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종로문화재단

일      시  2015년 11월 27일(금)  14시07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14시07분 감사개시)

○위원장 경점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및 같은법 시행령 그리고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종로문화재단 소관사항에 대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경점순 의원입니다.  위원회를 대표하여 새로 부임하신 이건왕 대표이사님을 환영합니다.  대표이사께서는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는 종로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잘못된 사항이나 시정할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될 수 있도록 지적하여 주시고 잘된 사항에 대하여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종로문화재단에서도 이 점 유념하시어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솔직하게 답변하여 감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감사 실시에 앞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취지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사무관계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또한 제출서류를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선서를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대상 임직원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시고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임직원을 대표하여 선서하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난 후 각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대표이사 이건왕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15년 11월 27일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최정인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위원장 경점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임직원 소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경점순 위원장님과 배효이 부위원장님, 위원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경의를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최정인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다음은 김진환 문화예술지원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5년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경점순  이건왕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필요한 추가 자료가 있으면 먼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준영 위원님, 신청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구립합창단 공연 관람객 수하고, 10월 현재요.  2015년도입니다.  명단 좀 주세요, 주소가 나온.  그리고 이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설립 이후 기부금 내역서가 필요한데요 이게 보니까 금전으로 들어온 부분이 있고 또 도서가 들어온 부분이 있는데 도서 같은 경우는 어떻게 저기를 했는지, 그 다음에 여행상품권은 어떻게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한 거를 내역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경점순  예, 더 요구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요구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이사 명단 좀 하나 보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더 자료 요구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를 요구하는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20분 이내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아주 좋은 프로젝트가 많네요.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또 이번에 대표이사님께서 새로 부임하셔 가지고 축하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어떠십니까?  우리 종로재단이 설립됐는데 오셔 가지고 어떻게 감회가 어떠신지와 앞으로 어떤 것을 가지고 일에 임하실 것인지 그리고 종로재단이 무슨 이유로 해 가지고 이렇게 설립이 됐는지에 대한 부분을 잠깐 소견을 듣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드립니다.  먼저 종로문화재단 직원과 관련 위원님들과 같이 함께하게 된 것을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일단 종로에 와서 처음 출발한 재단인데도 불구하고 사실 좀 깜짝 놀랐습니다.  직원들이 아무래도 처음에 출발할 때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예산 부분이라든지 콘텐츠도 일단 구에서 시설을 마련해서 내려줌으로 해서 거기에 관련 사업에 지금 계속 주력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목적사업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설립 초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앞으로 확장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재단의 설립 취지는 아무래도 종로구에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고 외부에서도 얘기하고요 저도 여기 왔을 때 주변의 선배나 후배들, 또 동료들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습니다.  
  종로에 가면 아마 어마어마한 문화자원이 있을 것이다, 특히 전통문화 분야에 많은 일을 할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좀 해라 이렇게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재단이 설립된 게 기본적인 거는 종로구민의 문화예술 증진과 문화복지 증진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시민을 중심에, 명품도시인 종로의 어떤 문화 지위를 향상시키자 해서 문화재단을 발족시킨 것 같고요 조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시설의 어떤 자꾸 새로 생김으로 인해서 재단의 필요성을 느껴서 출발을 했지만 향후에는 조금 사업의 확장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감사합니다.  앞으로 향후 더 발전하게 또 거기에 많은 아이템이나, 뭐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이 문화 쪽에 많은 저기를 해박한 지식을 갖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하여튼 종로재단을 위해서 종로를 위해서 또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또 문화에 대한 부분을 잘 좀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명심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재단 설립 이후 각종 공사 및 용역 현황에서 보니까 2015년도에 보니까 아까 잠깐 말씀을 하셨지만 오토바이 랩핑 제작 및 시공 용역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저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 사업이 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재생 플러스 예술이라는 타이틀의 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심재생 프로젝트의 하나인데요 그중에 사업이 네 가지가 있었는데요 창신동 지역에 봉제공장이 많고 배달 오토바이가 많으니까 분위기를 환기시켜보자 해서 오토바이 80대에다가 요즘 자동차에 랩핑하듯이 칼라로 예술적으로 랩핑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 80대가 배달하고 돌아다니면서 종로의 창신동의 분위기를 전환시키고자, 예술적으로 그런 사업이 하나 있었고요 그 다음에 하나는 소통공작소를 만들어서 주민들의 문화예술의 거점공간으로 하나 만들자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재단에서는 기본적인 경비만 지원하고 나머지 그 안의 콘텐츠는 종로 특히 창신동 지역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그런 방식으로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소통공작소 개관식 하는 날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저녁에 해 가지고 자세히는 못 봤지만 참 너무 환경이 깨끗하게 잘 되어 있는데 우리 대표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재생도시사업과 이 문화라는 게 같이 가야 되는 부분이 맞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 그렇습니다.  그건 맞는 얘기고요
김준영위원  아, 그러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어떤 주민들의 창작 소통공간이지만 거기에 문화라는 게 빠질 수는 없겠죠.  그래서 지금도 초기에 영유아나 아니면 초등학생을 통해서 문화예술 교육이 한 십 여 년 전부터 굉장히 많이 각광을 받고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린애들한테 조기에 문화예술 교육을 많이 교육한다면 아마 자라는 데 많은 정서적인 함양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준영위원  글쎄 이 재생도시사업이라는 거는 재생도시는 사실 건설복지위원회에서 다뤄야 될 부분인데 우리 행정문화 쪽에서도 그게 또 되더라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작년에 창신·숭인동 일대 거기에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200억의 예산을 내려서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특별하게 어떤 부분이 나온 건 없어요.  그런데다가 또 우리 종로구는 서울성곽 재생도시사업이라는 게 또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게.  그렇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하고 같이 가게 되면 같이 맞물려서 이걸 해야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봐야 됩니까?  문화 쪽은 문화 쪽이고 소통공작소에 대한 부분은 그 부분에 대한 게 이해가 조금 안 되는 것 같아요, 도시재생사업하고에 대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도시재생사업에는 여러 가지 장르가 있겠죠.  그런데 저희가 주로 진행하는 부분은 자체에서 어떤 기획을 했던 게 아니고요 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화적인 부분만 따로 떼어내서, 그래서 공모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저희 재단에서 임옥상 미술연구소하고 컨소시엄을 해서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됐죠.  그래서 매칭으로 국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4억을 받아 가지고 문화 관련해서 저희가 소통공작소를 만들고
김준영위원  또 문화 쪽은 문화 쪽에 대한 게 재생 저기는
○대표이사 이건왕  별도의 사업입니다.
