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사무국

일시 2017년 2월 14일(화) 10시01분
장소 행정문화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보건소 업무계획 보고
2. 2017년도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보건소 업무계획 보고
2. 2017년도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 보고

(10시01분 개의)

○위원장 배효이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김윤수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입니다.
  새해 들어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고 바라는 일들도 모두 뜻대로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우리 상임위도 2017년 새해를 맞아 더욱 비상한 각오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민의 건강 지킴이인 보건소에서도 지속된 경기침체와 체감물가 상승으로 구민의 살림살이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구민은 없는지 더욱 더 꼼꼼히 살펴 주시고 보건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17년도 보건소 업무계획 보고
○위원장 배효이  의사일정 제1항 보건소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윤수 보건소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17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안녕하십니까?  설 명절 잘 보내셨죠?  보건소장 김윤수입니다.  우선 보건위생과장이 이번에 새로 부임했는데 세 분 과장님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이신 이용호 과장이십니다.
  현순희 건강증진과장이십니다.  
  박행엽 의약과장이십니다.
  팀장님들은 일괄해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께서는 우리 위원님들께 인사드리시기 바랍니다.
  (간부인사)
  처음으로 저희가 업무보고를 슬라이드쇼로 하게 됐는데 PC 환경하고 또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생각보다는 글씨도 퍼져 보이고 하여튼 다음번에 하게 될 때는 좀 더 위원님들이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 준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보건소 업무계획 보고
2017년도 보건소 업무계획 PT 보고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김윤수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으시라고 하기에는 한참 지났는데 엊그저께 보름이 있어 가지고 지났는데 하여튼 건강이 최고 우선입니다.  우리 직원님들 건강하시고 올해 또 더욱 더 종로주민들을 위해서 건강에 대한 많은 거를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여러 가지로 AI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게 상당히 혼란스러운 저기가 많았는데 정치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가려져 가지고 국민들의 관심이 좀 떨어져 가지고 상당히 좀 저기한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반갑게 내가 어디 계신 분을 통해서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 종로구에서 이런 물질을 쓰고 있다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내가 확인을 좀 해봐야 되는데 이 AI를 맨 처음에 잡지를 못해 가지고 상당히 곤혹을 치르다가, 정부에서, 바이탈오투라는 약품이라고 그래야 됩니까?
  그걸 어떻게 설명해야 되나 그 약품을 써 가지고 나중에 바이탈오투로 그걸 잡아 가지고 AI를 잡았다는 그런 부분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 반가운 소식이 우리 구에서 이 바이탈오투를 써 가지고 집단급식소나 아이들 이런 부분에 대한 저기를 우리 구에서 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아직 그런 저기가 없는 모양이죠?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보건소장 김윤수  아마 AI하고 관련해서 좀 혼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 보건소에서는 AI와 관련해서, 뭐 AI뿐만 아니고 사스도 그렇고 메르스도 그렇고 사람이 감염됐을 때 사람 사이의 질병에 대해서 차단하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는 것이고요 사실은 아시겠지만 TV에서 나오는 것 보면 농림축산 관계자들이 지금 동물들에 대해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시면서 혹시 그 두 개가 막 뒤섞여 가지고 그렇게 된 게 아닌가
김준영위원  글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뒤늦게 아마 방송으로 바이탈오투라는 그 부분을 써 가지고 잡았다는 부분이 있는데 이 바이탈오투가 어떤 식이냐 하면 우리 인간들한테는 무해합니다.  이걸 섞어 가지고 희석을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거를 할 때 그 부분에 대한 게 이제 급식소나 아이들, 뭐 사람들이 많이 접하는 데 그런 데를 하면 이게 세균을 잡는 이런 저긴가 봐요, 그 부분에 대한 게.
  그런데 그 부분이 어떤 분이 우리 종로에서 쓴다고 하는 말씀이 있었길래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한 걸 우리 보건소를 칭찬을 해드리려고 이런 말씀을 드린 건데
○보건소장 김윤수  감사합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이게 가격이 비싸요.  한 말에 19만 8,000원, 한 말에.  그래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혹시 우리 구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안 쓰고 있다고 하면 이걸 좀 알아보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거를 아마 하시면 상당히 효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거를,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감사드립니다.  위원님이 전부 계시지만 종로지역에서 AI 관련해서는 크게 우려를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우선
김준영위원  아니, 소장님! AI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바이탈 부분에 대한 말씀을 드린 거예요.
○보건소장 김윤수  방역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저희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거 아니고도 기존에 쓰고 있던 약제도 많고 또 약제 기전이 여러 가지로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서 세정과 세균을 죽이는 살충이 관련되어 있는데 하여튼 저희가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지만 위원님께서 소개를 해주셨기 때문에 자세하게 저희가 써온 약제가 아니기 때문에 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보건소장 김윤수  그래서 좀 더 저희가 찾아보고 그래서 가격 같은 것도 보고 또 다른 곳에서 쓰고 있는 데에서 여러 가지 평이라든지 그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앞으로 올해 반영할 수 있으면, 그게 굉장히 괜찮다고 생각되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저기가 이번에 AI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게 조금 언론사나 어떤 부분에서 침체가 되어 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저도 이것을 봤습니다.  한번 영상이 와 가지고 그것을 봤는데 상당히 거기에 대한 게 우리 종로구에도 그런 부분을, 조금 돈이 비싸다 하더라도 한번 시범적으로 그것을 해봤을 때 상당히 호응이 많지 않을까
○보건소장 김윤수  한번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아직은 제가 정확하게 그 약품에 대해서 지식이 없기 때문에 공부를 하고서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PPT 설명을 하시다 보니까 청결한 공중위생업소 운영에 대한 게 있는데 혹시 세탁업에 요즘 대학가에 가보면 운동화세탁업이 있어요. 거기하고 같은 저깁니까? 아무래도 운동화는 세균이 많기 때문에, 어떻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모든 세탁물이 청소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요.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거기 세탁업에 속해 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죠. 세탁물이 종류가 다를 뿐이지 결국 세탁은
김준영위원  그게 신발이라서 혹시 세탁업이 옷만 되는 줄 알고, 그걸 한번 물어본 겁니다. 운동화 쪽도 많이 점검을 하셔야 될 거예요.  이게 너무 지저분한 데가 성대 쪽에 몇 군데 있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잘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조금 거기도 점검을 한번 해보시는 게
○보건소장 김윤수  대학로 성대 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준영위원  그렇죠. 학생들이
○보건소장 김윤수  젊은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혹시 업소의 위생환경이 다소 그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걸 저희가 챙겨서 관심 가지고 보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우리가 어제 행정문화위원회에서 관광체육과에서 제출한 동의안을 하나 했는데 이번에 한복을 리폼까지 해주는 그런 저기를 어제 통과를 시켰는데 앞으로 한복에 대한 저기가 상당한 호응을 받고, 지금도 호응을 받고 있지만 많이 늘 가능성이 많습니다.  한복업소에 대한 부분을 본 위원이 작년 감사 때 잠깐 언급을 했는데 지금 현재 어떤 기준이 확실하게 잡힌 게 있나요? 10%, 한복을 입었을 때 10%. 업소가 많이 늘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작년에 100개소에서 현재 111개라고 하니까 10% 정도 늘었습니다.  그 정도 말씀드리고 여하튼 법에서 정한 대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동기부여가 되어야지 저희 구청 보건소에서 하라고 해서 하면 사실은 변죽만 울리는 꼴이 되기 쉽습니다.
그 대표적인 게 다시 정착시키려고 노력하는데 효사랑실천이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구청이나 보건소에서 얘기하면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하는데 실제적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때 노인 한분이 왔는데 고기집에서 고기값에서는 안 되고 백반에서만 그 사람 본인에 대해서 500원, 1,000원 깎아주면 변죽을 울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김준영위원  맞아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효사랑실천업소가 참여한다고 하는 이름을 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참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한복 이 부분에 있어서도 저희가 말하는 10%라는 게 일종의 가이드지 업주께서 더 많이 쓸 수 있다면, 그렇게 해서 손님이 더 많이 온다면 그만큼 좋은 거니까, 그런 정신으로 어떤 식으로든 한복 입은 분들에게 상식적으로 이용자들이 공감할 수 있게 뭔가 혜택을 주거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저희가 들어보고서 한다, 그러니까 저희 잣대를 가지고 만드는 것보다는.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음식점 주인들이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자기네들이 자발적으로 해주면 고마운데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죠. 자발성이 전제되지 않으면 이것은 정말 변죽만 울리게 됩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이런 홍보를 많이 하고 계시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지금 음식점지회에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어떻게 생각하면 저희보다 더 적극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어서 그분들 스스로가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굉장히 어느 수준까지는 더 좋아질 거라고 봅니다. 좀 더 확대될 거라고 봅니다.
김준영위원  어떻습니까? 소장님! 사례로 자발적으로 음식업을 하시는 분들에 대한 좋은 사례를 한번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특별한 것은 없고요. 지금 한 지 채 1년이 안 되는데 이제 시작단계이고 여하튼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억지 춘향이로 업소들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만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디긴 하지만 결국 제가 생각하기에 조금 이렇게 해줘도 손님이 많이 오고 한다면 결코 실리적으로 손해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자연스럽게 손해가 안 되어야지 정착할 수 있다고 보는데, 잘 되리라고 봅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인센티브를 그분들한테 주는 방식은 어떤 혜택을 주시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특별히 드리는 것은 현재 없습니다. 공식적인 것은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그것을 한번 생각해보셔 가지고 그런 부분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줘야지 그분들도 자발적으로 소문이 나 가지고 홍보가 자연스럽게 될 것 같은데
○보건소장 김윤수  여러 가지 부착하는 거라든지 음식점에서 필요한 것을 저희가 구상하고 있지만 거기 필요한 소모품 같은 것들, 한복사랑을 표방할 수 있는 것을 해준다든지 그런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그것도 너무 종로구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이 다한다고 하면 그것도 또 인센티브 주는 게 예산이 만만치 않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그러니까 큰 것은 못하죠. 소소하게 이런 것들을 생각하고, 그렇게 하면서도 전 업소가 동참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김준영위원  하여튼 종로의 한복 이런 부분이 그렇게 해서 알려질 수 있는 부분이 참 고마운 일 아니겠습니까? 그것에 대한 것을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건강증진과에 대한 부분을 보면 우리 종로구가 출산율이 상당히 약하고, 출산율이 약하다 보니까 산부인과가 우리 종로구에 몇 개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과장님! 없죠? 거의
○보건소장 김윤수  부인과는 있어도 산과는 어느 지역이나 병원급이 아니고서는 분만을 하는 곳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현상이 벌써 20년 넘게 됐습니다. 전국적으로
김준영위원  그게 문제인데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언론을 보니까 여주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우리 도시 같은 경우에는 종합병원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없는데 악몽의 출산길이라고 해 가지고 보통 가는 길이 30, 40㎞된답니다, 애를 낳는데. 그 안에 상당히 문제점이 생기는 부분이 있겠죠. 우리 보건소에서는 이 산부인과에 대한 어떤 저기에 대해서는 갖추고 있는 게 없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보건소에서는 분만은 하지 않고 산전에 왔을 때 저희가 초음파기계도 있고 산부인과를 전공하신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산전 관리는 저희 보건소를 이용하시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게 이런 출산율이 저조하다 보니까 사실적으로 예전에는 산부인과를 많이 접했는데 이제는 찾아볼 수가 없더라고요.
○보건소장 김윤수  개인 병원에서는 거의 지금 분만하지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나 전국적으로 손가락에 꼽을 거고 전부 병원급 이상이 되어야 되니까 그러면 자본이나 벌써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의료사고 문제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왜곡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김준영위원  하여튼 출산율 올리는 데 많은 건강증진과에서 홍보도 해주시고, 그런데 그게 참 힘들죠? 우리 종로구 입장에서 보면 젊은 부부들이 많이 빠져나가는 추세고 어떻게 해야 될지 정부 차원에서도 해줘야 되는데 정부 차원에서도 힘든 부분이 있고 하여튼 이런 부분을 많이 생각하셔 가지고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예.
