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종로문화재단
일 시 2017년 11월 24일(금) 14시28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14시28분 감사개시)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및 같은법 시행령 그리고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종로문화재단 소관사항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 의원입니다. 구민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문화 향유증진을 위해 금년 한 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문화재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감사에 앞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위원님들께서는 종로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하여 잘못된 사항이나 시정할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될 수 있도록 지적하여 주시고 잘된 사항에대하여는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종로문화재단에서는 이 점 유념하시어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솔직하게 답변하여 감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 실시에 앞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취지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것입니다.
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사무관계자 및 증인을 출석시켜 증언하게 할 수 있으며 허위증언을 한 자는 고발할 수 있고, 또한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정해진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증언 또는 선서를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 대상 임직원께서는자리에서 일어나시고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발언대로 나오셔서 임직원을 대표해서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 각자 선서문에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대표이사 이건왕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7년 11월 2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송인경
문화사업팀장 김진환
공연사업팀장 정영진
○위원장 배효이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임직원 소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배효이 위원장님과유양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송인경 경영기획팀장입니다.
김진환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정영진 공연사업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7년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이건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필요한 추가자료가 있으면 먼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지금 문화재단 정원과 현원을보면 6급은 정원이 4명인데 지금 현재 2명으로되어 있죠? 그리고 7급은 현재 5명인데 7명이지금 현재 7급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2명이플러스 하고 여기에서 마이너스 하면 딱 맞을 거같아.
○대표이사 이건왕 승진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럴 계획은 어떻게
○대표이사 이건왕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에승진할 계획이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러면 잘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638페이지를 보면 문화시설 위탁기관이있어요. 위탁기관이 많은데 거기 보면 위탁기관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거든요, 여기 날짜가. 2016 해놓고 그 밑에 없죠? 일자리경제과 해 가지고 황학정 그 밑에 없죠? 기간이 없는 것이 지금 몇 군데가 없어요. 왜 그건 없는거죠? 날짜가
○대표이사 이건왕 이게 아마 위탁기간이 3년이 도래가 안 돼서 아마 표기를 안 한 것 같은데요 이거는 제가 다시 한 번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협약서에 기간 명시가 안 되어 있고 자동으로 계속 연장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위탁기간이 명시돼야 되는 게원칙 아닌가요? 있는 게, 기간은 날짜가 정해져있는 게 원칙이 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몇 년몇 년 딱 정하는 게 아니고 그냥 무제한으로 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 협약서 내용에 일부는기간이 명시되어 있는 것도 있고 황학정하고 또몇 군데는 그렇게 명시가 안 되어 있다고 들었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래도 이거는 약정에 정해져야만 되지 이걸 안 하고 어떻게 할 수가 있나요?그러면
○대표이사 이건왕 이거는 제가 체크를 해서바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왜냐하면 기간이 있어야 연장해줄 수도 있는 거고 또 서로가 어떻게 안 맞으면 또 다시 재계약을 해야 되는 단계가 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정확하게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리고 재단의 각종 공사 및 용역 현황을 보면 수의계약으로 거의 많이 한 것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수의계약이 굉장히 많거든요.330만원, 449만원 또 2,000만원이 넘는 것도있어요. 이게 입찰을 않고 그냥 수의계약을 할수 있는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원래 규정에는 2,000만원까지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그리고 2,000만원이 넘는 경우에는 공연 협약같은 거는 2,000만원이 넘어도 보통 공연 계약을 통해서 협약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도 있고요물품 같은 경우는
○유양순위원 2,000만원이 넘는 데가 있어요, 몇 군데.
그런데 이런 입찰 없이 계약을 했네요, 수의계약으로.
○대표이사 이건왕 전자계약을 통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어차피 입찰하고 비슷한 성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양순위원 보니까 수의계약을 많이 했는데이 계약을 하면서 혹시 종로구에서 한 계약은 몇군데나 되나요? 종로구에 있는 업체가
○대표이사 이건왕 아, 그건 제가 지금 파악을못해봤는데요
○유양순위원 굉장히 많아요. 2017년도 계약만 해도 지금 현재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지역의 도서구입 이런 건 당연히 지역 내 도서를 구입한 거고요
○유양순위원 혹시 그 내역이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 있지요.
○유양순위원 그러면 계약한 거 하나를 제출해 주실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 이렇게 수의계약 같은 거는 될 수 있으면 이런 업체도 종로에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재무과의 협조를 받으셔서 만약에 종로구가 안 되어 있으면종로구 쪽으로도 계약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그리고 수의계약 한 거 한번 가져와 보세요. 어느 업체인지, 여기 업체는 나와 있지만 어느 지역에 있는지.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문화재단이니까 문화행사 같은 거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연령층이 예를 들어서 젊은분들 위주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중장년층에 대한 행사 같은 걸 해볼의향은 없으세요? 장년층을 위해서, 예를 들어서 동부 지역에 연세 드신 분들이 뭔가 보고 문화에 대한 그런 질을 만끽할 수 있는 그런 공연같은 걸 기획한 적은 없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저희가 공모사업에
○유양순위원 지역에 보면 고령화 시대라서나이 드신 분들이 경로당 같은 데도 가서 계시지만 특히 가서 뭔가를 즐기고 할 수 있는 그러한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걸 문화에서 끌어낼 수 있는 그러한 기획을 해본 적은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막 생각하는 거는 합창단이 그런 어르신들을 찾아가면서 공연도 지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단에서 수행하는 사업들이 어떻게 딱 연령층을 지정해 가지고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라 확 열려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남녀노소 연령을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인데 위원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한번 다시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그분들이 사실 특히 문화재단에서 많이 보고 저기하는 거는 지금 많이 하고계시고 또 종로구의 학생들을 위해서 도서관에서도 저기하는 걸 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에 대해서는 뭐가 많은 저기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보면. 특히 공연 같은 거는 없어요, 지금 현재.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문학강연이라든가이런 부분에 보면 거의 어르신들이 대부분 다 오세요.
○유양순위원 그 어려운 거를 하지 말고 어르신들한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쉽게, 예를 들어서 어려운 걸 하지 말고 어르신들한테 도움이 될수 있고 즐거움도 주면서 그러한 강연을 좀 했으면, 그런 데도 가셔서 어르신들이 시간을 거기에했으면 좋겠어요. 그거에 대해서 조금 고려해서좀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우리가 행감 때마다 작년에도말씀드린 거 같은데 아름꿈도서관 현재 보면 우리가 갔을 때는 사람이 항상 없다고 하잖아요?거기 보면 행사를 많이 했어요. 많이 오시고 그랬는데 사실 거기에 책 같은 것만 비치가 다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월간지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신문 같은 것도 비치하면 어르신들도와서 보지 않을까요? 지금 비치되어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신문도 있고요 그리고 컴퓨터도 비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양쪽에서 다 검색도 할 수 있고
○유양순위원 신문 같은 것도 비치되어 있어요? 잡지 같은 것도?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비치가 되어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유양순위원 그러면, 왜냐하면 그런 것도 보시면서 책도 어르신들이 볼 수가 있고 또 와 갖고 거기에 흥미를 갖고 많이 활용해야 되는데 사실 가서 보면 없어요.
그래서 자꾸 저희가 지적을 하는데 거기가 좀 넓고 좋잖아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셔서 저기할 수는 없는거겠지만 거기를 활성화할 수 있게끔 좀 더 관심을 갖고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유양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연일 되는 가을행사에 얼마나노고가 많으십니까? 문화재단 사실 뭐 행사가너무 많이 커져 가지고 또 많은 저기를 받으셔가지고 상당히 힘이 많이 드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김준영위원 예전 2014년도부터 2017년도까지에 대한 거를 보면 상당히 많은 일을 하셨어요. 재단 설립 이후 각종 공사 및 용역 현황을보면 2014년도에는 44건이나 되고 또 2016년도에 보면, 제가 잘못 저기를 했네요 거기에 대한 게. 무수히 늘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이 늘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 다음에 2016년도에는 68건,2017년도에는 49건, 2017년도에는 조금 준 거예요? 어떻게 용역이나 이런 걸 줄 저기가 없다고 조금 줄었다고 봐야 되고, 매년 이렇게 많이늘어서 2016년도에도 68건이나 되고 하는데 어떻습니까? 이건왕 대표님께서는 사실 매년문화재단으로 다시 이관이 되고 거기에 대한 거를 했을 때 지금 관리가 사실 어떠세요? 너무크다 이런 생각은 안 드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저희 재단 상황으로봐서는 문화사업팀이 상당히 무거워졌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 가지고 연초부터 문화과하고 지금 계속 상의를 하고 또 관련되어 있는 교육지원과도 그렇고 일자리경제과하고도 얘기를 하고그러는데 특히 교육지원과하고는 얘기를 나눴던게 현재 저희가 5개의 도서관을 지금 운영하고있습니다.
내년에 또 두 군데 정도 늘어날 거 같은데 이도서관에 전문성을 주기 위해서 그걸 도서관팀이라도 분리를 해서 문화사업팀을 반 정도로 나눠서 업무를 분담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고지금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실현이 되려면 아무래도 긴협의가 필요할 거고, 또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고 그래서 현재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아마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사업팀이 많이 무거워져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우리가 현황표를 보면 33명에 대한 부분에서 무기계약직이 17분, 기간제근로자가 12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걸 보면 사실적으로 시설별 근무현황을 보면사실 촘촘해요. 지금 여기에 이거 말고 또 들어와야 될 곳이 몇 곳이나 있습니까? 파견근무를나가야 될 곳이 몇 곳입니까?
지금 제가 알기로는 1~4가동에 우리소리도서관 거기에도 지금 파견이 나가야 될 부분이 있고, 또 어디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는 일단 우리소리도서관에 3명을 지금 미리 선발해서 개관에 대비해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12월에 개관을 저기해서, 그러면 지금 1명이 나가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3명입니다.
○김준영위원 세 분이 나가 있어요? 못 본 거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직 개관은 안 했습니다.
○김준영위원 개관을 안 해 가지고 투입은 안했다?