김준영위원  건설 쪽은 또 건설 쪽 따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분야별로 다 나눠서 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숭인·창신동 주변에 있는 재생도시사업에 대한 200억이 어떻게 저기됐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거기서 나눠지나요?  아니면 200억은 따로 이렇게 재생도시사업에 대한 것만 쓰게끔만, 그건 그렇게 되어 있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별건으로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주민들이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지금 아까 말씀했듯이 건설복지에서 해야 될 부분, 또 행정문화에서 해야 될 부분 또 거기에 문화재단까지 거기에 대한 게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사업이 참 아닌 게 아니라 방대해지면서 거기에 대한 게 조금 또 나눠져 가지고 일을 하게끔 그 부분에 대한 게 관리 감독하기가 사실 참 쉽지가 않을 것 같은데 물론 분야별로만 한다면야 상관이 없겠지만 저희 의원들 지역구를 갖고 계신 의원님들은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게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 200억 관련된 사업은 거기에 지역재생센터라고 해 가지고 별도의 센터가 생겨서 센터장으로 계신 분도 있고 그분들하고도 저희가 계속 라운드테이블을 통해서 협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통적인 부분은 같이 힘을 합치자고 해서 오늘 오전에도 아마 그런 관련 회의를 하고 왔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이런 게 보면 지금 우리 구에 대한 부서별로에 대한 할 일도 많은데 이게 한 단체에서 또 여러 과를 이렇게 다 예산을 받는 보조금을 받는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대표이사님이 아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사실 맨 처음에 작년에 제가 들어왔을 때하고 지금 저기하고는 사업이 상당히 많아졌다고 봅니다, 제 입장에.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건 봤을 때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이면 문화 쪽에 대한 걸맞은 그러한 자체를 가지고 이렇게 좀 알릴 수 있고 또 우리 문화를 지킬 수 있고, 종로 쪽에 문화재가 많고 문화가 여러 가지가 아까 말씀했듯이 상당히 많은 콘텐츠들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재생도시사업과 같이 맞물려서 거기에 대한 것을 같이 한다는 그런 저기는 제가 보기에는 문화재단에서 할 일이 아닌 게 아닌가, 왜 그러느냐면 그런 것도 문화과에서도 할 수 있고 따로 할 수 있는 과가 있을 텐데 어떻게 문화재단으로 그게 왔는지는 모르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게 아무래도 문화예술위원회에서 공모를 하다 보니까 문화적인 측면으로 저희 재단에서 접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나름대로 좀 의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은 향후로 가면서 정부 차원에서도 약간 손을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여기 같은 경우에도 보면 572쪽에 보면 2014년도 공공미술 시범사업 해 가지고 지역재생 플러스 예술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상당히 혼란스러운 게 많더라고요, 보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이 사업명은 문화예술위원회의 고유사업명 중의 하나이고요 그 부분을 사업을 갖고 저희가 수행을 한 겁니다.
김준영위원  수행을 하신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게 참 그러네요, 보니까.  이게 또 나는 몰랐었는데 이번에 이걸 와서 보니까 검토를 해보니까 그런 재생에 대한 부분이 같이 또 문화 쪽하고 맞물려 가지고 한다, 상당히 우리 창신동 쪽이나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위에는 또 문화에 대한 부분이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있겠지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무래도 좀 소외지역으로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그런데 이게 매칭사업으로 해 가지고 국비하고 시비로 해 가지고 들어온 돈을 가지고 그런 부분에 한다는 게 참 아닌 게 아니라 방대하지 않나, 우리 문화재단 쪽에서 보면.  일이 점점 많아지고 거기에 대한 게 좀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네요, 보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취임해서 좀 직원들한테 경이스러운 게 바로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굳이 공모사업 부분에 거의 7억 가량을 공모사업으로 해서 수주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엄밀히 따지면 본인들이 그렇게 노력을 안 해도 되는 부분인데 본인 업무에만 충실해도 되는데 어떤 문화적 욕구들이 있다 보니까 창신동 쪽에 특히 종로구 관내에 그런 문화적인 재생프로젝트에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접근을 해서 수주를 받아서 그것도 진행했던 거는 제가 봐도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하여튼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큰 의지를 가지시고 만약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어려운 부분 같으면 거기에 대한 걸 말씀을 하셔 가지고 우리 문화재단은 사실적으로 독특하게 우리 종로, 특히 이조 왕궁을 갖고 있는 이 도시로서 이 부분에 대한 걸 널리 알릴 수 있고 또 더 좋은 이런 아이템이나 여러 가지를 좀 할 일이 많으실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잘 앞으로라도 관리를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이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종로문화재단에 맞는 건지 안 맞는 건지 그걸 잘 판단하셔 가지고 그런 일을 하시는 게 아무래도 나중에라도 그게 더, 너무 방대하게 예술 쪽이다 문화 쪽이다 해 가지고 그런 저기를 하다 보면 상당히 좀 혼란스럽지 않으실까 그렇게 우려하는 입장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대표이사 이건왕  유념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또 여기에 보면 2015년도 문화예술 협력 네트워크, 공동협업사업 이게 어린이병동 서울대학병원 저기예요.  이 부분은 어떤 저기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재능교육 쪽에서 저희가 협찬을 받아서 박노수미술관하고 같이해서 병원의 중환자, 그러니까 약간 정도가 심한 격리되어 있는 그런 병실에 가서 어린이들이 하루종일 병원에서만 갇혀있다 보니까 어떤 미술교육을 통해서 약간 치유가 되게끔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진행했던 사업입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지역구를 그쪽에 두고 있다 보니까 관심이 있어 가지고 이런 부분을 제가 잠깐 질문을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참 아닌 게 아니라 병원에 대한 저기가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거기에 우리나라 각 단체에서 많은 저기들이 옵니다, 어린이병동 저기로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참 어려운 부분이 많아 가지고 모르는 부분도 있고 해 가지고 이런 질의를 해봤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구립합창단에 대한 저기를 하겠습니다.  너무들 잘하셔 가지고 아주 그냥 예전에 비하면 아주 수준급 이상으로 발전이 되어 가지고 보기가 좋네요, 보니까.
  그런데 아까 제가 자료를 요청한 부분에 대한 저기를 가져오셨습니까?  아직 안 가져오셨어요?  그건 준비하시는 대로 주시고, 어떠세요?  대표이사님, 우리 종로구립합창단이 아주 열심히 하고 상당히 수준급으로 올라왔는데 홍보가 좀 많이 안 됐죠?
○대표이사 이건왕  홍보도 당연히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와서 두 번 정도 연주회를 갔었거든요.  서울시 합창경연대회를 해서 세종문화회관에 한번 갔었고, 정기연주회 때 마로니에공원을 갔었는데 좀 추웠음에도 상당히 날씨가 추웠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의상이 준비한 게 여름 거의 상의가 다 드러나는 그런 의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공연 전에 회의를 해서 ‘옷 입고 하자’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들께서 ‘아니다 그냥 하겠다’ 해 가지고 그 추운데도 불구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 감격스러울 정도의 연주를 했었는데 합창단뿐만 아니라 저희 재단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아직 신생 초기이다 보니까 홍보적인 측면에 조금 소홀한 점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취임할 때도 일 잘해놓고 생색이 좀 나야 되는데 너무 외부에 노출이 안 되니 홍보에 좀 역량을 두려고 그런 생각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일이라는 게 같이 맞물려 가지고 같이 올라가야 빛이 나고 해야 될 텐데 그런 게 안 나니까 본 위원은 여러 가지 궁금한 점도 또 의욕적인 부분도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생깁니다.  첫째, 거기 우리 합창단의 단원들이 거의 100% 종로구민으로 다 형성이 되어 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지휘자나 반주자나 이런 분들은 따로 전공을 갖고 있는 분들이니까 거기에 대한 걸 갖고 있고, 그러면 이게 1월달부터 10월달까지 저기면 딱 끝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매년 진행하고 결원이 있을 때마다 오디션을
김준영위원  11월, 12월까지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런데 여기에 지휘자가 1,000만원이 되어 있어요.  576쪽에 보면
○대표이사 이건왕  한달에 100만원씩
김준영위원  한달에 100만원씩?  참 적은 보수로 해 가지고, 어떻습니까?  월 몇 회 저기를 연습 내지 여러 가지로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주 2회 정도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연습장소도 그렇고 좀 환경이 많이 열악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종로구립합창단의 지휘자로 계시지만 다른 쪽에서도 지휘하시는 경우도 있을 거고 그래서 보편적으로 다 그 정도로 보수 체계를 해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월 연습을 2회 아니면 행사나 이런 공연을
○대표이사 이건왕  주 2회입니다.
김준영위원  주 2회를 연습을 하되 또 거기에 대한 게 공연이나 이런 저기가 있을 때는 또 나가서 공연을 해야 될 입장이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지요.
