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6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2월 23일(화) 10시06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안건
1.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6분 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신승택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경점순입니다.  2016년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해 공단은 행정자치부 주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인 위상이 높아지는 성과를 이루셨습니다.  붉은 원숭이의 해인 2016년도 이사장님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구민의 행복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하는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을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금년 한 해에도 공단 임직원 여러분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7분)

○위원장 경점순  의사일정 제1항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신승택 이사장, 나오셔서 201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 신승택  인사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신승택입니다.  항상 공단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행정문화위원회 경점순 위원장님과 배효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공단은 2015년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구의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무한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고 보니 전임 이사장과 전 직원이 정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참으로 열심히 노력하였구나 하는 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구민의 행복과 복리증진이라는 목표를 향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두종 본부장입니다.
  손희상 기획경영팀장입니다.
  전형집 생활관팀장입니다.
  나원진 구민회관팀장입니다.
  이목희 문화체육센터팀장입니다.
  김상권 주차사업팀장입니다.
  한승표 안전시설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러면 저희 공단에서 준비한 자료에 따라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겠습니다.

(참조)
시설관리공단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신승택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리 신승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힘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수익성도 나와야 된다는 것은 아무래도 서비스가 좋아지면 수익성이 높아지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제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어떻습니까? 우리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5월, 6월쯤에 완공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걸 다시 우리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시설이 되는데 지금 현재 셔틀버스가 운행하는 저기가 어떻게 되죠?  구간이.  운행하는 구간이 아무래도 성북구를 돌죠?
○이사장 신승택  그렇게 돌았다고 들었습니다.  개관하면 조정을 해봐야 되겠죠.
김준영위원  아까 말씀 중에, 물론 우리 종로 저기를 많이 하시겠죠.  하시면서 그 외에 성북구도 돌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성북구 주민들이 많다 보니까 그런 저기에서도 우리가 배려로 운행을 해야 되는데 지금 구간이 성북구하고 도는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팀장님이 답변을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사장 신승택   그 부분은 담당 팀장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럼요.
○위원장 경점순  담당 팀장은 자리에서 그냥 답변하세요.
○생활관팀장 전형집  생활관팀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운영 중단하기 이전에 셔틀버스가 3대가 운행이 됐었습니다.  1대는 종로 방향으로 해서 안국동에서 삼청동으로 운행을 했었고요.
김준영위원  시간은 얼마나 걸리죠?
○생활관팀장 전형집  셔틀버스는 전부 다 1시간 단위입니다.  매시간 10분에 출발해서 50분 안에 들어와야 다음 분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모든 셔틀버스는 1시간 단위로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나머지 2대는 말씀하신 대로 성북 방향으로 운행이 됐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2대가 그만큼 성북구에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까? 아무래도 차가 2대로 돈다고 보면 역작용으로 돕니까? 아니면
○생활관팀장 전형집  각기 다른 방향으로 돕니다.
김준영위원  반경이 어느 정도 됩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반경이 1시간 내에 돌아올 수 있는 반경 정도로
김준영위원  그러면 성북구 저쪽 길음역도 갑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그쪽으로 가는 코스도 있었고요.
김준영위원  그러면 저쪽 미아삼거리 쪽까지도
○생활관팀장 전형집  거기까지는 못 가고요 1시간 안에 돌아와야 되니까요.
김준영위원  그러면 가는 데가
○생활관팀장 전형집  아리랑고개 쪽에서
김준영위원  아리랑고개로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미아리고개로 다시 넘어오는?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아,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요?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김준영위원  상당히 많네요?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원래 거기 위치상 성북 주민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쪽으로 운행을 했었는데요
김준영위원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기본적으로 종로는 셔틀버스가 필요 없는 주거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명륜, 혜화동 쪽 계시는 분들은 그쪽에서 걸어서 오시는 게 더 편하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성북 쪽은 한신아파트라든지 다른 아파트단지들은 거리가 멀다 보니까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모셔오고 그렇게 운영을 했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팀장님, 차가 이제 2대가 성북구로 투입이 되는데 우리 종로구는 아무래도 종로에 사시는 분들이니까 거기에 대한 게 종로 전체를 지금 1대 가지고 커버를 해야 되는데 그러면 창신동, 숭인동 지역 그 다음에 종로 지역 아니면 이런 가회동이나 삼청동, 저 평창동까지도 넘어가지 않겠습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 차 1대 가지고 그게 될까요?
○생활관팀장 전형집  그런데요 위원님, 체육시설 이용하시는 분들이 생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생활관 인근 지역으로 국한됩니다.  창신동, 숭인동 지역은 구민회관이 있어서 구민회관을 이용하시고 이쪽 서부 지역은 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시니까 생활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로 명륜, 혜화, 삼청, 가회 이 부근입니다.  그래서 삼청, 가회도 저쪽에 문화센터가 가까우신 분들은 그쪽으로 가시고요
김준영위원  코스는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우리 종로구에 버스가 다니면
○생활관팀장 전형집  종로를 운행했던 코스가 주로 혜화역에서 출발해서 이화동로터리로 해서 원남동으로 해서 종로3가로 해서 경복궁역으로 해서 청운동사무소로 해서 삼청터널로 돌아왔습니다.
김준영위원  회차해 가지고 돌아오는 부분이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그 부분이 왜 그랬었느냐 하면 과거에 생활관이 처음 생기고 생활관 하나만 있었을 때에 전 지역을 충당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었는데 그 회원들이 몇 분이지만 없어지지 않고 있어서 그렇게 운행을 했었는데요 새로 재개관할 때는 노선을 좀 바꿔서 저희들이 운행할 계획입니다.
김준영위원  바꿔서?  아니면 연장을 좀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연장할 수 있는 부분은 이제 각각의 지역에 다른 체육센터들이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요 그쪽으로 가시는 것이 더 편안하고 저희들은 이쪽에서 삼청, 가회동 쪽까지만 운행을 할 예정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동네 지역구에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의 주민들의 불만사항 중의 하나가 셔틀버스예요.  왜 우리 종로는 1대고 저쪽은 2대냐, 이런 속을 모르고 저기를 하는 거죠.  사실 본 위원도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내막을 잘 모르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는 우리 종로를 알리는 차원에서 그쪽에 있는 분들을 많이 유치를 해야 되는 게 우선이 아닐까 싶어 가지고 이렇게만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아, 그런 부분이 또 있군요.  앞으로 그러면 이게 개관이 되고 저기를 하면 다시 저기하면 아마 성북동에 사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저희들이 올해 예산을 받기는 저희들 계획으로는 셔틀버스를 생활관에 1대 분만 받았습니다.  이 1대 분은 종로 쪽으로만 운행할 계획이고 성북 쪽으로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아무래도 성북 쪽에서 오시는 분들의 이용률을 높이기보다는 저희들이 종로 쪽에 좀 집중을 해보자 해서 1시간 안에 들어와야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김준영위원  그러면 셔틀버스를 아예 그쪽으로는 투입을 안 한다는 얘기죠?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투입 않고 종로 쪽으로만
김준영위원  자발적으로 거기에 찾아오시게끔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오시는 분만 받고 그렇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운영의 수가 떨어지더라도 좀 쾌적하게 운영해서 종로 쪽에서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더 우대받고 또 작년 9월달부터 금액적으로도 우대를 받고 해서 더 조금 자긍심을 느끼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운영을 그렇게  
김준영위원  아주 좋은 방안이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아무래도 우리 주민들은 10%가 아마 다운이 돼 가지고 저기를 하죠?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10% 다운하고 그 다음에 접수도 종로구민을 먼저 이틀간 받고 나서 다음 나머지 자리가 있을 때 타 구민들을 받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게 그만큼 좀 위험성은 따르지 않을까요?
○생활관팀장 전형집  좀 이용률이 떨어지더라도
김준영위원  떨어지게 되면 또 저거도 다운이 되고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그래서 셔틀버스 비용도 줄이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구민들 위주로 구민들에 집중해서 더 편안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해볼 예정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게 하세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많이 신경을 써 주시는 거에 감사드리고, 일단은 우선은 우리 종로 주민이 우선이다 보니까 그런 방안도 내신 것 같은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한 게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생활관팀장 전형집  예.
김준영위원  또 한 가지가 저기 하면 온오프라인 기반으로 아까 우리 이사장님이 설명을 하신 부분을 보면 10명 이상 모집 시, 이상이 됐을 때 그러면 10명 이상이면 11명이라도 그걸 프로그램을 개설을 하겠다는 말씀이신 걸로 제가 듣는데요
○이사장 신승택  예.
김준영위원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한 걸 이런 거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우리 국가유공자 또 내지는 장애인들 그분들에 대한 저기가 금액이 아무래도 50% 정도 할인이 되죠?
○이사장 신승택  예.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그쪽으로 만일에 그런 분들이 가신다고 해도 그런 거는 개설을 하실 용의가 있으신 거예요?
○이사장 신승택  할 수 있겠죠.  빈 시간을 활용하는 거니까요 기존 정규프로그램 외에, 인원이 있으면 가능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또 그분들에 대한 프로그램도 가지고 가는 것도 좋고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국가유공자하고 장애인들 저기는 100% 할인되는 프로그램은 없습니까?
○이사장 신승택  현재는 없습니다.  50%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주민센터에 대한 부분이 유공자나 이런 장애인들에 대한 저기가 좀 있어요.  무료로 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런 게 혹시 확산이 되면, 물론 이분들은 예우 차원으로는 해줘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게 쉽게 얘기해 가지고 자제분들까지 그게 혜택을 보는 게 있더라고요.
○이사장 신승택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참 이런 부분에 대한 건 조정이 좀 돼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노파심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해 가지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요구사항에 대한 그 부분을 보면 본 위원이 감사 때 말씀을 드린 부분에 대한 게 이렇습니다.
  주차요원에 대한 부분이 그때 당시 해봤더니만 84명이 되는데 그 당시에 주차사업팀 저깁니다.  이 84명이 종로에 계신 분들이 44명이고 타구에 계신 분들이 40분이었어요.  거의 한 50%가 육박이 되는데 여기에 권고사항에 처리계획에 대한 저기는 지금 추진 중이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80%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잘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이사장 신승택  예, 이사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작년도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종로구가 비정규직이 한 반 정도밖에 안 됐었는데 지금 금년도에 11명을 채용했거든요.  그중에 8명이 종로구 사람이었어요.  그러면 비율로만 보면 70%가 넘었거든요.  그래서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물론 또 다른 애로사항도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의 말씀하신 취지를 잘 이해하고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맞습니다.  우리가 일자리에 대한 부분이 이번에도 구청장님께서 일자리 부분에 대한 게 근 한 5천명 정도 이상 하겠다고 말씀도 하시는데 그게 상당히 시급한 문제다 보니까 직접 시설관리공단이나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게 일자리 창출이 좀 많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거기에 대한 게 아주 심도 있게 하셔 가지고 이거를 잘 진짜 아닌 게 아니라 욕심 같으면 100% 이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그거는 인생 사는 데 있어서는 100%라는 건 없으니까 열심히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런 부분이 왜 자꾸 이런 얘기가 대두되느냐면 사실적으로 여기에 거주를 안 하시고 주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작년에 제가 행정감사 저기를 할 때 저거를 좀 봤더니만 그런 분이 꽤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거주하는 부분에서도 1년 이상이 아니고 2년 이상이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사실 직접 살아야 되는데 사셔야 되는데 타구에 계시면서에 대한 부분을, 그리고 또 어디 연관성이 되어 가지고 들어오시는 부분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지적을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좀 본 위원이 말씀한 그런 거를 심도 있게 생각하셔 가지고 우리 종로구민 주민들이 거기에 대한 것을 가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저기를 좀 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그거는 계속 아마 질문이 갈 것 같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이사장 신승택  잘 이해를 하고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습니다.  다만 미리 말씀을 하나 드리면요 이게 어려움도 있더라는 거죠, 해보니까.  예를 들어 장애인, 또 국가유공자 몇 명 의무적으로 채용을 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인원에 한계도 있을 수가 있고 또 어떤 때는 실제로 한번 보니까 작년에 우리랑 같이 근무한 사람이 금년에 재신청해도 종로 사람이 아니라서 떨어져 가지고 참 사람 사는 데 어려움도 있지요.
  또 어떤 것은 지금 한 두 번, 세 번 공고를 내도 채용이 안 되는 종목도 있습니다.  아예 종로 사람이고 성북 사람이고 간에 안 와요.  이런 경우도 있고 해서 80%가 넘더라도 종로구민을 많이 채용하고자 하는 그런 뜻을 충분히 이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이런 분도 계시더라고요.  참고로, 여기에서 30년을 거주하다가 그런 일을 하시다가 이제 어떤 발전이 있으니까 사 가지고 다른 구로 갔던지 아니면 지가가 약한 데로 해 가지고 이동하신 분도 있어요.
  그분들도 전화해 가지고 이거 좀 해주셔야 되는데 왜 안 해주시느냐 이런 부분도 하소연도 제가 들어봤는데요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도 대내외적으로 사실은 종로 주민이 우선이라는 것을 거기에 대한 거를 좀 명심하시고 거기에 대한 거를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전형집 팀장님, 답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신승택 이사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공단 직원 여러분들, 지난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질의하겠습니다.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거기에 보면 자격증·창업 재테크 강좌 운영 그런 게 있습니다.  8강좌 22개 반 그게 어떻게 되는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이사장 신승택  부위원장님, 몇 쪽이시지요?
배효이위원  6쪽이요.