○대표이사 이건왕 투입은 했는데요 개관이 지금 12월 14일로 예정하고 있는데 그때를 대비해서 사전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분들이 지금 윤동주문학관부터 해 가지고 아이들극장까지, 아이들극장에는정규직이 4명 투입되어 있고 무기계약직이 네분이 들어가 있는데 정규직에 계신 분들은 우리구청 직원들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소속이고요 구청에서는 지금 두 분이파견나와 계십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이 정규직에 있는 분들이 어떻게 기술직입니까? 아니면 어떤 사무직하고 그걸 다 보는 겁니까? 본 위원이 왜 이런질문을 지금 하느냐 하면 우리 종로문화재단이기술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 많고예술 쪽으로 거기에 대한 거를 가져가다 보니까이런 전문성을 띠는 사람들로 선발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무기계약직은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정규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게있을 때는 기술직이나 그런 분류가 돼 가지고뽑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공고를 낼 때 공연사업 쪽은 문화예술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그런 기관에서 근무한 사람을 저희가 우대를 하고요, 경력직일 경우에는요. 초임 말단 사원 같은 경우에는 그런 제한을 두지는 않고 그냥 참고를 하는 그런수준이고요 경영기획팀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이런 전문성보다는 어떤 회계라든지 아니면 예산 이런 부분을 다루는 부서이기 때문에 특별한그런 경력은 두지 않고 회계만 저희가 경험 있는사람을 구하고 있고요 문화사업팀은 나름대로전문성이 있어야 됩니다.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서들이 들어와줘야 되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 전통시설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통 쪽에종사했던 사람을 저희가 선호를 하게 되죠.
○김준영위원 그러면 황학정 전시관과 창신소통공작소에 2명, 1명이 기간제 근로자가 들어가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분들은 무슨 일을 하십니까?지금 현재 황학정에는 사무국장으로 한분이 계시죠? 아니, 사무국장이 아니고 뭐라고 해야 되나
○대표이사 이건왕 그냥 기간제 직원 한분하고또 다른 기간제 직원 1명, 거기 여직원이 둘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 그게 다 기간제였습니까?기간제 근로자면 11개월 하고 빠졌다가 또 다시들어오는 이런 식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2년까지 갈 수있고요 2년이 지났을 때는 본인이 연장을 할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무기직으로 전환이 안 되면그만둬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제가 자료를 좀 요청하겠습니다. 이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 그 다음에 정규직 이 부분에 대한 저기에 대해서 자료를, 그분들에 대한 주소나 이런 부분이 있는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현황이요?
○김준영위원 예, 현황을. 본 위원이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아까도 존경하는 유양순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신 아름꿈도서관이나 이런 데 무기계약직으로 들어간 분들이 어떤 식으로 이런 저기가 사실 우리 주민들한테는 아주 서비스가 좋아야 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모르고 그런 경우도 왕왕 있지만 그런 교육이 잘되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우리 직원들이. 여기서 지금 파견직 근로자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우리 직원이 나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파견직, 박노수미술관에 파견직이한분 있는데 이분은 어떤 저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구청에서 재단으로 파견을나오신 분이 두 분 계십니다. 지금 저희가 아까시작할 때 제가 말씀드렸던 송인경 경영기획팀장이 지금 파견을 나와 있고요 그 다음에 미술관에 학예사로 있는 박예선 씨라고 고 박노수
○김준영위원 그렇다면 박노수미술관 안에 파견 근무자 한분이 상주하시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상주합니다.
○김준영위원 상주하세요? 아까 저기 하신거 좀 보내주세요, 현황을. 그런 부분에 대한걸. 이제 지금 말을 하다가 끊어졌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사실적으로 정규직이나 무기직이나 기간제나 이런 분야에 대한 저기를 보면 사실적으로 저희가 사복을 입고 이렇게 가서도 봤을때는 그분들이 저희를 모르니까 이런 저기에 대한 게 사실적으로 지적거리가 많이 있더라고요,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에서도 그분들에 대한 교육이나 또 이런 소양교육이나 이런부분에 대한 걸 잘 해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전문적인 거라는 부분이 따지고 보면 윤동주문학관 같은 데 무기계약직이 한분, 기간제 근로자 한분 이렇게 또 계신단 말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충분히 거기에 대한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요. 그렇죠? 또 다른 파견근무자가 또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거기는 해설사가별도로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해설사가 별도로 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저기는 안내만 할뿐이지 그런 어떤 저기, 왜 그러냐 하면 실질적으로 관람객들하고 그부분에 대한 것은 그분들이 더 많이 접촉이 될거 아닙니까? 그리고 해설사는 시간별로 다르지않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도 개관시간 동안은 해설사가 1명 이상 상주해 계십니다.
○김준영위원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무기계약직이나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한 소양교육을 많이 강화시켜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2016년도 주요업무실적을 보는 것하고 지금 2017년도 업무실적을보면 여기에서 는 게 어떻게 됩니까? 2개가 는거죠? 2개가 는 게 뭐냐 하면 종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전통문화체험공간 상촌재 운영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우리소리도서관에 대한부분은 이번에 개관이 12월로 미뤄졌기 때문에안 올라간 거예요?
왜 그러냐면 본 위원이 주요업무라는 자체에 대한 것은 물론 지금 감사 기간에 이런 주요업무라고 본다면 여기에 대해서 봤을 때 우리소리도서관에 대한 게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은 아마 저희가 공식적으로 업무를 시작을 안 했기 때문에, 그리고 추진사항도 없고
그래서 사전준비단계기 때문에보고에 누락을 하지 않았나싶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게 된다면 본 위원이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우리 도서관 시설별 근무현황에는 우리소리도서관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대한 주요업무 문화사업에 대한 종로 대표적인 부분에는 왜 안 올라갔느냐 이렇게 물을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왜 그러냐면 중요한 부분에 대한 저기가 우리가 지금 상당히 본 위원이 맨 처음에 전제하기를 우리 재단이 상당히 커졌다, 거기에 대해 힘들지 않느냐고 물어본 부분이 이런 부분입니다.12월달에 거기에 대해서 하는 것은 사실 늘어졌기 때문에 그게 뒤로 밀린 거예요. 원래 따지면 9월달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아까 근무직원이나 이런 분들이 벌써 투입이 되어 있다고 하면 주요업무에 대한 이런 업무보고에는 들어가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야 위원님들이 그것을 보고 우리소리도서관이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다, 위원님들이 다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확보해줘 가지고 내줬는데 그 부분을 예상해서 넣어가지고 브리핑을 해주셔야지 맞다는 아니냐는 거예요. 이게 개관을 12월 며칠에 한다고 해도 그 부분에대한 걸 우리 의회에 말씀을 해주시는 게 종로문화재단의 할 일이 아닌가싶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꼭 좀 그렇게 해주시고 다음번에도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상당히 커지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종로문화재단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다 쫓아다니면서 볼 수도 없고 이런감사기간 때나 정례회 때 이런 부분을 가지고 궁금한 거나 질의를 하실 때 업무에 대한 저기를 제대로 기재를 해주셔야 만이 거기에 대한 게 그렇습니다. 그게 준비가 되어 있나요? 우리 팀에서는, 우리소리도서관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나요? 없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어제 저희가 나가봤을 때는
○김준영위원 아니, 만약에 그 자료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위원님들한테 그것을 드려서 보시게끔 해줬으면 좋겠다는 거죠. 그리고 설립 이후문화재단 조례 제6조에 따른 사업수행 내역에보면 구립합창단 운영에 대한 저기를 보면 구립합창단과 우리 종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운영을같이 하게 돼요.
그런데 이게 지휘자나 선생님이다르겠죠? 아무래도
○대표이사 이건왕 다릅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아무래도 아이들에 대한 부분까지 할 수도 없고
○대표이사 이건왕 아무래도 지도방법이 다르죠.
○김준영위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종로구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선생님이 평창동 합창단 선생님 아니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키즈콰이어 지휘자로 계시죠.
○김준영위원 그렇다면 우리 종로구립소년소녀합창단 명단이 있죠? 주소하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것도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끝나기 전까지 그거에 대한 것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이 소년소녀합창단이 몇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보고올린 건 26명으로 올렸고요 수시로 초기단계기 때문에 작년 11월에 저희가 창단을 해서 단원을 계속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중간에 나가고 들어오고
그래서 현재 인원은 딱 2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26명 중에 평창동 소년소녀합창단, 평창동합창단이죠. 거기에서 몇 명이와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거의 없다고 저희가 알고있습니다. 그쪽하고 같이 할 수가 없죠. 아무래도
○김준영위원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어쩔 수없이 거기에 대한 게 소년소녀합창단을 발굴하고 모집하기가 사실 상당히 힘든 부분이 많을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다 보니까 위원님들은 그것을 확인 안하고 넘어갈 수는 없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 구립합창단이 생기기 전에 평창동어린이합창단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본 위원이 우리 대표님한테도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걸로 기억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자료를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런 게 구분이 잘 되어 가지고우리 아이들이 의회 의원님들 욕심같으면 사실각 동으로 따진다면 한명씩이면 17명이에요. 2명씩 따진다면 34명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골고루 분포가 되어줘야만 각 동에 우리 종로구 홍보가 상당히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며칠 전에 혜화동 돗자리음악회에서 소년소녀합창단이 와서 합창을 했는데 참 아이들의 맑은목소리, 우리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많이 호응을 했습니다.
그런 것을 더 아름답게 꿈나무들한테 좋은 저기를 이끌어낼 수 있고 좋은 쪽으로 하게끔 그것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자료는 감사 끝나기 전에 제출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계속감사)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종로구에 문화재단이 발족한 지도 시간이 흘러서 문화재단의 역할이 나날이 커지고 있어요.
