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종로문화재단
일시 2016년 11월 25일(금) 14시15분
장소 소회의실
(14시15분 감사개시)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및 같은 법 시행령, 그리고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종로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입니다. 종로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3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구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종로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잘못된 사항이나 시정할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될 수 있도록 지적하여 주시고, 잘된 사항에 대하여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로문화재단에서는 이 점 유념하시어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솔직하게 답변하여 감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감사 실시에 앞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취지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사무 관계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또한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선서를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대상 임직원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시고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임직원을 대표해서 선서하시기 바라며, 선서가 끝난 후 각자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대표이사 이건왕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언합니다.”
2016년 11월 25일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장 배효이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임직원 소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배효이 위원장님과 유양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정인 경영기획팀장입니다.
김진환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오늘 자로 입사한 정영진 공연사업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6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16년도 종로문화재단 주요업무 추진실적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이건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필요한 추가자료가 있으면 먼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신청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자료 요구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20분 이내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님, 반갑습니다. 뒤에 앉아 계신 직원 여러분도 반갑고요. 행감자료를 보면 681쪽입니다. 황학정 국궁전시관 운영에 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2014년 9월 1일날 개관하여 일자리경제과에서 운영을 했죠? 그리고 15년 1월 1일부터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하게 됐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전시관 현황을 보면 10월 31일자 기준 통계를 보면 금년도 총 관람인원이 1,269명이었어요. 맞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관람일을 일주일에 6일 정도 하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월화수목금 토요일 빼고 일요일까지 하면 한 달에 24일 정도 일하는 거예요. 그렇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전시관을 찾는 사람은 하루 평균으로 나눠보니까 5~6명밖에 안 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5~6명을 가지고 운영하다 보니까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 건지 왜 그러는지 이것 좀 설명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국궁전시관이 지금 일반인들이 관람하기에 상당히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제가 와서 봤을 때도 일단 입지적으로 일반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장소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약간 특이성이 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그게 조금 홍보도 약간 미흡한 측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결정적인 문제는 국궁전시관의 전시규모가 진품이랄까 그런 부분보다는 설명 위주의 영인본 형식으로 전시를 하고 있고 그동안 숙원이었던 체험할 수 있는 사대가 안 됐었어요.
그러다가 올 9월달에 새로 황학정에 새로 사두님께서 오셔서 협의가 잘 되어서 사대가 정비되고 나서부터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예약된 것만 해도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9월하고 10월을 분기점으로 해서 앞으로는 체험프로그램의 호응도도 높고 해서 내년에는 상당히 참여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마는 우선 접근성이 안 좋아요. 그 다음에 황학정이 국궁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많으냐인데 국궁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던데
○대표이사 이건왕 주로 TV매체를 보면 양궁 쪽에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
○선상선위원 양궁은 하는데 국궁에 대해서는 도통 관심이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일단은 체험프로그램 같은 경우 활을 직접 제작하고 그동안에는 거기서 끝났었는데 처음 사대를 구비해서 활쏘기까지 진행하니까 체험하고 난 사람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체험이 연계되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면 참여율이 상당히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고 꾸준히 홍보활동을 높여서 계속 프로그램을 유치해서 관람객을 증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하여튼 국궁에 대한 관심이 그렇게 없는 거고 그 다음에 우리 종로에 있는 황학정에 우리 종로구민이 없다는 거예요. 행사할 때 가서 보면 종로구민이 얼마 되지를 않아요. 전국적인 행사는 전국에서 오니까, 과연 우리 종로구민이 국궁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하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우리 구민이 참여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굳이 예산을 들여서 국궁전시관을 운영해야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는 개인적으로 국궁도 우리 전통의 일부분이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앞으로 꾸준히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면 종로구의 명소로서 틀림없이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박노수미술관이나 무계원 같은 경우 초기에 오픈했을 때 구민들의 참여율이 상당히 놓았었거든요.
거기는 접근이 쉽고 약간 특이성도 있고 그래서 많이 참여하셨는데 국궁은 아무래도 초반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홍보적인 측면이 약해서 구민들도 잘 모르고 계신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이게 조금 활성화가 된다고 그러면 충분히 전통적인 문화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홍보가 부족하다는데 홍보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프로그램이 있을 때마다 저희 구청 홍보툴을 이용해서 나가는 거하고 또 저희가 개인적으로 일간지 같은 경우에 자료를 보내고 그러는 홍보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외부에 방송사에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올해 전략적으로 붙어서 생방송 ‘아침이 좋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치를 하려고 했었는데 접촉을 하다가 대부분 불발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방송사 인맥을 통해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는 게 제일 많이 알려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어쨌든 간에 광고료가 들어갈 거 아니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예산이 좀 들어가죠. 그런데 저희는 예산 사정상 홍보비를 그렇게 많이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한계에 맞춰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 홍보비를 들여서 과연 국궁전시관을 해야 될 것인지 그런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될 것인지 지금 참여율이 이렇게 적은데, 지금 1년 가까이 되거든요? 15년 1월 1일부터 문화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데 그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보도 했겠지만 아직까지도 관람하는 인원이 몇 명에 불과한데 지금까지 1,269명이니까 이렇게까지 안 온다는 게 나는 이해가 안 가요. 그런데 굳이 예산 들여서 국궁전시관을 운영해야 되겠느냐
○대표이사 이건왕 국궁전시관에 1년에 소요되는 예산이 1억 정도 소요가 되고 있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사대가 정비완료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계기가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 연말까지 12월까지 143명이 예약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그것을 비교했을 때 지금까지 9월 전하고 이후하고 일반인들이 찾아와주는 게 급격한 그래프를 보이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내년에는 충분히 실적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앞으로 143명이 있다 하더라도 연 1,400명밖에 안 되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체험이니까요. 그것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노력해서 체험을 유치하는 거기 때문에 약간 성격이 다르죠.
○선상선위원 구민들의 참여율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우리 구에 있는 국궁전시관에 우리 구민들이 가지 않는다는 것, 국궁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것인데
○대표이사 이건왕 기존 예약되어 있는 것을 보니까 종로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들도 있네요. 그래서 종로구민이 완전히 찾아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굳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저희가 조금 더 노력한다면 사대가 정비되었기 때문에 국궁전시관의 분위기가 많이 환기가 된 상태입니다.
○선상선위원 이건왕 대표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겠지만 1년이 가까워지는데 수치로 보는 이 인원이 전시관을 관람했다는 것은 크게 앞으로 인원이 많이 올 수 있겠다는 예측 가늠이 안 돼요. 다른 방안이라도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지금 12월달에 그동안 기증받았던 세계 활 관련, 활과 거기에 들어가는 장비 97점을 기증을 받아 갖고 그것을 가지고 기존에 있던 소장품하고 해서 12월달에 전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때를 필두로 해서 홍보를 대외적으로 펼쳐갖고 다시 한 번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다시 시작을 한번 해보시고 정 안 되면 다른 방법도 강구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다음은 682쪽 하단 활쏘기 체험프로그램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활쏘기 체험은 금년 하반기에 시행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9월에 정비하고 나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선상선위원 이 체험이 화요일부터 금요일 또 토요일 빼고 일요일 일주일에 5일 하는 게 맞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활쏘기체험은 사전에 예약으로만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것을 한사람 한사람 오는 걸 그때그때 맞춰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예약이 되었든 어떻든 일주일에 5일을 하느냐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국궁전시관은 6일입니다.
○선상선위원 활쏘기체험 하는 거는 제가 알기로는 토요일 안 하고 일요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5일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5일 맞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럼 한 달에 20일 하는 거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여기서 보면 체험하는 사람이 현재 262명 참여 했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9월 한 달에요.
○선상선위원 지금까지 한 것이 262명이 체험을 했어요. 그럼 1일 평균 보면 3.2명 정도 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활쏘기 체험이 그전에는 없었고 9월에 새로 생긴 겁니다. 그래서
○선상선위원 하여튼 지금까지 262명이 참여를 했어요. 활쏘기 체험에 9월에 했든 9월 10월 평균이 그런가본데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까지는 그렇고요 저희 쪽에서는 그후로 조사했기 때문에 300명이 넘죠.
○선상선위원 1일 평균 3명이 조금 넘어요. 거의가 없다는 거 아니에요? 비효율적인 운영이 아닌가, 체험프로그램을 하는데 이렇게 참여도가 낮은데 이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이 말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이제 처음 시작한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대정비하고 바로 섭외를 할 때 약간 제한적이기 때문에 탄력을 받으면 늘어나죠.
○선상선위원 다른 체험프로그램이 더 없을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활 만들기 체험이 있고 그 다음에 쏘기 그 다음에 국궁전시관에서 전시 관람하는 그럼 체험이 있죠.
○선상선위원 그러면 예약을 받아서 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예약을 받아서
○선상선위원 받아서 한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전시는 항상 와서 볼 수 있는 거고요.
