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종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종로문화재단
일 시 2019년 6월 25일(화) 13시29분
장 소 행정문화위원회실
(13시29분 감사개시)
○위원장 강성택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바로 시작할게요.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및 같은법 시행령 그리고 종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종로문화재단 소관사항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먼저 감사 실시에 앞서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이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연설명은 안 하고 바로 선서를 하겠습니다. 이건왕 문화재단 이사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9년 6월 25일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위원장 강성택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안녕하십니까?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문화위원회 강성택 위원장님과 최경애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언제나 변함없이 종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진환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이민정 문화기획팀장입니다.
신영민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김경태 공연사업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종로문화재단 2018년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주요업무추진현황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성택 이건왕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위원님들은 자료가 필요하시면 지금 자료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
○정재호위원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2018년도 한복축제 관련 기부금 사용 세부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택 더 자료요청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질의하는 도중에라도 자료 요청하셔서 필요에 따라서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정재호위원 이건왕 문화재단 대표님 또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종로가 문화도시, 예술의 도시를 지향하다 보니까 굉장히 주말에 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복축제를 가지고 우리가 서울시축제평가, 그 다음에 문화관광부 육성축제 부문에 선정되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그러면 이렇게 선정되고 또 시에서도 하면 ‘가’등급 받으면 포상금이나 다음연도 사업의 지원금이 더 늘어납니까? 아니면 그냥 평가만 하고 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서울시 같은 경우는 등급이 좋으면 그 다음에 심사할 때 고려를 많이 해줘서 금액의 어떤 변동부분에 대해서 재평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요.
○정재호위원 금액이 좀 늘어날 수가 있고?
○대표이사 이건왕 금액은 그 이상으로 늘어난 적은 없고 하향조정하거나 그런 경우를 지양하는 방법으로
○정재호위원 예방한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 다음에 문체부에서 지정받은 육성축제는 1단계인데 육성축제는 예산지원은 첫해는 하지 않고 대외적으로 문체부에서 종합적으로 관광공사와 같이 홍보하는데 저희 축제를 포함해서 같이 홍보하는 효과가 있고 그 다음 단계로 유망축제로 선정됐을 때 부분적으로 예산지원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문체부에서 하는 것도?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정재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 오면 이따가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택 예, 정재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라도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라도균위원 라도균 위원입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님께서 주요실적에서 보고해주신 것을 들어보니까 어마어마한 일을 많이 하셨네요. 자랑스럽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과찬이십니다.
○라도균위원 이렇게 훌륭한 업적을 하면서 어려움은 없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일전에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조금 공모사업 부문에서 다른 재단에 비해서 실적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이 엄밀히 따지면 저희 재단의 고유사업하고 다 연관이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게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려면 공모사업에 자꾸 의존할 게 아니라 자체재원을 출연금으로 확보를 해서 흔들림 없이 앞으로 진행해야 되는데 가장 어려운 문제는 아무래도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안정적인 재원확보가 상당히 조금 어려운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재원 확보라는 것은 우리 구에서 예산 지원하는 걸 말하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자꾸 공모사업 쪽을 조금 줄여야 되는데
○라도균위원 더 확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니, 확대할 수 있는 데까진 확대하는데요 지금 공모사업이 초기에는 지자체, 기초단체 쪽에 많이 지원을 해주다가 약간 지금 전체 성향이 민간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지자체 같은 공공기관은 매칭을 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체에 재원을 조금 같이 포함을 태워야지만 같이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아마 보조금 자체가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그때를 대비해서 자체재원을 좀 더 확보해야 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48쪽에서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서 공모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거기에는
○대표이사 이건왕 그거는 그거대로 추진을 열심히 해야죠.
○라도균위원 한계가 있다? 일을 너무 많이 하셔 가지고 제가 물어보기도 그렇고, 건의사항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18쪽, 주요실적 보고 18쪽입니다. 고품격 전통문화 강좌에서 다례특강 있죠? 이거 올해도 하셨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올해는 작년 초까지는 정기강좌로 해서 모집을 해서 진행을 했었는데 강좌 수강생들이 점점 줄고 있어서 작년부터 특강 형식으로 진행을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올해도 정기적인 강좌보다는 계절별로 해서 특강 형식으로 모집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그러니까 숫자가 줄어드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만약에 운영을 하고 있다면 우리 의원님들만 전체 11분을 대상으로 특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까 해서 제안하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좋은 프로그램인데 이게 줄어들어서 안 할 가능성도 있겠다 했더니 맞네요. 의원들 대상으로 한번 우리 의장단하고 상의를 하셔 가지고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라도균위원 업무보고를 기준으로 먼저 해주고, 두 번째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가 있었죠? 혹시 가져오셨어요? 2017년 거 자료
○대표이사 이건왕 2017년도 자료는
○라도균위원 지난년도에 문화재단에서 해야 할 게 다섯 개 정도 해놨네요, 시정요구를. 문화시설 위탁기간을 명확히 해서 위수탁 체계를 잡아달라, 공사용역 관련 지원업무 조건, 윤동주 전시시설 출구 신설 검토, 아이들극장 운영개선 이건 다 추진 중인데 결과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위탁기간 명확히 하자는 얘기는 저희 재단 사항은 아니고 구청에 저희가 통보를 해서 그거는 시정해달라고 그때