김준영위원  우리가 찾동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자리를 빨리 잡고 있어요, 우리 종로구를 보면. 엊그제 일요일날 혜화동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되었습니다.  두 노부부가 사셨는데 한분이 거동을 못하시는 어른이셨는데 그분이 아닌 다른 분, 그러니까 할머니가 돌아가신 거예요. 그런데 쉽게 얘기해서 연락이 빨리 되어서, 우리 혜화동 동장님이나 방문간호사, 복지사 이런 분들이 전체 다 가 가지고 거기에 대한 것을, 자식들한테 연락하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고요, 요즘에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걸 해 가지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잘 되어 가고 있구나, 왜 그러냐 하면 그런 분들이 사실 사각지대였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분들을 병원으로 옮기고 모든 것들을 혜화동주민센터에서 동장 이하 직원들이 다 했다는 소식을 듣고 상당히 흐뭇했습니다.  찾동을 처음 시작할 때 여러 가지 위험성이나 어떤 많은 것을 위원님들도 질의했지만 그런 부분이 하나씩하나씩, 또 복지반장이라는 제도가 생겨 가지고 그런 사각지대를 많이 찾아내는 이런 부분이 상당히 바람직하고 칭찬할 만하다 이런 저기를 생각했습니다.  어떠세요?  우리 과장님, 찾동에 대한 말씀을 한번 해보시죠. 더 좋은 쪽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예전에는 저희가 찾동 하기 전에는 우리 보건소에서 출장나가서 하는 걸 취약계층을 위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찾동이 되면서 전 주민을 대상으로 가서 어려운 부분이나 건강이나 복지에 관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듣고 거기에 대해서 연계를 하고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대상자 발굴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고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만 더 저기를 하면 어떻습니까? 명륜건강증진센터가 아직까지도 홍보가 미약하죠? 많이 저기가 없으시더라고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거기 명륜건강증진센터는 주로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을 하고 있고 주로 그쪽에서는 찾아오기가 위치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고 해서 저희가 거의 출장을 나가서 매일 오전에 출장을 나가서 동주민센터나 직장이나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내소보다 찾아가서 일단 주민과 만나서 검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말씀드릴 것을 우리 과장님이 다 말씀하셨네. 찾동이 있으니까 같이 연계하면 상당히 홍보가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분들을 모셔다가 저기를 하시면 어르신들이 그런 것에 대한 걸 많이, 우리 명륜동이나 혜화동 어르신들은 간혹 가시는데 다른 동네에서 오시는 분이, 제가 한번 가봤어요. 가보니까 다른 동에서는 조금 접근성이 떨어져서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떨어지죠.
김준영위원  어르신들이 찾아오기가 상당히 힘들고 간판을 하나 제작해서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보건소장 김윤수  장소를 이전해서 하는 게 더 좋죠.
김준영위원  장소를 어디로 이동했으면 좋겠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더 넓고 이용할 때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마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한 게 또 합동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공간이 생겨 가지고 그런 것을 하게 됐는데 어린이집이 거기에 3개가 같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린이집에서도 문제점이 생겼고, 위에는 장난감대여점이 또 있어요.  유아센터라고 해 가지고. 작지만 잘 됐는데 많이 찾아오지 못하는 게 아쉬움이 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약과에 대한 부분을 보면 세이프약국 확대인데 어떻습니까? 세이프약국이 우리 종로구에 몇 군데나 있죠?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 관내에 11개 약국 2016년도에 처음 시작해서 11개 약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지금 보니까 세이프약국에 대한 저기가 우리 서울시에서만 15개 구가 지금 하고 있네요?
○의약과장 박행엽  예,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제가 이것을 세이프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보니까 왜 이것을 이렇게 늦게 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약물의 오남용 예방이다 어떤 많은 것을 했는데 세이프가 보면 사실적으로 약국에 가면 어떤 약이 들어있다 그런 여러 가지 상담도 해주고 그러니까 약국에서 약에 대한 상담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의약과장 박행엽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시는 분들에게 드시고 계신 약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복약지도를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세이프약국의 역할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런데 이 세이프약국에서 하는 일이 상당히 많아요. 보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하고 금연클리닉에 대한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우리 보건소에서 이것을 병행을 시켜서 하시는 것 같아요. 보니까 참 잘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세이프약국에 대한 저기가 우리 종로구에 대한 저기가 홍보는 많이 떨어지는 모양이에요. 어떻습니까?
○의약과장 박행엽  작년에 처음 시작했고 그래서 약간 홍보가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올해는 홍보 면에서도 저희가 더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래요. 이것은 칭찬입니다. 이게 상당히 빨리 시행이 됐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에요. 어느 약사님은 4년차 하고 계시는데 거기에 대한 것을 모르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분들이 와 가지고 찾아와서 이런 얘기를 해본 적도 없다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어떤 약사님은 상당히 거기에 대한 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상담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와 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따지고 보면 약국에서 자발적인 거 아니에요?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가 세이프약국을 조금 늦게 시작한 이유도 자발적으로 하겠다는 약국이 많지 않습니다.  일단 세이프약국을 하려면 각 구에서 10개 이상의 약국을 선정해 가지고 연초에 서울시에 공모할 때 공모에 참여해야만 세이프약국을 시작할 수 있는데 저희 종로구약사회하고 어떤 협의나 하겠다는 약국을 모집하는 과정에 시간이 필요해서 저희가 작년에 처음 시작하게 되었고, 세이프약국을 하게 되면 상담에 따른 수가, 약료관리비를 주기는 하는데 그게 많지 않기 때문에 금액에 비해서 약국 약사님들이 해야 될 게 굉장히 많습니다.
  세이프약국 상담하는 환자에 대해서 전체적인 인적사항, 복용약 그런 것을 컴퓨터로 다 입력해서 관리해야 되고 계속해서 상담기록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잔일이 많은 거죠. 그래서 약사님들이 그것 말고도 일반 어느 환자든 상담하고 조제하는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들만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 여건이 갖춰진 약국들이 많지 않고 하겠다는 약국이 많지 않아서 저희가 작년에 처음 시작하게 되었고 좀 늦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게 안타까워요. 제약회사는 그런 상담이나 해주면 약을 많이 못 파니까 문제가 되는 거고,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게 시민과 함께 하는 세이프약국 이런 저기를 하는 모양인데 서울시에서 저기를 하는데
○의약과장 박행엽  예,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김준영위원  이러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약국은 이런 부분을 하는 게 있고 그런데 이 세이프약국에 대한 게 면밀하고 정확하게 이런 부분에 대한 걸 하는데 이런 부분에다가 사실적으로 ‘상담을 해줍니다.’ 이런 걸 쓰면 어떨까? 우리가 지금 11개 세이프약국이 있다고 하면 이런 간판도 조금 생각해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보면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가 세이프약국이라고 안내를, 안에다가 플래카드라든가 원하는 걸 하나씩 세이프약국을 저희가 해서 배부해 드리고, 그 세이프약국들이 원하는 어떤 표시나 이런 거를 한다면 협의해서 저희가 작년에도 한번은 했는데요 올해도 세이프약국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어떤 홍보물이나 이런 게 있으면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하여튼 이 세이프약국이 열한 곳이 있다고 했는데 우리 종로구에는 사실적으로 도매업 약국이 많다 보니까 사실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상담할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상담소가 설치가 되어 있고 하면 상당히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 취지는 좋지만 솔직히 이 제도가 적정한 제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약국은 세이프해야 되고 안전해야 되는데 특정한 데에, 굳이 약국에 세이프를 붙일 필요가 뭐 있습니까?  병원에 안심을 붙일 이유가 뭐 있습니까?  모든 병원은 안심해야 되고 또 세이프해야 되는데.
  그 말의 이면에는 대부분의 병원, 약국이 그렇지 않다는 거를 부정적인 전제로 깔았기 때문에 이렇게 워딩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적절치가 않고요, 그리고 모든 약국의 약업소의 약사분들에게는 모든 환자가 이런 세이프약국에서 하는 것처럼 그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환자의 이력이나 병력이나 먹는 약 종류나 충분히 해서 해야 합니다.
  왜 세이프약국만 해야 되겠습니까?  물론 세이프약국을 하면서 이것이 하나의 모범이 돼서 많은 약사분들이 하면 좋겠지만 사실은 시장에 맡겨진 상태에서 적절한 수가가 오가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제도가 죄송하지만 확대되기가 어려운 것이 지금 우리 약사회에서는 굉장히 선의로 참여는 하고 있지만 보다시피 수가가 돈 1만원 정도 되고 해봐야 이게 무슨 보상 때문에 하는 게 아니고 굉장히 남보다 희생정신을 가지고 해보자는 의욕 때문에 하는 것이지 이런 제도는 오래 갈 수가 없습니다.
김준영위원  아, 그렇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예, 실질적으로 정직하게는 많은 보편적인 약사들이 다 이렇게 동참하려면 뭔가 보상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렇게 해서는 되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약사회의 약사 임원들이나 참여하시는 분들이 고맙지만 이런 식의 제도 운영은 겉보기에는 그럴싸하다고 하지만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또 어떻게 보니까 모든 제도가 거기에 대한 게 좋은 쪽이 있고 나쁜 쪽이 있는 거는 분명히 그거는 지금 우리 소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옛날에 과거에 외국에 나가면 약 하나를 사려고 하면 병원이 들러 가지고 어떤 부분에 대한 게 여러 가지로,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게 된 거는 사실이죠.
  병원에 들러 가지고 그걸 해야지만 맞는 거고, 이런 부분도 아마 여기에 대한 거는 분명한 거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앞서야지만 우리 주민들이나 구민들이, 왜 그러냐 하면 한 가정에 약이 사실적으로 한두 가지 있는 게 아니에요.  열 가지가 넘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그러다 보니까 제약회사에 대한 부분이라는 게 여러 가지가 이런 게 생기는데 이런 게 의식이 우리 주민들이나 우리 국민들이 약에 대한 이런 저기가 사실은 정보가 어둡다고 봐야 될 입장이라고요.  병원 안 가고 약을 감기약을 사 가지고 감기약을 먹고 다 나은지 안다고, 그러면 병 키워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아마 시작은 했지만 여기에 대한 장단점이 있다는 부분에 대한 거를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우리 보건소가 앞장서 가지고 좋은 쪽에 대한 저기로 활용을 많이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우리 종로구 건강과 위생을 관리하고 계시는 보건소 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올해도 잘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금연구역 있죠?  금연구역이 어린이집 옆에는 100m, 50m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런데 지금 현재 또 인원을 보충했는데 어디에 잡으신 거 있어요?  위치.
  내가 여기 이런 말을 하느냐면 우리 숭인동에 어린이집이 하나 지하에 있거든요.  골목을 가면서 보니까 바로 그 앞에서 담배피는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거기 혹시 정해져 있나 싶어서
○보건소장 김윤수  어린이집 근처 그것은 따로 저희가 개별적으로 정하지 않더라도 어린이집이 있게 되면 학교 근처도 마찬가지고 자동적으로 인근 지역에 일정한 거리 내에는 흡연이 금지되는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법적으로 자동으로 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별도로 저희가 그것을 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피는 분이 있다면 저희가 그 많은 곳을 일일이 수없이 풀어서 간첩 잡듯이 하지는 못해서 그렇고 만일에 그런 게 어느 지역인지 이따가 말씀해 주시면 그 지역에 나가서 저희 직원이 한번, 결국 그분들이 거기서 못 피게 한번 해서 어느 정도 해서 거기서는 하지 않도록, 아마 모르고 필 수도 있거든요.
유양순위원  아니오.  그런데 사실 담배를 한두 명이 피는 게 아니고 아예 거기서 집단적으로 많이 피더라고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러면 저희가 그곳에서 몰아내야죠.
유양순위원  그런데 그걸 못 피게 뭔가를 붙이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사실 담배핀다고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보건소장 김윤수  그런데 저희가 나중에 이 회의가 끝나면 그 어린이집 이름하고 알려주시면 저희가 현장도 방문하고 필요하면 또 시각적으로 안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표지판이라든지.  그래서 그걸 붙이고 또 저희가 단속 완장을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아마 며칠 하게 되면 그 지역에서 조금 그분들이 다른 곳에서 피게 하는 그런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무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예, 올해는 거기 좀 해주십사 하고
○보건소장 김윤수  나중에 메모를 좀 주십시오.
