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건설복지위원회 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17년 2월 15일(수) 10시01분
장소 건설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이미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4차 건설복지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세요?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 됩니다. 김진수 안전건설교통국장님 외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가 차질 없이 잘 진행되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의회 동료위원님들, 수고 많으시리라 사료됨으로 고맙다는 인사말씀 올리겠습니다.

1.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이미자  의사일정 제1항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진수 안전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계획을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 1월 1일자로 부임한 김오현 건설관리과장입니다.
  금년 1월 9일자로 부임한 유재필 도로과장입니다.
  윤주영 안전치수과장입니다.
  박영성 교통행정과장입니다.
  김남선 주차관리과장입니다.

(참고)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김진수 안전건설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교통국 핵심업무에 대해 PT 보고가 있겠습니다.  유재필 도로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유재필  안녕하세요?  도로과장 유재필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 도로과에서 시행 예정인 주요사업 중 재난위험 보도육교 재가설 공사와 서울 탑골공원 주변 보행환경개선공사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주요사업 PT 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유재필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교통국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박노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노섭위원  김진수 국장님!  이제 어느 정도 파악이 됐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그렇습니다.
박노섭위원  2017년도도 열심히 해서 주민들 편의 제공에 기여를 해주십시오.  우리 도로과장님은 새로 오셔서 아직 파악이 안 되어 있죠?  
○도로과장 유재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파악하려면 지역을 순찰해야 될 겁니다.  교통과장님도 열심히 하시고 다들 열심히들 하시는데 그래도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말씀도 있고 그러니까 2017년도도 좀 열심히 해주십시오.  
  다음 안전치수과장님!  지금 어린이놀이터 안전점검 다 하셨나요?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우리 관내 어린이놀이터가 95개소가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104개죠.  104개가 있는데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업무보고니까.  이렇다 하는 걸 아시고 다음에 시행을 해달라는 의도입니다.  104개가 있는데 여성가족과에서 43개, 주택과 30개, 도시개발과에 7개가 있는데 미준공이 있고요 공원녹지과가 23개, 보건위생과가 1개 있어요.  그런데 안전점검은 다 받았어요.  전년도에 위원님들이 얘기해서 그런 거 같아요.  그런데 교육 부분 보험가입 이 부분들이 미진해요.  이거 잊지 마시고 확인하셔서 가입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재난기금심의를 하신 걸로 아는데 재난기금은 급할 때 쓰셔야 되는 거 맞죠?  그런데 1,980만원을 보건소에 안전점검을 실시해서 용역을 하겠다는 걸로 아는데 이게 좀 맞지 않는 거죠?  이건 제가 볼 때 맞지가 않아요.  이건 분명히 시정해줄 것을 부탁드리고 국장님도 이런 부분 정도는 잘 알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현재 빌딩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내진설계 할 것도 아니에요.  
  정밀검사를 해서 내진설계 평가계획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건 구태여 안전기금을 사용할 내용은 아니란 겁니다.  다른 쪽에서 사용할지는 몰라도 안전기금에서 사용해서는 안 된단 겁니다.  그 부분은 심의위원들이 승인한 것처럼 되어 있는데 심의위원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승인했는지 모르겠는데 온당치 않은 부분입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답변은 아니고 기본적인 재난관리기금 조례에 의해서 대형사고가 났을 경우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예방적 차원에서 기금조례의 집행이 가능하게끔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박노섭위원  그리고 건설과하고 도로과.  선진국에 가면 자기 업소 앞에 테이블을 놓고 영업을 하잖아요?  그건 시간당 사용요금을 내거든요, 노점상이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좀 구성해봤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건설관리과에서 치우더라도 사용한단 말이에요.  그럼 사용료를 받고 몇 시간, 얼마 이렇게 조례를 만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아까 건설관리과도 포함된 얘기입니다.  그게 위생과도 포함될 수 있어요.  
  우리 도로과장님은 오신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시겠지만 전년도에 엄청 더운 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땀을 흘려 가면서 더운 날씨에 이만저만 고생한 거 아니에요.  정팀장이 고생 많이 했지요.  올해도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 부탁을 드릴게요.  서울 사대부초 옆에 폐타이어로 해서 도로를 했는데 그게 한 3년 전부터 다 뜯어지고 그래 가지고 그걸 개선해달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안 하고 있어요.  도로과장님, 직원들!  좀 신경을 써서 그건 서울시에서 예산을 투입할 부분이에요, 종로구청이 아니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한 가지는 확실하게 답변을 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대학로는 지금 서울시에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서울시사업을 눈여겨보면서 구 예산 중복투자를 예방하기 위해서 조금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박노섭위원  아니면 그거 싹 뜯어버리던가.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알겠습니다.  폐타이어가 감촉은 좋은데 유해성 문제가 거론되는 건 분명하게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시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그 사업이 빨리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섭위원  꼭 좀 해주세요.  엊그제 졸업식 때 가보니까 엄마들의 원성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거 피하느라 내가 도망을 오다시피 했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박노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재광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재광위원  새해 들어 처음 보고받는 자리에서 인사를 하게 돼서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우리 과장님들!  제가 면담을 원할 때 좀 합시다.  창신동 동묘 역 사거리에서 창신초등학교까지 보도블록 그거 있잖아요.  그게 죽 하다가 오거리한의원은 오거리한의원에서 1억 가까이 들여 가지고 직접 했어요.  그 중간에 사이가 남아 있단 말입니다.  그걸 제일 먼저 한다고 작년에 나한테 약속을 했는데 여기 체크도 안 되어 있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오거리한의원에서 한 80m정도가 미포장 상태이고 창신초등학교까지 합하면 한 450m가 됩니다.  저희가 작년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기울였었고요 아직 성과가 없기 때문에 표시는 안 나지만 조만간에 10억 정도를 확보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미비점을, 사실 포장이 안됐습니다.  포장문제를 친환경보블록으로 해가지고 깨끗하게 해서 위원님 염려하시는 점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광위원  거기 창신1동 출신이에요, 내가.  그런데 이쪽에 딱 잘라놓고 저 밑으로는 다 해버렸어요.  그럼 거기서 뭐라 그러겠어요?  이재광이는 구청장한테 미운 털 박혀서 여긴 안 한다 그래요.  그럼 난 장단을 맞추죠.  그 사람 참 이상한 사람이네 하고요.  작년에 예산편성을 할 때 다른 데 다 잘라버리고 거길 하려고 했는데 누가 답변을 했어요.  금년 3월부터 한다고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제가 분명하게 답변을 했었고요 그 당시에 굉장히 시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예산을 요청한 상태이고 엊그제도 해당 시의원을 만나서 독촉을 했었는데 직접 시 해당과장한테도 전화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빠르면 이번 달, 늦으면 3월 달 중으로 예산이 확보될 거 같습니다.
이재광위원  꼭 부탁합니다.  그리고 내가 4곳 조금씩 예산드린 거 있죠?  그것도 시작되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이재광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윤종복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종복위원  우리 의원님들 민원접수가 제일 많은 곳이 안전건설교통국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겪은 걸로 봐서는 안전건설교통국 직원들 성실히 일해주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합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그래서 작년 예산 때 물론 작은 거지만 우리 시간외수당 말이에요.  그거 5시간 올리는 거 우리 의원들이 애썼습니다.  제가 우리 종로구 행정문화역사 관광종합특구 연구동아리를 만들어서 하고 있어요.  그 당위성이 아주 충분합니다.  말로만 할 게 아니라서 정확한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용역도 많이 필요하고 우선 1차로 우리 종로의 내외 관광객들은 대충 나왔고 7곳의 예산을 우리가 만들어서 조사용역을 이제 시작합니다.