○라도균위원 추진완료가 됐습니까? 여기는 추진 중으로 되어 있는데 완료가 된 게 있는지? 지금도 추진 중인지?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도 추진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아마 법제사항이 좀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라도균위원 오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감사하는 거 보셨나요? 시설관리공단에는 업무 추진실적에다가 구의회의 지적사항을 첨부를 해주셨어요. 이것은 문화재단에서도 다음연도에는 꼭 실행해야겠죠? 잘 해놓으셨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도균위원 그래서 의원님들이 지난연도에 전전전년도에 건의하거나 시정요구한 것을 어떻게 처리했는가를 자세하게 해주면 추가적인 질의가 없으시겠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우선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택 라도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금옥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금옥위원 김금옥 위원입니다. 어려운 살림 하시느라고 많으십니다. 기부금도 많이 받아오시고 또 공모사업도 많이 유치하셔 가지고 많은 도움이 되셨는데 순세계잉여금이 꽤 남았어요. 순세계잉여금이 4억 1,000만원 정도 남은 이유가 뭡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각 시설별로 모아진 게 한 4억 정도 되는데요 예를 들면 자체 예산 절감이 돼서 남은 경우도 있고요 이게 시설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제가 천천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제가 그 내용은 여기 결산서에 보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유난히 잉여금이 재단에서 많이 남아있다는 게 의아해서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 주된 내용을 보니까 예산 절감 부분에 저희가 신경을 많이 썼고요 그 다음에 직원들이 예상했던 대로 초과근무라든지 출장 등 이런 게 조금 많이 시행하지 않아서 예산이 조금 많이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계원 같은 경우에는 연지 배수로공사 같은 경우도 한 1,700여 만원 잡혔었는데 저희가 타견적 받고 하면서 한 900만원 정도에 공사를 하는 바람에 좀 많이 남았었고요 상촌재 같은 경우도 시설장비 유지비로 잡아놨었는데 하자기간이 남아있는 관계로 연말에 하자보수를 처리하는 바람에 좀 많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항은 12개 시설에서 발생이 돼 가지고 그게 모여져서 한 4억 정도 되지 않았나. 그 다음에 본부 예산은 인건비 부분이 조금 남아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거기 무계원이나 이렇게 관람객수를 보면 무계원은 무료 이용객들이 있잖아요?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무료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가 일반인들이나 지역민, 종로구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치는데요 일반인들이 아무런 조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다 무료로 추진을 하고요 약간 전문가가 특히 어떤 강사를 초빙하거나 아니면 창작을 하면서 본인이 부담하는 재료비 같은 게 들어가는 그런 게 있을 경우에는 유료로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구민하고 외부인하고 차별이 되나요, 유료는? 똑같은 금액을 받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종로구민은 할인을 받고요 당연히 할인을 해주고 외부인들은 정액을 다 받습니다. 일반 한복축제라든지 무계원에서 펼치는 가무별감이라든지 각 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거는 유료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건 법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가 없고요. 그렇게 저희 종로를 알리고 홍보하는 차원에서라도 무료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유료사업은 없고 무료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무료로 해야 됩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우리 일반 구민한테는 할인만 해준다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30에서 40% 할인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알겠습니다. 또 구립합창단 년예산이 6,300만원 정도 되는데 지출이 돼요. 단원들 중에 지휘자, 반주자, 단원활동비 해 가지고 이 부분들이 지휘자 금액은 정해져 있는 거고 반주자도 정해져 있고 전공자는 분야별로 나눠서 약간씩 차이가 있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구립합창단이 준아마추어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에요 전공가, 특히 전공을 한 사람들이 들어가서 소리를 조금 잡아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소프라노, 알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소정의 수고료 형식으로 매달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원이 5명 있고요 그 다음에 반주자 있고
○김금옥위원 그분들이 34만원씩 받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30만원씩입니다.
○김금옥위원 30만원 넘어가는 거 같던데 계산이. 그러면 일반 단원은 22명한테 지급한 돈이 이분들 한달에 이 정도밖에 지원을 안 합니까? 3만원 약간 넘게?
○대표이사 이건왕 무료로 봉사를 하고 계시고 행사 나갈 때 식대라든지 유니폼을 저희가 제공을 해드리고 또 공연장을 대관할 때, 또 공연에 정기공연이 필요할 때 여러 가지 무대에 관련된 거를 저희가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그러면 그분들은 거의 봉사활동으로 하는 거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100% 봉사활동입니다.
○김금옥위원 제가 계산을 하다 보니까 이 돈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궁금해 가지고, 계산을 해보니까 3만원 돈 가지고 과연 모일 수 있을까 이분들이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저희가 소년소녀합창단도 마찬가지고요 이거는 전 구립이 다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우선 717쪽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교육과에서는 도서구입비를 할 때 이번에 감사보고를 할 때 보니까 일괄구매를 하신다고 그래요, 전체적으로 각 도서관별로 집합을 해 가지고.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마찬가집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도서관에 가면 출입하시는 이용객들이 도서목록을 쓰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 걸 모아서
○김금옥위원 이용객들이 쓰는 거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이용객들이 씁니다.
○김금옥위원 사서가 써주는 게 아니고?
○대표이사 이건왕 사서가 하는 것도 이용객들이 올리는 책이 있으면 그것도 다 포함해 가지고 일괄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이 체제는 우리 교육과하고 똑같이 하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게 아마 지원금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도서목록을 지역에서 사게끔 되어 있는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박노수 미술관 일반운영비가 사고이월된 부분이 1,100만원 정도 되잖아요. 왜 사고이월이 났죠?
○대표이사 이건왕 전시가 보통 9월에 오픈해 가지고 그 다음해에 종료가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정금액을 사고이월을 시켜서 종료가 되는 시점에 집행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매년 그렇게 사고이월 비율이 1,000만원 가량 발생을 합니다.
○김금옥위원 사고이월이 보조금은 오백 몇 십만원은 그렇다 치고, 일반 사고이월비가 꽤 돼요. 3,400 4,000만원 돈 되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아마 전시금하고 철거하면서 들어가는 부대비용들입니다. 그래서 그게 매년 박노수 미술관은 연말에 저희가 결산할 때 항상 사고이월금액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전반적으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종로 문화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는 거는 감사드리고요 올해는 좀 더 알찬 문화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김금옥위원 이상입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성택 김금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라도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라도균위원 창신소통공작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729쪽입니다. 아까 추진실적에서도 말씀해주셨고 이 자료를 보면 굉장히 많은 일을 한 걸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그 지역 출신 의원이라서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고 있습니다.