유양순위원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2017년 정유년을 맞은 지도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이 다가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앞서 김윤수 소장님께서 주요업무 보고를 했습니다.  저는 부탁하건대 우리 보건소에서 올 한 해 방금 업무보고하다시피 그 계획 그대로 차질 없이 더 이상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종로구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주시는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오늘은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크게 할 것은 없을 것 같고요 새로 보건위생과장으로 오신 이용호 과장님, 또 자리가 부서가 바뀌었으니까 또 업무 파악하느라고 고생 많으실 것 같은데 차질 없이 잘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말로 할 게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우리 보건소, 우리 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서 우리 15만 종로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지금 업무보고한 그대로 그 이상의 성과를 꼭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김윤수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안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재홍위원  보건소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구민의 건강사업과 관련해서 매우 중요한 부서다, 그리고 보건소장께서 업무보고한 거를 들으면서 느낀 게 몇 가지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 답변을 듣겠습니다.
  보건위생과에 이용호 과장께서 새로 오시고 보건행정은 함시일 계장, 보건민원팀은 심상용 계장, 또 식품위생팀에 이경찬 계장, 감염병관리팀에 박승춘 계장, 식품안전팀에 홍창석 계장.  보건위생과가 왜 중요하느냐 하면 종로구가 지역적인 특성상 상당히 많은 위생업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은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는데 금년 한 해도 이렇게 잘 진행하시기 바라고, 지난해에 특별히 미흡했던 점이 있다고 하면 좀 더 일에 뭐랄까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님이 업무파악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지난해에는 어떻게 감염병 관리하는 데 있어서 특별하게 상당히 많이 활약을 했다고 보는데 특히 방역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 AI 부분이라든가 요즘에 구제역 때문에 난리가 났어요.  소위 조류독감 이후에 발생한 구제역 때문에 방역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도가 되고 있고, 지금 국민들께서도 그것 때문에 고심이 많은데 우리 지역의 방역활동은 참 잘했다고 보고 계십니까?  어떠세요?
  지난해부터 금년 계획은 어떤지, 만약에 미흡하면 박승춘 계장이 답변하셔도 좋겠어요.  파악이 안 됐으면
○감염병관리팀장 박승춘  예, 감염병관리팀장 박승춘입니다.  저희 관내는 조류독감 조류 판매소가 여섯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식용란 판매업소가 두 곳 있습니다.  그리고 축산차량이 두 대가 조류독감 구역에 진입해 갖고 그 부분을 주3회 방역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저희 구역 내는 아직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예, 그래요.  아주 방역팀이 굉장히 애쓰시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 열심히 주민들의 수요가 있는 곳은 최대한 방역활동을 통해서 전염병이나 기타 감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관리팀장 박승춘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박 계장이 애쓰시더라고요.  수고하시고요, 그 다음에 최근에 공중위생팀과 관련된, 공중위생팀이 또 있구나.  공중위생팀장, 오셨나요?  공중위생팀은 공중목욕탕 이것도 해당이 되죠?
  그런데 이용호 과장이 아직 파악을 못하셨나 모르겠습니다만 답변하실 수 있으면 답변하시면 되는데 평창동에 아너스밸리 안에 목욕탕이 있는데 그 목욕탕이 노인복지주택 내부에 있기 때문에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돼 가지고 주민들은 그래도 복지 차원에서 그 시설이 이렇게 일반인들에게 개방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법규상에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에요.  그거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나요?  누가, 심 계장이 답변하실래요?  그러면 마이크 앞으로 나와서,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배효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재홍위원  심규일 계장이 아너스밸리에 소재한 목욕탕, 노인복지주택 안에 있는 목욕탕은 일반인에게 공개할 수 있는지, 만약에 공개할 수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공개할 수 있다면 어떤 방식이 있는지 한번 답변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공중위생팀장 심규일입니다.  지금 현재 그 시설이 복지시설도 아니고 일반 건축물도 지금 아닌 걸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복지시설로 인가를 냈다가 2004년도에 취소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건물주가 와서도 상담을 했었는데요 사실은 그게 일반 건축물로 사용할 건지 복지시설로 사용할 건지 현재 그 건물주가 결정을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관련부서 복지지원과나 건축과에서 지금 어떤 형태로 쓸 건지에 대해서 지금 상의를 현재 못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렇기 때문에 건축물 용도도 현재 복지시설로 되어 있는데요 그 용도로 현재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당초 그 건물을 지어 가지고 거기를 개인한테 공개하지 않고 건물주가 처음에 건축구조 의견을 내서 사실 보건소로부터 영업허가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건물주께서 다시 자기네 입주자를 위한 시설로 쓰겠다고 해서 그걸 철회를 하셨어요.  그래 가지고 내용이 바뀌어 있습니다.  용도도 바뀌어 있고요.
안재홍위원  그 시점이 언제예요?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그게 2008년도, 2007년도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2008년에?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그 용도가 변경되어 있기 때문에 건축물 용도를 변경하셔야 되는데 건물주하고 거기하고 지금 건물을 어떻게 쓰겠다는 결정이 안 되어 있어서 사실은 현재 상태로는 나갈 수가 없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일반 공중위생업소로 되기는 어렵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현재로는 안 됩니다.  
안재홍위원  그 전제가 되는 게 건축물의 용도가 변경이 되어야 된다?  노인복지주택에서 일반주택으로?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그렇게 되면 용도가 변경되는데 현재 거기 소유자들의 승낙을 현재 못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승낙을 못 받았다는 것은 건축과에서 용도변경이 불가하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현재는 건물주한테 승인을 받아서 변경을 해야 되는데 건물주가 분양이라든지 이런 절차상의
안재홍위원  건물주라는 것은 소유자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거기 입주자들이라고 보는 거예요?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입주자들의 승인을 받아서 용도를 변경해야 되는데 그게 현재 아무것도 진행이 안 된 걸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지금 현재는 복지주택이다?  그러니까 나중에 입주자들이 입주해서 일정한 숫자 이상이 입주해서 그분들이 동의를 해서 일반주택으로 바꿔야 된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복지시설로 나가 있어 가지고 건축법의 적용에 혜택을 받은 부분인데 일반 건물로 할 경우에는 그게 조금 변경이 되어야 되는 문제 때문에 지금 현재 건축 소유주가 꺼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꺼려한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왜냐하면 혜택 받은 부분을 일부 철거하거나 용도를 변경해서 사용해야 되는데
안재홍위원  그래서 쉽지 않다?  결론부터 얘기해서 쉽지 않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최근에 청장께서 지역 방문을 했을 때 주민들이 상당히 많은 그런 민원을 낸 적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일반에게 공개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했는데 사실 청장 입장에서도 법령에 맞지 않는데 그것을 임의로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그렇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죠.  그래서 지금 보건위생과 입장에서는 그러한 건축과 관련된 용도가 변경되고 입주자들의 동의가 선행이 되어야만 그때 가서 일반에 공개할 수 있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그렇습니다.  이 목욕업은 허가사항도 아니고 신고요건만 갖추면 들어오면 되기 때문에
안재홍위원  그러면 할 수 있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아니죠.  변경이 되면 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노인복지주택을 일반주택으로, 분양을 할 수 있는 일반주택으로 용도가 변경이 되면?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잖아요?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그거는 건물주하고 건축과나 복지지원과하고 세 개 부서가 합의가 되어야지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공중위생팀장 심규일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심규일 계장, 고맙습니다.  다음에 건강증진과에 건강관리팀장 오셨나요?  방문보건팀장도 오셨나요?  건강증진팀장도 오셨나요?
○보건소장 김윤수  다 왔습니다.
안재홍위원  다 오셨어요?  찾동 간호사가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들의 질의도 있었습니다마는 제도의 정착만 잘 된다고 하면 적어도 복지와 관련해서 굉장히 성공적인 케이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조금 전에 업무보고할 때 보건소장께서 말씀하시기를 금년에 12명이 추가되었다고요?  12명이 추가됐나요?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아니오.  찾동은 17명입니다.  우리 동마다 1명씩
안재홍위원  지금 현재 모두 몇 분이 계세요?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26명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26명?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예.
안재홍위원  그러면 이게 26명이라면 동별로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동별로 취약계층이 많은 데는 2명, 없는 데는 1명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예를 들면 어느 동에 2명이 계신가요?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숭인동이나 창신동, 1~4가동 이런 쪽방 지역은 또 쪽방 지역만 별도로 담당자가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쪽방촌을 담당하는 분이 따로 한분 계시는군요?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예.
안재홍위원  활동하는 거를 먼저 작년 11월에 동감사를 의원님들께서 동감사를 나가셨을 때 간호사 역할을 보니까 굉장히 좋더라고요.  특히 그 제도가 도입된 이래 노인들을 찾아가서 이렇게 찾아온 취지를 말씀드리고 혈압 또는 당뇨 기타 여러 가지를 체크하면서 이렇게 복지서비스를 해주시니까 굉장히 ‘살다보니까 이런 일도 생기네요’ 뭐 그러셨다는 얘기도 듣고, 또 같이 나가는 복지사도 상당히 많이 좋은 얘기를 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더 이렇게 지속적으로 계속되어야 되는데 보건소장님이 보실 때 이거는 좀 보완할 게 없습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앞으로 계속 더 보완이 돼야 되겠죠.
안재홍위원  예를 들면 어떤 것을 더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으세요?
○보건소장 김윤수  우선은 지금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가정을 찾아서 하는 방문보건사업, 혈압을 재는 것을 비롯해서 저희가 심지어 물리치료까지 도움을 드리고 있는데 찾동을 하기 전에는 안 했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이삼십 년 전부터, 삼사십 년 전부터 해오던 일입니다.
  다만 찾동을 하면서 가외 인력이 그만큼 더 투입이 되었기 때문에 숫자가 그만큼 늘었으니까 그 대상자를 더 넓혀서 하는 거죠.  그런 점에서 더 보완해야 할 점은 지금 그전에는 보건소에서 독자적으로 해왔고, 필요하면 지역의 동에 옛날 말로 지역의 동사무소의 협조를 얻고 그렇게 해왔는데 이제는 제목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이렇게 돼서 지금 처음 시작하는 데 묶여 있다 보니까 사업에 참여하는 구성요소들이 일단 주사무소를 동에 두면서 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차피 방문간호사는 동사무소든 보건소든 사무실을 지키는 것보다는 현장에 가정에 많이 가 있는 게 사실인데 이제 여러 가지 그런 점에서 팀워크 맞추기가 조금 호흡이 조금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앞으로 해결되리라 보고, 또 한 가지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기존에 보건사업을 하던 방문간호사, 또 새로 뽑힌 방문간호사가 신분이 한쪽은 기간제고 제목이 다르기 때문에 약간 이런 게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향은 저희가 양쪽 그룹에 자연스럽게 퇴직하고 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걸 통합해서 애시 당초 이것이 구분되지 않도록 이렇게 운영하고, 동과의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서로 팀워크가 다져지리라고 봅니다.
안재홍위원  예, 좋습니다.  하여간 찾동 제도는 말씀하신 대로 실질적으로 실효 있는 그런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출산장려를 위한 산후건강 관리지원 사업 보고를 아까 하셨는데 이게 아마 유일하게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는 정책의 기초 행정단위로서의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2016년에 출산장려를 위한 산후조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얼마 정도 되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대상자는 저희가 총 166명한테 지원이 되었습니다.  12페이지 보시면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2016년도 출생아 수가 764명인데 약 24~25%는 저소득층 기준으로 다 지원을 받은 상태입니다.
안재홍위원  지원하는 내용은 구체적인 사례를 들면 무엇을 지원합니까?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일단은 출산하기 전에 저희 보건소에 신청을 합니다. 언제 출산예정이다 하면 저희가 바우처라고 산모건강관리사가 운영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랑 연결해서 이분들이 출산하고 연락을 하면 출산 시부터 2주 동안 가정으로 방문해서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겁니다.
  산모하고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도와주도록 해서 우리 구 같은 경우는 100% 이하 산모는 본인부담금 10%만 뺀 전액을 저희가 부담을 해드리고 있고 또 올해 같은 경우는 지원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이분들이 현재까지는 2주만 했는데 3주까지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복지부가 완화가 되어 가지고 저희 같은 경우는 첫째 아 같은 경우 저희 구에선 120만원 정도 지원을 하게 되고, 셋째 아 같은 경우는 200만원 정도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건강관리사가 3주 동안 계속 가서 하루에 8시간 케어를 해주는 만큼 저희가 서비스를 다 지원해주는 거죠.
안재홍위원  셋째 아 이상은 세 번째 아이부터 그 다음에 쌍둥이, 그러니까 처음 출산이라도 쌍둥이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쌍둥이인 경우 더 많이 지원을 해주죠.
안재홍위원  그러면 셋째 아이부터 그 다음 쌍둥이, 미혼모 산모 등 이런 분들은 소득과 관계없이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관계없이 우리 종로구민이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재홍위원  총 200만원 범위 내에서?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예, 쌍둥이, 셋째 아 같은 경우는 234만원 정도 지원이 됩니다. 금전적으로