그래서 의회로서는 정말 문화재단이 고생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갈수록그 역할이 증대되는 데 비해서 직원들의 인적인구성이나 또는 업무처리와 관련해서 상당히 어려움 속에서도 잘하고 있다라는 그러한 말씀을드립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현재 문화재단의 인력이대표이사를 포함해서 정원이 34명, 현원이 33명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무기계약직이 50%에 달해요. 이 무기계약직은 지금 각 시설마다나가서 관리하는 인원일 텐데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정부에서나 우리 구도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즉 무기계약직은 상용직으로 봐야 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정규직에 무기계약직이포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정규직에 포함되는 무기계약직이 상용직이라고 보는 거죠? 지금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거의 다 정규직에 준한다, 이런 얘기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현원이 33명인데 한 사람이 부족한 게 3급과 4급이 부족하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3급과 4급은 팀장급이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럼 세 자리에 팀장이 있는데두 분의 팀장만 있는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요. 구청에서 파견이나와서 경영기획팀장 자리에 직원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3명인데재단에서 스스로 가져야지 구청에서 파견이 나와 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이제 파견을 종료할 때는 안 됐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 문제도 얼마 전에 논의를 해봤는데 조금 더 지켜보자 그게 맞는 것 같다고, 왜냐하면 지금 재단의 구성인력도 그렇게경력이 풍부하지 않기 때문에 경영 쪽은,
그래서 그것은 조금 더 두고 보자 현재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 재단에 나와 있는 본청의팀장은, 그것도 팀장 자리 하나구나? 그렇구나.그리고 지금 경영기획팀은 본청에서 파견 나오신 팀장은 경영기획 쪽을 담당하고 있고, 그 다음에 문화사업팀장하고 공연사업팀장은 기왕에우리 재단에 소속된 팀장들이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굉장히 활발하게 문화사업이나공연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인원은어때요? 정원을 짤 때는 업무에 비례해서 정원을 짰겠지만 출발 시점과 지금 업무의 부화를 생각하면 상당히 많이 업무가 늘어났다고 볼 수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다고 하면 정원을 전체적으로 조정할 필요는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조정할 필요가 있어 몇 번작년에도 저희가 얘기를 해서 부분적으로 인원을 조금씩 계속 늘리고 있고요. 거기에 또
○안재홍위원 늘린다고 하면 3개 팀 중에서어디를 늘려야 된다고 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문화사업팀이 많이 무거워져 있고요. 지금 문화사업팀에서 관장하고있는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10개 시설하고합창단 2개가 있기 때문에 너무 무거워서 도서관팀 정도는 분리를 해서 전문성을 부여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부분 갖고 지금 구청하고 얘기를하고 있습니다. 공연장 아이들극장 같은 경우도비슷한 동 극장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인원인데 지금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 있는 그런 실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내면 부화가 걸리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이 부화가 걸려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직원들의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낸다고 그러면 너무 많이 업무의 부화가 걸리죠. 그럼 오히려 그것은 역효과가 날 수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저희가 구청에 호소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아직 업무협의 중이지만 두 사람이 1년 기획공연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라서 상당히미안합니다.
○안재홍위원 공연사업팀은 아이들극장 하나만 사업을 하는 것이고, 문화사업팀은 도서관,합창단, 우리소리도서관, 미술관, 무계원, 윤동주문학관, 창신소통공작소, 국궁전시관 이렇게다 하고 있는 거죠? 상촌재까지. 최근에 종로구가 공공시설을 확충하면서 계속해서 시설을 늘려나가는데 정원이나 현원은 그대로 있는 거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시설이 넘어올 때마다 TO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원이 같이 오니까요.
○안재홍위원 인원은 같이 와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최소의 인원이같이 오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그 시설을 유지관리하는 인원이지 재단 내에서 관리하는 TO는 그대로 있는 거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러니까 사업부서가늘어나게 되면 아무래도 로드가 많이 걸리거든요, 경영 쪽에. 지출이라든지 예산 이런 쪽에 많이 로드가 걸리고 인사복무 쪽도 마찬가지라서작년에도 저희 경영기획팀 쪽에 회계 1명을 보충을 했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연기획에 TO가 7명으로 되어 있지만실질적으로는 무대시스템 전문인력 빼놓고 공연을 기획하고 만질 수 있는 직원은 2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공연을 만들어서 이것을 티켓을 팔고 장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마케팅 직원이 지금절실한 상황이라서 올해 그 부분에 대해서 관련과에 호소를 했고 계속 조율을 해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화사업팀도 마찬가지로 너무 무겁습니다.팀장 한 사람이 거의 재단 사업을 공연 빼놓고다 관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조금 정리를 해줘야 될 때가 아닌가 그 부분도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문화재단이 다양한 일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적구성, 일을 하는 것은 사람이란 말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사람이 일을 할 수 있게끔 여건을 조성해줘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재단에서는지금 3개의 팀으로 나뉘어져 있는 현재 정원과현원 중에서 이렇게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을 내세요, 위원회에다. 그러니까 지금현재 경영기획팀이 6명, 문화사업팀이 32명 시설까지 포함해서, 각 시설에 가 있는 사람 26명,본부에 6명 이렇게 있는데 그 인원에 대해서, 공연사업팀 8명 그럼 공연사업팀에 어떤 인력이필요하다라는 걸 의회에 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문화사업팀도 마찬가지고, 경영기획팀도 마찬가지예요. 물론 본청에서 파견나와 있지만 부족한 인원에 대해서는 충원을 시킬수 있도록 수요를 얘기해달라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래야 의회가 문화국하고 얘기해서 적어도 제대로 하도록 그렇게 해야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어차피 인력에 대해서는 경직성이 있으니까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해줘야 되는데 재단은 어떻게 보면 국에 소속된 단체로 독립된 단체로 보지 않는다고요, 본청에서는. 그러니까 힘이 약하지, 의회가 변론을 해줘야지. 그리고 의회 입장에서 왜그렇게 하느냐면 재단이 적어도 출연금과 사업을 통해서 꾸려나가는 독립된 법인으로 봐야 된다는 거예요, 의회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하면 재단이 일을 할 수 있도록 국이지원을 해줘야 되는 건 너무 당연한 것이고 그러한 인력 운영에 있어서는 인건비 상승의 요인은 있지만 스스로 감당할 수 있도록 만약에 인력을 늘려서 인건비 부담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할 거 아니냐 그거예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방향으로 가야된다는 거죠. 언제까지 시시콜콜 간섭하고 시시콜콜 인력통제하고 사업통제하고 그럴 건 아니잖아요. 그거 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내셔 가지고 적어도 이렇게 인력관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 하고, 그 다음에또 하나는 뭐냐 하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조만간 예산심의를 해야 되기 때문이고, 어차피 안건심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건데 의원님들한테 호소를 좀 하세요. 재단운영에 이런 애로가 있는데 의원님들이 도와주십시오 이렇게얘기를 해서 재단이 소정의 설립목적에 부합할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기 바란다는 뜻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관련 근거를 마련해서계속 여름부터 관련과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여러분들이다양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데 직원의 정원을늘리면서 또 한편으로 후생복지도 늘려야 된다고 봐요. 근무여건이 개선이 되어야 되고 근무여건에는 근무조건, 환경뿐만 아니라 급여체계, 후생복지체계도 개선이 되어야지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안재홍위원 뭐 아이디어가 나오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덜덜 떨면서 이렇게 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18도에서 20도로 맞춰서 그런 환경 속에서 일하게 한다고 포괄적인 의미로 두고얘기한다면 재단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호소를 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계수조정으로 나오고 통계적으로만 나올 게 아니라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 부분은 특히 정규직도열악하지만 무기계약직하고 기간제가 상당히 열악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상반기부터 저희가많이 준비를 했고요 구의 담당국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동감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많이 관철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건 나중에 예산안을 보시면 아마 피부로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소위 최저임금제가 도입되고 생활임금제가 도입된다고 하면공공에서부터 해줘야 돼요, 재정적인 부담이 있다 하더라도. 그래야 그게 서큘레이션이 되고순환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의회에 호소를 하라니까. 그러니까 재단 대표이사는 일도 잘해야되지만 의원님들과의 관계를 강화해야 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야 어려움을 들어주지, 어려움이 있으면 와서 ‘의원님, 도와줘야 되는 게이런 겁니다’ 그러고 또 그러면 집행부에서 눈치 보기 어려우면 집행부도 찾아가서 설득하고그래야죠. 그렇게 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윤동주문학관에 대해서는 ‘영혼의 가압장’이라는 아주 그럴듯한 멋있는 명칭을 붙였는데 최근에 내가 어디 신문기사에서 보니까 이게 지금 입구에서 들어가면 1차적으로 열린 공간으로 들어가죠. 열린 공간으로 들어가고 지붕이 뻥 뚫린, 그리고 그 다음으로 들어가면 천장에서 내려오는 한 줄기 빛이 있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빛이 내려오는 그런 공간이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오늘 조선일보에도 그 사진이 크게 실렸습니다.
○안재홍위원 조선일보에도 근사하게 나왔어요.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왔던 길을 되나와야 돼요, 전시시설 쪽으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서 그걸 내 생각에는 최근에 내가 어디서 읽었는데 그쪽에서 버스정류장으로 나가는 구멍을 하나 뚫어주면 다시 전시시설로 안 나오고 그쪽에서 바로 나가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윤동주문학제를 개최해서 시화전 할 때 팔레트놨던 자리 있죠? 바깥쪽으로 그쪽으로 구멍을하나 뚫어주면.
자, 보세요. 현관으로 들어가서 전시시설을보고 영혼의 가압장으로 들어가잖아요? 회로를 따라서
○대표이사 이건왕 중정
○안재홍위원 중정, 가운데라고 볼 수 있죠.가운데를 지나서 저쪽에 그야말로 한 줄기 빛이들어오는 윤동주가 살았던 후쿠오카 감옥을 연상시키는 그곳으로 들어가잖아요. 앉아서 영상을 보고 다시 돌아나와요. 그렇죠? 문 열고 나와서 다시 어디로 나와요? 전시시설로 나오게돼요.
그래서 거기에 문을 하나 뚫자는 거죠.어디로 뚫어? 팔레트 놨던 자리로, 그렇게 뚫어주면 다시 전시시설로 안 들어가고 바로 바깥으로 나가게 된다는 거죠.
왜 그러느냐 하면 사람의 기억이라는 거는 나갔던 데로 들어가게 되면 들어가서 느꼈던 기억이 사라져요. 차라리 그 두 군데를 거쳐서 들어왔다고 하면 나갈 때는 열려진 공간을 통해서바깥쪽으로 나가게 해버리란 거지. 그러면 느낌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 구청장께서 워낙 건축에 박사라의원이 얘기하면 뭐 듣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한번 검토는 해보세요. 그래 가지고윤동주문학관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어떠한 뭐랄까 영혼의 가압장 같은 것을 좀 더 살릴 수 있는 그런 저기가 되지 않을까 하고 보는 거예요.그것도 내가, 나도 그런 생각을 했지만 나보다도 유명한 건축가가 생각을 한 거예요. 제가 어디서 읽었어요. 영혼의 가압장, 아주 근사해요.잘 하세요.
잘 하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무계원에 최근에인문학강좌를 포함해서 굉장히 주민들에게 많이 알려졌어요. 굉장히 알려지고 여러분들이여기 업무보고한 것처럼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하고 공연도 하고 음악회도 하고 해서 굉장히많이 좋아졌다 그러한 저기가 있는데 대관의 제한을 완화하면 어때요?
