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건설복지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17년 2월14일(화) 10시03분
장소 건설복지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도시관리국 업무계획 보고
2.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에 대한 의견제시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도시관리국 업무계획 보고
2.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에 대한 의견제시(종로구청장 제출)

(10시03분 개회)

○위원장 이미자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복지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 됩니다.  정거택 도시관리국장님 외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업무보고가 차질없이 잘 진행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국별 업무보고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비록 몸은 고단하시겠지만 개원 직후 처음 갖는 지금의 업무보고 자리가 향후 의정활동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 2017년도 도시관리국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이미자  의사일정 제1항 도시관리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거택 도시관리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국장 정거택입니다.  구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열정을 다 하시는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회 이미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보고드릴 순서는 먼저 도시관리국 간부를 소개해드리고 우리 국 주요업무에 대하여 개괄적으로 보고드린 후 핵심적인 업무는 PT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관리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덕부 주택과장입니다.
  정요섭 도시개발과장입니다.
  김태수 도시디자인과장입니다.
  김재욱 건축장입니다.
  윤명중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염흥섭 도시정보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도시관리국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정거택 도시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국 핵심 업무에 대해 PT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김덕부 주택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주택과 PT 업무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정요섭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수 도시디자인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명륜길 마을경관개선사업에 대해서 도시디자인과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도시디자인과 PT 업무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김태수 도시디자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명중 공원녹지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공원녹지과장이 친환경 자연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공원녹지과 PT 업무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윤명중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국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재광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재광위원  국장님!  종로에 오셔 가지고 좀 파악이 되셨습니까?  바쁘시죠?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열심히 업무파악을 하고 있고 현장도 시간 날 때마다 나가보고 있습니다.
이재광위원  하여튼 우리 도시관리국 직원님들 금년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우리 종로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항상 애를 많이 쓰시는데 종로구에서 일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런데 어린이놀이터 옥상에 보면 남쪽으로 전망이 굉장히 좋아요, 지대가 높아서.  그런데 여기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 비슷한 걸 옥상에 놓으면 어떨까요?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계획이 되어 있는데요 최상부에 높이가 12m니까 우리가 안전난간 1.2m는 추락이나 이런 예방을 통한 안전난간이 설치되고 그런 높이의 공간은 좀 공간을 두고요 그 1.2m 부분에는 큰 데크 개념으로 조망을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이 조형물 골무라는 건축형태 위의 상부에다 놓기는 건축 컨셉 그리고 또 공모과정에서 조형물적인 측면에서 좀 해칠 수 있어서 상부에 놓을 수는 없지만 1.2m 높이에서는 사방을 다 조망할 수 있도록 데크가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재광위원  그리고 어린이들이 놀러오면 학부모들이 많이 올 거 아닙니까?  차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그런 장소는 없나요?  매점이 좀 있어야 좋을 겁니다.  전망 보러 와서 차도 마시고 해야 사람이 많이 오게 된다니까요.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알겠습니다.  규모에 맞게 한 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광위원  이걸 잘 만들어주십시오.  그리고 주차 그게 제 지역구라 나도 민원을 많이 받았는데 전부다 거기 산이 암벽이죠?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계획할 때에는 지하 하부구조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어서 지반조사를 전문가가 했습니다.  6m까지는 암이 발생하지 않는 걸로 조사가 돼서 다행히 지하에 다목적홀이나 화장실 이런 계획들이 원활합니다.  6m이하는 암이 발생한 걸로 조사됐고요.
이재광위원  희망 목공소 그 앞에 보면 주차장이 되어 있는데 거기 주차공간을 지하라도 한층 더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까?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이 부분은 저희가 계획을 하면서 서울시와 협의를 많이 했는데요 우리 공원 이후에 소통공작소 주변 전체를 서울시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환경놀이터와 함께 그 지역을 도시재생사업에 걸맞게 어떤 식으로 앞으로 정비 운영하는 게 좋을 건지에 대해서 서울시와 검토하고 있고요 추후에 우리 구하고 같이 협력을 통한 전체적인 정비계획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재광위원  잘 검토해서 효율적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도시개발과장님!  도시재생 때문에 동부지역에 공사가 아주 많아요.  그걸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쪽이 워낙에 낙후가 돼서요.  그런데 백남준 기념관이 곧 오픈을 하는데 주민들이 관리도 하고 앞에 보면 작은 카페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보면 카페를 우리 주민이 해가지고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로 나가고 개인이 갖는 게 아니고 그런 방향으로 하는 것 같아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백남준 기념관 시설뿐만 아니라 앵커시설에서 카페 같은 경우는 공개모집을 할 겁니다.  주민들 대상으로 할 건데 거기서 나오는 이익금은 어차피 도시재생사업은 나중에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운영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협동조합의 경영으로 가는 그런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재광위원  그런데 지금은 주민협의체에서 여기 관리자들로 15명이 여성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카페를 운영하는데 여기에 설치비가 들더라고요.  커피머신이라든가 전자렌지, 믹서기 이런 게 1,300정도 된다 하는데 봉사자들이 돈을 내서 이걸 하려고 하지는 않잖아요?  그분들 말씀이 이걸 부탁하니까 해준 관례가 없어서 못 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이 잘 파악해 가지고 시설은 우리가 해줘야 하는 걸로 나도 생각이 돼요.  그분들은 와서 봉사하는 거니까.  그것도 한두 시간씩 조를 짜 가지고 와서 일하고 수익금을 자기가 갖는 것도 아니니까 이건 해줘야 된다고 봐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시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이재광위원  냉장고라든가 에어컨 이런 건 시의원이 1,000만원 정도 들여 가지고 해준 거 같아요.  그런데 커피를 만들려고 하면 시설이 필요하니까 명세서를 저한테 뽑아왔더라고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거기 지역주민협의체를 만약 운영이 된다면 공개모집을 통해서 할 텐데 그러나 소위 말하는 물주들이 들어오는 게 아니고 주민들이 순수하게 하는 거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부담이 갈 겁니다.  서울시와 같이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광위원  다음 안전안심골목길 조성 이건 칭찬하고 싶어요.  정말 동네가 깨끗해지고 반듯해졌어요.  그런데 과장님 말씀하신 거보면 조명 그런 게 덜 됐죠?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금년도 7월에 사업이 완료되는데 만약에 물량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싶으시면 저희가 서류를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재광위원  창신동길 이거 잘 해놓으니까 창신동 자체가 밝아지고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창신동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는 아직 안했죠?  이거 금년에 합니까?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7월까지 사업이,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이재광위원  신경 써서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택과장님!  무허가 건축물에 대해서 이걸 보니까 내가 좀 이해가 안돼요.  조사해서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주택과장 김덕부  기존무허가건축물대장에 등제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보면 거기 건물을 새로 짓는다든지 소멸된 것도 많이 있고 또 변한 것도 많이 있어서 지금 현장조사를 통해서 이번에 현행화를 시키려고 작년부터 조사를 지금 진행 중에 있고 올 6월말까지 조사완료를 하면 현행화를 시켜서 관리를 잘 하려고 합니다.
이재광위원  무허가건축물은 우리 창신동에 제일 많아요.  그 옛날 산비탈이었는데 이게 왜 무허가가 됐냐 하면 산 주인은 하나인데 돈 없는 사람들이 조금씩 분할해서 집을 지어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무허가건축물이 됐는데 이걸 완화시키는 제도는 없나요?
○주택과장 김덕부  무허가건축물을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80년대 초에 양성화를 시켜줬어요.  그래서 기존 무허가건축물 이것도 양성화시켜준 겁니다.  건축물대장에 있어서 실제 건축물과 똑같이 해준 건데 그 당시에 무허가건축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고를 안 해서 양성화가 안된 건물도 간혹 있고요 또 그 이후에 생성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재광위원  당고개 중턱이 옛날에 바위산이었는데 거기 땅주인이 한 100년 전부터 한 사람이었어요.  그때 평당 20원하는 거 같으면 60~70원 주고 나서 집은 몇 배로 지은 거예요, 땅이 넓으니까.  그런 게 그쪽에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거기 길이 좀 나와 있는데 이게 도로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국도가 아니고 개인사유로 되어 있더라고요.  즉 말하자면 전부 산비탈인데 여기 조금 분할해주고 그러면 길을 트여줬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이 주인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 주인이 지금 없잖아요?
○주택과장 김덕부  토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재광위원  토지가 아니고 그게 길인데 그게 도로로 되어 있잖아요?
○주택과장 김덕부  그런 조사까지는 저희 주택과에서는 힘들고요 무허가건물도 기존에 있던 무허가는 양성화를 한시법으로 해서 해줬는데 본인들이 안한 분들
이재광위원  아까 보니까 창신동에 321세대나 이런 일들이 있어요.  이런 걸 좀 완화시켜주는 방법이 있으면
○주택과장 김덕부  구차원에서는 완화시켜줄 수 있는 방법이 없고요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법을 만들어서
이재광위원  이거 가지고 한시적으로 법을 만들겠습니까?
