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10일(월) 10시02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2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고동석 행정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0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 노진경 위원입니다.
먼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위원님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배·동료 위원님, 집행부 여러분과 함께 구민의 복리 증진 향상과 살기 좋은 종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 보고를 통해 우리 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먼저 박연혜 의사담당의 보고 사항이 있겠습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70조에 따라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보고드릴 사항은 본 위원회 소관 행정국, 기획경제국, 문화환경국, 보건소, 종로구시설관리공단 및 종로문화재단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이번 임시회 기간 행정문화위원회의 회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행정국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월요일은 문화환경국·종로문화재단, 화요일은 기획경제국·종로시설관리공단, 수요일은 보건소 업무계획을 보고받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5분)
고동석 행정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노진경 위원장님 그리고 신기수 부위원장님, 유양순 위원님, 김종보 위원님, 박희원 위원님, 먼저 제10대 종로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롭게 구성된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행정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동안 쌓아 오신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조언과 자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과 함께 주민 뜻대로, 구민을 이롭게, 종로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권진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유연숙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윤정숙 홍보과장입니다.
이선예 디지털행정과장입니다.
문맹훈 민원여권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럼 지금부터 행정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행정국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행정국 소관 업무 계획에 대하여 일괄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원활한 회의 진행 및 다음 발언하실 위원님을 배려하여 시간은 15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고동석 국장님 비롯해서 우리 행정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일단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자매·우호도시가 현재 예산이, 현재 우리 총 19개예요.
국내 도시 11개, 국외 도시 8개, 그리고 예산이 4,100만 원인데 이 자매도시에 관련된 예산의 배분이라든지 아니면 초청 횟수라든지 이런 게 혹시 기준이 있는지요?
자매도시 간에 대표단이 이렇게 상호 방문하는 것과 또 도시마다 대표 축제에 초청했을 때 저희가 이제 서로 여건이 됐을 때 방문하는데 그거는 뭐 기준 횟수가 정해진 건 아니고 가급적이면 자매도시마다 대표 축제에는 저희가 청장님이 가시든, 일정이 안 되셔서 못 가시면 해당 소관 국장단이 가든 해서 저희가 그 상호 간에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저는, 우리 국내 도시도 열한 군데인데 골고루 형평성에 맞게끔 이렇게 좀 교류를 해 줬으면 좋겠고.
국외 도시도 지금 우리가 어떻게, 방문을 하나요, 아니면 초청을 해서, 초청하는 경우도 있는데 방문도 하는지요?
나머지 도시와는 그 시기에 따라서 저희가 상호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제 9대 때도 있어 봤지만 중국 북경시라든지 체코라든지 캄보디아, 캄보디아도 한 번도 방문 안 했죠?
미국 펜실베니아주도 마찬가지고 멕시코, 호주 전혀 지금 교류가 없는 것 같은데 골고루 이왕이면 교류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 우리 업무보고 13페이지 보면 주민참여예산 있어요.
이게 보니까 2026년부터 27년 제안사업 공모가 지금 총 접수가 114건이고 예산이 87억 접수가 됐지만 우리가 지금 적정하게 예산 배정이 된 게 50건이고 39억이 예산이 배분된 거죠?
접수는 114건 87억인데 결정은 50건 39억으로 결정이 된 것 같아요.
최종은 이제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8월 중에 개최되면 거기서 이제 선정할 예정입니다.
25건 한 9억 7,200 정도해 가지고 그때 선정할 예정입니다.
그런 오류율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지금 법령 같은 경우에, 이미 제공된 법령 같은 경우에는 일반인들이 그냥 일반 생성 AI에서 검색을 했을 경우에 그게 잘못 안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금 광진구에서 개발을 해서 저희한테 도입된, 그러니까 법률이나 판례, 그 AI 서비스는 국가의 법령을, 그 국가법제처나 이런 쪽에서 자료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오류율을 줄이려고 저희가 구축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오류를 저희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보 위원 질의하십시오.
그동안 저는 이제 도시복지위원회에 있다가 이제 행정문화위원회에 제가 오면 좀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부득이 지금 이쪽으로 배치돼서 왔습니다.
아무쪼록 이제 우리 행정국장님, 이렇게 행정국장 맡으신 걸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새로운 구청장님의 그 여러 공약사항, 추진하는 계획이 있으실 겁니다.
