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15일(수) 10시00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홍혜정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0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 노진경 위원입니다.
제10대 종로구의회 출범 후 첫 회의에서 이렇게 밝은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 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로 위원님들께서는 각 부서의 업무계획이 실효성 있게 수립되었는지 면밀히 살펴 주시고,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명료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1분)
홍혜정 보건소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노진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의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창조 보건정책과장입니다.
남궁복희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이종욱 의약과장 직무대리입니다.
황상원 지역건강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보건소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보 위원 질의하십시오.
행정문화위원회로 이렇게 또 상임위를 배정받아서 또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이렇게 뵈니까 또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구민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해 주시는 소장님, 과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면서 궁금 사항 하나하나 좀 질의하겠습니다.
11쪽 좀 보겠습니다.
금연·금주 건강도시 조성 건 이렇게 돼 있는데요.
보고 사항을 보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금연구역 현황이 1만 2,605개소로 돼 있는데 일부 지정된 곳은 정말 잘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가까운 곳에 보면 금연구역, 흡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는데 많은 흡연자가 있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곳에서만 흡연을 않고 밖에서 이제 나와서 또 흡연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흡연자분들이 또 보면 담배는 또 피워야 되니까 그분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전체를 다 지정하기보다 그냥 90% 정도해 놓고, 전체를 또 다 지정하게 되면 이게 또 골목골목으로 또 이제 들어가는 이런 풍선효과라 그래 가지고 또 그런 일도 생기고, 그래서 저희가 대형 건물들을 다니면서 “건물 안에 흡연실을 좀 설치해 달라.” 이렇게 요청도 하고 있고 그리고 되도록이면 이게 저희가 흡연실을 만들게 되면 사실 조계사 뒤편이나 의정부터 쪽에도 흡연실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주위 민원이 너무 심해 가지고 저희가 폐쇄를 또 했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피울 수 있는 데가 사실 여기 의회 앞쪽에 이쪽 섬 쪽하고 일본대사관 쪽 이쪽이 있는데 저희 보건소 입장에서는 사실 그 금연을 유도하는 게 원래 원칙고요.
최대한 간접흡연 피해가 없도록 저희도 금연지도원분들이나 단속원분들이 다니면서 노력하겠습니다.
탑골공원 금주구역 지정 관리 이게 어떻게 지정이 된 것은 이제 좋은 상황이라 보고 있는데 어떻게, 지금 단속 건수가 지금 보니까 한 14건 정도 있는 것 같아요?
새벽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그래도 음주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드시는 분들이나 식당 업주분들도 여기가 이제 금주구역이다, 금연구역이다, 이런 인지는 이제 하고 계신데 거기 저희가 볼 때는 주변에서 노숙하시는 분들이나 쪽방촌 분들이 좀 음주를 하고 오셔서 거기서 또 앉아서 드신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분들한테도 계속 말씀을 드리고 지금 과태료도 부과를 하긴 했는데 이분들이 경제 능력이 사실 또 없는 분들이다 보니까 지금 14건 정도에 사실 납부가 2건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거를 부과하는 게 사실 실효성이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여기는 먹으면 안 되는 곳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또 주변의 동주민센터나 거기 쪽방촌센터 그쪽에다도 저희가 계속 안내를 해서 그 지역은 이제 술 먹으면 안 되는 곳이라는 공감대를 좀 얻으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해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5쪽인데요.
안심 돌봄 치매 친화도시 종로, 정말 이렇게 되면 좋죠.
그러면 이제 제가 좀 질의하고 싶은 건 우리가 치매 환자가 배회한다고 하면 긴급문자가 이렇게 막 뜨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종로구에서는 그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현재 저희 종로에서 실종예방 서비스 사업으로 해 가지고 치매 환자들한테 인식표, 목걸이, 그리고 GPS 기계, 손목시계 같은 기능도 드리고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이제 집에서 나가서 배회하고 있을 때 경찰이나 그런 데에 신고하게 돼 있어서 거기서 보호자를 찾아주고 있습니다.
