥에 깔려있는 이것도 사실 지상쓰레기 아닙니까?  그럼 그것을 당연히 수도사업소라든지 아니면 시에서 아니면 정부에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해결을 해줘야 될 부분인데 그게 잘 조율이 안 되는 모양이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아무래도 각 부처마다 기관마다 생각의 차이들이 있다 보니까 그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들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종로구 입장으로 봐서는 종로구 예산이라든지 어떤 종로구의 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선행되기 전에 관련 시설물의 소유자가 그 부분을 해소해주는 것이 원안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들이 협의할 때도 협의 내용 자체를 그렇게 끌고 갑니다마는 상대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들이 저희하고 의사에서 충돌이 일어나고 시간이 좀 필요로 하는 그런 부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시간이 흐를수록 그 부분에 대한 게 상당히 안 좋은 부분이,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 건물이 한쪽은 신축이고 한쪽은 리모델링으로 갔지만 이 부분에 대한 게 지금 그것을 하지 않고 나중에 그냥 내버려두면 또 그게 장시간 된단 얘기예요.  공사를 할 때 이 부분을 빨리 서둘러 가지고 같이 없애버리고 간 다음에 개관을 하는 부분으로 가지고 가는 게 바람직한 저긴데 그런 부분을 우리 부서에서 과장님이나 우리 국장님도 좋고 그런 부분을 말씀을 어떤 부분에 대한 계획성이나 어떤 저기를 가지고 간다면 저희 의원들이 시나 시의원한테도 매달리라면 매달릴 수 있고 아니면 직접 방문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찾아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진행된 진행결과, 진행상태 이 부분하고 앞으로 향후에 저희들이 해야 될 추진과제들을 정리해서 위원님께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이 해소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저희들이 강구를 해서 위원님께서 더 힘이 되어 주시면 노력하는데 해소되는 방법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하여튼 부서에서 여러 가지 접하는 애로사항이나 이런 게 있으면 그때그때 보고를 해주시면 저희들도 거기에 맞춰서 같이 나가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상촌재 한옥체험관 건립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으면 해 가지고, 한옥 온돌이라고 했는데 거기 어떤 거로 이렇게 온돌,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어떤 것으로 하는 거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기본적으로 상촌재에 들어가는 특징적인 요소는 온돌입니다.  온돌인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전통의 난방 방식이 온돌인데 그 온돌이 지금 현재 유네스코의 등재를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그와 마찬가지로 19세기 말엽에 저희들이 서울에 민가형태를 저희들이 상촌재라는 명칭을 정하고 전통한옥을 건립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 안에 저희들이 예전에 전통방식으로 온돌이 어떤 형태로 난방이 될 수 있었는지 예를 들면 화목을 땠을 때 어떤 방식으로 열류가 전환이 되어 가지고 난방이 되는지 또 구들이 데워지는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눈으로 식별할 수 있도록 전시물을 한 편에 방 형태로 해서 조성을 하고요 또 한 방은 안채나 이런 부분들은 전통 구들을 놔서 그 부분을 난방형태로 해서 따뜻하게 온돌을 구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안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교육장으로 활동도 하면서 난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려고 설계도 하고 현재 시공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렇게 종로에 한옥을 새로 짓고 청운문학도서관이라든지 한옥들이 지어져 있고 짓고 있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난방 따뜻하게 하는 것을 현재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대부분 지금 현재 보일러 난방, 가스 난방이라든지 난방 필름이라든지 이런 것을 활용해서 대부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 같은 경우 현재 가능하면 지금 현재 실험도 하고 있고요 전통의 화목을 활용해서 도심지 민가 안에서도 그 방법이 가능한지 이에 대한 부분들도 실험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밑의 디딤돌 초석만 놓은 상태기 때문에 그걸 현재도 실험을 하고 있고요 그 실험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성공을, 예전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어서 그 부분을 준용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부분이 지방이었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도심지 한복판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도 되는지 그런 부분들까지 해소를 해서 난방방식을 하려고 하고요 부득이 화목을 이용해서 난방방식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다른 차선책으로 난방방식을, 구들, 온돌은 현 상태로 놓기는 놓는데 그 부분들도 해소를 하기 위해서 과학적인 방법들을 찾아서 연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한옥 구들은 옛날 스타일로 한다고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아니요. 조금은 개선되는, 열효율이나 전도율이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예전 같으면 구들의 형태가 높낮이가 구분이 되어 있었지 않습니까?  