○김금옥위원 지역주민들의 체감도는 어떻다고 봅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소통공작소가 처음에 진짜 완전 문화 소외지역이었고 봉제일 하시는 분들 그런 열악한 환경에 있는 그런 정서의 곳에 공작소를 세웠다는 자체로 상당히 놀랐었는데요 처음에 소통공작소가 설립하게 되면서 저희 주목적은, 그리고 이 사업이 국비하고 시비가 1억, 2억씩 들어가서 4억으로 준공이 된 그런 건물인데요 운영모토는 지역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운영하게 되어 있고 아무래도 봉제업을 주로 하시는 그런 분들하고 저희 소통공작소하고 협업 비슷하게 해서 주민 자체의 시험모임을 만들어서 거기서 지금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너무 소통공작소가 협소하고 좁다 보니까 꾸준히 순환은 되고 있는데 지역주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저희 출연목표는 생활적인 면까지 보탬이 되도록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게 아직 과정에 있기 때문에 체감으로 느끼시기에는 좀 미진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정확히 보셨어요. 지역주민들은 별로 느낌이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경제적으로 도움이 돼야 됩니다.
○라도균위원 냉철할 땐 냉철하시군요. 지금 방금 그 문제점, 또 해결책까지 다 대표이사께서 얘기하셨거든요.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항상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그 사항을 알고 또 스스로 말씀을 하시니까 더 믿어보겠습니다. 다음은 730쪽 홍보물 제작 있죠? 홍보물 제작이 오타도 하나 있으시고 이거는 저도 닥쳐서 금방 봤어요. 가운데쯤 보면 ‘종로문하재단’으로 나와있죠? 이런 것은 오타니까 한번 정도 체크를 해주세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창신소통공작소 프로그램을 연합뉴스 등 6건의 언론보도가 있었다는데 자료 있습니까? 지난번 2017년도에는 4회를 했던데 어디어디 하셨어요? 연합뉴스 등 6건이면 총 7건 하셨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지금 기억하고 있는 건 다큐멘터리 TV 프로그램인 ‘3일’에 한번 나간 적이 있었고 그 다음에도 무슨 프로그램인데 거기 같이 나간 적도 있었고 나머지는 지면을 통해서 홍보 나간 거 있는데 그 자료는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도균위원 기왕이면 6건이라 하지 말고 하셨으면 어디에, 연합뉴스 등 어디어디 가령 며칟날 날짜 그래야지 정확성이 있고 누구나 신용할 수가 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소통공작소는 제가 자랑을 좀 하고 싶은 게 특히 위원님께서 도움이 되실 거 같아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그 장소가 디자인을 승효상 선생님이 하셨어요. 서울시에도 건축 관련해서 많이 기여하고 계신데 그 다음에 건립을 임옥상 미술연구소에서 했거든요. 임옥상 작가로 따지면 지금 청와대 본관에 ‘촛불’이라는 제목으로 ‘광장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벽화를 장식했던 작가인데 그래서 그런 이유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기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 문화 소외지역에 과감하게 문화공간을 설치하는 것 자체에서 인정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관심도 많고, 전국적으로.
그래서 지금까지 전국에 190여 개 단체에서 3,191명이 벤치마킹을 했어요. 그래서 아마 이게 저희는 첫 해 지나서 조금 줄어들 줄 알았는데 이게 계속해서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어서 아마 도시재생 플러스 예술이라는 프로그램에 관련이 된 건데 그쪽에 아마 좋은 사례로 귀감이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좋은 면을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지역주민, 자꾸 지역주민 얘기를 하잖아요? 저는 예술에 대해 잘 모르는데 피카소 그림을 보면 장난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엄청나게 우리들 미술을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듯이 지역주민들은 무슨 창고를 지었냐고 해요. 그건 현실입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래서 올해는
○라도균위원 일반인들하고 수준 있는 분하고 괴리가 어느 부분이나 있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밑의 산마루놀이터가 준공이 되어서 어린이들 관련 프로그램을 같이 연계해서 소통공작소랑, 이번에 텃밭도 조성하고 해서
○라도균위원 막 말씀하려고 하는데 대표님께서 얘기하시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죄송합니다.
○라도균위원 산마루놀이터에 놀러오는 어린이들이 많단 말이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라도균위원 연계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다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저하고 생각이 같으시네요. 그 다음에 구립합창단에 대해서 제가 구정질문도 했는데 문화재단 관련 팀에서도, 취미합창단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라도균위원 하겠다고 왔는데 9월달에 조례를 만들어서 금년도에 꼭 할 수 있게끔 준비를 철저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9월달에 조례를 제가 발의해서 할 거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그러면 그 안을 조례를 발의할 수 있도록 기본 안도 참고 안으로 주시면 고맙겠고요. 꼭 금년 안에 그게 구성되어서 내년 초에는 시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라도균위원 지금 제가 통계를 실적을 보면서 보니까 방금 이사님도 말씀하시는데 3만 3,892명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지 마시고 3,800여 명 그래야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서로 이해하지, 여기 보면 명수까지 다해서 그거 가져가면 내놓을 수 있어요?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제가 볼 때 통계적으로 설령 그렇게 나오더라도 3,800여 명 그렇게 하면 이해를 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도균위원 계속 그런 식으로 해놨더라고요. 끝까지 숫자를 다 세어놨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도 이것은 무계원이나 이런 문화시설에서 직원들이 계수기 갖고 이것을 매일 누르고 있어요. 그래서 그게 합계가 되어서 이렇게 숫자가 원단위까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라도균위원 그런데 계수기로 한다니까 내가 안 하려고 했는데 하겠습니다. 한복축제를 몇 명으로 하신지 아십니까? 732쪽을 보세요. 732쪽 하단을 보시면 약 써놓고 거기에다 명까지 썼어요. 그것을 계수기로 13만 7,164명 계수기로 했어요. 이거 못 합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못 합니다. 이것은 아니고요.
