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2월 13일(월) 10시01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문화관광국 업무계획 보고
2.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된안건
1. 2017년도 문화관광국 업무계획 보고
2.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10시01분 개의)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윤영민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 의원입니다.  2017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의정의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2017년 한 해 문화관광국 소관 부서의 주요업무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께서는 한 해 의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첫 회의인 만큼 그동안의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종로가 되도록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올 한 해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오늘 회의진행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은 문화관광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구청장이 제출한 동의안 1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2017년도 문화관광국 업무계획 보고
(10시03분)

○위원장 배효이  의사일정 제1항 문화관광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윤영민 문화관광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2017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입니다.  항상 우리 구정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배효이 위원장님, 유양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오늘 참석한 문화관광국 소관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남준현 문화과장입니다.
  최중련 홍보전산과장입니다.
  김남규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선경규 관광체육과장입니다.
  김영자 민원여권과장입니다.
(간부인사)
  제가 좀 더 가깝게 가서 보고하려고 무선마이크를 부탁했는데 준비가 안 되어서 되는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 추진계획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윤영민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국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엊그제 대보름맞이 행사를 우리 종로가 잘 마쳐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많이 즐기고 먹고 여러 가지 즐거운 저기를 하면서 2017년도를 다시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도 항상 좋게 또 즐거운 마음으로 2017년도를 시작하면서 일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보면 아까 말씀하신 돗자리음악회에 대한 부분이 아까 여러 가지로 PPT 자료로 봤을 때 상당히 좋은 저기를 많이 앞으로 하실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게.  그런데 항상 아까 지적했듯이 그런 부분이 우리 위원님들이 저기하는 게 많이 동참들이 안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많이 지적을 하셨는데 이 돗자리음악회가 사실적으로 재능기부를 받거나, 그 동네분들의 어떤 저기로 해 가지고 많이 유도를 해 가지고 하는 이런 부분도 있지만 이 기관하고 연계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은 없나요?
  쉽게 얘기해서 이번에 작년도에 우리 위원님들이 감사를 시설관리공단을 가보니 시설관리공단에서도 행사를 하는 그런 부분이 많더라고요, 봉사 그런 저기가.  그런데 이런 부분에 보면 조금 한 지역에 거기에 대한 걸 하다 보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이렇게 알려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게 좀 한계점이 있더라고요.
  본 위원이 그때 지적을 한 게 우리 돗자리음악회나 우리 구에서 행사하는 이런 부분을 한번 연계를 해서 순회를 하면서 하는 게 어떠냐 하고 이런 질문을 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이사장님이 받아들여 가지고 검토를 한번 해보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문화과에서는 어떻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는 생각해본 부분이 없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조금 전에 보고드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여하는 계층을 다양화하겠다고 아까 보고를 드렸었는데 그것은 사실은 돗자리음악회는 동장님들이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다양성이 굉장히 확보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특히 삼청동 같은 경우는 작년에 개인집에서 평상시는 돌잔치라든가 이런 것을 전문으로 하는 한옥인데 거기서 본인이 직접 예술인들을 초청해서 동네 주민들과 같이 어울리는 이런 아주 특별한 음악회를 실시했거든요.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사실은 삼청동이나 가회동이나 청운효자동이나 평창동, 부암동 이쪽은 예술인들이 많이 사시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처음에 생각했던 돗자리음악회가 그대로 시행이 잘되고 있는데 그 여건이 약간 부족한 창신동이나 숭인동이나 이쪽 지역은 약간 그런 게 부족한 형편입니다.
  그래도 그 마을에 재능 있는 분을 찾아내고 그러면 보다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올해는 각 동별로 그런 여건이 좋은 데는 청사여건도 또 좋아서 주민자치 적립금이나 이런 것이 많고 해서 다양하게, 평창동 같은 경우는 여섯 차례나 1년에 다섯 차례나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고 숭인동이나 이런 쪽에서는 1년에 한번 모아서 연예인들이나 이렇게 데려다가 하는 그런 형편에 있는데 그런 다양성을 확보하는 시도를 올해는 한번 해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대로 조금 전에 보고한 것도 큰 맥락은 그겁니다.  여러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김준영위원  국장님 말씀 잘 알겠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우리가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한 부분을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속 나와주면 괜찮은데 벌써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해서 하는 부분에서 보면 많은 부족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그때도 감사할 때도 말씀을 드린 게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 이게 뭐 그렇다고 해 가지고 우리 17개 동을 전체적으로 다 할 수는 없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아니더라도 어떤 다른 부서나 다른 부분에 있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걸 연계를 해서 최소한 순회는 아니더라도 동부, 중부, 서부로 나눠서 이렇게 해준다고 하면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이 또 우리 주민들이 봤을 때는 시설관리공단이 이런 저기도 하는구나 하고 이렇게 연계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게 되지 않을까, 더 좋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하는 이런 부분에서 그런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매번 유사한 프로그램이 나오는 부분들이 있지만 우리 주민들은 또 거기에 대한 게 새로운 거를 많이 보려고 하는 욕심들이 많으시다 보니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또 마침 그런 봉사단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같이 하면 우리 주민들한테 시설관리공단이 뭐를 하고 이런 관심을 둘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런 말씀을 한번 해봤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우리 홍보전산과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십니다, 요즘에.  오늘도 이렇게 PT 작업을 한 걸로 봐서 이렇게 보면 우리 주민들, 쉽게 얘기해서 젊은 분들에 대한, 또 우리 어르신들이 많이 스마트폰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접하고 있는데 컴퓨터를,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참 좋아요.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한 게, 어떻습니까?  애로사항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있습니까?  뭐 많은 게 있겠지만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 또 많겠지만,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가 아까 설명드릴 때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PVR이라는 가상현실이 있습니다.  이것은 촬영을 하려면 여러 각도에서 실질적으로 내가 거기 가보지 않더라도 거기 가서 내가 발로 움직이는 것처럼 이렇게 할 수 있는 가상현실인데 이게 요즘은 트렌드화 되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많이 확보가 되는데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한데 올해는 그런 예산이 실질적으로 작년에 우리 예산 상황이 굉장히 어려우니까 반영이 전혀 못 됐었는데 만약에 추경이라도 있고 한다면 그런 부분에서 우리 종로는 전통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의 유서 깊은 사라져가는 여러 장소를 우리가 PVR이라는 그런 가상현실을 적용을 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고, 또 한 가지 아까 우리소리도서관이나 이런 데에 우리가 소리 음원을 저장하려면 사실은 저장공간이 필요한데 올해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우리 전산실에 있는 서버를 활용하려고 했는데 거기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것 말고 일반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서버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만약에 그것은 우리가 준영구적이지는 못하고 길게 보자면 작년에도 예산편성 과정에서 우리 장비를 교체한다고 하니까 사실은 우리 장비가 노후되어 가지고 내구연수가 다 지난 장비들이 있거든요.
  이것을 한꺼번에 교체를 하려면 너무 많은 돈이 듭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1개년 계획, 2개년 계획, 3개년 계획에 따라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저장공간 확보라든가 이런 것을 위해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으니까 우리 예산을 좀 더 확보를 해주셨으면, 기회가 되면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위원님들 다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다 동감하고 있을 겁니다.  그만큼 또 우리 종로를 알리고 또 우리 부서별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되니까요, 거기에 대한 거를.
  그런데 한 가지 제가 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우리 홍보전산과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저기를 했을 때 매년 늘어요, 늘기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지금 최고 많이 쓰는 게 카카오톡이에요.  카스는 뭐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부분이 일부 자기 친구들하고 하는 저긴데 카카오톡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저기가 개인적으로 다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점점 더 늘어나면, 어떻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지금 친구가입이 된 분들한테만 개인적으로 통보가 되고요 친구가입이 안 되면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그 부분은 전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친구맺기 추가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거기에 응해줘야만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아무래도 관에서 하는 일이니까.  그게 조금 제가 보기에는 뭐라고 할까 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카카오톡에 대한 부분이 참 예민하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참여할 수 있는 회원 확보를 하는 데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다고 이걸 무작정 다 뿌려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그분들에 대한 저기가 또 생각이 들고.  그런데 이걸 쉽게 얘기해서 일촌맺기죠?  쉽게 얘기해서 내가 만약에 이걸 받는다고 하면, 우리 종로구의 이것을 받는다고 하면 이것을 공유할 수는 있는 것 아니에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그렇습니다.  자기 친구들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걸 많이 좀 확보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알릴 수 있는 부분, 그거는 사실 어떻습니까?  이 카카오톡이 저는 무료라고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지금 카카오 옐로아이디로 보낼 수 있는 거는 한달에 1만 건까지 무료로 보낼 수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1만 건?  1만 건 이후가 되면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1만 건 이상이 되면 추가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추가되는?  그러면 그것도 제가 만약에 1천 명을 갖고 있다면 1천 명한테 그걸 공유한다고 하면 내가 할 일이겠네요?  그렇게 되면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걸 홍보를 좀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 나중에 이 카카오톡에 대한 부분은 아주 큰 저기가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카카오톡은 사실 외국에 나가 있는 내 친구한테도 이걸 공유할 수 있는 저기가 되니까, 거기에 대한 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지금 홍보전산과에서 작년 하반기부터 이것을 찾아내 가지고 옐로아이디를 시행하고 있는데 반응도 굉장히 좋은데 아까 위원님도 지적하셨다시피 문제점은 우리 소식을 받겠다고 거기서 응해줘야 되는데 이것을 다양하게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라든가 이런 데에 우리가 전화번호를 확보를 해서 일단은 우리 소식을 받겠냐고 그쪽에다가 전체적으로 다 안내를 보냅니다.
  거기서 오케이를 해주면 거기다 계속 소식을 드리는 거고요 오케이를 안 하면 그쪽에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해서 그쪽으로 보낼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다양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들어왔을 때는 또 같이 있을 때는 또 들어오면 같이 이런 부분을 보면서 얘기를 하는 가운데에서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상당히 좋은데 염려스러운 부분에 대한 게 얼마만큼에 대한 저기를 보낼 수가 있는가 이런 게 궁금한 부분이 좀 생기더라고요.