○이사장 신승택  예,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개설할 때 어떤 과목을 운영할까 이런 것은 오랜 경험과 그런 걸 통해서 우리 팀장들하고 또 현장에 있는 강사들하고 상의들을 해서 과목을 정하거든요.  그런데서 이왕이면 이런 자격증반도 좀 운영을 해보고 그래서 실생활에 나가서, 그냥 취미로도 물론 다 많이 있지만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또 자격증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과목을 상의해서 해보겠다는 것입니다.
  아직 어떤 과목이 무엇이라고 정해지지는 않았고요 그런 쪽에 관심을 갖겠다는 뜻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번에 이렇게 처음 시도를 하는 겁니까?  자격증반은?
○이사장 신승택  바리스타반은 그동안에 운영된 적이 있었고요 지금 여기 창업 강좌 페이스페인팅 이런 것은 처음 시도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렇게 자격증을 하려면 전문적인 강사라든지 그런 기술적인 분이 오셔서 할 텐데 그런 강사들은 어떤 식으로 됩니까?
○이사장 신승택  강사는 그래서 두 가지 형태로 있겠습니다.  강사가 와서 가르치고 자격증을 줄 수 있는 강사가 간혹 우리가 살아보면 그런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상당히 드물고요 여기서 배워서 전문가한테 배워서 어디 가서 시험을 보든지 자격증을 따야 되겠지요.  이러한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는 것이고요, 주로.
  만약에 여기에다가 학원처럼 하려면 큰 시설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해서 그런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자격증을 대비하는 반 이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프로그램이 지금까지는 좀 이렇게 배우는 것, 자기 취미 이런 쪽으로 여러 가지 많이 된 걸 지금까지 자료를 통해서 봤는데요 이런 자격증이 있다니까 좀 더 사람들이 열정을 가지고 할 것 같네요.  자격증 있는 분이 많이 좀 배출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 이해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또 자동차 영업소와 협약을 통한 자동차 간단정비 코너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거는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이사장 신승택  이게 시설도 필요할 테고 혹시 어떤 기술이 필요할지 몰라서 상당히 어려움은 있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러한 간단하게 가르칠 수 있는 게 있는가, 우선 이 사람들을 찾아가서 상의를 해보고 큰 시설이나 장비 없이 간단히 배울 수 있는 게 있다면 한번 상의해서 개설을 검토하고 있는 그러한 단계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확정된 거는 아니고요 이러이러한 것을 해볼 의욕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배효이위원  자동차 영업소와 협약을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일반 동네 영업소 이런 데하고
○이사장 신승택  아니, 그런 데보다도 그러면 조금 서로 불편할 수가 있겠고요 큰 데 가서 이렇게 설 때나 추석 때 앞두고 우리가 정비기술 조금 배우듯이 주민들에게 간단한 걸 가르쳐줄 수 있는 게 있는가 배워 가지고, 만약에 있다면 그런 코너도 한번 개설을 해보고 이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해보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배효이위원  이런 거 취지는 좋은데 기존 업무를 하면서 이게 가능하겠습니까?
○이사장 신승택  만약에 장소가 필요하면 기존에 잘 안 되는 강의를 폐강할 수도 있고, 장소가 없으면 부위원장님 말씀대로 조금 어려움도 있겠네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가능할지.
배효이위원  이렇게 명절 때 되면 사고도 참 많이 나고 굉장히 아까운 이런 생명이라든지 재산이라든지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이런 생각으로 운영한다는 건 참 좋은데 이게 기존 업무하고 이거하고 어떨지, 또 자동차 여기 관련된 여기하고도 어떤가 그런 게 걱정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도 되고 그렇습니다.  좀 잘 되는 쪽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예, 한번 부지런히 해보고 안 되는 게 있으면 또 상의드리고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9쪽에 보면 안전한 공단 구현 및 노후시설 개선 거기에 정기적인 교육을 통한 안전관리 마인드 증대 해놨는데 어떤 거, 예를 들자면 어떤 게 정기적이죠?  안전재난
○이사장 신승택  직원들 안전교육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한국안전강사협회에서 나와서 강의하는 것도 있고 그러한 단체가 많이 있거든요.  구청에서도 환경미화원들한테 의무적인 안전교육을 시키는 것처럼 이렇게 의무화되어 있는 게 있고 그런 건데 예를 들면 제세동기가 있어도 또 심장 심폐소생술 이런 것도 많이 듣지만 잘 모르는 경우도 있거든요.
  또 조금 지나면 배웠어도 잊어버리고요 이런 것을 관련기관과, 관련기관이라면 소방서도 있고 안전구조협회도 있고 참 많습니다.  그런 데하고 좀 더 협력을 해서 교육을 해서 전 직원이 대비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보고자 한다는 보고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렇지요.  모든 일이 안전이 첫째가 되면서 그 후로 일이 시작이 되니까 이게 굉장히 안전교육을 먼저 일 시작 전에 일에 중심을 두면 모든 일이 잘 되면서 사고도 줄어들 테고 좋은 교육인 것 같습니다.  여기도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또 안전관리 자율봉사대 2기 발족대회를 이번에는 30명으로 확대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떤 일을 하는 건지요?
○이사장 신승택  회원들 중에 소방, 설비, 기계 이런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회원들이 계시답니다.  그분들에게 우리 공단을 위해서 좀 봉사활동을 해주십시오 이렇게 구성을 해서 가끔 여기 점검도 하고, 스스로, 이러한 자율봉사대입니다.  그 인원을 좀 더 보강을 하고 해서 가끔이지만 좀 활용해서 점검해보고 대비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전보다 늘어났고 이분들이 안전관리에 대해서 어떤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라고요?
○이사장 신승택  자격증이 있거나 옛날에 경험이 있거나, 대부분 자격증이 있는데 퇴직하고 공단에 나온다든지 이런 사람들이 있답니다.  그분들을 모아서 우리 공단을 위해 조금씩 자율적으로 봉사를 부탁하려는 이런 뜻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이분들이 완전 무료봉삽니까?
○이사장 신승택  그렇죠.
배효이위원  몇 시간 정도 회수라든지 시간이라든지
○이사장 신승택  그것은 조금 더 제가 구체적으로 지금 보고드린 것까지만 제가 파악을 했는데 회수나 이런 것은 조금 더 알아보고 다시 잘 정비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어쨌거나 회수, 시간도 이왕이면 알았으면 좋은데 또 이렇게 무료봉사로 지역과 공단에 이런 교육을 해준다니까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공단 이사장께서는 아주 경력이 화려해요.  의회 사무국장을 하셨고 또 우리 구의 부구청장을 하셨고 공단 이사장까지 하시는 그러한 자리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안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의 문제점들, 그것이 종전에 부구청장을 하실 때는 공단하고 볼 때 갑을의 위치에 있었다고 볼 때 갑의 위치에 계셨으면서 공단이 을의 위치에 있었고, 역으로 공단의 대표로서 이사장으로서 어떻게 보면 구청과의 관계에서 을의 위치에 놓이는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역지사지할 수 있는, 즉 공단의 입장에서 이제는 일을 해야 할 처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공단의 직원이나 예산이나 시설이나 이런 쪽에서 구청과의 저기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많은 위원님들이 공히 말씀하셨지만 우리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거듭 축하말씀 드려요.  그런데 아직 취임하신 지가 길지 않기 때문에 현재 공단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장점과 강점 또 위험이 될 수 있는 문제점들, 산재해 있는 문제점들 그 다음에 인사와 관련된 문제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의회가 지속적으로 공단에 대해서 지적하는 내용은 공히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인사관리인데 조금 전에 이사장께서 보고한 인사관리의 정원 현원 현황을 보더라도 지금 보게 되면 4급은 1명이 남고 3급은 1명이 부족해요.  그리고 5급은 4명이 부족하고 6급은 4명, 7급은 4명이 남고 8급은 11명이 부족해요.  그렇죠?
  이것은 여러분들이 제공한 데이터에 의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시정하라는 거죠.  공직이나 공단이나 마찬가지로 직원들은 사기를 먹고 살잖아요?  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승진이잖아요?  승진, 보니까 자리가 많이 비어 있으니까 승진을 할 수 있는 기쁨을 주라는 거죠.
  특히 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하신 우리 신승택 전 부구청장으로서는 직원들이 가장 좋은 당근이 될 수 있어요.  이것을 활용하면서 직원들의 사기도 앙양하면서 또 한편으로 취임과 동시에 승진 인사를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이 신바람 날 수 있도록 그런 조치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해요.  이에 대해서 답변을 해보시죠.
○이사장 신승택  예, 위원님! 고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직원 사기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말씀하신 대로 승진 자리가 숫자상으로 보면 있는데 과연 승진시킬 수 있는 여건들이 다 되어 있는지 한번 파악해보고 인사문제는 지금 오자마자 사람을 죽 업무보고를 받고 또 여러 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승진관계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의 사기를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최대한 잘 활용해서 취지도 잘 살리고, 말씀하신 직원들 업무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승진을 시키는 것은 부분적으로 인건비의 증폭은 있겠지만 그래도 공단 이사장이 조직을 장악하는데 가장 필요한 수단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강력하게 승진인사를 추구해서 6개 팀별로 TO와 현원이 맞지 않는 데가 있겠지만 필요하다면 전체를 조정해서 직원들의 사기를 앙양하는 책으로 승진인사를 단행하시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두 번째로 우리 공단이 가지고 있는 징크스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압박감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1등 해야 한다는 압박감, 나는 거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1등을 하려고 하면 그 스트레스를 누가 받느냐 하면 직원들이 다 받아요.  그런데 종로처럼 굉장히 조직이 경직화되어 있고 근무환경이나 시설환경이 좋지 않은 공단에서는 그것을 벗어나세요.  전부 1등 하려고 하면 누가 꼴찌 하고 5등은 누가 합니까?  그러지 마세요. 그러지 마시고 직원들이 정말 자기가 속한 조직에 대해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우선 스스로 행복하게 해줘야 돼요.
  조직관리의 책임자들이 해야 할 일은 스스로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그 조직 자체, 구성원 자체가 일을 잘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과 조건을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나보다 더 잘 알잖아요?  부구청장이 청장님 제외하고는 1,300여 직원의 수장이셨는데 나보다 더 잘 아시죠.  그래서 지방공기업법이 규정한 내용대로 어떤 업무평가나 또는 저기에서 중간 정도만 가면 되는 거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사장 신승택  아주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밖에서 보던 공단과 직접 가보니까 정말 다르더라고요.  아까 위원님 밖에서 보시다 여기 오시니까 다르다는 것처럼 대번에 느끼겠습니다.  그런데 1등을 2년씩 간다는 것은 정말 피나는 노력이 있었던 거죠.  예를 들면 여러 가지 지표 중에서 전년도보다 8%의 수익을 올려라, 한도가 있는데. 또 12%의 절감을 해라 그러면 이게 1년 정도는 절감을 해보지만 2~3년씩 1등을 하기 위해서 심지어 몇 가지만 여기서 좋은 말씀을 주시니까 저희들이 힘을 얻어서 말씀을 드린다면 절감할 수 있는 게 한도가 있잖아요?
  그래서 사람을 들볶고 또는 해외여행 경비가 적지만 300~400만원씩 있었는데 3년간 한 번도 안 가고 산행경비를 줄이고 여비를 안 쓰고 이렇게 줄였더라고요.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고생을 했겠습니까?  이것을 위원님들께서 알아주시니까 정말 고맙고요.  사기를 위해서 많은 의원님들과 구청과 저희들이 다 같이 노력을 해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저는 신승택 공단 이사장한테 기대하는 게 그런 거예요.  지금 얘기한 인사 그 다음에 외부 평가에 대한 부담, 세 번째는 예산인데요 공기업이라는 뜻은 ‘공’자를 빼면 기업이 된다는 말이에요. 기업은 일반적으로 상법에 의한 주식회사는 불가피하게 수익을 추구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주주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주주가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하면 누구든지 그 대표이사나 이사들을 바꾸려고 한다는 거죠.
  공기업은 그런 것에 예외 조항이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공’자가 들어가는 것은 기업은 기업이지만 그 수익추구보다는 양질의 서비스를 추구하고 양질의 시설을 관리하고 이런 쪽에 초점이 맞춰져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지금 재무구조를 보게 되면 우리가 운영하는 시설 거기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이 있는 걸 의회도 충분히 인정한다는 거죠.
  결국 나머지는 주차장 수입에서 주차장특별회계 세입에서 마이너스 요인들을 해소하고 결국은 전체적인 총계에서 플러스로 작용하는 그런 구조예요, 우리 구조가. 그렇다면 이 마이너스 부분에 대해서 너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왜냐하면 행정 전체가 행정을 원가계산하고 회계를 도입해서 계산한다고 하면 행정이 마이너스지 플러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더 개선하고 더 고쳐지려고 하는 기본적인 뜻은 그게 공공서비스라는 측면이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이 예산에 대해서 세입이나 또는 세출에 대해서 너무 부담을 갖지 말자, 그래야 조직이 신이 나요.  조금 전에 이사장이 얘기하셨지만 절감을 하게 되면 결국 절감이라는 게 뭐예요?  안 쓰는 거잖아요?  그런데 사기진작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써야지 안 쓰면 됩니까?
○이사장 신승택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나는 그런 측면에서 우리 신승택 신임 이사장이 갑질을 하는 구청하고 당당하게 맞서는 이사장이 되시길 기대해요.  어떻게 해보실래요?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그렇게 계속 도와주시면 더 힘이 나요.  정말 고생하더라고, 실제로.