거기에 관한 것 포부, 먼저 듣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공약사항 같은 경우는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다듬고 있고, 그래서 하여튼 지금 민선 9기 또 우리 10대 구의회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의견도 중요하지만 최고 중요한 것은 우리 14만 구민의 의견이 중요하니까 꼭 구민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이제 청사 운영 관리 건인데요.
그동안 9대 때 의정활동하면서 청사에 크게 갈 기회가 없어서 안 가봤는데요, 최근 거의 다 둘러보았습니다.
그게 신청사 운영에 정말 효율적인 그게 방안인지, 앞으로 아니면 또 개선할 방안이 있는지 청사, 신청사에 관해서…….
지금의 신청사 운영 공간이 효율적인 것인지, 비효율적인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 좀 주세요.
지금 질문주신 부분이 현재 임시청사 운영에 관한 부분인지 아니면 신청사 건립에 관한 부분인지…….
일단 건물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는 지금 굉장히 높은 편이고요.
또 저희가 작년 연말에 이제 입주를 했고 이렇게 조금씩 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계속해서 보완해 나가고 있고요.
지금 신청사 입주 시까지 직원들도 최대한 또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게 하고 또 방문객들도 최대한 또 만족하실 수 있게 저희가 보완사항은 계속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업체 의견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조금 의구심이 갖거든요.
아마 청장님하고 논의해서 새로운 운영 방안도 논의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장님 중심으로 한번 재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음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슬쩍 아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는데요.
국내 자매 도시 교류 활성화 여기에 보면 예산이 4,100만 원이 편성돼 있는데요, 국내가 우리가 19개 자매 우호도시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거 4,100만 원 가지고 이렇게 자매 교류를 할 수 있는 예산입니까?
아니면 이게 기존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국내가 11곳, 국외가 8곳인데 자매결연만 이게 도시로 돼 있지 실질적으로 이게 교류가 안 되는 도시도 있나요, 이게?
아니면 이제 좀 어떻게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는 게 저는 맞다 보고요.
앞으로는 이런 정리할 거는 좀 과감하게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청장님하고 잘 좀 논의해 주시고요.
8쪽. 여기에 보면 이제 우리가 국내 자매도시 주민 할인 혜택 확대 추진 건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이제 정말 이거는 좋은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실질적으로 우리 종로구민들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냐가 중요해요.
예,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동석 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랜만에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제가 이제 4년 만에 지금 이 자리에 와서 함께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요.
10대 들어와서 보니 가장 바뀐 거는 의회가 독립적으로 이렇게 바뀌어있네요.
집행부하고 달리 독립적으로 바뀌어 있고, 또 특히 행정국장님께서는 또 의회 직원은 이제 의회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게끔 돼 있죠, 집행부에서 안 하고.
집행부에서도 온 직원들이 있네요, 여기에.
파견된 직원들이 또 우리 행정국장님께서는 이렇게 같이 형평성에 맞게끔 꼭 승진이나 이러한 모든 면이 공평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꼭 챙기겠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그런 호화스러운 것보다도 뷰는 너무 좋더라고요.
굳이 그렇게, 좋은 곳에서 물론 있으면 좋겠지만, 종로구가 예산이 많아서 풍부하면 그런 곳에 있으면 좋지만 그렇게, 저희가 지금 동부 지역인데 창신동주민센터 같은 데는 봤을 때 어르신들이 많잖아요, 창신동.
우리 동장님으로 계실 때 창신동 계셔서 아시잖아요?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그 어르신들이 올라가기도 힘든 상황인데 그 청사를 보니까 너무 비교가 되고 주민들 과연 생각한 이런 청사인가 싶은 생각이 저는 딱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좀 창신2동이 좀 문제가 많죠.
2030년 9월까지로 5년간 계약했습니다.
그러면 그 꽤 제가 봐서는 비용이 많이 나갈 것 같은데, 그 청사를 과연 계약을 했을 때 우리 종로구민을, 물론 자리가 어떻게 없어서 그걸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 종로구민을 생각해서 그 청사를 좀 한 번쯤은 생각해서 얻었으면 했으면, 그런 생각이 저는 들었어요, 종로구민의 대표로서.
그런데 그거는 일단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저희가 이제 듣고 자세한 건 모르지만 그런 느낌을 받았다는 걸 또 알아주시고요.
왜?
구청장이 새로 바뀌었다고 해서 거기에 눈치 보고 지역에 가서 행사를 준비한다든가 그런 소개를 한다든가 그런 거는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처음 들어와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데 제가 느꼈으니까 그럽니다.