지금 54개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성동구청의 사례가 있습니다, 치매 환자용 신발 깔창, AI.
이제 신발은 신고 나가셔야 하잖아, 거의 나가시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게 팔목, 팔찌 이런 거는 안 차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도 사업의 검토를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어떻게, 과장님 생각은…….
저희 구에서도 가능한지 예산도 한번 살펴보고 하겠습니다.
의약과장님, 19쪽인데요.
현장 도심 재난응급 의료대응 역량 강화입니다.
여기에 보면 이제 관내 주요 거점 광화문광장 대학로, 익선동 등 이렇게 이제 돼 있는데, 여기에는 우리가 집회도 있고 시위도 있고 또한 익선동 같으면 이제 인파 밀집 등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이 지역 말고 혹시나 우리 관내에서 재난 응급에 관한 대응할 곳은 또 추가적으로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대응을 하고 계십니까?
현재 저희 도심 지역의 우리 종로구의 특징상 이제 광화문광장이라든가 대학로, 익선동 이쪽이 인파가 밀집돼 있는 걸로는 저희가 파악은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지역 이외에 다른 지역이 있냐, 이런 질문으로 제가 이해가 되는데요.
현재로서는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이 세 가지 지역에 대해서 좀 중점적으로 파악을 하고 있고 대비를 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나머지 부분은 이제 사회변화라든지 이런 것을 뉴스라든지 이런 걸 지켜보면서 추가적으로 발생되는 부분이 있는지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광장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고 있고 또한 최근에 창신동 문방구 골목 한번 가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거기도 정말 익선동 못지않게 지금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그 동묘 시장 주변에.
그런 부분 다른 부서하고 연계해서 한번 어느 정도 사람들이, 인파가 밀집되는지 그거 확인해서 필요한 부분은 미리 선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2쪽인데요.
22쪽 위생 해충 방역대응 추진의 건인데요.
모기유충제 지금 뭐 각 우리 통·반장님을 통해서 잘 배포하고 있죠?
왜 그런 의견이 있는지…….
누가 답변해 주셔야지?
저희가 이제 24년도부터 모기유충제를 소규모 주택에 대해서 배포하고 우리 감염병 예방에 대해서 주민들 참여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파악한 소규모 주택이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서 각 통장·반장님을 통해서 배부를 해서 이제 투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위원님 말씀을 들어서 저희가 추적하기로는 저희들은 파악한 그 정화조 용량이라든지 이런 것 파악한 부분에 대해서 다 배부를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건물의 정화조는 한 군데이기 때문에 배부를 하는 것은 한 분만 이제 배부를 해도 그 효과는 지속이 되는데 아마 본인이 받지 못해서 그렇게 오해하실 수는 있다고는 생각이 되지만은 그러한 부분이 있으면 이제 저희 보건소가 또 예비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씀해 주시면 혹시라도 빠지는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0쪽인데요.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건인데요.
보니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입니다.
의무구비시설이 이제 146대 그다음에 외 394대가 있는데요.
우리 종로구의 공동주택에 500세대 이상은 의무구비 단지인데 500세대 이하는 공동주택을, 공공주택 말고요, 공동주택은 그 부분을 어떻게 지금 이 부분을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이제 예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이 좀, 시비라든지 이렇게 특교금이라든지 지원됐을 경우에는 그런, 혹시라도 좀 필요한 데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좀 미리 이런, 우리가 자동심장충격기가 어느 곳에 배치가 돼 있으니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업무에 좀 이렇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박희연 위원 질의하십시오.
우리 의약과 19페이지 보면 아까, 방금 이제 우리 김종보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요.
현장 중심 재난응급의료 대응역량 강화 보면 이제 관내 주요 거점이 ‘광화문광장, 대학로, 익선동 등’ 돼 있고 대상은 종로구 전 지역, 지역 주민들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게 사실은 관내 주요 거점은 아마 데이터 분석 후에 이런 거점 지역이 나온 것 같아요.