○라도균위원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웃어가면서 하려고 하니까, 그 다음에 홍보물 제작도 보면 734쪽입니다. 2017년도에 제출한 자료에도 보면 전광판 홍보영상 노출광고 그대로 써있고 홍보물 포스터도 그때 1,000부인데 또 1년 후에도 1,000부만 했어요. 홍보물 리플릿도 1만 6,000부 했습니다. 홍보를 더 늘렸어야 되는데 똑같이 해도 행사진행에 아무런 차질이 없었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포스터나 리플릿은 요새는 거의 홍보개념이 아니라 상징적으로 많이 찍는 거기 때문에 아마 똑같이 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광판 홍보는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온·오프라인 홍보, 특히 오프라인 홍보 쪽은 요새 홍보효과가 많이 미미하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아마 그래서 전년도와 같이 제작을 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SNS홍보도 보면 게시물당 평균 5배수 확산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평균 5배수를 뭘로 보는 겁니까? 저번 페이스북에는 게시물당 평균 3배수 확산이라고 했어요. 3배수라는 건 무엇을 얘기하는 거죠? 우리 일반인들이 딱 알아볼 수 있게, 3배수다, 게시물당 5배수다 그러는데 제가 딱 이해가 안 가요. 뭘 말하는 겁니까? 기준이 뭐가 있는지 기준이 있으면 그 배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39만 9,000명에게 게시물이 도달기록 했다고 보니까 이게 어떻게 산출이 된 것 같은데 제가 그것은 다시 한 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라도균위원 2017년도에는 3배수 확산인데 5만 4천여 명이에요. 그런데 5배수인데 39만 9,000명은 몇 배입니까? 도대체? 기준이 없어요. 기준이 모호해요. 이 자료 작성할 때 정확성을 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내년도 감사자료에는 올해 자료를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라도균위원 그 다음에 아까 조직과 관련해서는 혹시 문제점이 없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사업에 비해서 인원이 지금 부족한 것은 항상 안고 있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지금 몇 분이 부족합니까? 무기계약직 같은 경우 열한 분이 부족하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라도균위원 700쪽이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라도균위원 11명이나 부족한데 운영하는 데 차질이 없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은 무기계약직으로 많이 전환을 했고요, 일단 정부 가이드라인 관련해서 올해 7월 1일부로 모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일부 청소라든지 경비용역 빼고는. 전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라도균위원 11명이 부족한 걸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없어도 되는 겁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분 다 지금 정리가 됐습니다.
○라도균위원 다 정리가 됐어요? 이것은 2018년 12월 기준이라서?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라도균위원 그러면 조직에 대해서는 큰 문제점이 없네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런데 조직이 자꾸 위탁시설이 내려오고 그런 상황에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시설을 받을 때마다 저희가 관련과에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사업부서는 늘어나는데 관리하고 있는 경영파트는 항상 그대로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호소하고 있죠.
○라도균위원 존경하는 우리 정재호 위원님 오셨으니까 준비하는 동안 딱 하나만, 문화재단하고 문화원 관계는 어떻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지금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문화원하고 일적으로 이해관계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문화원하고 문화재단의 역할이 서로의 영역이라고 할까? 이런 표현은 그런데 공식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거나 아니면 원장님하고 저하고도 개인적으로 만나 뵙고 그래도 업무에 관해서는 그렇게 문제가 된 적은 없습니다.
○라도균위원 업무가 확실히 구분이 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애매한데요, 아직은 막연하게. 지금 기초자치단체 중에 재단이 출범하지 않은 곳을 보면 문화원에서 반대를 해서 출범을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웃 구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점진적으로 분리가 된 부분은 아무래도 문화재단이 문화정책 부문이라든지 지역주민의 문화향유기회 확산이라든지 이런 부분 특히 생활문화 쪽에 집중해서 가는 반면 문화원은 향토의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고 계승·출판하는 그런 개념으로 약간 서로의 영역이 형성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도균위원 잘하고 계시지만 업무 부분을 명확히 해서 각자 특성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그게 문제점이 될 것 같습니다.
○라도균위원 아울러서 관광과하고 문화과하고 관광협의회에서 문화재단하고 중복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이게 저건지 저게 이건지 구분이 안 된단 말이에요. 지금 당장 그것을 할 수는 없겠지만 5년 프로젝트를 짜서라도 구분을 하셔서 문화재단이 가야할 길, 또 관광협의회가 가야 할 길, 문화원이 가야 할 길을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성택 라도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정재호위원 2018년도에도 문화재단에서 굉장히 많은, 지금 서울시가 공모사업 방향을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주민협의체 이런 데로 많이 돌리려고 하는 가운데서도 우리 문화재단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서 공모사업을 많이 확보를 해서 좋은 사업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여건이 어렵지만 특별한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은 그래도 서울시에서 공모를 하면 채택이 되는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특성화된 사업을 꾸준히 해서 공모사업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계속 얘기하지만 우리 문화재단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굉장히, 오전에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였지만 문화재단에서도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 조직개편이 되어서 정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이 늘었고 팀이 4팀으로 되면서 업무량이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줄어들었을 텐데 복지 쪽에서 지금 시설관리공단하고 문화재단하고 차별이 있습니까? 아니면 비슷합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공단의 복지문제하고 저희하고는 거의 비슷한 걸로 알고 있고요. 타 구에 비해서 아마 최저임금 관련해서 종로구만 공단하고 재단이 생활임금에 준하는 급여가 반영이 안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 예산 작업 때 제가 그것을 호소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예, 최저임금제는 법으로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문화재단은 덜 줄 수가 없어요, 앞으로는. 법으로 정해진 최저임금을 맞추고 거기에 조금 상회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짤 수 있도록 해서 직원들이 정말 토요일, 일요일에 가정을 버리고 일하는 만큼 나름대로 보람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 대표님께서 노력을 해주시고요.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재단도 행정서비스헌장이라고 혹시 아십니까? 문화재단은 잘 모릅니까? 종로구에서 제정한 행정서비스헌장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정재호위원 한번 기회 되면 그것을 읽어보시고 문화재단도 우리 종로구의 법인단체기 때문에 행정서비스헌장을 같이 제정하고 운영한 조례에 대해서 충분히 함께해도 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은 그것을 같이 하고 있다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정재호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문화재단 홈페이지 관리하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이번에 개편을 했습니다.