굵은 것도 있고 얇은 것도 있는데 지금은 화강석이나 화강판석 이런 걸로 지금 현재 구들을 놓습니다.  다만, 전통방식의 구들을 놓는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의 판 자체는 옛날 돌로 구들을 얹었는데 지금은 화강판석이나 이런 부분들로 지금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발달이 되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온돌문화 재현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한옥을 보면 굉장히 새로 지어서 예쁘고 여러 가지로 우수성은 뛰어난데 온돌방식이 현대식으로 하다보니까 그게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형식적이라도 그것을 난방을 때거나 그렇지는 않더라도 형식적이라도 한 부분을 만들면 어떨까, 옛날 스타일이면서도 모든 게 온돌 방식은 영 아니거든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현재 저희가 구들을 놓는다는 얘기는 전통방식을 그대로 재현을 하겠다는 뜻이고요 그 재현한 것이 실제 생활에도 접목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으로 상촌재를 건립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그냥 눈에 안 보이는 구들이기 때문에 놓고 난방필름으로 예를 들어 열류를 해서 따뜻하게 한다는 뜻은 아니고요 그 구들을 활용해서 난방장치를 하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알겠는데요 옛날에는 구들을 놓고 불을 땐다든지 옛날식으로 하잖아요?  지금은 현대식이다 보니까 그런 게 형식이라도 안 되어 있고 지금 현대 쪽으로 되어 있는 그런 게 좀 아쉽다는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저희들이 아궁이도 하고
배효이위원  온돌 재현이라고 해놨는데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들이 온돌 재현이라고 하면 화목을 때서 옛날 방식으로 화목을 때서 난방을 하겠다라는 뜻으로 실험을 한다는 얘기가 그 부분이 과학적으로 접근이 되고 과학적으로 결과물이 나왔을 때 그렇게 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배효이위원  여기가 핵심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맞습니다.
배효이위원  설명대로, 그리고 ‘장기간 폐가로 방치된 한옥을 매입하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장기간 폐가로 되어 있는 것을 구에서 매입을 하겠다는 소린지 뭔 말인지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이 상촌재 부지는 보건소 바로 옆 부지입니다.  매입은 이미 다 끝났고 현재 부지 상의 주추가 되는 초석을 다 완료를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해동이 되면 초석 위에 올라가는 목재의 치목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배효이위원  여기는 ‘매입을 하여’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한다는 소린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완료는 했습니다.
배효이위원  하여튼 우리나라 효자동 이쪽으로는 문화재와 한옥하고 어찌 보면 많은 일치가 되니까 하나하나에 굉장히 신경을 쓰셔서 좀 돋보이고 오래되고 잘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업무계획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회의중지)

(16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2.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3.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위원장 경점순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천호 관광체육과장,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안녕하십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입니다.  항상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경점순 위원장님, 배효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조례안 2건과 출연 동의안 1건에 대해 일괄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사항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종로구 어린이극장」이 건립됨에 따라 어린이극장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어린이극장의 위상을 정립하고 문화교육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조례 일부를 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별표 1] 시설의  명칭·위치 등 중 ‘원서동 고희동 가옥’란 다음에 「어린이극장」을 추가하고, [별표 2] 시설별 휴관일 및 운영시간 중 ‘윤동주문학관’다음에 「어린이극장」을  신설하며, [별표 3] 「어린이극장」의 사용료 규정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사항입니다.  2013년 12월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별도 제정됨에 따라 본 조례의 제명을 정비하고, 배드민턴 경기장과 탁구전용구장 시설이 확충됨에 따라 체육시설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여 지역주민의 체육진흥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먼저, 제명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로 시설 운영에 적합하게 정비하며, 제1조부터 제5조까지 중 ‘문화·체육시설’을 ‘체육시설’로 하며, 제5조제2항 중 ‘문화·체육교실’을 ‘체육교실’로 정비하고, 제7조제1항제2호와 제12조제1항 중 ‘문화·체육’을 ‘체육’으로 하며, 제13조제3항 중‘문화·체육시설 내의 공연장,’을 ‘시설 내의’로 정비하고자 합니다.
  또한, [별표 1]의 시설의 명칭·위치 등 중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주요기능란에 ‘배드민턴경기장’을 추가하고, 한강다목적운동장란 다음에 ‘종로구립 탁구전용구장’을 신설하며, [별표 2의2] 사용료 및 부속시설 사용료 중 ‘종로구립 탁구전용구장’을 추가하고자 합니다.
