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9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16년 5월 24일(화) 10시04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1.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2.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된 안건1.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2.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3.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10시04분 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9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박헌태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경점순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5월은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많고 날씨도 좋아서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달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야외 행사장 안전점검 및 하절기 생활체육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가정의 달인 만큼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증대에 좀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구청장이 제출한 동의안 1건 및 조례안 2건으로 일괄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조례안 심사를 위하여 축조심사는 부위원장과 협의하였기에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1.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2.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3.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종로구청장 제출)
(10시06분)
○위원장 경점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박헌태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일괄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경점순 위원장님, 배효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출연 동의안 1건과 조례안 2건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과 소관 대표축제 사업비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구는 종로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1년부터 대표축제를 개최해왔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종로의 대표적인 4개의 행사를 하나로 모아 ‘고고종로문화페스티벌’로 명명하고, 좋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간의 많은 노력에도 시민, 전문가, 언론기관 및 축제 평가기관으로부터 종로구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과 상징성이 모호하고, 행사 진행의 효율성이 부족하여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따라서 우리 구에서는 축제의 질적 향상을 위해 작년 12월에 대표축제 개선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여 올해 3월까지 3회에 걸친 워크숍 개최로 각계 전문가와 축제 주관단체의 의견을 듣고, 부구청장 주재 하에 각 국장, 소장 및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현안검토회의를 통해 내부의견도 수렴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표축제의 지속성과 연속성을 유지하고 효율적인 축제진행을 위하여 전문기관인 종로문화재단에 대표축제를 위탁,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고자 하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축제 전문기관인 종로문화재단에 대표축제를 위탁하여 추진하고자 하며, 대표축제 사업비를 종로문화재단에 출연을 하기에 앞서 지방재정법에 따라 사전에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합니다.
종로구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확립하고 더욱 발전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대표축제 사업비를 종로문화재단에 출연하는 것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홍보전산과 소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최근 몇 년 간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즉 SNS를 통한 주민과의 소통이 활발해짐에 따라 SNS 서포터즈 활동, 공모전 응모 등 구정참여 주민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 일부를 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은 제2조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SNS 서포터즈를 각각 신설하고, 제16조의 제목 ‘홈페이지 이용 활성화’를 ‘주민참여 행사의 운영’으로 하며, 구정 홍보, SNS 서포터즈, 공모전 등 주민의 구정참여 활동에 대한 예산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여 주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유에 관한 법률 강화로 홈페이지를 비회원제로 전환함에 따라 마일리지 제도가 불필요하여 제16조 및 부칙 제2조의 마일리지 관련 조항을 삭제하고, 상위법 개정에 따라 제2조부터 제14조까지 중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을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로 하며,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으로 개정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관광체육과 소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맞춰 상위법령에 근거가 없는 해촉, 결격사유 등에 대한 규정을 삭제하고 조문 내용을 일부 정비하여 관광해설사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제11조의 해촉, 결격사유 등에 대한 규정과 별표의 경고 및 자격박탈에 관한 사항을 삭제하고, 해설사의 운영에 적합하게 배치 활용과 관련한 조문으로 정비하고자 합니다.
이상 2건의 개정조례안은 구와 주민 간의 양방향 소통 강화와 주민의 구정참여를 촉진하고, 관광해설사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상위법 개정과 중앙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맞추고 변화하는 행정 현실을 반영한 사항임을 고려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박헌태 문화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강주 전문위원 나오셔서 일괄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강주 전문위원 장강주입니다.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외 2건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검토보고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장강주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일찍이 없었던 폭염 때문에 연일 우리가 고생을 했습니다. 오늘은 마침 비가 와서 좀 시원해서 퍽 다행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해서.
제안 이유에 보면 2016년도 종로 대표축제의 종로문화재단 위탁에 따른 예산 출연을 지방재정법 제18조에 따라 미리 의회에 의결을 구하고자 하는데 주요 내용을 보면 문화재단의 축제 전문인력들을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했다고 했는데 우리 문화재단에는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 전문인력들이 얼마나 있나요?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는 축제뿐만이 아니고 다양한 우리의 문화시설도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문화재단의 대표이사, 또 관련되는 팀장 이런 분들은 그런 축제라든지 기타 문화사업 이런 부분에 대한 전문가들입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행사를 할 수 있는, 그동안에 우리 문화과에서 했던 지금 2011년도에 축제를 시작해서 지금 6년이 되는데요 그동안에 쭉 해왔잖아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동안에 했다는 것은 그러면 축제가 아주 미약했다든지 부족했다든지 뭐 이런 평가가 나와서 전문성을 요구하는 문화재단으로 옮겨서 정말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문화재단이 그런 행사를 많이 해본 그런 인력들이 충분하게 갖춰져 있느냐는 그런 말이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행사를 4개의 대표축제 그리고 3개의 테마행사 이런 부분까지도 같이 유기적으로 엮어줄 그런 총감독이 별도로 필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아니, 그런데 그렇게 보아지는데 과연 지금 아직까지는 문화재단에서 그런 행사를 아직은 해본 거는 없잖아요? 우리 종로에서 어떤 행사를 진행했던 것, 축제 행사나 이런 것은 해본 적이 없죠?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 크고 작은 그런 축제들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오고 있습니다. 예로 윤동주 관련 브랜드 축제라든지 국가라든지 서울시로부터 유치해온 그런 축제들 그런 것까지도 같이 다양하게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거기는 전문인력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고 단지 거기 행사를 하게 되면 이벤트 회사를 계약해서 그 사람들로 하여금 하게 하는 거 아니겠어요? 거기에 각종 음향기기가 있다든지 그런 대표축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문화과장 김재환 그런데 대부분의 행사들은 저희가 하면 구에서 하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그렇게 대행업체를 활용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우리 재단에서 운영을 하게 되면 물론 그런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은 자체에서 그런 부분들을 기획도 하고 관련되는 부분들을 직접 임차도 하고 그렇게 해서 운영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임차를 하는데 우리 문화과에서 쭉 해왔던 그런 행사를 그대로 더 발전적으로 해서 효율성을 높이게 하면 되지, 연차적으로 하면서 전년도에 부족했던 것은 금년에는 또 보완해서 하면 되지 굳이 문화재단에까지 위탁을 해서 해야 될 이유가 있는 건지 본 위원은 거기에 대해서는 그렇게 동의가 안 돼서 그렇습니다. 이해가 안 돼서
○문화과장 김재환 참고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단의 설립 목적이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연구도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설립을 한 목적이 있고요 지금 현재 서울시라든지 문화재단이 있는 7개 구라든지 이런 해당되는 구들은 전체가 다 문화재단에서 그런 큰 행사들을 다 위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라는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전문인력을 활용해서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문화재단이 그런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느냐 이 말이죠.
○문화과장 김재환 전문인력이라고 하는 그런 분들이 대표이사님이라든지 관련되는 사업팀장이라든지 직원들 그런 부분들이
○선상선위원 기획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그 사람들이 전문적이라는
○문화과장 김재환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그런 것은 이벤트 회사를 계약해서 행사를 하도록 하는 게 아니겠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거의 그렇지 않습니다.
○선상선위원 문화과에서도 그런 것을 충분히 할 수가 있는데 굳이 문화재단으로 옮겨가야 할 이유가 없다, 나는 그렇게 봐지거든요? 그럼 전문인력을 타구에서는 그렇게 많이 한다는데 그 전문인력을 확보한 데가 어느 구에 있나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현재 있는 인력을 가지고 활용을 해서 행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완벽하지 않지만 거의 흡사하게 갖춰졌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왜 문화과는 그동안에 하면서 그것을 갖추지 못했나요? 그런 인력이 없어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그걸 기획하는데 부족합니까? 부족해서 도저히 못해서 문화재단으로 옮겨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집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저희 문화관광국장님이나 문화과장은 사실 순환보직에 의해서 움직이는 보직들입니다. 그래서 구정의 다양한 업무들을 하다 보니까 사실 하나의 행사, 1회성 행사 이렇게 지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보아집니다. 그렇지만 우리 문화재단은 그 설립목적이라든지 채용할 때 직원들이 그런 경험이나 소양이나 그 분야를 전공한 그런 인재를 채용해서 근무를 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전문성은 상당히 확보가 되어 있다고 봅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우리 문화재단의 정원이 34명인데 현원 26명이네요. 기간제는 별도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우리 이사장이나 대표이사 등을 포함해서 누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대부분 직원 전체가 문화예술행사라든지 문화사업 관리에 대해서 다 전문성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아직까지 그것을 한 번도 시행을 안 해봐서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현재
○선상선위원 만일 문화재단에 위탁해서 금년도에 행사를 했다, 그런데 그동안 문화과에서 한 것보다 더 못하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가 판단할 때 못할 수는 없고요 훨씬 더 발전된 축제를 할 수 있다고 자부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선상선위원 왜 이런 것을 묻느냐 하면 문화재단에서 이런 것을 받아서 하는 것보다는 정말로 수익사업도 하고 해야지 지금 하는 것 아름꿈도서관, 박노수미술관, 윤동주문학관, 청운문학도서관 등 이런 것을 전부 위탁해서 하는데 여기서 수익이 되는 수익사업을 하는 것도 별로 없어요. 정말로 문화재단이 잘 되려면 수익사업을 해서 우리 구에 보탬이 되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은 아직 보이지 않아요.
지금 향토문화나 전통문화를 가지고 있는 우리 문화원도 있어요. 오히려 오랫동안 종로를 가꿔왔던 향토문화를 가꾸고 지금까지 계승 발전해왔던 문화원이 이런 것을 해도 오히려 낫다, 나는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과장 김재환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문화원도 저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저희 문화원이 그런 부분들을 시행하게 되면 원장님하고 사무국장님, 사무과장이 있는데 일반적인 문화 관련된 지역문화를 발굴한다든지 관련되는 프로그램 운영 그런 것 이상을 수행하기에 사실 전문성은 떨어진다고 봐야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 문화재단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인력을 채용할 때부터 그런 문화예술 부문에 대한 전공자라든지 이미 근무한 경력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채용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은 이미 거기에 관련된 전문성을 상당 부분 확보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선상선위원 확보하고 있다고 과장님은 계속 그러는데 지금 시행해보지는 않았는데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를 포함해서 몇 분은 그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영향을 가지고 있겠지만 기타 다른 직원들은 그렇게 전문인력이라고 볼 수 없어요. 전문인력이 아니더라도 지금 문화과에서 죽 해왔던 축제를 보면 결국은 이벤트 회사와 계약해서 그분들이 다 하는 거지, 단지 어떤 절차상의 이것만, 매뉴얼만 주면 되는 거지 굳이 전문인력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행사 하는데 문화재단이 해야 되는 건지 나는 거기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 가요.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재단을 설립한 목적 자체가 행사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담당을 하는 것으로 그런 취지도 하나의 부분이라고 보고요 참고로 저희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서울시에서 가장 큰 행사가 하이서울페스티벌입니다. 거기 총괄본부장도 역임을 했고 충분한 전문성을 갖춘 분이십니다. 그분을 채용할 때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높이 평가해서 채용한 그런 경웁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문화재단에서 행사를 해서 우리가 생각보다 크게 차이가 없다 이랬을 때는 굳이 문화재단으로 넘겨야 될 이유도 없잖아요.
○문화과장 김재환 단연코 말씀드립니다만 저희가 구에서 축제를 해왔던 그런 부분보다는 훨씬 더 진일보적이고 어느 방향성을 갖고 큰 주제를 가지고 그 틀에서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는 계기라고 보아집니다.
그리고 지금 이건왕 대표이사는 대학졸업하고 바로 문화예술 쪽에 몸을 담으신 그런 분이기 때문에 문화예술에 대한, 또 문화사업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인적 물적 네트워크도 대단히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선상선위원 하여튼 문화재단의 기능을 보면 문화예술 진흥에 대한 정책 개발이 우선이 되어야 되고 여러 가지 교류 또 우리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서 문화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문화재단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축제까지도 문화재단에서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아서
○문화과장 김재환 축제도 거기에 대한 하나의
○선상선위원 문화과에서 결국은 여러분들이 진즉 그런 전문성을 요구하는 인력이라도 확보해서 문화과에서 행사를 하지 지금 6년째 접어드는 대표축제 종로고고페스티벌 축제를 하면서 매년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은 다음연도에서는 더 성공적으로 효율적으로 했을 텐데, 그래서 자리가 어느 정도 자리매김했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이때쯤 또 다시 부족해서 더 효율적으로,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에 위탁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역으로 말하면 그동안 문화과에서 행사를 하는데 효율적으로 행사를 못했다는 것밖에 안 돼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평가를 많이 받았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저희가 작년, 재작년 평가를 축제평가 전문기관인 서울문화재단에 축제평가팀이 있습니다. 그쪽의 평가를 받아보면 바로 그런 부분들입니다. 전문성이 부족하다 그런 부분에서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선상선위원 타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타구도 전체 문화재단이 있는 데는 당연히 다 문화재단에서 그런 큰 행사를 대부분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문화원에서 하는 것은 없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대부분 다 문화재단이
○선상선위원 대부분 문화재단이?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럼 문화재단이 있는 구가 몇 개구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8개 구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나머지 구는 어떻게
○문화과장 김재환 나머지 구는 현재 문화재단을 만들어가고 있는 구들이고
○선상선위원 현재 그러면 구마다 다르겠습니다마는 문화과에서 주로 하겠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문화원에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나요?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원에서는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선상선위원 제가 알기로는 문화원에서도 어느 구는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원에서는 축제 자체를 기념행사 같은 거라든지 주민 교양 교육이라든지 그 지역 문화에 대한 보급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둬서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대표축제 개막식에 대한 것은 이것을 출연하기 위한 출연금이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얼마죠? 예산이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개막식이 종전에 5,000만원 잡혀 있습니다만 사실은 개막식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축제에 대해서 하나의 연결해주는, 그 축제가 개최된다는 신호탄에 불과한 부분인데 그 내용 자체가 일종의 하나의 공연 이런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굳이 개막식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런 부분들도 꾸준히 문제점으로 제기가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그 개막식 자체는 폐지를 하고 저희가 브랜드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전통문화로서 한복에 대한 한복축제를 하자 그 부분에 대해서 한복축제에 개막식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을 한 것입니다.
○선상선위원 하여튼 제가 염려스러워서 그렇습니다. 문화과나 문화재단이나 크게 비교해서 차이가 없다고 하면 그런 염려에서 말씀드리니까 어차피 하면 정말로 예전과 다르구나! 정말로 성공적이고 효율적으로 전체적으로 잘 되었다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에는 평가가 분명히 잘 나오겠네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확신하죠?
