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7월 13일(월) 10시01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1분 개의)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정미선 문화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0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 노진경 위원입니다.
제10대 종로구의회 출범 후 첫 회의에서 밝은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업무 보고는 문화환경국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 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로 위원님들께서는 각 부서의 업무계획이 실효성 있게 수립되었는지 면밀히 살펴 주시고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에 대하여 명료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환경국, 종로문화재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0시03분)
정미선 문화환경국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로구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노진경 위원장님과 신기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화환경국 2026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경 문화과장입니다.
최인숙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왕현희 관광체육과정입니다.
장은숙 청소행정과장입니다.
김동미 환경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럼 지금 문화환경국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문화환경국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문화환경국 소관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박희연 위원, 질의하십시오.
질의하겠습니다.
인사동 문화지구랑 대학로 문화지구 지금 우리 용역 보고 완수 다, 최종 보고까지 마무리가 되었어요.
예.
인사동은 지금 26년 4월에 변경안을 서울시에 제출했네요?
대학로는 사실 그 전부터 조금 말씀드렸는데 이제 6월에 지금 자문위원회에서 원안 동의했고,
그리고 2026년 7월에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서울시 제출하도록 돼 있네요?
그 전에, 지금 이게 자료가 다 마무리가 됐나요, 아니면 보완 중인가요?
대학로 문화지구.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완화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제가 몇 번 말씀드렸는데, 이면도로는 그 공연시설이 많기 때문에 공연장이 많기 때문에 그쪽에는 당연히 공연 위주로 가는 게 맞고 우리 앞에 큰 도로는 사실은 앞의 도로가 6m 이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왕복.
그런데 그 이면도로까지 그렇게 공연 위주의 그런 장소가 돼야 되나, 시설이 돼야 되나 저는 의문이었고요.
그 앞에 보면 대부분 공연 극장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지하에.
하지만 때로는 평수가 크거나 임대료가 조금 과해서 공연장에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달라 몇 번 말씀을 드렸고 여기는 지금 서울대학교병원 그리고 각종 대학교 캠퍼스, 그리고 젊은 층들도 대학로라고 방문을 많이 하는데 대학로에 와서 뭔가를 즐길 거리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대학로 문화지구 지정된 이후로는 계속해서 상권이 침체되고 있습니다.
침체된다면 그 이유를 정말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고 뭔가 개선방안을 마련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사실 지금 조금 완화하는 거는 이건 사실 상권 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지금 이면도로에, 그러니까 공연 구역을 굉장히 확대를 해 놓고 소비 상생구역, 거기는 거의 주택 지역이에요.
거기는 특히 체육시설이나 다른 시설이 들어갈 공간이 안 됩니다, 규모가 작은 건물이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공연지구 내에 있는 건물 안에서 다양한 업종이 들어갈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그 부분을 조금 완화를 안 해 주다 보니까 주민들도 불편해 하고 거기 뭐 대학병원도 있고 대학병원 직원들도 체육시설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해요, 요즘에 퇴근 후에.
우리 구청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로 퇴근 후에 체육시설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런 거 생각하면 정말 이면도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큰 도로는 조금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줘야 되지 않나.
정말 대학로 문화지구에서 그 범위가 정말 힘들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심의로 그거를 조금 심의 과정에서 이게 여부를 좀 가려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정도쯤은 좀 열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특히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임대료가 과하다든지 공실로 6개월 이상 있었다든지 그런 경우는 사실은 우리 구청에서는 저는 임대인에게 최소한 피해는 안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사유재산의 침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 다시 한번 조금 검토해 주시고 가능하면은 좋겠지만 안 되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왕이면 그 부분 좀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마…….
올해…….
그 무상 기간이 지나면 저희가 아무래도 추가로다가 들어가야 될 부분이 있으면 비용…….
그럼 우리 그 1년 지났나요?
관리비용은 우리가 부담을 해야 되고 기술적인 그런 부분은 무료여서 무상으로 해 준다.
사실 평생 이용하는 거잖아요.
이건 사실은 매년 예산이 좀 과한 것 같아요, 플랫폼 관련된 예산은.
이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분도 지금 이 예산이 군데군데 들어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조금…….
근데 왜 이거 세검정은 빠졌어요?
이것도 자문밖이잖아, 사실은.
그러면 이 5개 법정동을 지정해 놓은 이유가 왜, 뭐 때문에 이거 5개 법정…….
신영동…….
예, 그렇죠.
그러면 이게 5개를 정해 놨는데 그럼 이분들만 이용할 수 있는 예술마을인가요?
뭐 어떻게, 왜, 뭐 때문에 이걸 정했죠?
그래서 그분들하고 저희하고 협력을 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된 부분이어서, 뭐 그렇다고 해서 이 안에 계신 분들만 여기서 활동을 하시거나 그러시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아트레지던시 지금 운영하는 거에 있어서도 입소 작가들이 이제 외부에서도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으면 거기서 본인들이 공부하시고 작품 만드시고 이런 부분이 있으면 같이 전시도 하시고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지역이 이제 예술마을이라는 거를 전체적으로 저희가 알리고 싶은 그런 부분 때문에 여러 가지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요, 우리 문화유산과 업무 보고 14페이지 보면 창의문 단절구간 지형 회복 사업이 있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한양도성 유네스코 등재가 가능한지요, 아니면 어떻게, 뭐 진행된 상황이 있는지요?
등재, 9월에 실사가 예정되어 있고요.
아, 8월로 예정되어 있고요.
등재가 된다면 내년도에, 된다면 내년도에…….
신청은 벌써 들어가서…….
이거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유네스코 등재되는 거는 좋은데 사실은 우리 종로가 굉장히 주거시설이 열악한데 이거를 과연 등재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어떤 부분에서 혜택이 있는지, 어떤 부분에 이득이 있는지 저는 궁금해요.
아니면 저는 이거 한양도성 등재하기 전에 명륜동이나 이화동 같은 경우는 굉장히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기반시설도 굉장히 열악한 상황인데 이 부분을 어느 정도 보완을 하거나 아니면 시설 같은 경우를 어느 정도 마무리, 마무리라 하면 그렇고 조금, 조금 기반시설 같은 거 구축을 한 상태에서 유네스코를 등재해야 되지 않나 그래요.
이게 결국은 유네스코 등재가 되면 해외에서 또는 우리 국내에서도 여행객들이 올 건데 그러면 동네 자체가 아시다시피 이화동이나 명륜동은 거의 지역이 시골 마을보다 못해요.
그러면 ‘이게 과연 관광객들에게 보이는 이미지가 어떨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지금 그 한양도성 등재되면 그 주변도 굉장히 지금 뭐가 적합하게 돼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운영되는지, 그 진행이 되는지 저는 궁금한데 혹시 그 이유 좀 들을 수 있을까요?
아직까지도 등재는 되지 않은 상황인데 진행은 해 봐야 알겠지만 이제 서울시에서는 국가예산청의 모든 절차를 다 밟아서 신청을 한 상황이고요.
그래서 지난번 그 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주민설명회도 좀 갖지 않은 그런 상황이에요.
사실은 알아보니 주민설명회를 했다고는 하는데 저희도 모르고 사실…….