그런데 아까 이제 김종보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요새 관광객들이 그 문구마을, 문구거리 그거를 굉장히 많이 오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부분은 한번 데이터 분석하셔 가지고 거점을 한번, 한 군데 더 넣어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서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서촌도 요새 관광객으로 굉장히 붐빈다고 하는데 여러 군데 조금 살펴봐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역량 대응 강화를 하는데 이 부분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속대응반은 저희가 이제 예전에는 1개 팀에서, 8명으로 구성된 1개 팀이 있었고요.
그 1개 팀으로는 이제 직원들이 근무 여건상 혹시 상황이 발생됐을 때 대응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을 해서 지금 현재는 2개 팀, 16명으로 2개 팀 8명씩 이렇게 구성을 한, 이제 조직 차원에서 확대된 측면이 있고요.
그분들이 이제 인사이동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있으면 새로운 업무를 익혀야 되기 때문에 새롭게 구성원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서울시하고 협력을 해서 이 신속대응반과 재난에 대해서 그분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계속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있는 측면이 있고, 또 상황이 발생되면 액션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얼마 전에도 저희가 이제 신속대응반 실제 액션을 도상훈련도 한 바가 있고 서울시 전체적으로도 모여서 또 훈련을 하고 뭐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진행은 잘되고 있고, 현재까지 특별하게 뭐 출동하고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이제 감염병 예방관리 및 대응체계 강화인데요.
사실은 작년에 우리 의회 내에서 이제 뭐 결핵이 좀 발생돼 가지고 본의 아니게 또 우리 의회 직원들이나 구청 직원들한테 조금 죄송한 부분이 있었는데, 공무원들이나 뭐 일반 대기업을 취직하게 되면 감염병 이거를 검진하고 오는데 사실은 우리 의원님들은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지 않나.
필요하고 그리고 검진을 해서 예를 들어서 이런 보균자가 있으면 치료를 받고 활동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정말 절실했습니다.
뭐냐면 우리가, 특히 우리 의원들은 주민들도 많이 만나고 직원들과의 접촉이 되게 많은데 이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히게 되면 굉장히 송구스럽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그러니까 법적 절차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를 좀 만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자의 권리기 때문에 의회에서 아마 의원님들끼리 해서 “우리가 의회 시작하기 전에 건강검진을 다 하자.” 이렇게 하면 그때 받으시고 확인하면 되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사실 뭐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결핵은 우리나라 국민 거의 대부분이 다 가지고 있거든요.
아직도 OECD 국가 중에 결핵 발생률이 2위하고 차이가 거의 2배 날 정도로 저희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잠재했던 것이, 인액티브(inactive)하다고 그러는데 그게 액티브(active)하게 발현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오실 때 이거를 검진을 했었어도 안 나왔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보건소에서 강제로 어떻게 “와서 검사하세요.” 이렇게 할 수는 없으니 의원님들끼리 결정하셔서 검사를 하시면, 저희 보건소에서는 엑스레이 찍고 필요하면 검사하고 거기서, 저번에 한번 하셨잖아요.
검사해서 거기서 이상이 있으면 저희가 조치를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기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건강증진과 15페이지하고 16페이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치매 환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 사상 처음으로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는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에 1명 꼴로 치매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그 치매 진행되기 전의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환자 수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인데요.
지금 2025년 기준 65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인구는 무려 298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 종로구는 치매 환자 수하고 경도인지장애 수가 몇 명 정도 되는지 아시는 대로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 15페이지 보면, 저희 자료 15페이지 보면, 그 현황에 보면 2025년도 60세 이상 인구랑 추정 치매 환자, 추정 경도인지장애 유병률이 나와 있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지금 조기 검진을, 치매 환자를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데 2026년 7월 1일 자로 해서 선별검사가, 2,347명으로 선별검사를 그렇게 진행했고 거기서 경도인지장애, 경도인지장애가 185명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추정, 진단검사 비율 경도인지장애는 76% 정도 해당되고 치매 환자는 48명으로 19.8% 정도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저희 지금 치매센터에서는 1만 6,000명의, 1만 6,000명 정도의 대상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그중에 경도인지장애도 1,400명 정도 되고 치매군이 900명 정도 해서 인지 프로그램 등을, 인지 프로그램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종로구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 아시는 대로 조금만 설명 좀 부탁합니다.