안재홍위원  아니, 위원님들이 행정사무감사 전에 현장 나가보면 근무환경이나 조건이나 이런 전체적인 여건들이 그야말로 쓰다 남은 공간에서 일을 하게 되면 그게 사기가 진작이 되나? 안돼요.  십 몇 년 된 공단이 10년 전이나 5년 전이나 현재나 똑같다고 그러면 어떻게 저기해요? 힘들지,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신임 이사장과 우리 본부장님은 인사, 외부평가에 대한 압박, 예산에 대해서 자유로워라 그런 얘기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신승택 이사장을 높이 평가하는 것은 의회사무국장을 하셨으니까 의원님들의 인식구조를 잘 아신단 말이에요.  사전에 오셔서 이 부분은 이렇게이렇게 되어야 되니까 의원님들을 역으로 도와주십시오라고 한다면 우리 김준영 위원님이나 위원장님이나 배효이 부위원장님이 반대하실 분은 없다고, 우리 선상선 위원도 지금 사정이 있어서 못 나오셨지만 이분도 역시, 여러분들이 맡은 분야를 공단에서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직원들의 사기부문 또는 인사부문, 예산부문 또는 외부평가 부분에 대해서 유연성을 달라고 하면 반대하실 분이 없다는 거예요.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신승택 이사장님이 새로 오시고 부임했으니까 좀 달라진, 변화된 또는 개선된 변화라는 게 개선이에요, 좋게 변하는. 양질의 변화를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 이제는 이렇게 우리가 페이퍼로 많이 보고서를 내갖고 만들고 하는데 이것을 PPT자료로 만들어서 이사장이 앞에 나오셔 갖고 2016년 업무보고를 할 때 브리핑을 PPT로 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러면 팀별로 자기 분야에 대해서 일부 아주 자신 있게 하고 싶은 것들,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이 강조될 수 있다 그래서 내년에는 업무보고할 때 PPT자료에 의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아마 우리 위원장님께서 각 국마다 그렇게 요구하고 있어요.
  이제는 종이는 그만하고 설명을 하고 이해가 빠르게 하고 이렇게 하시라는 이게 있으니까 그것도 개선하시고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신승택 이사장이 오신 다음에 정말 우리 직원들 사기도 앙양되고 그 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5년 전보다 훨씬 나은 여건 속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니까 나도 일을 더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라는, 그런데 사람은 본능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구조예요.
  다만, 동기부여를 해줘야 되는데 동기부여는 인색하고 열심히 일만 해라 그러면 사람이 일벌레는 아니잖아요?  자유롭게 해주고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저녁이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줘야 신바람 나고 정말 조직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다, 좀 과하지만. 그러지 않겠느냐 이런 겁니다.  기왕에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내가 앞으로는 공단을 이런 방식으로 해보겠다라는 각오를 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 신승택  하여튼 참 고맙습니다.  어제 업무보고를 준비하면서 뒤에 앉은 직원들께서 이사장이 업무도 잘 모르는데 아직, 가서 질책을 많이 받으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오늘 위원님 말씀을 듣고 뒤에 앉은 직원들이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격려해주시니까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안재홍위원  아직 안 끝났어요.
○이사장 신승택  기분 좋을 것 같고 저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감합니다.  정말로 크게 보면 시설개선하고 사기진작이죠, 뭐. 그런데 그동안에는 안 보이던 구민회관을 한번 가봤더니 체육관에 벽을 수도 없이 때운 겁니다.  오륙 년 전부터 시에다가 구청에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돈을 좀 달라고. 이런 노력을 고맙다고 얘기도 했고 정말 이거 고쳐줘야 되겠구나, 그러니 평가에 조금 여유가 있다면 그런 데다 투자해주고 또 그래서 주민들이 만족하면 참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돈 아까워서 투자 못하면 그만큼 덜 만족할 테고요, 시설에 대한 것 사기 문제 정말로 필요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관건은 돈인데 자주 찾아와서 보고하고 부탁드리고 그러겠습니다.  직원들이 정말로 좋은 직장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빨리빨리 떠나고 그런 경우도 많더라고요.  특히 임시직들은 뽑히질 않아요.  이런 정도니까, 좀 더 살펴주고 이렇게 해보고자 합니다.  많이 도와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업무보고 받으면서 계속 국마다 PPT자료를 준비해서 보면서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도 말씀을 드리는데 저는 오늘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는 걸 보고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것을 보시면서 계속 보고를 해주셨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이해하는 것도 더 빨라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주신 것도 너무 좋았다고 생각 들었는데 PPT자료를 준비해서 해주신다면 더 좋은 업무보고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안재홍 위원님을 비롯해서 저 역시 PPT자료로 해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예, 준비하겠습니다.  PPT 좋습니다.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예, 그럼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18쪽에 보시면 공단 무지개봉사단 정기 봉사활동 거기 보면 라파엘의 집, 희망나눔봉사센터 그리고 반찬 만들기, 중증 장애인 이런 거를 봉사했다는 그런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거기서 좀 느낀 점, 아니면 좀 더 방향이 다르게 저기 한다든지 그런 느낀 점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사장 신승택  이사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온 지 아직 얼마 안 돼서요 두 군데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는 아직 못해봤습니다.  알아는 봤어요, 뭘 하느냐고.  그랬더니 이쪽 적십자 봉사단에 가서 거기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같이 도와서 반찬 만들기를 도와주는 봉사활동이 있고요, 고정적으로는.
  그리고 여기 교남동 쪽인가에 가면 라파엘의 집이 있거든요.  거기 가서
○위원장 경점순  사직동  
○이사장 신승택  예, 사직동에요 거기 가서도 직원들이 같이 음식도 만들어주고 하는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우리 직원들이 음식 만들 줄 아냐?’ 했더니 직접 만들지는 않고 그분들이 만드는 데서 옆에서 허드렛일 도와드리고 이런 봉사 정도로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경험은 못해봤는데 앞으로 좀 더 제가 참여도 해보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12년인가 지났답니다, 봉사활동이 무지개봉사단이 구성된 지가.  해마다 꾸준히 해오고 있답니다.  더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거기 제가 한번 라파엘의 집에 제가 처음에 한번 가봤어요, 당선되고 나서.  또 우리 집하고도 멀지 않고 하기 때문에 가봤는데 굉장히, 물론 다른 데도 다 어렵고 이런 장애가 심하겠지만 거기가 고등학생인가 좀 이런 성인도 있고 그러는데 굉장히 보통 사람들보다도 적더라고요.  거의 다 이렇게 움직이는 사람보다도 누워있는 상태로 활동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좀 나이가 있고 이렇게 고등학생인데도 국민학생 체중 또 이렇게 체격이 적다는 거 그게 굉장히 마음이 아팠고요 또 그분들이 활동을 못하니까 그런 것도 그렇게 참 여러 가지로 굉장히 마음이 짠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봉사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좋은 일들을 하시니까 다 이런 분들이 천사가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이런 데에 물론 다른 데도 많이 신경을 쓰셔야 되겠지만 너무 이렇게 어렵고 주로 누워서 생활을 하는 사람들 조금 더 손이 더 많이 가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걸 봤고요 또 밑반찬 이런 것 만드는 것도 여러 가지 단체들에서 적십자라든지 이런 많은 데서 나눠서 해주는 것도 봤는데 참 이렇게 여러 가지를 좋은 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 종로가 항상 활기 넘치고 지금도 어렵지만 그래도 좀 더 좋은 생활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에 좀 더 하시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라파엘의 집을 제가 복지국장 할 때도 한번 일부러 가봤었거든요.  정말 어려우신 분들 많고요 들어갈 때부터 손 소독하고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 참 거기 갔던 기억이 나요.  관심 갖고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인증 획득을 통한 대외 신인도 제고 거기 보면 그동안의 주요 인증 획득 현황이 있고 또 지금 계획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 거에 대해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조금 느낌이 잘 안 와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세요.
○이사장 신승택  인증제도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오늘 보고를 드린 것은 기존에 있는 것은 그러한 품질관리도 있고 운영관리도 있고 이런 것에 대해서 인증을 받은 거고요.  여성가족부에서는 출산, 양육 문제 이런 것 때문에 가령 수요일 또는 금요일은 일찍 퇴근해서 가족과 함께 지내라 이런 거를 사회적으로도 운동화 시키다시피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거를 또 점검해서 잘하는 기관을 인증을 줍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런 출산, 양육 이러한 국가시책에 잘 호응해서 인증 받는 기관이 되어 보자, 노력해보자는 겁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런 것도 다 직원들의 사기와 연관이 되고, 일찍 퇴근해야 되니까요.  야근도 못하게 하고, 이런 것도 한번 해봐서 외부적으로 인증을 받아서 인식을 더 높여보자, 그런 노력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한국능률협회나 한국소비자원이나 다 같은 그런 뜻인가요?
○이사장 신승택  협회는 다릅니다.  복지부도 있고 여성가족부도 있고 능률협회 평가도 있고 평가기관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배효이위원  그리고 그동안 주요 인증 획득 현황이 있는데 거기에서 좀 특수하게 더 기억되는 거라든지 좀 좋다는 평가라든지 그런 게 있다면 어떤 게 있어요?
○이사장 신승택  예, 여러 가지 인증기관이 있는데 공단에서 조금 그래도 이름이 있는 인증기관의 인증을 받고자 몇 가지 하고 있고요 시시한 인증기관은 빼고요 그중에서 제일 밑에 교육부·행정자치부 주관으로 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은 직원들 능력 관리를 위해서 어떻게 노력했느냐, 얼마나 많은 교육을 시키고 이런 것에 대해서 평가를 해서 잘했다고 인증 받았으니까 공단에서는 ‘이거 참 잘한 사례입니다’하고 보고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직원들 능력 관리를 했으면 거기에 구체적이라면 어떤 것이 있어요?
○이사장 신승택  예, 교육기관이 많이 있는데요 가령 우리 공단을 평가하는 경영평가원도 있습니다.  그런 데에서 여러 과목을 교육을 시키는데 우리 공단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른 공단 직원들보다 참여율이 높았다, 또 외부강사를 초빙한다든지 요즘 같으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도 있지요.
  그런 의무적인 것도 있고요 이런 교육을 의무화된 것은 반드시 하고, 그 외에도 직원 능력개발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고 평가받은 것이지요.  그래서 자랑삼아 보고할 수 있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저는 어떤 그런 평가에 대해서 인센티브라든지 아니면 뭔가 받는 게 있었나 그런 것 때문에
○이사장 신승택  그런 거는 없었습니다.  평가로서 자랑하고 이미지를 높이고 그러는 것이지요.
배효이위원  그런 데의 그런 평가로 끝나는 데도 있지만 또 그런 걸 주는 데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과정을 제가 조금, 하여튼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해주시고 올 한 해도 많은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국민생활관에 대한 저기가 9월달부터 저긴가요?
○이사장 신승택  10월달
김준영위원  우리 직원들 11분의 직원들이 나중에 완공이 되면 다시 다 투입이 돼 가지고 일을 하게 되나요?
○이사장 신승택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저기가?  그러면 임금 같은 거는 지급을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
○이사장 신승택  잘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잘 지급했습니까?  그런데 제가 이걸 보니까 6급, 7급, 7급, 8급, 8급, 8급 그런데 거기에서 일수가 말입니다.  241일짜리가 있고 228일짜리가 있고 194일짜리가 있고 153일짜리가 있고 그리고 31일짜리가 있어요.  무기계약직 분에 대한 저긴데 이거는 어떻게 구분을 해 가지고 날짜가 다르죠?  그 부분에 대한 게.  그러니까 휴업 직원에 대한 휴업 급여 사항이 어떻게, 이사장님이 말씀 못하시면
○이사장 신승택  우리 기획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경점순  예, 기획팀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예, 기획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5년 3월부터 생활관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3월 휴업에 들어가면서 바로 휴업에 들어간 직원이 있고요 다른 사업장에 결원이 있을 경우에 이 직원들이 그 직원이 채용되기 전까지 두 달에서 세 달 정도 파견근무를 하다가 들어간 직원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몇 달씩 근무를 하다 보면 좀 9월에 휴업에 들어간 직원도 있고, 6월에 들어간 직원도 있고 그 차이가 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니, 이분들은 그냥 맨 처음서부터 어떻게 좀 저기를 해 가지고 정식 봉급을 주고 저기를 해 가지고 우리 일 저기가 부서별로 어떤 부분에 대한 게 업무량이 많은 부서도 있지 않겠어요?  그런 데에는 좀 투입이 안 되나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게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지금 현재 당시 결원에 대해서 타 사업장에 결원이 발생하면 생활관 휴업 직원들을 우선적으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휴업 직원 중에 남아있는 직원이 한 6명 정도 되고요 나머지 직원들은 문화체육센터나 구민회관팀에 현재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니,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급여가 1일 평균 9만 4,000원인데 이게 지금 휴업급여를 달게 되면 6만 5,000원이에요.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휴업급여는 법적으로 통상 임금의 70%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분들이 거기에 대한 게 다른 부서의 어떤 일을 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한 저기는 1일 평균이니까 일반6급으로 따졌을 때 9만 4,000원이 지급이 된다는 겁니까?  아니면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다른 부서에 정상적으로 근무를 할 때는 정상적인 급여가 다 지급이 됩니다.
김준영위원  정상적인 걸로 다 되어 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일수가 241일 저기는 휴업급여로 나가는 거고요?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그렇죠.
김준영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한 거는 나중에 또 말씀을 드릴 저기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우리 직원들이 물론 휴업을 하는 입장에서 일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다른 부서나 이런 부분에 아까 말씀대로 결원이 됐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보충 충당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게 금액은 확실하게 저기를 1일 근무평균 저기로 지급을 했다는 얘기죠?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예, 그렇습니다.  일단 정상적인 근무를 하게 되면 원래 당시 정상급여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하여튼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일단 거기에 대한 거는 저기에 대한 것만 알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우리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은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직원분들이, 이런 제세동기에 대한 저기는 잘 압니까?  사용방법을
○이사장 신승택  제가 총괄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때 저 의회사무국장 할 때 우리 의원님들과 같이 심폐소생술도 한번 받았거든요.  그런데 조금 지나면 또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문가들한테 들어봐도 수시로 배워야 된답니다, 가끔.