김준영위원  참 열악한 부분도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한 걸 보니까 공연실적을 보니까 올해 10월 31일 현재까지는 딱 14번을 하셨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런데 우리 종로구의 대표 저기가 없죠?  합창대회 페스티벌은 있는데 우리 고고페스티벌이라고 들어보셨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취임하기 바로 직전에
김준영위원  고고페스티벌에는 왜 우리 합창단이 출연을 안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고고페스티벌 자체가 구청에서 주최해서 진행을 하는데 아마 구청 쪽에서 전통행사다 보니까 뭐가 안 맞았는지 섭외가 안 들어와서
김준영위원  앞으로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그것을 신경을 쓰셔 가지고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는 이분들은 공연이 많아야 되는 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김준영위원  그것도 재능기부 같은 차원으로 해서도 고고페스티벌을 할 때 선을 보일 수 있다고 하면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우리 종로구민합창단이 수준급으로 잘 저기가 되어가고 있구나 하는 그런 홍보역할도 톡톡히 볼 것 같은데요. 어떠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러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앞으로 행사 계획되어 있는 것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김준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배효이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윤동주의 삶과 문학 조명한 다큐멘터리 기념품 제작, 거기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거기 보면 시인 윤동주의 삶과 문학 정신 일대기를 보여주는 다큐형식의 영상물 제작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영상물이 지금 제작이 되어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지금 현재 제작 중에 있고요.  지난달에 저희가 발주를 내서 현지에 가서 촬영도 해오고 있고 지금 현재 편집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얼마나 수량이 많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수량이 DVD하고 USB를 저희가 제작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처음에는 올해는 영상만 제작을 하는데 그 두 가지 DVD하고 USB를 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수량은 100개 제작을 하고 계속 복사할 수 있는 거니까 내년부터는 더 늘려서 판매하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지금 아직 제작 중이고 해놓은 것은 아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현재 편집 중에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판매대상은 오는 고객들?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DVD는 1만 5,000원, USB는 2만원 이렇게 판매 예정입니다.
배효이위원  가격이 어떻습니까?  적절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윤동주 문학관을 일단 영상까지 관람하고 나면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고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마 적절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이것을 제작할 때 그러면 자체에서 이런 것을 개발했습니까?  이런 영상물을 하겠다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제작자하고 서로 콘티라든지 이런 부분을 제안 받아서 현재 현지 촬영도 하고, 가편집되면 저희와 한번 볼 예정으로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DVD나 USB 가격이 똑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USB가 2만원이고요.  DVD는 1만 5,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가격이 이게 적절하다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배효이위원  판매를 했을 때 잘 판매된다는 것을 예상을 하고 이걸 하시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아직 판매를 해보지 않았으니까 호응도는 잘 모를 테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이것도 수입을 올리면서 여러 가지 영상물을 보여줌으로써 홍보도 되고 많은 공부도 되고 그렇겠네. 크게 무리가 안 가고 많은 예산이 투입이 안 된다면 잘 살리는 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윤동주 시 낭송의 밤 개최라고 되어 있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윤동주 문학제 때 여러 가지 콘텐츠가 있었는데 공연도 있고, 그중에 하나로 윤동주 음악제라고 해서 경연대회 형식으로 해서 저희가 순위를 매겼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1등, 2등, 3등 해서 부상도 좀 냈고, 저희 구내에 관련 행사가 있을 때 저희가 모셔다가 공연도 하고 또 거기에 대한 영상도 만들어서 배포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윤동주의 뜻을 기리는 여러 가지 행사 중에 하나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문학강연 ‘청년시인 윤동주를 말한다’ 여기서는 어떤 내용을 하고 계시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은 강연이고요 윤동주 문학제 행사 중에 하나였는데 왕의 남자 영화감독 하셨던 이준익 감독도 와서 강연을 했고요. 또 다른 분도 해서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시와 그분의 생애에 대해서 강의도 하고 토론도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분들 그렇게 하면 나가는 것도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강의료가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얼마씩 나가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이준익 감독님한테는 100만원 지급했습니다, 한번 강의하시는데. 이준익 감독이라고 왕의 남자 감독입니다.  얼마 전에 화제가 되었던 영화 ‘사도’ 있지 않습니까? 어제도 청룡영화제에서 상도 받았는데 그거 감독한 감독입니다.  굉장히 명망 있는 분이시고 그때도 호응이 상당히 좋았어요.  청운문학도서관에서 강연을 했는데 강연을 들으려고 바깥 마루까지 강연을 듣기 위해서 인기가 상당히 높았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배효이위원  1회 강의하는데 100만원씩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 콘텐츠로 인해서 한번 초청하는데 초청강의료가 100만원이라는 얘깁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니까 1회나 한번이나 똑같은 거 아닌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보통 오시면 1시간 반에서 2시간 강연을 하시니까요.
배효이위원  그럼 한달에 몇 번 규정은 아니고 필요할 때 그때그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이분 말고 또 다른 분들은
○대표이사 이건왕  성균관대학교 교수님으로 알고 있는데 그 교수님도 와서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같이 시도 낭송하고 그분의 생애에 대해서 같이 강의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분도 대금은 똑같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분은 50만원 드렸습니다.
배효이위원  서강대?
○대표이사 이건왕  성균관대학교 교수님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다양하게 여러 군데에서 모셔서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다양한 장르에서 윤동주 시인하고 연관된 연구를 하셨거나 아니면 그분에 대해서 연관 있는 분을 모셔다가 강연을 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정우택 교수님이 오셔서 강연을 하셨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럼 강연을 한 달에 몇 차례씩 이렇게 합니까? 교수님들은 교대로 오시겠지만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은 아니고요.  윤동주 문학제는 1년에 한번 합니다.  그때 오셔서 프로그램의 하나로 강연 프로그램에 와서 강연을 해주신 거죠.
배효이위원  하여튼 그분들이 교수님이니까 그분이 또 애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강의료가 비싸다고 봐야 되나?
○대표이사 이건왕  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싼 것은 아닙니다.
배효이위원  저도 크게 다르게 생각하진 않지만 돈을 떠나서 유명한 분들이니까 좀 더 성과 있고 잘 알리게 그런 말씀을 전해서 행사들이 잘 홍보가 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돈도 내고 유명한 분들이 오셨을 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죠.
배효이위원  사람들은 이 행사할 때 많이 오시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이 옵니다.  그런데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장소가 좁다 보니까, 보통 150명에서 200명을 넘지 못합니다.
배효이위원  그때 입장료가 있었죠?
○대표이사 이건왕  무료로 진행했습니다.  문학제기 때문에 거의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배효이위원  하여튼 많은 관심 가지고 항상 종로를 알리는 데 큰 성과가 있게끔 유명하신 분들 많은 강의를 잘 이끌어내어서 좋은 행사가 개최되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영혼의 가압장 윤동주 문학관 운영 거기 보면 윤동주 삶과 문학을 널리 알리는 전시관 운영, 거기 특별하게 어떤 식으로 하는지 설명 좀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전시관이 3개 전시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바깥에 녹지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라고 해서 외부의 아웃도어 쪽에도 무대도 만들고 시대를 조명할 수 있도록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제1전시실은 용정에서 직접 가져온 우물 진품으로 가운데 전시를 해놨고요. 그분이 생전에 출간했던 작품들, 책 같은 것들을 전시를 했고 그분의 생애에 대한 역사에 대한 것도 놓고 두 번째 전시실은 그냥 텅 빈 공간입니다.  