○주택과장 김덕부  아니 한시법을 만들어서요 그동안 해준 겁니다.  두세 번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무허가건물이 많아져서 사회적으로 뭐가 있으면 다시 한시법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재광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옛날에 서너 평 땅을 사서 10평씩 지었어요.  그 땅이 도로로 같이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 건 집 지어서 한 100년 가까이 살았던 사람들에게 분할하고 그런 건 안 되죠?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토지정보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현황을 정확하게 말씀하신 취지를 잘 몰라서 그런데 지금 한 토지에 여러 동의 건물이 존재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재광위원  그게 아니고 산에 주인이 하난데 사람들이 거기에 집을 지으려고 조금씩 샀어요.  3평 정도 사서 집을 지은 그런 땅을 말하는 겁니다.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지금 그 지역이 조그맣게 분할이 다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한 토지로 되어 있지 않고
이재광위원  땅은 5평인데 건물은 무허가로 되어 있지만 15평이란 말이에요.  그럼 그 땅이 밑에 땅은 주인이 누구냐?  도로로 되어 있는데 옛날 100년 전 주인이에요.  그런 걸 어떻게 완화할 길이 없냐 이겁니다.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현재 법으로서는 불가능하고요 자기가 3평을 샀는데 실제로 점유한 것은 5평, 10평 해가지고 다른 사람 땅을 침범한 예이거든요.  그럴 경우에 그 땅만 침범한 게 아니라 계속 그런 땅이 밀려서 있는 상태입니다.  밀려서 있는 상태인데 그게 행정청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고 당사자 간에 다툼이 됩니다.
이재광위원  당사자가 없으니까 그렇지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침범한 땅이 있죠, 소유자는.  그러니까 과거 100년 전 소유자였다 하더라도 그 소유권은 자동 상속이 된 걸로 보기 때문에 후손의 땅으로 봅니다.  그 후손하고 즉 그게 지금 현재는 소유자를 못 찾지만 그 땅이 도시계획사업이나 개발사업을 하게 되면 소유자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그 당사자하고 해결을 해야 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재광위원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평수는 2평인데 5평 지어서 무허가로 되어 있는 그런 것도 있고 그런 걸 좀 완화하는 방법이 없다고 주택과장님이 그러니까 그건 넘어가고요.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광장시장 있잖아요.  광장시장 거기가 아직도 번지가 하나로 되어 있나요?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그게 도로명은 건물번호까지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 공동주택, 다세대주택, 아파트 가격이 같은 경우는 건물번호가 있고 그 다음에 동호수가 들어갑니다.  몇 동 몇 호 이게 상세주소거든요.  그런데 공동주택처럼 다세대나 아파트 같은 경우는 동호수가 구분이 되어 있어 가지고 그 번호가 법정주소로 사용이 되는데 그렇지 않은 상가나 다가구건물 경우에는 동호수가 지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건물번호까지만 예를 들어서 창신동 55 이렇게까지만 됩니다.  그 뒤에 동호수가 들어가야 되는데요.
  지금 광장시장 경우에는 점포수가 5,000개 정도가 됩니다.  그중에서 주식회사 광장시장이 1개의 건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 점포가 1,000개입니다.  그 나머지 개인건물들이 197개 건물에 나머지 4,000세대가 들어가 있습니다.  약 1개 점포당 개인 같은 경우는 약 200개 점포가 평균적으로 있다고 보는데 그게 전부다 한 건물에 200개 점포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손을 대려고 하는 광장시장이 1,000개 점포가 건물번호까지만 있기 때문에 그게 법정주소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1,000개 점포 하나하나 호수를 다 부여해서 법정주소로 쓰게 되면 권리관계라든가 택배, 우편물 이런 것도 수치가 확실하게 되고 정확하게 되기 때문에 1차적으로 올해는 광장시장 점포에 대해서 전체세대를 건물번호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하고 그게 잘돼 가지고 홍보가 될 거 같으면 나머지 4,000세대들도 이 개인건물들도 우리한테 호응을 하지 않을까?  그럼 나머지 부분도 시행할 계획으로 1차적으로 광장시장에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재광위원  아까 우편물이 오면 번지는 하나인데 점포는 수십 개가 되니까 어디 한군데 갖다 묻어놔 가지고 분실되는 경우도 많고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네, 있습니다.
이재광위원  한군데 갖다 묻어놔 가지고 불신되는 경향도 많고 그런 경향이 많아 가지고 나도 우리 창신동에 삼일아파트를 그렇게 했죠?  다 됐나요?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다 안 됐습니다.
이재광위원  그걸 자기 땅을 갖고 있으면서도 왜 그걸 잘 안 해줄까?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지금 그렇잖아도 한번은 도와주셔 가지고 그쪽은 일부는 했지 않습니까? 나머지 부분도 협조를 얻으려고 그러는데 만나기도 힘들고 그리고 거기 상가에 있는 점포주들이 거기에 대한 의욕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런데 일단은 점포주들이 의욕을 갖고 해달라는 요청을 주인들한테 하고 이래야지 뭐가 되는데 점포 소유자들이 의욕이 없고 그리고 거의 많이 낙후가 돼 가지고 활성화가 되어 있으면 그나마 나을 텐데
이재광위원  그건 우리 과장님이 말씀 안 드려도 내가 잘 알아요.  내가 그걸 시작을 해줬으니까.  그걸 왜냐하면 아파트 동은 하난데 주소가 하나뿐이야.  호수도 없어.  그래 가지고 저걸 그 뺑 돌아가면서 가게 있는 걸 번호를 매겨 가지고 호수를 정했는데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임대점포다 보니까
이재광위원  이루어졌는데 1갠가 2개는 내가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맞습니다.  2개가 완료가 됐습니다.
이재광위원  그것도 한번 생활이 안 되니까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워낙 낙후가 되다 보니까 가서 보면 동 호수가 점포가 구분도 안돼 있고 폐점된 데도 상당 부분 있던 상태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거기는 그렇고 광장시장은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추진이 가능할 걸로
이재광위원  주민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이재광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윤종복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종복위원  빈말이 아니고 이 자리에 와 계신 현장에서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신 우리 국장 이하 과장님들 그리고 우리 팀장님들 그리고 가장 애 많이 쓰는 우리 주무관님들, 작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잘해주셨습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년 한해도 작년보다 더 나은 노력을 해주셔서 명실공이 국가의 중심구로서의 면모를 갖추는데 애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항상 지적보다는 개선 쪽으로 그동안 개선을 이야기 하여서 높은 식견을 가진 우리 공직자들이 내면적 자긍심으로 모든 것이 향상되는 걸 원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걸 거고요.  
  다만, 하다 보면 사람인지라 약간의 문제들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개선 또 발전 이런 의미에서 앞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이해하시기를 부탁합니다.
  우리 국장님, 서울시 계시다가 오셨죠?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예, 그렇습니다.
윤종복위원  보통 보면 서울시에 계시는 우리 공직자분들하고 우리 종로구에 계시는 공직자분들하고 어떤 때는 대비가 돼요.  그런데 어떤 거냐 하면 객관적으로 상위단체라고 그래가지고 우리 구청 공무원 말이지 우리 공직자를 우습게 알 때 내가 상당히 불쾌한 적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런데 서울시에 계시다 와 보니까 어떠세요?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글쎄, 예전에는 상위기관 하위기관 그런 개념이 조금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은 지자체 바뀌면서는 동등한 자치단체로서 생각하고 있고 일부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대부분 시 직원들도 협력해가면서 일을 처리하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저도 시에, 구에도 계속 있다가 시에 갔다,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저는 가진 바는 없고요, 지금 종로에 와서는 이제 구 직원이 됐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구 입장을 구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 열심히 시와 협력하고 또 종로의 목소리를 내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종복위원  우리 종로구가 행정, 역사, 문화, 관광 특구로 지정받을 당위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개인적으로 한번, 특구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저는 항상 시에 있을 때도 종로구는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이고 정치 일번지고 또 조선 600년 중심지로서 큰 역할을 감당해왔고 그러다 보니까 문화유적이라든가 명소가 많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종로는 다른 구하고는 다르고 다른 지방과는 확연한 차이기 있기 때문에 그러한 관광특구로서 지정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종복위원  지금 우리 종로구가 벌어들이는 돈이 천문학적 숫자인데 지금 그 데이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의 90%는 정부가 가져가고 중앙정부가 가져가고 10%는 서울시가 가져가고 우리는 그 10% 중에서 3%, 0.3% 징수수수료 가지고 만날 서울시에 돈 달라고 손이나 벌리고 그래서 만날 사정하고 거기다가 우리가 세원으로 잡을 수 있는 건축물의 25% 이상이 전부다 비과세 국공유 문화재, 문화재로 인해 가지고 인근의 주민들은 집도 못 짓고 또 종로구라는 기본적인 도시 어떤 특수한 기능을 위해서 주민들은 온갖 규제 다 받고 재산상의 피해들 다 완전 종로구의 주민들은 호구가 되어 있더라고요.  완전 호구라는 말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완전히 정말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터전을 이뤄내지는 못하더라도 본 위원은 어떻게든지 터전을 만들어야 되겠다, 기본 터전을 객관적 당위성을 확보하겠다.  
  나는 누구도 정부도 대통령도 누구도 이건 종로구는 인정해줘야 되겠구나 그래야 우리 직원들도 자꾸 기술직 계신 분들 토목직들 자꾸 도망가는데 지망을 안 하고 회피 구청이 돼 가지고 우수한 직원들이 와서 열심히 일 해줘야 하는 중요한 도시를 그래서 복지라든가 이런 걸 철저히 대우 잘 해줘 가지고 서로 오게 만드는 문의가 아주 극소의 일부분의 얘깁니다마는 지금 보면서 그런 종로를 도시 관리하는 예산이 어떻게 줄어듭니까?  