저희 치매안심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병원에 위탁 운영해서 3년 단위로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력은 18명 정도이고 그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치매 조기 검진 그리고 치매 안심마을을 형성하고, 아니, 조성하고 있고 치매 환자 관리로서 사례 관리하고 조호물품 지원,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하고 있고 가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도인지장애나 정상군, 치매군 대상으로 맞춤별 인지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양순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4년 전에 코로나 때 보건소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셔 갖고 ‘고생한다.’ 그런 생각만 들었거든요.
그때 너무 애를 많이 쓰셨고요.
제가 질의할 내용은 5쪽인데요.
우리 지금 현재 금연구역을 1만 2,600여 소를 지정을 했다고 나와 있네요.
예, 맞습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피우다 보니 피우게 되는데 그 지정을 해서, 지정을 해서 무조건 단속하는 것보다도 그 흡연자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그 장소를 마련하는 것도 가장 대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현재 탑골공원 지금 흡연지역으로 다 지정했죠?
그런데 그분들을 무조건 이렇게 금연지역으로 딱 묶어 가지고 못 하게만 하면, 단속만 하면 그분들이 밖으로 골목에 어디 흩어져서 풍선 효과를 내서 다른 데 가서 흡연하실 거란 말이에요.
안 하지는 않을 거라고.
그래서 흡연부스를 탑골공원 주위 옆에다가 이렇게 하나를 또 만들어 주는 것도 과연,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제 생각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흡연하시는 분들이 “정작 피울 데가 없다.” 그 말씀을 하시는데 일단 저희 탑골공원 그쪽 주변은 아시겠지만 놓을 자리가, 부지가 일단 마땅치가 않고요.
또 그쪽 탑골공원 주변은 국가문화지정 지역, 구역이라 그래 가지고 거기에 노란색으로 이렇게 표시를 해 놨는데요.
그 주변은 아예 금연이나 금주는 이제 불가능하고요.
또 자리 문제도 있고, 만약에 나왔다 그래도…….
“왜 내 집 앞에 이걸 놓느냐?” 뭐 아니면 “내 가게 앞에 왜 이게 있느냐?” 이런 말씀들이 있어 가지고…….
주차장 옆에 보니깐 우리 뭔 부스를 만들어서 어르신들 상담센터가 있던데, 복지 뭐라고 돼 있던데요.
그런 데 한 칸을 이렇게 만들어서 흡연실로 만들어 주면 과연 그게…….
범죄자들도 그 범죄를 못 하게끔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무조건 흡연한다 해서 그냥 단속해서 못 하게 강제적으로 하면 그게 더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건물에다는 설치해 달라면 안 해 주죠.
그거는 당연히 안 되는 일이고…….
그게 저희가 흡연부스를 지을 때 저희 예산으로 흡연부스, 그 흡연 장소를, 흡연부스를 짓고 관리는 낙원상가 사무소에서 하는 걸로 해서 서로 협약을 맺어서 흡연부스를 하나 만든 사례는 있는데요.
다른 사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도 협조 요청을 하고 있는데 좀 그게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흡연실 만들었다는 데.
그분들이 사실 또 음주를 한 상태에서 이제 “저쪽이 흡연구역이니 저쪽으로 가셔라.” 그래도 말씀을 잘 안 들으세요.
안 들으면 어쩔 수 없이 그거는…….
앞으로 좀 그것도 고민하셔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뭔가를 좀 마련해 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우리 그 고령화 시대가 지금 접어들었잖아요.
이미 접어들어서 많은 분들이 연세가 많이 드셨어.
그런데 치매센터가 지금 현재 평창동에만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 동부 지역에도 하나를 했으면 어떻냐고 제안을 했었는데 아무 저기가 없었나요, 그동안에?