  윤동주 시인이 후쿠오카 감옥에 있을 때 그때 감성을 관람객들이 느낄 수 있게끔 조성을 했고, 마지막 제3전시실은 옛날에 물을 가둬뒀던 폐쇄된 공간입니다.  거기에 앉아서 윤동주 시인에 대한 11분짜리 영상을 틀어주게 됩니다.  그것을 보고 나서 다시 나와서 시인의 언덕으로 올라가서 시내를 조망하고 그렇게 문학관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 위에 약간 올라가서 언덕에 무대도 있던데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거기서 시 낭송회도 했고요. 음악회도 했고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배효이위원  거기가 여러 가지로 굉장히 가까이 있고 맞춰서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한번 가봤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성곽길투어 하시는 분들이 그쪽으로 많이 내려오셔서 관람을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배효이위원  그 밑에는 도서관처럼 여러 가지 책들
○대표이사 이건왕  청운문학도서관
배효이위원  예, 관람하고 사람들이 평일하고 토·일하고 어떻습니까?  오는 숫자가
○대표이사 이건왕  아무래도 주말이 조금 더 많고 그리고 도서관이기 때문에 고정으로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한옥도 체험할 겸 위치도 성곽이라든지 서울시내 산책하시면서 특이하게 건물이 들어서 있기 때문에, 전통한옥으로. 그냥 지나가다가도 들어와서 들여다보시고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책도 열람해서 보시고 그런 장소로 자리매김해가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거기가 토·일은 많은 사람들의 이동이 많고 산 쪽이니까 등산객도 많고 많이 다니시는데 평일 때는 조금 저조할 거 같아요.  거기가 또 주민들하고 거리도 너무 멀고 아이들도 거기까지 일부러 가기 그렇고, 어른도 가기 힘들고 여러 가지로 비용도 많이 들이고 좋게 잘 지어놓고 그 주위 무대라든지 다 잘해놨잖아요.  돈도 많이 들였고, 그래서 홍보를 많이 해서 많은 분들이 좀 더 다녀가고 또 밑의 거기는 굉장히 좋은 책들도 많이 있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런 것을 많이 사람들이 와서 그쪽을 이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를 홍보하는데 관심을 많이 쓰셨으면 좋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저희가 가만히 앉아서 열람객들이나 건물을 관심 있어 오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서 종로구민들이 잘 접근할 수 있도록 약 20여 가지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저희 청운문학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많이 만들어놨습니다.
배효이위원  만들어놓은 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말씀드리면 까치서당이라고 해갖고 옛날 훈장선생님이 접수받아서 아이들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있고 그 다음에 강연프로그램도 있고 시 읽기도 있고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운문학도서관에 자연적으로 흡수될 수 있게끔 저희가 프로그램을 많이 가동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좋은 프로그램을 잘 살리고 많은 홍보를 해서 좋은 책도 많이 읽고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고요.  또 거기가 지은 지 얼마 안 되었고 한옥이 굉장히 깨끗하게 잘 되어 있잖아요?  혹시라도 화제에 조심하시고 여러 가지로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돈을 많이 들여서 만들어놨으니까 지키는 것도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못지않게 그 이상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어요?  앞으로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감사합니다.
배효이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안재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안재홍 위원입니다. 우선 종로문화재단에 이건왕 대표이사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전임 대표이사가 재단의 주춧돌을 놓고 구조를 형성했다고 하면 새로운 대표께서 놓여진 상태에서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는 책무를 갖고 오신 것 같아요.
  아무튼 의회로서는 새로운 이건왕 대표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어제 문화관광국 감사 때도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재단이 재단다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보장책을 마련해줘라 그래 가지고 정관이, 또 조례가 규정한 내용 중에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과감한 투자와 과감한 이양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미 2014년에 재단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용역을 통해서 우리 문화재단은 어떤 방식으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완료했어요.  그렇게 용역결과를 통해서 나온 것을 바탕으로 해서 본청이 재단에 이양할 것과 투자할 부분, 즉 출연에 대해서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다면 단순하게 재단은 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단순한 시설관리부서에 불과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어요.
  그리고 재단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어떤 특성들을 살려내기 어려운 점이 있다라는 우려가 있어요.  그리고 단순하게 시설이나 또는 프로그램 홍보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큰 틀에서 보면 재단이 독립적인 독립채산제를 꾸려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식을 도입해서 적용해야 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러면서는 아무래도 대표이사가 지금 현재의 조건을 가지고 굉장히 층층에 놓여있는 장애들, 즉 본청과 의회에 어느 정도의 신망을 얻느냐가 재단의 어떤 사활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아무튼 이건왕 대표가 오셔 가지고 처음으로 한 것이 청운문학도서관 1주년 행사였던 것 같은데 그것도 매끄럽게 잘 진행하셨다고 평가하고 싶고 아무래도 본청의 직원들이 어떤 행사를 추진하는 것보다는 재단에서 행사를 도맡아서 위탁받아서 진행한다면 예산도 절감하면서 더욱 더 큰 부수적으로 따르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는 지적을 어제도 문화관광국 감사 때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문화관광협의회라든가 또 일부에서 직접 받아서 하는 것들을 반드시 재단을 거쳐서 그 사업을 이행하는 것이 오히려 낫지 않을까라는 그런 권고도 한 바가 있습니다.  
  일단은 이건왕 대표이사가 부임을 했으니까 저는 이건왕 대표의 각오랄까 앞으로 내가 어떠한 생각과 어떠한 다짐으로 종로문화재단을 끌어가고 싶고, 지금 현재 재단의 장애는 무엇이며 또 우리 재단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어떤어떤 점이 필요하다,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도움이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그것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얘기를 좀 하시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안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셨다시피 잘못하면 종로문화재단이 단순히 문화시설 관리로만 이렇게 표방될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우려되는 사항이고요 제가 와서도 그런 부분에 조금 우려가 있다고 저도 서두에도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재단이 고유목적대로 사업을 추진을 당연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러기 위해서는 본청과 의회와도 많이 저희가 소통도 하고 도움도 부탁드리고 지원을 해주셔야 될 그런 사항인 것 같고요 작년도에 중장기계획 용역에서 나온 결과가 보통 제가 들여다보니까 문화와 관광, 도심재생, 그 다음에 거버넌스 구축 이 네 가지 파트로 어느 정도 결론이 나와서 관련 사업들을 수행해야 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와서 쭉 업무를 파악하고 나니까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점이 사업적인 측면에 수행을 하려면 예산이 수반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상당히 열악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재단이 앞으로 고유목적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물론 구청에서도 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겠지만 저희 나름대로도 기본자산을 조성을 해서 재단만의 어떤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갖춰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안으로 저희도 내년에 후원회 같이 조성을 해서 재단의 기본자산을 기금을 좀 마련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보고 싶은 게 제 생각이고요, 그리고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문화시설들이라든지 고유사업들 또 공모사업들에 대한 부분도 조금 더 심층적으로 저희들이 연구를 하고, 그 다음에 홍보적인 측면도 좀 알릴 건 알리고 잘하는 건 생색을 좀 내야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런 부분들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의회, 특히 의회에서 좀 많은 지원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제가 좀 귀찮을 정도로 의원님들한테 많은 도움을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런 걸 좀 유념해 주시고 제가 있는 동안은 최선의 종로구민의 문화적 향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또 전통문화도 계승을 하고 여러 가지 명품도시로서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재홍위원  내가 우려하는 게 이런 거예요.  종로구가 문화관광국을 운영하고 있지만 종로문화재단을 설립한 기본적인 취지를 살려야 된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단순하게 시설만 유지 관리하는 것은 재단이 할 일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죠.  그거는 공단이 해도 되기 때문에 문화재단을 설립한 기본적인 취지나 조례가 규정한 대로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가 규정한 내용대로 적어도 설립의 목적에 맞도록 문화관광국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그런 것들을 재단에 이양해줘야 되는 게 맞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좀 더 구체적으로 예산의 내용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종로구청장의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마찬가지로 문화재단을 단순하게 바깥에서 볼 때 종로에 문화재단이 있다라는 명목상의 효과밖에 거두지 못한다는 거죠.