안재홍위원  그리고 출산장려를 위한 다른 서비스는 없나요? 정책적으로 중앙정부에서 내려와 가지고 기초 지방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사업들은 따로 없나요?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저희 보건소는 건강과 관련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는 구청 여성가족과나 이런 부서에서 출산장려금이나 이런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출산장려금 지원하는 거? 좋아요. 그리고 보건소장님! 동부진료소하고 명륜건강증진센터는 잘 운영이 됩니까?
○보건소장 김윤수  동부진료소는 지금 옥인동에 있는 보건소의 기본 보건의료 서비스 이용기능을 유지하고 있고요 명륜동은 대사증후군 흔히 옛날에 성인병이라고 했던 것을 사전에 관심을 갖고 찾아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고 또 명륜동에 있는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서울대에 위탁을 줘서 정신건강 문제를 저희가 하고 있고, 지금 현재 큰 문제 없이 다 운영되고 있고 그렇습니다.
  다만 장소의 문제, 접근성의 문제는 항상 뒤따르는데 그런 것이 어려운 점이 있을 뿐이고 운영 자체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안재홍위원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 명륜건강증진센터는 미흡한 점이 있다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습니다.  우선 다른 것보다 접근성이 너무 떨어져서 아시겠지만, 또 정신건강증진센터도 마찬가집니다. 주차문제라든지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다소 보호자분이 온다고 할 때 편하다고 할 수는 없겠죠. 부득이 우리 구에서 그곳에 장소를 잡았지만 보건소장 개인적인 마음 같으면 다른 우리 구의 여러 가지 시설이나 이런 것보다 우선권이 주어져서 좋은 곳에 됐으면 좋겠는데 그다지 중앙부처도 그렇지만 보건분야가 불행히도 우선순위에서 앞서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정신건강증진센터
○보건소장 김윤수  센터뿐만 아니고 명륜동 대사증후군 관리센터도 그렇고 두 곳이 다 장소 면에서 교통이나 입지가 결코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죠.
안재홍위원  접근성이 나쁘다? 주차할 수 없다? 예, 좋습니다.  그리고 의약과에서는 의무팀장님 오셨나요? 약무팀장 오셨나요? 그 다음에 검진팀장! 아까 보건소장께서 업무보고 하는 중에 보건소가 건강검진과 관련해서 동맥경화, 갑상선기능, 골밀도, 암표지자 검사 이 4개를 보건소 자체적으로 검진해준다 그런 뜻인가요?
○의약과장 박행엽  예, 구민들이 와 가지고 그 검사를 하고 싶다고 하면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럼 이 4개를 하면 비용이 얼마 들어가요? 주민인 경우에
○의약과장 박행엽  암표지자 검사 같은 경우에는 9,000원이고 갑상선기능 검사는 1만원 그 다음에 동맥경화 검사는 4,000원, 골밀도 검사는 4,000원입니다.
안재홍위원  그럼 다 더하면
○의약과장 박행엽  다 더하면 2만 7,000원입니다.
안재홍위원  2만 7,000원만 내면 이 4가지를 검사할 수 있다?
○의약과장 박행엽  맞습니다.
안재홍위원  지난해에 얼마나 많은 주민들이 이용했습니까?
○의약과장 박행엽  작년 같은 경우에 암표지자 검사 같은 경우에 660건을 했고, 갑상선기능 검사 같은 경우에 762건, 동맥경화 검사 239건, 골밀도 검사는 5,706건을 하였습니다.
안재홍위원  5,706건? 그러니까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나요?
○의약과장 박행엽  여성들이 많지만 남자들도 골밀도 검사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금년도 목표는 얼마나 늘렸습니까?
○의약과장 박행엽  금년도 목표는 업무추진 계획에 골밀도 검사 같은 경우에 1,900건, 암표지자 같은 경우 420건, 갑상선기능 검사 같은 경우 250건, 동맥경화 같은 경우도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잡았습니다.
안재홍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 중에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사례로 창신2동의 주민이
○의약과장 박행엽  통장님이
안재홍위원  통장님이세요?
○의약과장 박행엽  예.
안재홍위원  교육을 한번 받으셨나요?
○의약과장 박행엽  교육은 몇 번 받으셨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환자가 생겨서 했는데 오늘 구청장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랬어요? 최근에 있던 일이네요? 그러니까 어떤 시책이라는 게 보건소를 통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교육이랄까 그런 과정을 통해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굉장히 소중한 심폐소생술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보건소가 정말 통장님들에게 교육을 잘 시켰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의약과장 박행엽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의원님들도 한 번 더 해주세요. 그래야 의원님들이, 만약에 김준영 위원이 교육을 잘 받았어요. 지하철을 가다가
○의약과장 박행엽  의원님들이 편한 시간을 정해주시면 저희가 맞춰서 강사분이랑 투입해서 교육신청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우리 위원장님한테 의원님들도 한 번 더 교육을, 먼저 한 번 했어요. 했지만 한 번 더 한다고 하면 김준영 위원님이 또 힘이 세잖아요. 그러니까 효과가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보건소가 사무국하고 얘기를 해서 한 번 의원님들도 금년에, 1년에 한 번씩 하죠.
○의약과장 박행엽  심폐소생술 같은 경우는 몸으로 체험해야 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자꾸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재홍위원  레귤러 교육을 받아야 급할 때 당황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보는 거죠. 그래서 의약과장이 준비해 가지고 의원님들에게, 특히 김준영 위원님은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보건소장께서 말씀하셨는데 가회 건강증진센터 웰니스 그것은 먼저 청장께서 그 지역에 오셨을 때 주민들에게 그 자리에서 설명을 하셨어요.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을 들으니까 장애인 단체에서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아니, 장애인통합회관. 장소가 없다 보니까 거기 1층에다 하면 어떤가 해서 지금 얘기 중입니다마는 아직 결론은 없습니다.
안재홍위원  예를 들면 거기서 뭐한다는 거죠?
○보건소장 김윤수  장애인 복지시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복지시설?
○보건소장 김윤수  예, 장애인 복지관처럼 통합복지관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규모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지금 계획을 저희가 1층에 웰니스하고, 민방위 교육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게 들어오게 되면 모든 게 흔들리게 되니까 어떻게 결론이 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되면 다소간의 변경이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보고였습니다.
안재홍위원  그게 최근에 나온 말씀인가요?
○보건소장 김윤수  예, 제가 생각해도 웰니스보다는 장애인 복지시설이 들어오게 된다면 당연히 장애인을 위해서 그게 1층에 가야 되겠죠. 부득이 그렇게
안재홍위원  그러면 웰니스센터가 지하로 가고?
○보건소장 김윤수  그렇게 가야 되겠죠. 우선권을 생각한다면 아무리 욕심이 난다고 해도 그럴 수는 없는 거니까
안재홍위원  그렇죠. 가회 웰니스센터의 기본적인 것은 위치만 문제지 다른 것은 지장이 없다라고 보면 되겠네요?
○보건소장 김윤수  예, 어차피 그렇게 가리라고 봅니다.  다소 그런 정도의 혼선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아직 확정적으로 결정은 아직 안 됐고 지금 논의 중입니다.
○의약과장 박행엽  위원님, 제가 아까 답변드린 것 중에 수정해야 될 게 있어서
안재홍위원  예, 말씀하세요.
○의약과장 박행엽  저희가 암표지자 검사가 4개까지 보통 공통으로 하는 게 간암, 대장암, 췌장암하고 남자는 전립선암, 여자는 난소암을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몇 가지를 해요?
○의약과장 박행엽  전체적으로 하면 5가지죠. 그런데 남자 4가지, 여자 4가지가 되는 거죠.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9,000원이 한 건당입니다. 제가 아까 착오가 있어서 수정해드립니다.
안재홍위원  내가 가려고 했는데
○의약과장 박행엽  3만 6,000원이 필요합니다. 죄송합니다.
안재홍위원  되게 싸다고 했는데, 싸죠. 그런데 그게 일사부재리 원칙에 의해서 9,000원이라고 했기 때문에 9,000원에 해주셔야 됩니다.
○의약과장 박행엽  참고하겠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렇구나? 그래도 비용이 싼 거네요? 그럼 혈액을 채취해서? 암 종류가 뭐뭐라고 했어요?
○의약과장 박행엽  남자 분 같은 경우에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4가지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여성은 여기에 뭐가 더 있어요?
○의약과장 박행엽  여자 분은 기본 3가지에 난소암 암표지자 검사를 합니다.
안재홍위원  위암 그런 건 안 되네요?
○의약과장 박행엽  예.
안재홍위원  예, 고맙습니다.  우리 보건소장님 참 오래 계시네요. 그렇죠?
○보건소장 김윤수  보기 싫으시죠?
안재홍위원  그런데 그게 인연인 것 같아요. 어찌 보면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싸웠습니까? 그렇죠? 소리 지르고 이랬다가도 돌아서면 그래도 우리 보건소장, 이런 게 있어요. 그게 정인가 봐요. 동양제과 오리온에서 만든 초코파이 이런 정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세월이 흐름으로 생기는 정이 아닌가 합니다.
  보건소가 금년에 세운 목표는 여러분들이 잘 추진하시고 또 보건소의 기능이 그 전과는 다르게 점점 확대되어 나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또 청사가 건립이 지체되고 있지만 신청사가 생기면 보건소도 위치가 달라지지 않을까 그런 개인적인 생각도 있습니다마는 아무튼 올 한 해도 여러분들이 세운 목표를 잘 추진해서 우리 주민들이 건강하시길 바라고,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여러분들이 보건위생과에서 첫 번째로 지난해 그걸 올렸었는데 뭐냐 하면 건강도시와 관련해서 건강도시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예산과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데 먼저 행정지원국 업무보고 때 제가 그걸 보건소가 하는 게 맞지 않느냐는 문제 제기를 했어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건강도시라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보면 기획부서에서 그 일을 해도 되겠다고 보지만 사실은 디테일로 들어가게 되면 어차피 디테일이 합쳐져서 하나의 큰 사업이 되는 건데 그걸 보건소가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그걸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완전히 굳어져 가지고 계속해서 그렇게 건강도시와 관련해서는 기획예산과가 추진하겠다, 그렇게 업무보고를 하더라고요.  디테일하게는 업무적인 유대관계가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계속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저희는 건강생활, 건강도시 중에서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은 저희 과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위원  차라리 나는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정책적인 것은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안재홍위원  그러니까 나는 그렇게 보는 거죠. 보건소가 주가 되고 기획 쪽에서는 보건소를 지원해주는 형태를 갖는 게 오히려 낫지 않겠느냐
○보건소장 김윤수  보완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소장님, 얘기 좀 해보세요.
○보건소장 김윤수  안재홍 위원님 말씀에도 충분히 공감이 가고 또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다른 나라는 보건소에 건축, 환경, 청소가 보건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보건소의 업무라는 게 꼭 이렇게 주어진 건 아니겠지만, 다만 우리나라 환경이 그렇다는 것이고 보건소는 그냥 전통적으로 개인생활과 관련해서 좁은 의미의 전통적인 건강에 대해서 하는 게, 보건소의 모든 업무가 시민의 건강을 지향하는 게 당연하죠.
  그렇지만 건강도시라고 표방했을 대는 전통적인 건강의 범위를 넘어서 그전에는 건강으로 떠오르지 않던 분야까지도 건강이란 걸 생각하다 보니까 도시환경이라든지 이런 데까지 다 생각하다 보니까, 기존에 건강을 챙기던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분야에서는 개념이 안 되어서 못 쫓아오니까 그런 부분에도 건강을 접목하다 보니까 이것을 끌고 가려면, 어느 나라에서는 건축이나 청소도 보건소로 와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분야를, 기존의 건강분야는 보건소가 원래 하고 있던 것이고 안 하던 것을 하려니까 이것을 추진력 있게 끌고 가기 위해서는 보건소가 하게 되면 기존의 것만 갖고 하게 되니까 여러 가지 관계로 볼 때 구청에서 당겨야 되겠다는 그런 의지라고 보고 저도 거기에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보건소로서는 상관없다?
○보건소장 김윤수  상관없다가 아니고 저희는 한 축이지만 전통적인 건강 부문에서의 기반으로 하는 것이고 거기에 건강도시라고 외형이 넓어졌으니까 건축부터 여러 가지 환경 이런 부분은 큰 집에서, 현재 우리나라 업무구조가 보건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청소나 환경이 들어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것도 괜찮겠다,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재홍위원  그래요.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위생과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해서 운영하는데 이게 조금 다른 데 비해서 우리가 늦었죠? 그렇지만 금년부터 시작되니까 보건위생과에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이용호 과장님!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예, 알겠습니다.
안재홍위원  이용호 과장님, 보건위생과로 오셨는데, 동장 하시다가. 어떠세요? 한 말씀해보시죠. 기왕이면 보건위생과는 어떤 방식으로 2017년부터 끌어가 보겠다, 각오랄까 소감을 한마디 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공무원 생활하면서 보건소 근무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처음이고 해서 전에 있었던 부서하고는 너무 생소한 것들이 많고 전문분야도 많고 해서 공부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나름 계획도 탄탄히 세워서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목표 뚜렷이 잡아서 잘 추진해서 주민 건강관리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재홍위원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효이  안재홍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안재홍 위원님께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말씀하셨는데 전체 의원들하고 이야기해서 날짜라든지 차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점심식사와 원만한 회의진행 준비를 위해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배효이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장 배효이입니다.  새해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정유년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풍성한 한 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금년도 재단의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2013년에 설립된 종로문화재단은 재단이 갖고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정책 개발과 구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창작 지원과 구민의 자발적 문화활동 기회 증진을 위한 사업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재단의 재정 확충이 필요하다 생각하기에 오늘 업무보고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재단의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대처방안을 재단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 2017년도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 보고
(14시03분)