  먼저 예산서를 작년에 예산설명회 할 때 182억이 모자라는데 그게 대부분 모자랐다는 것이 부처에서 올린 것이 전부다 기획예산에서 잘리는 과정에 우리 도시관리국장이 말은 못 하시는데 우리 과장님도 잘린 것 대충 많을 걸로 생각합니다.  건설교통국도 진짜 도시를 제대로 만들어가야 할 지금 돈이 증액이 10%씩 돼도 부족한데 예전부터 한심하다고 생각했어요.  도시를 관리해야 되는데 정말 중요한 도시를 그냥 주민들 입맛만 맞추느라고 그런 데만 예산을 복지니 뭐니 그런 것만 들어가고 탈출구는 특구 만드는 것밖에 없다 해서 나름대로 우리 다섯 위원이 지금 시작을 애를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전체 북촌은 이미 데이터가 나왔고 인사동, 청계천, 동대문, 뭐 4대궁, 부암동 전체 7군데를 조사가 끝나면 아마 거기에 경제 파급 효과가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올 겁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관리국에서 예산을 제대로 확보해서 쓸 수 있게끔 여건이 돼야 될 거 같아요.  늘 얘기지만 전라도 영광에 가니까 1년에 발전소 하나 때문에 300억이 나와요.  구의원 한분이 사업비가 1년에 20억씩이에요.  우리는 그런 원자력발전소에 비해서 관광버스에서 나오는 매연이 원자로의 몇 십 배입니다, 피해를 보는 게.  그 부분은 함께 공감을 하자는 뜻에서 내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서로 힘을 합쳐서 종로를 사랑하고 종로를 위해서 일할 수 있어야 되겠고 혹시나 국장님, 작년 예산에서 우리 도시관리국에서 꼭 일해야 할 걸 예산을 기획예산과에서 잘랐으면 우리 건설복지위원회에 미리 얘기해주세요.  의논해 가지고 이걸 해야 되겠다 하면 꼭 얘기해주세요.  그렇게 해 주세요.  그래서 일할 수 있게 해야죠. 추경에서 일할 수 있게 꼭 그렇게 해 주세요.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우리 도시개발과장님, 어제 감사과 우리 업무보고 과정에서 어제 진정서가 또 들어왔어요. 우리 평창동 38번지 형질변경 건에서 진정서가 들어와서 이 부분이 거론이 됐어요.  거론이 돼서 이 부분이 의장님한테 그냥 민원이 들어온 거 같더라고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하천 옆에 부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윤종복위원  이 부분은 내가 지난 7, 8개월 주민들의 민원을 시시각각 받아온 민원입니다. 이것이 형질변경이 되고 나서 주민들이 굉장히 지금 격앙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마 의장님도 찾아뵙고 그런 모양인데 어제 여기서 거론이 됐고 거론된 과정에서 이 부분이 이제 본 위원이 얘기는 원래는 건축과 우리 지난번 감사에서 내가 그때 국장님한테 동의를 구한 게 있어요.  뭐냐면 우리 건축과하고 도시개발과 부분에서 형질변경 문제하고 우리 사용승인 이후에 고발로 인해 가지고 계속 튀어나오고 있는 불법건축물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위해서 어떤 잘못된 걸 지적해서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서로가 거기서 개선점을 찾아내기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동의를 받은 게 있어요.  우리 국장님 오시기 전에 국장님한테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 물론 그걸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아직은 100% 결정은 본 위원도 못 내리고 있어요.
  왜냐하면 파생되는 문제도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야 되고 해서 그래서 일단은 내부적으로 우리 집행부 내부적으로 서로 의논해보십시오 라는 뜻에서 어제 발언이 있었습니다.  그 점을 우리 도시개발과장님, 이해하세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예,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다만 어제 내가 얘기한 거는 타구의 형질변경 실태를 내가 한번 알아봤어요. 인근에 비슷한 여건에 형질변경이라는 자체가 내가 알기로는 예전에 원형택지 때문에 옛날에 평창동 원형택지 오래됐죠. 그때 우리 구청이 떠들썩했었죠?  신문에 떠들썩하고.  형질변경이라는 게 곧 그 이해관계 그러니까 재산증식이 즉각 이루어지는 거라서 형질변경이 막 되면 집값이 땅값이 몇 배로 그런데 이게 참 첨예한 문제라서 오해도 많이 받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주 신중해야 된다고 나는 보거든요.  형질변경 자체는 완전히 그 사람 돈 벌어주는 거니까 관에서 돈 벌어주려고 했느냐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철저히 해야 되는데 이번 작년 12월달에 그때 우리 감사 계속 내가 붙들고 있었는데 감사, 그리고 예산 여기에 온 정신을 기울이다 보니까 그 12월달에 그만 분명히 형질변경을 취하했다는 사람이 했던 거라고 안심하고 있었어.  주민도 그렇고 그런데 느닷없이 12월달에 심의 통과했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자료도 요청받고 그랬어요.  이것 어떻게 이렇게 될 수가 있느냐, 그런데 이 부분 앞으로 형질변경은 타구하고 비교해보니까 보통은 30% 이상 기부채납이야. 타구는 그리고 각 부서와 여기 보면 이번에 그것도 보면 우리 건축과에서 ‘의견 없음’ 하고 떠 있더라고요.
  그러면 건축과에서 의견이 없으면 건축은 가장 중심 되는 다른 구 보니까 전부다 도면에다 자기들 요구하는 조건 다 도면 그려서 제출해서 그래서 그게 통과 못 됐더라고요.  한번 못하면 영원히 못 하는 건데 37%를 기부채납하는데 제가 집중적으로 보면 평창동 물론 위치가 그렇지만 평창동, 부암동 주로 내가 먼젓번에 조사를 해보니까 형질변경이 많이 됐어요.  개중에는 민원이 많이 와요, 우리 의원들한테는.  
  그런데 그 민원을 받고 우리는 가립니다.  아, 이것이 이 주민들 어떤 감정인가 그런 것은 우리들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이해 가는 부분 생각해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신영동 214번지가 거기 어려운 사람들이 건축을 하려고 잘 아시잖아요.  오랫동안 하다가 해제돼버렸어.  해제되기 전에 사업성 확보를 위해 가지고 그 뒤편에 있는 임야부분을 이걸 형질변경을 해서 우리 주택과하고 같이 가서, 그 해당과에 가서 형질변경해서 우리가 편입시켜 가지고 그래서 사업성을 원만하게 재정비를 하게 해주십시오 했는데 죽어도 안 된다 그랬다는 거죠.  죽어도 안 된다고 분명히 그랬는데 1년이나 좀 지나서 개인이 그걸 형질변경을 했다는 거죠.  이 전체 공익적인 차원에서 우리가 공식적으로 여러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걸 할 때에는 안 된다 그랬다가 한 개인이 사 가지고 형질변경을 했다라는 겁니다.
  이 얘기가 나온 지 벌써 1년 됐어요, 이 민원을 받은 지가.  그러나 내가 그 민원을 받고 묻어두고 말았어요.  그때 내가 별 얘기도 안 했어요.  그럴 수 있었겠지요.  다시 말해서 그 부분은 이해가 안 간다는 얘기죠.  어떻게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도 안 되던 것이 개인이 어떻게 형질변경을 할 수 있는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는 집행부는 다 한 식구들이니까 그 차원에서 같이 있는 그대로 계산 점을 찾아내주시면 특별히 내가 할 거 없지 않습니까?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신영동 쪽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그건 1년 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기억이 잘 안 나고요 지금 하천부지 옆에 있는 것은 당초에 저희가 그 뒤 빌라의 민원들 때문에, 그 당시 형질변경 1차 들어올 때에는 건축계획을 짜 가지고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가 강조를 했었습니다, 실무 쪽에서요.  물론 심의는 전문가들이 다 판단할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관과 의견을 그렇게 내놨었어요.  
  그래서 그게 보완조치가 떨어졌고 그 보완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취하를 했습니다.  취하를 하고 그 부분은 나중에 건축계획은 세우지 않고 일단은 전을 대지로 바꾸겠다는 형질변경 신청이 들어와서 그 부분은 심의위원들이 어떻게 제동을 걸지 못 하더라고요.  왜냐 하면 법상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나중에 건축에서 이런 부분은 좀 논의해야 되지 않느냐?  건축계획이 그렇게 들어오면.  그렇게 해서 그 당시 심의위원들이 판단을 하고 형질변경 수리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런 부분은 내가 아주 소소한 것까지 전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수시로 우리 팀장님 만나서 주민들이 계속 찾아오고 그래서 과정은 내가 과장님처럼 똑같이 알아요.  굳이 얘기 안 하셔도 돼요.  그 15가구의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이게 심의가, 내가 뭘 받았냐 하면 심의 회의록을 받아봤어요.  거기서 내가 뭘 느끼냐 하면 이렇게 민원이 뒤에 줄을 잇고 있는 이 사안에 대해서 그 안에서 민원 부분 얘기도 많더라고요.  또 그 사람들이 내가 이거 만약에 형질변경 내면 그 사람들 난리 날 테니까 그거 신중해야 된다고 수없이 얘기했어요.