예를 들어서 이게 전통적인 한옥 가옥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에 걸맞은 콘텐츠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보죠. 그래 가지고대관료 수입을 지금 현재 1년을 기준으로 해서대관이 전체적으로 며칠 정도 되고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71회를 했거든요, 10월 31일 현재.
○안재홍위원 10월 31일?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71일이란 의미는 365일 중에서 이게 휴일이나 일요일이나 관계없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월요일은 빼고, 월요일도 경우에 따라서는 대관을 해주고 있고요.
○안재홍위원 그렇다면 71일이라면 5분의 1,20%. 그렇죠? 한 20% 정도만 활용하고 있는데 이걸 좀 대관을 늘리는 방법을 찾아서 대관의회수를 늘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하면 비어있는 그런 건물도 비어있는 날짜를 줄이면 상대적으로 대관의 수익이 늘어날 수 있지않을까, 어차피 그거는 여러분들에게 리턴이 되는 거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수입이 그쪽으로 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어떤 제한을 완화해서 이렇게 대관의 일수를 최소한, 목표를 한번 세워보세요. 예를 들어서 지난해에 2017년에 70일 정도했다고 하면 내년도에는 한 3분의 1이나 5분의2 정도로 해서 늘리는 그러한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청운문학도서관을 지금잘 해놨어요. 잘 해놓고서 저도 거기 2층에 한옥 건물을 빌려 가지고 모임도 해보고 그랬는데지금 현재 이 도서관은 어떤 단점이 있느냐 하면접근성에 상당한 단점이 있어요. 접근성에 상당한 단점이 있어서 시설 대비해서 활용도가, 특히도서관 같은 경우나 위의 한옥 건물의 활용도가굉장히 낮다는 생각이에요.
그리고 거기 지금 현재 근무하는 일 평균 회원, 드나드는 이용자는 평균적으로 어느 정도돼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저희 집계로는 2017년 10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2만 2,000여 명이오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연인원인데 그걸 여러분들이 휴관일 빼고 일 평균으로 따지면 얼마나돼요? 한 60명 되나 50명?
○대표이사 이건왕 한달에 한 2,000명으로 잡으시면 되고요
○안재홍위원 그러면 일 평균 몇 명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하루에 한 80명에서 90명
○안재홍위원 80명 안 되지.
○대표이사 이건왕 80명 조금 안 되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 시설 투자를 할 때도 우리가 우려했던 게 윤영민 국장이 담당 교육지원과장할 때 의회에서도 우려한 것은 여러분들이 하려는 의도가 좋고 시설도 좋고 다 좋은데 문제는접근성이다, 그렇게 좋은 시설에 불과 100명 이하가 이용한다고 하면 너무 아깝다는 거죠, 아깝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하면 이용객 수를 늘릴 수있을까요? 그런 것을 검토해 보셨나요? 여러분들도 고민이 있을 거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그런데 매일평균적으로 관람객이 오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청운문학도서관에서 시행하는 전체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시는 분이 있고 또 시즌별로 많이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평일날, 월요일이나 주간에 가면 없어 보이는데 주말이라든지이럴 때 보면 상당히 붐비고 앉을 자리도 없을경우를 제가 몇 번 봤거든요.
그래서 이용객이 많이 늘었다 그렇게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가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진단을 해서 다른 좋은프로그램을 도입해서 관람객들이 더 활성화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청운문학도서관에 카페는운영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그건 본인이 다시 입찰을 받았다가 장사가 너무 안 돼서, 특히올해는 연초부터 주말마다 광화문에서 집회가있었기 때문에 접근이 거의 쉽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한 8개월 정도 운영하다가 본인이 기권을 해서 지금 현재 그 공간이 비어 있고요.
활용방법에 대해서 저희가 논의를 하고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청운문학도서관에 지금 민원사항이 하나 있었습니다. 열람실 내에 아이들공간하고 성인들이 열람하는 공간이 같이 있어서 아이들이 아무래도 소음이 좀 나기 때문에그 부분에 있어서 민원이 있었는데 이 기회에카페보다는 식음료는 벤딩머신 쪽을 조금 검토해보고, 그 공간을 아이들 특화공간으로 한번만드는 게 어떻겠느냐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가닥을 잡고 내년에 그쪽으로 공사하는 걸로지금 방향을 잡았습니다.
○안재홍위원 그게 맞을 거예요. 우선 카페라는 거는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려야 매출이 오를 것이고, 그 매출이 올라야 임대를 할것이고, 임대를 해야 수익도 나는 건데 차라리그게 안 된다고 하면 전환하는 게 맞을 거라고생각을 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아주 어린 유아들이라든지 연령이 낮은 아이들은 그쪽에 좀 집중을하고, 초등학교도 상위 학년들은 같이 성인열람실로 가고 하는 그런 콘셉트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맞아요, 그게 맞아요.저도 거기에 초기에는 호기심 때문에 몇 번 갔는데 그 다음에는 안 가지더라고요. 그게 결국 접근성의 문제라는 거지.
그래서 시설 투자를 하거나 문화시설을 지을 때는 비록 그게 비용에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접근성의 문제를 우선 검토해야 돼요. 아무리 좋게 시설을 해놓고 좋은 장소를 둔다 하더라도 이용객들이 적어서 소위 효용이 떨어진다고 하면 그건 잘한 투자라고 볼 수는 없어요.
그리고 거기 1층에 보면 별당이라고 해야 되나, 별당이 하나 있는데 그 별당 옆에 연못이 있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누정입니다.
○안재홍위원 전기요금 아끼는 건가요? 거의물을 안 채워놓대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11월 동절기 들어가서 일단 꺼놨고요
○안재홍위원 먼저 거기 자연보호협의회에서사생대회 할 때도 많은 사람이 오는데도 그날 거기가 비어 있어서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그날 꺼놨었습니다.
○안재홍위원 청장께서도 그렇고 내가 볼 때도 이럴 때는 물을 어느 정도 위험하지 않은 수위 정도를 유지하면 그리고 분수도 틀어놓으면
‘참 종로구가 좋은 곳이 있구나’ 할 텐데 그런아쉬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수위를 유지하는 것은 수질관리도 잘해야겠지만 필요할 때는 일정기간 동안에는 계속해서 수위를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가능하다면 분수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그러나요? 물이 흘러내리도록해서 어차피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참 좋은 곳이 있구나 하는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자 료 잘 받았습니다. 보니까 단원이 23분이네요. 그렇죠?
○대표이사 이건왕 25분
○김준영위원 일반 단원이 23분이고 지휘자나 반주자는 조금 빼고 얘기하는 게 맞는 것 같고, 23분이고 또 이렇게 보니까 아까 본 위원이지적한 바로 우리 학교에 있는 학생들, 초등학생위주로 많이 골고루 학교에 대한 부분을 골고루,학교가 배화여중 1학년 저기를 빼면 7개 학교밖에 안 돼요. 골고루 거기에 대한 거를 선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아요, 보면.그리고 종로문화재단이 한눈에 봐도 작년과올해의 실적에 대한 부분을 보면 관람인원을 보면 엄청나요, 올해가.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이 늘었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건 뭐 100%가 아니고 이건엄청난 프로테이지인데 거기에 대한 게, 이렇게많이 모인 이유가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주시고, 또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대한 부분은, 올해가 100주년인가요? 내년이100주년인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올해가 100주년입니다. 그래서 더 많이 왔죠.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많이 는걸 보겠습니다. 물론 무계원도 마찬가지고 세종마을에 있는 구립 박노수미술관도 마찬가지고.어떻습니까? 이렇게 많이 올 때, 우리가 언젠가제가 2014년도에 들어와서 보니까 말씀을 하실때 보니까 박노수미술관에 대한 부분이 사실 좀위험성이 있어 가지고 관람객들을 좀 줄이겠다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그때는 이건왕 대표께서는 계시지는 않을 땐데 그런 말씀이 있었고.
왜 그러느냐 하면 그걸 또 보존을 하기 위해서또 그런 얘기를 하신 저기에서 상당히 바람직하다 했는데 이번에 어떻게 28만 4,000명이에요.10월 기준으로
○대표이사 이건왕 연인원으로
○김준영위원 거기에서 연인원이, 연말에 이걸 자른 게 아니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처음부터 다 저기를 한 거예요?그래도 많이 늘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많이 늘었습니다.
○김준영위원 엄청 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게.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지금은 2015년을기점으로 최고치로 올라갔다가 보통 미술관이개관을 하고 나서는 그런 현상이 발생된답니다.지금은 안전기에 들어와서 작년하고 올해하고조금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죠.
○김준영위원 나중에 또 줄면 의원님들이 또뭐라고 꾸지람한다니까요. 물론 그럴 저기는 없고요. 거기에 대한 게 많은 분들이 오시다 보면줄 때도 있는 거는 사실이니까요 그 부분에 대한건. 그 부분에 대한 거를 많이 좀 노력을 해주신덕분에 국궁도 많이 늘고 했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국궁도 많이 늘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한 가지, 작년 것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윤동주 시인의 언덕 문학관에 대한 운영에 보면 윤동주 브랜드 상품에 대한 부분이에요. 브랜드 사업에 대한 부분은 글쎄요, 그렇다고 저기를 하는데 임대사업에 대한 부분을보니까 작년도에 660만원,
그런데 올해는 682만 9,000원이에요. 22만 9,000원이 오른 거야, 이게 어떤 저기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공시지가가 매년 조금변동이 되는데 지금 계약이 끝나서 재계약 할 때의 시점에 저희가 조사를 해보니까 그게 조금 올라서 조금 더 부과를 한 겁니다.
○김준영위원 공시지가에 따라서 거기에 대한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예년보다단가가 올라갔습니다.
○김준영위원 잘 된다고
그래서 오르는 저기가 아니고, 오른다고 해도 한 몇 백 만원 오르면몰라도 이십 몇 만원 오르는 저기가 조금 이해가안 돼서 거기에 대한 거를 물어보는 건데 어떻습니까? 저도 한번 가봤는데 거기가 어때요? 보면 손님들이 와 가지고 많은 저기를 하고, 공간이 좀 좁아요.