그래서 지금 주민설명회를 좀 개최해 달라는 요청을 해 놓은 상황이고요.
그래서 이제 종로, 중구 쪽에서 설명회를 그때 한번 개최를 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한양도성이 등재된다 하더라도 어떻게 보면 잘못하면 이제 우리 주민들한테는 재산권 침해를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사실 설명회 때 주민들의 의견이 들어가는 부분이 좀 미진해서 저희가 지금 서울시에 추가로 주민설명을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한양도성을 유네스코 등재해 버리면 굉장히 규제를 많이 받는데 이 부분 잘 생각하셔 가지고 등재시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시기가 너무, 저는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관광체육과입니다.
올림픽국민생활관 얼마 전에 천장에서 약간 크랙이 생겨 가지고 보수공사 안전하게 잘 진행됐고요.
그러면서 이제 수영장도 워낙 오래돼서 다시 보수공사 했는데 수영장 오픈은 8월에 정상적으로 가능한 거죠?
8월 1일부터 가능한 겁니까?
여기 이용자들이 “이용료가 비싼데 왜 샤워장은 이용 못 하게 하냐? 샤워장도 오픈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스크린파크도 지금 예약제로 받죠?
그날 와 가지고 갑자기, 주변에 친구랑 같이 놀다가 갑자기 치고 싶은데 뭐 그런…….
예.
다음 위원 질의하실 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기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화과의, 문화과입니다.
대학로 차 없는 거리 축제에서 첫째로 교통 우회, 보행, 안전, 소음, 상인, 이 주민 의견 수렴 방안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거를 수렴해 가지고 다음 행사 진행 시에는 도움이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변경해서 추진하거나 그렇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업무보고 책자를 확인하였는데 그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조성에 대해서 보다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10년도 더 되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마을을 좀 더 활성화시키자는 취지에서 모이신 부분들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관에서는 관의 역할로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도와드리고 민간에서는 민간에서 하실 수 있는 부분들을 진행을 계속 해 와 주고 계시는 부분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김종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는 도시복지위원회에 있다가 행정문화위원회 와서 또 이렇게 국장님 비롯해서 과장님들 뵈니까 더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종로의 문화와 환경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일단 자료 하나 먼저 요청하고 질의하겠습니다.
3쪽에 보면 이제 우리 단체 현황이 있습니다.
우리 이게 단체 현황이 우리 종로구에서 후원이나 보조금을 받는 단체 같은데 이외에도 또 있을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우리 사단법인이나 종로의 그 사적인 단체, 우리 종로구청에서 후원이나 보조금 지원하는 단체 일괄 좀 정리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 좀 하겠습니다.
7쪽 문화과 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도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종로문화플랫폼, 이제 이게, 제가 종로구청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이게 많은 우리 종로구민들이 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되는데 사이트 위에 코너에 너무 조그맣게 돼 있어요.
이런 방안 좀, 주민들이 쉽게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접속할 수 있게끔 그런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그런데 그 외에도 저희가 네이버에서도 플랫폼을 이제 한글로 치시면 바로 연결돼서 들어갈 수 있게 그런 연동도 다 해 놓은 상황입니다.
홈페이지 내에서 조금 잘 안 보이시는 부분이 있으시다고 하면 그거는 조금 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일단 종로구민들이 우리 문화플랫폼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위원님들이 또 뭐 자문밖 창의예술 하는데요.
이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법정 5개동 외에 많은 종로구민들이 이제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일부 모르시는 구민들은 “이게 뭐지?”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여기 아마 같은 회원이나 후원회도 모집할 겁니다.
한번 이런 부분도 주민센터나 단체를 통해서 홍보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종로구에 이런 창의예술마을이 있구나.’ 그러다 보면 이제 또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예술마을을 또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저도 여기에 뭐 같은 회원으로 있거든요, 타 지역이지만.
그래서 이제 우리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과에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탑골공원 환경 개선 지금 어느 정도 추진하고 있죠?
지금 기간제근로자 2명이 배치되어서 상시적으로 순찰 돌고 환경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문 복원이 올해 진행될 예정이거든요.
서문이 원위치에 있지 않아서 그 동문과 정반대 쪽의 위치로 올해 이전 복원할 예정입니다.
삼일…….
우리가 지금 그 부분을 빠뜨리고 있어요.
복원을 하는 데 중요한데 그 대문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셔야죠.
그런 계획이 지금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게 업무보고 받았을 때, 이게 지금 아마 일부 직원분들 아시는 분은 아시겠는데 대다수 그 대문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을 겁니다.
국장님, 아세요?
문화과에서는 정말 탑골공원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그런 부분을 좀 어떻게 원위치로 복원시키는 게 최대한 우리 업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그런 계획도 좀 잘 짜서 청장님하고 논의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 어차피 학교하고도 관계가 있으니까요.
또한 우리가 지금 이제, 이 단절구간 지형 회복을 위해서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또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관내 혜화문에 지금 단절구간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어떻게 하면 복원할 수 있나 그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우리가 계획도 수립해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시죠.
그래서 앞으로 계속 서울시에 용역, 용역비가 한 1억 5,000 정도 되거든요.
용역비 확보해 가지고 그 부분도 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숙원이기 때문에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장님이 어느, 예, 체육과장님.
19쪽 좀 보겠습니다.
이게 뭐, 지금 우리가 스포츠 강좌 이용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요.
이제 우리 종로구에, 관내에 많은 체육 시설, 스포츠 시설이 있는데 이게 좀 제한이 돼 있더라고요.
가능한 한 우리 관광체육과에서는 좀 이렇게 여러 곳에서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게끔 어떻게 좀…….
25쪽인데요.
청소행정 효율화 개선 추진 좀 보겠습니다.
지금 제일 아래 향후 계획이 있는데요.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실시 2027년 1월부터 한다는데 이거 무작정 이렇게 추진하는 것보다도, 우리 부암동 주민들이 이거 알고 있습니까?
지금 사전타당성조사 할 때 주민설명회를 같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용역을 하기 전에 사전에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본 다음에 용역을 해도 늦지 않을까, 괜히 용역비만 낭비하지 말고 한번, 이게 이런 부분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폐봉제원단 재활용 전용봉투 지원사업 신규인데요.
지금 뭐 많이 홍보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1,620개소의 봉제업소가 있는 것으로 판단을 했고 그 업소들 중의 417개소가 저희에게 신청이 지금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사람들, 우리 업체 운영하시는 분들을 주다가, 지원해 주다가 끊기면 민원들이 있을 건데 그런 부분 어떻게, 계획은?
그리고 28쪽 하나 더 하겠습니다.
폐비닐 분리 배출 활성화 사업 추진 정말 잘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제 우리 종로구에 많은 현수막들이 있습니다.
이 현수막은 지금 어떻게 재활용은 잘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저희도 지금 현수막은 관내에 게시됐던 현수막들을 가로정비과에서 정비를 하면 저희 창신동 적환장에 이렇게 모여져서 저희 SR센터로 보내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제 회의를 할 때라든지 이럴 때 저희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현수막들은 지금 현재 일반쓰레기로 이제 종량제봉투로 좀 처리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본관에 회의실 쪽에는 현수막 수거를 위한 수거함을 하나를 설치를 해서 현수막을 최대한 저희도 수거를, 일반쓰레기로 버려지지 않는 상황을 만들려고 저희가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좀 잘 벤치마킹해서 우리 구에서도 어떻게 폐현수막을 잘 활용하는 방향, 또 우리 관내 봉제업체도 많이 있잖아요.