○정재호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제가 경영공시 해 가지고 한번 검색을 해봤어요. 그랬더니 첫 페이지입니다. 첫 페이지에 2016년도 경영목표가 나오고 그 다음에 2019년도 경영목표가 나와요. 2017년도, 2018년도는 경영목표가 없었는지 아니면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못 올렸는지
○대표이사 이건왕 이게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이 끝나서 결제서비스라든지
○정재호위원 지금은 다 올라갔습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체크를 해봐야겠는데 시범운영 비슷하게 지금 운영하고 있어서 계속 오류를 발견하고
○정재호위원 이게 언제 했죠?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 홈페이지 리뉴얼이 한 달 조금 더 된 것 같습니다. 5월말에 끝났습니다, 리뉴얼이. 그래서 6월부터 시범운영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오류를 계속 찾아내고 있습니다. 그 사항도 빠진 것 같습니다.
○정재호위원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4월부터 행감 준비하느라고 뽑아놓은 거라 17년, 18년 게 계속 없어요.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제가 못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 기부금 모집 및 사용현황 해 가지고 지금은 되어 있어요?
○라도균위원 아직 안 되어 있어요.
○정재호위원 지금도 안 되어 있죠? 기부금 모집 및 사용 현황에 보면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기부금 들어오고 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2015년 12월 28일까지 모금 들어온 게 기록되어 있고 그 외의 것은 전혀 없습니다. 2015년도에는 기부금이 잘 들어오다가 기부금이 멎은 건지
○대표이사 이건왕 죄송합니다. 이게
○정재호위원 이것만 봐 가지고는 모르는 것 같아요. 어느 단체든 그 조직을 알려면 요즘은 인터넷이 하도 발달해서 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 볼 수 있게 한눈에 봐야 하는데, 이것은 아무도 볼 수가 없어요, 우리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철저히 해주시고 제가 그래서 도대체 한복축제 때도 기부금이 얼마 들어왔죠?
○대표이사 이건왕 작년에 현금이 2,500이 들어왔고요.
○정재호위원 현금 2,500밖에 안 들어왔다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 다음에 우리은행에서 무대제작으로 해서 3,000만원을 직접 집행을 그쪽에서 한 걸로 알고 있고요. 나머지는 다 물품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제가 알기로는 6,600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연간 합계액이 2018년도에는 1억 정도가 들어왔고 축제로는 6,600 정도가 들어온 것으로 되어 있는데
○대표이사 이건왕 예, 거기는 물품을 금액으로 환산했을 때 그렇게 나온 겁니다.
○정재호위원 물품을 환산해서 그렇구나! 그래서 물품 들어온 부분, 현금으로 들어온 부분은 얼마예요?
○대표이사 이건왕 제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이천 내지 이천오백입니다. 한복축제 관련해서
○정재호위원 아니요. 우리은행에서도 아까 무대설치 비용으로 3,000만원을 줬다면서요.
○대표이사 이건왕 직접 집행한 겁니다, 우리은행에서. 저희 재단에 물품 기부하듯이 본인들이 우리가 원하는 사양의 무대를 자기 예산으로 직접 집행한 겁니다.
○정재호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는 협찬금 3,000만원으로 잡혀져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가 표기를 잘못한 겁니다.
○정재호위원 협찬금 3,000만원으로 잡혀져 있고, 행사운영비, 무대설치용역비로 3,000만원 썼다고 되어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이것은 저희가 표기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저희 예산으로 들어와서 편성해서 나간 게 아니고요.
○정재호위원 한복축제에서 보면 자료,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 실적 명세서를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 문화재단에서. 종로한복축제 한복뽐내기대회 수상자 시상해 가지고 시상금으로 현금 나간 적 있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100만원 나갔습니다.
○정재호위원 이거 선거법에 위배되고 이런 거 아닌가요?
○대표이사 이건왕 선거법은
○정재호위원 시상금이나 기타보상금이 조례에 정확히 나와 있지 않으면 선거법에 위배될 수가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저희가 뽐내기대회도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 상금을 처음 제정을 했었는데 저희도 나름 그때 준비를 하면서 선거법을 신경을 썼는데 그렇게 문제가 없는 걸로, 지금 보니까 전국대회는 전국으로 모집하는 경우에는 선거법에 무관하다고 합니다.
○정재호위원 올해 한복축제는 전국대회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종로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신청을 받은 거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정재호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출내역에 보면 종로한복축제 내방객 해 가지고 한복축제 내방객에게 6,697만원의 지출이 나가 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물품이 아마 샴푸라든지 이런 게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본 위원도 이틀 동안 매일 나갔었는데 샴푸나 이런 거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애를 데리고 갔는데. 아니, 우리 애도 한복입고 가고 일부러 참여를 시키려고 와이프도 한복입고 같이 참여를 했는데 저희들은 이런 거 받아본 적이 없는데 우리 내방객들한테 6,697만원어치 정도의
○대표이사 이건왕 이것은 한복축제 참여하시는 분들한테 드린 게 아니고 한복축제 이벤트가 있을 때 참여하신 분한테 기념품을 하나씩 준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그게 이렇게 많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러네요.
○정재호위원 한복축제 내방객한테 하는 이벤트가 뭣뭣이 있었죠?
○대표이사 이건왕 보니까 한복 게임도 있고, 인증샷, 온라인 이벤트에서 당첨, 기대평 쓴 사람한테 나갔고요. 그 다음에 서포터즈 누비라 참여하신 분들한테 나갔고 결승진출하신 분들한테도 저희가
○정재호위원 그렇게 지출이 나갔더라도 몇 가지 종목에 많이 나가는 것은 지출이 과다하지 않았나 하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정재호위원 이런 부분을 좀 더
○대표이사 이건왕 자세하게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위원 예, 좀 더 철저하게 들여다봐서 필요치 않은 경비가 나가지 않도록 시정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정재호위원 그리고 한복축제에 대한 수의계약 목록을 제가 받았어요. 수의계약이 많아요, 한복축제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종로 업체가 없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강원도 춘천시에서 와서 홍보물을 제작을 해요. 아니, 그렇게까지 해야 돼요? 이쪽에도 인쇄도 많고 우리 구에도 인쇄업체들도 많고 중구에만 가도 인쇄업이 많은데 강원도 춘천에서 와서 인쇄 홍보물 제작을 수의계약으로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가로등 현수기 제작하는데 여기는 하나 동네에서 들어왔어요. 가로등 현수기 제작해서 설치 운영하는 게 1,000만원짜리가 하나 종로구 업체고 종로한복축제에 MD상품 제작 계약하는 데도 275만원인데 안산시 단원구예요.