○위원장 배효이  의사일정 제2항 종로문화재단 소관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2017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배효이 위원장님과 유양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2월 1일부터 근무를 한 송인경 경영기획팀장입니다.
  다음은 김진환 문화사업팀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영진 공연사업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 보고
2017년도 종로문화재단 업무계획 PT 보고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배효이  이건왕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준영위원  우리 문화재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준영위원  우리 종로 주민들을 위해서 문화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일깨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윤동주 문학관 저기가 이번에 100주년
○대표이사 이건왕  탄생 100주년
김준영위원  탄생 100주년?  그러면 부서에서는 어떤 좋은 행사를 준비하고 계시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올해는 좀 특별히 그동안 해왔던 윤동주문학제에 참여했던 분들을 한번 모아서 같이 모이는 자리를 만들고, 그 다음에 작년에 아까 말씀은 안 드렸지만 독지가 한분이 1952년도에 출판된 옛날에 다 부스러진 부서져가는 윤동주 시집 한 권을 기증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걸 지금 저희 수장고에 보관하고 있는데 그것도 문학관에서 선보이면서 현재 지금 연세대학교의 핀슨홀에 유품들이 좀 많이 있는데 그 부분을 좀 연세대학교는 주로 봄에 전시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저희가 가을에 요청을 드려서 몇 개 유품이라도 좀 가지고 와서 진품을 전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감사한 일이네요.  보면 우리 윤동주 시인의 언덕, 또 윤동주 문학관 널리 많이 알려졌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김준영위원  글쎄 우리 종로 부분에 대해서는 널리 많이 알려졌는데 이걸 하나 좀 대표이사님, 거기에 대한 부분이 우리 윤동주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해서 혹시 타구에서나 이런 부분에 윤동주 시인의 명칭을 따서 하는 이런 저기가 많죠?
○대표이사 이건왕  저는 은평구하고 광양시 그쪽만 지금 현재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아니, 은평구에서 얼마 전에 이분이 다니던 숭실학교 후신인 숭실중학교 인근에 윤동주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이렇게 짓겠다 했는데 이 부분을 그 유족들은 옳지 않다, 온당치 않다, 빼달라,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숭실학교는 그 당시에 여기 있지 않았고요
김준영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게 은평구에서는 이런 부분을 가지고 또 하는 부분이에요.  그렇다면 이제 이렇게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우리 종로구에서는 과연 윤동주 시인께서 사셨나, 그 근거가 뭐가 있나 이렇게 본 위원이 찾아보니까 청운동에서 잠깐 사신 거는 있더라고요.  보니까 연희전문학교 재학 시절에 누상동에서 하숙집에 있으면서
○대표이사 이건왕  예, 3개월 있었습니다.
김준영위원  예, 3개월 동안 있으면서 올라가셔 가지고 시를 좀 짓고 이런 저기를 하신 모양이에요.  우리 종로구는 아무래도 상당히 시일이 많이 됐죠.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나 윤동주 문학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게 꽤 돼서
○대표이사 이건왕  사오 년 됐죠.
김준영위원  이 유족들은 아직까지도 이 부분에 대한 거를 얘기를 하는 모양이에요.  윤동주 이름을 빼달라, 어떻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게 물론 언론상이나 이런 부분에서 물론 윤동주 시인이 어디서 태어나신지는 아시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뭐 중국에서도 지금 문제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거기에 대한 생가에다가 적어놓은 글자를 가지고 논란이 일어나는데 어떻습니까?  이런 부분을 물론 대표적인 거는 우리 종로구에 대한 부분이 누상동에서 불과 3개월밖에 안 계셨지만 그래도 우리는 빨리 그런 부분을 해 가지고 시인의 언덕도 만들고 어떤 부분도 했는데 그것보다 어떤 특출하게 공감이 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를 찾아볼 의향은 없으신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지금 얼마 전에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약간 논란이 있었는데 저희가 건립할 당시에는 유족 대표인 윤인석 교수님의 허가를 받고 같이 협의 하에 문학관을 건립했기 때문에 저희 쪽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또 작년에도 조카인 윤형주 씨가 시인의 언덕에서 노래도 하면서 옛날 얘기도 많이 풀어주시고 해서 정통성 문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저희 문학관은 너무 많이 홍보가 되고 있고 작년 가을 같은 경우에는 최고 하루에 1,800명의 관람객이 찾아줄 정도로 굉장히 많이 알려졌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제 조금 더 집중을 한다고 그러면 기존 전시되어 있는 물품 중에 우물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진품을 가져와서 우물을 만들었는데 그것 외에는 대부분 다 영인본이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진품을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조사하다 보니까 윤동주 시인의 조카인 성균관대 교수인 윤인석 교수님이 마침 우리 종로구의 성균관대학의 교수님으로 계시니까 그분들하고 유족들과 많은 저거를 하시면서 아무래도 우리 종로에 대한 부분이 다른 구보다는 한결 낫지 않습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대표이사 이건왕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여러 알릴 수 있는 게 역사적인 부분을 우리 종로는 간직한 구기 때문에 그런 것을 잘 좀 저기해 가지고 언론에 나왔을 때 보면 종로구가 들썩거리니까 모양새는 조금 안 좋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왜곡되는 거 같아 가지고, 다른 국민들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또 은평구에서 이런 저기가 있고 은평구에서는 보니까 잠정적으로 본 위원이 보니까 윤동주 도서관을 넣지 못하니까 하바별시라는 명칭을 따서 그것을 할 모양이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윤인석 교수께서 윤동주란 말은 쓰지 말라 그래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준영위원  본 위원이 왜 이것을 짚고 넘어가느냐 하면 이런 부분이 언론을 타고 있다 보니 우리 종로문화재단에서 그런 부분을 유족들하고도 원만한 관계를 맺어가면서 그런 저기를 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우리 구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참 멋져요. 보면 화음도 잘 맞고 여러 가지 좋은데 우리 어린이합창단은 어떻습니까? 쉽게 말해 소년소녀합창단
○대표이사 이건왕  소년소년합창단을 작년 늦가을부터 모집을 시작했는데 지금 관내에 대표적인 합창단 하면 평창 키즈콰이어가 활동하고 있는데 저는 깜짝 놀란 게 3번에 걸쳐서 재공고 내고 재공고 내도 어린이들이 많이 응시를 안 했어요. 그래서 해를 넘기고 올해 다시 공모를 했는데 마지막에 13명 정도가 응시를 해서 더 이상 늦출 수가 없어 갖고 오디션을 해서 최종 9명을 선발했습니다.
  그래서 연습을 시작해서 보통 앙상블이니까 화음을 완성하는 데 최소한 6개월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그 사이에 계속 단원들을 모집해서 중반 넘어서 창단공연을 예정하고 있는데요 저도 세종문화회관 시절에 서울시 소년소녀합창단 운영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참 어린아이들이 천사들이에요. 그래서 행사라든지 의미 있는 행사에 어린이들의 합창 같은 것을 유치하게 되면 분위기가 산뜻해지고 바라보는 시각도 좋아지죠.
김준영위원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작년 재작년에 합창단이 평창동에 어린이합창단이 있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키즈콰이어죠.
김준영위원  그렇죠. 그 부분하고는 별개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보통 합창단의 연령대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구성을 하거든요. 저학년 같은 경우에는 지도가 잘 안 되고, 합창하시는 선생님들의 말씀이에요. 너무 어렵기 때문에 약간 지도를 해서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가려면 그 나이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다른 합창단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평창 키즈콰이어는 제가 알기로는 7살도 있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전문적인 합창단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이 모여서
김준영위원  그렇죠. 주민센터 하나의 프로그램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대표이사 이건왕  수준에 차이가 있죠.
김준영위원  그런 부분하고 어떻게 연계를 많이 저기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김준영위원  물론 어린이들이 요즘은 공부에 대한 걸 많이 부모들이 하니까 이게 잘 안 되는 경향이 있을 거예요. 이게 우리 종로구립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이 같은 날 같이 거기에서 화음을 맞춰서 공연을 하면 참
○대표이사 이건왕  환상적이죠.
김준영위원  대단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부분을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올해 한번 그런 저기를 선보여 줄 수 있는 저기를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리고 항상 우리가 저기하는 게 청운문학도서관이에요. 저기는 동절기에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보통 가을까지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서 움직이고 있고요 동절기에도 일반 관람객들이 꾸준히 찾아와주시고 있고 기존 프로그램도 계속 가동하고 있습니다. 항상 청운문학도서관은 꾸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준영위원  이게 참 애매해요. 문화라는 저기에 대한 게 갖춰지지 않으면 힘든데 청운문학도서관이 상당히 아름다운 곳이고 좋은데 문제가 동절기 때가 문제예요. 동절기 때 어떻게 저기를 해야 될까 하는 이런 생각도 드는데 마찬가지로 어느 구든지 마찬가지일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한 게. 시설은 잘 해놓고 동절기에는 잘 안 되는 부분이 많은 고민거리인데 이 부분에 대한 걸 어떻게 찾아볼 수 있는 게 없을까요? 모을 수 있는 방법이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도서관은 자체 예산도 물론 투입되지만 서울도서관이라든지 서울시의 외부 공모사업 지원금을 많이 유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가지고 작가들하고 모셔서 강연도 듣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조금 더 집중을 시키고 그 다음에 도서관에서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게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로 주말 위주로 많이 몰리거든요. 평일날 많이 유입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준영위원  그런 것을 많이 저기를 해주셔야 되고, 아까 잠깐 놓쳤는데 윤동주 문학관 뒤쪽에 별뜨락이라고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카페가 있습니다.
김준영위원  카페는 동절기에는 전혀
○대표이사 이건왕  동절기 두 달 동안은 너무 춥고 오시는 분도 없고 해서 저희랑 협의를 해서 두 달 동안만 문을 닫는 것으로 협의를 했습니다.
김준영위원  본 위원이 체육회 행사가 있어 가지고 거기를 갔다가 우리 존경하는 박노섭 의원님과 구청장님이 거기를 한번 순찰을 돈 적이 있습니다.  보면 상당히 열악해요. 거기에서 말씀 나오는 부분이 어떤 얘기냐 군고구마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부분, 거기에 조그만 박스가 하나 있더만요. 그게 별뜨락 저긴가 봐요? 커피도 팔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게.
군고구마나 어떤 부분에 대한 이런 것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또 어떻게 보면 화재의 위험성이 따르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거기가 상세하게 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가지 조명시설도 빠져 있고 그런 지적을 많이 하고 내려왔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그리고 그분들이 2개월 동안 쉬는 기간에는 거기에 어떤 장치를 해 가지고, 왜 그러냐 하면 거기도 겨울에는 산행을 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잠깐 쉬었다가 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도 찾아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것을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김준영위원  이번에 우리 한복축제 작년에 참 대단했죠? 언론에 도배를 하고 상당히 우리 종로 위상이 많이 높아졌는데 어제 문화국 소속인 관광체육과 민간위탁 동의안 하나가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어제 위원님들이 통과를 시켜드렸는데 한국 문화 체험의 집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상촌재 말씀이시죠?
김준영위원  거기가 앞으로 한복에 대한 리폼이나 여러 가지 부분을 알리는 차원으로 수선도 해주고 안내도 해주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한 걸 동의안을 저거 했는데 그런 부분에 맞춰 가지고 우리 문화재단에서도 연계는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복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건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맞습니다.
김준영위원  거기 무슨 한복협동조합이라는 게 있는 모양이에요. 그분들이 이번에 위탁을 받으신 것 같아요. 그분들하고 연계를 하셔 가지고 우리 한복을 더욱 알릴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걸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재단은 지금 작지만 첫 술에 배부릅니까? 한 걸음부터 나가면서 그 부분을, 우리 종로 주민들이 또 한복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장롱 안에서 있는 거 그런 부분에 대한 많은 걸 해준다고 하니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문화재단에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거기랑 같이 이런 여러 가지 정보교환이나 소통을 해주시면 아마 더 좋은 저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아이들극장 참 좋아요. 우리도 가서 얘기하기도 상당히 주민들한테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전용극장을 해 가지고 이런 부분을 합니다' 그러면 상당히 모르시는 분들은 의아한 쪽으로 많이 보고 가시는데 그런데 아직까지 실질적으로 주민들과 접근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렇죠? 작년에 아시테지 행사를 하셨죠? 그게 11월인가요? 12월인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여름하고 겨울 다 같이 했죠.
김준영위원  본 위원이 이번에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우리 지역에 있는 명륜2가동에 사무실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을 관심을 갖고 제가 이것을 해봤는데 아시테지가 상당히 오래 됐어요, 파리에서.
○대표이사 이건왕  세계적인 조직입니다.