  두 번째는 25%에 달하는 비과세 국공유 조사, 문화재 이런 등등 6가지 조사한 기본데이터를 만들어서 이건 중앙 직할특구 만들어줘야 되겠구나 하는 자료를 만들 겁니다.  그 후에 우리 직원들 복지향상을 수고하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래서 종로구가 훌륭히 일하시는 분들이 자꾸 다른 데로 가는 일이 없도록.  
  국장님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증액됐습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기 때문에 소폭 증가한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격려를 해주신 건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올 한 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런데 도로과 같은 경우 보도예산을 신경 못썼어요.  그제인가 알았어요.  추경에서 만들어야지요.  미리 얘기 좀 해주세요.  그리고 도로과장님!  작년에 화정박물관 맞은편 길인가 올라가다가 왼쪽 도로포장을 했어요.  그 포장 위에 올라가면 신축건물들이 교통영향평가를 건축과에서 허가를 내줄 때 지금 3개 동에 빌라가 들어서는데 올라가는 도로는 4m도 채 안됩니다.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앞으로 걱정이 뭐냐 하면 거기 하나는 준공됐고 2개는 짓고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차량을 조사해보니까 약 40대가 돼요.  그런데 기존에 있는 주민도 있는데 출퇴근 때 만약에 위에서 서너 대가 내려오다가 밑에서 차 1대 올라오면 돌리지도 못 하고 이건 완전히 서있어야 돼요.  이제 아주 그때는 엄청난 문제가 발생할, 주민들의 원성이 그래서 이걸 한번 가보시고 그 옆으로 탈출구는 계단이 있어요.  계단이 있는데 이 계단 경사도가 높아서 도저히 안 된다고 먼저 도로과장님은 얘기하셨어요.  
  그런데 이번에 그게 2m가 낮아졌어요.  신축을 하면서 2m가 낮아져 가지고 그 경사도가 좀 그래도 급경사지만 차량운행이 가능할 정도로 나는 보여요.  그래서 그 탈출구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그 지역에 대혼란이 일어날 거 같아요.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좁은 도로에 위에다 이렇게 대량의 주택허가를 내주냐 그런데 건축과에서는 이게 또 전부다 허가를 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더라고요.  해결은 도로과에서 해야 될 거 같아. 도로과장님, 한번 가보시고 방법을
○도로과장 유재필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공원녹지과하고는 얘기를 했어요.  공원부지로 있거든. 그래서 그 부분 한번 미리미리 해줘야 우리 주민들이 구청장님 칭찬하지.
  그 다음에 치수과장님, 서울시에서 용역을 했죠?  홍지천 내가 일차 책자를 입수해서 내가 찾으니까 없어, 내가 찾으러 갔다가 못 찾고 왔는데 거기 보니까 홍지천을 복원을 원칙으로 하는 용역계획이 이미 일차 계획이 나와 있더라고요.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타당성 용역을 마쳤는데 타당성 용역에서 굉장히 범위를 크게 확대해서 많은 어떤 얘기들이 나왔어요.  실지로 구체적으로 결정된 게 없기 때문에 시에서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 부분이고 저번에 위원장님 말씀드렸듯이 다음에 우리 또 평창동주민센터에서 회의를 하게 되면 제가 의원님께 연락 드려 가지고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참여해서 한번 들어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윤종복위원  어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렇게 보고를 했어요.  용역 보니까 개략적으로 예산이 3,000억 든다며? 서울시 예산이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5,000 가까이 듭니다.
윤종복위원  그 많은 돈이 있나? 장기사업으로 해야 되겠구만.  그래서 우선 원수만이라도 맑게 만들어야 되는 게 내 목표니까 지금 내가 작년 예산 만들어놓은 게 있어요.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챙기고 계셔 가지고 저희들 늦은 감도 있지만 저희 업무가 좀 외의 것이기 때문에 수질검사에 대해서 사전 용역사들하고 자료수집을 하는 관계에 있어 가지고 조금 늦어졌는데 저희가 2월 중순 중으로는 큰 틀을 마련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종복위원  정확한 수질검사 곳곳에 수질검사 부분부분 해 가지고 어느 부분에서 오폐수가 나오는지를 알아 가지고 그걸 해결하고 원인이 최상단에서부터냐, 중간이냐를 우선 파악을 해야 오폐수 방지 대책을 세울 수가 있으니까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그 부분에 대해서 실무자하고 팀장하고 얘기를 나눈 게 천에 홍지천에는 지금 5개 소하천이 접근하고 있습니다. 소하천 시점하고 종점하고 홍지천의 중간중간 이렇게 해서 한 7, 8군데를 수질검사를 해야지 어느 지점에서 변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다 그렇게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렇게 파악합시다.  가회동 작년에 우리 보도 깔려고 하다가 도로과에 하수관거가 없어 가지도 다시 덮은 데 있죠?  하수구가 없어 가지고 도로 덮은 데가 우리 도로과하고 어떻게 얘기가 되고 계시죠?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12월 7일자 윤종복 위원님께서 저한테 얘기를 해주신 건데 지금 시점이 안돼 가지고 구체적인 얘기는 안 나오고 지금 3월초 되면 이건 제가 전혀 잊어먹지 않고 딱 적어놨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윤종복위원  참 기막힌 일이죠.  남들은 웃어요.  우리 종로구에 하수관로가 없어 가지고 멀쩡한 집에 하수관로가 없어서 보도를 열었다가 어머나, 뜨거워 도로 닫아버리니 이거야 참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특구가 되어야 돼요.  
  내가 전에도 늘 말씀드리잖아요. 영광 발전소 하나에 1년에 300억이에요, 따로 주는 게.  국가에서 그러니까 구의원들도 사업비를 20억씩 써요.  가보니까 전부다 파헤치고 있어.  우리는 그 영광에 비해서는 국가기여도가 10배도 넘지 않습니까?  지금 아마 이번에 용역조사 끝나고 나면 경제 파급 효과 액수가 천문학적으로 나올 거예요, 아마.  거기 90%는 다 중앙정부가 가져가고 10% 서울 가져가고 겨우 우리는 서울시 10%에서 3% 서울시 10%를 100으로 볼 때 3% 돈 받아준 대가가 말도 안 되죠.  고통은 종로주민들이 다 받고 말이야.
  그러면 해빙되고 나면 시작할 거죠?  도로과하고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걱정 마십시오.