우리 종로구에서 종로구 예산을 들여서 한복축제를 하면 경기가 좋으면 같이 살아나야 합니까? 소비가 외부에서 이런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우리 종로 식당에서 밥도 먹고 종로 업체에 뭔가 도움이 되어지고 이런 행사가 돼야 하는데. 자, 계속 보겠습니다. 종로한복축제 조명 설치 및 운영 계약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와서 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종로에 조명 많습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그게 공연조명을 렌탈하는 전문업체를 말하는 겁니다.
○정재호위원 본사들이 여기에 많아요. 그리고 한복축제 중계 및 영상촬영 이것도 고양시 일산구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업체들 본사들이 다 그쪽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정재호위원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원복 한복 제작하는 거 이거는 광장시장 우리가 계속 시장 살리자고 하고 있는데 광장시장에 가면 한복 하는 데 엄청 많아요. 그런데 성남시 중원구 여의주 전통상이라는 데서 중원구에서 와서 했어요, 왔다갔다 경비나 나오겠어요? 우리 광장시장 얼마나 좋아요? 음향장비 설치도 하남시고, 행사장 전력 설치 이것도 하남시고
○대표이사 이건왕 예, 맞습니다.
○정재호위원 전통 등 임대계약한 거는 경기도 파주고, 경비 용역계약 이런 부분은 경비 용역회사 이런 건 종로에 없을 수가 있어요. 물론 종로에도 이런 데가 있는 걸로 제가 알아요. 있는데 조건이 안 맞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이것도 동대문이고, 무대 설치하는 것도 파주고 행사장 부스 집기 및 임대
○대표이사 이건왕 렌탈 회사입니다.
○정재호위원 이것도 렌탈 회사는 종로에 많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2018 종로한복축제 현수막 제작 및 설치 용역계약을 했어요, 양천구에다가. 이것도 종로구에도 많은데 양천구에다가, 왜 종로에서 안 한 이유가 있습니까? 종로가 비쌉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그 시스템 업체는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창고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마 경기도 외곽에다가 창고들이 나가 있어서 그런 부분도 있고요
○정재호위원 장비 렌탈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해가 돼요. 장비들이 있으니까, 그런데 현수막 제작이나 이런 부분들은 우리 종로에다 줘도 되잖아요? 종로 업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못하는 일은 물론 밖으로 나가는 것도 좋은데 먼저 우선적으로 우리 종로 업체들을 활용하고 우리 종로 업체가 이걸 소화를 못할 때 외부로 눈을 돌리는 게 낫지
○대표이사 이건왕 저도 그렇게 항상 생각을 하고 있고 직원들한테도 얘기합니다만
○정재호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없잖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홍보물 같은 경우에도 구청에서 단가계약이 돼 있는데 장애인 생산시설로 되어 있다고 해 가지고 아마 그쪽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큰 행사라든지 물품구입이라든지 용역이 나갈 때 항상 종로를 저희가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할 거고요 특히 종로구에 사회적 경제기업하고 거래금액이 2017년도에 3,000만원이었던 게 올해는 6,500까지 올렸거든요. 나름대로 노력은 하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내용은 잘 받들어서 내년도 특히 올해 행사 때 저희가 좀 많이 지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재호위원 예, 꼭 좀 그렇게 해서 종로한복축제가 어떻게 보면 종로의 대표축제 아니겠습니까? 대표축제고 전국 단위로 한다고 아까도 말씀하셨잖아요? 전국 단위의 행사면 1박2일이면 1박2일 동안 종로의 경제적 이익이, 우리가 지금 이 행사에 총 4억 들어가나요?
○대표이사 이건왕 3억 4천 들어갑니다.
○정재호위원 3억 4천이 들어가면 우리도 경제 효과가 10억 이상 나야 돼요. 왜, 식당이랄지 숙소랄지 모든 이런 부분들이 경제적으로 플러스가 되어지는 일들을 이런 행사를 하면서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라는 게 있어요. 1박2일 동안 전국 대회를 해요, 구미나 어디서 하잖아요? 그러면 그 지역에서 들어가는 돈이 1,000만원 2,000만원 들어가면 실제로 경제효과가 2억, 3억씩 밥먹고 술먹고 자고 숙소가 없어요, 그 지역에.
그 정도로 지역에 큰 행사를 할 때는, 특히나 한복축제는 우리 종로구에서 내세우는 축제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기준의 식당이나 숙소나 모든 데서도 플러스가 돼야 되고, 또 사업소, 오피스텔이나 여기에 연관되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알겠습니다.
○정재호위원 자, 문제를 제가 말씀드릴게요. 한복축제가 9월 며칟날 했죠?
○대표이사 이건왕 셋째 주 항상 금토에 하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추석 전에 했습니다. 추석 전 바로 주말에 했어요, 금토인가 그렇게 했어요. 이 날짜도 날짜를 잡을 때 항상 신경을 쓰세요. 우리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그건 얘기했으니까 더 안 할게요. 9월 20일, 21일요?
○대표이사 이건왕 21일, 22일이었습니다.
○정재호위원 예. 21일, 22일이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한복축제 현수막 제작 및 설치 계약을 2018년 10월 10일에 해요. 이건 끝났을 땐데 이건 ‘한복축제 잘 끝났습니다’ 플래카드 걸었나요? 이게 뭐죠? 업체는 서울특별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시설 서울 양천구 목동소로 33-0 605만 6,270원인데 어떻게 계약을 2018년 10월 10일에 해요? 현수막 2018 종로한복축제 현수막 제작 및 설치 용역계약인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제가 조사를 해봐야 알겠는데요 이게 계약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서류들을 요구하고 이런 경우가 있는데 아마 그런 부분에 문제가 생겼는지 먼저 시간이 없으니까 발주를 내고 나중에 서류를 보완해서 계약을 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정재호위원 자, 행사를 올해도 날짜 벌써 잡혔죠?