  또 제세동기는 저희 건물에 하나씩 있는데 저희 집 아파트에도 입구에 하나 있어요, 있기는.  그런데 설명을 어떤 때 기다리다가 이렇게 읽어보면 잘 모르겠고, 실제 하면 자신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가르쳐보려고 합니다.
김준영위원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은 사실적으로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운동을 하는 데고 또 그러다 보니까 심폐소생술, 제세동기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사용방법이 확실하게 잘 숙지가 되어 있어야 되는 게 사실 아니겠습니까?
○이사장 신승택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물론 우리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반 집행부의 일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이걸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제 보건소 업무보고에서도 얘기를 했듯이 제세동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걸 사실은 동사무소에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몰라요, 일반분들이.
○이사장 신승택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번에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저거를 하시면서 제세동기에 대한 부분을 일반 우리 주민들이나 일반분들한테 많이 사용법을 알릴 수 있는 부분도 가지셔야 되고 그게 위치가 또 어디에 있는가를 명확하게 되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이게 지금 제가 보기에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점점 지금 심각해져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옛날로 따지자면 심장마비라는 거죠,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한 걸 했을 때는 진짜 10분 안에 5분 안에 거기에 대한 걸 다시 소생을 시켜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라는 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특히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공원 같은 데라든지 비치는 사실 많이 요즘에 보급되어 가지고 많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사용방법을 모르니 저도 아닌 게 아니라 심폐소생술 같은 거는 배워봤는데 그것도 계속 해봐야지 그것도 몸에 익힐 텐데 아까 말씀했듯이 뜸하게 저기를 했을 때 그런데 이런 제세동기에 대한 부분은 사실 사용방법은 이게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이사장 신승택  예,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어떻게 글씨를 봐도 또 전문용어가 들어가 있다 보면 그냥 안 보고 이런 경향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그런 부분이 잘 비치된 데를 우리 주민들이나 일반분들한테 확실하게 보일 수 있는 곳에 이렇게 좀 되어 있는 게 우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거를 많이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잘 가르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아까 존경하는 안재홍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또 하셨는데 이사장님은 각오를 말씀했는데 우리 박두종 본부장님께서도 오늘 나오셨는데 2016년도에 대한 거를 각오를 한 말씀 해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습니까?  한 말씀 하시죠.
○본부장 박두종  예, 감사합니다.  새로 유능하신 우리 이사장님도 오셨고 더 열심히 노력해서 정말 일하고 싶은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준영위원  예,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사실 이제 공단은 결원은 별로 없어요.  총론 입장에서 제가 세 가지를 얘기했고 결원 입장에서는 우리 김준영 위원님이 참 머리가 비상하신데 위원장이 양해해 주시면 사실은 우리 공단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보다는 생활관을 비롯해서 각 팀별로 2016년에 우리 팀은 이렇게 우리 구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겠다는 각오를 한번 듣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위원장께서 양해를 하시면 또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하시면 각 팀장들이 마이크 앞으로 나와 가지고 우리 팀은 우리 국민생활관은 어떻게 봉사할 것인지, 우리 문화체육센터는 어떻게 하겠다든지 하는 짧은 각오를 한번씩 듣는 기회를 줘서 저분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계기를 줬으면 합니다.
○위원장 경점순  예.  지금 안재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러면 손희상 기획경영팀장님부터, 거기 나오시려면 힘드시니까 거기 자리에서 무선마이크 있으시죠?  그걸로 그 자리에서 한 말씀씩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예, 기획경영팀장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기획경영팀에서는 2016년 중점 추진사항으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교육훈련을 시키고 있지만 대외기관이라든지 또 직원들이 많이 바뀌다 보니까 사실은 훈련이 좀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전 직원이 최소한 1인당 교육시간이 50시간 이상이 되도록 그렇게 교육훈련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직무교육을 포함해서 청렴교육, 친절교육이 다 포함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종로구와 협의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난달부터 해서 매월 1회 종로구 공단의 사업부서를 담당하는 종로구 담당팀장들과 공단 팀장들이 팀장회의를 한달에 한번씩 시작을 했습니다.  그 회의에서 방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공단의 노후시설 개선이라든지 또 경영합리화를 위한 예산 지원문제들에 대해서 좀 더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직원 만족도도 높이고 주민들도 이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손희상 기획경영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형집 생활관팀장님!
○생활관팀장 전형집  안녕하십니까?  생활관팀장 전형집입니다.  저희 생활관 같은 경우에는 지정학적인 위치가 성북하고 경계선에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요 그동안에 여러 이용객들이 성북 쪽에 많이 치중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개관을 할 때는 고리를 한번 끊고 저희들이 종로구민들을 집중해서 구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고 올해부터는 하여튼 그런 방향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전형집 생활관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목희 팀장님!○ 문화체육센터팀장 이목희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센터팀의 이목희 팀장입니다.  사실 센터는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피부적으로 와 닿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편안하게 문화체육센터에 오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하고 친절관리, 청결관리를 해 가지고 또 어떤 목표관리까지 이루도록 그런 한 해를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경점순  이목희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원진 팀장님!
○구민회관팀장 나원진  구민회관팀장 나원진입니다.  금년에는 안전사고를 바탕으로 한 친절한 구민회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직원들과 협력해서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경점순  나원진 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권 주차사업팀장님!
○주차사업팀장 김상권  주차사업팀장 김상권입니다.  저희 팀은 특색 있게 스포츠센터가 아니다 보니까 종로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있기도 하고 그 다음에 방문객도 많은데 주차기반시설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첫째는 거주자주차장인데 거주자 구획수가 주민대비 적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 현장을 방문해서 한곳이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낮에 비어 있는 주차구역을 활용할 수 있는 나눔의 개념으로 방문객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더 모색해 보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저희 공단의 주 수입원이 저희 주차장이 크다 보니까 수입을 좀 더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더 노력을 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예, 김상권 주차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승표 안전시설팀장님!
○안전시설팀장 한승표  안녕하십니까? 시설안전팀 한승표입니다.  저희 팀은 사실 스포츠팀하고 다르게 시설하고 안전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팀입니다.  그래서 주된 분야가 동주민센터의 시설물 유지보수하고 북악팔각정, 남인사마당의 시설과 환경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동주민센터의 시설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가지고 이용하시는 구민 여러분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그 다음 북악팔각정이라든지 남인사마당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니까 그쪽도 시설하고 환경에 많은 비중을 둬서 종로구가 진정한 문화 1등 구가 될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한승표 안전시설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팀장님들께서 모두들 최선을 다해주신다고 하니 우리 위원님들도 함께 최선을 다해서 우리 종로구가 크게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그럼 안재홍 위원님, 질의
안재홍위원  아직 안 끝났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그럼 계속하십시오.
안재홍위원  들었으니까 또 해야죠.  어제가 보름이었으니까 아직까지 정초거든요?  그러니까 정초에는 새해에 어떤 직원들이나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의 어떤 각오나 이런 것을 듣는 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의회가 회의를 할 때 보면 대개 관리의 총책임자 또는 소속 부서의 과장님들이 답변하는데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은 팀장이 아니신가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공단에서 팀장은 과장급에 속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는 좀 다른 걸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공단 이사장 답변 중에서 시설관리에 대해서 굉장히 집중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이 계셨는데 실제로 사직문화체육센터의 외관을 보게 되면 굉장히 퇴색되어 가고 있어요.
  사실은 깨진 유리창 이론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이론이냐면 어떤 건물이나 시설에 있어서 눈에 보이는 곳에 있는 어떤 것들이 깨졌거나 칠이 벗겨졌거나 이렇게 됐는데 그것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그 전체 시설이나 사기에 직원의 사기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게 소위 깨진 유리창 이론인데 우리가 시설을 관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게 뭐냐하면 내부적인 시설뿐만 아니라 외부에 대한 도색이나 또는 청소나 이런 게 굉장히 필요하다는 거죠.
  특히 사직문화체육센터 건물은 외벽이 징크도 아니면서 스텐도 아니면서 금속을 썼어요.  금속을 썼는데 그 금속은 계속 저 상태로 간다고 하면 2~3년 안에 상당히 나쁜 상태가 될 겁니다.  무엇이든지 현상이 벌어졌을 때 초기에 그런 걸 정리해주지 않으면 상당히 많은 돈이 투입되면서도 효과를 볼 수 없다라는 역효가 있어요.
  사직문화체육센터의 외부 환경, 그러니까 외부 현재 조건을 점검하면서 또 내부의 시설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구민회관 같은 경우는 지하주차장이 있는 부분, 지하주차장의 바닥이라든가 또는 지하실에서 엘리베이터로 들어가는 좌측의 창고 같은 부분들 이런 부분들 특히 이사장님께서도 공감을 하셨지만 그 밖의 1층 저쪽에서 주차장 게이트 있는 데서 들어오는 1층 로비의 분위기도 쇄신해줄 필요가 있다고 봐요.
  구민회관도 시설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다행인 것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바뀌기 때문에 그것은 양질의 조건을 갖출 수 있다 이렇게 보죠.  그러니까 실제로 시설관리하면서도 나타난 문제점들을 사전에 해서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 정비를 해줄 필요가 있다라는 참고말씀을 드립니다.
  사직문화체육센터의 이목희 팀장이 외부에 대한 점검을 해보시고 외부의 칠을 개선해줄 필요가 있다라는 거예요.  특히 거기에 깨진 유리창 이론이 적용될 데가 구민회관도 포함돼요.  구민회관도 그 이론을 적용해서 최대한 외부환경이나 내부환경을 정비해줄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보시죠?
○이사장 신승택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을 적용해서 말씀해주신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지금 예산이 문제일 텐데 늘 예산타령 같지만, 구청하고 잘 협의를 하고 또 위원님들께 별도로 도움을 요청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연하죠.  내부와 외부를 같이 청소하고 도색하고 특히 초기에 잡을 수만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노력하고 상의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현황조사를 해서 의회에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사담당은 그 내용을 확인하고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예산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예산에 대해서 의회가 어떻게 지원해주면 되는 지에 대해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15년도에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시정요구하고 제도개선 하라고 권고하고 건의한 내용이 있는데 그중에서 팔각정 공원시설 관리에 대해서 지적한 사실이 있어요.  그런데 그 팔각정 계약이 공원녹지과가 주가 되어서 신세계푸드하고 계약을 했는데 실제로 그 공원관리는 우리 공단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게 모순이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물론 계약의 주체가 공단이죠? 그렇죠?
○이사장 신승택  예.
안재홍위원  공단이 하죠? 누가 담당이시죠?  팀장이 누구죠? 저는 팔각정이 어떻게 보면 서울의 80년대, 90년대의 상징적인 건물이었어요.  그래서 초기에 서울에서 결혼을 했다 그러면 남산도 갔지만 팔각정을 꼭 가서 팔각정에서 신혼여행을 떠나는, 그러니까 팔각정에서 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놀다가 신혼여행을 가는 매우 중요한 상징적인 건물인데 최근 4~5년 전부터 지상의 주차장을 없애고 지하로 넣으면서 장애인용만 놓고 지상을 완전히 시민들의 공간으로 확보를 해놨어요.
  그런데 왜 그 좋은 공간을 활용을 못하는지 나는 납득이 안 갔어요. 그래서 그것을 녹지과에 얘기를 했더니 녹지과에서는 공단에서 관리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공단이 무슨 돈이 있어? 예산이 없잖아요.  그래서 신승택 이사장님께 부탁을 드리는 것은 이것을 현명하게 해서 팔각정을 완전히 사시사철 꽃이 피는 공간으로 만들어놓으면 신세계푸드에서는 정말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 꽃을 볼 수 있다면 또 거기에 시민들이 한번 오면 방문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다면 굉장히 명소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물론 어차피 그전에 우리가 관리했지만 지금은 그곳을 위탁을 줘서 커피숍하고 레스토랑하고 휴게음식점을 만들어놨지만 녹지공간을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하면 소위 렌트비도 상향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1억 정도의 조경비를 들여 가지고 그 다음 해에 우리가 재위탁계약을 할 때 코스트를 높일 수 있다고 하면 그게 오히려 경제적이고 직원들이 머리를 써서 제도를 개선한 그런 사례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지난 2015년에 감사에서 지적사항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께서 한번 현장을 조사하셔 가지고 조경은 말이죠, 기가 막힌 저기가 돼요.  그러니까 신세계푸드도 우리 이사장님이 만나 가지고 “너희들이 여기를 조경을 해서 멋있게 만들어놓고 명소로 만들면 너희 매출에 엄청난 영향을 주지 않겠느냐”라고 협상을 하라는 거죠.
  그래 갖고 우리 구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면 투입을 하지만 그게 안 된다고 하면 신세계푸드가 책임자급이어야 되겠죠?  조경에 예산을 투입하게 하면 우리가 인센티브를 주겠다, 기간을 연장하든가 또는 너희들이 투입한 만큼 다음번에 비용을 저기해주겠다, 아니면 물가상승률을 감안해서 위탁료를 평균적으로 잡아주겠다 이렇게 하면 그 사람들은 종전대로 사용료를 유지하면서 매출이 신장되고 는다고 하면 괜찮은 사업이라는 거죠.  한번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장 신승택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원서공원 노상주차장 문제는 주차관리팀장, 어떻게 됐나요?  지금도 담장 앞으로 보고 원서공원을 보면 관광버스가 일자로 서너 대만 서 있으면 중앙선을 넘어가야 돼요.  이게 지난해 지적사항인데 최근에 개선된 게 있나요?