윤종복위원  도로과에 예산 없는데 가능하겠어요?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연간단가해서라도 마련하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북촌지중화 간단하게 합시다.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지금 소유자를 우리 팀장님이 계속 설득 중에 있고 지금 조금 공감대가 형성이 돼서 그분이 승낙되면 바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내가 팀장님한테 두 번에 걸쳐서 선언했어요.  우리 구청장님하고 내 마음하고 똑같아.  왜냐하면 그 도로 지주 그 사람 좋은 일 시키지 말자고요.  왜 구민의 혈세를 가지고 남 돈 벌어줘요?  못 하면 관두지 그 밑으로 옮기면 되잖아요.  오히려 그게 외형적으로 밑에가 그게 사실 제일 시급해.  그 사람들 말이지 그렇잖아요.  원래 그 땅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자기 아버지가 그걸 자기 땅을 팔아먹기 위해서 도로를 내놓은 거예요.  자기들 목적에 의해서 그런데 지금은 돈 내놓으라고 말이지 재판에서 졌잖아요.  자기들이, 그렇게 너무 매달리지 마세요, 그 사람.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절대 매달리지 말고 안 한다고 거기 통보해버리세요.  그리고 밑으로 옮기자고, 한전하고 의논해 가지고.  그러고 나면 1억 7,500이라도 받으려고 아마 달려들 거야.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건데.
  그 다음에 우리 이화동 충신동 성곽마을 여기에 지금 지중화사업은 예산 배정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예산은 어떻게 서울시 예산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화 성곽마을 지중화사업이라든가 주변에 어떤 세부적인 사업은 도시관리국에서 주관이 돼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는데 세부적으로 지중화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예산이 내려온 건 없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성곽마을에 이화마을에 어떤 전선 공중선 문제가 굉장히 지저분하고 시에서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유네스코에 등재되고 이렇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지중화사업을 안 하고 나서는 그게 안 되니까 이제 시가 더 관심을 많이 갖고 추진하는 사항인데요 구체적으로 저희한테 내려온 거라든가 구체적으로 아직 진행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윤종복위원  성곽마을도 서울시 사업이잖아요?  그죠?  원래, 서울시에서 50%를 해야 돼요.  한전에서 50% 내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그렇죠.  성곽마을 지중화사업은 저희 구에서 25% 부담할 여력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윤종복위원  우리 북촌지구단위재정비가 시작됐어요. 드디어 관철됐어요.  내가 2년 동안 싸워 가지고 이제 재정비가 착수됐어요.  7억 8,000 예산까지 만들어서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지중화 문제가 들어가요, 인센티브 사업으로.
  앞으로 북촌은 무조건 우리 종로구에 돈 대는 거 없어요.  무조건 서울시에서 50%를 해야돼.  서울시 사업이에요.  그 전에도 그렇게 해왔고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추진해야 돼요.  먼젓번에 추진 저걸 잘못해 가지고 우리가 25%를 내는 거예요.  한옥조성과에서 이걸 해야 되거든.
  그런데 지금 시행 우리 서울시 거기가 무슨 과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보도환경개선과
윤종복위원  그러니까 보도환경개선과하고 붙으니까 매칭이라고 해서 그것 때문에 얼마 나 애먹었어요?  25%, 이건 한옥조성과예요.  그전에 한옥조성과에서 다 했거든.  
  그리고 주차과장님, 필운대로를 비롯해서 앞으로 북촌도 그렇고 우리 지하 활용 주차장 때문에 벤치마킹 문제를 얘기했었습니다.  그런데 먼젓번 예산심의 때 내가 그걸 올렸단 말이에요.  계속 내가 끝까지 고집을 했는데 문제는 국끼리 다른 국과 안전건설교통국하고만 보내면 그런 아마 국장님들끼리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  
  내가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하기로 했느냐 하면 알다시피 자, 그러면 전체 경비가 8,000만원이라는 게 있다니까 그럼 거기서 각 부서 꼭 필요한 우리 기술자 벤치마킹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곧 하겠습니다. 벤치마킹
윤종복위원  빨리 추진하라고.  그리고 이미 그 외에도 행정국장한테 얘기해놨어요. 우리 재산 만들자.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담당팀장님하고 담당하신 분들 2명 정도 예,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윤종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경점순 위원, 질의하십시오.
경점순위원  반갑습니다.  경점순입니다.  우리 김진수 국장님은 그쪽으로 가셔서 너무 행복하게 일하시는 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감사합니다.
경점순위원  그리고 우리 과장님들 새로오신 김오현 과장님, 그리고 아까 유재필 도로과장님, 반갑고요, 그리고 윤주영 과장님, 박영성 과장님, 김남선 과장님!  작년 1년 동안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도 역시 고생을 많이 해주실 분들인 거 같아서 항상 고맙다고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 팀장님들 그리고 그 이하 직원분들께도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발로 뛰는 우리 직원분들게 감사드리고 제가 이제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도로과에서 서울시로 뛰어다니면서 예산 받아다 지역을 위해서 애쓰시는 정현석 팀장님, 문성도 팀장님께 필히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유재필 과장님, 칭찬을 많이 해주셔야 돼요.  
○도로과장 유재필  알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리고 건설관리과 김오현 과장님 오셨는데 아마 직원들이 물론 일 잘하는 거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우리 팀장님들 비롯해서 정말 직원들이 애쓰고 있습니다. 많이 칭찬해주세요.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경점순위원  칭찬 끝에는 꼭 낙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열심히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다 건강해야 돼요.  일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도 항상 챙기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고맙습니다.
경점순위원  건설관리과 과장님이 이쪽으로 오셨는데 우리 아까 윤종복 위원님께서도 항상 말씀하시는 불량공중선 그거 말씀하시잖아요.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실 때는 불량공중선이 아니라 공중쓰레기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정말 여기 사진도 보니까 정비 전하고 후하고 보니까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이건 물론 우리 직원분들이 발로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우리 과장님이 워낙 세밀하게 청운효자동에 계실 때도 시간만 있으면 동네를 많이 도셨잖아요.  그걸 제가 많이 봤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과장님이 돌아다닐 때 많이 보셨잖아요.  청운효자동은 특히나 옥인동 또 누하동 그쪽에 공동주택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사이사이에 정말 공중쓰레기라고 하기는 그렇고 불량공중선이라고 하는데 그거 많이 보셨잖아요.  그래서 그쪽에는 아마 제가 이렇게 말씀 안 드려도 우리 과장님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어요.  
  그래서 그쪽하고 사직동에 위쪽으로 배화여대 있는 쪽 그쪽으로 그런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많이 신경 써주시고 지금 행촌동 같은 경우는 이제 지금 많이 됐는데도 그 안에 골목에 들어가니까 아직도 있더라고요.  그런 걸 신경을 써주셨으면 고맙겠고 그리고 무악동은 재개발이 되는 바람에 그거에 대해서는 신경 많이 안 써도 될 거 같아요.  
  우리 김진수 국장님이 또 주택과장으로 계실 때 고생 많이 해주셨고 지금 현재는 제가 4개 지역을 보다 보니까 불량공중선에 대해서 관심 많이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리고 도로과하고 아마 주차관리과에 같이 저기가 된 지금 우리 지하주차장 필운대로 지하주차장 우리 국장님은 어제 한국일보에 나온 거 보셨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예.
경점순위원  우리 국장님은 워낙 이런 게 나오면 하나도 놓치지 않으시더라고요.  이거 보시고 느끼신 것도 많이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제가 문자를 하나 받았어요. 이거에 대해서 저는 우리 기획상황실에서 그 지역분들 모시고 사업설명회도 들었고 한데 지역에 많은 분들이 그거는 자기네들은 빼고 몇몇분만 모시고 그런 걸 하느냐 그래서 아마 국장님, 아시나요?  모임이 서천직이라고 유인회 씨 뭐 이렇게 그런 분들이 하는 서천직이라고 그 모임이 이거에 대해서 지금 저기 하기 위해서 18일날 모임을 갖더라고요.  서천직 모임이 18일날 5시 필운대로 지하주차장 공사 관련 주민회의 해갖고 장소는 서울환경연합 1층 해화나무 카페 거기 아시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예.