  이상 2건의 개정 조례안은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과 건강·여가선용에 기여함과 동시에 변화하는 행정현실을 반영한 사항임을 고려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2016년도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전국 지자체 최초로 건립되는 ‘종로구 어린이극장’을 종로문화재단에 위탁하여 전문성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공연문화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며 문화재단에 출연을 하기 위해서 지방재정법에 따라 사전에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으려는 것입니다.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가 행복한 종로를 만들기 위하여 건립되는 어린이극장의 원활한 사업추진에 필요한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김천호 관광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강주 전문위원, 나오셔서 일괄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강주  전문위원 장강주입니다.  일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검토보고서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장강주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과장님, 지금 이 사용료에 대한 부분을 보니까 물론 종로 주민들한테는 혜택이 가지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당연히
김준영위원  당연히, 그렇습니다.  당연히 그런 저기로 가셔야 되고, 그런데 이게 오타입니까?  우리 장강주 전문위원께서도 지적을 해주셨지만 이게 구분을 보니까 09시부터 22시, 그 다음에 22시 이후는 이게 어떤 저기를 하는 거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 검토보고하신 것 중에 사용시간과 사용료에 대해서 아마 명확치 않은 부분을 한번 더 점검을 해야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사용시간이라고 하는 거는 공연을 한다든지 공연에 관련된 부분이 공연이 상설로 해서 운영이 된다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사용료에 22시 이후에는 공연을 잇는 상황이 아니고 연습이라든지 철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구분하기 위해서 시간을 나누는 구분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부분의 민간 영역의 극장들이 대부분 기본적으로 성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어린이극장 같은 경우에는 60분을 넘지 않습니다.  그래서 60분 이내로 대부분 구성이 되는데 또 한편 조금 긴 것 같은 경우에도 1시간 반, 90분 정도 하거든요.  대부분 그러면 10시 이전에 모든 공연이 마감이 되기 때문에 10시 이후에는 철수라든지 또는 그 다음 작을 위한 연습실로 대관이 가능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대부분 보면 연극을 한다든지 어떤 연기인들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심야시간을 이용해서 많이 연습을 하고 오전이라든지 이런 시간들은 자기 개인시간이나 휴면시간으로 활용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구분했다고 양해를 해주시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군요.  그렇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한 게 연습이나 준비과정이나 이런 부분도 그러면 시간요금 사항에 들어간다는 포함이 된다는 얘기죠? 그렇게 되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22시 이후에 연습을 하는 거든지 무슨 준비상황이라든지 또 새벽에 저기를 하면 다 적용을 한다는 거네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김준영위원  아, 원래 그게 다 관례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어느 공연장이나 어떤 부분에 대한 것도?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아, 그렇군요.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예, 같은 질문일 수 있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김준영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인데 그걸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데 그건 그렇게 중요해 보이지는 않아요.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운영시간이라는 것과 여러분들이 사용료에서 규정한 22시 이후라는 게 비용이 부담이 안 되면 모르는데 비용이 부담된다는 거죠.
  그러면 전체적으로 어린이극장을 놓고 볼 때 운영의 책임 문제가 따라요.  그렇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운영시간을 10시까지로 지정하는 경우에는 10시 이후의 문제에 대해서 또 사용료가 22시 이후, 그러니까 오후 10시 이후에 사용료가 준비, 연습, 철수는 사용료의 100%, 또 공연은 어린이공연은, 그런데 10시까지 하는 것보다도 더 비싸요.  그런 예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일반 공연은 70만원으로 했어요.
  그러니까 10시 이후에 50만원, 70만원, 행사는 80만원, 그런데 실제로 현실적으로 이렇게 공연이 안 된다고 과장은 보고했단 말이에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특수한 사정 같은 경우에는 심야공연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들이 어린이 전용극장이기 때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심야공연 하는 거는 거의 100% 없다고 거의 없다고 보는 거고요 다만 특수한 사항일 경우에는 심야공연이 있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혹시라도 어린이극장을 대관을 해서 다른 형태의 운영을 할 경우에는 심야 게릴라 공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안재홍위원  그러면 과장께서 답변하신 그 얘기가 맞다면 운영시간은 제한을 둬서는 안 된다고 봐요.  왜 그러느냐면 22시 이후에 사용료를 받으면 사용료의 근거는 있잖아요.  그렇죠?  사용할 수 있는 근거는 있어요.  10시 이후에는 이렇게 받는다, 그러면 운영시간은 10시 이후에는 넘어가야지.  그러면 운영할 수 없으면서 사용료를 받는다는 모순이 생겨요.  그렇지 않아요?