○이사장 신승택  개선은 못했고요.  주차과하고 전문가하고 가서 보니까 이것을 바꿔도 이쪽을 이쪽으로 바꿔도 어차피 큰 효과가 없다라고 결론을 전문가들이 내고 있답니다.  이해해 주십시오.
안재홍위원  주차공간의 문제네요?
○이사장 신승택  예. 아예 없으면 몰라도 바꿔서는 큰 효과는 없다니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대책이 없다? 그리고 구기동 노상주차장에 대해서도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그것은 어떻게 개선되었나요?
○이사장 신승택  그것도 개선을 못했는데요 그 사람이 처음에 생각할 때는 지금 주말에 차가 많이 들어오니까 평일 낮에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조금이야 들어오겠죠 그러면 거기가 유료화가 되는 거니까 거기 위탁료가 올라가겠죠? 이 금액이 충당이 안 된다고 판단이 되는 거죠, 저쪽에서. 현재 지금 포기 상태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그쪽하고 만나서 얘기를 했나요?
○이사장 신승택  예.
안재홍위원  그래요. 일단은 거기가 또 등급이 낮아 가지고 시간당 주차료가 상당히 싸죠?
○이사장 신승택  예, 그 돈으로 충당이 안 되어서 자기도 이게 안 되겠구나 하고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 이 다음에 위탁이 끝나면 전체적인 금액이 낮아지더라도 그것을 합해서 할지는 몰라도 지금 거기를 추가로 하기에는 현재 금액으로도 돈을 내야 되니까요, 늘어나는 평수만큼. 그렇게는 부담스럽다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최근에 전임 이사장이 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계속해서 민간에 넘겨버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운영할 때 100이었다고 하면 민간에 위탁하는 경우에 120이 되니까 공단 입장에서는 120을 위해서라도 위탁을 확대할 계획인가요?  공영주차장의 민간위탁
○이사장 신승택  그것은 구청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고 이사회에서도 의견을 한번 여쭤보고 신중하게 그때마다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말씀하신 취지를 제가 얼핏 이해하고 있거든요.  이게 금년에 위탁을 하면 가령 3년짜리를 하면 금년에는 120이 들어옵니다.  내년에는 수입이 하나도 없는 거죠.  이런 문제가 좀 있어서 신중하게 상의해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는 시니어의 취업이에요.  사실 어떻게 보면 제가 감사 때도 얘기를 했지만 위탁해서 수입이 늘어나는 건 좋은데 거기에 채용했던 사람은 일자리를 잃게 된다, 왜냐하면 어차피 위탁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가솔들을 쓸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인건비라는 걸 무시 못하니까 전체 수익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포션이 크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민간위탁이 과연 바람직한 거냐, 세수를 늘린다는 측면에선 바람직하겠지만 한편으로 고용이 기존에 있던 일자리조차 잃게 되는 현상도 있다, 따라서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공단 이사장께서 어느 것이 더 정말, 고용을 늘려가야 해요.  공공은 계속해서 고용을 늘려야 돼요.  생활임금 주면서 고용 늘리고 이래야 그게 공공이지 공공이 기업처럼 생활임금도 안 주고 최저임금 정도 적용하면서 고용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아까 우리 김준영 위원께서도 지적을 했지만 기왕이면 지역에 있는 분들, 시니어들, 또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서든지 일자리를 늘려가면서 생활임금을 주는 체계로 종로구를 비롯해서 공단 또는 종로구에 소속된 조직들이 그러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혹시 공단은 생활임금을 주나요?
○이사장 신승택  그 당시 조례에서 공단은 현재 제외되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조례 잘못했어요. 의회로서는 참 아쉬운 부분이야, 생활임금을 왜 안 줘? 우리 위원회가 아니니까 말을 못하겠네. 아무든 금년 한 해도 공단에 새로운 바람이 새로운 이사장이 부임하심으로써 공단 전체 바람도 신선한 바람 또 신나는 바람 또 즐거운 바람, 행복한 바람이 부시길 기대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이사장 신승택  고맙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2016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사장님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사항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택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경점순입니다.  새해 인사가 좀 늦었지만 금년 한 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금년도 재단의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2013년도에 설립된 종로문화재단은 박노수미술관, 윤동주문학관, 무계원 등 문화시설과 구립합창단, 도서관 운영을 통해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재단의 재정상황은 넉넉하지 않아 재단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문화재단 운영을 위해 좋은 제안을 제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경점순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 나오셔서 201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경점순 위원장님과 배효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위원들의 노고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최정인 경영기획팀장입니다.
  김진환 문화예술지원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종로문화재단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이건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재단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효이위원  지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도 우리 지역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배효이위원  여기 윤동주문학관 기념품 추가 제작 및 신규 판매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그러면 전에는 판매를 안 하고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전에도 엽서라든지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동영상을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추가로 제작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배효이위원  다큐멘터리 형태로 해서 제작이 30분짜리?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게 CD인가요?  뭘 어떻게 하는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CD도 제작을 하고요 그 다음에 USB 저장장치로 해서 두 가지 종류로 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USB로 해서 그걸로도 또 판매도 하고 그런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좀 포장을 이쁘게 해서 구매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거고요 현재 3차에 걸쳐서 편집회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곧 판매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게 얼마씩 하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CD가 지금 1만 5,000원으로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고요
배효이위원  1만 5,000원.  USB는요?
○대표이사 이건왕  USB가 2만원으로 책정해놨습니다.
배효이위원  30분짜리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30분에서 아마 40분 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거를 얼마나 만들 계획인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일단 처음에 500개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제작마다 계속 비용이 추가되는 게 아니라 복사 개념이기 때문에 추후에도 계속 제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17쪽에 지역주민과 함께 운영하는 창신동 소통공작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이 공작소는 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ARCO)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해서 작년에 공모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재단에서 임옥상 미술연구소하고 컨소시엄으로 공모에 응했었는데 그게 당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고요 총 사업비는 4억이었습니다.
배효이위원  4억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거기에 오토바이 씽씽 프로젝트라든지 천 개의 바람 프로젝트, 등불 밝히기 프로젝트부터 시작해놓고 인프라 구축을 하게 된 게 지금 컨테이너로 해서 현장에 조성을 했거든요.  그런데 주목적은 소통공작소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문화 향유 기회도 갖게 되고,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서 어떤 창작활동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런데 원래는 예산이 작년에 지원한 걸로 소멸이 됐는데 내부적으로 아직까지 인큐베이팅이 필요할 것 같아서 저희 구청에서는 일단 기본적인 운영비 3,100만원을 책정해놨고요 그 다음에 향후에는 저희가 지금 문화예술위원회하고 기타 공공기관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공모사업을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현재는 3개의 프로그램만 돌리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어때요?  앞으로 전망이 좋은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아무래도 그런 공간이 있으니까 사랑방 구실이죠, 일종의 창신동 지역에.  그래서 굉장히 열의가 높아요.  그래서 지금도 목공도 하고 있고 손공작이라든지 그런 시스템을 하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좀 높은 편인데 향후에는 구청에서 지원은 유지관리만 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그렇게 지원해가고 운영하는 것이 저희들 목표죠.  저희는 인프라를 지원하고 콘텐츠는 지역주민들이 하는 그 시스템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배효이위원  이게 이번에 처음 하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작년에 처음 저희가 구축을 했죠.  아마 이 시범사업이 좋은 평가가 나오면 제2, 제3의 그런 공작소가 나오지 않을까 지금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모델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좋은 모델이 되게끔 많이 강화를 시켜서 잘해봐야 되겠네요?  잘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배효이위원  그리고 전시관 홍보 및 활성화 16쪽에 각급 학교,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종로구 관광코스와 연계 추진 및 홍보활동 강화 이렇게 해놨는데 이것도 어떤 건지 조금 말씀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잠깐만요, 지금 저희가 국궁전시관을 오픈해놓고 하나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서 조금 활성화되는 데 지지부진하고 있는 문제가 있는데요 전시관에서 어떤 교육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전시관에 찾아오시는 손님들 선호도를 높이기 위해서 국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한데 그게 지금 현재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청에서도 같이 노력은 하고 있는데 황학정하고 계속 얘기는 하고 있고 그게 오케이되기 전에 저희가 나름대로 관광코스를 개발해서 관련 인프라라든지 아니면 관광공사에 얘기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배효이위원  관광공사하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배효이위원  그리고 활동지 및 해설지 제작이라고 했는데 이게 그러면 내용이 어떤 활에 대해서 들어가나요?  어떤 내용을 하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예, 국궁에 대한 제작과정이라든지 어떤 국궁에 대한 설명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교육적으로 만들었죠.  두 가지로. 어린이들을 위해서 직접 스티커 형식으로 만든 게 있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홍보지도 만든 게 있고 두 가지로 만들었습니다.
배효이위원  이것도 처음 하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작년에 만들었습니다.
배효이위원  작년에 했어요? 어떻습니까?  작년에 했을 때 성과가 좋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체험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본인이 일정의 참가비를 내는데 성과물로 활을 직접 가지고 가니까 그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거기 전시되어 있는 물건들이 이색적이고 쉽게 접할 수 없는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에 한번 관람하신 분들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현재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거기 저도 한번 만드는 데 가 봤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 오셨었어요?
배효이위원  예. 가봤는데 색다른 느낌을 가졌어요.  잠깐 봤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활쏘기 체험장만 해결이 되면 활성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런데 관광코스하고 이거하고 연계가 잘 되던가요? 작년부터 했다면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안내지
배효이위원  아니, 아까 관광공사하고 같이 한다는 거, 교육 또는 관광코스
○대표이사 이건왕  이것은 올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홍보를 추진하겠다는 겁니다.
배효이위원  이것은 작년부터 하고 이것은 처음이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배효이위원  그럼 이렇게 만드는 게 재고라든지 아니면 좀 더 만들어야 된다든가 어떠세요? 재고 같은 것은 없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처음에 많은 수량을 만드는 게 아니라 거기에 맞게끔 어느 정도 소모되면 또 준비하고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여러 가지로 연관되어 있으니까 우리 옛 것이 많이 사라지는데 이런 것도 일부분이니까 부분이면서도 굉장히 중요하다면 중요하잖아요?  좀 잘 강화시키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15쪽에 보면 ‘우리나라 국궁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함’ 이래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궁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국궁전시관 활성화 도모’ 했는데 어떤 것을 주로 많이 기획하고 계시고 어떤 데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 밑의 추진계획에 보면 체험프로그램, 위원님께서도 직접 참여하셨다고 말씀하신 그런 체험프로그램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기증품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증품 관련해서 특별 전시회도 개최하고 그 다음에 전시관에 많이 와야 되니까 홍보적인 측면에서 많이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전보다 여기 자료들을 보니까 많이 노력하고 새로운 게 많이 강화된 거 같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어린이 해설지라든지 만화 도서도 만들고
배효이위원  또 새로 시작하는 것인 만큼 열정을 가지고 잘 되도록 그렇게 추진해주시고요.  일단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표이사 이건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어제가 또 정월보름이었는데 우리 종로재단에서 거기에 대한 행사 같은 건 없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무계원에서 전날 일요일날 행사를 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많이 찾아주셔서 잘 끝났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린 몰랐네요, 의원들이. 어떻습니까? 우리 정규직하고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근로자들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데 현재 입장에서 어떻습니까?  정원 29명에 현원이 20명인데 제가 자료 하나를 보니까 정규직이 1차 채용 때 41명이 응시해서 5명을 뽑고 또 2014년도 1월 2일날 2명을 뽑는데 100명이 오시고, 또 94명이 오셨는데 3명 뽑고 171명에 2명 뽑고 44명에 1명 뽑고, 상당히 경쟁률이 세요.  그렇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김준영위원  이렇게 하시는데도 인력에 대한 부족은 없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경쟁률이 지금 정규직 같은 경우에 이런 수치가 나온 것은 그리 높은 건 아니에요.  지금 안타깝게도 서울문화재단이나 다른 곳 같은 경우는 1,000명 단위가 넘게끔 지원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정규직일 경우에 선호하는 최고의 직장으로 생각하고 있겠죠.  아무래도 문화·예술 관련 전공한 친구들이 사회에 나오게 되면, 그런데 대부분 요새 뽑는 게 정규직보다는 무기계약직이나 기간제로 자꾸 뽑아서 재작년까지만 해도 그 다음에 심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이전시키고 했는데 요즘은 아예 그런 약속도 안 하고 자꾸 기간제로 끝내거나 무기계약직으로 끝내고 이런 상황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김준영위원  글쎄 말입니다.  본 위원이 언제 신문상으로 보니까 상당히 서울재단이나 서울시나 각 구의 이런 저기에서 정규직이나 기간제를 뽑는 저기가 점점 높아져요, 보면. 그러면서도 인력이 또 일하는 데서는 부족하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우리 종로문화재단은 어떤 현상인지 지금 인력이 부족한 현상인지 지금 현재로 가도 상관이 없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작년 10월 1일날 취임해서 현재 5개월 조금 안 됐는데 그동안 판단하기로는 직원들의 역량은 충분히 발휘하고 있고 인원이 그렇게 한가한 인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약간 로드가 걸려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올해 어린이전용극장이 또 개관되고
김준영위원  그렇습니다.  그것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데 말씀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쪽은 또 전문시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갖춰야 될 인원이 들어갈 거고요, 거기에 더불어 소년소녀합창단이라든지 새로운 콘텐츠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여러 가지로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조금 하나씩하나씩 커 가는데 이따가 어린이극장에 대한 부분은 제가 다시 한 번 질문을 드릴 것이고요, 이번에 보니까 작년에 우리 담당업무에 대해서 보니까 경영기획팀이 하나가 늘었어요.  정책자문위원회 후원회 구성 및 관리 해 가지고 하나가 늘었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인원은
김준영위원  아니, 인원이 아니고 담당업무가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게 정책자문위원회나 후원회 구성은 어떻게
○대표이사 이건왕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내외 왕성하게 활동하는 CEO급이 아니고 실무중심의 본부장급으로 저희가 구성하려고 인선이 거의 끝났습니다.  그래서 한두 명이 마지막에 오류가 생겨갖고 다시 인원 보충이 되면 아마 이달 말 아니면 다음 달 초에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주요 업무는 재단의 사업적인 측면에 대해서 어느 쪽을 더 강화를 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사업을 진단해보고 재단의 발전방향, 특히 사업적인 측면에 비중을 둬서 선택 집중하자는 뜻에서 만들었고 그렇게 진행할 겁니다.
