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0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12년 2월 24일(금) 10시03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2년도 업무계획보고(계속)
  라.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심사된 안건
1. 2012년도 업무계획보고(계속)
  라.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10시03분 개회)

○위원장 이상근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0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김기찬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이상근입니다.  새해 들어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년은 4월과 12월에 각각 총선과 대선이 있는 해입니다.  이럴수록 연초에 세운 계획들을 꼼꼼히 살펴 차질 없이 추진하여 종로구민의 복리증진 향상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업무계획보고(계속)
  라.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위원장 이상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기찬 이사장님, 나오셔서 2012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 김기찬  안녕하십니까?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기찬입니다.  끊임없는 구정 발전과 구민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공단이 우수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이상근 위원장님, 강민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선상선 상임이사입니다.
  다음은 전형집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다음은 이목희 생활관팀장입니다.
  다음은 임재성 구민회관팀장입니다.
  다음은 원유호 문화체육센터팀장입니다.
  다음은 나원진 주차시설관리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준비된 자료에 따라서 일반현황과 2011년도 경영실적, 2012년도 예산 현황과 주요사업계획 순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2년도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상근  김기찬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현택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현택정위원  현택정 위원입니다.  2011년도 경영실적을 보면 수입이 2010년보다 줄어요.  맞죠?  지출도 줄고, 수입이 준 이유는 뭡니까?
○이사장 김기찬  지난해 대체적으로 거기 유인물에 나와있습니다마는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적자를 기록했고, 스포츠 프로그램 중에서 특히 수영하고 헬스 부분에서 적자가 많이 생겼고
현택정위원  수영하고 헬스에서 적자를 많이 봤다는 거죠?  그 이유가 뭡니까?
○이사장 김기찬  고객이 아무래도 많이 준 것이 주 원인인데요
현택정위원  고객이 이탈했다는 거네요?
○이사장 김기찬  예, 많이 줄었습니다.
현택정위원  고객이 이탈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요?  경기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 이유가 뭐예요?  고객 이탈 이유가 뭔가요?
○이사장 김기찬  여러 가지로 자체적으로도 분석을 해봤습니다마는 주변에 많은 새로운 헬스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생겼고,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마는 건물들이 전부 노후되어 가지고 새로운 시설로 많이 이탈하는 바람에 저희들도 자체적으로 시설 개선을 위해서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고객들이 많이 이탈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2011년도에 거기에 새로운 시설이 들어선 게 뭐가 있어요?  새로운 시설에 의해서 고객이 이탈하는 요인이 발생했다고 그러셨잖아요?  2011년도에 거기 큰 건물이 들어섰다든지 새로운 스포츠 시설이 들어선 데가 있습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시설이 들어와있어요?
○이사장 김기찬  헬스클럽이나 이런 것들이 거기에 새로운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대표적인 게 크게 헬스클럽이 개인이 하는 스포츠 헬스클럽이 들어선 데가 있느냐고요, 2011년도에.  큰 데가 대표적인 게
○이사장 김기찬  예, 있습니다.  성균관대학 앞에 있었고
현택정위원  성균관대학교 앞에 어디쯤이에요?
○이사장 김기찬  정확하게는
현택정위원  그러면 성균관대학교면 생활관이 타격을 많이 받는 거네요?  그리고 다른 데는 타격 받는 것 없어요?  헬스 때문에
○이사장 김기찬  다른 데도 일부는
현택정위원  일부는 있지만 여기처럼 급격하게 고객이 이탈하는 데는 성균관대학교 앞에 스포츠시설이라는 거예요?
○이사장 김기찬  거기뿐만 아니고 이쪽에 대학로하고 밑에
현택정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사장님, 그런 시설이 있다고 하면 우리 의원들을 초대해서 한번 보여주세요.  그래서 여기가 앞으로 생존 경쟁에서 이기려고 하면 이런이런 시설들을 여러분들이 예산을 주셔서 해줘야지만 구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얘기를 그런 걸 한번 현장에서 보여줘 보세요.
  이걸 보면 적자가 이렇게 계속 난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잖아요?  또 구민들이 그런 이탈 속도가 굉장히 빨라질 거란 얘기죠.  여러분들이 가만히 계시면, 그렇지 않아요?  특히 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스포츠 분야에서는 투자가 돼야 되고 또 사 쪽에서 개인적으로 하는 데보다는 앞서가야지만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직원들이 친절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야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이렇게 자꾸만 수입이 줄어든다면 문제인데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2012년도엔 왜 이렇게 수입을 많이 잡아요?  더 증액을 해서 잡아요.  어떻게 자신이 있으세요?
○이사장 김기찬  그것도 제가 오히려 직원들 팀장들한테 처음부터 이번 2011년도 성과가 적게 났기 때문에 거기에 준해서 적게 오히려 예산을 짜왔더라고요.  그래서 팀장들한테 제가 독려를 해서 이렇게 되면 오히려 일을 안 하겠다는 것밖에 안 되니 더 증액해서 다시 짜라 그래서 이게 증액이 된 겁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보여주기 위한 그러한 증액은
○이사장 김기찬  그런 건 아니고 더 노력을 해서 하여튼 실적을 꼭 달성하도록 노력을 해라 그렇게 지금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2011년도에 왜 독려를 했는데도 노력이 부족해서 그랬나요?
○이사장 김기찬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여간 실적이 저조한 것에 대해서는 지금 팀장들이 굉장히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이제 저는 이사장님, 제가 봤을 때는 반복적인 일이에요.  여러분들이 매년 그 다음해 예산을 잡을 때는 항상 증액해서 잡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그 직원들이 진짜 신바람 나는 직장이 되게 해서 여러분들이 직원들이 모든 정성을 쏟아서 수입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매년 목표는 높게 잡고 결과적으로 나중에 경영실적을 보면 그 목표를 달성을 못해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현실적으로 지금 경기도 굉장히 어려워지니까 그러면 작년 수준에 맞춰보자 이런 식으로 맞추셔야지 이건 무조건 여러분들은 항상 증액을 해서 목표를 세워요.  이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사장님, 이건 반복적으로 계속 이렇게 되는데.
  그리고 수입에서 2010년도하고의 차이하고, 그런데 지출에서는 너무 많이 차이가 나요.  지출 요인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뭔가요?  물론 수지를 따질 수 있는 그런 시설공단은 아니지만 이걸 보면 여러분들이 한 2억 3천이 수입에서 줄지요?  그런데 지출에서는 9억 9천 한 10억이 지출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뭐예요?  지출이 이렇게 많이 늘어난 이유는 뭡니까?
○이사장 김기찬  지출이 준 겁니다.
현택정위원  아, 예.  제가 잘못 봤습니다.
○이사장 김기찬  지출이 준 이유가 대체적으로 기간제 계약직이 전에는 1년씩 해 가지고 전부 다 퇴직금이라든지 이런 게 발생을 했는데
현택정위원  예, 제가 잘못 봤고요 지출은 굉장히 줄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줄였어요.  그렇게 줄인 이유가 고통 분담을 하기 위해서 줄였어요, 제가 봤을 때.  그리고 이사장님이나 이사님도 성과급을 안 가지고 가요.  성과급을 안 가지고 가십니다.  고통 분담을 하신 거죠.
  그러면 공단이라는 건 조직이에요.  조직이죠?  그런데 상임이사나 이사장보다도 2급이나 3급은 더 많이 봉급을 타요.
○이사장 김기찬  예.
현택정위원  이거 급여체계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이사장 김기찬  제가 처음에 왔을 때 급여체계가 차이가 있어 가지고 이사보다 2급 직원이 더 많이 봉급을 탔더라고요.  그것을 처음에 보고 다시 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획예산과하고 조정해서 차등을 둘 수 있도록 조직이 그것은 분명히 봉급체계가 잘못된 것이니까 다시 조정을 해서 고쳐놨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성과급을 이사나 이사장이 다 못 받고 그러는 바람에 그것이 다소 역전된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그것을 빼면 체계가 정상적으로 된 겁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성과급만 빼면 괜찮다?
○이사장 김기찬  그것만 빼면 정상적으로 된 겁니다.
현택정위원  성과급을 빼도 지금 상임이사보다 많아요.
○이사장 김기찬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현택정위원  근무연한 때문에 그런가요?
○이사장 김기찬  근무연한뿐만 아니라 시간 외 수당이라든지 그런 것도 다 첨부되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 그것을 빼면 정상적인 것으로 체계를 만들어놨는데 그런 것들이 추가되면서 다소 역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이 고통분담을 하시면서 성과급을 언제까지 안 가져가실 건가요?  작년에는 안 가져가셨는데 이게 어떻게 올해도 가져가실 저기는 없으세요?
○이사장 김기찬  지금 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일반회계에서도 1억 3,000만원이라는 돈이 지난해에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했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초긴축을 해서 하느라고 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18억이라는 흑자를 냈는데 다음해부터 그런 것들을 다시 일반회계에서도 흑자가 된다든지 됐을 때 성과급을 가져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급여는 정당하게 줘라, 정당하게 줘야만 정말 힘껏 정성을 다해서 일을 한다 이런 생각이에요.  급여를 깎으면서까지 수지를 맞출 필요까지는 없다, 그만큼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가져가는 게 정상이에요.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손익에서 보면 특별회계가 굉장히 이번에 2011년도에 보면 수익이 많이 나요.  공영주차장에서 수익을 많이 내는데 이게 북악팔각정이 포함되어서 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 거예요?  수입이 이렇게 많이 증가하는 이유는 뭔가요?
○이사장 김기찬  거주자우선주차에서 수익이 많이 올라갔고요.  
현택정위원  결론적으로 손익을 따져보면 이익이 발생하잖아요.  그렇죠?
○이사장 김기찬  예.