그런데 동절기에는 사실 거의 폐쇄하는 쪽으로 하는 것 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작년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셔서, 또 그리고 저희 사업할 때 주변에 일찍 오시면 거기서 차 한 잔 마시면서 대기하고 있다가 올라가고 그러는데 그런얘기를 논의를 좀 했습니다. 겨울철에 저희들이보통 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 혹한기 때 잠시 문을 닫는데 본인들은 장사를 하고 싶어 하는데 그게 제반 여건이 받쳐주지 않으니까 그게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설득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 메뉴를 좀 바꿔서라도 심지어는 군고구마나 아니면 따뜻한 거 그런 것도좀 팔아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해서 현재 지금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준영위원 협의를 하고 있습니까? 이게왜 이러느냐면 우리는 사실적으로 사계절이 있다는 거에서 상당히 좋은 저긴데 이렇게 임대를하고 있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사실 동절기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손님들이 떨어지다 보니까 상당히 좀 안 좋아요.
한쪽에 대한 부분을 작년에 제가 지적한 부분이 한쪽으로 그걸 해 가지고 그분들이 할 수 있게끔 해주면 조금 아무래도 거기를 관람하시는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요즘에 등산을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거기를 거쳐서 가면서 그냥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한번 갔다왔다, 가서 커피 한잔을 했다 아니면오뎅을 먹었더라 이런 게 좀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그때도 구청장님하고 잠깐 거기를 갔다가 우연찮게 갔다가 그런 얘기가 거기서 오간이유가 그런 얘깁니다. ‘이걸 이렇게 보기 안좋게 겨울에 방치하는 게 제가 보기에는 타당하지 않습니다’라고 했더니만 ‘그럼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그래서 박노섭 의원님께서는 또군고구마 얘기를 하고 나는 오뎅 얘기를 했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기억납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어떻게 보면 그분들을 위해서도 그렇고 우리 관광객들이나 이런 분들이 오셔 가지고 따뜻하게 커피라도한잔 하시고 여러 가지 이런 저기를 할 수 있는그런 여건을 좀 만들어주면, 아니면 그분들하고협의해야 돼요. 그분들한테 그걸 좀 부속실이라도 만들어서 해놓고 철수하는, 지금 현재 입장에서 무거운 게 뭐냐 하면 우리가 그걸 또 시설을만들면 그걸 또 봄이 되면 철수를 해야 될 입장이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법적으로도 제약이 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제약도 있고 또 아무래도 불이나 화재 염려나 이런 여러 가지
○대표이사 이건왕 공공부지라서
○김준영위원 공원부지라서 또 그런 부분이있고 잘못하면 이게 또 노점상으로 될 수도 있는저기가 되니까요. 그러니까 그걸 잘 협의를 해가지고 보기 좋게 해 가지고 하는 건, 모르겠습니다. 위원으로서 법 위배 쪽의 얘기를 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장사하시는 분이나 종로를 알리는 입장에서는, 그런 게 좀. 왜냐하면 음료수 차파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걸 잘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논의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우리가 재단설립 이후기부금 현황을 보니까 많이 노력을 하셨어요. 보니까 2014년도에는 480만원에서 2015년에는3,100만원, 2016년에 3,700에 2017년에6,400 거의 100% 이상으로 뛰었는데 이 기부금을 받으면 주로 어떤 저기로 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일단 기부금을 받게 되면 동의서를 받고 기부심의위원회를 자체적으로개최를 합니다.
그런데 보통 기부금이 지정기부금이기 때문에 이번 연도에 많이 대폭적으로 늘어난 건 아무래도 한복축제에 지정기부를 받았기 때문에 많이 늘어났고 그 다음에 현찰보다는현물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거기에 썼던 금난새선생님이랑 같이 했던 오케스트라의 옷을 제작하신 분이 그걸 기증해주셔서 그걸 금액으로 환산해서 산출이 된 거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받아서 차기 사업할 때 또 쓰기도 하고 또 그 사업에 현찰 같은 경우는 투입을 해서 행사를 좀더 풍성하게 만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거기에 대한 걸 그렇게해주시고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쓸 때는 기부금에서 나왔다는 부분을 꼭 기재를 하셔 가지고 하셔야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럼요.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걸 보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은 기부금품 모집에 관한 법률에 딱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맞게 써야 됩니다.
○김준영위원 그럼요.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잘좀 거기에 대한 걸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창신소통공작소 잘 되죠?
○대표이사 이건왕 올해 실적 상당히 좋습니다.
○김준영위원 이 자료를 봤을 때는 엄청난 저기가 되는데 얼마 전에 우리가 친환경놀이터에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의원님들이 100%다 친환경놀이터 공사장을 들렀다 왔습니다.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주민들의 소음이나 이런 것때문에 많이 불편해 하는데 앞으로 잘되면 소통공작소와 연계가 될 수 있는 게 될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게 제가 거기를 잠깐 들렀다 왔습니다. 위원님들 차 2대로 갔기 때문에 차 기다리는 동안에 잠깐 들어갔다 왔는데그때가 제가 알기로는 10시 30분가량인데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거기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시작하는 시간이 오전에 어떻게 되죠?
○대표이사 이건왕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가기본이고요 프로그램에 따라서 야간에 있는 경우는 야밤까지 연장을 하기도 하는데요. 견학을오시는 분들이 오게 되면 그것은 시간대에 상관없이 견학을 하시는데 체험프로그램에 참석하시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분들은 오후쯤에 강의듣게, 그것도 시간표가 다 있기 때문에 거기에맞춰서
○김준영위원 10시 정도면 좀 떨어지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참여인원을 보면 종로구민이836명 창신동 주민이 700명이에요. 이게 작년도에 개관을 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2015년도에
○김준영위원 15년 10월달인가 11월달인가그런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그때는 제가 우리대표님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 주민이많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 초창기 때다 보니까성북구나 다른 데서 오시는 분들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창신동 주민이나 종로주민이 많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창신동 주민들이 거의 주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창신동뿐만 아니라 서울 외 지역에서도 와서, 홍보가많이 되니까 와서 철릭옷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에 많이 참여를 하시는데 저희가 지금 조사한것으로도 창신동 지역주민 특히 종로주민들이거의 80%이상 이용하시는 걸로 되어 있고 그공간 자체는 어떻게 보면 문화해방구라고 보시면 돼요. 저희 재단 측에서는 인프라만 제공하는거고 거기에 상주하고 있는 직원 1명은 관리직원이거든요, 프로그램 배정해주고. 씨앗모임이라고 해서 그 지역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자체적으로 그것을 운영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관여하는것도 없고 지역주민들이 만들고 공작하는 그런공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맨 처음에는 어설프고시에서 맨 처음에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한 건가요? 아니면 재생도시사업의 일환으로 그것을 했었나요? 이게 우리 구로 다 넘어온 거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창신소통공작소만큼은 저희 문화재단의 자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도시재생 일환으로 문화예술위원회에서 비슷한 사업을 공모했는데 거기에국비 2억하고 시비 2억이 들어간 거거든요.
○김준영위원 거기가 사실 접근성은 떨어져요.
○대표이사 이건왕 많이 떨어집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나 그래도 그 윗동네 꼭대기에 사시는 분들의 삶은 좋아질 수가 있는 겁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조금이나마 그분들에게 돌려줄수 있다는 게 사실 상당히 바람직하다는 말씀을드리고요. 이것을 더욱 더 그분들이, 쉽게 얘기하면 이화동과 창신2동 주민과 창신3동 주민 이게 사실적으로 따진다면 수평적인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다보니까 이화동 분들도거기를 왕래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동네를 돌다보면 창신소통공작소 가봤더니 괜찮더라, 저녁에 가보니 좋더라 이런 얘기도 들은 바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지금 이 시점에서 안주하기 보다는 조금 더 노력을 해주셔야 더 활기차고 주민들의 입소문으로홍보가 많이 되어 가지고 타구에서도 견학도 올수 있는 부분이 된다고 하면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꼭대기축제라는 부분을 무색하지 않게, 옛날엔 꼭대기라는 말이 안 좋은 의미였는데 꼭대기 있는 분들한테 삶의 행복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이번에 보니까 낙산꼭대기축제에 대한 부분, 이것을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이게 1월 14일, 15일 이틀간 했어요. 토요일,일요일인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날씨가 조금 추웠어, 마지막 날에는.
그런데도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이 축제가 지금 문화재단의 저깁니까? 아니면창신2동 주민자치센터 주관으로 한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쪽 주관으로 하는 거고요. 거기에 저희 소통공작소가 참여를 한 겁니다.
○김준영위원 참여를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축제에 참가했다
그래서 이걸 물어보려고 했어요. 보면 여러 가지로 먹자 이런 저기도 많은데이게 올라왔길래 조금, 이것은 참가한 의미로?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참여했다는 얘깁니다.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상촌재 아주 훌륭하게 잘 지었는데 이게 얼마 되지 않았지만 언급을 안 하고 넘어가려다가 어떻습니까? 불과 2개월, 3개월 되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여름에 저희가 6월달에
○김준영위원 지금 호응이 어떻습니까? 주민들 호응이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개관한지 얼마 안 되어서 프로그램을 준비를, 급하게 위탁을 받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금 늦어졌는데도 불구하고한복축제를 연계해서 각종 프로그램을 같이 가동하고 그전에 또 관련 강습 같은 것을 3강좌 열고 그랬는데 놀랐습니다, 의외로. 거리의 간판도정비가 되어서 상촌재라는 표기도 되고 이러다보니까 세종마을 쪽에 오시는 분들이 많이 들리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가보면 집계해놓은 것을보면 하루에 평균 처음에는 몇 명 안 오더니 지금은 60~80명 정도가 꾸준히 들여다보고 가시는 것을 보면 1~2년 지나면 거기도 명소가 되지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많이 연결고리가 잘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는 세종마을에 대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걸로해서 그게 상촌재 상당히 맞지 않습니까? 많이노력해주시고, 이게 강좌나 교육공간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하는데 어떠세요? 우리 주민들은아직까지 그게 떨어질 것 같고 직장인이나 아니면 공공시설에 있는 분들 또 아니면 혹시 정부기관에 있는 분들이 가서 강좌나 교육을 와서 빌려서 하는 그런 건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직은
○김준영위원 대관을 해 가지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 것은 없고요.