  그런데 심의위원 한 두서 명이 얘기하고, 이 중요한 사안을.  거기 참여한 심의위원들의 열띤 논쟁이 필요한 사안인데 보니까 그냥 몇 분이 미리 사전에 서로 협의를 사석에서나 차 한 잔 마시면서 논의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럴 정도로 심의하는 발언이.  물론 내가 요청한 심의회의록이 그대로 갔다 주셨지만 내가 한 번쯤은 심의회의록 원본을 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따 봐서 제가 요청하면 그 원본을 가져다주세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위원장님!  원본은 있는데 모 위원이 무슨 발언을 했다라고 그건 공개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겁니다.  그건 법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윤종복위원  과장님 모르셔서 그래요.  지금 말씀하시는 건 비공개회의록에 대해서 의원이 요청했을 때 법으로 안 된다고 지금 알고 계신 거죠?  아닙니다.  내가 법조문을 가져다드릴 테니까.  우리 의회에가 가져오라 하면 가져와야 됩니다.  안 가져오면 500만원이하 벌금이에요, 과태료에요.  우리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에요.  유권해석 내린 것까지 갖다 드릴게요.  그래서 원본을 한 번 제가 보고 싶어요.
  그동안 내가 과장님하고 민원이 올 때부터 이 사안에 대해서 논의를 했어야 되는데 난 늘 과장님이 바쁘니까 과장님들하고 잘 안 해요, 편하게 해드리려고.  그런데 이런 사항은 과장님하고 처음부터 의논을 했을 걸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중에 한 번 얘기하기로 했잖아요?  사무실에서 한 번 만납시다.  
  다음 건축과장님!  사용승인 이후에 불법건축물이 자꾸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감사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 전임 과장님 이제 정년하셨죠?  과장님한테 동의를 구해놓은 게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하는 특별위원회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거기서 개선점을 찾아보자.  다시 말하면 이 불법건축물이 그때 논의됐던 게 뭐냐 하면 200여 건의 사용승인 중에서 어떤 이해관계로 인해 가지고 고소, 고발이 된 게 60건이더라고요, 2년 동안에.
  그렇다면 지난 6년 동안 승인된 걸 전부 실사를 하면 엄청나게 나올 거 같아요.  그럼 이행강제금 굉장히 많이 받겠죠?  우리 세수에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주민들은 죽겠지만.  전 아주 욕 많이 먹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이행강제금 목적이 결국은 우리가 그 돈을 세원으로 잡으려는 목적은 전혀 아니잖아요?  이건 불법을 막기 위한 거잖아요.  그런데 현재 모든 제도가 뭐가 잘못되어 있는지 우리 종로구에서 앞장서서 개선해보자 그겁니다.  제가 그 부분을 잘 알아요.  사실 이게 공무원이 오해를 받아요, 지금도.  나 그거 속상해요.
  공무원들이 하지 말라고 감리책임제로 제도를 만들어놨잖아요, 옛날 목적이.  그런데 그 사람들끼리 업자는 그 공사 맡으려고 건축주가 이건 좀 너무 좁으니까 어쩌고 하면 공사 맡으려고 알아서 한다고 공사를 맡아 가지고 설계사하고 유착이 만들어지고 또 감리까지 같이요.  그러니까 그게 통과가 되지 어떻게 특별감사까지 받은 건물 자체가 그렇게 돼요?  지금도 내 지역구에서 자기가 고발을 하면 욕먹을까봐 나보고 이걸 조사해달라고 하는 데가 몇 군데나 됩니다.  그런데 내가 그걸 할 수가 없잖아요.
  다시 말하면 건폐율에서 한 5% 정도를 더 늘려서 지은 집들이 꽤 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사용승인을 해줄 때 그 지하는 이미 다 건물 짓고 난 뒤인데 어떻게 5평짜리가 15평으로 늘어납니까?  그건 처음부터 서로 눈감아주지 않았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제가 말하는 게 비합리적인 건 아니죠?
○건축과장 김재욱  정확한 지적하신 걸로 이해가 됩니다.
윤종복위원  우리가 종로구 청렴, 청렴 하잖아요?  우리 공무원들이 왜 오해를 받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걸 서로 연구해서 특별위원회를 만들어야 할지 안 만들어야 할지 다시 한 번 우리 위원님들하고 의논해봐야 됩니다만 여기서 바라는 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이걸 개선을 하는 방법을 그야말로 서로 유착이 될 수 없도록 그리고 이게 책임제가 되면 공무원은 조금만 잘못되면 경찰 조사받고 그러는데 이 양반들은 감리책임제로 해놓으니까 다니면서 다 로비해버리고 그 전에 우리 종로구에 심의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구의원한테 막 찾아옵니다.  뭐 싸들고 찾아와요.  내가 그거 너무 잘 알죠.  찾아와서 이거 심의 좀 잘 해달라고 그러고 하는 거 만날 내 눈으로 보던 거라니까요.
  그때 건설복지위원회에 있는 구의원인데 막 싸들고 와서는 어쩌고 해서 그렇게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번에 그동안에 불법건축물의 내역에 감리나 건설사 처벌한 내용을 얘기했는데 아직 안 왔어요.  서울시라고 밀어버렸단 말이에요.  그럼 서울시에서 어떻게 처벌했는지 알기 위해서 내가 서울시의회로 쳐들어가야죠.  그러니까 그 내용을 한 번 서울시에서 그동안 처벌된 내용을 보내주세요.
○건축과장 김재욱  알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다음 공원녹지과장님!  아까 어린이 체험숲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지금 우리 종로에 그게 많이 필요해요.  저한테도 진정서, 건의서가 부암동 학부모들 100여 명이 해서 간곡하게, 아마 과장님도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 대한 계획을 좀 말씀해주세요.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부암동에 금년도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이 한 곳 있고 그리고 평창동에 한 곳 있습니다.  부암동은 동사무소 상부 쪽 도로관리사업소 있는 위쪽에 현재 다목적공간으로 쓰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보니까 족구장도 있고 농구장, 야구도 하는 걸 봤는데요 그곳 계단을 바라보고 오른쪽 공원입니다.  
  그곳의 어린이놀이터를 친환경으로 만들려고 설계자를 섭외했고요 가능하면 3월에 지역주민과 그 다음에 관심있는 분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어린이놀이터를 요구하시는 분들을 통한 설계내용을 검토해서 가능하면 5월 안에 자연형 놀이터를 만들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한 곳은 평창파출소 옆 녹지로 되어 있는데요 그곳도 예산이 7,000만원 잡혀 있습니다.
  그것 또한 녹지공간과 함께 어린이들이 접근해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 공간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행하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종복위원  부암동 주민센타에서 왼쪽으로 가면 그 위에 그린밸트지역에 삼청동 유아 숲처럼 할 장소들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중기사업 차원에서 검토를 해주세요.  어린이놀이터로 묶어놓은 것도 있고 그런데 거기는 보니까 아니고 내가 볼 땐 거긴 잘못 묶어놓은 거 같아요.  그 위쪽으로 올라가면 내가 도로가 없어서 농사짓는 땅이 있어요.  그 부분을 한번 답사를 해보자구요.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다만 문제는 사유지는 유아숲 체험장 조성 대상지가 제외됩니다.  보상을 완료해야 되기 때문에 참고로 저희가 해맞이행사를 했던 청운공원 아시지 않습니까?  그 뒤쪽으로 거긴 국공유지입니다.  그곳을 청운동과 부암동 권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윤종복위원  그쪽 사유지 지주가 나한테 어린이 생체시험장이나 이런 걸로 했으면 좋겠다, 도로만 좀 올라가게 해주면.  이런 제안 받은 적 있어요.  그런 부분은 민관 협력해 가지고 그런 걸 만들어서 대신 그렇게 되면 그쪽에서는 입장료를 받으려고 그럴지 모르니까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법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윤종복위원  그렇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윤종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경점순 위원!  질의하십시오.
경점순위원  경점순 위원입니다.  인사드리기 엄청 힘들었네요, 빨리 하고 싶었는데.  도시관리국장님이 오시면서 힘든 일을 겪으셨고 또 도시관리국에 9명이나 인원이 부족하네요.  많이 힘드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어떻게 될 수 있는 일은 아닌 거 같고요 서서히 일을 하다 보면 여기 많은 분들이 계시니까 함께 하다 보면 일은 잘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가 도울 일이 있으면 함께 돕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1년 동안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올해도 작년처럼 열심히 해서 정말 우리 종로구가 다른 구하고 비교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할 거고요.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예,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리고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우리 정요섭 과장님이 창신동, 숭인동 도시재생 마중물이라는 사업을 추진하면서부터 지금까지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그리고 아까 우리 이재광 부의장님께서 서부지역 의원은 배 아플 거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절대 배 안 아파요.  저희는 그동안에 그쪽에 묶여있는 동안에 서부지역은 개발 많이 했지요.  그래서 제가 항상 그쪽 개발하는 데 대해서 예산 하는 건 절대 자르지 않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저한테 조금 미안하셨나 봐요.  200억이라는 예산을 그쪽에 투자하다 보니까 굉장히 미안하셨나 봐요.  앞으로 저한테도 많이 도와주세요, 이재광 부의장님.  
  제가 도시개발과장님한테 한 가지 제안을 하고 싶어서 저는 질의가 아니고 제안을 하고 싶었어요. 제가 지난번에 뭐냐면 안전한 시민 골목 하시잖아요. 그게 지금 있어서 아까 말씀하시는데 정말 그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거기다가 저도 저희 지역에 행촌동에 지난 김연경 주임, 이것 과장님 하나씩 가져다드려.  2015년도 11월에 정례회 때 구정질의를 해서 지금 이제 현재 행촌동에 시범지역으로 그러니까 예산도 많이 안 들고 21곳 연립주택 정문에 안심거울길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이걸 돌렸어요.  이게 좋다고 생각하면 연락을 달라 이렇게 해서 했는데 작년 9월쯤 했거든요.