○선상선위원 이거는 활쏘기 체험을 하는 것은 이 프로그램은 예약을 받아서 얼마씩 받고 할 거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얼마 받고 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활 만드는 거는 2만원이고 그 다음에 쏘는 거는 10발에 4,000원
○선상선위원 만들어서 자기가 가져갑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본인이 가져갑니다. 그래서 상당히 호응이 높습니다.
○선상선위원 짧은 시간에 활을 모양만 만드는 거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활은 아니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본인이 사용할 수 있고 그 활을 가지고 본인이 쏘는 거예요.
○선상선위원 아니, 그 활을 만드는 재료는 있다 하더라도 만드는 것은 국궁은 휘어서 되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기본적인 거는 틀을 만들어놓고 조립
○선상선위원 만들어져 있는 거고 조립식으로 하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2만원이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어쨌든 지금까지 참여인원이 적단 말이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원이 굉장히 적어요. 1일 3.2명밖에 안 되는데 이거는 효율성 면에서 매우 저조하다, 효율성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프로그램을 아까 활쏘기, 활 만드는 것 이것만 있는데 그 외에 프로그램은
○대표이사 이건왕 그 외에 12월달에 말씀드렸다시피 특별전시회를 갖는 거기 때문에 그때 많이 관람객들이 찾아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활쏘기 체험은 3.2명이 아니고 날짜로 계산하면 하루에 10명 정도 되니까요 위원님, 내년에 한번 이후에
○선상선위원 262명을 지금 일주일에 5일 하고 20일 잡으면 수치가 그렇게 나와요.
○대표이사 이건왕 활쏘기 체험은 262명이라고 그러면 9월 한달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한 10명 된다고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한달을 산출해보면 그런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겨서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면 앞으로 더 늘어날 수도 있겠지만 이 추세로 본다면 크게 인원이 늘어날 것은 없어요.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시 만들든지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이 프로그램에 실제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국궁전시관은 저희 재단에서도 내년도 2017년도에 주력할 수 있는 그런 사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조금 부진했었는데 2017년도에는 좀 사뭇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잘 하겠습니다’ 말은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렇게 안 되는 게 문제란 말이죠. 예산은 계속 들어가고 그래서 최소한의 아까 국궁전시관을 하는 것도 이게 1년 동안 해보니까 관람하는 인원도 적고 이래서 좀 그런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 황학정이 보니까 몇 년 동안 했는데 우리 구 예산도 들어가고 시비도 들어가고 그러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죠.
○선상선위원 그런데 활쏘기 대회에 참여하는 인원은 실질적으로 우리 종로구민은 크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말로 이게 있으면 우리 구민들이 실제로 체험하고 참여하고 그러면 관계가 없는데 그렇지 않은 것을 이렇게 굳이 운영을 해야 되는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종로문화재단. 우리 주민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해주셔서 아주 감사드리고요 우선 문화재단에 윤동주문학관의 시인의 언덕 거기 문학관에 화재보험은 들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들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언제 드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매년 듭니다.
○김준영위원 매년 드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전에 몇 년 전에는 못 들어 가지고 지적을 받은 적이 있죠? 잘 모르시나보네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카페 문제 때문에
○김준영위원 그럼 거기도 그 주변도 들어 있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박노수미술관에 소장품이 어때요? 지금 현재 몇 점이나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전체 구청에 수장고에 보관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기획전을 계속 돌릴 수 있는 충분한 양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994점을 지금 현재 가지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무지하게 많이 늘었네요. 예전에 벌써 한 이삼 년 전보다는 상당히 는 거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미술작품은 498점이고 나머지는 밖에 있는 수석하고 도자기, 그 다음에 미술품들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전체 994점입니다. 그런데 박노수미술관 자체가 공간이 그렇게 전시를 한번에 많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498점이라고 해도 거의 10년 이상 새로운 아이템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그런 양은 될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게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상당히 많은 저기가 좀 그러실 것 같은데 참 힘든 부분이 많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대표이사 이건왕 좀 미술관에는 애로점이 많이 있습니다. 공간이 지금 너무 협소해 가지고 특히 미술관에서 병행해서 운영하고 있는 게 각 미술관마다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아이들이 교육 받을 동안에 미술관 바닥에 앉아 있어요.
아니면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기다리거나 그런 실정인데 지금 구청에다가 외부에 바로 가까이 옆에 있는 공간을 추가로 임대를 좀 하든지 아니면 그 임대한 사무실에 사무국이 빠져나가고 그 사무실 공간에 부모님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과 교육장을 좀 넓히는 부분에 대해서 현재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박노수미술관 아트상품이 종류가 꽤 많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습니다.
○김준영위원 미술관 및 재단 자체 개발 해서 보니까 자체 7종이 있고 교보문고 대행상품으로 핫트랙스 22종, 도서 및 도록이 3종 정도가 있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윤동주문학관의 기념품이 다섯 가지? 여섯 가지? 맞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 다섯 가지고 곧 한 가지가 나올 겁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국궁전시관에 해설지 판매 기념품이 2개가 있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어떻습니까? 지금 이 저기를 하는데 어떤 게 많이 나가는 것 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윤동주문학관은 시집이 제일 많이 나가고요 그 다음에 박노수미술관은 아트램프가 지금 많이 나가는 걸로, 그 다음에 시계도 좀 괜찮고요 그런데 작년에 윤동주문학관만에서도 입장료하고 아트상품에서 실적이 거의 저희 재단 총수입이 2억 가까이 됐었는데 미술관에서만 거의 1억 정도의 수입을 달성했었어요.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거 많은 겁니까? 그 정도면
○대표이사 이건왕 글쎄요.
○김준영위원 이게 지금 박노수 상품에 대한 저기가 얼마나 우리 대표적인 이런 상품 판매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했죠? 종로문화재단이 생기면서 이렇게 저기가 됐나 아니면 그전에부터 있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2015년부터입니다. 얼마 안 됐습니다.
○김준영위원 불과 작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지금 첫발을 뗐는데 이걸 어떤 뭐라고 그럴까 잘 판매가 안 된다 이런 저기는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판매가 부진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없으면 좀 저거한 거고, 엽서 같은 거는 어때요? 잘 나갑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냥 평범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국궁해설지는요? 2,000원씩 받네요? 그거는 어때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건 체험 들어왔을 때 아이들이 그걸 오려서 스티커로 붙이고 하는 건데 판매량은 역시 관람객에 비례하기 때문에 그렇게 높지는 않고 지금 재고가 많이 쌓여있는 상태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러세요? 이거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좀 보내주세요. 전체적인 저기를 전체적인 판매량하고 금액하고 그걸 우리 위원님들한테 전체적으로 자료를 요청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제가 국궁에 대한 말씀을 언급을 했고 우리 선상선 위원님께서도 언급을 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이 많은데 한가지 궁금한 게 보여요. 국궁전시관 사무관리비 집행내역 해 가지고 나와 있는데 일단 이것 먼저 봅시다.
인건비에 대한 부분을 이걸 나눠보면 기간제 근로자가 두 분이에요. 관장 한분하고 사무를 보시는 분하고, 관장님이 월 188만원, 사무직이 월 140만 8,000원 거기에 4대 보험, 퇴직금 해 가지고 후생복지까지 합해서 이게 4,532만원이란 거예요? 아니죠?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퇴직충당금까지 다 포함된 겁니다.
○김준영위원 거기 쉽게 얘기해 가지고 후생복지비까지 다 들어간 거예요? 4,532만원에? 인건비
○대표이사 이건왕 4대 보험료하고 퇴직적립금까지 해서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후생복지는 아니에요? 여기 후생복지비가 들어가 있는데 자료에 보면, 간단하게 얘기해봅시다. 뒤에서 직원들이 계산을 한번 해보세요. 관장이 월 188만원에 12 곱하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사무원이 월 140만 8,000원이에요. 그거 합해보세요. 얼만가. 그러면 3,945만 6,000원이 나올 거예요, 아마. 맞아요?
그러니까 관장 12개월로 하고 사무원 12개월로 해 가지고 총액, 일단은 월급으로 해 가지고 봤을 때 인건비만 나오는 걸로 봤을 때 이렇게 보면 본 위원이 계산해본 바에 의하면 3,945만 6,000원이 나와요. 그러면 나머지가 인건비가 여기 보면 4,532만원이 기재되어 있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예산이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9월 현재 2,634만 2,000원이 나가 있어요, 집행을 했어요. 9월 현재까지, 그런데 저는 본 위원은 거기에 대한 걸 한 거는 12개월로 다 해 가지고 했는데 거기 나머지가 586만 4,000원이 남아요. 그러면 이게 여기에 써 있는 것 외에 복리후생비에 대한 저기가 포함이 되는 것인지 어떤지 이게 잘 모르겠네
○대표이사 이건왕 복리후생비는 별도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별도죠? 분명하게, 이게 또 복리후생비가 있으니까 394만 3,000원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러면 4대 보험료 및 퇴직금 등이 거기에 포함되어 가지고 우리 인건비 저기가 4,532만원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586만 4,000원이 거기에 대한 게 4대 보험료, 퇴직금 이게 정확합니까? 계산 좀 한번 해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정확하게 하셔야 돼요, 거기에 대한 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내역을 보니까 거기에 연차수당도 있고 근무복 구입비도 있고 출장여비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닌데
○김준영위원 아니, 인건비 거기에 대한 그게 다 거기에 들어가 있다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출장비까지?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아까 자료요청을 제가 안 했는데 본 위원이 자료요청을 종로문화재단에다가 세부내역서에 대한 부분을 저거를 했는데 들어오지 않았어요. 지금 국궁도 세부내역서가 아니야, 사실적으로. 그걸 우리 위원님들한테 세부내역서를 상세하게 거기에 대한 걸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국궁에 보면 위원회가 있죠? 몇 분이나 계시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국궁은 지금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왜 여기 위원회 회의수당 해 가지고 들어가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아직 위원회는 구성이 안 됐고요 지금 저희가 내년도에 이제 체험사대까지 완비되고 그래서 특별전시회까지 연말에 기획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 본격 가동이 될 것 같아서 연초에 위원회 구성을 추진하려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거는 2016년도 저기로 해 가지고 이거는 사업계획서는 2017년도 사업계획이네요 그러면 위원회 회의수당까지 그게 올라갈 정도 같으면
○대표이사 이건왕 규정에 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을 대비해서 예산을 만들어놓은 거겠죠.