저기 우리 숭인동에 행사를 하는데 저 시골 어디 면장까지 소개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저는 의원하다가 거기의 주민이잖아요.
주민이고 제가 의장을 했고 또 의원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저희를 인사말 시켜주라는 건 아니에요.
정관예우라는 게 있잖아요, 직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그 이름은 불러줘야 되잖아요.
그 우리도 마찬가지야.
우리 구청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그 눈치보고 그분들을 이렇게 배제시키고 이렇게 하는 거는 주민들한테 도움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무슨 지역에 행사가 있더라도 그 지역에 가서 항상 그 주민을 위해서 어르신들 소개해 주시고 하십시오.
물론 여기 구청에서 하는 매뉴얼이 있겠지만 그래도 그걸 한 번 생각해 주십사 합니다.
그리고 눈치 보지 마시고 항상 중립에 서서 우리 공무원들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4년간을 해야 되니 잘 들어보고 또 그 내용을 받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그 다른 건 한 가지는 그 주민 자치 예산 있잖아요.
주민들이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모를 하시잖아요.
이것저것 많이 공모를 하시는데 꼭 필요한 사업인가 아닌가는 꼭 판단을 잘하시겠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생각하셔서 중요하고 주민한테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그 예산은 꼭 탈락시키지 마시고 보시고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회 분들이 20분인데요, 꼭 필요한 사업은 저희가 다시 한번 이렇게 검토해서 본 위원회에서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하고 사전에 의견을 좀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다는 이렇게 정리는 안 되잖아요.
어찌 됐든 간에 공무원이 보는 눈과 또 우리 주민이 보는 눈과 다르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적절하게, 이제 꼭 필요한 사업이 탈락되지 않게끔 거기서 잘 판단하셔서 그런 사업도 좀 추진해 주십시오.
더군다나 이렇게 우리 행정국은 종로구 전체를 총괄하는 국이잖아요?
그래서 항상 종로구를 위해서 앞으로 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보 위원, 질의하십시오.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이 목소리가 안 좋으신 것 같아서 국장님이 좀 답변 좀 해 주세요.
보면 동청사 환경조성 창신1동 청사 건인데요.
2023년부터 예산 편성부터 공사 마무리까지 수고는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저도 둘러봤는데요, 잘 하셨는데 이제 다음 질의하겠지만 좀 우리 국에서 시설 좀 제대로 점검을 하셨나 모르겠어요.
점검 제대로 하셨죠, 리모델링 공사 이후?
승강기 설치를 해서 편리성이라든가 또 민원실이 많이 깨끗해지고 넓어져서 주민들 이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는데 그 3층 강당이 조금 그대로인 것이 좀 아쉬었었었습니다, 저도.
위원님께서 느끼신 대로 저도 느꼈습니다.
또한 승강기 교체 부분, 승강기 타 보셨죠?
장애인용으로 설치해 가지고…….
예, 그런데 제가 금요일 날 타봤습니다, 또.
예, 그래서…….
제품을 뭐…….
왜 이 질의를 하냐면 이제 다음에 보면 지금 청운효자동도 승강기 설치 공사 있고 교남동도 있단 말이에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게끔 해야죠.
그럼 하자 기간 지나면 또 업체가 중소기업이다 보니까 부속을 잘못하면 구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발생을 해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끔 꼭 해 주십시오.
그리고 홍보과장님, 답변하실 수 있죠?
또 이제 민선 9기, 7기에서 8기로 넘어가면서 아마 우리 행정국을 비롯해서 모든 국에서 우리 CI 건으로 많이 고생을 하셨고 또 9기로 바뀌면서 CI가 또 바뀝니다, 그렇죠?
지금 CI 바뀌었죠?
과장님…….
지금 새로운…….
그러니까 이제 통합브랜드도 우리가 굳이 왜, 할 이유가 없어.
통합브랜드 만들기 전에 또 다른, 뭐지, 우리 그걸 하나 만들었었잖아요.
그게 각 국별로 합쳐 놓으면 어마어마한 예산이에요.
제가 도시복지위원회 있을 때 당시 9대 때도 그거를 엄청 반대하고 우리가 연구까지 했는데 앞으로는 집행부가 바뀌시더라도 우리 구민만을 생각하세요, 예?
종돌이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아니면 가능하면 청장님하고 잘 논의해서, 예산 문제를 이야기하세요.