현택정위원  수입은 줄었는데 지출을 많이 줄이다보니까 결론적으로 손익이 많이 나요.  그런데 이렇게 특별회계에서 보면 수익이 상당히 높아요.  이게 북악팔각정까지 포함해서 그런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이사장 김기찬  그것은 일반회계 쪽이고요.  
현택정위원  일반회계로 들어가나요?  그런데 이렇게 많이 증가하는 이유는 뭔가요?
○이사장 김기찬  수익이 올라간 것은 거주자우선하고 견인보관소에서 두 군데가 3억 이상 수익이 발생했거든요.
현택정위원  2011년도 달성률을 보면 견인보관소는 81%밖에 안 되는데
○이사장 김기찬  그런데 요금이 재재작년보다 더 인상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거주자우선주차에서 수익이 더 발생한 겁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이번 2012년도에는 견인보관소에서는 작년과 동일하게 수입을 예상하세요.  올해는 그런 요인이 없어요?
○이사장 김기찬  견인보관소는 지난해와 유사하게 해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마는 견인보관소도 마찬가지로 수익을 올리려면 주차위반딱지를 많이 배부해야 되는데 그게 서로 언밸런스 아닙니까?  구청 입장에서 보면 딱지를 너무 많이 떼어도 불만요인이 생기고 또 잘 아시다시피 대학로라든지 각종 식당이 있는 주변을 전부 통제하다보니까 너무 불만요인이 생기고 그게 오히려 의원님들한테 민원전화가 많이 갈 텐데요.  그런 양면성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런 것을 적정하게 하려고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것은 충분히 설명을 들었고요.  우리 예산상에 보면 급여를 편성을 해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특별회계에서 임금이 지급되는 게 있어요.  그렇죠?
○이사장 김기찬  예.
현택정위원  그 현황이 어떻게 누구누구한테 어떻게 지급되는지 경영기획팀장이 설명하시겠어요?  위원장님, 경영기획팀장이 답변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위원장 이상근  예, 나와서 답변하십시오.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경영기획팀장 전형집입니다.  현택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지금 특별회계에서 인건비가 지출되는 부분은 특별회계에 종사하는 팀장을 포함한 주차시설관리팀의 공영주차장과 그 다음에 거주자 주차장에 근무하는 직원들하고 공단의 상임이사님이 특별회계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들이 공단의 예산이 특별회계하고 일반회계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임원 중에서 이사장님은 일반회계, 이사님은 특별회계 이렇게 편의상 분리해서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왜 편의상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만들 이유가 없잖아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그것은 기획예산과하고 예산을 편성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임원들의 급여는 시설별로 10여 개 이상 되는 시설의 어떤 비중별로 분할해서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너무 예산 세우는 게 복잡해지고 그래서 평균치를 잡아서
현택정위원  예산이 복잡해지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예산상에 인건비 비용을 줄이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회계도 인건비는 인건비대로
현택정위원  아니, 인건비는 나가는데 왜 임원 인건비까지 거기에 넣느냐 이거예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임원들도 일반회계만 관장하시는 게 아니고 특별회계까지 다
현택정위원  그러면 이사장님은 일반회계만 하세요? 말이 안되지. 예산편성을 할 때 앞으로는 예산편성할 때는 특별회계에서 지급하지 말고 정상적으로 하세요.  왜 정상적으로 안 해요?  그것을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이사장님 이사님 인건비를 일반회계 몇 % 특별회계 몇 % 이렇게 편성하라는 말씀이십니까?
현택정위원  아니지. 예산편성상 인건비를 항목에 넣을 때 상임이사를 왜 특별회계에 넣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예산상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해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지금 제가 이해를 정확히 못하겠습니다마는 특별회계에서도 인건비 항목에
현택정위원  특별회계에서 인건비가 나갈 수 있는 것은 알아요.  거기 종사하는 사람들, 그런데 임원까지 거기에 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뭐예요?  상임이사를 특별회계에서 임금을 지급하는 이유는 뭐예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임원들의 인건비를 공단예산 자체가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로 크게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회계 아니면 특별회계에 넣어야 되는데 일반회계만 관장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주차시설팀의 직원들은 특별회계 상에만 100%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100% 빼는데
현택정위원  그러면 상임이사님이 특별회계 쪽의 업무만 하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그렇습니다.  그래서 임원들을 몇 % 몇 % 하면 편의상 그래서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예산상 인건비를 거기에 안 잡는 이유는 보여주기에 너무 과다하게 예산이 편성될까봐 그런 거 아니에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택정위원  근거를 가져와 봐요.  그렇게 해야 된다는 근거를 가져와 보라니까 그것을 나중에 찾아서 저한테 제출해주세요.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예, 알겠습니다.
현택정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현택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정인훈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인훈위원  정인훈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공단에서 11시까지 연장운영을 했었죠?
○이사장 김기찬  예.
정인훈위원  몇 년도부터 연장운영을 했었죠?
○이사장 김기찬  2006년도부터 시작했답니다.
정인훈위원  11시까지 한 게 2006년 아니잖아요?
○이사장 김기찬  시작이 2006년부터 시작했는데 이번 금년부터 10시까지만 하는 것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렇죠?  3월부터 10시로 한다는 거죠?  지금 현재는 11시까지 하고 있는 거고요?
○이사장 김기찬  예.
정인훈위원  그런데 아까 현택정 위원님이 지적한 사항 중에 수입이 줄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10시까지만 한다는 그 소문이 회원들 사이에서 나오니까 그렇다면 지금 24시 하는 헬스장이나 그런 데가 많은 거 알고 계시죠?
○이사장 김기찬  예.
정인훈위원  창신3동에도 24시간 헬스하는 데가 있어요.  그렇다면 그 회원들이 전체적으로 다른 곳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거 알고 계시죠?  그렇다면 수입이 현재도 줄고 있었는데 3월부터는 굉장히 많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안 줄 수는 없죠.  지금 회원들 사이에서 굉장히 말이 많아요.
○이사장 김기찬  그래서 저희들도 그 손익을 계산해 가지고 결정을 한 거거든요.
정인훈위원  손익을 어떻게 결정하셨어요?  10시 이후에 오는 회원들 숫자가 적다고 판단하셨나요?
○이사장 김기찬  그것과 여러 가지 요인을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회비라든지 운동복이라든지 락커라든지 전기라든지 모든 것들을 전부 따져 가지고 11시까지 했을 때 수입하고 10시까지 했을 때 말씀하신 것처럼 빠져나가는 숫자까지 계산해서 했을 때
정인훈위원  그러면 회원들한테 설문이라도 하셨나요?
○이사장 김기찬  미리 개인별로 전부 얘기를 했습니다.
정인훈위원  개인별로 설문을 해보지는 않으셨잖아요.  10시까지 하는 게 좋은가 11시까지 하는 게 좋은가 설문을 돌려보셨느냐고요.  지금 회원들이 인건비가 더 나오지 않아서 의회에서 예산을 잘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시간이 줄어야 된다고 하는데 왜 의회에서 예산을 잘라서 11시까지 하던 운동을 못하게 하느냐, 직장 다니는 분들 퇴근해서 와 가지고 저녁 먹고 오다보면 9시 30분쯤 오면 11시까지는 운동할 수 있어야 되는데 왜 의원님들이 예산을 왜 안 주셨느냐는 민원 솔직히 많아요.
  그렇다면 그 헬스에 오전타임에 오시는 분들은 아니더라도 7시나 8시에 오시는 회원들한테 설문이라도 돌려서 정말 10시까지 해도 좋은지 그것을 했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냥 이렇게 생각해서 10시까지 해도 뭐, 지금 대충 생각한 거지 회원들의 의사를 설문을 돌려서 정확히 하신 게 아니잖아요.
○이사장 김기찬  전부 다 했습니다.
정인훈위원  어떻게 설문하셨어요?
○이사장 김기찬  개인적으로
정인훈위원  개인적으로 어떻게 설문하셨어요?
○이사장 김기찬  어느 분이 그렇게 얘기하셨는지 몰라도 의회에서 줄여 가지고 했다는 얘기는
정인훈위원  아니, 개인적으로 어떻게 하셨느냐고요.
○이사장 김기찬  그것은 팀장이 얘기하세요.   제가 팀장한테 얘기를 했어요.  의사결정을 할 때는 사전에 충분히 이용하는 분들한테 사전에 설문을 하라고
정인훈위원  그러면 개인들한테도 설문한 증거가 있겠네요?
○이사장 김기찬  설문을 하라고 제가 지시를 했거든요.
정인훈위원  그러니까 설문을 어떻게 하셨는지 그것을
○이사장 김기찬  어떻게 했는지 그것에 대한 답변은 우리 팀장이 하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정인훈위원  아니, 우선 이사장님한테 듣겠어요.  지금 설문을 어떻게 하셨는데요?
○이사장 김기찬  개인적으로 전부 전화를 하라고 했어요.
정인훈위원  개인적으로 했으면 설문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이사장 김기찬  그것을 구두로 하고 설문지를 사용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럼 잘못된 거죠.  했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상임이사 선상선입니다.  우리 정인훈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시간 줄이는 것은 우선적으로 24개 공단 중에 2개 구만 1시간을 더 하고 있고 그것을 함으로써 수익이 많이 오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수익이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11시까지 하고 나서 우선 정리를 하고 가려면 직원들도 일이십 분간 더 해야 되는데 우선적으로 퇴근을 할 때 차량이 떨어져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가 없는 애로사항, 지금 말씀드린 24개 공단에서 1시간을 더 하는 데가 두 군데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 공단에 맞춰야 되겠고, 또한 우리 공단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굉장히 짜고 조이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거기에 대한 부작용이 굉장히 많고, 또 직원들이 굉장히 혹사를 당해서 오히려 능률이 떨어지고 불만이 속출해서 이 기회에 시간을 줄여도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1개월 동안 각 사업팀에 고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회원들로부터 의견을 듣고 이 정도면 해도 되겠다 생각이 들었고 저번에 의원님들한테 사정을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방금 정인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해서 1시간을 줄였다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은 얘기고 얼토당토않은 얘깁니다.  이것은 전혀 근거 없는 얘기를 와전시켜서 한 것이고 그런 말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정인훈위원  예산이 없어서
○상임이사 선상선  예산하고는 전혀