  아무래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상당히 보급이 된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로 예민한 부분도 없지 않아 또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양적인 문제는 사실은 해결할 수가 있는 게 아까 과장이 1만 건까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은 그 분야별로 하는 게 1만 건이고 그 분야를 다시 이렇게 해버리면 다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더 저기를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에.  본 위원이 작년 감사 때 우리 통반장님들이 거기에 대한 거를 쉽게 말해 사랑지죠.  그걸 저기한 거를 우편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해보자 하는 이런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이런 스마트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앱으로 해 가지고 이런 저기를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거를 조금 어려운 점이 점점 어떻게 보면 사랑지가 죽어가지 않을까 하는 이런 부분이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분명하게 지적한 거는 사실적으로 상당히 그 부분이 다른 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뭐 이런 말씀을 드리면 안 되지만 그냥 무용지물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냥 앞에다 놓고 거기에 대한 거를 또 폐지 줍는 어르신들이 모르고 또 가져가는 이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게 예산 낭비가 되지 않을까, 또 본 위원은 그것을 우편으로 보낼 때는 가구당으로 거기에 대한 게 들어가니까 거기에 대한 거를 하자 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다양한 이런 저기를 홍보전산과에서 할 때, 어떻습니까?  사랑지를 줄일 방침입니까?  아니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사랑지는 실질적으로 작년 연말부터 해 가지고 기본적으로 사랑지 배부 외에 그것을 우리 스마트폰으로 이것을 받아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서 지금 이거를 하고는 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 기반, 사랑지를 편집하고 그것을 할 수 있는 기반은 종이 그거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들어가더라도 다양한 방법을 찾아내서 이것을 볼 수 있지만 지금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있기 때문에 꼭 젊은 사람 위주로 해서 스마트폰만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병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이 부수가 많고 적고는 종이값 차이 정도밖에 안 나기 때문에 부수를 좀 줄인다고 해서 예산을 많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0부 만드는데 예를 들어서 100원이 든다 그러면 50부 만들면 50원만 드는 게 아니고 50부 만들어도 거기에 한 90원이나 이런 똑같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을 줄이는 것보다는 보다 더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게 우리가 앱을 개발하고 해 가지고 그것을 보내는 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현상적으로 종이 이것을 줄이는 것은 적당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글쎄요.  뭐 지금 발행부수가 월 5만 2,000부에 대한 부분이 여기에 대한 게 사실 조사가 안 될 거예요.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김준영위원  물론 여기 설명된 거를 보면 그런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많은 부분에서 다양하게 보급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게 사랑지에 대한 부분이 너무 사실은 아까워요.  컬러로 되어 있고 또 이런 부분인데 어떤 때는 진짜 길거리에 어디 쓰레기장에 있을 때는 상당히 안타깝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우리 주민들은 사실적으로 그게 보면 참 여러 가지로 얘기를 하시는 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통장님들은 열심히 해 가지고 그걸 다 돌려놨더니만 어느 장소에 가니까 그냥 뭉텅이로 들어가 있더라, 이게 조금 문제라는 얘기예요.
  그런데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했듯이 부수를 줄인다 안 줄인다 이 부분보다는 얼마만큼 이걸 우리 주민들이 볼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찾아야 되겠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어떤 방법을 강구하는 그런 저기가 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저희들이 우편으로 전체를 보내려고 예산을 한번 뽑아본 적도 있는데요 1부를 발행하는 데 270원 정도 드는데 1부를 우편으로 보내면 대량우편으로 해서 보낸다 하더라도 244원, 한 245원 정도 들어갑니다.
  우편요금이 너무 많이 부담이 되다 보니까 그런 방법보다는 그래도 동에서 동장님이나 통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전달체계를 만들고 또 동장님께서는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인을 해 가지고 매월 저희들이 보고는 받고 있습니다만 가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사항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런 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주택 같은 경우에는 전달이 제대로 되겠는데 공공주택들이 아파트라든가 연립 같은 부분들은 개인별로 함에 집어넣는다는 게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통장님이 전달하면서.  그래서 그 방법을 좀 개선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바닥에 놔두면 폐지 취급이 돼서 버려질 수도 있으니까 어떤 게시대를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쉽게 주민들이 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들은 볼 수 있게끔 그런 방법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아마 앞으로는 그런 게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잘 좀, 우리 의원님들도 많은 안을 낼 테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잘 좀 저기를 해 가지고 나가시죠.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윤영민 국장님이 올해 오셔 가지고 또 많은 아이디어를 내시는 것 같아요.  다름이 아니고 이거는 돗자리음악회 있잖아요?  먼저 돗자리음악회부터, 동네별로 사실 각 동별로 하잖아요?  차등을 둔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동별로 돗자리음악회가 활성화가 된 데는 되고 안 된 데는 안 됐는데 그걸 할 때 보면 동장님들이 단체장님들한테 모시고 와라 해서 인원을 동원해서 하시잖아요? 사실. 그런데 이것을 동별로 하지 말고 안 되는 데는 권역별로 같이 합쳐서 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여건이 많이 잘 되어 있는 데는 사실 지금 방법이 훨씬 낫습니다.  돗자리음악회라는 것은 본래 크게 하자는 것이 아니고 조그만 집에서 열 몇 명이 모여서 작은 음악회를 별로 돈 들이지 않고, 사실 집안에서 하면 마이크시설도 필요 없기 때문에 육성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판소리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고, 또 그런 여건이 안 된 데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체 통합으로 해서 크게 하는 방안도 있고 한데 그런 다양한 방안을
유양순위원  그러니까 여러 군데에서 하지 말고 두 동씩 합쳐서 예를 들어 숭인1·2동, 창신1·2동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까 김준영 위원님께서도 시설관리공단을 예로 들어주셨는데 우리 관내에는 여러 기업체 본사가 많이 있는데 그런 기업체에서 자기들이 봉사 활동하는 그런 단체도 있고 동아리활동이 많이 있습니다. 그 기업체하고 그 동네 사람들이 같이 어울려서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렇게 한다고 하면 만날 우리 관내에 기업체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없는데 그렇게 하는 연계부분도 찾아본다든가 해서 여러 가지 그러니까 정 안 된 데는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두어 개 동을 묶어서 하는 방안도 한번 해보고 아무튼 여러 가지 방안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봄가을로 두 번만 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실질적으로
유양순위원  왜 그러냐 하면 계속 돗자리음악회를 하면 힘들어요. 지역에서 행사하시는 분들은 제가 보니까 두 달에 한 번씩 한 달에 한 번씩 한다는데 본인은 좋아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실무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사실 요즘은 다 바빠서 맞벌이가 많아서 집에서 노는 분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그 인원을, 청장님이나 구의원들 오시라고 하려면 어느 정도 사람을 앉혀놔야 할 거 아니에요.  보는 사람은 없고 하는 사람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것도 쉬운 게 아니에요, 사실. 그런 것도 생각해보세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돌아보니까 실질적으로 그렇단 말이에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돗자리음악회 하려면 일정은 정해졌고 옆 동은 하는데 우리 동이 안 할 수는 없잖아요? 비교가 되니까, 해야 되는데 사실 우리 동네는 전부 상업지구라 일하는 사람만 있어서 인원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단체장들도 다 노시는 분은 없거든요. 그분들한테 부탁해서 누구 데리고 나오시오 해서 모여서 하시는데 그게 현실적이진 않다 이거죠.
  그래서 매달 하는 데는 노는 분들이 많아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고려하시고 생각하셔서 잡으시라는 거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좋으신 의견이십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동별 여건이 각각 틀리기 때문에 그 여건에 맞는 그런 음악회를 추진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무튼 이 시간 외에도 좋은 의견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추진하는데 적극적으로
유양순위원  국장님이 아이디어가 팍팍 도시는 분이라고 해서 그런 점을 잘 고려하셔서 하시는 게 낫다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사실 똑같은 동장들끼리 저 동은 잘해서 활성화해서 보기 좋은데 우리 동은 활성화가 안 되어서 안 되면 비교가 되니까 본인들이 부담을 느낀단 말이에요. 그런 것도 고려를 하시고, 또 홍보전산과가 SNS를 많이 활용하잖아요?  이걸로 해서 홍보를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종로구가 고령화인 거 아시죠?
  젊은 분들은 SNS 많이 해요. 우리도 팔로우해서 같이 공유를 하는데 나이 드신 분들은 이거 하기 어려워요.  내가 친구 맺어달라고 보내도 할 줄을 모르신단 말이에요, SNS를. 카카오스토리 이것도 카톡 같은 거 보내는 것은 할 수 있지만 친구를 맺어준다든가 카카오스토리는 또 어려워요. 그래서 그분들이 그런 것을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 싶은데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저희들이 그래서 전산운영팀에서 1년 22개 과정 88회 정도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활용방법부터 시작해서 컴퓨터 이용방법, 인터넷 사용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구에서 교육을 하고 있죠? 하는데 대대적으로는 안 되죠.  왜냐하면 구청에서 몇 분 모집해서 몇 개월간 하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지금 3월부터 11월까지 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들어오시면 1년간 하시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산실 운영을 그렇게 한다는 거고 한 기가 일주일짜리도 있고 3일짜리도 있고 형태에 따라서 여러 가지
유양순위원  배울 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게 아까 22개 과정이 있다고 했는데 그 과정에 따라서 기간이 많이 필요한 것도 있고 적게 필요한 것도 있고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 그러냐면 우리가 예를 들어 컴퓨터 교육을 하더라도 컴퓨터 교육을 한번에 100명 시키면 좋겠지만 컴퓨터가 설치되어 있는 대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스마트폰이나 이런 것은 저희가 출장 가서 자체적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 일환으로 할 수 있겠지만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 프로그램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컴퓨터 대수가 거의 풀로, 우리가 신청 받으면 어르신들의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거의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유양순위원  돗자리음악회 한 달에 몇 번 할 것을 갖다가 SNS 스마트폰 교육도 한 번씩 시켰으면 좋겠어요. 노인정 가서 안마해주고 노는 것만 하시지 말고 그런 스마트폰 사용방법 같은 것도 홍보전산과에서 한 번씩 순회해서 종로구 17개 동 노인정을 돌아가면서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교육요원이 한정은 되어 있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컴퓨터가 필요 없는 스마트폰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 필요성이 인정되어서 한번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복지지원과하고 같이 협력해서 추상적인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그런 게 필요할 것 같아요. 통장님 회의라든가 반장님들 회의할 때 가서 한번 교육시켜 주는 것도 효율적일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스마트폰 교육이라는 것은 꼭 전문가가 해야 될 필요성은 없습니다.  만약에 적극성이 있다고 하면 동주민센터 자체 내에서도 스마트폰을 잘 다루는 젊은 친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친구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동네에 모아놓고 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아무튼 다양한 방법을 한번 강구해보겠습니다.