  그런데 그게 주민들한테 전화가 엄청 많이 와요.  이걸 해달라고 다른 데만 왜 해주냐, 우리 동네도 해줘라 이래갖고 반응이 엄청 좋거든요.  그리고 지금 21곳을 했는데 예산도 사실은 자치행정과에서 500만원 들여서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가능하면 전반기에 올 상반기에는 일부만 지금 했는데 행촌동 위의 지대 거기도 같이 하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왕에 안심귀갓길 하시면서 이것도 같이 넣어서 하면 여성들한테 많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그럴 한 가지 제안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면 그쪽 지역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실 거예요.  그렇게 믿고 우리 과장님이 지금까지도 일 열심히 정말 잘 해주셔서 그 숭인이나 창신지역에 좋은 결과가 있는데 거기다 한 가지 더 보태서 해주시면 아마도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제안을 드린 겁니다.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예, 위원님의 높은 고견을 받들어서 그쪽에다 반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주택과장님, 그동안 작년 1년 동안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저기 하실 때 보니까 어려우신 분들 집수리 해주고 하는 거 하신 거 보니까 너무 잘하셨는데 지금 1가구에서 2가구로 늘렸다고 아까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예산이 조금 부족하면 예산을 좀 더 올려서라도 저희 지역에 아까 말씀드렸던 행촌동에 어려우신 분들이 많이 계시죠?  아까 보니까 여기 행촌동도 들어가 있더라고요.  거기 주민들이 또 어렵고 반지하라든가 이런 데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서 그동안에 도배 같은 걸 많이 해주셨어요.  지역에서도 그런데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 주택과에서도 같이 해주신다니 더 정말 기쁩니다.
  그래서 그런 거 하실 때 혹시 우리 의원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의원들도 같이 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과장님 생각 어떠신지요?
○주택과장 김덕부  지금 집수리 사업은 저희들이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고 비예산으로 합니다.  관내에 대형공사회사에 좀 사회공헌 좀 해라, 기여 좀 해라 해서 그분들이 한 가구당 200만원 재료비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전문 자기들은 기술 인력이 있으니까 본인 기술 인력을 해서 200만원 이내에서 사회기여 차원에서 지금 하고 있고 작년도에 4월부터 12월까지 월 1가구씩을 했는데 돈의동 뉴타운 GS건설에서 지금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GS건설이 6월 달이면 끝날 거 같은데 무악 롯데에서 하고 공평이 아직까지 공평이 포스코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대형회사에 좀 협조를 받아서 사업이 또 아주 호응이 좋습니다.  하시는 분들이 열악하신 아주 가난하신 분들이고 해서 호응이 좋아서 하려고 하고 있고 또 새뜰마을 돈의동 새뜰마을 거기는 사회복지과에서 어차피 거기도 새뜰마을 사업을 하는데 거기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해서 거기를 그러면 월 1가구 이상씩 해보자 했는데 새뜰마을을 가보니까 이제 굉장히 규모가 작어서 실지 우리가 한 가구당 200만원 범위인데 거기는 200만원 정도 가지면 2가구도 할 수 있고 3가구도 할 수 있는 그런 경우도 나와요, 새뜰마을은.
  그래서 그렇게 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행촌동도 열악한 게 있으면 최대한 이건 좋은 사업이고 또 대기업에서는 크게 부담이 가지 않고 좋은 사업을 하는 거다, 사회 기여 되니까 많이 늘려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역시 과장님이 부지런하시다 보니까 찾아다니면서 후원을 받아다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주택과장 김덕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고맙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 고생 많으신 거 아마 우리 위원님들은 너무 잘 알고 계세요.  지금 아까 보니까 창신동 쪽에 어린이테마공원이 되는데 너무 감동이에요.  이런 거 보니까 오랫동안 그 지역에 이런 게 없어서 참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과장님이 그동안 애쓰신 보람이 이런 데서 나타나는 것 같네요.
  이걸 보니까 예전에는 놀이공원 하면 아이들 타는 거 그런 게 위주로 있었는데 지금은 있는 그대로를 가지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그런 걸 해주시니까 아이들한테도 너무 좋을 거 같아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저도 저희 지역에 청운공원이라든지 그쪽에 하고 싶었는데 그건 아직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저기고요, 지금 청운효자동에 어린이공원 수도사업소라든가 보건소 근처에 그거하고 그 옆에 군인아파트 놀이터를 보수해서 우리 지역 아이들이 함께 놀 수 있는 그게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좀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감사드리고요, 공원녹지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청운동 쪽에는 이제 어린이놀이터가 없습니다.  그래서 많이 수요가 있어서 작년부터 저희가 지역공동체 그 다음에 의원님, 각 해당 동하고 많이 협의를 했었는데 다행히 저희가 작년 하반기에 정부수도사업소 협의를 통해서 우리 종로구 보건소에 붙어 있는 효자 가압장 부지를 활용한 계획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데 내일 오후에 우리 효자 가압장 관련 팀장하고 현장에서 미팅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이후는 그분들이 물탱크 효자가압장 내에 있는 물탱크 상부하고 잔디밭으로 되어 있는 곳을 개방을 할 수 있다.
  다만 조건을 부여했습니다.  그로 인한 그곳에 창고를 지으려고 했는데 창고부지를 우리 종로구가 조정해서 확보를 해준다면 개방을 하겠다라는 이런 조건이 붙어서 그동안 추진했는데 창고부지가 사실은 군인아파트 건물이면서 지금 폐가로 되어 있는데 잘 협의가 안 되고 있습니다.  내일 만나는 목적은 군인아파트 폐가를 쓰지 않고 효자가압장 내에 공간에 우리 구가 큰 돈이 아닌 샌드위치 판넬이나 가설창고를 지어주는 조건으로 개방을 하는 것을 협의를 하려고 미팅을 하고 있고요, 잘 협조가 된다라면 가능하리라고 저는 봅니다.  
  우선적으로 가압장부지를 놀이터로 만든다면 약 한 100여 평이 조성 예정이고 이것 또한 저희 구비를 들이지 않고 청운동에 위치한 아름다운재단의 후원을 받아서 조성하려고 제가 협의를 했고 돌아오는 월요일입니다.  20일날 아름다운재단에 올 1년 계획을 수립한답니다.  저희가 확인해본 바 아름다운재단의 후원 기부금이 1년 지금 100억이 확보된 걸로 확인이 됐고 42개 사업을 100억으로 추진한다고 하면 1개 사업에 2, 3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고 아름다운재단에서도 우선적으로 자기들이 위치하고 있는 청운동에 예산을 가능한한 배정하겠다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것만 내일 협의가 된다라면 가압장은 어렵지 않게 가지 않겠느냐 라는 예측을 합니다.  또 한군데 가압장 상부에 있는 군인아파트인데 군인아파트도 지금 내부에 노후된 모래놀이터가 있습니다.  군관계자를 1차, 2차 협의를 했고요 아직 공문은 안 왔습니다마는 2월 안에 협의를 해서 군인아파트 내에 놀이터지만 지역 어린이들한테 개방하는 개방놀이터로 지금 협조하고 있어서 그게 협조가 된다라고 하면 가능하면 상반기 내에 설계를 하고 하반기 내에 추경 또는 구 예산을 확보해서 개방놀이터로 정비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모래라든지 이런 것도 이제 그때그때 소독을 해주고 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도 아무래도 예산이 들어가야 될 거 같아요.  그건 지금 예산은 잡아놓은 게 없어서 예산을 잡아야 되잖아요.  추경 때라도 해서 정말 청운효자동 사직동에 그나마 사직공원 앞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조그맣게 있었는데 그것마저 없어지니까 아이들 못 놀게 하니까 그게 굉장히 필요하고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애써주시고 또 저희가 지역에서 필요한 것 의회에서 필요한 것 이런 것은 저희가 지역구 의원님이나 저, 이재광 부의장님이 많이 도와줄 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어른들이 해줘야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좀 과장님이 좀 힘드시더라도 지금처럼 열심히 해 주시면 아마도 없던 놀이터 같은 것도 종로구에는 아이들이 정말 필요한 것만큼은 있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지금 하시는 것만큼 노력해주세요.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감사드리고요, 아울러서 효자가압장 놀이터와 관련해서 어려웠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설계하고 안전진단비 3,000만원을 확보해주다 보니까 저희가 일하는데 많이 순조로움을 갖고 있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점순위원  저는 생각을 못했고 사실은 아이들 공원이 너무 없다 보니까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게 뭔가 그래서 그걸 잡아놓은 건데 그래도 과장님이 열심히 뛰어다니시다 보니까 그런 일이 또 우리 청운효자동, 사직동 아이들한테 좋은 기회가 된 거 같아서 너무 기쁘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군인아파트 아이들 놀이터 그것도 우리가 보수 같은 거 하는 데는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되겠죠.  그런 것도 신경 써주시고 예산 같은 거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잘 알겠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동안 고생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국장님,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자  경점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박노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노섭위원  주택과장님, 공동주택실태조사를 하셨던 것 같은데 입주민들이 감사요청을 하면 감사가 됩니까?
○주택과장 김덕부  공동주택에서 입주민들이 본인들이 하는, 가능합니다.
박노섭위원  비리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되는 거예요?
○주택과장 김덕부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곤란합니다.