정인훈위원  보세요, 상임이사님!  지금 나오는 것은 직원들이 11시에 끝나면 교통비 그 얘기하면서 시간당 수당이 더 나가야 되는데 그 예산이 편성이 안 되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의회에서 그 예산이 편성이 안 되었다면서요? 그렇게 나와요.  그리고 정말 이렇게 할 의사가 있었으면 1월부터 2월 두 달 동안 3월부터 할 거였다면 11월부터 하든지 회원들한테 설문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11시까지 연장운영을 할 때 그 당시에 하신 분들은 그래도 우리는 11시까지 할 수 있었으니까 직장인들한테는 좋았어요.  사실 강남에 직장을 다니는 분들, 제가 얘기를 들은 분들은 강남 쪽에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야, 직장에서 끝나고 7시 넘어서 저녁 먹고 오면 구민회관 헬스장을 가면 보통 9시 20분에서 30분 사이에 간대요.  그러면 1시간을 하면 10시 30분이나 40분에 정리하고 나왔어. 그런데 이제 10시까지 한다고 하니까 그렇다면 헬스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는 거예요.  9시 30분에 가서 이삼십분하고 나올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창신3동에 24시간 헬스 하는 데가 있어요.  거기 헬스비 많이 비싸지 않은 것은 알고 계시죠?  우리 구민회관이나 거의 비슷해요.  그렇지만 그래도 구민회관을 다녔는데 그렇게 되면 몇 명 그룹으로 다니는 팀이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저희가 못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11시로 가야 된다는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건데 설문 안 하고 개인적으로 그냥 줄일 거라는 얘기만 한 거지 “설문 받았느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그냥 10시까지 줄인다는 얘기만 들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10시까지 하는 게 좋냐 11시까지 하는 게 좋냐 그것에 대해서는 안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 그런데 하셨다고 하면 회원들이 몇 명한테 했는지 모르지만 전체 회원들은 그거 모르거든요.  그냥 통보식인 거예요.  10시까지 줄여서 운영하게 되었다, 그렇게 통보가 된 거예요.  아닌지 말씀해보세요.
○이사장 김기찬  아까도 미리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기간을 회원들한테
정인훈위원  통보였다니까 그게.
○이사장 김기찬  홍보할 수 있는 기간을 충분히 줘 가지고 우리가
○상임이사 선상선  각 사업장에 개월 수는 2개월 동안
정인훈위원  통보만 한 거죠?
○상임이사 선상선  통보만 한 게 아니라 전부 다 사업장에 고지를 다 했습니다.
정인훈위원  그러니까 고지해놓고
○상임이사 선상선  그리고 회원님들한테도 팀장을 통해서 사정을 전부 회원들한테 그룹별로 알렸습니다.  물론 소수 회원의 편익을 위해서 시간을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수지관계도 있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직원들 또 거기에 부수적으로 따르는 여러 가지로 종사하는 사람들의 불편함도, 회원들의 편의도 도모해야 되지만 그 수가 크게 많지 않아서 이 기회에 타 공단과 같이 맞춰서 하는 것이 타당성이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오히려 수익이 오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정인훈위원  수익이 어떻게 올라요?
○상임이사 선상선  회원이 1시간 연장한다고 해서, 회원이 굉장히 많으면 되는데 많지가 않습니다.  소수의 회원인데 회원들이 소수라도 편의를 위해서 우리 공단에서 베풀면 되겠지만 그와 같은 가뜩이나, 아까 현택정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습니다마는 지금 주변에 새로운 휘트니스가 많이 생겨서 새로운 시설, 그리고 가격 경쟁에서 1년 단위로 장기 회원권을 끊으면 가격이 싸지고 해서 저희 공단 같으면 아주 24년이라는 아주 오래된 시설들이기 때문에 노후화되고 그러기 때문에 기구들이 새로 생긴 휘트니스보다는 떨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회원이 감소가 됩니다.
  더구나 경제적인 사정도 있고 그런데 또 비교를 하면 가격도 회비도 싸고 새로운 기구를 놓는 휘트니스로 많이 빠지고 그래서 이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저희들도 상당히 고민 끝에 1시간 줄이는 것을 시행을 했는데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훈위원  아니, 이사님!  지금 현재 10시 이후에 회원이 없다, 그렇다면 지금 9시 조금 넘어서 오시는 분들이 10시 넘도록 운동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9시대에 하는 회원들도 준다는 걸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 거예요.
  그분들도 9시 10분, 20분에 들어와서 준비하고 뭐하고 하면 9시 반부터 운동을 하는데 그런 회원들도 이제는 구민회관이나 국민생활관이나 헬스장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으로 쳐야 되니까 10시 이후에 회원이 몇 분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게 9시 이후에 있는 회원들도 그 회원 숫자도 빼고 계산하셔야 되는 거예요.
○상임이사 선상선  위원님께서는 우리 구민을 위해서 충정어린 마음으로 물론 말씀을 하시는데요 저희들도 공단이 잘못 하자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도 굉장히 고뇌 끝에서 이루어진 건데 수영은 한 70%가 재등록되고 헬스는 거의가 몇몇 분밖에 없습니다, 그 시간에 하는 사람이.
정인훈위원  아니, 수영도 지금 10시가 자유수영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도 낮에 다니면서 일보고 저녁 때 들어가면 10시 자유수영을 해요.  그렇지만 그 10시까지가 마무리가 된다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10시에 수영타임 가면 자유수영 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많아요.  10시 타임 수영 숫자 꽤 되죠?  그러면 그 숫자가 9시로 당겨갈 사람도 있겠지만 못 가는 사람이 과반수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라고요.
○상임이사 선상선  그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직접 나와서 여론조사를 해도 저희들이
정인훈위원  아니, 제가 할 게 아니죠.  구민회관은 시설관리공단 자체에서 한달을 연장을, 3월에 할 걸 4월에 하더라도 그렇게 해서 설문을 조사해서 이렇게 돼서 11시까지 연장근무를 못하게 됐다고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보여지고 한다면 주민들의 민원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 친절도를 하겠다 뭐 계획은 참 좋아요.  그렇지만 이런 것, 1시간 연장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고객 만족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못해 지금 그동안 고생을 하셨어요.
  2006년도부터 하셨으면 6년이라는 시간을 고생하신 것 한달이라도 여론조사를 일부 입구에 놓고 거기서 여론조사지를 해 가지고 상관이 없다고 하는 게 과반수 이상 나오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저희는 만족도에서 민원이 들어오더라도 이렇게이렇게 여론조사를 시행했는데 상관이 없다고 해서 연장근무를 줄이게 됐고 회원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보낸다면 그렇게 붙여놓는다면 이용하는 회원들 입장에서는 ‘아, 이렇게 됐구나 내 생각이 짧았고 나만 혼자 늦게까지 하는 걸 원했구나’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데 지금은 거의 통보식이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이게 만족도에서, 지금 시설관리공단 잘한다고 평가 잘 받고 있죠?
  이런 것 하나로 인해서 이 만족도에서 떨어질 수가 있다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사실은 10시로 줄이는 것도 회원들이 그걸 다 받아들이고 맞다고 생각을 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하고 줄였으면 한다는 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임이사 선상선  모든 일을 하면서 어디 100% 만족을 하겠습니까?  소수의 반대하시는 분들이
정인훈위원  소수의 인원이 더 무서운 거예요.
○상임이사 선상선  아니, 그것은 여러 채널을 통해서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정인훈위원  어떻게 하셨어요?
○상임이사 선상선  직접적으로 찬반을 위한 설문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정인훈위원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안 했으면 말로만 하는 거지 여론조사 상에 했다는 것이 있으면
○상임이사 선상선  2개월 동안 각 사업장에 사람들이 가장 보기 쉬운 곳에 그걸
정인훈위원  이사님, 그건 통보지
○상임이사 선상선  통보는 아니죠.
정인훈위원  사업장에 붙인 건 통보지 그게 여론조사로 주민들이 회원들이 볼 때 ‘아, 줄이는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상임이사 선상선  수지에서 저희들이 흑자를 자꾸 내라고 의원님들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공익을 위해서 손해를 보더라도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양면성은 있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수익을 올리면서도 구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부단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정말 저희들도 구민을 위해서 충정어린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조금만 의원님들께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인훈위원  그리고 연말에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수익을 올리는 데만 생각하지 말고
○상임이사 선상선  헬스는 지난달과 비교했을 때 10% 정도 올라가고 있는 겁니다.  지금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인훈위원  그러니까 우리 회원들의 입장에서는 헬스라고 하지만 수영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회원들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그동안 6년 동안 하신 거 한달 정도 더 해서 왜 그게 안 되는데요?
○상임이사 선상선  제가 사업장을 돌아보면서 여러 의견들을 들어봅니다.  저도 과거에 의원을 했던 심정으로 정말 구민들이 뭘 원하는가를 많이 구민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존경하는 의원님들의 대변을 하기 위해서도 저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인훈위원  이사님이 듣는 거는 이사님이 저거한 거지 다른 사람 전체적으로 이사님이 여쭙는 거 아니잖아요?  정말 그렇다면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고 찬반을 하면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서 거기서 한 명이라도 찬성이 더 많다면 저희들이 그걸 수긍해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굳이 우리 회원들의 여론을 듣지 않고 그렇게 통보식으로 거기다 붙여놓고 결정을 하시느냐고요.  그러면 민원 다시 안 들어올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자체도 그렇고요.  지금도 현재 회원들이 그렇게 말하는데 딱 10시로 중단되고 나서
○상임이사 선상선  말씀하시는 회원님들이 그렇게 다수가 아니라니까요.  극소수만, 그 소리는 엄청나게 커요.  저희들이 가서 들어봅니다.
정인훈위원  이사님, 아무리 소수일지라도 한 명이 두 명 되고 두 명이 열 명 되는 거예요.  
현택정위원  위원장님, 주의를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이 질의를 하는데
정인훈위원  아니, 소수라 할지라도 그 소수가 더 무서운 거예요.  소수가 더, 그냥 여기서 지금
○상임이사 선상선  그런데 소수를 몰라서 하는 게 아니라 소수를 위해서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위원님께서 흑자를 내야지 적자를 왜 자꾸 내느냐 하면 소수를 위해서 적자를 많이 내버리면 그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희 경영상