○김준영위원 계상해놓은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러면 그게 사무관리비로 들어갑니까? 회의수당까지 거기에 대한 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이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위원회가 형성도 안 돼 있는데 수당까지 거기에 대한 회의수당까지 먼저 올라가 있다고 하면 말이 안 되죠. 대표님,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거는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 지금 여기에 대한 거는 2016년도에 9월 현재 기준으로 해 가지고 지금 이거를 자료를 요청한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게.
그런데 아직까지 위원회가 거기에 대한 게 형성이 안 돼 있고, 앞으로에 대한 향후 계획인데 거기에 대한 게 수당이 그러면 사무관리비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건 확실한 거 아닙니까? 어떠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회를 구성을 했을 때를 전제해서 회의수당을 만들어놓은 거기 때문에
○김준영위원 일단 만들어놨는데 그게 지금 사무관리비에 그게 속해 있으니까 문제란 말이에요. 그게 지금 사무관리비가 1,316만원이에요. 그 안에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지금 현재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러면 나중에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건 나중에 불용처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만일에 위원회 구성이 안 되면 불용처리로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말이에요. 그거는 대표님, 안 되는 거죠. 그 자체에 대한 게
○대표이사 이건왕 56만원입니다.
○김준영위원 향후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저기 했을 때 거기에다 집어넣고 그걸 올해 안에 사실적으로 이게 집행이 됐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예요. 위원회가 형성되어 가지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우리 재단에서는 아직까지 여러 가지 부분적인 게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이 계획도 좋지만 이 향후 계획에 대한 어떤 상당히 좋은 거를 했더라도 거기에 대한 실천이 안 됐을 경우에는 이만큼에 대한 예산 낭비가 되는 거는 확실한 거 아니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저희가 위원회를 구성 못한 거는 저희 쪽에서 조금 미진한 점이라고 인정을 하고요 지금 계속 인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곧 위원회가 구성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걸 잘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거를, 그리고 또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따가 차후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 가지고 다른 걸로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2015년도 결산보고서를 보면 이게 어떻게 계산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재무상태표를 보면 일단은 이거 먼저 지적을 해보자고요. 재무상태표를 보면 쭉 내려오다 보면 건물이라고 있어요, 건물. 이게 1억 410만 8,460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건물 감정가가요?
○김준영위원 아니, 감정가인지 하여튼 모르겠습니다. 재무상태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거를 답변 한번 해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재단에 유일하게 재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게 소통공작소거든요, 창신동에 있는 거. 그래서 그거 관련해 가지고 매년 재산세를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계상해놓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지금 잘 말씀하셨는데 공작소에 대한 부분을 언급을 안 할 수가 없죠. 이 공작소가 맨 처음에 저기할 때 어떻게 예산을 받아서 했죠? 구 예산입니까? 시 예산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국비 2억, 시비 2억 해서 4억입니다.
○김준영위원 그것을 우리 문화재단에서
○대표이사 이건왕 공모로 받아서 진행을 했던 거죠.
○김준영위원 앞으로 그러면 창신소통공작소에 대한 부분이 많이 저기가 되겠는데 어떻습니까? 이 창신소통공작소에 대한 저기가 어때요? 활발하게 잘 돌아갑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잘 진행이 되고 있고요. 특히 외부에서 전국적으로 주요 기관에서 올해 56군데인가 170여 명이 벤치마킹할 정도로 외부적으로는 굉장히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프로그램이 한 달에 15개 이상씩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예산이 1년에 3,100만원 정도 되는데 저희가 거기 사업비 예산은 없어요. 경상비하고 제세공과금, 기간제근로자 1명 관리하시는 분 그 정도 최소한의 예산만 지출하고 있는 것에 비해서 성과가 좋지 않으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이것은 제가 조금 이따가 다시 아까 얘기가 나온 거기 때문에 잠깐 물어본 거고 이따가 합시다, 이것은. 그런데 재무 상태를 보면 부채총계가 나와요. 유동부채하고 비유동부채가 있는데 비유동부채는 그런데 유동부채는 도대체 뭡니까? 유동부채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기관에서 운영하는 법인카드 결제금액이 1월 달에 지출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이게 카드대금인데 전년도 사업비로 해서 내년도 1월 25일날 결제가 되는데 직원들 소득세하고 지방소득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게 유동부채라는 이 용어가 그러면 회계사들이 쓰는 용어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회계용어입니다.
○김준영위원 깜짝 놀라잖아요. 부채가 문화재단에 있나 해서
○대표이사 이건왕 부채는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부채가 있을 수가 없죠.
○대표이사 이건왕 생길 수가 없죠.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유동부채라는 게 법인카드에 대한, 정확하게 말씀해보세요. 잠깐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장님, 회계담당 직원이 답변할 수 있도록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세요.
○경영기획팀 김소영 종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김소영입니다. 미지급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일반 기업회계를 따르고 있기 때문에 2015년 12월에 회계출납폐쇄기간이 12월 31일로 마감됨에 따라서 저희가 카드대금을 미리 카드대금 계좌로 이체를 합니다. 그래서
○김준영위원 어떻게요?
○경영기획팀 김소영 저희가 출연금 계좌에서 이미 집행된 카드금액을 카드대금 빠져나갈 계좌로 집행을 합니다. 그런데 보통 카드대금이 바로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저희도 일반인들도 카드 쓰면 그 다음 달에 결제가 되잖아요? 그것처럼 1월 25일날 대금이 나가게 되어 있어서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법인카드를 지금 몇 개를 씁니까? 한 개를 쓰세요?
○경영기획팀 김소영 지금 현재 부서별로 하나씩이고요.
○김준영위원 부서별로 하나씩인데 거기에 대한 게 카드로 해서 그게 12월 31일로 넘어가니까 카드 저기에 대한 게 그렇게 되어 가지고 칠천 얼마씩이나 된다 이거죠?
○경영기획팀 김소영 예.
○김준영위원 그러면 이것을 부채로
○경영기획팀 김소영 회계상으로는 부채로 잡습니다.
○김준영위원 용어를 그렇게 부채로 쓴다?
○경영기획팀 김소영 예, 이것은 저희가 재단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회계상으로 아예 그렇게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니 본 위원은 회계에 대한 부분이 부채라고 그러면 사실 이런 거 아닙니까? 유동부채같은 경우는 1년 내에 상환해야 되는 채무를 말한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게 보실 수 있죠.
○김준영위원 비유동채무 같은 거야 사실 그런 저기니까, 그런데 이 채무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게 유동부채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저기에서도 우리가 여기서 쓰는 부채라는 말은 사실 조금 설어요. 그 부분에 대한 게 그러니까 이런 재무표를 하실 때 우리 위원님들이 알 수 있게끔 해주는 게 그래야지 왜 이런 부채가 생길 수 있나, 카드 생각은 못했습니다.
○경영기획팀 김소영 예.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상세하게 잘 거기에 대한 걸 하게끔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경영기획팀 김소영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5분간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36분 계속감사)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김준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창신소통공작소 운영에 대해서 지금 현재 목공작하고 손공작하고 있죠? 프로그램이 지금 다 거기서 운영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럼 현재 281명, 424명인데 684페이지
○대표이사 이건왕 9월말 현재
○유양순위원 그럼 수업시간은 언제언제 하고 있나요? 어디서 하나요? 공작소에서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공작소에서 하고 목공작 같은 경우는 상당히 비좁아서 날씨 좋을 때는 바깥에 나가서도 하고 주로 손공작 봉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위에 다목적실이 있습니다. 거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시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시간표는 안 나왔네? 여기 언제 한다는 시간표 좀 갖고 와 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이 매일매일 시간이 조금씩 비어있고 들어가고 빠지고 해서 일주일치 시간표를 저희가 체크를 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제출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지금 현재 13종목이 있는데 그것 좀 줘보시고,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제가 거기 공작소를 창신3동 꼭대기잖아요. 3번인가 갔거든요. 그런데 계속 문이 잠겨 있더라고요. 오전에 갔는데도 잠겨 있고 오후에 갔는데도 잠겨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은 문을 두드리니까 어떤 분이 와 갖고 이러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온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이 많은 인원이 프로그램을 하면 왔다갔다하는 저기도 있을 텐데 가서 보면 한산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확실하게 프로그램이 있고 이분들이 과연 하고 있는지 그것을 제가 확실하게 알아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이게 창신동, 숭인동 그쪽 지역을 위해서 한다고 여기는 써져 있네요. 지역주민을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현재 281명이라는 분들이 어디 분들인가요? 다 종로구 사람인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종로구 분들도 있고 타지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에 목공작 김종인 씨가 강의하는 것은 거의 반반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워낙 장소가 좁아서 한번에 많은 인원을 할 수가 없어요.