김준영위원  그렇죠. 혹시 몇 년도에 시작된 지는 아십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것은 제가 잘 기억을
김준영위원  1965년도에 됐네요. 전 세계적으로 83개 국의 회원국이 있고 상당히 저기합니다. 3,000명이 넘는 단체, 연극이나 예술인 단체가 있는데 이 아시테지 축제를 12월달에 하셨는데 너무 행사 귀빈들이 세요. 전부 외국인들로 해 가지고 각계 나라에서 오신 분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주민들은 없어요. 그렇죠?
  이게 의원님들의 지적사항입니다. 주민들이 거기에서 대표하는 주민들과 그 지역의 주변에 사시는 주민들을 초청해서 그런 부분을 알리고 또 아이들극장이 아시테지 이런 큰 단체와 협약을 맺고 이런 저기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도 우리 문화재단의 할 일이 아닌가 싶은데 어떻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앞으로 행사 때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방안을 연구하고 참고적으로 그날 외국인들이 많이 보였던 것은 아시테지 국제이사회가 서울에서 있었어요. 온 김에 와서 개막식에 참석했더라고요.
김준영위원  그랬을 때 우리 주민들이 많이 모여 있었으면 얼마나 대단한 호응을 받았겠습니까? 참 기회가 좋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우리 각 의원님들에게 그런 행사가 있으면 우리 의원님들 소개를 하면서 거기에 대한 부분을 그분들하고 같이 종로구에 이런 좋은 극장이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우리 주민들한테도 그런 걸 알림으로써 인정을 할 수 있는 그런 극장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준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김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선상선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이건왕 대표님을 비롯해서 종로문화재단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올 한 해 열심히 일해주시기 바라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예와 도와 술의 국궁의 맥을 부활시킨 국궁전시관 황학정이 있죠? 올해 기증유물 특별전을 갖는다고 했네요? 기증유물 특별전을 갖겠다고 해서 세계 활전 개최를 하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금년 4월부터 9월까지 한다고 했네요. 여러 가지 기증자를 통해서 기증된 해외 활 전시 및 활 문화를 소개하겠다고 했는데 몇 개 국의 활이 전시되어 있나요? 지금 전시되어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요. 일부분만 전시를 했고 메인전시를 4, 5월경에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총 기증받은 게 저희가 연말 행정감사 때 자료를 제출해드린 걸로 아는데 전체 116점을 현재 기증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116점을 받았는데 각 국의 활들이 전시가 된다면서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나라는 몇 개 국이냐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코스타리카, 터키, 몽골, 일본, 캐나다, 베트남 이렇게 하면 보통 12개 국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우리 국궁하고 활이 다르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하고 다릅니다.  지금 현재 일본 활을 전시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해를 못하겠는 게 여담이지만 일본 옛날 사람들은 키가 작았는데도 불구하고 활 길이가 2m가 넘는 활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선상선위원  그렇게 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것을 지금 전시해놓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활쏘기나 활 만들기를 하는데 다른 나라의 것도 활을 만들고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드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아닙니다. 저희 국궁만 합니다.
선상선위원  국궁만 하는 거고? 국궁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 재료는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가 개인이 사 가지고 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본인들이 참가비를 2만원씩 내면
선상선위원  2만원 내면 2만원 내에 모든 재료는 다 주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활하고 화살을 만들어서 본인이 가져가는 거죠.
선상선위원  그리고 사대에서
○대표이사 이건왕  10발 쏘는 것도 추가로 4,000원에 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것은 그 안에 올라가서 사대에서 하는 겁니까? 그 안에서 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 앞에서
선상선위원  앞에서?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입구에서
선상선위원  거리는 짧게 하겠네요? 쏘는 방법만 가르쳐주겠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죠. 거의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지금 현재까지 거기 전시관을 찾은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용객 2만원 내면 회원이 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회원은 아니고요 그때그때 단체로 모집을 해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현재까지 몇 명이 왔다갔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누적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선상선위원  예, 누적인원이요 얼마나 되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1,667명으로 지금 집계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언제부터 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2016년 12월 기준이었으니까 그 전부터 2016년 한 해만 지금 작년에 자료에 제출한 대로
선상선위원  작년에 그 누적 인원이 2천?
○대표이사 이건왕  1,667명입니다.  2016년만
선상선위원  많이 다녀갔네요?  그래도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다 2만원씩 내고 했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2만원이고 종로구민은 할인해서
선상선위원  종로구민은 50%?
○대표이사 이건왕  예, 50%입니다.
선상선위원  그러면 수익이 대략 얼마예요?  수익이 얼마나 됐을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관람료가 98만 9,000원이고 체험료가 760만원 정도 됩니다.  총 금액이 870 정도
선상선위원  주로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연령별로 보면 어떻게 어느 정도 주로 아무래도 우리가 생각할 때는 좀 연세 드신 분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렇지는 않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주로 연세 드신 분들은 회원들이 올라가서 활을 쏘는 분들이고, 국궁전시관에 체험하는 연령대는 주로 학생들이 많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거기를 찾는데 황학정을 들어가려면 굉장히 찾기가 어려워요.  일반인들은 굉장히 모를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행사를 하다 보면 종로구민들보다는 전국적으로 오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종로구민의 참여도는 굉장히 낮아요.  그걸 아시고 계십니까?  종로구민들을 보니까 아주 극소수더라고요.  전국적인 단위로 행사를 하다 보니까 다른 분들이 타지역에 있는 분들이 거기 오지 우리 종로구 구민들이 없어요, 거의가.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알기로는 황학정에 활 쏘시는 분들은 타구 분들이 많은데 체험은 주로 관내 학생들 단체들을 섭외하기 때문에
선상선위원  학교나 단체들에서 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아마 지금 자료가 없어 그런데 종로구민 비율이 상당히 높은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동안 국궁의 맥을 지키는 측면에서는 아주 좋은데 거기를 사용하는 분들이 별로 많지 않다는 게 문제예요.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실제적으로 우리 종로구민들이 다수가 참여하고 그래서 거기를 체험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서 좀 아쉽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제가 전년도 행정감사 때도 좀 말씀을 드렸었는데 활쏘기 프로그램을 작년 하반기부터 저희가 운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연말까지 집계를 내본 것도 보니까 기존에 해오다가 한 4배 정도 증가를 했어요, 급격하게.  그래서 역시 체험을 하는 게 일반 관람객들이 순수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활을 직접 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좀 많이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전시회도 좀 연속적으로 가지고 있고 활 쏘는 체험도 계속해서 꾸준히 하다 보면 아무래도 특이한 소재이고 국궁을 어디 가서 보겠습니까?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데가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홍보를 조금 높인다면 국궁전시관이 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글쎄요 여러 가지 학생들 교육에도 온고이지신이라는 말도 있는데 우리가 옛 것을 알고 새로운 것을 하면 좋겠지만 그러나 국궁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한정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거의가 잘 몰라요.
  그런데 그로 하여금 종로구민에게 주는 시너지랄까 그런 것들은 뭐가 있는지 단지 옛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가 선조들이 썼던 국궁에 대해서 많이 그대로 받아서 해야 될 것인지 또 거기에는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걸 좀 잘 저기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나 또는 단체들을 많이 섭외해서 오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창신동에 가면 소통공작소가 있죠?  지역주민들과 함께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 소통공작소가 가끔 가서 보면 어째 사람들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강습을 하는 게 아니고요 어떻게 공교롭게도 위원님이 오셨을 때 그 시간이 비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타임별로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시간대별로 가보기는 했는데 가보면 가끔은 몇 명은 있는데 그렇게 많은 인원들이 거기에 있지 않다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또 아무래도 장소가 너무 협소하죠.
선상선위원  물론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서 또 거점을 만들기 위해서 전반적인 지역을 발전시키려면 그런 것도 있어야 되겠지만 그 산꼭대기에다가 왜 그런 것을 해서 교통에 아주 어려움이 많아요.  접근성이 없어요.  사람들이 가고 싶어도 아마 못 갈 거예요.
  바로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었다면 아무래도 이용자들이 많이 있을 건데 전혀 노선버스도 없지 또 일반 개인적으로 차량을 가지고 간다고 하더라도 쉬운 곳은 아니에요.  굉장히 경사도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들도 쉽지 않고, 여러 가지로 불편한데 왜 거기다가 그런 공작소를 만들어서 거기 적잖이 예산도 또 많이 들어갔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한 4억 정도 들어가 있죠.  그런데 위원님, 역설적으로 저는 종로구민으로 생각이 된다고 하면 굉장히 창신동의 열악한 산꼭대기에 그런 문화시설이 자리를 잡았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상선위원  그나마?
○대표이사 이건왕  예, 왜냐하면
선상선위원  산꼭대기로 넘어가는데 그곳에 그래도 그거라도 있어서
○대표이사 이건왕  상징성이 있고요
선상선위원  조금은 문화에 대해서 알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선상선위원  거기 와서 배움을 익히면서 이해를 하게 된다는 말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걸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야, 그런 데가 생겼어?’ 이래서 전국에서 그 많은 기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벤치마킹을 하고 간 거거든요.  어떻게 이런 발상을 했는지에 대해서 와서 보는데 실질적으로 너무 협소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모여봐야 여섯 명, 일곱 명, 적게는 목공은 두 명 이상은 진행할 수 없지만 그 자체에 시작하는 의미에서 상징성은 상당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자랑스럽게 외부에 자랑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역발상을 해서 거기에 지었다?  그런데 미래가 보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 거기에서 거점으로 인해서 좀 더 확산이 되겠죠.  그래서 아마 제2의
선상선위원  확산은 어디까지, 확산은 어떻게 그 주변에 제2의 소통공작소를 만들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더 확장이 돼서 늘어날 수도 있고요 그 밑에 놀이터 있는 부분에 정자 있는 데, 또 어린이 관련 테마파크 형식으로 공사가 곧 들어간다고 하고요.
선상선위원  물론 여러 가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맘모스 프로젝트가 있더라고요.  거기 여러 가지 변화가 오겠지만 또 여러 가지 혹여 그런 걸 생각해서 그것도 또 이전을 해야 될 경우도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는 이전보다는 오히려 거기에서 주차장 부지가 조금 더 양해가 된다면 거기 컨테이너를 조금 더 확장시켜 가지고
선상선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대표께서는 그렇지만 이제 그런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 일대에 다른 변화가 생기면 거기에는 여러 가지 교통편의시설도 많이 해야 될 거고 예를 들어 주차장 확보도 해야 될 거고 등등 하는데 그런 장소를 또 그런 대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소통공작소가 없어질 수도 있는데 그런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저는 오히려 더 확장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확장을?
○대표이사 이건왕  예.
선상선위원  아니, 그런데 다른 프로젝트가 있어서 전체적인 개발을 다시 하게 된다면 다른 사업들이 추진된다면 그 일대도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대표이사 이건왕  생길 수 있겠죠.
선상선위원  그 공간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그 꼭대기에 뭔가 찾아오려면 주차장도 확보가 많이 돼야 될 테고 그런데 그런 장소가 없거든요.  그런 면적이 없어요.  미래지향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신다면 거기에 세계적인 음악당이 들어온다 뭐 이런 말도 있고 그런데 그거 들어보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 저는 못 들었고.  아, 거기 채석장 있는 데?  저도 그 생각은 좀 했었죠.
선상선위원  그런 변화가 생길 건데 과연 소통공작소가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까 말씀드렸던 주차장 확보나 그런 것도 돼야 되거든요.  그래야 사람들이 많이 올 것 아닙니까?  세계적인 명소를 만든다는데 교통은 하나도 안 되는데 어디를 누가 오겠습니까?  앞으로 거기 하게 되면 그 지역 일대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가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되면 많이 오겠죠.