○김준영위원 우리 이건왕 대표님이 정부청사에 가셔 가지고, 아니 사실 이거 좋은 거예요. 그런 분들이 와줌으로써 많은 파급효과가 있어요,홍보에 대한 부분에서. 예전에 대학로에 문화회관이,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옛날에 거기에사실 대통령이 와서 그 파급효과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김준영위원 맨 처음에 개관식 때 온 게 아니에요. 한참 지나서 왔는데
그런데 대통령 오기전에 정주영 회장이 왔었어요, 그때 당시에. 정주영 회장이 소나타를 가져와서 소나타가 거기에서 예술인들한테 알려져서 상당한 효과를 보고 정주영이 왔다는 얘기로 많은 사람들이 오게됐는데 이런 것도 사실 하나의 홍보로 하나의 전략으로 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해봅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좋죠.
○김준영위원 거기에 대한 걸 잘 좀 해주시기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이번에 2017년도 종로한복축제가 아주 좋았습니다. 작년에도 좋았지만 올해는 좋은 저기를 했는데 그런데 둘째 날 23일 토요일 성균관 유생으로 해 가지고 유소문화축제라고 해서 ‘고하노라’ 이런 프로그램을 하셨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계획은 어떻게 잡으셨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원래 그 타임에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풍문여고 학생들이 순종효황후 가례를 재현했는데 강남으로 이사 가는 바람에 그런 전통행사 재현하는 게 예산이 어마어마하게많이 들거든요. 각종 소품, 의상, 인력동원하고그게 학교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건데 그러한 비슷한 콘텐츠를 고민하다가 여러 개를 검토해봤는데 너무 예산비중이 커서 마침 작년에 저희와같은 날짜에 그 친구들이 옆에서 그 콘텐츠를 진행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맞대보고 같이 상의해봐서 우리 축제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느냐 장소 우리것 쓰고 우리는 한복축제를 더 풍성하게 만들고
그래서 진행을 한 거였는데 많이 코치를 했습니다, 저희가. 대학생들만의 축제가 아닌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그런 축제를 하기 위해서콘텐츠를 많이 다듬었는데도 불구하고 약간 뒷부분에서 토크하는 부분에서 유명인사가 왔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평범한 사람이 진행하다보니까 그게 약간 지루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거기에 대한 걸 인정하고 계시는군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왜 그러냐면 갑자기 맥이끊어지고 토크로 들어가니까 사람들이 쫙 빠져버리더라고요. 제가 끝까지 거기 있다가 강강술래까지 하고 왔는데 그런 부분입니다. 축제라는부분이 사실 전시를 하든지 그게 어떤 맥이 끊어지면 사람들이 아직까지 우리 문화를 대하는 국민들이 조금 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프로그램이 조금 매끄럽지 않았다
○대표이사 이건왕 잘 통감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런 저기를 알아두시고요,그리고 거기에 보면 한복입는 부스와 여러 가지먹거리나 저기가 쭉 있지 않았습니까? 그것은어디서 주관을 한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한복 임대업소 10개를 저희가 선정해서 신청을 받아 갖고 배치를 했고요. 그것은 재단에서 직접 움직였고 탈의실하고 특히 임대해주는 한복에 대해서 너무 요새 기본에서 벗어난 한복은 자제해주고 전통성이 흐려지지 않는 한복으로 저희가 유도를 했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먹거리 같은 경우에는 조금 한복축제하고 취지에 안 맞는 메뉴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래서 올해는 아예 배제를 하려고 하다가서울시 축제에서 먹거리가 없는 게 말이 되냐 싶어서 급하게 푸드트럭, 요새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친구들을 불러서 조금 구색을 맞추려고 했습니다.
○김준영위원 먹거리를 나쁘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관광객들이 커피라도 마시고 뭐라고 하나 들고 다니면서 먹는 자연스러운 게 좋은데 위원으로서 그런 게 어떤 단체로해서 그 수익금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수익금은 저희가 관여는 안했고 장소만 제공했습니다.
○김준영위원 수익금은 각자 본인들이 거기에대한 것을 하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종로구의 어디 불우이웃돕기 기부나 그런 것은 전혀 없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럴 것 같으면 조금 이상한데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그 친구들이 대부분사회적협동조합에 소속되어 있는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간접적으로 지원했다고 볼 수 있겠죠.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 협동조합이 서울시협동조합입니까? 아니면 종로구에 있는 협동조합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서울시입니다.
○김준영위원 웬만하면 앞으로 그런 축제를하게 되면 종로에 있는 분들로 그것을 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왜 그러냐면 일반 시민이나 구민들은 광화문광장이 허가를 받는 게 서울시에허가를 받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도 거기가 관할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논리는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가 사실적으로 저기는 허가를 내줘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이번에 그거 때문에 상당히첨예하게 대립을 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럼요. 거기에 대한 게.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 의원들이 할 몫이고요 거기에 대한 행사가 있음으로써 다양한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저기를 할 때는 아무래도 우리 종로에있는 단체로 해주시면 아마 큰 의미가 있고 그분들한테 호응을 많이 받을 것이고 의원님들도 더떳떳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하시게 되면 꼭 종로에 있는 단체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자료 잘 받았습니다. 문화재단에서 공모한 거 종로에서 15군데를 하셨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 17년도 것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직원 명단 말씀하시는 건가요?
○유양순위원 직원 명단이 아니고 우리 입찰한 거 공모사업 한 거요. 보니까 46번을 했는데15군데는 우리 종로에서 했네요? 다른 것은 없으시죠? 왜냐하면 종로구에서 될 수 있으면 많은 것은 아니지만 300, 200 정도 들어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될 수 있으면 종로로 해주시고.저기가 다 종로에 있는 거죠? 이런 회사가
○대표이사 이건왕 있는 것도 있고
○유양순위원 그러니까 저기를 하시면 될 수있으면 종로로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한번 들여다보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될 수 있으면 해주시고요.자료 잘 받았고 저는 질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우리 구는 국악과 관련해서 우리소리도서관을 준비하고 있어요. 우리소리도서관도 재단에서 운영하도록 계획을 짜고, 지금 개관 예정일자가 언제라고 하셨죠?
○대표이사 이건왕 12월 14일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소리도서관은 어떤 기능을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국악자료하고 음원, 아카이브 개념으로 지금 구성을 하고 있고 약 2개 합해서 국악자료가 40% 그 다음에 일반도서라든지국악 관련 도서가 60% 정도 그렇게 지금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청취할 수 있게 하고?소리를 들을 수 있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음원도 다 준비가 어느 정도 끝났습니다.
○안재홍위원 완료 안 됐어요? 지금 여기 투입된 예산은 어느 정도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은 저희는 위탁만 받았기 때문에 운영예산만 받고 건립에 대한 내용은잘 모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가 일반 소리도서관이지만또 운영하는데 상당히 많은 무기계약직이 필요하겠네요. 어느 정도의 인원이 투입이 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무기계약직 2명에 기간제 계약직 1명이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근무하고 있어요? 언제부터?
○대표이사 이건왕 9월부터 순차적으로 채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9월부터? 지금 그러면 운영을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운영 준비를 어저께 서가가 들어와서 이제 배치가 끝나서 지금적절히 배치하고 있는 그런 수준에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 정리가 되나요? 개관이 언제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12월 14일이 개관일로
○안재홍위원 그러면 개관 전에 의원님들이현장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한번 하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렇게 준비를 좀 해주세요, 개관 전에 의원들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소년소녀합창단이 조례가 변경된 것도 오래됐고 우리가 합창단을 근 1년 정도 모집한 것 같은데 이게공식적으로 단원 모집은 끝났지만 계속해서 모집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계속 모집하고 있고 종로구학교 앞에다가 계속 홍보를 하고 SNS를 통해서모집을 했는데 근 1년 만에 26명까지 올라왔다가 지금 내려간 거거든요.
그래서 종로구에 참아이들이 없구나 하는 걸 피부로 느꼈고요 아주애로사항이 있습니다. 40명 정도는 모아져야되는데
○안재홍위원 일단은 모집된 단원으로 해서기본적으로 공연을 시작해보지 그래요. 지금 계속 연습은 하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연습하고 행사에도 간간이 나가고 12월 6일날 아이들극장에서 창단공연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12월 6일에?
○대표이사 이건왕 예, 곧 고지를 드릴 겁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이게 안 되면, 외연을확장한다? 우리 지역이 아니더라도 받아들인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러면 취지에 벗어나죠.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라고 볼 수는 없지요.
○안재홍위원 학교에도 공문을 시행했을 거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다 몇 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연령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인데 2학년부터
○안재홍위원 2학년도 좀 넣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지금 2학년까지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잘 안 들어와요.
○안재홍위원 아이들을 어떤 그냥 저기가 아니라 완전히 학원 보내고 뺑뺑이 돌리니까 그러지 뭐. 이런 거 했다가는 학업도 떨어지고 그런게 아닌데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안재홍위원 부모들이 생각을 잘못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잘 다니고 있는 친구들도
○안재홍위원 학부모 모임에 가서 계속해서나도 얘기를 해야겠네.
○대표이사 이건왕 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초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변성기 전 아이들이네
○대표이사 이건왕 되기 직전이죠.
○안재홍위원 그래요. 이거 한번 합시다. 난이거 보고 싶은데.
○대표이사 이건왕 12월 6일날
○안재홍위원 아시는 대로 조례를 개정하고예산을 투입했는데 아직까지 안 된다는 데 아쉬움이 있어요. 이런 건 재단의 대표가 관심이 좀적은 거 아닌가?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저희도 우선적으로 모집에 힘을 썼는데 채워놓으면 또 몇 명나가고 또 채워놓으면 나가고
○안재홍위원 그러면 이렇게 합시다. 소년소녀합창단 창단대회 때 의원님들 다 초청해 주시고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우리소리도서관도 개관전에 의원님들을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여러분들이 재단이 하는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윤동주 100주년 이런 거는 의회에 초청장을공식적으로 내나요? ‘의원님들, 오세요’ 하고 이렇게, 어떻게 홍보해요? 윤동주 100주년같은 거. 난 대개 이런 걸 현수막 보고 갔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가 항상 행사 있을 때마다 초기에 항상 지적을 받아 갖고 항상 의원님들에게 우선적으로 연락을 고지를 드리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어떤 방식으로 하죠?
○대표이사 이건왕 전화도 드리고 문자도 드리고 진짜 중요한 행사는 와서 직접 말씀도 드리고공문으로도 발송하고 그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차라리 의회 일정표에 등록이되었으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좋은 공연들을 의원들이 가서 참여해서 격려함으로써 참여도도 높이고 재단이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할 필요가 있다, 난 주로 현수막 보고 가는데.