경점순위원  그런데 거기 담당공무원이 참석을 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거기 국장님도 참석하시나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지금 하여튼 늘 보충론적으로 건설교통국에 특히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늘 격려를 해주시는 건설복지위원님들 모두 포함해서 특히 경점순 위원님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가 격려를 해주시는 거는 더 열심히 잘하라는 뜻으로 받들어서 더 올 한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필운대로 문제는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그 사업을 해야 되겠다 신중하게 판단을 해서 결정을 했으면 약간의 반대라든가 어떤 고초가 있더라도 큰 틀에서는 추진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특히 이번 주 18일날 일부 주민들이 주차에 대해 회의를 한다는 걸 사전에 보고를 받아서 잘 알고 있고 특히 일부 담당팀장이라든가 해당 과 도로과에서도 같이 참석을 해서 주민들이 어떤 요구를 하시는지 저희는 이 사업을 하면서 일부 반발하시는 분들이 저희가 야단치거나 질책을 하더라도 질책은 얼마든지 받아가면서 일을 잘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주민들이 요구하신다면 저희 공무원들이 참석을 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듣고 또 수용을 할 것은 수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각오가 되어 있다는 말씀을 일차적으로 드리겠습니다.
경점순위원  항상 적극적이신 국장님 답변에 정말 감사드리고 본 사업은 한옥밀집지역이잖아요, 거기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지상에 지장물 및 전선을 지중화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한다는 의미에서 획기적이고 필요한 사업이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십니다.
  최근 언론에서 세종마을이 서울에서 뜨는 동네로 알려지고 있다고 그렇게 하고요, 부작용도 많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에요.  거기에 특히나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긴다 하니 그러다 보니까 땅값이 너무 많이 올라버렸잖아요.  그러다 보니 거기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임대료를 내고 해야 되는데 임대료를 배로 올려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임대 받아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장사 힘들게 해서 그 돈은 다 임대료로 내야 되니까 그런 면에서 어떠한 방법이 없을까 하는 질문을 많이 하세요.  그런 건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나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 해주셨습니다.  두 가지 지적을 해주셨는데 하나는 젠트리피케이션하고 또 관광객들이 많이 옴으로써 정주권이 침해 받는다거나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는 투어리스티피케이션 두 가지 문제를 전문용어로 해서 지적을 해주셨는데 일단은 사업이 완공된 후에 여러 가지 발생되는, 예측되는 부작용 이런 문제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대책을 강구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주 기초적으로 아직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지 않은 그런 상태니까 저희가 지역에 여러 주민들이 우려하시는 그런 문제를 저희가 좀더 고민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1차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특히 필운대로 주변에 사회단체가 많이 있다는 걸 익히 알고 있습니다.
  또 사회단체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시는 분이 어떻다는 것도 이름만 대면 저도 잘 아는 분들이 상당히 있는데 이분들이 언론이라든가 아니면 서울시장님하고 의사소통이 잘 되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에 한 번 보도했다 해가지고 굉장히 소침해서 일을 주저하고 회피할 게 아니라 그걸 정면으로 돌파해서 필요하다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또 주민들하고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특히 이쪽에서 반대를 하시는 분들은 과연 이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냐 하는 건 별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쪽 주민들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실제로 거주하는 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1차적으로 저희가 발벗고나서겠다는 말씀드리고 2차적으로는 주변과 어우러지는 통인시장이라든가 해서 두 곳 있는데 거기 상인들이나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휴일 주간에만 일정 부분 주차장 70면 정도를 개방하고 그에 따른 반대급부로 국비를 한 80억 정도 확보해 가지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데 반영할 예정입니다.
경점순위원  전에는 이렇게 반대하는 분들이 많이 않았거든요, 처음 시작할 때는.  그리고 특히나 주민자치협의체인가 생기면서 그분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가지고 한 걸로 알고 있고 지난번 경우도 기획상황실에서 사업설명회를 했고 그랬는데 거기 오시는 분들은 다 찬성하는 분들만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주민들이 거의 찬성하는 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나가서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이 모임을 하기로 했으니까 의원님도 참석을 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한참 있다가 대답을 했어요.  그날 결혼식 있다.  그래서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은 하겠다고 얘기했는데 문자가 왔는데 구청에서도 해당 담당자가 오기로 했다고요.  그러면 한 번 같이 가서 들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만약에 그 근처에 주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우리한테 돌아오는 혜택이 뭐가 있냐?  그 밑을 파다 보면 우리 집이 오래된 집이라 흔들리고 붕괴될 위험성이 있는데 그럴 때 나한테 주어진 혜택이 뭐가 있냐는 걸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내일 모레 참석할 때 그런 거에 대해서 준비를 좀 해가지고 가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약속을 지킬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들고 지하주차장 건설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소외시킨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고 그래요.  그리고 주민들이 참여하고 싶은데 참여를 전혀 못 했다.  앞으로는 이런 회의를 할 때에는 주민들도 참여를 시켜라.  몇몇 대표만 가지고 하지 말고.  그런 얘기도 했고요.
  또 이 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있어야 되는데 주어지는 혜택이 뭐뭐가 있는지 그런 것도 궁금하다 하는 얘기들을 많이 해주셨어요.  제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거기에 지하주차장을 만들어서 물론 지금 당장은 크게 뭐가 있다고 생각은 못 하지만 앞으로 10년, 20년 지나다 보면 정말 그때 지하주차장을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들 거다라고 얘기도 했었어요.  저는 당연히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만약에 담당이 나가서 답변하실 때 그분들이 들어서 저건 정말 말뿐이야라고 들리지 않게 준비해서 나가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주차관리과장님한테도 그걸 부탁드리고 싶어요.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설계 중이고 아직 모르는 상태니까 저희들도 처음에는 반대를 해가지고 했는데 지금 시 한옥 부서에서도 하면 된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도 거기에 들어간 돈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거기가 잘 되고 나면 나중에 가회동도 그게 우리가 예산이 확보가 되면 그런 식으로 하려는 계획은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거기 살지만 진짜로 가보면 도로 양사이드 차 있는 거 하고 나중에 거기가 제2의 인사동거리처럼 해놓으면 얼마나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지, 나중엔 주민들도 아마 잘 했다고 평이 나올 겁니다.
경점순위원  예전에 반대하던 분은 강남에 사시면서 여기 땅만 사놓고 계신 분 한 분이 반대를 하셨다고 들었어요.  거의 다 찬성했는데요.  그런데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젊은 학부형들이나 그런 분들의 모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쉽게 저기할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그러니까 지금 학부형들이라면 거기가 주차장이 없이 특히 청운초등학교 그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리 가면 거리도 미관도 좋고 그러면 얼마나 학생들이 좋아하겠습니까?
경점순위원  우리가 생각할 때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지하주차장을 만들어놓으면 승용차는 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고 관광버스를 거기다 놓을 거 아니냐 해서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그러면 주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버스도 안 들어오고 승용차만 지하 1~2층으로 다 들어가고 위에는 주차할 공간도 아니고 보도하고 인도만 넓히는 계획입니다.  저번에도 PT보고 할 때 참석하신 위원님들이 주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만들지 우리가 관광객들 와서 주차하는 게 아닙니다.  거기 80%가 다 주민 주차장, 주간에만 저기 해놓고 야간에 사용할 수 있게 주민들은 다 배정해드릴 겁니다.