그 부분을 좀 연구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그 재활용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좀 더 많이 이제 센터에 보내기 위해서 수거를 먼저 우선적으로 하고 그리고 SR센터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유양순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미선 국장님을 비롯해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오랜만에 뵙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난 8대 의정활동 중에도 문화과는 동서가 문화적인 모든 면이 굉장히 격차가 크다 이렇게 느꼈거든요.
그렇게 계속 그런 말을 해 왔는데 지금 와서 보니 크게 바뀐 거는 없네요.
도서관 같은 것은 좀 그간에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도서관의 문화적인 그런 행사라든가 모든 면이 크게 이렇게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먼저 문화유산과 질의하겠습니다.
서울시 노인종합센터에서 차량이라든지 약간의 공간을 이용해서 취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르신들 상담소가 있습니다.
정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거 쉽게 되지가 않을 텐데, 그 환경이…….
지금 이제 기간제근로자 2명이 있기는 한데, 수시로 이제 술을 드시거나 노상방뇨, 이렇게 술을 드시면서 시작이 되거든요.
만약에 그게 안 되면 이제 경찰을 좀 동원해서 하고도 있고 금주 구역으로도 또 지정을 해 놓았는데 좀 지속적으로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2회를 개최를 했는데, 그동안에.
그 건강걷기대회는 정말 우리 구에서 한 20여 년간 꾸준히 추진해 오던 행사고 해서 이번에 추경 때 꼭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년에 두 번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 한 번 하는 데 최소한 1,500∼2,000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잘 이어서 주민들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그냥 이어 갔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청소행정과는 원래가 도시복지위원회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바뀌어서 행정에 와 있네요?
이게 비용이 설치할 때 비용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해서 저희가 올해 3대 더 추가로 설치를 한 사안입니다.
그 이런 예산은 서울시나 환경 그쪽에서 좀 받아 올 수 없는 건가요?
잘 운영해서 준비를 잘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물론 우리 문화과에서 우리 종로구민을 위해서 문화나 또 무슨 환경이나 모든 면을 다 여기서 관할을 하네요.
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또 지금 잘해 오셨지만 앞으로도 더 신경을 쓰셔서 좋은 종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질의하십시오.
김종보 위원, 질의하십시오.
아까 그 탑골공원 제가 대문이라고 했는데요.
대문의 기둥으로 이렇게 좀 잡고 넘어가겠습니다, 정정하고.
대문의 기둥입니다.
관광체육과장인데요.
두 번째 추진 계획에 보면 1인 1운동 실천 활성화 생활체육교실 운영 건인데요.
여기에 보면 음악교실 등 또한 건강체조 등 5곳인데 이게 어떻게 어느 곳에서 운영되는 생활체육교실입니까?
동에 위임해서 하는 게 있는데요.
동에서는 숭인1동과 혜화동과 창신2동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숭인1동에 숭인공원에서 건강체조, 혜화동 와룡공원에서 그다음에 창신2동 낙산공원에서 건강체조교실 아침에 하고 있고요.
교남동 자치회관에서 요가교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숭의2동 자치회관에서 탁구교실 이렇게 운영해서 주민들의 그 생활체육을 이렇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구청에서 직접 하는 거는요, 골프교실 구민회관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동대문초등학교와 청운초등학교에서 음악줄넘기, 그다음에 우리 경로당 두 곳에서 약손요법교실 운영하고 있고, 와룡공원 쉼터에서 태권도 하는데 성원이 안 돼서 지금 미운영 중이고요.
원서공원에서 게이트볼 교실 열고 있습니다.
환경과장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31쪽인데요.
이제 우리가 여기 보면 종로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핵심과제입니다.
건물에 보면 이제 우리가 친환경 목조건축도시 종로 추진, 우리 종로구에 지금 친환경 목조건물 추진된 곳이 몇 곳이나 있습니까, 여기에 지금?
저희가 이 사업이 34개 사업이고 각 부서마다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그거에 대해서 이제 실적을 저희가 총괄·주관하고 세부 실적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을 해서 그거에 대해서 탄소 중립이 어느 정도 실현이 됐나, 그런 파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번 그 건물을 가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가 보겠습니다.
그래서 번 좀 살펴봐 주십시오, 정말 목조건물인지.
그리고 아래 보면 에너지 생산, 이제 우리가 태양광, 지금 우리가 태양광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우리 종로구에는 지금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이 사업이 서울시랑 그러니까 환경부에서도 지금 저희가 항상 할 때는 보조금으로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 22년부터 저희 현재까지는 보조금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관리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 예산이 좀 만만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 그 실적 테이터 정도를 뽑아서 나중에 위원님들한테 예산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비나 뭐 다른 비용 위에서 좀 받아오시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구비가 없으면 못 한다 하는 것은 아니고 다른 방안도 꼭 이렇게…….
33쪽 좀 보겠습니다.
수질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우리 종로구에 그 전에는 소규모로 염색공장도 많이 있고, 또 뭐죠?
기계를 다루고 그런 소규모 점포들이 많이 있거든요, 현재도.
그런데 그분들이 이제 살짝 모르게, 뭐랄까요, 이렇게 좀 배출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사례가 있어요, 종로구에?
버리지 못하게끔 좀 관리·감독이 필요하고요.
특히 지금 저도 이제 주민들 전화를 받고 한번 가 본 경우가 있는데 창신1동 쪽방촌 근처에 가면, 뭐라고 그러지, 그 큰 기계들을 다루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분들이 무단으로 폐유 같은 거를 지금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 일대 하수구 위로.
기름 냄새로 인해서 주민들이 많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니까 한번 그 부분도 살펴봐 주십시오.
가 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신기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공중화장실 효율적 운영 26쪽입니다.
서부 8개소, 동부 7개소에 구역별 미화직원 3명을 배치하고 2개월마다 구역을 변경, 채용 렌트카 두 대의 운영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고요.
민간 개방화장실 75개소에 대해서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공중화장실은 저희 종로구에 청소행정과에서 관리했던 곳은 이제 건물형은 4개소 그다음에 조립식형이 11개소가 있었습니다.
그 15개소를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였고요.
그곳에 지금 위탁 관리하는 방식이 이제 기간제근로자들을 채용하셔서 지금 현재 청소를 하루에 2번 정도 이제 순회하시면서 청소하고 관리를 하고 있고 시설도 관리를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리고 민간 개방화장실 은 저희가 이제 청소행정과가 직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75개소가 개방화장실로 하겠다고 저희에게 이제 신청을 한 상황이고 개방화장실에 관련돼서는 이제 관리 지원을 할 수 있는 저희 이제 조례에 의해서 관리를 지원을 있는데, 그 지원 비용이 현재까지는 이제 한 10만 원 정도였습니다.