○대표이사 이건왕 예, 잡혀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벌써 잡혔으면 그전부터 슬슬 다 준비를 하잖아요? 가장 중요한 게 먼저 걸리는 게 뭡니까? 가장 먼저 걸리는 게 뭐예요? 행사 안내를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걸리는 게 현수막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몇 월 며칠부터
○대표이사 이건왕 한달 전부터 겁니다.
○정재호위원 예, 한달 전부터 걸리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서류도 못 만들어 가지고 계약이 안되는 업체들하고 계약을 하면서 멀리 찾아가서 할 필요가 있느냐고요. 이런 부분들은 아예 그 사람들이 잘못해서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안 돼요, 계약서가 늦게 들어오면. 설령 구두로 와서 며칠 전에 계약을 했는데 계약날짜는 있어야죠. 서류가 미비됐어도 나중에 서류는 보완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서류가 완전히 들어온 날을 계약날짜로 잡는다는 거예요? 그건 아닐 거 아니에요?
○대표이사 이건왕 아마 그때 계약이 막판에 몰리다 보니까 미흡했던 거 같습니다. 이건 저희가 잘못한 거고요 이 부분은 제가 들여다보고 그런 일이 없도록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호위원 그 다음에 하나 더 있어요, 또. 똑같아요, 내용은. 사업명은 똑같아요. 2018 종로한복축제 현수막 제작 및 설치 용역계약, 계약 내용은 똑같아요. 그런데 그 업체는 종로구 통일로에 있어요. 종로구 통일로에 있는데 이분 현수막 사업해요? 제가 이분을 아는 분인데
○대표이사 이건왕 서린기획에 계신 분입니까?
○정재호위원 아니, 행촌동 성곽마을 도시농업 공동체 김 대표님인데 어떻게 이분이 현수막 제작 및 설치 용역사업을 하지? 아니, 여기 계약이 돼 있잖아.
○대표이사 이건왕 작년에 저희가 공모사업을 받아서 행촌 건하고 같이 사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현수막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김장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재호위원 저한테 보내준 자료예요. 2018 종로한복축제 계약금 440만원 2018년 11월 19일날 이것도 계약을 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한복축제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정재호위원 그거는 아마 사업명이 잘못 기록이 된 거 같으니까 넘어가기로 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특히 문화재단은 입찰을 해서 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어요. 부산에서 와서도 입찰할 수도 있고 어디에서든 할 수 있지만 수의계약으로 하는 부분들은 제일 1번, 종로구민이 운영하는 종로 업체. 1번인 종로구민은 아니지만 종로에 사업장이 있는 사람들이 2번, 또 종로구민이면서 다른 데 사업장이 있는 사람은 3번 그 외에 그 사람들이 없을 때 4번, 5번 해서 기왕에 우리가 축제 하는 거 우리 예산 쓰면서 종로에 큰 축제인데 뭔가 종로구민으로서 종로에 사업장이 있는 사람으로서 조금이라도 뭔가 나한테도 그런 행사를 하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구나, 또 그래서 내가 내년에 한복축제 때는 나도 참여를 해야겠다, 또 나도 좀 기부도 해야겠다, 사업에 도움이 되다 보면 내가 1,000만원짜리 사업을 안 하던 사업을 종로에서 했어요. 단 50만원이든 20만원이든 기부도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 종로 업체를 최대한 활용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위원 그리고 종합감사 2018년도에 받았죠? 2017년도 것
○대표이사 이건왕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그리고 작년 전번 행정사무감사 때 라도균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했는데 지금 추진 중인 부분들이 있잖아요? 시정을 하고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이 아직도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추진 중인 거는 적어도 2017년도 11월달에 사무감사가 제가 알기로는 있었거든요. 그러면 18년이고 지금은 2019년 6월이에요. 그 정도면 마무리가 돼야 하지 않아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아마
○정재호위원 아까 답변에 계속 추진 중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 부분이 저희가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구청에서 행정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통보를 한 게 저희 입장에서는 추진 완료가 되는데 그게 아마 성사가 안 돼서 추진 중이라고 명기를 한 것 같습니다.
○정재호위원 현재까지도? 하나도 완결이 된 게 없고?
○대표이사 이건왕 앞에 것 제일 처음 것 말씀드린 겁니다.
○정재호위원 세 가지 다?
○대표이사 이건왕 처음 지적해주셨던 문화시설 위탁기간은 명확히 하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라 이 부분이 아직 이 1건만
○정재호위원 각종 공사 및 용역 수의계약 체결 시 종로구 소재 업체와 계약건수를 좀 더 제고하라고 그때도 얘기했어요.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계속
○정재호위원 그런데 2018년도에 안 했어요. 추진 중이라고 한 사업을, 그러니까 아직도 추진 중인 거예요. 분명히 그때도 어느 분이든 이 부분을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들어있는 거 아닙니까?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렇습니다.
○정재호위원 그래서 우리가 뒤에다가라도 올해 있었던 지적사항을 명년도 자료에는 꼭 우리가 시정하고 권고하고 건의했던 부분들을 기록해달라는 얘기들이 과연 이게 지속적으로, 뭐 추진 중이라고 해놓고 답변은 했잖아요? 이건왕 대표이사께서
○대표이사 이건왕 예, 그때도 답변했고요
○정재호위원 왜 했는데 지금도 아까 수의계약은 어때요? 종로 업체는 하나두 개 있잖아요? 이건 추진 중이 아니고 그냥 신경 안 쓴다는 얘기예요. 이런 부분들은 추진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면 추진하세요.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예, 알겠습니다.
○정재호위원 그 다음에 직원의 근무요건 개선 및 후생복지 강화 방안은 전반적인 인력운영 개선계획 보고 이 부분도 추진 중입니까? 완료가 됐다는 겁니까? 어떻게 완료가 됐다는 거죠?
○대표이사 이건왕 정부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기간제 직원들을 다
○정재호위원 7월 1일부로?
○대표이사 이건왕 예. 다 끝났습니다.