유양순위원  통장님들 보니까 사랑지 같은 것도 잘 넣더라고요, 동에 보면. 그 통장님들한테 그런 교육을 해주시면 아무래도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반갑습니다.  2017년 정유년이 시작된 지 벌써 2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우리 윤영민 문화관광국장님의 201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앞서 위원님들도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업무보고니까 크게 저기는 없지만 앞으로 이와 같은 일들을 어떻게 할 거냐는 계획이기 때문에 지금 업무보고 하셨다시피 금년 한 해 차질 없이 이런 일들이 수월하게 하나하나 차곡차곡 진행이 잘 되기를 바라겠고, 특히 우리 최중련 과장님, 요즘 종로구가 SNS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하더라고요.
  저도 보고 있는데 일찍이 그런 게 없었는데 작년 말부터 올해 들어서 횟수가 굉장히 늘어나게 홍보를 해줘서 우리 종로구민들이 종로구가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많이 알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SNS를 스마트폰을 통해서 하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소수에 불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앞으로 많은 홍보를 하려면 우리 종로구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라든지 많은 공유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종로구민이 얼마나 SNS을 통해서 서로 공유한다고 보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까 옐로아이디를 통해서 하는 그게 현재 수신자가 5,600명 정도 되는데 그 수신하는 분들은 대부분 다, 옛날에 PC로 할 때는 1,700명 정도밖에 열어보는 비율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 정도는 된다고 하고 올해 목표를 지금보다는 20~30%는 더 늘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선상선위원  종로구민이 15만에서 5,000명 정도 하는데 아주 극소수잖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확보하기가 참 어려운 게 내가 핸드폰 번호를 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동의를 해야만 보낼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한계점이 있으니까 동의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우리가 전화번호를 확보하는 대로 우리가 이런 소식을 보내려고 하는데 동의를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이렇게 우리가 먼저 문자를 보내서 거기서 동의를 해주면 계속 발송이 되는 거고
선상선위원  1차적으로 이런 것을 통장단을 통해서 한다든지 아니면 각 단체 주요 회의가 있을 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을 잘 시켜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통장님이나 반장님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다 보냈고요. 전화번호를 확보해서 전체적으로 보냈고 다른 기관이라든가 우리가 회의할 때마다 전화번호를 확보해서 각 부서에서 통보해주는 전화번호에 대해서는 우리가 안내문을 다 발송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각 동주민센터에서 여러 가지 직능단체 회의할 때 이런 부분들을 홍보할 수 있도록 1차적으로 그렇게 해서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갔으면 좋겠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좋으신 의견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아까 돗자리음악회 얘기를 하셨는데 돗자리음악회가 127회 2만 7,000명의 누적인원이 되는데 이 돗자리음악회의 기본취지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소규모 가정에서 가까운 공간이 있다거나 이런 데서 하는 거 아니겠어요?
  각 동마다 차이는 있는데 문화·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해서 그로 하여금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시는 분들이 보고 느끼고 뭔가 습득을 해야 되는데 매번 가서 보면 모이는 사람이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또 하는 방법도 거의 진행절차도 똑같은데 지금 햇수를 거듭해서 몇 년 동안 하면서 이게 시정해야 될 부분을 계속 지적하면서도 크게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고 봐지거든요?  업무보고는 이렇게 하겠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진행하는 것을 보면 변화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가 조금 전에 업무보고 과정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부의장님께서는 변화가 전혀 없다고 하는데 사실은 조금씩조금씩 변화가 형성되어서 자리를 잡아간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아까 지역적 여건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작년에 우리 1~4가동 같은 경우는 홍보관 앞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장소의 여러 가지 다양성 그 다음에 삼청동에서는 개인 집에서도 했다고 하는데 그런 장소의 다양성이 좀 더 확대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옛날에는 크게만 많이 하는 모임에서 지금은 아주 작게 열 몇 명, 이렇게 주변에 있는 분들 오시라고 해서 집에서 하는 방안이나 이게 한번 참여해보니까 그게 진정한 돗자리음악회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그런 부분의 활성화를 위해서 아까 변화를 주겠다고 해서 변화업무 중심으로 하면서 했는데 일단은 올해 그렇게 계획했으니까 그렇게 해보고 진행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주시면 거기에 그 방법을 또 다시 한 번 해보고 해서 조금씩조금씩 변화하는 그런 돗자리음악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취지에 걸맞게 해야 되는데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너무 소규모로 하면 몇 명 사람에 한정되어서 얻는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고 크게 하면 비용도 들어가고 화려하고 여러 가지 분위기는 좋겠지만 거기에 대한 문제점도 발생되고, 취지에 걸맞지 않다 이 말이죠. 그런데 돗자리음악회를 과연 해야 되는지 요즘 와서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 의원 입장에서 보면 그런 행사가 있으면 다 찾아가보고 해야 하는데 미처 못 가면 오지도 않는다는 말도 듣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가서 보면 매번 오는 사람들이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거예요.  저변에 있는 여러 분들이 참여해서 공유를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보고 느끼고 거기서 뭔가를, 거기 가보니까 이것은 배울 점이 있더라 이것은 좋았다 등등 이런 의견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가 아까 보고드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일이든지 하면 장점도 생길 수 있고 단점도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단점이 몇 가지 도출되었다고 해서 그걸 아주 없애버리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런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올해 제 생각에는 창숭지역 같은 경우 지금까지 그런 자원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잠시 제 아이디어를 말씀드렸는데 그게 잘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관내에 있는 대기업이라든가 이런 쪽의 봉사단이라든가 동아리 활동을 그쪽으로 유치해서 하는 방안도 한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안을 다른 것에 비해서 지금 돗자리음악회 1년 총 예산이 3,500만원입니다. 그래서 다른 행사에 비해서 그 금액이 결코 많지 않다고 생각하고 효과 면에서 본다면 3,500만원 이상의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께서 이게 필요없다고 이렇게 한다면
선상선위원  필요 없다가 아니고, 국장님 생각한 것이야 3,500만원 들여서 그 효과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하겠지만 저희들 입장에서는 다르다 이 말이죠. 실제적으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각자 의견이 틀릴 수가 있으니까 만약에 좋은 방법을
선상선위원  햇수를 거듭하면서 그만큼 변화가 생기고 발전적이어야 되는데 만날 제자리걸음이다 이 말이에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획기적인 변화를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물론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고생을 하고 계속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적인 노력만큼의 변화가 없다는 말이죠.  매년 똑같아요. 대동소이하다는 거죠. 아직까지는 그래요. 그래서 말하는 거예요.  참고를 해주시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종로문학관 건립. 종로신청사건립계획하고 우리 종로문학관 건립 추진계획을 보면 연도별로 틀려요.  왜 그런지 신청사건립계획이 앞으로 2022년도에 저기할 거죠? 입주를 하는 거죠? 그 목표로 하는 거 아니에요? 이번에 변화가 됐잖아요? 소방서 저기 때문에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조금 전에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것하고 이것하고 차이점이 어떤 거냐면 처음에 그 계획이 변화된 것에 맞춰서 이 계획이 같이 연동적으로 변화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수장고 마련하고 학예사가 있어야만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 신청을 할 수가 있거든요. 신청 자체는 지금 작년 12월달에 해 가지고 일단 해놨습니다.
  이게 다른 데는 굉장히 부정적인데,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너무 많이 한다고 하니까. 우리 종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게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 종로문학관은 신청사하고 같이 동시에 추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상선위원  동시에 추진해야 되는데 여기서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신청사건립계획을 죽 보면 날짜가 다 있잖아요? 연도별. 그런데 여기 종로문학관 개관하는 것이 2021년도고 신청사 저기는 2022년도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조금 전에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처음에 원래 우리가 이 계획을 수립할 때는 2021년까지 개관하는 걸로 되어 있었거든요.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업무보고를 하는데 왜 이 날짜가 틀리게, 바꿔서 맞춰서 해야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게 지금 맞는데 지금 이것은 우리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우리가 신청했던 그걸 중심으로 해서 지금 만들었거든요.  이것은 앞으로 2022년으로 될지 안 그러면 또 그 계획이 수정이 될지 그것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일단은 우리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고 그것에 따라서 진행되는 것은 이 청사 진행하고 유동적으로 진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래서 날짜가 좀 달라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래도 이게 신청사 건립하고 거기에 입주를 하게 되면 그 안에 문학관이 들어가야 되니까 대충 저기는 맞아야 되죠.  너무 판이하게 연도까지 틀려버리면 안 되잖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신청사가 2022년으로 바뀐 것은 올해 1월달이거든요.  올해 1월달인데 우리가 12월 작년 말에 문화체육관광부에다가 이걸 등록신청을 해놨는데 이 기간이라고 하는 것은 좀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등록을 해놓고 나서 거기에 맞춰서 유동성을 개관일자라든가 이런 것을 어느 정도 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그런 것을 알더라도 여기 너무 판이하게 다르다니까.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을 보면 2018년도 9월달부터 2019년 2월달까지 임시청사를 확보하고 그렇게 이전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2018년도 5월달부터 리모델링공사를 한다 이렇게 돼서 너무나 판이하게 차이가 나서 이런 계획이 어디 있어요?  업무보고를
○문화과장 남준현  그거는 제가, 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국장님 말씀이 다 맞으신 건데 기본적으로 신청사의 공사일정하고는 같이 가고 다만 준공은 신청사가 먼저 합니다.  먼저 하고 문학관 개관은 어차피 신청사라는 하드웨어가 다 만들어져 마련된 다음에 그 다음에 저희가 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선상선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오히려 역으로 잘못됐단 말이지, 날짜가.  신청사가 지어지고 나야만 문학관이 들어갈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 공사도 하고 이러는데 오히려 여기가 더 빨리 들어가 버리는 걸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부의장님 지적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그러는 거죠.  뒤에 되면 당연하게 그럴 수가 있어요, 변동이 되니까.  그런데 신청사가 되지도 않았는데 문학관이 먼저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으니까 이게 안 맞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날짜가 뒤로 넘어가야지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 말을 지적하는 겁니다, 좀 안 맞아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저희는 이것을 신청하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했는데 부의장님께서는 현실성이 부족하지 않느냐 이 말씀인데 그 말씀이 맞습니다.