○문화과장 김재환 예, 확신합니다.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경점순 선상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우리 종로구는 다른 구에 비해서, 질의에 앞서서 말씀드리자면 문화과에서 많은 종로의 빛나는 일들 문화 이쪽에는 굉장히 중요한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른 구와 차별화를 두려면 어떤 식으로 앞으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문화 하시는 분야에 대해서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배효이 위원님께서 굉장히 포괄적인 질문을 주셨는데 문화과장 입장에서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저희는 역사·문화·예술도십니다. 거기에 맞게 관련되는 문화재 복원이라든지 관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그리고 문화 관련해서 여러 가지 우리가 갖고 있는 잠재적으로 갖고 있는 또 묻혀 있는 역사적 사실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잘 발굴하고 찾아가지고 복원도 시키고 운영도 해가면서 주민들이 같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해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래서 종로에 보면 여러 가지 문학관, 미술관, 박물관, 문화센터 등등 거기에 대해서 다른 구에 비해서 차별화를 둬서 성과평가라든지 그런 것도 하는 게 있습니까? 각 분야로 예를 들어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 대해서 좋은 점이나 나쁜 점 등 그런 사례라든지 평가 같은 그런 것도 있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도서관 업무는 제가 답변 드리기는, 제 소관이 아니라 그렇습니다만 일반적인 사항을 답변 드리면 저희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결과를 놓고 평가를 합니다. 평가를 해서 다음에도 그런 시행착오가 나온다든지 그런 부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그런 평가를 해서 다음 계획에 반영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배효이위원 다른 구는 제가 자세히는 못 봤지만 우리 구에 행사가 많아요. 공연도 그렇고 또 종로 쪽 3가 이런 쪽을 보면 굉장히 예술인도 많이 계시고 해서 그런지 굉장히 행사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많은 것을 무리수를 두는 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많다면 다른 구에 비해서 차별화도 있어야 되지 않나, 단점이 있다면 보완할 필요도 있지 않나 그런 것을 문화과 소관에 대해서 검토도 하고 문제가 있다면 그런 것을 잘 고치고 그런 것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운영 중에 장점, 단점 어려운 그런 게 있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저희 관내에 위치한 문화예술단체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그분들은 저희 구에다 여러 가지 지원이라든지 참여 이런 부분들을 요청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희 구 재정 상황을 감안하면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안들을 다 지원해드리거나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굉장히 안타까운 그런 부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초부터 방문해서 아니면 전화로 그런 부분들을 많이 호소를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반영을 시켜드리지 못하는 점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배효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지원하고 있는 단체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련되는 평가도 철저히 해서 그런 부분들이 주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부분들이 헛되이 지출되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은 문화 관광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물론 다른 데도 그렇지만, 그리고 지금 여러 단체들한테 돈을 적게 주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꼭 여기만 적게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다른 데하고 같이 맞춰서 주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여기는 행사 횟수도 많을 테고 똑같이 다른 데하고 같이 주면서 우리가 떨어지거나 이러면 안 되잖아요? 많은 분들이 다른 지역에도 물론 오지만 좀 더 많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다면 같은 돈을 주면서 이 사람들을 좀 더 많이 줘도 되겠다 싶으면 지원을 해서라도 많은 관광객이 오니까 거기에 발맞춰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질의에 앞서서 말씀을 드렸어요. 아침에 제가 뉴스를 보니까 휴일에 관광을 다니다 보면 문이 닫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거기에 다른 방향으로 해서 공휴일이 없게끔 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차원도 있고 또 같이 다른 행사도 많이 하니까 같은 돈을 들여서 행사가 짜임새 있게 잘 되는지 우리가 돈이라든지 문화과에서 지원을 한다면 그런 데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외국인들이 말도 안 통하고 공휴일이라고 문을 닫고, 다니다 보면 그런 게 있다고 하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미리 알리는 방법이라든지 아니면 교대시간을, 놀리지 않고 문을 열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는지 그런 게 우리가 다른 구보다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문화과니까,
아까 돈 관계도 그 사람이 하는 것에 비해서 약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사람들이 뛰어나게 잘 하고 또 그 사람에게 돈을 더 줘서 이 사람이 얼마든지 역할이 크고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 그 사례 자료를 주시면 우리가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위원님들이, 그런 것을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종로가 다른 데에 비해서 행사도 많고 찾아오는 외국인, 내국인도 많다면 종전에 했던 것보다 자꾸 해를 거듭하면서 모든 게 인터넷도 새로운 것을 구상하고 계시잖아요?
그것처럼 지금 문화 쪽에서 담당하시는 분야가 좀 더 발전되고 옛 것을 지킬 것은 지키지만 새로운 것도 도입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저희가 잘 기억하고 지원하는 단체에 대해서 관리도 철저히 하고 효율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투자 대비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문화시설이 부분 문화재라든지 문을 닫는 시간, 휴관하는 시간 이런 부분들이 적절히 관련되는 방문객들한테 잘 안내가 될 수 있도록 관련되는 문화재청하고도 협의하고 우리 문화재단하고도 그런 부분들을 잘 협의해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공휴일을 어떻게 알리고 있습니까? 관광객이나 찾아오는 고객들한테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알리는 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리는 방법, 또 관련되는 가이드북 같은 걸 제작해서 알리는 방법, 또 해설사들을 이용해서 알리는 방법, 특히 그 시설들 정문에 보면 굉장히 큰, 식별하기 좋은 그런 문자를 활용해서 알리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알리는 방법도 있는데 그런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지금 최선을 다해서 그런 방법들로 알려주는데 그런 정보들을 제대로 획득하지 못해서 그런 불편을 겪는 분들도 사실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가 다시 강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국내나 외국인이나 우리 국내 사람들은 한번 보고 가면 어떻구나 하고 좀 알지만 또 외국인들은 잘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어떤 안내지를 둬서 언제언제 쉰다든지 이걸 일일이 눈 어두운 사람은 핸드폰 검색도 잘 못하잖아요?
또 이렇게 바쁘다 보면 갑자기 생각해서 갈 수도 있고 우리 국내 사람은 감안이 되겠지만 외국인들이나 어떻게 친구를 통해서 간다든가 이럴 때에는 거기까지 더운데 힘들게 가 가지고 가는 데마다 문이 많이 닫혀 있으면 작은 데는 모르겠지만 큰 데는 언제언제 닫는 게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
그러면 여기 갔다가 헛일, 저기 갔다가 헛일, 안내문이라든지 이런 걸 어떻게 비치 같은 건 어떤가요? 그런 게 헛걸음을 안 하게 안내지라든지 그런 걸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현재 관련되는 가이드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휴관일 그런 부분들이 사실 다 기재가 돼서 배부가 되고 또 그것도 휴대할 수 있게 많이 나눠드리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시다고 하면 저희가 또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입구에다가 언제부터 언제 쉰다고 하는 안내판이 붙어 있잖아요?
○문화과장 김재환 그런 경우는 지금 다 붙어 있습니다. 제작을 해 가지고 안내판에 입구에 정문 앞이라든지 후문 이런 경우에 그런 건 충분하게 안내가 되어 있다고 그렇게 봅니다.
○배효이위원 그런데 붙어 있는데 젊은 사람이나 국내는 별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게 외국인들은 봐도 잘 모르는 사람이 있고 또 지금 국내 사람도 연세 든 분들은 돌아가면서 다 잊어버려요.
그렇다고 볼펜, 메모지 준비도 안 되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입구에다가 안내지 같은 거를 해서 언제언제 쉰다든지 그런 걸 매일, 매월은 못하더라도 한 달에 한두 번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전날에 그 다음날에 쉬면 그 전날에라도 비치를 해놓으면 거기 온 사람들이 ‘아, 언제언제 쉬는구나.’ 보고 갔지만 돌아서서 가서 다음에 또 오려면 잊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역의 관광 차원을 높이려면 그런 작다면 작은지 모르겠지만 그런 걸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저희가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가면 그런 안내지라든가 가면 그 시설에 대한 안내지에 그런 부분들은 다 ‘언제 휴관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다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다시 저희가 방법을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런 게 없다고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거기 갔다 온 사람들이. 하여튼 좀 그게 불편이 없어야 다음에라도 헛일을 안 하고 또 자꾸 찾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걸 좀 신경을 썼으면 좋겠고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또 이걸 문화재단으로 이쪽으로 넘겨버릴 때 이건 언제쯤 시작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문화재단으로 저희가 위탁을 하는 거는 올해 행사부터 올해 축제부터 위탁을 하려고 지금 출연 동의안을 위원님들께 제출한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대표축제는 저희가 9월 23일부터 시작을 해서 열흘 동안 10월 2일까지 개최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내용은 그러면 어떤 내용이죠? 어떤 식으로
○문화과장 김재환 축제는 크게 대표축제 4개, 그리고 테마행사 3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중에서 한복 축제가 새로이 하나 추가로 들어가고, 그리고 기존에 했던 육의전 체험축제 그리고 인사동 전통문화축제, 그리고 궁중과 사대부가 음식축제 그 4개의 큰 대표축제가 되고요.
그리고 테마행사로 해 가지고는 북촌 축제, 아름다운 박물관 나들이, 그리고 또 국악인들이 하게 되는 국악대전 그 부분들을 이번에 테마행사로 다시 끼워 넣어서 지난번에 저희가 이질적인 그런 축제들이 들어가 있어서 하나의 주제로 묶기가 어려운 그런 상태였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조정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이게 그쪽으로 넘겼을 때 장점, 단점이 뭐 어떤 게 있어요? 어떤 게 장점이고 단점으로는 어떤 게 있는지?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가 단점은 거의 없다고 그렇게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장점으로는 축제를 할 수 있는 전문기관이니까 축제를 굉장히 크게 발전시킬 수 있다, 그래서 유명 축제로 만들 수 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대표이사가 관련되는 문화예술 이쪽 분야에서 젊을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약 30여 년 가깝게 그런 일을 맡았고, 관련되는 팀장도 굉장히 큰 그런 경험들이 많고, 또 직원들도 일부 그쪽 관련되는 그런 분야에서 전공을 했기 때문에 그런 큰 시너지들이 나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보면 굉장히 유명한 그런 축제들이 있습니다.
이천의 쌀문화 축제라든지 김제의 지평선 축제라든지 무주에 가면 반딧불이 축제라든지 이런 굉장히 유명한, 대천에 가면 머드 축제라든지 이런 건 굉장히 성공한 축제들입니다. 이런 축제들은 물론 금방 단시일 내에 성공은 안 합니다만 쌓이고 쌓이고 개선해 나가고 개선해 나가고 하면서 유명 축제로 되어가면 국비라든지 또는 시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지원받기 쉬운 그런 구조의 틀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 축제가.
그래서 우리 구비 부담을 최소화시키면서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고 또 이번에 특히 저희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한복 축제를 한다고 했는데요 그 부분도 저희가 지역문화 축제의 특성화 축제라고 해서 서울시로부터 2억원을 지원을 받게 됩니다. 그런 부분을 지원받게 되면 서울시에서 굉장히 아주 세밀한 그런 자체평가를 합니다, 자체 내에서 우리 모르게.
했을 때 저희가 과연 우리가 직접 그 축제를 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한 평가를 잘 받아서 내년에도 또 그런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느냐 이런 것도 하나의 큰 고민거리입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우리가 축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전문기관에서 네트워크를 잘 닦고 또 그런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잘 갖고 있는 그런 기관에서 해주면 분명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지속적인 그런 사업비를 서울시로부터 지원을 받고, 또 나아가서 문체부에서도 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부분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봅니다.
○배효이위원 인력들, 전문인력은 그러면 거기 있습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 전문인력이라고 하는 분이 여러 가지 우리가 4개의 대표축제가 있고 3개의 테마축제가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을 유기적으로 잘 엮어갈 총감독을 약 한 4개월 동안 선임을 해서 그분의 총괄적인 계획 하에 행사가 진행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고요.
물론 그 부분은 대표이사를 보좌하면서 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실무라인으로는 축제를 운영할 수 있는 김진환 팀장이 실무라인으로 운영이 됩니다.
○배효이위원 이게 또 행사가 하나 또 추가로 늘어났고 또 이게 자꾸 커지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기존에 계시던 분은 물론 이게 여기에서 전문적으로 하셨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여기에 전문가가 필요하지 않나 싶거든요.
이게 사업도 늘어나고 이 사업이 좀 크게 강화가 되려면 어떤 이벤트를 좀 크게 해야 될 것 같은데 이벤트 회사하고 좀 어떻게 네트워크를 하나요? 아니면 전문가가 여기 필요할 거 같아요, 여기. 이 많은 걸 일을 하자면 하나하나가 다 큰 사업들인데
○문화과장 김재환 이제 그 역할을 하는 게 총감독을 저희가 단기적으로 선임하게 됩니다. 총감독을 단기적으로 선임을 하면 총감독이라는 분은 이런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하는 굉장히 큰 노하우가 있고 그런 저명한 그런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맡아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무난히 잘 해나가리라고 봅니다.
○배효이위원 이 행사가 이렇게 커진 것만큼 저쪽으로 넘기잖아요? 거기에 어떤 책임도 꼭 따라야 되고 이게 더 강화되고 활성화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또 종로에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종로에는 다른 데 못지않게 예술인들도 많이 있고 문화 쪽으로도 많고 또 문화재라든지 여러 가지 외국인들, 국내인들이 많이 찾는 데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쓰시고 거기에 장점을 좀 찾아서 지금보다 좀 더 발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참 아닌 게 아니라 우리 문화과 참 힘드시죠? 일도 과중하시고, 업무가 많으시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런 면이 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아까 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우리 문화 쪽이라든지 어떤 저기로든지 우리 종로가 많이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관리나 또 감시감독을 하려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게. 혹시 과중하셔 가지고 이걸 이쪽으로 위탁을 하는 거는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아, 국장님이 말씀하실래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제가 제안설명도 드렸다시피 저희가 문화과에서 일을 않겠다는 그 뜻은 아니고요 문화재단으로 넘겼다 하더라도 우리 문화과에서 전폭적으로 할 겁니다, 같이.
그러나 그쪽으로 넘기는 이유는 전문가가 기획하고 전문가가 작성하는 뜻에도 있고, 지금까지 우리가 존경하는 선상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다섯 번에 걸쳐서 행사를 했는데 문화과에서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느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까지의 행사는 제가 생각할 때는 행사라고 봅니다, 축제가 아니고.
그래서 앞으로는 축제로 가야겠다, 축제는 뭘 의미하느냐 동네 주민, 기업인들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게 축제입니다. 쉽게 말하면 워크숍을 해서 전문가들 모셔다놓고 우리가 토의도 하고 교육도 받고 했더니 세계적인 축제 같은 것, 예를 들면 독일의 맥주 축제, 삿포로의 얼음 축제 그런 게 일이 년 만에 된 거는 아니었습니다.