○유양순위원 글쎄 여기가 다른 데서 벤치마킹도 한다고 방금 그러신 것 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활성화가 되었으면 제가 갔을 때 한번이라도 봤을 텐데 그런 걸 전혀 못 봤거든요. 언제쯤 하는지, 시간이.
○대표이사 이건왕 시간표 제가 드리고, 여기 자료를 봤는데 전체 이용자 중에 종로구민이 80%에서 90% 사이고
○유양순위원 명단을 줘보세요. 주소하고 적었을 거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것을 제가 한번 조사해보겠습니다. 창신 구민이 57%에서 79%로 나오는 거보니까 참여율이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공작소를 활성화해서 지역주민들이 활용하면 좋죠. 잘된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가서 봤을 때 너무 한산하고 항상 비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여기가 운영이 되고 있는 건지 의아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도 매일 나가볼 수는 없어갖고 CCTV로 확인을 하거든요. 그럼 건물 외곽은 항상 조용해요. 그런데 안에서 꼼지락꼼지락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제가 안에도 들여다봤다니까요. 문이 잠겼다니까, 세 번 갔는데 두 번 다 잠겼었어요. 어떤 한 분이 있었는데 손만 흔들더라고요, 안에서. 그래서 그냥 문만 이렇게 하고 그냥 왔어요. 그때는 행정문화위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들어가서 정확하게 말은 안 하고 왔는데 그쪽 지역에 제가 살기 때문에 거기를 제가 가끔 가요. 공작소 있는 데를 자주 가서 한번 들렀더니 그래서 프로그램은 많은데 과연 사람이 있는지 그것 좀 해서 주세요, 저한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것은 제가 한번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기간제로 근무하시는 분이 바깥에서 식사도 안 하세요. 안에서 하기 때문에. 자리를 비운 적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때 한번 잠깐 외에는 없었다고 하는데 무슨 착오가 있었는지 다시 한 번 제가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프로그램은 많은데 잘 하면 좋죠. 그리고 아름꿈도서관 있죠? 저희 행정문화위원들이 다 가서 봤잖아요. 가서 봤을 때 잘 운영이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 위원님들이 여건상 여기는 주위 환경이 안 좋다, 도서관으로서는 안 좋다고 다들 지적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어린이들이 보니까 청운효자동 어린이들이 와서 했다고 여기 써져 있네요. 관람을 했다고
○대표이사 이건왕 아름꿈도서관을 말씀하시죠?
○유양순위원 예, 현재 그 지역의 아동들이나 학생들이 와서 거기에서 책을 보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이죠. 합니다.
○유양순위원 하루 몇 명이나 와서 책을 보고 이용을 하죠?
○대표이사 이건왕 아름꿈도서관 같은 경우는 회원이 일단 829명이 고정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서 이용을 하고 있고 전체 등록되어 있는 회원이 1,187명인데 지역주민이 829명입니다. 그래서 전체 구민 이용률이 69%로 보시면 되고요 하루 이용객수는 150명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하루에 거기가 150명 정도 온다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평균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유양순위원 그럼 주말에는 거기가 문을 닫나요? 토요일, 일요일
○대표이사 이건왕 안 닫습니다. 일요일만 문 닫습니다. 토요일은 운영하고요.
○유양순위원 토요일 주말에는 거기 노점상이 쫙 펴져 있잖아요? 그래서 그 정도는 안 올 것 같고요. 거기가 150명 정도가 오기는 힘들 거예요. 하루에 많이 와야 삼사십 명 오면 많이 온다고 봐요. 그렇게 많이는 안 올 거예요. 지역상 아이들도 없고 그쪽에는 주택도 없어요. 다 장사하시는 분들이고 상가로 밀집되어 있고 그쪽이 숭인상가아파트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전부 상가지역이고 거주하는 인구는 별로 없어요.
그리고 건너에는 오피스텔이 있지 아이들이 있는 집은 거의 없어요. 이쪽 건너편 도담도담 있는 데는 주거가 있어서 아이들이 좀 가는지 몰라도 그쪽에는 거의 없을 거예요, 종로구 주민들은. 그런데 그것을 없다고 저기하는 게 아니고 이왕에 지어놨으니까 다른 방향으로 그것을 활용하시라는 거죠, 저는.
도서관도 좋지만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우리 앞쪽에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이 혹시 거기 와서 뭐 했나요? 한빛어린이집이라든가 창신동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와서 아름꿈도서관에 와서 관람이라도 하고 갔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왔었죠.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상설적으로 움직이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특히 아름꿈극장이라고 해서 아이들한테 애니메이션도 보여주고 같이 실연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에 많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토요일 같은 경우에 설사 이용률이 낮더라도 전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객수를 봤을 때 평균 150명이라고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유양순위원 거기 지역은 제가 30년을 넘게 산 지역이에요. 선상선 부의장님도 거기서 사셨지만 저도 거기서 36년을 그 자리에서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어요. 힐스테이트 앞에 살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는 지역상 아이들한테 큰 저기는 없어요. 충신초등학교도 나갔잖아요, 그래서. 환경이 안 좋아서.
그래서 차라리 창신동, 숭인동 아이들을 거기에서 프로그램을 해서 거기 넓고 좋더만요. 잘해놨더라고요, 환경도 좋고. 그래서 그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는 뭐를 만들 의향은 없으세요? 그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은 없어요. 사실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요. 지금 고정적으로 오시는 어르신들이 3층 같은 경우에 오시고, 아이들도 많이 찾고 있는데 저희가 자체 예산이나 외부 자원을 끌어들여서 상설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이 유입을 시키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아름꿈극장이라든지 도서관 관련 사업, 멘토링시스템 이런 여러 가지 청소년 진로교육까지, 그리고 학교 끝나고 와서 상명대 학생들이 방과후 과외형식으로 학습지도도 하고 그런 프로그램들이 꾸준히 일주일 내내 차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참여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면 그 아이들이 오게끔 하려면 어떤 식으로 홍보해서 아이들이 오나요? 상명대 학생들이 와서 과외를 해주고 공부를 가르쳐주고 한다면 아이들이 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떤 식으로 홍보해서 그 아이들이 오게끔 만드시나요? 상명대 학생은 있는데 오는 학생이 있어야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 프로그램이 학습멘토링인데요, 현재 저희가 10월 31일 기준으로 380여 명의 학생들이 이용을 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종로사랑지라든지 홍보툴을 이용함과 동시에 저희 쪽에서도 페이스북도 개인적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학교 같은 경우도 직접 연관되어 있으면 연락을 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그렇게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구체적으로 그 프로그램을 짜서 거기하고 같이 협약을 맺어서 예를 들어서 창신초등학교가 있으면 창신숭인지역에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방과후에 거기에서 상명대 학생들이 와서 그 아이들한테 공부방으로 가르쳐주고 그런다면 1층, 2층 있더만요. 그래서 학교하고 얘기를 해서 그 아이들이 방과후에 방황하지 않게 학원에 안 가는 아이들도 체계적으로 공부방으로 엄마가 올 때까지 거기서 학습을 시켜주면 그 아이들이 비행으로 나가지 않고 올바르게 좋은 가르침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우리 문화재단이니까 우리 종로구에서 하는 거니까 종로구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도서관으로 거기는 큰 저기가 없어요. 보면 이사장님은 거기에 뭐를 한다고 하지만 거기 특성상 아이들이 와서 할 수 있는 그런 장소는 아닙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위원님, 토요일 같은 경우 오히려 특이하게 거기 1층에 파출소가 있잖아요? 그래서 학부모들이 특히 상가 이런 것 때문에 아이들이 도서관에 머물러 있으면 굉장히 안도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렇게 오다 보니까 이용객수가 많이 는다고 현장에서는 그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제가 다시 한 번 체크해보고요.