우리 마음이야 종돌이로 다 바꾸고 싶죠.
그렇지만 예산이 낭비되잖아요.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걸 지적했습니다.
홍보과에서는 정말 그렇게 꼭 해 주셔야 돼요.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말씀하신 CI 관리는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셔야만이 우리 종로구 재정이 어려운 여건에 다만 몇 푼이라도 절약해서 신청사를 빨리 지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셔야 됩니다, 꼭.
다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23쪽인데요.
이게 무슨 과죠?
민원여권과장님이시네.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여권 교부 서비스 추진, 신규 사업인데요.
정말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를, 지금 우리가 종로구 75세 이상 어르신 외에 혹시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이런 찾아가는 여권 교부 서비스를 넓힐 수 있는지?
여권은 이게 신분증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할 사안 같고요.
이거는 검토를 좀 해 볼 사안 같습니다.
다 성북구청으로 가요.
그래서 ‘우리 구민이 왜 우리 종로구에 가서 여권 교부 신청을 못 할까?’ 그런 부분을 좀 과장님께서 국장님하고 논의해서 그런 부분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이렇게 추진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렵지는 않잖아요, 본인이 직접 찾아가서 하기 때문에, 신분증을.
이거는 좀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신기수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7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합니다.
연장 시간대 민원 건수 업무별 처리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22쪽입니다.
6월 말을 기준으로 해서, 30일을 기준으로 해서 운영 횟수는 스물세 번에 409건을 했습니다.
굳이 그거를 분야별로 따진다고 하면 통합민원 발급은 34건, 가족관계등록 신고는 47건, 여권 접수는 86건, 여권 교부는 242건이 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아니, 제가…….
제가 이제 위원장으로서, 행정문화위원장으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질의하신 주민참여예산 문제를 보면 이제 다양성을 확보한 것 같아서 너무 격려를 드리고요.
전하고 좀 달라진, 좀 업그레이드된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주로, 일반 주민들만 주로 이렇게 했었는데 청년,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그런 참여 비중을 확대한 것이 이 제도가 정말 민주적이고 대표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심사 공정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는 이런 위원 구성이 다양해진 만큼 최종 사업 확정 단계에서 특정 이해관계나 일부 소수 참여자의 목소리가 과대, 대표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투명한 프로세스가 필요하고요.
집행부에서는 최종 투표나 심사 방식에 있어서 특정 사업에만 의견이 쏠리지 않도록 심사 기준을 더욱 객관화하고 과정의 공정성을, 더 투명성을, 또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해 주실 것을, 또 그럼으로써 그런 보완책을 잘 준비해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또 우리 유양순 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의 어떤 내용, 요구 사항들이 적절하게 잘, 이렇게 탈락되지 않고 또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꼭 심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구정 정보공개에 있어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 24쪽이죠, 정부 평가가 지금 상당히 우수하다고 치하된 게 있습니다.
그렇죠?
정부 평가가 좀 우수하다고, 그 성과가 우수하게, 지금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리 구가 지속적으로 우수 등급을 이렇게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준 집행부 정말 노고를 치하합니다.
정말 이 정보공개는 앞으로도 계속 중요하고 우리가 의회 관점에서 볼 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정부가 긍정적인 그런 평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민의 알 권리를 대변하는 의회의 관점에서 살폈을 때 구정 정보 공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좀 열심히 또 신경 써서 더 해 주시기 바라고요.
사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서 보면 지난 9대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매년 정보공개 관련 지적과 준수 요청이 반복되었어요.
그래서 그런 과거의 미비점이 또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9대에서 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이제 어떤, “정보 공개해 달라.” 이렇게 계속 요청이 되었는데 그런 게 제대로 그 요청에 부합되지 않은 것 같아서 이런 미비점은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이렇게 정보공개를 철저히 좀, 행정사무감사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그리고 구정 신뢰도도 더욱더 소통을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강화해 주십사 하는 것을 당부하고 싶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철저하게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면 충실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행정문화위원회 총평 위원장으로서…… 예, 질의하십시오.
정말 민선 8기 때 광화문 일대 옥외 광고를 무척 많이 홍보를 했는데요, 그렇죠?
앞으로는 어떤 계획이십니까?
그렇게 굳이 옥외 광고를 해야 될 이유가 있었나요?
전광판.