다 250년, 150년 그렇게 되었는데 우리는 이제 불과 5년인데 이 단계부터 지금 하게 되면 충분히 축제로서도 하고 또 우리가 과에서 운영하게 되면 우리 예산으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기금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러나 문화재단으로 가면 기업들을 유치해서 돈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장점도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말씀을 제가 막아서 죄송한데 시간이 좀 저기하니까요 이렇게 한번 저기를 해보시자고요. 제가 지금 1번, 2번, 3번으로 나가면서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미리 말씀을 하시니까 이렇게 한번 저기를 해보시자고요.
삿포로 뭐 어디 좋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이웃 동네 성북구에서도 지금 현재 아주 큰 행사를 하고 있어요. 외국인들로 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지금 그렇다면 우리가 2011년도에 고고페스티벌을 시작하고 그 이후에는 어땠습니까? 그건 잘 모르시죠?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본 위원도 거기에 대한 걸 제가 지금 언급하려는 부분은 아니에요.
지금 이걸 그 전의 행사가 너무 방대하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2010년도에 김영종 구청장님이 들어오셔 가지고 2011년도에 이걸 같이 묶은 게 고고페스티벌 맞죠?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왜 묶었겠습니까? 자치구 예산 문제 아니겠어요?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김준영위원 국장님이 거기에 대한 부분을 지금 여러 가지로 아까 말씀하신 중에 이거는 축제가 아니고 행사였다, 그동안에. 그런데 우리는 축제였어요, 우리 주민들은. 어떻게 그거에 대한 부분을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죠? 축제가 아니고 행사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행사성 축제다 그런
○김준영위원 우리는 종로구에 대한 고고페스티벌에 대한 부분에 축제로 저기해 가지고 주민들이 다 알고 있었거든요. 왜 축제냐, 묶었으니까. 그러면서 알차게 또 활용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걸 주민들한테 더 홍보를 하기 위해서 그걸 하나로 묶었다, 이거 그때 당시 하나의 획기적이었어요.
주민들이 또 우리같이 이렇게 좀 아는 분들, 이런 저기는 상당히 좋아했어요. 왜, 며칠 간 거기에 대한 게 주민들이 청계천도 가고 어디도 가고 대학로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게 며칠 동안의 축제에 대한 게 상당히 좋은 저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문화재단으로 위탁을 하면서에 대한 부분이 여러 개로 일단 나눠서 이걸 한다고 문화과에서는 이걸 넘겨서 위탁을 했는데 여기에 수반되는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어떠세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걸 따로따로 한다는 게 아니고 전문가가 예를 들어서 대표이사가 아까 문화과장이 말씀하신 대로 그분이 전문가이거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마 다음에는 우리가 2011년도부터는 통합을 한 게 행사가 여러 가지로 많이 산재되어 있다 보니까 모르겠다, 그래서 통합을 해서 한꺼번에 좀 통합해서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문화재단에 넘기는데도 그렇게 통합을 한 거예요. 똑같이 하는데 진행 방법에 있어서 기획을 하고 어떤 식으로 연결해서 대표축제다운 축제를 만들 거냐 그건 우리 공무원으로서는 조금 마인드가 약하니까
○김준영위원 맞습니다. 국장님이 그 부분에 대한 게 아까 말씀하신 저기는 우리 문화과가 과중해요, 제가 봐도. 제가 봐도 이 문화재에 대한 것만 가지고 저기 해도 과중하고 그래서 제가 맨 처음에 그 말씀을 드린 건 뭐냐 하면 이 과중한 걸 과연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가, 이걸 문화재단으로 넘겼을 때 또 문화재단에서 만약 성공을 못했을 경우에 거기에 대한 부분은 문화과에서 책임을 져야 돼요.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선상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고 우리 김재환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전문성을 띠고 있다 이러시거든요. 어느 부서가 전문성을 띠고 있습니까? 경영기획팀? 아니면 문화팀? 아니면 공연사업팀? 어느 팀이 지금 전문성을 띠고 있어요? 문화재단을 설립할 때 거기에 대한 게 우리 구 직원으로 되어 있었죠?
○문화과장 김재환 구 직원은 아닙니다. 구 직원은 아니고요
○김준영위원 우리 구 직원은 거기 없어요? 전혀 없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그거는 지금 경영기획팀장 한 명이 파견 나가 있습니다. 그건 행정을 우리 구하고 그쪽하고 가교적 역할을 해주는 그런 측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영을 지원해주는 팀이고요
○김준영위원 거기에 대한 저기가 전문성을 띠는 분들이 다 거기에 25명, 26명 뭐 전문성을 다 띠고 있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다 전문성을 갖고 계신 분들이에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김준영위원 그분들이 전부 다 문화사업팀이나 공연팀으로 다 되어 있고?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또 우리 이건왕 대표이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전문성을 갖고 있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 맨 처음에 설립할 때 우리 구에서는 거기에 직원들이 파견을 안 나갔어요?
○문화과장 김재환 그 재단을 만들기 위해서 골격을 만드는 여러 가지 재단 관련된 규정이라든지 또 조례라든지 이런 걸 만들기 위해서 한 두 명의 직원이 직간접적으로 해주고, 그게 설립되고 난 다음에는 그 직원들이 들어온 거죠. 들어오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운영지원을 할 수 있는 그런 경영기획팀장만 나가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나머지는 다 문화예술 부분의 전문가들입니다.
○김준영위원 다 문화예술 쪽으로 되어 있다?
○문화과장 김재환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게 우리가 여기로 넘기면 그 부분에 대한 걸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그걸 한 것 아니겠어요? 국장님!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구분을 해 가지고 제가 본 위원이 알고 있는 부분은 행사를 나눠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것 같아요. 예전과 동일하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면 아까 본 위원이 말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예산이 수반될 수가 있어요, 내년에. 아무래도 그런 부분은 그거는 좀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런 거는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융통성을 굴릴 수 있죠. 그렇게 출연금도 기부받을 수도 있고, 민간인들한테. 그런데 우리 문화과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산 활용하는 것도 유용성이 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재단으로 해 가지고 그 부분을 더 기업이나 아까 말씀하신 어떤 사업가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좋은 쪽으로 가 가지고 출연금을 내고 이런 저기로 해 가지고 많이 저걸 불리겠다는 활성화를 시키겠다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한 게 위험성에 대한 부분은 없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런 거는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아까 이건왕 대표가 그쪽에서만 약 30년 가까이 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충분히
○김준영위원 이분은 뭘 하시던 저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우리 서울시 문화재단에도 있었고 세종문화회관에도 있었고 경기도 문화재단 뭐 그런 쪽에도 많이 있었고
○김준영위원 아주 전문성을 많이 띠고 계신 분이네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분들이 만약에 했을 때에 대한 부분이 사실적으로 뭐라고 그럴까 작가들이 뭘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사실 수반되는 게 돈이에요, 요즘에 뭘 하나 만든다 어떤 저기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전문성을 띠는 분들로 해서의 부분은 사실은 행사가 만만치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은.
전문성을 띠는 게, 물론 우리 종로구를 알리고 또 출연금을 또 저기를 하고 이런 부분은 다 좋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저기에서는 사실적으로 조금 나중에 예산이 거기에 대한 게 수반이 될 때에 대한 거는 우리 의원들은 어떻게 할까 그게 난 또 의심이 가요.
죄송한 얘기지만 우리 국장님은 불과 얼마 안 남으셔 가지고 떠나시면 남은 분들에 대한 저긴데 그거에 대한 저기는 어떻게 좀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아니요. 그것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첫 해 금년도에 한번 시도해보고 굉장히 발전될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시너지 효과는 굉장히 클 거다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 부구청장 주재 각 국·소장, 과장, 팀장들 회의까지 했는데 거기에서는 다 좋은 이점 앞으로 좋은 방향이 나올 것이다 그런 희망적인 생각을 갖고
○김준영위원 물론 무슨 일이든 희망적으로 갖고 가셔야죠. 본 위원이나 우리 위원님들의 걱정은 사실적으로 그런 부분이에요. 예전에도 그렇게 한번 해봤고 전문성을 띠지는 않았지만 순수하게 우리 구 문화과에서 아이템을 내고 또 그 단체에서 아이템을 내고 한 부분과 전문성을 띠어 가지고 했을 때에 대한 부분이,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만 가지고 한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전체적인 행사나 테마나 이런 것을 전부 위탁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 보자 이것보다는 뭔가 거기에 대한 수반되는 거나 걱정스러운 부분에 대한 저기를 사실 생각을 안 해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걱정과 노파심에 그런 말씀을 오늘 질문을 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다시 이런 말씀드려 죄송한데 국장님은 떠나면 그만이지만 남아 계신 분들의 힘든 부분, 아니 꼭 책임지라는 그런 부분보다는 이런 부분이 사실 계획을 잘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로 우리 종로구가 지금 이 행사 이 부분 때문에 우리 문화과나 우리 공무원들이 사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예요.
예산은 예산대로 예산이 아닌 게 아니라 우리 구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고 시에서 거의 많이 나오는데 왜 거기에 대한 것도 구의원들이 왜 이러느냐 하겠지만 시비도 구민 돈이에요, 주민 돈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언급을 하고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걱정스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받아 가지고 했을 때에 대한 부분이 사실 어느 방식으로 갈 것이고 또 어떻게 계획을 잡아 가지고 할 것인지는 사실 우리 국장님도 잘 모르실 것 아닙니까? 만약에 출연 동의안이 통과가 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을 것 아닙니까? 어떻게 우리 과장님이 알고 계시나요?
○문화과장 김재환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 대표축제가 재단에 위탁은 되는데 지금 4개 대표축제하고 3개 테마축제가 있습니다. 7개를 다 기획을 하고 집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한복축제 하나만 전체적으로 기획을 하고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3개 대표축제하고 3개 테마축제 이 부분들은 큰 콘셉트를 정하고 주제를 정해서 연결해주는 그런 상태로 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문화과장 김재환 지금과 마찬가지로 그 부분은 관련되는 과, 주관 과에서 추진하게 됩니다. 지금 인사동 전통문화축제는 문화과에서 그냥 인사동 전통문화보존회하고 같이 추진을 하고, 육의전은 관광과에서 청계관광특구하고 하고, 또 전통음식축제도 마찬가지로 관광과에서 추진을 합니다. 다만 한복축제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기획을 하고 집행까지 하게 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김준영위원 지금 한복을 잊어버리고 그냥 넘어갈 뻔 했는데 한복에 대한 부분이 작년에 본 위원이 가봤습니다. 아주 보기 좋더라고요. 청계천 수상 무대에서 했는데 아주 보기 좋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런데 한복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저기는 광장시장이죠? 주최가 어떻게 됩니까?
○문화과장 김재환 저희는 총감독이 그 부분을 명확하게 세부 추진계획까지 수립을 해서 시행을 할 겁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저희가
○김준영위원 그럼 아직 안 잡혀 있어요? 그럼?
○문화과장 김재환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세부적인 사항은 그렇고 기본적인 것은 광화문광장에서 우리 광화문이 한복하고 굉장히 잘 어울리고 상징성도 있고 외국인들 내국인들이 가장 접근하기 쉽고 또 여러 가지 좋은 모습들이 보여주기 쉽습니다. 그래서 개막식을 겸해서 한복축제를 광화문 광장에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약 3일 내지 5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지역별, 거점별로 인사동 지금 말씀하신 청계천 이런 부분까지도 같이 하는 것으로
○김준영위원 하루씩 옮겨가면서 한복을 알리는 차원으로
○문화과장 김재환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구하고 맞게끔 거기에 대한 것을 하는 거예요?
○문화과장 김재환 예.
○김준영위원 아주 좋은 거네요. 우리 존경하는 경점순 위원장님께서도 이번 구정질문에서 한복에 대한 부분을 학생들에 대한 한복 같은 이런 부분도 구정질문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같이 맞춰 가지고 학생들하고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우리 위원님들은 하나하나 예산문제라든지 여러 가지에 대한 이게 만약의 경우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성과가 없을 때에 대한 부분이 사실 염려스러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질문을 많이 드린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하여튼 여기에 발맞춰 가지고 종로를 알릴 수 있고 또 축제에 대한 부분이, 또 행사에 대한 부분이 워낙 많고 거기에 대한 게 사실 줄여야 될 부분이 많은데도 이게 계속해서 가고 있다는 게 사실 본 위원은 안타까운 입장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런 것을 앞으로도 위탁을 해도 좋고 어떤 저기를 해도 좋지만 성공적인 것보다 알차고 주민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고 또 우리 종로구가 외부에 나가서 다른 나라에 많은 홍보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의회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종로구에 고고축제를 분산해서 개최했으면 좋겠다 특히 5월에 구민의 날 행사가 있으니까 그때 2개의 축제를 전후로 해서 하고 그 다음에 가을에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낸 적이 있어요. 문화관광국장께서 그때 답변할 때 그것도 괜찮은 생각이다라는 의견을 주신 적이 있습니다. 기억나시죠?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기억납니다.
○안재홍위원 여러분들은 지금 문화과에서 대표축제 중에서 ‘고고종로문화페스티벌’ 그런데 이 ‘고’는 ‘옛 고’고 ‘고’는 영어로 ‘GO’예요. 이게 본질적인 의미는 무슨 뜻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안설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번 상임위원회 때 행정감사 때도 지적을 해주셔서 그것 가지고 추진단을 구성해서 작년 11월부터 지금 3월까지 축제워크숍도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외부평가단들이 지적한 게 ‘고고종로문화페스티벌’ 하니까 와 닿지 않는다, ‘옛 고’에 영어로 ‘GO’니까 가다라는 뜻인데 옛 것과 현대 것이 같이 가자는 뜻으로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문화재단에 넘길 때도 제목도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 쉽게 말하면 우리 종로페스티벌이라든가 아주 와서 딱 닿도록 그런 식으로 공모도 한번 하자 그런 토론도 있었고요.
아까 안재홍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번 4월이나 5월에 나눠서 개최하는 방법을 강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좀 힘들 것 같고 내년에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학로의 거리축제 관계자들하고 상의를 한번 했더니 5월 달에 준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시간이 촉박하다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이 거의 이런 것을 하려면 10개월 내지 1년 가까이 준비를 해야 한답니다. 그 다음에 거기 운영진들이 바뀌었습니다. 회장도 바뀌고 그래서 금년에는 조금 힘들지만 내년에는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분리 개최하는 것도 고려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 질의 중에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문화재단에 이 축제를 넘기는데 소위 수익구조를 검토해보라고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문화재단을 설립한 기본적인 취지는 재단이 비영리 법인이에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경우에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리세요. 그러니까 문화재단은 수익구조로 가는 게 아니라 비영리 법인이기 때문에 영리를, 그러니까 수익을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분명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축제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면 이번에도 종로구민의 날 행사가 있었어요. 그런데 많은 주민들이 오셨고 성균관 마당을 가득 채웠지만 준비소홀로 많은 분들이 서서 그야말로 구민의 날 행사는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축제 중의 하나일 수 있는데 의외로 준비가 소홀해서 많은 분들이 서서 볼 수밖에 없었던 불행한 일이 야기됐습니다.