박노섭위원  해달라고 하면 해줘야 되겠죠?  요청이 온다면
○주택과장 김덕부  서울시에서 지금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시에서 전체 구에서는 힘들고 시에서 해서 감사를 해주는 그런 제도가 있는 걸로 압니다.
박노섭위원  구로 요청할 거 아니에요? 그분들이
○주택과장 김덕부  문제가 되는 공동주택들 사회적으로 나와 있는 게 있고 또 시에서 샘플로 해서 한번 조사했던 그런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노섭위원  그런 얘기들이 좀 있어 가지고 내가 한번 확인해보는 거예요.  국장님은 이제 한 2개월 됐습니까?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1월 1일자니까 2달 채 안 됐습니다.
박노섭위원  종로를 한번 탐문을 해본 결과 어떻게 봤어요?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서울시 근무하면서도 종로하고 연관된 업무를 많이 했습니다.  도시재생본부에 있었고 또 주택실에 오래 있으면서 성곽마을사업이라든가 재생분야 업무를 많이 해 가지고 전에도 종로를 많이 방문을 했었고 발령받고 나서는 현장 계속 시간 날 때마다 다니면서 업무파악을 하고 있고 종로는 누가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서울에서 얼굴이고 문화, 역사 등등이 집약된 곳이라서 저로서는 도시관리 차원에서 어깨가 상당히 무거우면서도 잘해봐야 되겠다는 그런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박노섭위원  숙제가 많죠?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풀어가야 할 숙제도 많고 현안사항도 많고 시하고라던가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상당히 많이 산적해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했습니다.
박노섭위원  우리 도시개발과장님, 재생도시, 재생도시 박원순 시장님은 재생을 상당히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맞습니까?  종로에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지금 정부도 지금 그렇게 재생으로 개발 이런 주택 정책들 도시계획 차원들이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파트가 일률적으로 서있는 것보다는 살아 숨쉬는 골목이 옛 정취가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 그런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사라지기 때문에 문제는 좀 가려가면서 개발할 데는 개발하고 보존할 데는 보존해야 되지 않겠느냐 저 개인적인 생각은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그런데 우리 종로에 어르신들만 거주지로 변화가 되고 있다는 거 인식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예.
박노섭위원  그 원인이 뭐겠어요?  젊은층들이 살기가 불편한 동네가 되어 가고 있다는 거죠.  그죠?  약 65년생 이상은 종로에 거주를 바랄 수는 있겠지만 65세이하는 종로를 떠나고 싶어 해요.  뭐 100%는 아니겠지만요.  왜 그러냐?  거주환경이 엉망이라는 거죠.  그래서 재생, 재생 자꾸 그러는데 재상을 하는 건 좋은데 하부부터 시작을 해야지 겉만 재생도시를 한다는 건 난 맞지 않다고 보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하수도부터 시작해서 밑바탕 기초부터 재생도시가 시작돼야 하지 모양만 재생도시?  이건 허구에요.  즉 이름을 거론할 수는 없겠지만 서울시 엉망이에요.  지시한 사람이 문제란 거죠.  뭐 알고 지시하는 건지, 기본을 알고 하는 건지 정말 짜증나요, 종로의 의원으로 다니다 보면.  
  개발을 할 때 해줘야지요.  재생할 때 재생해야 되겠고.  그런데 재생과 개발이 동시에 이루어 게 아니고 그렇지 못하다는 거죠, 내가 볼 땐.  특히 아까 국장님이 도시는 종로가 최고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무슨 종로가 최고입니까?  아시다시피 다 부서진 뒤에 고쳐준다고 하면서 종로가 대단한 도시라고 할 수 있냐고요?  이게 무슨 명품도시냐고요?  문제가 많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무슨 재생도시 찾고 뭐 찾고 재생도시가 얼마나 좋은 형태를 이루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볼 땐 삶의 질이 올라갈 수 있도록 가옥이라도 해줘야 되지 않냐 이겁니다.  그런데 산동네는 더 엉망이잖아요?
  지금 2017년도 업무보고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국장님도 시에 가서 개발할 장소는 강력하게 좀 해주세요.  개발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 놔둬야 됩니까?  서울시에 계셨을 때 종로를 많이 방문했다고 하지만 무엇에 해줬는지 하나도 나타난 게 없어요.  국장님이 서울시에 계실 때 종로에 어떤 걸 포인트적으로 생각해서 종로구에 건의를 해주셨는지 혹시 기억나는 거 있습니까?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제가 있던 부서는 물론 개발 쪽 부서는 아니었고요 재생사업 초창기의 부서이기 때문에 어떤 지역이 제일 낙후되거나 아니면, 물론 개발해야 될 데는 개발을 해야 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개발이 어려운 지역으로 예를 들어 문화재 성곽이 있어서 법적으로 높이제한이 있다던가 또 사업성이 안 나오는 곳 그런 데는 아무리 개발을 하고 싶어도 안 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지역은 주민들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어떤 식의 개발이 있을까를 고민하는 그런 업무를 주로 맡아 가지고 저는 이화동 쪽이라든가 행촌동 쪽의 주거환경 관련해서 어떤 지역을 선정하면 좋을지에 대한 업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박노섭위원  그런 업무 담당을 하셨으면 행촌동을 가든 이화동을 가든 그게 도시기능으로서 나쁘다고 얘기하고 싶지는 않는데요 삶의 질이 너무 엉망이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내가 볼 때는 방치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솔직히 과거에 오세훈 시장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 많았지만 그래도 그 양반은 뭔가 도시를 움직이려고 애를 쓴 사람입니다.  지금 박원순 시장은 도시 재생, 재생 하는데 재생이 뭔지 난 모르겠어요.  왜 종로 구도심의 문제점이 그렇게 파악이 안 되는지.
  즉 말해서 이화동이 되던 행촌동이 되던 거기에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뭔가를 해줘야지 재생 가지고 될 일이 아니란 거죠, 내가 볼 땐.  내가 서울시에 화가 나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될 수 있으면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특히 창신1동 같은 곳은 진작 개발을 했어야 됩니다.  인구라도 밀집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5년 전에 우리 구청에 싱글들한테 직원아파트를 지어서 여기서 살게끔 하면 안 됩니까 하고 건의를 한 적 있어요.
  시집, 장가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시집, 장가가면 종로에 살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떠나버려요.  지금 젊은 분들이 초등학교 다닐 땐 여기서 살아요.  중학교 가면 떠납니다.  종로가 말로는 명품도시라고 하는데 명품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명품도시라고 이름을 지었겠지만 조금 더 분발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다음 주택과장님께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0쪽에 보면 주거 공간, 도배, 장판, 전기설비 등을 개선해 준다라고 되어 있는데 무료입니까?
○주택과장 김덕부  네, 관내에 대형 건설회사 협조를 받아서 한 가구당 200만원 범위 내에서 무료로 설치를 해주는 겁니다.
박노섭위원  우리 구 예산은 없네요?  그럼 연 몇 가구 정도 계산을 하십니까?
○주택과장 김덕부  작년 4월부터 12월까지 월 한 가구씩 해서 9가구를 했는데요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월 2가구 이상 추진하자, 확대해서.  한 번에 막 늘릴 수는 없다고 보고 2가구 이상 하자 해서 올해는 1월에 했고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사회복지과에서는 새뜰마을이 아주 열악하다.  거기도 매월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거기도 1가구 이상씩 해주자 해서 거기도 하려고 추진 중입니다.
박노섭위원  서두에 국장님하고 도시개발과장님한테 얘기한 이유들이 그런 겁니다.  그런데 새뜰마을, 용어는 괜찮네요.  쪽방촌보다는 용어는 좋아요.  그런데 거기 집주인들은 어떻게 살고 계시는 거죠?
○주택과장 김덕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새뜰마을이 일명 쪽방촌이라 그러지 않습니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사회 저소득층 분들이 저렴하게 와서 살다 보니까 소득도 그렇고 해서 아주 열악하다.  우리 구내에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열악한 지역이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보시긴 정확하게 보셨어요.  그런데 제 생각은 지금 거기 집주인들이 이분들을 활용해서 앵벌이 식으로 구청에다 떠들게 만들어요.  그분들은 6,000~7,000원씩 주고 잠을 자는 거잖아요.  일종의 숙박업을 하는 분들입니다.  거기서 자는 사람들이 자기 집이 아니고 6,000~7,000원씩 주고 잠을 자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 다 불법이잖아요, 건축이.  그 일대 100%가 다 불법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런데 거기 개선사업을 해주면 물론 자기 개인적인 영업장이지만 정부에서 해주면 좋죠 좋기야.  내 돈 안 들어가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아도 종로의 쪽방촌은 오면 참 좋다 하는 게 알려지고 있어요.  그래서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럼 이분들이 동네에 와서 건전한 생활을 하면서 미래발전을 위해서 일터에 간다든가 이래 가지고 발전해서 나가면 좋은데 이분들 그게 아닙니다.  안주해버립니다.  어디서 1,000~2,000원씩 받아 가지고 방값 내고 나머지는 소주에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 가지고 그분들이 밖에 나가서, 물론 그렇게 살고 싶진 않겠죠 모두.  
  그런데 나와 가지고 아무 데나 변을 봅니다, 이분들 의식이 그래요.  내 얘기는 뭐냐 하면 궁극적으로 종로에 관광을 와서 그 관광객들이 봤을 때, 외국인을 얘기합니다 내국인도 그렇지만.  가이드가 거길 피해가려고 애를 습니다.  그분들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내 입장에서는 아주 나쁜 생각으로 말씀드릴게요.  쪽방촌 다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종로 여기만이라도.  저기 창신동 쪽은 놔두더라도, 제 입장에서는.