10만 원 상당으로 이제 지원을 하다보면 개방화장실에서 이제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을 때 이제 불편함들이 많이 있고 시설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신청을 조금 많이 안 하셨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저희가 지금 서울시에서 이제 조금 예산을, 관리 지원을 좀 받아서 지금 현재 민간개방화장실의 정화조 청소까지 월 1년에 15만 원 상당으로 저희가 이제 구역을 좀 지정을 했는데 북촌이라든지 곳이라든지 돈화무로12길 같은 곳이라든지 이런 방문객들이 많은 곳들은 이제 사용량이 많으니까 그곳은 최대 15만 원, 그리고 이제 실비에 따라서 그 비용을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이것은 하반기에 지원을 할 예정이고요.
지금 저희가 민간개방화장실이 좀 부족하고 공중화장실도 부족하다보니 개방화장실을 조금 더 많이 이제 발굴하려고 저희가 지원을 조금 더 확대했습니다.
우리 이번에 추경을 하게 되면 종묘광장에 있는 화장실, 종묘광장의 화장실 그거 정말 심각한데 어떻게, 어떻게, 반영이 되나요?
문화유산과가 아니었고?
이거는 하여튼 그러면 도시녹지과에 문의를 드릴 거고.
그리고 익선동 상생거리 그 부분도, 저녁에 이분들이 음식을 드시고 오히려 쪽방촌에 내려가서 길에서 볼 일을 보신대요.
그래서 거기 쪽방촌 주민들이 민원이 들어와서 난리예요.
그런데 여기도 개방형 화장실이 가로정비과인가요, 아니면 우리 청소과인가요, 담당?
이게 주변 주민들한테 너무 피해를 많이 끼치는데 정말 그 부분 조금, 우리 과장님이 신경 써 가지고 적극적으로 확보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잠깐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더 질의 없으시니까 제가 한 두세 가지 하겠습니다.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첫 번째로 종로 운종가 야행 업무 보고를 봤는데, 16페이지죠,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그 운종가 행사를 이렇게 잘 공모를 해서 했다는 것에, 그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수 년 전부터 문화유산을 활용한…….
거점을 좀 두고 종로 쪽으로 이렇게 저녁시간에 문화에 대한 혜택을 좀 가질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취지에는 이제 공감을 좀 하는데 3일 행사에 사실 구비가 7,500만 원이 소요가 되더라고요.
하루 저녁에 2,500만 원씩 이렇게, 사업이 과연 예산 측면에서 합당한지 그게 좀 의구심이 듭니다.
왜냐하면 정말 필요한 사업들, 꼭 해야 하는 사업들 많이들,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걷기대회를 3,000만 원이 없어서 못 했다고 하는데 그거 꼭 우리 종로구 전체에서 같이 해야 하는 어떤 그런 단합과 또 소통 그런 차원에서 해야 하는 사업들이, 계속해 왔던 사업이 예산 문제로 단절이 됐는데 이런 사업들을, 과연 하루 저녁에 2,500만 원 그런 사업을 꼭 해야 되나 이런 의구심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구비하고 행정력, 거기 이제 관리하려면 안전 관리도 해야 되고 그런 게 많이 또 수반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이 공모가 꼭, ‘좋은 취지에서 했지만 그런 차원에서 좀 충분히 기대효과를 숙고를 했으면…….’ 그런 생각이 들고요.
어차피 이렇게 잘하셨으니까 최대한도로 이제 우리가 방안을 다시 잘 고민하고 야간 인파가 몰리는 거 또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그러한, 특성에 맞는 안전 대책은 우리 종로구가 또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꼭 그런 거를 좀 안전 대책을 잘 수립해 주십시오.
많은 주민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고 또 기간도 조금 더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아직 초반인데 좀 기간을 늘린다거나 주민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좀 고안해 내겠습니다.
거기가 특히 탑골공원이 막 지저분하고 많은, 그 환경의 문제들이 너무 많은 곳이기 때문에, 또 거기에 많은 인파들이 오게 되면 우리 그 국가유산에 대한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보호 차원에서?
보존하고 그런 문제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어찌 됐든 어차피 시작되고 공고가 된 사업이니까 많은 안전 대책과 그런 부분을 잘 고민해 주시고, 또 문화국과 문화재단 이런 사업들이 어떤 이러한 문제의식과 우리한테 꼭 필요하고 이렇게 좀 중요한 사업들을 우리 국가에 대한 문화유산에 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좀 잘, 긴장감 있게 이렇게 생각하셔 갖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 구가 41억을 확보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예산을 순차적으로 국비라든지 시비를 14억 정도 받다가 보니까 계속 사업이 딜레이, 예산이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해야 되는 당위성은 있는데 예산을 순차적으로 받다 보니까 사업 기간이 늘어지는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작년 연말에 또 국비를 받아와 가지고 15억 정도 예산이 확보돼서 이렇게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예산인데 그런, 이런 보강 작업은 어떤 절차를 거쳐서 처리 방향을 결정합니까?
그래서 우선 수영장이 폐관을 한 상태에서는 수영장 모든 방수를 다 끝내고 타일도 교체하고 수영장 한 부분이라도 일단 일단락을 짓고 그 밑에 있는 지하 2층, 지하 1층 이런 식으로 그런 쪽에 중점을 둬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그런 합당한 절차와 방안 같은 거 이렇게 마련되어 있는지, 어떤 안전 보강 방법을 지금 거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렇지만 어느 부분을 먼저 할지는, 처음에는 부분 부분이었지만 그래도 이번에 한 층이라도 제대로 하고 또다시 예산이 확보가 될 때마다 그 층마다 보강을 하는 그런 쪽으로 저희가 회의를 통해서 방향을 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안전한 시설을 우리가 종로구에서 구축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다른 문화환경국 소관 시설에 대해서도 안전 문제를 꼭 염두에 두시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탑골공원 국가유산, 사실 탑골공원 정도 되면 거의 오래된 우리 종로의 공원이고 그렇지만 우리 이 공원에 대한 개선 사업에 대해서 “우리 민족의 독립 정신이 살아 숨 쉬는 3·1운동의 발상지 서울 탑골공원을 역사·문화공원이자 모든 세대를 위한 열린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고자 함” 취지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탑골공원 환경개선 사업이.
국가유산이라고 볼 수 있죠?
그 정도로 중요한 근대식 최초 공원이고요.
일단 저희가 국·시비를 받아서 관리 위탁을 받고 있고요.
정말 원대한 꿈을 국가유산청에서 좀 더 추진해 준다면 저희도 좀 협조, 적극 협조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그런 움직임은 없고요.
저희가 일단 시작은 구에서 시작을 했고 국가유산청에서도 이제 조금씩 움직임을 좀 갖기 시작은 했습니다.
그래서 원각사지석탑에 대한 안전성이라든지 지금 석탑 보호각에 대한 진행이 좀 가고 있는 게 있거든요.
보호각이 지금 석탑을 보호하고 있지 않다 해서 긴급하게 올해도 조치를 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게 있고요.
그걸 우리가 왜, 지금 보니까 전부 구비로, 1억 2,169만 5,000원이 구비인데 이런 것이 지금 소요 예산이 구비로 나간다는 게 이건 합리적이지가 않다고 생각해요.
담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비·시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우리가 예산을 가져와야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지금…….