물론 이것은 문화관광국 소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종로구민의 날 행사가 문화축제 중의 하나라고 본다고 하면 문화관광국의 책임이 없다고 볼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그날 구민의 날 행사 때 사전 행사, 사후 행사 그 다음에 의식이 있었고 이랬지만 성균관이라는 역사문화적인 공간을 이용해서 구민의 날 행사를 했다고 하면 적어도 총무과가 행정적으로 지원만 할 게 아니라 문화과나 문화관광국에서 그 부분을 지원해서 그 자리에 참석했던 많은 주민들이 구민의 날 행사를 즐길 수 있어야 돼요.
그리고 구민의 날 행사를 여러분들이 사전·사후에 문화행사를 넣은 것은 적어도 문화 종로를 지향하는 문화관광국 입장에서 본다고 한다면 좀 더 행정지원국하고 문화관광국이 긴밀한 유대를 통해서 구민의 날 행사 때는 사전에 회의는 했었겠지만 그게 좀 부족했다라는 지적을 해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상당히 주민들이 오는 종로구민과 관련된 행사에서는 적어도 문화적인 요소들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렇지 않아요?
특정한 날을 정해서 축제라고 해서 그 축제를 하면 물론 주제를 놓고 하기 때문에 의미는 있겠지만, 실제로 축제에는 주민이 없어요. 그렇죠? 지금 관광체육과가, 조금 이따 얘기를 하겠지만 진행하고 있는 궁중사대부가 전통음식축제도 주민들이 제한적이에요. 외국인들이 많죠. 그것은 행사를 주최하는 또는 주관하는 단체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라는 지적을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철저하게 준비해주시기 바라고 또 여러분들은 아까 국장께서 제안설명을 할 때 이것을 읽어보면 ‘문화재단에 대표축제를 위탁하여 추진하고자 한다. 그래서 지방의회의 의결을 재정법에 의해서 사전의결을 받겠다.’ 그런데 내용이 없어요. 조금 전에 김준영 위원이 지적을 하셨지만 그럼 무엇을 넘기느냐, 그 내용은 제안서에 없고 결국은 페스티벌의 첫날 개막식 오프닝을 한복축제로 하는 것을 문화재단으로 넘기겠다는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궁중사대부가 음식축제, 청계천 육의전 축제, 인사동 전통문화축제는 기존에 해왔던 패턴으로 가겠다는 것 아니에요? 맞아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올해는 그렇지만 내년부터는 그게 활성화가 될 겁니다. 왜냐하면 금년에는 시간적으로 조정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안재홍위원 그럼 내년에는 4대 축제를 다 재단에서 운영하겠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런 것도 한번 강구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장께서 내신 제안서만 머릿속에 넣는다고 하면 적어도 4대 축제 개막행사, 인사전통문화, 육의전, 궁중사대부가 음식 이것을 재단으로 넘기겠다고 하시는 것 아니에요? 이후에,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이후에는 그렇게 넘기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문화재단에 넘기는 게 지금 4대 축제가 있지만 주관과에서 다 할 겁니다. 인사동은 문화과에서, 사대부가는
○안재홍위원 그럼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런데 문화재단에서 컨트롤하겠다는 거죠, 전 축제를.
○안재홍위원 육의전을 관광체육과가 하는데 청계천육의전축제위원회에서 할 거고, 인사문화축제는 인사동전통문화보존회에서 할 거고, 궁중사대부가 음식은 관광체육과가 주관을 하되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을 전체적인 행사의 콘텐츠는 재단에서 컨트롤 하겠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안재홍위원 그러면 사공이 너무 많잖아?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래서 지금 우리가 토의도 하고 했던 게 뭐냐 하면 지금 합쳐서 고고축제로 하지만 의미가 없다, 상징성이 없다, 정체성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문화재단으로 넘겨서 연계를 해서 같이 테마를 구성해서 하겠다 그 뜻입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내가 지금 지적하고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예요. 그럼 재단에 넘겨주면 재단이 콘텐츠, 기획, 연출, 그야말로 마감까지 재단이 하는 것인지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면 관광체육과, 문화과, 기타 부서에서 개입하면 재단은 약해요. 관계부서의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실제로 여러분들은 출연해서 재단으로 이 축제 관련된 내용을 넘기겠다 하지만 시어머니가 너무 많으면 재단이 과연 자기네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을까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처음에는 그런 게 조금 예상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해를 거듭하면 완전히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정리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것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계축제 같은 것도 보면 처음에는 상당히 말썽도 많고 그랬지만 해가 거듭되면서 피드백하고 그러면서 세계적인 축제가 되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우리도 충분히 그게 가능하다 그래서 총 기획과 콘텐츠 개발하는 것은 문화재단에서 일괄해서 유연성 있게 다 하겠다 그 뜻입니다.
○안재홍위원 의회 입장에서 본다면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추진하는 방향은 맞다고 봐요. 왜냐하면 관련부서에도 다양한 능력이 있는 분이 계시겠지만 의회가 종로문화재단의 설립을 승인한 것은 이후에는 적어도 문화와 관련된 내용은 재단에 맡기는 게 좋겠다라고 동의했기 때문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재단에 계속해서 출연을 통해서 축제 콘텐츠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면 국장께서 답변하신 그 내용은 맞아요. 간섭을 배제해야 돼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참여예요. 그 다음에 축제에 대한 평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평가를 통해서 환류시키는 패턴으로 가신다고 했는데 그것은 동의해요. 그럴 필요가 있어요.
그렇지만 아쉬운 게 있다면 재단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인적 구성에 대한 어떤 지원이나 또는 어떤 재정적인 지원이나 또는 재단 안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정말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이런 저기가 필요하지 그냥 넘겨줬으니 재단에서 잘해봐라 이것은 아니라고 보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문화관광국에서는 문화재단에 출연하는 것 이상으로 실질적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봐요. 지금의 어떤 임금체제라든가 업무의 처리 체계라든가 인적 구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더 크게 보고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봐서 적어도 재단이 이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다른 타구 또는 타 자치단체와의 차별성, 특히 종로의 문화관광국이 생긴 지 벌써 민선 4기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상당히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정체되어 있는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우리 박헌태 국장께서 능력이 있으시니까 문화관광국에 재직하는 기간 동안 재단은 물론이고 관련 부서를 최대한 문화와 관련된 콘텐츠가 강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대답은 잘 하셔. 대답은 잘 하시는데 국장님이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아닙니다. 저희가 아까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전문가들로부터 우리가 축제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워크숍을 심도 있게 개최를 해봤었습니다. 했더니 문제점이 많이 나와서 했고, 또 문화재단에 넘기는 게 상당히 이점도 많고 그래서 했고 저희 문화관광국이 문화재단에 넘겼기 때문에 우리는 관여 않겠다 그 뜻이 아니고요 전보다 더 열심히 도와줄 거고 또 문화재단에서 일할 수 있도록 충분하게 할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금년도부터는, 지금은 과별로 계획을 짜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금년에는 총감독을 두려고 합니다. 총감독을 둬서 그 사람하고 문화재단 대표이사하고 같이 문화재단하고 같이 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서 축제를 다 컨트롤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체제를 만들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말썽도 있을 겁니다. 예상은 하지만 아마 내년부터는 아주 더 알찬 축제가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아까 안재홍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축제를 보면 거의 행사를 하다 보면 거의 우리 종로구민도 없고 또 있다고 해도 거의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많이 있는데 진짜 축제할 때 지역주민도 참여하고 상인도 참여하고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수 있는 거는 우리 구청에서 하기에는 좀 한계가 있다, 그 다음에 그래야 문화재단에서 하고 총감독이 하면 그런 걸 다 아우를 수 있어서 좋은 축제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입니다.
○안재홍위원 국장께서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반가워요, 고맙고. 그런데 나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들은 이번에 총무과에서 구민의 날 행사를 할 때 개별 초청장을 보냈어요. 맞죠?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안재홍위원 굉장히 많이 오셨어요.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안재홍위원 물론 종로에 어른들은 거의 저기하지만 똑같아요. 축제 때도 개별 초청장을 보내세요. 종로구청 명의로 예를 들어서 ‘인사문화축제를 하는데 한복패션쇼를 하는데 자리에 와주십시오’, ‘궁중사대부가 음식축제를 하는데 자리에 와주십시오’ 이렇게 하겠죠?
그런데 외연을 더 확대하라는 거죠. 특히 주민들 또 우리 지역에서 그야말로 세금을 많이 내시거나 또는 공적 기여를 많이 하는 분들 이런 분들을 좀 개별 초청을 해달라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 바글바글해서 너무 많은 사람이 와 가지고 도대체 발 디딜 틈이 없어’라는 얘기를 들을 때 그 축제가 성공한다고 보는 것이고, 또 개별적으로 아주 마이크로하게 지적을 하면 궁중사대부가 음식축제의 가장 큰 고객은 의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외국 사절도 와요, 미국 대사도 오고 또 어디도 오고. 그런데 의원은 거기에 뭐냐? 바지예요, 바지. 자리 채워주는 사람이란 거죠. 그게 아니잖아요? 관광체육과장한테 그리고 문화관광국장한테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의원들 개별 소개하세요.
의원은 헌법기관이에요. 헌법에 의해서 지방자치의회가 구성이 되고, 그런데 의원들 다 그 자리에 가득 차 있는데 어느 의원님, 어느 의원님, 의장 빼고 의원님, 의원님 일어나서 인사하십시오 이게 아니란 거예요. 의원들은 기대를 안고 그 자리를 가요. 의원들이 의원으로서 느낄 수 있는 그거는 그 자리밖에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뭐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의원은 뭘 먹고 살죠? 명예를 먹고 살아요. 가장 중요한 주민들이 초청된 축제에서 의원들이 한목에 소개되어야 되냐고. 이건 주최 측의 잘못이에요. 그걸 지적을 하면, 그때도 수도 없이 지적을 했는데, 감사 때. 내가 대접을 받자고 하고 내가 내 명예를 지키겠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주민들의 예산이 투입되어서 만들어지는 축제에 초대된 의원들이, 그건 아니죠.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의원들만큼 일 열심히 하는 분이 어딨어요? 아침 5시, 6시에 일어나 가지고 무슨 일 있으면 비가 오면 비 오는 날이면 오는 대로 눈이 오면 눈이 오는 대로 밤 10시면 10시까지 일하는 의원들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그런 자리에서 의원들을 뭉뚱그려 가지고 ‘누구누구누구 의원님 일어나십시오. 한꺼번에 소개하겠습니다.’ 이게 말이 되냐고.
누가 그 예산을 만들어줬는데? 여러분들이 궁중사대부가 음식축제는 식품진흥기금을 운용해요. 이거 일반회계에서 편성하라고 했어요, 관광과 예산에. 그런데 계속해서 그렇게 할 수가 없다고 해서 좋다, 식품진흥기금을 바꿔줬어요. 누가 해줬어요? 의회가 했어요, 의회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의원들 예우 좀 해줘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철저히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만약에 궁중사대부가 음식축제에 의원님들이 가서 쫙 앉아 있는데 주민의 대표인 의원이 천대를 받는다면 그건 그 축제 그만해야지요. 강력하게 국장께 말씀드린다면 잘 봐주시라 이겁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이건 별것 아니지만 의원들은 명예 먹고 살아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거는 공통적으로 말하자면 우리 의장님이 어디 가시면 청장님이 말씀하시고 나면 의장님이 말씀하시는데 이건 뭐 나도 불편한 얘기지만 의회도, 그러니까 청장님이 어떤 사업을 하게 되면 그건 다 보이지 않는 수없이 많은 의원님들의 지원과 동의와 의결이 있었기 때문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절대로 어디서든지 의원님들을 제대로 저기 해주세요, 문화국이라도. 뭐 행정국이야 문화적인 마인드가 없으니까 제외로 치고 문화국은 문화 마인드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잘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만할게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고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종로구 축제에 가능하면 주민들을 개별 초청을 해주세요. 그러면 말씀드린 것과 같이 주민의 참여도도 높을 것이고 적어도 구청장님이 초청을 해줬다 아니면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누가 위원장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초청장이 오면 우선 지역의 주민들, 자치위원이 됐든 통장님이 됐든 또는 반장님이 됐든 아니면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서 노고하는 다양한 위원회에 소속된 위원이 됐든 우선 기분이 좋잖아요. 그렇죠?
또 여러분들은 디자인도 잘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거 받으면 좋잖아요. 그러면 가요? 안 가요? 가잖아요. 그러면 축제를 추진하는 관광체육과나 문화과에서 볼 때도 좋잖아요. 왜? 손님이 많이 오면 좋잖아요. 장날이잖아요, 장터. 그렇게 가자고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알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우리가 대표축제 때 전부 다 초청장을 다 보내고 했는데 아마 조금 분산이 되다 보니까 좀 없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더 시정해서 철저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그때도 한번 감사 때 얘기했지만 어차피 축제를 해야 된다고 그러면 오지게 하세요, 제대로. 청장님 방침이 뭐죠? 작은 것도 진지하게, 그 다음에 뭘 해도 제대로. 그렇죠? 그러면 축제도 똑같아요. 예를 들어서 육의전 체험축제를 하는데 예산이 8,000만원인데 이게 실제로 좀 더 잘 하려면 1억 2,000만원이 들어간다, 의원님들 사실 이게 해보니까, 그래서 이게 전제가 뭐예요?
의원님들이 거기 가면 진짜 의원님들 오셨냐고 그러고 제대로 해주면 의원님들이 거기 가서 의견을 낼 거 아니에요? 조금만 더 하면 멋있겠는데, 그러면 동의해주잖아요. 마케팅이죠, 마케팅 MKT. 왜 못해요? 해주면 되지.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래서 또 계속 말이 이어지는데요 육의전 축제 같은 것도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가 문화재단에 넘기는 목적도 지금은 청계천에서 일부분 텐트 몇 개 쳐놓고 하는데 그렇게 할 게 아니고 제 생각은 동대문에서부터 종로까지 다 상인들도 참여시키는 거예요.
상인들도 다 참석시켜서 그 사람들이 같이 협조해서 축제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것도 총감독이 그런 것도 알아서 해서 하면 좋겠다, 주민들이 참여하고 상인들도 참여하고 그래서 축제다운 축제가 되어야지 텐트 몇 개 쳐놓고 돈 8,000만원 들여서 한 이틀 구경만 시키고 하면 안된다는 거죠.
○안재홍위원 동의해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가려고 지금 문화재단에 넘겨서 총감독제도 지정을 하고 그렇게 축제를 만들려고 그런 복안을 갖고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겁니다.
○안재홍위원 아, 그런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그런 점을 충분히 이해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니, 그런데 그 얘기를 여태껏 위원님들이 하실 때 얘기하시지 왜 안 하셨어요?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다른 질문이 있어서 답변하느라고 그랬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위원장님부터 위원님들이 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뭔가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기 하실 위원님들 안 계세요. 여러분들이 마케팅을 잘해야 돼요. 어떤 마케팅이냐, 조금 전에 얘기했지만 의원님들에게 마케팅을 잘해야 돼요. 현명한 국장, 과장은 어떻게 하죠? 의원님 방에 만날 들락날락 들락날락 하잖아요.