정인훈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지 말라는 거 아니잖아요?  한달만 연장하고 설문 한번 해보고 나서 우리 회원들이 그게 맞다고 인정하게 한달만 연장할 의사가 없느냐고 하는데 왜 이렇게 이사님은 끝까지 그러세요?
○상임이사 선상선  현재 2월 1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인훈위원  지금 11시까지 안 해요?  3월달부터 11시
○상임이사 선상선  지금 시행하고 있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이사장 김기찬  그래서 그전에 그런 염려 때문에 저희가 그런 염려를 안 하겠습니까?  저희들 수입 떨어지고 하는 수지계산을 다 해봤던 거고, 또 사전에 충분히 시행하기 전부터 사전에 의견들을 많이 개별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정인훈위원  이사장님, 그걸 개별적으로 했다고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개별적으로 하면 되겠냐고요.
○이사장 김기찬  글쎄, 지적하신 대로 잘못 됐는데요 저희들이 그런 염려 때문에 개별적으로 전부 다 의사타진을 했어요.
정인훈위원  개별적으로 어떻게 의사 타진을 하셨는데요?
○이사장 김기찬  10시까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정인훈위원  자꾸 해봤자 안 되는 게 개별적으로 의사 타진한 건 그건 저희가 인정을 못한다고요.
○이사장 김기찬  두 달 전부터 미리 홍보를 했거든요.  시행하기 두 달 전부터
정인훈위원  그게 홍보가 아니잖아요.  통보한 거지 그게 홍보예요?
○이사장 김기찬  차이가 좀 있는데요 붙여놓고 홍보한 것을 자꾸 그냥 통보를 했다고 말씀하시면 그건 조금 인식 차이가 있네요.  저희들은 그걸 보고서 이의제기를 하든지
정인훈위원  이사장님이나 이사님, 예산 심의 끝나고 저희는 기획예산과에서 넘어온 예산 10원도 손대지 않고 그냥 갔어요.  딱 그 예산 더 계수조정에서 워크숍을 간다 뭘 한다 그런 거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기획예산과에서 저희는 하려고 했는데 조정이 안 됐어요.  그게 조정되자마자 의원님들 찾아다니면서 1시간 줄일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사장 김기찬  그건 전혀 상관없는
정인훈위원  그러면 그전에 하셨어야죠.  예산편성 되기 전에
○이사장 김기찬  그건 전혀 상관없이 말씀드린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정인훈위원  그리고 의원님들한테 1시간 줄여서 연장근무하던 걸 줄이겠다고 말씀하시고 다녔습니다.  지금 이사님은 가만히 계십시오.
○이사장 김기찬  그건 위원님 오해십니다.
정인훈위원  오해가 아니고
○이사장 김기찬  저희들은 그전에 이미 사전에 두 달 동안의 홍보기간을 갖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드린 거죠.
정인훈위원  이사장님, 예산 심의 전에 그 말씀하셨습니까?  예산 심의 끝나고 나서 10시로 줄여서 연장근무 하던 걸 줄이겠다고 언제 의원님들한테 말씀하셨습니까?  예산 심의 끝나고 하셨죠?
○이사장 김기찬  그 타이밍이 오비이락이 된 거지
정인훈위원  끝나고 사무실 찾아다니면서 하셨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예산 심의하기 전에 그 말씀드렸어요.
정인훈위원  예산 심의하기 전에 그 말씀 안 하셨거든요.  예산 심의 끝나고 이사님과 이사장님이 의원님들 찾아다니면서 하셨어요.  그러니까 어쨌든 그게 정 안된다면 제가 의회에서 설문지 만들어서 회원들한테 해서 그거 받아서라도 저는 제가 설문지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수영이든 헬스든 다니면서 제가 설문지 개인적으로 돌려서 취합하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계시고 답변 그만하세요.
  답변이 길어 가지고, 그리고 한 가지 또 하나 하겠습니다.  헬스장에 나오면 수건 수거함 그게 헬스장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사장 김기찬  헬스장에는 없고요
정인훈위원  없죠?  그걸 사실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1층까지인가 가지고 내려와야 되죠?
○이사장 김기찬  4층은 4층대로 있어요.
정인훈위원  그 입구에 바로 수건 수거함이 없잖아요?  회원들이 그거 하나를 해주면 안되느냐는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사장 김기찬  수건을 헬스를 하다가 땀이 나고 그러면 씻고서 나오는데 대부분 그 사람들이 탈의실에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샤워장 밖에도 바로 앞에도 있고 안에도 있고
정인훈위원  헬스장 안에는 없잖아요?
○이사장 김기찬  헬스장 안에는 없는데 샤워장 입구에 안에 들어가도 있고 그래서 그걸 두 개를 다 해놨거든요.  거기서 대부분 아무리 땀이 나도 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시니까 그걸 바깥에다 버릴 이유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설치를 안 한 거거든요.  꼭 그게 필요하시다고 하면 설치를 하겠습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
정인훈위원  회원들한테 제가 다시 한번 저기해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정인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인훈 위원님하고 이사장님하고 보니까 갑론을박만 하시는데 설문조사 한번 했으면 합니다.
○이사장 김기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그리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민경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민경위원  강민경 위원입니다.  인사동 문화지구하고 대학로 문화지구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인사동 문화지구에서 하는 역할,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상임이사 선상선  남인사마당입니까?
강민경위원  남인사마당하고 대학로 문화지구에 대해서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수 있는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상임이사 선상선  상임이사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강민경위원  예.
○상임이사 선상선  남인사마당은 우선 무수익사업입니다.  예산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남인사마당은 전체가 우리 직원이 배치돼서 전부 지출만 되지 수입은 전혀 없는 곳이 남인사마당이거든요.  전체 7명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강민경위원  근무하는데 근무지가 어딘지 어느 역할까지를 하는 것인지
○상임이사 선상선  남인사마당은 주로 화장실하고 옆에 공연장 일대를 청소 및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강민경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고 싶어서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서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제가 질문을 했던 것인데요 뭐냐 하면 남인사마당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한다고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화장실이 남인사마당에서 주로 고객들이 그리고 관광객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입니다.  그런데 몇 시까지 오픈이 되어 있죠?
○상임이사 선상선  현재 12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강민경위원  12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인사마당에 화장실이 그것 하나밖에 없는데 사실 식당에 들어가도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 가지고 제가 남인사마당에 가서 보니까 외국인들이 화장실을 가려면 끝에서 그 화장실을 찾아서 끝으로 가더라고요.  서쪽에서 그 끝으로 가는데 그 배를 움켜쥐고서 화장실을 찾는데 화장실이 없어 가지고 그 끝에 있는 남인사마당 끝에 있는 화장실까지 가는데 그분이 너무너무 괴로워하면서 그 화장실을 찾아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화장실이 사실 남인사마당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 화장실보다 더 개방할 수 있는 화장실을 할 의향은 없으신지, 다른 화장실에 대해서.
○상임이사 선상선  존경하는 강민경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위원님께서 지적하다시피 새벽까지라도 근무를 했으면 관리를 했으면 참 좋겠는데 실제적으로 보니까 새벽에는 사람이 거의가 없습니다.  지금 12시까지 연장한 것도 굉장히 고민 끝에 구청이나 이런 데서도 생각을 하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 노숙자나 이런 분들이 많이 있는데 겨울에는 거기가 따뜻하니까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고 계속 있어 버림으로써 노숙자들이 깨끗하면 좋은데 술 먹고 또 잘 씻지도 않는 사람이 거기 들어가면 특히 외국인들이 들어오면서 굉장히 혐오감을 주고 그 냄새가 또 냄새를 없애려면 다른 방향제나 뭘 뿌려서 닦고 뿌리고 그러는데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도 그걸 목격을 했는데 노숙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나오지 않고 그러면 관리하시는 분들은 거기서 나올 때까지 몇 시간 체크해 가지고 안 나오면 가서 불러서 끌어내는데 끌어내는 것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경찰서에 신고를 해도 자체에서 해결하라 이렇게 해서 오지를 않고 그러면 그분들이 끌어내려면 실랑이를 하면서 겨우 끌어내든지 아니면 다시 경찰서에 요청해서 다시 와서 끌어내고 그러는데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강민경위원  이사님 말씀 잘 들었는데요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 저희의 생각을 읽지 못합니다.  그건 저희의 문제지요.  그렇죠?  관광객들이 와서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일일이 그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습니다.  과연 관광객들이 와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걸 보는 거지 그 내용을 그분들은 몰라요.  그렇죠?
○상임이사 선상선  예.
강민경위원  그것도 제가 문화과에 얘기해서 12시까지 그걸 연장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해서 했는데 이번에 문화과에다 얘기를 한 게 3시까지 오픈을 해달라고 하는 게 지금 이사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 말씀을 하는데 그건 저희들의 문제예요.  저희들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고민해야지 그분들 관광객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과연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는지 이용할 수 없는지 이 문제만 대두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왜냐하면 12시까지 오픈을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오면, 저희도 외국에 가면 시간이 돼서 하다 보면 화장실을 찾을 때 화장실이 없으면 너무너무 괴롭더라고요.  그런데 12시까지로 해놓으면 그분들이 그 이후에 노상방뇨를 합니다.  실제로 그 얘기를 저한테 했기 때문에 12시까지 연장을 했는데도 거의 두세 시까지는 해줘야만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다는 것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조금 더 고민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고,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 위에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계단 내려가는 부분에
○상임이사 선상선  지금 설계해서 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으로 해서 위가 열리고 닫히고 이렇게까지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강민경위원  그렇습니까?  눈이나 비가 올 때 보면 거기가 미끄러워 가지고 노약자들이라든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상임이사 선상선  애시당초에 설계가 잘못 됐죠.