지금 문제는 뭐냐면 예산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이거는 이 사업에 대한 어떤 정체성을 말하는 거니까 제가 이것만큼은 꼭 말씀을 드려야겠다, 지금 진행할 거니까 8월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일단 보수 정비라든지 이런 건 다 국·시비로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 인건비, 인건비.
최대한 저희는 국·시비를 확보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화재에 대해서는 국·시비를 최대한 확보합니다.
업무 보고인데, 중요한 업무 보고인데 그게 안 들어가 있어서 그것도 제대로 활용을…….
이거는 저희가 여기에 인건비 부분하고 공과금하고 약간 소수의 저희 구비가 들어가는 부분이고요.
대부분의 복원이라든지 이런 공사 비용은 국비·시비를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좀 제대로 보고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보고가.
알겠습니다.
홍제천 청소, 아니, 환경과장님, 홍제천 수질 모니터링 실시 월 1회 꼭 하시는데 그 뭐, 좀 뭐가 나옵니까?
저희가 항상 의뢰, 홍제천을 방문해서 그 물을 떠서 보건환경연구원에다 항상 의뢰를 하는데 현재까지 나온 건 없습니다.
그래도 매월 1회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홍제천에 대한 어떤 냄새 악취 같은 거를 항상 주민들이 많이 좀 말을 하거든요.
그래서 수질오염을 최대한도로 좀 없게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문화과에 자료를 한 가지 요청을 하겠습니다.
오늘 문화환경국 소관 각종 행사·축제 사업에 대해서, 우리 지금 여기에 새로 들어오신 우리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니까요.
각 사업별 실시 시기나 예산, 세부 공모사업 효과 이런 등에 대해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예.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고, 그러면 이제 제가, 이제 다 질의가 끝난 것 같습니다.
제10대 의회 개원되고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우리 문화과, 또 문화환경국장, 각 문화 과장님들 만나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문화환경국은 전체 다 여성 과장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여성들이 또 꼼꼼하게 세부적으로 일을 잘하시는 걸로 그렇게 또 저도 생각을 하고요.
참 뜻깊게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감시와 견제라는 기본 관계가 있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가 주민을 위해서 행복하게 일하는 집행부와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어떤 그런 하나의 목표를 세워서 함께 같이 일하고 달리는 러닝 메이트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문화환경국은 우리 종로를 가장 종로답게 만들 수 있는 정책을 펴는 그런 국이고요.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 부서입니다.
문화환경국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더 큰 효과를 내려면 민의, 그러니까 주민들의 어떤 뜻을 좀 잘 귀담아듣고 담아내는 그런 창구가 될 수 있으면 좋겠고요.
의회와 끊임없이 소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업을 내도 구민들이 원하지 않는 사업을 하는 건 마땅하지가 않고 그래서 가장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 원하는 사업, 꼭 그런 사업들을 같이 소통해서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업무 추진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나 뭐 어려움이 있으면 그냥 숨기지 말고 우리 위원들과 함께 잘, 또 같이 소통하시면서 그런 해법을 찾아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건설적인 파트너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이상으로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미선 문화환경국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선 문화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종로문화재단 업무 보고가 계속됨을 알려 드리며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미선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0대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된 노진경 위원입니다.
첫 회의에서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문화재단 직원 여러분께서는 본 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재단에서는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2.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
(14시05분)
정미선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리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노진경 위원장님과 신기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 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진환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이재원 문화사업부장입니다.
문화자산부장직무대리 심정구 문화자산팀장입니다.
(간부 인사)
그럼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6년도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종로문화재단 업무 계획에 대하여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 대행님은 오전에 뵀는데요.
다른 직원분들은 제가 도시복지위원회에 있어서 이렇게 처음 또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종로구민의 정말 문화를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는데,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또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9쪽 좀 보겠습니다.
여기에 오늘 이제 대표이사가 안 나오셔서 국장님께서 나오셨는데, 우리가 조직 및 주요기능에 보면 이제 우리가 이사장이 제일 위에 있거든요.
아까 업무보고 설명에서도 말씀을 아마 이렇게 한 것 같아요.
재단 조직은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3부 6팀으로.
그러면 이제 우리가 종로문화재단의 기본적인 사업을 재단 이사회에서 일단 결정합니까, 아니면 대표이사 임의대로 합니까, 아니면 각 팀에서 합니까?
지금 현재 저희 규정상 이사회의 큰 권한은 예산, 그러니까 주요 사업계획, 그다음에 큰 재산의 변동이 있다든가 그런 부분에서 이제 의사결정을 하면 실행은 이제 대표이사가 권한을 가지고 모든 이제 사업을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관상 대표이사가 대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안타까운 것은 오늘 같은 경우도 아무리 이사장님의 뭐 이렇게 권한을 좀 밝혀가지만 실질적인 것은 재단의 총괄을 하는 것이 이사장님의 권한인데, 오늘 이제 차후는 좀 대표이사님도 중요하지만 이사장님도 같이 좀 이런 기회에 한번 인사도 드릴 겸 해서 같이 참여하는 게 저는 좋다고 보고 있고요.
이사회가 정말 중요한데, 그래도 이사장님이 나오셔야지 안 나왔다는 게 앞으로는 그런 부분도 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로 한복축제, 많은 예산들이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요.
계속 저는 이제 도시복지위원회에서 이제 행정문화위원회의 위원님들께서 많이 질의를 하셨겠지만 아마 그동안 우리가 한복축제를 했을 때 우리 지금 구비와 시비로 진행한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꾸준히 종로구민이 또한 직원들과 더불어서 같이 한복축제를 축제다운 축제를 했는데, 최근 들어서 조금 이렇게 우리가 진작하는 한복축제의 의미에서 조금 벗어난 것 같은데 앞으로 계획이나 사업을 어떻게 하실 건지 그 부분도 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복축제 이제 작년 10주년 맞이해서 저희가 이제 우리문화 톱10을 선정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맥을 이어오는 한복에 이제 매년 연별 테마를 선정해서 올해도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계속해서 지금 저희가 뭐 한복진흥센터라든가 지역 내의 유관기관들과 협력해서 축제를 만들어 왔습니다.
올해도 그 방향 유지하고 또한 지역 내의 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일부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 부분 조금 참고해서 그렇게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발의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8대 때 뵙고 뵌 분도 계시고 안 뵌 분도 계시는데 참 많이 바뀌신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의 역할이 그동안 많이 확대되었다고 이렇게 돼 있네요, 보니까.
많이 우리 8대 때보다는 더 많은 행사니 뭐가 많이 늘어났네요?
지금 8대 때보다는 이제 위탁 시설도 좀 많이 늘었고요.
그런데 서부 쪽에는 행사가 많이 이렇게 활성화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많은 행사 중에서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동부 지역에는 지금 흥인지문 있잖아요.
그 문화행사가 하나 있는 것 같은데 그 행사는 요즘에는 그것도 없어지고 안 하는 것 같아요.
흥인지문에서 행사를 하고 있었거든요.
제가 9대 때는 안 들어와서 모르는데 행사를 흥인지문에서 하는 걸 그때 한번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무슨 행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정확한 건, 이제 행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쪽에도 무슨 문화행사를 좀 하는구나 싶어서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그게 없더라고요.