왜 그래요? 마케팅이잖아요, 마케팅. 여러분들이 이루고자 하는 성취하고자 하는 일을 의원들에게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고 양해를 구하고 의견을 구해서 만드는 거잖아요. 그렇게 합시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안재홍위원 참 국장님 말씀은 잘하신단 말이야. 잘 부탁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안재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그거는 사실 안재홍 위원님뿐만 아니라 열한 분의 의원님들이 다 그걸 말씀을 하십니다. 그건 사실 따지고 보면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닌데 어차피 의장님은 혼자 나가서 인사말씀을 하시니까 그렇고 ‘김준영 의원님, 배효이 의원님, 안재홍 의원님 오셨습니다. 일괄로 인사드리겠다’ 이러면 우리는 다른 장소에 가면 그런 게 별로 없잖아요. 그런데 행사장에 가면 유난히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그 행사하기 전에 예산을 달라고 하든가 이럴 때는 당연히 우리가 드려야만 행사를 할 수 있는 거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막상 행사 예산을 다 드리고 나면 그때 가서는 또 조금씩 하는 게 의원들한테 너무 저기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런데 오늘 다른 분들은 그런 말씀 다 못하시는데 4선 의원님이시라 역시 다르십니다.
말씀을 해주셔서 아마도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마케팅 말씀을 하셨는데 실은 안재홍 위원님이 그날 안 계셔 가지고 선상선 위원님, 저, 김준영 위원님은 그 얘기를 그날 들었습니다, 며칠 전에. 문화과에서 이런 행사가 있을 때에는 이렇게이렇게 하겠다는 거를, 한번 오셨어요. 그런데 의회에 계시는 분들만 셋이 같이 들었어요.
그래서 배효이 위원님도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안 됐고요 그래서 세 분이 같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항상 문화과장님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만 하지 말고 그때도 좀 나중에 찾아뵙고 말씀을 드렸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다음부터는 찾아뵙고 한두 분한테 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찾아뵙고 좀 저기 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일은 없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SNS 서포터즈 지원 위촉은 구청장님이 위촉했다고 되어 있는데 그게 몇 명이나 되지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홍보전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SNS를 2014년부터 운영을 했는데 작년에는 서포터즈하고 블로그 기자를 41명을 운영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41명 중에서 활동을
○배효이위원 41명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작년에요, 2015년도. 41명을 운영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운영을 제대로 하고 저희들이 원하는 대로 하는 분들이 한 20여 명 정도고 나머지 한 20여 명은 실질적으로 위촉은 했지만 운영하는 것이 좀 부실하다 이런 판단이 되어서 올해 2016년도에는 서포터즈하고 블로그 기자들하고 활동하는 영역이 비슷하고 또 내용이 같으니까 아주 정예화시켜서 20명을 위촉해서 2016년부터는 2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지금 올해 20명을 더 추가를 한다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아니, 추가가 아니고요 매년 저희들이 위촉을 했는데 작년에는 41명을 위촉해서 했는데 올해는 20명으로 정예화해서 실질적으로 운영하게끔 해서 20명을 위촉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러면 41명이면 그 나머지 분들은 밑에 보조입니까? 그만뒀습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아니, 작년에 41명을 위촉해서 운영을 해보니까 그중에 한 20여 명은 활동을 활발하게 하시는데 나머지 분은 위촉만 해놨지 실질적으로 활동을 하는 게 저조하고 제대로 못해서 그럴 바에야 차라리 20명만 위촉해서 실질적으로 활동을 잘 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자 해서 올해는 20명을 위촉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잘하시는 분만? 그러면 이분들이 자기 개인 이런 역할을 하면서 자기 시간 봐서 하는 거지요? 이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그렇습니다. 지금 주요 활동을 보면 우리가 하는 것이 SNS를 통해서 글도 올리고 또 사진 이런 것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또 공모전을 우리가 모집을 하면 거기에 참가도 하고 해서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SNS 활동을 하면서 즐겨 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주로 저희들이 공모도 모집했을 때 하고 하는 분들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런 것 경비 지원 같은 거는 어떻게 되나요? 이분들에 대해서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경비 지원은 저희들이 따로 없고요 저번에 작년도에 올해 예산 편성을 할 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분들한테 지원해주는 것은 UCC 공모전이라고 해서 1년에 한번 공모하는 게 있습니다. 그 공모를 하면 거기에서 우리가 공모된 작품들을 선정을 해서 최우수, 우수, 장려 해서 그분들에 대해서 시상을 하는 게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분기별로 SNS 활동을 쭉 하시는 분들이 SNS 활동을 좀 더 잘하게 하기 위해서 분기별로 SNS 활동한 것 중에서 작품을 한 15개 작품을 거기서 선별해서 한 3만원 상당을 분기별로 그렇게 주고, 분기별로 주는 거는 작품을 대상으로 주고요 연말에는 SNS 활동을 잘하는 분들에게 연말에 한번 시상을 해주는 이 금액을 2014년도부터 쭉 저희들이 해왔습니다.
해왔는데 2016년도부터 이것을 지원을 하려면 법령이나 조례에 근거를 주지 않으면 지원을 못하게끔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들이 올해 예산 편성을 할 때 의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 작년에 또 양해의 말씀을 구했을 때 의원님들께서 예산 편성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 조례를 개정하는 겁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작년에 3만원씩 분기별로 나간다고 한 거는 몇 명이나 얼마가 나갔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작년도에, 제가 말씀을 드리면 분기별로는 건수로 해서 15건, 그동안 분기에 저희들이 SNS 활동하면서 잘된 거 15건을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건별로 3만원씩 해서 4분기이지 않습니까? 4분기 전체로 해서 180만원 나갔고, 작년 1년 동안에요. 올해도 그건 똑같습니다.
그건 그렇게 하려고 하고요 또 연말에 우수 서포터즈라고 해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 해서 이것이 지금 나가서 이것이 210만원 그렇게 나갔고요 그 다음에 UCC 공모전이라고 해서 연1회 공모전을 합니다. 여기 공모전 나가는 게 여기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해서 연말에 연1회 해서 290만원 그렇게 나갑니다.
그래서 예산 총액은 위원님들도 보고 아실 텐데 저희들 예산 총액은 800만원인데요 이 800만원에서 580만원은 UCC 상금하고 그 다음에 우리들이 UCC 공모전을 하려면 사무관리비 뭐 이런 게 들어가니까 그래서 580만원을 잡고요. 그 다음에 서포터즈 활동 아까 말씀드린 거기서 220만원 해서 올해 예산을 의원님들께서 800만원을 예산편성을 해주셨습니다.
○배효이위원 저는 자세한 것을, 비용이라든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설명 듣는 것 갖고는 메모가 안 되니까 그렇고, 그것을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자료도 볼 수 있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그것은 자료와 함께 배효이 위원님께 별도로 설명 드리도록 하고 다른 위원님께서도 필요하시다면 별도로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이것을 운영하면서 뭐든지 하면 장점, 단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을 할 때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아니면 SNS 활동하면서 좋은 사례가 있다면 한두 가지라도 말씀해주세요. 우선 15건에 대해서 잘된 분에 대해서 선정하고 돈을 지급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회는 SNS가 활발히 하고 운영되는 사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 구에서도 우리 구하고 주민들하고 양방 소통을 하는데 이분들이 매개체 역할을 많이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 매개체 역할을 공무원들이 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저희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SNS 활동을 본인들이 좋아하시는 분들입니다.
실질적으로 소정의 얼마의 금전을 주고 하라고 하면 하실 분들이 아니고 그런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인데 그렇게 좋아하시는 분들이 활동하는 게 가장 좋은데 정말 이것은 적지 않습니까? 3만원이라는 게 적은 돈인데 정말 그런 거라도 저희들이 해주면 활동을 더 잘할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고요.
실제 단점은 제가 볼 때 없습니다. 더 활발하게 더 활성화시키면 시킬수록 좋은 거라고 보고 앞으로 이것은 더 활성화시켜서 구와 구민과의 양방소통하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 구정참여 이런 것을 촉진하는데 현재 SNS 활동이 가장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분기별이라고 하셨는데 분기별로 두 번인가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들이 말씀드린 것은 1년 12달을 서포터즈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활동을 하고 있는데 매월 주면 더 좋겠지만 그게 아니고 분기별로 활동한 실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실적을 전체를 놓고 평가를 해서,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에서 잘되었다고 평가되는 15건만 선정해서 15건을 한 건당 3만원씩 제가 볼 때 큰 금액은 아니고 동기부여 차원에서 해주는 것으로 15건씩 분기별이니까 4번에 걸쳐서 3만원씩 지급해주는 겁니다.
○배효이위원 그래서 SNS 이게 여러 가지 정보공유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주민들과 소통도 하고 네트워크가 잘 되는 것은 저도 공감은 하는데요, 구에서 하는 일들이 또 너무 아니게 혹시라도 갈 수도 있는 것도, 바쁘고 일을 하다보면 잘못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사례가 있었는지 그것을 제가 여쭤봤고요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런 저기는 없었죠? 너무 이런 사람들이 활발하게 움직여서 좋다는 장점만 있고 이 사람들을 분기별로 선정해서 주셨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잘못된 점, 어떻게 단점이라고 말해야 되나? 그런 것은 없었다는 거죠? 지금까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이분들이 활동하시면서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평가를 할 때 다 좋게만 평가하는 것은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가서 사진도 찍고, 일례를 하나 들면 청운문학관 같은 경우 가서 사진도 찍고 글도 써가면서 SNS에 올리는 겁니다.
올려서 하는데 잘된 것은 이분들이 볼 때 실질적으로 이런 게 좋더라, 우리 종로구에 오면 이런 게 좋더라, 그리고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이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부암동이라든지 방문할 수 있는 코스 이런 것도 종로에 가면 이런 코스 이러이러한 점이 좋더라, 본인들이 실제 해보고 그런 것을 글로 올리면 그런 글을 보고 다른 분들이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을 우리 공무원들이 공무원 입장에서 글을 올린다고 하면 아마,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게 일반인이 올리는 게 더 효과적이고 상당히 좋다 이렇게 보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것을 더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41명을 하다보니까 그분들 중에서 20여 명은 아주 활발하게 활동을 하셨는데 20여 명은 정말 올려놓기만 하고 활동이 저조한 그런 게 있어서 차라리 잘하시는 분만 해서 하자 그런 차원에서 서포터즈를 반으로 줄이고 활동하려고 하는 겁니다.
○배효이위원 이분들이 참가하는 것은 자유로 참가하는 거죠? 아무나 여기에 관심 있고 잘 하는 분들은 참가에 제한은 없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제한된 것은 없고요 일반인들도 올릴 수는 있는데 저희들이 왜 그러냐 하면 일반인들이 올리는 건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분들이 앞장서서 하는 겁니다. 앞장서서 하시는 분들을 20여 명으로 압축해서 활동을 잘하시는 분들로 운영을 한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지금까지 전부 다 장점만 있었던 거죠? 단점은 없었다는 거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제가 1년 조금 안 됐는데 이 자체에서 단점이 나올 수는 없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글을 올려서 안 좋은 글을 올려도 우리가 받아들이고 고치고 개선해나가자는 것이기 때문에 이분들은 주민 입장에서 글을 쓰고 올리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장점이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배효이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관계공무원들이 여기 SNS에 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아까 하셨는데 이게 장점이 다라면 다른 어떤 홍보보다 많이 필요하다고 보고 장점이 그렇게 많다면 더 강화를 시켜서 좋은 점, 나쁜 점 해서 보완할 것 하고 활성화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감사합니다.
○배효이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선상선 위원,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지금 존경하는 우리 배효이 부위원장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이게 이유가 ‘활용하여 구와 구민 간의 양방소통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양방소통이 지금까지 얼마나 잘 되었다고 봅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구에서 하는 행사라든지 아니면 저희 구가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랑할 수 있는 이런 게 저희 구에 많이 있는데 그런 것을 서포터즈들이 글이라든지 사진이라든지 이것을 올려놓으면 그것을 우리 구민들이
○선상선위원 그것은 원론적인 거니까 알겠고, 그것은 아는데 SNS 서포터즈가 지금 몇 명이나 있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20명입니다.
○선상선위원 20명이죠? 20명이 그동안에 해왔던 일들이 아까 말대로 사진을 올리고 예를 들어 청운문학도서관을 했다든지 윤동주문학관을 했다든지 이런 것을 올린다는 거죠? SNS를 통해서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자유롭게
○선상선위원 페이스북이나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선상선위원 아니면 카스도 합니까? 인터넷도 띄우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우리 종로구민들한테 얼마만큼 전달이 되었느냐 이 말이죠. 공유를 하고 있느냐 이 말이죠. 우리 구민들의 공유가 어느 정도 되느냐 이 말이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이분들이 글을 올리면 저희 구민들이
○선상선위원 댓글도 달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들이 보면 구민들이 보고 댓글을 달고 같이 참여를 하고 이런 분들이 연간 150건 정도 됩니다.
○선상선위원 연간 150건? 아주 미미한데요? 우리 16만 종로구민 중에 150건 올려서 몇 %가 그것을 공유하고 있는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들이 연간 150건이라고 하는 것은 이분들이 올렸을 때 거기에 댓글 중심으로 한 거고요 저희들이 5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NS에서 블로그라든지 페이스북이라든지 올리는데 여기를 방문해서 보고 댓글을 올리는 분들이 150명 되는데 방문하시는 분들을 따로 뽑으면 연간 44만명 됩니다.
○선상선위원 44만명이요? 연간으로 하면 그리 많은 것은 아니에요. 횟수로 보니까 많은 것은 아닌데 SNS 서포터즈가 20명인데 20명 중에서 몇 명이 우리 구민입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이것은 저희들이 그동안 41명에서 20명으로 축소를 시키면서 서포터즈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로 했는데 종로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9명이고 타구에 거주하시는 분이 11명이 되십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그분들 20명 중에서 11명이 외부에 있는 분이, 종로에 있는 분은 종로를 알기 때문에 그나마 나은데 외부에 계신 분들이 종로를 페이스북에 올린다든지 어디에 올리면 정확하게 유래나 연혁이나 예를 들어서 어느 지역 명소를 알리는데 그런 것을 정확하게 알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 왜 그러냐 하면 여기서 잘못 올라가면 전혀 다르게 알 수가 있어요. 역사나 유래나 이런 것을 잘못 알려질 수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시정해서 다시 올리는 건지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거주를 따질 때 주민등록상으로 따지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주민등록상 주민이 9명이고 타구가 11명인데 저희들이 타구에
○선상선위원 타구에 산다 하더라도 정확하게 그것을 올려주면 관계가 없는데 종로구에 계신 서포터즈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부분들 역사성이나 이런 것을 정확하게 올려줘야만 우리 구민들이 봤을 때 정확하게 판단하고 숙지를 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단 말이죠. 그런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거예요. 그랬을 때는 어떻게 하느냐고, 아까 배효이 위원님께서 질의할 때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이 하나도 없고 장점만 있다고 그랬는데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우려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말씀드리면 타구 11명 중에서도 우리 구 관내 직장에서 활동하는 그런 분들도 있고요 저희들이 서포터즈 사이트가 있는데 서포터즈가 올리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서포터즈가 올려주면 올려주는 게 지금 선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직원들이 보고 편집 교정을 합니다, 잘못된 부분은. 그래서 실질적으로 외부인들이 보실 때는 말씀하신 사실과 다른 그런 부분이 있으면 교정해서 올립니다.