제가 왜 이걸 말씀을 드리냐면 그 어르신들이 가족이 많이, 요즘 핵가족,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약간 몸이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을 가십시오.” 했더니 “거기 치매센터를 가라는데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못 간다.”
그런데 제가 바래다줄 수는 없고 “평창동 어디 어디 가면 있습니다. 평창동주민센터 가서 물어보십시오.”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 차편도 안 좋고 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치매센터가 평창동에 기울어져 있고 또 이제 정신건강복지센터도 명륜동 저 구석에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곳에 있습니다.
종로가 가장 큰 문제는 공간이 없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권역별 센터, 건강이랑서비스센터를 만든 이유가 거기에 다 분산시킨, 그러니까 가장 가까운 데서 정신, 치매 모두 다를 관리하려고 하는 겁니다.
센터는 평창동에 있지만 권역별 담당을 2명씩 다 정해 놨어요.
그래서 센터로, 권역센터로 가서, 내가 치매가 있으면 예약을 하고 날짜를 잡으면 치매센터 직원들이 다 출장을 나가서 다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치매 같은 거는 동별로도 다 검진을 해요.
1년 열두 달 날짜를 딱 정해 가지고, 그런데 이게 항상 해마다 다 똑같이 그 시기에 검사를 하기 때문에 이미 주민분들은 다 잘 알고 계시고요.
또 하나는 이게 한번 검사 받았다고 해서 그다음 해에 안 받는 게 아니라, 아시다시피 이게 매해 달라지잖아요, 연세 드시면.
그래서 매년 검사하게 돼 있어요, 조기검진은.
그래서 저희가 그런 식으로 시스템을, 권역센터를 만든 이유가…….
그래서 평창동에는 그 치매센터 바로 옆에 보면 노인경로당 있습니다.
거기의 3층에 있는데 3층까지 올라오시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치매센터에서 내려가서 하고요.
그다음에 1권역은 보건소 안에 지금 있고요.
5권역은 저기, 구민회관에 있고요.
그다음에 3권역은 웰니스센터라고 해서…….
4권역은 명륜동 어린이집 있는 데 있죠?
올림픽체육관 맞은편 있는 데 근처에 있는 거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웃활동가라는 사람들, 왜 지금 아까 백팔십 몇 분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직접 가서 모시고 와 가지고 검사하게끔 이런 시스템으로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름철에 감염 예방 관리에 대응을 이제 선제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어요?
요즘 날씨도 많이 온도도 올라가고 그래서 그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해서 선제적 어떤 식으로 좀 우리는 대처를 하는가요?
자료에도 보시다시피 지금 현재는 이제 감염병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 몸의 증상이 있으면 그분들은 일단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감영병으로 의심되는 분들이 이제 진료를 보시면 먼저 시스템상 신고를 저희한테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럼 신고를 하면 저희들이 매일매일 그것을 모니터링해서 역학조사를 실시해서 감염병의 발생 양상이라든지 확산 정도를 파악을 해서 전파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모든 병이 발생을 하는 건가요?
오늘 이렇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종로구민을 위해서 또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도 많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보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지역건강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26쪽, 이제 우리가 2026년 1월부터 전국적으로 통합 돌봄 시스템으로 가고 있는데, 우리 종로구에서는 지금 잘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죠?
여기에 보면 지역의료 돌봄 서비스 이렇게 있는데요.
1차 의료 방문 진료 수가 시범사업, 관내 총 18개소인데 의원이 4개, 한의원 14곳인데 지금 다 선정이 됐습니까?
다음 사업제안 좀 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보건소 전담의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이 있는데요.
이 또한 지금 삼청어린이집을 활용할 계획이죠, 지금?
환경, 주변 환경 같은 경우는 그 주변이 이제 이렇게 가정집이 있고 약간 골목이긴 하지만 이게 감염의 위험이 있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라서 진행하는 데는 크게 무리 없을 것으로 일단 생각은 하고 있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운영하는 데는 특별히 이제 이게 변경을 했을 때 문제점은 없겠네요?