  또 거기다 서울시 복지관까지 있어서 그 어르신들은 전부 다 탑골공원 쪽으로 몰려요, 종묘로.  그러니 외국 관광객들을 모시고 올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럼 뭐에요?  경복궁 한 번 보고 창덕궁 보고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볼 때는 깨끗이 해줄 수는 있다 하지만 골목 정리가 제대로 돼야 하지 않겠나 싶어요.  그 계산까지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주택과장 김덕부  위원님 말씀에 공감되는 부분도 개인적으로 많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 열악한 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이라든지 자활능력이라든지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아마 저희 구에서 정부에서 하는 사업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아마 정부에서 예산 지원을 받아서 그쪽에 그러면서 새뜰마을이라는 명칭도 했고요 지금 사업을 계속 추진해나가고 있다.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자립을 위해서 각종 사업도 하고 이렇게 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는데 거기에 일부 일환으로 집수리도 좀 해줘라 해서 사회복지과에서 저희들한테 건의가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어차피 말씀대로 건물주가 깨끗하게 해주고 다 해서 해야 되겠지만 그게 안 되니까 저렴한 그런 이유도 있고 그렇지만 현재 거주하시는 분이 너무 열악한 데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하는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사회복지과에서 전반적으로 다 추진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사회복지과에서 듣기는 들었어요.  하여튼 1가구에서 2가구로 늘려주신 거 감사드리고 그만큼 관심을 갖고 하다 보니까 어렵고 힘든 집들 보수해준다는 과장님 임무도 상당히 무겁겠네요.  고맙습니다.
  하나만 더 알고 싶은 게 현재 무허가건축 현황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제가 알고 싶은 건 불법건축물 현황을 전체적으로, 우리 종로구에 그게 늘어나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전반적인 자료를 좀 주세요.
○주택과장 김덕부  알겠습니다.
박노섭위원  불법건축물이 좀 줄어들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늘어나는지 몰라 가지고요.
○주택과장 김덕부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면 기존 무허가건축물이 없어지려면 개발을 한다든지 새로 신축을 한다든지 하면 없어지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아무래도 살다 보면 조금씩 더 하는 게 있는데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무허가건물을 정부에서 두세 번 양성화를 해줬어요.  그런 건 기존무허가라는 명칭을 하지만 양성화가 됐기 때문에 유허가랑 동등한 그런 거고요 아무래도 기존 것까지 다 따져서 하면 줄어든다고 보기는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을 듭니다.
  그런데 전체가 아니고 조금씩 늘려서 한 그런 부분은 아무래도 편리하게 살고 싶어 하는 그런 욕구가 있다 보니까 그런 거 같습니다.
박노섭위원  그래요.  신축을 하고도 불법을 하니 정말 갑갑하죠.  
  다음 도시디자인과장님!  명륜마을경관사업은 원래 전년도에 하기로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좀 늦춰졌죠?  2016년도 11월부터 시작하기로 한 거 같은데 늦어진 거죠?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늦춰진 게 아니고 금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치기로 했는데 2개월이 더 연장됐습니다.  동절기 1~2월은 못 하기 때문에요.
박노섭위원  그런데 여기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화동 벽화마을이 엉망이잖아요?  벽화마을이라고 관광객들이 와서 보면 아무 것도 없어요.  
○주택과장 김덕부  주택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총괄부서가 저희 주택과입니다.  지금까지 경과는 위원님께서 잘 아시리라 말씀을 안 드리고요 그동안 갈등요소가, 주민 간에 갈등요소가 있어서 그런 게 있었는데 갈등요소를 야기한 벽화를 지운 그 분이 사법권의 고발에 대해서 2월 24일 선고가 됩니다.  그 선고되는 추이를 봐서 지금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하려고 하고 또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하다가 갈등이 있으니까 갈등이 해결되면 한다는 시 얘기도 그런 게 있고요.
  그래서 찬성하신다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려고 하고 청장님께서도 그동안 갈등이 있어서 못했는데 좀더 노력해서 갈등을 해소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하자, 벽화도 재생을 하자 해서 추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도시디자인과장님!  한전 분전함에 대해서 제가 구정질의 한 거 있죠?  한전 분전함까지 개선을 시키겠다, 색을 칠하겠다고 하셨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21쪽 보시면 종로도시디자인 공공시설물 지침수립이란 사업이 있습니다.  현재 보면 각 부서라든가 동에서 개별적으로 공사장 가림막이라든가 구 발간 책표지, 분진함 등 이런 것들 같은 가이드라인이 없어 가지고 보면 우리 디자인팀에서도 어려움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가지고 부서나 동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을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저희 공공팀에서 만들고 있거든요.  3월이면 거의 완성이 돼 가지고 이걸 활용할 수 있게
박노섭위원  몇가지 형태로 구성하고 있습니까?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열가지를 하고 있고요 이미 표창장이나 감사패는 이미 해가지고 지금 시행 중에 있고 현수막도 마찬가지이고 명함이라든가 이 세 가지는 지금 이미 완성돼서 시행 중에 있고 나머지 7건에 대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전함도 디자인 지침을 만들고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디자인을 몇 가지를?  분전함에 디자인을 몇 가지로 만들고 있냐 이거죠.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자세한 건 제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지금 10건에 대해서 자세히 하고 있는데 만약 되면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노섭위원  내 얘기는 분전함이 이렇게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게 있잖아요, 몇 개가.  그런데 이 분전함에는 박노섭을 그리고 B 분전함에는 과장님 얼굴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라는 거지.  한 가지로 따다닥 하지 말고 다양하게 관광객들이 보고도 야, 예쁘다, 풍선을 그리면 어떻고 어린애하고 엄마가 손잡고 가는 거 그리면 어떻고 그런 거 좋지 않습니까?  다양한 아이디어를 갖고 하면 좋다는 거죠, 내가.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방금 메시지가 왔는데요 4가지 정도 하고 있습니다.
박노섭위원  한 10가지를 구상을 하세요.  우리 한옥도 있고 기와집도 있고 여러 가지 디자인이 많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보기 좋은 거리가 될 수 있도록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예, 알았습니다.
박노섭위원  그러면 종로구가 명품거리로 변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현수막 불법현수막들 있지 않습니까?  이건 건의사항입니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현수막을 불법이다 해서 떼지 않습니까?  그러지 말고 현수막을 일주일간 이렇게 거치를 하되 금액을 받아버리면 나는 좋겠다 생각이 들어가요.
  왜냐하면 우리 인력도 부족한데 불법현수막 걸어 가지고 떼러 다니는데 불법현수막을 걸었을 때 과태료가 나갑니까?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예, 그렇습니다.  수고하고 정비하고 나서 바로 사진 찍어 가지고 과태료 부과합니다.
박노섭위원  과태료 내역서 좀 저를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 거치대를 만들어놓은 데가 있기는 한데 그것 갖고 좀 부족하지 않습니까?  거치대가 있는데 광고판 그것 가지고 부족하다 보니까 막 여기저기 붙이지 않겠습니까?  구청도 현수막을 붙이면 구청도 내야 돼요.  구청에서 붙인 것도 그런 식으로 가라고.  
  그러면 구민도 구청 뭐라고 할 수가 없어요.  구청도 돈 내는 거니까.  예산 잡아서 내야 되겠죠.  그런 식으로 해서 현수막을 뭐 일주일 동안 얼마, 이러면 예산도 늘어나고 좋지 않겠어요?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그런데 법규정상
박노섭위원  이거 뭐 법규정이 있어요? 조례로 만들어야지 이거 법까지 있어요?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예, 법에 상위법에 그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어렵습니다.
박노섭위원  조례 만들자고.  같이 한번 만들어 봐요.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법을 개정해야 됩니다. 광고물법을
박노섭위원  조례를 만들고 법을 개정하라고 그래.  국회의원들이 의원들만도 못해.  맞아?  안 맞아요?  윗사람이라고 폼만 잡고 주민들의 어렵고 힘든 일은 뭔지도 모르고 말이야 이게 국회의원들이에요, 지금.  건의하면 말로만 응, 알았어. 그게 말이 되는 겁니까?  조례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불법을 좀 하자고. 그래 가지고 법을 고쳐달라고 해야지.  말을 안 들으니까, 그것도 한번 연구를 해보고 이거, 우리 김 주임이 연구를 해봐. 조례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를 해보자고.  
  원래 12시 반까지로 했는데 큰일 났네.  12시 반까지 끝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장님, 아까 보니까 어린이시설놀이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셔서 하여튼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안양에 공원을 가보면 어린이들이 놀만한 부분들이 많았었어요.  안양시장님이 방문을 해달라고 해서 방문한 적이 있는데 우리도 꽤 산이 많아요.  그죠?  
  예를 들어서 삼청공원, 와룡공원, 청운공원 창신동에 무슨 공원 있죠?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낙산공원
박노섭위원  이런 공원에 어린이들이나 부모님들이 좀 보면 야, 참 아름답네 이런 형태로 시하고 건의해서 좀 아름답게 꾸며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었어요.  물론 무척 힘든 일이 되겠죠.
  그런데 특히 요즘은 어린이들이 어린이공원에 가서도 부모님들이 못 나가게 하고 그래서 상당히 위험한 부분 때문에 그런 것도 있는데 이제 부모님들하고 산책을 하면서라도 좀 그게 우리 공원이 야, 디자인화 되어 가는 구나 이렇게 멋있게 되는 구나 이런 걸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아까 공원을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신 거 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그 한군데만 생각하지 마시고 또 다른 부분도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그런 부분을 많이 좀 개발해서 어린이들에게 창작이 될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하다.