○유양순위원 거기 장사하시는 분들, 노점하시는 분들이 자기 아이들을 데려와서 토요일은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은 거의가 타지 분들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해야 되죠. 타지든 종로구든 아이들을 위해서는 일단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종로구의 도서관이니까 종로구 그 주변 학생들 창신, 숭인동 초등학교가 있잖아요. 그 아이들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것을 해보시라는 말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지금도 부분적으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조금 더
○유양순위원 체계적으로 그것을 계획서를 세워서 저기를 해주세요. 그러면 저희가 한번 그것을 확인할게요. 저희들도 도울 일 있으면 가서 같이 협력을 할 테니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유양순위원 이상입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국궁전시관에 대한 사무관리비에 대한 부분은 정확하게 저기를 하셔 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대표이사님이 하셔 가지고 어떤 사유로 그런 저기가 있었는지 그것을 꼭 얘기 좀 해주시고, 위원회에 대한 수당이 사실 얼마씩 책정을 해놨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7만원으로
○김준영위원 7만원으로, 몇 분이요? 여섯 분? 일곱 분?
○대표이사 이건왕 여덟 분 56만원
○김준영위원 그것에 대한 것을 잘 저기를 하셔 가지고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유양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창신소통공작소 이게 프로그램이 몇 개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약간 매달 유동성이 있는데 13개에서 15개로 보시면 됩니다.
○김준영위원 내가 세어보니까 28개던데
○대표이사 이건왕 평균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매달 빠지고 들어오고 나가고 하니까
○김준영위원 이번에 오늘 주요업무 실적 저기에서 봤을 때는 28개인데 거기에서 보면 어린이 미술1, 2 있고 또 중복된 부분이 있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을 빼고 하나씩을 잡은 모양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용객수가 옆에 4명, 5명, 6명 최대 이렇게 있는데 장소가 문제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참 우리 쪽으로 넘어온 거는 다행스러운데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되나 그런 저기도 우리 문화재단에서 많은 신경을 쓰셔야 될 텐데 이게 맨처음에는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추진 저기에 대한 것을 봤을 때는 오토바이 생생 프로젝트다 청계바람 프로젝트다 여러 저기를 많이 하셨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진전이 되어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오픈을 어떤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물론 예산 범위 내에서의 그런 과제도 있었겠지만 일단 시설물을 위해서 일련의 그런 사업들을 벌여왔고 지금은 나름대로 문화 관련해 종사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이미 신선한 장소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행히 옆에 이화마을하고 연계가 되어 갖고 거기 왔던 관광객들이 주말이면 이쪽으로 많이 넘어오세요.
그래서 창신소통공작소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그런 장소들을 신기해하고 그러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아까 견학 현황을 보면 전국에 41개 단체에서 659명이 지금 현재 벤치마킹을 했거든요. 그중에서 보면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도 이런 데서 아무래도 직원들 연수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할 때 새로운 문화장소로서 벤치마킹을 하러 오는 것 같아요.
건물 자체가 특이하게도 컨테이너로 조합해서 만들었는데 그 건물 자체 디자인도 굉장히 유명한 건축가인 승효상 씨가 설계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것도 좀 영향이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런데 여기 강사님들이 계세요. 강사님들이 계시는데 강사님들은 강사료가 지급되죠?
○대표이사 이건왕 두 사람만 지급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현재 여기 계신 분 중에?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어떤어떤 분들이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목공 하고 있는 유상희 씨하고 그 다음에 김하림 씨요.
○김준영위원 글쎄요 여기 보니까 김하림 강사님이 꽤 많아요. 19개나 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이분이 저희 쪽에서 인건비 잡혀서 지원은 안 되지만 공공근로로 해서 저희가 강사 두 분을 현재 모셔서 지원을 좀 하고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주로 이분들은 어떤 저기를 갖고 계시는 분들인가요? 직업이 혹시
○대표이사 이건왕 아무래도 미술 쪽에 종사하셨던 분들이고 목공을 하시는데 여기만 전념하시는 건 아니고 수업이 없는 날은 다른 곳에도 강의를 하시고 김하림 씨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페인팅 작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양하게 약간 미술하고 연관된 프로그램들이 꽤 있지요.
○김준영위원 이게 보면 아까 대표님이 말씀했듯이 거기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3월달부터 현재 10월까지에 대한 부분이 쭉 나왔는데 방문인원수가 쉽게 여기에서 운영돼서 배우는 분들 빼놓고 지금 방문객수가 나온 거죠? 3월달에 160명, 4월달에 192명 이렇게 나온 거네요, 거기에 대한 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지요.
○김준영위원 그러면 1일 평균으로 잡으면 어떻게 될까 예전에 10월 24일 현재 저기를 보니까 121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보니까 지금 571명이 됐어요. 제가 그때는 다른 자료를 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571명이면 아주 대단히 많이 온 것 같은데
○대표이사 이건왕 10월에 아무래도 날씨가 좋고 그러다 보니까 그때 좀 몰려서 많이 온 것 같고요
○김준영위원 지금 현재는 어떻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은 날씨가 좀 추워져서 아무래도 10월보다는 덜한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본 위원이 그거를 말씀드리려는 거예요. 지금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낙산공원에서도 공연을 하고 마로니에공원에서도 하고 시인의 언덕 또 어디어디 많이 가서 공연을 하시는데 이게 참 보니까 10월달이 지난 다음에는 3월달까지는 꼼짝을 못해요.
활용이 참 안 되는 게 지금 현실인데 그러면 이런 소통공작소에 대한 저기가 동계철에 어떤 부분에 대한 거를 우리 주민들을 많이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 같은 거나 이런 거를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이번 12월달에 작년에도 소소하게 진행을 했었는데요 1년 동안 이런 강습을 통해서 이루어낸 성과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가지고 소통공작소 내에서 전시회 비슷하게 해서 축제를 한번 폐스티벌을 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지역주민들하고 거기를 운영하고 있는 모임의 회원들 가족들을 다 초청을 해서 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는 잘 좀 저기를 하셔 가지고 아까도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했지만 우리가 이번에 종로문화재단에서 한복축제가 대단한 성과를 얻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가 많으셨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이 부분에 대한 저기가 앞으로 더욱더 거기에 대한 거를 앞으로 나가려고 하면 큰 축제도 큰 축제지만 사실적으로 거기에 대한 그 동네 어느 곳에 있는 문화재단에 속해 있는 곳곳에 있는 데가 사실적으로 활성화가 많이 되어야 될 부분이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상당한 문화재단이 큰 짐을 지고 가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은. 그런데 항상 때에 맞춰 가지고 어떤 저기를 돌리고 아이템을 내는 것보다는 직원들이나 어떤 벤치마킹을 하든지 어떤 부분에 대한 걸 해 가지고 이게 사실 이 12개월에 대한 1년 저기가 가동이 돼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우리 혜화동에 있는 아이들극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사실적으로 여름 겨울 가릴 거 없이 항상
○대표이사 이건왕 예, 거기는 목적이 분명히
○김준영위원 거기에 대한 거를 돌릴 수 있는 부분인데 얼마만큼 이끌어오느냐가 문제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것도 지금 문화재단의 할 일이신데 그걸 우리 문화과하고 어떤 소통을 하면서 아이템이나 아이디어 회의나 이런 저기는 하고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이죠. 한복축제 같은 경우도 처음 시작을 해서 나름대로 성과가 좋았다고 칭찬들을 많이 해주셔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필시 그게 재단의 노력만으로 움직였다기는 그건 안 되는 거고요 축제의 육칠십% 이상은 행정적인 겁니다.
그래서 장소 사용이라든지 제반적인 행정적인 문제라든지 또 이번 한복축제 같은 경우에는 문화국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셔서 그런 게 다 모이면서 전문가들하고 하나의 시너지가 나왔던 거거든요.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창신동 지역 같은 경우도 소통공작소는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거기서 움직일 수 있는 거는 주로 강의라든지 강습을 주로 움직이고 있고 연말에 그런 성과물을 가지고 서로 자랑하는 그런 페스티벌을 하나 조직을 했었는데요 말씀하셨다시피 10월이 넘어가고 11월이 되면 날씨도 그렇고 특히 예산 부분도 그쪽에 배정을 잘 안 해요.
그래서 소통공작소에서 11월달, 12월달에 바람 맞으면 진짜 얼굴이 지워질 정도로 그렇게 바람도 많이 불고 그래서 거기서는 연중에 우리가 전에 마로니에공원에서 음악회를 했듯이 그런 부분은 아마 차후에 추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조금 성급한 면은 있는데 이제 소통공작소 생긴 지 1년 조금 넘었죠, 아마.
2015년 12월이었으니까, 그래서 재단도 불과 발족된 지 이제 3년밖에 안 되고 그래서 아마 시간이 조금 지나면 하나하나 자리 잡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분히 장소마다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장소가 빛을 발할 수 있는 시기는 곧 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위원님들이 많은 거를 지적하는 겁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거를 잘 하게끔 하기 위해서 또 거기에 대한 부분은 아까도 본 위원이 말씀했듯이 계획성을 잡아 가지고 했을 때 분명한 거는 100% 완벽은 없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한 게 얼마만큼 추진을 하고 얼마만큼 계획을 잘 잡아 가지고 앞으로 나가느냐에 따라서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아마 서울에서 또 아니면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상당히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손꼽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한 가지만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 우리 청운문학도서관 요즘에 어떻습니까? 많은 이용객들이 많이 오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주말이면요
○김준영위원 어마어마하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특히 여름 같은 경우는 수용을 못해 가지고 일단 날씨도 덥고 그래서 피서로 도서관을 찾는 것도 있지만 각 시설물들을 보면 고정 관객들이 있어요. 거기에 더불어서 계절을 타고 유입이 좀 많이 되고 있고 또 저희 프로그램 중에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제일 많아요.