선상선위원  거기 교통영향평가도 잘 해야 될 거고 도로망이 잘 구축이 돼야 될 겁니다.  그 꼭대기에 해놓고 마을사람들이 세계적인 명소라고 하면 과연 누가 오겠어요?  아무래도 그래도 좀 시간적 여유나 여러 가지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찾아올 수가 있지 지금 서민들은 춥고 배고파서 거기 가서 할 시간적인 여유가 하나도 없어요.  정말 어렵습니다.
  거기 소통공작소가 있는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도 그나마 시간이 있어서 여유가 있어서 거기 오지 나머지 사람들은 그럴 여유가 조금도 없습니다, 지금.  우선 하루하루 살아야 되는 그런 고민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앞으로도 한참동안 우리나라 경제가 이렇게 어려울 것 같은데 문화도 중요하지만 우선 먹을거리가 더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해서 한번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본 겁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부분적으로나마 저희 플리마켓이나 꼭장, 특히 창신소통공작소 그러니까 ‘메이드 인 창신소통공작소’ 형식으로 해서 조금씩 접근을 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조금 경제적으로 도움이 가는 부분을 좀 연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좀 가야 될 것 같아요.  바로 지역사회의 모든 주민들이 어떤 보탬이 되는 것이 되어야 되지 그냥 흘러가고 왔다갔다 하는 그런 몇몇 사람들의 장소가 되어서는 안 된단 말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우리 주민들 모두가 그래도 그 혜택이 소통공작소가 생겨서 그 주민들이 경제적으로도 조금이라도 자기한테 오는 것이 있어야만 괜찮다고 하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 거기 있어서 오히려 이질감만 느낄 수가 있어요, 가끔.  그것도 좀 생각해 주시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위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십시오.
선상선위원  올해는 또 제2회 종로한복축제가 열릴 것 아니겠습니까?  지난 1회 때 보니까 예산은 2억 5,000만원인가 들었었죠?  한복축제를 할 때
○대표이사 이건왕  예, 2억 5,050만원 들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런데 그때 저도 거기에 참석을 했는데요 생각보다도 사람들이 많이 그 행삿날 메인 행사에 오지 않았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개막식 때요?
선상선위원  예, 개막식 때.  왜 그랬을까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도 계속
선상선위원  안내가 안 되는 겁니까?  왜 그래요?  그런데 제2회 때도 그와 같이 똑같은 일이 안 일어난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런데 평상시 요즘 종로는 한복을 입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평상시에.  축제를 꼭 한다고 해서 오는 것은 아니고 평상시에도 많이 알려져서 김영종 구청장님께서도 한복, 한식, 한옥 등등 이런 것을 중요시하고 있는데 한복이 한편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저는 가끔 한복을 입어보면 이렇게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다른 일을 해야 되는데 일하는 데 굉장히 지장을 주더라고요.  시간적 낭비도 굉장히 오래 갖게 되고요 더욱이나 그걸 하려면 공간이 있어야 돼요.  탈의실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선상선위원  우리 공직자들을 보니까 한복 입는 날에 보니까 이리저리 남자들은 그래도 좀 나은데 여자들은 굉장히 어려워요, 여성분들은.  탈의실이 없어요, 옷을 갈아입으려면.  그런 공간도 안 만들어놓고 한복 한복 하는데 그런 것들이 좀 준비가 잘 된 상태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들이 사업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데 늘어나는 것보다도 문화재단에서 뭘 하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문화재단에서 무슨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실제적으로 일반 주민들은 잘 몰라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홍보를 좀 해야 될 거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이죠.
선상선위원  그리고 뭘 함에 있어서 정말로 이게 구민들로부터 ‘잘됐다’라고 말을 들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의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은 미비하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선 어떤 사업에 대해서 이렇게 가져와서 하는 것을 중요시할 게 아니라 그 몇 가지를 하더라도 확실하게 구민 속에 각인될 수 있는 구민들로부터 ‘정말 잘했다’라는 칭송을 들을 수 있게 그렇게 운영을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어쨌든 우리 이건왕 대표께서 아까 주요업무 보고를 했는데 문화재단에서 2017년도에 하는 일들이 보고처럼 차질 없이 차곡차곡 잘 돼서 성과가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선상선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유양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양순위원  유양순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재단 이사님과 직원들 올해도 수고 많이 해주시고요, 앞으로도 더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종로’ 하면 어찌 됐든 간에 예술문화가 랜드마크 아니에요?  문화재단에서 많이 홍보를 하시고 활성화를 시키셔서 종로구민한테는 볼거리, 또 외부에다가는 우리 종로를 알리는 데에 문화를 많이 알려주시기 바라고요.  
  우리가 행감 때도 얘기했던 거 방금 전에 부의장님도 얘기하셨잖아요?  공작소, 거기 올해는 어떻게 잘 좀 운영할 수 있는 뭔가를 좀 계획하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작년하고 비교해서 고무적인 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서울시에서 일전에 공모사업 관련해 가지고 지역활동가를 모집하는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지난달에 응시를 했었는데 그래서 인원을 다섯 명을 확보를 했어요.
  그래서 그 다섯 명에 대한 사람을 저희가 고용을 해서 거기서 활동가로 배치하게 되면 지금까지 불과 이제 오픈한 지 1년 반밖에 안 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지켜봐 주시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양순위원  공작소 있는 데가 사실 굉장히 거기가 좋은 곳이에요.  왜냐하면 야경이 남산에서 보는 것보다 더 좋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기가 막히더라고요.
유양순위원  그래서 제가 우리는 항상 거기서 살았기 때문에 매일 봐왔기 때문에 그렇게 좋은 걸 못 느끼는데 외부에서 광명시에서 밤에 거기를 보러 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사람이 얘기하는데 밤에 야경을 보러 와서 낙산 꼭대기에 와서 그리로 해서 돌아서 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젊은 사람들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에.  거기를 밤에 찾아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를 좀 활성화를 아까 부의장님은 말씀을 하셨지만 저는 이왕에 저기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조금 활성화를 시켜서 주민센터 같은 데에 홍보를 하셔서 참여할 수 있는, 지역주민이 참여를 해서 어찌 됐든 밖으로는 알려져서 좋아할지 모르지만 우리 주민이 많이 합류를 해서 활성화가 되어야지만 잘한다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이지요.
유양순위원  그래서 거기도 예를 들어서 다른 문화과에서 윤동주 문학관 이런 데는 모든 게 다 잘 되어 있잖아요?  거기는 다 어느 누구가 들어도 윤동주 문학관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동부 지역에 보면 일단 공작소를 잘 저기하도록 해주시고, 또 아름꿈도서관 있잖아요?
  거기가 지금 사실은 활성화가 안 됐어요.  밖에서는 아름꿈도서관을 홍보해서 ‘아, 그래 좋은 꿈도서관이야’ 생각을 하는데 내부적으로 보면 그렇게 활성화가 안 돼요, 거기가.  그래서 거기도 어떻게 올해 좀 많이 저기할 수 있을까요?  행감 때 많이 지적이 나왔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물론입니다.
유양순위원  거기도 그렇고, 행감 때마다 나온다고 그러는데 올해는 또 어떻게 거기를 해볼 생각은 없으신지?
○대표이사 이건왕  한번 제가 위원님 찾아 뵙고 아름꿈도서관의 1년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드릴 시간을 만들어드릴게요.  그래서 아름꿈도서관을 보면 그 지역주민, 특히 어린 아동들을 위해서 상명대학교 친구들이 와서 방과후에 지도해주는 그런 프로그램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 다음에 다문화가정의 엄마들을 불러서 같이 소통하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은근히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과 더불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조금 더 저희가 활성화되는 방안을 연구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제가 기회를 주시면 가서 설명을 드릴게요.
유양순위원  그런데 모르겠어요.  저희는 거기에 가보면 아까 부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공작소도 가보면 항상 사람이 없고 비어 있어요.  문이 잠겨있고, 그리고 또 아름꿈도서관에도 가보면 아무도 사람이 없어요.  우리가 시간대를 그렇게 갔는지 어떤지는 몰라도 많이는 안 가봤지만 갈 때마다 보면 사람이 없어요.
  애들도 없고 어른도 별로 없고 직원들만 그냥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거기도 무슨 프로그램을 좀 더 넣어서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야 될 것 같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기존 프로그램 저희가 하고 있는 게 아름꿈도서관에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눈에 잘 안 띄었다고 그러면 조금 저희가 다시 한 번 들여다보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재진단을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유양순위원  그쪽 지역 주위 환경이 굉장히 안 좋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열악하죠.
유양순위원  사실은 그쪽 주위 환경이 안 좋고 또 이쪽 주민들이 간다는 거는 거기 건너가려고 하지를 않아요, 사실.  이쪽 주택가는 건너편에 많이 있잖아요?  거기는 상업지역이라서 지역주민이 별로 살지 않아요. 장사하시는 분들만 많이 있고 또 도담도담도서관이 있어 가지고
○대표이사 이건왕  건너쪽에
유양순위원  그쪽을 활용하고 거기를 많이 가지 않아요. 아름꿈도서관은 그렇게 알고 있는 분도 없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도담도담 같은 작은도서관 프로그램하고 저희가 운영하는 아름꿈도서관 프로그램하고는 수준차이가 상당히 있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아름꿈 쪽에 저희가 많이 지원을 하기 때문에 그쪽 프로그램을 많이 하는데 제가 듣기도 지역주민들이 많이 오시는데 한번 오셨던 분들은 계속 꾸준히 찾아주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거기 이용객들을 계속 정확하게 카운트하기 때문에 이 숫자를 보시면 실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유양순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무조건 이용객 숫자만 생각하시지 말고 그쪽 지역의 아동들한테 획기적인 뭔가를 할 수 있게끔 그런 걸 해주시기 바라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유양순위원  이상입니다. 이 자료를 참조하겠습니다.
○위원장 배효이  유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선상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상선위원  우리 유양순 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아름꿈도서관 주변 환경이 정말 열악하죠? 안 좋죠?
○대표이사 이건왕  안 좋죠.
선상선위원  애시당초 할 때부터 저는 굉장히 염려스러웠던 부분이에요. 어린이들이 오면 뭐를 보고 배울 건가 그 안에서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니까 되겠지만 오고가면서 주변 환경이 그러니 무엇을 배우겠어요? 더구나 거기를 찾아가는 데도 일반인들은 몰라요. 그리고 우리 예산이 들어가 있으면 종로구민이 1차적으로 혜택을 봐야 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물론이죠.
선상선위원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주민들이 과연 거기를 얼마나 애용하는지 오히려 다른 데서 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은가 생각이 들고, 물론 어린 학생들은 학교나 다른 데를 통해서 오니까 우리 종로에 있는 학생들이 오겠지만 일반 주민들은 거기를 찾는 사람들이 그렇게, 외부에서 많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앞으로 거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애로가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그 지역이 일정한 부분이 개발되거나 주변 환경이 정비되지 않으면, 정비될 여건이 지금 보이지를 않아요. 동묘라는 재래시장이 등록이 되어서 더 활성화 될 텐데 어떻게 해야 될지 저도 그 지역구 의원으로서 굉장히 고민스럽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저도 생각으로는 주말이 되게 정신없고 환경이 더 열악해지는 것 같고 평일은 그나마 조금 정리가 되는 것 같은데
선상선위원  주말에는 인산인해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래서 파출소가 있는 게 너무 다행이고 아마 그 도서관을 활성화시키려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강화시켜서 고정 이용객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선상선위원  현재까지는 그래도 파출소가 있으니까 그나마 혜택을 보는데 파출소도 거기가 워낙 외떨어져서 안 된다 해서 다른 데로 옮기려고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요?
선상선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덧붙여서, 물론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지역 주민들이 어떤 회의를 하거나 할 때 시간대가 비어 있으면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한테 많은 배려를 해주고 또 그분들이 거기 홍보의 역할도 되거든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함으로써 홍보가 그만큼 증대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깊이 생각 좀 해주시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최대한 협조하고 있습니다.
선상선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마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위원장 배효이  선상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종로문화재단 2017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종로문화재단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님께서는 오늘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건왕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종로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7년도 업무계획 보고가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시간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65회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문화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산회)