  그리고 용역 결과보고서에서도 조직의 개편을 상당히 요청하고 있어요.  조직의 개편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 직제를 개편해서 어떻게 인력을 증감시킬 것인가, 그리고 종로구에서 지원하는 예산의 증액의 필요성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재단 스스로 공모지원사업을 통해서 어떻게 예산을 확보할 것인가 하는 상당히 많은 과제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의원님들께 문화재단이 사업을 추진하거나 일을 해나감에 있어서 애로가 있다면 우리 위원장님이나 우리 위원들에게 수시로 협의를 하고, 그게 어떻게 보면 재단이 문화관광국을 통하지 않고 왜 의회에 직접 하느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관료들은 이렇게 자기 사업에 대한 부분을 놓지 않으려는 속성이 있어요.
  그런 면에서라도 가능하면 자주 의회와 소통하고, 또 애로를 개진함으로써 문화재단을 설립한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유념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다 보니까 오늘 재단 감사를 시작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를 시작하면서 종로문화재단은 이사장이 있고 대표이사가 있는데 재단을 대표하는 분은 이사장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대체적으로 타 구 타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보면 재단의 이사장이 본청의 대표, 즉 구청장인 경우나 또는 시장·군수인 경우에는 재단의 대표이사가 출석을 해서 수감하는 게 맞지만 이사장이 민간으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그러한 논의도 좀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단순하게 대표이사는 실무적인 부분을 담당한다고 하면 대표이사가 소속된 이사회의 대표는 이사장이란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는 사실 재단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 의회가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사장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공유하고 또 재단을 이끌어가는 이사장으로서의 어떤 역할이 필요할 때 직접 현장의 소리를 들을 필요도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공공기관에서 출연하거나 이런 기관을 보면 문화재단의 예를 들어보면 구청장님이나 시장님이나 아니면 도지사님이나 이런 분들이 이사장으로 계신 조직도 있고, 또 민간이 이사장으로 계신 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다녀온 데를 봤을 때는 이사장님 같은 경우 의회에 참석하는 경우를 아직까지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거에 대해서는 조금 관련법규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정확하게 답을 지금 드릴 수 있는 입장이 못 될 것 같습니다.  검토를 아직 못했습니다.  대부분 대표이사들이 의회에 나와서 주로 답변을 많이 했던 걸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좋습니다.  지금 도서관 운영하는 것을 보면 어저께도 그러한 유사한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그러니까 문화관광국에 교육지원과가 있는데 교육지원과는 각급 학교마다 예산을 지원해서 그 학교의 학생들을 굉장히 많이 폭넓게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를 지원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두 가지인데 하나는 시설이고 하나는 콘텐츠예요.  콘텐츠에 지원되는 예산을 포함해서 모두 지난해 한 해 동안, 그러니까 금년이 되겠죠.  약 한 20억 가량을 지원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서 교육 콘텐츠에 대해서는 재단이 한번 좀 이렇게 학교에서 요구하는 그러한 내용들에 대해서 어떤 준비를 하면 학교가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서 재단이 관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학교당 하나의 음악교육을 실시한다든가, 학년별로.  그거는 거의 다 공연과 관련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콘텐츠를 운영할 때 재단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여할 수 없겠느냐 하는 부분이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그것을 질의하는데 우리 대표이사는 어떻게 생각을 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재단에서 아무래도 받아서 운영하게 되려면 예산이 수반돼서 내려와야 될 거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서울시 교향악단에서 비슷한 사업을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어린이들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뮤지컬 교육을 해서 그 발표회가 내일 예정되어 있는데 그런 유사한 프로그램들인데 아무래도 재단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그러면 제 생각에는 좀 전문성이 조금 더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교육지원과에서 각 급 학교가 요청한 예산의 내용을, 그러니까 사업비를 청구한 내용을 한번 검토해서 그쪽을 재단에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연결시켜 볼 필요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그러면 어차피 그거에 소요되는 예산을 우리 구가 지원을 하니까 그 프로그램 운영을 그쪽에서 요구하는 수준을 우리 재단에서 맞춰줄 수 없을까라고 보는 거죠.  일만 많아질까요?  어떻게 될까요?  그 부분을 말씀드린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 일만 많아지는, 저희가 뭐 일이 많아 가지고 사업을 회피하거나 그런 조직은 아닌 것 같고요 그게 저희 재단의 고유목적사업하고 부합이 된다면 저희 쪽에서 운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교육지원과하고 반드시 사전에 협의가 좀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교육지원과가 문화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내용을 보게 되면 사립박물관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활동이라든가 또 도예 및 뮤지컬 프로그램이라든가 바른 심성 함양을 위한 음악교육 활성화라든가 또 1인 1악기 연주로 고운 인성 기르기라든가 악기연주활동을 통한 바른 심성 함양 해 가지고 적지 않은 예산이 이렇게 나간다는 거죠.
  그런데 실제로는 그 예산을 거의 학교에 다이렉트로 배정을 해서 후정산하는 식으로 해 갖고 결과보고서를 내는 것으로 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차라리 그러려면 재단이 그것과 관련된 내용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수요를 교육지원과에 확인해 가지고 그 프로그램을 우리가 해주도록 하면 재단을 통해서 일을 하게 하면 오히려 재단에서도 좀 저렴하게 하면서 사업성과도 늘릴 수 있고 또 그쪽 학교에서 요구하는 소정의 교육목표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거죠.  어때요?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님 말씀 굉장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관련돼서 교육지원과에 저희들이 자료를 좀 요청해서 숙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서, 그런데 실제로 학교 측에서 정산서를 보낼 때 그 정산서 내용이 그냥 인정하는 수준이라는 거죠.  우리는 원가분석을 통해서 사업비를 절약하면서 보다 많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면 그걸 재단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얘기한 대로 도서관 얘기를 좀 더 할게요.  제가 어제 문화과 감사에서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거점도서관을 확보하자,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건물을 사고 부지를 확보해서 거기에 건물을 짓고 도서관을 개관할 게 아니라 학교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하자는 제안을 했어요.
  예를 들어서 종로구 부암동, 평창동의 인구가 약 3만명이 돼요.  그런데 아시는 대로 공공도서관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남아있는 게 뭐냐면 동주민센터에 문고가 있어요, 문고가.  그런데 실제로 1년간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예산을 조금 절감을 해서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방과 후에라도 학교 도서관에서 주민들에게 그야말로 지역문화의 어떤 소통창구가 된다면 엄마들도 이용할 수 있고, 엄마들 중에 사서가 있다면 그 사서를 활용해서 그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게 하고, 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면 우리가 예산을 상당히 많이 투입해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학교 시설을 이용해서 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러한 내용의 제안을 어제 문화국장한테 했는데 문화국장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했거든요.