○정재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택 정재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라도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라도균위원 아까 정재호 위원께서 말씀하신 홈페이지 현행화, 제일 강조합니다. 제가 총무과 감사받을 때 전 부서에서 하라고 이미 한 얘기지만 문화재단에서도 정재호 위원님이 정확히 지적을 잘해주셨어요. 현행화는 빠른 시일 내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 이건왕 바로 시정하겠습니다.
○라도균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성택 라도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건왕 대표이사님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한 내용을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할 것은 조치하시고, 이 지적이 다음에 또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서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강평 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계속감사)
○위원장 강성택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제286회 정례회 기간 중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국, 문화관광국, 보건소, 신청사건립추진단, 종로문화재단, 종로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해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오늘까지 8일간에 걸쳐 동주민센터부터 행정국, 신청사건립추진단, 문화관광국, 보건소, 감사담당관, 종로구시설관리공단 및 종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비록 8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번 감사를 통하여 집행부에서 추진해 온 각종 시책과 업무처리 현황을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각자의 지역과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늦은 시간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감사기간 동안 성실한 자료 제출과 명확한 답변으로 감사에 협조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짧은 감사기간 동안 다양하고 방대한 집행부의 업무를 감사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감사를 실시하면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하신 문제점이나 개선방안 등은 우리 종로구민의 복리증진과 앞으로의 예산집행 등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로부터 시정 및 건의된 사항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 및 보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감사기간 동안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주요 시정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전 부서 공통사항입니다. 종로구 행정서비스헌장 제정 및 운영 조례에 의하면 국장, 보건소장, 담당관, 과장 등은 부서의 업무성격과 고객의 특성에 따라 부서별, 업무별 헌장을 제정하고 이행해야 함에도 일부 부서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조례를 준수하여 주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의 오탈자, 계산착오, 누락 등으로 감사에 지장이 있었습니다. 향후 감사자료 작성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국 소관사항입니다. 한우리홀 대관이 조례나 규칙 등의 법령이 아닌 내부기준에 의해 무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관련 법규를 제정하여 운영하기 바랍니다. 종로구 자치법규의 입법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입법예고는 구보 및 홈페이지에 게재해야 함에도 일부 누락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동일한 사례가 지적되지 않도록 노력하기 바랍니다.
동주민센터에 보급된 살수장비가 사용되지 않고 창고에 방치되어 있는 동이 있었습니다. 폭염이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 사용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구 소유의 건물 일부에서 법령에 근거 없이 무상대부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령을 마련하거나 유상대부로 전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소관사항입니다. 돗자리음악회가 공연전문가의 출연, 주민동원 등 그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습니다. 횟수를 조정하더라도 순수한 주민이 참여하고 당초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종로구 유료광고에 관한 조례에 의하면 유료광고는 심의회의 심의를 거쳐야 함에도 종로사랑지의 광고는 하위 법령인 규칙으로 심의를 생략하고 있으므로 개선하기 바랍니다.
동망봉에 건립된 시설을 주민들이 평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마을 회의실, 북카페 등 주민편의시설로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종로구 행정정보공개 조례에 따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행정정보 중 현행화되지 않은 자료가 그대로 게시되어 있으니 조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사항입니다. 모범음식점 표지판에 대한 시인성을 높이고, 외국인도 쉽게 알아보고 모범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무분별한 거리흡연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많으니 금연구역 흡연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에 노력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사항입니다. 민원조정위원회를 관련 조례에 따라 고질민원, 다중민원 등의 처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과 종로문화재단은 오늘 감사를 실시한 관계로 의원님들께서 지적, 건의사항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동주민센터부터 행정국, 신청사건립추진단, 문화관광국, 보건소, 감사담당관, 종로구시설관리공단 및 종로문화재단 업무에 대한 위원장의 총평과 감사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렸으며, 위원 중에 강평하실 위원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정재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재호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재호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 우리 국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기간에는 저희들도 가능하면 잘못된 부분, 조례나 입법에 위배되거나 한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얘기하다 보니까 언성도 높아질 때도 있었고, 또 질책을 할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우리 종로구민들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같이 함께 노력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좋겠고요.
저는 특히 이번에 행정서비스헌장에 대해서 전 부서에 다 얘기를 했습니다. 전 부서에 얘기는 했고, 마침 오늘 시설관리공단이 그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하면서 열심히 하신다고 해서 과감히 칭찬도 해드렸고, 물론 잘하는 부분들은 칭찬을 해드려야 되는 것 같고 다른 모든 부서에서 기왕에 제정했으니까 잘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자료에도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은 2017년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 및 건의사항 자료를 뒤에 첨부를 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년부터 다시 감사를 했을 때는 올해도 나온 게 있지 않습니까? 2017년도에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했던 게 어떻게 되었는지를 지속적으로 우리 위원들도 알고 또 각 국이나 담당과에서 알 수 있게끔 이것을 앞 페이지에, 제일 뒤에 넣어주셨던데 2017, 2018, 2019가 이런 부분들이 위원들이 시정요구했고 건의했던 부분들이 얼마나 반영되었는지를 저희들이 알고 그 다음에 업무보고 해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동안 8대 의회에 들어와서 처음 하는 행정사무감사다 보니까 미숙한 점도 있었고,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었을 겁니다. 저희들도 더 자료준비도 철저히 하고 더 열심히 해서 다음 기회에 행정사무감사에서 모범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강성택 정재호 위원님, 강평 감사합니다. 또 강평해주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시 한 번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적극 임해주신 위원님, 또 여러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9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종합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랫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본 위원회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는 본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6월 26일 열리는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에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1시까지 위원님들 꼭 시간지켜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2019년도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감사와 강평을 모두 마치고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39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5인 강성택 최경애 김금옥 정재호 라도균○출석전문위원 이영창
○출석관계공무원 행정국
행정국장 김은종
문화관광국
문화관광국장 남준현
보건소
보건소장 임옥용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규경
종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
경영기획팀장 김진환
문화기획팀장 이민정
문화사업팀장 신영민
공연사업팀장 김경태
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명상옥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박창조
○속기사 정은희 구상미