또 거기다 집중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내부 재원 갖고는 한계가 있고 해서 외부 재원도 끌어들여서 움직이고 있는데 불쑥불쑥 문화국장께서도 새로 오시고 주말에 나와서 보고 그러면 저한테 꼭 얘기를 해주세요. 저도 매주 나가는 거는 아니니까 이제 자리를 잡은 것 같다 그렇게 말씀도 드리고, 카페도 입주가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체적으로 조화가 맞아서 청운문학도서관도 작가들도 상당히 오는 거를 즐겁게 생각하는 그런 명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좋은 작가님도 모시고 거기에 또 이용객도 좀 많이 늘 수 있게끔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거기도 또 마찬가지로 겨울에 동절기가 참 문제예요, 거기에 대한 게. 한 가지만 아까 내가 짚으려고 했던 부분이 밑에 카페가 들어왔다니까 다행스러운 일인데요 그 부분에 대한 게. 이게 활용도가 상당히 떨어져요. 지금 현재 입장에 지하에 있는 카페를
○대표이사 이건왕 지하1층에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지하에 있는 게 대여된 거죠? 그게 참 어떻게 보면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문화재단이나 시설관리공단이나 물론 우리 주민들의 증진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이런 예산을 들여서 주민들한테 돌려주는 바람직한 일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나 앞으로는 수익성을 낼 수 있는 계획도 잡아야 된다는 얘기죠. 안 그렇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김준영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이게 무료로 공개가 계속 된다고 해 가지고 이게 보러 오는 사람들은 우리 주민들은 한정되어 있고 외부에서 보는 사람들이 오다 보면 우리는 유지보수하다 보면 사실 상당한 우리 예산 낭비가 많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진짜 명물인 청운문학도서관 그 부분을 수익성을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를 문화재단에서도 찾아야 되고 우리 구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아이템을 내 가지고 같이 규합이 돼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지금 밑에 지하1층이죠? 지하1층 카페가 예전에 한번 시도를 했을 때 실패를 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실패했죠.
○김준영위원 그때와 지금은 어떻습니까? 사뭇 좀 달라졌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제가 자주 갈 때마다 카페 들어가서 차도 마시고 직원을 통해서 물어도 보고 그러는데 먼젓번 입주했던 분은 경영난이 좀 심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본인이 지난 얘기지만 좀 노력하는 부분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나중에는 카페에서 음식까지 팔면 안 되겠느냐까지 얘기가 나오고 해서 이게 상당히 경영난을 겪고 있구나 그러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나간 거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이제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조금 성격이 틀려요. 약간 달라요. 영업하는 데 적극적이고 그 다음에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지하1층뿐만 아니라 2층에도 올라가서 전시를 해놓고 카페가 있다는 걸 계속 유지를 해주고 음식도 안에 케이크도 종류들이 좀 있고 해서 먼젓번하고는 약간 차별적으로 운영을 해서 현재까지는 불만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좋은 계절에 들어와서 이용객들이 또 저희 프로그램 때문에 많이 들어가니까 아직까지는 본인이 만족하고 있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우리가 상품도 많이 만들어 가지고 관광객들이나 또 이런 저기를 팔 수 있고 판매를 하면서에 대한 저기를 하지만 이제 수의계약으로 들어오신 분들에 대한 저기도 사실 보호성은 돼야 되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해줘야지요.
○김준영위원 사실적으로 그분들이 또 거기에 대한 거를 어떤 아주 좋은 곳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오신 분들인데 그만큼에 대한 저기가 또 안 된다고 하면 그만큼에 대한 게 그분들도 손해고 우리도 손해인 입장이라고요. 사실 그때 잠깐 비어있는 기간만 해도 우리도 손해를 본 게 사실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게 겨울에는 거기에 카페가 있다는 이런 저기 같은 게 있나요? 없나요? 안내판 같은 거 간판이라고 그러죠?
○대표이사 이건왕 입간판이라고 그러고 거기하고 저 위에 도로 부분, 윤동주문학관 입구에 하나씩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것도 해주셔야 되는 게 바람직하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여름이나 봄에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가다 보면 관광객들이나 등산객들이 많은 사람들이 오실 때, 그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사실 협소해요. 거기다가 그렇다고 진짜 고풍스러운 파라솔이나 어떤 저기를 깔아 가지고 이렇게 좀 차를 팔 수 있는 게 되면 좋겠는데 그런 저기도 안 되고 하여튼 이런 수익성을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걸 그분들이 장사가 잘되어야지만 우리도 수익에서 그만큼에 대한 게 가격을 높여 가지고 또 할 수 있으면 그만큼에 대한 문화재단의 소득이 오는 거니까요 그런 거를 서로 같이 한번 아이템을 내 가지고 좋은 작품을 만들어보시자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일련의 사업들을 펼칠 때 다과나 차 같은 경우도 그쪽으로 유도를 해서 그쪽에서 매출을 올릴 수 있게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지루하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선상선위원 우리 문화재단에서 여러 가지를 위탁을 받고 있는데 문화재단이 2013년 9월에 저기했던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9월 17일입니다.
○선상선위원 9월 17일? 여러 사업을 위탁을 받으면서 진행을 해보니까 어려운 것도 있고 지금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는 것도 있고 그런 게 있을 건데 어떤어떤 것은 괜찮고 어떤 것은 위탁을 받아서 굉장히 관리하기가 어렵다 생각이 드는 걸 한번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위탁 받은 10개의 시설 중에 대부분이 위탁이고 창신소통공작소만 저희 자산으로 소속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활성화돼서 잘 운영되고 있는 거는 국궁전시관을 뺀 나머지 부분들은 나름대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전기에 접어든 것 같아요. 그래서 무계원 같은 경우도 대관이 올해 갑자기 계속 늘고 있고 해외의 방송사들도 와서 촬영도 해가고 그럴 정도로 명소가 되어 있는 거고, 특히 올해 통일문화축전 개막식까지 무계원에서 하려고 그러다가 직접 와서 답사하는 과정에서 장소, 주차문제 이런 것 때문에 마지막에 포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외부에서 저한테 문의 들어오는 것 보면 이제는 홍보적인 측면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수익도 좀 올라가고 있고요. 청운문학도서관은 지금 위원님께 말씀드렸다시피 굉장히 많이 활성화가 돼서 사옥으로도 문학인들, 작가들도 많이 찾는 그런 명소가 됐고요 윤동주문학관은 지난 가을에는 하루에 1,900명까지 일요일날 입장을 했어요. 그래서 직원들이 상당히 곤혹을 치르면서 안내를 해주고 그런 성과를 보였고요.
박노수미술관은 초기에 오픈하고 나서 굉장히 관심이 높았다가 이제는 미술관의 특성상 지역주민들보다는 외부 주민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안전기에 접어들어서 약간 곡선이 다운되어 가지고 일정하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리를 잡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나머지 도서관들도 구청 안에 있는 삼봉서랑도 나름대로 지금 잘 진행되고 있고 삼청숲속도서관은 이번에 도서관 축제를 통해서 확인한바 굉장히 주말에 아베크족들이 아끼는 아주 이쁜 도서관으로 명명이 나 있고요 저희가 이런 일련의 행사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이 알려지고 찾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각 시설마다 더 이용 빈도가 높아지고 수익적인 측면도 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궁전시관이 위원님께서 아까 지적을 많이 해주셨는데 올해 사대 정비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는 게 물론 운영위원회도 바로 조직이 되겠지만 청소년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교에 지금 홍보가 나가기 직전입니다.
그래서 홍보물을 지금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여성가족부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인증프로그램으로 저희가 등록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조합이 맞아지면, 사대가 완성됐기 때문에 저희가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동안에 조금 뒤처져있던 국궁전시관도 조금 활성화되는 그런 해가 되지 않을까 2017년도가,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다 잘되고 있는데 국궁전시관만 조금 뒤처지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크게는 대표이사께서 전체적으로 잘되는 윤동주문학관, 청운문학도서관, 박노수미술관, 또 거명은 안 했지만 아이들극장도 있고 삼청숲속도서관 이런 거는 대체적으로 괜찮겠다고 보는데 특별히 말씀도 하셨지만 국궁전시관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우리 위원들이 굉장히 관심 갖고 있었던 소통공작소가 우리 자산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자산입니다.
○선상선위원 자산이지만 아까 유양순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지만 대다수 주민들도 그렇고 저희 의원들도 그렇고 가면 작업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조형물 있죠? 그 조형물은 무엇을 의미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천 개의 바람’이라고 해 갖고 철로 된 나뭇가지에 창신지역 주민들께서 염원들을 개관 전에 써 주셨어요. 그 글자를 따서 금속으로 만들어 가지고 나뭇잎처럼 구조물에 다 달아놓은 거죠.