○선상선위원 SNS가 잘못되면 그 파장이 엄청나게 큽니다. 잘못 공유하면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큰일 날 정도로 해요. 여러분들도 다 잘 아실 거예요. 카스나 카톡, 페이스북에 한번 잘못 올리면 전부 잘못 인식을 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대비해서 우리 종로구의 모든 것을 많은 구민들한테 알리고 또 우리 종로구를 세계에 알려야 되는데 잘못 전달되었을 때 어떻게 서포터즈한테 책임을 추궁하느냐 이거죠. 그럴 저기가 없잖아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지금 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서포터즈가 올린 것을 바로 주민들이 보는 게 아니고 서포터즈가 올리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럼 그 사이트를 저희 담당직원이 검토를 합니다. 검토를 해서 아까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담당직원이 교정을 합니다. 수정해서 실질적으로 올리면 그때 올린 것을 주민들이 볼 수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럼 모든 서포터즈는 일단 검열을 받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올라오는 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한 번 보고 문제가 되는 사항이나
○선상선위원 나는 종로에서 서포터즈가 하는 것을 크게 보지를 못했어요, 아직까지. 표시가 날 정도로 보지를 못했어요. 서포터즈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죄송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서 묻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저희들이 사이트를 5개 운영하고 있는데요.
○선상선위원 종로를 알리는데 각종 공지도 하고 아니면 현실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일들, 우리 종로에서 벌어진 일들뿐만 아니라 우리 종로구민들이 지켜야 할 일들 이런 것도 해야 될 거고 시사도 해야 될 거고 또 역사성 있는 것을 알리기도 하고 등등 많은 분야에서 할 텐데 서포터즈가 그런 전문성을 가지고 하느냐, 검열을 한다고 하지만 그래서 수정을 해서 다시 올린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고도 그분들은 그냥 공유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심각하게 접근해야 될 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잘 파악해서 잘못 왜곡보도가 되지 않도록, 글을 올리지 않도록 하는 것은 세심하게 주의를 요할 부분들이에요.
잘못 한번 알려지면 그것을 바로잡는 데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거기에서 오는 불이익은 이루 말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SNS가 좋으면서도 아주 악이 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염려스러워서 지적하는 거니까 그런 것을 잘 파악해서 서포터즈가 정말로 그렇게 잘 할 수 있는 사람인가 검증을 해서 서포터즈를 선정해야 되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우려하시는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인지하고 서포터즈로 운영하는 분들은 분기에 한 번씩 교육도 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서포터즈들이 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사전 교육도 하고
○선상선위원 기왕이면 우리 집행부, 의회 홍보도 같이 띄워주고 우리 종로구에 있는 각종 문화나 명소 또 구민들이 알아야 할, 지켜야 할 이런 것도 그분들한테 해서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세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잘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종로구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찾아오고 관광도 오고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잘 알겠습니다. 더 보완해서 잘 운영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경점순 선상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하다가 남은 질의가 또 있을 것 같아서,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식사들은 맛있게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인터넷에 대한 저기가 어떻게 보면 참 복잡한 게 많네요. 이게 옛날에는 10년인데 강산이, 이제는 1년에서 요즘에는 6개월로 바뀌었다는 말이 있어요. 자꾸 바뀌어가고 상당히 우리 홍보전산과가 힘든 부분이 좀 많겠습니다, 보면 애로사항도 많고. 어떠세요?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글쎄 이 과에는 전문적인, 제가 한번도 접해보지도 못한 전문적인 일이 있으니까 전체적인 흐름에서 과장이 할 역할만 하지 깊숙하게 들어가서 지금도 1년은 좀 안 됐지만 깊숙하게 전문적인 거는 아직도
○김준영위원 그렇죠. 아마 갈수록 점점 더 힘들어질 것 같아요, 보면. 우리 젊은 분들이 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해나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 종로구는 사실 힘든 부분이 의식구조가 조금 위에하고 밑에하고가 이런 부분을 맞추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많을 거예요.
그러면서 여기에 대한 부분이 보면 주민들의 소통 문제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인터넷으로 해 가지고 SNS로 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게 참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이화동에 벽화마을에 대한 부분이 4월 중순쯤인가 초순쯤인가 하여튼 일이 한번 벌어졌죠?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김준영위원 이런 부분도 사실 주민과의 소통과 또 관광객들에 대한 이런 저기가 좀 맞지 않아 가지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우리 이화동뿐이 아닌 우리 종로구 전체에 대한 부분, 관광객들이 몰려오면서 거기에 대한 게 북촌이나 서촌이나 이런 저기에 대한 게 많은 저기가 있는데 이제 다행스러운 거는 대학로나 인사동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조금 괜찮은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1~4가동으로 따지면 익선동에 지금 한옥촌이 있는 부분이 또 문제점이 결부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이런 게 본 위원은 어떤 걸 지적하고 싶으냐면 주민들 간에 대한 소통 문제 때문에 이화동 사건이 벌어졌어요, 첫째가.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게 벌써 한참 전에, 이번에도 제가 질의를 했지만 한참 전에 우리 이화동 같은 경우에는 벌써 알려질 대로 많이 알려졌고 또 거기에 대한 게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하는데 그동안 참았다가 이번 같은 경우에 조금 터진 부분이 있는데 이건 어떻습니까?
SNS 같은 경우에도 좋은 것도 많이 이런 얘기도 알릴 부분은 또 알려야 되겠지만 또 이런 안 좋은 부분도 조금 알려가면서 이렇게 좀 하는 부분은 어떨 것 같아요? 과장님! 물론 나쁜 걸 알린다는 게 그게 참 뭐라고 그럴까 생소하다고 할까 어떨까 그런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쉽게 얘기해서 이런 거예요. 그 주민이 그걸 지웠을 때에 대한 그 심정이 어땠을까? 그것을 우리 주민들한테 이런 어떤 부분에 대한 걸 조금 알렸을 때에 대한 효과가 어떤 효과가 나올까? 이것도 SNS에 대한 하나의 상당히 큰 저기가 되는데 이걸 그렇다고 굳이 우리 종로구가 나쁘게 어떤 홍보를 하는 게 아니고 이런 걸 알릴 수 있는 부분, 주민들한테, 그런 건 한번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떤 사업이든 어떤 동네에서 일어난 일이든 장단점이 있을 수 있고 찬반이 있고 좋아하시는 분이 있으면 안 좋아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많이 일어나는데 지금 이화동 벽화마을, 저도 현장을 가봤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지금 주민들 간의 이해관계, 찬반관계 이런 것까지는 SNS를 활용해서 하기는 좀 벅차지 않느냐, SNS 활동을 하기에는 벅차지 않느냐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건 제 소견이고요, 또 그런 부분 지금 저희 구에서 각 동네마다 찬반이 일어나고 있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SNS를 활용해서 잘 해준다면 좋겠지만 잘 아시다시피 SNS는 하나의 지금 서포터즈 이분들이 하는 것은 그분들이 우리 정책 쪽이라든지 찬반이 대두되는 그런 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다루기에는 아무래도 그렇고 이건 간단하고 그 비중이 그것보다 적은, 그러면서 일반 대중들에 전체적으로 좀 알리고 우리 홍보도 좀 많이 할 수 있는 이런 걸로 하기 때문에 그건 나름대로 깊이 생각해보고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가고요.
또 SNS를 활용하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우리 구에서 이런이런 사업에 찬반이 있으니까 이것도 한번 본인들이 직접 가서 취재도 해보고 한번 다뤄봐 주십시오’ 이렇게까지는 한번 부탁은 드릴 수 있지만 실질적인 SNS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보다 가벼운 부분을 다룬다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이런 게 얼마 전에 우리 의회 행정문화에서 한번 본 적이 있었죠? 뭐라고 그래야 되나요? 우리 동네 자랑거리? 서포터즈들이 가 가지고 찍어온 사진을 우리가 한번 본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사실적으로 많이 신경써야 될 부분이 우리 관광객들, 관광객들이 지켜야 될 부분 그리고 이번에 일련의 사태에서 봤을 때 이화동 같은 경우에 그런 부분이라는 게 뭐라고 나왔느냐 하면 주민이 이게 이렇게 지웠을 때 이게 이렇게 큰 죄인지 몰랐다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주민 간에 소통 저기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몰랐다는 건 사실 어떻게 보면 납득이 안 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분들에 대한 주장은 그래요. 어떤 주장이냐, 너희들이 마음대로 와 가지고 내 집 앞에다 그릴 때는 언제고 내가 지울 때는 왜 죄가 되느냐, 풀이를 하자면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자기는 몰랐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이런 게 우리 서포터즈들이 만약에 그런 어떤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나 이런 북촌 같은 데 우리 김천호 과장님도 사실적으로 북촌 쪽에 있는 저기는 상당히 어지러운 부분이 많지요? 갈수록 지금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런데다 또 성곽재생사업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다른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매입을 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카페라든지 어떤 엄청난 그런 저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또 구에서는 규제를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소통을 어떻게 시켜야 되느냐, 구의원들도 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고 저런 얘기를 하고 많은 얘기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이해는 해요. 이해는 하는데 직접적으로 자기들한테 이익은 없다는 거예요, 피해만 가고.
그래서 저는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 하면 이런 인터넷이나 이런 SNS 서포터즈 활동 어떤 부분도 그런 부분이 사실 우리 종로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한번 그런 거를 생각을 해보셔 가지고 계획을 잡으시면 상당히 그런 게 한번쯤 대변할 수 있는 그런 역할, 반대 쪽이든 찬성 쪽이든 그런 가운데에서 그런 걸 했을 때에 대한 저기가 상당히 본 위원 생각으로는 파급적인 그런 저기가 나오지 않을까.
왜 그러냐 하면 이걸 알릴 수 있는 방법이 그분들은 사실 없어요. 구에다가 부탁을 하면 규제다 뭐다 이런 어떤 저기로 나가다 보니까 자꾸 골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게 주민들 간에는 깊어질 수밖에 없어요, 거기에 대한 게. 그래서 우리 홍보전산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듯이 상당히 많은 게 힘들어질 것이다, 왜, 홍보를 해야 되고 주민들 간에 이런 소통이나 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다 그게 주민들 편에 서 가지고 하는 일이거든요.
이런 거를 우리 홍보전산과에서 많이 계획을 잡으시고 생각을 해보셔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SNS든지 어떤 부분이든지 할 수 있는 저기면 총동원을 해야만, 지금 시점이 그런 시점입니다, 사실적으로. 너무 이기적인 세상으로 바뀌어가다 보니까 이웃 간에 소통이 안 되고 있는 게 사실 현실적으로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런 거를 좀 많이 중점적으로 생각해주셔 가지고 그런 부분을 더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터넷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우리 지역에 해설사가 몇 분이나 계십니까? 종로구 전체 해설사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골목길 해설사 같은 경우는 70명이 현재 현원입니다.
○배효이위원 70명이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배효이위원 그리고 그분들 70명이 되면 부족하거나 다른 애로점은 없나요? 적절한가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현재 있는 총인원을 가지고 보면 부족하지는 않다고 지금 현재 판단이 되고요 다만 해설하시는 해설사분들이 봄, 가을은 좀 그래도 기온이 어느 정도 활동하기에 적정해서 괜찮은데 하절기에 폭염이라든지 동절기에 추위가 있었을 경우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려움은 지금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이분들이 그러면 몇 시에, 그 사람이 운영하는 시간이 얼마나 돼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통상적으로 평균적으로 보면 한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긴 경우에는 4시간도 하시기는 하시는데 평균적 시간으로 보면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분이 계속 교대해서 그렇게 하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보통 골목길 해설사의 해설을 듣기 위해서 신청하시는 내방객들이 신청을 하시면 기본적으로 그분들이 하루의 일정을 짜 가지고 와서 그분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기본적으로 한 2시간 내외 정도를 운영하시기 때문에 2시간을 넘는 경우가 그렇게 드문 경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원하면 거기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하고 그런 거예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2시간이 넘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도 그냥 원하는 대로 하는 건가요? 어떤 식으로 타이밍이 되는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신청을 하실 때 내방하시는 분이 해설을 받고자 하는 신청을 하실 때 내가 어느 구역에 어느 코스를 어떻게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이렇게 신청을 하시면 그 시간대라든지 코스라든지 이런 거를 저희들이 구분을 해서 그 해설을 하실 수 있는 해설사분들한테 연락을 드리고 그분들이 그 시간이 할애가 되시면 같이 매칭을 해서 상호 연락을 해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조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해설사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그분들 이야기가 문제점, 애로점 뭐 장점 이런 걸 이야기 들은 건 없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기본적으로 해설을 하시는 분들의 소양이 해가 일이 년 된 햇수가 아니고 오랜 시간이 흘렀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해설사가 가지고 있어야 될 소양이라든지 전문적인 지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소양이 갖춰졌어요. 그래서 해설로 인해서 해설이 잘못됨으로 인해 가지고 불편함을 끼치는 부분들은 많이 해소가 되었다고 봅니다.
다만 도보로 활동을 해서 도보여행을 하고 그 다음에 확성기라든가 이런 것을 사용을 하지 못하니까 인원이 좀 많은 인원을 할 때는 그런 불편이 있을 겁니다. 전달력에 대해서 불편은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적은 소량의 인원을 안내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들도 어느 정도는 걱정할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렇게 해설을 부탁하는 사람들이 주로 내국인이에요? 외국인이에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골목길 해설사는 외국인보다는 내국인이 거의 대중을 다 차지하고 계십니다.