선상선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문화관광국 국장님, 과장님들, 그리고 팀장님들, 여러분!  반갑습니다.  반갑고요, 문화관광국은 사업부서로서 종로구의 가장 소중한 부서가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이의를 다실 분도 계실 거지만 문화관광국은 왜 가장 중요하느냐, 종로구가 역사문화의 중심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금년도에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는 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준비를 잘하셨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파워포인트로 제시한 것도 지난해와는 다르게 아주 깔끔하게 잘하셨어요.  그래서 문화관광국이 적어도, 윤영민 국장이 부임하신 지 얼마 되셨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작년 7월달에 해 가지고
안재홍위원  1년?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니, 아직 1년 안 됐습니다.
안재홍위원  1년 안 됐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이제 8개월 됐습니다.
안재홍위원  1년 되면 엄청난 변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합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사업을 하겠다고 하신 부분도 굉장히 참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조금 이따가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하시겠지만 아무튼 문화관광국의 금년도 업무보고는 굉장히 괜찮다, 고무적이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보통 신년 업무계획은 지난해와 거의 유사하게 가요.  그렇죠?  거의 비슷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는 것도 대개 보면 사업의 연계성, 연속성이 있는 사업들은 그렇게 진행이 돼야 되고 또 새로 시작하는 사업들은 새로운 기준이나 조사를 통해서 하는데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게 비슷해요.
  돗자리음악회의 패턴을 바꾸자는 의견도 지금까지 해온 게 너무 답습적이지 않느냐, 좀 신선한 아이디어나 다른 저기가 없을까 그런 말씀도 있으시고 그러셨는데 돗자리음악회에서 위원님들이 가장 지적하고 싶어 하는 것은 주민들의 참여도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또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어떤 문화적인 그러한 자원들을 발굴해내고 그 과정을 통해서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향유하는 그런 게 굉장히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이것도 진행을 계속 하시되 좀 더 개선된 방향이 무엇일까를 여러분들이 찾아보셔야죠.  찾아보셔 가지고 그래도 종로구에서 하는 돗자리음악회, 그런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이렇게 봤을 때 ‘이게 뭐야? 괜찮네’ 이렇게 뭐랄까 격이랄까 종로가 가지고 있는 어떤 문화예술적인 그런 바탕에 근거를 둔 품격을 좀 높이는 방향으로 한번 잡아보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종로홍보관에서 또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실 계획을 짰는데 여기 지금 보면 종로홍보관에서 소규모 전시공연 이걸 실시간 페이스북 영상으로 제공하겠다, 60초 동안 페이스북 동영상을 쓸 수 있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좀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면 문화과가 우리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들, 즉 종로문인협회 기타 많은 시와 관련된 그런 협회들이 있고 그런 동호인 저기도 있고 그런데 전국적으로 한국문인협회의 지부가 있고 한데 거기에 소속된 시인이나 이런 분들을 레귤러로 예를 들어서 북촌이면 북촌, 또는 아니면 여기 인사동이라고 하나요 종로홍보관에서 토요일 오후에 이번에는 한국문인협회 종로구지부가 시 낭송회를 연다, 그런데 한복을 입고 한다, 참여자는 어떻다 이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 두 번째로 북촌문화센터가 사실은 시가 소유하고 있지만 있는 자리가 종로구이기 때문에 북촌문화센터에서 예를 들어서 백두문인회인가 거기에서 이달부터 이달까지는 우리가 하고, 그 다음 주에는 여기서 이렇게 하고 그러면 그 시낭송회를 한다고 하면 물론 어찌 보면 그들만의 리그가 될 수도 있겠지만 또 다른 종로가 가지고 있는 문화적인 특성들을 활용하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옥이 가지고 있는 그러한 어떤 요소들을 그렇게 링크를 시키면 종로다운 저기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 한말씀 드려봅니다.  그래서 2월 21일인가 20 며칟날 전주에서 어떤 사단법인 업체가 시낭송회를 한대요.  그래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전주보다는 어떤 역사성이나 이런 문화적인 요소로 봤을 때는 종로가 더 낫지 않을까 해서 여러분들에게 한번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홍보는 저기고, 이제는 교육 쪽에다 말씀을 드려보면 교육경비 지원 조례는 하드웨어 쪽으로 그리고 소프트웨어 쪽으로 이렇게 지원하게 하고 있는데 우리 청장님 민선6기 들어와 가지고 예산지원을 굉장히 꾸준하게 1년에 한 45억씩 지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누적 지원내용을 보게 되면 그것이 무엇이 됐든 교육과 관련해서 지원한 게 근 한 200억 이상이 됐다는 거죠.  200억 이상, 지금 7년차니까 올해까지 하면 한 200억에서 250억 지원을 했는데 똑같은 내용을 이렇게 계속해서 지원해나가고, 적어도 나는 문화관광국장을 굉장히 신뢰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적어도 학부모들이 우리가 자치구지만 우리가 적은 예산의 범위 안에서 우리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당하게 말하자면 정보를 주고 홍보를 하고 적어도 우리 구의원님들이 우리 지역 내 학교를 위해서 이렇게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드려주는 것은 굉장히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사실은 학부모들이 종로구가 1년에 한 45억에서 그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는 내용을 아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렇죠?  학교와 관련된 어머니들이나 학운위와 관련된 어머니 이외에는 사실 그러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교육지원과장이 또 김남규 동장께서 영전하셔 가지고 종로구의 교육지원과장으로 오셨으니까 금년에는 이렇게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면서 그것이 정말 종로구의원들뿐만 아니라 우리 구청장님, 우리 직원들이 지역 관내 학교를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강화해서 좋은 학교를 만들어가겠다는 그러한 인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는 거죠.
  특히 여러분들이 명문학교를 강조하는데 이 명문학교라는 걸 여러분들이 설명한 자료를 보게 되면 39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 그리고 거기에는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서 다양한 인성 중심 또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융합적 사고교육, 글로벌 인재양성 분야 해서 적지 않은 예산을 한 10억 정도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잘 하신다고 봐요.
  그렇지만 그게 이렇게 피드백이 돼서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시기 바라고요.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진로체험 이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 아이들이 도대체 무슨 적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 아이들의 장기는 무엇인지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특기나 적성을 살려서 그 아이가 미래에 직업을 무엇을 선택하는 것이 그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 이런 부분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는 것도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고 보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진로체험교육에 대해서는 지난해에도 청소년 꿈찾기, 진로직업체험센터를 운영해서 한 2억의 예산을 들여서 아마 위탁했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13개 프로그램에 6,000여 명이 참여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특히 자치구에서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우리가 교육과 관련된 어떤 의무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로서 교육에 지원할 수 있다고 하면 아주 적절한 예산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진로직업체험센터, 그 다음에 평생교육 프로그램, 특히 저는 문화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 인문학 이것도 필요하지만 적어도 시니어들이 적어도 리타이어드(retired)한 다음에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개인적인 그것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그런 평생교육 프로그램도 기왕이면 잘 준비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사회의 시니어들에게 좋은 체험의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진로체험, 평생교육, 그 다음에 학교 교육경비의 효율적인 운영 이런 거는 제가 교육과하고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그러한 내용입니다.  어찌 보면 한정된 예산을 어떻게 쪼개고 어떻게 나누느냐가 사업부서인 문화관광국의 아주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적어도 의회는 문화국장이 제안한 내용은 거의 반대하지 않고 들어줬다는 거죠.  지금 여러분들이 동의안으로 올리는 문화 체험의 집, 또 재동초등학교 옆 정보센터 그거 통합합시다 해서 동의해줬어요.  그건 뭐냐, 여러분들이 한다고 하는 일에 의회는 도움을 주고 있다는 거죠.  동의한다고 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적어도 여러분들이 문화관광국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잘해보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려요.  그런데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했는데 답변 좀 해보세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우리 안재홍 위원님께서 격려도 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응원도 해주시고 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오늘 이렇게 PPT 자료로 보고한 것은 위원님께서 약간 좀 늦게 오셨는데 올해에 작년도 업무를 분석해봐 가지고 올해 꼭 변화를 줘야 되겠다는 거를 중심으로 해서 PPT 자료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아까 첫 번째 돗자리음악회의 다양성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 보고를 드리면서 여러 가지 우리 관내의 봉사단체라든가 이런 기업체를 활용한 그런 것도 하고, 또 지금 집에서 묵히고 있는 여러 가지 재능을 가지신 분들을 발굴해 가지고 다양하게 하는 그런 장소로서의 다양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보고를 드렸고요.