  지금 보면 제가 3년 전에 청장님한테 개인적인 건의를 했었습니다마는 복지부분은 국가나 구에서 시에서 이 정도면 됐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눈과 귀가 돌아가야 되겠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너무 관심도가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좀 관심을 그쪽으로 돌려달라고 부탁드린 적이 있는데 아무튼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생각하신 부분이 있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말씀드린 것처럼 유아숲에 대해서는 각 점진적으로 올해도 저희가 한군데를 하려고 시예산을 요청했는데 아깝게도 시의회의 심의 과정에서 반영이 안 됐는데 매년 유아숲 조성은 꾸준히 하려고 하고 있고요 더불어서 유아 관련된 태교숲 또한 저희가 올해는 한두 개 정도 더 선정을 통한 유아와 함께 어머님들이 태교에 연관된 안전하고 좀 푸르름이 있는 숲 조성을 올해부터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계속 노력을 통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어머님들이 살기 좋은 그런 공원으로 관리 정비하는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섭위원  고맙습니다.  하나만 더 부탁을 드릴게요.  보면 텃밭상자라는 걸 운영을 하시잖아요.  텃밭상자가 보편적으로 보면 불필요한 장소에 있는 부분들이 좀 꽤 있어요.  그래 가지고 가을철부터 봄 오기 전까지는 모양이 영 안 좋아요.  미관상 그런 부분도 조금 심도 있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다니다 보면 우리 과장님도 아실 수 있을 텐데 조금 모양이 안 좋은 쪽에 이렇게 놔 있어 가지고 미관상 좀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부분이 발생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쓰셔 가지고 물론 동사무소에서 갖다놨는지 우리 과장님이 갖다놨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기 때문에 큰 저기는 없습니다만 우리 토지정보과장님, 5월달부터 토지 예측 금액을 잡는 거죠?  공문 보내죠?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개별공시지가 5월 30일자로 결정고시 됩니다.
박노섭위원  그 부분도 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를 합니까?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합니다.
박노섭위원  부동산에 계신 분들이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감정평가사가 주로 심의위원입니다.
박노섭위원  몇 개 감정평가사가 나옵니까?  우리나라에 한 5개 됩니까?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법인이 수십 개가 넘습니다.
박노섭위원  법인이, 그렇게 많아요?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감정평가협회도 있고 수십 개가 넘습니다.
박노섭위원  가끔 보면 토지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됐다 감정가가 그래서 세금을 더 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불만이 있는 분이 많아요.  물론 민원을 많이 받은 적도 있겠죠.  
  그런데 될 수 있으면 그런 얘기가 덜 나올 수 있도록 올해는 신경을 써줬으면 어떨까 싶어요.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토지공시지가가 저희 구에서 상승률을 결정하는 게 아니고 국가에서 결정하는 겁니다.  그거에 따라서 산정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로 상승률을 조정할 수는 없고요 다만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개별공시지가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 하는 표준지 공시지가에 의해서 산정이 되는 거거든요.  표준지 공시지가가 몇 %로 상승되느냐에 따라서 개별공시지가가 그걸 쫓아가게 됩니다.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 의견은 제출할 수가 있는데 그걸 조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매년 상승하는 이유가 가격상승분도 있지만 개별공시지가가 현시가 반영에도 너무 낮다, 50%, 60%밖에 안 된다 이래서 현실화율로 인해서 상승이 되는 상당 부분이 있는 상태입니다.
박노섭위원  아무튼 그런 민원들이 많이 발생되다 보니까 내 주위에 계신 분들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얘기합니까?  민원을 넣으세요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좀 그런 것을 상기시키면서 좀 개별공시지가를 잘 매길 수 있도록 연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오늘 우리 과장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 뒤에 우리 계장님, 주임님 여러분! 2017년도 과장님을 보좌해서 잘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국장님 업무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종로구를 자주 좀 방문해서 종로의 미심쩍은 부분, 개선해야 할 부분들을 많이 좀 살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예,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노섭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미자  박노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
  윤종복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종복위원  도시개발과장님, 비공개자료에 대한 법적 규정사항과 유권해석을 우리 사무국에서 보내드리라고 그럴게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그건 언제든지
윤종복위원  그리고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점심 먹어야지. 그래서 이 자리에서 내가 열람하지 않고 다음에 우리 과장님하고 협의를 한번 하고 그때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도 있어.  그 이름에다 임시테이프 붙여와도 돼요.  원본의 열람을 내가 원하는 거니까 한번은 봐야 되겠어.  그렇게 하고 한 대여섯 가지가 남았는데 그건 우리 과장님들하고 개별적으로 업무가 바쁘시더라도 어떤 때 제가 같이 좀 뵙고 싶습니다 할 때는 시간 좀 내주세요. 그렇게 하도록 하지요. 오늘 여기서 끝내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윤종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므로 도시관리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9분 회의중지)

(12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미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에 대한 의견제시(종로구청장 제출)
○위원장 이미자  의사일정 제2항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거택 도시관리국장, 나오셔서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해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국장 정거택입니다.
  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늘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건설복지위원회 이미자 위원님장님,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도시관리국에서 제출한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결정안의 주요 요지는 돈의문 4, 5, 6구역이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상 정비예정구역으로 2005년 2월 5일 지정된 이후 장기간 추진위원회가 설립을 못하고 사업추진이 지연된 구역으로 토지소유자가 구역해제를 신청하여 구에서 시로 입안하여 2016년 9월 8일 돈의문 4, 5, 6 정비예정구역 지정이 해제되었으며 이후 돈의문 4, 5, 6구역 토지소유자와 재정비촉진지구 제척 요청이 있어 해당 촉진지구에서 제척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4조 및 제9조에 의거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 촉진계획을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고 상세한 정비계획 지정사항은 해당 용역사에서 자세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정거택 도시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해 용역사의 PT 보고를 받겠습니다.  우진종합기술공사 황대헌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진종합기술공사대표이사 황대헌  안녕하십니까?  해당용역사를 맡고 있는 우진종합기술공사 황대헌 이사입니다.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참조)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변경지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 PT 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미자  황대헌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윤종복 위원!  질의하십시오.
윤종복위원  과장님!  주민들이 요구를 했다고 그러는데 혹시나 소수라도 지주가 보통 저 안에 몇 명이나 됩니까?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토지 소유자 수가 4~6구 3개 구역 다 합해서 19명입니다.
윤종복위원  그중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를 30%이상 얻으면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윤종복위원  30%이상을 받았기 때문에 서울시나 종로구의 행정의지로 하는 거군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주민들의 의지도 있고요.  왜냐하면 거긴 병원들이 있고 건물들이 양호하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여기다 재개발할 이유가 없습니다, 현재로는.
○위원장 이미자  윤종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박노섭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노섭위원  현재 그러면 일반 거주하시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개축을 해도 된다?  허가가 나옵니까?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그렇습니다.
박노섭위원  만약에 해제가 되고 나서 몇 년 있다가 다시 요청을 하면 재개발로 할 수가 있나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그건 재개발 요건을 갖춰야 되고요 그 동의도 얻어야 하는데 토지 등 소유자의, 그러니까 땅주인들이 동의를 하면 됩니다.
박노섭위원  아무 때나?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네.
박노섭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박노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경점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점순위원  경점순 위원입니다.  토지주가 19명이라고 하셨잖아요?  지금 거기가 적십자병원하고 삼성병원하고 그리고 그 안에 다 들어있는 거죠?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4·19혁명 기념관이 있는데 거기 도서관하고 안에 업소가 들어가 있는 것들이 있고 그렇습니다.
경점순위원  그러면 그 옆에 경찰박물관은 어떻게 되나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경찰박물관하고는 지역이 다릅니다.
경점순위원  그거 얘기가 많이 나와서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경찰박물관은 돈의문 1구역 안에 있는 건데 그건 시하고 같이 계속 줄다리기 하고 있습니다.  경찰 쪽에서 워낙 쌔게 불러서요.  자기네들 돈 한 푼도 없으니까 다 대라 이거거든요.  조합은 주민들이 주머니를 털어서 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경점순위원  원래 이쪽 주민센타 옆에 그쪽에 장소랑 다 정해져 있지 않아요?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그쪽으로 이전해 가지고 하는 걸로 당초 안이 그랬는데 지금 경찰청에서는 나는 거지다, 돈 한 푼도 없다.  조합에서 다 내라 이겁니다.
경점순위원  그럼 아직 그건 안 해도 되겠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미자  경점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시면 토론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돈의문 재정비촉진지구 변경지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협조하여 주신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이 위원님들과 협의한 후 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2월 1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심사 결과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2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제4차 건설복지위원회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석에 착오 없으시길 바라면서 이상으로 제265회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건설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8분 산회)


○출석위원 5인
  이미자  경점순  윤종복  박노섭  이재광
○출석전문위원
  김경훈
○출석관계공무원
  도시관리국
  도시관리국장 정거택
  주택과장 김덕부
  도시개발과장 정요섭
  도시디자인과장 김태수
  건축과장 김재욱
  공원녹지과장 윤명중
  토지정보과장 염흥섭
○참고인
  우진종합기술공사 이사 황대원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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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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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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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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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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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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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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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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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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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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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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