○배효이위원 그 사람들 이렇게 보면 어디서, 지역이 어디어디 정해져 있죠? 해설사들이 어디어디로 다니라는 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해설사분들이
○배효이위원 왜냐하면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잘 몰라서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해설사분들 같은 경우에는 기수별로도 조금 나눠져 있기도 하고요 지역별로도 자기가 좀 전문적인 기능이라든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지역들도 좀 나눠져 있고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아시고는 계시는데 그래도 주활동 반경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분들이 자기들이 나눠서 갑니까? 여기서도 정해줍니까? 어떻게 다닙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전체 인원을 가지고 저희들이 해설을 의뢰하기 때문에 구획은 명확하게 A라는 분은 어느 지역에서만 활동하세요라고 천편일률적으로 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 활동을 하시는데 그래도 보면 활동하는 반경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해설사분들이 우리 지역을 대변해야 되고 우리 지역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화라든지 문의하시는 분한테 잘 이렇게 설명되고 이해되게 알려드려야 되기 때문에 언어서부터 지역, 자기가 원하는 거를 다 알려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게 선별이 좀 잘 적절하게 잘 돼야 되지 않나 싶네요. 원하는 사람들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지금 해설사분들의 보수교육이라든지 소양교육 같은 거를 저희들이 계속해서 교육을 해서 내용도 품격 있는 해설이 될 수 있도록 소양은 어느 정도로 올라갔다고 보여지고요 개인적으로 조금 감정선의 기복들이 있기 때문에 소양은 그럴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지금 현재로 봐서는 해설로 인해 가지고 불편민원이 야기된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없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많이 해소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배효이위원 불편한 점에 대해서 전혀 접수된 거는 한 건도 없다는 거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한 건도 없다고 할 수는 없죠. 저희들한테 그 해설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길게 갈 수도 있고 그 다음에 폭염이기 때문에 중간에서 좀 끊어서 갈 수도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불평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보여지죠.
○배효이위원 그런데 그분들을 우리 지역 같은 데는 별로 잘 못 봤어요. 효자동 이런 데를 다니는 거를 많이 못 봤는데 이 사람들 둘이서 주로 두 분씩 다니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개인적으로 지금 한 분이 리딩을 하고 안내를 합니다, 길을 해설하시는 경우에는. 두 분이 하실 때는 인원이 많았을 경우에는 두 분이, 그룹이 한 열 분 정도나 이렇게 넘으면 그거는 두 분으로 구분을 해서 안내를 해드리는 그런 케이스는 있어도 별도로 개인적으로 왔을 때는 한분이 나가시는 경우가 많죠.
○배효이위원 연령은 뭐, 이거는 사람을 쓸 때 이 사람들이 아프거나 문제가 있어도 사람이 그만둘 수가 있잖아요? 이럴 때 사람 쓸 때는 어떤 식으로 사람을 모집하거나 연령 뭐 제한되는 게 뭐가 있어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해설사 양성교육은 저희들이 2013년도에 4기를 기점으로 해서 아직 양성교육은 새로운 인력을 양성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현재 있는 70명의 인원이 그리 과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만약에 해설이 폭증을 하고 인원이 부족하다 그리고 활동인원이 현저히 적어졌다고 했을 경우에는 새로운 분들을 양성해서 확보를 하는 것이 맞는데 지금 현재로 봐서는 그렇게 인력을 양성할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아니, 지금 문제가 인원이 적정하다는 건 알겠는데요 이분들이 일을 하다가 뭐 어떤 사고라든지 아프다든지 또 하면서도 빠질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물론 그럴 때는 이런 부탁이 안 들어오면 다행인데 만약에 그러면 이 인원으로 모든 걸 다 해결이 되네요? 아프거나 안 나오거나 문제가 있어도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죠. 지금 해설사분들 중에 혹시라도 개인의 신변에 의해 가지고 해설을 못하거나 또는 그랬을 경우에 대체할 수 있는 해설사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해소가 가능합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분들 처음에 모집할 때는 어떤 식으로 했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들이 홈페이지라든지 또는 종로사랑지라든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가지고 양성할 때 양성 모집인원을 모객을 해서 적정한 교육 커리큘럼에 의해서 교육을 하고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신 분이 현장 능력이라든지 또는 필기 테스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다 감안해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해설사 자격증을 수여하게 되는 과정들을 거쳤죠.
○배효이위원 주로 그러면 공고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홈페이지나 일반 지역신문이라든지 지역에 계신 분들이 아무래도 외부인들이 와서 골목길 해설을 하는 게 아니고 내가 사는 동네를 내가 외지에서 방문하신 분들을 안내하기 때문에 다 종로구민이시기 때문에 대부분 저희들이 홈페이지라든지 지역신문을 이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는 중이죠.
○배효이위원 지역신문에도 나가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아까 제가 연령하고 또 이 사람들이 하루에, 연령은 어떤지, 또 해설사가 하루에 어떤 정해진 일과 시간이 있는지 아니면 한 달에 얼마 하라는 그게 있는지 그것하고 또 월급은 어떻게 되는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마지막에 여쭤보신 활동비는 회당으로 합니다만 대부분 1일 1회라고 보시면 되는데 3만원이 자원봉사 개념이기 때문에 월급의 개념은 아니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활동하시는
○배효이위원 1일 3회? 1일 3만원?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하루에 1회로 해서 3만원,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연령 자체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그래도 40대, 50대 중반까지의 분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오륙 년 이상 흐르다보니까 60대 계신 분들도 많고 50대 후반에서 60대가 대부분의 해설사 연령이라고 보시면 되고 40대가 12%, 13% 정도 전체 연령에서 그 정도 됩니다. 아홉 분 정도가 40대니까요. 연령은 40대, 50대, 60대 그렇게 활동을 하고 계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40대, 50대 젊은 층하고 차이점이 뭐가 있습니까? 그 사람들의 역할에 대해서, 의뢰하는 분들한테, 지역에 대해서 잘 안다든지 문화를 잘 안다든지 나이가 젊은 사람, 연세가 드신 해설사 그 사람들의 차이점이 어떤 게 있어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연령적으로 큰 차이는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연세가 드신, 연령이 좀 높으신 분들은 그 지역에 최소 30년, 40년 사신 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그 지역의 정서라든지 정체성이라든지 숨은 이야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알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동네를 얘기할 때도 그런 얘기를 포함해서 설명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젊다고 해서 전달력을 더 잘해서 설명을 잘한다고 보기보다는 연세가 드셨으니까 그것은 못할 것이라고 예단하기에는 좀 어렵습니다. 오히려 그분들이 더 정감 있는 해설을 할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배효이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연세가 들면 드는 대로 많은 것을 더 알기 때문에 전달력이 더 좋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런 것도 있고 또 젊은 사람들은 요즘 SNS를 많이 해서 오히려 오래 사신 분들보다 더 앞서갈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이분들이 우리 지역을 잘 알리기 위해서 구청에서 좀 더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쪽으로 교육해주는 이런 것도 있어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매년 저희들이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설사들 보수교육을 해서 부족한 소양들을 저희들이 채워드리고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도 보수교육을 통해서 해결을 하고 그분들이 보수교육을 통해서 강사나 강의하시는 교수님들한테 질의를 통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는 일련의 과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해설하는 데 가서 누군가 참여해서 같이 들어보기도 하고 이런 것은 시간상 안 되는 거죠? 되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대부분 저희들이 해설을 맡길 때는 해설사 분들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신 분들이 해설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서 직접적으로 체크를 하지는 않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또 해촉을, 과거에는 해촉한다고 되어 있었잖아요? 그렇다면 지금은 그것은 너무 심하다 이런 게 있는데 전에 이분들이 뭔가 잘못해서 해촉을 한 사례도 있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해촉한 사례는 없습니다. 해촉한 사례는 없는데 다만 관광체육법 모법, 상위법 자체에 해촉에 관련된 부분들을 규정에 두지 않고 상위법하고 저희 조례하고 위배되는 조항들이 있어서 그 부분들을 지금 규제와 관련된 조문 자체를 정리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런 것도 좀 보여서 그것은 좀 심하다 그래서 이것은 잘 고치는구나라고 생각을 했고요 제가 계속 이쪽에 대해서 질의할 때마다 우리 지역의 특성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드리는데 특히 아까도 문화과에서도 그렇지만 지금 여기도 해설사들이 문화과 못지않게 다 중요하잖아요? 이분들이 한 가지라도 더 알아서 주민들이 여쭤보는데 잘 교육이 되고 잘 알려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쭤보기보다 도움이 되게 관심을 가져서 잘 살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면 신구조문대비표를 보니까 제11조 해촉 등을 배치한 거 아니에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맞습니다.
○선상선위원 배치라는 것은 사람을 배치한다든지 그런 뜻이겠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해촉은 또 다르잖아요? 해촉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해설사로서 권한을 잃게 하는
○선상선위원 그런데 해설사는 역량과 수행능력을 가지고 하는 거고 그런데 현재 그동안 종로구에 해설사를 운영해보니까 그런 역량과 능력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해설사로 활동하는 총 인원은 대부분 해설사로서 이수해야 될 교육과정을 다 필하시고 그리고 실제적으로 현장교육이라든지 필기테스팅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통과하셔서 해설사로
○선상선위원 70명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골목길해설사나 한양도성해설사나 청각장애인해설사 등등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지는 않고요 골목길해설사만 70명입니다. 그분들이
○선상선위원 그 외 해설사가 더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현재 한양도성해설사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총 33명이고
○선상선위원 별도로 33명?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 다음에 시청각해설사 같은 경우가 현재 33명입니다.
○선상선위원 그럼 윤동주문학관 해설사도 따로 육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윤동주문학관은 문화과에서 활동하시는 해설사들이 계시고 그것은 많은 인원이 아니고 공간 안에서만 활동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선상선위원 해설사를 요구하는 관광객들이 몇 명 이상 되어야 해설사를 요구할 텐데, 요구했을 때 해설사를 배치하는 거 아니에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맞습니다.
○선상선위원 몇 명 정도 됐을 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기본이 4명 이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4명 이상? 그런데 관광객이 많이 올 수도 있단 말이죠. 때에 따라서 몇 십 명이 올 때는 여러 명을 배치하는 겁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맞습니다. 기본 최소 인원을 저희들이 4명으로 규정하는 것은 골목길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확성기를 사용하지 않고 육성으로 안내를 하기 때문에, 골목길이다 보니까 확성기로 인해서 주변에 소음이라든지 지역주민들한테 입힐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핸드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사용하지 않습니다.
○선상선위원 육성으로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육성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인원 자체가 10명이 넘었을 경우에는 가까이 온다 하더라도 전달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서 인원이 어느 정도 많아지면 신청자가 많으면 2명, 3명을 활동할 수 있게 해서 가능하면 지역의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해설사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1일 3만원의 활동비를 주는데 몇 시간 정도 보통 하는 겁니까? 해설하는데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기본적으로 2시간에서 1인 하루 총량으로 보면 골목길 해설을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보통 2시간 이내를 많이 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해설사 분들은 보통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준비시간까지 하면 3시간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준비하고 철수하고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신다면
○선상선위원 해설사를 요구하는 것이 70명 중에 순번을 정해서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늘은 어느 골목을 해설해달라고 관광객들의 요구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70명 중에 서너 명이 필요하다면 계속 한 분이 할 수는 없잖아요? 한 달을 기준으로 하게 되면 순번이 한 번도 안 돌아올 때도 있고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죠. 일정 부분 저희들이 어떤 순번을 매겨놓지는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정서적으로 순서는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설사 분들이 이것이 직업이 아니고 자원봉사 성격으로 본인들이 시간이 허락될 때 해설을 하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해설사들이 종로 전반적인 골목을 해설하는데 어느 분은 어느 지역에 대해서 해설을 잘 할 수도 있을 거고 거기에 대해서 잘 모를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숭인동을 한다 그러면 거기를 잘 해설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그런 기회들이 안 오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대부분 저희들이 권역을 서부권, 중부권, 동부권 이런 식으로 지역 전체를 나눕니다만 해설사 분들이 대부분 본인이 거주하는 공간의 지역을 많이 해설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동부권에 있는 창신동에 사는데 이쪽 서부쪽에 있는 인왕산에 와서 해설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케이스고요.
○선상선위원 그럼 상대적으로 해설사들이 그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골목을 많이 찾는 지역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선상선위원 그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자주 해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네요? 예를 들어서 동부권에 사시는 분들, 어느 동네는 관광객이 별로 오지 않는 곳도 있단 말이죠. 그쪽에 있는 해설사는 기회가 별로 주어지지 않을 것 같은데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기회는 거의 비슷하게 충분히 주어지는데 다만 본인이 시간이 안 되어서 해설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중에 하나를 차지합니다. 자기 일 때문에 해설을 못하는 경우가 거의 많고 대부분 60이 넘으신 은퇴하거나 건강 삼아서 하시는 분들은 많은 횟수를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대로 시간이 허락이 되니까 횟수가 많아지는 것은 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본인 시간이 허락이 안 되어서 그런 부분을 수용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해설사 중에 연세가 많으신 고령도 있을 텐데 연령이 제일 많으신 분은 몇 살이십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70대 되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선상선위원 물론 국내 내국인이 많을 수도 있고 외국인도 가끔 올 수도 있는데 해설사들의 복장, 태도, 언어 같은 것도 잘 교육을 받아서 해야 될 텐데 복장은 자유복장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 유니폼이 따로 있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들이 조끼라든지 이런 것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교육을 할 당시에 소양교육에 언어라든지 몸의 태도라든지 복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어떻게 갖추고 내방객을 맞이해야 됩니다라고 교육을 받고 또 그렇게 실습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교육은 그러면 얼마나 받나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일주일 정도 교육을 합니다.
○선상선위원 이수하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이수하고 나서 매년마다 4일 정도는 계속해서 보수교육을 합니다. 그래서 보수교육을 받지 않으면, 보수교육을 받고 그 보수교육을 통과하지 않으면, 이수하지 않으면 그해에 해설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지는 겁니다, 만약에 못한다면. 이수를 받아야만 해설 자격이 취득이 되는 거죠. 그해 해설에 대해서는
○선상선위원 소위 말하면 불친절이라든지 그런 것이 나타나거나 해설에 오류를 전했다거나 그 부분에 대해서 해설을 잘못한 사람도 가끔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선상선위원 왜 그러냐 하면 자기가 어떨 때는 깜빡 잘못 해설할 수도 있단 말이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죠.
○선상선위원 그런 것도 있고, 그동안에 품위를 손상시키는 해설사는 없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현재까지는 그런 분이 안 계셨습니다.
○선상선위원 주로 우리 종로구에 골목해설을 요구하는 데가 어느 쪽이 제일 많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가장 많은 곳은 북촌, 세종마을, 부암동 그런 순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결국 지역별로 보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중부와 서부 쪽에
○선상선위원 중부와 서부 쪽에 치우쳐 있고 동부 쪽은 상대적으로 없다는 거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 순서대로 보면 그쪽이 아무래도 외부 내방객들이 많이 원하는 지역이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동부 쪽도 많이 골목해설사가 활동할 수 있도록 문화재를 위주로 해서 스토리텔링도 만들어서 골목길에 사람들이 자주 옴으로써 관광객도 오고 내국인도 많이 종로를 찾아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또 종로를 크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도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경점순 선상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현황에 보면 11조에 “구청장은 해설사가 직무를 수행하는데 부적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경고조치하거나 그 자격을 박탈하여 해촉할 수 있다.”를 어떻게 보면 제외할 수 있다, 배치에서. 그렇게 바뀌는 건데 상위법에 근거가 없던 것을 박탈에서 제외를 하는 건데 그러면 제외라는 자체에 대해서는 거기에 속하는 얘기가 여러 가지가 있겠네요? 박탈할 수도 있고, 배치를 안 시키면 일을 못 한다는 거 아닙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렇죠.