강민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고, 대학로 문화지구에 대해서도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대학로에 가면 물 흐르는 데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끼가,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 이끼가 끼기 시작할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요?
○상임이사 선상선  대학로 사업은 구청으로 이미 넘어가서요.
강민경위원  다 넘어갔습니까?
○상임이사 선상선  예, 전체 다 넘어갔습니다.
강민경위원  그러면 대학로 문화지구는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역할이 없습니까?
○상임이사 선상선  예, 작년에 넘어갔습니다.
강민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강민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현택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현택정위원  현택정 위원입니다.  지금 공단에 계약직이 총 몇 명이 있습니까?  
○상임이사 선상선  현재 105명입니다.  정규직이 103명으로 되어 있고요.
현택정위원  정규직이 103명, 계약직이 가군하고 나군으로 구분을 합니다.  그렇죠?  가군은 몇 명이고 나군은 몇 명인가요?
○상임이사 선상선  가군이 15명이고 나군이 90명입니다.
현택정위원  계약직이라는 것은 11개월 계약을 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상임이사 선상선  본래 2011년도에 11개월로 했었는데 미화하고 거주자주차는 약간 차등을 둬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화 같은 경우는 아주 단순노무직이면서도 실제적으로 노하우가 있어야 되겠더라고요.  그게 문제가 좀 있어서 12개월로 하고 연령도 63세에서 65세로 늘렸습니다.
현택정위원  12개월이라는 건가요?
○상임이사 선상선  12개월로 하고 재계약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재계약을 하게 되면 무기직이 되지 않나요?
○상임이사 선상선  무기직 때문에 여러 가지 예산상 문제가 있어서 11개월로 하고 텀을 뒀다가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다시 재계약도 해주고 했었는데 시행해보니까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1개월로 하면 미화 같은 경우 이제 청소하는 요령을 알 때쯤 끝나버리고 그래서 자꾸 사람이 바뀌고 바뀌고 해서 잘한 분은 재계약하는 것으로 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현택정위원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되면 나중에 퇴직금 관계도 있고
○상임이사 선상선  55세 이상은 무기계약과 관계가 없습니다.  55세 이하일 때 무기계약이 되는 거죠.
현택정위원  무기계약직은 55세가 넘으면 해당이 안된다, 계속 몇 년을 해도?
○상임이사 선상선  예, 그렇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숨통을 좀 터준 거네요?  옛날엔 그런 거 적용을 안 했어요?  옛날에 계약직이 55세가 넘으면 무기계약직이 되는 데 아무 행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그러면 55세 이상 되었을 때 계속 해줬으면 됐잖아요.  그런 거 안 했잖아요.  언제부터 시행한 거예요?  55세 넘은 사람들은
○상임이사 선상선  그것은 옛날부터 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면 여러분들이 비정규직을 2011년도에 보면 112명을 새로 공개채용을 해요.  그럼 이런 것하고 숫자가 맞지 않잖아요.  지금 계약직이 105명인데 여러분들이 무기계약직까지도 하신다고 하는데 공개채용은 112명이 채용되어서 2011년도에 들어와요.
  그럼 숫자가 안 맞잖아요.  여러분들이 말씀하신 것하고
○상임이사 선상선  그런데 그 기간을 채우지 않고 스스로 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는 거죠.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그런 게 문제여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중간에 이분들이 희망을 가지고 직장을 들어와요.  11개월도 되고 55세된 사람은 계속 연장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적응을 못하고 중도포기를 자기네들이 하게 되잖아요.  그럼 이런 게 제일 문젠데, 공단에서. 이런 것에 대해서 2012년도에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세요?
○상임이사 선상선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 단순노무직이라면 미화원 같은 경우가 제일 많이 바뀝니다.  심지어는 하루 있다가 안 나오는 사람이 있어서 재공고해서 또 채우고 이렇게 연속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미화원도 수가 차서 수가 적었을 때 자기한테 많은 양의 일이 돌아왔는데 이제 그 수가 찼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안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할 수 있는 사람, 정말로 일을 잘한다 하는 사람들은 재계약을 해서 계속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현택정위원  그것은 55세가 넘어야 재계약할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물론 55세 이전이라도 정말로 일을 누가 봐도 아주 잘한다, 타의 모범이 된다하면 더 계속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죠.
현택정위원  예산에 부담이 가더라도 그렇게 하신다는 거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예, 그럴 계획입니다.
현택정위원  그렇게 되면 아주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능력 있고 그런 사람들이 우리 공단에 들어왔을 때 뿌리내릴 수 있게끔 예산이 좀 더 지출되더라도, 그런 좋은 인재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게 좋은 거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그 자체는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을 해야 될 문제고, 구에서나 의원님들이 거기에 맞게 모든 것을 잘 지원해주셔야 됩니다.
현택정위원  여러분들이 자꾸 예산예산 하지만 말고요.  경영의 효율성을 찾으세요.  자꾸 일반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인지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좋은 인재들을 우리가 확보하느냐를 연구하세요.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노력을 하겠지만, 공을 우리한테만 넘기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그런 것에 대한 구상이라든지 안 되면 직원들끼리 TF팀을 구성해서라도 어떻게 하면 좋은 인재가 나가지 않고 또 그런 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것을 연구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계약직이 아까 105명이라고 했죠?
○상임이사 선상선  예, 그렇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거기에 무기계약직이 몇 명이에요?  지금 현재
○상임이사 선상선  무기가 5명이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무기계약직이 많지 않은 거네요?  이 사람들도 처음에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시켜준 거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그렇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럼 55세 미만이면 11개월 했어요.   그럼 몇 개월 논 다음에 재채용을 하는 거예요?
○상임이사 선상선  보통 이삼 개월 있다가 잘했다고
현택정위원  아니, 잘했다고 평가되는 사람, 그럼 이삼 개월을 다른 사람을 대체해야 되잖아요.  대체인력이. 그렇죠?
○상임이사 선상선  그렇죠.
현택정위원  그러다보니까 데이터 상에 이직률이 높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을 이삼 개월 있다가 내보내야 되니까 그런 거예요?  어떤 거예요?
○상임이사 선상선  내보내지는 않습니다.  자리가 있었을 때 이삼 개월 후에 잘한 사람이 기회가 주어졌을 때는 다시 채용을 하고 없을 때는 못하는 겁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이삼 개월 동안 그 업무가 그 사람이 담당하는 업무는 다른 사람이 업무를 보게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아니, 이삼 개월의 텀을 줘서 하는 게 아니고 채용을 할 때 이삼 개월 정도 근무했던 분 중에 잘한 사람이 있다, 지금 채용할 기회가 맞아떨어지면 우선적으로 그분에게 연락을 해서 채용을 한다는 거죠.
현택정위원  제 얘기는 뭐냐 하면 A라는 사람이 있어요.  아주 능력이 탁월해요.  저 사람은 공단에서 꼭 필요해. 그런데 11개월이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퇴직을 시켜요.  그 다음에 재채용을 하려면 이삼 개월 지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은 꼭 필요한데, 그럼 이삼 개월 동안은 그 업무를 다른 사람이 하게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이사장 김기찬  그게 예상이 되잖아요.  이 사람은 며칟날 나갈 것이 예상되잖아요.  11개월이면 자르니까, 그것을 예상해서 사전에 저희들이 공고를 합니다.  공고를 해서 그 텀이 안 생기도록
현택정위원  아니, 내 얘기는 그 사람을 다시 재채용하고 싶단 말이야
○이사장 김기찬  그러니까 그것은 말씀하신 대로 이삼 개월 후에 다시 다른 사람이 빠져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기회가 또 있을 거 아닙니까?  그때 다시 기회를 주는 겁니다.
현택정위원  기회를 준다는 건 맞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딱딱 맞아떨어지면 좋아요.  좋은데 직원이라는 게 그런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은 어떻게 하시냐는 얘기를 하는데 자꾸만
○상임이사 선상선  맞아떨어지지 않으면 그분을 채용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냥 공고해서 새로운 사람을 채용하고 삼 개월 지나서 다시 일을 잘했으니까 몇 명을 뽑아야 되는데 기회가 주어지면 그분한테 연락해서 채용이 되고 안 맞으면 못합니다.  아무리 일 잘했던 사람도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일 잘한 사람도 못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상임이사 선상선  그런데 일을 잘했다고 해서 새로운 사람이 전혀 못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공개채용해서 면접을 해서 채용하는데 그중에서 못하는 사람이 있을 때 거기에 잘했던 사람들을 다시 기회를 주는 겁니다.
현택정위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이사님 말씀 들어보면 아무리 유능하더라도 우리가 채용시기라든가 이런 게 안 맞으면 채용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서 A라는 사람을, 저는 그것을 걱정하는 게 아니고 진짜 공단에서 꼭 필요한 사람인데 꼭 써야 되는데 이게 조건에 안 맞아서 천생 퇴직을 시키고 공백을 두더라도 그 사람을 써야 되겠다는 경우가 있을 때는 그 공백이 다른 사람한테 업무가 가중된다. 그렇게 되니까 자꾸만 이직률이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은 염려할 필요 없다, A가 안 되면 B라도 대체인력으로 계속 쓴다는 말씀 아니에요?  
○상임이사 선상선  그것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게 한계라는 거잖아요.
○상임이사 선상선  그런데 계약직에서 정말로 그 정도로 아주 중요하고 정말 없어서는 안된다고 할 인력은 실제적으로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좀 더
현택정위원  가군 나군이 있잖아요.  나군하고 가군의 차이점은 뭐예요?  가군은 전문직이잖아요.  그렇죠?  지도자 이런 거고 나군은 단순노무직이죠?
○상임이사 선상선  예.
현택정위원  그럼 가군에서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죠.  가군에서
○상임이사 선상선  가군은 계속 12개월씩
현택정위원  그런 사람은 무기계약직 되는 거잖아요.  그런 사람은
○상임이사 선상선  대상이 아닙니다.
현택정위원  왜 대상이 아니에요?
○상임이사 선상선  스포츠는