그래서 재단이 하는 모든 문화 프로그램에는반드시 의원들에게 이렇게 소식을 전해서 반드시 의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것도 그대로 해주시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국궁전시관이 운영되고 있죠? 전시관도 운영하고 잘하고 있는 줄은 아는데 지금 체험프로그램 중에서 활쏘기 체험프로그램은 지금도 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안재홍위원 하고 있고, 활 만들기 체험은 어때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도 작년 대비해서 지금어마어마하게 많이 늘었습니다.
○안재홍위원 아이들이 많이 오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단체로 많이 찾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단체로? 그럼 그런 비용을 받나요? 활 만들기 할 때
○대표이사 이건왕 예, 2만원씩 받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구나. 그래요. 다음은 도서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삼청숲속도서관 여기는 조합에, 인심조합인가에 줬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런데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조합에서 자체 카페에서 수익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 재단에서연 2,800만원까지는 손실을 보전해주는 조건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하절기에 좀 도서관의 열람시간을 2시간씩 늘려서인건비 비중이 올라가서 2,400씩 주다가 2,800까지 상한선을 조금 올렸습니다. 운영은 잘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재홍위원 이 삼청숲속도서관은 계속해서그렇게 운영할 건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도서관이 계약기간이 끝나면 운영위원들을 모집해서 과연 이 부분에 대해서 토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 때도1년 더 두고 보고 더 심도 있게 얘기를 해보자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그 위원회를 통해서 결론이 나오는 대로 아마 거기에 맞춰서 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이 협약기간은 금년 말이고?
○대표이사 이건왕 1년씩입니다.
○안재홍위원 1년씩 하는 건 이유가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거는 원래 협약할 때 1년단위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안정이 안 되잖아요. 좀늘려주고, 그 다음에 비용분석을 해보자고요.비 용 과 배 네 피 트 - 코 스 트 아 날 리 시스(benefit-cost analysis)를 해보면 삼청숲속도서관에 대한 현재 운영 체계는 어때요? 쿨하게, 우리가 도서관 하나를 운영할 때 카페 포함해서 운영할 때 들어가는 관리비용과 인건비 그런 것과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인심조합이 하고있는 비용과 지금 현재 운영되는 것하고 비교했을 때 분석을 할 거 아니에요?어느 게 유리할지, 그러면 인심조합이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면 이건 계속해야 되는 거고, 대개 우리가 인건비나 관리비나기타 비용이 현재 진행보다 높다고 하면 그것은제도 개선이 필요한 거라고 보는 거죠. 어때요,지금?
○대표이사 이건왕 현재는 북촌인심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게 해서 퍼스시트(persist)계속하시고 기간을 좀 연장을 해주지, 그래야 좀안정이 되지
○대표이사 이건왕 그거는 왜 1년이 됐는지 제가 한번 들여다 보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협약서의 내용은 여러분들하고 그 조합하고 협약을 맺는 거잖아요?그렇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면 여러분들이 기간을 연장해주면 되지. 그리고 위수탁과 관련해서는 위수탁 관련 조례가 있으니까 위수탁 관련 조례는 보통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하고 있다고. 그래서 기간을 연장해주고 그분들이 기간이 연장되면 아무래도 좀 부담이 낫지 않을까요? 어때요?어느 게 그분들에게 안정적으로 도서관을 운영하게 할 수 있을지 검토해 보셔서 주민들이, 거의 다 주민들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여기 조합원들이 거의 다 주민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시험적으로 우리가2013년인가 2014년에 도입을 해서 안정적으로자리를 잡았고 나름대로 성공적인 케이스였다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주민들이 운영하는조합에서 운영하는 도서관, 이런 인식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그대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아이들극장은 굉장히 성공적인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들극장은 계속해서 우리 구가 유엔이 정한 아동친화도시의 여건도 충족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의원님들도 이 극장을 조성하는 데 굉장히 많이 기여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여할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걸 연간계획을 짜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연간계획을 짜고 그 다음에 외부 사람들이 극장을 대관해서 공연하는 경우도있을 것이고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입니다.
○안재홍위원 여러분들이 기획공연을 하는 것도 있는데 그때 대관공연하고 기획공연에서 수익적으로 비교하면 어때요? 예를 들어서 언제나 좋은 프로그램에는 많은 손님이 올 것이고 또대관을 해서 공연을 하는 사람들도 좋은 프로그램을 가져와야 소위 수익구조를 가져갈 수 있지않을까 그렇게 보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다고 하면 단순하게 우리가대관만 해줬는데 이렇게 제한적이라고 한다면안 될 것이란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기획공연은 이게 2017년 공연이고 내년도에는 어느 정도 계획하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내년도 거의 올해와 같은수준으로 추진하고 있고 물론 작품에 따라서 코스트는 변동이 되겠지만 극장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대관 위주로 간다고 하면 그건 저는 살아있는 극장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애초에 극장을 태동하게 된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부합되는 작품들을 올려야 될 것이고,또 그 부분에서 많이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쪽에 예술감독님을 별도로 저희가채용을 해서 전문성을 부여하고 있는 거는 아마다른 극장하고의 차별되는 그런 걸로 볼 수가있겠습니다. 올해 현재까지의 수입이 약 한 1억 2천 정도 예상이 되고 있는데요 대관이 그중에 한 3,500 정도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다 기획공연에서 들어오는 수입입니다.
그래서 기획공연 쪽에 조금 더 치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많은 관객에게관람의 기회를 준다고 하면 적어도 의회가 동의해서 만든 아이들극장은 성공적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보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므로 아이들극장의 운영에있어서는 여러분들이 좀 더 공연기획팀장이 최선을 다해서 저기하시고, 그래서 저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런 시설을 해서 그시설을 운영하려면 전문가가 필요한데 그 전문인력을 확보해서 운영해야만 재단이 좋아진다고보는 거예요. 다 연계가 되어 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므로 아이들극장과 관련해서 공연이나 기타 개선할 게 있으면 개선안을 내시고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공모사업을 한번 볼까요? 여러분들이 공모사업은 도서관, 서울특별시, 문화예술위원회, 문화재단, 관광부 다양한사업을 해서 전체 7억 2,800만원의 사업을 했네요. 그리고 공모사업을 그렇게 받았네요. 그러면 결국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매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하셨네.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이거는 예년에 비해서는 어떻게내년에는 어떨 거 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전년도에 비해서는 거의100% 이상 신장이 됐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 공모사업을 통해서 오해하는 분들이 좀 있는데 공모사업에 너무 전념하면서 본연의 사업에 너무안이한 거 아니냐 그러는데 저희가 모든 공모사업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사업에다 투입하는 그런 공모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부족한 구정 예산을 보충하고 그걸 좀 감안하면서 시설의 고유목적을 달성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공모사업은계속 더 확장이 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지역문화진흥법이 2014년도에 개정되고 나서 아무래도 모든 문화 중심이 광역에서지역 쪽으로 지금 옮겨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공모사업 쪽은 지역 쪽이 계속 확장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역시 마찬가지로 이걸문화사업팀이 담당하나요? 공모사업을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문화사업팀도있고 일부는 극장에서도 하고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일부 공연기획이나, 그러면 결국 팀이 다 움직이는 거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공모사업도 사실은 굉장히 의미있다고 봐요. 우리가 응모해서 사업을 따낼 수있다고 하면 여러분들의 역량도 평가가 될 것이고 의회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서, 인적인 인프라겠죠. 그걸 통해서그리고 시설적인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공모사업을 확장해 나간다고 하면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여러분들은 정말 재단이 생긴 이래 의회가 볼 때는 잘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늘 받습니다. 다만 어떤 직원들에 대한 또 조직에 대한인적 구성에 대한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아쉬움이있어요. 그렇지만 이건왕 대표가 부임하시고그 이전에 이성호 대표가 애 많이 쓰시고, 그러니까 우리가 늘 생각하는 게 음수사원(飮水思源)이죠. 무엇이든지 초기에 일을 시작한 사람들을 우리가 기억을 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주춧돌을 놓고 서까래를 올리고 그 다음에 그 서까래를 올려서 집을 지어 완성하는사람들은 굉장히 기억을 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건왕 대표나 문화재단의모든 팀장들, 직원들에게 저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안재홍위원 앞으로도 잘하실 거라고 믿고,여러분들이 하시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의회의의원님들이나 의장님께 계속해서 지원을 요청해서 정말 명실상부한 그러한 문화재단이 되시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명심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리고 이 대표가 워낙 단답형이라 짧게 대답하는데 내년도 재단의 어떤 포괄적인 어떤 운영계획이라든가 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이나 인적 구성에 대해서 한말씀 해보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부임하고 나서 2년차돼서 어느 정도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확장이 됐다고 생각을 해서 올해만큼은 직원들의 어떤 처우개선 쪽에 많은 무게 중심을 실었습니다.
그래서 담당 구청하고도 계속 봄부터 협의를 해와서 어느 정도 접근성을 봤고, 그 부분이 일부 많이 관철이 돼서 아마 좋은, 안재홍 위원님께서항상 우려하시는 그런 문제가 일부분 해소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이제는 재단이 어느 정도 기틀이 마련됐기 때문에 지역의 예술가들하고의 융복합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단이 아무래도 문화재단이기 때문에지역의 예술인, 문화예술인들하고의 네트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의 어떤 유기적인 그런 협력이 없이는 재단이 나중에 존재하는 데 굉장히큰 문제가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문화재단에서 지역의 예술인들을 끌어안지 않는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시작하고자 지역의 예술인들의 현황을 조사하는 그런 사업을 시작으로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참 내가 기대했던 얘기가 나왔네요. 내가 단답형이라고 말씀드려서 그냥 대답만 짧게 했는데 가장 중요한 거죠.
그래서 가나아트의 이호재 회장 같은 사람, 이순종 교수 같은 사람들이 평창문화포럼을 만든 거예요. 평창문화포럼이 결국은 자문포럼이 됐고, 자문포럼이 이제 청장께서 추진하시는 아트밸리의 모태가 된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분들도 생각이 동일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지금 이 대표가 그런 생각을하고 계시다면 문화재단, 자문밖 뭐지 포럼인가?
○대표이사 이건왕 평창문화포럼
○안재홍위원 예, 그렇게 링크를 해서
○대표이사 이건왕 거기뿐만 아니라 다 링크를해야죠.