○김준영위원 제외할 수 있다라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구조문 11조 해촉 같은 경우에는 해촉에 관련되어 있는 사례라든지 예는 현재까지 없기 때문에 별도로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다만 신조문을 저희들이 생성하고 개정을 요구한 것은 상위법에 조례가 위배가 되기 때문에 그 규제를 풀어서 배치로 언어순화도 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저희들이 배치를 하도록 하는 거고, 해당하는 것을 보면 제외를 한다는 것은 2항에 보면 그렇게 제외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구분해서 명시를 해놓은 것은 모법에도 그렇게, 상위법에도 그렇게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을 준수해서 법을 생성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글쎄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언어에 대한 저기가 박탈 이런 저기가 안 좋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잘 알겠는데 그럼 이분들은 위촉은 할 것 아닙니까? 위촉을 해 가지고 해촉을 할 때에 대한 부분을 보면 이 제외에 들어가는 거예요? 같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본인들이 도저히 해설하기 어려운 여건이라든지 개인신상과 관련해서 예를 들면 아플 수도 있고 시간이 도저히 안 되고 그래서 나는 해설을 못 하겠습니다라고 했을 경우에
○김준영위원 사유에 따라서 자기가 선택할 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어떤 사유에 따라서 그런 경우는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제외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없었기 때문에 다행히 질문하신 것에 답을 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다. 보면 11조1에 보면 역량, 수행능력, 활동실적, 활동태도 이런 실적 점검에 대한 것을 관광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것을 하겠다는데 그럼 관광객 설문조사를 어떤 식으로 하실 건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은 거의 대부분 예전에는 지면을 통해서 설문을 많이 했는데 요새는 거의 구글앱이라든지 이런 데 설문조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활용해서 설문조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현재 그런 방식으로 계속 갈 것이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김준영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한 게 이게 확실하게 잘 나오려나 모르겠네? 현재까지는 무난하게 저기가 나오고 있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지금까지는 내방객들 본인이 희망해서 설명을 해설을 듣기 때문에 거의 만족스러운 답이 거의 대중을 이루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김준영위원 위원장님, 언제 우리도 해설사들에 대한 저기를 한번 나가 가지고 우리도 한번 들어봤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위원장 경점순 좋은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해설사하고 함께 우리 관광체육과장님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나가서 듣고 골목 한번 다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아무래도 우리 위원회가 이런 걸 다루고 있다 보니까 그분들에 대한 관심도가 왜 높을 수밖에 없는 저기냐 하면 본 위원이 있는 곳이나 다른 의원님들이 있는 지역구나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전부 다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고 지금 현재 또 우리 종로가 많은 그런 저기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분들에 대한 관심도가 사실 많이 높습니다.
아까 처음에 배효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왜 안 보이나, 그런데 사실 그게 어떻게 보면 관심이죠. 관심인데 그 관심을 두고 봤을 때 보면 또 못 미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70분에 대한 그분들이 우리 종로 전체를 다 이걸 매일같이 커버하고 있었다는 게 이게 사실 힘든 부분이 많으실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이런 부분에 언어 순화 차원으로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걸 고친 것도 참 잘하셨고, 한 가지 더 참고적으로 덧붙이자면 우리 해설사에 대한 부분도 참 중요하지만 또 안내도 같은 부분에 대한 것도 사실 많이 필요한 입장이에요.
부족하고, 각 동별로 또 거기에 대한 게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약도라든지 안내도라든지 이런 설명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우리 관광체육과에서 많이 신경 쓰셔 가지고 그런 부분을 뭐랄까 천생 어쩔 수 없이 한국어는 빼더라도 중국어, 일본어, 영어는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될 입장 아니겠습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들이 거의 관광안내지도라든지 이런 걸 만들면 거의 4개 국어를 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겠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그래서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대로 관광이라는 측면이 지역주민들한테 불편함이 없는 관광이어야 된다는 것이 첫 번째 주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방문하시는 분들이 지역을 방문했는데도 친절하게 또는 편리하게 본인이 원하는 걸 보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두 번째 목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희들도 그 두 가지가 다 만족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나하나씩 더 연구를 해서 잘 챙기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한 가지 더 부탁의 말씀을 드리자면 이런 얘깁니다. 우리 관광객들한테 골목길 해설사가 그 부분에 대한 거를 관광객으로서의 지킬 수 있는 부분도 같이 가미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그분들이 상당히 거기에 대한 걸 어느 곳에 가면 주의하면서 관광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질의가 제가 좀 못 들은 것도 있고 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는데요 역량강화, 수행능력, 활동실적 이런 거는 어떤 식으로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들이 보수교육을 통해서 역량도 강화하고 수행능력이나 이런 것들을 현장에서 현장실습을 통해서 판단을 합니다. 그분들이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조문사항에 나와 있는 사항이 보수교육이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 저희들이 확인도 하고 그분의 능력치도 측정이 가능하고요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수행능력, 활동실적 비슷한 거 아닌가요? 이게 어떤 거죠? 그러면 수행능력을 구체적으로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수행능력이라고 하면 대부분 내방객을 모시는 능력이 되겠죠. 본인이 해설을 하고 있는 해설의 능력이라든지 또는 몸가짐의 내용이라든지 또는 복장의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총량적으로 포함이 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활동실적이라고 하는 거는 이게 개인 해설사가 연 몇 회 이상 하지 않으면 해설사 자격을 박탈한다 이런 내용이 아니고 순수하게 자기 시간을 할애해서 자원봉사를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실적이라는 것 자체가 아주 중요한 요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고요 다만 활동을 할 수도 있고 그렇게 시간이 안 돼서 활동을 못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빈도수에 대해서는 크게 참작을 하지는 않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해설사의 활동태도 그거는 기준은 뭡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저희들이 보수교육을 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하는 게 내방하시는 해설을 들으시는 분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많이 강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태도에 의해 가지고 불쾌감을 줄 수도 있고 그럼으로 해서 종로를 방문하시는 분들한테 종로에 대한 첫인상이라든지 이미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미지를 좋게 할 수 있는 부분들도 놓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으로 공손한 태도라든지 겸손한 태도라든지 또는 말을 전하는 어투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교육을 하면서 그런 부분까지 다 수반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배효이위원 그거는 기본이 될 테고요 저는 거기 해설사가 또 활동태도라고 하면 또 다른 게 첨가되나 하고 여쭤봤어요. 지금 말씀하신 거는 기본이겠지요. 그렇게 하고 또 교육을 이렇게 하는데 주로 어떤 교육을 하시나요? 거기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좀 거기서 중요한 거를 구체적으로 얘기한다면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처음에 해설사 교육을 이수할 때는 전반적인 전체적인 거를 교육과정에 커리큘럼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해설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시작해서 해설하는 방법, 해설할 때 중요한 요소, 그 다음에 전문적으로 지역에 대한 전문적이고 역사적인 유래, 문화유산 이런 것들을 다 전반적으로 합니다만 그 후에 보수교육 같은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들, 해설사분들이 활동을 하시면서 ‘난 이게 좀 부족합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해설사의 모임에 회장님이라든지 임원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이번 교육에는 이런 부분들을 조금 중점적으로 보수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내놓으시면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다 숙지를 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짜고 그렇게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짜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이분들이 그러면 이 해설을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이 아까 자기가 주로 있는 지역에서 할 때가 많다고 했잖아요? 자기 지역에 있는 사람이 그 지역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또 조금 부족하면 상대는 더 알고 싶은데 잘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면 다른 데 사람이 그 지역이 아닌 사람도 갈 수도 있는 거죠?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좀 똑같이 잘하고 잘못하지는 않을 테고 이 사람들이 지역에 좀 더 깊이 우리 문화라든지 이쪽의 문화재라든지 이런 거를 알려면 자기가 스스로 공부를 해야 됩니까? 어디서 이 사람들이 지식을 쌓는 데는 어떤 식으로 교육을 합니까?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본인 스스로가 지금 현재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본인이 스스로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왜 그러느냐 하면 해설을 나가시면 본인 스스로가 부족한 거를 이미 느끼셔요. 왜 그러느냐 하면 매스미디어라든가 스마트폰에 관련되어 있는 워낙에 많은 방대한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이분들이 이미 오실 때 그 동네 방문하는 기본적인 것들은 다 어느 정도 이미 숙지를 하고 오시기 때문에 그 외에 나머지 것들을 해설을 듣고 그 지역의 생활문화유산을 같이 곁들여서 얘기를 듣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이거든요.
혹 그런 부분들을 본인들이 더 많이 알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공부를 많이 해서 자료를 축적하고 그리고 이미 나가실 때는 기본적으로 본인이 설명하고자 하는 그 지역의, 보면 A4 용지라든지 또는 B4 용지에다가 그림컷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설명도안을 만들어 가지고 가서 설명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지금 어르신들 이런 분들은 말을 들어도 금방 메모가 안 되고 다 잘 잊어버리세요. 또 그렇고 그분들은 젊은 사람들처럼 인터넷도 안 될 테고 그러면 그분들이 좀 더 알아듣기 쉽게 연령이 높거나 연령이 낮거나 좀 쉽게 접근하고 빨리 이해되게끔 좀 전문교육도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지금 현재 하는 게 더 이상 이하도 필요하지 않고 이대로 좋은 건지 그거에 답을 주세요.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이렇게 골목길 해설사가 전문화가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월등히 많아지는 거는 당연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화 과정에 필요한 거기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출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그 비용을 지출하는 거는 전문가용의 비용을 지출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너무 무리한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것 자체도 조금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형평에 맞지는 않다고 봅니다.
다만 해설하시는 분은 자기의 역량을 위해서 스스로 공부를 하고 해설을 본인이 만족할 때까지 훈련을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지금까지 해설로 인해서 좀 불평이 있다든지 불만이 있다든지 이런 것들은 많지가 않기 때문에 운영은 잘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또 위원님께서 질문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계속해서 보수교육을 통해서 재교육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해소가 가능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지금까지 열심히 잘 되고 있다니까 다행이고요 본 위원 생각은 모든 게 지금 세월이 많이 변하고 여러 가지가 변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종로도 많은 것들이 없어지고 새로 생기고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한번 듣고 잘 좀 이해도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해설사 그런 데도 좀 더 관심을 써서 많은 분들이 많이 찾아오게, 그러려면 잘해줘야 되고 기억에 남아야 되고 들었으면 설명할 수 있어야 되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리 지역을 모든 게 다 관광 차원에서 전체적인 걸 볼 때 조금 거기도 물론 그분들도 돈에 비해서는 열심히 참 그렇게까지 해준다는 것도 굉장히 고맙지요. 고마운데 이제 좀 더 모든 것은 알려면 좀 더 깊이가 있으면 빨리 머리에 와 닿잖아요? 그래서 좀 더 관심을 썼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쪽으로도 지금 모든 게 변화되듯이 우리 것을 좀 더 깊이 알리고 아무리 이쪽에 같은 내국인이지만 또 외국인도 있을 테고 그렇다면 그분들이 알려주는 거, 사람이 남한테 말 전달하는 거 어떤 말을 같은 말이라도 길게 해서 못 알아듣는 거, 짧게 하고 핵심을 말해서 빨리 알아듣는 거, 그렇다면 스스로도 노력을 해야 되겠고 또 그게 부족하다면 여기가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그분들이 좋은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다면 돈 이상으로 값어치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까지 그분들도 노력하고 수고하시지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것도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부연해서 설명을 좀 드리면 현재 골목길 해설사를 이용하는 고객의 증가율이 연20% 정도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결국에는 골목길 해설이 필요하신 분이 그만큼 수요가 는다고 보는 거고요, 는다고 보면 결국은 우리 동네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해설하는 골목길 해설사의 능력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 결국에는 필요하신 분한테 만족을 줄 수 있는 해설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증가율도 높아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판단을 하기에는. 그래서 부족하지만 좀 더 노력을 해서 증가율이 높아지는 수치에 만족을 하지 않고 내재적으로 내실을 기할 수 있는 그런 골목길 해설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하여튼 잘해 주시고, 또 잘한다니까 좋습니다. 좋은데 좀 더 이렇게 많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노력도 좀 더 필요하다, 항상 현재의 것만 머물 수 없잖아요? 조금 변화도 있어야 되겠지요? 그걸 제가 강조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 거기에 대해서 자랑을 좀 하고 싶은 게 있어요. 우리 과장님이 알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사직동주민센터에서는 새로 이사 오신, 그러니까 사직동에 전입을 하신 분들을 한달에 한번씩 홍보를 해서 그분들이 나와서 골목길 투어를 해요. 동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하고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이라든가 위원님들이 나오셔서 함께 서로 인사도 나누고 골목길 투어를 하는데 또 해설하시는 분이 지역분이세요.
잘 아실 거예요. 홍래영 씨라고 해설도 너무 잘하죠. 그런데 그분을 한번 따라다녀 봤어요. 그런데 2시간 딱 걸리는데 얘기를 너무 잘하고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처음 만나 가지고 서로 알고 지내는 걸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너무 좋은 거다, 정말. 다른 동도 사직동만 하지 말고 다른 동에도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할 일이 또 있더라고요. 따라다녀 보니까 해설사가 이렇게 말을 하도 많이 하다 보니까 목이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님들은 뒤에 따라다니면서 음료수 하나라도 넣어 갖고 다니면서 해설사들한테 주고 하면 정말 지역에 크게 그런 게 우리 지역을 위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그 말을 잊어버렸는데 지금 해설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그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저는 매달은 못 가고 한 두 달에 한번, 석 달에 한번은 꼭 갑니다. 가다 보면 정말 새로 오신 분들도 많이 만나고 또 지역분들도 만나서 그동안에 못 나눴던 얘기도 나누고 이러다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직동 또 교남동도 지금 아마 그걸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도 김정민 해설사가 그렇게 또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역에 그 동네에 살면서 그 지역을 홍보한다는 거는 진짜 잘하는 일 같더라고요.
앞으로도 우리 과장님, 지금도 많이 애써주시는데 국장님 지금 계시는데 과장님이 답변을 다 해주셔 가지고 국장님이 하나도 못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오늘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 정말 그런 일에는 앞으로도 예산 같은 거 아끼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알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다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제3항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심사 의결한 안건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5월 2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59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14시29분 산회)
○출석위원 5인 경점순 배효이 안재홍 김준영 선상선○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박헌태
문화과장 김재환
홍보전산과장 김덕부
관광체육과장 김천호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