현택정위원  스포츠는 그런 제약을 안 받는다 그런 거예요?
○상임이사 선상선  예.
현택정위원  그럼 그렇게 얘기해주시면 이해가 빨리 되죠.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근  현택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금년 한해도 시설관리공단 모든 임원과 직원들은 구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에 전체적인 경영실적 현황을 보니까 일반회계 부문에서는 생활관이나 구민회관, 체육센터, 문화센터, 동부여성센터 전반적으로 큰 저기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주차장에서 수익이 날 수밖에 없는 공단의 구조상 공단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이라는 게 있어요.  하나는 공익성이라는 부분과 이익을 내야 하는 한계 두 가지 양면성 때문에 공단으로서는 이 업무를 추려나가는데 상당한 애로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사장님이 보실 때 공단이 가지는 어떤 특수성, 즉 기업이라는 의미에서의 이윤과 구청 자치구 산하의 공단이라는 공익성도 검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나치게 이윤을 추구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해서 시설을 유지관리하는데 필요한 재투자를 위해서라도 적절한 이윤은 보장이 되어야 되고 또 구민을 위해서 봉사한다는 공익성도 담보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년도에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공단 이사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으로 공단을 1년 동안 이끌어가실 것인지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 김기찬  공단에서도 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공익성하고 수익성 때문에 그 중간에서 고민을 늘 하고 있는데 아까 정인훈 위원께서도 지적했다시피 10시로 단축시키는 문제 가지고도 엄청나게 저희들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사전에 개인별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일일이 10시까지 줄였을 때의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고민해왔는데 뭔가 하나를 결정할 때는 저희들 나름대로는 엄청나게 고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익뿐만 아니라 후반에도 말씀드렸지만 주민들의 편익을 위해서 서비스개선이라든지 시설투자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는 엄청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지난해에 1억 3,000만원이라는 금액을 일반회계에서 손실을 봤는데 그런 것을 이번에는 최대한 만회할 수 있도록, 처음 서두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예산을 처음 책정할 때도 지난해 실적 못 올린 부분과 유사하게 예산을 짜 왔는데 그것을 좀 더 우리가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공격적으로 운영하자 그래서 예산도 좀 올렸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우리가 일을 하려면 좀 더 공격적으로 해야지 지난번 실적을 못 올렸다고 해서 거기에 안주해서는 안되지 않느냐 이래서 하여튼 금년도에는 최대한으로 실적도 올리고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도 개선해서 좀 더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려고 금년도 계획을 세웠습니다.
안재홍위원  조금 전 질의 중에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시설에 대한 개체, 즉 노후된 시설 그 다음에 건물 이런 부분은 과감하게 시설투자를 하세요.  왜 그러냐 하면 길게 보고 공단을 운영하셔야지 목전의 수익성만 본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오히려 부작용이 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시설투자를 해야 할 때는 의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충분히 사전에 설명을 드린 다음에 시설투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최근에 북악팔각정이 오랫동안 비어 있다가 최근에 계약을 다시 해서 공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는 대로 팔각정에 대한 계약내용, 또 계약한 회사 계약금액, 기간 기타 개장하는 시간 이런 것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 김기찬  우선 공개입찰을 봐가지고 선정된 업체는 신세계푸드가 결정이 되었고요.  거기서 투자계획에는 약 14억 7천 정도를 투자해서 내부인테리어라든지 화장실 이런 것들을 전부다 개선하도록 계획이 세워져 있고요.  계약기간은 2012년 3월 1일부터 15년 2월 28일까지 3년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위탁수수료 납부방법은 1년 연납으로 계약을 했고요.  지금 현재 공사 중에 있는데
안재홍위원  계약금액은 얼마인가요?
○이사장 김기찬  14억 7,500입니다.
안재홍위원  14억 7,500인데 신세계푸드에서 14억 7천을 투자해서 시설을 공사합니까?
○이사장 김기찬  그것은 별도죠.
안재홍위원  지금 그러면 공사를 하고 있는 부분은 누가 얼마의 예산으로 공사를 하는 겁니까?
○이사장 김기찬  아까도 말씀드렸었는데 10억 정도를 신세계푸드에서 자체적으로 투자를 해서 하는 겁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요 이사장님, 지금 팔각정을 보수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림막을 쳐놓고 보수를 하고 있는데 그 보수비용 10억 정도를 신세계푸드가 들이고 14억 7천에 3년간 계약을 해서 렌털을 하고 그러한 말씀이시잖아요?  2012년 3월 1일부터 2015년 2월 말까지 이렇게 해서 3년을 계약해주고 계약금액은 14억 7,000만원이고, 그러면 14억 7,000만원은 종전에 계약한 것하고 비교해서는 어떻습니까?
○이사장 김기찬  거의 비슷합니다.  지난 민간업자가 했을 때보다 한 10% 정도가 더 올랐네요.
안재홍위원  최근에 날이 풀리면서 상당히 많은 시민들이 팔각정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하주차장이 거의 정신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붐비고 있고 또 지상에서 공단 직원 한 사람이 지상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유도하면서 지하주차장을 이용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느낀 것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릴 테니까 시설관리 책임자로서 말씀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팔각정 전체를 휘장막을 쳐서 공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이렇게 열린 부분은 열린 대로, 또 공사를 하는 부분은 공사를 하는 대로 이렇게 공사를 하다 보니까 많은 이용자들이 팔각정 본 건물로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는, 공사장 출입을 못하니까 그러한 불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공사를 할 바에는 처음부터 우리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공사를 하고 공사를 주관하는 데는 어디고 그 시설관리 주최는 어디며 이런 표시가 된 소위 휘장 바깥쪽으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공사를 어떻게 완료해서 언제쯤 열겠다는 그런 알림 정도를 휘장막을 둘러치고 그 안에서 공사를 하는 동안은 그렇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지하1층 부분에 보면 차 마시는 옛날에 클라우드인가 그런 게 있었는데 그쪽도 역시 마찬가지로 휘장막을 제대로 치고 이렇게 관리해줄 필요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팔각정 1층 지상 부분은 지난해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7억 정도를 추가로 들여서 지상에 소공원을 만들어놨는데 공단에서 시설관리라든가 개화기에 화단 관리를 좀 철저히 해서 찾아오는 분들이 정말 좋은 인상을 갖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거기가 많은 렌털 비용을 내다 보니까 물가가 상당히 비싸다는 그러한 저기가 있습니다마는 그 비싼 물가에 비례해서 상대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주고 정말 그곳을 이용하는 분들이 제대로 좋은 느낌을 받고 간다면 굳이 그렇게 비싸다는 인식은 받지 않을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팔각정이 다시 개장하는 즈음에 개장식에 즈음해서 공단에서 철저하게 청소라든가 시설물 관리라든가 칠해야 할 게 있다면 칠도 좀 하시고 개장과 함께 팔각정이 단장을 했다는 그러한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아마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으로서는 굉장히 구민들이나 그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임이사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해주시죠.
○상임이사 선상선  예, 안재홍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상임이사 선상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사장께서도 3년 계약에 14억 5,700만원에 계약을 하고, 그 다음에 지금 신세계푸드에서 자기 회사의 이미지도 있고 해서 굉장히 지금 신경을 많이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종로의 명소도 되겠습니다마는 대한민국의 명소도 될 수 있도록 해보겠다 그런 강한 의지를 갖고 사업설명회도 하는 걸로 봐서 아주 잘할 것이다 그런 기대를 저희도 가져봅니다.
  그래서 저희 공단에서도 나름대로 직원들도 자주 올라가고 저희들도 올라가 봅니다마는 정말 새롭게 태어나는 북악팔각정이 그것이 바로 종로의 큰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지적하신 전체 휘장막 치는 것도 물론 사전에 저희들이 현수막을 걸어서 안내에 대한 고지도 여러 가지로 했습니다마는 그쪽이 워낙 바람이 세고 해서 지금 플래카드 달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잘못하면 금방 찢어지고 나붓거리고 해서 그리고 기온차도 여기보다도 한 칠팔 도, 심지어 체감온도는 10도 이상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운 날 올라가면 거의 밖에를 돌아다닐 수가 없도록 바람이 휘몰아치고 그러는데 여기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반 찾는 여러 시민들이나 외국 관광객들을 보면 만족할 만큼은 안내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것도 예산이 소요가 되어야 되는데 저희 직원들이 가서 이런 휘장막 같은 것을 칠 수는 없고 현재 들어온 업체 신세계푸드에서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자꾸 요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사실상 거기 계약하기 전까지만 해도 마음을 졸였습니다.  거기 다 들어오지도 않고 어떻게 한번 신세계에서 왔는데 여기도 혹시 하다가 그만둘까 그런 마음으로 계속 계약이 지연되고 해서 그런 마음의 시련이 되는 시간도 가졌었는데 다행히 계약을 했으니까 잘하리라 생각을 하고, 저희도 위원님 지적하신 문제들을 꼼꼼히 챙겨서 거기를 찾는 여러분들한테 안내도 되고 또 다시 새로운 단장을 해서 오픈할 때 정말로 잘됐다는 말을 듣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또 시설을 관리하는 모든 책임적인 지위에 있는 분들에게 당부를 드리자면 시설이 노후하고 시설이 제대로 작동되는지 또 전체적으로 공단이 하는 일에 대해서 현장감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그래서 이사장님이나 상임이사님, 또 감독직에 계시는 모든 분들은 현장 위주로 확인하고 점검하고 또 개선해나가는 그러한 공단이 되어 주시기를 빕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장 김기찬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안재홍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현택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현택정위원  시간도 이제 많이 된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직원들의 직장에 대한 애사심이라고 할까요 그런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쩌다 물어볼 게 있다든지 이러면 전화를 하게 되는데요 사업장 직원들은 굉장히 교육을 많이 시켜서 그런지 많이 친절해요.  내가 보면 아, 여기는 사업장 직원들한테는 교육이 진짜 여러번 반복돼서 친절도가 높게끔 이렇게 잘 하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정작 지원부서인 경영기획팀이라든지 이런 직원들한테 전화를 걸었을 때는 아주 기분이 나쁠 정도로 응대하는 태도가 아주 굉장히 불량해요.  그래서 특히 또 직원들 간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직원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장 직원들에 대한 교육 외에 지원부서 직원에 대한 교육은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이사장님.