삼청어린이집은 사실 소관 자체가 저희가 아니라 어린이, 복지국의 소관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이 공간이 비어 있으니 필요한 사람들은 신청을 해라, 그러니까 저희는 신청만 하면 되고요.
저희는 신청해 놓으면 저희가 어떤 용도로 쓸 건지를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그 용도가 가능한지 뭐 이런 것까지를 다 검토해 줄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 돼서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종로가 모든 공간이 부족한데, 저희 보건소가 지금 추구하는 거는 주민 스스로가 같이 돌봄을 하자라는 거잖아요, 통합돌봄이라는 개념도 그렇고.
그리고 연세 드셔서 편찮으시면 요양원에 가서 돌아가시는 것보다는 그냥 사시는 데에서 마지막 생을 마감할 수 있게끔 하는 게 가장 큰 목표거든요.
그래서 그러면 서로 돌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려면 주민들이 자꾸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좀 필요합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이렇게 조금 모이면 소모임을 만들어도 어디 가서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삼청어린이집은 재택의료센터도 하지만 주민들이 거기에 보면 주방시설도 있고 뭐가 다 있어요.
그래서 밥상모임을 한다든가 어떤 다른 모임을 다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걱정하시는 법적인 거라든가 주변 환경적이라든가는 복지국하고 상의해서 저희가 문제없도록, 그리고 주민들한테도 민원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다른 보건의료 활용, 종로시니어 건강 돌봄 공유주택 가칭 조성 건인데요.
이거는 지금 어디다 어떻게…….
그러니까 저희가 건강이랑도 계속 꾸준히 하고 또 통합 돌봄도 하다 보니까 어르신들 특히 이제 독거나 노노케어, 그러니까 서로 어르신들끼리, 부부끼리 사시는 분들이 좀 안부 확인하기도 어렵고 또 건강 문제가 생겼을 때 저희가 방문하는 데까지 일단 시간이 걸리고 하다 보니까 이분들을 시니어 그런 공유 공간처럼 아예 같이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방금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거동 어려우신 분들은 직접 돌보기도 하면서, 또 방문도 나가면서 이런 기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 진행하려고 저희가 구상 중인 개념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장소나 이런 게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어저께도 오후에 세 가구 방문 진료를 나갔다 왔는데요.
창신동입니다.
아시다시피 창신동 골목 굉장히 좁은데다가 가파른데 거기서도 또 계단을 굉장히 많이 올라가서 집이 있습니다.
집 밖에 나오시기가 어려워요.
약간의 인지장애 있는 분도 계시고, 척추나 이런 데 골절이 있어서 수술하신 분도 계셨고 이런데 문제는 이분들이 다 혼자 사세요.
아무도 돌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국가적으로 지금 문제가 종로는 지금 한 50%가 독거시거든요.
그런데 이미 이분들을 다 이렇게 집집마다 조그만 그 열악한 환경을 찾아다니면서 돌보는 게 너무 어려우니 일본은 이미 오래 전부터 하고 있죠.
공동주택처럼, 그러니까 노인주택이에요.
아파트먼트가 필요한 게 아니라 노인들은 어차피 혼자 계시면서 밥 해 드시고 이거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주무실 수 있는 공간, 최소한의 자기 개인생활을 할 수 있는 조그마한 공간만 드리고 나머지는 공동으로 같이 한다는 거죠.
그런 개념이 노인들을 위한 그 노인 주거시설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젊은 사람들의 일자리도 창출할 수가 있거든요, 거기 돌봄을 해야 되고 또 식사도 해야 되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개념을 사실은 제가 전 정권부터 계속 지금 청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말씀하셨듯이 그러려면 공간이 필요한데 제가 그래서 자꾸 얘기를 드리기를 초등학교 공간 많이 비어 있으니 일본에 가 보면 중학교인데 위에 어르신들이 살고 계시고요, 아래가 학교예요.