그다음에 주민센터에서 하는 그 마을축제도 개최를 한 바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큰 축제는 저희가 기억이 좀 잘 안 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건 이제 지역마다 조금 균형 있게 그런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으로 받아들였고요.
서부지역의 행사도 있지만 그 동부지역에도 그런 행사를 좀, 거기다만 치우치지 말고, 동부지역의 또 주민들도 같이 문화의 향유를 또 같이 느껴야 되고 또 받을 권리가 있잖아요, 그걸?
여기 업무 보고에는 크게 저기가 기록이 안 된 것 같은데, 무계원에 보면 전통혼례 사업에 대한 게 있었거든요, 그때.
그러면 문호재단에서 무계원 하던 전통혼례가 없었나요?
24년도에 제가 발의해서 전통혼례를 할 수 있는 그런 조례도 개정을 했었거든요, 조례도.
제가 대표발의 한 적이 있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전에 전통혼례 계속 진행을 했었고요.
2025년부터 미시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원이 좀 다수 발생을 하고 음식 섭취가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아서…….
그리고 소음이 좀 많이 심했습니다.
많은 하객들이 오시게 되고 그리고 주차 차량 하게 되면 좀 클랙슨(klaxon)이라든지 지역 분들이 좀 많이 민원이 있었고 그런 문제가 있어서 2025년부터 미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으로 혼례를 하는 게 가장 그, 뭐랄까, 종로에 어울리고 또 좋다.
요즘에 또 결혼식도 스몰 결혼식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앞으로 더 갈수록 대형으로 이렇게 예식장에서 결혼을 하는 것보다도 이 스몰로 좀 간단하게 이렇게 하는 결혼식을 좀 많이 선호할 거라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하리라고 봐요.
앞으로 추세는 그렇게 간다고 보는데 그러한 거를 우리 종로에서, 그래도 그 무계원이라는 한옥이 가장 고풍적이고 좀 우리의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고 참 보기가 좋았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거기서 전통혼례를 우리 종로구에서 결혼하시는 분을 우선으로, 그 뭐랄까, 취약의 계층들, 또 결혼할 젊은 부부들이 다문화라든가 결혼 못 하고 그냥 사시는 분들 있으면 그런 분들을 추천을 받아서 거기서 결혼식을, 우리가 혼례를 치러 주는 게 좋다.
그래서 우리 종로에다가 그런 것도 하면 다른 구보다는 훨씬 더 돋보이고 좋은 느낌이 들어서 제가 그랬는데 단절했다니까 좀 그게 의아하네요.
그런데 예산이 조금 반영은 되고 있는데 이거는 지금 무슨 예산이에요?
저희가 전통공예 기획 전시라고 해서 국가무형문화재 선생님들 전통공예 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전통혼례에 대한 비용보다는 외부 업체하고 협력을 해서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그 여건이 안 돼.
우리 종로구는 어느 구보다도 다양한 여건이 다 할 수 있는, 우리 서울시보다도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홍보할 수 있는 자원이 풍부하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이렇게 소극적으로 안 한다는 거는 조금, 그거는 좀 이해가 안 가고요.
앞으로 이것도 조금, 전통혼례도 민원이 발생한다면 그거를 좀 잘 어떻게 보완하셔서 하는 방향으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가서 뭐 한 번 들르는 데도 다 민원이, 음악회를 해도 다 민원이 생기는 거고 민원이 없을 수는 없어.
그렇지만 우리가 서로 같이 종로를 위해서 하는 일이고 또 우리 주민을 위한 일이니까 민원 발생해도 그거는 충분히 서로 협력이 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도서관, 우리 종로에 도서관이 지금 많이 있죠?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공공도서관 3개소, 작은도서관 3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종로구청 교육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서관이 많이 있으면 좋죠.
그런데 요즘에는 다 인터넷으로 하고 책 보고 하는 게 얼마나 많을지는 모르지만, 물론 보면 좋지만 요즘엔 다 그냥 그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그 내가 가장, 그때도, 8대 때도 내가 지적을 많이 했는데 그 아름꿈도서관은 숭인동 벼룩시장 안에 있단 말이에요, 그게.
그런데 그 환경, 분위기도 와서 공부할 저기가 아니고 엄마들이 데리고 가서, 애들 데리고 가서, 거기 가서 도서관에서 책 보라고 데리고 올 사람 나는 하나도 없다고 봐, 요즘 젊은 엄마들이, 거기.
그래서 그 도서관을 어떻게 운영을 뭘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누가 와서 지금 현재 그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나요, 어떤 사람들이, 거기서?
학생들이 보나요?
그리고 평일에는 아무래도 그 주변 직장인이시라든지 또 주민분들이 조금 열람실에서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거기는 우리 문화국장님이, 거기는 어떻게, 도서관이 계속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마 위원님들도 거기 현장 가 보시면 이곳이 책을 읽기에 과연 적합한 장소인지 고민을 할 정도로 굉장히 곰팡이 등 악취도 심하고 앉아서 책 읽기 좀 어려운 환경인 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그때 당시에 정책 결정을 해서 그거를 추진을 하다가, 좀 전에 민원 갖고 말씀하셨는데 민원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유지를 해 달라.
그러니까 “대안 없이 폐관은 안 된다.”라고 해 갖고 사실 폐관을 못 했고요.
지금 말씀하신 걸 토대로 해서 인근에 그거 대체지로서, 지금 거기에 이용자가 아주 없는 건 아니거든요.
간간이, 거기가 적합한 장소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동네가 워낙 열악하다 보니까 간간이 학부모님들 손을 붙잡고 학생들이 좀 오기도 하고 그 인근에서 장사하시는 상인들도 좀 오시고 그러긴 하거든요.
그래서 하여간 그 부분의 대체지를 좀 찾아봐서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봐서는 그 도서관을 앞으로 거기에 맞는 용도로 썼으면, 그런 생각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문화국장님, 거기를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문화재단에서는 이렇게 많은 행사며 문화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획을 갖고 있잖아요.
제가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우리 동부·서부를 다양하게 다 체험할 수 있게끔 그런 프로그램을 잘 짜 주시기 바라요.
이상입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신기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페이지는 19페이지하고 20페이지인데요.
윤동주문학관 이용객 현황을 보면 2024, 2025, 2026년 이용객은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설 전시 관람객을 문학 투어, 청소년 역사·문화 교육, 윤동주문학제 참여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도 전시 프로그램이나 탐방 프로그램을 윤동주문학제 내에 진행을 해서 같이 연계를 했고요.
올해도 지금도 진행하고 있지만 문학제에도 또 특별회차 운영을 해서 같이 연결해서 더 확대할 방안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종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화자산 운영 전문성 제고로 지역 문화 활성화 건인데요.
여기 보면 이제 우리가 2026년도 3억 한 1,300만 원 정도가 구비로 잡혀 있는데 무계원, 상촌재, 황학정국궁전시관 그다음에 창신 소통공작소, 뒤편을 보니까 이게 보면 거의 문화예술 쪽인데 물론 종로, 저는 이제 4번을 좀 보고 싶습니다.
강조하고 싶은 게 창신 소통공작소, 제가 여기를 여러 번 가는데요.