  재단은 단순하게 시설이 확보되면 그것을 운영하는 차원이 아니라 그렇게 문화를 개발해 나가는, 발굴해내는 그러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좋은 아이디어이신 것 같은데 저희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아마 탁월한 안목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진짜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학교는 인프라가 좋기 때문에 조그마한 영화극장을 만들 수도 있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든가 또 어른들이 보고싶어 하는 프로그램을 요즘은 기기가 하도 좋으니까 그렇게 볼 수 있게 한다면 지역의 어떠한 문화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튼 이건왕 대표이사께서 우리 문화재단에 취임한 걸 축하드리고, 정말 이전에 보여주셨던 그 능력을 종로에서도 활발히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하시다 보면 부딪히는 장애나 이런 것이 있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원님들이나 또 우리 위원장님과 소통을 자주 해서 조금씩 애로를 극복해가면서 재단이 정관이 규정한 또 조례가 규정한 대로 종로의 중요한 문화 허브가 되고 그 중심에 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여기 지금 24쪽에요 중간에 우리동네 작은도서관 삼봉서랑 해 가지고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삼봉서랑이 종로구청에 있는 거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그런데 이게 지금 도서관으로 운영이 많이 잘 되고 있는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지금 현재 잘 되고 있고요 저희가 관련 프로그램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전체 평가가 그래도 구청 안에 일단 들어가 있는 것 자체를 굉장히 특이하게 생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민들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드나들 수 있는 그런 도서관으로 나지 않았나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그래요?  아니, 제가 듣기로는 주민이 한두 명 와서 컴퓨터를 보고 있다든가 그렇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그 도서관 자리를 지금 어린이들이 한달에 한번 정도 동화구연을 하기 위해서 오고 있는지요?  지금 253명이 거기에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그 어린이들이 아마 구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일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럴 수 있죠.
○위원장 경점순  예, 그런데 거기를 다녀와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지고 있다고 그래요.  그리고 가고 싶다고 그런대요, 어린이집에서도.  그래서 그런 걸 좀 넓히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유아 대상 동화구연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예.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그걸 검토해서 위원장님 말씀을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그거 좀 검토해서 저에게 알려 주시고요 가능하면 이런 동화구연을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정말 더 마련이 된다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저는 이상이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개별 시설에 대해서 질문을 할게요.  부암동에 무계원이 있어요.  무계원의 운영 실적을 2015년 10월 31일 기준으로 한 걸 보면 대관사업비 또 문화수업비 해서 전체적으로 수익사업이 2,460만원이 수익사업이 됐는데 이 무계원의 시설 중에서 대개 주민들이 요구하는 게 무계원에 들어가서 무엇을 하려고 하더라도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야 한다는 상당히 불편함을 호소해요.
  그런데 어떻게 된 건지 그 불편을 해소하지 못해요.  그런데 사실 지금 전체 인구 중에서 노인인구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고 또 우리 아이들은 거의 침대생활을 하고 요즘에 보면 웬만한 분들은 다 침대생활을 하는데 쭈그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나 강좌들이 죄다 쭈그려 앉아서 일을 해야 하는 사정이란 말이에요.  그것을 과감하게 혁신하세요.
  심지어 부암동의 서예교실이 무계원의 분위기가 서예교실을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서 자치센터 프로그램 중의 일부를 무계원으로 이동해서 쓰게 했는데 고집스럽게 그것을 허용하지 않아서 결국은 또 다시 부암동 주민센터로 서예교실이 돌아간 사례가 있어요.
  시설은 책상다리를 하면서 쓰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고 걸상에 앉아서 쓸 수 있는 사람이 있단 말이에요.  과감하게 바꾸세요.  그래야 소위 대관의 효율이 높아지죠. 비효율이잖아요.  거의 비어 있잖아요, 그렇죠?  현재 요즘 부암동 전통문화시설 무계원에서 정기적으로 그러니까 월요일부터 금요일,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게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12월달부터 다시 시작을 합니다.  간헐적으로 있을 때가 있고 없을 때가 있고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그 시설 이용에 있어서 불편을 해소해주면 오히려 이용률이 높아질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쪽에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금 거의 마당에서 또 공간이 협소하고 저기에는 장애가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지만 그것도 과감하게 마당에 탁자를 만들어서 공연할 수 있는 무대를 설치해보세요.  저쪽 주차장 있는 쪽도 날씨가 좋을 때는 외부에 무대를 설치해서 공연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죠.  거꾸로, 그러니까 지금 안채에서 사랑채에서 행랑채에서 하는 것 중에서 대개 보면 사랑채인가 가운데 있는,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그 공간이 비교적 좁고 출연자들이 드나드는 것도 결국은 방에서 나오는데 큰 틀에서 보면 그것을 마당에서 어차피 공연을 해야 한다면 마당에 무대를 만들어요.  조립식 비품을 사서 공연이 필요할 때 무대를 만들면 되잖아요?
  그러면 웬만한 공연은 무대에서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우선 시야확보감도 좋고 높낮이에 따른 관객의 시선도 맞출 수가 있다라는 거죠.  마루에서 하게 되면 밑에 앉은 사람은 높게 봐야 돼요.  무대를 설치하게 되면 거의 수평이나 약간만 고개를 들어주면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무대를 만들어서 공연을 하거나 발표를 하거나 이러면 마당을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2015년에 여러분들이 이용자 증대를 위한 사업추진 실적을 보게 되면 다양한 노력을 하지만 수용의 한계 또는 주차장의 한계 이런 복합적인 문제 때문에 사실 좋은 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활용도가 상당히 낮아요.  그것은 이미 이 대표가 오기 이전부터 제기된 문제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영주차장을 만들 수는 없지만 토지소유자와 협약을 맺어 가지고 우리가 공연을 하거나 무엇을 할 때는 공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어요.
  바로 위에 보시면 무계정사 뒤 터가 지금 비어 있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 동안은 그 공간을 확보해서 쓴다고 하면 우리가 공연을 해도 주차관리요원을 한두 사람 지원받아서 쓰게 되면 보다 많은 분들이 주차확보를 할 수 있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고 하면 공연 참여도도 높아질 거라고 보는 거죠.  그렇게 해서 무계원의 어떤 활용도를 높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얘기한 시설 부분도 과감하게 이용자가 원하면 접이식 책상을 써서라도 책걸상을 내줘서 강의를 한다든가 이용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주차문제는 저희가 땅 주인을 만나서 한번 접촉을 해보겠습니다.  저도 거기에 주차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오픈되어 있을 거면 아예 협약을 통해서 행사 때 저희가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해서라도 오시는 손님들한테 주차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나쁜 생각은 아닌 것 같고요.  그것은 바로 접촉을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평상시에도 보면 바리케이드하고 쇠파이프를 걸어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지주와 연락해서 그 지주로 하여금 그 토지를 당신네들이 쓸 때까지는 우리가 관리운영을 해드릴 테니 우리가 사용하게 해달라, 그 대신 거기에 난 잡초라든가 청소라든가 쓰레기는 우리가 치워주겠다, 그리고 출입시건장치를 우리가 한다고 하면 무계원의 관리자에게 그 역할을 맡겨주면 무계원에 어떤 일이 있어도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보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 다음에 입식 문제는 저도 왜 그런지 이유를 파악해봐야 될 것 같고요.  아무래도 천장의 고가 낮아서 그런가? 막연히 저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도 들여다보고요.