경점순위원  그걸 정확히 준비해 가서 하세요.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지금 설계 진행 중이니까 우리가 정확한 상황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완벽하게 되면 주민들을 다 설득해서 이해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이렇게 위원님께서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에 경점순 위원장님께서 상당히 영향력이 있고 또 한마디 하시면 주민들이 반응하는 게 저희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체감하는 게 틀리니까 필운대로 사업을 처음에 시작한 건, 처음에요.  제가 그건 잘 압니다.  전선지중화사업을 하기 위해서 시에서 5억을 처음에 확보했습니다, 제가 건설과장 했을 때.  전선지중화사업을 하고 두 번째는 필운대로가 경복궁 서측의 중심대로이다 보니까 필운대로 역사문화보행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거거든요.
  역사문화보행거리라 하면 도로다이어트랑 비슷하게 해가지고 덕수궁 돌담길처럼 ‘S’자형으로 해가지고 인도는 넓히고 차도를 줄이는 거거든요.  아까 지상부분에 관광버스를 주차한다고 하는데 차도를 줄이면 주차공간이 전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체성을 갖는 역사문화의 도로를 조성하다 보니까 거기에 지상 부분에 있는 거주자우선주차구획선 90개 정도가 없어지게 되거든요.  
  그럼 이걸 과연 어떻게 하겠느냐?  거주자우선주차구획 90개가 없어지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대체적인 사업으로 해가지고 지하를 파자.  그럼 지하도 주민들 피해가 있으니까 이걸 완전히 열어서 팔 것이냐?  아니면 땅굴식으로 해서 굴착식으로 할 것이냐?  예산을 1.5배 이상 더 들여 가지고 지하로 팔려고 신기술이라든가 해서 지하로 파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 신문에 난 것처럼 한옥에 있는 지하를 파는 게 아니고 도로부분의 지하만 파는 거기 때문에 이 보도가 영 부정적으로 나왔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는 그거 잘 알고 있고 속된 말로 어떻게 보면 언론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는 그런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 사업을 추진하려면 그럼 역사문화보행거리를 조성하는 건 저희 구 사업보다는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럼 이 사업을 할 때 주차문제를 해결하려면 일정 부분 주차장 확보 예산도 시에서 지원해달라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확실하게 지역주민들한테 위원님께서 홍보를 해주십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점순위원  저도 물론 구청에서 하는 일이니까 그리고 들어가서 그게 처음에는 저도 조금 이걸 찬성하지 않았어요.  굳이 왜 이렇게 해야 되나?  이 예산을 들여서 다른 데 땅을 사서 거기다 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예산인데 그걸 가지고 꼭 이렇게 지하를 파야 되나 이런 의문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사업설명회를 들으면서 그쪽으로 많이 기울어져있고 프랑스 파리인가 어디에 되어 있고 우리나라도 몇 군데 하려다가 못 하고 이번에 처음 시도하려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 번 해보는 것도 너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요즘에 그 얘길하고 다니는데 그래도 엄마들이나 학부형들이 들을 때에는 자기네들은 구청에서 하는 주민설명회라든가 이런 걸 전혀 못 들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가만히 있으면 그냥 흘러간다는 거죠.  누구 의견도 안 들어보고 몇몇 사람한테만 의견을 들어서 가는 게 아니냐라고 얘길 해요.  그리고 아이들 데리고 조용하게 살고 싶어서 이 동네에 왔는데 이렇게까지 된다니까 그리고 여기가 관광지가 될 줄 알았으면 이 동네에 안 들어왔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학부형들이 많이 있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주민설명회를 실제적으로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종로에 버스중앙차로 하면서 서울시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씩 주민설명회를 가지려고 하는 그 의지와 노력을 저희도 벤치마킹해서 이쪽에서 주민들이 반대한다면 두 번, 세 번 주민설명회를 해서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리고 아까 유도블록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과장님은 모르실 겁니다.  청운동이나 효자동, 경복궁 이런 데는 너무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 구청 앞에는 유도블록이 없어요.  횡단보도 양쪽에만 유도블록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장애인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그러면 횡단보도 건너와서 어디로 가라고 그것만 해놨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있으면 답이 나올 거라고, 나도 질의를 해놓은 상태라고 얘길 했는데 구청 바로 앞인데 그건 안 됩니까?
○도로과장 유재필  연간단가계약으로 보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다른 데도 아니고 또 구청 앞이라 구청에는 시각장애인들도 많이 일을 보러 오시고 그러는데 거기가 안 돼 있어요.  도로는 너무 깨끗하게 잘 해놨는데 나는 그래도 장애인들을 위해 가운데다 해야 되거든요.  몰라서 안한 건 아닐 텐데 하고 제가 지난번에 얘기를 했는데 다음에 답변 주신다고 하셨는데 아직 안 주셨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경복궁 정문 앞 횡단보도 바로 옆에 경계석이 굉장히 높아요 거기가.  제가 걸어 다니면서 보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드릴 때는 거기다 주차를 해서 그렇게 놓는다고 하셨는데 거기다 주차하시는 분들은 없거든요.  거기가 너무 높아 가지고 엄마들이 아이들 유모차를 끌고 오다가 갑자기 돌리다 보면 거기 걸려 가지고 유모차가 넘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렇다는 얘길 들었어요.  관심 갖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거기는 일단 시도가 되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적으로 관리를 안 하는 도로는 확실합니다.  그런데 경계석이 높다는 건 인정을 하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보면 관광버스가 상당히 많이 주차되어 있고 그렇거든요.  광화문 정문 앞에다 죽 대놓고 지금은 사드 때문에 관광객들이 줄긴 했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어쨌든 시에다가 말씀하신 걸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윤종복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종복위원  육교사업 말입니다.  난 지금 걱정이 뭐가 있냐 하면 노인들 때문에 궁여지책으로 엘리베이터를 하잖아요?  원론적으로는 평창동 경관 차원에서는 그 육교 없애야 됩니다.  주민들은 그거 없애달라는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말이에요.  뭐냐 하면 엘리베이터를 놓으면 등하굣길에 엘리베이터는 들어가는 입구가 하나밖에 없잖아요.  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한계가 있잖아요?  10인승이면 10명이고 출근 때 가보면 한 50명이 줄을 서요.  
  그런데 애들이 밀려서 급하니까 뛰어들고 그러고 타려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 시간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게 초고속도 아니고 노인들이라 천천히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럼 출퇴근시간에는 저 끝까지 서있어야 될 거에요 타려면.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기본적으로 엘리베이터는 노약자를 위한 사용시설이고
윤종복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 엘리베이터 외에 따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있나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계단이 있습니다.
윤종복위원  그거 때문에 물어본 겁니다.