우리 관내 청소년들이 정말 그 귀한 시간을 내서 문화예술을 많이 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거든요.
한번 시간 되시면 더 관심을 가지고 가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한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산 편성이 이제 어떻게 보면 4개 중에 최고 적은 금액인데도 청소년들이 봉사 아닌 봉사를 하시면서 정말 열성적으로 하고 계세요, 여기 보면.
그래서 한번, 정말 이런 모든, 그 네 곳 중에, 다 중요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잘하고 열심히 하는 단체나 이런 부분은 더 적극적으로 집행부에서도 좀 관심을 가져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
그리고 이제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우리가, 우리 종로구의 재정 여건이 정해져, 이게 한도가 딱 정해져 있다 보니까 좀 열악한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그전에, 그렇죠?
그전에 우리 재단, 모 재단 이사장님 같은 경우는 정말 공모사업을 많이 신청했습니다.
우리가 구비 가지고만 이거 사업한다는 거는 한정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이제 어느 분이 대표이사로 오실지는 모르시겠지만, 대표이사님도 중요하지만 같이 팀원분들이 저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말 좀 힘들고 어려운, 어렵겠지만 그런 공모사업이 있으면요,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업 꼭 받아 올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부분은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줄 수 있습니까?
얼마 전에 또 청소년, 우리 종로청소년문화의집 창신동 쪽에 개관을 한 것 같은데 28쪽을 보니까 우리 공연진흥사업 운영 다각화 쪽이네요.
보니까 4월 26일에 이렇게 했는데 오케스트라와 밴드, 실적이 26명이 참석했습니까?
이게 저희가 소규모로 움직이는 ‘어디나 스테이지’ 실적 지금 말씀을 주시는 것 같은데요.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이제 장소가 조금 협소한 편도 있고 해서 이 정도에 참여를 좀 했습니다.
다른 곳 같은 경우는 뭐, 다른 곳의 10분의 1 아니면 20분의 1…….
오타라고 합니다.
지금…….
아무쪼록 우리 종로구민이 문화생활을 잘 즐길 수 있도록 우리 문화재단에서 앞장서서 이렇게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뭐 한 번 더 지적하지만 한복축제, 정말 우리 종로구민 14만 명이 다 못 오더라도 1만 명 정도는 참여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한복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올해는 그렇게 좀 준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기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지역에 있는 황학정국궁전시관은 활쏘기 체험, VR 체험, 어린이 활쏘기 대회를 운영합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교육, 장비 점검 등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저희 직원들 같이 현장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황학정에서 외부 전문 강사분들이 오셔서 사전에 진행, 체험 진행하기 전에 유의할 점이라든지 그리고 안전 사항을 숙지, 한 번 더 안내드리고 그리고 현장에서 1 대 1로 잡아 드리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라든지 또 저희 일자리사업 분들이 계셔서 수시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종로문화재단이 설립된 지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그런데 현재는 문화시설 8개소, 도서관 6개소, 공연장 2개소를 운영하는 등 사업 규모가 2배 이상 많이 확대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종로구의 가장 큰 사업이라고 보면 문화사업인 것처럼 그렇게 느껴질 정도로 문화사업이 많이 확대되었습니다.
사실 문화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나라가 종로, 전통의 그런 문화로 이렇게 발돋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하게 Kㅡ컬처가 큰 자랑거리고 자부심, 또 우리의 큰 파워인데 그건 너무 중요하고 그래서, 저는 문화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문화가 더욱더 많이 확대되고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당연히 있지만 8대 의회 당시 비교해 봤을 때 인력과 조직도가 너무 많이 크게 증가를 했습니다.
이제 이렇게 양적으로 성장이 너무 많이 됐기 때문에 어떤 질적 성과를 보여 주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 아까 김종보 위원님께서도 계속 말씀을 하셨지만 어떤 정책 결정이나 사업 계획, 예산, 이런 큰 사업 계획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대표가 결정한다고 했는데요.
이 대표 결정과 함께 또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지 않겠습니까?
결정하시고 정책을 가지시는 이런 분들이 많은 어떤 그런 마인드를 제대로, 정말 우리가 이 종로의 문화를 정책 하는 데 크게, 그런 정책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심혈을 기울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사장님도 꼭 출석해야 된다고 보고요.
다음에는 좀 그렇게, 오늘은 안 됐지만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또 유양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아름꿈도서관 같은 곳은 여러 번 그 8대에서도 말씀을 하신 부분인데 어떤 정책 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진행해 나가시는 게 꼭 필요하시다면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당부 말씀을 몇 가지 드리면 그런 조직과 인력이 이렇게 확대되고 그렇게 크게 좀 방대하게 된 만큼 사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사업 늘리는 데는 하지 마시고 우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서비스 질을, 그 사업의 효과성을 가장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행사가 많아요.
많은데 정말 우리 주민들이 체감하고 ‘아, 이런 행사 너무 좋다.’ 그렇게 느끼는 그런 사업들을 꼭 좀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문화재단이 문화과의 실무 기능을 상당 부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과는 우리 구 문화정책의 기획과 중장기 문화행정 발전 전략 수립에 더욱 우리 문화과가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화재단에다 모든 어떤 정책과 계획을 맡기는 게 아니라 문화과가 문화 정책을 기획하고 중장기 문화행정 발전 수립을 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로 나오신 우리 정미선 대표이사께서 국장님, 문화환경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또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그런 시설의 종로구민 이용률이 사실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있어요.
왜냐하면 종로구민들이 이제 그 문화에 대한 어떤 그런 관심 이런 것도 많기는 하지만 또 생활하는 데 바쁘신 분들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외부 이용객이나 아무튼 유치, 수익성 이런 거를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종로 구민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친숙한 문화공간, 그런 거를 좀 잘 유치하고 생각해 봐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가족 친화형 문화 프로그램 꼭 좀 확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두 가지 제가 꼭 또 지금까지 우리 이제 지역에서 좀 질의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중행사가 잘 안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발표해 주셨는데 오늘 업무보고 연중행사가 잘 안배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문화정책이 좀 잘 수준 높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 문화재단이 할 일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축제하고 공연, 그런 이제 하반기에 많이 하실 거 아닙니까?
지금 이미 예산도 짜여 있고, 이 시기를 적절하게 잘 안배를 해 주셔서 하여튼 종로 구민들이 풍성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 예산을 보면 기부금 수입이 좀 많이 감소가 됐는데 특별히 그런 기부금 수입이 줄어드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이런 건 이따가 좀 말씀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부분, 김창열 화가의 집 운영 건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셔서 좋은 성과를 내셨지만 어쩌면 준비 부족인 걸로 저는 생각이 들고요.
지역 주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를 향유하기 위해서 우리가 미술관을 건립을 했는데 오히려 그 미술관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이 삶의 질이 떨어지고 고통을 받는 것은 그거는 좀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문차량이 너무 많이 밀려들고 주차 공간이 없으니까 당연히 주민하고 많은 마찰이 있겠죠?
그런 심각한 교통난과 주차난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이제 대표이사님, 또 문화국장님, 어떻게 이거를 계획을 세우실 건지 집중해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조속히 그 마련을 해 주세요, 해결 방안을요.