  특히 시낭송에 대해서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는지 몰랐는데 올해 피천득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0주기가 됩니다, 5월달에.  그래서 피천득 선생님은 우리나라의 수필 하면 피천득 선생님으로 대변되는 이런 사항인데 작년에 피천득 선생님을 위해서 피천득 바로 알기라는 프로그램을 대학로 샘터사에서 거기 연6주에 걸쳐서 매주 수요일날 한번씩 강의하는 게 있었는데 저희가 그걸 알고 아주 유명한 서울대 교수라든가 그분들이 와서 강의하는 것을 우리 청운문학도서관에 유치를 해서 한 차례 왔는데 그분들이 한번 와보고 이런 좋은 장소가 있으면 왜 미리 하지 않았느냐, 너무 좋아하셔 가지고 올해는 피천득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에서 같이 개최하기로 했고, 시낭송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벌써 그분들이 저희한테 제의가 왔습니다.
  그 다음에 시낭송협회 사무실이 우리 인사동 옆에 관훈동 옆에 그쪽에 사무실도 있고 해서 거기하고 연계를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피천득 선생님에 대한 우리 수필을 초등학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글짓기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시낭송회는 그런 문학관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적극적으로 두세 개 단체에서, 그 단체가 하나가 아니어 가지고 두세 개 단체에서 그걸 추진할까 그걸 생각하고 있고, 특히 우리 윤동주 선생님에 대해서는 올해가 탄생 100주년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금 연세대학교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거기가 끝나면 그 연세대학교에서 보관하고 있는 여러 자료를 이쪽에 이동해서 전시가 가능한지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같이 타진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명문학교 육성사업에 대해서 아까 제가 보고를 드렸다시피 지난 금요일날 우리가 아까 39개 사업이 있다고 했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 처음으로 각 학교의 교감 선생님하고 주임 선생님이 직접 나와서 사업을 설명하고 학부모들 백칠십 몇 명이 전원 투표에 참여를 해서 50표 이상 얻은 사업만 우리가 지원하는 걸로 이렇게 했는데 39개 전 사업이 50표 이상 전체적으로 다 했고요 한 학교에서 우리가 올 수 있는 사람을 제한을 했어요.
  여러 학교에서, 한 학교에서 너무 많이 와 버리면 편파적이 되기 때문에 한 학교에서 12명인가로 이렇게 제한을 해서 우리 4층 한우리홀이 사람이 더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많이 와서 아주 성황리에 열렸고 의회에서 의장님밖에 안 오셨는데 관심 있는 여러 의원님들이 와서 격려를 해주실 줄 알았는데 안 와 가지고 좀 서운한 면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또 진로체험센터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그 전에 우리 신정미 팀장이나 지금 새로 온 팀장이나 아주 열정을 가지신 분들인데 각종 우리 관내에 있는 여러 기업체라든가 꼭 기업체가 아니고, 옛날에는 기업체 중심으로 했는데 요즘은 예를 들어서 유명한 요리강사, 안 그러면 유명한 머리를 다루는 이런 강사 이런 것도 하나의 직업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다양한 것을 개발해서 작년도에 처음으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진로체험박람회를 실시했습니다.  처음에는 그걸 왜 하냐고 그랬는데 너무 학생들이 관심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성황리에 끝났는데 그런 어렸을 때부터 내 직업에 대한 다양성을 보고 들어서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다는 이런 진로를 결정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활성화할 거고, 그 다음에 평생교육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아까도 내가 설명드렸다시피 학교교육을 제외한 모든 교육이 평생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젊은 친구들로부터 방화 후 수업으로부터 여러 가지 자원을 활용해서, 우리가 예산이 부족한 부분은 공모사업을 지금 많이 신청을 하고 있는데 그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다양한 계층에 다양한 평생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를 해주신다면 저희가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우리 문화관광국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재홍위원  교육지원과에서 초청을 했으면 의원들이 가야지 왜 안 가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때 마침 또 회의기간이어서 의원님들이 못 왔습니다.
안재홍위원  언제 했는데?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난 금요일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13시 10분까지 점심시간도 거르고 했습니다.
안재홍위원  의원들이 가면 귀찮아 하니까 안 갔겠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앞으로 귀찮아 안 할 테니까 오십시오.
안재홍위원  그래요. 오시라고 하세요. 좋아요. 아무튼 문화관광국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업부서로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금년도 업무계획을 잘 짜서 세부적으로 추진하느냐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좋은 저기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하여간 금년 한 해 얼마나 잘하시는지 우리 국장께서 잘하시는지 보겠습니다.
  그리고 기왕에 제가 시간이 다 되었죠?
○위원장 배효이  5분 남았습니다.
안재홍위원  다행이네. 1분씩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과장이 새로 오셨고 교육지원과장이 새로 오셨으니까 지금부터 문화과장부터 해서 ‘나는 이렇게 한번 해서 우리 직원들과 함께 종로의 문화를 이렇게 빛내보겠습니다.’ 그 다음 교육지원과장은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한번 각오를 1분씩 드리겠습니다.  해보십시오. 30초에 끝나면 더 좋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문화과장 남준현  감사합니다.  저는 이번 1월 1일자로 문화과장으로 온 남준현입니다. 아까 인사를 제대로 못 드렸는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당히 문화부문에 대해서는 구에서 기대도 많고 할 일도 많고 어려운 부분이라는 것을 저도 알고 있고, 또 구에서나 의회에서나 기대하는 만큼 열심히 고민을 해서 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교육지원과장 김남규입니다.  굳이 기회를 안 주셔도 되는데 기회를 주셔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우리나라든지 자치단체든지 모든 화두가 복지하고 교육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교육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는데 아이들이 행복하고 항상 아이들이 즐겁고 아이들이 항상 놀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종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홍보전산과장입니다.  우리 홍보전산과에서 종로구정을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는 의회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정부 추세나 세상 추세가 홍보가 굉장히 중요한 트렌드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정책과 사업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한다해도 이게 외부에 홍보가 되지 않으면 단순히 우리들만 공유할 수 있는 사업이지 주민들과 양방 소통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 직원들은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새로운 홍보방법과 소통수단을 개발해서 주민들이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이 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관광체육과장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관광체육과를 열심히 도와주시는 위원님들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관광체육과다 보니까 우리가 때로는 많은 지방이라든지 외국인들이 종로를 찾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찾으면서 우리 종로가 더 홍보되고 항상 종로가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저희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민들이 살고 있는데 정주권 보호라든가 이런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 과는 그런 부분까지 다 아울러서 종로가 홍보되고 또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종로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여권과장 김영자  민원여권과장 김영자입니다.  종로구청에 찾아오시는 분들을 맞이하는 부서중 저희가 최접점 부서인데요 공직의 가장 기본이 청렴하고 아울러 친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희 직원들 모두 작년에도 물론 친절하게 민원응대하기 위해서 열심히 했는데 올해도 작년 못지않게 직원이 합심해서 찾아오시는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맞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민원여권과는 근무환경 괜찮아요? 사무실 근무환경
○민원여권과장 김영자  청사가 그렇다 보니까 사실 현관문 들어오면 바로 민원실이잖아요? 춥고 그런데 그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고 총무과에서도 환경개선에 대해서 저희 요구사항이라든지 얘기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지금 많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사실 개인적으로 팀장님들 얘기까지 들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못해서 저기한데 하여간 문화과의 조용환 팀장, 홍보팀에 황영임, 백종태 팀장, 교육지원과의 김영미 팀장, 관광체육과의 신현득 팀장, 민원과의 이종철 팀장 그리고 많은 팀장님들에게 금년 한 해 잘해주시라는 당부말씀 드립니다.  과장님은 팀장님들을 믿고 국장님은 과장님들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조직은 결국 잘 돌아가야 소정의 성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존경하는 우리 안재홍 위원님께서 다 해주셔 가지고 부담이 덜 되네요. 우리 교육지원과의 장학사업팀. 어떻습니까? 요즘에 많이 인구도 줄고 출산율도 줄고 학교 학생들도 줄고 하다 보니 애로사항이 많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장학사업은 사실 우리 고 최형규 선생님께서 좋은 뜻을 가지고 어려운 종로, 유능하고 능력 있지만 교육환경이 어려운 사람들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지금까지 꾸준하게 상반기 200명, 하반기 200명 해서 이런 장학사업을 하고 있는 구가 드물어요. 저희 구로서는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럼요. 맞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데 지금 현재 이사님으로 계신 최 연 이사님께서 너무 성실하시고 확실한 철학이 있으셔 가지고 저희가 그분들한테 많이 배우고 실질적으로 장학금 나눠주고 일대일 면접 다하시고 앞으로 방향을 설정해주는 그런 사업을 저희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런 고귀한 뜻이,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고귀한 뜻을 가졌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 그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느낌이 잘 될 수 있도록 저희 구청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우리 장학회에서 장학금을 받는 저기가 3년인가요? 어떻게 되어 있나요? 한번 받으면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한번 받으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특수 장학생이 있고 일반 장학생이 있는데 일반 장학생의 경우는 한번 선정이 되면 1년간 상반기하고 하반기
김준영위원  그 다음에 한번 받으면 몇 년 동안 못받죠? 중복해서 받을 수는 없잖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2년 후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김준영위원  거기에 조건을 보면 학점이 중요하게 저기가 돼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학점하고 재산입니다.
김준영위원  재산은 당연히 많으면 못 받는 건데 학점을, 성적이 조금 뒤쳐진 아이들은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현실이.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렇지 않습니다. 아까 제가 두 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4년 전 학년을 받는 학생들은 말 그대로 학점이 4.2이상인가 해 가지고 아주 우수한 학생들에 대해서 학교도 정해져갖고 아주 우리나라에서 우수한 학교 거기만 한정하고 있고요 나머지 부분에서는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공부하는 여건이 안 되어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그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학점이 기준이 너무 높다해서 지금은 학점 기준이 옛날보다 낮춰졌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신청을 하면 장학금을 지급하기 전에 최 연 이사님이 일대일 면담을 다합니다.