  전문위원이 지적한 거는 그거라니까요.  여러분들이 지금 얘기하는 답변의 내용 중 우리 김준영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의 답변을 보면 타당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실제로 10시 이후 사용료의 100% 또 오히려 더 비싸단 말이에요, 지금 현실적으로.  그러면 과장은 지금 이런 사례는 드물다고 해요.  그런데 실제로는 비싸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런데 대부분 보면 요금의 책정 수가가 심야시간이기 때문에 할증이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단지 22시 이후에 벌어지는 공연이라든가 일반 행사라든가 연습이나 이런 부분들은 당연히 있습니다, 철수 이런 부분들은.  그런데 이제 그 10시 이후의 행사라든지 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린이극장 특성상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없다는 것이 현재의 통상적인 공연 상황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사용료를 22시 이후에 대한 사항을 삭제해야 돼요, 삭제하자고요.  그리고 운영시간을 10시로 하고, 10시까지 사용료를 징수하는 것으로 하면 맞아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과장께서 답변하신 내용대로 10시 이후에는 거의 없다고 한다면 그건 조정해줄 필요가 있어요.
  여기 비고란에 토·일·공휴일은 사용료의 30% 가산, 1일 4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1시간마다 기본사용료의 25%를 가산, 초과시간이 1시간 미만인 경우에도 1시간으로 계산하는 이런 기본적인 틀이 있기 때문에 10시 이후에 공연을 한다고 해도 비고란에 할증이 붙는 내용을 추가하면 된다고.
  그러니까 22시 이후의 사용료는 삭제하고 통일시키자고, 그게 조례의 기본원칙에 맞아요.  그래서 수정안으로 운영시간은 지금 과장께서 답변하신 대로 오후 10시까지로 하더라도 사용시간에서 22시 이후를 삭제하고 비고란을 보정해주면 돼요.  그건 전문위원이 지적한 게 맞아요.  그래서 아마 그런 취지로 우리 존경하는 김준영 위원님도 그렇게 지적한 것 같아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일단은 저희들이 최초에 법안을 생성할 때 법제팀하고도 계속해서 논의한 부분이 이 부분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했던 사항입니다.  다른 거는 대립한 게 거의 없어요.  처음에는 저희들이 운영시간을 22시로 한 게 아니라 아이들의 공연 특성상 대부분 오후 6시, 18시 이후에는 공연을 안 하는 경우가 거의 태반입니다.
  성인은 8시에 공연을 개막해서 10시쯤 해서 공연이 끝나는 경우는 아주 흔한 현상인데 아이들 같은 경우는 18시 이후에는 거의 공연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재단에서도 18시로 운영시간을 하는 걸 원안으로 기본적으로 의견을 제시했고요.
  다만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구립에서 운영하는 시설물이 18시에 운영시간을 종료하는 건 좀 문제가 있다, 그거를 좀 통상적이지 않지만 그래도 운영모델을 22시까지 좀 늘려서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 부분은 법제팀하고 조율을 하고 문화재단하고도 같이 의사를 조율한 부분이고요.
  다만 22시 이후에 공연장의 특성상 대관을 해서 연습하고 그 다음에 시설물의 철수라든지 준비라든지 이런 시설이 있을 텐데 그러면 그거에 관련된 시간에 관해서는 어떻게 사용료를 부과할 건가가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부분을 법제팀하고도 계속해서 얘기를 한 부분이고요 다만 조례를 검토해본 결과 타 구의 공연장을 운영하는 조례를 검토해보니까 공연장의 운영시간을 명시로 적시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언제까지 하겠다 이렇게가 없이, 왜냐하면 24시간 동안 어떤 형태로든지 공연장이 대관이 되거나 운영이 되거나 공연이 상영되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불특정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게 대부분 공연의 어떤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일정 시간 정해서 통상적으로 갑니다만 불특정하게 그런 부분들이 일어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운영시간을 명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안재홍위원  좋아요.  위원장님,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경점순  예,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8분 회의중지)

(17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심사 의결한 안건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2월 2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보건소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56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1분 산회)


○출석위원수  4인
  경점순    배효이    안재홍    김준영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문화과장  김재환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교육지원과장  김은종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민원여권과장  공의택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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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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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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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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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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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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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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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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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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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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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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