  다음 도로과장님!  내가 베트남 대사관 앞하고 감사원 도로 거기 민원도 많았고 또 베트남 사람들한테 우리 잘 해줘야 돼요.  내가 월남 다녀온 사람이지만 베트남 사람들한테 우리 잘 해줘야 됩니다.  우리가 베트남에서 돈 벌어서 시작했어요.  그런데 전쟁 때라고 하지만 전쟁이란 명분으로 가서 우리가 빚도 많이 졌어요.  이 대사관 앞하고 여기 보도를 만드는데 예산이 한 3억 들어간다고 해서 우선 내가 3,500만원 작년에 만들어놨어.  만들어놨는데 남재경 시의원한테 내가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국장님한테 내가 얘기를 했죠?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잘 알고 있습니다.
윤종복위원  통화했어요?  뭐라고 그러던가요? 서울시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그건 시의원님도 어떤 개인 문제도 있고 그래서 구체적으로 여기서 발언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은데 어떤 예산 확보는 안 됐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럼 이걸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걸 추경에서 보태 가지고 해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지역적인 여건으로 보면 이면도로긴 하지만 감사원이라든가 베트남대사관이 있고 중요 그쪽에 와룡공원 쪽으로 넘어가는 도로를 현재는 구도지만 시도로 바꿔달라고 시에 요청을 해놓은 사항입니다.  우리 도로과에 정현석 팀장이 애를 많이 썼는데 그것만 관철되면 그 부분도 이제 시비를 확보해 가지고 하는 게 낫다.  
  단, 위원님께서 3,500만원 확보해주신 것은 어떤 씨앗이 될 거 같습니다, 그 사업에.  
윤종복위원  그러니까 씨앗으로 종잣돈으로 만들어놓은 거니까 그걸 자꾸 서울시에다 우리 구에서 없는 돈을 이렇게 만들어놨으니 어차피 앞으로 서울시에서 이거 북촌로는 관리해줘야 되니까 서울시에 요청을 해보세요.  요청을 했을 때 이번 서울시 추경에서 내가 서울시의회 쪽으로 할 테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저희도 노력을 할테니 위원님도 시의원을 통해서 요청을 해주십시오.
윤종복위원  힘을 합쳐서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이건 서울시 남재경 시의원이 나한테 건설관리과장, 뭐라고 주문이 왔었느냐 하면 북촌로 31번지 거기는 원활하게 사업이 되는 1차 그 인접한 바로 중앙로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북촌로 원래 옛날에 7년 전에 거기가 처음에 5억이 나왔던 데예요.  지중화 5억이 배정됐는데 그럼 5억이 어디로 갔는지 지금 흔적도 없어요.  내가 그래서 나는 지중화가 끝난 줄 알았지 올라와 보니까 5억도 없어지고 그 사업이 전봇대는 그냥 거기 있어.  소나무 심어놓은 데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남재경 시의원 얘기대로면 거기까지 설계용역을 하면 우리가 하는 길에 만약에 여건이 되면 하면 거기 예산을 자기가 만들겠다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한번 시의원님하고 통화를 해보세요.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리고 도로과장님, 내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평창동은 내가 보는 시각으로 내가 북촌을 지금까지 앞장서온 사람이지만 지난 25년 동안 앞장서온 사람이지만 평창동을 지금 내가 보는 시각은 종로를 전세계적으로 만들 수 있는 문화마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에요.  
  그래서 지금 내가 자, 평창동에 지금 많은 연예인, 문화인, 예술인들이 살고 있어요.  이번 포럼에 내가 뭐라고 제안했느냐 하면 그분들 전부 소재지를 찾아 가지고 평창동에서 평창아트벨리를 위한 그분들이 모인 대회를 한번 하자, 어떤 형태든 그분들을 참여시키면 굉장히 많거든요.  저명한 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인기 탤런트부터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니까 이분들 인기대회를 한번 하자 내가 그걸 제안해놨어요.  
  그리고 종로구에서 구청장이 한번 참석하시오, 뭐 소개시켜도 좋고 그렇게 대회를 해서 대외적인 평창동에 그 의미적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식시키고 나서 이 도로환경을 바꿔야 되겠다.  3가지입니다. 아까 우리 안전치수과장님, 홍제천 똥물이 흐르는 데, 변물이 흐르는데 어떻게 문화예술이 흘러갑니까? 그렇잖아요?  
  그리고 고속도로가 있는데 그게 어떻게 문화예술이 돼? 전봇대가 공중쓰레기가 늘어져 있는데 어떻게 문화예술이 살아날 수가 있나, 이 3가지를 고치지 않으면 절대 아무리 소프트웨어만 가지고 안 된다 내가 강조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참 이게 시도로니까 통과도로고 해서 뭐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청계천도 처음에 얼마나 말이 많았습니까?  청계천 해놓으니까 교통 별로 없잖아요.  그죠?  해놓고 보면 방법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뭐냐면 사람중심의 도로가 돼야 됩니다. 다른 구의 통과도로 편리한 도로를 배제하고 차는 불편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우리 종로구에는 확실히 서줘야 되겠다, 도로과에서 앞으로.  나는 계속 주장할 거니까요.
  앞으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그런 걸 그런데 다시 말하면 내가 볼 때는 보도 이 보도가 문화예술에 맞게끔 보도환경이 이루어져서 넓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차도는 좀 좁아지더라도 속도도 내가 볼 때는 교통행정과장님, 거기 속도를 50㎞로 줄여놨죠?  내가 볼 때는 북촌에 가면 30㎞입니다 그랬잖아요.  참 좋잖아요.  그렇죠?  무엇이 그리 급한디?  그렇게 해서 거기가 앞으로 향후에는 추가적으로 30 내지 40㎞가 돼야 돼요.
  그래서 이런 육교문제도 해결돼야 되고 인도로 천천히 걸을 수 있고 좁아져서 이걸 서울시하고 하여튼 해야 됩니다.  내부방침을 그렇게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 인식하고 계셔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저 노력할 겁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거에 대해서 공감하고 이제 또 세부적으로 디테일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평창문화로는 간선도로입니다.  간선도로기 때문에 교통규정상 간선도로는 하한속도라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도 지상신문에 국토교통부에서 60㎞를 50㎞로 낮춘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부의 신영동로터리에서 상명대 쪽으로 지금 이미 교통행정과장이 많은 노력을 해 가지고 10㎞를 낮췄습니다.  청장님 지시를 받들어서 그런데 그 윗부분이 60㎞ 제한속도가 되어 있는데 무작정 낮춘다는 것은 또 통과도로로서 진입하는 차, 교통체증이 막심하니까 지역에 악영향을 미치거든요.  차량이 지체가 되면 매연이 나오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꼭 지역주민이 바라는 뜻은 아니지 않느냐 이런 문제도 검토를 해볼 수가 있고 저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건 충분히 이해를 하고 기회가 되면 상급기관하고 협조를 할 때 더 노력하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내 얘기는 그런 인식화하는 데는 내가 하겠단 말입니다.  앞으로 나는 계속 해 나가는데 행정적으로도 나름대로 상부기관에서도 서울시 도로니까 그런 사람들도 한번쯤 검토해볼 수도 있고 거기에 대한 연구도 해볼 수 있는 그걸 만들려면 천상 우리 구에서 자꾸 이걸, 한번에 해 가지고 안 되잖아요. 모든 일들이 문을 자꾸 두드려야 된다고요.  문을 자꾸 두드려야, 북촌 2년 동안 내가 한 70~80%를 서울시 들어갔잖아요. 주민들하고, 처음에는 턱도 없는, 끝까지 턱도 없는 일이지만 자꾸 두드려서 당위성을 강조하면 이루어진다고요.  평창동은 도로환경 바꾸지 않으면 소프트웨어만 가지고는 그 선에서 끝나요.  