그래서 별도 부지 확보를 위해서 어떤 주차 공간을 만드시든지 거기는 좀 많은 또 부지도 좀 있어요.
그래서 좀 한 번 그것도 확인해 주시고 아니면 하여튼 예약제로 해서 좀 하는 방법을, 한꺼번에 모이지 않도록, 한꺼번에 몰려들지 않도록, 그러니까 수입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리 없이 이 미술관을 운영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벌써 오픈과 동시에 막 지금 많이 시끄러우니까 그런 부분 꼭 염두에 두셔서 정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따가 대답해 주세요.
그리고 하여튼 우리 지금 문화과가 행정문화위원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이렇게 지속적으로 우리 위원님들과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됐든 그 좀 정책과 계획을 꼭 내 주세요, 그 주차장 문제는.
그렇게 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이렇게 이제 같이 만나게 됐는데 우리 문화 예술이 우리 종로구에서 큰 행정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그 프로그램들이 더 효과를 내려면 역시 우리 구의원들과 같이 민의를 잘 담을 수 있는 소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소통을 꼭 끊임없이 해 주시기를 바라며 일단 질의는 이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좀 전에 김창열 화가의 집 말씀을 하셨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지금 굉장히 주차 문제든지 문제가 좀 시급한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초기에 그 화가의 집을 매입했을 때 주차장까지 같이 이렇게 준비했어야 되는데 아마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조금 놓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말씀하셨듯이 바로 옆에도 그렇고 그 인근에 주차장 부지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굉장히 많은 예산이 투입될 거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 어려운 우리 구정 재정 여건상 조금 그 부분은 좀 어려워서 장기과제로 가야 될 것 같고요.
그렇지만 이제 저희가 서울시라든지 조금 다른 데에서 특교금이나 특교세를 좀 받아올 수 있는 방안들도 같이 좀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주차장 문제는 그 인근에 보면 사실 주택가에서 조금 벗어난 지역이 있습니다, 거기 그 형제봉매표소 가는 그쪽 길가에.
그래서 그거는 이제 경찰청하고 좀 협의를 해서 그쪽에 좀 지정주차제를 할 수 있는 방안이 가능한지 여부를 조금 지금 한 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주차장이 마련될 때까지는 거기를 좀 일시적으로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사실 예약제 이 부분은 이제 재단 내부에서도 너무 이 문제가 심각해서 저희한테 얘기를 했던 부분이기도 한데, 저희는 그렇습니다.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많은 주민 분들, 그리고 서울 시민 분들이 이 좋은 작품을 좀 감상하실 수 있으면 하는 욕심도 큰 건 사실이고요, 관람료 수입도 수입이지만 그런 욕심이 많은데 사실 저희가 홍보를 많이 안 하더라도 지금 그때 RM이 다녀간 이후로 지금 폭발적으로 관람객이 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그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부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요.
계속 지금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위원님들하고도 보고를 드리면서 조금 소통하면서 서로 조금 같이 좀 좋은 의견들 내주시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000만 원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런데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워낙 지역에서 지금 그 주차 문제로 이건 아니다, 문화를 진짜 같이 하기 위해서 하는데 이렇게 어설프게 이렇게 하시는 건 아니다 해서 많은 이제 고통도 따르고 많이 다툼도 일어났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당장 좀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 아트버스라고 있었다고 하는데 아트버스, 그런 부분이 왜 또 단절이 됐다고 들었어요.
그 부분, 그러니까 버스를 이용해서 그분들이 좀 올라와서 관람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계획을 좀 매니지를 해 주는 거를 역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뭐였죠?
지원금 좀 준 거는 무슨 특별한 이유는 없는가요?
그냥 기부금.
기부금 이제 현재 금액이 2,400이고요.
작년에 이제 한복축제 기간에 기부금 큰돈으로 받은 게 좀 있어서 그 부분이 좀 차이가 있는데 그 한복축제를 하기 전에 저희가 또 기부할 그 기업들을 찾아서 기부를 받을 거고요.
특히 이제 지금 저희가 카드 단말기 기부라고 그래서 각 시설마다 그냥 시민들이 이렇게 카드 찍으면 1,000원씩 이렇게 적립되는 그런 기부 활동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실적은 아마 연말 되면 거의 이 수준에 미치지 않을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한복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한복축제 아까 우리 또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아니, 이제 먼저 박희연 위원님 오셨으니까 또 질의 사항 있으십니까?
그거 총 몇 석이에요, 객석이?
아, 그래서 이게 자료가 약간 좀 다르구나.
239석이 맞고…….
이거에 대해서 뭐 이제 현재는 별 불편한 사항은 없죠?
그리고 지금 현재 문화재단대표 분께서 지금 공석인데, 사실은 만기가 언제까지였죠, 이분이, 대표님이?
이달 6월 말까지였나요?
저달 6월 말까지였나요?
어떻게 그만 뒀죠?
그래서 아무튼 이제 새로운 대표님 오시면 조금 더 활성화시켜 주기를 바라고, 지금 우리 예술단체 중에 구립합창단, 그리고 어린이합창단, 시니어합창단이 있죠?
보면 그 예산이 총괄로 지금 올라와 있는데 구체적인 예산이 어떻게 나뉘나요, 그 세 군데 합창단 예산이요.
지금 구립합창단이 9,400여만 원이고 소년소녀합창단이 6,800여만 원 됩니다.
그리고…….
현재는 평일 화요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연습 시간이 잡혀 있는데 그 시간대 때문에 가끔 저희 쪽으로 문의가 들어오는데 좀 그 시간대에 참여가 어려우시다는 답변이 좀 있었고요.
그래서 이제 좀 저녁 이후에, 퇴근 이후에도 참여 가능하신 시간대로 좀 확대를 하고 사실상 저희가 현재는 여성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구립합창단이 여성합창단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도 좀 남성단원들도 한 번에 좀 들어오실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신규 단원은 아니더라도.
아무래도 이게 구립합창단 같이 활동하다가 시니어로 바로 올라가면 약간 적응하는 데 조금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구립합창단이 아무래도 합창단 중에서는 그래도 조금 활성화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기존처럼, 예전에는 제가 한 20년 전에 보기에는 엄청 많았어요.
그런데 많이 줄어 가지고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분 더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트버스 그 문제가 어떻게 된 건지 한번 일단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아트버스 문제를 한번 정리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한복축제에 대해서도 많은 좀 심도 있게 계획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약간의, 우리가 종로구 전체의 구민이 한복축제 하는 그런 차원에서 시작이 됐었는데 조금 전문가들의 어떤 학술대회 같은 그런 느낌의 축제였지 않았나 이렇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많이들 공감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잘 아울러서 구민들과 함께 하는 풍성한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종로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미선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리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충분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상황이나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정미선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리를 비롯한 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기획경제국,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위한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 회의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5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산회)
노진경 신기수 김종보 박희연 유양순
○출석전문위원
최윤석
○출석관계공무원
문화환경국
문화환경국장 정미선
문화과장 김은경
문화유산과장 최인숙
관광체육과장 왕현희
청소행정과장 장은숙
환경과장 김동미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직무대행 정미선
경영기획부장 김진환
문화사업부장 이재원
문화자산부장직무대리 심정구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연혜
○속기사
이지혜 장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