안재홍위원  어차피 앉아서 하는 거라 천장고가 낮은 것은 크게 문제되진 않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 다음에 외부 무대는 어차피 올해 공연이 너무 성황리에 끝나서 인원이 내년에는 홍보가 되어서 더 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우천 문제가 걸려있기는 하지만 검토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잘 고려하면 괜찮은 무대를 조립식으로 연결해서 어떤 한옥이 되었든 링크가 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공간이 넓어지죠. 그러니까 다단을 치는 거죠.  이렇게 다단을 치면 높이를 조정할 수가 있죠.  그러면 마루판하고 무대를 연결시킬 수 있다고 봐요.  기술적인 문제지만 한번 전문가들하고 대표께서 검토하시기 바라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입식으로 해서 책걸상을 넣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시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황학정 국궁전시관 운영실적을 보게 되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지금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기왕에 재단이 운영할 때는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서 수익사업 구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재단이 할 일이다라는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것과 거의 일치시키기는 어렵겠지만 구가 인건비를 투입하면서 운영하는 그러한 시설들에 있어서는 재단이 관리하는 한 수익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되어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것은 예를 들어서 드나드는 사람이 소위 부담할 수 있게끔 뭔가 저기를 줘야겠죠.  인센티브를 주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든지 좋은 것을 보게 하든지 이럴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황학정 국궁전시관 운영은 수익사업이 관람료 징숩니까?  주 수익사업이
○대표이사 이건왕  주로 활 체험프로그램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체험을 하신 분들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요.  왜냐하면 본인이 만든 전통 활을 가져갈 수가 있기 때문에 체험비에 대한 컴플레인을 거는 분들이 없는 것으로 봐서 상당히 호응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주 수익구조는
○대표이사 이건왕  체험하고 관람료
안재홍위원  관람료? 그럼 체험프로그램이 290만원 정도 그 다음에 관람료, 여기는 관람료가 얼마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2,000원이고요.  종로구민은 조례에 따라서 3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이게 2,000원으로 이것을 나누면 입장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2,000원으로 가정했을 때 600여 명 나오는데요. 종로구민이 더 들어갔다고 하면 숫자가 조금 상이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황학정은 제가 가서 봤을 때 하나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어떤 문제가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체험을 하고 활 전시관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만든 활을 사대에 쏴봐야 되는데 그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그 문제가 해결되면 수익구조가 많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그러한 노력을 해보셨나요?  황학정 자체하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아마 공원녹지과인가 그쪽 소관사항이라고 하는데 저희도 몇 번 가서 그 얘기를 듣고 있는데 저희가 구청 쪽하고 협의는 하고 있어요.  주차장 부지에 사대를 조성하려고 했는데 황학정 쪽에서의 반대로 그게 지지부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황학정 국궁전시관은 일자리경제과가 주관부서로 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혹시 왜 일자리경제과가 그것을 주관부서로 했는지는 아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향토자원이라서 그렇다고 얘길 들었습니다.
안재홍위원  향토자원이면 문화과로 가야지 그 말이 맞는다고 하면 일자리경제과가 아니라 문화과로 가야 되는 게 아닌가?  황학정의 국궁전시관 운영에 대해서도 이용자 증대를 통해서 저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이해가 안돼요.  그러한 사업추진계획을 내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지금 박노수미술관 운영은 괜찮아요?  수익사업을 보면 입장료 수입이 7,000만원 정도가 되는데 이게 1년 된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 10월말 기준인 것으로 알고 있고 미술관 같은 경우도 주말에 가보면 바깥까지 줄을 서있는 것을 제가 몇 번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미술관 쪽이 재단에서 봤을 때 현재 상태로는 주 수입원이 미술관 입장료 수입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럼 아트상품 판매수입, 지금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구립박노수미술관 운영을 해서 입장료 수입이 생기면 입장료 수입에 대한 회계처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입장료 수입하고 모든 수입은 구에 저희가 바로 세입 조치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또 하나 의회는 금년에 구립합창단에 소년소녀합창단을 추가로 넣었어요.  지금 구체적으로 2016년 구립합창단 운영계획을 갖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직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고요 그 얘기 들은 게 최근에 들었고요. 제가 세종문화회관 재직시설에 서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운영했던 친구가 바로 직계 후배라서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가질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서울시가 어떻게 운영했는지 예산구조는 어떤지 아이들한테 어떤 혜택을 줬는지 그런 부분을 작성하려고 간담회를 다음주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구립합창단 운영도 재단의 일이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다음엔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은 특색이 있어요.  다른 도서관들은 위탁운영을 하는데 여기는 조합에 위탁을 해줘 가지고 지금 북촌인심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주민들은 굉장히 반응이 좋은 것 같던데 어떠세요? 전반적으로 재단에서 볼 때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운영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을 갖고 계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삼청공원 숲속도서관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모델케이스라고 제가 보고를 들었고 또 정정화 대표도 두어 번 만나서 얘기를 통해서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감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1년에 민간위탁금에서 어떤 보조금 형식으로 수지계산을 해서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작년 대비해서 올해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본 취지에 맞게끔 운영이 상당히 잘 되고 있구나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대표께서 답변하신 대로 그게 굉장히 여러 군데로 확장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 구가 그것은 재단에 위탁되지 않았지만 통의동 영어도서관이 위탁수수료가 1년에 1억 2,000만원 정도 위탁되고 있는데 그곳도 외부기관에 위탁되고 있는데 그곳도 재단에서 점검을 한번 해보세요.
  그래 가지고 주민들이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으면서 재단에 도움을 받아서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선택의 폭이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통의동에 어린이도서관이 있어요.  어린이도서관을 한번 재단이 교육지원과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처럼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의외로 소위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조합을 구성해서 마을조합 형태로 구성해서 주민들이 그 조합에 참여하고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함께 할 수 있다면 주민의 거주 만족도도 높아질 거고 우선 예산절감 효과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럼 고용도 늘어날 수 있고, 그런 부분으로도 한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관련 과와 협의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 다음에 청운문학도서관에 직원들이 모두 4명이 근무하고 있고 그 안에 카페가 있어요.  카페가 있는데 이용하는 주민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실제로 청운문학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수 중에서 구민과 비구민을 구분할 수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회원수가 전체 2,256명인데 저희 종로구민이 1,521명입니다.  그렇게 보시면 여기 잣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지상건물, 도서관을 제외한 지상 건물의 이용 빈도수는 어때요?  한옥이죠. 그러니까 먼저 청운문학도서관 개관 1주년 행사 때 앉았던 마당, 그 건물의 이용 빈도수는 어때요?
○대표이사 이건왕  거기도 저희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빈도는 아마 도서관 이용자하고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밑에서 열람실에 있는 분도 계시지만 오신 김에 위쪽으로 올라오셔서 보시고 열람도 하시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거의 비등하게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재홍위원  거기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마당에서 우리가 특별히 공연을 한다든가 이런 사례는 없나요?  무계원처럼
○대표이사 이건왕  도서관이기 때문에, 소음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절제를 해야 되는 상황으로 알고 있고요.  마당에서 음악회나 그런 것을 한 적은 없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도서관의 소음 때문에?
○대표이사 이건왕  예, 소음이 전달되고 또 한옥 건물 안에서도 열람을 하거든요.  방해가 되니까 소음적인 측면 때문에 절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 소음의 문제가 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좋습니다.  아무튼 어려운 여건 속에서 특히 재단에 근무하는 우리 팀장들 또 직원들이 상당히 이직률이 높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이 가진 어떤 달란트보다 현재의 처우가 만족하지 못하면 이직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아 있는 직원들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이건왕 대표가 직원들을 잘 꾸려서 정말 처우도 좀 개선하고 재단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보람 있게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배려를 하셔야 될 거예요.
  아무튼 이 직장이라는 것은 자신의 어떤 모든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그 직장이 가지고 있는 어떤 잠재적인 그러한 힘들, 또 내가 그 직장에 거는 기대, 또 어떤 거기에서 근무하면서 얻는 보람 이런 것들이 정말 이렇게 85% 넘도록 좀 우리 이 대표께서 많이 배려하고 조직을 잘 추슬러서 끌고 가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노력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이나 김준영 위원님, 우리 부위원장인 배효이 위원님에게 자주 소통해서 재단의 어려움도 피력하고 도움을 청할 게 있으면 서슴지 마시고 도움을 청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배효이 위원, 질의하십시오.