  1년에 여섯 차례 정도 회의를 계획하고 있고 그 다음 후원회는 보통 국장 같은 경우에 저희 구청 같은 경우 예산이 그렇게 충분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후원회를 다 조직을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후원회를 통해서 재정적인 면을 해결하고자 저희가 후원회 조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정책자문위원회는 그러면 몇 분으로 구성을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안은 적어도 8명~10명
김준영위원  외부에 계신 분들로?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8명에서 10명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8명에서 10명 정도?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이분들이 전체적으로 문화 쪽에 대한 지식을 다?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로 각종 장르별로 다
김준영위원  그분들이 갑자기 들어와서 이것을 하다 보면 너무 또 큰 것을 자문을 내고 그런 거 아닙니까?  감수해야 되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들어보고 참고를 해야 되겠죠.
김준영위원  글쎄요. 저번에 후원회에 대해서는 제가 후원금에 대해서 봤어요.  맨 처음에 설립이 되고 난 다음에 들어온 부분에 대한 게 그때는 쓰지 않고 계셨더라고요.  쓰지 않고 이 후원회가 구성되면 후원금을 받는 쪽으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계속 일종의 기부금인데요 그것은 저희가 전문예술법인이기 때문에 기부금 조성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적절히 기부자 용도에 맞게끔 집행할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구에 효행본부라고 아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거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재단 저기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걸 기부금이나 후원을 받아서 그것으로 많은 봉사를 하고 계시는데 그렇게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는데 우리 문화재단에는 애로사항이 있나봐요? 그런 후원금에 대한 부분이, 하기는 강요성이 있으면 절대 안 되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재단의 규모로 봐서는 아마 후원회를 조직하는데 후원금을 받기에는 조금 아직까지는 사업의 범위라든지 역량이 미비한 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마침 공연장이 오픈하면서 어느 정도 명분이 생겼기 때문에 후원회를 가동해도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은데요, 후원회 말고 비슷한 게 회원제라고 있어요. 극장마다 회원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세종문화회관이나 기타 극장들은 다 운영하고 있는데 회원제는 요새 잘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나름대로 종로구의 부자가 누구냐, 순위 명단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후원회장을 시작해서 그런 인선에 대한 부분은 구청하고도 밀접하게 얘기를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글쎄 이 후원금이라는 자체가, 기부금이라는 자체가 널리 사람으로 따지면 널리 알려져 있는 분이든지 저명인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계신 분들은 가만히 있어서 그런 저기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앞으로 홍보나 사실 아직까지도 우리 구민들이 이 문화재단이라는 것을 아예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문화재단에서 무엇을 하는지 이런 부분도 사실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부분을 널리 알리고 꼭 이게 우리 종로구 안에 계시는 분들한테만 후원을 받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김준영위원  대한민국 전체 어디든지 우리 종로문화재단을 사랑하고 거기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 이러면 후원금을 자발적으로도 낼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저기에 대한 것을 많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가 또 후원금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만큼 선전이 많이 된다고 봐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많이 들어오면 그만큼 발전이 됐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것을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제 기억으로는 언젭니까?  2002년도 이후에 우리 보신각을 모델로 해 가지고 상품을 하나 만들었어요.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한 게 쉽게 얘기해서 보신각을 똑같이 만들어서 속에 종을 달아 가지고 자동으로 쳐 가지고 소리가 나게끔, 그러니까 상품이죠. 그때 종로를 상징하는, 또 종로를 알리기 위해서 상품을 팔고 또 그것을 내외빈들이나 어떤 외국에서 오신 분들한테 선물로 줘 가지고 우리 종로를 알리는 차원이었는데 사실 그러다 보니까 그게 실패작이 되어 버렸어요.
  왜 실패작이 되었느냐 그러면 첫 번째가 값이 비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15만원에서 25만원까지 제 기억으로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상품이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배효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상품에 대한 가치가 비록 값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알차게 어떤 부분에 대한 것을 알리는 게, 우리 종로를 알리는 아이템이 나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각 부서별로 가지고 있는 관광체육과라든지 보면 이런 부분을 보면 상품이 잘 나오지 않아요.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사실 이것을 중점적으로 거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셔야 되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일단 저희는 문화상품 그러면 저희 시설 중에 박노수미술관이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도 수익적인 측면에서 저희가 상상 외로 거의 1억 넘게끔 수입이, 물론 입장료가 주겠지만 교보 핫트랙스하고 연계해서 박노수 작품을 가지고 기념상품을 만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굉장히 호응이 좋아요.  그런 부분하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윤동주문학관 현재 그것을 추진하고 개발하고 조금 더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셔 갖고 조금 더 그쪽에 시선을 두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사실적으로 윤동주문학관이나 박노수미술관, 무계원, 도서관은 빼놓고라도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같은 데는 사실 훌륭하다고 봅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좋은 케이스죠.
김준영위원  앞으로 상당한 가능성이 많다고 보는 입장이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를 쉽게 얘기해서 삼청공원이면 삼청공원은 사실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웬만한 분들 삼청동에 있는 삼청공원 이러면 알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테마를 조금 그런 쪽으로 맞춰 가지고 해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존경하는 우리 안재홍 위원님께서도 오전에 말씀하셨던 직원들에 대한 저기가 1등이 있으면 꼴찌도 있지 않겠습니까?  꼴찌가 있으니까 1등도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에 대한 저기가 가리지 않고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직원들한테 아이디어가 순수하게 나올 수 있게끔 그런 저기가 우리 구의회에서도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재단에서도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저기를 생각해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지금 앞으로 우리 문화재단이 수익성을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게 이번 연도에 조례도 다 통과가 되었고, 거기에 대한 게 우리 혜화동에 있는 어린이극장, 어떻습니까?  그게 지금 상당히 어떻게 보면 기쁘면서도 종로재단 쪽에서, 기쁘면서도 부담이 많이 될 것 같은데요, 그 부분에 대한 저기를 한번 말씀을 해주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어린이전용극장은 제가 알기로는 전국 지자체에서 첫 번째 유일한 극장으로 알고 있고요, 충분히 이슈는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단 일반극장들이 공공기관을 포함해서 그쪽은 규모가 있지만 다양한 장르 중에 저희는 어린이로 한정된 콘텐츠만 보급하는 극장이거든요.
  그래서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시는 게 이 극장에 오면 부모가 믿고 언제든지 보내도 아이들한테 상당히 아이들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고 교육적인 그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그런 극장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에 일치를 봤어요.  그래서 상업적인 공연보다 공연물들을 계속 공연한다고 하면 아마 종로구가 대외적으로 벤치마킹 모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극장을 운영하려면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데 일단 상업적인 것을 추구하지 않기 때문에 재정적인 측면은 어느 정도 어려움이 예상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도 저희 예산 부분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후원회 쪽이나 그쪽으로 유도를 해서 예산을 조금 부담을 덜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극장에 대한 아이템은 적절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이제 지역구가 대학로를 끼고 있다 보니까 염려스러운 부분이 한 가지가 다른 부분은 아직 뭐 조금 감면세에 대한 부분을 찾아봐야 되겠지만 쉽게 얘기해서 우리 대학로에 있는 공연장이 130여 개에서 지금 조금 줄었어요.  지금 현재 좀 줄었는데 지금 거기 뮤지컬 극장도 있습니다.  그게 공연장, 연극이나 이런 뮤지컬 쪽에서는 거기다 아마 처음으로 생긴 것으로 아는데 동숭동에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잘못하면 우리 어린이에 대한, 어린이극장이다 보니까 어린이극장에 대한 저기를 사람들이 생각을 많이 할 수가 있어요.  꼭 어린이 전용으로, 그렇죠?  아무래도 어린이전용극장이라는 자체에 대한 거는 참 좋은 저긴데 혹시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학로에 가려지지 않을까 하는 이런 염려스러운 생각도 해봅니다.  어떻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공연장 추세가 현재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그동안에 어린이공연이 소소하게 움직였었는데 몇 년 전부터 그 콘텐츠가 급속도로 늘고 있거든요.  특히 어린이용 캐릭터들이 많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라바, 로보카 폴리라든지 외국에서 들어온 파워레인저라든지 이런 것 대비해서 매출이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번개맨이나 파워레인저 같은 경우는 애들한테는 부모도 안 보여줄 수 없는 그런 공연이 돼버렸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성인극보다는 뮤지컬보다는 오히려 어린이 공연 쪽이 앞으도 더 비전이 있지 않느냐 그렇게 현재 공연가에서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아까 우리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쁨도 있지만 부담이라는 게 사실적으로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여기에 대한 걸 하다 보니까 상당히 큰 기대감도 있지만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부분이, 이런 부분을 좀 우리 재단에서 또 재단이 아니고 사실적으로 관광체육과든지 어떤 부분이든지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많은 것을 서로 이렇게 연계를 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이 어린이극장을 어떻게 해서든지 진짜 우리나라에 처음 저기하는 본보기로 아주 모범적으로 잘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대표이사 이건왕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이건왕 대표, 새해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갑게 생각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재홍위원  재단이 2013년에 조례가 제정돼서 5월 1일부터 조례가 시행이 돼서 꾸준하게 일이 돼오고 있어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최초에 종로문화재단을 의회가 또 본청이 재단을 설립한 기본적인 뜻은 결국은 문화예술진흥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문화예술진흥을 통해서 구민의 행복지수를 업그레이드 시킨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느 조직이든 가장 중요한 게 뭐죠?  사람이잖아요.  문화재단에서 무슨 사업을 하든 조례가 규정한 대로 문화예술진흥을 통해서 구민의 문화복지를 증진시킨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을 움직여야 되는데 조직에 사람이 없어요.  대표적으로 여러분들이 내신 업무보고 자료를 보게 되면 3쪽에 정원과 현원이 상당한 차이가 있어요.  정원이라는 것은 적어도 문화재단을 처음에 설립할 당시부터 우리가 재단을 운영하는데 기본적인 인적 조직구조라고 본다고 하면 지금 상당히 많은 결원이 있다라는 거죠.
  결국은 재단이 됐든 뭐가 됐든 사단법인이든 재단법인이든 법인이다 하는 것은 결국은 사람이 조직 속에 있어서 사람이 움직이는 건데 이렇게 사람이 없어도 되겠냐 하는 거죠.  이것 어떻게 생각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정원은 29명인데 현원은 이제 20명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32명이거든요.  그런데 기간제는 정원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 숫자가 나왔는데 아무래도 기간제라고 하면 조직에 대해서 근무할 때 소명의식이 일반 정규직하고는 틀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을 직시를 하고 앞으로 직원을 뽑을 때도 문화과하고도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왕 있는 TO를 굳이 그걸 기간제로 해서 할 필요가 뭐가 있겠느냐 최소한 무기계약직이라도 해줘야 이 친구들이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지 항상 마음이 떠있는 상태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재홍위원  내가 지금 질의의 취지가 바로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인적 구성이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일을 직접 수행하는 사람이 어떤 조직의 안정성이 귀속되지 않는다고 그러면 무슨 일을 하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데 왜 재단은, 문화과는 이 재단을 설립하면서 적어도 재단을 설립하는 기본적인 목적에 부응하도록 조직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 어떤 뭐야 재량권을 줘야지 오늘 문화국장하고 문화과가 와야 되는데 과장하고 와야 되는데 그래야 뭐 얘기를 하지.  재단이야 무슨 힘이 있나?
○대표이사 이건왕  많이 도와주십시오, 위원님.
안재홍위원  그래서 일차적으로 우리 위원회가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김준영 위원님, 배효이 부위원장님을 포함해서 모든 위원님들은 적어도 재단이 제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조직의 기본인 인적 구성에 문제가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걸 지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화과에다 올리세요.  우리도 그걸 전문위원실에서 행정문화위원회, 문화재단 업무보고에서 우리 위원회가 지적한 인적 구성에 대해서 적어도 무기계약직이라도 담보를 해줘야 그 재단의 일이 제대로 되지 않겠느냐 그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서 보고하시오 이걸 좀 요구를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위원장님!
○위원장 경점순  우리가 다음 3월 8일부터 회의 시작하잖아요.  그때 문화과 할 때 문화국 할 때 우리 같이 문화재단도 같이 불러서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안재홍위원  그리고 이건 이것대로 그전에 대책이 나오도록 그렇게 요구를 하시죠.