  그래서 거기는 참 아까운 동네 정말 정릉 넘어가는 터널 해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그거 우리가 도장 찍어주는 거 아니에요, 당시에.  그랬으면 얼마나 전세계 그런 동네예요, 거기가. 모든 환경 내부적 환경이 그러니까 한번 우리 자체부터 인식을 여기는 도로환경을 바꿔야 된다는 도로과장님 이하 우리 직원들이나 우리 국장님이 청장한테도 그런 얘기를 자꾸 대화하고 또 인식하고 있어야 이게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안전건설교통국에서는 지금 내가 부탁드린 거 좀 가주시고 나는 나대로 대외적으로 가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구청장님도 거기에 관심이 많으시고 문제점을 잘 아시고
윤종복위원  구청장이 그건 제일 좋아하잖아.  중점사업이에요.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그쪽 지역에 평창문화포럼하고 자문밖 창의마을 그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으니까 위원님 참여해서 잘 협조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내 얘기는 무슨 얘기냐 하면 평창동 세계적인 마을이라면 지금 국가 예산, 시 예산 뭐 문화충전소 하나 만든다고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절대 외부 민간투자가 시작이 돼야 돼요. 민간투자가 시작되려면 그래야 그게 문화에 맞는 콘셉트에 그 민간투자가 시작되게 만들려면 내가 말한 3가지가 해결돼야 돼요.  
   그러면 우리 돈 안 들어가고도 민간인들이 다 만들어간다니까.  그럼 시설이니 뭐니 투자해 가지고 만들어간다니까.  그래서 우리 기반시설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내말이 공감합니까? 저는 북촌에서 느껴서 아주 절실히 깨달았으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예.
윤종복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자  윤종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경점순 위원, 질의하십시오.
경점순위원  교통행정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그게 보니까 팀장님도 다른 데로 가셨고 그러네요.  뭐냐면 현대아파트 후문 마을버스 정류장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예, 그거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지금 마을버스 정류장 저거 말씀하시는 거죠? 지금 지주가 반대를 해 가지고 설득을 했는데 반대에 부딪혀 가지고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데도 그걸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게 좀 숙제로 남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럼 지주가 땅을 사신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거기다가 설치하는 걸 반대를 해 가지고 그걸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데도 좀 안 되고 있습니다.  진행을 못 하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땅 주인이시면 못 하지만 땅 주인이 아니시면 한사람 반대로 인해서 그 지역주민이 원하는데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아니, 땅 지주 맞습니다.
경점순위원  거기까지 사신 거네, 그분이. 그 전에는 거기 땅이 아니고 구청 땅이라고 얘기했는데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예, 개인 땅이 돼 가지고 그래서 지금 그걸 계속 설득을 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불편이 있어서 좀 그걸 해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리는데 계속 어려움이 있습니다.  진행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진행하는 과정을 그때그때 말씀을 해주시고요 주민들이 그걸 물어보니까 해준다더니 아직까지 답이 없느냐 하시니까 진행되는 그때그때 좀 답변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예.
경점순위원  그리고 단군성전 그 뒤쪽에서 황학정 그리고 사직체육회 그 밑으로 해서 종로도서관 가잖아요.  차들이 마을버스도 그렇고 차들이 그런데 거기가 굳이 양방통행을 해야 되는지 그걸 일방통행으로 하면 안 되는지, 안 되면 그 이유가 뭔지 그거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혹시 그거 생각해보신 적 없으신가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그거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일방통행을 검토를 안 해봤느냐 그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일방통행을 하게 되면 노선변경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따를 거고 또 그걸 저희 마을버스 수요조사를 한번 해봤어요, 거기에.  현지에 가서 수요조사를 했는데 나름대로 이용자가 있고 해서
경점순위원  그래서 일방통행을 하자는 거예요.  거기 차를 없애자는 게 아니고 일방통행, 마을버스가 돌아오는 게 아니고 한바퀴 돌아서 다니는 버스거든요.  
  그런데 지금 거기에 버스하고 반대로 가는 차들은 조금만 거기서 1분, 2분 정도만 할애를 하신다면 동사무소 앞으로 해서 공원 앞으로 해서 공원 옆으로 해서 올라가면 되거든요.  그 차들이 스카이웨이 올라가는 차나 그렇지 않으면 행촌동 넘어가는 차들이에요.  
  그러다 보면 사실 따지고 보면 차 수는 많지 않아요.  그런데 거기에 쌍방을 하다 보니까 저녁 늦게 제가 11시에 한바퀴 돌거든요.  가로등이나 이런 걸 보기 위해서 한바퀴씩 도는데 그때 이제 차들이 저쪽에서 오다 보면 저는 가는 거고 저쪽에서 올라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황학정 바로 지나자마자 돌아서 나오는데 중간에 항상 걸려요.  그럼 욕설을 하고 싸워요.  그래서 제가 몇 번 경험을 했거든요.  그래서 차속에 있을 때는 잘 안 보이니까 막 욕을 해요.  그리고 나가서 이제 보면 아시는 분이에요. 그럼 죄송합니다, 하고 이제 물러서고 아니면 우리가 물러서고 하는데 저희도 한번씩 돌면서도 그러는데 매일 그쪽으로 다니시는 분들은 서로가 뭐 주먹다짐까지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쪽 같은 경우는 일방통행을 해도 가능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이나 그쪽 담당팀장님하고 같이 해서 현장 보시고 거기 주민들도 그런 말씀 많이 하세요. 체육관이나 다니시는 분들이 여기는 일방통행 해도 된다.  그리고 아까 우리 구청장님께서 아동친화도시 그쪽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2년에 걸쳐서 사직경로당 2층을 아이들이 쓸 수 있는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여성가족과하고 해서 일을 하고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알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거기다가 또 일주일에 두 번 쓸 수 있는 아이들이 프로그램 거기서 하고 지금 관광체육과에서 아마 그 얘기 들으셨을 거예요.  관광체육과에서도 방정환 선생의 역사문화의 거리 그거를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지난번에 우리가 답사도 갔다오고 해서 준비가 되고 있어요.
  그렇다면 그 방정환 선생이 사직동 도서관 있는 데서 태어나셨고 아니 거기서 오래 사셨다고 하니까 그쪽에 문화거리를 만들어서 이제 하게 되면 아이들이 그 길을 많이 걸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그쪽 길을 그래서 지금 단군성전 밑에 문화재청 땅에 야산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2층을 쓰면서 프로그램 하면서 거기 야산에다 여름에는 곤충채집, 식물채집 눈으로 볼 수 있고 직접 할 수도 있는 그런 걸 문화재청하고 협의를 하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쓸 수 있도록 도와줘라 이렇게 하고 있으면 그 자리가 너무 좋을 거 같은데 그리고 관광객들이 사직공원 문화재단 그쪽으로 해서 단군성전 돌아서 황학정 들려서 내려오다 보면 거기가 아이들이 놀고 있는 모습 같은 걸 보면 정말 그거는 또 다른 관광지라고 생각할 거 같아서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 우리 과장님하고 국장님도 그러시고 한번 나가서 그걸 한번 보시고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예, 노선 검토를 충분히 해서 한번
경점순위원  해서 정말 아동친화도시라는 게 뭔지 그걸 잘 모르세요. 아동친화도시 하면 그건 뭐야? 왜 아이들한테 아무런 도움도 없으면서 이런 말씀들을 하세요.  그러니까 이제 아동친화도시라는 게 이런 거라는 것도 보여주고 아이들이 정말 뛰어놀 수 있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그런 도시를 좀 만들어보고 싶으니까 제가 국장님한테 언제든지 말씀드리면 오케이를 해주세요.