  가정환경이 어떤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그런 것을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제가 교육지원과장 할 때부터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학점을 낮추는 작업을 해서 학점 때문에, 아주 놀아버린 사람은 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만 아니라면 어지간한 사람은 다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국장님,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이 3년으로 제가 알고 있다가 지금 국장님이 2년으로 말씀하시니까 얘기할 것은 없는데 이게 지금 점점 장학금에 대한 부분이 수요가 조금씩 학생들이 줄다보니까 그러면 그와 마찬가지로 그게 낮춰져야 된다는 입장이 되는데 그렇다고 전체적인 학생들한테 다 혜택을 준다면 감사한 일인데 그러지 못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우리 장학사업팀에서 여러 가지를 고심해야 될 것 같아요.  
  성적순위가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따지고 보면. 어려운 학생들한테 공부를 그만큼 시켜주기 위해 장학금제도가 있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체적인 예산이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까지는 장학금을 한 학기에 200만원으로 제한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학자금이 지금은 한 학기에 이공계 같은 경우는 700만원, 800만원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200만원으로 계속 한정한다는 것은, 그 다음에 여러 사람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 한번 받으면 2년 동안 못 받게, 그러니까 4년간 다니면 2번밖에 못 받게 해놓은 건데 그게 합리성 있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장학금에 대해서 200만원으로 한정해놓은 것은 만약에 인원을 줄이고 상하반기 해서 200명 하는 것보다는 인원을 약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현실성 있게 진짜 어려운 사람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건으로, 그것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장학회 이사회에서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건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것을 우리 문화관광국에서 그런 것을 해주시면 그분들이 또 거기에 대한 부분을 시대적으로 맞춰서 할 수가 있으니까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저희가 그래서 거기 장학회 이사로 제가 당연직이사로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주에 또 이사회가 열립니다, 그런 의견을 듣기 위해서. 그래서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 종로구 주민의 아이들에게 장학금 제도가 사실 아까 말씀했듯이 상당히 감사한 일 아닙니까? 우리 종로구에서,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우리 의원들도 그런 장학사업에 대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사실 많이 안 했는데 앞으로에 대한 저기가 아이들은 줄고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초·중·고·대학까지니까 그런 부분을 좀 낮춰 가지고 여러 아이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게끔 노력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저기를 하면 이번에 제가 신문을 보니까 학폭위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그러니까 학교폭력자치위원회 들어보셨어요?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저도 신문에서만 봤지
김준영위원  그렇죠? 상당히 심각해졌더만요, 보니까. 이 학부모들끼리 대리인을 선정해 가지고, 그러니까 변호사죠. 변호사를 선임해 가지고 학생들의 조그만 다툼이 법정다툼까지 가는 경향이 많더라고요. 제가 왜 이것을 지적하고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관내 학교가 사실 유명한 학교, 옛날부터 여러 가지 좋은 학교인데 학생들의 사소한 다툼이 부모님들의 다툼으로 크게는 법정다툼까지 간다는 게 사실 본 위원으로서는 이렇게 신문을 접하고 방송매체를 통해서 봤을 때 상당히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어느 정도 폭력인지, 물론 우리 구에서 어느 정도까지 지도나 어떤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문제아들에 대한 것도 사실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게 아닌가, 우리가 교육경비를 통해서 여러 가지로 학교에 혜택을 많이 주고 있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관심을 둬야 되지 않을까싶은데 어떻습니까?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학폭위에 대해서 잠깐 부연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학폭위 구성은 지금 학교마다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게 저희 구청 소관이 아니고 교육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도 교육청에서 하고 있지만 수시로 교감단, 행정실장 등 회의를 자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의 애로사항하고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을 서로 검토해 가지고 작년부터 여러 가지를 해서 서로 도움을 주도록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런 부분이 사회문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최소한 국장님, 어떻습니까? 우리가 학교에 대한 저기는 종로구의 위원회에, 물론 교육청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은 있고 학교 내에서도 있겠지만 우리 구에서도 국장님이 거기에 또 들어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정보도 들어보고 어떤 상황인가 이런 저기도 사실 필요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자체적으로, 옛날에 학교폭력이 한참 대두됐을 때 저희 교육부서가 아니고 우리는 청소년을 관장하는 여성과에, 그러니까 학교폭력이 학교 내에서 이루어진 것과 밖에서 이루어진 것이 있는데 학교 바깥에서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국이 아닌 여성가족과에서 그것을 추진하고 있고요 거기에 위원들이 형성되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내의 것은 우리 구청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자율성도 있기 때문에 학교 바깥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 여성가족과에서 청소년 담당하는 부서에서 그것을 우리 경찰서하고 학부모들하고 연결되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습니까? 교육경비에서 그런 어떤 부분에 대한 것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그래서 일부 지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매동초등학교에 학교폭력예방 컨설팅 프로그램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자꾸 이런 게 증가되는 추세기 때문에 저희 교육경비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학교측과 연계해 가지고 앞으로 더 많이 지원해서 아이들이 이런 폭력이 없는 그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꼭 좀 그렇게 해주시고요 우리 구에서 어떤 보탬이 될 수 있는 부분이나, 아이들을 위해서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많이 앞장서 가지고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작은도서관에 대한 추진이나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여러 가지로 속 내부를 보니까 답답한 게 많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일단 제가 보기에는 회원들 간 소통이 많이 떨어져요, 우리 문고가 보면.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보면 결부된 게 예산인데 예산에 대한 부분이 결부되니까 이런 잡음이 일어나지 않나 싶은데 거기에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작은도서관에는 태생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보통 문화재단에서 우리가 직접 만든 삼봉서랑이라든가 그것은 너무 운영이 잘 되고 있고요 나머지 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옛날 새마을문고를 10평 이상 된 것을 작은도서관으로 만들어놓은 그런 태생적인 문제점이 있고 또 실질적으로 그것을 하다보니까 옛날의 새마을문고는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 젊은 사람들이 했는데 그분들이 계속 꽉잡고 있어 가지고 문고 평균연령이 지난번 도서관위원회에서 나왔지만 평균연령이 50세가 넘어버렸어요.
  그 다음에 새로운 사람을 못 들어오게 하는 그게 있어서 올해 평가요소에 젊은 학부모를 얼마나 영입시켰나 이것을 평가요인으로 해서 젊은 사람들이 안 들어오고 그 사람들이 계속하는 데에 대해서는 지원을 배제하는 쪽으로 해서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하고, 구체적인 방안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하나의 예를 들었습니다.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아무튼 올 9월까지 뭔가 변화를 유도하는 그런 작은도서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번 기대해주십시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믿겠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이나 직원들이 같이 믿음을 가지고 일을 해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믿고 저희들은 가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아까 보름도 지났고 다시 한 번 시작이 되는 시점인데 하여튼 잘하는 입장으로 서로 칭찬하면서 안 좋은 것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헤쳐 나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1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한국 문학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종로구청장 제출)
○위원장 배효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윤영민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도 불구하고 우리 문화관광국을 위해서 항상 격려해주시고 지도해주시는 배효이 위원장님과 유양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체육과 소관 가칭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 문화 체험의 집은 2012년부터 우리가 한옥체험살이 활성화를 위해서 숙박연계를 해오던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가 최근에 에어비앤비 등 다양한 민간 숙박사이트 활성화로 또 실질적으로 자리를 잡아감으로 인해 가지고 저희 구청에서는 그동안에 거기에 일어라든가 중국어 안내원을 두면서 연 1억 가까이를 그쪽에 예산으로 투입하고 있었는데 작년 하반기에 분석을 해봤더니 전혀 효용성이 거의 없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까 하는 그런 사업에서 이것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기존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를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전환하여 우리 전통한복문화를 알리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전통한복 착용 체험을 제공하고 각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오래된 한복을 새로 고치거나 수선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다양한 우리 옷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의 한옥체험살이 숙박 안내를 지속하여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제고하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전통문화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관련 분야 전문 민간 기관에 해당 사업을 위탁하고자 하며 이에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을 제출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윤영민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강주 전문위원님, 나오셔 검토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장강주  전문위원 장강주입니다.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 검토보고서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장강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은 지금 의회에 동의를 받고자 하는 거죠?  그동안에 운영됐던 것이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였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동안에 운영을 해보니까 어때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한옥체험살이라고 하면 2012년도에 할 때는 한옥체험살이라는 게 거의 없었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매입한, 지금 그 소유는 서울시로 되어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그래서 우리가 그걸 위탁을 받아서 거기서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를 운영하고 실질적으로 그 안내도 하지만 그쪽에 북촌을 찾는 여러 관광객들한테 일본어라든가 중국어로 안내하는, 그러니까 주비용이 작년도까지는 통역사들 채용하는 비용이 한 7,500 이 정도 들고 있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기능을 전혀 못하는 겁니다.  지금 1년에 건수도 별로 없고 단지 거기 와서 하는 것은 한복 한번 입어보고 사진 찍고 가는 것 그 기능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작년도에 예산편성할 때 제가 설명을 드렸다시피 거기를 차라리 그 안내기능은 다른 일을 하면서도 할 수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거기를 우리가 작년부터 한복의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한복대여업소도 많이 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한복을 제대로 입는, 옛날 방식으로 해서 제대로 입는 그런 교육이라든가 그런 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이런 지적사항도 있고 해서 그런 교육도 시키고, 두 번째 가장 큰 것은 우리가 저도 마찬가집니다만 결혼식 때 한복 가지고 있는 그 한복이 옛날식으로 되어 있어서 대님도 매야 되고 화장실 가기도 나쁘고 여러 가지 그런 게 장롱 속에 전부 다 있는데
선상선위원  아니, 그런데 전통을 살리려면 옛날식으로 해야 오히려 전통 아니겠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통을 살린다고 하더라도 그런 불편한 점이 개선된, 그러니까 예를 들면 대님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지금은 단추식으로 해서 대님을 대신한다든지 아니면 앞에 지퍼를 해 가지고 화장실을 가기 용이하다든지 그런 것은 변화된 한복이기 때문에 그것이 전통을 고수 안 한다고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장롱에 있어서 한번도 안 입는 그런 한복을 가져오면 거기서 현대식으로 좀 수선해주는, 그래서 활용도를 좀 높이는 이런 작업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선상선위원  결국은 그동안에 운영했던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가 별로 효율성이 부족했다는 거네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효율성이 부족했죠.