그러면 학생들이 어르신 돌봄을 자원봉사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너레이션의 그 문제도 해결하고 그래서 그런 건강도시 개념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거는 청장님과 의원님들께 제안으로 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거는 아닙니다, 저희 힘으로, 사실은.
또한 저도 이제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이제 종로구에는 또 빈집도 많이 있습니다.
빈집도 많이 있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그 빈집을 우리가 방치해 놓고서…….
그러면 제가…….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옛날에 도시재생센터 이런 걸로 해 놨던 곳이 비어서 다 엉망이 된 공간도 종로에 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가 가지고 있는 공간도 꽤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서울시도 그렇고 뭐 다 연락했습니다.
아무도 반응이 없습니다.
열심히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마지막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7쪽인데요.
우리가 이웃과 함께하는 건강, 서로를 돌보는 건강 구축, 추진 실적을 보니까 활동가가 182명, 돌봄이 837인데 이 사업이 지금 매칭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사람 매칭이요?
죄송합니다.
뭔가가 이렇게 매칭이 돼 있을 건데 어떻게 매칭을…….
그렇게 좀 우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소장님 비롯해서 과장님들, 열심히 더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예, 박희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아마 그 부서 간의 뭔가가 있는지 참 그런 게 답답하다.
같은 관공서끼리인데도 이런 거를 참 소통이 안 되고 하고 있으니 되게 답답했는데, 우리 명륜동 보면 와룡노인정 있어요.
와룡노인정에 할머니 방, 할아버지 방이 있는데 거기 할아버지들이 거의 안 오세요.
그런데 시설이 굉장히 크고 좋아요.
그런데 할아버지 방 항상 비어 있거든요.
그 공간, 아마 구에서 사용한다고 한번 협의해 보시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도 이제 지대가 높아요.
그런데 보통 우리가 활동하는 건 어르신들 위해서 활동하는 거는 조금 뭐 명륜 교회, 그 주변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데 그 위에 계신 분들도 필요하거든요, 이런 돌봄이요.
그래서 그 공간에서 하면 노인정에 오신 분들도 좋고 주변에 계신 어르신도 좋을 것 같으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없으십니까?
신기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11쪽입니다.
금연구역 3개소가 신규 지정이 되었습니다.
7월 1일 기준 금연구역 내의 흡연 단속 및 과태료 부과 건수가 1,237건인데요.
전년과 대비했을 때 혹시 증가하였습니까?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지금 벌써 1,237건인데요.
이게 늘어나게 된 이유가 금연거리도 이렇게 지정이 조금씩 늘고 있고 그리고 뭐 여름철 또 저기 돈화문로 야장라든지 이런 금연거리 구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늘면서 지금 단속 건수도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금연구역은 있는데 아까 흡연구역은 혹시 종로구에 몇 군데나 되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제 질의하실 분이 없으신 것 같아서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연말에…… 죄송합니다.
의료법 개정에 따라서 비대면 진료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는 그런 발표가 있었습니다.
2026년 12월 24일 시행한다는 그런 발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도 이러한 것들을 잘 동향을 좀 파악해 주시고 우리 구가 해야 할 이런 역할 같은 것, 또 지자체에 부여될 업무 등 이런 것들을 좀 미리 대응하셔 가지고 위원회하고도 잘 협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아까 말씀하신 재택의료센터 운영하는 것 굉장히 좋은 업무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좀 많이 해소가 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해당 이슈 이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셔 가지고 우리 구의회하고 협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재난 응급 대응 있잖아요.
4,900만 원 얼마 예산은 지금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사실 종로구는 13만 조금 넘는데 지금 43만의 인구를, 우리가 생활인구하고 유동인구가 있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이 예산을 종로구가 내야 하는지, 지출을 해야 되는지 조금 그런 부분에서는 잘 좀 검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좀 다른 구도 그렇게 하는지 등 그런 거를 좀 검토해서 또 이게 왜 매칭사업이 좀 특별한 것 같아요, 매칭 비율이.