○선상선위원 그것을 보면 이 조형물이 무엇을 의미한다 알 수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보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미술작품이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주변에 있는 주민 한 사람은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저게 뭐냐고 묻더라고요. 그게 얼마 들었죠?
○대표이사 이건왕 한 4,000만원 정도 들어갔을 겁니다.
○선상선위원 조형물이 대부분 비싸기는 비싸요.
○대표이사 이건왕 미술품으로 보셔야 됩니다.
○선상선위원 예술적인 가치로 보면 그렇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술적인 가치를 따질 수가 없어요. 특히 23번지의 소통공작소가 있는 그 주변의 주민들은 예술적인 감각을 전혀 못 느껴요. 그런데 거기 그 지역에 걸맞게 만들었으면 모르지만 볼 때 너무 안 좋아요. 사당의 뭐랄까
○대표이사 이건왕 성황당?
○선상선위원 참 그래요, 그게. 전혀 예술적 가치를 못 느낀단 말이죠. 정말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느낄 줄 모르지만 일반 사람들은 느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는데 거기에 4,000만원이나 들었으니 4,000만원 들었다면 그 주변 주민들이 깜짝 놀랄 거예요. 그리고 늘 지적하지만 거기는 접근성이 굉장히 어려워요.
○대표이사 이건왕 어렵습니다.
○선상선위원 23번지 일대 사시는 분들은 굉장히 서민이에요.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대중교통이 가는 곳도 아니고 마을버스 하나도 연장해달라고 해도 안 될 정도거든요. 그러면 어디 다른 데서 택시를 타고 가면 그쪽으로 가면 돈을 더 달라고 한대요, 저는 타고 가보지 않았지만. 그리고 연세 드신 분들은 으레 택시를 타고 가요.
어려운데 택시를 탈 수밖에 없는 실정이란 말이죠. 버스타고 거기서 걸어오기도 굉장히 힘들고 그러니까, 그런 곳에 소통공작소를 만들어 가지고 주민을 위해서 무엇을 하겠다고 하니 그건 도저히 안 맞아요.
정말 너무 안 맞아요. 거기 건물 자체도 그렇고 건물 자체도 철골로 해서 만들었던데 주위가 더 깨끗해지고 밝고 그래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어서 위치적으로 안 맞고, 하여튼 황학정의 국궁전시관은 깊이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겁니다. 다른 방법으로 하든지 하고, 그 다음에 아름꿈도서관도 아까 유양순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위치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주변 환경이 너무 안 좋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이면 수많은 노점상이 골목골목을 쫙 메워서 거기 찾아오는 사람들이 인산인해예요. 그 속에 어린이들이 오겠습니까? 문학을, 독서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오겠습니까? 안 와요. 현장에 가서 보십시오. 저희가 오래 그쪽에 살았던 사람으로서 그 위치가 너무 안 좋아요. 예산은 너무 많이 들었어요. 아주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었어요.
아름꿈도서관 그대로 아름답게 만들었는데 그 주변 환경은 아름다움이 우중충하게 다 버려버린다는 말이죠. 그 건물 자체가 죽어있어요. 물론 부서가 교육지원과입니다마는 그 앞마당에 대리석으로 공사를 했던데 그것도 예산이 2억이에요.
1억 5천으로도 안 된다고 해서 2억을 줬더니 겨우 그렇게밖에 만들지 못했어요. 물론 파출소도 있어서 여러 군데서 같이 쓰면 좋죠. 좋은데 주변 환경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앞으로 지역이 개발되지 않으면 아름꿈도서관이 그 역할을 할 수 없는 곳이라는 말이죠. 차라리 동부지역에 보면 지금 다문화가족이 많이 늘었어요. 동남아 쪽에서 많이 오시고 중국인, 필리핀, 몽골, 네팔 이런 사람들이 많이 와 있는데 이 사람들이 질서도 없어요. 그런데 그런 장소를 통해서 오히려 다문화 교육을 시키는 장소로 쓴다든지, 보니까 이게 2014년 4월 3일날 개관을 했는데 그로부터 2년 5~6개월 되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이제는 자리를 제대로 잡아야 할 시점에 가시적인 성과가 하나도 없단 말이죠, 운영에 대해서. 지금 대표이사님께서는 장구하게 설명을 했는데 뭐든 일할 때는 희망적인 얘기를 해야 되겠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희망이 없단 말이죠. 거기 보면 장서수도 많고 회원수도 1,187명이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수치상에는 이용자 수도 그렇고 156명, 책 대출권수도 9,860권 이것은 나와 있지만 실제적으로 가보면 몇 명이 없어요. 거의 비어 있어요. 많이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이것을 재검토해서 정말 앞으로 전망이 없다 도서관으로서 그 역할을 못하고 기능을 못한다고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빨리 바꿔야 될 겁니다.
예산이 계속 유지관리비도 들어가야 되고 계속 만들어놓으면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는데 재정도 그렇게 좋지 않은데 도서관이라는 자체는 굉장히 좋아요. 우리들한테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기 때문에 좋지만 앞으로 미래가 밝지는 않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렇고, 그 다음에 가끔 공실도 많고 그런데 프로그램을 하지 않을 때는 지역주민들이 회의를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해주고 주민들이 참여함으로써 더 알려지고 할 텐데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것은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전혀 그게 안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회의를 하고자 해도 자리를 안 해준다고 해서, 하기는 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이죠. 아름꿈도서관이 유일하게 각 층마다 회의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있고 파워포인트도 할 수 있게끔 스크린 설치도 되어 있고 저는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이용을 하는 건지 이용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대관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대관은 하는데 일반 그 지역 가까운 단체나 이런 데서 파출소에 소속한 안전협의회 등등 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회의를 하려고 해도 못한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현재 안전협의회는 한다고 몇 번 보고 들었습니다.
○선상선위원 지금은 하는지 몰라도 한때는 못한다고 했어요. 자리를 전혀 빌려주지 않아서 못 하겠다 그래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많은데 해달라는 것은 아니고 비어 있으니까 하자고 하는데도 처음에는 안 해줬다고, 그런데 요즘에는 자리를 제공해줍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안전협의회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주민들이 건전한 회의를 할 때는 그 장소를제공해줄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아까도 지적했지만 주변 전체가 노점상들이 있어서 거기를 지나가면 사람들이 혐오감을 많이 느껴요. 그 안에 아름꿈도서관이 있는지도 잘 모르고, 전체적인 창신 숭인동에 도서관이 있다는 것을 잘 몰라요. 애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반증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홍보도 더 해줘야 되고 그런데 또 가까운 숭인2동에는 도담도담한옥도서관이 있어서 거기는 벤치마킹도 오고 나름 되는데 아름꿈은 위치적으로 매우 안 좋아서 그것을 고려해주시고요. 참, 공작소 뚝딱뚝딱 공유촉진지원사업인데 창신동에 공구도서관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주민들이 공구를 빌려서 쓰고 갖다놓고 한다는데 요즘은 대부분 집에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공구는 다 마련되어 있어요. 여기에 대여하는 것이 얼마나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집에서 보유할 수 없는 장비들을 갖다놨어요.
○선상선위원 뭣뭣이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컴프레샤도 있고 드릴, 컴프레샤, 요즘은 못을 안 쓰고 핀으로 꽂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같은 경우는 개인이 소장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그것은 괜찮겠습니다마는 그런데 주민들이 사용하는 게 얼마나 되는지 지금 대여해가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대표이사 이건왕 10월 1일날 오픈했는데 지금 13건 대여했었네요.
○선상선위원 이번에 했는데 13건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생각보다는 적지는 않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거기 종사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하고 씨앗모임하고 달카페 사장님도 그렇고 사랑방처럼 많이 드나드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도 갔을 때 일부러 달카페 들러서 커피 한잔 먹으면서 얘기도 했는데 지금 신선한 장소로 저희는 생각하고 있고 현재는 위원님 보시기에 잠깐 오셨다 가셔서 그런 느낌을 가지실 수 있는데 아마 이런 사업들이 추진되는 게 도심재생과 관련된 것 같아요.
그래서 외국의 사례도 보면 완전히 우범지대나 옛날 폐발전소 공장, 우리도 당인리발전소 같은 경우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는데 그런 취지 때문에 그런 낙후되고 소외된 공간에 문화시설을 집어넣고 그게 씨앗이 되어서 점점 문화공간으로 도시를 바꿔나가자 그런 취지인 것 같거든요.
○선상선위원 그 지역을 그렇게 해서 주민들이 애용하고 발전되어 가면 참 좋겠습니다마는 거기도 주변 환경이 개발이 안 되니까 주민들이 오랫동안 개발이 안 되니까 자꾸 뭔가 걸려 있어서 아까 조형물도 말했습니다마는 그것을 보면서 “그 돈 들여서 저거 할 게 아니라 이쪽에 개발 좀 시키지”라고 해요. 저희들은 그쪽 지역 출신 의원이기 때문에 잘 알아요.