○이사장 김기찬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직접 전체 직원들 회의 때는 당부를 하고, 팀장들을 매주 월요일마다 팀장들 회의를 하는데 그 자리에서 팀장들이 최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도록 그렇게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대로 모든 회원들이라는 게 대부분 일선에 있는 직원들하고 접촉이 심하지 중간 간부들하고는 접촉이 거의 없으니까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직접 대화를 해라, 마침 지적을 해주시니까 생각이 납니다마는 어제도 마침 전체 팀장들하고 모임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도 부탁을 드렸습니다.
  팀장 밑에는 파트장이라든지 주임이라든지 있는데 그분들하고만 소통할 것이 아니고 일선에 있는 사람들하고 같이 소통을 해라, 그렇게 해서 전반적인 것들이 그렇게 해야 우리 공단이 뭔가 바뀌는 감도 있고 그래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개선이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현택정위원  그러니까 대개 소위 말하는 힘 있는 부서의 직원들이 잘 해줘야 되거든요.  사업장에 있는 직원들이 그분들이 구민들을 직접 대하고 그런 거기 때문에 자기네 입장에서는 진짜 지원하는 그 직원들이 애사심을 가지고 구민들을 정성껏 대해줄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이게 그렇지 않고 자기가 무슨 상당한 힘이 있는 부서라고 생각하는 그런 직원들이 간혹 있어요.
  그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그런 얘기가 들리지 않도록 교육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사장 김기찬  알겠습니다.  잠깐 부연설명을 드리면 경영기획팀의 팀장하고 주임이 매주 금요일마다 타 부서에 직접 순회를 하면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현택정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강민경 위원, 질의하십시오.
강민경위원  15페이지 봐주십시오.  여기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한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생활관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국민생활관의 천정 먼지하고 벽에 유리창에 있는 코팅지가 굉장히 흉하게 되어 있던데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요.
○상임이사 선상선  예, 강민경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상임이사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국민생활관 체육관의 유리 선팅이 마모가 된 부분은 위원님께서 진작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걸 얼마 전에 며칠 전에 거기에 파나플랙스로 해서 사진이 들어가는 그런 대형 현수막을 걸어서 체육관의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바꿔서 많은 회원들이 굉장히 칭찬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기회 되시면 오시면
강민경위원  천정은 어떻게 되었나요?  먼지 많은 거
○상임이사 선상선  먼지도 이 기회에 청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그 안이 체육관이 오래된 곳이라서 닦고 손을 봐도 그렇게 아름답게 보이지 않습니다.  먼지는 털고 청소를 했습니다.
강민경위원  전체적으로요?
○상임이사 선상선  예.
강민경위원  그러면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보는 사람,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쾌적한 환경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고요, 또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라파엘의 집에 봉사활동을 한달에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직원들이 어떻게 봉사활동을 하는지 설명을 해주시고 그 봉사활동을 하는 직원들에 대한 어떤 대우가 있습니까?
○이사장 김기찬  특별한 대우는 없고 각 사업장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10명씩 해 가지고 3개 사업 또는 4개 사업, 시설팀까지 해서 그분들이 자진해서 매월 한번씩 거기를 찾아갑니다.  거의 저도 자주 가봅니다마는 제가 못 가면 상임이사도 가고 해서 매월 한번씩 가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은 전부 다 자발적인 자원봉사입니다.  그래서 자원봉사에 대해 특별히 대우를 하는 건 없고 자원봉사하는 걸 자진해서 뽑아서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강민경위원  직원들이 자진해서 봉사활동을 하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분들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에 대한 대우를 좀
○이사장 김기찬  예, 나름대로 직원 전체로 봤을 때는 그것도 하나의 직원 평가할 때라든지 가점으로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강민경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고, 그 다음에 이것 한 가지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미니콘서트가 있습니다.  13페이지에, 어떤 식으로 미니콘서트를 운영할 것인지 잠시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
○이사장 김기찬  그것은 연말에 가서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발표회를 하는데 문화 프로그램 선생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을 통해서 발표회를 하는데 거기에 수강하는 사람들이 불우한 학생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데려다가 발표회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건 연말 행사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꼭 한번씩 하는 겁니다.  자주 하는 건 아니고
강민경위원  예, 시설관리공단이 좀 더 활성화되려면 이런 미니콘서트를 연말이 아니라 중간에 가끔씩 하는 것도 이미지상 우리 구민들에게 보여지는 이미지상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제가 아까 질문했던 화장실에 대해서 다시 정확히 말씀드리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인사동 화장실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3월달 안에 저한테 정확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렵지만 몰려드는 관광객들에 대한 편의,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배려로 우리 24시간 오픈할 수 있는 개방화장실이 되기를 저는 부탁드리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3월 말까지 어떻게 하실 건지 정확한 답을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강민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상임이사 선상선  잠깐만 답변을 좀 드려도 될까요?  강민경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이게 현문우답이 될지 우문현답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 남인사마당 화장실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연장하게 되면 부수적으로 인원이 확충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또 예산이 그만큼 따라야 되고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조사를 했더니 새벽시간에는 사람이 실제적으로 많이 없더라고요.
  저희들이 직접 가서 걸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한분이라도 특히 외국인이 오신 분이 화장실을 가는데 편익을 도모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인원을 증원해서 또 예산을 증액해서 거기에 그렇게 해야 될 건지는 한번 생각해볼 문제가 아닌가
강민경위원  예, 그러면 제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화장실은 개인마다 가는 겁니다.  그렇죠?  단체로 화장실을 가는 게 아니라 개인마다 한분이 관광객이 수많은 관광객들의 이미지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상임이사 선상선  그러니까 위원님께 말씀드리는 게
강민경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얘기하지 마시고 예산은 구하고 구의회에서 집행부하고 같이 상의하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반대할 의원들은 없습니다.
○상임이사 선상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실 게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정원 122명에 현원 103명에서 다시 2명을 채용해서 105명이 이제 됐습니다마는 그 나머지 부분도 지난번 예산 올릴 때 기획예산과에 요구를 했어요.  인원을 채용할 테니까 증액해달라고 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기 때문에
강민경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제대로 전달을 못하신 거예요.  24시간 개방이 안 되는 화장실이 어디 있습니까?  남인사마당에 화장실이 어디 있어요?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개인의 이미지가 많은 분들의 관광객들에게 어떻게 비쳐지느냐가 중요하지 지금 한분에 대한 예산이 중요합니까?  우리 종로구의 이미지가 어떻게 보여지느냐가 더 중요하지 어느 게 문젭니까?
○상임이사 선상선  그리고 실질적으로 늘 말씀드리는 것이 우리 관리공단이 경영 측면이 없습니다.  관리 측면만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구나 우리 의회나 충분히 우리가 관리를 하더라도 잘 하게 충분하게 인원보충해서 예산 들여서 할 수 있게 그 여건만 해주면 저희들은 관리 잘 합니다.
강민경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하셔서 3월 말까지 어떻게 할 것인지 정확한 대답을
○이사장 김기찬  과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강민경위원  제가 문화공보과에는 얘기를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얘기를 정확히 나누시고
○이사장 김기찬  협의를 하겠습니다.
강민경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 저한테, 만약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바라는 대답이 안 나오면 저 다시 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기찬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20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산포합니다.
(11시46분 산회)