선상선위원  그러면 진즉 그걸 바꿔야지.  그게 또 한옥체험을 하는 게 117개소가 안내센터가 있었군요.  그런데 50% 미만이 등록되어 있다고 그렇게 되어 있네요?  한옥체험업이 117개가 있었는데 거기에 반 정도인 60개소밖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나 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우리한테 등록하는 것은 일정 규모 이상이 되면 우리한테 등록을 해야 되는 거고 등록을 안 하고 그냥 운영하는 업체도 있고 했었는데 옛날에는 체험살이 그걸 잘 모르기 때문에 한옥체험살이 이쪽을 통해서 그쪽으로 소개를 하고 이렇게 했거든요.
선상선위원  그 업체 수가 117개소가 있었으면 그동안에 50% 미만이 될 정도면 그동안에 그분들한테 등록을 할 수 있도록 계속 권장을 하고 했어야 되는데 그걸 못했다는 것은 우리가 운영방식이 잘못된 거 아니겠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건 한옥체험살이하고는 상관이 없고요 숙박업 등록에 한옥체험 등록을 하려면 어떤 일정 여건이 필요합니다.
선상선위원  여하튼 전통한복을 더 알리기 위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지금 하는 거 아니겠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그 면적이 102.5㎡ 연면적이 52.05㎡네요?  그러면 적은데 그 안에서 지금 리폼을 하거나, 아까 리폼을 한다는 것은 옛날에 있던 옷을 새로 하는 것 아니겠어요?  고쳐서 하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그런 장소가 있으려면 교육도 해야 되고 안내도 해야 되고 또 리폼도 해야 되고 그러려면 그 면적이 한 15평밖에 안 되는데 그 안에서 어떻게 할 수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전통한옥이기 때문에 지금 전체적인 운영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느냐 하면 우리 관내에는 광장시장이나 이런 데서 한복을 주문하면 집에서 가내수공업으로 해 가지고 거기서 한복을 제작해 가지고 거기에 납품하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 단체들이 서로 협동조합으로 해서 있어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우리 수선하는 리폼 물량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사람들이 거기에 지금 한옥이 기역자로 되어 있어서 안에 내부는 그래도 꽤 넓은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재봉틀을 한 두 대 정도로 해서 평상시에는 자기들이 그 업을 계속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쪽에다 돈 주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요 단지 우리가 거기 전기료라든가 이런 것만 우리가 내주고 나머지는 옛날처럼 안내요원을 해 가지고 인건비를 주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공요금만 대주고 자기들이 평상시에는 한복 제작하는 그 업을 거기 와서 하면서 리폼하는 그런 물량이 들어오면
선상선위원  리폼의 정의가 수선이에요?  리폼이라면 따로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수선입니다.
선상선위원  여기 안에 보면 수선이나 리폼이나 두 가지로 해놨기 때문에 정확하게 정의를 해줘야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만약에 수선하러 오면 수선하는 물량을 해주고, 그건 일정 수수료를 아주 저렴하게 받고 해주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자기들이 하는 한복 일을 하는 그것을 거기 나와서 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리폼이라는 것을 하려면 전문인이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전통한복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로 위탁을 해서 운영하도록 할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선상선위원  그런데 위탁을 할 때는 전문성을 얼마나 요하는지 수탁할 때 그 선정을 어떻게 누가 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선정위원회를, 우리가 공고를 하면 일정기준을 아까 우리가 말했다시피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자격요건으로 해서 공고를 할 겁니다.
선상선위원  물론 자격요건을 가지고 있고 그 위원회에서 하겠지만 할 때 얼마나 전문성을 가진지를 어떻게 파악을 하겠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지금 한복을 집에서 만드는 사람들이 아까 보고드렸다시피 그 사람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서 그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그런 협동조합이 와서 이곳을 운영해준다고 하면 다른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그런 사람들하고 저희가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위탁선정을 할 때 전문성이 얼마나 되는지 이 사람이 정말로 그렇게 전통한복에 대해서 수선을 하고 잘할 수 있겠느냐 그 위원회에서 그 위원들이 선정기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지 여기에 대해서 좀 의문이 있다 이 말이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그것은 기본적으로 그 협동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는 사람들이 한복을 집에서 계속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지금 현재.
선상선위원  그러면 리폼하는데 장소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미니어처도 만들어야 되고 교육도 안내하는 장소도 있어야 되고 또 여러 가지 탈의실도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한복을 거기서 대여도 해주고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대여는 아닙니다.  대여는 거기서 않고 그냥 한번 입어보고 사진 찍을 수 있을, 옛날에도 그렇게 운영을 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니까 미니어처 인형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미니어처는 아니고요.
선상선위원  아니, 미니어처도 만든다고 그렇게 되어 있던데 그 안에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미니어처는 그 사업의 일환으로
선상선위원  아니, 여기 보면 미니어처도 만들겠다며요?  소형 모형을 만드는 것 아니에요?  한복 입는 거 한복에 대해서 할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니, 그것은 주사업이 아닙니다.
선상선위원  주사업은 아닌데 그런 것도 지금 하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런 것도 지금 확정된 것은 아니고 그런 것도 여유가 있을 때 한번 사업영역에 집어넣겠다는 것이지
선상선위원  넣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것이지 실제적으로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렇다는 것 아니겠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 미니어처는 실질적으로 주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여유가 되면
선상선위원  운영계획안을 가져온 걸 보니까 거기에 들어있어서 내가 묻는 거예요.  그러면 괜히 말해놓은 거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니, 여유가 있으면 그것도 하겠다는 거죠.  미니어처 사업도,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자기들이 거기서
선상선위원  아니, 계획을 할 때는 여유가 있을지 없을지 그걸 다 파악을 해서 계획안을 줘야지 그래야 우리가 동의를 해줄 것 아니겠습니까?  뭘 하는지도 정확하게 안 나오는데 어떻게 동의를 하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현재 거기서 한복을 입어보고 사진 찍는 그 공간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공간은 그대로 운영을 하는 겁니다.
선상선위원  그대로 하고 그 다음에 수선장하고 리폼하는 것은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리폼하는 것은 재봉틀 2개만 있으면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장소적으로는 큰 제약은 없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미니어처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나오기는 나오겠네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그런 여유가 생기면 그런 공간까지 그런 사업까지 같이 한번 해보겠다는 겁니다.
선상선위원  그 소요예산이 3,370만원 정도 들어가더라고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3,300은 실질적으로 지금 한복체험센터를 하면서 보일러라든가 냉난방시설이 완전히 고장이 나 있었어요.  그걸 방치하고 있었는데
선상선위원  다시 리모델링을 할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보일러하고 냉난방하고 내부수리를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1,660이고
선상선위원  아니, 1,660이 어디 나와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3,370 중에서 그 내에서 시설보수를 그걸 하려면 냉난방이 돼야 될 것 아닙니까?
선상선위원  1,600 정도 들어가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1,600 정도가 들어가고 거기 홍보물 만들고 홍보하는 데 한 740만원, 그 다음에 전기세라든가 수도요금이라든가 가스요금 이것 하는 데 한 900만원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상선위원  900 얼마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게 한 970 해서 총 3,370입니다.
선상선위원  970은 운영비 아니겠어요?  연간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연간입니다, 연간.  1년 동안에 전기세, 수도세 이런 거 내고 하는 그 운영비입니다.
선상선위원  난방비에 전기세, 수도세, 그러면 그 위탁자를 선정할 때 그건 위탁자들이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그 전에는 사실은 체험센터 운영하고 할 때는
선상선위원  아니, 위탁을 하려면 얼마에 한다는 위탁자들이 금액이 있을 것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그 전에 우리가 한옥체험센터 운영을 위탁할 때는 그 위탁비가 거의 한 8,000만원이었거든요.
선상선위원  8,000만원?  지금도 우리가 예산으로 위탁할 때 얼마로 위탁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위탁할 때는 그런 비용, 아까 공공요금이라든가 사무관리비만 우리가 해주고 거기서 그만한 공공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만 해주고, 그러니까 예산은 우리 구청 입장에서 보면 예산절감 효과가 한 7,000만원 정도 1년에 생기는 거죠.
선상선위원  우리가 7,000만원?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옛날에 8,000만원 든 것을 1,000만원만 들이면 할 수 있으니까 나머지 냉난방시설을 하는 것은 어차피 그 시설을 운영하려면 냉난방시설이 있어야 되니까 고정비용이고요
선상선위원  그러면 그동안에는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를 운영하면서 냉난방 이런 것은 다 잘 안 되고 있었다는 거네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고장이 나 있는 것을 제가 작년 7월에 와서 보니까 방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선상선위원  방치되어 있으면 그 안내센터에서 그 사람들이 있어서 안내를 해주고 있었을 텐데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겨울은 대비를 못하고 있고 거기에 조그만 히터 갖다가 틀고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선상선위원  근무여건을 그렇게 나쁘게 하면서 안내센터를 해놓으니 그게 제대로 되겠어요? 춥고 더우면 더운 대로 안내를 제대로 할 수가 있겠느냐고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서 제가 아까 업무개선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동안 그렇게 방치되어 있는 것을 제대로 해보자 해서 예산도 절감하고 거기에 그런 역할도 제대로 못하는데 1년에 8,000만원씩 드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요.
선상선위원  그동안 이 안내센터를 할 때도 제대로 하겠다고 했겠지만 그렇게 매번 그렇게 결과적으로는 잘못한 거 아니겠어요? 이것도 지금 잘하겠다고 하는데 잘 할 수가 있을지 의심스러워서 그래요.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열심히 하시겠어요?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예.
선상선위원  확실하게 하겠어요?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예,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제가 이 아이디어를 낸 건데 실질적으로 운영을 잘하든 못하든 아까 8,000만원이라는 것은 통역사 인건비였거든요.  통역사만 나오고 아무 역할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인건비를 줄이는 거죠, 실질적으로.