그래서 그런 좀 부분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사실 8대하고 의회 비교해 보면 질병예방과가 지역건강과로, 예방과가 지금 없어지고 지역건강과로 바뀌었는데 이제 질병 예방에는 의약과에서 주로 전담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의약과에서 잘 질병 예방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챙겨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역건강과는 사실 건강이웃활동가 그 사업이 지금 주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36명이잖아요.
51명으로 더 이제 확대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제가 보니까 그 예산이 1인당 8만 원이죠?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거 뭐 예산도 아니고 그냥 물론 이제 봉사로 하시는 건데, 굉장히 그런 사회복지 차원에서 이제 또 서로서로 주변에서 같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예산을 잘 검토해서 조금 더 높여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36명에서 51명 되는 거는요, 그게 아니라 거기는 일주일에 3일 근무하면서 어르신 일자리로 해서 월 60만 원 정도 드리는 거고요, 70만 원 정도.
그다음에 지금 8만 원은 이웃건강활동가라고 백팔십몇 분한테 드리는 거고요.
그거 청장님도 순시하시다가 “이거 너무 적은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굉장히, 옛날 우리 박원순 시장님 때부터 공동체 활동 때문에 많은 걸 했는데 가장 큰 문제가 돈입니다.
결국 주민의 화합도 망가질 수 있는 게 결국 돈 문제가 돼서요.
저희가 이거 이웃활동가는 순수하게 그러니까 자원봉사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8만 원이 너무 적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그게 22년도에 만든 건데 인상분도 전혀 없기는 해요.
그런데 그거를 더 많이 드리는 것도 저희가 원래의 취지,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주민 스스로가 서로 돌봄을 하자고 하는 취지에 잘 맞지 않아서 저희가 그거를 그때 이제 당시에는 그게 최선이었고 예산도 구비 전액이거든요.
전체 100%라서 그랬고 지금은 청장님도 그러시고 여러 가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상향은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렇지만 그걸 우리, 실무책임자라고 하는데 51명처럼 60만 원, 70만 원 이렇게 드리는 거는 저희가 만들어 놓은, 그동안에, 아까 왜 형식적이냐, 절대 형식적인 게 아닙니다 솔직히.
그래서 그런 문제를 좀 생각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잠깐 가서 뭐, 가시면 그분들이 그냥 가시겠습니까?
뭘 사 갖고 가시고 그냥 봉사예요.
복지 그런 차원에서 우리 이웃을 돌본다는 그런 차원인데 그분들이 어떤 분들은 좀 여유가 많아서 막 사갖고도 가시고 좀 더 많이, 자기 그 경비를 많이 써서 하시는 분도 있고 좀 없으신 분들은 그게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런 거를 좀 검토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분들의 질병 예방을 수시로 좀 챙겨야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좀 간과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계속 지속적으로 다니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먼저 질병 예방 차원에서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하여튼 우리 보건소는 구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최선의 보루이고 감염병 대응부터 시작해서 취약계층 건강 관리까지, 돌봄까지 다 하시는 그런, 아주 우리 가까이에서 우리 주민의 건강을 잘 돌보는 그런 최, 최, 최접근해서 하는 이런 일이시기 때문에 안전망 역할을 잘하는 그런 조직으로 그렇게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에서 하시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많은 일들이 정말 어려운 일들도 있을 거고 그렇지만 우리 의회하고 또 의원들이 그 각 구민들을 너무 잘, 많이 파악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 보건소 직원들도 많이 알고 있겠지만 우리 구민, 우리 의원들만큼 더 아시지는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좀 소통하셔 가지고 우리 종로구의 건강을 위해서 잘 좀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오늘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혹시 더 질의하실 분은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홍혜정 보건소장님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했던, 또 계획했던 이런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혜정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산회)
노진경 신기수 김종보 박희연 유양순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보건소
보건소장 홍혜정
보건정책과장 박창조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남궁복희
의약과장직무대리 이종욱
지역건강과장 황상원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연혜
○속기사
이지혜 장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