대형 전광판 같은 경우는 광고물 조례에 따라서 공공 정책이나 공공 관련 홍보물을 20% 이상을 의무적으로 송출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민선 9기 비전 관련해서 영상도 지금 제작 중입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어차피 민선 9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아마 구민들은 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을 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로사랑지.
그래서, 물론 이제 SNS가 워낙 발달을 하면서 모바일을 통해서 정보를 확인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어르신같이 인터넷에 취약하신 분들은 종로사랑지를 통해서 굉장히 많이 정보를 보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는 계속 그런 식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혹시 위원님 좋은 의견 있으실까요?
그리고 이제 4만 2,000부를 발행한다고 했는데 지금 일부 주민들은 또 “못 받는다.” 그런 사항도 있으니까 통·반장님을 통해서 정말 이렇게 꼭 필요한 분이 볼 수 있도록, 또한 빠지는 세대가 없도록 꼭 이렇게 다시 한번 주민센터를 통해서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예, 신기수 위원님.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는데요.
저기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승강기 설치 건하고 교남동주민센터 노후승강기 교체 건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말씀 한번 부탁합니다.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는 지금 특교세 5억 원을 확보해 가지고요, 내년 4월까지 설치 예정이고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까 저기 김종보 위원님께서 승강기 소음 문제, 하자 문제 말씀하셨는데 그런 문제 발생하지 않도록 잘 챙기겠습니다.
그리고 교남동 승강기 같은 경우에 22년이 된 승강기라 가지고요, 안전 문제도 있고 해서 지금 올해 7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완료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완료됐고 마지막 준공 남겨 놓고 있습니다.
이 역시도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그럼 이렇게 우리 제10대에서 개원해서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다 같이 뵙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일반적으로 감시와 견제라는 기본 관계가 있지만 결국 우리는 하나가 되어서 주민 행복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그런 러닝 메이트라고 생각이 듭니다.
행정국이 이렇게 촘촘한 행정력으로 현장을 잘 챙겨 주시면 의회는 민의를 위해서 더욱 가까운 곳에서 그 민의를 담아 내고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하게 협력하고 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좋은 정책이 더 큰 효과를 내려면 주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가 서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살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리 행정국은 구정 전체의 인사와 조직과 또 15개 동 동 행정을 총괄하는 우리 구의 가장 핵심적인 중추 국이고 또 컨트롤 타워이기 때문에 구정의 기준과 원칙을 세우는 그런 부서임을 잘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업무 추진 과정에서도 막히는 부분이나 난제가 있다면 서로 숨기지 않고 의회와 함께 서로 소통하고 이렇게 잘 나누면 우리 의회에서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일들을 더 소통해서 같이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의회에서 원하는, 우리 의원들이 주민들의 그런 모든 요구와 바람을 또 집행부에 잘 전달을 하면 최선을 다해서 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 집행부에서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면 정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그런 종로구가 탄생되지 않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이런 것을 잘 생각해 주시고 우리 국장님 한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하여튼 집행부에서 일하다가 좀 막히고 또 어려운 일 있으면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상의하고 하겠습니다.
더 부드럽게 행정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냥 한 가지 또 말씀드리면 우리 지역구 일인데 청사 관련해서 다 리모델링도 하시고 여러 가지 지금 그 계획이 있으시잖아요.
그런데 부암동 청사는 상당히 노후화되고 어렵고 힘든 그런 상태인데 전부터, 우리 있을 때부터, 8대에서부터 부암동 청사를 다시 신축을 하겠다고 그런 말이 우리 구에서 많이 나왔었습니다.
계획이 있었고.
그런데 전혀 그런 계획이 지금 없는 것 같아서 좀 의문이 되고 그래서 한번 묻습니다.
현재 부암동 청사는 지금 계획이 돼 있습니다.
부암동, 제가 번지수는 정확히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부암동 공영주차장 그다음에 주민센터 그다음에 어르신복지센터까지 해 가지고 2031년까지 설계, 건설하는 걸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거기를 지금 잡고 있습니다.
저는 그거는 지금 거의 듣지를 못해 가지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동석 행정국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고동석 행정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다음 주 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문화환경국, 종로문화재단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위한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잘 지켜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산회)
노진경 신기수 김종보 박희연 유양순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행정국
행정국장 고동석
행정지원과장 권진희
자치행정과장 김상희
홍보과장 윤정숙
디지털행정과장 이선예
민원여권과장 문맹훈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연혜
○속기사
이지혜 장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