선상선위원  하여튼 우리 윤영민 국장님이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한복이나 이런 데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고 특히 청장님이 한복이나 한옥이나 한식이나 이런 것에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함에 있어서 정확하게 정말로 종로를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종로를 느끼고 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잘해주세요.  이렇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관리와 운영이 더 중요한 겁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잘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질의 마칩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한복체험장이 지금 삼청동에 있다고 했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닙니다.
유양순위원  어디에 있어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지금 헌법재판소 건너편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유양순위원  가회동?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유양순위원  이 장소가 옛날 노인정이라면서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옛날 노인정 맞습니다.
유양순위원  제가 한번 가본적 있거든요? 계단으로 올라가서 쑥 들어가서 있는 데 거기 맞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유양순위원  그런데 거기 위치상 안 좋은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그래서 사람들도 왕래가 안 된 것 같아요.  한번 거기 제가 가봤거든요? 노인정 가려고 거기를 갔었는데 계단을 올라가서 골목으로 그집 찾지도 못해요.  그냥 일반인들이 가서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래도 의외로 많이 알려져 갖고 거기 와서 사진 찍고 이러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유양순위원  아까 SNS를 통해서 위치를 찾아서 젊은 사람들이 와서 하는지는 몰라도 큰 의미가 있을지 나는 의문점이 가는데 왜냐하면 요즘 사실 한복 얼마 안 입어요. 종로나 지금 한글, 한복, 한식 찾고 계속 활성화시키고 있지만 대외적으로 보면 한복을 그렇게 입지는 않거든요. 우리 종로니까 한복이지 다른 데는 안 그런데, 리폼 하는 것도 누가 그렇게 많이 할까요? 거기서? 쉽게 말해서 개량 한복 같은 것을 내가 옛날에 입던 한복을 가져오면 수선을 해준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단지 수선해준다는 것뿐만 아니라 가격도 얼마이며 차라리 수선비가 많으면 아예 새로 사는 게 낫다 이런 식으로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수선해 가지고 거기서 얼마에 수선해주는 것인지, 무조건 수선해준다는 것뿐만 아니라 돈은 어떻게 받을 것인지, 그것도 수탁자가 거기서 할 때 광장시장 같은 데 한복집이 많잖아요? 그러면 거기도 앞에 진열만 해놓고 뒤에서 한복하시는 분들이 가정집에서 하거든요.
  거기서 맞춰서 갖다가 하고 줘서 팔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을 데려다가 거기서 한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럼 그분들 영업하는 거잖아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니, 실질적으로 그분들 중에 한 사람을 해서 한 사람이 한다고 하면 영업을 한다고 볼 수가 있겠지만 그분들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가지고 그분들 단체회원이 몇 십 명 됩니다.  그 단체 회원들이 하는 거고, 아까 잠깐 장소적인 특성을 말씀하셨는데 한옥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건물도 아니고 서울시에서 사놓은 한옥을 우리가 이런 목적으로 사용하겠다 해 가지고 서울시에서 무상임대를 받아서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까지 한옥체험살이 안내기능만 가지고는 우리가 돈을 1년에 8,000만원씩 들여 가지고 그 기능을 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니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아까 3,300만원 중에서 시설비 1,600만원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1,500만원 정도 되는데 이 1,500만원만 들면 지난번에 효율성이 부족한 8,000만원 들던 것을 1년에 1,500만원만 들면 1,500만은 그 사람들 인건비를 주는 게 아니고 한복입기 교육도 하고,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한복을 만들기 때문에 전문가들입니다.  그래서 교육도 하고 아까 수선을 하면 최소한의 인건비만 받는 겁니다.
  우리가 장소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다른 비용을 받는 게 아니고. 그런 조건으로 해서 우리가 위탁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유양순위원  우리가 한복을 가져가서 수선을 하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수선비를 내면 자기네가 거기서 인건비가 된다고 하시잖아요? 말씀을. 그럼 현재 우리가 970만원씩 1년에 관리비가 나가잖아요? 전기요금이나 연료비를 우리가 대주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에 협동조합에서 이것을 한다 그러면 그분들이 이런 것도 다 해야지 현재 970만원 책정해놨지만 다음에는 부족하면 더 올려달라고 틀림없이 나올 거라고요. 1년 되면, 운영이 안 된다 예산을 더 올려줘야 한다 못한다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아닙니다. 저는 그것하고 생각이 틀린 게 이 운영비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을 하면 인건비가 부족하다 해 가지고 이것을 더 달라 하겠지만 그 내역에 보면 운영을 하든 안 하든 그 건물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전기요금, 가스요금, 정화조 청소라든가 이 요금이거든요, 1년에 들어가는 게. 그 집을 운영하려면 한달에 80만원 정도 잡으면 1년이면 900여만원 정도가 공공요금으로 들어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700만원정도는 그것을 여러 사람들한테 알리기 위해 홍보전단을 만들거나 이런 비용이고요. 그 사람들한테 주는 비용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봤을 때 지금은 이렇게 하는데 과연 그걸 해 가지고 우리 종로구 주민한테 큰 이익이 있을까, 그렇게 봐지지 않는데 우리가 협동조합에서 자기네들이 제품을 만들어서 내줘야 되거든요, 기술자들이니까. 그렇죠? 기술자들이니까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낼 것은 만들어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수선을 하겠다고 갖고 가면 그것을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서 해줄 수 있는 게 될까 그런 것도 조금 의문점이 가고 이것을 그냥 무조건 저기해서 우리 종로에서 한복을 활성화시킨다는 의도로만 하는 것보다 현실성 있게 이것을 따져보고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큰 목적에서는 필요 없이 작년까지만 해도 인건비로 8,000만원 나가던 것을 없애고 장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우리가 사실은 지금 한복대여업소가 작년 한복축제할 때만 해도 72군데 파악이 되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이미 백이삽십 곳으로 이미 한복이, 아까 한복이 활성화 안 되었다고 하는데 한복 대여업소가 그만큼 늘어나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에 늘어난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한복을 입으면서도 그런 교육을 하는 기관이 전혀 없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1년에 돈 1,000만원도 안 들이고 리폼도 하고 한복을 제대로 입게 하는 교육도 하고 그런 여러 가지 효과가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양순위원  우리 구청장님이 워낙 한복을 좋아하시고 한복에 대한 애착심이 많으셔서 직원들이 다 한복을 입으니까 한복에 대해 독려가 되나보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그것보다는 사실 저희 구청에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왜 한복을 무릎까지밖에 안 되는 한복을 입고 다니게 해 가지고 보기 싫게 다니는데 너희 구청에서는 만날 한복한복하면서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냐 어쩌냐 해서 그런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소를 활용해서 그나마 그런 교육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어떻게 옷고름을 매며 어떻게 한복을 입는 것이 정상적인지 이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양순위원  교육기관은 대대적으로 학교에서 많이 하기는 하는데 학교 가정시간에 한복 교육을 하잖아요? 하여튼 여기서 얼마나 많이 할지 모르겠지만 한다고 이렇게 했으니까 한번 해보시고 정 안되면 그때 가서 또 다시 해보시더라도 일단은 이렇게 했으니까 한번 잘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국장님, 예산을 8,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내린 저기는 상당히 많은 일을 하셨네요? 사실적으로 쓸모없는 곳을 다시 어떤 부분에 대한 것을 주민에게 돌려주려고 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상당히 높이 삽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 관련 조례에 보면 공익성보다는 능률성이 현저히 요청하는 사무다 이렇게 되어 있고, 거기에 대한 게 특수한 전문지식 및 기술을 요하는 사무다, 거기에 들어가는 거죠?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한 걸 우리가 그만큼 예산을 줄이고 또 뭔가 활성화를 시키려면 여기 리폼이 들어가요. 아주 좋은 저기예요. 아까도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집안에 거의 한두 벌씩은 장롱 안에 장기간 보관되어 있는 그런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저기를 그분들에게 우리 주민들이 맡길 수도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당연합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개설이 된다고 하면 홍보부서를 통해서 전폭적으로 집안 장롱에 있는 오래된 한복을 우리가 리폼한다는 홍보를 언론 상에도 홍보할 계획입니다.
김준영위원  상당히 좋은 저깁니다.  그럼 아까 말씀하셨듯이 요즘 개량한복이라고 하죠? 그 한복을 가지고 개량한복으로도 리폼이 가능하다 이렇게 볼 수도 있나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개량한복 정도까지는 아니고 지금 기능이 약간
김준영위원  우리가 한복을 입으면 화장실 갈 때 불편한 부분 이런 부분도 된다고 볼 수 가 있겠네요?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이번 한국문화체험의 집 운영계획서를 보니까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해서 조금 그런 게 산출내역이 없는 거예요.  소요예산에 대한 내역서가 있었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상당히 빠른 이해를 하셔 가지고 이런 부분이 되는데 아까도 말씀을 우리 유양순 위원께서도 하셨지만 장소가 저도 가봤습니다.
  상당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걱정되는 게 많아요.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새롭게 예산도 절감하고 새롭게 이런 부분에 대한 걸 했을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런 산출내역 같은 것을 첨부해주시면 더 이해가 빨리 가고 좋은 일이다 어떤 이런 게 나올 텐데 그런 부분이 조금 미흡했다고 지적을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그것을 소요예산 산출내역서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따가라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김준영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한 게 민간위탁 그런 저기에 대한 것을 해주는 데 대해서 또 예산까지 절감을 하셔 가지고, 8천에서 1,500만원까지 내려 가지고 그게 상당히 효율적이게끔 관리감독을 잘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예,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표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한국 문화 체험의 집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심사 의결한 안건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심사보고서를 작성한 후 2월 1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보건소 및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가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12시18분 산회)


○출석위원 5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김준영   선상선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윤영민
  문화과장  남준현
  홍보전산과장  최중련
  교육지원과장  김남규
  관광체육과장  선경규
  민원여권과장  김영자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

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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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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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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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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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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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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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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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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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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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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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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