○안재홍위원 하고 계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안재홍위원 그렇게 해서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해나가시면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얼마 전에 김구림 씨하고 송규태 씨가 은광문화훈장을받았어요, 그저께. 그저께 받으셨어요. 송규태선생은 한국 민화의 태두예요, 오리진이에요.그리고 김구림 선생님은 전위예술가죠. 두 분다 종로에 계시죠. 의미 있어요, 상당히. 그래서 지금 이 대표가 얘기하신 답변하신 내용은 굉장히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아무튼 거듭 문화재단의 모든직원들을 격려합니다. 그리고 우리 파견 팀장,송 팀장도 격려합니다. 애 쓰시고 계신 거 알고있습니다. 문화재단이 잘되는 것이 결국은 청장께서 하시는 문화사업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소중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제가 조금전에 자료를 잘못 확인한 거 같아요.
그래서 재단 수의계약에 대해서 지금 자료가 왔는데 51건중에서 지방도 포함이 됐고 서울이 36건이고 종로도 지금 8건밖에 없어요, 수의계약이.
그런데 이게 너무 외부로 치우친 거 같은데요 우리 종로구에 될 수 있으면 했으면 해서 제가
그래서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너무 종로구가 저조해요.다 종로구에 있는 건데 종로구에서도 할 수 있는건데 왜 이렇게 했죠?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여기에 보니까 한복이나 이런 것들은 괜찮은데 무대 시스템이나 이런것들은 아무래도 종로구에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요
○유양순위원 축제가 계속 우리 종로에 축제가 많았고 음향기기 같은 게 왜 종로에 없어요?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이게 전문적인 행사를 하는 대형 음향업체거든요. 방송국에 등록되어 있는 대형업체들입니다.
그래서 어떤 축제의퀄리티를 위해서 아마 안정적인 경험이 많은 그런 팀을 섭외하느라 그렇게 된 거 같고요 나머지는
○유양순위원 아이들극장에도 가구도 마포에서 왔거든요. 이것도 종로에서 다 할 수 있는 건데, 왜 그러느냐 하면 될 수 있으면 종로구를 활용해서 종로구 걸로 하란 거죠. 지역주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종로구 사람들이 혜택을 봐야 될것 같아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너무 적어요. 15%밖에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다음에는 종로구민을 고려해서 하시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고려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자료를 잘 받았습니다. 우리 종로문화재단 직원들 거주현황을 보니까 이것을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네. 우리가 지금 종로구에 있는 분들이 15명이에요. 나머지는 다의정부시, 고양시, 은평구, 성북구, 성동구, 서대문구, 서초구, 강서구, 마포구
그런데 우리 이건왕 대표께서 이것을 잘 모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작년 재작년에 구의원님들이 계속해서 기간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일자리경제과나 시설관리공단의 주차요원 부분을 전체 파악을 해서 최소한 80%까지 종로거주자로 하라 이게 뭐냐 하면 20%는 어떻게 되냐면 가르치는 트레이너나 자격증을 가진 분들이 한정되다 보니까 그런 건데 이것을 앞으로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는 최소한 우리 종로구에 있는 주민들로 일자리창출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답변 한 번해보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먼저 기간제로만 비교했을 때는 종로 출신이 42% 나오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기간제 말씀을 하셔서 답변을 드리는거고, 내년부터는 행자부에서 지침을 받았는데모든 채용이 블라인드 채용으로 갑니다. 나이,주소 이런 거 다 없이 사진도 없이 그냥 그분 이력만 보고 채용하도록 법이 하달이 되었어요.
그래서 그분이 어디 출신인지 모르고 채용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왔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그것을 우리 문화재단에서 거기에 대한 것을 심사숙고해서 머리를 같이 맞대고 의회하고, 법을 위반하는 것은 우리의원 입장에서 법을 위반하라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의원님들의 욕심은 우리 종로구민들이 거기에서 일자리를 해줄 수 있는 이런 것을 더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위법보다는 저희는종로구민을 위해서 선출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예민하게 생각해요. 한분이라도 더 우리 종로구민으로 해서, 우리 종로구민이자꾸 떠나고 있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더라고요.
○김준영위원 많이 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에이런 부분에 대한 게 사실 힘들다 보니까 저긴데일자리가 종로구에 있다고 하면 여기서 살 수도있는 부분이 되지 않겠습니까? 큰 틀로 따지면.그러니까 이런 일자리에 대한 부분을 우리 각 부서별로, 우리 종로구 전체 다 각 부서들이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작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자료를 받았을 때 75%까지 그것을 끌어올렸습니다. 예전에는 40몇 %밖에 안 됐어요. 2015년도인가 14년에 본 위원이 들어와서 그것을 전부 뽑아 가지고 저기를 했는데 그때는 40몇 %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지금 70몇 %까지 올라갔는데 올해 목표가 80%라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 종로구에 있는 시설에 기간제로 있는 분들이나 정규직으로 있는 분들이 종로구민으로 형성이 되어야 되는 게 저는 타당하다고, 또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잘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법 테두리 안에서 거기에 대한 것을, 만약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의회 의원님들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상의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이것은 법을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한 가지만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종로문화재단에 위원회가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도서관위원회도 있고미술관 관련해서 미술관운영위원회도 있고요.대관 심사할 때 그때그때 모여서 위원회 조직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축제 때추진위원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웬만한 것은 다 위원회를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이 위원회를 개최하는회수는 어떻게 됩니까? 1년에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김준영위원 왜냐하면 추진위원회 같은 경우는 1년에 한번?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축제 관련해서정식 위원회가 4번 있었고 워크숍 2회가 있었고요. 그래서 축제 처음에 기본 틀을 만들 때 위원님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서 반영을 하고 그렇게진행을 했고요. 그 부분은 내년에 좀 더 확대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다음에 도서관 같은 경우는 연초에 도서관정책을 펼 때 의견을 들어서 사업에 녹아내기위해서 얘기를 가졌었고 미술관도 올해 한번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여기에 대한 게 위원회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많이 할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게. 또 우리 종로문화재단이 많이확장이 되고 사실 어떻게 보면 포화잖아요? 1년, 2년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저기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상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게 없어요. 아까
그래서 존경하는 안재홍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고 이건왕 대표님께서도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위원회가 있음으로써 거기에 대해서 상의할 수 있고 어떤 부분에 대한확실한 뭔가 100%는 없겠지만 100%에 가깝게축제나 일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하려면 위원회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자료를 요청하지 않겠지만 나중에 위원님들한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상세히 저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문화재단 프로그램 중에서 외국인들로 해서 근로자나 다문화가정 등등 해서 하나의 축제성 이런 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저기가 없을까요?지금 현재 있는 것을 가지고, 어떻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다문화가정이라든지외국 국적을 가지고 계신 분들하고 연관되어 있는 게 아름꿈도서관에 부모들하고 같이 헝겊동화책을 만든다든지 이런 것을 추진하고 있는데그분이 워낙 생업에 바쁘신 분들이라 참여가 점점 줄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큰 고민이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국궁전시관에 한국주재 외국대사들이 와서 정기적으로 활쏘기 대회를 갖고 체험도 하고 그런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2개가 우선 있고 그 다음에 축제 때 저희가 재외공관에 종로구에 있는 대사관에 연락해서 오고 그러는데 그렇게 참여도가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어학당이라고 해서 각 학교마다오륙백명씩 있지 않습니까?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고 참여하는 방법까지 다 알려줬고 나오겠다고얘기하고서 실질적으로 까보니까 안 나오더라고요. 상당히 미묘한데, 그 부분이 가장 큰 난점으로 보고 있고요,
그런데 오늘 고무적인 것은이번에 축제 끝나고 안재홍 위원님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서울시에 대표적으로 성공한 축제 중의 하나가 지구촌한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대사관들에서 전부 참여해서 그 나라의 풍습과 음식 이런 것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게 지금 서울광장에서하다가 이태원으로 옮겨가서 그쪽에서 하고 있는데 한복축제에 그것을 한번 도입해보는 게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나왔어요.
그렇게 된다면 아마 종로가 그 축제기간 동안에 각국의 문화와 풍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로는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다문화사업을 펼치기에는 종로가 그렇게 많지 않고 그나마 있는 분들도 너무 생업에 바쁘다보니까 참여율이 상당히낮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물론 우리 종로구에서도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축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송편빚기 이런 저기를 하고 있고 또 다른 여러 가지를하고 노력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분포도가 사실적으로 많이 떨어질 거예요. 우리 동부지역을 봤을 때 혜화동 같은 경우에는 2,600명 돼요.
그런데 제가 그것을 조사한 바에 의하면 외국인 학생들 유학생들이나 이런 분에 포진이 많이 되어 있고 창신2동 같은 경우는 1,187명 정도가 되는데 지금 아마 조금 늘었을 것으로생각하는데 그쪽은 다 근로자들이에요.
일하기 힘들고 어떤 부분에 대한 게 서부지역에 계신 분들은 여기서 거주하고 대사관이라든지 이런 데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이게 대표적인 케이스를 제가 자료는 가져오지 않아서 그런데 성북구에 가보면 성북천이있습니다. 그 위에서 이틀인가 삼일 축제를 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저도 봤습니다.
○김준영위원 보셨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것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게 같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이 어울려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 해주시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근로자들이 생업에바쁜 부분도 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쉽게얘기해서 우리 혜화동에 매주 일요일마다 필리핀 가족들이 와서 장사를 하고 우리은행은 아침부터 열어요. 그분들이 거기서 판매한 것을 입금하게. 그리고 또 창신동에 가면 몽골 가족들이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나중에 제가 드릴 수 있는데 여러 다문화가정들이 자기들끼리 모여서거기에 대한 것을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분들을이끌어내서 그분들이 상당히 외로운 분들이니까거기에 대한 걸 하면 우리 구에서는 그게 맞지않을까 또 종로구는 서울시의 중심이고 정치1번지니까 그런 저기를 해주시면 상당히 거기에 대한 게 타구에 모범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마지막으로 수고하셨고요. 하여튼 모든 저기가 힘들고 종로문화재단이 힘든 부분도 많지만 그런 것을 항상 상의하면서 거기에대한 것을, 너무 포화상태보다 행복하게 일할 수있게끔 거기에 대한 걸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 또는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개선할 사항은즉시 조치하여 주시고, 또한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이 다음 감사에서 반복 지적되는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재단 임직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11월 27일 월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종로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행정사무감사 및 감사결과 강평이 예정되어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종로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6시49분 감사종료)
○출석위원수 4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김준영○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송인경
문화사업팀장 김진환
공연기획팀장 정영진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