  그런데 아마도 또 안될 거 같으면 내가 말씀을 안 드려요.  이건 꼭 정말 하고 싶다 했을 때는 말씀드리는데 항상 오케이, 오케이 해 주셔서 안 된다고 한번도 얘기 들어보지 않았거든요.  이번에도 한번 보시고 정말 가능하면 그건 일방통행 가능할 거 같아요.  거기는 주민들이 차가 다닌다든가 많이 이렇지 않거든요.  거의 외부인들이 와서 차를 갖고 다니시는데 주민들은 거의 얘기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그 말씀을 드렸더니 오케이 너무 좋다라고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 보고 오케이 해 주시면 가능할 거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하여간 노선 검토하고 그걸 해서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런 데 가서 의견도 수렴하고 또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들 만나고 해서 나중에 그 결과를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점순위원  일방통행을 하되 차가 2대 이상 다닐 수 있게 하면 안 돼요, 거기는.  그리고 일방통행 해서 차 1대 다닐 수 있게 해놓고 옆에는 아이들이 걸어다닐 수 있는 인도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해놔야만 차가 양방을 안 하거든요.  짧으니까 그냥 가도 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니까 그건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그리고 위원님, 올라가는 방향입니까?  내려오는 방향으로 일방입니까?
경점순위원  내려오는 거죠, 마을버스가 내려오는 거니까.  마을버스를 없앨 수가 없거든요, 지금.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고요 주민들이 찬반으로 논란이 될 수 있는 그런 분명한 사업인데요 이건 고민을 해보고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경점순위원  제가 지역 사직체육회 어르신들하고 일요일 아침에 가서 그 말씀을 드렸더니 너무 좋다 그러시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네들이 사직체육회 2칸을 지금 쓰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거 한 칸은 그럼 아이들이 온다면 아이들하고 같이 쓰고 싶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온다면 내가 얼마를 후원할 수도 있어라고 하시는 분도 계세요.  요새 아이들 볼 수가 없는데 이런 데 와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거 보면 우리들도 젊어질 거 같다고 말씀하시거든요.  그러니까 나가서 한 번, 제가 얘기했다 그래서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이 그리고 젊은 엄마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런 것도 한 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차관리과장!  우리 예전에 점심시간하고 저녁시간엔 시간을 좀 할애해주셨죠?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11시부터 2시 반까지는 될 수 있으면 음식점거리나 이런 데는 주차단속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면도로는 될 수 있으면 야간에도 경고장만 붙여놓고요 우리가 주차장이 너무 확보가 안 되어 있어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고 싶습니다.  이면도로 쪽으로는 민원이 들어오면 가서 경고장으로 하려고 합니다.
경점순위원  경고장을 붙이던가 아니면 부지런한 직원들은 그렇게도 하더라고요.  식당 문 열고 들어가서 ‘여기 차 대신 분 계십니까?’ 하고 얘기해줘서 뛰어나가서 차를 빼고 그러는데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그것도 다 교육을 시켜놨습니다.
경점순위원  그게 사실 된장찌개 6,000원짜리 2개 먹고 1만 2,000원 벌었는데 딱지를 딱 붙여놓으면 그걸 식당에다 놓고 가는 겁니다.  그럼 식당 주인들이 3만 2,000원을 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정말 아닌 거 같다 싶어서 다른 시간엔 민원이 들어와서 나간다고 하지만 점심, 저녁시간 2~3시간 정도는 해줘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그러니까 점심도 11시부터 2시 반까지이고 저녁에도 민원이 안 들어 오면 될 수 있으면 이면도로는 될 수 있으면 경고장을 붙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예전에 보니까 골목에 예고장을 붙이더라고요.  5~10분 정도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예고장이 눈에 안 보여요.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민원인 전화가 와서 단속을 나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는데 올해부터는 될 수 있으면 우리가 주차장 확장도 안 해놓고 주차장도 없이 해놨으니까 될 수 있으면 이면도로는 안 하고 경고장으로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과장님 항상 믿고 맡기는 그런 저기니까 주민들 위해서 한 번 더 신경 써주시는 게 좋을 거 같으니까 예고장 먼저 붙이고 그리고 나서 5~10분 기다리다 안 되면 그때 딱지를 떼는 걸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경점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윤종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종복위원  건설관리과장님!  헌법재판소 앞 태극기사건 그거 자치행정과에서 했나요?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그렇습니다.  저희 과 소관사항은 아닙니다.
윤종복위원  지금도 자꾸 SNS에 그게 자꾸 다니는데 미국이란 나라가 저렇게 강대국이 수십 민족이 모였잖아요.  별의별 민족이 다 모여 가지고 저렇게 강대국이 됐는데 그 이유는 성조기입니다.  성조기 중심입니다.  태극기는 우리의 상징인데 자꾸 거론이 된다는 게 안타깝더라고요.  앞으로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통행정과장님!  요전에 서울시 직원하고 우리 교통행정과 직원하고 의원들하고 주민들과 신영동 세검정 초등학교 뒤편 주민들, 보고받아서 아시죠?  그분들 얘기는 라면 하나 사는데 30분 걸린단 얘깁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맞은편은 좌회전을 줬잖아요, 육교 밑에.  그런데 이쪽 맞은편에서는 차를 끌고 나오면 빙 돌아서 어디까지 가야 되냐 하면 저 밑에 세검정 로터리에서 하림각 쪽으로 유턴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올라가 가지고 지금 나온 데를 지나서 올라가서 사가지고 오면 차 밀릴 때는 30분 걸린다는 거예요, 라면 하나 사려고.
  지금 서울시 내에 이런 데가 어디 있냐 이거예요.  참 안타깝더라고요.  그런데 안 해주려고 그런 게 아니라 거기 평창동 쪽으로 유턴 하나 해달라는 거죠.  좌회전을 해주든가.  주민들 생활에 정말 엄청 불편을 주는 것 같아서 그걸 어떻게든지 방법을 연구해봤으면 좋겠어요.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그건 위원님 말씀하셔서 제가 경찰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경찰에서 하는 얘기가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하신 주민불편이 수반되고 있어서 경찰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나오면 결과 진행과정을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런데 우선적으로라도 듣기 참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무슨 일 이 있어서 나올 때에는 나설 때 가슴이 막힌답니다.  돌아올 생각만 하면 그런데요.  주민들을 위해서 한 번 연구해보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윤종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하여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을 요구한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5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4차 건설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석위원 5인
  이미자  경점순  윤종복  박노섭  이재광
○출석전문위원
  김경훈
○출석관계공무원
  안전건설교통국
  안전건설교통국장 김진수
  건설관리과장 김오현
  도로과장 유재필
  안전치수과장 윤주영
  교통행정과장 박영성
  주차관리과장 김남선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김연경
○속기사
  서은미   윤연숙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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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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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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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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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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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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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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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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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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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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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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