○위원장 경점순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인적 구성이 가장 중요한데 인적 구성이 제대로 되지 않는 한 재단이 추진하려는 이건왕 대표가 적어도 의욕을 가지고 무슨 사업을 하려고 하거나 어떤 프로그램을 하거나 어떤 콘텐츠를 저기한다고 하더라도 뭐 일할 병력이 있어야 뭘 하지 병력이 있어야 전투를 하지 병력이 있어야, 그 병력은 어떤 병력이에요? 프랑스 외인부대처럼 외인부대를 불러다가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외인부대도 많은 봉급과 급여와 인센티브를 줘야 그야말로 외인부대가 와서 총싸움하고 일하고 그러지 그냥 하겠냐 그거예요.  
  조직이 제대로 안 됐는데 무슨 사업이 무슨 사업 얘기를 해?  이번에 그것 아주 지적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과에다. 나는 그걸 안타깝게 생각을 해요.  일을 하게 하려면 조직의 구성원들이 제대로 인적 구성을 갖춰서 일을 할 수 있게끔 베이스를 깔아주고 그 다음에 ‘일을 하세요’ 라고 해야지 최악의 조건에서 일하라고 그러고 성과 내라고 그러고 뭐 이건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워주기 바라고 여러분들이 이제 보고서를 내면서 영혼의 가압장 윤동주문학관 운영 그러면서 이걸 딱 보고서를 올렸어요.  내가 이걸 읽으면서 딱 생각한 게 영화 동주야, 동주.  흑백으로 찍었어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대로 영혼을 힐링하는 이게 참 굉장히 좋은 말을, 역시 틀린데 문화재단이라, 영혼을 힐링하는 동주를 이 물탱크 속에서 상영할 계획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게 추진했었고요 영화사도 시사회를 물탱크 안에서 하자고 저희가 제안까지 다 했었어요.  그런데 그쪽 영화사에서 난색을 표하는 게 협소하고 의자라든지 이런 부분 진짜 거기가 난방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좀 그건 안 됐고 저희가 시사회 때 저희 직원들이 다 가서 다 봤거든요.  구청 담당공무원 여러 분들하고 같이 가서 봤는데 저희하고는 계속 유대관계를 갖고 서로 홍보도 같이 하기로 지금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어차피 지금 동주가 상영중인데 23만 정도가 봤대요.  그런데 이준익 감독이 부암동 살았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오셨었어요.  이번에 오셨었어요.  윤동주문학관에 오셨었어요.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동주가 개봉관에서 상영이 끝나면 필름이나 CD 저거를 구매해서 물탱크에서 동주를 상영해요.  그리고 의원님 초청 좀 해 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일단 추진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되잖아.  왜냐하면 영화관에서 개봉관에서 끝나면 그게 죄다 저걸로 CD나 저걸로 바꾸잖아.  김진환 계장 맞나?  거기서 해봐요.  얼마나 근사해.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그런 인센티브를 줘야지 문화재단 지원하지
○대표이사 이건왕  좋은 아이디어십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영상 저기가 끝나면 동주를 구매해서 뭐야 거기서 뭐 돌리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현재 안내영상 돌리고 있습니다.  프로젝터
안재홍위원  동주를 상영하자니까.  입장료 좀 받지 뭐.  한 3,000원씩 2,000원씩 제한상영이니까 왜냐하면 좌석수가 있으니까.  기가 막히잖아.
○대표이사 이건왕  개봉관에서 내려오면 가능할 겁니다.
안재홍위원  해줘, 그렇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이준익 감독하고 영화사하고 상의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해서 윤동주문학관과 시인의 언덕이 있고 시비가 있는 종로구가 너네 영화 동주를 계속해서 상영하고 싶다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이건 공익성이 있는 거니까 공공성을 생각해서 협조해달라 그러면 뭐야 영화를 제작한 사람들 이런 게 다 영화 끝나면서 올라갈 때 다 저기가 되지 않겠냐 그래 가지고 그걸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전제는 뭐냐, 인적 구성을 확보하고 그 다음에 콘텐츠를 채우라는 것이에요.  재단은 좀 영리사업도 할 수 있고 기부도 받을 수 있으니까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 보세요.  그게 가장 중요한 게 이 대표 입장에서도 인적 구성 조직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그걸 잘 해보세요.  그리고 그 역시 좋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줘야 일을 한다고.  사람이라니까.  문화과하고 싸우더라도 자리를 걸고 싸워버려요.  의회가 밀어줄게. 우리 위원장이 팍팍 밀어줄 테니까 문화과하고 맞짱 뜨라니까.  그래야지 안 돼.  공무원들은 갑질에 능하다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노력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 여기 최 계장도 공무원이지만.  정말 그거 해야 되고 여러분들이 업무내용 보고서 2번에 전통문화의 거점 무계원 명소화 이렇게 했는데 이 무계원 말이죠.  작년에 한 거 같은데 굉장히 좋은데 상설공연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전에 한번 얘기했지만 지금 공연장이 위원님들도 가서 공연을 한번 보게 해주고 그 안에 있는 목련 그 다음에 배롱나무를 저쪽 정원 있는 쪽으로 이식을 해서 공간을 확보하는 방안을 찾아보세요.  녹지과하고 협의해서 그래서 그 공간을 확보해서 공연장의 위치를 키워주면 좌석의 배치나 공연장의 배치가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그거 해갖고 안 되면 나도 청장한테 얘기할 테니까 청장이 뭐 심으라고 그랬다는데 거기 남아있는 나무라고.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무계원 그러면 무계동천이란 말이에요.  무계동천은 무계정사하고 연결되고 무계정사는 안견과 연결이 되면서 안평과 연결이 돼요.  안평 그러면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몽유도원도예요.  몽유도원도는 큰 그림이 아니거든요.  일본의 덴리대학이 어떻게 거기까지 문화재가 갔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우리가 문화재 반환, 종로문화재단에서 우리 주민들을 등에 업고 덴리대학은 몽유도원도를 반환하라고 요구하는 저기를 한번 해보자는 거죠.
  무계원이 안견의 무계동천 그 다음에 몽유도원도의 원산 즉 말하자면 오리지널이라고 본다고 한다면 덴리대학이 가지고 있는 몽유도원도를 우리 종로구로 돌려달라, 우리 한국에 돌려달라고 요구하자는 거죠.  
  또 한편으로는 송규태 선생이라는 분이 있어요.  송규태 선생이 누구냐 하면 몽유도원도를 한국에서 그린 사람이에요.  아시죠?  이 송규태 선생한테 어떻게 해서든지 이건왕 대표께서 개인적인 뭔가를 이용하든지 해서 몽유도원도를 하나 그려 가지고 무계원에다 소장하자는 거죠.  그래갖고 정기적으로 특정한 날을 정해서 안견의 또는 안평의 기념일일 때 그걸 전시하자 라는 거죠.
  단, 입장료를 받자는 거예요. 그러면 적어도 무계원이 우리가 무엇이든지 이게 무료로 보여주는 것과 제한된 입장객을 제한하면서 입장료를 받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틀려요.  그렇다고 우리가 일반미술관 수준의 저기를 받자는 게 아니고 저렴하면서도 가치 있게 하는 저거를 해보자라는 뜻으로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가 1번이 윤동주, 2번이 무계원이라고 한다면 그에 상응한 콘텐츠가 필요한데 그 콘텐츠는 그런 식으로 가자라는 게 제 생각이에요.  
  그리고 무계원이 물리적인 공간이 비어있는 날 수가 특히 동절기에는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1년 365일을 기준해서 공휴일을 포함해서 며칠 정도가 이렇게 임대가 됐는지 그 여부에 대해서도 자료를 요구했으면 좋겠어.  의사담당은 무계원에 대한 1년 365일 날짜별 임대현황을 자료요구 좀 해 주시고 그 자료를 내면서 빈 시간을 토요일이나 일요일, 작년에 보니까 굉장히 운영을 잘 했어요.  그게 뭐냐면 황제콘서트 그건 정말 굉장히 괜찮았어요.  그래서 그러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또 이렇게 뭐지, 그 위치에 공간에 걸맞은 어떤 정기프로그램 공연을 하면 어떨까라는 연간계획을 짜서 정기프로그램 공연을 계획해서 운영하면 어떨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갖습니다.
  특히 국악과 관련해서 또 한국적인 것과 관련해서 그 공간을 이렇게 다양하게 쓸 수 있으면서 비어있는 시간을 줄이는 그러한 방식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나 혼자만 얘기하니까 답변 좀 하시고 하지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몽유도원도 관련 건은 아마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반환문제가 움직여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다행히 문화신탁이라는 게 생겼지 않습니까?  김종규 이사장님께서 지금 운영하고 계시는데 그쪽에 주요사업이 우리 옛 문화 특히 외국에 나가있는 문화들을 다시 기금을 모아갖고 가져오자는 그런 취지의 재단인데 그쪽하고 한번 상의를 해보도록 하고, 송규태 선생님한테 몽유도원도를 그려서 비치를 한다는 것은 참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건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건지 한번 송규태 선생님하고 접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송규태 선생님은 한번 꼭 만나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리고 이번에 정월대보름 행사 때 작년에 위원님께서 무대 위치를 이쪽으로 바꿨으면 좋겠다 해서 다행히 이제 겨울철에는 거기 있는 오동나무하고 배롱나무가 나뭇잎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무대를 그쪽으로 틀어서 해봤어요, 바닥에 멍석을 깔고.  
  그랬더니 기존에 대청마루 이런 데도 관객들 앉히고 옆에 사이드 다 앉히고 그랬더니 분위기는 한층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나무만 여름에라도 해결이 된다면 그쪽으로 진행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저희야 뭐 어차피 위탁 받은 시설이기 때문에 나무를 베겠다, 안 베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요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구청하고 계속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안으로 위원님께서 작년에 지적하신 내용 중에 뒤뜰에 넓은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말씀하셨는데 다행히 그날 청장님 오셔갖고 제가 말씀드렸더니 저기 나무만 해결되면 그것도 가능한 얘기네 라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 번 같이 검토를 해서 올해 약간 그림을 달리해보는 그런 방법으로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가능하면 문화과를 통하지 말고 청장님과 독대를 하는 기회를 늘리라고요.  그래야지 그게 중간에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요.  
  또 하나는 작년에 의원님들이 어린이합창단 조례를 우리 합창단 조례로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예산도 삼천 몇 백 만원을 확보했는데 지금 이게 어떤 계획으로 어린이합창단이 추진되고 있나요?  사실은 이게 처음에 어린이합창단을 하게 된 기본적인 뜻은 청장께서 평창동에 왔을 때 평창동 소재 자체 어린이합창단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공연을 보시고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어른 합창단뿐만 아니라 어린이합창단은 이동성이나 또는 공연의 회수 이런 거에 굉장히 유리하니까 어린이합창단 한 번 만들어봤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듣고 제가 1년 후에 만든 겁니다.  그래서 이걸 좀 그 아이디어를 포함해서 어린이합창단을 조속하게 창단해서 공연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수립하고 계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네, 그렇습니다.  예산이 그런데 저희가 배정되어 있는 게 3,795만원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예산부족 때문에 이렇게 된 거 같은데 6개월 정도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추진계획이 4월 정도에 오디션을 추진해서 6월부터 운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런데 평창동 어린이합창단 아이들을 좀 많이 보게 했으면 좋겠는데요?
○대표이사 이건왕  오디션을 봐야 되는 거니까요 그 절차를 통해서 더 뽑아야 되는 거기 때문에 오디션에 응해서 뽑게 되면 실력 있는 어린이가
안재홍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아이들은 가산점을 줘야지. 왜 그러냐 하면 걔네들은 모티브가 되는 거니까.  걔들이 모티브라니까.  걔네들이 이미 수년간 합창단을 계속 해왔고 그래서 그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트레이닝이 되어 있으면서 또 한편으로는 하모니를 맞춰왔다는 거죠.  그래서 그쪽엔 인센티브를 좀 줘야지.
  그리고 어차피 합창단을 만드는데 객관적인 기준을 많이 적용해야겠지만 그래도 모티브가 되고 지금 아주 잘 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도 우리 구에 공식적인 행사가 있을 때 그 친구들이 와서 공연하고 또 세검정초등학교 졸업식 때 그 친구들이 와 가지고 언니들과 오빠들을 위해서 공연을 했는데 정말 괜찮았어요.  기회가 된다고 하면 그 아이들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FM 틀면 매일 노래만 나오잖아요.  노래가 얼마나 중요하면 방송국에서 하루 종일 노래 틀겠습니까?  똑같단 거죠.  합창단이 있으면 1년에 몇 번 기념일이 있을 때뿐만 아니라 우리 구가 뭔가 할 때 아이들이 아주 아름다운 하모니를 우리 주민들에게 들려준다면 그것처럼 문화적인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5월 이후에는 이렇게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6쪽에 윤동주문학관 세계적 명소화라고 있는데 거기 보면 문화공간 조성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럼 그건 어떻게 할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윤동주문학관은 시인의 언덕이 있습니다.  거기 무대도 공연을 할 수 있게 아주 기가 막히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4월 예정인데 그때부터 9월까지 저희가 공연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하고 일단 윤동주문학관 자체가 명소이기 때문에 시인의 언덕과 더불어서 명소로 만들겠다 하는 뜻입니다.
배효이위원  거기 가봤는데 좋더라고요.  공연 장소도 충분히 되고
○대표이사 이건왕  요즘 보니까 등산객들도 내려오시다가 꼭 한 번씩 거기 들리시더라고요.