○출석위원 5인
  배효이  유양순  안재홍  김준영  선상선
○출석전문위원
  장강주
○출석관계공무원
  보건소
  보건소장  김윤수
  보건위생과장  이용호
  건강증진과장  현순희
  의약과장  박행엽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이종천
○속기사  
  구상미  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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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점순

경점순

  • 이 름 : 경점순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2
  • 이 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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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2017 제4회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한국언론기자협회 중앙회장상 수상
  • 제20회 노인의 날 공로 표창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5 TV서울 개국 제2주년 기념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5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기초지방의원 최우수상 수상
  • 2013 매니패스토 실천운동본부 지방의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2013 제29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 장한 어버이상 수상
  • 2012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종로신문사 주최 제15회 자랑스러운 종로인상 수상
  • 2011년 서울시 지방의회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 민주당 서울시당 주거복지특위 부위원장
  • 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종로구의회 의원상해등 보상심의회 위원
  •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위원
  •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위원회 위원
  • 경전철 추진위원회 위원
  • 도로명주소위원회 위원
  •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심의위원회 위원
  •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종로구 바르게살기 청년봉사대원
  • 사직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 종로구 의용소방대 대원
  • 종로구 여성 예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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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복동

김복동

  • 이 름 : 김복동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의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3대, 제4대 종로구의회 재무건설위원장
  • 2018 제7회 도전 한국인 대상 시상식 지방의회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시상식 도전한국인 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지방자치대상 수상
  • 2016 서울매일 제10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 2015년 민주평통 유공 자문위원 서울지역 대통령 표창 수상
  • 2015 제12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 2013 제10회 시민일보 제정 의정행정대상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 자전거이용활성화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졸업(학사)
  •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 사단법인 '아름다운나라 사람들' 이사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
  • 종로구 정신보건사업자문위원회 위윈
  • 종로구 관광특구 위원
  • 종로문화원 명예고문
  • 종로구 노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 종로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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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김준영

김준영

  • 이 름 : 김준영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대한민국 친환경 의원상 수상
  • 새누리당 박진 국회의원 보좌관
  • 새누리당 종로구당협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
  • 종로구 이화동 방위협의회 회원
  • 종로구 이화동 자율방범대 자문위원
  • 혜화경찰서 이화동 청소년육성회 부위원장
  • 한나라당 인권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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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박노섭

박노섭

  • 이 름 : 박노섭
  • 선 거 구 : 다선거구 (이화동,종로1/2/3/4가동,혜화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4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대불대학교 법학과 졸업(법학사)
<경력사항>
  • 제6대,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운영위원장
  • 제6대 종로구의회 의원
  • 2017 제72주년 경철의 날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6 혜화동 직능자생단체연합회 감사패 수상
  •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5 제3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 지방자치발전공헌부문 수상
  • 2015 종로타임스 제2회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4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4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3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 민주당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 집행위원(현)
  • 새마을문고 중앙회 종로구지부 회장
  • 종로구 종로경찰서 시민경찰 7기 회장
  • 종로구 바르게살기 협의회 운영이사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기획분과 위원
  • 교동초등학교 운영위원
  • 종로 1,2가 새마을금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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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배효이

배효이

  • 이 름 : 배효이
  • 선 거 구 : 가선거구 (교남동,무악동,사직동,청운효자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3
  • 이 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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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명지전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행정문화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 수상
  • 2016 종로저널 종로자치발전상 수상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수상
  • 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로구협의회 감사패 수상
  • 2014 종로신문 자랑스런 종로인상 수상
  • 심리상담사 2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종로구 여성위원회 위원
  • 종로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
  • 종로구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위원
  • 종로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의원
  • 종로구 사회복지(대표)협의체 위원
  •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사직동 회장
  • 한국 다문화 희망 협의회 사직동 회장
  • 영남일번지 향우회 사직동 회장
  • 청산산악회 사직동 회장
  • 종로경찰서 범죄예방 협의체 상임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특보
  • 종로구 사직동 주민자치위원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예술홍보 특보
  • 새누리당 나눔봉사위원회 자문위원
  •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 클린선거 상임위원
  • 새누리당 종로당협위원장 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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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선상선

선상선

  • 이 름 : 선상선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부의장
  • 제2대, 제3대 종로구의회 의원
  • 종로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 2018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7 제4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의회발전공로부문 대상 수상
  •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의회발전공로대상 수상
  • 대한민국을 빛낸 2015 대한민국 충효대상 수상
  • 종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
  • 민주당 서울시당 국참특위원장
  •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선거 종로 연설원
  • 재경 보성군 향우회 부회장
  • 국민생활체육 종로구 협의회 자문위원
  • 나눔동네 만들기 후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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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안재홍

안재홍

  • 이 름 : 안재홍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6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졸업(지방자치, 도시행정 전공)
<경력사항>
  • 제3대, 제5대, 제6대,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6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
  • 제5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3대 종로구의회 제4기 재무건설위원장
  • 2014 종로타임스 제1회 종로인상 수상
  •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대상 수상
  • 2010 제2회 한국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장려상
  • 2010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 지방의회 우수의정활동 우수상
  • 201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 시민일보 제정 제8회 의정대상 수상
  • 참여연대‘곳지사’부회장
  • 북촌지킴이‘아름지기’회원
  • 환경운동연합 회원
  • 함께하는 시민행동 회원
  • 생활정치연구소 이사
  • 민주정책연구원 자문위원
  •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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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유양순

유양순

  • 이 름 : 유양순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 국제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졸업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의장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7회 2020 대한민국 지역사회 공헌대상 수상
  •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 2018 TV서울 개국 5주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 제3회 인류효도회복계승대회 효도특별상 수상
  • 종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역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역임)
  • 더불어민주당 종로 여성위원회 여성위원장(역임)
  • 201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공로패 수상
  • 2016 종로타임즈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수상
  • 20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 2017 한국매니패스토 실천본부 공로상 수상
  • 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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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윤종복

윤종복

  • 이 름 : 윤종복
  • 선 거 구 : 나선거구 (가회동,부암동,삼청동,평창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7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재선의원)
  • 제8대 종로구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건설복지위원회 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 종로구 비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명예구민 선정심사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민원조정위원회 위원(현)
  • 국가유공자(93-17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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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미자

이미자

  • 이 름 : 이미자
  • 선 거 구 : 비례대표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21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7대 종로구의회 의원
  • 제7대 후반기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 제7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제3회 종로타임스 종로를 빛낸 종로인상 의정부문 수상
  • 2015 종로저널 종로지방자치발전상 수상
  • 민주평통 종로구협의회 2지회장
  • 중앙위원회 종로지회 재무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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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의원프로필

이재광

이재광

  • 이 름 : 이재광
  • 선 거 구 : 라선거구 (숭인1동,숭인2동,종로5/6가동,창신1동,창신2동,창신3동)
  • 소속정당 : 무소속
  • 사 무 실 : 02-2148-3815,
  • 이 메 일 :
  • 주 소 :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 제8대 종로구의회 후반기 건설복지위원장(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현)
  • 제8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 제4대, 제7대, 제8대 종로구의회 의원(3선의원)
  • 2020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 수상
  • 2019 TV서울 개국 제6주년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 수상
  • 2018 서울평화문화대상 자치의정 부문 수상
  • 혜화경찰서 범죄예방협의회 위원(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문(현)
  • 국민건강보험공단 종로지사 자문위원(현)
  • 종로구 신청사건립기금운용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정보화추진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평생교육협의회 위원(현)
  • 종로구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위원(현)
  • 종로구 건축위원회 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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