배효이위원  배효이 위원입니다.  도서관 다문화 지원서비스 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결혼 이민자 여성 대상 다문화 활동과 양성교육이라고 했는데 주로 교육내용이 어떤 거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아름꿈도서관 사업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대표이사 이건왕  예,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입니다.  이것도 아마 문화예술위원회 지원사업 중의 일부의 사업을 저희가 수행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다문화, 옛날에는 다문화 지원 정책에서 작년에 법이 개정돼 갖고 다문화 보호 및 증진에 관한 법률로 바뀌면서 문화 다양성으로 바뀌면서 저희가 진행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것 관련돼서 제목 그대로 한 문화 가정 다문화 인식 개선교육하고 결혼 이민자 여성 대상 다문화 활동과 양성교육, 다문화 엄마나라 이해교육 해서 저희가 8차례에서 5차례까지 교육을 진행했던 그런 지원사업입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니까 교육내용을 어떤 걸 내용으로
○대표이사 이건왕  죄송합니다.  교육내용은, 이거는 제가 직접 진행한 게 아니라서 좀 의견을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다문화 대상층 같은 경우에 자국의,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문화이해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문화를 좀 빨리 이해를 해서 정착하는 데 많이 도움을 주는 그런 사업의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초등학생 저학년이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나라 문화도 알려주겠지만 문화 말고 다른 쪽으로는 알려주는 게 없나요?  애들이 공부라든지 그런 여러 가지 알리는데, 애들이니까 아직도 우리나라 크게 틀을 잡고 이야기하는 거는 이해가 좀 그럴 것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눈높이에 맞춰서 강사들이 같이 교육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교육내용 자료가 있습니까?  교육이 지금 보면
○대표이사 이건왕  그건 제가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숫자가 많지 않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아무래도 도서관 공간이 있기 때문에
배효이위원  꼭 도서관 밖에서라도 할 수는 없나, 하여튼 숫자를 늘렸으면 좋겠는데 너무 숫자가 적습니다.  우리나라 알린다는 홍보의 큰 틀에서 본다면 너무 숫자가 약해요.  숫자를 학생들을 더 늘려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리고 다문화 가정 엄마나라 이해하기 교육 그거는 어떤 교육을 애들하고 엄마하고 같이 시키는지 설명을 좀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담당사업을 진행했던 팀장이 답변을 해도 괜찮을지
○위원장 경점순  예, 담당팀장은 발언대에 나가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종로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입니다.  배효이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문화 가정 엄마나라 이해하기 교육은 아이들과, 서로 다른 나라들이 엄마하고 베트남, 필리핀 서로 간에 모르는 경우가 있어서 그 엄마들이 자기 나라 자국의 문화를 필리핀 사람이면 베트남 사람에게 알려주고, 베트남은 필리핀에 알려주고 그렇게 해서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배효이위원  교육내용은 서로 모르니까 교류 그게 전부 교육인가요?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다문화 가정이 있는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배효이위원  교육이 있으면 어떤 교육의 자료 주제가 있어서, 서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뭔가 프로그램 기획을 또 해야 되지 않나요?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예, 그거는 내년에도 이 다문화 프로그램사업이 있어서 내년에는 더 심화된 내용으로 저희들이 교육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다문화 가정 엄마나라 이해하기 교육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교육이라면 뭔가 교육에 대한 내용 자료가 어떤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내용 자료를 저희들이 위원님이 필요하시면 저희가 보내드릴 거고요 자기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서로 소통하고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교육자료는 저희들이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그리고 대표이사님!  인원이 지금 좀 적습니다.  우리나라를 알리고 또 다문화에 대해서 신경을 쓰시고 조금 숫자를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애들이 너무 이렇게 적은 숫자로 하는 거는 여러 가지 시간, 경비, 애들도 그렇고 또 어머니와 다른 가족의 관계 서로 소통하는 그런 관계도 이것 교육이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적은 숫자를 해서는 좀 그렇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늘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위원장 경점순  김진환 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들 대상 멘토링 사업이라고 있는데 그거는 대학생 멘토가 청소년 학습지도, 진로상담, 학습동기 부여 등의 활동 수행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용이 어떤 건지, 효과는 어떤 건지요?
○대표이사 이건왕  잠시만요, 지금 설명을 들으니까요 학과 수업 같은 경우도 같이 학습지도도 해주고 진로상담이라든지 더불어서 아이들한테 어떤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는 그러한 멘토링 사업이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시간이 갈수록 학습력도 높아지고 성적도 높아지고 좀 학습에 대한 흥미도 많이 느끼는 결과를 받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대학생도 멘토가 주에 한번씩 오나요?  몇 회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어떻게 오나요?  애들에게 알려준다면 1주일에 한번은 오는지 한달에
○대표이사 이건왕  주2회 진행을 했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학생은 무료봉사입니까?  대금이 나갑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거의 자원봉사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의 무료고요 교통비 조로 해서 조금 지원을 해주는 게 있다고 합니다.  자원봉사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러면 대학생들 자원봉사 시간을 맞추느라고 이렇게 찾아다니는 게 있는데 그런 학생들은 아닌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가 뭐 여기서 멘토링 수업하고 하는 경우는 확인서 같은 거는 저희가 요구하면 제출을 해주고 그런 실정인데요 아마 자원봉사 실적, 본인들 스펙 쌓는 데도 아마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자원봉사?  돈은 전혀 안 나가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돈은 안 나가고 교통비 정도만 지원을 해주는
배효이위원  교통비라면 그것도 얼마, 몇 천원?  그런가요?  교통비라면 얼마
○대표이사 이건왕  한달에 한 주2회니까 8번 해서 한 20만원 정도 지출하는 걸로, 동아리에다가 그 학생들 멘토 동아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8회니까 거기에 선생들한테 교통비 조로 해서 20만원 지원하는 걸로
배효이위원  주8회요?
○대표이사 이건왕  주2회니까 월로 따지면 8회가 되죠.  8회에서 10회 정도
배효이위원  20만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배효이위원  학습지도라고 했는데 지도 그러면 어떤
○대표이사 이건왕  교과과정 얘기하는 겁니다.
배효이위원  어떤 교재가 있습니까?  지도를 하려면
○대표이사 이건왕  교과서도 되고 보충자료로
배효이위원  본인들이 배우는 교과서?  그 책을 가지고 와서
○대표이사 이건왕  학습지도 있고요
배효이위원  뭐 그러면 몇 시간 해요?  오면
○대표이사 이건왕  보통 2시간 정도 합니다.
배효이위원  그리고 그렇게 학생들이 저학년한테 그런 좋은 교육을 해주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이런 효과 같은 거는 어떻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고양시키는 그런 효과가 있고요 학교에 적응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배효이위원  진로상담도 한다고 했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이죠.  애들한테 꿈을 키울 수 있게
배효이위원  아직 초등학생인데 진로상담을
○대표이사 이건왕  아이들한테 꿈을 키워주는 그런 멘토링 역할을 해주는 거죠.
배효이위원  예, 여기 멘토 학생들이 참 좋은 일을 하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젊은 친구들 중에 그런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효이위원  여기도 학생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배효이위원  여기도 학생들을 조금 늘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아름꿈도서관이 공간이 생각보다 상당히 좁습니다.  그래서 20명이면 그래도 꽤 많은 인원으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배효이위원  많은 애들이 이렇게 좋은 교육을 좀 양질의 교육을 받아서 이 애들이 잘되고 좀 훌륭한 애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애들도 좀 늘리고 많은 애들한테 이런 좋은 교육을 받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배효이위원  그렇게 하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배효이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경점순  배효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 또는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개선할 사항은 즉시 조치하여 주시고, 또한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이 다음 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1월 30일 월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및 감사결과 강평이 예정되어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종로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03분 감사종료)


○출석위원수  4인
  경점순    배효이    안재홍    김준영
○출석전문위원
  이윤식
○출석관계공무원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최정인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진환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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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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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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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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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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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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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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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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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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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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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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