배효이위원  쉬었다 가는 장소도 좋고 아주 포인트가 되겠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조금만 더 가면 청운문학도서관이 있고 그러니까 무계원하고 세 곳이 벨트로 형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안평대군의 역사성을 반영한 ‘황제를 위한 콘서트’라고 있는데 그건 어떤 건지 설명 좀 해주세요.  어떤 소재를 가지고 하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조선시대 때 가무별감이라고 그래 가지고 궁에서 공연을 도맡아서 하는 지금으로 따지면 공연기획자죠.  가무별감 박춘자란 분이 있었는데 그분을 모티브로 해 가지고 그 당시를 회상할 수 있는 그런 품격 있는 그런 국악공연을 말합니다.
배효이위원  4회나 개최를 했는데 성과가 어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회가 거듭할수록 찾아주는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때 의원님들도 다 오셔 가지고 마지막 공연도 보셨는데 아주 호응이 높습니다.
배효이위원  1년에 4회 했다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한 달 동안 주말마다 해서 4회입니다.
배효이위원  호응이 좋았다면 계속 하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네, 올해도 합니다.
배효이위원  역사성으로 보나 그런 좋은 사업들은 강화를 시켜서 많이 알려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계학당 인문학강좌 명사특강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수업료 그런 건 어떻게 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처음 홍보하고 있는 게 세종 리더십 이야기라고 해서 상반기에 기획하고 있는데 강사가 세종연구소의 박현모 교수라고 세종 관련해서 국내에서 굉장히 많이 연구하신 분이거든요.  방송도 많이 타시고 그런 분이라서 그분한테 저희가 의뢰해서 지금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고요 또 하반기에는 하반기에 맞게끔 거기 걸맞은 강사를 초빙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배효이위원  이것도 처음 시작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작년에도 했고요 그 다음 세종 리더십 이야기는 5회 해서 7만원씩 책정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강사료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 수강료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호응도는 좋은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작년에 ‘박시백 씨’라고 만화가인데 역사적인 조선왕조실록을 편찬한 만화가인데 이분도 역사학자 못지않게 방송에 패널로 많이 출연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분 경우도 거의 매진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무계원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기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응도가 높습니다.
배효이위원  강사도 세종 그쪽 연구하시는 분이라 여러 가지로 이쪽에 전통적으로 많이 아는 그런 분인 거 같아요.  이런 좋은 사업은 많이 펼쳐서 많은 분들이 이런 걸 알고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11쪽 다양하고 수준 높은 상설기획전 개최, 공공미술 기능강화 되어 있는데 그런 건 어떤 걸 기준해서 하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박노수미술관은 큰 전시가 1년씩 걸쳐서 하거든요.  그래서 ‘청년 박노수를 말하다’ 기획전을 하고 있는데 그게 올 8월까지입니다.  그거 끝나고 나면 ‘청년 박노수를 말하다’ 두 번째 전시가 기획전으로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전시관의 주요 프로그램은 당연히 전시일 것이고 그 다음에 관련해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문화관련 특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미술관이다 보니까 상설기획전에 비중을 많이 뒀고 미술관 자체가 물론 박노수 선생님의 어떤 개인적인 예술적 세계지만 공공미술 쪽으로 왜냐하면 지금 그 주변이 거의 명소화 돼 가지고 땅값도 미술관으로 인해서 두 배, 세 배 올랐단 얘기도 들리더라고요.  아마 미술 쪽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요건을 갖춰놓은 거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이건 여러 번 한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작품이 매번 틀려지니까요.
배효이위원  박노수 그분의 모든 작품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 훌륭하니까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도 최선을 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계원 한옥음악회 개최가 있는데 이색적인 문화공연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그게 한옥하고 연관성이 있는지 어떤 데 중심을 둬서 이색적인 건지
○대표이사 이건왕  거꾸로 역발상이죠.  작년 경우도 한옥에서 피아노 연주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게 의외로 어떻게 보면 잘 어울려요.  그래서 올해도 클래식하고 전통시설하고 접목을 실험적으로 시도해보는 게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판단을 내렸고요 아마 결과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클래식하고 전통악기요?
○대표이사 이건왕  전통시설 그러니까 한옥하고요.  살롱음악회 형식으로
배효이위원  어떻게 보면 피아노가 한옥하고 좀 동떨어진 그런 음악인데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한옥 자체도 보면 건축예술인데 음악하고 어떻게 매치가 잘 되는 거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좋고 장래성이 있고 많이 홍보해야 될 필요가 있다면 그걸 끝까지 잘 살리고, 봐서 아니다 싶으면 너무 아닌 걸 오랫동안 갖고 가도 안 되는 거니까 잘 조정해서 홍보도 하고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무래도 재단이 초기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실험적으로 접근해봐서 반응이 좋은 건 선택적으로 집중해서 찾아내야 할 거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19쪽에 보면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한옥 독서캠프 거기 보면 그런 비용이랄까 대상, 선정과정, 성과 이런 게 어떻게 되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이것도 작년에 시행했었는데 특히 아빠들의 열의가 높았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자면서 아기들하고 같이 독서캠프를 진행했었는데 부자당 1만 5,000원씩 저희가 받고 시행했던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도 상당히 호응이 높아서 이것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추진해야 될 프로그램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그 선정과정이 여기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인터넷하고 전화로 접수받습니다.  선착순으로
배효이위원  인터넷에 그게 나오면 기간은 어느 정도
○대표이사 이건왕  공고기간은 법적으로 보름 이상씩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수시로 그걸 봐야 알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지요.  그리고 재단에 관심 있는 분들은 페이스북이나 SNS를 통해서 가입이 되어 있으면 그럴 때마다 저희가 계속 알려드리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죠.  일반 홍보도 물론 하고 있고요.
배효이위원  작년부터 했다고요?  그럼 성과가 좋다고?
○대표이사 이건왕  아빠와 아기가 같이 오랜 시간 동안 1박2일 단 둘이 있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인 거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독후활동은 뭔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말 그대로 독후감하고 똑같은 겁니다.  책을 읽고 그거에 대해서 후기를 얘기하는 그런 활동입니다.
배효이위원  1만 5,000만 내면 1박2일 동안 이 비용만 내면 되는 거고요?  책도 거기서 줍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그 이튿날 저녁시간 전까지 되는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전날부터 시작해서 오전에 다 끝납니다.
배효이위원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차츰 활성화가 될지 축소가 될지 봐서 그게 기준이 될 테고 제가 여러 가지 보니까 비슷비슷하면서 약간 틀린 그런 게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종류별로 보면 다 중요하긴 하지만 이걸 보면서 굉장히 혼란스럽기도 하고 좀 여러 가지로 그렇거든요.  좀 비슷한 건 같이 묶고 그러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비용이 적다면 적겠지만 또 분야별 비용이 많이 나가고 그렇더라고요.  돈 들여서 배워서 나쁠 건 없지만 그보다 더 좋은 프로그램이라든지 좀 더 좋은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참작해서 돈 쓰는 데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문화재단에 관심이 너무 많으신 거 같아요.  상세한 것부터 다 질문을 하고 사실 이런 게 좋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또 종로는 문화에 대해 같이 가야 될 입장이다 보니까 사실 여러 가지 궁금한 게 많은 거 같습니다.  저도 한 가지 궁금한 걸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청운문학도서관 부분을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가지고 가고 있는데 주로 대여를 많이 해주는데 대여를 한다면 어떤 분들이 오셔 가지고 그러시나요?  회사모임 내지 여러 가지 어떤 저기가 있지 않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도서대여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준영위원  도서대여도 있고 또 거기에 대관이라고 그러죠?
○대표이사 이건왕  대관은 평생교육 하는 분들하고 지금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형식으로 해서 그런 단체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분들이 어떤 교육적인 용도로 인해서 장소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준영위원  현재는 그렇게 쓰고 있다?
○대표이사 이건왕  왜냐하면 장소가 그렇게 넉넉지 않기 때문에 그분들도 가보면 개인적으로 조그만 사무실을 다 운영하고 있는데
김준영위원  보기보다는 좀 그렇더라고요.  이 공간이
○대표이사 이건왕  회의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가서 한옥이고 그러니까 색다른 체험이 되고 그러니까 많이 선호를 하는 거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 밑에 지하 쪽에는 현재 카페를 하고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카페를 하고 있었는데 아마 임대료가 비싸서 그런지 올해 그만두겠다고 본인들이 손을 들었어요.  그래서 새롭게 다른 업체를 모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안타깝네요 그런 부분이.  혹시 우리 예전에 삼청동이 상업화가 많이 되기 전에 보면 조그만 어떤 화랑 같은 게 많았어요.  삼청동 입구서부터 해서 조그만 데, 조금 큰 데 해서 아주 큰 거는 사실 없었고 이런 화랑 같은 게 있었는데 전시할 수 있는 그런 화랑이 있었는데 우리 청운문학도서관 같은 경우에도 그런 걸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저기는 없습니까?  그거는 하지를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어떤 작가들에 대한 작품을 일정기간 한 1주일 아니면 보름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전시를 할 수 있는, 꼭 우리가 뭐 박노수미술관이다 어떤 미술관이다 이런 것보다는 지금 여기에 대한 거를 가지고 있을 때 아주 참 장소도 좋고 여러 모로 좋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여러 유명하신 분이 아니더라도 이런 전시를 할 수 있는 이런 저기를 하면 이 밑에 지하카페 같은 데에도 충분히 제가 보기에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활용도가 좀 떨어지는데 거기는 아마 내가 보기에는 한 9월달, 10월달부터 아마 떨어지기가 쉬울 거예요, 보면.
  날씨가 더 추워지면 한 3월달까지에 대한 부분이 이런 저기가 있고 하니까 이런 활용을 화랑식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일반 그림이 아니라 작가들의 어떤 본인들의 초고라든지 작품에 대한 그런 내용을 전시하는 거는 참 좋은 아이디어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행히 청운문학도서관 내에 한 공간이 있어요.  그동안에 저 오기 전에 그 공간이 지금 다목적실로 해서 넓은 공간이 하나 있는데 그 안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실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신달자 선생님 자료집 모아놓느라고 있었던 공간인데 그 자료가 지금은 빠져나가고 빈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교육지원과하고도 그 문제 가지고 많이 논의도 했었고 좀 새롭게 단장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한 걸 하여튼 조그만 공간이라도 어떤 부분이라도 활용할 수 있으면 상당히 큰 저기가 될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이건 노파심인데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어떻습니까?  정기연주회가 일정이 2016년도 9월부터 10월 중 해 가지고 장소가 광화문아트홀 또는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보면 지금 우리 종로구에 공연장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쓸 수 있는 저기가, 그런데 여기서 빠진 걸로 보면 인사동에 있는 남인사마당, 그 다음에 낙산공원, 이 낙산공원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좋지요.
  물론 마로니에공원 다 야외공연장으로는 다 좋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생각해본 저기는 없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작년에 정기연주회를 마로니에공원에서 했었는데요
김준영위원  추웠지요?
○대표이사 이건왕  얼어죽는 줄 알았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날 날씨가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올해는 좀 당기자고 해서 지금 9월달로 당겼는데 장소는 제일 좋은 거는 아무래도 본인들도 선호하는 게 전문적인 공연장이겠지요.
김준영위원  그렇겠지요.
○대표이사 이건왕  세종문화회관 같은 데서 공연을 하고 싶어 하고, 당연히 예술가라면 전문적인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싶어 하는데 여건이 그렇지 않다 보니까 저희 종로구 관내에 그래도 가장 명소인 자리에서 그것도 무대니까 공연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마로니에공원이 아무래도 제일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테이블도 상당히 이쁘게 마련되어 있고 그 부분은 낙산공원에도 무대가 만들어져 있지만 어느 쪽이 좋은지는 판단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거기에는 여러 가지 아마 특성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마로니에공원은 젊은 사람들에 대한 부분이 좀 많을 것이고, 또 우리 낙산을 따진다고 하면 창신, 숭인, 이화, 또 명륜 일대에서 주민들이 많이 모일 것이다 이런 것도 아마 중점적인 부분을 문화재단에서도 좀 알고 계셔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 특성이 그렇습니다.  
  또 남인사마당 같은 경우에는 대외적인 큰 서울시민들 이런 부분들에 대한 걸 갖추고 있지요, 그런 게.  그런 특성을 좀 살리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걸 잘 좀 관심을 두고 확인을 해보셔 가지고 우리가 물론 우리 주민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할 장소와 또 일반분들한테 우리 종로의 이런 특성을 알리기 위해서 하는 장소와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많이 구분을 해 가지고 아마 이런 일을 추진해나가는 게 좀 올바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아까 존경하는 안재홍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인적 부분에 대한 저기를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자면 어린이전용극장이 생기게 되면 거기에는 어떻게 될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거기는 기본적으로 무대감독하고 조명하고 음향하고가 필수적인 조건이고요 자체 기획공연을 해야 되는 공연장이기 때문에 관리만 하는 공연장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전문가들을 영입을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팀장 1명하고 공연기획파트에 1명, 그 다음에 기획파트에 해외공연까지 그 다음에 티켓담당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한 8명 정도는 충원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지요.  거기에 대한 게 관리나 뭐 여러 가지 이런 저기가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로 우리 문화재단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또 우리 의원님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요 그런 부분을 잘 저기를 하셔 가지고 앞으로 문화재단이 더 이게 아마 업무가 더 많아지면 많아졌지 적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미리 감안하셔 가지고 미리미리 준비를 하시는 게 올바른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건왕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56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산회합니다.
(15시29분 산회)


○출석위원  4인
  경점순   배효이   안재홍   김준영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이 사 장  신승택
  본 부 장  박두종
  기획경영팀장  손희상
  생활관팀장  전형집
  구민회관팀장  나원진
  문화체육센터팀장  이목희
  주차사업팀장  김상권
  공공시설팀장  한승표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최정인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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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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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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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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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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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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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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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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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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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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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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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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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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