○출석위원  5인
  이상근    강민경    안재홍    현택정    정인훈
○출석전문위원
  정일두
○출석관계공무원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기찬
  상임이사  선상선
  경영기획팀장  전형집
  구민회관팀장  임재성
  생활관팀장  이목희
  문화체육센터팀장  원유호
  주차시설관리팀장  나원진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강민경

강민경

  • 이 름 : 강민경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인천전문대학(현 인천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3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종로구 규제개혁위원회 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청년위원
  • 종로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총무
  • 한국 뇌성마비 장애인 곰두리 사랑회(곰두리축구단,곰두리봉사단) 부회장, 부단장
  • (사)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서울시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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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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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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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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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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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오금남

오금남

  • 이 름 : 오금남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성균관대학교 국가전략대학원 석사졸업(국가경영학 전공)
<경력사항>
  • 제2대, 제3대, 제4대,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3대 종로구의회 부의장
  • 시정신문 논설위원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빛낸 자랑스런 문화 예술 대상 시상식 의정대상 수상
  •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본부 종로구 지회장
  • 제13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 인물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의정행정대상 수상
  •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사회공로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1년도 민주평통 대통령 표창수상
  • 종로신문사 제정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종로저널 제정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해양경찰청장 감사장
  •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시대일보 제정 자치대상 의회부문 대상
  • 시민일보 제정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 바르게살기 운동본부, 기독교 방송 선행상 수상
  • 현정회 이사
  • 의류회사 Lim's 상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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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상근

이상근

  • 이 름 : 이상근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경동대학교 컴퓨터미디어공학부 졸업
<경력사항>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자연보호 종로구 협의회 회장
  • 인장업 종로구 지회 회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
  • 적십자 종로·중구 봉사관 발전후원회 위원
  • 한나라당 서울시당 종로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 환경보전위원회 위원
  • 종로·청계 관광특구 이사
  • 청계천 복원 추진위원회 위원
  • 종로구 청결자문위원회 위원
  • 신청사 건립위원회 위원
  • 공유재산 심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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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숙연

이숙연

  • 이 름 : 이숙연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 경기대학교 법학과 졸업(학사)
<경력사항>
  • 제5대,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사)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서울시 본부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3 민주평통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11회 의정, 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수상
  • 2013 빛낸 자랑스런 문화 예술 대상 시상식 의정대상 수상
  • 제5회 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만들기 전국대회 공로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전국여성지방의원 우수의정활동 우수의원상(2010)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 이명박 국회의원 여성부장(1994~1997)
  • 박진 국회의원 여성부장(2002~2005)
  • 한나라당 서울시당 여성부장(2005~2006)
  • 한나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서울시당 중앙위원회 종로지부 총무
  • 아이낳기 좋은세상 종로구 공동의장
  • 서울시 종로구 영유아 플라자 운영위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종로중구봉사관 사업발전후원회 위원
  • 전국여성 리더그룹 서울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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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정인훈

정인훈

  • 이 름 : 정인훈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장
  • 제5대,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제9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 기초의원 대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서울시 행정위원장 협의회 사무처장
  • 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회장
  • 민주당 종로구 지역위원회 시민사회위원장
  • 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소양교육전임강사
  • 열린우리당 종로구 당원협의체 초대 제2대 여성위원장
  • 창신초등학교 총학부모회 회장
  • 중앙중학교 총학부모회 회장
  • 중앙고등학교 총학부모회 부회장
  • 서울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 전국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 운영위원
  • 창신3동 금고산악회 운영위원
  • 종로구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위원(현)
  • 종로구 여성축구단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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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최경애

최경애

  • 이 름 : 최경애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3-3828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9 제10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 복지실천 부문 수상
  • 2019 한류월드스타 궁중코리아 경기대회 시니어부분 선, 궁중의상상 수상
  • 2018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상 지방자치공헌 부문 수상
  • 제6대 종로구의회의원 건설복지위원장(전)
  • 경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졸업(석사)
  •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부위원장(현)
  •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자문위원(현)
  • 자유한국당 통일위원회 부위원장(현)
  •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전, 여성위원장)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노인복지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현)
  • 종로구 종로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아동복지심의회 위원(현)
  • 종로구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보상협의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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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현택정

현택정

  • 이 름 : 현택정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세검정초등학교 졸업
  • 청운중학교 졸업
  • 경기상업고등학교 졸업
  • 서울보건대학 환경위생과 졸업
<경력사항>
  • 제6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부의장
  • 종로저널 제정 2013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4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종로구 협의회 운영위원장
  • 종로문화원 이사
  • 종로구청장 비서실장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사업2본부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사무국장
  • 종로구 민족통일협의회 홍보위원
  • 제2기 21세기 구정발전자문위원회 위원
  • 국회 외교통일통상위원회 위원장 박진 특별보좌역
  • 한나라당 종로지구당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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