가끔 올라가보면 대부분 주민들과 대화하면 그런 소리가 나와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해야 될 것 같고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니까 종로문화재단에서 답변했던 거 몇 가지만 지적을 하겠습니다. 황학정 국궁전시관 수익사업 개선방안, 이것도 지난번에도 나왔던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처리결과가 나왔어요. 2016년부터 어린이도서, 우리 활 대탐험 발간 및 도서, 국궁전시관 활동지 제작 및 판매로 수익사업 추진했죠? 종로구에서 체험사대를 정비해줄 경우 활쏘기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렇게 했고요.
삼청숲속도서관 운영평가 실시에 따라 주민참여형 도서관 확대 검토를 해달라고 하니까 주민참여형 운영평가에서 예산절감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가 나타나고 있으나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름꿈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은 공립, 공공도서관으로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가 필요하여 주민참여형 도서관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추후 소규모도서관을 수탁운영 시 주민참여형 도서관으로 운영 검토하겠다 이렇게 추진 중이라고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황학정 관련해서는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가 자체 자산을 갖고 있는 데가 아니라 구청에서 위탁을 받은 건물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운영을 하면서 체험을 사대를 만들어놓고 직접 활을 쏠 수 있어야만 황학정에 일반인들을 유입하는데 이것은 필수적인 거여서 염원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와서 처음 느끼기에 황학정하고 국궁전시관하고의 어떤 관계 때문에 조금 진행이 안 되었다가 그게 비로소 9월달에 협의가 돼서 사대가 완성이 된 거예요.
저희가 그동안에 사대 완성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했는데 마침내 이게 결실을 봐서 이제는 국궁전시관은 이제 바닥을 쳤고 올라가는 그런 곡선만 기대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조금 아까 얘기했다시피 청소년 프로그램이나 관내 학교에 홍보하는 것, 청소년인증프로그램 움직이는 것 이런 부분에서 활성화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삼청숲속도서관은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하는 게 아니라 인심협동조합에서 하고 있는데 매년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서 저희가 보고를 받고 저희 쪽에서 사실 검토를 받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수시로 찾아가보고 여름에 우연히 갔다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듣고 ‘아, 그렇다. 그러면 관내에 지금 총 재단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4개고 나머지 12개 도서관이 바깥에 또 있는데 그러면 전체 구 내에 16개 도서관이 있는데 우리 서로 얼굴이라도 본 적이 있느냐, 무슨 사업을 하는지 각 도서관에서 좀 자랑하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보자’ 해 가지고 새롭게 만든 게 도서관페스티벌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가을에 16개 각 지역에 있는 도서관들이 전부 삼청숲속도서관에 모여서 자기 사업 자랑하고, 의장님도 오셔서 축하인사 말씀해주시고 했는데 그런 계기로 인해서 숲속도서관에 대해서 저희가 새롭게 인지를 했고 앞으로 이 숲속도서관은 일단 환경적인 면이 너무 좋기 때문에 그쪽 프로그램으로 집중하게 되면 좀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지금도
○선상선위원 거기 좋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도서관 축제로 인해서 도서관을 새로이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이 숲속도서관에 대한 기대가 저희도 많이 큽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요. 거기 삼청숲속도서관은 가서 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환경도 좋고 여러 가지 책 보기도 좋고 많은 사람들도 오고 다 좋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저희도 깜짝 놀랐는데 도서관 축제를 하는데 그 멀리 있는 삼청공원인데도 불구하고 지나갈 수가 없을 정도로 2,700여 명이 오셨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잘되는 사업도 있구나 싶어 가지고 첫해인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저희가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선상선위원 덧붙여서 부탁드릴 것은 아까 말씀드린 도담도서관도 생각을 해서 그렇게 만들든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든지 그렇게 하고, 소통공작소도 생각 좀 깊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 또는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개선할 사항은 즉시 조치하여 주시고, 또한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이 다음 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종로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종로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강평 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44분 감사계속)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64회 정례회 기간 중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지원국, 문화관광국, 보건소, 종로문화재단에 대해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본 행정문화위원회는 지난 11월 21일부터 오늘까지 동주민센터, 행정지원국, 신청사건립추진단, 문화관광국, 보건소 및 종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비록 5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본 위원회는 이번 감사를 통하여 집행부에서 추진해온 각종 시책과 업무처리 실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감사 대상과 자료에 대하여 저녁 늦게까지 확인, 조사, 연구하여 업무 추진상 미흡한 부분은 질책하고, 잘된 부분은 적극 격려해 주시는 등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감사기간 동안 성실히 감사에 임해 주신 모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짧은 감사기간 동안 매일매일 다른 다양하고도 방대한 집행부의 업무를 감사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감사기간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 지적하여 주신 문제점이나 개선방안 등의 고견은 우리 종로구민의 복리증진과 예산집행 등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좋은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로부터 시정 및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 및 보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감사기간 동안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주요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전 부서 공통사항입니다. 해마다 보조금 사업 예산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한번 지급되면 연례적으로 지원되는 경직성 예산이 되므로 예산편성 운영 기준에 맞게 성과평가 실시 및 정산 등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고, 예비비는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외의 지출이나 예산 초과지출에 충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집행되는 예산임에도 감사결과 목적에 맞지 않는 집행사업들이 있었습니다. 향후 예비비의 지출범위를 목적에 맞게 통제하고 예산편성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 사항입니다. 제2차 정례회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시 부서 정책사업의 성과 지표에 대한 달성도를 추진실적에 포함하여 성과 중심의 추진실적 보고가 되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활성화를 위하여 우리 구 주민센터의 복지수요 등을 조사하여 동별 복지팀의 수를 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152조에 따라 행정협의회의 구성 시 반드시 의회의 사전 의결을 거쳐야 하므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동별 소규모사업은 꽃길 가꾸기 사업이 대부분이고, 봄가을에 시행하고 있습니다. 꽃길 가꾸기 주간행사를 계획하여 같은 시기에 우리 구 어디서나 꽃을 볼 수 있도록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의 핵 도발 위협과 한반도 지진 발생에 따른 민방위 장비 점검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동별 민방위 장비 보유 현황과 급수시설 현황을 조사하여 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직단 복원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사직동주민센터의 이전 건립이 불가피합니다.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전 부지 확보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일정금액 이상 동일제품을 구매하거나 많은 양을 구매할 경우 조달 원가를 할인받을 수 있도록 조달청에 건의하여 주시고, 지방세 과오납 건수를 최소화하여 행정력 및 예산 등이 낭비되지 않도록 부과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소관 사항입니다. 우리 구 소재 경복궁, 창경궁, 종묘 등 고궁을 방문하는 주민들은 관람료 할인을 받을 수 있음에도 몰라서 할인 혜택을 못 받고 있습니다. 자체 홍보방안과 매표소에 주민 할인 안내가 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궁중과 사대부가의 전통음식축제가 우리 구 주민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주민축제의 한마당이 되도록 방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인사전통문화보존회는 인사동 홍보관, 남인사관광안내소, 축제 등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탁내용 및 회계처리 등 보존회 전체 업무에 대해 조사 후 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는 서면심의를 지양하고 대면 심의하여 주시고 홍보자문위원회는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 여성 위원을 위촉하기 바랍니다.
우리 구 역도선수단이 있음에도 주민들은 물론 지역홍보가 미진합니다. 역도선수단을 활용한 우리 구 홍보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신문과 중앙일간지 구독은 편중해서 특정신문만 지원하지 말고 구독을 희망하는 통반장에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시고, 신문 구독과 관련하여 동 단위 회계처리에 일부 문제가 지적되었으니 개선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사항입니다. 찾동 방문간호사와 통합방문간호사는 신분상의 차이는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 하는 업무는 동일합니다. 찾동 방문간호사에 비하여 통합방문간호사의 처우가 열악하니 처우개선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명 이상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의 위생점검은 연 1회 이상하여야 합니다. 2015년은 물론이고 2016년 10월 말까지 점검이 되지 않은 곳이 있으니 전체 집단급식소에 대하여 위생점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음식점 원산지 표시 의무가 시행된 지 오래되었음에도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원산지 섞음 비율도 높은 순으로 표시해야 함에도 지켜지는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모범음식점 가운데 몇 개 업소를 선정하여 시범적으로 원산지 섞음 비율 표시를 시행하여 주기 바랍니다.
다음은 종로문화재단 소관 사항입니다. 황학정 국궁전시관 관람인원이 매우 적습니다. 전시관 홍보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전시관 운영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동주민센터, 행정지원국, 문화관광국, 보건소, 신청사건립추진단, 종로문화재단 업무에 대한 감사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렸으며, 구체적인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12월 2일 열리는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감사결과 보고서를 채택한 후 본회의 의결을 거쳐 서면으로 요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적극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과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월 28일 월요일에는 오후2시부터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및 강평이 예정되어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시56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5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김준영 선상선○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최정인
문화사업팀장 김진환
공연사업팀장 정영진
경영기획팀 김소영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